[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3.64pt (-0.05%) / KOSDAQ 722.8pt (-0.92%)
-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 압력 완화에도 지수 약보합 마감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영향 및 상법개정안 가결에 변동성 확대
- 기관이 4,44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39억원, 4,803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13.57pt (-1.30%) / S&P500 5521.52pt (-1.39%)
나스닥 17303.01pt (-1.96%) / 러셀2000 1993.69pt (-1.62%)
- 미국 증시는 미국, EU간의 무역분쟁 격화 우려 및
정부 셧다운 우려 확산과 함께 지수 하락 마감
- 유틸리티(+0.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1.7%), 쉐브론(+0.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4.7%), 홈디포(-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PPI 전년대비 3.2% 상승, 예상치(3.3%)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0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7.0만명 기록, 예상치(188.8만명)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0원에 마감 (전일대비 +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0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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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3.64pt (-0.05%) / KOSDAQ 722.8pt (-0.92%)
-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 압력 완화에도 지수 약보합 마감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영향 및 상법개정안 가결에 변동성 확대
- 기관이 4,44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39억원, 4,803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13.57pt (-1.30%) / S&P500 5521.52pt (-1.39%)
나스닥 17303.01pt (-1.96%) / 러셀2000 1993.69pt (-1.62%)
- 미국 증시는 미국, EU간의 무역분쟁 격화 우려 및
정부 셧다운 우려 확산과 함께 지수 하락 마감
- 유틸리티(+0.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1.7%), 쉐브론(+0.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4.7%), 홈디포(-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PPI 전년대비 3.2% 상승, 예상치(3.3%)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0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7.0만명 기록, 예상치(188.8만명)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0원에 마감 (전일대비 +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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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3/14(금)
제노코-Genohco Phase III
■ 방위산업→ 항공우주산업과 상장→ 한국항공우주 편입
- 제노코(Genohco)는 위성통신(위성탑재체, 위성지상국), EGSE/시험정비장비, 항공전자 및 방위산업 핵심부품까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기술 전문 기업임
- '24년 11월 한국항공우주(KS:047810)로 주식양수도 계약+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를 통해 '25년 하반기 최대주주 변경 예정
- '24년 매출액 568억원(+3.1 YoY), 영업이익 -22억원(적전 YoY, opm -3.8%)을 기록
- '25년 매출액 704억원(+23.8 YoY), 영업이익 30억원(흑전 YoY, opm 4.3%)을 전망
- 항공전자/항공우주 관련 수주 역시 긍정적이며 하반기 한국항공우주 편입 이후 항공 관련 사업 확대가 더욱 본격화될 전망
■ 한국항공우주와 함께 Genohco Phase III 시대 개막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조정을 반영하여 24,000원으로 상향
- 방위산업 부품(1단계)에서 항공우주 산업 국산화 핵심 기업(2단계)으로 그리고 한국항공우주 편입(3단계)까지 비상하는 성장을 높게 평가
- '25년 실적 회복과 항공 관련 사업의 확대, 본격적인 시설투자 개시 등 또 다시 새로운 “Genohco Phase III”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vo.la/pbNbUO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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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Genohco Phase III
■ 방위산업→ 항공우주산업과 상장→ 한국항공우주 편입
- 제노코(Genohco)는 위성통신(위성탑재체, 위성지상국), EGSE/시험정비장비, 항공전자 및 방위산업 핵심부품까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기술 전문 기업임
- '24년 11월 한국항공우주(KS:047810)로 주식양수도 계약+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를 통해 '25년 하반기 최대주주 변경 예정
- '24년 매출액 568억원(+3.1 YoY), 영업이익 -22억원(적전 YoY, opm -3.8%)을 기록
- '25년 매출액 704억원(+23.8 YoY), 영업이익 30억원(흑전 YoY, opm 4.3%)을 전망
- 항공전자/항공우주 관련 수주 역시 긍정적이며 하반기 한국항공우주 편입 이후 항공 관련 사업 확대가 더욱 본격화될 전망
■ 한국항공우주와 함께 Genohco Phase III 시대 개막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조정을 반영하여 24,000원으로 상향
- 방위산업 부품(1단계)에서 항공우주 산업 국산화 핵심 기업(2단계)으로 그리고 한국항공우주 편입(3단계)까지 비상하는 성장을 높게 평가
- '25년 실적 회복과 항공 관련 사업의 확대, 본격적인 시설투자 개시 등 또 다시 새로운 “Genohco Phase III”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vo.la/pbNbUO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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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3/14 (금)
HD현대(267250) - 다소 아쉬운 주가 흐름
■ 1Q OP 1.0조원(+29% YoY), 양호한 실적 지속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8조원(+7.8% YoY), 영업이익 1.0조원(+29.0%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2022년(정유화학+건설장비), 2023년 이후(조선+전력기기) 등으로 그룹 전반의 실적 향상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올해도 조선, 전력기기, 선박A/S가 연결 실적 견인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1.2조원(+5.1% YoY), 영업이익 4.5조원(+51.9% YoY)으로 수정 전망
- 조선, 전력기기, 선박A/S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는 가운데 HD현대오일뱅크의 영업이익은 정제마진 개선으로 전년비 증익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자사주 이익소각 등 적극적 주주환원 확대가 필요한 시점
- 2월 이후 주가가 큰 폭 하락함으로써 NAV 대비 할인율은 69.5%로 크게 저평가된 상태
- 올해 예상 DPS 3,900원 기준 배당수익률은 5.2%임. 지난해 12월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기초로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할 것
참조: https://buly.kr/CB4AYC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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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267250) - 다소 아쉬운 주가 흐름
■ 1Q OP 1.0조원(+29% YoY), 양호한 실적 지속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8조원(+7.8% YoY), 영업이익 1.0조원(+29.0%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2022년(정유화학+건설장비), 2023년 이후(조선+전력기기) 등으로 그룹 전반의 실적 향상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올해도 조선, 전력기기, 선박A/S가 연결 실적 견인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1.2조원(+5.1% YoY), 영업이익 4.5조원(+51.9% YoY)으로 수정 전망
- 조선, 전력기기, 선박A/S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는 가운데 HD현대오일뱅크의 영업이익은 정제마진 개선으로 전년비 증익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자사주 이익소각 등 적극적 주주환원 확대가 필요한 시점
- 2월 이후 주가가 큰 폭 하락함으로써 NAV 대비 할인율은 69.5%로 크게 저평가된 상태
- 올해 예상 DPS 3,900원 기준 배당수익률은 5.2%임. 지난해 12월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기초로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할 것
참조: https://buly.kr/CB4AYC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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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14 (금)
한솔테크닉스(004710) - 최악을 지나가며
■전기/전자 부품 전문 제조 기업
- 한솔테크닉스는 전기/전자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파워보드, E-Shifter와 같은 전자부품, 휴대폰 EMS, 태양광 모듈 등의 사업을 영위
- 주요 자회사로 반도체 장비 부품 정밀 가공 및 세정/코팅 사업을 영위하는 한솔아이원스가 존재
- 2024년 매출액은 1조 1,995억원(YoY -7.9%), 영업이익 334억원(YoY -31.8%)을 시현
-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2024년 기준 전자부품 약 50%, 전장부품 약 5%, EMS 약 28%, 태양광 모듈 약 4%, 반도체 부문 약 13%로 구성
■부정적인 사업 환경 극복 노력에 따른 실적 회복 가능성
- 한솔테크닉스는 작년까지 지속되었던 부정적인 사업환경을 벗어나 이익 성장 기조로 전환될 전망
- 2024년의 역성장은 저조한 SET 수요 개선세에 따라 제한적인 전자부품 사업 성과 시현과 동시에 태양광 모듈 사업의 매출이 YoY – 69.3%로 크게 부진한 영향
- 다만, 올해부터 국토 교통부의 제로에너지건축물 로드맵에 따라 공공 건축물 및 민간 건축물의 제로에너지 인증 등급 의무화 기조가 강해지며 태양광 사업의 수요 회복 기대
- 추가로 사이니지 형태의 태양광 모듈을 개발해 신규 수요처까지 공략
- 전자사업 부문은 올해 서버 및 전기차 충전기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장과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목표
- 특히, 전장용 부품의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 존재
- 전장용 부품은 기존 전기차용 제품 외에도, 내연기관의 전동화 기조에 따라 파워시트 모듈 등을 신규로 공급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 예상
- 기존 사업부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M&A 등도 고려하는 등 부정적인 사업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 전략을 기대해볼 시점
■실적 회복 기대감에 따른 매수 전략 유효
- 2025년 수익성 개선에 따른 실적 정상화 기대
- 2025년 매출액은 1조 2,768억원(YoY +6.4%), 영업이익 504억원(YoY +51.1%)으로 전망
- 태양광 사업 효율화 및 수요 지역 확대에 따른 사업부문 반등이 예상되며, 예정된 전장용 부품의 신규 모듈 공급에 따라 전사 실적 반등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
- 반도체 및 SET 수요 확대 가능성 및 M&A 기대감 등이 상존하는 가운데 현재 시가총액은 약 1,300억원으로 역사적 저점 수준을 형성
보고서: https://buly.kr/2JnjceL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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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테크닉스(004710) - 최악을 지나가며
■전기/전자 부품 전문 제조 기업
- 한솔테크닉스는 전기/전자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파워보드, E-Shifter와 같은 전자부품, 휴대폰 EMS, 태양광 모듈 등의 사업을 영위
- 주요 자회사로 반도체 장비 부품 정밀 가공 및 세정/코팅 사업을 영위하는 한솔아이원스가 존재
- 2024년 매출액은 1조 1,995억원(YoY -7.9%), 영업이익 334억원(YoY -31.8%)을 시현
-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2024년 기준 전자부품 약 50%, 전장부품 약 5%, EMS 약 28%, 태양광 모듈 약 4%, 반도체 부문 약 13%로 구성
■부정적인 사업 환경 극복 노력에 따른 실적 회복 가능성
- 한솔테크닉스는 작년까지 지속되었던 부정적인 사업환경을 벗어나 이익 성장 기조로 전환될 전망
- 2024년의 역성장은 저조한 SET 수요 개선세에 따라 제한적인 전자부품 사업 성과 시현과 동시에 태양광 모듈 사업의 매출이 YoY – 69.3%로 크게 부진한 영향
- 다만, 올해부터 국토 교통부의 제로에너지건축물 로드맵에 따라 공공 건축물 및 민간 건축물의 제로에너지 인증 등급 의무화 기조가 강해지며 태양광 사업의 수요 회복 기대
- 추가로 사이니지 형태의 태양광 모듈을 개발해 신규 수요처까지 공략
- 전자사업 부문은 올해 서버 및 전기차 충전기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장과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목표
- 특히, 전장용 부품의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 존재
- 전장용 부품은 기존 전기차용 제품 외에도, 내연기관의 전동화 기조에 따라 파워시트 모듈 등을 신규로 공급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 예상
- 기존 사업부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M&A 등도 고려하는 등 부정적인 사업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 전략을 기대해볼 시점
■실적 회복 기대감에 따른 매수 전략 유효
- 2025년 수익성 개선에 따른 실적 정상화 기대
- 2025년 매출액은 1조 2,768억원(YoY +6.4%), 영업이익 504억원(YoY +51.1%)으로 전망
- 태양광 사업 효율화 및 수요 지역 확대에 따른 사업부문 반등이 예상되며, 예정된 전장용 부품의 신규 모듈 공급에 따라 전사 실적 반등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
- 반도체 및 SET 수요 확대 가능성 및 M&A 기대감 등이 상존하는 가운데 현재 시가총액은 약 1,300억원으로 역사적 저점 수준을 형성
보고서: https://buly.kr/2JnjceL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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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6.36pt (-0.28%) / KOSDAQ 734.26pt (+1.59%)
- 국내 증시는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되며 혼조 마감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등 업종 강세에 코스닥 상대적 강세
- 개인이 2,08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6억원, 2,89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1.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488.19pt (+1.65%) / S&P500 5638.94pt (+2.13%)
나스닥 17754.09pt (+2.61%) / 러셀2000 2044.1pt (+2.53%)
- 미국 증시는 미국 임시 예산안 통과에 정부 셧다운 우려 진정되며
단기 낙폭 과대에 저가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 IT(+3.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3%), 테슬라(+3.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4%), 존슨앤드존슨(-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7.9 기록, 예상치(63.0) 하회
- 미국 3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4.9% 기록, 예상치(4.3%) 상회
- 중국 2월 M2 전년대비 7.0% 증가, 예상치(7.0%)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2.3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6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2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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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6.36pt (-0.28%) / KOSDAQ 734.26pt (+1.59%)
- 국내 증시는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되며 혼조 마감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등 업종 강세에 코스닥 상대적 강세
- 개인이 2,08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6억원, 2,89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1.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488.19pt (+1.65%) / S&P500 5638.94pt (+2.13%)
나스닥 17754.09pt (+2.61%) / 러셀2000 2044.1pt (+2.53%)
- 미국 증시는 미국 임시 예산안 통과에 정부 셧다운 우려 진정되며
단기 낙폭 과대에 저가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 IT(+3.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3%), 테슬라(+3.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4%), 존슨앤드존슨(-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7.9 기록, 예상치(63.0) 하회
- 미국 3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4.9% 기록, 예상치(4.3%) 상회
- 중국 2월 M2 전년대비 7.0% 증가, 예상치(7.0%)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2.3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6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2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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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3/17(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관세부과의 현실적 전개
- 지난 3/12일 미국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에 대해 25% 관세 부과
- 12일부터 부과되는 철강 관세는 그간 면제, 혹은 쿼터 적용을 통해 면제 효과를 받고 있는 한국을 포함한 9개국(캐나다, 멕시코, 호주, 한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EU, 일본, 영국)에 해당하는 조치, 전체 철강(HKS 72+73)제품의 63.5%에 해당하는 국가로부터의 수입에 확대 적용되는 것
- 관세부과 조치 이후 미국 철강 가격 상승. 주요 수입국의 철강에 25%의 관세가 부과됨에 따라 미국내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을 감안, 가격 상승이 이어진 것
- 관세가 부과된 수입 대상국의 반응은 상이, 캐나다의 경,는 총 300억 캐나다달러에 해당하는 미국산 철강, 컴퓨터, 스포츠장비 수입에 대해 25%의 관세 부과
- EU도 위스키, 오토바이, 청바지, 소고기, 대두 등 미국산 제품 260억유로 규모의 수입품 관세부과 발표
- 반면 멕시코와 한국 등은 아직 본격적인 관세보복조치를 시행하지 않고 있음
- 한국의 경우 쿼터를 통한 면세 효과가 사라지게 되었지만 가장 큰 경쟁국인 중국과의 경쟁력 비교 측면에서는 여전히 강점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무역 분쟁이 격화되지 않게 관리할 필요성 존재
- 중국의 철강 수출에 대한 미국의 관세 1기트럼프 정부의 232조 관세 25%와 바이든 행정부 말기에 시행된 301조 관세 25%(2024년 9월), 트럼프의 대중국 별도관세부과 10% 등 60%가 넘는 수준
- 중국의 대미수출 봉쇄에 따른 덤핑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의 중국산 철강제품에 대한 반덤핑관세를 부과하면서 최대 수출시장인 미국시장에서 경쟁력 우위 유지 동시에 내수시장 보호 위한 조치 시행
- 철강/알루미늄 이외 전략 품목에 대해서도 상호관세가 부과될 예정
- 철강에서 확인되는 다양한 효과와 대응이 산업별로 뒤따를 전망, 정책이 구체화될 때마다 산업별 환경변화를 측정하고 대응해야 할 것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2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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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관세부과의 현실적 전개
- 지난 3/12일 미국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에 대해 25% 관세 부과
- 12일부터 부과되는 철강 관세는 그간 면제, 혹은 쿼터 적용을 통해 면제 효과를 받고 있는 한국을 포함한 9개국(캐나다, 멕시코, 호주, 한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EU, 일본, 영국)에 해당하는 조치, 전체 철강(HKS 72+73)제품의 63.5%에 해당하는 국가로부터의 수입에 확대 적용되는 것
- 관세부과 조치 이후 미국 철강 가격 상승. 주요 수입국의 철강에 25%의 관세가 부과됨에 따라 미국내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을 감안, 가격 상승이 이어진 것
- 관세가 부과된 수입 대상국의 반응은 상이, 캐나다의 경,는 총 300억 캐나다달러에 해당하는 미국산 철강, 컴퓨터, 스포츠장비 수입에 대해 25%의 관세 부과
- EU도 위스키, 오토바이, 청바지, 소고기, 대두 등 미국산 제품 260억유로 규모의 수입품 관세부과 발표
- 반면 멕시코와 한국 등은 아직 본격적인 관세보복조치를 시행하지 않고 있음
- 한국의 경우 쿼터를 통한 면세 효과가 사라지게 되었지만 가장 큰 경쟁국인 중국과의 경쟁력 비교 측면에서는 여전히 강점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무역 분쟁이 격화되지 않게 관리할 필요성 존재
- 중국의 철강 수출에 대한 미국의 관세 1기트럼프 정부의 232조 관세 25%와 바이든 행정부 말기에 시행된 301조 관세 25%(2024년 9월), 트럼프의 대중국 별도관세부과 10% 등 60%가 넘는 수준
- 중국의 대미수출 봉쇄에 따른 덤핑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의 중국산 철강제품에 대한 반덤핑관세를 부과하면서 최대 수출시장인 미국시장에서 경쟁력 우위 유지 동시에 내수시장 보호 위한 조치 시행
- 철강/알루미늄 이외 전략 품목에 대해서도 상호관세가 부과될 예정
- 철강에서 확인되는 다양한 효과와 대응이 산업별로 뒤따를 전망, 정책이 구체화될 때마다 산업별 환경변화를 측정하고 대응해야 할 것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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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317_대외적_요인_부각_속_실적&외인수급_중심으로_접근.pdf
1.7 MB
[흥국 Quant 정상휘] 03/17(월)
Weekly Monitor: 대외적 요인 부각 속 실적&외인수급 중심으로 접근
□ Week Ahead: 반도체, IT하드웨어, 헬스케어, 증권 업종 주도주 중심 접근
- 주간 국내 증시 주도 스타일 구도의 단기 리버전 발생
- 지난 주와 상반된 스타일 선호: 1) 낙폭과대주의 주가 반등 여력 축소, 2) 거래주도주 강세, 3) Non-실적모멘텀 강세, 4) 고밸류(저배당) 강세, 5) 성장주 강세
- 외국인 수급 영향력 눈에 띄게 확대: 지지잔주 기록된 5D/20D 기관/외국인 순매수강도 팩터에 따른 Q1-Q5 롱숏효과 척도에서 외국인 순매수강도 팩터의 효과 상승
- 매크로 및 AI 업황 관련 메인 이벤트들로 인해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대외 요인의 영향력을 크게 받을 전망
- 매크로 이벤트발 변동성에 유리한 퀄리티, 실적 관련 이벤트 대응에 유리한 실적모멘텀, 밸류 스타일을 중심으로 한, Blend 스타일 흐름이 재현될 것으로 예상
- 거래주도주의 상대적 약세를 점친다면 기계/조선/방산 이외의 업종에 주목
-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감안, 외국인 수급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거나 외국인 수급에서의 단기 과매도가 진행된 업종에 주목
- 반도체, IT하드웨어, 헬스케어, 증권 업종 내 실적모멘텀 우수 종목을 중심으로 접근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26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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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대외적 요인 부각 속 실적&외인수급 중심으로 접근
□ Week Ahead: 반도체, IT하드웨어, 헬스케어, 증권 업종 주도주 중심 접근
- 주간 국내 증시 주도 스타일 구도의 단기 리버전 발생
- 지난 주와 상반된 스타일 선호: 1) 낙폭과대주의 주가 반등 여력 축소, 2) 거래주도주 강세, 3) Non-실적모멘텀 강세, 4) 고밸류(저배당) 강세, 5) 성장주 강세
- 외국인 수급 영향력 눈에 띄게 확대: 지지잔주 기록된 5D/20D 기관/외국인 순매수강도 팩터에 따른 Q1-Q5 롱숏효과 척도에서 외국인 순매수강도 팩터의 효과 상승
- 매크로 및 AI 업황 관련 메인 이벤트들로 인해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대외 요인의 영향력을 크게 받을 전망
- 매크로 이벤트발 변동성에 유리한 퀄리티, 실적 관련 이벤트 대응에 유리한 실적모멘텀, 밸류 스타일을 중심으로 한, Blend 스타일 흐름이 재현될 것으로 예상
- 거래주도주의 상대적 약세를 점친다면 기계/조선/방산 이외의 업종에 주목
-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감안, 외국인 수급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거나 외국인 수급에서의 단기 과매도가 진행된 업종에 주목
- 반도체, IT하드웨어, 헬스케어, 증권 업종 내 실적모멘텀 우수 종목을 중심으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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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69pt (+1.73%) / KOSDAQ 743.51pt (+1.26%)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황 개선 및 Nvidia GTC 2025 기대감 반영되며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47억원, 6,157억원 순매수
- 개인이 11,80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841.63pt (+0.85%) / S&P500 5675.12pt (+0.64%)
나스닥 17808.66pt (+0.31%) / 러셀2000 2070.55pt (+1.29%)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소매판매 발표에도
세부수치 견조한 흐름에 안도심리 유입 및 저가매수세로 상승 마감
- 부동산(+1.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2.5%),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8%), 엔비디아(-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6%) 하회
- 미국 3월 NAHB 주택시장지수 39.0 기록, 예상치(42.0) 하회
- 미국 3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20.0 기록, 예상치(-1.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3.9원에 마감 (전일대비 -8.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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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69pt (+1.73%) / KOSDAQ 743.51pt (+1.26%)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황 개선 및 Nvidia GTC 2025 기대감 반영되며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47억원, 6,157억원 순매수
- 개인이 11,80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841.63pt (+0.85%) / S&P500 5675.12pt (+0.64%)
나스닥 17808.66pt (+0.31%) / 러셀2000 2070.55pt (+1.29%)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소매판매 발표에도
세부수치 견조한 흐름에 안도심리 유입 및 저가매수세로 상승 마감
- 부동산(+1.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2.5%),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8%), 엔비디아(-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6%) 하회
- 미국 3월 NAHB 주택시장지수 39.0 기록, 예상치(42.0) 하회
- 미국 3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20.0 기록, 예상치(-1.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3.9원에 마감 (전일대비 -8.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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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3/18(화)
삼진제약-명품 중소제약사의 위상 회복
■ 2024년 내실 다지기, 2025년 10% 수익성 굳히기
- '24년 매출액 3,083억원(+5.6% YoY), 영업이익 316억원(+54.4% YoY, opm 10.3%)을 기록
- 플래리스, 타우로린 등 전통적인 주력 ETC 제품의 견조한 실적에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한국먼디파마의 노스판패취(붙이는 진통제) 신규 출시에 따른 실적 기여가 주효했음
- '25년 매출액 3,216억원(+4.3% YoY), 영업이익 321억원(+1.3% YoY, opm 10.0%)을 전망
- 높은 성장보다는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지킬 수 있는 명품 중소제약사로 위상을 높인다는 점에서 훌륭한 단기 전망이라고 할 수 있음
■ 베스트셀러의 중소제약사에서 명품 중소제약사로
- 동사는 지난 12여년간('13년~'24년) 연간 300억원 이상 최고 500억원대까지 연간 영업이익을 기록해 왔으며, 200억원대의 영업이익은 '22년과 '23년 단 두 해뿐이었음
- '24년과 '25년의 수익성 정상화에 주목해야 하며, 그에 따른 기업가치의 정상화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함
참조: https://vo.la/EZrSPI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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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명품 중소제약사의 위상 회복
■ 2024년 내실 다지기, 2025년 10% 수익성 굳히기
- '24년 매출액 3,083억원(+5.6% YoY), 영업이익 316억원(+54.4% YoY, opm 10.3%)을 기록
- 플래리스, 타우로린 등 전통적인 주력 ETC 제품의 견조한 실적에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한국먼디파마의 노스판패취(붙이는 진통제) 신규 출시에 따른 실적 기여가 주효했음
- '25년 매출액 3,216억원(+4.3% YoY), 영업이익 321억원(+1.3% YoY, opm 10.0%)을 전망
- 높은 성장보다는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지킬 수 있는 명품 중소제약사로 위상을 높인다는 점에서 훌륭한 단기 전망이라고 할 수 있음
■ 베스트셀러의 중소제약사에서 명품 중소제약사로
- 동사는 지난 12여년간('13년~'24년) 연간 300억원 이상 최고 500억원대까지 연간 영업이익을 기록해 왔으며, 200억원대의 영업이익은 '22년과 '23년 단 두 해뿐이었음
- '24년과 '25년의 수익성 정상화에 주목해야 하며, 그에 따른 기업가치의 정상화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함
참조: https://vo.la/EZrSPI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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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3/18 (화)
JYP Ent.(035900)- 투자 확대기 진입
■ 4Q Review: 마진 축소, 스트레이키즈 연내 앨범 2회
- 4분기 매출액 1,991억원(+26.8% YoY, +16.8% QoQ), 영업이익 369억원(-2.6% YoY, -23.7% QoQ, opm 18.5%)을 기록 - 매출액의 주요 예상치 대비 상회 요인은 회계 처리 변경으로 인한 중국 음원 매출의 증가 114억원분
- 향후 2년간 안분인식으로 반영될 예정이던 구보음원 매출 금액이 이번 분기에 일시 반영된 영향
- 영업이익 부문의 예상치 대비 하회 요인은 4분기의 앨범 판매량 감소와 제작비 증가의 영향으로 콘텐츠 제작비와 원가성 지급 수수료율의 상승
- MD매출 중 자회사 ‘블루개러지’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자체 제작에 따른 기타 원가가 증가
■ 신인 런칭으로 인한 아티스트 MIX 다변화
- KickFlip의 성공적인 데뷔를 통해 신인 아티스트 라인업이 강화됨. 초동 판매량이 27만장, 현재까지 31만장 판매(국내 남자 신인 기준 판매량 역대 6위)
- 비슷한 데뷔 음반 판매량을 보여준 사례(TWS)를 통해 킥플립의 앨범 판매량은 반기마다 20% 수준의 향상을 전망
- 프로젝트 C(중국 남자 신인그룹)가 올해 하반기 정식 데뷔 예정. 3월 그룹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
■ 투자의견 BUY, TP 85,000원
- 목표주가의 변동 요인은 1) 24년 4분기 콘서트 매출의 이연 인식 예상치 제거와 음반의 원가율 조정 및 상반기 내 스트레이키즈의 재계약 요율에 변경에 의한 지급수수료 항목의 원가율 조정에 의함
- 중국 콘서트 재개와 앨범 판매량 증가는 동사의 고정비성 원가율의 감소로 이어질 경우 마진의 확대 가능성 존재
보고서: https://vo.la/YDMLiJ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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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035900)- 투자 확대기 진입
■ 4Q Review: 마진 축소, 스트레이키즈 연내 앨범 2회
- 4분기 매출액 1,991억원(+26.8% YoY, +16.8% QoQ), 영업이익 369억원(-2.6% YoY, -23.7% QoQ, opm 18.5%)을 기록 - 매출액의 주요 예상치 대비 상회 요인은 회계 처리 변경으로 인한 중국 음원 매출의 증가 114억원분
- 향후 2년간 안분인식으로 반영될 예정이던 구보음원 매출 금액이 이번 분기에 일시 반영된 영향
- 영업이익 부문의 예상치 대비 하회 요인은 4분기의 앨범 판매량 감소와 제작비 증가의 영향으로 콘텐츠 제작비와 원가성 지급 수수료율의 상승
- MD매출 중 자회사 ‘블루개러지’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자체 제작에 따른 기타 원가가 증가
■ 신인 런칭으로 인한 아티스트 MIX 다변화
- KickFlip의 성공적인 데뷔를 통해 신인 아티스트 라인업이 강화됨. 초동 판매량이 27만장, 현재까지 31만장 판매(국내 남자 신인 기준 판매량 역대 6위)
- 비슷한 데뷔 음반 판매량을 보여준 사례(TWS)를 통해 킥플립의 앨범 판매량은 반기마다 20% 수준의 향상을 전망
- 프로젝트 C(중국 남자 신인그룹)가 올해 하반기 정식 데뷔 예정. 3월 그룹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
■ 투자의견 BUY, TP 85,000원
- 목표주가의 변동 요인은 1) 24년 4분기 콘서트 매출의 이연 인식 예상치 제거와 음반의 원가율 조정 및 상반기 내 스트레이키즈의 재계약 요율에 변경에 의한 지급수수료 항목의 원가율 조정에 의함
- 중국 콘서트 재개와 앨범 판매량 증가는 동사의 고정비성 원가율의 감소로 이어질 경우 마진의 확대 가능성 존재
보고서: https://vo.la/YDMLiJ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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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2.34pt (+0.06%) / KOSDAQ 745.54pt (+0.27%)
- 국내 증시는 FOMC, BOJ 등 통화정책 회의 관망 심리에 강보합 마감
마이크론 실적 발표 경계감 및 차익실현 매물출회에 반도체 업종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50억원, 4,409억원 순매수
- 개인이 6,127억원 순매도
- 조선(+3.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81.31pt (-0.62%) / S&P500 5614.66pt (-1.07%)
나스닥 17504.12pt (-1.71%) / 러셀2000 2049.94pt (-0.89%)
- 미국 증시는 관세전쟁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부각 및
FOMC 경계감에 하락 마감, 젠슨황 기조연설에도 엔비디아(-3.4%) 약세
- 에너지(+0.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3%), 유나이티드헬스그룹(+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3%), 메타(-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건축허가 145.6만건 기록, 예상치(145.3만건) 상회
- 미국 2월 주택착공건수 150.1만건 기록, 예상치(138.5만건) 상회
- 미국 2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0.7% 증가,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3원에 마감 (전일대비 +7.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3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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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2.34pt (+0.06%) / KOSDAQ 745.54pt (+0.27%)
- 국내 증시는 FOMC, BOJ 등 통화정책 회의 관망 심리에 강보합 마감
마이크론 실적 발표 경계감 및 차익실현 매물출회에 반도체 업종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50억원, 4,409억원 순매수
- 개인이 6,127억원 순매도
- 조선(+3.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81.31pt (-0.62%) / S&P500 5614.66pt (-1.07%)
나스닥 17504.12pt (-1.71%) / 러셀2000 2049.94pt (-0.89%)
- 미국 증시는 관세전쟁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부각 및
FOMC 경계감에 하락 마감, 젠슨황 기조연설에도 엔비디아(-3.4%) 약세
- 에너지(+0.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3%), 유나이티드헬스그룹(+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3%), 메타(-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건축허가 145.6만건 기록, 예상치(145.3만건) 상회
- 미국 2월 주택착공건수 150.1만건 기록, 예상치(138.5만건) 상회
- 미국 2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0.7% 증가,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3원에 마감 (전일대비 +7.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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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3/19 (수)
현대백화점(069960) - 밸류에이션 매력 여전
■ 1Q OP 917억원(+33.3% YoY), 양호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4조원(0.0% YoY), 영업이익 917억원(+33.3% YoY)으로 전분기 이은 양호한 실적 전망
- 매출액은 백화점 부문의 감소에도 면세점과 지누스의 외형 증가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면세점의 영업손실 확대에도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 유지, 지누스의 흑자 전환에 따른 것
■ 연간 실적 호조; 백화점 이끌고,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올해 부정적인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현대백화점의 영업실적은 순항을 보일 전망임.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과 함께 지누스의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면세점의 영업손실 폭이 크게 축소될 것이기 때문
-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2조원(+1.7% YoY), 영업이익 3,765억원(+32.5% YoY)으로 기존 전망을 유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5,000원 상향
- 최근 주가 급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9배, 0.3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올해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
참조: https://buly.kr/1RDyWp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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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069960) - 밸류에이션 매력 여전
■ 1Q OP 917억원(+33.3% YoY), 양호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4조원(0.0% YoY), 영업이익 917억원(+33.3% YoY)으로 전분기 이은 양호한 실적 전망
- 매출액은 백화점 부문의 감소에도 면세점과 지누스의 외형 증가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면세점의 영업손실 확대에도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 유지, 지누스의 흑자 전환에 따른 것
■ 연간 실적 호조; 백화점 이끌고,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올해 부정적인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현대백화점의 영업실적은 순항을 보일 전망임.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과 함께 지누스의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면세점의 영업손실 폭이 크게 축소될 것이기 때문
-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2조원(+1.7% YoY), 영업이익 3,765억원(+32.5% YoY)으로 기존 전망을 유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5,000원 상향
- 최근 주가 급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9배, 0.3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올해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
참조: https://buly.kr/1RDyWp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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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19 (수)
LS ELECTRIC(010120) - 호실적 기대감 고조
■1Q25 Pre: 매출액 1조 968억원, 영업이익 812억원
- LS ELECTRIC은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4조 5,518억원(YoY +7.6%), 영업이익 3,897억원(YoY +20.0%)을 기록하며 미국 수요 호조세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 시현
- 동사의 2024년 전력 인프라 수주 잔고는 2023년 1.9조원 수준에서 2.9조원으로 증가하며 강한 수요를 증명
- 올해는 초고압 변압기 Full-Capa 수요와 더불어 배전기기의 미국 침투가 본격화될 전망
- 다만, 1분기는 지난 4분기의 높은 기저 및 부족한 조업 일수 등으로 QoQ 감소 불가피하나, 향후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
■호실적 가능성이 섹터 내 투자 매력을 결정
-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은 이미 Full-Capa 수준의 수요를 기확보
- 올해 전력기기 섹터 내 투자 매력은 호실적이 결정할 것으로 예상
- 현 시점에서 신규 수주가 연내에 실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짧은 리드타임의 배전기기가 호실적을 결정할 아이템이라고 판단
- 동사는 미국 빅테크의 데이터센터향으로 배전기기를 공급하는 약 1,625억원 규모의 수주를 공시
- 기존에 보도되었던 미국 빅테크 외에도 추가적인 빅테크 고객사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미국 내에서 여전히 강한 하드웨어 투자 기조와 함께 배전기기 Peer들의 Capa가 부족하다는 것을 고려하면 배전기기 수주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즉, 수주에 따라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고조되는 구간
- 추가적으로 초고압 변압기 매출도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 선 채용인력 및 환율 효과 등으로 인해 올해 동사의 초고압 변압기 매출은 YoY +30% 수준으로 전망
- 내년 Capa 램프업 기간이 선 채용인력으로 인해 수 개월에 불과함을 감안하면 2026년까지 뚜렷한 성장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379억원 (YoY +10.7%), 영업이익 4,640억원 (YoY +19.1%)으로 추정
- 호실적 가능성이 올해 전력기기 섹터 내 투자 매력을 결정할 주요 요인으로 판단
- 동사는 강한 수요가 예상되는 미국의 데이터센터에 직접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고 추가 수주까지 예상되는 기업으로 배전기기 추가 수주 여부에 따라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880lo3g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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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010120) - 호실적 기대감 고조
■1Q25 Pre: 매출액 1조 968억원, 영업이익 812억원
- LS ELECTRIC은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4조 5,518억원(YoY +7.6%), 영업이익 3,897억원(YoY +20.0%)을 기록하며 미국 수요 호조세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 시현
- 동사의 2024년 전력 인프라 수주 잔고는 2023년 1.9조원 수준에서 2.9조원으로 증가하며 강한 수요를 증명
- 올해는 초고압 변압기 Full-Capa 수요와 더불어 배전기기의 미국 침투가 본격화될 전망
- 다만, 1분기는 지난 4분기의 높은 기저 및 부족한 조업 일수 등으로 QoQ 감소 불가피하나, 향후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
■호실적 가능성이 섹터 내 투자 매력을 결정
-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은 이미 Full-Capa 수준의 수요를 기확보
- 올해 전력기기 섹터 내 투자 매력은 호실적이 결정할 것으로 예상
- 현 시점에서 신규 수주가 연내에 실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짧은 리드타임의 배전기기가 호실적을 결정할 아이템이라고 판단
- 동사는 미국 빅테크의 데이터센터향으로 배전기기를 공급하는 약 1,625억원 규모의 수주를 공시
- 기존에 보도되었던 미국 빅테크 외에도 추가적인 빅테크 고객사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미국 내에서 여전히 강한 하드웨어 투자 기조와 함께 배전기기 Peer들의 Capa가 부족하다는 것을 고려하면 배전기기 수주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즉, 수주에 따라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고조되는 구간
- 추가적으로 초고압 변압기 매출도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 선 채용인력 및 환율 효과 등으로 인해 올해 동사의 초고압 변압기 매출은 YoY +30% 수준으로 전망
- 내년 Capa 램프업 기간이 선 채용인력으로 인해 수 개월에 불과함을 감안하면 2026년까지 뚜렷한 성장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379억원 (YoY +10.7%), 영업이익 4,640억원 (YoY +19.1%)으로 추정
- 호실적 가능성이 올해 전력기기 섹터 내 투자 매력을 결정할 주요 요인으로 판단
- 동사는 강한 수요가 예상되는 미국의 데이터센터에 직접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고 추가 수주까지 예상되는 기업으로 배전기기 추가 수주 여부에 따라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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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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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8.62pt (+0.62%) / KOSDAQ 738.35pt (-0.96%)
- 국내 증시는 3월 FOMC 결과 대기하며 혼조 마감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대형주 강세로 코스피 강보합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78억원, 3,024억원 순매수
- 개인이 6,745억원 순매도
- 화학(+2.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64.63pt (+0.92%) / S&P500 5675.29pt (+1.08%)
나스닥 17750.79pt (+1.41%) / 러셀2000 2082.08pt (+1.57%)
- 미국 증시는 3월 FOMC 금리 동결 및 연내 금리 인하 2회 전망 유지
파월 의장 경기침체 가능성 낮다는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7%), 쉐브론(+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8%), 유나이티드헬스그룹(-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2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4%) 하회
- 유로존 2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일본 1월 핵심기계수주 전년대비 4.4% 증가, 예상치(6.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3.2원에 마감 (전일대비 +11.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4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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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2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8.62pt (+0.62%) / KOSDAQ 738.35pt (-0.96%)
- 국내 증시는 3월 FOMC 결과 대기하며 혼조 마감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대형주 강세로 코스피 강보합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78억원, 3,024억원 순매수
- 개인이 6,745억원 순매도
- 화학(+2.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64.63pt (+0.92%) / S&P500 5675.29pt (+1.08%)
나스닥 17750.79pt (+1.41%) / 러셀2000 2082.08pt (+1.57%)
- 미국 증시는 3월 FOMC 금리 동결 및 연내 금리 인하 2회 전망 유지
파월 의장 경기침체 가능성 낮다는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7%), 쉐브론(+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8%), 유나이티드헬스그룹(-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2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4%) 하회
- 유로존 2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일본 1월 핵심기계수주 전년대비 4.4% 증가, 예상치(6.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3.2원에 마감 (전일대비 +11.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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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3/20(목)
3월 FOMC, 시선이 물가에서 성장으로
■ 성장 전망은 낮아지고, 물가전망은 높아지고, 금리는 동결
- 3월 FOMC 예상대로 기준금리 현행(4.25~4.50%) 유지 만장일치 결정, 대신 양적긴축(QT) 속도 조절.
- 4월부터 월 국채 상환한도 25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축소, 부분적 통화완화 행보
- 경제예측(SEP)과 점도표에 따르면 지난 12월에 비해 올해 성장률 전망 크게 낮아졌고(2.1%→1.7%), 실업률(4.3%→4.4%)과 PCE물가상승률(2.5%→2.7%) 높아져 시장이 인식하고 있는 방향과 일치
- 25년 적정 정책금리 전망 중간값 3.9%(2회 금리인하)로 12월과 동일
- 다만, 점도표의 분포 다소 상향, 25년 50bp(2회 인하), 26년 50bp(2회 인하), 27년 25bp(1회 인하) 등 27년까지 금리인하 사이클은 유지될 전망
- 물가수준과 전망이 정책목표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도 금리전망이 유지되고 있는데 주목
- 현재 금리수준은 물론 향후 50bp 인하를 가정하더라도 여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방증
- 점도표와 SEP을 통해 유추해볼 수 있는 미국의 명목중립금리 수준(연준위원의 견해)는 3.5% 정도로 추정
- 또한 물가인식과 관세효과에 대해 무게감을 덜어내는 듯 스탠스는 향후 물가보다 경기둔화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
- 다음 금리인하의 시기는 물가수준보다 고용시장 및 소비지표의 변화가 더 크게 좌우할 가능성이 있음
- 올해에도 끈적한 서비스물가, 관세인상 영향 등으로 2회 금리인하가 우리의 기본 전망
- 그러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상황에서 성장 둔화 위험이 가시화될 경우 하반기 금리인하폭이 확대될 가능성은 열어놓아야 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4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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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3/20(목)
3월 FOMC, 시선이 물가에서 성장으로
■ 성장 전망은 낮아지고, 물가전망은 높아지고, 금리는 동결
- 3월 FOMC 예상대로 기준금리 현행(4.25~4.50%) 유지 만장일치 결정, 대신 양적긴축(QT) 속도 조절.
- 4월부터 월 국채 상환한도 25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축소, 부분적 통화완화 행보
- 경제예측(SEP)과 점도표에 따르면 지난 12월에 비해 올해 성장률 전망 크게 낮아졌고(2.1%→1.7%), 실업률(4.3%→4.4%)과 PCE물가상승률(2.5%→2.7%) 높아져 시장이 인식하고 있는 방향과 일치
- 25년 적정 정책금리 전망 중간값 3.9%(2회 금리인하)로 12월과 동일
- 다만, 점도표의 분포 다소 상향, 25년 50bp(2회 인하), 26년 50bp(2회 인하), 27년 25bp(1회 인하) 등 27년까지 금리인하 사이클은 유지될 전망
- 물가수준과 전망이 정책목표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도 금리전망이 유지되고 있는데 주목
- 현재 금리수준은 물론 향후 50bp 인하를 가정하더라도 여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방증
- 점도표와 SEP을 통해 유추해볼 수 있는 미국의 명목중립금리 수준(연준위원의 견해)는 3.5% 정도로 추정
- 또한 물가인식과 관세효과에 대해 무게감을 덜어내는 듯 스탠스는 향후 물가보다 경기둔화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
- 다음 금리인하의 시기는 물가수준보다 고용시장 및 소비지표의 변화가 더 크게 좌우할 가능성이 있음
- 올해에도 끈적한 서비스물가, 관세인상 영향 등으로 2회 금리인하가 우리의 기본 전망
- 그러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상황에서 성장 둔화 위험이 가시화될 경우 하반기 금리인하폭이 확대될 가능성은 열어놓아야 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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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20 (목)
아이티엠반도체(084850) - 반등을 위한 착실한 준비
■4Q24 Review: 매출액 1,786억원, 영업손실 1억원
- 아이티엠반도체는 지난 4분기 BEP 수준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2024년 기준 연결 매출액 6,479억원(YoY +11.6%), 영업이익 24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
- 4분기의 영업 손실은 악성 재고로 인한 충당금이 약 29억이 일시 반영된 영향으로 충당금 제외 시 직전 추정과 부합하는 수준
- 사업 부문별 연간 매출액은 PMP 4,482억원, POC 148억원, 전자담배 1,172억원, 기타 677억원으로 구성
■수요처 다변화를 통한 가동률 개선 기대
- 동사의 턴어라운드 강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가동률
- 올해 1) PMP 채택 모델 확대, 2) 전자담배 디바이스 공급 본격화, 3) 로봇 모듈 사업 진출 등으로 점진적인 가동률 개선이 기대
- PMP 사업은 국내 고객사향 모델 확대 적용이 기대
- 작년 3개 모델에서 올해는 8개 모델로 확대될 예정이며, 이에따라 고객사의 대부분 모델을 대응할 예정
- 모델 확대로 국내 고객사향 매출은 작년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하며 가동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
- 전자담배 신규 디바이스의 본격적인 매출도 올해부터 시작
- 공급이 이원화된 카트리지도 작년 YoY로 매출 증가하며 견조한 추이 유지
-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전략 모델 런칭에 따라 디바이스의 실적 기여가 크게 늘어날 전망
- 추가적으로 로봇 모듈이라는 신규 수요처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로봇 모듈 사업의 규모는 올해부터 연간 백억 단위 이상으로 확대되며 향후 성장 원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는 적극적인 수요처 확대 전략으로 점진적인 개선 방향성이 유지되고 있어 SET 수요 개선 시 강한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는 대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하향
- 예상보다 느려진 가동률 개선 강도로 인해 목표주가 하향은 불가피하지만, 중장기적인 동사의 가동률 개선을 긍정적으로 판단
- 2025년 매출액은 7,017억원(YoY +8.3%), 영업이익 234억원(YoY +871.8%)로 추정하며 턴어라운드 가능성 제시
- 2025년도 여전히 SET 수요 개선 여부가 가장 중요하나, 기업 단에서 적극적인 수요처 확대를 통한 가동률 개선 전략을 택하고 있어 업황과 무관하게 점진적인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44xLbdV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아이티엠반도체(084850) - 반등을 위한 착실한 준비
■4Q24 Review: 매출액 1,786억원, 영업손실 1억원
- 아이티엠반도체는 지난 4분기 BEP 수준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2024년 기준 연결 매출액 6,479억원(YoY +11.6%), 영업이익 24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
- 4분기의 영업 손실은 악성 재고로 인한 충당금이 약 29억이 일시 반영된 영향으로 충당금 제외 시 직전 추정과 부합하는 수준
- 사업 부문별 연간 매출액은 PMP 4,482억원, POC 148억원, 전자담배 1,172억원, 기타 677억원으로 구성
■수요처 다변화를 통한 가동률 개선 기대
- 동사의 턴어라운드 강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가동률
- 올해 1) PMP 채택 모델 확대, 2) 전자담배 디바이스 공급 본격화, 3) 로봇 모듈 사업 진출 등으로 점진적인 가동률 개선이 기대
- PMP 사업은 국내 고객사향 모델 확대 적용이 기대
- 작년 3개 모델에서 올해는 8개 모델로 확대될 예정이며, 이에따라 고객사의 대부분 모델을 대응할 예정
- 모델 확대로 국내 고객사향 매출은 작년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하며 가동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
- 전자담배 신규 디바이스의 본격적인 매출도 올해부터 시작
- 공급이 이원화된 카트리지도 작년 YoY로 매출 증가하며 견조한 추이 유지
-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전략 모델 런칭에 따라 디바이스의 실적 기여가 크게 늘어날 전망
- 추가적으로 로봇 모듈이라는 신규 수요처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로봇 모듈 사업의 규모는 올해부터 연간 백억 단위 이상으로 확대되며 향후 성장 원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는 적극적인 수요처 확대 전략으로 점진적인 개선 방향성이 유지되고 있어 SET 수요 개선 시 강한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는 대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하향
- 예상보다 느려진 가동률 개선 강도로 인해 목표주가 하향은 불가피하지만, 중장기적인 동사의 가동률 개선을 긍정적으로 판단
- 2025년 매출액은 7,017억원(YoY +8.3%), 영업이익 234억원(YoY +871.8%)로 추정하며 턴어라운드 가능성 제시
- 2025년도 여전히 SET 수요 개선 여부가 가장 중요하나, 기업 단에서 적극적인 수요처 확대를 통한 가동률 개선 전략을 택하고 있어 업황과 무관하게 점진적인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44xLbdV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7.1pt (+0.32%) / KOSDAQ 725.15pt (-1.7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코스피 상승마감
알테오젠(-11.0%), HLB(-7.7%) 등 제약바이오 약세에 코스닥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67억원, 5,483억원 순매수
- 개인이 7,011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4.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53.32pt (-0.03%) / S&P500 5662.89pt (-0.22%)
나스닥 17691.63pt (-0.33%) / 러셀2000 2068.63pt (-0.65%)
- 미국 증시는 ECB 라가르드 총재 관세에 따른 유로존 경기 우려 발언 등
관세 불확실성 지속, 21일 선물옵션동시만기일 앞두고 약세 마감
- 에너지(+0.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6%), 엔비디아(+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0.7%), P&G(-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만건 기록, 예상치(22.4만건) 하회
- 미국 2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3% 하락, 예상치(-0.2%) 하회
- 미국 2월 기존주택매매 426만건 기록, 예상치(395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3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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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2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7.1pt (+0.32%) / KOSDAQ 725.15pt (-1.7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코스피 상승마감
알테오젠(-11.0%), HLB(-7.7%) 등 제약바이오 약세에 코스닥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67억원, 5,483억원 순매수
- 개인이 7,011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4.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53.32pt (-0.03%) / S&P500 5662.89pt (-0.22%)
나스닥 17691.63pt (-0.33%) / 러셀2000 2068.63pt (-0.65%)
- 미국 증시는 ECB 라가르드 총재 관세에 따른 유로존 경기 우려 발언 등
관세 불확실성 지속, 21일 선물옵션동시만기일 앞두고 약세 마감
- 에너지(+0.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6%), 엔비디아(+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0.7%), P&G(-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만건 기록, 예상치(22.4만건) 하회
- 미국 2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3% 하락, 예상치(-0.2%) 하회
- 미국 2월 기존주택매매 426만건 기록, 예상치(395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3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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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2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3.13pt (+0.23%) / KOSDAQ 719.41pt (-0.79%)
-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호실적, HBM 매출 호조 소식에 반도체 강세로
코스피 상승 마감, 제약바이오 약세에 코스닥 하락 마감
- 외국인이 8,47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381억원, 4,019억원 순매도
- 반도체(+2.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8.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85.35pt (+0.08%) / S&P500 5667.56pt (+0.08%)
나스닥 17784.05pt (+0.52%) / 러셀2000 2056.98pt (-0.56%)
- 미국 증시는 선물옵션만기일 및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관련 유연성 발언으로 상승 전환
- 통신서비스(+1.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3%), 애플(+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버크셔 해서웨이(-1.3%), 홈디포(-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소비심리 -14.5 기록, 예상치(-13.0) 하회
- 일본 2월 CPI 전년대비 3.7% 상승, 예상치(3.5%) 상회
- 일본 2월 근원 C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9%)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5.4원에 마감 (전일대비 -2.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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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2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3.13pt (+0.23%) / KOSDAQ 719.41pt (-0.79%)
-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호실적, HBM 매출 호조 소식에 반도체 강세로
코스피 상승 마감, 제약바이오 약세에 코스닥 하락 마감
- 외국인이 8,47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381억원, 4,019억원 순매도
- 반도체(+2.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8.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85.35pt (+0.08%) / S&P500 5667.56pt (+0.08%)
나스닥 17784.05pt (+0.52%) / 러셀2000 2056.98pt (-0.56%)
- 미국 증시는 선물옵션만기일 및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관련 유연성 발언으로 상승 전환
- 통신서비스(+1.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3%), 애플(+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버크셔 해서웨이(-1.3%), 홈디포(-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소비심리 -14.5 기록, 예상치(-13.0) 하회
- 일본 2월 CPI 전년대비 3.7% 상승, 예상치(3.5%) 상회
- 일본 2월 근원 C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9%)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5.4원에 마감 (전일대비 -2.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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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3/24(월)
Economic Navigator-노란불 켜진 미국 경제, 한국은 빨간불
■ 한 켠에 드리운 의구심, 미국경제는 건강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까?
- AI투자, 생산성 혁신 등 성장 패러다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성장동력이 소비에 집중되면서 고용과 소비확대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상존
(ex. 고용시장 둔화 가능성, 인플레이션과 제약적 통화정책 연장 등)
- 고용-소득-소비 경로가 급격히 위축되지는 않겠으나 경기순환 측면에서 점진적 둔화가 전망의 전제
- 취업자 증가세 감속과 완만한 실업 증가, 노동수요 둔화, 임금상승률 하락 등이 구매력을 제약
-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은 가운데 관세인상 등 높은 정책 불확실성은 실제 물가상승, 소비 및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전망
- 제약적인 금리수준에 따라 핵심 수요의 성장이 둔화되면 이를 반영한 통화정책 완화기조가 재개될 것
■ 멈춰선 한국경제, 올해 1.6% 성장은 가능할까?
- 24년 한국 경제는 전년대비 2.0% 성장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연중 성장이 정체된 상태
- 실질GDP(계절조정, QoQ): 24.1Q +1.3%(573.0조원) → 2Q -0.2% → 3Q +0.1% → 4Q +0.1%(572.9조원)
- 수출둔화와 저조한 내수회복 등 수요측 성장동력이 부진하여 2025년 GDP성장률은 1.6%에 그칠 전망
- 글로벌 교역환경 악화, 미국 무역·산업정책 불확실성, 국내 정치·사회적 불안, 정책공백 장기화 등 성장제약요인이 산재
- 금리인하, 추경 등 다각적인 경기부양대책이 예상되나 시기가 지연되고 미온적일 경우 성장률 제고효과는 제한적
- 펀더멘털 약세로 주요국 대비 저금리(저성장/저물가) 흐름 이어지고, 원달러는 1,400원대 고환율 국면 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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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Navigator-노란불 켜진 미국 경제, 한국은 빨간불
■ 한 켠에 드리운 의구심, 미국경제는 건강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까?
- AI투자, 생산성 혁신 등 성장 패러다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성장동력이 소비에 집중되면서 고용과 소비확대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상존
(ex. 고용시장 둔화 가능성, 인플레이션과 제약적 통화정책 연장 등)
- 고용-소득-소비 경로가 급격히 위축되지는 않겠으나 경기순환 측면에서 점진적 둔화가 전망의 전제
- 취업자 증가세 감속과 완만한 실업 증가, 노동수요 둔화, 임금상승률 하락 등이 구매력을 제약
-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은 가운데 관세인상 등 높은 정책 불확실성은 실제 물가상승, 소비 및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전망
- 제약적인 금리수준에 따라 핵심 수요의 성장이 둔화되면 이를 반영한 통화정책 완화기조가 재개될 것
■ 멈춰선 한국경제, 올해 1.6% 성장은 가능할까?
- 24년 한국 경제는 전년대비 2.0% 성장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연중 성장이 정체된 상태
- 실질GDP(계절조정, QoQ): 24.1Q +1.3%(573.0조원) → 2Q -0.2% → 3Q +0.1% → 4Q +0.1%(572.9조원)
- 수출둔화와 저조한 내수회복 등 수요측 성장동력이 부진하여 2025년 GDP성장률은 1.6%에 그칠 전망
- 글로벌 교역환경 악화, 미국 무역·산업정책 불확실성, 국내 정치·사회적 불안, 정책공백 장기화 등 성장제약요인이 산재
- 금리인하, 추경 등 다각적인 경기부양대책이 예상되나 시기가 지연되고 미온적일 경우 성장률 제고효과는 제한적
- 펀더멘털 약세로 주요국 대비 저금리(저성장/저물가) 흐름 이어지고, 원달러는 1,400원대 고환율 국면 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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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324_외인수급에_기반한_스타일_바벨전략으로_관망장세_돌파.pdf
1.7 MB
[흥국 Quant 정상휘] 03/24(월)
Weekly Monitor: 외인수급에 기반한 스타일 바벨전략으로 관망장세 돌파
□ Week Ahead: 에너지, 기계, 운송, 미디어 업종에 주목
- 주간 국내 증시에서는 주도 스타일이 반전되는 Style Reversion 흐름이 지지난주처럼 발생
- 1) 낙폭과대주/거래소외주 강세, 2) 실적모멘텀 팩터 부진 흐름이 일부 팩터에서 한정적으로 축소, 3) Non-성장주 강세, 4) 저밸류(고배당) 강세, 5) 퀄리티주/대형주 강세, 6) 기관 주도 장세
- 기본적으로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상호 관세 부여, 공매도 재개, 주주총회 등 차주 이후의 이벤트들에 대한 관망세가 짙어질 전망
- 주간 밸류, 낙폭과대 팩터의 상대적 우세 흐름 전망: 미국 관세 부과 이슈의 기반영+주주총회 이벤트 영향력 확대 예상
- 시장주도주 중 일부의 단기 반등 기회 모색 전망: 단기적인 Style Reversion 흐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주도주들의 추가 급락보다는 반등 시도에 중점
-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 확대 흐름을 주목: 단기적으로 수급이 띄는 잦은 시장 주도 수급주체 교체나 최근 수급 주체 영향력 변화 흐름, 공매도 재개 이벤트가 임박했단 점 등을 통해 볼 때, 외국인 수급 유입이 향후 중요해질 것
- 밸류, 낙폭과대 팩터와 시장주도주 두 상반된 스타일 모두 기회가 있다는 점을 감안, 바벨전략 검토
- 외국인 수급에서 단기 과매도가 진행된 업종 중 1) 밸류/낙폭과대 측면 매력 업종(에너지, 운송, 미디어)과 2) 펀더멘털 측면에서 긍정적인 업종(기계)의 주간 전략 선호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70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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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외인수급에 기반한 스타일 바벨전략으로 관망장세 돌파
□ Week Ahead: 에너지, 기계, 운송, 미디어 업종에 주목
- 주간 국내 증시에서는 주도 스타일이 반전되는 Style Reversion 흐름이 지지난주처럼 발생
- 1) 낙폭과대주/거래소외주 강세, 2) 실적모멘텀 팩터 부진 흐름이 일부 팩터에서 한정적으로 축소, 3) Non-성장주 강세, 4) 저밸류(고배당) 강세, 5) 퀄리티주/대형주 강세, 6) 기관 주도 장세
- 기본적으로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상호 관세 부여, 공매도 재개, 주주총회 등 차주 이후의 이벤트들에 대한 관망세가 짙어질 전망
- 주간 밸류, 낙폭과대 팩터의 상대적 우세 흐름 전망: 미국 관세 부과 이슈의 기반영+주주총회 이벤트 영향력 확대 예상
- 시장주도주 중 일부의 단기 반등 기회 모색 전망: 단기적인 Style Reversion 흐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주도주들의 추가 급락보다는 반등 시도에 중점
-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 확대 흐름을 주목: 단기적으로 수급이 띄는 잦은 시장 주도 수급주체 교체나 최근 수급 주체 영향력 변화 흐름, 공매도 재개 이벤트가 임박했단 점 등을 통해 볼 때, 외국인 수급 유입이 향후 중요해질 것
- 밸류, 낙폭과대 팩터와 시장주도주 두 상반된 스타일 모두 기회가 있다는 점을 감안, 바벨전략 검토
- 외국인 수급에서 단기 과매도가 진행된 업종 중 1) 밸류/낙폭과대 측면 매력 업종(에너지, 운송, 미디어)과 2) 펀더멘털 측면에서 긍정적인 업종(기계)의 주간 전략 선호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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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2.07pt (-0.42%) / KOSDAQ 720.22pt (+0.1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 마감
한중 외교장관회담 한한령 해제 기대 재부각으로 여행, 엔터 강세
- 외국인이 7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80억원, 287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83.32pt (+1.42%) / S&P500 5767.57pt (+1.76%)
나스닥 18188.59pt (+2.27%) / 러셀2000 2109.38pt (+2.5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상호관세 면제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고 언급
이에 상호관세 우려 완화로 지수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4.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11.9%), 메타(+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6%), 존슨앤드존슨(-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Markit 제조업 PMI 49.8 기록, 예상치(51.7) 하회
- 미국 3월 Markit 서비스업 PMI 54.3 기록, 예상치(51.0) 상회
- 미국 2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0.18 기록, 예상치(-0.1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9.2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7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7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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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2.07pt (-0.42%) / KOSDAQ 720.22pt (+0.1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 마감
한중 외교장관회담 한한령 해제 기대 재부각으로 여행, 엔터 강세
- 외국인이 7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80억원, 287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83.32pt (+1.42%) / S&P500 5767.57pt (+1.76%)
나스닥 18188.59pt (+2.27%) / 러셀2000 2109.38pt (+2.5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상호관세 면제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고 언급
이에 상호관세 우려 완화로 지수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4.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11.9%), 메타(+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6%), 존슨앤드존슨(-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Markit 제조업 PMI 49.8 기록, 예상치(51.7) 하회
- 미국 3월 Markit 서비스업 PMI 54.3 기록, 예상치(51.0) 상회
- 미국 2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0.18 기록, 예상치(-0.1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9.2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7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7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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