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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 3/10(월)

1Q25 실적 Preview: 바닥론의 현주소

■ 1Q25 실적은 전분기대비 추가 악화될 전망. 기업별 최대 QoQ -20% 매출액 감소가 예상되며, 상당수 기업의 배터리 관련 사업 부문은 영업손실로 추정. 상반기 P(판매가격)와 Q(판매량)에 대한 의견을 기존(2025년 연간전망) 대비 하향 조정했음.

■ 1Q25 실적의 관전포인트는 세 가지로 압축됨. 첫째, 실적 하락폭의 둔화 여부. 둘째, 수요의 저점 신호. 셋째, 밸류체인별 차별화된 회복과 유지력

■ 향후 전기차 가격은 한층 더 낮아질 전망. OEM은 배터리 가격 하락을 통해 확보한 마진으로 적극적인 가격 정책이 가능해졌음. BYD의 글로벌 진출은 글로벌 OEM의 가격 인하를 강요하는 ‘메기 효과’를 불러올 전망

■ 2차전지 업종 투자 아이디어로 가격 전쟁 주도권을 보유한 기업에 주목할 것을 제시함. 규모의 경제, 46시리즈 배터리, 신기술(건식공정/실리콘음극재), 해외 거점 투자(동박/전구체) 등이 해당됨. 2차전지 업종이 겪는 불확실성에 대한 도전은 구조적이며 영구적인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판단하며, 우리는 2차전지 업종에 대한 ‘Overweight’ 의견과 Top-pick으로 LG에너지솔루션을 유지함.


Ⅰ. Summary

Ⅱ. 1Q25 실적 전망: 바닥론의 현주소

Ⅲ. 산업 동향: 단기 시그널과 중장기 모멘텀
1. 유럽 EV 판매량 극적 변화에 대한 해석
2. 가격전쟁 BYD 와 메기효과
3. 투자 아이디어 : 가격 전쟁에 준비된 자세

Ⅳ.Appendix - 2025 인터배터리 Sketch

Ⅴ. 기업분석
- LG에너지솔루션 (373220): 한줄기의 빛
- 삼성SDI (006400): 기대감마저 희석되는 구간
- 포스코퓨처엠(003670): 단기 되돌림 수요 기대
- 코스모신소재 (005070): 성장 궤도에 복귀하기 위한 조건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신규 수요 점진적 반영
- TCC스틸 (002710): 수요 모멘텀 점진적 가시화


보고서: https://vo.la/AUujsk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Weekly_Monitor_250310_종목의_‘가성비’를_중시하는_시장_흐름_지속.pdf
1.7 MB
[흥국 퀀트 정상휘] 03/10(월)

Weekly Monitor: 종목의 ‘가성비’를 중시하는 시장 흐름 지속

□ Week Ahead: 철강, 운송, 유통,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예상
- 주간 시장에 나타난 스타일 상의 특징은 1) 위험회피 심리에 따른 대형주 및 퀄리티 스타일 강세, 2) 낙폭과대 및 소외주 선호, 3) 밸류 스타일 선호 강화&성장주 부진, 4) 실적모멘텀 팩터 유효, 5) 기관 주도 장세
- 매력적 밸류를 가진 종목들에게 밸류를 뒷받침할 실적 스토리도 요구하는, ‘가성비’ 종목들에 대한 선호 흐름 지속
- 투신, 사모, 연기금 등에서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화학, 철강, 조선, 상사/자본재, 운송, 유통, 건설,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 1) 주가모멘텀 소외, 2) 상대적으로 저밸류 상태, 3) 긍정적 실적모멘텀, 4) 기관 수급모멘텀을 골고루 갖추는 것을 시장 접근 기준으로 제시
- 이에 해당되는 업종은 철강, 운송, 유통,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 최근 리스크 센티먼트 환경을 감안 시 업종 내 대표주들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할 것

□ 주간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유통 업종의 경우 25년 연간 및 상반기 실적모멘텀을 주도 중
- 반도체, 자동차, 화학, IT가전 등 국내 증시 주요 수출 업종들은 25년 단기 실적보다는 26년의 실적으로 반등 기대감이 이연 중
- 국내 주요 수출 업종들에서의 향후 실적 반등 기대감이 확인되고 있는 점은 향후 증시 상방 압력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이들 업종에서 나타나는 중인 단기 실적 조정 흐름이 향후 끼칠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78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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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3.48pt (-0.49%) / KOSDAQ 727.7pt (-0.98%)

- 국내 증시는 관세 정책 변동성에 피로감 누적되며 하락 마감
중국 경기부양 및 미국 LNG 파이프라인 개발 호재에 철강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8억원, 59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93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3.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01.72pt (+0.52%) / S&P500 5770.2pt (+0.55%)
나스닥 18196.22pt (+0.70%) / 러셀2000 2075.48pt (+0.43%)

- 미국 증시는 고용 발표 및 트럼프 관세 언급에 하락하기도 했으나
파월 연준의장 경제에 대한 자신감 표명에 증시 상승 마감
- 유틸리티(+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2.2%), 엔비디아(+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4.7%), 월마트(-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5.1만명 기록, 예상치(16.0만명) 하회
- 미국 2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0%) 상회
- 중국 2월 CPI 전년대비 -0.7% 하락, 예상치(-0.4%)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9.1원에 마감 (전일대비 +1.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5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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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3/10(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경제정책에 대한 의구심

- 트럼프의 관세정책 등 경제 정책과 관련한 시장의 의구심이 한편으로는 인플레이션의 상승에 대한 우려로

- 다른 한편으로는 경기 침체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해석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까지 이어짐

- 파월의장 지난 1기때 관세부과의 경험에서도 물가상승보다는 경기 위축이 우선했음을 지적하며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 불식

- 하지만 물가보다 빠르게 경기 우려가 반영되고 있는 점은 주의 필요

- 캐나다, 멕시코, 중국 등 주요 무역 상대국과의 관세 정책이 부과-유예가 반복되는 혼란한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동차 등 주요 산업의 손익전망이 엇갈릴 수밖에 없는 상황

- 법인세, 소득세 등 내국세 수입감소에 따른 재정수지 보전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이라면 관세 인상 규모의 부담이 예상보다 확대될 가능성도 높음

- 우리나라의 경우, , 향후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시행과정에서 미국의 경기 충격뿐 아니라 직접적인 무역관계 충격이 구체화할 가능성도 매우 높음

- 각 정책의 구체적 내용들이 확정되는 시점까지 관련 사안에 대한 신중한 대응이 필요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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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3/10(월)

미국 고용시장, 세가지 체크포인트

■ 미국 신규고용 시장예상치 하회, 실업률은 소폭 상승

- 2025년 2월 미국 고용지표는 예상보다 부진, 동시에 한편의 우려에 비해서는 선방

- 2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15.1만명 증가하여 1월보다 신규고용이 확대되었으나 시장예상치 +17.1만명에는 미치지 못함

- 실업률은 4.1%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소득지표도 소폭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견조

■ 향후 미국 고용시장에서 중요한 체크 포인트는 세가지

- 첫째, 트럼프 행정부 정책 영향, DOGE를 중심으로 한 연방정부의 감원계획, 관세인상에 따른 산업별 고용여건 변화, 공공부문에서 민간부문으로 고용이 전환되는 과정에서 마찰적이거나 혹은 구조적/경기순응적 고용변화가 불가피할 전망

- 둘째, 취업자의 근로시간이 감소, 즉 노동수요가 감소한 결과, 단, 최근 공장가동률이 소폭 반등하는 등 근로시간의 부분적 반등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음

- 셋째, 인플레이션을 웃도는 명목임금 상승의 지속가능성임. 임금상승, 즉 고용비용 상승이 생산성 증가를 웃돌고, 소비증가율이 소득증가를 앞지르는 상황은 현재의 인플레이션 국면을 연장시키고 제약적인 통화정책기조를 유지시킬 전망

- 고용지표 발표 이후 파월 연준의장은 연례 통화정책 포럼 연설에서 정책관련 경제전망의 불확실성 수준이 높아졌으나 노동시장은 견조한 것으로 평가하며 현행 관망적 매파기조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

- 고용시장의 감속과 기대 인플레 상승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가능성, 노동수요 둔화에 따른 임금상승세 약화 등에 따라 소비주도의 미국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하반기 2회 금리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6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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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0.39pt (+0.27%) / KOSDAQ 725.82pt (-0.26%)

- 국내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에 투자심리 개선에 강보합 마감
업종별 순환매 지속, 방산, 철강 등 조정하는 반면 이차전지 반등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96억원, 1,42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241억원 순매도
- 보험(+3.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4.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11.71pt (-2.08%) / S&P500 5614.56pt (-2.70%)
나스닥 17468.32pt (-4.00%) / 러셀2000 2019.07pt (-2.72%)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미국 현 시점 과도기라는 부분 언급하며
단기적인 경기 침체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 침체 공포에 하락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5%), 쉐브론(+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5.4%), 엔비디아(-5.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 3.13% 기록, 예상치(3.10%) 상회
- 유로존 3월 센틱스 투자기대지수 -2.9 기록, 예상치(-9.3) 상회
- 독일 1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2.0% 증가, 예상치(1.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5.4원에 마감 (전일대비 +6.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3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8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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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3/11 (화)

신세계(004170) -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재평가

■ 1Q OP 1,401원(-14.0% YoY), 부진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8조원(+0.8% YoY), 영업이익 1,401억원(-14.0% YoY)
- 사업부문별로는 센트럴시티와 라이브쇼핑 등 일부 사업부의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 주력 부문인 백화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영업이익 감익과 함께 면세점의 적자 전환 때문

■ 영업환경 악화를 반영해 연간 수익예상 소폭 하향 조정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1.6조원(+0.9% YoY), 영업이익 4,871억원(+1.7%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 최소화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어 전반적인 판관비 부담률은 다소 개선될 전망임. 영업실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5,000원 상향
- 주주환원율(SRR) 연간 5%를 감안해 EV/EBITDA 멀티플 상향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강남점, 본점, 대구점 등 핵심점포 리뉴얼과 신규 점포 오픈 등을 통해 백화점 Scale up, 코스메틱과 패션 등 글로벌 사업 확장, 면세점(인천공항, 명동 등 신규 오픈 및 리뉴얼) 등을 통해 성장성을 확보해갈 전망
- 기존 사업 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과 도소매 부문 기여도 확대, 면세 부문 정상화 목표


참조: https://buly.kr/DaODJG6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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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3/11 (화)

한화(000880) -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반영

■ 1Q 연결 OP 4,375억원(+85.7% YoY), 호실적 전망
-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9조원(+4.0% YoY), 영업이익 4,375억원(+85.7%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전망
- 별도(건설, 글로벌, 공통)부문의 실적 개선과 함께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자회사 고른 실적 개선으로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
- 올해도 양호한 실적 흐름은 지속 가능할 것임.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58.5조원(+5.1% YoY), 영업이익 3.0조원(+24.3% YoY)으로 기존 전망을 유지
- 한화솔루션의 경우 2024년 상반기까지 3,22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적자 폭을 크게 축소하고, 2025년에는 흑자 전환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 상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기업가치 제고 등이 지주사인 한화 기업가치에 반영되고 있는 중


참조: https://buly.kr/jYthk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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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7.6pt (-1.28%) / KOSDAQ 721.5pt (-0.60%)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공포 심리에 하락 마감
통신 등 방어업종 및 저가매수세에 힘입은 반도체가 지수 대비 선방
- 개인이 4,93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81억원, 15,373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1.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433.48pt (-1.14%) / S&P500 5572.07pt (-0.76%)
나스닥 17436.1pt (-0.18%) / 러셀2000 2023.59pt (+0.22%)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캐나다 추가 관세 발표에 하락 마감
우크라이나 30일 휴전 발표 소식에 투자심리 개선 일부 낙폭 축소
- 경기소비재(-0.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8%), 엔비디아(+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2.9%), 비자(-2.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JOLTs 구인건수 774.0만건 기록, 예상치(760.0만건) 상회
- 미국 1월 JOLTs 구인율 4.6% 기록, 예상치(4.5%) 상회
- 미국 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100.7 기록, 예상치(101.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3.7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8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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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의_역설적_활용_공매도_재개_이벤트_단기_대응_전략Full.pdf
3.7 MB
[흥국 Quant 정상휘] 03/13(목)

공매도의 역설적 활용: 공매도 재개 이벤트 단기 대응 전략

■ 공매도 재개 시 공매도 거래 수요는 어떤 성격의 종목에 쏠리는가?
- '소외되고 주가모멘텀이 부진한 종목': 거래가 안되고 주가모멘텀이 부진한 것은 곧 시장이 그 종목이 우량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 '당시 시점에서 비선호되는 스타일': 공매도 재개 시점 시장 주도 스타일에 반하는 종목에 대해 주가 하락을 예상하는 분위기가 우위
- '당시 시장 주도 수급주체가 다수 매집한 종목': 단기적으로 시장 수급 주체들이 보일 수 밖에 없는 평균회귀 기대심리

■ 공매도와 시장 성과 간 상관성 점검: 공매도의 역설적 활용
- 2009년 및 2011년 사례: 공매도 수요 ↑ → 단기 시장 성과 ↑
- 이는 시장 비선호 스타일에 쏠린 공매도 수요가 그 당시 발생한 시장 스타일 로테이션과 맞물린 결과
- 마켓 스타일 구도에서 관찰되는 회귀적 흐름을 감안시, '공매도 수요와 단기 시장 성과 간 정의 상관성'은 충분히 고려할 만한 논리
- 2021년의 경우 공매도 수요 ↑ → 단기 시장 성과 ↓
- 팩터별로 비교해 볼 때 이는 개인이 주도 수급 주체였던 점이 주요 원인. 당시의 공매도 주도 주체(기관, 외국인)와 시장 주도 주체(개인)의 디커플링 발생
- 현재 시장 상황은 2021년 사례가 발생한 흐름과 동떨어져 있는 상황. 따라서 공매도가 주는 역설적인 역할을 활용할 필요

■ 현재 시점에서의 종목 선택 기준 제시
- 1) 낙폭과대주, 2) 거래회전소외주, 3) 실적모멘텀, 4) 저밸류, 5) 기관찬집
- 이에 따라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모비스, 크래프톤, KT, KT&G 등을 단기 관심 종목으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9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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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4.82pt (+1.47%) / KOSDAQ 729.49pt (+1.11%)

- 국내 증시는 미국 중국산 레거시 반도체 추가 관세 부과 소식 및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대형주 강세로 지수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9억원, 3,790억원 순매수
- 개인이 5,05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9.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350.93pt (-0.20%) / S&P500 5599.3pt (+0.49%)
나스닥 17648.45pt (+1.22%) / 러셀2000 2026.47pt (+0.14%)

- 미국 증시는 미국 2월 CPI 안정세에 투자심리 개선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지속에 추가 상승 제한
- IT(+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2.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6%), 엔비디아(+6.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7%), 월마트(-2.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CPI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9%) 하회
- 미국 2월 근원 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2%) 하회
- 한국 2월 실업률 2.7% 기록,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2.0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3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0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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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3.64pt (-0.05%) / KOSDAQ 722.8pt (-0.92%)

-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 압력 완화에도 지수 약보합 마감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영향 및 상법개정안 가결에 변동성 확대
- 기관이 4,44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39억원, 4,803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13.57pt (-1.30%) / S&P500 5521.52pt (-1.39%)
나스닥 17303.01pt (-1.96%) / 러셀2000 1993.69pt (-1.62%)

- 미국 증시는 미국, EU간의 무역분쟁 격화 우려 및
정부 셧다운 우려 확산과 함께 지수 하락 마감
- 유틸리티(+0.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1.7%), 쉐브론(+0.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4.7%), 홈디포(-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PPI 전년대비 3.2% 상승, 예상치(3.3%)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0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7.0만명 기록, 예상치(188.8만명)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0원에 마감 (전일대비 +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0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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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3/14(금)

제노코-Genohco Phase III

■ 방위산업→ 항공우주산업과 상장→ 한국항공우주 편입
- 제노코(Genohco)는 위성통신(위성탑재체, 위성지상국), EGSE/시험정비장비, 항공전자 및 방위산업 핵심부품까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기술 전문 기업임
- '24년 11월 한국항공우주(KS:047810)로 주식양수도 계약+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를 통해 '25년 하반기 최대주주 변경 예정
- '24년 매출액 568억원(+3.1 YoY), 영업이익 -22억원(적전 YoY, opm -3.8%)을 기록
- '25년 매출액 704억원(+23.8 YoY), 영업이익 30억원(흑전 YoY, opm 4.3%)을 전망
- 항공전자/항공우주 관련 수주 역시 긍정적이며 하반기 한국항공우주 편입 이후 항공 관련 사업 확대가 더욱 본격화될 전망

■ 한국항공우주와 함께 Genohco Phase III 시대 개막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조정을 반영하여 24,000원으로 상향
- 방위산업 부품(1단계)에서 항공우주 산업 국산화 핵심 기업(2단계)으로 그리고 한국항공우주 편입(3단계)까지 비상하는 성장을 높게 평가
- '25년 실적 회복과 항공 관련 사업의 확대, 본격적인 시설투자 개시 등 또 다시 새로운 “Genohco Phase III”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vo.la/pbNbUO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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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3/14 (금)

HD현대(267250) - 다소 아쉬운 주가 흐름

■ 1Q OP 1.0조원(+29% YoY), 양호한 실적 지속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8조원(+7.8% YoY), 영업이익 1.0조원(+29.0%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2022년(정유화학+건설장비), 2023년 이후(조선+전력기기) 등으로 그룹 전반의 실적 향상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올해도 조선, 전력기기, 선박A/S가 연결 실적 견인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1.2조원(+5.1% YoY), 영업이익 4.5조원(+51.9% YoY)으로 수정 전망
- 조선, 전력기기, 선박A/S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는 가운데 HD현대오일뱅크의 영업이익은 정제마진 개선으로 전년비 증익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자사주 이익소각 등 적극적 주주환원 확대가 필요한 시점
- 2월 이후 주가가 큰 폭 하락함으로써 NAV 대비 할인율은 69.5%로 크게 저평가된 상태
- 올해 예상 DPS 3,900원 기준 배당수익률은 5.2%임. 지난해 12월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기초로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할 것


참조: https://buly.kr/CB4AYC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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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14 (금)

한솔테크닉스(004710) - 최악을 지나가며

■전기/전자 부품 전문 제조 기업
- 한솔테크닉스는 전기/전자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파워보드, E-Shifter와 같은 전자부품, 휴대폰 EMS, 태양광 모듈 등의 사업을 영위
- 주요 자회사로 반도체 장비 부품 정밀 가공 및 세정/코팅 사업을 영위하는 한솔아이원스가 존재
- 2024년 매출액은 1조 1,995억원(YoY -7.9%), 영업이익 334억원(YoY -31.8%)을 시현
-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2024년 기준 전자부품 약 50%, 전장부품 약 5%, EMS 약 28%, 태양광 모듈 약 4%, 반도체 부문 약 13%로 구성

■부정적인 사업 환경 극복 노력에 따른 실적 회복 가능성
- 한솔테크닉스는 작년까지 지속되었던 부정적인 사업환경을 벗어나 이익 성장 기조로 전환될 전망
- 2024년의 역성장은 저조한 SET 수요 개선세에 따라 제한적인 전자부품 사업 성과 시현과 동시에 태양광 모듈 사업의 매출이 YoY – 69.3%로 크게 부진한 영향
- 다만, 올해부터 국토 교통부의 제로에너지건축물 로드맵에 따라 공공 건축물 및 민간 건축물의 제로에너지 인증 등급 의무화 기조가 강해지며 태양광 사업의 수요 회복 기대
- 추가로 사이니지 형태의 태양광 모듈을 개발해 신규 수요처까지 공략
- 전자사업 부문은 올해 서버 및 전기차 충전기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장과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목표
- 특히, 전장용 부품의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 존재
- 전장용 부품은 기존 전기차용 제품 외에도, 내연기관의 전동화 기조에 따라 파워시트 모듈 등을 신규로 공급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 예상
- 기존 사업부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M&A 등도 고려하는 등 부정적인 사업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 전략을 기대해볼 시점

■실적 회복 기대감에 따른 매수 전략 유효
- 2025년 수익성 개선에 따른 실적 정상화 기대
- 2025년 매출액은 1조 2,768억원(YoY +6.4%), 영업이익 504억원(YoY +51.1%)으로 전망
- 태양광 사업 효율화 및 수요 지역 확대에 따른 사업부문 반등이 예상되며, 예정된 전장용 부품의 신규 모듈 공급에 따라 전사 실적 반등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
- 반도체 및 SET 수요 확대 가능성 및 M&A 기대감 등이 상존하는 가운데 현재 시가총액은 약 1,300억원으로 역사적 저점 수준을 형성

보고서: https://buly.kr/2JnjceL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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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6.36pt (-0.28%) / KOSDAQ 734.26pt (+1.59%)

- 국내 증시는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되며 혼조 마감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등 업종 강세에 코스닥 상대적 강세
- 개인이 2,08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6억원, 2,89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1.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488.19pt (+1.65%) / S&P500 5638.94pt (+2.13%)
나스닥 17754.09pt (+2.61%) / 러셀2000 2044.1pt (+2.53%)

- 미국 증시는 미국 임시 예산안 통과에 정부 셧다운 우려 진정되며
단기 낙폭 과대에 저가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 IT(+3.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3%), 테슬라(+3.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4%), 존슨앤드존슨(-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7.9 기록, 예상치(63.0) 하회
- 미국 3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4.9% 기록, 예상치(4.3%) 상회
- 중국 2월 M2 전년대비 7.0% 증가, 예상치(7.0%)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2.3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6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2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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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3/17(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관세부과의 현실적 전개

- 지난 3/12일 미국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에 대해 25% 관세 부과
- 12일부터 부과되는 철강 관세는 그간 면제, 혹은 쿼터 적용을 통해 면제 효과를 받고 있는 한국을 포함한 9개국(캐나다, 멕시코, 호주, 한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EU, 일본, 영국)에 해당하는 조치, 전체 철강(HKS 72+73)제품의 63.5%에 해당하는 국가로부터의 수입에 확대 적용되는 것
- 관세부과 조치 이후 미국 철강 가격 상승. 주요 수입국의 철강에 25%의 관세가 부과됨에 따라 미국내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을 감안, 가격 상승이 이어진 것
- 관세가 부과된 수입 대상국의 반응은 상이, 캐나다의 경,는 총 300억 캐나다달러에 해당하는 미국산 철강, 컴퓨터, 스포츠장비 수입에 대해 25%의 관세 부과
- EU도 위스키, 오토바이, 청바지, 소고기, 대두 등 미국산 제품 260억유로 규모의 수입품 관세부과 발표
- 반면 멕시코와 한국 등은 아직 본격적인 관세보복조치를 시행하지 않고 있음
- 한국의 경우 쿼터를 통한 면세 효과가 사라지게 되었지만 가장 큰 경쟁국인 중국과의 경쟁력 비교 측면에서는 여전히 강점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무역 분쟁이 격화되지 않게 관리할 필요성 존재
- 중국의 철강 수출에 대한 미국의 관세 1기트럼프 정부의 232조 관세 25%와 바이든 행정부 말기에 시행된 301조 관세 25%(2024년 9월), 트럼프의 대중국 별도관세부과 10% 등 60%가 넘는 수준
- 중국의 대미수출 봉쇄에 따른 덤핑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의 중국산 철강제품에 대한 반덤핑관세를 부과하면서 최대 수출시장인 미국시장에서 경쟁력 우위 유지 동시에 내수시장 보호 위한 조치 시행
- 철강/알루미늄 이외 전략 품목에 대해서도 상호관세가 부과될 예정
- 철강에서 확인되는 다양한 효과와 대응이 산업별로 뒤따를 전망, 정책이 구체화될 때마다 산업별 환경변화를 측정하고 대응해야 할 것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2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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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Monitor_250317_대외적_요인_부각_속_실적&외인수급_중심으로_접근.pdf
1.7 MB
[흥국 Quant 정상휘] 03/17(월)

Weekly Monitor: 대외적 요인 부각 속 실적&외인수급 중심으로 접근

□ Week Ahead: 반도체, IT하드웨어, 헬스케어, 증권 업종 주도주 중심 접근
- 주간 국내 증시 주도 스타일 구도의 단기 리버전 발생
- 지난 주와 상반된 스타일 선호: 1) 낙폭과대주의 주가 반등 여력 축소, 2) 거래주도주 강세, 3) Non-실적모멘텀 강세, 4) 고밸류(저배당) 강세, 5) 성장주 강세
- 외국인 수급 영향력 눈에 띄게 확대: 지지잔주 기록된 5D/20D 기관/외국인 순매수강도 팩터에 따른 Q1-Q5 롱숏효과 척도에서 외국인 순매수강도 팩터의 효과 상승
- 매크로 및 AI 업황 관련 메인 이벤트들로 인해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대외 요인의 영향력을 크게 받을 전망
- 매크로 이벤트발 변동성에 유리한 퀄리티, 실적 관련 이벤트 대응에 유리한 실적모멘텀, 밸류 스타일을 중심으로 한, Blend 스타일 흐름이 재현될 것으로 예상
- 거래주도주의 상대적 약세를 점친다면 기계/조선/방산 이외의 업종에 주목
-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감안, 외국인 수급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거나 외국인 수급에서의 단기 과매도가 진행된 업종에 주목
- 반도체, IT하드웨어, 헬스케어, 증권 업종 내 실적모멘텀 우수 종목을 중심으로 접근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26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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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69pt (+1.73%) / KOSDAQ 743.51pt (+1.26%)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황 개선 및 Nvidia GTC 2025 기대감 반영되며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47억원, 6,157억원 순매수
- 개인이 11,80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841.63pt (+0.85%) / S&P500 5675.12pt (+0.64%)
나스닥 17808.66pt (+0.31%) / 러셀2000 2070.55pt (+1.29%)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소매판매 발표에도
세부수치 견조한 흐름에 안도심리 유입 및 저가매수세로 상승 마감
- 부동산(+1.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2.5%),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8%), 엔비디아(-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6%) 하회
- 미국 3월 NAHB 주택시장지수 39.0 기록, 예상치(42.0) 하회
- 미국 3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20.0 기록, 예상치(-1.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3.9원에 마감 (전일대비 -8.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3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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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3/18(화)

삼진제약-명품 중소제약사의 위상 회복

■ 2024년 내실 다지기, 2025년 10% 수익성 굳히기
- '24년 매출액 3,083억원(+5.6% YoY), 영업이익 316억원(+54.4% YoY, opm 10.3%)을 기록
- 플래리스, 타우로린 등 전통적인 주력 ETC 제품의 견조한 실적에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한국먼디파마의 노스판패취(붙이는 진통제) 신규 출시에 따른 실적 기여가 주효했음
- '25년 매출액 3,216억원(+4.3% YoY), 영업이익 321억원(+1.3% YoY, opm 10.0%)을 전망
- 높은 성장보다는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지킬 수 있는 명품 중소제약사로 위상을 높인다는 점에서 훌륭한 단기 전망이라고 할 수 있음

■ 베스트셀러의 중소제약사에서 명품 중소제약사로
- 동사는 지난 12여년간('13년~'24년) 연간 300억원 이상 최고 500억원대까지 연간 영업이익을 기록해 왔으며, 200억원대의 영업이익은 '22년과 '23년 단 두 해뿐이었음
- '24년과 '25년의 수익성 정상화에 주목해야 하며, 그에 따른 기업가치의 정상화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함

참조: https://vo.la/EZrSPI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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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3/18 (화)

JYP Ent.(035900)- 투자 확대기 진입

■ 4Q Review: 마진 축소, 스트레이키즈 연내 앨범 2회
- 4분기 매출액 1,991억원(+26.8% YoY, +16.8% QoQ), 영업이익 369억원(-2.6% YoY, -23.7% QoQ, opm 18.5%)을 기록 - 매출액의 주요 예상치 대비 상회 요인은 회계 처리 변경으로 인한 중국 음원 매출의 증가 114억원분
- 향후 2년간 안분인식으로 반영될 예정이던 구보음원 매출 금액이 이번 분기에 일시 반영된 영향
- 영업이익 부문의 예상치 대비 하회 요인은 4분기의 앨범 판매량 감소와 제작비 증가의 영향으로 콘텐츠 제작비와 원가성 지급 수수료율의 상승
- MD매출 중 자회사 ‘블루개러지’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자체 제작에 따른 기타 원가가 증가

■ 신인 런칭으로 인한 아티스트 MIX 다변화
- KickFlip의 성공적인 데뷔를 통해 신인 아티스트 라인업이 강화됨. 초동 판매량이 27만장, 현재까지 31만장 판매(국내 남자 신인 기준 판매량 역대 6위)
- 비슷한 데뷔 음반 판매량을 보여준 사례(TWS)를 통해 킥플립의 앨범 판매량은 반기마다 20% 수준의 향상을 전망
- 프로젝트 C(중국 남자 신인그룹)가 올해 하반기 정식 데뷔 예정. 3월 그룹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

■ 투자의견 BUY, TP 85,000원
- 목표주가의 변동 요인은 1) 24년 4분기 콘서트 매출의 이연 인식 예상치 제거와 음반의 원가율 조정 및 상반기 내 스트레이키즈의 재계약 요율에 변경에 의한 지급수수료 항목의 원가율 조정에 의함
- 중국 콘서트 재개와 앨범 판매량 증가는 동사의 고정비성 원가율의 감소로 이어질 경우 마진의 확대 가능성 존재


보고서: https://vo.la/YDMLiJ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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