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1.75pt (-0.73%) / KOSDAQ 770.85pt (-0.07%)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에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증시 하락 마감
배당기준일 변경한 기업들의 배당락에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 견인
- 개인이 4,81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90억원, 1,754억원 순매도
- 미디어(+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5pt (-0.45%) / S&P500 5861.57pt (-1.59%)
나스닥 18544.42pt (-2.78%) / 러셀2000 2154.65pt (-0.90%)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약세에 하락 마감
트럼프, 중국 추가 10% 관세 부과 등 관세 관련 발언에 낙폭 확대
- 금융(+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1.7%), 비자(+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5%), 테슬라(-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6.2만명 기록, 예상치(187.1만명) 하회
- 미국 1월 내구재수주 3.1%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3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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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2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1.75pt (-0.73%) / KOSDAQ 770.85pt (-0.07%)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에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증시 하락 마감
배당기준일 변경한 기업들의 배당락에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 견인
- 개인이 4,81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90억원, 1,754억원 순매도
- 미디어(+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5pt (-0.45%) / S&P500 5861.57pt (-1.59%)
나스닥 18544.42pt (-2.78%) / 러셀2000 2154.65pt (-0.90%)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약세에 하락 마감
트럼프, 중국 추가 10% 관세 부과 등 관세 관련 발언에 낙폭 확대
- 금융(+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1.7%), 비자(+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5%), 테슬라(-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6.2만명 기록, 예상치(187.1만명) 하회
- 미국 1월 내구재수주 3.1%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3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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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3.1절 대체공휴일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191.24pt (-1.48%) / S&P500 5849.72pt (-1.76%)
나스닥 18350.19pt (-2.64%) / 러셀2000 2102.24pt (-2.81%)
-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제조업지수 발표와 3/4일 캐나다, 멕시코
관세 예정대로 부과하겠다는 트럼프 발언에 지수 하락 마감
- 부동산(+0.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1.4%), P&G(+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7%), 쉐브론(-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ISM 제조업지수 50.3 기록, 예상치(50.7) 하회
- 미국 1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2% 감소, 예상치(-0.1%) 하회
- 유로존 2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6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7.6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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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3.1절 대체공휴일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191.24pt (-1.48%) / S&P500 5849.72pt (-1.76%)
나스닥 18350.19pt (-2.64%) / 러셀2000 2102.24pt (-2.81%)
-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제조업지수 발표와 3/4일 캐나다, 멕시코
관세 예정대로 부과하겠다는 트럼프 발언에 지수 하락 마감
- 부동산(+0.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1.4%), P&G(+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7%), 쉐브론(-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ISM 제조업지수 50.3 기록, 예상치(50.7) 하회
- 미국 1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2% 감소, 예상치(-0.1%) 하회
- 유로존 2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6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7.6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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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304_시장을_새로_주도할_업종으로_넘어가야_할_시점.pdf
1.7 MB
[흥국 퀀트 정상휘] 03/04(화)
Weekly Monitor: 시장을 새로 주도할 업종으로 넘어가야 할 시점
□ 기관 주도 장세, 주도업종 전환 시도 흐름: 미디어, 게임, 철강 단기 매력도 부각
- 주간 시장에 나타난 스타일 상의 특징은 1) 거래 소외주 및 낙폭과대주 우세, 2) 밸류 스타일 우세, 3) 실적 모멘텀 팩터 유효, 성장 스타일 부진
- 현재는 외국인보다는 기관의 수급이 시장을 주도
- 투신, 사모, 연기금 등 주요 3개 기관에서 모두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조선, 철강, 호텔/레저, 2개 기관에서 수급의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화학, 미디어, 소프트웨어, 운송, 필수소비재, 통신서비스
- 미국발 관세 리스크의 영향력이 커져 있는 시점에서, 신규 실적 모멘텀이 형성될 요인은 결국 중국 같은 Non-US 시장 실적 모멘텀
- 기존 주도주(기계, 조선, 방산)가 아니면서도 기관들의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인 미디어, 게임, 철강 업종의 주가 상승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각될 타이밍
□ 주간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FY25: (주간 ↑주도)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반도체, 운송, 조선, 철강 (주간 ↓주도) 화학, 건설, 에너지, IT가전
- FY26: (주간 ↑주도) 반도체, 조선, 상사/자본재, 유통, 통신서비스, 에너지, 미디어 (주간 ↓주도) 보험, 건설, IT가전, 소프트웨어
- 1)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업종의 25년 장단기 실적 모멘텀 강세 2) 반도체, 유통, 미디어 실적은 하반기 이후를 좀 더 기대하는 중 3) 철강 업종의 최근 25년 이익 모멘텀 급부상 4) 화학 업종의 25년 장단기 실적 모멘텀 부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0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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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시장을 새로 주도할 업종으로 넘어가야 할 시점
□ 기관 주도 장세, 주도업종 전환 시도 흐름: 미디어, 게임, 철강 단기 매력도 부각
- 주간 시장에 나타난 스타일 상의 특징은 1) 거래 소외주 및 낙폭과대주 우세, 2) 밸류 스타일 우세, 3) 실적 모멘텀 팩터 유효, 성장 스타일 부진
- 현재는 외국인보다는 기관의 수급이 시장을 주도
- 투신, 사모, 연기금 등 주요 3개 기관에서 모두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조선, 철강, 호텔/레저, 2개 기관에서 수급의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화학, 미디어, 소프트웨어, 운송, 필수소비재, 통신서비스
- 미국발 관세 리스크의 영향력이 커져 있는 시점에서, 신규 실적 모멘텀이 형성될 요인은 결국 중국 같은 Non-US 시장 실적 모멘텀
- 기존 주도주(기계, 조선, 방산)가 아니면서도 기관들의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인 미디어, 게임, 철강 업종의 주가 상승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각될 타이밍
□ 주간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FY25: (주간 ↑주도)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반도체, 운송, 조선, 철강 (주간 ↓주도) 화학, 건설, 에너지, IT가전
- FY26: (주간 ↑주도) 반도체, 조선, 상사/자본재, 유통, 통신서비스, 에너지, 미디어 (주간 ↓주도) 보험, 건설, IT가전, 소프트웨어
- 1)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업종의 25년 장단기 실적 모멘텀 강세 2) 반도체, 유통, 미디어 실적은 하반기 이후를 좀 더 기대하는 중 3) 철강 업종의 최근 25년 이익 모멘텀 급부상 4) 화학 업종의 25년 장단기 실적 모멘텀 부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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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4 (화)
드림텍(192650) - 안정을 되찾을 한 해
■4Q24 Review: 매출액 2,924억원, 영업이익 57억원
- 드림텍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924억원 (YoY +17.9%), 영업이익 57억원(YoY -22.3%)을 기록
- 의료기기 사업이 지속적으로 지연됨과 동시에 의료기기 관련 자회사들의 적자가 이어짐에 따라 2024년은 전년 대비 부진한 이익률을 시현
- IT 디바이스 업황 부진이 겹쳐 IMC 부문의 성과가 의료기기 사업 부문의 부진을 모두 상쇄하기에는 어려웠던 것으로 판단
- 2024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1조 1,727억원(YoY +13.8%), 영업이익 276억원(YoY -18.9%)을 시현
■착실하게 준비한 2024년, 안정을 되찾을 2025년
-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은 IT 디바이스 업황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업들로 구성
- 작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일환으로 1) 기존 사업 부문 어플리케이션의 확장, 2) 의료기기 사업 부문 확장 등을 목표
- 먼저, 인도 공장을 필두로 모듈 생산 사업의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를 진행
- 주력 고객사향 메모리 모듈 초도 생산을 작년 4분기부터 시작했으며, 올해 상반기 내로 본격적인 양산 물량을 공급할 전망
- 향후 연간 약 1,000억원의 매출 기여가 기대되며, 메모리 모듈 내 공급 품목 확대 시 연간 3,000억까지도 예상
- 추가적으로 전장용, 로봇 등의 적용처로 글로벌 기업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돼 올해 안에 관련 사업 양산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의료기기 사업 역시 작년 4분기 무선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 FDA에서 승인되며 시장 확대가 기대
- 미국 Top-Tier 의료기기 업체들과 사업화 논의 단계로 확정 시 조 단위 매출까지 전망
- 의료기기 관련 자회사들의 적자폭 축소를 위한 전략을 수립 중이며, 앞서 언급한 사업 아이템들과 함께 이익률 개선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으로 제시
- 2025년 매출액은 1조 2,909억원(YoY +10.1%), 영업이익 611억원(YoY +121.3%)으로 추정
- 의료기기 사업 확정 여부에 따라 상승 여력이 존재하는 구간. 보수적인 가정으로도 메모리 모듈 사업 부문의 매출 기회와 전장용 사업 기회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
- 의료기기 사업 부문 또는 로봇 사업의 성과에 따른 상승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6BwLZxz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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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텍(192650) - 안정을 되찾을 한 해
■4Q24 Review: 매출액 2,924억원, 영업이익 57억원
- 드림텍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924억원 (YoY +17.9%), 영업이익 57억원(YoY -22.3%)을 기록
- 의료기기 사업이 지속적으로 지연됨과 동시에 의료기기 관련 자회사들의 적자가 이어짐에 따라 2024년은 전년 대비 부진한 이익률을 시현
- IT 디바이스 업황 부진이 겹쳐 IMC 부문의 성과가 의료기기 사업 부문의 부진을 모두 상쇄하기에는 어려웠던 것으로 판단
- 2024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1조 1,727억원(YoY +13.8%), 영업이익 276억원(YoY -18.9%)을 시현
■착실하게 준비한 2024년, 안정을 되찾을 2025년
-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은 IT 디바이스 업황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업들로 구성
- 작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일환으로 1) 기존 사업 부문 어플리케이션의 확장, 2) 의료기기 사업 부문 확장 등을 목표
- 먼저, 인도 공장을 필두로 모듈 생산 사업의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를 진행
- 주력 고객사향 메모리 모듈 초도 생산을 작년 4분기부터 시작했으며, 올해 상반기 내로 본격적인 양산 물량을 공급할 전망
- 향후 연간 약 1,000억원의 매출 기여가 기대되며, 메모리 모듈 내 공급 품목 확대 시 연간 3,000억까지도 예상
- 추가적으로 전장용, 로봇 등의 적용처로 글로벌 기업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돼 올해 안에 관련 사업 양산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의료기기 사업 역시 작년 4분기 무선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 FDA에서 승인되며 시장 확대가 기대
- 미국 Top-Tier 의료기기 업체들과 사업화 논의 단계로 확정 시 조 단위 매출까지 전망
- 의료기기 관련 자회사들의 적자폭 축소를 위한 전략을 수립 중이며, 앞서 언급한 사업 아이템들과 함께 이익률 개선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으로 제시
- 2025년 매출액은 1조 2,909억원(YoY +10.1%), 영업이익 611억원(YoY +121.3%)으로 추정
- 의료기기 사업 확정 여부에 따라 상승 여력이 존재하는 구간. 보수적인 가정으로도 메모리 모듈 사업 부문의 매출 기회와 전장용 사업 기회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
- 의료기기 사업 부문 또는 로봇 사업의 성과에 따른 상승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6BwLZxz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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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 3/4(화)
HK ESG - 한국형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방향
한국 기업의 지배구조는 과거부터 대주주의 영향력이 강하고, 소액주주의 권익보호가 상대적으로 미흡한 구조를 유지해 왔다. 특히, 순환출자, 지배주주의 사익 추구, 낮은 배당성향, 불투명한 의사결정 과정 등은 기업가치 저평가의 고질적 원인이다. 이와 같은 구조적인 문제로 한국 증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오랜 평가절하 현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이는 장기투자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기업들은 보다 선진화된 지배구조 개혁을 추진해야 하며, 그 핵심 대안으로 TSR(Total Shareholder Return, 총주주수익률) 향상이 주목받고 있다.
Ⅰ. Summary
Ⅱ. 한국 기업 지배구조의 현황과 문제점
1. 대한민국은 진정 주주자본주의인가
2. 한국 지배구조의 문제점
3. 한국 기업 지배구조 문제 해결의 필요성
Ⅲ. 글로벌 선진국 사례 및 시사점
1. 장기투자를 위한 TSR 향상의 중요성
2. 한국 기업과 글로벌 선진기업 TSR 비교
3. 해외 TSR 개혁 사례
Ⅳ.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방향
1.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선의 핵심 전략
2. 한국형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
Ⅴ. 결론
보고서: https://buly.kr/880gN0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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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 한국형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방향
한국 기업의 지배구조는 과거부터 대주주의 영향력이 강하고, 소액주주의 권익보호가 상대적으로 미흡한 구조를 유지해 왔다. 특히, 순환출자, 지배주주의 사익 추구, 낮은 배당성향, 불투명한 의사결정 과정 등은 기업가치 저평가의 고질적 원인이다. 이와 같은 구조적인 문제로 한국 증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오랜 평가절하 현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이는 장기투자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기업들은 보다 선진화된 지배구조 개혁을 추진해야 하며, 그 핵심 대안으로 TSR(Total Shareholder Return, 총주주수익률) 향상이 주목받고 있다.
Ⅰ. Summary
Ⅱ. 한국 기업 지배구조의 현황과 문제점
1. 대한민국은 진정 주주자본주의인가
2. 한국 지배구조의 문제점
3. 한국 기업 지배구조 문제 해결의 필요성
Ⅲ. 글로벌 선진국 사례 및 시사점
1. 장기투자를 위한 TSR 향상의 중요성
2. 한국 기업과 글로벌 선진기업 TSR 비교
3. 해외 TSR 개혁 사례
Ⅳ.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방향
1.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선의 핵심 전략
2. 한국형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
Ⅴ. 결론
보고서: https://buly.kr/880gN0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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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8.92pt (-0.15%) / KOSDAQ 737.9pt (-0.81%)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관세 정책 여파에 증시 약세 마감
유럽 방위예산 증액 기대 등 요인에 방산업종 강세
- 개인이 2,04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75억원, 1,897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4.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20.99pt (-1.55%) / S&P500 5778.15pt (-1.22%)
나스닥 18285.16pt (-0.35%) / 러셀2000 2079.53pt (-1.08%)
- 미국 증시는 관세부과 강행에 따른 무역분쟁으로 증시 하락 마감
구글의 자본지출 확대 언급에 반도체 업종 상대적 강세
- IT(+0.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3.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3%), 엔비디아(+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6.3%), 테슬라(-4.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월 실업률 6.2% 기록, 예상치(6.3%) 하회
- 한국 2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1% 감소, 예상치(-2.0%) 하회
- 일본 2월 소비자기대지수 35.0 기록, 예상치(35.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6pt에 마감 (전일대비 -1.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8.7원에 마감 (전일대비 +1.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1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8.92pt (-0.15%) / KOSDAQ 737.9pt (-0.81%)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관세 정책 여파에 증시 약세 마감
유럽 방위예산 증액 기대 등 요인에 방산업종 강세
- 개인이 2,04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75억원, 1,897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4.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20.99pt (-1.55%) / S&P500 5778.15pt (-1.22%)
나스닥 18285.16pt (-0.35%) / 러셀2000 2079.53pt (-1.08%)
- 미국 증시는 관세부과 강행에 따른 무역분쟁으로 증시 하락 마감
구글의 자본지출 확대 언급에 반도체 업종 상대적 강세
- IT(+0.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3.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3%), 엔비디아(+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6.3%), 테슬라(-4.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월 실업률 6.2% 기록, 예상치(6.3%) 하회
- 한국 2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1% 감소, 예상치(-2.0%) 하회
- 일본 2월 소비자기대지수 35.0 기록, 예상치(35.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6pt에 마감 (전일대비 -1.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8.7원에 마감 (전일대비 +1.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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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3/5(수)
반도체 밖에 안보여
■ 조업일수 감소 속에 더 뚜렷한 반도체 쏠림 현상
- 1월 국내 산업활동 주요지표는 생산, 투자, 소비 전 부문에 걸쳐 산업활동이 전월대비 감소
- 지난 해 하반기부터 지속되어온 수출 둔화와 내수부진의 구도에는 변화가 없었고 더 심화
- 그러나 산업활동지표의 부진이 더 심화된 것은 길었던 설 연휴로 조업일수 전년대비 4일, 전월대비 3일 줄어든 영향
- 산업분류(중분류) 기준으로 반도체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
- 1월중 반도체 생산은 전년대비 20.8% 증가했고,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은 전년대비 12.4% 감소
- 제조업 생산증가에 반도체가 +4.9%p 기여했으나 나머지 업종의 부진이 -9.1%p 후퇴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인상은 인접국에 이어 중국으로, 철강에 이어 자동차, 의약품, 반도체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구체화 중
- 규모와 경로를 불문하고 수출과 생산, 투자와 소비에 이르기까지 직간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것
- 방향은 수혜보다 피해가 클 것
- 국내적으로 헌재의 탄핵심판과 조기대선 가능성, 국회와 정부 상황 등을 감안할 때 추경을 비롯한 민생, 내수대책은 여전히 불투명
- 양극화로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정치 지형도 경제안정과 회복이 더딜 수밖에 없는 조건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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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3/5(수)
반도체 밖에 안보여
■ 조업일수 감소 속에 더 뚜렷한 반도체 쏠림 현상
- 1월 국내 산업활동 주요지표는 생산, 투자, 소비 전 부문에 걸쳐 산업활동이 전월대비 감소
- 지난 해 하반기부터 지속되어온 수출 둔화와 내수부진의 구도에는 변화가 없었고 더 심화
- 그러나 산업활동지표의 부진이 더 심화된 것은 길었던 설 연휴로 조업일수 전년대비 4일, 전월대비 3일 줄어든 영향
- 산업분류(중분류) 기준으로 반도체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
- 1월중 반도체 생산은 전년대비 20.8% 증가했고,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은 전년대비 12.4% 감소
- 제조업 생산증가에 반도체가 +4.9%p 기여했으나 나머지 업종의 부진이 -9.1%p 후퇴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인상은 인접국에 이어 중국으로, 철강에 이어 자동차, 의약품, 반도체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구체화 중
- 규모와 경로를 불문하고 수출과 생산, 투자와 소비에 이르기까지 직간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것
- 방향은 수혜보다 피해가 클 것
- 국내적으로 헌재의 탄핵심판과 조기대선 가능성, 국회와 정부 상황 등을 감안할 때 추경을 비롯한 민생, 내수대책은 여전히 불투명
- 양극화로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정치 지형도 경제안정과 회복이 더딜 수밖에 없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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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전략 이영원] 3/5(수)
HK ESG Strategy - 후퇴하는 정책의지, Global 환경투자의 향방은?
1. 트럼프 2.0 환경정책의 전면적 후퇴
- 트럼프 대통령, 선거과정에서 공약했던 것처럼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비롯, 바이든 행정부의 환경정책을 원점에서부터 모두 부정하고 있음
-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적 행정명령을 모두 취소 및 IPCC등 국제기구와의 협조 UNFCCC 분담금 지급 중지 등 여러 조치를 단행
- 미국 트럼프 2.0 환경정책 전면적 후퇴는 전세계 기후변화대책에 큰 영향을 초래하고 있음
- 2025년 9월로 연기된 2035NDC 제출을 비롯해 국제적 목표의 합의 불발 위험이 커지고 있고, 미국의 뒤를 이어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검토하는 국가가 등장하고 있음
2. 트럼프 2.0 미국의 화석연료 정책
- 화석에너지의 적극적인 개발을 통해 에너지 가격의 하락, 인플레이션 억제 목표를 달성하는 경제정책의 기둥에 해당
- 알래스카 등 제한 되어왔던 채굴의 적극적 확대정책이 추진될 예정
- 트럼프 1기 중 실질적인 에너지 독립에 성공했던 미국은 화석에너지 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
- LNG 개발 등을 통해 전세계에 더욱 저렴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자리하게 될 전망
3. 트럼프 2.0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전망
-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에도 태양광, 풍력 등 미국내 신재생에너지 생산 비중은 꾸준히 증가
- 이는 정책적 배려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가격 경쟁력 향상에 기인한 결과
- 트럼프 2.0 시기에도 개선된 가격 경쟁력에 기초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는 진행될 것으로 예상
-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의 가격 경쟁력 확대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꾸준히 증가할 전망
- 배터리 등 핵심산업의 주도권을 장악한 중국의 비중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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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Strategy - 후퇴하는 정책의지, Global 환경투자의 향방은?
1. 트럼프 2.0 환경정책의 전면적 후퇴
- 트럼프 대통령, 선거과정에서 공약했던 것처럼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비롯, 바이든 행정부의 환경정책을 원점에서부터 모두 부정하고 있음
-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적 행정명령을 모두 취소 및 IPCC등 국제기구와의 협조 UNFCCC 분담금 지급 중지 등 여러 조치를 단행
- 미국 트럼프 2.0 환경정책 전면적 후퇴는 전세계 기후변화대책에 큰 영향을 초래하고 있음
- 2025년 9월로 연기된 2035NDC 제출을 비롯해 국제적 목표의 합의 불발 위험이 커지고 있고, 미국의 뒤를 이어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검토하는 국가가 등장하고 있음
2. 트럼프 2.0 미국의 화석연료 정책
- 화석에너지의 적극적인 개발을 통해 에너지 가격의 하락, 인플레이션 억제 목표를 달성하는 경제정책의 기둥에 해당
- 알래스카 등 제한 되어왔던 채굴의 적극적 확대정책이 추진될 예정
- 트럼프 1기 중 실질적인 에너지 독립에 성공했던 미국은 화석에너지 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
- LNG 개발 등을 통해 전세계에 더욱 저렴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자리하게 될 전망
3. 트럼프 2.0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전망
-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에도 태양광, 풍력 등 미국내 신재생에너지 생산 비중은 꾸준히 증가
- 이는 정책적 배려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가격 경쟁력 향상에 기인한 결과
- 트럼프 2.0 시기에도 개선된 가격 경쟁력에 기초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는 진행될 것으로 예상
-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의 가격 경쟁력 확대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꾸준히 증가할 전망
- 배터리 등 핵심산업의 주도권을 장악한 중국의 비중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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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3/5 (수)
GS(078930) -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
■ 4Q OP 5,501원(-25.9% YoY), 부진한 실적 달성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3조원(-2.3% YoY), 영업이익 5,501억원(-25.9% YoY)
-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전년 4분기의 높은 기저효과의 영향 때문인데, 이익 비중이 큰 GS에너지의 이익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
■ 2025년 에너지/발전 자회사 소폭 개선 전망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25.2조원(-2.9% YoY), 영업이익 3.0조원(-19.6% YoY)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5.0조원(-0.8% YoY), 영업이익 3.1조원(+3.6%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중장기 배당투자자에게는 좋은 매수 기회 도래
- 실적, 주주환원, 히든 밸류 등을 감안해 NAV 대비 할인율은 65.0%를 적용함
- 자회사 지분가치(10.1조원),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9배, 0.2배),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7.6%)이 안전마진임
참조: https://buly.kr/9tAGXN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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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78930) -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
■ 4Q OP 5,501원(-25.9% YoY), 부진한 실적 달성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3조원(-2.3% YoY), 영업이익 5,501억원(-25.9% YoY)
-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전년 4분기의 높은 기저효과의 영향 때문인데, 이익 비중이 큰 GS에너지의 이익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
■ 2025년 에너지/발전 자회사 소폭 개선 전망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25.2조원(-2.9% YoY), 영업이익 3.0조원(-19.6% YoY)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5.0조원(-0.8% YoY), 영업이익 3.1조원(+3.6%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중장기 배당투자자에게는 좋은 매수 기회 도래
- 실적, 주주환원, 히든 밸류 등을 감안해 NAV 대비 할인율은 65.0%를 적용함
- 자회사 지분가치(10.1조원),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9배, 0.2배),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7.6%)이 안전마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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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3/5 (수)
한올바이오파마(009420) - Batoclimab 임상 3상 결과 개봉 박두
■ Batoclimab의 MG 임상 3상 결과 발표 예정
- 한올바이오파마의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중 가장 핵심적인 후보물질로 꼽히는 Batoclimab의 중요 임상 결과가 3~4월에 발표 예정
- Batoclimab의 임상 3상 결과 및 적응증 확장 발표가 한올바이오파마의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게 될 중요 이벤트인만큼 시장의 기대감이 높을 것
- Batoclimab 임상 3상 결과 발표는 Best-in-Class로 꼽히는 IMVT-1402의 향후 임상 성공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 일본 Batoclimab: TED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 한편 3월 4일 한올바이오파마는 Batoclimab이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TED(갑상선안병증)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
- 현재 일본에서 TED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임상 3상 Topline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
- 희귀의약품 지정 시 약가 산정에 가산율 적용 및 10년간 약가 인하 대상에서 제외되는 인센티브도 기대, 현재 일본 TED 환자 수는 35,000명으로 추산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우리의 밸류에이션은 현재 ‘Best-in-Class’로서의 포텐셜이 높은 IMVT-1402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는 않음
- 곧 발표될 이뮤노반트의 Batoclimab MG 임상 3상 결과에 따라 한올바이오파마의 중장기 이익 추정치 및 목표주가 상향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buly.kr/3j7kCs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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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009420) - Batoclimab 임상 3상 결과 개봉 박두
■ Batoclimab의 MG 임상 3상 결과 발표 예정
- 한올바이오파마의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중 가장 핵심적인 후보물질로 꼽히는 Batoclimab의 중요 임상 결과가 3~4월에 발표 예정
- Batoclimab의 임상 3상 결과 및 적응증 확장 발표가 한올바이오파마의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게 될 중요 이벤트인만큼 시장의 기대감이 높을 것
- Batoclimab 임상 3상 결과 발표는 Best-in-Class로 꼽히는 IMVT-1402의 향후 임상 성공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 일본 Batoclimab: TED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 한편 3월 4일 한올바이오파마는 Batoclimab이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TED(갑상선안병증)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
- 현재 일본에서 TED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임상 3상 Topline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
- 희귀의약품 지정 시 약가 산정에 가산율 적용 및 10년간 약가 인하 대상에서 제외되는 인센티브도 기대, 현재 일본 TED 환자 수는 35,000명으로 추산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우리의 밸류에이션은 현재 ‘Best-in-Class’로서의 포텐셜이 높은 IMVT-1402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는 않음
- 곧 발표될 이뮤노반트의 Batoclimab MG 임상 3상 결과에 따라 한올바이오파마의 중장기 이익 추정치 및 목표주가 상향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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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8.13pt (+1.16%) / KOSDAQ 746.95pt (+1.23%)
- 국내 증시는 미 상무부 장관 관세 타협안 발표 가능성 언급에
투자심리 회복, 트럼프 의회 연설에 반응하며 철강, 조선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14억원, 47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236억원 순매도
- 건설(+5.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006.59pt (+1.14%) / S&P500 5842.63pt (+1.12%)
나스닥 18552.73pt (+1.46%) / 러셀2000 2099.28pt (+0.95%)
-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둔화에 초반 하락하기도 했으나
캐나다, 멕시코 자동차 관세 1개월 연기 보도에 상승 마감
- 소재(+2.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3.2%), 테슬라(+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2.0%), BofA(-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ADP 신규고용 7.7만명 기록, 예상치(14.0만명) 하회
- 미국 2월 ISM 서비스업 53.5 기록, 예상치(52.5) 상회
- 미국 2월 Markit 서비스업 51.0 기록, 예상치(49.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1.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5.3원에 마감 (전일대비 -13.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9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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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8.13pt (+1.16%) / KOSDAQ 746.95pt (+1.23%)
- 국내 증시는 미 상무부 장관 관세 타협안 발표 가능성 언급에
투자심리 회복, 트럼프 의회 연설에 반응하며 철강, 조선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14억원, 47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236억원 순매도
- 건설(+5.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006.59pt (+1.14%) / S&P500 5842.63pt (+1.12%)
나스닥 18552.73pt (+1.46%) / 러셀2000 2099.28pt (+0.95%)
-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둔화에 초반 하락하기도 했으나
캐나다, 멕시코 자동차 관세 1개월 연기 보도에 상승 마감
- 소재(+2.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3.2%), 테슬라(+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2.0%), BofA(-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ADP 신규고용 7.7만명 기록, 예상치(14.0만명) 하회
- 미국 2월 ISM 서비스업 53.5 기록, 예상치(52.5) 상회
- 미국 2월 Markit 서비스업 51.0 기록, 예상치(49.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1.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5.3원에 마감 (전일대비 -13.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9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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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3/6 (목)
CJ(001040) - 글로벌 사업 확장과 신성장 동력 확보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영업이익 증익 추세 유지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7조원(+9.5% YoY), 영업이익 6,288억원(+9.7% YoY) 기록
- CJ ENM과 CJ CGV, CJ올리브영의 높은 성장률이 돋보임. 영업이익의 경우 CJ ENM의 소폭 감익에도 불구, 대부분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이익 성장으로 양호한 증가세를 기록함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CJ도 내수 부문에서는 일정 부분 영향을 받을 것이지만, 해외 비중 확대 지속에 따라 전사적인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추세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46.0조원(+5.3% YoY), 영업이익 2.8조원(+11.4% YoY)으로 전망함
- 사업 자회사별로는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이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하는 가운데, 나머지 자회사 대부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5,000원 제시
- 최근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6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참조: https://buly.kr/74W9D27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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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001040) - 글로벌 사업 확장과 신성장 동력 확보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영업이익 증익 추세 유지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7조원(+9.5% YoY), 영업이익 6,288억원(+9.7% YoY) 기록
- CJ ENM과 CJ CGV, CJ올리브영의 높은 성장률이 돋보임. 영업이익의 경우 CJ ENM의 소폭 감익에도 불구, 대부분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이익 성장으로 양호한 증가세를 기록함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CJ도 내수 부문에서는 일정 부분 영향을 받을 것이지만, 해외 비중 확대 지속에 따라 전사적인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추세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46.0조원(+5.3% YoY), 영업이익 2.8조원(+11.4% YoY)으로 전망함
- 사업 자회사별로는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이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하는 가운데, 나머지 자회사 대부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5,000원 제시
- 최근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6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참조: https://buly.kr/74W9D27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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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3/6 (목)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재평가의 계기 마련
■ 2025년 영업실적은 상저하고로 비교적 견조할 전망
- 1분기 연결 매출액 8.2조원(+5.1% YoY), 영업이익 2,512억원(-5.3% YoY) 전망
- 2025년 연결 매출액 33.1조원(+2.3% YoY), 영업이익 1.2조원(+6.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 때문임
■ 밸류업 공시 구체화,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에 박차
- 올해 2월 실적발표를 통해 밸류업 계획을 보다 구체화
- 수익의 안정적 성장(세전이익 연평균 8%+∂, ROIC>WACC), 효율적 자본 사용,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당 실시 등을 제시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5,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함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중장기 확대될 기업가치를 감안하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 가능함.
참조: https://buly.kr/4Fs1Vw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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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재평가의 계기 마련
■ 2025년 영업실적은 상저하고로 비교적 견조할 전망
- 1분기 연결 매출액 8.2조원(+5.1% YoY), 영업이익 2,512억원(-5.3% YoY) 전망
- 2025년 연결 매출액 33.1조원(+2.3% YoY), 영업이익 1.2조원(+6.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 때문임
■ 밸류업 공시 구체화,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에 박차
- 올해 2월 실적발표를 통해 밸류업 계획을 보다 구체화
- 수익의 안정적 성장(세전이익 연평균 8%+∂, ROIC>WACC), 효율적 자본 사용,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당 실시 등을 제시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5,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함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중장기 확대될 기업가치를 감안하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 가능함.
참조: https://buly.kr/4Fs1Vw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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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6.16pt (+0.70%) / KOSDAQ 734.92pt (-1.61%)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자동차 관세 1개월 면제 소식에 강세
알테오젠(-5.7%), HLB(-4.3%) 등 코스닥 대형주 급락에 코스닥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62억원, 1,3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3,696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자본재(-1.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79.08pt (-0.99%) / S&P500 5738.52pt (-1.78%)
나스닥 18069.26pt (-2.61%) / 러셀2000 2066.55pt (-1.63%)
- 미국 증시는 멕시코, 캐나다 관세 유예 소식에도
상호관세 등 불확실성 및 정부 기관 감축에 따른 고용 불안 심리에 하락 마감
- 에너지(+0.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엑슨모빌(+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5.7%), 테슬라(-5.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1만건 기록, 예상치(23.3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9.7만명 기록, 예상치(187.4만명) 상회
- 유로존 1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5% 증가,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7.3원에 마감 (전일대비 +2.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0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4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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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6.16pt (+0.70%) / KOSDAQ 734.92pt (-1.61%)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자동차 관세 1개월 면제 소식에 강세
알테오젠(-5.7%), HLB(-4.3%) 등 코스닥 대형주 급락에 코스닥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62억원, 1,3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3,696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자본재(-1.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79.08pt (-0.99%) / S&P500 5738.52pt (-1.78%)
나스닥 18069.26pt (-2.61%) / 러셀2000 2066.55pt (-1.63%)
- 미국 증시는 멕시코, 캐나다 관세 유예 소식에도
상호관세 등 불확실성 및 정부 기관 감축에 따른 고용 불안 심리에 하락 마감
- 에너지(+0.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엑슨모빌(+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5.7%), 테슬라(-5.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1만건 기록, 예상치(23.3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9.7만명 기록, 예상치(187.4만명) 상회
- 유로존 1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5% 증가,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7.3원에 마감 (전일대비 +2.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0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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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3/7(금)
AW2025-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 아시아 대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AW 2025
-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AW 2025(Automation World)가 서울 코엑스에서 3/12(수)~ 3/14(금)의 일정으로 개막함
- AW 2025 는 더욱 가속화된 산업의 변화와 트렌드 속에 보다 나은 기술, 보다 나은 시스템, 혁신적인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게 됨
■ 자동화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 보는 곳
- 1990년 국내 최초 공장자동화 전시회로 문을 연 이래, ‘AW’는 대한민국 최고의 제조 자동화 산업 전시로 그 입지를 공고히 해왔음
- AW 2025 역시 500개 업체, 2,200부스, 오프라인 바이어 8만명의 참관을 예상하는 규모이며, 이는 AW 2024 대비 참가업체와 부스 각각 +10% 증가한 규모
- 전시 구성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스마트공장엑스포(Smart Factory Expo)의 세 종류의 전시관과 스마트물류(Smart Logistics) 특별관을 운영함
- 500개 참여 기업 중 약 30개의 국내 증시 상장 기업들을 찾아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음
- 보다 눈여겨 볼 기업은 유진로봇, 뉴로메카, 로보티즈, 에스비비테크 등 로봇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씨메스, 유디엠텍, 피아이이 등 2024년~ 2025년 신규상장 기업들임
참조: https://vo.la/SCnNqY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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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2025-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 아시아 대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AW 2025
-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AW 2025(Automation World)가 서울 코엑스에서 3/12(수)~ 3/14(금)의 일정으로 개막함
- AW 2025 는 더욱 가속화된 산업의 변화와 트렌드 속에 보다 나은 기술, 보다 나은 시스템, 혁신적인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게 됨
■ 자동화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 보는 곳
- 1990년 국내 최초 공장자동화 전시회로 문을 연 이래, ‘AW’는 대한민국 최고의 제조 자동화 산업 전시로 그 입지를 공고히 해왔음
- AW 2025 역시 500개 업체, 2,200부스, 오프라인 바이어 8만명의 참관을 예상하는 규모이며, 이는 AW 2024 대비 참가업체와 부스 각각 +10% 증가한 규모
- 전시 구성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스마트공장엑스포(Smart Factory Expo)의 세 종류의 전시관과 스마트물류(Smart Logistics) 특별관을 운영함
- 500개 참여 기업 중 약 30개의 국내 증시 상장 기업들을 찾아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음
- 보다 눈여겨 볼 기업은 유진로봇, 뉴로메카, 로보티즈, 에스비비테크 등 로봇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씨메스, 유디엠텍, 피아이이 등 2024년~ 2025년 신규상장 기업들임
참조: https://vo.la/SCnNqY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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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 3/10(월)
1Q25 실적 Preview: 바닥론의 현주소
■ 1Q25 실적은 전분기대비 추가 악화될 전망. 기업별 최대 QoQ -20% 매출액 감소가 예상되며, 상당수 기업의 배터리 관련 사업 부문은 영업손실로 추정. 상반기 P(판매가격)와 Q(판매량)에 대한 의견을 기존(2025년 연간전망) 대비 하향 조정했음.
■ 1Q25 실적의 관전포인트는 세 가지로 압축됨. 첫째, 실적 하락폭의 둔화 여부. 둘째, 수요의 저점 신호. 셋째, 밸류체인별 차별화된 회복과 유지력
■ 향후 전기차 가격은 한층 더 낮아질 전망. OEM은 배터리 가격 하락을 통해 확보한 마진으로 적극적인 가격 정책이 가능해졌음. BYD의 글로벌 진출은 글로벌 OEM의 가격 인하를 강요하는 ‘메기 효과’를 불러올 전망
■ 2차전지 업종 투자 아이디어로 가격 전쟁 주도권을 보유한 기업에 주목할 것을 제시함. 규모의 경제, 46시리즈 배터리, 신기술(건식공정/실리콘음극재), 해외 거점 투자(동박/전구체) 등이 해당됨. 2차전지 업종이 겪는 불확실성에 대한 도전은 구조적이며 영구적인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판단하며, 우리는 2차전지 업종에 대한 ‘Overweight’ 의견과 Top-pick으로 LG에너지솔루션을 유지함.
Ⅰ. Summary
Ⅱ. 1Q25 실적 전망: 바닥론의 현주소
Ⅲ. 산업 동향: 단기 시그널과 중장기 모멘텀
1. 유럽 EV 판매량 극적 변화에 대한 해석
2. 가격전쟁 BYD 와 메기효과
3. 투자 아이디어 : 가격 전쟁에 준비된 자세
Ⅳ.Appendix - 2025 인터배터리 Sketch
Ⅴ. 기업분석
- LG에너지솔루션 (373220): 한줄기의 빛
- 삼성SDI (006400): 기대감마저 희석되는 구간
- 포스코퓨처엠(003670): 단기 되돌림 수요 기대
- 코스모신소재 (005070): 성장 궤도에 복귀하기 위한 조건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신규 수요 점진적 반영
- TCC스틸 (002710): 수요 모멘텀 점진적 가시화
보고서: https://vo.la/AUujsk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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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실적 Preview: 바닥론의 현주소
■ 1Q25 실적은 전분기대비 추가 악화될 전망. 기업별 최대 QoQ -20% 매출액 감소가 예상되며, 상당수 기업의 배터리 관련 사업 부문은 영업손실로 추정. 상반기 P(판매가격)와 Q(판매량)에 대한 의견을 기존(2025년 연간전망) 대비 하향 조정했음.
■ 1Q25 실적의 관전포인트는 세 가지로 압축됨. 첫째, 실적 하락폭의 둔화 여부. 둘째, 수요의 저점 신호. 셋째, 밸류체인별 차별화된 회복과 유지력
■ 향후 전기차 가격은 한층 더 낮아질 전망. OEM은 배터리 가격 하락을 통해 확보한 마진으로 적극적인 가격 정책이 가능해졌음. BYD의 글로벌 진출은 글로벌 OEM의 가격 인하를 강요하는 ‘메기 효과’를 불러올 전망
■ 2차전지 업종 투자 아이디어로 가격 전쟁 주도권을 보유한 기업에 주목할 것을 제시함. 규모의 경제, 46시리즈 배터리, 신기술(건식공정/실리콘음극재), 해외 거점 투자(동박/전구체) 등이 해당됨. 2차전지 업종이 겪는 불확실성에 대한 도전은 구조적이며 영구적인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판단하며, 우리는 2차전지 업종에 대한 ‘Overweight’ 의견과 Top-pick으로 LG에너지솔루션을 유지함.
Ⅰ. Summary
Ⅱ. 1Q25 실적 전망: 바닥론의 현주소
Ⅲ. 산업 동향: 단기 시그널과 중장기 모멘텀
1. 유럽 EV 판매량 극적 변화에 대한 해석
2. 가격전쟁 BYD 와 메기효과
3. 투자 아이디어 : 가격 전쟁에 준비된 자세
Ⅳ.Appendix - 2025 인터배터리 Sketch
Ⅴ. 기업분석
- LG에너지솔루션 (373220): 한줄기의 빛
- 삼성SDI (006400): 기대감마저 희석되는 구간
- 포스코퓨처엠(003670): 단기 되돌림 수요 기대
- 코스모신소재 (005070): 성장 궤도에 복귀하기 위한 조건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신규 수요 점진적 반영
- TCC스틸 (002710): 수요 모멘텀 점진적 가시화
보고서: https://vo.la/AUujsk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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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310_종목의_‘가성비’를_중시하는_시장_흐름_지속.pdf
1.7 MB
[흥국 퀀트 정상휘] 03/10(월)
Weekly Monitor: 종목의 ‘가성비’를 중시하는 시장 흐름 지속
□ Week Ahead: 철강, 운송, 유통,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예상
- 주간 시장에 나타난 스타일 상의 특징은 1) 위험회피 심리에 따른 대형주 및 퀄리티 스타일 강세, 2) 낙폭과대 및 소외주 선호, 3) 밸류 스타일 선호 강화&성장주 부진, 4) 실적모멘텀 팩터 유효, 5) 기관 주도 장세
- 매력적 밸류를 가진 종목들에게 밸류를 뒷받침할 실적 스토리도 요구하는, ‘가성비’ 종목들에 대한 선호 흐름 지속
- 투신, 사모, 연기금 등에서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화학, 철강, 조선, 상사/자본재, 운송, 유통, 건설,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 1) 주가모멘텀 소외, 2) 상대적으로 저밸류 상태, 3) 긍정적 실적모멘텀, 4) 기관 수급모멘텀을 골고루 갖추는 것을 시장 접근 기준으로 제시
- 이에 해당되는 업종은 철강, 운송, 유통,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 최근 리스크 센티먼트 환경을 감안 시 업종 내 대표주들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할 것
□ 주간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유통 업종의 경우 25년 연간 및 상반기 실적모멘텀을 주도 중
- 반도체, 자동차, 화학, IT가전 등 국내 증시 주요 수출 업종들은 25년 단기 실적보다는 26년의 실적으로 반등 기대감이 이연 중
- 국내 주요 수출 업종들에서의 향후 실적 반등 기대감이 확인되고 있는 점은 향후 증시 상방 압력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이들 업종에서 나타나는 중인 단기 실적 조정 흐름이 향후 끼칠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78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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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종목의 ‘가성비’를 중시하는 시장 흐름 지속
□ Week Ahead: 철강, 운송, 유통,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예상
- 주간 시장에 나타난 스타일 상의 특징은 1) 위험회피 심리에 따른 대형주 및 퀄리티 스타일 강세, 2) 낙폭과대 및 소외주 선호, 3) 밸류 스타일 선호 강화&성장주 부진, 4) 실적모멘텀 팩터 유효, 5) 기관 주도 장세
- 매력적 밸류를 가진 종목들에게 밸류를 뒷받침할 실적 스토리도 요구하는, ‘가성비’ 종목들에 대한 선호 흐름 지속
- 투신, 사모, 연기금 등에서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화학, 철강, 조선, 상사/자본재, 운송, 유통, 건설,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 1) 주가모멘텀 소외, 2) 상대적으로 저밸류 상태, 3) 긍정적 실적모멘텀, 4) 기관 수급모멘텀을 골고루 갖추는 것을 시장 접근 기준으로 제시
- 이에 해당되는 업종은 철강, 운송, 유통,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 최근 리스크 센티먼트 환경을 감안 시 업종 내 대표주들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할 것
□ 주간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유통 업종의 경우 25년 연간 및 상반기 실적모멘텀을 주도 중
- 반도체, 자동차, 화학, IT가전 등 국내 증시 주요 수출 업종들은 25년 단기 실적보다는 26년의 실적으로 반등 기대감이 이연 중
- 국내 주요 수출 업종들에서의 향후 실적 반등 기대감이 확인되고 있는 점은 향후 증시 상방 압력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이들 업종에서 나타나는 중인 단기 실적 조정 흐름이 향후 끼칠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78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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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3.48pt (-0.49%) / KOSDAQ 727.7pt (-0.98%)
- 국내 증시는 관세 정책 변동성에 피로감 누적되며 하락 마감
중국 경기부양 및 미국 LNG 파이프라인 개발 호재에 철강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8억원, 59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93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3.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01.72pt (+0.52%) / S&P500 5770.2pt (+0.55%)
나스닥 18196.22pt (+0.70%) / 러셀2000 2075.48pt (+0.43%)
- 미국 증시는 고용 발표 및 트럼프 관세 언급에 하락하기도 했으나
파월 연준의장 경제에 대한 자신감 표명에 증시 상승 마감
- 유틸리티(+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2.2%), 엔비디아(+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4.7%), 월마트(-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5.1만명 기록, 예상치(16.0만명) 하회
- 미국 2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0%) 상회
- 중국 2월 CPI 전년대비 -0.7% 하락, 예상치(-0.4%)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9.1원에 마감 (전일대비 +1.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5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3.48pt (-0.49%) / KOSDAQ 727.7pt (-0.98%)
- 국내 증시는 관세 정책 변동성에 피로감 누적되며 하락 마감
중국 경기부양 및 미국 LNG 파이프라인 개발 호재에 철강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8억원, 59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93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3.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01.72pt (+0.52%) / S&P500 5770.2pt (+0.55%)
나스닥 18196.22pt (+0.70%) / 러셀2000 2075.48pt (+0.43%)
- 미국 증시는 고용 발표 및 트럼프 관세 언급에 하락하기도 했으나
파월 연준의장 경제에 대한 자신감 표명에 증시 상승 마감
- 유틸리티(+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2.2%), 엔비디아(+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4.7%), 월마트(-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5.1만명 기록, 예상치(16.0만명) 하회
- 미국 2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0%) 상회
- 중국 2월 CPI 전년대비 -0.7% 하락, 예상치(-0.4%)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9.1원에 마감 (전일대비 +1.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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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3/10(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경제정책에 대한 의구심
- 트럼프의 관세정책 등 경제 정책과 관련한 시장의 의구심이 한편으로는 인플레이션의 상승에 대한 우려로
- 다른 한편으로는 경기 침체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해석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까지 이어짐
- 파월의장 지난 1기때 관세부과의 경험에서도 물가상승보다는 경기 위축이 우선했음을 지적하며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 불식
- 하지만 물가보다 빠르게 경기 우려가 반영되고 있는 점은 주의 필요
- 캐나다, 멕시코, 중국 등 주요 무역 상대국과의 관세 정책이 부과-유예가 반복되는 혼란한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동차 등 주요 산업의 손익전망이 엇갈릴 수밖에 없는 상황
- 법인세, 소득세 등 내국세 수입감소에 따른 재정수지 보전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이라면 관세 인상 규모의 부담이 예상보다 확대될 가능성도 높음
- 우리나라의 경우, , 향후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시행과정에서 미국의 경기 충격뿐 아니라 직접적인 무역관계 충격이 구체화할 가능성도 매우 높음
- 각 정책의 구체적 내용들이 확정되는 시점까지 관련 사안에 대한 신중한 대응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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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경제정책에 대한 의구심
- 트럼프의 관세정책 등 경제 정책과 관련한 시장의 의구심이 한편으로는 인플레이션의 상승에 대한 우려로
- 다른 한편으로는 경기 침체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해석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까지 이어짐
- 파월의장 지난 1기때 관세부과의 경험에서도 물가상승보다는 경기 위축이 우선했음을 지적하며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 불식
- 하지만 물가보다 빠르게 경기 우려가 반영되고 있는 점은 주의 필요
- 캐나다, 멕시코, 중국 등 주요 무역 상대국과의 관세 정책이 부과-유예가 반복되는 혼란한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동차 등 주요 산업의 손익전망이 엇갈릴 수밖에 없는 상황
- 법인세, 소득세 등 내국세 수입감소에 따른 재정수지 보전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이라면 관세 인상 규모의 부담이 예상보다 확대될 가능성도 높음
- 우리나라의 경우, , 향후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시행과정에서 미국의 경기 충격뿐 아니라 직접적인 무역관계 충격이 구체화할 가능성도 매우 높음
- 각 정책의 구체적 내용들이 확정되는 시점까지 관련 사안에 대한 신중한 대응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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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3/10(월)
미국 고용시장, 세가지 체크포인트
■ 미국 신규고용 시장예상치 하회, 실업률은 소폭 상승
- 2025년 2월 미국 고용지표는 예상보다 부진, 동시에 한편의 우려에 비해서는 선방
- 2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15.1만명 증가하여 1월보다 신규고용이 확대되었으나 시장예상치 +17.1만명에는 미치지 못함
- 실업률은 4.1%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소득지표도 소폭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견조
■ 향후 미국 고용시장에서 중요한 체크 포인트는 세가지
- 첫째, 트럼프 행정부 정책 영향, DOGE를 중심으로 한 연방정부의 감원계획, 관세인상에 따른 산업별 고용여건 변화, 공공부문에서 민간부문으로 고용이 전환되는 과정에서 마찰적이거나 혹은 구조적/경기순응적 고용변화가 불가피할 전망
- 둘째, 취업자의 근로시간이 감소, 즉 노동수요가 감소한 결과, 단, 최근 공장가동률이 소폭 반등하는 등 근로시간의 부분적 반등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음
- 셋째, 인플레이션을 웃도는 명목임금 상승의 지속가능성임. 임금상승, 즉 고용비용 상승이 생산성 증가를 웃돌고, 소비증가율이 소득증가를 앞지르는 상황은 현재의 인플레이션 국면을 연장시키고 제약적인 통화정책기조를 유지시킬 전망
- 고용지표 발표 이후 파월 연준의장은 연례 통화정책 포럼 연설에서 정책관련 경제전망의 불확실성 수준이 높아졌으나 노동시장은 견조한 것으로 평가하며 현행 관망적 매파기조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
- 고용시장의 감속과 기대 인플레 상승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가능성, 노동수요 둔화에 따른 임금상승세 약화 등에 따라 소비주도의 미국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하반기 2회 금리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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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3/10(월)
미국 고용시장, 세가지 체크포인트
■ 미국 신규고용 시장예상치 하회, 실업률은 소폭 상승
- 2025년 2월 미국 고용지표는 예상보다 부진, 동시에 한편의 우려에 비해서는 선방
- 2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15.1만명 증가하여 1월보다 신규고용이 확대되었으나 시장예상치 +17.1만명에는 미치지 못함
- 실업률은 4.1%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소득지표도 소폭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견조
■ 향후 미국 고용시장에서 중요한 체크 포인트는 세가지
- 첫째, 트럼프 행정부 정책 영향, DOGE를 중심으로 한 연방정부의 감원계획, 관세인상에 따른 산업별 고용여건 변화, 공공부문에서 민간부문으로 고용이 전환되는 과정에서 마찰적이거나 혹은 구조적/경기순응적 고용변화가 불가피할 전망
- 둘째, 취업자의 근로시간이 감소, 즉 노동수요가 감소한 결과, 단, 최근 공장가동률이 소폭 반등하는 등 근로시간의 부분적 반등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음
- 셋째, 인플레이션을 웃도는 명목임금 상승의 지속가능성임. 임금상승, 즉 고용비용 상승이 생산성 증가를 웃돌고, 소비증가율이 소득증가를 앞지르는 상황은 현재의 인플레이션 국면을 연장시키고 제약적인 통화정책기조를 유지시킬 전망
- 고용지표 발표 이후 파월 연준의장은 연례 통화정책 포럼 연설에서 정책관련 경제전망의 불확실성 수준이 높아졌으나 노동시장은 견조한 것으로 평가하며 현행 관망적 매파기조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
- 고용시장의 감속과 기대 인플레 상승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가능성, 노동수요 둔화에 따른 임금상승세 약화 등에 따라 소비주도의 미국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하반기 2회 금리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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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0.39pt (+0.27%) / KOSDAQ 725.82pt (-0.26%)
- 국내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에 투자심리 개선에 강보합 마감
업종별 순환매 지속, 방산, 철강 등 조정하는 반면 이차전지 반등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96억원, 1,42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241억원 순매도
- 보험(+3.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4.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11.71pt (-2.08%) / S&P500 5614.56pt (-2.70%)
나스닥 17468.32pt (-4.00%) / 러셀2000 2019.07pt (-2.72%)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미국 현 시점 과도기라는 부분 언급하며
단기적인 경기 침체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 침체 공포에 하락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5%), 쉐브론(+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5.4%), 엔비디아(-5.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 3.13% 기록, 예상치(3.10%) 상회
- 유로존 3월 센틱스 투자기대지수 -2.9 기록, 예상치(-9.3) 상회
- 독일 1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2.0% 증가, 예상치(1.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5.4원에 마감 (전일대비 +6.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3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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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0.39pt (+0.27%) / KOSDAQ 725.82pt (-0.26%)
- 국내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에 투자심리 개선에 강보합 마감
업종별 순환매 지속, 방산, 철강 등 조정하는 반면 이차전지 반등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96억원, 1,42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241억원 순매도
- 보험(+3.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4.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11.71pt (-2.08%) / S&P500 5614.56pt (-2.70%)
나스닥 17468.32pt (-4.00%) / 러셀2000 2019.07pt (-2.72%)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미국 현 시점 과도기라는 부분 언급하며
단기적인 경기 침체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 침체 공포에 하락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5%), 쉐브론(+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5.4%), 엔비디아(-5.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 3.13% 기록, 예상치(3.10%) 상회
- 유로존 3월 센틱스 투자기대지수 -2.9 기록, 예상치(-9.3) 상회
- 독일 1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2.0% 증가, 예상치(1.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5.4원에 마감 (전일대비 +6.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3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8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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