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3.95K subscribers
1.06K photos
484 files
4.75K links
hkresearch@heungkuksec.co.kr / 02-6742-3642 / 문의사항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Download Telegram
[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2/25 (화)

녹십자(006280) - Green Cross, Green Light

■ 녹십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제시
- 미국 면역글로불린(IG) 시장은 2024년 말 기준 130억달러 규모였을 것으로 추산하며 2030년까지 연평균 8%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023년 12월 미국 FD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녹십자의 알리글로(IVIG 10% 제제) 미국 매출 성장세를 핵심 투자포인트로 보아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TP 1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알리글로가 이끌어 갈 2025~26년 탑라인 성장세
- 알리글로의 높은 품질 경쟁력에 더해 안정적 혈장 수급을 위한 혈액원 ABO 홀딩스를 최근 인수함으로써 Full 혈액제제 밸류체인 확보
- 알리글로의 4분기 미국 매출액은 Co-pay 관련 지연 이슈, 계절성 등으로 인해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하회
- 그러나, 우리는 알리글로의 미국 내 매출액 성장세가 2025년부터 본격화될 것 예상(2025~26년 알리글로 미국 탑라인 추정치: 연결 기준 1,600~2,400억원)
- 알리글로의 높은 성장성에 힘입어 2025~26년 혈액제제류 매출액 성장률은 +23~30%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자회사 실적 부진은 넘어야 할 산
- 한편 4분기 영업적자(101억원)의 주요 원인은 자회사 지씨셀의 적자 확대에 있는 것으로 보임. 올해 적극적으로 개선되지 않을 시, 향후 미국 IVIG 점유율 상승에 의한 녹십자의 주가 상승 모멘텀 훼손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buly.kr/ChoLKR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0.29pt (-0.57%) / KOSDAQ 769.43pt (-0.50%)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부진과 더불어 기술주 중심 약세에 하락 마감
미국의 중국 선박 규제 영향에 삼성중공업(+8.2%) 등 조선업종 강세
- 개인이 3,11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45억원, 3,188억원 순매도
- 조선(+5.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621.16pt (+0.37%) / S&P500 5955.25pt (-0.47%)
나스닥 19026.39pt (-1.35%) / 러셀2000 2166.48pt (-0.54%)

- 미국 증시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 하락에 경기침체 우려와
트럼프 대중국 반도체 통제 강화 등 요인으로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4.3%), 홈디포(+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4%), 엔비디아(-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8.3 기록, 예상치(102.5) 하회
- 미국 12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3%) 상회
- 미국 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6 기록, 예상치(-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3.9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0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6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2/26(수)

한은기준금리 2.75%로 인하

■ 높은 불확실성과 경제성장의 하방 위험에 대응하는 금리인하 결정
- 금융통화위원회, 예상했던 대로 2월 회의에서 한은 기준금리를 2.75%로 25bp 인하(만장일치)
-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6명 금통위원 중 4명은 동결, 2명 추가 인하의견 제시
- 2.75% 기준금리 수준, 추정 명목중립금리 영역의 상단 또는 이를 상회하는 제약적인 수준으로 평가
- 향후 통화정책 경로는 여전히 완화기조를 유지할 것이며 연속적인 금리인하보다는 점진적인 조정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리
- 한은 올해 GDP성장률 전망 기존 1.9%에서 1.5%로 하향 조정, 통상마찰 우려와 수출 둔화, 내수성장세 약화 등이 성장률 하락의 근거
- 소비자물가상승률, 기존 1.9% 전망을 유지, 향후 환율, 국제유가, 식품가격 추이 등 물가경로에 대해 주목해야 할 불확실성으로 언급

■ 연내 2차례 추가 금리인하를 예상
- 올해 한은 기준금리의 최종금리 수준을 2.25%로 전망(유지)
- 국내 명목중립금리 수준(추정) 2.5% 보다 낮은 수준, 즉 완화적인 영역으로 금리인하가 이어질 것
- 이에 따라 연내 한은 기준금리는 2차례 추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인하 시기는 기존 상반기에 집중될 것이라는 예측을 2, 3분기에 한번씩 단계적으로 인하될 것으로 수정(4월은 동결, 5월 인하 가능성)
- 올해 국내 GDP성장률, 추경 등 재정정책을 통한 성장률 제고효과(+0.1~0.2%p) 포함 1.6%로 예상
- 소비자물가, 수요둔화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물가, 수입물가 등 비용측 인플레압력이 클 것으로 보여 2.1%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금통위 이후 국내 시장 금리, 국고채 3년물 -1.4bp, 10년물 -2.8bp 등 소폭 하락
- 국내 시장금리, 부진한 펀더멘털 여건과 통화정책기조 선반영하여 추가적인 금리인하 신호 강화되기까지 움직임이 제한될 전망
- 공전 중인 추경편성논의 구체화될 경우 적자국채 발행과 관련한 부담은 금리상승요인
- 2분기중 국고채 3년물 2.45~2.65%, 10년물 2.65~2.85% 등락 예상
- 원달러 환율 1,430원선에서 안정세를 보임
- 미국과의 기준금리 격차, 다시 175bp 수준으로 확대되었으나 최근 DXY 106대로 하락해 달러강세가 상당 폭 조정, 미국 10년물 금리도 4.4%선 하회하여 시장금리차가 좁혀진 영향
- 2분기까지 1,400~1,450원 수준을 이어갈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6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26 (수)

하이브(352820)- BTS 복귀하잖아 한잔 해~

■ 4Q Review: MD 매출 기대 이상, 비용도 기대 이상
- 4분기 매출액 7,253억원(+19.2% YoY, +37.4% QoQ), 영업이익 653억원(-26.7% YoY, +20.6% QoQ, opm 9.0%)을 기록
- 전체 매출 중 BTS의 비중은 20%미만으로 BTS외 아티스트와 저연차의 성장이 지속
- 매출액의 예상치 대비 상회를 이끈 부문은 MD 및 라이선싱 부문
- 콘서트 마진과 주식보상비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감소, 이타카홀딩스의 영업권 손상차손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260억 적자를 기록

■ BTS 복귀로 맞춰지는 전략 퍼즐
- 올해 상반기는 제이홉의 솔로 글로벌 투어가 예정(총 15개 도시 31회차),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 군필자로 전환
- BTS와 재계약 당시 방시혁 의장은 <화양연화 pt.1>(15년 4월 29일)의 10주년 기념 앨범을 추진할 것으로 소통한 바 있음
- 매출 최대 실적임에도 공연 등의 매출원가 비중이 높아지며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상황
- 현 상황에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율 감소 전략을 위해 BTS의 컴백이 올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 2023년 BTS 재계약 당시 하단 PER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300,000원 상향
- 위버스가 12월 런칭한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의 무료 이용이 끝나면서 1월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하이브 IM의 신작 게임<퍼즐 세븐틴>이 글로벌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자회사의 기여도 일부 전망


보고서: https://vo.la/UgGRUt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26(수)

한국석유-60년 전통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 60년 전통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 한국석유공업(Korea Petroleum Industries)는 국내 1위 산업용 아스팔트(한국석유)를 비롯해, 합성수지(KP한석유화), 케미칼 유통(KP한석화학) 등 석유화학 제품 제조/유통 전문 기업임
- '24년 매출액 7,212억원(+6.2% YoY), 영업이익 139억원(-8.5%, opm 1.9%)를 기록
- 합성수지와 케미칼 부문의 수익성 반등(각각 +0.4%p YoY)에도 주력 사업인 아스팔트의 수익성 둔화

■ 60년 전통의 안정성에도 지속적인 신사업과 신제품 개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전망 조정과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17,000원으로 하향
- 아스팔트/합성수지/케미칼 부문에서 어느 한 곳 흔들려도 서로 보완하고, 방어하여 복원되는 실적 안정성을 높게 평가
- 대표 신사업인 친환경 리사이클 2차 설비 가동 예정은 물론이고, 신기술 특허 기반 포스코 신형 철도 건널목과 이음매 침목 설치 등 철도 궤도 시스템 사업 역시 향후 주목할 만한 신사업이라 할 수 있음

참조: https://vo.la/kGSOAw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2/26 (수)

SK(034730) - 연결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4Q OP 1,197억원(-35.1% YoY), 당초 전망치 하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0.5조원(-7.0% YoY), 영업이익 1,197억원(-35.1% YoY), 부진한 실적 기록
- 매출액은 SK텔레콤, SK E&S의 견조한 외형 증가에도 불구하고,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하락과 배터리 캐즘 지속), SK네트웍스(렌터카 사업부문 매각)를 비롯해 대부분의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
- 연결영업이익이 당초 예상치를 하회한 것은 일부 자회사의 일회성 비용 발생 때문으로 추정

■ 2025년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할 전망
- SK스퀘어와 SK텔레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부진했던 SK이노베이션의 실적 반등으로 연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임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4.1조원(-0.7% YoY), 영업이익 6.4조원(+139.6%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6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ROE 2027년 이후 10%, 2) 주주환원 규모 점진적 확대(최소 배당금 5천원, 매년 1~2%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3) PBR 2027년 이후 1배 등을 제시


참조: https://buly.kr/jYozc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2/26 (수)

코스맥스(192820) - Level Up?

■ 4Q24 Review: 컨센서스 소폭 상회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5,580억/398억원(+28% YoY/+78% YoY)을 기록하며 우리의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
- 미국과 일본 등 인디 브랜드 중심 수주 성장세가 국내 호실적을 견인하였는데 작년 하반기 브랜드 간 경쟁심화가 오히려 ODM 수주 증가에 긍정적인 역할
- 중국 사업은 여전히 소비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아 고전 중이나(상해 공장 4분기 탑라인 14% YoY 감소), 인도네시아와 태국이 각각 +40% YoY, +78% YoY 매출 성장세

■ 다음 ‘Level Up’은 어디서 올까?
- 여전히 코스맥스의 2025년 이익 성장 모멘텀은 견조할 것으로 확신한다(2025년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1%/+30% YoY, OPM: 8.7%)
- 2024년 상반기 한국 화장품 업사이클을 이끌었던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가 올해 일정 부분 성숙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역사적 바닥권인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의 실적 ‘Level Up’을 견인할 것

■ 목표주가 205,000원, 화장품 섹터 최선호주 유지
- 1등 ODM의 견조한 탑라인 성장세와 향후 중국 소비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주로서 잠재력을 높게 보아 투자의견 Buy/TP 205,000원을 유지

참조: https://buly.kr/9XKi2I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1.09pt (+0.41%) / KOSDAQ 771.41pt (+0.26%)

- 국내 증시는 바이오, 2차전지 등 업종별 호재에 지수 상승 마감
셀트리온(+8.7%), 지난해 3.5조원 매출 달성 소식으로 지수 상승 기여
- 기관이 2,40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2억원, 3,228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2.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3.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33.12pt (-0.43%) / S&P500 5956.06pt (+0.01%)
나스닥 19075.26pt (+0.26%) / 러셀2000 2172.55pt (+0.11%)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유럽 관세 부과 언급 등 요인에 혼조마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 유입에 반도체 업종 강세
- IT(+0.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7%), 메타(+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0%), 애플(-2.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65.7만건 기록,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전월대비 -10.5% 감소, 예상치(-2.6%) 하회
- 독일 3월 소비자 기대지수 -24.7 기록, 예상치(-21.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5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3.5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1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8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27(목)

SK스퀘어(402340)-NAV 상승과 할인율 축소 기대

■ SK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
- 4분기 매출액은 4,823억원(-23.4% YoY), 영업이익은 1조 6,520억원(흑전 YoY)을 기록
-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이 8.0조원을 기록하며, 지분법 평가익이 1.7조원 반영된 것이 실적 호조의 주된 원인
- SK하이닉스는 고부가 AI 서버향 제품(HBM,eSSD) 매출 확대로 전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기록
- T맵모빌리티는 MAU 성장세와 함께 모빌리티 데이터 사업에 집중하며 수익성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음. 11번가 또한 직매입 사업의 상품군 재편 및 마케팅 효율화 등을 통해 적자폭 축소

■ 전향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내용은 1) 27년까지 NAV 할인율 50% 이하, 2) 27년까지 PBR 1배 이상, 3) 25~27년 COE를 초과하는 ROE 실현 등
- 27년까지 ICT 포트폴리오 자회사 흑자 달성, AI 분야 신규 투자, NAV 할인율 축소를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행하겠다고 밝힘
- 25년 1월 6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24년 4월 매입) 소각, 24년 11월 25일부터 25년 2월 24일까지 1,008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

■ 전향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 25년에도 핵심 자회사 SK하이닉스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꾸준한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
- 1) 핵심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세, 2) 포트폴리오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 3)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등이 수반되면서 NAV 할인율 축소 기조는 이어질 것

참조: https://vo.la/bhHAJ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2/27 (목)

롯데쇼핑(02353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1Q OP 1,304억원(+13.4% YoY), 전분기 부진 만회할 것
-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1.8% YoY), 영업이익 1,304억원(+13.4% YoY)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
- 소비심리 악화에 따라 일부 사업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약세를 기록할 것이며, 주력 부문인 백화점과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등의 외형 감소가 불가피할 것

■ 2025년 외형 감소에도 영업이익의 증익 추세는 지속 가능
- 올해 연간 실질소득 정체와 부정적인 자산효과 등으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한 상황이 지속될 전망
- 외형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인데, 이는 e커머스와 전자제품전문점의 실적 개선과 함께 할인점의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8조원(-1.3% YoY), 영업이익 5,592억원(+18.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Target EV/EBITDA multiple은 5.5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9% 할인)를 적용함
- 배당수익률(25E 6.3%)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보유.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한 바, 이를 잘 준수하고 있음


참조: https://buly.kr/9BVCR80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28(금)

티엑스알로보틱스-스마트 통합 물류 핵심 파트너

■ 물류 및 로봇 자동화 종합 솔루션 전문 기업
-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과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임
- 유진그룹 계열사로 유진기업(KQ:023410)의 100% 자회사 유진로지스틱스가 최대주주이며 상장 후 유진로지스틱스의 지분율은 67.5%임
- 동사는 초소형 휠소터 등 우수한 제품군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이커머스와 협업 중이며 이 외에도 물류 및 로봇 부문에서 국내 다수 기업에 대한 납품 이력을 보유하고 있음
-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프로젝트 설계, 제작, 구매, 구축 및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제공 능력에 있음
- 공모희망가액은 11,500~13,500원, 예상 시가총액은 1,778~2,088억원

■ 로봇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AI 기술 강화
- 동사는 물류자동화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수익을 바탕으로 기존 자율주행로봇 고도화 및 소화, 청소 로봇 등 서비스 로봇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또한 '24년 10월 부산 로봇 융합연구소 준공과 함께 수도권 AI 연구소 설립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로봇 제어 기술 및 로봇 솔루션 시스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로봇의 경우 고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이며 동사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AI 역량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 만큼 높은 실적 성장세와 함께 '28년 기준 로봇 자동화 솔루션 매출 비중이 약 50%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 '24년 매출액 572억원, 영업이익 52억원 → '25년 매출액 780억원, 영업이익 80억원을 전망하며 예상 매출액 기준 공모희망가는 '25년 PER 32.0~37.6배 수준임

참조: https://vo.la/QPAfTb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1.75pt (-0.73%) / KOSDAQ 770.85pt (-0.07%)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에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증시 하락 마감
배당기준일 변경한 기업들의 배당락에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 견인
- 개인이 4,81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90억원, 1,754억원 순매도
- 미디어(+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5pt (-0.45%) / S&P500 5861.57pt (-1.59%)
나스닥 18544.42pt (-2.78%) / 러셀2000 2154.65pt (-0.90%)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약세에 하락 마감
트럼프, 중국 추가 10% 관세 부과 등 관세 관련 발언에 낙폭 확대
- 금융(+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1.7%), 비자(+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5%), 테슬라(-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6.2만명 기록, 예상치(187.1만명) 하회
- 미국 1월 내구재수주 3.1%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3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9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3.1절 대체공휴일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191.24pt (-1.48%) / S&P500 5849.72pt (-1.76%)
나스닥 18350.19pt (-2.64%) / 러셀2000 2102.24pt (-2.81%)

-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제조업지수 발표와 3/4일 캐나다, 멕시코
관세 예정대로 부과하겠다는 트럼프 발언에 지수 하락 마감
- 부동산(+0.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1.4%), P&G(+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7%), 쉐브론(-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ISM 제조업지수 50.3 기록, 예상치(50.7) 하회
- 미국 1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2% 감소, 예상치(-0.1%) 하회
- 유로존 2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6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7.6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0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ekly_Monitor_250304_시장을_새로_주도할_업종으로_넘어가야_할_시점.pdf
1.7 MB
[흥국 퀀트 정상휘] 03/04(화)

Weekly Monitor: 시장을 새로 주도할 업종으로 넘어가야 할 시점

□ 기관 주도 장세, 주도업종 전환 시도 흐름: 미디어, 게임, 철강 단기 매력도 부각
- 주간 시장에 나타난 스타일 상의 특징은 1) 거래 소외주 및 낙폭과대주 우세, 2) 밸류 스타일 우세, 3) 실적 모멘텀 팩터 유효, 성장 스타일 부진
- 현재는 외국인보다는 기관의 수급이 시장을 주도
- 투신, 사모, 연기금 등 주요 3개 기관에서 모두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조선, 철강, 호텔/레저, 2개 기관에서 수급의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화학, 미디어, 소프트웨어, 운송, 필수소비재, 통신서비스
- 미국발 관세 리스크의 영향력이 커져 있는 시점에서, 신규 실적 모멘텀이 형성될 요인은 결국 중국 같은 Non-US 시장 실적 모멘텀
- 기존 주도주(기계, 조선, 방산)가 아니면서도 기관들의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인 미디어, 게임, 철강 업종의 주가 상승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각될 타이밍

□ 주간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FY25: (주간 ↑주도)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반도체, 운송, 조선, 철강 (주간 ↓주도) 화학, 건설, 에너지, IT가전
- FY26: (주간 ↑주도) 반도체, 조선, 상사/자본재, 유통, 통신서비스, 에너지, 미디어 (주간 ↓주도) 보험, 건설, IT가전, 소프트웨어
- 1)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업종의 25년 장단기 실적 모멘텀 강세 2) 반도체, 유통, 미디어 실적은 하반기 이후를 좀 더 기대하는 중 3) 철강 업종의 최근 25년 이익 모멘텀 급부상 4) 화학 업종의 25년 장단기 실적 모멘텀 부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0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4 (화)

드림텍(192650) - 안정을 되찾을 한 해

■4Q24 Review: 매출액 2,924억원, 영업이익 57억원
- 드림텍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924억원 (YoY +17.9%), 영업이익 57억원(YoY -22.3%)을 기록
- 의료기기 사업이 지속적으로 지연됨과 동시에 의료기기 관련 자회사들의 적자가 이어짐에 따라 2024년은 전년 대비 부진한 이익률을 시현
- IT 디바이스 업황 부진이 겹쳐 IMC 부문의 성과가 의료기기 사업 부문의 부진을 모두 상쇄하기에는 어려웠던 것으로 판단
- 2024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1조 1,727억원(YoY +13.8%), 영업이익 276억원(YoY -18.9%)을 시현

■착실하게 준비한 2024년, 안정을 되찾을 2025년
-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은 IT 디바이스 업황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업들로 구성
- 작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일환으로 1) 기존 사업 부문 어플리케이션의 확장, 2) 의료기기 사업 부문 확장 등을 목표
- 먼저, 인도 공장을 필두로 모듈 생산 사업의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를 진행
- 주력 고객사향 메모리 모듈 초도 생산을 작년 4분기부터 시작했으며, 올해 상반기 내로 본격적인 양산 물량을 공급할 전망
- 향후 연간 약 1,000억원의 매출 기여가 기대되며, 메모리 모듈 내 공급 품목 확대 시 연간 3,000억까지도 예상
- 추가적으로 전장용, 로봇 등의 적용처로 글로벌 기업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돼 올해 안에 관련 사업 양산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의료기기 사업 역시 작년 4분기 무선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 FDA에서 승인되며 시장 확대가 기대
- 미국 Top-Tier 의료기기 업체들과 사업화 논의 단계로 확정 시 조 단위 매출까지 전망
- 의료기기 관련 자회사들의 적자폭 축소를 위한 전략을 수립 중이며, 앞서 언급한 사업 아이템들과 함께 이익률 개선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으로 제시
- 2025년 매출액은 1조 2,909억원(YoY +10.1%), 영업이익 611억원(YoY +121.3%)으로 추정
- 의료기기 사업 확정 여부에 따라 상승 여력이 존재하는 구간. 보수적인 가정으로도 메모리 모듈 사업 부문의 매출 기회와 전장용 사업 기회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
- 의료기기 사업 부문 또는 로봇 사업의 성과에 따른 상승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6BwLZxz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K ESG] - 3/4(화)

HK ESG - 한국형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방향

한국 기업의 지배구조는 과거부터 대주주의 영향력이 강하고, 소액주주의 권익보호가 상대적으로 미흡한 구조를 유지해 왔다. 특히, 순환출자, 지배주주의 사익 추구, 낮은 배당성향, 불투명한 의사결정 과정 등은 기업가치 저평가의 고질적 원인이다. 이와 같은 구조적인 문제로 한국 증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오랜 평가절하 현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이는 장기투자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기업들은 보다 선진화된 지배구조 개혁을 추진해야 하며, 그 핵심 대안으로 TSR(Total Shareholder Return, 총주주수익률) 향상이 주목받고 있다.


Ⅰ. Summary
Ⅱ. 한국 기업 지배구조의 현황과 문제점
1. 대한민국은 진정 주주자본주의인가
2. 한국 지배구조의 문제점
3. 한국 기업 지배구조 문제 해결의 필요성
Ⅲ. 글로벌 선진국 사례 및 시사점
1. 장기투자를 위한 TSR 향상의 중요성
2. 한국 기업과 글로벌 선진기업 TSR 비교
3. 해외 TSR 개혁 사례
Ⅳ.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방향
1.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선의 핵심 전략
2. 한국형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
Ⅴ. 결론


보고서: https://buly.kr/880gN0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8.92pt (-0.15%) / KOSDAQ 737.9pt (-0.81%)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관세 정책 여파에 증시 약세 마감
유럽 방위예산 증액 기대 등 요인에 방산업종 강세
- 개인이 2,04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75억원, 1,897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4.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20.99pt (-1.55%) / S&P500 5778.15pt (-1.22%)
나스닥 18285.16pt (-0.35%) / 러셀2000 2079.53pt (-1.08%)

- 미국 증시는 관세부과 강행에 따른 무역분쟁으로 증시 하락 마감
구글의 자본지출 확대 언급에 반도체 업종 상대적 강세
- IT(+0.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3.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3%), 엔비디아(+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6.3%), 테슬라(-4.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월 실업률 6.2% 기록, 예상치(6.3%) 하회
- 한국 2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1% 감소, 예상치(-2.0%) 하회
- 일본 2월 소비자기대지수 35.0 기록, 예상치(35.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6pt에 마감 (전일대비 -1.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8.7원에 마감 (전일대비 +1.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1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3/5(수)

반도체 밖에 안보여

■ 조업일수 감소 속에 더 뚜렷한 반도체 쏠림 현상
- 1월 국내 산업활동 주요지표는 생산, 투자, 소비 전 부문에 걸쳐 산업활동이 전월대비 감소
- 지난 해 하반기부터 지속되어온 수출 둔화와 내수부진의 구도에는 변화가 없었고 더 심화
- 그러나 산업활동지표의 부진이 더 심화된 것은 길었던 설 연휴로 조업일수 전년대비 4일, 전월대비 3일 줄어든 영향
- 산업분류(중분류) 기준으로 반도체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
- 1월중 반도체 생산은 전년대비 20.8% 증가했고,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은 전년대비 12.4% 감소
- 제조업 생산증가에 반도체가 +4.9%p 기여했으나 나머지 업종의 부진이 -9.1%p 후퇴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인상은 인접국에 이어 중국으로, 철강에 이어 자동차, 의약품, 반도체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구체화 중
- 규모와 경로를 불문하고 수출과 생산, 투자와 소비에 이르기까지 직간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것
- 방향은 수혜보다 피해가 클 것
- 국내적으로 헌재의 탄핵심판과 조기대선 가능성, 국회와 정부 상황 등을 감안할 때 추경을 비롯한 민생, 내수대책은 여전히 불투명
- 양극화로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정치 지형도 경제안정과 회복이 더딜 수밖에 없는 조건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2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ESG전략 이영원] 3/5(수)

HK ESG Strategy - 후퇴하는 정책의지, Global 환경투자의 향방은?

1. 트럼프 2.0 환경정책의 전면적 후퇴
- 트럼프 대통령, 선거과정에서 공약했던 것처럼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비롯, 바이든 행정부의 환경정책을 원점에서부터 모두 부정하고 있음
-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적 행정명령을 모두 취소 및 IPCC등 국제기구와의 협조 UNFCCC 분담금 지급 중지 등 여러 조치를 단행
- 미국 트럼프 2.0 환경정책 전면적 후퇴는 전세계 기후변화대책에 큰 영향을 초래하고 있음
- 2025년 9월로 연기된 2035NDC 제출을 비롯해 국제적 목표의 합의 불발 위험이 커지고 있고, 미국의 뒤를 이어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검토하는 국가가 등장하고 있음


2. 트럼프 2.0 미국의 화석연료 정책
- 화석에너지의 적극적인 개발을 통해 에너지 가격의 하락, 인플레이션 억제 목표를 달성하는 경제정책의 기둥에 해당
- 알래스카 등 제한 되어왔던 채굴의 적극적 확대정책이 추진될 예정
- 트럼프 1기 중 실질적인 에너지 독립에 성공했던 미국은 화석에너지 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
- LNG 개발 등을 통해 전세계에 더욱 저렴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자리하게 될 전망


3. 트럼프 2.0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전망
-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에도 태양광, 풍력 등 미국내 신재생에너지 생산 비중은 꾸준히 증가
- 이는 정책적 배려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가격 경쟁력 향상에 기인한 결과
- 트럼프 2.0 시기에도 개선된 가격 경쟁력에 기초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는 진행될 것으로 예상
-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의 가격 경쟁력 확대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꾸준히 증가할 전망
- 배터리 등 핵심산업의 주도권을 장악한 중국의 비중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1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3/5 (수)

GS(078930) -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

■ 4Q OP 5,501원(-25.9% YoY), 부진한 실적 달성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3조원(-2.3% YoY), 영업이익 5,501억원(-25.9% YoY)
-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전년 4분기의 높은 기저효과의 영향 때문인데, 이익 비중이 큰 GS에너지의 이익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

■ 2025년 에너지/발전 자회사 소폭 개선 전망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25.2조원(-2.9% YoY), 영업이익 3.0조원(-19.6% YoY)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5.0조원(-0.8% YoY), 영업이익 3.1조원(+3.6%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중장기 배당투자자에게는 좋은 매수 기회 도래
- 실적, 주주환원, 히든 밸류 등을 감안해 NAV 대비 할인율은 65.0%를 적용함
- 자회사 지분가치(10.1조원),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9배, 0.2배),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7.6%)이 안전마진임


참조: https://buly.kr/9tAGXN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3/5 (수)

한올바이오파마(009420) - Batoclimab 임상 3상 결과 개봉 박두

■ Batoclimab의 MG 임상 3상 결과 발표 예정
- 한올바이오파마의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중 가장 핵심적인 후보물질로 꼽히는 Batoclimab의 중요 임상 결과가 3~4월에 발표 예정
- Batoclimab의 임상 3상 결과 및 적응증 확장 발표가 한올바이오파마의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게 될 중요 이벤트인만큼 시장의 기대감이 높을 것
- Batoclimab 임상 3상 결과 발표는 Best-in-Class로 꼽히는 IMVT-1402의 향후 임상 성공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 일본 Batoclimab: TED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 한편 3월 4일 한올바이오파마는 Batoclimab이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TED(갑상선안병증)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
- 현재 일본에서 TED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임상 3상 Topline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
- 희귀의약품 지정 시 약가 산정에 가산율 적용 및 10년간 약가 인하 대상에서 제외되는 인센티브도 기대, 현재 일본 TED 환자 수는 35,000명으로 추산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우리의 밸류에이션은 현재 ‘Best-in-Class’로서의 포텐셜이 높은 IMVT-1402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는 않음
- 곧 발표될 이뮤노반트의 Batoclimab MG 임상 3상 결과에 따라 한올바이오파마의 중장기 이익 추정치 및 목표주가 상향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buly.kr/3j7kCs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