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2/24 (월)
2025년 3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3월 1주차
- 3/1(토): (中) 2월 관영 제조업/비제조업 PMI, (韓) 수출입/무역수지
■ 3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크라운캐슬, 타겟, 코스트코, 브로드컴 등
- 3/3(월): (美) ISM 제조업/Markit PMI(확정치), (유) Markit PMI(확정치)/CPI, (中) Caixin 제조업 PMI
- 3/4(화): (유) 실업률, (韓) 산업생산 (美) JOLTs/제조업수주
- 3/5(수): (美) ADP 신규고용/ISM 서비스업, (유) PPI, (中) Caixin 서비스업 PMI, (韓) 4분기 GDP(잠정치)
- 3/6(목): ECB 통화정책회의, (유) 소매판매, (韓) CPI
- 3/7(금): (美) 고용지표, (유) 4분기 GDP(확정치)
■ 3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오라클, 레나, 얼타뷰티, 어도비,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등
- 3/10(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3/11(화): (美) JOLTs/NFIB 소기업낙관지수
- 3/12(수): (美) CPI, (韓) 실업률
- 3/13(목): 국내증시 선물옵션만기일, (美) PPI, (유) 산업생산
- 3/14(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韓) 수출입물가지수
■ 3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페덱스, 나이키 등
- 3/17(월): (美) 소매판매/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NAHB 주택시장지수
- 3/18(화): (美) 건축허가/주택착공/수출입물가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3/19(수): (유) CPI(확정치)
- 3/20(목): FOMC 금리결정, (美) 경기선행지수, (中) LPR 결정
- 3/21(금): 美 선물옵션만기, (유) 소비심리(잠정치), (韓) PPI/1~20일 수출입
■ 3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신타스 등
- 3/24(월): (美) 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 3/25(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신규주택매매/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中) MLF 결정, (韓) 소비심리
- 3/26(수): (美) 내구재수주(잠정치), (韓) BSI
- 3/27(목): (美) 4분기 GDP/미결주택매매
- 3/28(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유) 소비심리(확정치)
■ 3월 6주차
- 3/31(월): (中) 3월 관영 제조업/비제조업 PMI, (韓) 2월 산업생산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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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3월 1주차
- 3/1(토): (中) 2월 관영 제조업/비제조업 PMI, (韓) 수출입/무역수지
■ 3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크라운캐슬, 타겟, 코스트코, 브로드컴 등
- 3/3(월): (美) ISM 제조업/Markit PMI(확정치), (유) Markit PMI(확정치)/CPI, (中) Caixin 제조업 PMI
- 3/4(화): (유) 실업률, (韓) 산업생산 (美) JOLTs/제조업수주
- 3/5(수): (美) ADP 신규고용/ISM 서비스업, (유) PPI, (中) Caixin 서비스업 PMI, (韓) 4분기 GDP(잠정치)
- 3/6(목): ECB 통화정책회의, (유) 소매판매, (韓) CPI
- 3/7(금): (美) 고용지표, (유) 4분기 GDP(확정치)
■ 3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오라클, 레나, 얼타뷰티, 어도비,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등
- 3/10(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3/11(화): (美) JOLTs/NFIB 소기업낙관지수
- 3/12(수): (美) CPI, (韓) 실업률
- 3/13(목): 국내증시 선물옵션만기일, (美) PPI, (유) 산업생산
- 3/14(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韓) 수출입물가지수
■ 3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페덱스, 나이키 등
- 3/17(월): (美) 소매판매/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NAHB 주택시장지수
- 3/18(화): (美) 건축허가/주택착공/수출입물가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3/19(수): (유) CPI(확정치)
- 3/20(목): FOMC 금리결정, (美) 경기선행지수, (中) LPR 결정
- 3/21(금): 美 선물옵션만기, (유) 소비심리(잠정치), (韓) PPI/1~20일 수출입
■ 3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신타스 등
- 3/24(월): (美) 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 3/25(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신규주택매매/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中) MLF 결정, (韓) 소비심리
- 3/26(수): (美) 내구재수주(잠정치), (韓) BSI
- 3/27(목): (美) 4분기 GDP/미결주택매매
- 3/28(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유) 소비심리(확정치)
■ 3월 6주차
- 3/31(월): (中) 3월 관영 제조업/비제조업 PMI, (韓) 2월 산업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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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2/24(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2.0 한 달, 시장의 평가는?
- 취임 후 한달(1월20일부터 2월 19일까지) 미국 S&P500, 다우, Nasdaq 지수는 각각 2.5%, 2.2%, 2.6% 상승
- 관세 부과 등 대외관계의 변화가 예상되는 미국 정책이 시행되었지만 해외 증시는 오히려 더 상승
- 유럽증시나 한국시장에서는 트럼프 정책에 따른 반사이익 등이 주된 상승의 근거로 작용
- 방산주의 상승이 트럼프 정책의 반사이익을 받는 대표적 사례
- 러우전쟁 종전을 위한 미국-러시아 고위급회담에서 유럽을 배제하고 NATO의 유럽 부담을 높이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에 따라 유럽 국가들의 국방투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점이 유럽과 한국의 방산업체 주가 상승을 자극
- 한국 방산업체의 유럽 진출이 이미 시작된 상황에서 수혜를 기대하는 한국 방산기업의 주가 상승률은 유럽 주력 업체에 비해서도 높게 형성
- 미국 에너지 정책의 변화와 이에 따른 LNG 수출 물량 증가, 이에 필요한 LNG운반선 등 산업적 기회요인을 반영하는 국내 조선업종의 강세
- 우크라이나 종전 이후 재건 특수를 반영한 건설업종의 강세 등도 트럼프 2.0 시대 정책의 반사이익의 사례
- 하지만 트럼프 2.0 시대 정책의 대외적 효과는 관세 등 무역정책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심도 깊게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취임 첫 날 발표되었던 캐나다/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국경문제를 매개로 협상이 진행 중
- 불법이민과 마약문제의 해결이 미국의 요구사항이며 이에 따라 한 달간 유예된 관세 부과가 철회될 가능성도 존재
- 25%의 관세가 확정된 철강산업의 경우, 국내 철강의 대미 수출 경쟁력의 약화 우려에도 대중 덤핑관세 부과로 국내 산업피해를 예방하는 등의 조치가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음
-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 주요 산업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 효과는 단기적인 수출 차질 뿐 아니라 미국 이외 시장에서 경쟁 격화 등 다양한 변화를 야기시킬 수 있음
- 시장의 반응 역시 최초 한 달 동안의 긍정적인 반응을 넘어서 산업별 장기적 영향을 반영하는 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인 관세 정책 등 사안에 따라 장기적인 손익을 반영하는 냉정한 대응이 필요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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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2.0 한 달, 시장의 평가는?
- 취임 후 한달(1월20일부터 2월 19일까지) 미국 S&P500, 다우, Nasdaq 지수는 각각 2.5%, 2.2%, 2.6% 상승
- 관세 부과 등 대외관계의 변화가 예상되는 미국 정책이 시행되었지만 해외 증시는 오히려 더 상승
- 유럽증시나 한국시장에서는 트럼프 정책에 따른 반사이익 등이 주된 상승의 근거로 작용
- 방산주의 상승이 트럼프 정책의 반사이익을 받는 대표적 사례
- 러우전쟁 종전을 위한 미국-러시아 고위급회담에서 유럽을 배제하고 NATO의 유럽 부담을 높이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에 따라 유럽 국가들의 국방투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점이 유럽과 한국의 방산업체 주가 상승을 자극
- 한국 방산업체의 유럽 진출이 이미 시작된 상황에서 수혜를 기대하는 한국 방산기업의 주가 상승률은 유럽 주력 업체에 비해서도 높게 형성
- 미국 에너지 정책의 변화와 이에 따른 LNG 수출 물량 증가, 이에 필요한 LNG운반선 등 산업적 기회요인을 반영하는 국내 조선업종의 강세
- 우크라이나 종전 이후 재건 특수를 반영한 건설업종의 강세 등도 트럼프 2.0 시대 정책의 반사이익의 사례
- 하지만 트럼프 2.0 시대 정책의 대외적 효과는 관세 등 무역정책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심도 깊게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취임 첫 날 발표되었던 캐나다/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국경문제를 매개로 협상이 진행 중
- 불법이민과 마약문제의 해결이 미국의 요구사항이며 이에 따라 한 달간 유예된 관세 부과가 철회될 가능성도 존재
- 25%의 관세가 확정된 철강산업의 경우, 국내 철강의 대미 수출 경쟁력의 약화 우려에도 대중 덤핑관세 부과로 국내 산업피해를 예방하는 등의 조치가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음
-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 주요 산업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 효과는 단기적인 수출 차질 뿐 아니라 미국 이외 시장에서 경쟁 격화 등 다양한 변화를 야기시킬 수 있음
- 시장의 반응 역시 최초 한 달 동안의 긍정적인 반응을 넘어서 산업별 장기적 영향을 반영하는 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인 관세 정책 등 사안에 따라 장기적인 손익을 반영하는 냉정한 대응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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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24(월)
쏘카-이제 흑자 기업입니다
■ 2024년 4분기 영업흑자, 2025년 연간 영업흑자 목표
- '24년 매출액 4,318억원(+8.4% YoY), 영업이익 -98억원(적자지속 YoY, opm -2.3%)을 기록
- 연간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쏘카2.0 전략 실행 이후 5개 분기 만인 '24년 3분기와 4분기 영업흑자 전환한 것에 의미가 있음
- '25년 매출액 5,491억원(+27.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자전환 YoY, opm 1.2%)를 전망
- 쏘카2.0 시대가 열리며, 카셰어링 효율 개선 및 중고차 매각 재개가 본격화
- 규모 뿐만 아니라 부름 및 편도 서비스의 수익성 개선, 중고차 매각의 생애주기 매출총이익 증가 등 수익성 개선 역시 주목해볼 부분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증시 조정과 적정 괴리율 적용에 따라 20,000원으로 하향
- 쏘카2.0 전략이 완성 단계에 진입함. 고객의 편의성 뿐 아니라 기업의 수익성까지 제공하는 진정한 모빌리티 플랫폼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vo.la/zLBglc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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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이제 흑자 기업입니다
■ 2024년 4분기 영업흑자, 2025년 연간 영업흑자 목표
- '24년 매출액 4,318억원(+8.4% YoY), 영업이익 -98억원(적자지속 YoY, opm -2.3%)을 기록
- 연간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쏘카2.0 전략 실행 이후 5개 분기 만인 '24년 3분기와 4분기 영업흑자 전환한 것에 의미가 있음
- '25년 매출액 5,491억원(+27.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자전환 YoY, opm 1.2%)를 전망
- 쏘카2.0 시대가 열리며, 카셰어링 효율 개선 및 중고차 매각 재개가 본격화
- 규모 뿐만 아니라 부름 및 편도 서비스의 수익성 개선, 중고차 매각의 생애주기 매출총이익 증가 등 수익성 개선 역시 주목해볼 부분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증시 조정과 적정 괴리율 적용에 따라 20,000원으로 하향
- 쏘카2.0 전략이 완성 단계에 진입함. 고객의 편의성 뿐 아니라 기업의 수익성까지 제공하는 진정한 모빌리티 플랫폼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vo.la/zLBglc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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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224_밸류와_퀄리티_스타일의_반격.pdf
1.6 MB
[흥국 퀀트 정상휘] 02/24(월)
Weekly Monitor: 밸류와 퀄리티 스타일의 반격
□ Week Ahead: 반도체, 에너지, 운송, 증권, 통신 업종의 상대적 강세 예상
- 일부 종목 주가 급등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면서 성장 스타일의 초강세가 꺾이고 밸류 및 퀄리티 스타일이 점차 부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 주 주요 스타일 지수에서 퀄리티, 밸류, 배당성장 등 성장 스타일보다는 밸류 스타일이 보다 혼합된(Blended) 성격의 스타일 우세
- 과도한 주가 상승률에 대한 경계감, 중단기 주가 역모멘텀으로 확인
- 주말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심리 지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자극 -> 주간 밸류 및 퀄리티 스타일 우위 형성 요인
- 각 종목들이 과다한 밸류에이션이 아닌지 경계하고, 나아가 과밸류 종목을 대체할 상대적으로 싸고 질적으로 우수한 종목으로 회피하려는 흐름 유력
- 최근은 외국인 수급 영향력이 돋보이는 중
- 외국인 수급이 주목하는 업종 중 밸류 혹은 퀄리티 스타일의 성격이 강한 업종: 반도체, 에너지, 운송, 증권, 통신
□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25년 예상 영업이익: (주간 ↑주도)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소비재, 건설 (주간 ↓주도)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기계, 화학, 반도체
- 26년 예상 영업이익: (주간 ↑주도)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건설 (주간 ↓주도) 반도체, 화학, IT가전, 보험
- 1Q25: (주간 ↑주도) 미디어,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주간 ↓주도) 화학, IT가전, 기계, 조선, 헬스케어
- 2Q25: 1분기 예상 실적 동향과 비교시 상사/자본재 업종 강세, 미디어 및 유틸리티 업종 약세. 화학, IT가전, 조선, 기계, 헬스케어는 2분기도 동반 하향 부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4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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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밸류와 퀄리티 스타일의 반격
□ Week Ahead: 반도체, 에너지, 운송, 증권, 통신 업종의 상대적 강세 예상
- 일부 종목 주가 급등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면서 성장 스타일의 초강세가 꺾이고 밸류 및 퀄리티 스타일이 점차 부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 주 주요 스타일 지수에서 퀄리티, 밸류, 배당성장 등 성장 스타일보다는 밸류 스타일이 보다 혼합된(Blended) 성격의 스타일 우세
- 과도한 주가 상승률에 대한 경계감, 중단기 주가 역모멘텀으로 확인
- 주말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심리 지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자극 -> 주간 밸류 및 퀄리티 스타일 우위 형성 요인
- 각 종목들이 과다한 밸류에이션이 아닌지 경계하고, 나아가 과밸류 종목을 대체할 상대적으로 싸고 질적으로 우수한 종목으로 회피하려는 흐름 유력
- 최근은 외국인 수급 영향력이 돋보이는 중
- 외국인 수급이 주목하는 업종 중 밸류 혹은 퀄리티 스타일의 성격이 강한 업종: 반도체, 에너지, 운송, 증권, 통신
□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25년 예상 영업이익: (주간 ↑주도)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소비재, 건설 (주간 ↓주도)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기계, 화학, 반도체
- 26년 예상 영업이익: (주간 ↑주도)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건설 (주간 ↓주도) 반도체, 화학, IT가전, 보험
- 1Q25: (주간 ↑주도) 미디어,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주간 ↓주도) 화학, IT가전, 기계, 조선, 헬스케어
- 2Q25: 1분기 예상 실적 동향과 비교시 상사/자본재 업종 강세, 미디어 및 유틸리티 업종 약세. 화학, IT가전, 조선, 기계, 헬스케어는 2분기도 동반 하향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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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5.27pt (-0.35%) / KOSDAQ 773.33pt (-0.17%)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 둔화 및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에 약세 마감
조선, 해운업 관련 미중 갈등에 따른 수혜 기대로 관련업종 강세
- 개인이 1,92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26억원, 2,03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61.21pt (+0.08%) / S&P500 5983.25pt (-0.50%)
나스닥 19286.93pt (-1.21%) / 러셀2000 2178.27pt (-0.78%)
- 미국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1.0%)의 데이터센터 전략 변화 우려에
엔비디아(-3.1%) 등 반도체 업종 중심 약세와 함께 지수 하락 마감
- 헬스케어(+0.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4.1%), 존슨앤드존슨(+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1%), 메타(-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월 CPI 전년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유로존 1월 근원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8.3 기록, 예상치(6.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0원에 마감 (전일대비 -4.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7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5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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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5.27pt (-0.35%) / KOSDAQ 773.33pt (-0.17%)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 둔화 및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에 약세 마감
조선, 해운업 관련 미중 갈등에 따른 수혜 기대로 관련업종 강세
- 개인이 1,92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26억원, 2,03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61.21pt (+0.08%) / S&P500 5983.25pt (-0.50%)
나스닥 19286.93pt (-1.21%) / 러셀2000 2178.27pt (-0.78%)
- 미국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1.0%)의 데이터센터 전략 변화 우려에
엔비디아(-3.1%) 등 반도체 업종 중심 약세와 함께 지수 하락 마감
- 헬스케어(+0.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4.1%), 존슨앤드존슨(+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1%), 메타(-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월 CPI 전년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유로존 1월 근원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8.3 기록, 예상치(6.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0원에 마감 (전일대비 -4.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7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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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25 (화)
무림P&P(009580) - 견조한 실적 지속 가능
■ 4Q OP -35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전망치 하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13억원(+0.0% YoY), 영업이익 -35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
- 제제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펄프가격 급락에 따른 펄프 부문의 수익성 악화로 연결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
- 국제펄프가격은 지난해 2분기($883/t) 고점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 중이나, 4분기에는 톤당 $670까지 급락. 다만, 올해 들어서는 다소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지난 1월 고시가는 톤당 $705을 기록
■ 올해도 비교적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것
- 올해는 제지 부문의 견조한 실적 개선과 함께 펄프 부문의 영업손실 폭 축소로 전년에 이어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8,383억원(+3.3% YoY), 영업이익 413억원(+13.2% YoY)으로 수정 전망
-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은 492억원에서 440억원으로 소폭 감소할 것. 기타 부문은 지난해 16억원 흑자에서 올해는 50억원으로 개선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원 상향
-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8.6배, 0.3배 수준.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노력하는 모습이 요구됨
참조: https://buly.kr/9tADdK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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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P&P(009580) - 견조한 실적 지속 가능
■ 4Q OP -35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전망치 하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13억원(+0.0% YoY), 영업이익 -35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
- 제제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펄프가격 급락에 따른 펄프 부문의 수익성 악화로 연결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
- 국제펄프가격은 지난해 2분기($883/t) 고점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 중이나, 4분기에는 톤당 $670까지 급락. 다만, 올해 들어서는 다소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지난 1월 고시가는 톤당 $705을 기록
■ 올해도 비교적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것
- 올해는 제지 부문의 견조한 실적 개선과 함께 펄프 부문의 영업손실 폭 축소로 전년에 이어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8,383억원(+3.3% YoY), 영업이익 413억원(+13.2% YoY)으로 수정 전망
-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은 492억원에서 440억원으로 소폭 감소할 것. 기타 부문은 지난해 16억원 흑자에서 올해는 50억원으로 개선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원 상향
-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8.6배, 0.3배 수준.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노력하는 모습이 요구됨
참조: https://buly.kr/9tADdK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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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2/25 (화)
녹십자(006280) - Green Cross, Green Light
■ 녹십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제시
- 미국 면역글로불린(IG) 시장은 2024년 말 기준 130억달러 규모였을 것으로 추산하며 2030년까지 연평균 8%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023년 12월 미국 FD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녹십자의 알리글로(IVIG 10% 제제) 미국 매출 성장세를 핵심 투자포인트로 보아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TP 1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알리글로가 이끌어 갈 2025~26년 탑라인 성장세
- 알리글로의 높은 품질 경쟁력에 더해 안정적 혈장 수급을 위한 혈액원 ABO 홀딩스를 최근 인수함으로써 Full 혈액제제 밸류체인 확보
- 알리글로의 4분기 미국 매출액은 Co-pay 관련 지연 이슈, 계절성 등으로 인해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하회
- 그러나, 우리는 알리글로의 미국 내 매출액 성장세가 2025년부터 본격화될 것 예상(2025~26년 알리글로 미국 탑라인 추정치: 연결 기준 1,600~2,400억원)
- 알리글로의 높은 성장성에 힘입어 2025~26년 혈액제제류 매출액 성장률은 +23~30%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자회사 실적 부진은 넘어야 할 산
- 한편 4분기 영업적자(101억원)의 주요 원인은 자회사 지씨셀의 적자 확대에 있는 것으로 보임. 올해 적극적으로 개선되지 않을 시, 향후 미국 IVIG 점유율 상승에 의한 녹십자의 주가 상승 모멘텀 훼손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buly.kr/ChoLKR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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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006280) - Green Cross, Green Light
■ 녹십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제시
- 미국 면역글로불린(IG) 시장은 2024년 말 기준 130억달러 규모였을 것으로 추산하며 2030년까지 연평균 8%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023년 12월 미국 FD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녹십자의 알리글로(IVIG 10% 제제) 미국 매출 성장세를 핵심 투자포인트로 보아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TP 1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알리글로가 이끌어 갈 2025~26년 탑라인 성장세
- 알리글로의 높은 품질 경쟁력에 더해 안정적 혈장 수급을 위한 혈액원 ABO 홀딩스를 최근 인수함으로써 Full 혈액제제 밸류체인 확보
- 알리글로의 4분기 미국 매출액은 Co-pay 관련 지연 이슈, 계절성 등으로 인해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하회
- 그러나, 우리는 알리글로의 미국 내 매출액 성장세가 2025년부터 본격화될 것 예상(2025~26년 알리글로 미국 탑라인 추정치: 연결 기준 1,600~2,400억원)
- 알리글로의 높은 성장성에 힘입어 2025~26년 혈액제제류 매출액 성장률은 +23~30%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자회사 실적 부진은 넘어야 할 산
- 한편 4분기 영업적자(101억원)의 주요 원인은 자회사 지씨셀의 적자 확대에 있는 것으로 보임. 올해 적극적으로 개선되지 않을 시, 향후 미국 IVIG 점유율 상승에 의한 녹십자의 주가 상승 모멘텀 훼손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buly.kr/ChoLKR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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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0.29pt (-0.57%) / KOSDAQ 769.43pt (-0.50%)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부진과 더불어 기술주 중심 약세에 하락 마감
미국의 중국 선박 규제 영향에 삼성중공업(+8.2%) 등 조선업종 강세
- 개인이 3,11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45억원, 3,188억원 순매도
- 조선(+5.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621.16pt (+0.37%) / S&P500 5955.25pt (-0.47%)
나스닥 19026.39pt (-1.35%) / 러셀2000 2166.48pt (-0.54%)
- 미국 증시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 하락에 경기침체 우려와
트럼프 대중국 반도체 통제 강화 등 요인으로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4.3%), 홈디포(+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4%), 엔비디아(-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8.3 기록, 예상치(102.5) 하회
- 미국 12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3%) 상회
- 미국 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6 기록, 예상치(-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3.9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0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6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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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0.29pt (-0.57%) / KOSDAQ 769.43pt (-0.50%)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부진과 더불어 기술주 중심 약세에 하락 마감
미국의 중국 선박 규제 영향에 삼성중공업(+8.2%) 등 조선업종 강세
- 개인이 3,11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45억원, 3,188억원 순매도
- 조선(+5.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621.16pt (+0.37%) / S&P500 5955.25pt (-0.47%)
나스닥 19026.39pt (-1.35%) / 러셀2000 2166.48pt (-0.54%)
- 미국 증시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 하락에 경기침체 우려와
트럼프 대중국 반도체 통제 강화 등 요인으로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4.3%), 홈디포(+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4%), 엔비디아(-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8.3 기록, 예상치(102.5) 하회
- 미국 12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3%) 상회
- 미국 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6 기록, 예상치(-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3.9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0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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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2/26(수)
한은기준금리 2.75%로 인하
■ 높은 불확실성과 경제성장의 하방 위험에 대응하는 금리인하 결정
- 금융통화위원회, 예상했던 대로 2월 회의에서 한은 기준금리를 2.75%로 25bp 인하(만장일치)
-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6명 금통위원 중 4명은 동결, 2명 추가 인하의견 제시
- 2.75% 기준금리 수준, 추정 명목중립금리 영역의 상단 또는 이를 상회하는 제약적인 수준으로 평가
- 향후 통화정책 경로는 여전히 완화기조를 유지할 것이며 연속적인 금리인하보다는 점진적인 조정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리
- 한은 올해 GDP성장률 전망 기존 1.9%에서 1.5%로 하향 조정, 통상마찰 우려와 수출 둔화, 내수성장세 약화 등이 성장률 하락의 근거
- 소비자물가상승률, 기존 1.9% 전망을 유지, 향후 환율, 국제유가, 식품가격 추이 등 물가경로에 대해 주목해야 할 불확실성으로 언급
■ 연내 2차례 추가 금리인하를 예상
- 올해 한은 기준금리의 최종금리 수준을 2.25%로 전망(유지)
- 국내 명목중립금리 수준(추정) 2.5% 보다 낮은 수준, 즉 완화적인 영역으로 금리인하가 이어질 것
- 이에 따라 연내 한은 기준금리는 2차례 추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인하 시기는 기존 상반기에 집중될 것이라는 예측을 2, 3분기에 한번씩 단계적으로 인하될 것으로 수정(4월은 동결, 5월 인하 가능성)
- 올해 국내 GDP성장률, 추경 등 재정정책을 통한 성장률 제고효과(+0.1~0.2%p) 포함 1.6%로 예상
- 소비자물가, 수요둔화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물가, 수입물가 등 비용측 인플레압력이 클 것으로 보여 2.1%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금통위 이후 국내 시장 금리, 국고채 3년물 -1.4bp, 10년물 -2.8bp 등 소폭 하락
- 국내 시장금리, 부진한 펀더멘털 여건과 통화정책기조 선반영하여 추가적인 금리인하 신호 강화되기까지 움직임이 제한될 전망
- 공전 중인 추경편성논의 구체화될 경우 적자국채 발행과 관련한 부담은 금리상승요인
- 2분기중 국고채 3년물 2.45~2.65%, 10년물 2.65~2.85% 등락 예상
- 원달러 환율 1,430원선에서 안정세를 보임
- 미국과의 기준금리 격차, 다시 175bp 수준으로 확대되었으나 최근 DXY 106대로 하락해 달러강세가 상당 폭 조정, 미국 10년물 금리도 4.4%선 하회하여 시장금리차가 좁혀진 영향
- 2분기까지 1,400~1,450원 수준을 이어갈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6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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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2/26(수)
한은기준금리 2.75%로 인하
■ 높은 불확실성과 경제성장의 하방 위험에 대응하는 금리인하 결정
- 금융통화위원회, 예상했던 대로 2월 회의에서 한은 기준금리를 2.75%로 25bp 인하(만장일치)
-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6명 금통위원 중 4명은 동결, 2명 추가 인하의견 제시
- 2.75% 기준금리 수준, 추정 명목중립금리 영역의 상단 또는 이를 상회하는 제약적인 수준으로 평가
- 향후 통화정책 경로는 여전히 완화기조를 유지할 것이며 연속적인 금리인하보다는 점진적인 조정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리
- 한은 올해 GDP성장률 전망 기존 1.9%에서 1.5%로 하향 조정, 통상마찰 우려와 수출 둔화, 내수성장세 약화 등이 성장률 하락의 근거
- 소비자물가상승률, 기존 1.9% 전망을 유지, 향후 환율, 국제유가, 식품가격 추이 등 물가경로에 대해 주목해야 할 불확실성으로 언급
■ 연내 2차례 추가 금리인하를 예상
- 올해 한은 기준금리의 최종금리 수준을 2.25%로 전망(유지)
- 국내 명목중립금리 수준(추정) 2.5% 보다 낮은 수준, 즉 완화적인 영역으로 금리인하가 이어질 것
- 이에 따라 연내 한은 기준금리는 2차례 추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인하 시기는 기존 상반기에 집중될 것이라는 예측을 2, 3분기에 한번씩 단계적으로 인하될 것으로 수정(4월은 동결, 5월 인하 가능성)
- 올해 국내 GDP성장률, 추경 등 재정정책을 통한 성장률 제고효과(+0.1~0.2%p) 포함 1.6%로 예상
- 소비자물가, 수요둔화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물가, 수입물가 등 비용측 인플레압력이 클 것으로 보여 2.1%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금통위 이후 국내 시장 금리, 국고채 3년물 -1.4bp, 10년물 -2.8bp 등 소폭 하락
- 국내 시장금리, 부진한 펀더멘털 여건과 통화정책기조 선반영하여 추가적인 금리인하 신호 강화되기까지 움직임이 제한될 전망
- 공전 중인 추경편성논의 구체화될 경우 적자국채 발행과 관련한 부담은 금리상승요인
- 2분기중 국고채 3년물 2.45~2.65%, 10년물 2.65~2.85% 등락 예상
- 원달러 환율 1,430원선에서 안정세를 보임
- 미국과의 기준금리 격차, 다시 175bp 수준으로 확대되었으나 최근 DXY 106대로 하락해 달러강세가 상당 폭 조정, 미국 10년물 금리도 4.4%선 하회하여 시장금리차가 좁혀진 영향
- 2분기까지 1,400~1,450원 수준을 이어갈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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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26 (수)
하이브(352820)- BTS 복귀하잖아 한잔 해~
■ 4Q Review: MD 매출 기대 이상, 비용도 기대 이상
- 4분기 매출액 7,253억원(+19.2% YoY, +37.4% QoQ), 영업이익 653억원(-26.7% YoY, +20.6% QoQ, opm 9.0%)을 기록
- 전체 매출 중 BTS의 비중은 20%미만으로 BTS외 아티스트와 저연차의 성장이 지속
- 매출액의 예상치 대비 상회를 이끈 부문은 MD 및 라이선싱 부문
- 콘서트 마진과 주식보상비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감소, 이타카홀딩스의 영업권 손상차손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260억 적자를 기록
■ BTS 복귀로 맞춰지는 전략 퍼즐
- 올해 상반기는 제이홉의 솔로 글로벌 투어가 예정(총 15개 도시 31회차),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 군필자로 전환
- BTS와 재계약 당시 방시혁 의장은 <화양연화 pt.1>(15년 4월 29일)의 10주년 기념 앨범을 추진할 것으로 소통한 바 있음
- 매출 최대 실적임에도 공연 등의 매출원가 비중이 높아지며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상황
- 현 상황에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율 감소 전략을 위해 BTS의 컴백이 올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 2023년 BTS 재계약 당시 하단 PER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300,000원 상향
- 위버스가 12월 런칭한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의 무료 이용이 끝나면서 1월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하이브 IM의 신작 게임<퍼즐 세븐틴>이 글로벌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자회사의 기여도 일부 전망
보고서: https://vo.la/UgGRUt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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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352820)- BTS 복귀하잖아 한잔 해~
■ 4Q Review: MD 매출 기대 이상, 비용도 기대 이상
- 4분기 매출액 7,253억원(+19.2% YoY, +37.4% QoQ), 영업이익 653억원(-26.7% YoY, +20.6% QoQ, opm 9.0%)을 기록
- 전체 매출 중 BTS의 비중은 20%미만으로 BTS외 아티스트와 저연차의 성장이 지속
- 매출액의 예상치 대비 상회를 이끈 부문은 MD 및 라이선싱 부문
- 콘서트 마진과 주식보상비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감소, 이타카홀딩스의 영업권 손상차손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260억 적자를 기록
■ BTS 복귀로 맞춰지는 전략 퍼즐
- 올해 상반기는 제이홉의 솔로 글로벌 투어가 예정(총 15개 도시 31회차),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 군필자로 전환
- BTS와 재계약 당시 방시혁 의장은 <화양연화 pt.1>(15년 4월 29일)의 10주년 기념 앨범을 추진할 것으로 소통한 바 있음
- 매출 최대 실적임에도 공연 등의 매출원가 비중이 높아지며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상황
- 현 상황에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율 감소 전략을 위해 BTS의 컴백이 올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 2023년 BTS 재계약 당시 하단 PER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300,000원 상향
- 위버스가 12월 런칭한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의 무료 이용이 끝나면서 1월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하이브 IM의 신작 게임<퍼즐 세븐틴>이 글로벌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자회사의 기여도 일부 전망
보고서: https://vo.la/UgGRUt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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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26(수)
한국석유-60년 전통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 60년 전통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 한국석유공업(Korea Petroleum Industries)는 국내 1위 산업용 아스팔트(한국석유)를 비롯해, 합성수지(KP한석유화), 케미칼 유통(KP한석화학) 등 석유화학 제품 제조/유통 전문 기업임
- '24년 매출액 7,212억원(+6.2% YoY), 영업이익 139억원(-8.5%, opm 1.9%)를 기록
- 합성수지와 케미칼 부문의 수익성 반등(각각 +0.4%p YoY)에도 주력 사업인 아스팔트의 수익성 둔화
■ 60년 전통의 안정성에도 지속적인 신사업과 신제품 개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전망 조정과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17,000원으로 하향
- 아스팔트/합성수지/케미칼 부문에서 어느 한 곳 흔들려도 서로 보완하고, 방어하여 복원되는 실적 안정성을 높게 평가
- 대표 신사업인 친환경 리사이클 2차 설비 가동 예정은 물론이고, 신기술 특허 기반 포스코 신형 철도 건널목과 이음매 침목 설치 등 철도 궤도 시스템 사업 역시 향후 주목할 만한 신사업이라 할 수 있음
참조: https://vo.la/kGSOAw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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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60년 전통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 60년 전통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 한국석유공업(Korea Petroleum Industries)는 국내 1위 산업용 아스팔트(한국석유)를 비롯해, 합성수지(KP한석유화), 케미칼 유통(KP한석화학) 등 석유화학 제품 제조/유통 전문 기업임
- '24년 매출액 7,212억원(+6.2% YoY), 영업이익 139억원(-8.5%, opm 1.9%)를 기록
- 합성수지와 케미칼 부문의 수익성 반등(각각 +0.4%p YoY)에도 주력 사업인 아스팔트의 수익성 둔화
■ 60년 전통의 안정성에도 지속적인 신사업과 신제품 개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전망 조정과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17,000원으로 하향
- 아스팔트/합성수지/케미칼 부문에서 어느 한 곳 흔들려도 서로 보완하고, 방어하여 복원되는 실적 안정성을 높게 평가
- 대표 신사업인 친환경 리사이클 2차 설비 가동 예정은 물론이고, 신기술 특허 기반 포스코 신형 철도 건널목과 이음매 침목 설치 등 철도 궤도 시스템 사업 역시 향후 주목할 만한 신사업이라 할 수 있음
참조: https://vo.la/kGSOAw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2/26 (수)
SK(034730) - 연결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4Q OP 1,197억원(-35.1% YoY), 당초 전망치 하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0.5조원(-7.0% YoY), 영업이익 1,197억원(-35.1% YoY), 부진한 실적 기록
- 매출액은 SK텔레콤, SK E&S의 견조한 외형 증가에도 불구하고,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하락과 배터리 캐즘 지속), SK네트웍스(렌터카 사업부문 매각)를 비롯해 대부분의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
- 연결영업이익이 당초 예상치를 하회한 것은 일부 자회사의 일회성 비용 발생 때문으로 추정
■ 2025년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할 전망
- SK스퀘어와 SK텔레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부진했던 SK이노베이션의 실적 반등으로 연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임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4.1조원(-0.7% YoY), 영업이익 6.4조원(+139.6%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6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ROE 2027년 이후 10%, 2) 주주환원 규모 점진적 확대(최소 배당금 5천원, 매년 1~2%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3) PBR 2027년 이후 1배 등을 제시
참조: https://buly.kr/jYozc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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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34730) - 연결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4Q OP 1,197억원(-35.1% YoY), 당초 전망치 하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0.5조원(-7.0% YoY), 영업이익 1,197억원(-35.1% YoY), 부진한 실적 기록
- 매출액은 SK텔레콤, SK E&S의 견조한 외형 증가에도 불구하고,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하락과 배터리 캐즘 지속), SK네트웍스(렌터카 사업부문 매각)를 비롯해 대부분의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
- 연결영업이익이 당초 예상치를 하회한 것은 일부 자회사의 일회성 비용 발생 때문으로 추정
■ 2025년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할 전망
- SK스퀘어와 SK텔레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부진했던 SK이노베이션의 실적 반등으로 연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임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4.1조원(-0.7% YoY), 영업이익 6.4조원(+139.6%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6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ROE 2027년 이후 10%, 2) 주주환원 규모 점진적 확대(최소 배당금 5천원, 매년 1~2%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3) PBR 2027년 이후 1배 등을 제시
참조: https://buly.kr/jYozc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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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2/26 (수)
코스맥스(192820) - Level Up?
■ 4Q24 Review: 컨센서스 소폭 상회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5,580억/398억원(+28% YoY/+78% YoY)을 기록하며 우리의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
- 미국과 일본 등 인디 브랜드 중심 수주 성장세가 국내 호실적을 견인하였는데 작년 하반기 브랜드 간 경쟁심화가 오히려 ODM 수주 증가에 긍정적인 역할
- 중국 사업은 여전히 소비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아 고전 중이나(상해 공장 4분기 탑라인 14% YoY 감소), 인도네시아와 태국이 각각 +40% YoY, +78% YoY 매출 성장세
■ 다음 ‘Level Up’은 어디서 올까?
- 여전히 코스맥스의 2025년 이익 성장 모멘텀은 견조할 것으로 확신한다(2025년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1%/+30% YoY, OPM: 8.7%)
- 2024년 상반기 한국 화장품 업사이클을 이끌었던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가 올해 일정 부분 성숙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역사적 바닥권인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의 실적 ‘Level Up’을 견인할 것
■ 목표주가 205,000원, 화장품 섹터 최선호주 유지
- 1등 ODM의 견조한 탑라인 성장세와 향후 중국 소비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주로서 잠재력을 높게 보아 투자의견 Buy/TP 205,000원을 유지
참조: https://buly.kr/9XKi2I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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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192820) - Level Up?
■ 4Q24 Review: 컨센서스 소폭 상회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5,580억/398억원(+28% YoY/+78% YoY)을 기록하며 우리의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
- 미국과 일본 등 인디 브랜드 중심 수주 성장세가 국내 호실적을 견인하였는데 작년 하반기 브랜드 간 경쟁심화가 오히려 ODM 수주 증가에 긍정적인 역할
- 중국 사업은 여전히 소비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아 고전 중이나(상해 공장 4분기 탑라인 14% YoY 감소), 인도네시아와 태국이 각각 +40% YoY, +78% YoY 매출 성장세
■ 다음 ‘Level Up’은 어디서 올까?
- 여전히 코스맥스의 2025년 이익 성장 모멘텀은 견조할 것으로 확신한다(2025년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1%/+30% YoY, OPM: 8.7%)
- 2024년 상반기 한국 화장품 업사이클을 이끌었던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가 올해 일정 부분 성숙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역사적 바닥권인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의 실적 ‘Level Up’을 견인할 것
■ 목표주가 205,000원, 화장품 섹터 최선호주 유지
- 1등 ODM의 견조한 탑라인 성장세와 향후 중국 소비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주로서 잠재력을 높게 보아 투자의견 Buy/TP 205,000원을 유지
참조: https://buly.kr/9XKi2I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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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1.09pt (+0.41%) / KOSDAQ 771.41pt (+0.26%)
- 국내 증시는 바이오, 2차전지 등 업종별 호재에 지수 상승 마감
셀트리온(+8.7%), 지난해 3.5조원 매출 달성 소식으로 지수 상승 기여
- 기관이 2,40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2억원, 3,228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2.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3.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33.12pt (-0.43%) / S&P500 5956.06pt (+0.01%)
나스닥 19075.26pt (+0.26%) / 러셀2000 2172.55pt (+0.11%)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유럽 관세 부과 언급 등 요인에 혼조마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 유입에 반도체 업종 강세
- IT(+0.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7%), 메타(+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0%), 애플(-2.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65.7만건 기록,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전월대비 -10.5% 감소, 예상치(-2.6%) 하회
- 독일 3월 소비자 기대지수 -24.7 기록, 예상치(-21.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5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3.5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1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8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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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1.09pt (+0.41%) / KOSDAQ 771.41pt (+0.26%)
- 국내 증시는 바이오, 2차전지 등 업종별 호재에 지수 상승 마감
셀트리온(+8.7%), 지난해 3.5조원 매출 달성 소식으로 지수 상승 기여
- 기관이 2,40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2억원, 3,228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2.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3.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33.12pt (-0.43%) / S&P500 5956.06pt (+0.01%)
나스닥 19075.26pt (+0.26%) / 러셀2000 2172.55pt (+0.11%)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유럽 관세 부과 언급 등 요인에 혼조마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 유입에 반도체 업종 강세
- IT(+0.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7%), 메타(+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0%), 애플(-2.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65.7만건 기록,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전월대비 -10.5% 감소, 예상치(-2.6%) 하회
- 독일 3월 소비자 기대지수 -24.7 기록, 예상치(-21.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5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3.5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1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8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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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27(목)
SK스퀘어(402340)-NAV 상승과 할인율 축소 기대
■ SK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
- 4분기 매출액은 4,823억원(-23.4% YoY), 영업이익은 1조 6,520억원(흑전 YoY)을 기록
-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이 8.0조원을 기록하며, 지분법 평가익이 1.7조원 반영된 것이 실적 호조의 주된 원인
- SK하이닉스는 고부가 AI 서버향 제품(HBM,eSSD) 매출 확대로 전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기록
- T맵모빌리티는 MAU 성장세와 함께 모빌리티 데이터 사업에 집중하며 수익성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음. 11번가 또한 직매입 사업의 상품군 재편 및 마케팅 효율화 등을 통해 적자폭 축소
■ 전향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내용은 1) 27년까지 NAV 할인율 50% 이하, 2) 27년까지 PBR 1배 이상, 3) 25~27년 COE를 초과하는 ROE 실현 등
- 27년까지 ICT 포트폴리오 자회사 흑자 달성, AI 분야 신규 투자, NAV 할인율 축소를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행하겠다고 밝힘
- 25년 1월 6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24년 4월 매입) 소각, 24년 11월 25일부터 25년 2월 24일까지 1,008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
■ 전향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 25년에도 핵심 자회사 SK하이닉스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꾸준한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
- 1) 핵심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세, 2) 포트폴리오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 3)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등이 수반되면서 NAV 할인율 축소 기조는 이어질 것
참조: https://vo.la/bhHAJ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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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402340)-NAV 상승과 할인율 축소 기대
■ SK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
- 4분기 매출액은 4,823억원(-23.4% YoY), 영업이익은 1조 6,520억원(흑전 YoY)을 기록
-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이 8.0조원을 기록하며, 지분법 평가익이 1.7조원 반영된 것이 실적 호조의 주된 원인
- SK하이닉스는 고부가 AI 서버향 제품(HBM,eSSD) 매출 확대로 전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기록
- T맵모빌리티는 MAU 성장세와 함께 모빌리티 데이터 사업에 집중하며 수익성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음. 11번가 또한 직매입 사업의 상품군 재편 및 마케팅 효율화 등을 통해 적자폭 축소
■ 전향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내용은 1) 27년까지 NAV 할인율 50% 이하, 2) 27년까지 PBR 1배 이상, 3) 25~27년 COE를 초과하는 ROE 실현 등
- 27년까지 ICT 포트폴리오 자회사 흑자 달성, AI 분야 신규 투자, NAV 할인율 축소를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행하겠다고 밝힘
- 25년 1월 6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24년 4월 매입) 소각, 24년 11월 25일부터 25년 2월 24일까지 1,008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
■ 전향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 25년에도 핵심 자회사 SK하이닉스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꾸준한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
- 1) 핵심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세, 2) 포트폴리오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 3)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등이 수반되면서 NAV 할인율 축소 기조는 이어질 것
참조: https://vo.la/bhHAJ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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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2/27 (목)
롯데쇼핑(02353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1Q OP 1,304억원(+13.4% YoY), 전분기 부진 만회할 것
-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1.8% YoY), 영업이익 1,304억원(+13.4% YoY)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
- 소비심리 악화에 따라 일부 사업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약세를 기록할 것이며, 주력 부문인 백화점과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등의 외형 감소가 불가피할 것
■ 2025년 외형 감소에도 영업이익의 증익 추세는 지속 가능
- 올해 연간 실질소득 정체와 부정적인 자산효과 등으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한 상황이 지속될 전망
- 외형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인데, 이는 e커머스와 전자제품전문점의 실적 개선과 함께 할인점의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8조원(-1.3% YoY), 영업이익 5,592억원(+18.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Target EV/EBITDA multiple은 5.5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9% 할인)를 적용함
- 배당수익률(25E 6.3%)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보유.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한 바, 이를 잘 준수하고 있음
참조: https://buly.kr/9BVCR80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롯데쇼핑(02353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1Q OP 1,304억원(+13.4% YoY), 전분기 부진 만회할 것
-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1.8% YoY), 영업이익 1,304억원(+13.4% YoY)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
- 소비심리 악화에 따라 일부 사업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약세를 기록할 것이며, 주력 부문인 백화점과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등의 외형 감소가 불가피할 것
■ 2025년 외형 감소에도 영업이익의 증익 추세는 지속 가능
- 올해 연간 실질소득 정체와 부정적인 자산효과 등으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한 상황이 지속될 전망
- 외형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인데, 이는 e커머스와 전자제품전문점의 실적 개선과 함께 할인점의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8조원(-1.3% YoY), 영업이익 5,592억원(+18.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Target EV/EBITDA multiple은 5.5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9% 할인)를 적용함
- 배당수익률(25E 6.3%)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보유.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한 바, 이를 잘 준수하고 있음
참조: https://buly.kr/9BVCR80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28(금)
티엑스알로보틱스-스마트 통합 물류 핵심 파트너
■ 물류 및 로봇 자동화 종합 솔루션 전문 기업
-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과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임
- 유진그룹 계열사로 유진기업(KQ:023410)의 100% 자회사 유진로지스틱스가 최대주주이며 상장 후 유진로지스틱스의 지분율은 67.5%임
- 동사는 초소형 휠소터 등 우수한 제품군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이커머스와 협업 중이며 이 외에도 물류 및 로봇 부문에서 국내 다수 기업에 대한 납품 이력을 보유하고 있음
-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프로젝트 설계, 제작, 구매, 구축 및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제공 능력에 있음
- 공모희망가액은 11,500~13,500원, 예상 시가총액은 1,778~2,088억원
■ 로봇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AI 기술 강화
- 동사는 물류자동화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수익을 바탕으로 기존 자율주행로봇 고도화 및 소화, 청소 로봇 등 서비스 로봇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또한 '24년 10월 부산 로봇 융합연구소 준공과 함께 수도권 AI 연구소 설립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로봇 제어 기술 및 로봇 솔루션 시스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로봇의 경우 고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이며 동사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AI 역량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 만큼 높은 실적 성장세와 함께 '28년 기준 로봇 자동화 솔루션 매출 비중이 약 50%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 '24년 매출액 572억원, 영업이익 52억원 → '25년 매출액 780억원, 영업이익 80억원을 전망하며 예상 매출액 기준 공모희망가는 '25년 PER 32.0~37.6배 수준임
참조: https://vo.la/QPAfTb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티엑스알로보틱스-스마트 통합 물류 핵심 파트너
■ 물류 및 로봇 자동화 종합 솔루션 전문 기업
-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과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임
- 유진그룹 계열사로 유진기업(KQ:023410)의 100% 자회사 유진로지스틱스가 최대주주이며 상장 후 유진로지스틱스의 지분율은 67.5%임
- 동사는 초소형 휠소터 등 우수한 제품군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이커머스와 협업 중이며 이 외에도 물류 및 로봇 부문에서 국내 다수 기업에 대한 납품 이력을 보유하고 있음
-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프로젝트 설계, 제작, 구매, 구축 및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제공 능력에 있음
- 공모희망가액은 11,500~13,500원, 예상 시가총액은 1,778~2,088억원
■ 로봇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AI 기술 강화
- 동사는 물류자동화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수익을 바탕으로 기존 자율주행로봇 고도화 및 소화, 청소 로봇 등 서비스 로봇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또한 '24년 10월 부산 로봇 융합연구소 준공과 함께 수도권 AI 연구소 설립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로봇 제어 기술 및 로봇 솔루션 시스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로봇의 경우 고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이며 동사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AI 역량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 만큼 높은 실적 성장세와 함께 '28년 기준 로봇 자동화 솔루션 매출 비중이 약 50%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 '24년 매출액 572억원, 영업이익 52억원 → '25년 매출액 780억원, 영업이익 80억원을 전망하며 예상 매출액 기준 공모희망가는 '25년 PER 32.0~37.6배 수준임
참조: https://vo.la/QPAfTb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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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1.75pt (-0.73%) / KOSDAQ 770.85pt (-0.07%)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에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증시 하락 마감
배당기준일 변경한 기업들의 배당락에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 견인
- 개인이 4,81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90억원, 1,754억원 순매도
- 미디어(+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5pt (-0.45%) / S&P500 5861.57pt (-1.59%)
나스닥 18544.42pt (-2.78%) / 러셀2000 2154.65pt (-0.90%)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약세에 하락 마감
트럼프, 중국 추가 10% 관세 부과 등 관세 관련 발언에 낙폭 확대
- 금융(+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1.7%), 비자(+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5%), 테슬라(-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6.2만명 기록, 예상치(187.1만명) 하회
- 미국 1월 내구재수주 3.1%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3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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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1.75pt (-0.73%) / KOSDAQ 770.85pt (-0.07%)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에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증시 하락 마감
배당기준일 변경한 기업들의 배당락에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 견인
- 개인이 4,81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90억원, 1,754억원 순매도
- 미디어(+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5pt (-0.45%) / S&P500 5861.57pt (-1.59%)
나스닥 18544.42pt (-2.78%) / 러셀2000 2154.65pt (-0.90%)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약세에 하락 마감
트럼프, 중국 추가 10% 관세 부과 등 관세 관련 발언에 낙폭 확대
- 금융(+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1.7%), 비자(+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5%), 테슬라(-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6.2만명 기록, 예상치(187.1만명) 하회
- 미국 1월 내구재수주 3.1%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3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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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3.1절 대체공휴일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191.24pt (-1.48%) / S&P500 5849.72pt (-1.76%)
나스닥 18350.19pt (-2.64%) / 러셀2000 2102.24pt (-2.81%)
-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제조업지수 발표와 3/4일 캐나다, 멕시코
관세 예정대로 부과하겠다는 트럼프 발언에 지수 하락 마감
- 부동산(+0.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1.4%), P&G(+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7%), 쉐브론(-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ISM 제조업지수 50.3 기록, 예상치(50.7) 하회
- 미국 1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2% 감소, 예상치(-0.1%) 하회
- 유로존 2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6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7.6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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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3.1절 대체공휴일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191.24pt (-1.48%) / S&P500 5849.72pt (-1.76%)
나스닥 18350.19pt (-2.64%) / 러셀2000 2102.24pt (-2.81%)
-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제조업지수 발표와 3/4일 캐나다, 멕시코
관세 예정대로 부과하겠다는 트럼프 발언에 지수 하락 마감
- 부동산(+0.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1.4%), P&G(+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7%), 쉐브론(-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ISM 제조업지수 50.3 기록, 예상치(50.7) 하회
- 미국 1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2% 감소, 예상치(-0.1%) 하회
- 유로존 2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6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7.6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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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304_시장을_새로_주도할_업종으로_넘어가야_할_시점.pdf
1.7 MB
[흥국 퀀트 정상휘] 03/04(화)
Weekly Monitor: 시장을 새로 주도할 업종으로 넘어가야 할 시점
□ 기관 주도 장세, 주도업종 전환 시도 흐름: 미디어, 게임, 철강 단기 매력도 부각
- 주간 시장에 나타난 스타일 상의 특징은 1) 거래 소외주 및 낙폭과대주 우세, 2) 밸류 스타일 우세, 3) 실적 모멘텀 팩터 유효, 성장 스타일 부진
- 현재는 외국인보다는 기관의 수급이 시장을 주도
- 투신, 사모, 연기금 등 주요 3개 기관에서 모두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조선, 철강, 호텔/레저, 2개 기관에서 수급의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화학, 미디어, 소프트웨어, 운송, 필수소비재, 통신서비스
- 미국발 관세 리스크의 영향력이 커져 있는 시점에서, 신규 실적 모멘텀이 형성될 요인은 결국 중국 같은 Non-US 시장 실적 모멘텀
- 기존 주도주(기계, 조선, 방산)가 아니면서도 기관들의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인 미디어, 게임, 철강 업종의 주가 상승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각될 타이밍
□ 주간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FY25: (주간 ↑주도)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반도체, 운송, 조선, 철강 (주간 ↓주도) 화학, 건설, 에너지, IT가전
- FY26: (주간 ↑주도) 반도체, 조선, 상사/자본재, 유통, 통신서비스, 에너지, 미디어 (주간 ↓주도) 보험, 건설, IT가전, 소프트웨어
- 1)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업종의 25년 장단기 실적 모멘텀 강세 2) 반도체, 유통, 미디어 실적은 하반기 이후를 좀 더 기대하는 중 3) 철강 업종의 최근 25년 이익 모멘텀 급부상 4) 화학 업종의 25년 장단기 실적 모멘텀 부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0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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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시장을 새로 주도할 업종으로 넘어가야 할 시점
□ 기관 주도 장세, 주도업종 전환 시도 흐름: 미디어, 게임, 철강 단기 매력도 부각
- 주간 시장에 나타난 스타일 상의 특징은 1) 거래 소외주 및 낙폭과대주 우세, 2) 밸류 스타일 우세, 3) 실적 모멘텀 팩터 유효, 성장 스타일 부진
- 현재는 외국인보다는 기관의 수급이 시장을 주도
- 투신, 사모, 연기금 등 주요 3개 기관에서 모두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조선, 철강, 호텔/레저, 2개 기관에서 수급의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은 화학, 미디어, 소프트웨어, 운송, 필수소비재, 통신서비스
- 미국발 관세 리스크의 영향력이 커져 있는 시점에서, 신규 실적 모멘텀이 형성될 요인은 결국 중국 같은 Non-US 시장 실적 모멘텀
- 기존 주도주(기계, 조선, 방산)가 아니면서도 기관들의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업종인 미디어, 게임, 철강 업종의 주가 상승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각될 타이밍
□ 주간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FY25: (주간 ↑주도)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반도체, 운송, 조선, 철강 (주간 ↓주도) 화학, 건설, 에너지, IT가전
- FY26: (주간 ↑주도) 반도체, 조선, 상사/자본재, 유통, 통신서비스, 에너지, 미디어 (주간 ↓주도) 보험, 건설, IT가전, 소프트웨어
- 1) 유틸리티, 상사/자본재 업종의 25년 장단기 실적 모멘텀 강세 2) 반도체, 유통, 미디어 실적은 하반기 이후를 좀 더 기대하는 중 3) 철강 업종의 최근 25년 이익 모멘텀 급부상 4) 화학 업종의 25년 장단기 실적 모멘텀 부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60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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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4 (화)
드림텍(192650) - 안정을 되찾을 한 해
■4Q24 Review: 매출액 2,924억원, 영업이익 57억원
- 드림텍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924억원 (YoY +17.9%), 영업이익 57억원(YoY -22.3%)을 기록
- 의료기기 사업이 지속적으로 지연됨과 동시에 의료기기 관련 자회사들의 적자가 이어짐에 따라 2024년은 전년 대비 부진한 이익률을 시현
- IT 디바이스 업황 부진이 겹쳐 IMC 부문의 성과가 의료기기 사업 부문의 부진을 모두 상쇄하기에는 어려웠던 것으로 판단
- 2024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1조 1,727억원(YoY +13.8%), 영업이익 276억원(YoY -18.9%)을 시현
■착실하게 준비한 2024년, 안정을 되찾을 2025년
-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은 IT 디바이스 업황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업들로 구성
- 작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일환으로 1) 기존 사업 부문 어플리케이션의 확장, 2) 의료기기 사업 부문 확장 등을 목표
- 먼저, 인도 공장을 필두로 모듈 생산 사업의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를 진행
- 주력 고객사향 메모리 모듈 초도 생산을 작년 4분기부터 시작했으며, 올해 상반기 내로 본격적인 양산 물량을 공급할 전망
- 향후 연간 약 1,000억원의 매출 기여가 기대되며, 메모리 모듈 내 공급 품목 확대 시 연간 3,000억까지도 예상
- 추가적으로 전장용, 로봇 등의 적용처로 글로벌 기업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돼 올해 안에 관련 사업 양산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의료기기 사업 역시 작년 4분기 무선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 FDA에서 승인되며 시장 확대가 기대
- 미국 Top-Tier 의료기기 업체들과 사업화 논의 단계로 확정 시 조 단위 매출까지 전망
- 의료기기 관련 자회사들의 적자폭 축소를 위한 전략을 수립 중이며, 앞서 언급한 사업 아이템들과 함께 이익률 개선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으로 제시
- 2025년 매출액은 1조 2,909억원(YoY +10.1%), 영업이익 611억원(YoY +121.3%)으로 추정
- 의료기기 사업 확정 여부에 따라 상승 여력이 존재하는 구간. 보수적인 가정으로도 메모리 모듈 사업 부문의 매출 기회와 전장용 사업 기회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
- 의료기기 사업 부문 또는 로봇 사업의 성과에 따른 상승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6BwLZxz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드림텍(192650) - 안정을 되찾을 한 해
■4Q24 Review: 매출액 2,924억원, 영업이익 57억원
- 드림텍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924억원 (YoY +17.9%), 영업이익 57억원(YoY -22.3%)을 기록
- 의료기기 사업이 지속적으로 지연됨과 동시에 의료기기 관련 자회사들의 적자가 이어짐에 따라 2024년은 전년 대비 부진한 이익률을 시현
- IT 디바이스 업황 부진이 겹쳐 IMC 부문의 성과가 의료기기 사업 부문의 부진을 모두 상쇄하기에는 어려웠던 것으로 판단
- 2024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1조 1,727억원(YoY +13.8%), 영업이익 276억원(YoY -18.9%)을 시현
■착실하게 준비한 2024년, 안정을 되찾을 2025년
-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은 IT 디바이스 업황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업들로 구성
- 작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일환으로 1) 기존 사업 부문 어플리케이션의 확장, 2) 의료기기 사업 부문 확장 등을 목표
- 먼저, 인도 공장을 필두로 모듈 생산 사업의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를 진행
- 주력 고객사향 메모리 모듈 초도 생산을 작년 4분기부터 시작했으며, 올해 상반기 내로 본격적인 양산 물량을 공급할 전망
- 향후 연간 약 1,000억원의 매출 기여가 기대되며, 메모리 모듈 내 공급 품목 확대 시 연간 3,000억까지도 예상
- 추가적으로 전장용, 로봇 등의 적용처로 글로벌 기업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돼 올해 안에 관련 사업 양산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의료기기 사업 역시 작년 4분기 무선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 FDA에서 승인되며 시장 확대가 기대
- 미국 Top-Tier 의료기기 업체들과 사업화 논의 단계로 확정 시 조 단위 매출까지 전망
- 의료기기 관련 자회사들의 적자폭 축소를 위한 전략을 수립 중이며, 앞서 언급한 사업 아이템들과 함께 이익률 개선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으로 제시
- 2025년 매출액은 1조 2,909억원(YoY +10.1%), 영업이익 611억원(YoY +121.3%)으로 추정
- 의료기기 사업 확정 여부에 따라 상승 여력이 존재하는 구간. 보수적인 가정으로도 메모리 모듈 사업 부문의 매출 기회와 전장용 사업 기회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
- 의료기기 사업 부문 또는 로봇 사업의 성과에 따른 상승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6BwLZxz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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