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2/21(금)
엘앤에프-내실을 다지는 시간
■ 1Q25Pre: 높아지는 실적 저점 탈출 기대감
-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3,892억원(QoQ +6.5%, YoY -38.8%), 영업손실 1,038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축소)을 기록할 전망
- End User의 신차 출시 효과와 연초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LGES(중국) 및 SK ON(유럽)향으로 QoQ +10% 수준의 출하량 증가가 기대됨
- 다만, 신규 가동한 구지 3공장(4Q24)에서 발생한 고정비 부담이 커졌고, 판가 하락 등을 감안하면 영업적자를 소폭 축소하는 데 그칠 전망
■ 2025년Pre: 내실 다지기
- 올해 수요 환경 변화에 맞춰 동사는 내실을 다지며 수익성 방어에 집중할 전망
- 하이니켈 판매 비중이 확대되면서 제품 믹스 개선 효과도 기대됨
- Model Y 신차에 탑재되는 N95는 Model Y 판매량 약 18만대 가정 시 N95 출하량은 약 1.9만 톤이며, 이로 인해 저마진 제품인 N50 비중은 20% 초반까지 하락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
- 2026년 EBITDA 1,705억원에 Target multiple은 향후 업황 정상화를 고려하여 2023년 이후 평균 EV/EBITDA를 적용
- 올해 Tesla가 주도하는 원통형 배터리 수요가 낙관적인 환경 속에서, 동사는 원통형 배터리향 공급 비중이 높아 경쟁사 대비 실적 회복이 탄력적일 전망
참조: https://vo.la/VjPUrq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엘앤에프-내실을 다지는 시간
■ 1Q25Pre: 높아지는 실적 저점 탈출 기대감
-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3,892억원(QoQ +6.5%, YoY -38.8%), 영업손실 1,038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축소)을 기록할 전망
- End User의 신차 출시 효과와 연초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LGES(중국) 및 SK ON(유럽)향으로 QoQ +10% 수준의 출하량 증가가 기대됨
- 다만, 신규 가동한 구지 3공장(4Q24)에서 발생한 고정비 부담이 커졌고, 판가 하락 등을 감안하면 영업적자를 소폭 축소하는 데 그칠 전망
■ 2025년Pre: 내실 다지기
- 올해 수요 환경 변화에 맞춰 동사는 내실을 다지며 수익성 방어에 집중할 전망
- 하이니켈 판매 비중이 확대되면서 제품 믹스 개선 효과도 기대됨
- Model Y 신차에 탑재되는 N95는 Model Y 판매량 약 18만대 가정 시 N95 출하량은 약 1.9만 톤이며, 이로 인해 저마진 제품인 N50 비중은 20% 초반까지 하락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
- 2026년 EBITDA 1,705억원에 Target multiple은 향후 업황 정상화를 고려하여 2023년 이후 평균 EV/EBITDA를 적용
- 올해 Tesla가 주도하는 원통형 배터리 수요가 낙관적인 환경 속에서, 동사는 원통형 배터리향 공급 비중이 높아 경쟁사 대비 실적 회복이 탄력적일 전망
참조: https://vo.la/VjPU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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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2/21 (금)
IT하드웨어/인프라 - 변곡점
AI 산업은 또 한 번의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제한적인 컴퓨팅 파워 속에서 높은 성능과 효율을 가진 모델인 DeepSeek의 등장으로 AI 생산 및 소비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동시에 AI 과대 투자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고 있는데, 대규모 투자를 야기했던 Scaling Law가 지속적으로 적용될 지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AI의 비용 효율화로 인해 야기될 IT 하드웨어/인프라 섹터 속 수요 변화 추이를 확인하고 변곡점 이후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선별해야 합니다.
Ⅰ. Summary
Ⅱ. 산업분석
1. 변곡점에 대한 우려
1) AGI로의 방향성 확인
2) Capex 영향 점검
2. 변곡점 이후의 IT 수요 변화
1) AI 비용 효율화에 따른 IT 수요 증가 기대
2) 고성능 하드웨어 기술 선호 지속 전망
3)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급 불균형 지속
4) AI 확산은 주권 AI를 가속
3. 하드웨어 섹터 현황 점검
1) 하드웨어 약세 전환 가능성 점검
2) 국내 하드웨어 섹터 관전 포인트
Ⅲ. 기업분석
1. 삼성전기(BUY/T.P. 190,000원)
2. 티엘비(BUY/T.P. 28,500원)
3. 산일전기(BUY/T.P. 92,000원)
4. 지엔씨에너지(BUY/T.P 23,000원)
보고서: https://buly.kr/ChoJsSn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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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인프라 - 변곡점
AI 산업은 또 한 번의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제한적인 컴퓨팅 파워 속에서 높은 성능과 효율을 가진 모델인 DeepSeek의 등장으로 AI 생산 및 소비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동시에 AI 과대 투자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고 있는데, 대규모 투자를 야기했던 Scaling Law가 지속적으로 적용될 지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AI의 비용 효율화로 인해 야기될 IT 하드웨어/인프라 섹터 속 수요 변화 추이를 확인하고 변곡점 이후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선별해야 합니다.
Ⅰ. Summary
Ⅱ. 산업분석
1. 변곡점에 대한 우려
1) AGI로의 방향성 확인
2) Capex 영향 점검
2. 변곡점 이후의 IT 수요 변화
1) AI 비용 효율화에 따른 IT 수요 증가 기대
2) 고성능 하드웨어 기술 선호 지속 전망
3)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급 불균형 지속
4) AI 확산은 주권 AI를 가속
3. 하드웨어 섹터 현황 점검
1) 하드웨어 약세 전환 가능성 점검
2) 국내 하드웨어 섹터 관전 포인트
Ⅲ. 기업분석
1. 삼성전기(BUY/T.P. 190,000원)
2. 티엘비(BUY/T.P. 28,500원)
3. 산일전기(BUY/T.P. 92,000원)
4. 지엔씨에너지(BUY/T.P 23,000원)
보고서: https://buly.kr/ChoJsSn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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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54.58pt (+0.02%) / KOSDAQ 774.65pt (+0.83%)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 둔화 우려로 하락 출발하였으나
중국산 철강 후판에 대한 반덤핑 관세 등 철강주 상승에 지수 보합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억원, 1,18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181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2.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28.02pt (-1.69%) / S&P500 6013.13pt (-1.71%)
나스닥 19524.01pt (-2.20%) / 러셀2000 2195.35pt (-2.94%)
- 미국 증시는 미국 서비스업 지수 하락 및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폭 확대에
소비 둔화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를 자극하며 지수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8%), 존슨앤드존슨(+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7.2%), 테슬라(-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Markit 제조업 PMI 51.6 기록, 예상치(51.4) 상회
- 미국 2월 Markit 서비스업 PMI 49.7 기록, 예상치(53.0) 하회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64.7 기록, 예상치(67.8)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6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4.2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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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2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54.58pt (+0.02%) / KOSDAQ 774.65pt (+0.83%)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 둔화 우려로 하락 출발하였으나
중국산 철강 후판에 대한 반덤핑 관세 등 철강주 상승에 지수 보합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억원, 1,18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181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2.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28.02pt (-1.69%) / S&P500 6013.13pt (-1.71%)
나스닥 19524.01pt (-2.20%) / 러셀2000 2195.35pt (-2.94%)
- 미국 증시는 미국 서비스업 지수 하락 및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폭 확대에
소비 둔화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를 자극하며 지수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8%), 존슨앤드존슨(+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7.2%), 테슬라(-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Markit 제조업 PMI 51.6 기록, 예상치(51.4) 상회
- 미국 2월 Markit 서비스업 PMI 49.7 기록, 예상치(53.0) 하회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64.7 기록, 예상치(67.8)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6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4.2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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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2/24 (월)
2025년 3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3월 1주차
- 3/1(토): (中) 2월 관영 제조업/비제조업 PMI, (韓) 수출입/무역수지
■ 3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크라운캐슬, 타겟, 코스트코, 브로드컴 등
- 3/3(월): (美) ISM 제조업/Markit PMI(확정치), (유) Markit PMI(확정치)/CPI, (中) Caixin 제조업 PMI
- 3/4(화): (유) 실업률, (韓) 산업생산 (美) JOLTs/제조업수주
- 3/5(수): (美) ADP 신규고용/ISM 서비스업, (유) PPI, (中) Caixin 서비스업 PMI, (韓) 4분기 GDP(잠정치)
- 3/6(목): ECB 통화정책회의, (유) 소매판매, (韓) CPI
- 3/7(금): (美) 고용지표, (유) 4분기 GDP(확정치)
■ 3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오라클, 레나, 얼타뷰티, 어도비,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등
- 3/10(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3/11(화): (美) JOLTs/NFIB 소기업낙관지수
- 3/12(수): (美) CPI, (韓) 실업률
- 3/13(목): 국내증시 선물옵션만기일, (美) PPI, (유) 산업생산
- 3/14(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韓) 수출입물가지수
■ 3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페덱스, 나이키 등
- 3/17(월): (美) 소매판매/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NAHB 주택시장지수
- 3/18(화): (美) 건축허가/주택착공/수출입물가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3/19(수): (유) CPI(확정치)
- 3/20(목): FOMC 금리결정, (美) 경기선행지수, (中) LPR 결정
- 3/21(금): 美 선물옵션만기, (유) 소비심리(잠정치), (韓) PPI/1~20일 수출입
■ 3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신타스 등
- 3/24(월): (美) 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 3/25(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신규주택매매/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中) MLF 결정, (韓) 소비심리
- 3/26(수): (美) 내구재수주(잠정치), (韓) BSI
- 3/27(목): (美) 4분기 GDP/미결주택매매
- 3/28(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유) 소비심리(확정치)
■ 3월 6주차
- 3/31(월): (中) 3월 관영 제조업/비제조업 PMI, (韓) 2월 산업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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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3월 1주차
- 3/1(토): (中) 2월 관영 제조업/비제조업 PMI, (韓) 수출입/무역수지
■ 3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크라운캐슬, 타겟, 코스트코, 브로드컴 등
- 3/3(월): (美) ISM 제조업/Markit PMI(확정치), (유) Markit PMI(확정치)/CPI, (中) Caixin 제조업 PMI
- 3/4(화): (유) 실업률, (韓) 산업생산 (美) JOLTs/제조업수주
- 3/5(수): (美) ADP 신규고용/ISM 서비스업, (유) PPI, (中) Caixin 서비스업 PMI, (韓) 4분기 GDP(잠정치)
- 3/6(목): ECB 통화정책회의, (유) 소매판매, (韓) CPI
- 3/7(금): (美) 고용지표, (유) 4분기 GDP(확정치)
■ 3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오라클, 레나, 얼타뷰티, 어도비,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등
- 3/10(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3/11(화): (美) JOLTs/NFIB 소기업낙관지수
- 3/12(수): (美) CPI, (韓) 실업률
- 3/13(목): 국내증시 선물옵션만기일, (美) PPI, (유) 산업생산
- 3/14(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韓) 수출입물가지수
■ 3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페덱스, 나이키 등
- 3/17(월): (美) 소매판매/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NAHB 주택시장지수
- 3/18(화): (美) 건축허가/주택착공/수출입물가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3/19(수): (유) CPI(확정치)
- 3/20(목): FOMC 금리결정, (美) 경기선행지수, (中) LPR 결정
- 3/21(금): 美 선물옵션만기, (유) 소비심리(잠정치), (韓) PPI/1~20일 수출입
■ 3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신타스 등
- 3/24(월): (美) 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 3/25(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신규주택매매/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中) MLF 결정, (韓) 소비심리
- 3/26(수): (美) 내구재수주(잠정치), (韓) BSI
- 3/27(목): (美) 4분기 GDP/미결주택매매
- 3/28(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유) 소비심리(확정치)
■ 3월 6주차
- 3/31(월): (中) 3월 관영 제조업/비제조업 PMI, (韓) 2월 산업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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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2/24(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2.0 한 달, 시장의 평가는?
- 취임 후 한달(1월20일부터 2월 19일까지) 미국 S&P500, 다우, Nasdaq 지수는 각각 2.5%, 2.2%, 2.6% 상승
- 관세 부과 등 대외관계의 변화가 예상되는 미국 정책이 시행되었지만 해외 증시는 오히려 더 상승
- 유럽증시나 한국시장에서는 트럼프 정책에 따른 반사이익 등이 주된 상승의 근거로 작용
- 방산주의 상승이 트럼프 정책의 반사이익을 받는 대표적 사례
- 러우전쟁 종전을 위한 미국-러시아 고위급회담에서 유럽을 배제하고 NATO의 유럽 부담을 높이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에 따라 유럽 국가들의 국방투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점이 유럽과 한국의 방산업체 주가 상승을 자극
- 한국 방산업체의 유럽 진출이 이미 시작된 상황에서 수혜를 기대하는 한국 방산기업의 주가 상승률은 유럽 주력 업체에 비해서도 높게 형성
- 미국 에너지 정책의 변화와 이에 따른 LNG 수출 물량 증가, 이에 필요한 LNG운반선 등 산업적 기회요인을 반영하는 국내 조선업종의 강세
- 우크라이나 종전 이후 재건 특수를 반영한 건설업종의 강세 등도 트럼프 2.0 시대 정책의 반사이익의 사례
- 하지만 트럼프 2.0 시대 정책의 대외적 효과는 관세 등 무역정책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심도 깊게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취임 첫 날 발표되었던 캐나다/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국경문제를 매개로 협상이 진행 중
- 불법이민과 마약문제의 해결이 미국의 요구사항이며 이에 따라 한 달간 유예된 관세 부과가 철회될 가능성도 존재
- 25%의 관세가 확정된 철강산업의 경우, 국내 철강의 대미 수출 경쟁력의 약화 우려에도 대중 덤핑관세 부과로 국내 산업피해를 예방하는 등의 조치가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음
-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 주요 산업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 효과는 단기적인 수출 차질 뿐 아니라 미국 이외 시장에서 경쟁 격화 등 다양한 변화를 야기시킬 수 있음
- 시장의 반응 역시 최초 한 달 동안의 긍정적인 반응을 넘어서 산업별 장기적 영향을 반영하는 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인 관세 정책 등 사안에 따라 장기적인 손익을 반영하는 냉정한 대응이 필요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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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2.0 한 달, 시장의 평가는?
- 취임 후 한달(1월20일부터 2월 19일까지) 미국 S&P500, 다우, Nasdaq 지수는 각각 2.5%, 2.2%, 2.6% 상승
- 관세 부과 등 대외관계의 변화가 예상되는 미국 정책이 시행되었지만 해외 증시는 오히려 더 상승
- 유럽증시나 한국시장에서는 트럼프 정책에 따른 반사이익 등이 주된 상승의 근거로 작용
- 방산주의 상승이 트럼프 정책의 반사이익을 받는 대표적 사례
- 러우전쟁 종전을 위한 미국-러시아 고위급회담에서 유럽을 배제하고 NATO의 유럽 부담을 높이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에 따라 유럽 국가들의 국방투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점이 유럽과 한국의 방산업체 주가 상승을 자극
- 한국 방산업체의 유럽 진출이 이미 시작된 상황에서 수혜를 기대하는 한국 방산기업의 주가 상승률은 유럽 주력 업체에 비해서도 높게 형성
- 미국 에너지 정책의 변화와 이에 따른 LNG 수출 물량 증가, 이에 필요한 LNG운반선 등 산업적 기회요인을 반영하는 국내 조선업종의 강세
- 우크라이나 종전 이후 재건 특수를 반영한 건설업종의 강세 등도 트럼프 2.0 시대 정책의 반사이익의 사례
- 하지만 트럼프 2.0 시대 정책의 대외적 효과는 관세 등 무역정책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심도 깊게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취임 첫 날 발표되었던 캐나다/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국경문제를 매개로 협상이 진행 중
- 불법이민과 마약문제의 해결이 미국의 요구사항이며 이에 따라 한 달간 유예된 관세 부과가 철회될 가능성도 존재
- 25%의 관세가 확정된 철강산업의 경우, 국내 철강의 대미 수출 경쟁력의 약화 우려에도 대중 덤핑관세 부과로 국내 산업피해를 예방하는 등의 조치가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음
-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 주요 산업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 효과는 단기적인 수출 차질 뿐 아니라 미국 이외 시장에서 경쟁 격화 등 다양한 변화를 야기시킬 수 있음
- 시장의 반응 역시 최초 한 달 동안의 긍정적인 반응을 넘어서 산업별 장기적 영향을 반영하는 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인 관세 정책 등 사안에 따라 장기적인 손익을 반영하는 냉정한 대응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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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24(월)
쏘카-이제 흑자 기업입니다
■ 2024년 4분기 영업흑자, 2025년 연간 영업흑자 목표
- '24년 매출액 4,318억원(+8.4% YoY), 영업이익 -98억원(적자지속 YoY, opm -2.3%)을 기록
- 연간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쏘카2.0 전략 실행 이후 5개 분기 만인 '24년 3분기와 4분기 영업흑자 전환한 것에 의미가 있음
- '25년 매출액 5,491억원(+27.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자전환 YoY, opm 1.2%)를 전망
- 쏘카2.0 시대가 열리며, 카셰어링 효율 개선 및 중고차 매각 재개가 본격화
- 규모 뿐만 아니라 부름 및 편도 서비스의 수익성 개선, 중고차 매각의 생애주기 매출총이익 증가 등 수익성 개선 역시 주목해볼 부분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증시 조정과 적정 괴리율 적용에 따라 20,000원으로 하향
- 쏘카2.0 전략이 완성 단계에 진입함. 고객의 편의성 뿐 아니라 기업의 수익성까지 제공하는 진정한 모빌리티 플랫폼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vo.la/zLBglc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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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이제 흑자 기업입니다
■ 2024년 4분기 영업흑자, 2025년 연간 영업흑자 목표
- '24년 매출액 4,318억원(+8.4% YoY), 영업이익 -98억원(적자지속 YoY, opm -2.3%)을 기록
- 연간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쏘카2.0 전략 실행 이후 5개 분기 만인 '24년 3분기와 4분기 영업흑자 전환한 것에 의미가 있음
- '25년 매출액 5,491억원(+27.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자전환 YoY, opm 1.2%)를 전망
- 쏘카2.0 시대가 열리며, 카셰어링 효율 개선 및 중고차 매각 재개가 본격화
- 규모 뿐만 아니라 부름 및 편도 서비스의 수익성 개선, 중고차 매각의 생애주기 매출총이익 증가 등 수익성 개선 역시 주목해볼 부분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증시 조정과 적정 괴리율 적용에 따라 20,000원으로 하향
- 쏘카2.0 전략이 완성 단계에 진입함. 고객의 편의성 뿐 아니라 기업의 수익성까지 제공하는 진정한 모빌리티 플랫폼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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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224_밸류와_퀄리티_스타일의_반격.pdf
1.6 MB
[흥국 퀀트 정상휘] 02/24(월)
Weekly Monitor: 밸류와 퀄리티 스타일의 반격
□ Week Ahead: 반도체, 에너지, 운송, 증권, 통신 업종의 상대적 강세 예상
- 일부 종목 주가 급등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면서 성장 스타일의 초강세가 꺾이고 밸류 및 퀄리티 스타일이 점차 부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 주 주요 스타일 지수에서 퀄리티, 밸류, 배당성장 등 성장 스타일보다는 밸류 스타일이 보다 혼합된(Blended) 성격의 스타일 우세
- 과도한 주가 상승률에 대한 경계감, 중단기 주가 역모멘텀으로 확인
- 주말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심리 지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자극 -> 주간 밸류 및 퀄리티 스타일 우위 형성 요인
- 각 종목들이 과다한 밸류에이션이 아닌지 경계하고, 나아가 과밸류 종목을 대체할 상대적으로 싸고 질적으로 우수한 종목으로 회피하려는 흐름 유력
- 최근은 외국인 수급 영향력이 돋보이는 중
- 외국인 수급이 주목하는 업종 중 밸류 혹은 퀄리티 스타일의 성격이 강한 업종: 반도체, 에너지, 운송, 증권, 통신
□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25년 예상 영업이익: (주간 ↑주도)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소비재, 건설 (주간 ↓주도)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기계, 화학, 반도체
- 26년 예상 영업이익: (주간 ↑주도)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건설 (주간 ↓주도) 반도체, 화학, IT가전, 보험
- 1Q25: (주간 ↑주도) 미디어,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주간 ↓주도) 화학, IT가전, 기계, 조선, 헬스케어
- 2Q25: 1분기 예상 실적 동향과 비교시 상사/자본재 업종 강세, 미디어 및 유틸리티 업종 약세. 화학, IT가전, 조선, 기계, 헬스케어는 2분기도 동반 하향 부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4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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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밸류와 퀄리티 스타일의 반격
□ Week Ahead: 반도체, 에너지, 운송, 증권, 통신 업종의 상대적 강세 예상
- 일부 종목 주가 급등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면서 성장 스타일의 초강세가 꺾이고 밸류 및 퀄리티 스타일이 점차 부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 주 주요 스타일 지수에서 퀄리티, 밸류, 배당성장 등 성장 스타일보다는 밸류 스타일이 보다 혼합된(Blended) 성격의 스타일 우세
- 과도한 주가 상승률에 대한 경계감, 중단기 주가 역모멘텀으로 확인
- 주말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심리 지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자극 -> 주간 밸류 및 퀄리티 스타일 우위 형성 요인
- 각 종목들이 과다한 밸류에이션이 아닌지 경계하고, 나아가 과밸류 종목을 대체할 상대적으로 싸고 질적으로 우수한 종목으로 회피하려는 흐름 유력
- 최근은 외국인 수급 영향력이 돋보이는 중
- 외국인 수급이 주목하는 업종 중 밸류 혹은 퀄리티 스타일의 성격이 강한 업종: 반도체, 에너지, 운송, 증권, 통신
□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25년 예상 영업이익: (주간 ↑주도)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소비재, 건설 (주간 ↓주도)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기계, 화학, 반도체
- 26년 예상 영업이익: (주간 ↑주도)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건설 (주간 ↓주도) 반도체, 화학, IT가전, 보험
- 1Q25: (주간 ↑주도) 미디어,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주간 ↓주도) 화학, IT가전, 기계, 조선, 헬스케어
- 2Q25: 1분기 예상 실적 동향과 비교시 상사/자본재 업종 강세, 미디어 및 유틸리티 업종 약세. 화학, IT가전, 조선, 기계, 헬스케어는 2분기도 동반 하향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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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5.27pt (-0.35%) / KOSDAQ 773.33pt (-0.17%)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 둔화 및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에 약세 마감
조선, 해운업 관련 미중 갈등에 따른 수혜 기대로 관련업종 강세
- 개인이 1,92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26억원, 2,03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61.21pt (+0.08%) / S&P500 5983.25pt (-0.50%)
나스닥 19286.93pt (-1.21%) / 러셀2000 2178.27pt (-0.78%)
- 미국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1.0%)의 데이터센터 전략 변화 우려에
엔비디아(-3.1%) 등 반도체 업종 중심 약세와 함께 지수 하락 마감
- 헬스케어(+0.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4.1%), 존슨앤드존슨(+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1%), 메타(-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월 CPI 전년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유로존 1월 근원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8.3 기록, 예상치(6.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0원에 마감 (전일대비 -4.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7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5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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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5.27pt (-0.35%) / KOSDAQ 773.33pt (-0.17%)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 둔화 및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에 약세 마감
조선, 해운업 관련 미중 갈등에 따른 수혜 기대로 관련업종 강세
- 개인이 1,92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26억원, 2,03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61.21pt (+0.08%) / S&P500 5983.25pt (-0.50%)
나스닥 19286.93pt (-1.21%) / 러셀2000 2178.27pt (-0.78%)
- 미국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1.0%)의 데이터센터 전략 변화 우려에
엔비디아(-3.1%) 등 반도체 업종 중심 약세와 함께 지수 하락 마감
- 헬스케어(+0.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4.1%), 존슨앤드존슨(+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1%), 메타(-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월 CPI 전년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유로존 1월 근원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8.3 기록, 예상치(6.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0원에 마감 (전일대비 -4.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7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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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25 (화)
무림P&P(009580) - 견조한 실적 지속 가능
■ 4Q OP -35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전망치 하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13억원(+0.0% YoY), 영업이익 -35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
- 제제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펄프가격 급락에 따른 펄프 부문의 수익성 악화로 연결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
- 국제펄프가격은 지난해 2분기($883/t) 고점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 중이나, 4분기에는 톤당 $670까지 급락. 다만, 올해 들어서는 다소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지난 1월 고시가는 톤당 $705을 기록
■ 올해도 비교적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것
- 올해는 제지 부문의 견조한 실적 개선과 함께 펄프 부문의 영업손실 폭 축소로 전년에 이어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8,383억원(+3.3% YoY), 영업이익 413억원(+13.2% YoY)으로 수정 전망
-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은 492억원에서 440억원으로 소폭 감소할 것. 기타 부문은 지난해 16억원 흑자에서 올해는 50억원으로 개선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원 상향
-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8.6배, 0.3배 수준.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노력하는 모습이 요구됨
참조: https://buly.kr/9tADdK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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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P&P(009580) - 견조한 실적 지속 가능
■ 4Q OP -35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전망치 하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13억원(+0.0% YoY), 영업이익 -35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
- 제제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펄프가격 급락에 따른 펄프 부문의 수익성 악화로 연결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
- 국제펄프가격은 지난해 2분기($883/t) 고점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 중이나, 4분기에는 톤당 $670까지 급락. 다만, 올해 들어서는 다소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지난 1월 고시가는 톤당 $705을 기록
■ 올해도 비교적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것
- 올해는 제지 부문의 견조한 실적 개선과 함께 펄프 부문의 영업손실 폭 축소로 전년에 이어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8,383억원(+3.3% YoY), 영업이익 413억원(+13.2% YoY)으로 수정 전망
-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은 492억원에서 440억원으로 소폭 감소할 것. 기타 부문은 지난해 16억원 흑자에서 올해는 50억원으로 개선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원 상향
-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8.6배, 0.3배 수준.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노력하는 모습이 요구됨
참조: https://buly.kr/9tADdK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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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2/25 (화)
녹십자(006280) - Green Cross, Green Light
■ 녹십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제시
- 미국 면역글로불린(IG) 시장은 2024년 말 기준 130억달러 규모였을 것으로 추산하며 2030년까지 연평균 8%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023년 12월 미국 FD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녹십자의 알리글로(IVIG 10% 제제) 미국 매출 성장세를 핵심 투자포인트로 보아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TP 1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알리글로가 이끌어 갈 2025~26년 탑라인 성장세
- 알리글로의 높은 품질 경쟁력에 더해 안정적 혈장 수급을 위한 혈액원 ABO 홀딩스를 최근 인수함으로써 Full 혈액제제 밸류체인 확보
- 알리글로의 4분기 미국 매출액은 Co-pay 관련 지연 이슈, 계절성 등으로 인해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하회
- 그러나, 우리는 알리글로의 미국 내 매출액 성장세가 2025년부터 본격화될 것 예상(2025~26년 알리글로 미국 탑라인 추정치: 연결 기준 1,600~2,400억원)
- 알리글로의 높은 성장성에 힘입어 2025~26년 혈액제제류 매출액 성장률은 +23~30%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자회사 실적 부진은 넘어야 할 산
- 한편 4분기 영업적자(101억원)의 주요 원인은 자회사 지씨셀의 적자 확대에 있는 것으로 보임. 올해 적극적으로 개선되지 않을 시, 향후 미국 IVIG 점유율 상승에 의한 녹십자의 주가 상승 모멘텀 훼손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buly.kr/ChoLKR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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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006280) - Green Cross, Green Light
■ 녹십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제시
- 미국 면역글로불린(IG) 시장은 2024년 말 기준 130억달러 규모였을 것으로 추산하며 2030년까지 연평균 8%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023년 12월 미국 FD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녹십자의 알리글로(IVIG 10% 제제) 미국 매출 성장세를 핵심 투자포인트로 보아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TP 1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알리글로가 이끌어 갈 2025~26년 탑라인 성장세
- 알리글로의 높은 품질 경쟁력에 더해 안정적 혈장 수급을 위한 혈액원 ABO 홀딩스를 최근 인수함으로써 Full 혈액제제 밸류체인 확보
- 알리글로의 4분기 미국 매출액은 Co-pay 관련 지연 이슈, 계절성 등으로 인해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하회
- 그러나, 우리는 알리글로의 미국 내 매출액 성장세가 2025년부터 본격화될 것 예상(2025~26년 알리글로 미국 탑라인 추정치: 연결 기준 1,600~2,400억원)
- 알리글로의 높은 성장성에 힘입어 2025~26년 혈액제제류 매출액 성장률은 +23~30%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자회사 실적 부진은 넘어야 할 산
- 한편 4분기 영업적자(101억원)의 주요 원인은 자회사 지씨셀의 적자 확대에 있는 것으로 보임. 올해 적극적으로 개선되지 않을 시, 향후 미국 IVIG 점유율 상승에 의한 녹십자의 주가 상승 모멘텀 훼손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buly.kr/ChoLKR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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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0.29pt (-0.57%) / KOSDAQ 769.43pt (-0.50%)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부진과 더불어 기술주 중심 약세에 하락 마감
미국의 중국 선박 규제 영향에 삼성중공업(+8.2%) 등 조선업종 강세
- 개인이 3,11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45억원, 3,188억원 순매도
- 조선(+5.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621.16pt (+0.37%) / S&P500 5955.25pt (-0.47%)
나스닥 19026.39pt (-1.35%) / 러셀2000 2166.48pt (-0.54%)
- 미국 증시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 하락에 경기침체 우려와
트럼프 대중국 반도체 통제 강화 등 요인으로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4.3%), 홈디포(+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4%), 엔비디아(-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8.3 기록, 예상치(102.5) 하회
- 미국 12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3%) 상회
- 미국 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6 기록, 예상치(-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3.9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0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6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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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0.29pt (-0.57%) / KOSDAQ 769.43pt (-0.50%)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부진과 더불어 기술주 중심 약세에 하락 마감
미국의 중국 선박 규제 영향에 삼성중공업(+8.2%) 등 조선업종 강세
- 개인이 3,11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45억원, 3,188억원 순매도
- 조선(+5.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621.16pt (+0.37%) / S&P500 5955.25pt (-0.47%)
나스닥 19026.39pt (-1.35%) / 러셀2000 2166.48pt (-0.54%)
- 미국 증시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 하락에 경기침체 우려와
트럼프 대중국 반도체 통제 강화 등 요인으로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4.3%), 홈디포(+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4%), 엔비디아(-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8.3 기록, 예상치(102.5) 하회
- 미국 12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3%) 상회
- 미국 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6 기록, 예상치(-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3.9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0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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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2/26(수)
한은기준금리 2.75%로 인하
■ 높은 불확실성과 경제성장의 하방 위험에 대응하는 금리인하 결정
- 금융통화위원회, 예상했던 대로 2월 회의에서 한은 기준금리를 2.75%로 25bp 인하(만장일치)
-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6명 금통위원 중 4명은 동결, 2명 추가 인하의견 제시
- 2.75% 기준금리 수준, 추정 명목중립금리 영역의 상단 또는 이를 상회하는 제약적인 수준으로 평가
- 향후 통화정책 경로는 여전히 완화기조를 유지할 것이며 연속적인 금리인하보다는 점진적인 조정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리
- 한은 올해 GDP성장률 전망 기존 1.9%에서 1.5%로 하향 조정, 통상마찰 우려와 수출 둔화, 내수성장세 약화 등이 성장률 하락의 근거
- 소비자물가상승률, 기존 1.9% 전망을 유지, 향후 환율, 국제유가, 식품가격 추이 등 물가경로에 대해 주목해야 할 불확실성으로 언급
■ 연내 2차례 추가 금리인하를 예상
- 올해 한은 기준금리의 최종금리 수준을 2.25%로 전망(유지)
- 국내 명목중립금리 수준(추정) 2.5% 보다 낮은 수준, 즉 완화적인 영역으로 금리인하가 이어질 것
- 이에 따라 연내 한은 기준금리는 2차례 추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인하 시기는 기존 상반기에 집중될 것이라는 예측을 2, 3분기에 한번씩 단계적으로 인하될 것으로 수정(4월은 동결, 5월 인하 가능성)
- 올해 국내 GDP성장률, 추경 등 재정정책을 통한 성장률 제고효과(+0.1~0.2%p) 포함 1.6%로 예상
- 소비자물가, 수요둔화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물가, 수입물가 등 비용측 인플레압력이 클 것으로 보여 2.1%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금통위 이후 국내 시장 금리, 국고채 3년물 -1.4bp, 10년물 -2.8bp 등 소폭 하락
- 국내 시장금리, 부진한 펀더멘털 여건과 통화정책기조 선반영하여 추가적인 금리인하 신호 강화되기까지 움직임이 제한될 전망
- 공전 중인 추경편성논의 구체화될 경우 적자국채 발행과 관련한 부담은 금리상승요인
- 2분기중 국고채 3년물 2.45~2.65%, 10년물 2.65~2.85% 등락 예상
- 원달러 환율 1,430원선에서 안정세를 보임
- 미국과의 기준금리 격차, 다시 175bp 수준으로 확대되었으나 최근 DXY 106대로 하락해 달러강세가 상당 폭 조정, 미국 10년물 금리도 4.4%선 하회하여 시장금리차가 좁혀진 영향
- 2분기까지 1,400~1,450원 수준을 이어갈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6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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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2/26(수)
한은기준금리 2.75%로 인하
■ 높은 불확실성과 경제성장의 하방 위험에 대응하는 금리인하 결정
- 금융통화위원회, 예상했던 대로 2월 회의에서 한은 기준금리를 2.75%로 25bp 인하(만장일치)
-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6명 금통위원 중 4명은 동결, 2명 추가 인하의견 제시
- 2.75% 기준금리 수준, 추정 명목중립금리 영역의 상단 또는 이를 상회하는 제약적인 수준으로 평가
- 향후 통화정책 경로는 여전히 완화기조를 유지할 것이며 연속적인 금리인하보다는 점진적인 조정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리
- 한은 올해 GDP성장률 전망 기존 1.9%에서 1.5%로 하향 조정, 통상마찰 우려와 수출 둔화, 내수성장세 약화 등이 성장률 하락의 근거
- 소비자물가상승률, 기존 1.9% 전망을 유지, 향후 환율, 국제유가, 식품가격 추이 등 물가경로에 대해 주목해야 할 불확실성으로 언급
■ 연내 2차례 추가 금리인하를 예상
- 올해 한은 기준금리의 최종금리 수준을 2.25%로 전망(유지)
- 국내 명목중립금리 수준(추정) 2.5% 보다 낮은 수준, 즉 완화적인 영역으로 금리인하가 이어질 것
- 이에 따라 연내 한은 기준금리는 2차례 추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인하 시기는 기존 상반기에 집중될 것이라는 예측을 2, 3분기에 한번씩 단계적으로 인하될 것으로 수정(4월은 동결, 5월 인하 가능성)
- 올해 국내 GDP성장률, 추경 등 재정정책을 통한 성장률 제고효과(+0.1~0.2%p) 포함 1.6%로 예상
- 소비자물가, 수요둔화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물가, 수입물가 등 비용측 인플레압력이 클 것으로 보여 2.1%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금통위 이후 국내 시장 금리, 국고채 3년물 -1.4bp, 10년물 -2.8bp 등 소폭 하락
- 국내 시장금리, 부진한 펀더멘털 여건과 통화정책기조 선반영하여 추가적인 금리인하 신호 강화되기까지 움직임이 제한될 전망
- 공전 중인 추경편성논의 구체화될 경우 적자국채 발행과 관련한 부담은 금리상승요인
- 2분기중 국고채 3년물 2.45~2.65%, 10년물 2.65~2.85% 등락 예상
- 원달러 환율 1,430원선에서 안정세를 보임
- 미국과의 기준금리 격차, 다시 175bp 수준으로 확대되었으나 최근 DXY 106대로 하락해 달러강세가 상당 폭 조정, 미국 10년물 금리도 4.4%선 하회하여 시장금리차가 좁혀진 영향
- 2분기까지 1,400~1,450원 수준을 이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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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26 (수)
하이브(352820)- BTS 복귀하잖아 한잔 해~
■ 4Q Review: MD 매출 기대 이상, 비용도 기대 이상
- 4분기 매출액 7,253억원(+19.2% YoY, +37.4% QoQ), 영업이익 653억원(-26.7% YoY, +20.6% QoQ, opm 9.0%)을 기록
- 전체 매출 중 BTS의 비중은 20%미만으로 BTS외 아티스트와 저연차의 성장이 지속
- 매출액의 예상치 대비 상회를 이끈 부문은 MD 및 라이선싱 부문
- 콘서트 마진과 주식보상비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감소, 이타카홀딩스의 영업권 손상차손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260억 적자를 기록
■ BTS 복귀로 맞춰지는 전략 퍼즐
- 올해 상반기는 제이홉의 솔로 글로벌 투어가 예정(총 15개 도시 31회차),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 군필자로 전환
- BTS와 재계약 당시 방시혁 의장은 <화양연화 pt.1>(15년 4월 29일)의 10주년 기념 앨범을 추진할 것으로 소통한 바 있음
- 매출 최대 실적임에도 공연 등의 매출원가 비중이 높아지며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상황
- 현 상황에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율 감소 전략을 위해 BTS의 컴백이 올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 2023년 BTS 재계약 당시 하단 PER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300,000원 상향
- 위버스가 12월 런칭한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의 무료 이용이 끝나면서 1월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하이브 IM의 신작 게임<퍼즐 세븐틴>이 글로벌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자회사의 기여도 일부 전망
보고서: https://vo.la/UgGRUt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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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352820)- BTS 복귀하잖아 한잔 해~
■ 4Q Review: MD 매출 기대 이상, 비용도 기대 이상
- 4분기 매출액 7,253억원(+19.2% YoY, +37.4% QoQ), 영업이익 653억원(-26.7% YoY, +20.6% QoQ, opm 9.0%)을 기록
- 전체 매출 중 BTS의 비중은 20%미만으로 BTS외 아티스트와 저연차의 성장이 지속
- 매출액의 예상치 대비 상회를 이끈 부문은 MD 및 라이선싱 부문
- 콘서트 마진과 주식보상비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감소, 이타카홀딩스의 영업권 손상차손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260억 적자를 기록
■ BTS 복귀로 맞춰지는 전략 퍼즐
- 올해 상반기는 제이홉의 솔로 글로벌 투어가 예정(총 15개 도시 31회차),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 군필자로 전환
- BTS와 재계약 당시 방시혁 의장은 <화양연화 pt.1>(15년 4월 29일)의 10주년 기념 앨범을 추진할 것으로 소통한 바 있음
- 매출 최대 실적임에도 공연 등의 매출원가 비중이 높아지며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상황
- 현 상황에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율 감소 전략을 위해 BTS의 컴백이 올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 2023년 BTS 재계약 당시 하단 PER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300,000원 상향
- 위버스가 12월 런칭한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의 무료 이용이 끝나면서 1월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하이브 IM의 신작 게임<퍼즐 세븐틴>이 글로벌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자회사의 기여도 일부 전망
보고서: https://vo.la/UgGRUt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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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26(수)
한국석유-60년 전통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 60년 전통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 한국석유공업(Korea Petroleum Industries)는 국내 1위 산업용 아스팔트(한국석유)를 비롯해, 합성수지(KP한석유화), 케미칼 유통(KP한석화학) 등 석유화학 제품 제조/유통 전문 기업임
- '24년 매출액 7,212억원(+6.2% YoY), 영업이익 139억원(-8.5%, opm 1.9%)를 기록
- 합성수지와 케미칼 부문의 수익성 반등(각각 +0.4%p YoY)에도 주력 사업인 아스팔트의 수익성 둔화
■ 60년 전통의 안정성에도 지속적인 신사업과 신제품 개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전망 조정과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17,000원으로 하향
- 아스팔트/합성수지/케미칼 부문에서 어느 한 곳 흔들려도 서로 보완하고, 방어하여 복원되는 실적 안정성을 높게 평가
- 대표 신사업인 친환경 리사이클 2차 설비 가동 예정은 물론이고, 신기술 특허 기반 포스코 신형 철도 건널목과 이음매 침목 설치 등 철도 궤도 시스템 사업 역시 향후 주목할 만한 신사업이라 할 수 있음
참조: https://vo.la/kGSOAw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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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60년 전통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 60년 전통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 한국석유공업(Korea Petroleum Industries)는 국내 1위 산업용 아스팔트(한국석유)를 비롯해, 합성수지(KP한석유화), 케미칼 유통(KP한석화학) 등 석유화학 제품 제조/유통 전문 기업임
- '24년 매출액 7,212억원(+6.2% YoY), 영업이익 139억원(-8.5%, opm 1.9%)를 기록
- 합성수지와 케미칼 부문의 수익성 반등(각각 +0.4%p YoY)에도 주력 사업인 아스팔트의 수익성 둔화
■ 60년 전통의 안정성에도 지속적인 신사업과 신제품 개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전망 조정과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17,000원으로 하향
- 아스팔트/합성수지/케미칼 부문에서 어느 한 곳 흔들려도 서로 보완하고, 방어하여 복원되는 실적 안정성을 높게 평가
- 대표 신사업인 친환경 리사이클 2차 설비 가동 예정은 물론이고, 신기술 특허 기반 포스코 신형 철도 건널목과 이음매 침목 설치 등 철도 궤도 시스템 사업 역시 향후 주목할 만한 신사업이라 할 수 있음
참조: https://vo.la/kGSOAw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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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2/26 (수)
SK(034730) - 연결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4Q OP 1,197억원(-35.1% YoY), 당초 전망치 하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0.5조원(-7.0% YoY), 영업이익 1,197억원(-35.1% YoY), 부진한 실적 기록
- 매출액은 SK텔레콤, SK E&S의 견조한 외형 증가에도 불구하고,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하락과 배터리 캐즘 지속), SK네트웍스(렌터카 사업부문 매각)를 비롯해 대부분의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
- 연결영업이익이 당초 예상치를 하회한 것은 일부 자회사의 일회성 비용 발생 때문으로 추정
■ 2025년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할 전망
- SK스퀘어와 SK텔레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부진했던 SK이노베이션의 실적 반등으로 연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임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4.1조원(-0.7% YoY), 영업이익 6.4조원(+139.6%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6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ROE 2027년 이후 10%, 2) 주주환원 규모 점진적 확대(최소 배당금 5천원, 매년 1~2%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3) PBR 2027년 이후 1배 등을 제시
참조: https://buly.kr/jYozc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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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34730) - 연결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4Q OP 1,197억원(-35.1% YoY), 당초 전망치 하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0.5조원(-7.0% YoY), 영업이익 1,197억원(-35.1% YoY), 부진한 실적 기록
- 매출액은 SK텔레콤, SK E&S의 견조한 외형 증가에도 불구하고,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하락과 배터리 캐즘 지속), SK네트웍스(렌터카 사업부문 매각)를 비롯해 대부분의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
- 연결영업이익이 당초 예상치를 하회한 것은 일부 자회사의 일회성 비용 발생 때문으로 추정
■ 2025년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할 전망
- SK스퀘어와 SK텔레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부진했던 SK이노베이션의 실적 반등으로 연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임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4.1조원(-0.7% YoY), 영업이익 6.4조원(+139.6%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6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ROE 2027년 이후 10%, 2) 주주환원 규모 점진적 확대(최소 배당금 5천원, 매년 1~2%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3) PBR 2027년 이후 1배 등을 제시
참조: https://buly.kr/jYozc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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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2/26 (수)
코스맥스(192820) - Level Up?
■ 4Q24 Review: 컨센서스 소폭 상회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5,580억/398억원(+28% YoY/+78% YoY)을 기록하며 우리의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
- 미국과 일본 등 인디 브랜드 중심 수주 성장세가 국내 호실적을 견인하였는데 작년 하반기 브랜드 간 경쟁심화가 오히려 ODM 수주 증가에 긍정적인 역할
- 중국 사업은 여전히 소비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아 고전 중이나(상해 공장 4분기 탑라인 14% YoY 감소), 인도네시아와 태국이 각각 +40% YoY, +78% YoY 매출 성장세
■ 다음 ‘Level Up’은 어디서 올까?
- 여전히 코스맥스의 2025년 이익 성장 모멘텀은 견조할 것으로 확신한다(2025년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1%/+30% YoY, OPM: 8.7%)
- 2024년 상반기 한국 화장품 업사이클을 이끌었던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가 올해 일정 부분 성숙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역사적 바닥권인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의 실적 ‘Level Up’을 견인할 것
■ 목표주가 205,000원, 화장품 섹터 최선호주 유지
- 1등 ODM의 견조한 탑라인 성장세와 향후 중국 소비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주로서 잠재력을 높게 보아 투자의견 Buy/TP 205,000원을 유지
참조: https://buly.kr/9XKi2I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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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192820) - Level Up?
■ 4Q24 Review: 컨센서스 소폭 상회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5,580억/398억원(+28% YoY/+78% YoY)을 기록하며 우리의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
- 미국과 일본 등 인디 브랜드 중심 수주 성장세가 국내 호실적을 견인하였는데 작년 하반기 브랜드 간 경쟁심화가 오히려 ODM 수주 증가에 긍정적인 역할
- 중국 사업은 여전히 소비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아 고전 중이나(상해 공장 4분기 탑라인 14% YoY 감소), 인도네시아와 태국이 각각 +40% YoY, +78% YoY 매출 성장세
■ 다음 ‘Level Up’은 어디서 올까?
- 여전히 코스맥스의 2025년 이익 성장 모멘텀은 견조할 것으로 확신한다(2025년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1%/+30% YoY, OPM: 8.7%)
- 2024년 상반기 한국 화장품 업사이클을 이끌었던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가 올해 일정 부분 성숙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역사적 바닥권인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의 실적 ‘Level Up’을 견인할 것
■ 목표주가 205,000원, 화장품 섹터 최선호주 유지
- 1등 ODM의 견조한 탑라인 성장세와 향후 중국 소비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주로서 잠재력을 높게 보아 투자의견 Buy/TP 205,000원을 유지
참조: https://buly.kr/9XKi2I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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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1.09pt (+0.41%) / KOSDAQ 771.41pt (+0.26%)
- 국내 증시는 바이오, 2차전지 등 업종별 호재에 지수 상승 마감
셀트리온(+8.7%), 지난해 3.5조원 매출 달성 소식으로 지수 상승 기여
- 기관이 2,40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2억원, 3,228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2.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3.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33.12pt (-0.43%) / S&P500 5956.06pt (+0.01%)
나스닥 19075.26pt (+0.26%) / 러셀2000 2172.55pt (+0.11%)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유럽 관세 부과 언급 등 요인에 혼조마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 유입에 반도체 업종 강세
- IT(+0.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7%), 메타(+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0%), 애플(-2.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65.7만건 기록,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전월대비 -10.5% 감소, 예상치(-2.6%) 하회
- 독일 3월 소비자 기대지수 -24.7 기록, 예상치(-21.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5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3.5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1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8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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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1.09pt (+0.41%) / KOSDAQ 771.41pt (+0.26%)
- 국내 증시는 바이오, 2차전지 등 업종별 호재에 지수 상승 마감
셀트리온(+8.7%), 지난해 3.5조원 매출 달성 소식으로 지수 상승 기여
- 기관이 2,40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2억원, 3,228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2.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3.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33.12pt (-0.43%) / S&P500 5956.06pt (+0.01%)
나스닥 19075.26pt (+0.26%) / 러셀2000 2172.55pt (+0.11%)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유럽 관세 부과 언급 등 요인에 혼조마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 유입에 반도체 업종 강세
- IT(+0.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7%), 메타(+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0%), 애플(-2.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65.7만건 기록,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전월대비 -10.5% 감소, 예상치(-2.6%) 하회
- 독일 3월 소비자 기대지수 -24.7 기록, 예상치(-21.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5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3.5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1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8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27(목)
SK스퀘어(402340)-NAV 상승과 할인율 축소 기대
■ SK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
- 4분기 매출액은 4,823억원(-23.4% YoY), 영업이익은 1조 6,520억원(흑전 YoY)을 기록
-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이 8.0조원을 기록하며, 지분법 평가익이 1.7조원 반영된 것이 실적 호조의 주된 원인
- SK하이닉스는 고부가 AI 서버향 제품(HBM,eSSD) 매출 확대로 전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기록
- T맵모빌리티는 MAU 성장세와 함께 모빌리티 데이터 사업에 집중하며 수익성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음. 11번가 또한 직매입 사업의 상품군 재편 및 마케팅 효율화 등을 통해 적자폭 축소
■ 전향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내용은 1) 27년까지 NAV 할인율 50% 이하, 2) 27년까지 PBR 1배 이상, 3) 25~27년 COE를 초과하는 ROE 실현 등
- 27년까지 ICT 포트폴리오 자회사 흑자 달성, AI 분야 신규 투자, NAV 할인율 축소를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행하겠다고 밝힘
- 25년 1월 6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24년 4월 매입) 소각, 24년 11월 25일부터 25년 2월 24일까지 1,008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
■ 전향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 25년에도 핵심 자회사 SK하이닉스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꾸준한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
- 1) 핵심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세, 2) 포트폴리오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 3)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등이 수반되면서 NAV 할인율 축소 기조는 이어질 것
참조: https://vo.la/bhHAJ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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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402340)-NAV 상승과 할인율 축소 기대
■ SK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
- 4분기 매출액은 4,823억원(-23.4% YoY), 영업이익은 1조 6,520억원(흑전 YoY)을 기록
-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이 8.0조원을 기록하며, 지분법 평가익이 1.7조원 반영된 것이 실적 호조의 주된 원인
- SK하이닉스는 고부가 AI 서버향 제품(HBM,eSSD) 매출 확대로 전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기록
- T맵모빌리티는 MAU 성장세와 함께 모빌리티 데이터 사업에 집중하며 수익성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음. 11번가 또한 직매입 사업의 상품군 재편 및 마케팅 효율화 등을 통해 적자폭 축소
■ 전향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내용은 1) 27년까지 NAV 할인율 50% 이하, 2) 27년까지 PBR 1배 이상, 3) 25~27년 COE를 초과하는 ROE 실현 등
- 27년까지 ICT 포트폴리오 자회사 흑자 달성, AI 분야 신규 투자, NAV 할인율 축소를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행하겠다고 밝힘
- 25년 1월 6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24년 4월 매입) 소각, 24년 11월 25일부터 25년 2월 24일까지 1,008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
■ 전향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 25년에도 핵심 자회사 SK하이닉스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꾸준한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
- 1) 핵심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세, 2) 포트폴리오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 3)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등이 수반되면서 NAV 할인율 축소 기조는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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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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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2/27 (목)
롯데쇼핑(02353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1Q OP 1,304억원(+13.4% YoY), 전분기 부진 만회할 것
-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1.8% YoY), 영업이익 1,304억원(+13.4% YoY)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
- 소비심리 악화에 따라 일부 사업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약세를 기록할 것이며, 주력 부문인 백화점과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등의 외형 감소가 불가피할 것
■ 2025년 외형 감소에도 영업이익의 증익 추세는 지속 가능
- 올해 연간 실질소득 정체와 부정적인 자산효과 등으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한 상황이 지속될 전망
- 외형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인데, 이는 e커머스와 전자제품전문점의 실적 개선과 함께 할인점의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8조원(-1.3% YoY), 영업이익 5,592억원(+18.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Target EV/EBITDA multiple은 5.5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9% 할인)를 적용함
- 배당수익률(25E 6.3%)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보유.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한 바, 이를 잘 준수하고 있음
참조: https://buly.kr/9BVCR80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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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02353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1Q OP 1,304억원(+13.4% YoY), 전분기 부진 만회할 것
-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1.8% YoY), 영업이익 1,304억원(+13.4% YoY)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
- 소비심리 악화에 따라 일부 사업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약세를 기록할 것이며, 주력 부문인 백화점과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등의 외형 감소가 불가피할 것
■ 2025년 외형 감소에도 영업이익의 증익 추세는 지속 가능
- 올해 연간 실질소득 정체와 부정적인 자산효과 등으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한 상황이 지속될 전망
- 외형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인데, 이는 e커머스와 전자제품전문점의 실적 개선과 함께 할인점의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8조원(-1.3% YoY), 영업이익 5,592억원(+18.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Target EV/EBITDA multiple은 5.5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9% 할인)를 적용함
- 배당수익률(25E 6.3%)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보유.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한 바, 이를 잘 준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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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28(금)
티엑스알로보틱스-스마트 통합 물류 핵심 파트너
■ 물류 및 로봇 자동화 종합 솔루션 전문 기업
-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과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임
- 유진그룹 계열사로 유진기업(KQ:023410)의 100% 자회사 유진로지스틱스가 최대주주이며 상장 후 유진로지스틱스의 지분율은 67.5%임
- 동사는 초소형 휠소터 등 우수한 제품군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이커머스와 협업 중이며 이 외에도 물류 및 로봇 부문에서 국내 다수 기업에 대한 납품 이력을 보유하고 있음
-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프로젝트 설계, 제작, 구매, 구축 및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제공 능력에 있음
- 공모희망가액은 11,500~13,500원, 예상 시가총액은 1,778~2,088억원
■ 로봇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AI 기술 강화
- 동사는 물류자동화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수익을 바탕으로 기존 자율주행로봇 고도화 및 소화, 청소 로봇 등 서비스 로봇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또한 '24년 10월 부산 로봇 융합연구소 준공과 함께 수도권 AI 연구소 설립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로봇 제어 기술 및 로봇 솔루션 시스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로봇의 경우 고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이며 동사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AI 역량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 만큼 높은 실적 성장세와 함께 '28년 기준 로봇 자동화 솔루션 매출 비중이 약 50%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 '24년 매출액 572억원, 영업이익 52억원 → '25년 매출액 780억원, 영업이익 80억원을 전망하며 예상 매출액 기준 공모희망가는 '25년 PER 32.0~37.6배 수준임
참조: https://vo.la/QPAfTb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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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스마트 통합 물류 핵심 파트너
■ 물류 및 로봇 자동화 종합 솔루션 전문 기업
-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과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임
- 유진그룹 계열사로 유진기업(KQ:023410)의 100% 자회사 유진로지스틱스가 최대주주이며 상장 후 유진로지스틱스의 지분율은 67.5%임
- 동사는 초소형 휠소터 등 우수한 제품군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이커머스와 협업 중이며 이 외에도 물류 및 로봇 부문에서 국내 다수 기업에 대한 납품 이력을 보유하고 있음
-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프로젝트 설계, 제작, 구매, 구축 및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제공 능력에 있음
- 공모희망가액은 11,500~13,500원, 예상 시가총액은 1,778~2,088억원
■ 로봇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AI 기술 강화
- 동사는 물류자동화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수익을 바탕으로 기존 자율주행로봇 고도화 및 소화, 청소 로봇 등 서비스 로봇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또한 '24년 10월 부산 로봇 융합연구소 준공과 함께 수도권 AI 연구소 설립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로봇 제어 기술 및 로봇 솔루션 시스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로봇의 경우 고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이며 동사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AI 역량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 만큼 높은 실적 성장세와 함께 '28년 기준 로봇 자동화 솔루션 매출 비중이 약 50%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 '24년 매출액 572억원, 영업이익 52억원 → '25년 매출액 780억원, 영업이익 80억원을 전망하며 예상 매출액 기준 공모희망가는 '25년 PER 32.0~37.6배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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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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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2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1.75pt (-0.73%) / KOSDAQ 770.85pt (-0.07%)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에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증시 하락 마감
배당기준일 변경한 기업들의 배당락에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 견인
- 개인이 4,81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90억원, 1,754억원 순매도
- 미디어(+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5pt (-0.45%) / S&P500 5861.57pt (-1.59%)
나스닥 18544.42pt (-2.78%) / 러셀2000 2154.65pt (-0.90%)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약세에 하락 마감
트럼프, 중국 추가 10% 관세 부과 등 관세 관련 발언에 낙폭 확대
- 금융(+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1.7%), 비자(+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5%), 테슬라(-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6.2만명 기록, 예상치(187.1만명) 하회
- 미국 1월 내구재수주 3.1%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3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9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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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2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1.75pt (-0.73%) / KOSDAQ 770.85pt (-0.07%)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에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증시 하락 마감
배당기준일 변경한 기업들의 배당락에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 견인
- 개인이 4,81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90억원, 1,754억원 순매도
- 미디어(+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5pt (-0.45%) / S&P500 5861.57pt (-1.59%)
나스닥 18544.42pt (-2.78%) / 러셀2000 2154.65pt (-0.90%)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약세에 하락 마감
트럼프, 중국 추가 10% 관세 부과 등 관세 관련 발언에 낙폭 확대
- 금융(+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1.7%), 비자(+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8.5%), 테슬라(-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6.2만명 기록, 예상치(187.1만명) 하회
- 미국 1월 내구재수주 3.1%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3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9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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