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3(목)
SK텔레콤(017670)-AI와 OI로 성장/수익 일거양득
■ 4분기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매출액은 4조 5,115억원(-0.4% YoY), 영업이익은 2,541억원(-14.4%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일회성 인건비 부분을 제외하면, OI(Operation Improvement)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체질개선 효과 또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5G 가입자는 1,692만명으로 약 75% 수준의 침투율 기록. ARPU는 29,496원(+0.4% QoQ), 마케팅비는 7,470억원(-4.9% YoY)으로 안정적 수준 유지중
■ 25년 AI 수익화 및 OI 효과 극대화 기대
- 25년에는 AI 수익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임. 더욱 본격적으로 AIX, AI DC, 에이닷 등의 분야에서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계획
- AIX 분야에서는 다양한 협력사와의 제휴를 통해 클라우드 그 이상의 기회를 엿보고 있음.
- DC 분야에서는 작년 말 가산 AI DC를 오픈하면서 SKT GPUaaS 서비스를 출시함. 이는 NVDA의 H100을 기반으로, 도메인 맞춤형 GPU 컨설팅과 SW,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전용 패키지를 제공하는 진화된 AI DC 모델
■ 연간 배당은 3,540원으로 동일 (4분기 배당 1,050원)
- 4분기 배당은 1,050원으로 결정(연간 DPS는 3,540원)
- 지난해 발표한 동사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26년 ROE 목표치 10% 이상,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주주환원, 2030년 총 매출 30조와 AI 비중 35% 달성 등을 골자로 함
참조: https://vo.la/hlNxtx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SK텔레콤(017670)-AI와 OI로 성장/수익 일거양득
■ 4분기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매출액은 4조 5,115억원(-0.4% YoY), 영업이익은 2,541억원(-14.4%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일회성 인건비 부분을 제외하면, OI(Operation Improvement)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체질개선 효과 또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5G 가입자는 1,692만명으로 약 75% 수준의 침투율 기록. ARPU는 29,496원(+0.4% QoQ), 마케팅비는 7,470억원(-4.9% YoY)으로 안정적 수준 유지중
■ 25년 AI 수익화 및 OI 효과 극대화 기대
- 25년에는 AI 수익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임. 더욱 본격적으로 AIX, AI DC, 에이닷 등의 분야에서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계획
- AIX 분야에서는 다양한 협력사와의 제휴를 통해 클라우드 그 이상의 기회를 엿보고 있음.
- DC 분야에서는 작년 말 가산 AI DC를 오픈하면서 SKT GPUaaS 서비스를 출시함. 이는 NVDA의 H100을 기반으로, 도메인 맞춤형 GPU 컨설팅과 SW,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전용 패키지를 제공하는 진화된 AI DC 모델
■ 연간 배당은 3,540원으로 동일 (4분기 배당 1,050원)
- 4분기 배당은 1,050원으로 결정(연간 DPS는 3,540원)
- 지난해 발표한 동사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26년 ROE 목표치 10% 이상,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주주환원, 2030년 총 매출 30조와 AI 비중 35% 달성 등을 골자로 함
참조: https://vo.la/hlNxtx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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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3 (목)
위메이드(112040)- 로스트 소드가 끌고 이미르가 밀고
■ 4Q24 Review: 미르 IP 라이선스 매출 인식
- 4분기 매출액은 1,650억원(+42%YoY, -23%QoQ), 영업이익은 181억원(흑전 YoY, -65 QoQ, opm 24%)을 기록함
- 게임매출액은 1,108억원(-1%YoY, -13% QoQ), 라이선스 매출액은 520억원(-38% QoQ)을 기록
- 라이선스 부문의 예상치 대비 상회는 미르 IP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5년 동안 1분기와 3분기에 500억씩 수취하게 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4분기에 인식됨
- 작년 9월에 진행한 매드엔진과의 주식교환을 통한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비용의 효율화 및 신작을 통한 이익 기여도가 높아진 상황
■ 2025년: 상반기 신작 풍년
- 1월 16일에 출시된 서브컬처 신작 <로스트 소드>가 높은 순위(2월 11일 기준 5위)를 유지 중
- 기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2월 20일 출시가 예정. 블록체인 문법을 사용하여 인게임 내 경제 시스템을 양성화할 것
- 매드엔진의 자회사가 개발한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FPS 장르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2분기 출시 예정
- 올 2025년 상반기 중 기대작의 출시가 몰려있어 신작에 대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올해 3분기는 <미르5> 출시가 예정. AI 보스 몬스터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게임 내 재미를 기대할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vo.la/uXoWGc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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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112040)- 로스트 소드가 끌고 이미르가 밀고
■ 4Q24 Review: 미르 IP 라이선스 매출 인식
- 4분기 매출액은 1,650억원(+42%YoY, -23%QoQ), 영업이익은 181억원(흑전 YoY, -65 QoQ, opm 24%)을 기록함
- 게임매출액은 1,108억원(-1%YoY, -13% QoQ), 라이선스 매출액은 520억원(-38% QoQ)을 기록
- 라이선스 부문의 예상치 대비 상회는 미르 IP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5년 동안 1분기와 3분기에 500억씩 수취하게 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4분기에 인식됨
- 작년 9월에 진행한 매드엔진과의 주식교환을 통한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비용의 효율화 및 신작을 통한 이익 기여도가 높아진 상황
■ 2025년: 상반기 신작 풍년
- 1월 16일에 출시된 서브컬처 신작 <로스트 소드>가 높은 순위(2월 11일 기준 5위)를 유지 중
- 기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2월 20일 출시가 예정. 블록체인 문법을 사용하여 인게임 내 경제 시스템을 양성화할 것
- 매드엔진의 자회사가 개발한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FPS 장르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2분기 출시 예정
- 올 2025년 상반기 중 기대작의 출시가 몰려있어 신작에 대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올해 3분기는 <미르5> 출시가 예정. AI 보스 몬스터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게임 내 재미를 기대할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vo.la/uXoWGc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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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3 (목)
엔씨소프트(036570)- <아이온2>의 무게 지속
■ 4Q24 Review: 계속되는 하향안정화
- 4분기 매출액은 4,094억원(-6% YoY, +2% QoQ), 영업손실 -1,295억원(적전 YoY, 적축 QoQ)을 기록.
-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리니지W>는 이브 대형 업데이트로 반등. 나머지 <리니지M>, <리니지 2M>은 하향 안정화가 지속
- PC매출은 <블레이드앤소울 네오>의 10월 국내 출시 반영과 <길드워>의 확장팩으로 전분기비 증가
- 영업비용 부문에서 전사적 효율화로 본사 인원 기준 약 3,100명으로 인원 감축이 시행됨. 인력 감축으로 인한 일부 일회성 비용은 연초까지 발생될 것
■ 2025 전략방향: 신작 4개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 <Project LLL>과 <아이온2>의 대형 신작 외에도 총 4종의 신작 라인업의 출시가 예정
- <택탄: 나이츠 오브 더 가즈>(프로젝트G)는 글로벌 타깃인 슈팅 장르로 글로벌 마케팅 및 시기 조율을 위해 전략적으로 출시시기가 변경될 수 있음
- IP투자는 지속되며 기존 서브컬처나 슈팅 장르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액션 RPG장르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 기존작의 하향 추세가 유지되는 상황이나 <아이온2> 출시가 동사 실적에 가장 유효하다는 판단 지속
- 목표주가의 변동은 전반적인 리니지류의 하향안정화 폭과 <아이온2>의 출시가 예정된 2026년 EPS로 변경한 것이 원인
- 추가적으로, 3개년 배당정책은 연결지배주주순이익 30%수준으로 확정되었으며 매각 추진된 엔씨타워 관련 이익은 제외
- 자사주 지분율 10% 수준을 넘는 1.9%(41만주, 약 1,270억) 규모의 소각을 결정
보고서: https://vo.la/ZeQJZ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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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 <아이온2>의 무게 지속
■ 4Q24 Review: 계속되는 하향안정화
- 4분기 매출액은 4,094억원(-6% YoY, +2% QoQ), 영업손실 -1,295억원(적전 YoY, 적축 QoQ)을 기록.
-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리니지W>는 이브 대형 업데이트로 반등. 나머지 <리니지M>, <리니지 2M>은 하향 안정화가 지속
- PC매출은 <블레이드앤소울 네오>의 10월 국내 출시 반영과 <길드워>의 확장팩으로 전분기비 증가
- 영업비용 부문에서 전사적 효율화로 본사 인원 기준 약 3,100명으로 인원 감축이 시행됨. 인력 감축으로 인한 일부 일회성 비용은 연초까지 발생될 것
■ 2025 전략방향: 신작 4개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 <Project LLL>과 <아이온2>의 대형 신작 외에도 총 4종의 신작 라인업의 출시가 예정
- <택탄: 나이츠 오브 더 가즈>(프로젝트G)는 글로벌 타깃인 슈팅 장르로 글로벌 마케팅 및 시기 조율을 위해 전략적으로 출시시기가 변경될 수 있음
- IP투자는 지속되며 기존 서브컬처나 슈팅 장르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액션 RPG장르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 기존작의 하향 추세가 유지되는 상황이나 <아이온2> 출시가 동사 실적에 가장 유효하다는 판단 지속
- 목표주가의 변동은 전반적인 리니지류의 하향안정화 폭과 <아이온2>의 출시가 예정된 2026년 EPS로 변경한 것이 원인
- 추가적으로, 3개년 배당정책은 연결지배주주순이익 30%수준으로 확정되었으며 매각 추진된 엔씨타워 관련 이익은 제외
- 자사주 지분율 10% 수준을 넘는 1.9%(41만주, 약 1,270억) 규모의 소각을 결정
보고서: https://vo.la/ZeQJZ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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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 2/13(목)
화장품 - 구르미 드리운 2025년
◆ 2025년 미국 화장품 수출 성장 Peak-out, 미국 온라인 채널 브랜드 경쟁 심화, 트럼프 관세, 중국 소비 침체 지속 등 화장품 업황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업황 리스크에 대한 노출도가 높은 브랜드 업체들의 투자의견을 Hold로 하향 또는 유지하고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 ODM은 Buy를 유지하며 커버리지 중 글로벌 ODM 1위 코스맥스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미국 향 K-화장품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2024년 8월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이 1.58억달러를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이후 절대 수출금액 기준 감소세가 지속되어 미국 발 수출 성장세 정체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이에 더해 아마존 등 미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브랜드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점은 미국 발 Peak-out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 중국 소비 경기 불확실성 지속 우려: 2022년 리오프닝 이후 시작된 중국 소비 경기 침체는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의 소비자 신뢰 지수는 2022년 4월 86.7pt로 급락한 이후 한번도 100pt대 수준을 회복한 적이 없으며 이는 화장품 현지 수요 저하의 원인이었습니다.
◆ 트럼프 2기 화장품 관세 부과 우려: 현재 무관세로 미국 국경을 통과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세가 10~20% 수준으로 책정될 시, 가성비를 주무기였던 브랜드 업체들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트럼프 1기 시절 중국 화장품 관세가 25% 수준까지 부과된 후 미국 내 중국 화장품 수입액이 2018~19년 사이 8~26% YoY 하락하였습니다.
Ⅰ. Summary
Ⅱ. 2024년 화장품 업황 돌아보기
1. Indie K-화장품의 약진
2. 미국 향 화장품 수출 성장 중심 Upcycle
3. 중국 경기 회복 불확실성 지속
4. 미국·중국 밖에서도 성장 중인 K-뷰티
Ⅲ. 2025년 화장품 섹터 Checkpoint
1. 미국 향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2.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은 언제?
3. 트럼프 발 관세 파동의 영향은?
Ⅳ.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브랜드 Neutral: 불확실성의 고비를 넘어야
2. ODM Overweight: 중장기 성장 모멘텀 여전히 유효
Ⅴ. 종목분석
1. 코스맥스 (192820): 불확실한 업황 속 빛날 1등 대장장이
2. 한국콜마 (161890): 견조한 ODM 탑라인 성장세
3. 아모레퍼시픽 (090430): 북미 지역 불확실성 확대 전망
4. LG생활건강 (051900):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을 기다리며
5. 애경산업 (018250): 중국 발 불확실성 지속 전망
보고서: https://buly.kr/GE7QbC8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화장품 - 구르미 드리운 2025년
◆ 2025년 미국 화장품 수출 성장 Peak-out, 미국 온라인 채널 브랜드 경쟁 심화, 트럼프 관세, 중국 소비 침체 지속 등 화장품 업황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업황 리스크에 대한 노출도가 높은 브랜드 업체들의 투자의견을 Hold로 하향 또는 유지하고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 ODM은 Buy를 유지하며 커버리지 중 글로벌 ODM 1위 코스맥스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미국 향 K-화장품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2024년 8월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이 1.58억달러를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이후 절대 수출금액 기준 감소세가 지속되어 미국 발 수출 성장세 정체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이에 더해 아마존 등 미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브랜드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점은 미국 발 Peak-out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 중국 소비 경기 불확실성 지속 우려: 2022년 리오프닝 이후 시작된 중국 소비 경기 침체는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의 소비자 신뢰 지수는 2022년 4월 86.7pt로 급락한 이후 한번도 100pt대 수준을 회복한 적이 없으며 이는 화장품 현지 수요 저하의 원인이었습니다.
◆ 트럼프 2기 화장품 관세 부과 우려: 현재 무관세로 미국 국경을 통과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세가 10~20% 수준으로 책정될 시, 가성비를 주무기였던 브랜드 업체들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트럼프 1기 시절 중국 화장품 관세가 25% 수준까지 부과된 후 미국 내 중국 화장품 수입액이 2018~19년 사이 8~26% YoY 하락하였습니다.
Ⅰ. Summary
Ⅱ. 2024년 화장품 업황 돌아보기
1. Indie K-화장품의 약진
2. 미국 향 화장품 수출 성장 중심 Upcycle
3. 중국 경기 회복 불확실성 지속
4. 미국·중국 밖에서도 성장 중인 K-뷰티
Ⅲ. 2025년 화장품 섹터 Checkpoint
1. 미국 향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2.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은 언제?
3. 트럼프 발 관세 파동의 영향은?
Ⅳ.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브랜드 Neutral: 불확실성의 고비를 넘어야
2. ODM Overweight: 중장기 성장 모멘텀 여전히 유효
Ⅴ. 종목분석
1. 코스맥스 (192820): 불확실한 업황 속 빛날 1등 대장장이
2. 한국콜마 (161890): 견조한 ODM 탑라인 성장세
3. 아모레퍼시픽 (090430): 북미 지역 불확실성 확대 전망
4. LG생활건강 (051900):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을 기다리며
5. 애경산업 (018250): 중국 발 불확실성 지속 전망
보고서: https://buly.kr/GE7QbC8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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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3 (목)
LG(003550) - 2025년 자회사 손익 개선
■ 4Q 연결 OP -2,272억원(적전 YoY), 전망치 큰 폭 하회
-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320억원(+1.1% YoY), 영업이익 534억원(+1.7% YoY)으로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 때문
-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11.6% YoY), 영업손실 2,272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2025년 지분법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양호한 실적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8조원(+8.8% YoY), 영업이익 1.5조원(+56.9% YoY)으로 수정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관세정책에 따른 무역 갈등 확대 등으로 전반적인 경영환경은 녹록치 않은 상황이나, 동사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9,0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과 함께 상장 자회사(LG전자, LG화학)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지난해 11월 22일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재무목표: 2027년 ROE 8~10% 지향, 2) 주주환원: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3.9%, 2026년), 최소 배당성향 50%에서 60%로 상향(별도 조정 순이익 기준), 중간배당 실시, 3) 자원배분: 신사업 투자확대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 등을 제시함
참조: https://buly.kr/BIUD92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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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003550) - 2025년 자회사 손익 개선
■ 4Q 연결 OP -2,272억원(적전 YoY), 전망치 큰 폭 하회
-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320억원(+1.1% YoY), 영업이익 534억원(+1.7% YoY)으로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 때문
-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11.6% YoY), 영업손실 2,272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2025년 지분법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양호한 실적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8조원(+8.8% YoY), 영업이익 1.5조원(+56.9% YoY)으로 수정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관세정책에 따른 무역 갈등 확대 등으로 전반적인 경영환경은 녹록치 않은 상황이나, 동사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9,0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과 함께 상장 자회사(LG전자, LG화학)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지난해 11월 22일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재무목표: 2027년 ROE 8~10% 지향, 2) 주주환원: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3.9%, 2026년), 최소 배당성향 50%에서 60%로 상향(별도 조정 순이익 기준), 중간배당 실시, 3) 자원배분: 신사업 투자확대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 등을 제시함
참조: https://buly.kr/BIUD92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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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3 (목)
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와 성장동력 확보
■ 4Q 연결 OP 1.1조원(+363.3% YoY), 당초 전망치 상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0조원(+24.3% YoY), 영업이익 1.1조원(+363.3%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
- 한화생명(보험 손익 증가와 이자 및 배당수익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국내 양산 및 수출 사업 물량 증가 및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 한화솔루션(울산 사택부지 매각이익에 따른 일회성 이익) 등에 기인
■ 2025년에는 한화솔루션 개선으로 큰 폭의 실적 호조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58.5조원(+5.1% YoY), 영업이익 3.0조원(+24.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별도 부문과 한화생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견조한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화솔루션의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기업가치 제고 등이 지주사인 한화 기업가치에 반영되고 있는 중
참조: https://buly.kr/1GJ1EY4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와 성장동력 확보
■ 4Q 연결 OP 1.1조원(+363.3% YoY), 당초 전망치 상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0조원(+24.3% YoY), 영업이익 1.1조원(+363.3%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
- 한화생명(보험 손익 증가와 이자 및 배당수익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국내 양산 및 수출 사업 물량 증가 및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 한화솔루션(울산 사택부지 매각이익에 따른 일회성 이익) 등에 기인
■ 2025년에는 한화솔루션 개선으로 큰 폭의 실적 호조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58.5조원(+5.1% YoY), 영업이익 3.0조원(+24.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별도 부문과 한화생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견조한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화솔루션의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기업가치 제고 등이 지주사인 한화 기업가치에 반영되고 있는 중
참조: https://buly.kr/1GJ1EY4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4 (금)
BGF(027410) - 주주환원 확대할 필요
■ 4Q 영업이익 87억원(-38.3% YoY), 부진한 실적 기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27억원(+11.1% YoY), 영업이익 87억원 (-38.3% YoY)으로 전분기 이어 부진한 실적 기록
- 외형이 비교적 큰 폭 증가한 것은 별도 매출액과 지분법이익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BGF에코머트리얼즈(대원케미칼 인수 및 연결 편입)의 매출 증가 때문임
- 또한, 지난해 종속회사 중간배당 기저 효과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침. 다만,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비교적 견조한 실적을 기록
■ 올해는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할 것
- 지난해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할 전망임
- 올해 연간 매출액 4,410억원(+1.6% YoY), 영업이익 590억원(+7.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편의점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별도 수익(배당금, 로열티, 임대수입 증가), BGF에코머트리얼즈(거래처 확대와 함께 효율적 비용 통제로 실적 개선) 등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3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과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2배로 valuation 매력은 우수함
참조: https://buly.kr/2UiKRk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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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027410) - 주주환원 확대할 필요
■ 4Q 영업이익 87억원(-38.3% YoY), 부진한 실적 기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27억원(+11.1% YoY), 영업이익 87억원 (-38.3% YoY)으로 전분기 이어 부진한 실적 기록
- 외형이 비교적 큰 폭 증가한 것은 별도 매출액과 지분법이익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BGF에코머트리얼즈(대원케미칼 인수 및 연결 편입)의 매출 증가 때문임
- 또한, 지난해 종속회사 중간배당 기저 효과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침. 다만,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비교적 견조한 실적을 기록
■ 올해는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할 것
- 지난해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할 전망임
- 올해 연간 매출액 4,410억원(+1.6% YoY), 영업이익 590억원(+7.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편의점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별도 수익(배당금, 로열티, 임대수입 증가), BGF에코머트리얼즈(거래처 확대와 함께 효율적 비용 통제로 실적 개선) 등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3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과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2배로 valuation 매력은 우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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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4 (금)
SK네트웍스(001740) -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
■ 4Q OP 367억원(+61.0% YoY), 양호한 실적 기록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8.8% YoY), 영업이익 367억원(+61.0%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외형이 감소한 것은 정보통신 부문(신규 단말기 전분기 조기 출시에 따른 당 분기 판매량 감소) 때문, SK매직과 워커힐 등 대부분 사업부문의 외형 성장은 견조했음
- 당초 예상보다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함. 이는 SK매직(ARPU 상승 및 재렌탈 고객 확보로 외형과 영업이익 증가)과 정보통신∙민팃(외형 감소에도 유통사업 물류 등 운영 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부문이 크게 개선된 것에서 기인
■ 핵심사업의 선택과 집중, 올해도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8조원(+2.0% YoY), 영업이익 1,377억원(+21.0% YoY)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지난해 시작된 실적 턴어라운드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임. SK매직의 경우 경영 효율화 작업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추세는 지속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원 하향
-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2.2배(최근 4년간 평균치 대비 48% 할인)를 적용함
- 최근 급격한 하락 조정으로 valuation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5.5배, 0.5배)은 크게 제고됨
참조: https://buly.kr/3j7dJV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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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001740) -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
■ 4Q OP 367억원(+61.0% YoY), 양호한 실적 기록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8.8% YoY), 영업이익 367억원(+61.0%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외형이 감소한 것은 정보통신 부문(신규 단말기 전분기 조기 출시에 따른 당 분기 판매량 감소) 때문, SK매직과 워커힐 등 대부분 사업부문의 외형 성장은 견조했음
- 당초 예상보다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함. 이는 SK매직(ARPU 상승 및 재렌탈 고객 확보로 외형과 영업이익 증가)과 정보통신∙민팃(외형 감소에도 유통사업 물류 등 운영 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부문이 크게 개선된 것에서 기인
■ 핵심사업의 선택과 집중, 올해도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8조원(+2.0% YoY), 영업이익 1,377억원(+21.0% YoY)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지난해 시작된 실적 턴어라운드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임. SK매직의 경우 경영 효율화 작업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추세는 지속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원 하향
-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2.2배(최근 4년간 평균치 대비 48% 할인)를 적용함
- 최근 급격한 하락 조정으로 valuation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5.5배, 0.5배)은 크게 제고됨
참조: https://buly.kr/3j7dJV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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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3.17pt (+1.36%) / KOSDAQ 749.28pt (+0.55%)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에도 러우 전쟁 종전 기대 등 호재 반응하며
건설, 화학 등 시클리컬 업종 강세 속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이 6,7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102억원, 1,13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4.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11.43pt (+0.77%) / S&P500 6115.07pt (+1.04%)
나스닥 19945.64pt (+1.50%) / 러셀2000 2282.18pt (+1.17%)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PPI 발표에도 지수 상승마감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과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발언 영향에 상승
- 소재(+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8%), 엔비디아(+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0.1%), BofA(+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PPI 전년대비 3.5% 상승, 예상치(3.3%) 상회
- 미국 1월 근원 PPI 전년대비 3.6% 상승, 예상치(3.3%)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만건 기록, 예상치(21.6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1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7.6원에 마감 (전일대비 -6.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8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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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3.17pt (+1.36%) / KOSDAQ 749.28pt (+0.55%)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에도 러우 전쟁 종전 기대 등 호재 반응하며
건설, 화학 등 시클리컬 업종 강세 속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이 6,7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102억원, 1,13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4.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11.43pt (+0.77%) / S&P500 6115.07pt (+1.04%)
나스닥 19945.64pt (+1.50%) / 러셀2000 2282.18pt (+1.17%)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PPI 발표에도 지수 상승마감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과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발언 영향에 상승
- 소재(+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8%), 엔비디아(+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0.1%), BofA(+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PPI 전년대비 3.5% 상승, 예상치(3.3%) 상회
- 미국 1월 근원 PPI 전년대비 3.6% 상승, 예상치(3.3%)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만건 기록, 예상치(21.6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1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7.6원에 마감 (전일대비 -6.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8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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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2/14(금)
투자전략 아이디어
■ 철강, 알루미늄, 그리고 상호관세
- 캐나다, 멕시코 25%, 중국 추가 10%의 관세부과 방침에 이어 철강, 알루미늄 관세가 발표되었고 상호관세가 4월 2일 본격화할 예정
-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의 관세 부과가 30일간 유예된 상황에서 국가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닌 산업별 관세 부과가 시행된 것
- 또한 철강/알루미늄 이외에도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을 대상으로 하는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도 결정될 예정
- 현재 미국 철강 수입시장에서 6%대 초반의 비중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 철강제품에 관세가 부과될 경우 가격경쟁력 하락에 따른 점유율 하락은 피하기 어려울 전망
- 미국 시장은 지난 해 한국 전체 철강 수출의 13.9%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라는 점에서 관세부과에 따른 영향은 작지 않을 전망
- 다만 한국 뿐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EU 등 관세 재부과 대상 국가의 수출비중이 과반을 넘어서고 있었던 점을 감안할 때, 점유율 하락은 제한적일 것
- 4월 1일까지 각국과의 무역관행을 조사한 이후 2일 시행예정인 상호관세는 매우 포괄적인 형태로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음
- 한국의 경우 이미 FTA를 체결해 관세율의 차이는 존재하지 않지만, 미국 입장에서 8위에 해당하는 무역적자 대상국이며 자동차, 반도체 등 핵심 산업에서 무역 불균형이 큰 점이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 정상회담을 통한 정책조율의 기회가 제한 되어있는 한국의 입장에서 관세 문제는 지속적인 시장의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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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철강, 알루미늄, 그리고 상호관세
- 캐나다, 멕시코 25%, 중국 추가 10%의 관세부과 방침에 이어 철강, 알루미늄 관세가 발표되었고 상호관세가 4월 2일 본격화할 예정
-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의 관세 부과가 30일간 유예된 상황에서 국가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닌 산업별 관세 부과가 시행된 것
- 또한 철강/알루미늄 이외에도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을 대상으로 하는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도 결정될 예정
- 현재 미국 철강 수입시장에서 6%대 초반의 비중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 철강제품에 관세가 부과될 경우 가격경쟁력 하락에 따른 점유율 하락은 피하기 어려울 전망
- 미국 시장은 지난 해 한국 전체 철강 수출의 13.9%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라는 점에서 관세부과에 따른 영향은 작지 않을 전망
- 다만 한국 뿐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EU 등 관세 재부과 대상 국가의 수출비중이 과반을 넘어서고 있었던 점을 감안할 때, 점유율 하락은 제한적일 것
- 4월 1일까지 각국과의 무역관행을 조사한 이후 2일 시행예정인 상호관세는 매우 포괄적인 형태로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음
- 한국의 경우 이미 FTA를 체결해 관세율의 차이는 존재하지 않지만, 미국 입장에서 8위에 해당하는 무역적자 대상국이며 자동차, 반도체 등 핵심 산업에서 무역 불균형이 큰 점이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 정상회담을 통한 정책조율의 기회가 제한 되어있는 한국의 입장에서 관세 문제는 지속적인 시장의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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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4(금)
KT(030200)-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일회성 인건비 반영된 4분기 실적
- 4분기 매출액은 6조 5,756억원(-1.7% YoY), 영업손실은 6,551억원(적전 YoY)을 기록
- 별도 기준 영업손실은 7,450억원으로, 조직개편에 따른 일회성 비용 1조원 가량을 제거하면, 여전히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지속되는 상황
- 5G 가입자는 1,025만명으로 보급율은 76%. M2M 가입자를 제외한 ARPU는 34,567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시장 안정화 효과가 유지되면서 마케팅비 역시 하향 안정화 기조(6,307억원, -2.1% YoY)를 이어갔음
■ 부동산 개발 등으로 25E OP 2.7조원(+238.3%) 예상
- KT의 25년 실적은 대단히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 1) 기존 유무선 사업부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2) B2B AX 사업 성과 가시화, 3) 점진적인 CAPEX의 하향 안정화 기조, 4) 조직개편에 따른 비용 절감효과, 5) 부동산 개발에 따른 성과 반영 등 - MS와의 협력을 통해 AX 전문법인 설립과 한국형 클라우드 및 GPT 4 기반의 한국형 LLM 출시 등을 시행 계획
■ 기업가치 제고계획 시행 본격화
- KT가 발표했던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ROE 9~10%, 영업이익률 9%, 비핵심자산 유동화 및 25년~28년 누적 1조원 자사주 매입 등
- 24년 연간 DPS는 2,000원 (분기배당 500원씩),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2/14~8/13)/소각 결정
참조: https://vo.la/vsGgvP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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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일회성 인건비 반영된 4분기 실적
- 4분기 매출액은 6조 5,756억원(-1.7% YoY), 영업손실은 6,551억원(적전 YoY)을 기록
- 별도 기준 영업손실은 7,450억원으로, 조직개편에 따른 일회성 비용 1조원 가량을 제거하면, 여전히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지속되는 상황
- 5G 가입자는 1,025만명으로 보급율은 76%. M2M 가입자를 제외한 ARPU는 34,567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시장 안정화 효과가 유지되면서 마케팅비 역시 하향 안정화 기조(6,307억원, -2.1% YoY)를 이어갔음
■ 부동산 개발 등으로 25E OP 2.7조원(+238.3%) 예상
- KT의 25년 실적은 대단히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 1) 기존 유무선 사업부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2) B2B AX 사업 성과 가시화, 3) 점진적인 CAPEX의 하향 안정화 기조, 4) 조직개편에 따른 비용 절감효과, 5) 부동산 개발에 따른 성과 반영 등 - MS와의 협력을 통해 AX 전문법인 설립과 한국형 클라우드 및 GPT 4 기반의 한국형 LLM 출시 등을 시행 계획
■ 기업가치 제고계획 시행 본격화
- KT가 발표했던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ROE 9~10%, 영업이익률 9%, 비핵심자산 유동화 및 25년~28년 누적 1조원 자사주 매입 등
- 24년 연간 DPS는 2,000원 (분기배당 500원씩),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2/14~8/13)/소각 결정
참조: https://vo.la/vsGgvP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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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4(금)
콘텐트리중앙(036420)-수익성 개선 기대
■ 4분기 SLL 상대적 선방, 메가박스 부진
- 4분기 매출액은 2,039억원(-20.8% YoY), 영업손실은 165억원(적자축소 YoY)을 기록: SLL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 메가박스의 부진이 영향을 미쳤음
- SLL별도와 국내 레이블은 작품 공급 호조로 흑자를 기록: <옥씨부인전>, <지옥2>, <Mr.플랑크톤> 등
- Wiip은 작품 공급 부재에도 불구하고 사업구조 개편 및 비용효율화 영향에 따라 적자폭을 축소
- 4분기 메가박스는 23년 4분기 <서울의 봄> 흥행에 따른 기저효과 뿐만 아니라, Box-Office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적자 시현
■ 25년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 25년 SLL은 수익성 개선에 더욱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 기존의 OTT 선판매 후 Captive 편성 기조 유지, 개별 작품의 리쿱율 제고, 수익성 높은 글로벌 시즌제 작품 확보
- 향후 글로벌 OTT향 리쿱율은 개선될 것으로 기대
- Wiip은 작품 공급 정상화와 더불어 사업구조 재편 및 효율화 작업이 수반될 것으로 예상되며, PPA 상각비 축소(약 80억원) 또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
참조: https://vo.la/qUYGa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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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036420)-수익성 개선 기대
■ 4분기 SLL 상대적 선방, 메가박스 부진
- 4분기 매출액은 2,039억원(-20.8% YoY), 영업손실은 165억원(적자축소 YoY)을 기록: SLL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 메가박스의 부진이 영향을 미쳤음
- SLL별도와 국내 레이블은 작품 공급 호조로 흑자를 기록: <옥씨부인전>, <지옥2>, <Mr.플랑크톤> 등
- Wiip은 작품 공급 부재에도 불구하고 사업구조 개편 및 비용효율화 영향에 따라 적자폭을 축소
- 4분기 메가박스는 23년 4분기 <서울의 봄> 흥행에 따른 기저효과 뿐만 아니라, Box-Office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적자 시현
■ 25년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 25년 SLL은 수익성 개선에 더욱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 기존의 OTT 선판매 후 Captive 편성 기조 유지, 개별 작품의 리쿱율 제고, 수익성 높은 글로벌 시즌제 작품 확보
- 향후 글로벌 OTT향 리쿱율은 개선될 것으로 기대
- Wiip은 작품 공급 정상화와 더불어 사업구조 재편 및 효율화 작업이 수반될 것으로 예상되며, PPA 상각비 축소(약 80억원) 또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
참조: https://vo.la/qUYGa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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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14(금)
롯데렌탈-체질 개선 마무리와 실적 개선 시작
■ 체질 개선 마무리와 실적 개선 시작
- '24년 영업수익 28,028억원(+1.8% YoY), 영업이익 2,848억원(-6.7% YoY, opm 10.2%)을 기록
- 렌탈 본업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주요 원가(보험료, 사고정비비, 광고비) 개선 활동에 따른 수익성 개선, Biz렌탈 부문의 사업 재편 등 사업 부문 전반적인 체질 개선과 그의 성공적 마무리까지 완료
- 특히 장기 렌탈 순증 전환('23년 -819→ '24년 +556대/월평균), B2C 고객 유지율(retention) 강화(25.7→ 49.8%), 중고차 렌탈 신규 투입대수 증가(474→ 965대/월평균) 등 주요 지표들이 눈에 띄게 개선된 결과가 매우 큰 성과라 평가
- '25년 영업수익 30,094억원(+7.4% YoY), 영업이익 3,288억원(+15.4% YoY, opm 10.9%)를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증시 조정과 목표가 괴리율 변경을 반영해 37,000원으로 하향
- '25년 더욱 공고해지는 본업 경쟁력, 새롭게 강화되는 상용차 리스, 중고차 B2C 사업 확대 등 ‘더 보여줄 것이 많은’ 국내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이라 평가
참조: https://vo.la/aoPcNx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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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체질 개선 마무리와 실적 개선 시작
■ 체질 개선 마무리와 실적 개선 시작
- '24년 영업수익 28,028억원(+1.8% YoY), 영업이익 2,848억원(-6.7% YoY, opm 10.2%)을 기록
- 렌탈 본업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주요 원가(보험료, 사고정비비, 광고비) 개선 활동에 따른 수익성 개선, Biz렌탈 부문의 사업 재편 등 사업 부문 전반적인 체질 개선과 그의 성공적 마무리까지 완료
- 특히 장기 렌탈 순증 전환('23년 -819→ '24년 +556대/월평균), B2C 고객 유지율(retention) 강화(25.7→ 49.8%), 중고차 렌탈 신규 투입대수 증가(474→ 965대/월평균) 등 주요 지표들이 눈에 띄게 개선된 결과가 매우 큰 성과라 평가
- '25년 영업수익 30,094억원(+7.4% YoY), 영업이익 3,288억원(+15.4% YoY, opm 10.9%)를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증시 조정과 목표가 괴리율 변경을 반영해 37,000원으로 하향
- '25년 더욱 공고해지는 본업 경쟁력, 새롭게 강화되는 상용차 리스, 중고차 B2C 사업 확대 등 ‘더 보여줄 것이 많은’ 국내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이라 평가
참조: https://vo.la/aoPc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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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4 (금)
카카오(035720)- AI 에이전트, 메이트, 콘텐츠
■ 4Q24 Review: 카카오톡의 AI 결합 방향성 발표
- 4분기 매출액은 1조 9,591억원(-2.0% YoY, +2.0% QoQ), 영업이익은 1,067억원(-33.7% YoY, -18.3% QoQ, opm 5.4%)을 기록
- 톡비즈 광고 매출은 내수 경기 침체와 광고 업황 회복 지연에 DA 부문은 연간 역성장. 그러나 비즈니스 메세지의 고성장 (+18% YoY)이 지속
- 톡비즈 커머스 부문 매출은 자기구매가 강화되며 거래액이 2.7조(+3% YoY) 증가
- 3분기에 영업외비용으로 인식되었던 티메프 향 일회성 비용 315억원이 영업비용으로 변경되며 영업이익에 영향
■ 카카오톡 개편 방향성: AI 에이전트, 메이트, 콘텐트
- 대화형 AI서비스 ‘카나나’를 카카오톡과 분리된 별도의 앱으로 상반기 내 출시 예정
- AI 메이트는 로컬과 쇼핑을 톡채널 형태로 출시할 예정
- 콘텐츠 부문의 강화로 ‘발견’ 지면을 추가. 이미지, 동영상, 숏폼 등 사용자의 관심사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하며 카카오톡을 채팅 중심의 목적형에서 발견형으로 변화할 예정
- 오픈AI와 협업을 통해 비용 경쟁력 강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단순한 모델 제휴를 넘어 AI에이전트의 공동 개발예정
보고서: https://vo.la/bZsqGS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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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035720)- AI 에이전트, 메이트, 콘텐츠
■ 4Q24 Review: 카카오톡의 AI 결합 방향성 발표
- 4분기 매출액은 1조 9,591억원(-2.0% YoY, +2.0% QoQ), 영업이익은 1,067억원(-33.7% YoY, -18.3% QoQ, opm 5.4%)을 기록
- 톡비즈 광고 매출은 내수 경기 침체와 광고 업황 회복 지연에 DA 부문은 연간 역성장. 그러나 비즈니스 메세지의 고성장 (+18% YoY)이 지속
- 톡비즈 커머스 부문 매출은 자기구매가 강화되며 거래액이 2.7조(+3% YoY) 증가
- 3분기에 영업외비용으로 인식되었던 티메프 향 일회성 비용 315억원이 영업비용으로 변경되며 영업이익에 영향
■ 카카오톡 개편 방향성: AI 에이전트, 메이트, 콘텐트
- 대화형 AI서비스 ‘카나나’를 카카오톡과 분리된 별도의 앱으로 상반기 내 출시 예정
- AI 메이트는 로컬과 쇼핑을 톡채널 형태로 출시할 예정
- 콘텐츠 부문의 강화로 ‘발견’ 지면을 추가. 이미지, 동영상, 숏폼 등 사용자의 관심사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하며 카카오톡을 채팅 중심의 목적형에서 발견형으로 변화할 예정
- 오픈AI와 협업을 통해 비용 경쟁력 강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단순한 모델 제휴를 넘어 AI에이전트의 공동 개발예정
보고서: https://vo.la/bZsqGS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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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4 (금)
네오위즈(095660)- 기다림이 환호로 바뀌는 중
■ 4Q Review: 쁘더2 1.5주년 효과는 지속된다
- 4분기 매출액은 897억원 (+18.0% YoY, -3.6% QoQ), 영업이익 72억원 (-51.9% YoY, +11.6% QoQ, opm 8.0%)을 기록
- <브라운더스트 2>의 1.5주년 이벤트가 12월에 개최되며 견조한 성과를 시현. 다만, 사용 시점에 따른 회계처리로 인해 1분기로 매출 상승분 이연
- <P의 거짓>은 연말 할인 이벤트를 활용해 판매량이 반등. <브라운더스트 2>의 1.5주년 및 DLC발매에도 효율적 마케팅 기조에 마케팅비는 감소
■ <P의 거짓> 리바이브!
- <P의 거짓> DLC의 올해 여름 출시를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행사에서 발표: DLC의 제목은 <P의 거짓: 서곡>이며 본편의 프리퀄에 해당함
- 소울라이크 장르의 특성에 비추어 본편 팬들의 높은 DLC 구매율을 예상: 본작 누적 판매량의 20% 수준을 전망
- DLC가 Xbox게임패스에 포함되지 않으며 기존 본편의 Xbox게임패스 기한이 종료되어 <P의 거짓>은 오리지널 타이틀의 판매량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 이번 <P의 거짓> DLC의 발매는 과거 게임패스로 인해 매출이 예상 대비 하회한 시기와 다를 것. DLC의 높은 구매율과 본편의 판매량 증가를 전망
- 추가적으로 동사는 ‘Wolfeye Studios’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이번 퍼블리싱 계약 타이틀과 Zakazane Studio와 퍼블리싱 계약한 신작이 2026년 이후 발매 예정
- 동사의 전략적 투자는 신작 IP를 발굴하는 동시에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동사의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넓힐 것
보고서: https://vo.la/hwzGFY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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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095660)- 기다림이 환호로 바뀌는 중
■ 4Q Review: 쁘더2 1.5주년 효과는 지속된다
- 4분기 매출액은 897억원 (+18.0% YoY, -3.6% QoQ), 영업이익 72억원 (-51.9% YoY, +11.6% QoQ, opm 8.0%)을 기록
- <브라운더스트 2>의 1.5주년 이벤트가 12월에 개최되며 견조한 성과를 시현. 다만, 사용 시점에 따른 회계처리로 인해 1분기로 매출 상승분 이연
- <P의 거짓>은 연말 할인 이벤트를 활용해 판매량이 반등. <브라운더스트 2>의 1.5주년 및 DLC발매에도 효율적 마케팅 기조에 마케팅비는 감소
■ <P의 거짓> 리바이브!
- <P의 거짓> DLC의 올해 여름 출시를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행사에서 발표: DLC의 제목은 <P의 거짓: 서곡>이며 본편의 프리퀄에 해당함
- 소울라이크 장르의 특성에 비추어 본편 팬들의 높은 DLC 구매율을 예상: 본작 누적 판매량의 20% 수준을 전망
- DLC가 Xbox게임패스에 포함되지 않으며 기존 본편의 Xbox게임패스 기한이 종료되어 <P의 거짓>은 오리지널 타이틀의 판매량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 이번 <P의 거짓> DLC의 발매는 과거 게임패스로 인해 매출이 예상 대비 하회한 시기와 다를 것. DLC의 높은 구매율과 본편의 판매량 증가를 전망
- 추가적으로 동사는 ‘Wolfeye Studios’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이번 퍼블리싱 계약 타이틀과 Zakazane Studio와 퍼블리싱 계약한 신작이 2026년 이후 발매 예정
- 동사의 전략적 투자는 신작 IP를 발굴하는 동시에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동사의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넓힐 것
보고서: https://vo.la/hwzGFY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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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1.05pt (+0.31%) / KOSDAQ 756.32pt (+0.94%)
- 국내 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4월 검토 이후 부과 소식에
관세 불확실성 해소로 지수 상승 마감, 조선 등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
- 기관이 3,66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54억원, 3,219억원 순매도
- 보험(+6.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4.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46.08pt (-0.37%) / S&P500 6114.63pt (-0.01%)
나스닥 20026.77pt (+0.41%) / 러셀2000 2279.98pt (-0.10%)
- 미국 증시는 부진한 소매판매 발표에 경기둔화 우려에 혼조 마감
애플, 엔비디아, 메타 등 개별 종목 강세에 나스닥은 상승 마감
- IT(+0.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6%), BofA(+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4.8%), 일라이 릴리(-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9%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1월 수입물가지수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4%) 하회
- 미국 1월 광공업생산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3%)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0.6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9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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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1.05pt (+0.31%) / KOSDAQ 756.32pt (+0.94%)
- 국내 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4월 검토 이후 부과 소식에
관세 불확실성 해소로 지수 상승 마감, 조선 등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
- 기관이 3,66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54억원, 3,219억원 순매도
- 보험(+6.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4.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46.08pt (-0.37%) / S&P500 6114.63pt (-0.01%)
나스닥 20026.77pt (+0.41%) / 러셀2000 2279.98pt (-0.10%)
- 미국 증시는 부진한 소매판매 발표에 경기둔화 우려에 혼조 마감
애플, 엔비디아, 메타 등 개별 종목 강세에 나스닥은 상승 마감
- IT(+0.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6%), BofA(+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4.8%), 일라이 릴리(-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9%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1월 수입물가지수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4%) 하회
- 미국 1월 광공업생산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3%)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0.6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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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217_실적_일변도의_시장_흐름,_잠시_쉬어갈_타이밍.pdf
1.6 MB
[흥국 퀀트 정상휘] 02/17(월)
Weekly Monitor: 실적 일변도의 시장 흐름, 잠시 쉬어갈 타이밍
□ Week Ahead: 실적(산업재)보다는 수급 모멘텀(반도체) 중심의 관망적 접근
- 주간 실적 스타일 중심의 시장 흐름 우세(순수성장 +3.0%, 성장 +2.7% > 밸류 +2.4%, 순수밸류 +1.8%, 고배당 +1.1%). 다만, 성장 스타일과 밸류 스타일의 격차는 다소 줄어든 모습
- 주요 투자기관 및 외국인에게 현 시점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것으로 판단되는 업종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유통 업종(외국인의 경우 반도체, 디스플레이, 상사/자본재, 철강, 증권, 미디어, 유통 / 투신, 사모, 연기금 등 주요 투자기관의 경우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건설, 유통, 비철/목재)
- 핵심 경제지표 발표 일정 부재, 연준 인사 및 미국 고위 관계자들의 정책 관련 발언이 주요 일정이 될 이번 주는 대외 이슈의 증시 영향력이 부각 전망
- 실적 관련 이벤트의 반영이 마무리되고 있는 흐름이며, 기관/외국인의 수급 모멘텀 측면에서 단기 급등 업종의 경우 둔화 내지 위축 흐름이 포착 -> 실적 중심의 공세적인 스타일 흐름 완화 유력
- 실적 전망 우수 업종에 대한 관심 집중보다는 상대적으로 수급 모멘텀이 우수한 반도체 중심의 관망적 접근이 주간 유효할 것
□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실적 전망 우수 업종의 유의미한 변화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상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력, 이마트 등 이익상향이 크게 나타난 개별 종목에 따른 업종 이익모멘텀 출현
- 연초까지 실적 모멘텀 측면에서 강세를 보였던 소프트웨어 업종이 지난 주 이익 하향률 최하위권 기록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00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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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실적 일변도의 시장 흐름, 잠시 쉬어갈 타이밍
□ Week Ahead: 실적(산업재)보다는 수급 모멘텀(반도체) 중심의 관망적 접근
- 주간 실적 스타일 중심의 시장 흐름 우세(순수성장 +3.0%, 성장 +2.7% > 밸류 +2.4%, 순수밸류 +1.8%, 고배당 +1.1%). 다만, 성장 스타일과 밸류 스타일의 격차는 다소 줄어든 모습
- 주요 투자기관 및 외국인에게 현 시점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것으로 판단되는 업종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유통 업종(외국인의 경우 반도체, 디스플레이, 상사/자본재, 철강, 증권, 미디어, 유통 / 투신, 사모, 연기금 등 주요 투자기관의 경우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건설, 유통, 비철/목재)
- 핵심 경제지표 발표 일정 부재, 연준 인사 및 미국 고위 관계자들의 정책 관련 발언이 주요 일정이 될 이번 주는 대외 이슈의 증시 영향력이 부각 전망
- 실적 관련 이벤트의 반영이 마무리되고 있는 흐름이며, 기관/외국인의 수급 모멘텀 측면에서 단기 급등 업종의 경우 둔화 내지 위축 흐름이 포착 -> 실적 중심의 공세적인 스타일 흐름 완화 유력
- 실적 전망 우수 업종에 대한 관심 집중보다는 상대적으로 수급 모멘텀이 우수한 반도체 중심의 관망적 접근이 주간 유효할 것
□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실적 전망 우수 업종의 유의미한 변화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상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력, 이마트 등 이익상향이 크게 나타난 개별 종목에 따른 업종 이익모멘텀 출현
- 연초까지 실적 모멘텀 측면에서 강세를 보였던 소프트웨어 업종이 지난 주 이익 하향률 최하위권 기록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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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7 (월)
현대코퍼레이션(011760) - 탄탄한 실적 순항, 올해도 지속
■ 4Q 영업이익 318억원(+60.6% YoY), 전망치 상회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17.2% YoY), 영업이익 318억원(+60.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국제유가를 비롯한 상품가격 하락 반전을 비롯해 매크로 변수가 다소 부정적으로 변화되었음에도 불구,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과 환율 상승 효과 때문
■ 우수한 사업포트폴리오,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2조원(+3.1% YoY), 영업이익 1,445억원(+8.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강화로 글로벌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효율적인 영업전략을 통해 주력사업 부문인 철강과 승용부품, 상용에너지가 주도하는 가운데 기계인프라와 석유화학 부문 등 대부분 견조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3배, 0.4배) 및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3.6%)임
참조: https://buly.kr/31ScUb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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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퍼레이션(011760) - 탄탄한 실적 순항, 올해도 지속
■ 4Q 영업이익 318억원(+60.6% YoY), 전망치 상회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17.2% YoY), 영업이익 318억원(+60.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국제유가를 비롯한 상품가격 하락 반전을 비롯해 매크로 변수가 다소 부정적으로 변화되었음에도 불구,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과 환율 상승 효과 때문
■ 우수한 사업포트폴리오,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2조원(+3.1% YoY), 영업이익 1,445억원(+8.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강화로 글로벌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효율적인 영업전략을 통해 주력사업 부문인 철강과 승용부품, 상용에너지가 주도하는 가운데 기계인프라와 석유화학 부문 등 대부분 견조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3배, 0.4배) 및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3.6%)임
참조: https://buly.kr/31ScUb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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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7 (월 )
현대백화점(069960) - 실적+주주환원⇒ 재평가
■ 지난해 4분기 당사 전망치를 충족한 양호한 실적 기록
- 4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7조원(-0.6% YoY), 영업이익 1,079억원(+12.4% YoY)으로 양호한 실적 기록. 백화점과 지누스의 실적 개선에 기인
- 백화점은 통상임금 기준 변경에 따른 일시 비용(122억원)을 감안하면 전년동기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 이는 고정비 통제에 대한 노력으로 수익 체질이 개선됐기 때문
■ 2025년 백화점 이끌고,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소비심리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심리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2조원(+1.7% YoY), 영업이익 3,765억원(+32.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1배, 0.3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올해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buly.kr/BTOzZi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069960) - 실적+주주환원⇒ 재평가
■ 지난해 4분기 당사 전망치를 충족한 양호한 실적 기록
- 4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7조원(-0.6% YoY), 영업이익 1,079억원(+12.4% YoY)으로 양호한 실적 기록. 백화점과 지누스의 실적 개선에 기인
- 백화점은 통상임금 기준 변경에 따른 일시 비용(122억원)을 감안하면 전년동기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 이는 고정비 통제에 대한 노력으로 수익 체질이 개선됐기 때문
■ 2025년 백화점 이끌고,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소비심리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심리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2조원(+1.7% YoY), 영업이익 3,765억원(+32.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1배, 0.3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올해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buly.kr/BTOzZi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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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42pt (+0.75%) / KOSDAQ 768.48pt (+1.61%)
- 국내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소매판매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로
미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지수 상승 마감
- 기관이 2,43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6억원, 2,231억원 순매도
- 보험(+6.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2.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대통령의 날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4분기 GDP 전년대비 2.8% 증가, 예상치(1.1%) 상회
- 일본 12월 3차 산업지수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1%) 부합
- 유로존 12월 무역수지 15.5십억 유로 기록, 예상치(14.4십억 유로)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5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0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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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42pt (+0.75%) / KOSDAQ 768.48pt (+1.61%)
- 국내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소매판매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로
미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지수 상승 마감
- 기관이 2,43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6억원, 2,231억원 순매도
- 보험(+6.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2.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대통령의 날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4분기 GDP 전년대비 2.8% 증가, 예상치(1.1%) 상회
- 일본 12월 3차 산업지수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1%) 부합
- 유로존 12월 무역수지 15.5십억 유로 기록, 예상치(14.4십억 유로)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5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50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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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8 (화)
JYP Ent.-콘서트 규모 증가와 MD
■ 4Q Preview: 특이사항 없음
- 4분기 매출액 1,733억원(+10.3% YoY, +1.7% QoQ), 영업이익 395억원(+4.3% YoY, -18.3% QoQ, opm 22.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스트레이키즈, 트와이스, 데이식스의 글로벌 투어 증가에 콘서트향 MD판매 호조를 예상
- 4분기 앨범 판매량은 430만장 수준으로 지난 2년 연속 YoY로 하락 중이나 이는 정상화된 수준으로 판단
- 영업이익 부분에서 4분기는 KBS에서 11월부터 1월까지 방영된 ‘더 딴따라’의 프로그램 제작비가 판관비로 인식되며 이익은 3분기 대비 소폭 낮아질 것으로 보임
■ 풍부한 신인 모멘텀과 시작될 내리사랑
- KickFlip, 프로젝트 C(중국 남자 신인그룹)가 올해 데뷔 예정
- 신인 네 팀은 각각 글로벌(VCHA), 일본(NEXZ), 한국(LOUD), 중국(프로젝트 C)를 본거지로 삼아 활동할 계획
- 특히, 킥플립의 초동 판매량이 27만장, 현재까지 31만장 판매를 보여줌
- 해외팬들은 국내팬들과 비교해 더욱 높은 영업력을 행사한다는 점, 다수의 아티스트의 코어팬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인 남자 아티스트의 강력한 수혜를 예상
■ 투자의견 BUY/TP 95,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2025년의 예상 EPS에 동사의 2023년 평균 PER 밴드 값인 27배를 적용
- 고연차의 IP가치 지속 확장과 저연차에 대한 파이프라인 강화를 감안하여 Target PER을 하이브의 12m fwd PER을 20% 할인한 27배로 변경
보고서: https://vo.la/HjNHyy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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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콘서트 규모 증가와 MD
■ 4Q Preview: 특이사항 없음
- 4분기 매출액 1,733억원(+10.3% YoY, +1.7% QoQ), 영업이익 395억원(+4.3% YoY, -18.3% QoQ, opm 22.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스트레이키즈, 트와이스, 데이식스의 글로벌 투어 증가에 콘서트향 MD판매 호조를 예상
- 4분기 앨범 판매량은 430만장 수준으로 지난 2년 연속 YoY로 하락 중이나 이는 정상화된 수준으로 판단
- 영업이익 부분에서 4분기는 KBS에서 11월부터 1월까지 방영된 ‘더 딴따라’의 프로그램 제작비가 판관비로 인식되며 이익은 3분기 대비 소폭 낮아질 것으로 보임
■ 풍부한 신인 모멘텀과 시작될 내리사랑
- KickFlip, 프로젝트 C(중국 남자 신인그룹)가 올해 데뷔 예정
- 신인 네 팀은 각각 글로벌(VCHA), 일본(NEXZ), 한국(LOUD), 중국(프로젝트 C)를 본거지로 삼아 활동할 계획
- 특히, 킥플립의 초동 판매량이 27만장, 현재까지 31만장 판매를 보여줌
- 해외팬들은 국내팬들과 비교해 더욱 높은 영업력을 행사한다는 점, 다수의 아티스트의 코어팬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인 남자 아티스트의 강력한 수혜를 예상
■ 투자의견 BUY/TP 95,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2025년의 예상 EPS에 동사의 2023년 평균 PER 밴드 값인 27배를 적용
- 고연차의 IP가치 지속 확장과 저연차에 대한 파이프라인 강화를 감안하여 Target PER을 하이브의 12m fwd PER을 20% 할인한 27배로 변경
보고서: https://vo.la/HjNHyy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