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1 (화)
에스엠(041510)- 에스엠3.0 다시 기대해봐도 될까
■ 4Q Review: MD판매와 자회사
- 4분기 매출액 2,738억원(+9.0% YoY, +13.0% QoQ), 영업이익 339억원(+275.7% YoY, +37.0% QoQ, opm 12.4%)을 기록함. 콘서트 및 MD라이센싱 매출의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
- 드라마 제작 및 아티스트의 일본활동 증가에 키이스트와 SMC 자회사의 영업이익 개선이 나타나며 컨센서스 서프라이즈를 시현
- 2025년 영업실적 가이던스를 이전 대비 2.7천억 수준 하향하여 수정 발표
■ 에스엠3.0 파이프라인 양산 시작
- 신인 8인조 걸그룹(한국 국적 6명, 한국계 캐나다 국적 1명, 인도네시아 국적 1명) 하츠투하츠의 데뷔가 2월 24일에 예정
- 에스엠 아티스트의 특징인 기존 에스엠 팬덤의 강력한 초기 수혜를 전망하며 인도네시아 팬덤의 유입으로 인한 해외 매출 증가가 예상됨
- 추가적으로 연내 SMRT25 남자 아티스트의 프로모션이 지속된 후 2026년 데뷔가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 동사의 대표 아티스트의 누적 스트리밍 증가세를 통해 에스파, 라이즈, NCT WISH의 팬덤 규모는 지속 확장될 것으로 전망
- 하츠투하츠 외에 신인 남자 아티스트 2025년 추가 데뷔 예정
- 동사 아티스트들의 체급 성장에 비해 콘서트 규모의 성장은 아쉬운 상황이나, 25년은 에스파 등 주요 아티스들의 누적 스트리밍이 전작 대비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연 규모 및 회차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xcZuZw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에스엠(041510)- 에스엠3.0 다시 기대해봐도 될까
■ 4Q Review: MD판매와 자회사
- 4분기 매출액 2,738억원(+9.0% YoY, +13.0% QoQ), 영업이익 339억원(+275.7% YoY, +37.0% QoQ, opm 12.4%)을 기록함. 콘서트 및 MD라이센싱 매출의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
- 드라마 제작 및 아티스트의 일본활동 증가에 키이스트와 SMC 자회사의 영업이익 개선이 나타나며 컨센서스 서프라이즈를 시현
- 2025년 영업실적 가이던스를 이전 대비 2.7천억 수준 하향하여 수정 발표
■ 에스엠3.0 파이프라인 양산 시작
- 신인 8인조 걸그룹(한국 국적 6명, 한국계 캐나다 국적 1명, 인도네시아 국적 1명) 하츠투하츠의 데뷔가 2월 24일에 예정
- 에스엠 아티스트의 특징인 기존 에스엠 팬덤의 강력한 초기 수혜를 전망하며 인도네시아 팬덤의 유입으로 인한 해외 매출 증가가 예상됨
- 추가적으로 연내 SMRT25 남자 아티스트의 프로모션이 지속된 후 2026년 데뷔가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 동사의 대표 아티스트의 누적 스트리밍 증가세를 통해 에스파, 라이즈, NCT WISH의 팬덤 규모는 지속 확장될 것으로 전망
- 하츠투하츠 외에 신인 남자 아티스트 2025년 추가 데뷔 예정
- 동사 아티스트들의 체급 성장에 비해 콘서트 규모의 성장은 아쉬운 상황이나, 25년은 에스파 등 주요 아티스들의 누적 스트리밍이 전작 대비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연 규모 및 회차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xcZuZw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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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1 (화)
현대그린푸드(453340) - 실적+밸류+환원⇒ 재평가
■ 양호한 실적 모멘텀,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
- 4분기 매출액 5,669억원(+1.7% YoY), 영업손실 53억원(적지 YoY) 기록하며 전망치 하회. 이는 통상임금 산정 기준 변경 영향으로 퇴직급여충당금 및 연월차수당 추가 인식 등 일회성 비용 영향 때문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4조원(+5.5% YoY), 영업이익 1,209억원(+25.0% YoY)으로 수정 전망, 영업이익률도 2024년 4.3%에 이어 2025년에는 5.0%로 0.7%p 호전될 것
■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확대에 진정성을 표명
- 지난해 11월 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기존 110억원에서 올해부터 200억원으로 증액, 중간배당 실시)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지분율 10.6% 상당을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균등 매입, 매입 시기 포함된 사업연도 내 소각) 등 통해 주주환원율 40% 수준 이상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원 하향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6배로 양호한 실적과 우수한 재무구조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 연평균 SRR(Shareholder Return Ratio, 주주환원율; 배당수익률 4.4%+이익소각률 2.0%)은 6.4%
참조: https://buly.kr/8Tq4iE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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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453340) - 실적+밸류+환원⇒ 재평가
■ 양호한 실적 모멘텀,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
- 4분기 매출액 5,669억원(+1.7% YoY), 영업손실 53억원(적지 YoY) 기록하며 전망치 하회. 이는 통상임금 산정 기준 변경 영향으로 퇴직급여충당금 및 연월차수당 추가 인식 등 일회성 비용 영향 때문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4조원(+5.5% YoY), 영업이익 1,209억원(+25.0% YoY)으로 수정 전망, 영업이익률도 2024년 4.3%에 이어 2025년에는 5.0%로 0.7%p 호전될 것
■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확대에 진정성을 표명
- 지난해 11월 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기존 110억원에서 올해부터 200억원으로 증액, 중간배당 실시)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지분율 10.6% 상당을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균등 매입, 매입 시기 포함된 사업연도 내 소각) 등 통해 주주환원율 40% 수준 이상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원 하향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6배로 양호한 실적과 우수한 재무구조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 연평균 SRR(Shareholder Return Ratio, 주주환원율; 배당수익률 4.4%+이익소각률 2.0%)은 6.4%
참조: https://buly.kr/8Tq4iE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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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1 (화)
현대홈쇼핑(057050) - 주주환원 확대와 재평가
■ 4Q 영업이익 205억원(+134.5% YoY), 연결 편입 효과
- 4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6조원(+38.8% YoY), 매출액 1.0조원(+85.4%, YoY), 영업이익 204억원(+134.5%,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
-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 흐름이 가능했던 것은 한섬과 현대퓨처넷이 지난해 1분기부터 실질지배력 보유로 연결 편입됐기 때문
- 영업이익의 경우 당초 예상보다는 부진했는데, 이는 주력 부문인 현대홈쇼핑 별도와 한섬의 영업실적이 소비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지난해 2개사의 신규 편입 효과로 실적 모멘텀은 크게 강화되었지만, 올해는 부정적인 소비환경으로 현대홈쇼핑의 연결 매출액은 정체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4조원(+1.3% YoY), 매출액 3.9조원(+0.1%, YoY), 영업이익 1,428억원(+11.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현대홈쇼핑의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 등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5.6배, 0.3배)은 높은 상태
참조: https://buly.kr/AEzeWW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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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057050) - 주주환원 확대와 재평가
■ 4Q 영업이익 205억원(+134.5% YoY), 연결 편입 효과
- 4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6조원(+38.8% YoY), 매출액 1.0조원(+85.4%, YoY), 영업이익 204억원(+134.5%,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
-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 흐름이 가능했던 것은 한섬과 현대퓨처넷이 지난해 1분기부터 실질지배력 보유로 연결 편입됐기 때문
- 영업이익의 경우 당초 예상보다는 부진했는데, 이는 주력 부문인 현대홈쇼핑 별도와 한섬의 영업실적이 소비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지난해 2개사의 신규 편입 효과로 실적 모멘텀은 크게 강화되었지만, 올해는 부정적인 소비환경으로 현대홈쇼핑의 연결 매출액은 정체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4조원(+1.3% YoY), 매출액 3.9조원(+0.1%, YoY), 영업이익 1,428억원(+11.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현대홈쇼핑의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 등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5.6배, 0.3배)은 높은 상태
참조: https://buly.kr/AEzeWW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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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1 (화)
삼성물산(028260) - 주가는 저점을 통과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영업이익 증익 추세 유지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0조원(-1.1% YoY), 영업이익 6,345억원(+1.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다소 부진한 실적, 당초 전망치는 상회
- 패션과 레저, 바이오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상사, 식음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기록함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2020년 이후 영업실적의 지속적인 우상향의 배경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건설과 바이오의 약진에서 비롯되고 있음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3.3조원(+2.8% YoY), 영업이익 3.3조원(+9.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4배, 0.6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 올해도 지속적인 우상향의 영업실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신성장 동력(수소/SMR/바이오)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참조: https://buly.kr/90aLem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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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 주가는 저점을 통과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영업이익 증익 추세 유지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0조원(-1.1% YoY), 영업이익 6,345억원(+1.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다소 부진한 실적, 당초 전망치는 상회
- 패션과 레저, 바이오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상사, 식음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기록함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2020년 이후 영업실적의 지속적인 우상향의 배경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건설과 바이오의 약진에서 비롯되고 있음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3.3조원(+2.8% YoY), 영업이익 3.3조원(+9.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4배, 0.6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 올해도 지속적인 우상향의 영업실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신성장 동력(수소/SMR/바이오)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참조: https://buly.kr/90aLe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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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9.05pt (+0.71%) / KOSDAQ 749.59pt (-0.01%)
- 국내 증시는 트럼프 관세부과 소식에도 지수 보합 마감
정부, 국방전략기술 대규모 투자 발표에 방산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37억원, 1,399억원 순매수
- 개인이 4,691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1.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93.65pt (+0.28%) / S&P500 6068.5pt (+0.03%)
나스닥 19643.86pt (-0.36%) / 러셀2000 2275.7pt (-0.53%)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부과와 파월의장 발언을 소화하며 혼조마감
테슬라(-6.5%) 급감, 1월 판매량 부진 및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
- 필수소비재(+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2.2%), JP모건 체이스(+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3%), 알파벳(-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102.8 기록, 예상치(104.7) 하회
- 영국 1월 BRC 매출 전년대비 2.5% 증가,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2.6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1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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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9.05pt (+0.71%) / KOSDAQ 749.59pt (-0.01%)
- 국내 증시는 트럼프 관세부과 소식에도 지수 보합 마감
정부, 국방전략기술 대규모 투자 발표에 방산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37억원, 1,399억원 순매수
- 개인이 4,691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1.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93.65pt (+0.28%) / S&P500 6068.5pt (+0.03%)
나스닥 19643.86pt (-0.36%) / 러셀2000 2275.7pt (-0.53%)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부과와 파월의장 발언을 소화하며 혼조마감
테슬라(-6.5%) 급감, 1월 판매량 부진 및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
- 필수소비재(+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2.2%), JP모건 체이스(+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3%), 알파벳(-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102.8 기록, 예상치(104.7) 하회
- 영국 1월 BRC 매출 전년대비 2.5% 증가,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2.6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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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59960)- 모범적인 성장 전략
■ 4Q24 Review: PUBG는 QoQ, YoY 성장
- 4분기 매출액은 6,176억원(+15.5% YoY, -14.1% QoQ), 영업이익은 2,155억원(+31.1% YoY, -33.6 QoQ, opm 34.0%)을 기록
- 4분기에도 높은 PC 트래픽은 유지 되었으며 전반적으로 PUBG IP는 전년비와 전년동기비 모두 성장을 지속
- 12월 말 중국의 트래픽 추이는 견고하게 유지되었으나 프로모션 강도가 낮아 이로 인한 탑라인과 이익 기여도가 예상치 대비 크게 하회한 것이 이번 실적 컨센서스 하회의 요인
- 4분기 이스포츠 개최와 글로벌 게임 행사에 출전하며 비용은 증가했으며 기타 비용 중 특이사항은 없음
■ <inZOI>, 주목주목! 글로벌 위시리스트 6위라고요.
- <inZOI>는 2025년 3월 28일 스팀 얼리억세스 출시로 일정이 확정
- 초기 흥행과 관련된 <inZOI>의 위시리스트 순위는 글로벌 6위로 높은 수치. 이에 흥행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판단.
- 게임 흥행에 중요한 요소인 홍보에서 <inZOI>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채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 <inZOI>의 출시가 3월 28일로 확정되며 다양한 장르에 대한 개발 능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 흥국증권 추정치에는 2025년 200만장을 추정
-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소프트 런칭이 2월 5일 진행되며 적당한 호평을 받는 중으로 2PP에 대한 의구심은 일부 해소
- <inZOI>를 제외한 신작 중 <서브노티카 2>는 상반기 출시예정으로 170만장 수준의 2025년 판매량을 매출액에 반영
보고서: https://vo.la/cwqoVC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크래프톤(259960)- 모범적인 성장 전략
■ 4Q24 Review: PUBG는 QoQ, YoY 성장
- 4분기 매출액은 6,176억원(+15.5% YoY, -14.1% QoQ), 영업이익은 2,155억원(+31.1% YoY, -33.6 QoQ, opm 34.0%)을 기록
- 4분기에도 높은 PC 트래픽은 유지 되었으며 전반적으로 PUBG IP는 전년비와 전년동기비 모두 성장을 지속
- 12월 말 중국의 트래픽 추이는 견고하게 유지되었으나 프로모션 강도가 낮아 이로 인한 탑라인과 이익 기여도가 예상치 대비 크게 하회한 것이 이번 실적 컨센서스 하회의 요인
- 4분기 이스포츠 개최와 글로벌 게임 행사에 출전하며 비용은 증가했으며 기타 비용 중 특이사항은 없음
■ <inZOI>, 주목주목! 글로벌 위시리스트 6위라고요.
- <inZOI>는 2025년 3월 28일 스팀 얼리억세스 출시로 일정이 확정
- 초기 흥행과 관련된 <inZOI>의 위시리스트 순위는 글로벌 6위로 높은 수치. 이에 흥행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판단.
- 게임 흥행에 중요한 요소인 홍보에서 <inZOI>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채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 <inZOI>의 출시가 3월 28일로 확정되며 다양한 장르에 대한 개발 능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 흥국증권 추정치에는 2025년 200만장을 추정
-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소프트 런칭이 2월 5일 진행되며 적당한 호평을 받는 중으로 2PP에 대한 의구심은 일부 해소
- <inZOI>를 제외한 신작 중 <서브노티카 2>는 상반기 출시예정으로 170만장 수준의 2025년 판매량을 매출액에 반영
보고서: https://vo.la/cwqoVC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2 (수)
LX홀딩스(383800) - 일시적 부진을 딛고
■ 지난해 4분기 일시적 부진
- 지난해 4분기 매출액 45억원(+200.0% YoY), 영업손실 61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예상을 하회
- 별도부문(상표권수익, 용역수익)의 견조한 증가에도 불구, 연결 자회사들의 부진한 실적에 따른 지분법손실 때문임. LX세미콘과 LX MMA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 LX인터내셔널, LX하우시스의 실적 악화가 주된 요인임
■ 2025년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할 전망
-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임. 별도 부문의 견실한 실적 상향과 함께 연결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할 것이기 때문
-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355억원(+21.1% YoY), 영업이익 1,962억원(+25.8%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함. 별도 및 연결기준 무차입에 순현금 상태, 우량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할 전망
- 자회사인 LX인터내셔널 지분(3.1%, 122만주)추가 취득(안정적인 경영권 유지 및 수익구조 제고)과 배당성향 제고(3개년 평균 순이익 대비 기존 별도 기준 30%에서 35%로) 등 공시
참조: https://buly.kr/HSWj6Q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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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홀딩스(383800) - 일시적 부진을 딛고
■ 지난해 4분기 일시적 부진
- 지난해 4분기 매출액 45억원(+200.0% YoY), 영업손실 61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예상을 하회
- 별도부문(상표권수익, 용역수익)의 견조한 증가에도 불구, 연결 자회사들의 부진한 실적에 따른 지분법손실 때문임. LX세미콘과 LX MMA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 LX인터내셔널, LX하우시스의 실적 악화가 주된 요인임
■ 2025년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할 전망
-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임. 별도 부문의 견실한 실적 상향과 함께 연결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할 것이기 때문
-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355억원(+21.1% YoY), 영업이익 1,962억원(+25.8%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함. 별도 및 연결기준 무차입에 순현금 상태, 우량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할 전망
- 자회사인 LX인터내셔널 지분(3.1%, 122만주)추가 취득(안정적인 경영권 유지 및 수익구조 제고)과 배당성향 제고(3개년 평균 순이익 대비 기존 별도 기준 30%에서 35%로) 등 공시
참조: https://buly.kr/HSWj6Q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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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8.39pt (+0.37%) / KOSDAQ 745.18pt (-0.59%)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 유입에 혼조 마감
미 공화당, 동맹국에 해군 함정 건조 허용하는 법안 발의에 조선업종 강세
- 외국인이 3,72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74억원, 2,218억원 순매도
- 조선(+8.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68.56pt (-0.50%) / S&P500 6051.97pt (-0.27%)
나스닥 19649.95pt (+0.03%) / 러셀2000 2255.89pt (-0.87%)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CPI 발표로 장 초반 증시 하락하였으나
파월 연준 의장 청문회 발언을 통해 물가 우려 일부 완화로 증시 낙폭 축소
- 필수소비재(+0.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4%), 애플(+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3.0%), 홈디포(-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C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9%) 상회
- 미국 1월 근원 CPI 전년대비 3.3% 상승, 예상치(3.1%) 상회
- 미국 1월 실질 시간당 임금 전년대비 1.0%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3.9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4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4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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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8.39pt (+0.37%) / KOSDAQ 745.18pt (-0.59%)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 유입에 혼조 마감
미 공화당, 동맹국에 해군 함정 건조 허용하는 법안 발의에 조선업종 강세
- 외국인이 3,72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74억원, 2,218억원 순매도
- 조선(+8.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68.56pt (-0.50%) / S&P500 6051.97pt (-0.27%)
나스닥 19649.95pt (+0.03%) / 러셀2000 2255.89pt (-0.87%)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CPI 발표로 장 초반 증시 하락하였으나
파월 연준 의장 청문회 발언을 통해 물가 우려 일부 완화로 증시 낙폭 축소
- 필수소비재(+0.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4%), 애플(+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3.0%), 홈디포(-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C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9%) 상회
- 미국 1월 근원 CPI 전년대비 3.3% 상승, 예상치(3.1%) 상회
- 미국 1월 실질 시간당 임금 전년대비 1.0%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3.9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4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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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13(목)
에이피알-화장품, 미국, 일본, 그리고 장기 성장
■ 창립 이후 40개 분기 연속 성장의 뷰티테크 전문 기업
- 에이피알(APR)은 뷰티 디바이스(메디큐브),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기타 부문의 뷰티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임
- '24년 연간 매출액 기준 뷰티 디바이스 43%, 화장품/뷰티 47%, 기타 10%의 비중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해외 매출은 55%를 기록
■ 글로벌 선진 시장의 성장은 장기 성장의 초석
- '24년 매출액 7,228억원(+38.0% YoY), 영업이익 1,227억원(+17.7% YoY, opm 17.0%)을 기록
- 디바이스 부문은 3,126억원(+44.6% YoY), 화장품/뷰티는 3,385억원(+58.0% YoY)를 기록했고, 특히 수출이 3,998억원(+94.8% YoY), 수출 비중 55%를 기록해 ‘글로벌 K-뷰티 기업’에 걸맞은 위용을 보여줬음
- '24년 4분기의 엄청난 실적 성장도 눈에 띄는데, '24년 4분기(10~12월) 매출액 2,442억원(+60.6% YoY, +40.3% QoQ), 영업이익 396억원(+15.4% YoY, +45.5% QoQ, opm 16.2%)을 기록
- '25년 매출액 9,328억원(+29.1% YoY), 영업이익 1,596억원(+30.1% YoY, opm 17.1%)을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반영 기간 조정에 따라 68,000원으로 상향
참조: https://vo.la/szddM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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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화장품, 미국, 일본, 그리고 장기 성장
■ 창립 이후 40개 분기 연속 성장의 뷰티테크 전문 기업
- 에이피알(APR)은 뷰티 디바이스(메디큐브),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기타 부문의 뷰티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임
- '24년 연간 매출액 기준 뷰티 디바이스 43%, 화장품/뷰티 47%, 기타 10%의 비중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해외 매출은 55%를 기록
■ 글로벌 선진 시장의 성장은 장기 성장의 초석
- '24년 매출액 7,228억원(+38.0% YoY), 영업이익 1,227억원(+17.7% YoY, opm 17.0%)을 기록
- 디바이스 부문은 3,126억원(+44.6% YoY), 화장품/뷰티는 3,385억원(+58.0% YoY)를 기록했고, 특히 수출이 3,998억원(+94.8% YoY), 수출 비중 55%를 기록해 ‘글로벌 K-뷰티 기업’에 걸맞은 위용을 보여줬음
- '24년 4분기의 엄청난 실적 성장도 눈에 띄는데, '24년 4분기(10~12월) 매출액 2,442억원(+60.6% YoY, +40.3% QoQ), 영업이익 396억원(+15.4% YoY, +45.5% QoQ, opm 16.2%)을 기록
- '25년 매출액 9,328억원(+29.1% YoY), 영업이익 1,596억원(+30.1% YoY, opm 17.1%)을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반영 기간 조정에 따라 68,000원으로 상향
참조: https://vo.la/szdd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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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3(목)
스튜디오드래곤(253450)-라인업 회복과 비용 효율화
■ 방송회차 축소에도 비교적 선방한 4분기
- 4분기 매출액은 1,306억원(-19.0% YoY), 영업이익 54억원(흑전 YoY)을 기록
- 방영회차가 46회로 약 35% 가량 축소(전년 동기 71회차)되었음에도 불구, OTT 선판매 효과와 실비정산 등을 통한 제작비용 효율화 등으로 비교적 선방한 실적을 기록
■ 25년 라인업 재구축과 콘텐츠의 질적 성장
- 25년 동사의 전략을 기반으로, 신작 선판매 비중 확대, 실비정산 확대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움직임 또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1) 채널 다각화(Captive 수목드라마 슬롯 재오픈, KBS와의 MOU 체결 등에 따른 지상파 추가편성, 글로벌 OTT 오리지널 다각화 등)를 기반으로 한 라인업 재구축으로 총 25개 이상의 작품을 공급할 예정
2) 본질적인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통한 Hit-Ratio 강화 및 제작 프로세스의 고도화
3) 기획, 개발, 공동제휴, IP 활용 등 글로벌 프로젝트 확장
4) 숏폼 드라마, AI 등 신규 매출원 발굴과 OST, 커머스 연계 등 드라마 컨텐츠 사업화 시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 콘텐츠 제작 역량과 No.1 스튜디오로서의 경쟁력은 이미 입증. 보다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를 통해 이익으로 증명해야 하는 시점.
- 25년 리바운딩 전략의 성공적인 이행을 기대
참조: https://vo.la/rojduk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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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라인업 회복과 비용 효율화
■ 방송회차 축소에도 비교적 선방한 4분기
- 4분기 매출액은 1,306억원(-19.0% YoY), 영업이익 54억원(흑전 YoY)을 기록
- 방영회차가 46회로 약 35% 가량 축소(전년 동기 71회차)되었음에도 불구, OTT 선판매 효과와 실비정산 등을 통한 제작비용 효율화 등으로 비교적 선방한 실적을 기록
■ 25년 라인업 재구축과 콘텐츠의 질적 성장
- 25년 동사의 전략을 기반으로, 신작 선판매 비중 확대, 실비정산 확대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움직임 또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1) 채널 다각화(Captive 수목드라마 슬롯 재오픈, KBS와의 MOU 체결 등에 따른 지상파 추가편성, 글로벌 OTT 오리지널 다각화 등)를 기반으로 한 라인업 재구축으로 총 25개 이상의 작품을 공급할 예정
2) 본질적인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통한 Hit-Ratio 강화 및 제작 프로세스의 고도화
3) 기획, 개발, 공동제휴, IP 활용 등 글로벌 프로젝트 확장
4) 숏폼 드라마, AI 등 신규 매출원 발굴과 OST, 커머스 연계 등 드라마 컨텐츠 사업화 시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 콘텐츠 제작 역량과 No.1 스튜디오로서의 경쟁력은 이미 입증. 보다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를 통해 이익으로 증명해야 하는 시점.
- 25년 리바운딩 전략의 성공적인 이행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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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3(목)
CJ ENM(035760)-25년 본격적 성장으로
■ 4분기 영업이익 410억원(-30.2% YoY)
- 4분기 매출액은 1조 7,879억원(+41.9% YoY), 영업이익은 410억원(-30.2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소폭 하회
- 미디어플랫폼: 채널 시청률 상승, 티빙과의 결합 상품 업프론트 판매 등으로 TV광고 매출이 드디어 턴어라운드(+16.6% YoY) 시현. 다만 콘텐츠 상각비 증가 이슈로 마진은 축소. 4분기 티빙은 프로야구 시즌 종료, 네이버 멤버쉽 종료 등으로 가입자 일부 감소
-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7,992억원(+166.3% YoY), 영업이익 7억원(흑전 YoY)을 기록. 대규모 매출 성장의 주된 원인은 5th Season으로 드라마 3편, 영화 6편, 다큐 3편 등 공급
- 음악 부문: 견조한 서브레이블 확대로 매출 2,413억원(-6.0% YoY) 기록, 영업이익은 189억원(-46.7% YoY)으로 마진은 축소. 25년은 컨벤션 라이브 효율성 제고를 통해 수익성 확보할 예정. 커머스 부문 영업이익은 203억원(-21.9% YoY)을 기록. 성수기 효과 상존하였으나, 제작비 확대 등으로 마진율 저하. 25년에는 고성장 추세인 MLC 부문 확대에 주력할 계획
■ 25년 사업전략 : 콘텐츠 성장과 글로벌/디지털 주력
- 25년 사업전략은 크게 1) 콘텐츠의 양적/질적 성장, 2) 글로벌 가속화, 3) 디지털 플랫폼 강화, 4) 커머스 MLC 전략 강화 등으로 요약됨
- 성장을 위한 리소스 활용전략은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되나, 수익성까지 감안한 전략 시행이 되어야 할 것
- 구체적으로는 티빙의 가입자 회복, M&A 및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5th Season의 작품공급 증가세 지속, TV광고 회복세 지속 등이 수반되어야 할 것.
참조: https://vo.la/mViRf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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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25년 본격적 성장으로
■ 4분기 영업이익 410억원(-30.2% YoY)
- 4분기 매출액은 1조 7,879억원(+41.9% YoY), 영업이익은 410억원(-30.2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소폭 하회
- 미디어플랫폼: 채널 시청률 상승, 티빙과의 결합 상품 업프론트 판매 등으로 TV광고 매출이 드디어 턴어라운드(+16.6% YoY) 시현. 다만 콘텐츠 상각비 증가 이슈로 마진은 축소. 4분기 티빙은 프로야구 시즌 종료, 네이버 멤버쉽 종료 등으로 가입자 일부 감소
-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7,992억원(+166.3% YoY), 영업이익 7억원(흑전 YoY)을 기록. 대규모 매출 성장의 주된 원인은 5th Season으로 드라마 3편, 영화 6편, 다큐 3편 등 공급
- 음악 부문: 견조한 서브레이블 확대로 매출 2,413억원(-6.0% YoY) 기록, 영업이익은 189억원(-46.7% YoY)으로 마진은 축소. 25년은 컨벤션 라이브 효율성 제고를 통해 수익성 확보할 예정. 커머스 부문 영업이익은 203억원(-21.9% YoY)을 기록. 성수기 효과 상존하였으나, 제작비 확대 등으로 마진율 저하. 25년에는 고성장 추세인 MLC 부문 확대에 주력할 계획
■ 25년 사업전략 : 콘텐츠 성장과 글로벌/디지털 주력
- 25년 사업전략은 크게 1) 콘텐츠의 양적/질적 성장, 2) 글로벌 가속화, 3) 디지털 플랫폼 강화, 4) 커머스 MLC 전략 강화 등으로 요약됨
- 성장을 위한 리소스 활용전략은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되나, 수익성까지 감안한 전략 시행이 되어야 할 것
- 구체적으로는 티빙의 가입자 회복, M&A 및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5th Season의 작품공급 증가세 지속, TV광고 회복세 지속 등이 수반되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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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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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3(목)
SK텔레콤(017670)-AI와 OI로 성장/수익 일거양득
■ 4분기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매출액은 4조 5,115억원(-0.4% YoY), 영업이익은 2,541억원(-14.4%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일회성 인건비 부분을 제외하면, OI(Operation Improvement)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체질개선 효과 또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5G 가입자는 1,692만명으로 약 75% 수준의 침투율 기록. ARPU는 29,496원(+0.4% QoQ), 마케팅비는 7,470억원(-4.9% YoY)으로 안정적 수준 유지중
■ 25년 AI 수익화 및 OI 효과 극대화 기대
- 25년에는 AI 수익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임. 더욱 본격적으로 AIX, AI DC, 에이닷 등의 분야에서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계획
- AIX 분야에서는 다양한 협력사와의 제휴를 통해 클라우드 그 이상의 기회를 엿보고 있음.
- DC 분야에서는 작년 말 가산 AI DC를 오픈하면서 SKT GPUaaS 서비스를 출시함. 이는 NVDA의 H100을 기반으로, 도메인 맞춤형 GPU 컨설팅과 SW,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전용 패키지를 제공하는 진화된 AI DC 모델
■ 연간 배당은 3,540원으로 동일 (4분기 배당 1,050원)
- 4분기 배당은 1,050원으로 결정(연간 DPS는 3,540원)
- 지난해 발표한 동사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26년 ROE 목표치 10% 이상,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주주환원, 2030년 총 매출 30조와 AI 비중 35% 달성 등을 골자로 함
참조: https://vo.la/hlNxtx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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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017670)-AI와 OI로 성장/수익 일거양득
■ 4분기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매출액은 4조 5,115억원(-0.4% YoY), 영업이익은 2,541억원(-14.4%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일회성 인건비 부분을 제외하면, OI(Operation Improvement)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체질개선 효과 또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5G 가입자는 1,692만명으로 약 75% 수준의 침투율 기록. ARPU는 29,496원(+0.4% QoQ), 마케팅비는 7,470억원(-4.9% YoY)으로 안정적 수준 유지중
■ 25년 AI 수익화 및 OI 효과 극대화 기대
- 25년에는 AI 수익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임. 더욱 본격적으로 AIX, AI DC, 에이닷 등의 분야에서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계획
- AIX 분야에서는 다양한 협력사와의 제휴를 통해 클라우드 그 이상의 기회를 엿보고 있음.
- DC 분야에서는 작년 말 가산 AI DC를 오픈하면서 SKT GPUaaS 서비스를 출시함. 이는 NVDA의 H100을 기반으로, 도메인 맞춤형 GPU 컨설팅과 SW,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전용 패키지를 제공하는 진화된 AI DC 모델
■ 연간 배당은 3,540원으로 동일 (4분기 배당 1,050원)
- 4분기 배당은 1,050원으로 결정(연간 DPS는 3,540원)
- 지난해 발표한 동사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26년 ROE 목표치 10% 이상,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주주환원, 2030년 총 매출 30조와 AI 비중 35% 달성 등을 골자로 함
참조: https://vo.la/hlNxtx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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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3 (목)
위메이드(112040)- 로스트 소드가 끌고 이미르가 밀고
■ 4Q24 Review: 미르 IP 라이선스 매출 인식
- 4분기 매출액은 1,650억원(+42%YoY, -23%QoQ), 영업이익은 181억원(흑전 YoY, -65 QoQ, opm 24%)을 기록함
- 게임매출액은 1,108억원(-1%YoY, -13% QoQ), 라이선스 매출액은 520억원(-38% QoQ)을 기록
- 라이선스 부문의 예상치 대비 상회는 미르 IP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5년 동안 1분기와 3분기에 500억씩 수취하게 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4분기에 인식됨
- 작년 9월에 진행한 매드엔진과의 주식교환을 통한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비용의 효율화 및 신작을 통한 이익 기여도가 높아진 상황
■ 2025년: 상반기 신작 풍년
- 1월 16일에 출시된 서브컬처 신작 <로스트 소드>가 높은 순위(2월 11일 기준 5위)를 유지 중
- 기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2월 20일 출시가 예정. 블록체인 문법을 사용하여 인게임 내 경제 시스템을 양성화할 것
- 매드엔진의 자회사가 개발한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FPS 장르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2분기 출시 예정
- 올 2025년 상반기 중 기대작의 출시가 몰려있어 신작에 대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올해 3분기는 <미르5> 출시가 예정. AI 보스 몬스터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게임 내 재미를 기대할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vo.la/uXoWGc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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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112040)- 로스트 소드가 끌고 이미르가 밀고
■ 4Q24 Review: 미르 IP 라이선스 매출 인식
- 4분기 매출액은 1,650억원(+42%YoY, -23%QoQ), 영업이익은 181억원(흑전 YoY, -65 QoQ, opm 24%)을 기록함
- 게임매출액은 1,108억원(-1%YoY, -13% QoQ), 라이선스 매출액은 520억원(-38% QoQ)을 기록
- 라이선스 부문의 예상치 대비 상회는 미르 IP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5년 동안 1분기와 3분기에 500억씩 수취하게 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4분기에 인식됨
- 작년 9월에 진행한 매드엔진과의 주식교환을 통한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비용의 효율화 및 신작을 통한 이익 기여도가 높아진 상황
■ 2025년: 상반기 신작 풍년
- 1월 16일에 출시된 서브컬처 신작 <로스트 소드>가 높은 순위(2월 11일 기준 5위)를 유지 중
- 기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2월 20일 출시가 예정. 블록체인 문법을 사용하여 인게임 내 경제 시스템을 양성화할 것
- 매드엔진의 자회사가 개발한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FPS 장르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2분기 출시 예정
- 올 2025년 상반기 중 기대작의 출시가 몰려있어 신작에 대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올해 3분기는 <미르5> 출시가 예정. AI 보스 몬스터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게임 내 재미를 기대할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vo.la/uXoWGc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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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3 (목)
엔씨소프트(036570)- <아이온2>의 무게 지속
■ 4Q24 Review: 계속되는 하향안정화
- 4분기 매출액은 4,094억원(-6% YoY, +2% QoQ), 영업손실 -1,295억원(적전 YoY, 적축 QoQ)을 기록.
-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리니지W>는 이브 대형 업데이트로 반등. 나머지 <리니지M>, <리니지 2M>은 하향 안정화가 지속
- PC매출은 <블레이드앤소울 네오>의 10월 국내 출시 반영과 <길드워>의 확장팩으로 전분기비 증가
- 영업비용 부문에서 전사적 효율화로 본사 인원 기준 약 3,100명으로 인원 감축이 시행됨. 인력 감축으로 인한 일부 일회성 비용은 연초까지 발생될 것
■ 2025 전략방향: 신작 4개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 <Project LLL>과 <아이온2>의 대형 신작 외에도 총 4종의 신작 라인업의 출시가 예정
- <택탄: 나이츠 오브 더 가즈>(프로젝트G)는 글로벌 타깃인 슈팅 장르로 글로벌 마케팅 및 시기 조율을 위해 전략적으로 출시시기가 변경될 수 있음
- IP투자는 지속되며 기존 서브컬처나 슈팅 장르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액션 RPG장르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 기존작의 하향 추세가 유지되는 상황이나 <아이온2> 출시가 동사 실적에 가장 유효하다는 판단 지속
- 목표주가의 변동은 전반적인 리니지류의 하향안정화 폭과 <아이온2>의 출시가 예정된 2026년 EPS로 변경한 것이 원인
- 추가적으로, 3개년 배당정책은 연결지배주주순이익 30%수준으로 확정되었으며 매각 추진된 엔씨타워 관련 이익은 제외
- 자사주 지분율 10% 수준을 넘는 1.9%(41만주, 약 1,270억) 규모의 소각을 결정
보고서: https://vo.la/ZeQJZ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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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 <아이온2>의 무게 지속
■ 4Q24 Review: 계속되는 하향안정화
- 4분기 매출액은 4,094억원(-6% YoY, +2% QoQ), 영업손실 -1,295억원(적전 YoY, 적축 QoQ)을 기록.
-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리니지W>는 이브 대형 업데이트로 반등. 나머지 <리니지M>, <리니지 2M>은 하향 안정화가 지속
- PC매출은 <블레이드앤소울 네오>의 10월 국내 출시 반영과 <길드워>의 확장팩으로 전분기비 증가
- 영업비용 부문에서 전사적 효율화로 본사 인원 기준 약 3,100명으로 인원 감축이 시행됨. 인력 감축으로 인한 일부 일회성 비용은 연초까지 발생될 것
■ 2025 전략방향: 신작 4개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 <Project LLL>과 <아이온2>의 대형 신작 외에도 총 4종의 신작 라인업의 출시가 예정
- <택탄: 나이츠 오브 더 가즈>(프로젝트G)는 글로벌 타깃인 슈팅 장르로 글로벌 마케팅 및 시기 조율을 위해 전략적으로 출시시기가 변경될 수 있음
- IP투자는 지속되며 기존 서브컬처나 슈팅 장르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액션 RPG장르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 기존작의 하향 추세가 유지되는 상황이나 <아이온2> 출시가 동사 실적에 가장 유효하다는 판단 지속
- 목표주가의 변동은 전반적인 리니지류의 하향안정화 폭과 <아이온2>의 출시가 예정된 2026년 EPS로 변경한 것이 원인
- 추가적으로, 3개년 배당정책은 연결지배주주순이익 30%수준으로 확정되었으며 매각 추진된 엔씨타워 관련 이익은 제외
- 자사주 지분율 10% 수준을 넘는 1.9%(41만주, 약 1,270억) 규모의 소각을 결정
보고서: https://vo.la/ZeQJZ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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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 2/13(목)
화장품 - 구르미 드리운 2025년
◆ 2025년 미국 화장품 수출 성장 Peak-out, 미국 온라인 채널 브랜드 경쟁 심화, 트럼프 관세, 중국 소비 침체 지속 등 화장품 업황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업황 리스크에 대한 노출도가 높은 브랜드 업체들의 투자의견을 Hold로 하향 또는 유지하고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 ODM은 Buy를 유지하며 커버리지 중 글로벌 ODM 1위 코스맥스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미국 향 K-화장품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2024년 8월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이 1.58억달러를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이후 절대 수출금액 기준 감소세가 지속되어 미국 발 수출 성장세 정체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이에 더해 아마존 등 미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브랜드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점은 미국 발 Peak-out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 중국 소비 경기 불확실성 지속 우려: 2022년 리오프닝 이후 시작된 중국 소비 경기 침체는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의 소비자 신뢰 지수는 2022년 4월 86.7pt로 급락한 이후 한번도 100pt대 수준을 회복한 적이 없으며 이는 화장품 현지 수요 저하의 원인이었습니다.
◆ 트럼프 2기 화장품 관세 부과 우려: 현재 무관세로 미국 국경을 통과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세가 10~20% 수준으로 책정될 시, 가성비를 주무기였던 브랜드 업체들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트럼프 1기 시절 중국 화장품 관세가 25% 수준까지 부과된 후 미국 내 중국 화장품 수입액이 2018~19년 사이 8~26% YoY 하락하였습니다.
Ⅰ. Summary
Ⅱ. 2024년 화장품 업황 돌아보기
1. Indie K-화장품의 약진
2. 미국 향 화장품 수출 성장 중심 Upcycle
3. 중국 경기 회복 불확실성 지속
4. 미국·중국 밖에서도 성장 중인 K-뷰티
Ⅲ. 2025년 화장품 섹터 Checkpoint
1. 미국 향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2.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은 언제?
3. 트럼프 발 관세 파동의 영향은?
Ⅳ.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브랜드 Neutral: 불확실성의 고비를 넘어야
2. ODM Overweight: 중장기 성장 모멘텀 여전히 유효
Ⅴ. 종목분석
1. 코스맥스 (192820): 불확실한 업황 속 빛날 1등 대장장이
2. 한국콜마 (161890): 견조한 ODM 탑라인 성장세
3. 아모레퍼시픽 (090430): 북미 지역 불확실성 확대 전망
4. LG생활건강 (051900):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을 기다리며
5. 애경산업 (018250): 중국 발 불확실성 지속 전망
보고서: https://buly.kr/GE7QbC8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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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 구르미 드리운 2025년
◆ 2025년 미국 화장품 수출 성장 Peak-out, 미국 온라인 채널 브랜드 경쟁 심화, 트럼프 관세, 중국 소비 침체 지속 등 화장품 업황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업황 리스크에 대한 노출도가 높은 브랜드 업체들의 투자의견을 Hold로 하향 또는 유지하고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 ODM은 Buy를 유지하며 커버리지 중 글로벌 ODM 1위 코스맥스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미국 향 K-화장품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2024년 8월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이 1.58억달러를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이후 절대 수출금액 기준 감소세가 지속되어 미국 발 수출 성장세 정체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이에 더해 아마존 등 미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브랜드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점은 미국 발 Peak-out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 중국 소비 경기 불확실성 지속 우려: 2022년 리오프닝 이후 시작된 중국 소비 경기 침체는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의 소비자 신뢰 지수는 2022년 4월 86.7pt로 급락한 이후 한번도 100pt대 수준을 회복한 적이 없으며 이는 화장품 현지 수요 저하의 원인이었습니다.
◆ 트럼프 2기 화장품 관세 부과 우려: 현재 무관세로 미국 국경을 통과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세가 10~20% 수준으로 책정될 시, 가성비를 주무기였던 브랜드 업체들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트럼프 1기 시절 중국 화장품 관세가 25% 수준까지 부과된 후 미국 내 중국 화장품 수입액이 2018~19년 사이 8~26% YoY 하락하였습니다.
Ⅰ. Summary
Ⅱ. 2024년 화장품 업황 돌아보기
1. Indie K-화장품의 약진
2. 미국 향 화장품 수출 성장 중심 Upcycle
3. 중국 경기 회복 불확실성 지속
4. 미국·중국 밖에서도 성장 중인 K-뷰티
Ⅲ. 2025년 화장품 섹터 Checkpoint
1. 미국 향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2.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은 언제?
3. 트럼프 발 관세 파동의 영향은?
Ⅳ.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브랜드 Neutral: 불확실성의 고비를 넘어야
2. ODM Overweight: 중장기 성장 모멘텀 여전히 유효
Ⅴ. 종목분석
1. 코스맥스 (192820): 불확실한 업황 속 빛날 1등 대장장이
2. 한국콜마 (161890): 견조한 ODM 탑라인 성장세
3. 아모레퍼시픽 (090430): 북미 지역 불확실성 확대 전망
4. LG생활건강 (051900):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을 기다리며
5. 애경산업 (018250): 중국 발 불확실성 지속 전망
보고서: https://buly.kr/GE7QbC8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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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3 (목)
LG(003550) - 2025년 자회사 손익 개선
■ 4Q 연결 OP -2,272억원(적전 YoY), 전망치 큰 폭 하회
-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320억원(+1.1% YoY), 영업이익 534억원(+1.7% YoY)으로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 때문
-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11.6% YoY), 영업손실 2,272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2025년 지분법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양호한 실적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8조원(+8.8% YoY), 영업이익 1.5조원(+56.9% YoY)으로 수정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관세정책에 따른 무역 갈등 확대 등으로 전반적인 경영환경은 녹록치 않은 상황이나, 동사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9,0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과 함께 상장 자회사(LG전자, LG화학)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지난해 11월 22일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재무목표: 2027년 ROE 8~10% 지향, 2) 주주환원: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3.9%, 2026년), 최소 배당성향 50%에서 60%로 상향(별도 조정 순이익 기준), 중간배당 실시, 3) 자원배분: 신사업 투자확대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 등을 제시함
참조: https://buly.kr/BIUD92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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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003550) - 2025년 자회사 손익 개선
■ 4Q 연결 OP -2,272억원(적전 YoY), 전망치 큰 폭 하회
-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320억원(+1.1% YoY), 영업이익 534억원(+1.7% YoY)으로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 때문
-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11.6% YoY), 영업손실 2,272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2025년 지분법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양호한 실적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8조원(+8.8% YoY), 영업이익 1.5조원(+56.9% YoY)으로 수정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관세정책에 따른 무역 갈등 확대 등으로 전반적인 경영환경은 녹록치 않은 상황이나, 동사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9,0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과 함께 상장 자회사(LG전자, LG화학)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지난해 11월 22일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재무목표: 2027년 ROE 8~10% 지향, 2) 주주환원: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3.9%, 2026년), 최소 배당성향 50%에서 60%로 상향(별도 조정 순이익 기준), 중간배당 실시, 3) 자원배분: 신사업 투자확대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 등을 제시함
참조: https://buly.kr/BIUD92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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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3 (목)
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와 성장동력 확보
■ 4Q 연결 OP 1.1조원(+363.3% YoY), 당초 전망치 상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0조원(+24.3% YoY), 영업이익 1.1조원(+363.3%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
- 한화생명(보험 손익 증가와 이자 및 배당수익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국내 양산 및 수출 사업 물량 증가 및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 한화솔루션(울산 사택부지 매각이익에 따른 일회성 이익) 등에 기인
■ 2025년에는 한화솔루션 개선으로 큰 폭의 실적 호조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58.5조원(+5.1% YoY), 영업이익 3.0조원(+24.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별도 부문과 한화생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견조한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화솔루션의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기업가치 제고 등이 지주사인 한화 기업가치에 반영되고 있는 중
참조: https://buly.kr/1GJ1EY4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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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와 성장동력 확보
■ 4Q 연결 OP 1.1조원(+363.3% YoY), 당초 전망치 상회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0조원(+24.3% YoY), 영업이익 1.1조원(+363.3%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
- 한화생명(보험 손익 증가와 이자 및 배당수익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국내 양산 및 수출 사업 물량 증가 및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 한화솔루션(울산 사택부지 매각이익에 따른 일회성 이익) 등에 기인
■ 2025년에는 한화솔루션 개선으로 큰 폭의 실적 호조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58.5조원(+5.1% YoY), 영업이익 3.0조원(+24.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별도 부문과 한화생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견조한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화솔루션의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기업가치 제고 등이 지주사인 한화 기업가치에 반영되고 있는 중
참조: https://buly.kr/1GJ1EY4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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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4 (금)
BGF(027410) - 주주환원 확대할 필요
■ 4Q 영업이익 87억원(-38.3% YoY), 부진한 실적 기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27억원(+11.1% YoY), 영업이익 87억원 (-38.3% YoY)으로 전분기 이어 부진한 실적 기록
- 외형이 비교적 큰 폭 증가한 것은 별도 매출액과 지분법이익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BGF에코머트리얼즈(대원케미칼 인수 및 연결 편입)의 매출 증가 때문임
- 또한, 지난해 종속회사 중간배당 기저 효과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침. 다만,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비교적 견조한 실적을 기록
■ 올해는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할 것
- 지난해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할 전망임
- 올해 연간 매출액 4,410억원(+1.6% YoY), 영업이익 590억원(+7.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편의점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별도 수익(배당금, 로열티, 임대수입 증가), BGF에코머트리얼즈(거래처 확대와 함께 효율적 비용 통제로 실적 개선) 등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3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과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2배로 valuation 매력은 우수함
참조: https://buly.kr/2UiKRk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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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027410) - 주주환원 확대할 필요
■ 4Q 영업이익 87억원(-38.3% YoY), 부진한 실적 기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27억원(+11.1% YoY), 영업이익 87억원 (-38.3% YoY)으로 전분기 이어 부진한 실적 기록
- 외형이 비교적 큰 폭 증가한 것은 별도 매출액과 지분법이익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BGF에코머트리얼즈(대원케미칼 인수 및 연결 편입)의 매출 증가 때문임
- 또한, 지난해 종속회사 중간배당 기저 효과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침. 다만,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비교적 견조한 실적을 기록
■ 올해는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할 것
- 지난해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할 전망임
- 올해 연간 매출액 4,410억원(+1.6% YoY), 영업이익 590억원(+7.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편의점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별도 수익(배당금, 로열티, 임대수입 증가), BGF에코머트리얼즈(거래처 확대와 함께 효율적 비용 통제로 실적 개선) 등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3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과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2배로 valuation 매력은 우수함
참조: https://buly.kr/2UiKRk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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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4 (금)
SK네트웍스(001740) -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
■ 4Q OP 367억원(+61.0% YoY), 양호한 실적 기록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8.8% YoY), 영업이익 367억원(+61.0%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외형이 감소한 것은 정보통신 부문(신규 단말기 전분기 조기 출시에 따른 당 분기 판매량 감소) 때문, SK매직과 워커힐 등 대부분 사업부문의 외형 성장은 견조했음
- 당초 예상보다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함. 이는 SK매직(ARPU 상승 및 재렌탈 고객 확보로 외형과 영업이익 증가)과 정보통신∙민팃(외형 감소에도 유통사업 물류 등 운영 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부문이 크게 개선된 것에서 기인
■ 핵심사업의 선택과 집중, 올해도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8조원(+2.0% YoY), 영업이익 1,377억원(+21.0% YoY)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지난해 시작된 실적 턴어라운드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임. SK매직의 경우 경영 효율화 작업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추세는 지속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원 하향
-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2.2배(최근 4년간 평균치 대비 48% 할인)를 적용함
- 최근 급격한 하락 조정으로 valuation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5.5배, 0.5배)은 크게 제고됨
참조: https://buly.kr/3j7dJV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SK네트웍스(001740) -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
■ 4Q OP 367억원(+61.0% YoY), 양호한 실적 기록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8.8% YoY), 영업이익 367억원(+61.0%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외형이 감소한 것은 정보통신 부문(신규 단말기 전분기 조기 출시에 따른 당 분기 판매량 감소) 때문, SK매직과 워커힐 등 대부분 사업부문의 외형 성장은 견조했음
- 당초 예상보다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함. 이는 SK매직(ARPU 상승 및 재렌탈 고객 확보로 외형과 영업이익 증가)과 정보통신∙민팃(외형 감소에도 유통사업 물류 등 운영 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부문이 크게 개선된 것에서 기인
■ 핵심사업의 선택과 집중, 올해도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8조원(+2.0% YoY), 영업이익 1,377억원(+21.0% YoY)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지난해 시작된 실적 턴어라운드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임. SK매직의 경우 경영 효율화 작업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추세는 지속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원 하향
-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2.2배(최근 4년간 평균치 대비 48% 할인)를 적용함
- 최근 급격한 하락 조정으로 valuation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5.5배, 0.5배)은 크게 제고됨
참조: https://buly.kr/3j7dJ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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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3.17pt (+1.36%) / KOSDAQ 749.28pt (+0.55%)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에도 러우 전쟁 종전 기대 등 호재 반응하며
건설, 화학 등 시클리컬 업종 강세 속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이 6,7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102억원, 1,13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4.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11.43pt (+0.77%) / S&P500 6115.07pt (+1.04%)
나스닥 19945.64pt (+1.50%) / 러셀2000 2282.18pt (+1.17%)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PPI 발표에도 지수 상승마감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과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발언 영향에 상승
- 소재(+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8%), 엔비디아(+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0.1%), BofA(+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PPI 전년대비 3.5% 상승, 예상치(3.3%) 상회
- 미국 1월 근원 PPI 전년대비 3.6% 상승, 예상치(3.3%)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만건 기록, 예상치(21.6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1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7.6원에 마감 (전일대비 -6.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8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7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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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3.17pt (+1.36%) / KOSDAQ 749.28pt (+0.55%)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에도 러우 전쟁 종전 기대 등 호재 반응하며
건설, 화학 등 시클리컬 업종 강세 속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이 6,7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102억원, 1,13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4.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11.43pt (+0.77%) / S&P500 6115.07pt (+1.04%)
나스닥 19945.64pt (+1.50%) / 러셀2000 2282.18pt (+1.17%)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PPI 발표에도 지수 상승마감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과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발언 영향에 상승
- 소재(+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8%), 엔비디아(+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0.1%), BofA(+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PPI 전년대비 3.5% 상승, 예상치(3.3%) 상회
- 미국 1월 근원 PPI 전년대비 3.6% 상승, 예상치(3.3%)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만건 기록, 예상치(21.6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1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7.6원에 마감 (전일대비 -6.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8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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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2/14(금)
투자전략 아이디어
■ 철강, 알루미늄, 그리고 상호관세
- 캐나다, 멕시코 25%, 중국 추가 10%의 관세부과 방침에 이어 철강, 알루미늄 관세가 발표되었고 상호관세가 4월 2일 본격화할 예정
-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의 관세 부과가 30일간 유예된 상황에서 국가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닌 산업별 관세 부과가 시행된 것
- 또한 철강/알루미늄 이외에도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을 대상으로 하는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도 결정될 예정
- 현재 미국 철강 수입시장에서 6%대 초반의 비중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 철강제품에 관세가 부과될 경우 가격경쟁력 하락에 따른 점유율 하락은 피하기 어려울 전망
- 미국 시장은 지난 해 한국 전체 철강 수출의 13.9%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라는 점에서 관세부과에 따른 영향은 작지 않을 전망
- 다만 한국 뿐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EU 등 관세 재부과 대상 국가의 수출비중이 과반을 넘어서고 있었던 점을 감안할 때, 점유율 하락은 제한적일 것
- 4월 1일까지 각국과의 무역관행을 조사한 이후 2일 시행예정인 상호관세는 매우 포괄적인 형태로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음
- 한국의 경우 이미 FTA를 체결해 관세율의 차이는 존재하지 않지만, 미국 입장에서 8위에 해당하는 무역적자 대상국이며 자동차, 반도체 등 핵심 산업에서 무역 불균형이 큰 점이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 정상회담을 통한 정책조율의 기회가 제한 되어있는 한국의 입장에서 관세 문제는 지속적인 시장의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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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 알루미늄, 그리고 상호관세
- 캐나다, 멕시코 25%, 중국 추가 10%의 관세부과 방침에 이어 철강, 알루미늄 관세가 발표되었고 상호관세가 4월 2일 본격화할 예정
-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의 관세 부과가 30일간 유예된 상황에서 국가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닌 산업별 관세 부과가 시행된 것
- 또한 철강/알루미늄 이외에도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을 대상으로 하는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도 결정될 예정
- 현재 미국 철강 수입시장에서 6%대 초반의 비중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 철강제품에 관세가 부과될 경우 가격경쟁력 하락에 따른 점유율 하락은 피하기 어려울 전망
- 미국 시장은 지난 해 한국 전체 철강 수출의 13.9%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라는 점에서 관세부과에 따른 영향은 작지 않을 전망
- 다만 한국 뿐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EU 등 관세 재부과 대상 국가의 수출비중이 과반을 넘어서고 있었던 점을 감안할 때, 점유율 하락은 제한적일 것
- 4월 1일까지 각국과의 무역관행을 조사한 이후 2일 시행예정인 상호관세는 매우 포괄적인 형태로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음
- 한국의 경우 이미 FTA를 체결해 관세율의 차이는 존재하지 않지만, 미국 입장에서 8위에 해당하는 무역적자 대상국이며 자동차, 반도체 등 핵심 산업에서 무역 불균형이 큰 점이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 정상회담을 통한 정책조율의 기회가 제한 되어있는 한국의 입장에서 관세 문제는 지속적인 시장의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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