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2/7(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4Q24review: 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1,864억원(QoQ -11.8%, YoY -18.8%), 영업손실 401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전기차 End user의 재고 조정 여파에 따른 전지박 수요 둔화와 고정비 부담이 주효했음
- 한편, 말련 정부로부터 받은 5년간의 시설투자에 대한 공제 혜택 약 700억 원을 인식함에 따라 당기 순이익이 407억 원으로 급증
■ 2025년 체질개선을 통한 정상화
- End user의 재고 조정은 1Q25 정점 통과를 예상하고, 이와 함께 동박 수요도 바닥을 통과할 전망
- 상반기 중으로 신규 고객향 범용 동박 공급이 시작되고, AI가속기향 회로박 공급 물량도 점증하면서 높은 수익성 기반의 손익 기여 효과가 기대
- 2Q25 BEP 수준으로 가동률을 제고하고 하반기에는 가동률이 정상화 수준에 도달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
- 2025년 EBITDA 1,000억원에 Target multiple은 2024년 평균 EV/EBITDA에서 10% 할인율을 적용
- 핵심 수요처인 전기차 업황의 근본적인 회복을 논하기 이른 시점이며, 하반기 동사가 준비 중인 신사업 및 신제품에 대한 성과가 구체화되는 시점에 Target multiple 상향 근거가 명확해질 전망
참조: https://vo.la/xNLbXF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4Q24review: 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1,864억원(QoQ -11.8%, YoY -18.8%), 영업손실 401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전기차 End user의 재고 조정 여파에 따른 전지박 수요 둔화와 고정비 부담이 주효했음
- 한편, 말련 정부로부터 받은 5년간의 시설투자에 대한 공제 혜택 약 700억 원을 인식함에 따라 당기 순이익이 407억 원으로 급증
■ 2025년 체질개선을 통한 정상화
- End user의 재고 조정은 1Q25 정점 통과를 예상하고, 이와 함께 동박 수요도 바닥을 통과할 전망
- 상반기 중으로 신규 고객향 범용 동박 공급이 시작되고, AI가속기향 회로박 공급 물량도 점증하면서 높은 수익성 기반의 손익 기여 효과가 기대
- 2Q25 BEP 수준으로 가동률을 제고하고 하반기에는 가동률이 정상화 수준에 도달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
- 2025년 EBITDA 1,000억원에 Target multiple은 2024년 평균 EV/EBITDA에서 10% 할인율을 적용
- 핵심 수요처인 전기차 업황의 근본적인 회복을 논하기 이른 시점이며, 하반기 동사가 준비 중인 신사업 및 신제품에 대한 성과가 구체화되는 시점에 Target multiple 상향 근거가 명확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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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7 (금)
삼성에스디에스(018260)- 클라우드 성장성 회복이 필요
■ 4Q Review: 금융, 공공은 성장 지속
- 4분기 매출액 3조 6,423억원(7.9% YoY, 2.0% QoQ), 영업이익 2,115억원(-1.4% YoY, -16.3% QoQ, opm 5.8%)을 기록
-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액은 5,997억원(7.9% YoY, -5.9% QoQ)을 기록: CSP 매출에서 GPUaaS의 사용량 일시적 감소, MSP 부문에서 4분는 클라우드 전환/구축 사업의 대형 프로젝트건 종료
- 올해 예정된 CAPEX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인 5천억원, 이 중 대부분은 서버투자 비용
■ 클라우드 성장과 현금성자산 사용 방안의 불확실성
- 동사의 계열사의 IT 투자 집행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수요는 둔화 중
- 그룹사 매출뿐 아니라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한 클라우드 성장의 회복 전망이 가시화되기는 어려운 상황
-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 활용 방안의 내용이 필요한 상황, 주주환원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발표는 없었음(향후 3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발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의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대형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에게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의 MSP와 CSP의 매출 증가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동사의 현금성자산의 활용 용도가 확정되면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가능할 것
보고서: https://vo.la/ayCGRH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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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018260)- 클라우드 성장성 회복이 필요
■ 4Q Review: 금융, 공공은 성장 지속
- 4분기 매출액 3조 6,423억원(7.9% YoY, 2.0% QoQ), 영업이익 2,115억원(-1.4% YoY, -16.3% QoQ, opm 5.8%)을 기록
-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액은 5,997억원(7.9% YoY, -5.9% QoQ)을 기록: CSP 매출에서 GPUaaS의 사용량 일시적 감소, MSP 부문에서 4분는 클라우드 전환/구축 사업의 대형 프로젝트건 종료
- 올해 예정된 CAPEX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인 5천억원, 이 중 대부분은 서버투자 비용
■ 클라우드 성장과 현금성자산 사용 방안의 불확실성
- 동사의 계열사의 IT 투자 집행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수요는 둔화 중
- 그룹사 매출뿐 아니라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한 클라우드 성장의 회복 전망이 가시화되기는 어려운 상황
-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 활용 방안의 내용이 필요한 상황, 주주환원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발표는 없었음(향후 3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발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의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대형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에게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의 MSP와 CSP의 매출 증가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동사의 현금성자산의 활용 용도가 확정되면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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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7 (금)
현대오토에버(307950)- SDV 전환 원년
■ 4Q Review: 환율 효과와 선정산 효과로 서프라이즈
- 4분기 매출액 1조 1,596억원(21.9% YoY, 28.2% QoQ), 영업이익 727억원(37.4% YoY, 38.5% QoQ, opm 6.3%)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시현
- SI부문 26.8% YoY의 고성장 달성: 현대차 차세대 ERP시스템 구축, 조지아 메타플랜트 IT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모셔널 AWS 클라우드 공급, 북미 현대차&제네시스 차세대 CRM구축 등
- ITO부문은 완성차 및 그룹사의 운영 매출이 증가한 영향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31.6% YoY 성장을 달성
- 차량 SW 부문은 완성차의 고사양 탑재율이 증가하며 26.1% YoY 성장을 달성
■ 2025년 해외 시장 확대 본격화
- 2025년은 현대차 ADAS 표준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대
- 동사의 글로벌 표준 획득이 작년말 이루어지며 그룹사의 목표에 내한 내부적인 기술과 준비는 완료된 상황
- 신흥국 시장에서 내비게이션 탑재율이 증가하며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000원
- 대개 2분기에 ITO부문의 단가 협상으로 인한 소급분이 적용되어 왔음. 2분기 이후 이로 인한 수익성의 강화를 예상
- 현대차의 목표 판매 및 생산대수의 조정으로 목표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완만한 성장을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의 주당배당금 1,780원(배당수익률 1.3%)으로 결정됨
보고서: https://vo.la/xEUbss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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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307950)- SDV 전환 원년
■ 4Q Review: 환율 효과와 선정산 효과로 서프라이즈
- 4분기 매출액 1조 1,596억원(21.9% YoY, 28.2% QoQ), 영업이익 727억원(37.4% YoY, 38.5% QoQ, opm 6.3%)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시현
- SI부문 26.8% YoY의 고성장 달성: 현대차 차세대 ERP시스템 구축, 조지아 메타플랜트 IT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모셔널 AWS 클라우드 공급, 북미 현대차&제네시스 차세대 CRM구축 등
- ITO부문은 완성차 및 그룹사의 운영 매출이 증가한 영향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31.6% YoY 성장을 달성
- 차량 SW 부문은 완성차의 고사양 탑재율이 증가하며 26.1% YoY 성장을 달성
■ 2025년 해외 시장 확대 본격화
- 2025년은 현대차 ADAS 표준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대
- 동사의 글로벌 표준 획득이 작년말 이루어지며 그룹사의 목표에 내한 내부적인 기술과 준비는 완료된 상황
- 신흥국 시장에서 내비게이션 탑재율이 증가하며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000원
- 대개 2분기에 ITO부문의 단가 협상으로 인한 소급분이 적용되어 왔음. 2분기 이후 이로 인한 수익성의 강화를 예상
- 현대차의 목표 판매 및 생산대수의 조정으로 목표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완만한 성장을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의 주당배당금 1,780원(배당수익률 1.3%)으로 결정됨
보고서: https://vo.la/xEUbss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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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92pt (-0.58%) / KOSDAQ 742.9pt (+0.35%)
- 국내 증시는 미국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한 경계감에 지수 보합 마감
미중 관세 이슈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며 외국인 순매도세
- 개인이 3,30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99억원, 2,391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5.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03.4pt (-0.99%) / S&P500 6025.99pt (-0.95%)
나스닥 19523.4pt (-1.36%) / 러셀2000 2279.71pt (-1.19%)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보고서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에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이에 증시 하락 마감
- 에너지(-0.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0.9%), 엔비디아(+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4.1%),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실업률 4.0% 기록, 예상치(4.1%) 하회
-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4.3만명 기록, 예상치(17.5만명) 하회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67.8 기록, 예상치(71.8)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6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4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8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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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92pt (-0.58%) / KOSDAQ 742.9pt (+0.35%)
- 국내 증시는 미국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한 경계감에 지수 보합 마감
미중 관세 이슈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며 외국인 순매도세
- 개인이 3,30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99억원, 2,391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5.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03.4pt (-0.99%) / S&P500 6025.99pt (-0.95%)
나스닥 19523.4pt (-1.36%) / 러셀2000 2279.71pt (-1.19%)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보고서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에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이에 증시 하락 마감
- 에너지(-0.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0.9%), 엔비디아(+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4.1%),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실업률 4.0% 기록, 예상치(4.1%) 하회
-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4.3만명 기록, 예상치(17.5만명) 하회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67.8 기록, 예상치(71.8)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6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4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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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2/10(월)
양호한 고용시장, 그리고 조심스런 전망
- 견조한 신규고용, 낮은 실업률 속 고용감속, 이민정책 영향 등 불확실성도 공존
-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한 모습, 1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14.3만명 증가하여 24.12월 30.7만명 및 다우존스 예상치 +16.9만명을 하회
- 그러나 24.11~12월 잠정치가 10만명 상향 수정된 영향이 있었고, 전년대비 증가율도 1.29%로 10월 1.17%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율이 확대되어 지난 4분기 나타난 신규고용 강세흐름
- 실업률도 4.0%로 2개월 연속 낮아짐
- 이번 고용보고서에서는 기업조사와 가계조사의 연례 벤치마크 수정이 반영되면서 시계열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과거에 비해 수정폭이 큼
- 1월 고용보고서는 소비 중심의 고성장을 지탱하고 수요 측면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여건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 24년 하반기 이후 소비증가율이 소득증가율을 웃돌면서 저축률이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경기의 소비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향후 고용, 소득여건 변화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
- 생산성보다 노동비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다 수급구도 변화는 임금상승 압력이 낮아질 가능성을 시사
- 반면, 트럼프 정부의 이민억제 정책은 이민자 증가의 고용 영향이 재확인된 상황에서 노동수급과 인플레이션 전망에 불확실성을 더해 주는 요인일 수밖에 없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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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2/10(월)
양호한 고용시장, 그리고 조심스런 전망
- 견조한 신규고용, 낮은 실업률 속 고용감속, 이민정책 영향 등 불확실성도 공존
-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한 모습, 1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14.3만명 증가하여 24.12월 30.7만명 및 다우존스 예상치 +16.9만명을 하회
- 그러나 24.11~12월 잠정치가 10만명 상향 수정된 영향이 있었고, 전년대비 증가율도 1.29%로 10월 1.17%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율이 확대되어 지난 4분기 나타난 신규고용 강세흐름
- 실업률도 4.0%로 2개월 연속 낮아짐
- 이번 고용보고서에서는 기업조사와 가계조사의 연례 벤치마크 수정이 반영되면서 시계열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과거에 비해 수정폭이 큼
- 1월 고용보고서는 소비 중심의 고성장을 지탱하고 수요 측면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여건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 24년 하반기 이후 소비증가율이 소득증가율을 웃돌면서 저축률이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경기의 소비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향후 고용, 소득여건 변화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
- 생산성보다 노동비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다 수급구도 변화는 임금상승 압력이 낮아질 가능성을 시사
- 반면, 트럼프 정부의 이민억제 정책은 이민자 증가의 고용 영향이 재확인된 상황에서 노동수급과 인플레이션 전망에 불확실성을 더해 주는 요인일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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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10(월)
케이카-중고차는 역시 케이카입니다
■ 케이카는 빅데이터/AI 전문 기업입니다
- '24년 매출액 23,015억원(+12.4% YoY), 영업이익 681억원(+15.4, opm 3.0%)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15.4만대(+7.8% YoY), ASP 14.5백만원(+4.3% YoY) 등을 기록
- 빅데이터&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적용한 수요와 가격 예측, 세계 최고 수준의 재고와 판매 기간 관리, 다양한 매입 채널 개선의 효과라고 판단하며, 동사의 본질적인 시장 경쟁력이라 판단
- '24년 경매 판매 대수 3.9만대(+19.0% YoY), 매출액 1,916억원(+20.8% YoY)을 기록하는 높은 실적 성장을 이어 갔고, 수출 중심의 호조세와 추가적인 위탁 경매 실적 기여까지 고려하면 부침 없는 실적 성장 요인으로 평가함
- '25년 매출액 24,137억원(+4.9% YoY), 영업이익 746억원(+9.5%, opm 3.1%)을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
- ‘피치마켓(Peach Market)’화가 진행 중인 중고차 시장에서 최고의 지위를 굳혀가고 있는 사업 경쟁력을 여전히 높게 평가하고 있음
참조: https://vo.la/PGszEU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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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중고차는 역시 케이카입니다
■ 케이카는 빅데이터/AI 전문 기업입니다
- '24년 매출액 23,015억원(+12.4% YoY), 영업이익 681억원(+15.4, opm 3.0%)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15.4만대(+7.8% YoY), ASP 14.5백만원(+4.3% YoY) 등을 기록
- 빅데이터&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적용한 수요와 가격 예측, 세계 최고 수준의 재고와 판매 기간 관리, 다양한 매입 채널 개선의 효과라고 판단하며, 동사의 본질적인 시장 경쟁력이라 판단
- '24년 경매 판매 대수 3.9만대(+19.0% YoY), 매출액 1,916억원(+20.8% YoY)을 기록하는 높은 실적 성장을 이어 갔고, 수출 중심의 호조세와 추가적인 위탁 경매 실적 기여까지 고려하면 부침 없는 실적 성장 요인으로 평가함
- '25년 매출액 24,137억원(+4.9% YoY), 영업이익 746억원(+9.5%, opm 3.1%)을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
- ‘피치마켓(Peach Market)’화가 진행 중인 중고차 시장에서 최고의 지위를 굳혀가고 있는 사업 경쟁력을 여전히 높게 평가하고 있음
참조: https://vo.la/PGszEU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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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0 (월)
하이브(352820)- 저연차의 편안한 성장 지속
■ 4Q Preview: 특이사항 없음
- 4분기 매출액 6,874억원(+13.0% YoY, +30.2% QoQ), 영업이익 891억원(-0.1% YoY, +64.4% QoQ, opm 13.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주요 아티스트 앨범/음원 활동은 4분기 진(BTS), 세븐틴, 엔하이픈, TXT, TWS, 아일릿의 발매가 있었음
- 공연 부문에서도 세븐틴, 엔하이픈, TXT의 글로벌 투어가 견인. 저연차들의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 중
- 25년 상반기 제이홉(BTS)의 솔로 글로벌 투어가 예정. 세븐틴도 부석순 유닛 및 완전체 활동 지속 예정. 신인 그룹은 올해 국내, 라틴, 일본에서 총 3팀의 데뷔가 예정
■ BTS 완전체 복귀의 2025년
- 올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이 군필자로 전환.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 이번 실적 발표에서 BTS 멤버들의 2025년 연간 활동 계획에 대한 소통에 주목할 필요
- 멤버들의 솔로 활동에서 건재한 팬덤 지표를 보여주고 있어 전반적인 앨범 판매량은 직전작 대비 오히려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 2025년 저연차들의 성장과 BTS 멤버의 개별 활동을 감안하여 2025년 연말의 매출 및 이익 증가로 목표주가 상향
- 이외에도 위버스의 성장이 BTS의 컴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하이브 IM의 신작 게임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출시일과 프로모션 규모 및 게임 향후 전략의 확인이 필요
보고서: https://vo.la/nQHMp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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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352820)- 저연차의 편안한 성장 지속
■ 4Q Preview: 특이사항 없음
- 4분기 매출액 6,874억원(+13.0% YoY, +30.2% QoQ), 영업이익 891억원(-0.1% YoY, +64.4% QoQ, opm 13.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주요 아티스트 앨범/음원 활동은 4분기 진(BTS), 세븐틴, 엔하이픈, TXT, TWS, 아일릿의 발매가 있었음
- 공연 부문에서도 세븐틴, 엔하이픈, TXT의 글로벌 투어가 견인. 저연차들의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 중
- 25년 상반기 제이홉(BTS)의 솔로 글로벌 투어가 예정. 세븐틴도 부석순 유닛 및 완전체 활동 지속 예정. 신인 그룹은 올해 국내, 라틴, 일본에서 총 3팀의 데뷔가 예정
■ BTS 완전체 복귀의 2025년
- 올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이 군필자로 전환.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 이번 실적 발표에서 BTS 멤버들의 2025년 연간 활동 계획에 대한 소통에 주목할 필요
- 멤버들의 솔로 활동에서 건재한 팬덤 지표를 보여주고 있어 전반적인 앨범 판매량은 직전작 대비 오히려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 2025년 저연차들의 성장과 BTS 멤버의 개별 활동을 감안하여 2025년 연말의 매출 및 이익 증가로 목표주가 상향
- 이외에도 위버스의 성장이 BTS의 컴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하이브 IM의 신작 게임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출시일과 프로모션 규모 및 게임 향후 전략의 확인이 필요
보고서: https://vo.la/nQHMp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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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0 (월)
NAVER(035420)- 사업부 내 AI의 영향을 확인
■ 4Q24 Review: AI 맞춤형 타겟팅 효과
- 4분기 매출액은 2조 8,856억원(+13.7%YoY, +6.3%QoQ), 영업이익은 5,420억원(+33.7%YoY, +3.2% QoQ, opm 18.9%)을 기록
- 4분기는 광고와 커머스 부문의 경쟁력 강화로 성장
- 클립은 10배 YoY의 재생수를 보여주며 전체 클립 중 40%가 플레이스를 연동하며 동사의 서비스가 함께 시너지를 내는 모습을 보임
- 네이버 모바일의 일평균 체류시간은 +10% YoY대의 성장을 3번의 분기 동안 지속하였으며, DA는 피드 지면 확장과 효율화를 통해 일반 배너광고 대비 CTR 4배 증가
■ 2025년 AI 서비스 배치 시작
- 서치플랫폼 부문은 ADVoost의 런칭으로 AI를 사용한 광고 프로세스 최적화와 개인 맞춤형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성과에 주목해야 할 것
- 3월 중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가 별도의 앱으로 출시 예정
- 네이버쇼핑에 대한 이용자들의 락인을 위한 멤버십과 배송 역량이 강화된 것을 확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필요
- 별도 앱이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초기 사용자 정착을 위한 프로모션 방향성이 관건
보고서: https://vo.la/MqATXl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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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사업부 내 AI의 영향을 확인
■ 4Q24 Review: AI 맞춤형 타겟팅 효과
- 4분기 매출액은 2조 8,856억원(+13.7%YoY, +6.3%QoQ), 영업이익은 5,420억원(+33.7%YoY, +3.2% QoQ, opm 18.9%)을 기록
- 4분기는 광고와 커머스 부문의 경쟁력 강화로 성장
- 클립은 10배 YoY의 재생수를 보여주며 전체 클립 중 40%가 플레이스를 연동하며 동사의 서비스가 함께 시너지를 내는 모습을 보임
- 네이버 모바일의 일평균 체류시간은 +10% YoY대의 성장을 3번의 분기 동안 지속하였으며, DA는 피드 지면 확장과 효율화를 통해 일반 배너광고 대비 CTR 4배 증가
■ 2025년 AI 서비스 배치 시작
- 서치플랫폼 부문은 ADVoost의 런칭으로 AI를 사용한 광고 프로세스 최적화와 개인 맞춤형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성과에 주목해야 할 것
- 3월 중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가 별도의 앱으로 출시 예정
- 네이버쇼핑에 대한 이용자들의 락인을 위한 멤버십과 배송 역량이 강화된 것을 확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필요
- 별도 앱이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초기 사용자 정착을 위한 프로모션 방향성이 관건
보고서: https://vo.la/MqAT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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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210_실적_모멘텀_강세_속_선호_업종의_쏠림_심화_불가피.pdf
1.8 MB
[흥국 퀀트 정상휘] 02/10(월)
Weekly Monitor: 실적 모멘텀 강세 속 선호 업종의 쏠림 심화 불가피
□ 스타일 흐름 및 수급 모멘텀 점검
- 주간 (어닝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의 영향력이 두드러짐(12개월 선행 PER, 12개월 선행 배당수익률에서의 단조성)
- 이러한 고밸류 종목군 선호 현상의 기저에는 결국 실적 모멘텀에 따른 종목 선정 현상이 깔려있음. 지난 주에 이어 실적을 중심으로 종목 선호 차별화 발생 중
- 한편, 주요 투자기관과 외국인을 망라해 현재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것으로 판단되는 업종은 헬스케어, IT하드웨어, 필수소비재
- 매크로 불확실성 부각되는 흐름 상 주간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종목 중심의 접근에서 가장 중시되는 지표이자 최근 우세하게 나타나는 스타일 및 업종 수급
흐름 등을 통해 볼때 실적과 수급 모멘텀이 동시에 양호한 업종/종목에 대한 대응 유효
- 이에 따라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기계 업종의 선호도 쏠림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현 시점, 연간 기준 실적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업종은 에너지, 기계,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 반면 실적 모멘텀이 부진한 업종은 반도체, IT하드웨어, 2차전지 관련 업종들(화학, IT가전, 철강)
- 25년 1/2분기 이익전망 상향 상위 업종은 기계, 하향 업종은 IT가전 및 화학 업종으로 나타나는 중
- 종합: 기계 업종이 중단기를 포괄한 실적 모멘텀이 가장 견조. 화학, IT가전 등 2차전지 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가장 위축된 상황 지속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9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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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실적 모멘텀 강세 속 선호 업종의 쏠림 심화 불가피
□ 스타일 흐름 및 수급 모멘텀 점검
- 주간 (어닝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의 영향력이 두드러짐(12개월 선행 PER, 12개월 선행 배당수익률에서의 단조성)
- 이러한 고밸류 종목군 선호 현상의 기저에는 결국 실적 모멘텀에 따른 종목 선정 현상이 깔려있음. 지난 주에 이어 실적을 중심으로 종목 선호 차별화 발생 중
- 한편, 주요 투자기관과 외국인을 망라해 현재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것으로 판단되는 업종은 헬스케어, IT하드웨어, 필수소비재
- 매크로 불확실성 부각되는 흐름 상 주간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종목 중심의 접근에서 가장 중시되는 지표이자 최근 우세하게 나타나는 스타일 및 업종 수급
흐름 등을 통해 볼때 실적과 수급 모멘텀이 동시에 양호한 업종/종목에 대한 대응 유효
- 이에 따라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기계 업종의 선호도 쏠림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현 시점, 연간 기준 실적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업종은 에너지, 기계,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 반면 실적 모멘텀이 부진한 업종은 반도체, IT하드웨어, 2차전지 관련 업종들(화학, IT가전, 철강)
- 25년 1/2분기 이익전망 상향 상위 업종은 기계, 하향 업종은 IT가전 및 화학 업종으로 나타나는 중
- 종합: 기계 업종이 중단기를 포괄한 실적 모멘텀이 가장 견조. 화학, IT가전 등 2차전지 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가장 위축된 상황 지속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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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0 (월)
지누스(013890) -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4Q OP 161억원(+852.1% YoY), 당초 전망치 상회
- 4분기 매출액 2,890억원(+2.4% YoY), 영업이익 161억원(+852.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
-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은 5.6%로 정상화되는 모습을 보임
■ 올해도 실적 턴어라운드는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1분기 매출액 1,708억원(+12.2% YoY), 영업이익 61억원(흑전 YoY)으로 양호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원(+8.7% YoY), 영업이익 454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
-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454억원)가 가능할 것
- 향후 긍정적인 전망의 근거는 1) 비효율 SKU 축소 및 창고 효율화, 2) 고객사 재고 축소 정책 이슈 해소, 3) 가격 경쟁력 회복 등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원 하향
-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2025~2026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2025년 기준 P/E, P/B 각각 8.2배, 0.7배)은 여전함
참조: https://buly.kr/GE7PVV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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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013890) -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4Q OP 161억원(+852.1% YoY), 당초 전망치 상회
- 4분기 매출액 2,890억원(+2.4% YoY), 영업이익 161억원(+852.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
-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은 5.6%로 정상화되는 모습을 보임
■ 올해도 실적 턴어라운드는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1분기 매출액 1,708억원(+12.2% YoY), 영업이익 61억원(흑전 YoY)으로 양호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원(+8.7% YoY), 영업이익 454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
-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454억원)가 가능할 것
- 향후 긍정적인 전망의 근거는 1) 비효율 SKU 축소 및 창고 효율화, 2) 고객사 재고 축소 정책 이슈 해소, 3) 가격 경쟁력 회복 등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원 하향
-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2025~2026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2025년 기준 P/E, P/B 각각 8.2배, 0.7배)은 여전함
참조: https://buly.kr/GE7PVV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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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27pt (-0.03%) / KOSDAQ 749.67pt (+0.91%)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언급에도 삼성전자(+3.5%) 반등하며 낙폭 축소
현대차 그룹, 전고체 라인 3월 본격 가동 소식에 이차전지 업종 강세
- 기관이 2,62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02억원, 2,786억원 순매도
- 화학(+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70.41pt (+0.38%) / S&P500 6066.44pt (+0.67%)
나스닥 19714.27pt (+0.98%) / 러셀2000 2287.94pt (+0.36%)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언급에도 반도체 업종 강세에 상승 마감
대만 반도체 기업들, 1월 매출 확대 등 반도체 업종 상승 주도
- 에너지(+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9%), 쉐브론(+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0%), JP모건 체이스(-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0% 기록, 예상치(3.1%) 하회
- 유로존 2월 센틱스 투자기대지수 -12.7 기록, 예상치(-16.5) 상회
- 일본 1월 경기관찰조사 전망 48.0 기록, 예상치(49.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1.4원에 마감 (전일대비 -3.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0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0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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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27pt (-0.03%) / KOSDAQ 749.67pt (+0.91%)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언급에도 삼성전자(+3.5%) 반등하며 낙폭 축소
현대차 그룹, 전고체 라인 3월 본격 가동 소식에 이차전지 업종 강세
- 기관이 2,62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02억원, 2,786억원 순매도
- 화학(+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70.41pt (+0.38%) / S&P500 6066.44pt (+0.67%)
나스닥 19714.27pt (+0.98%) / 러셀2000 2287.94pt (+0.36%)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언급에도 반도체 업종 강세에 상승 마감
대만 반도체 기업들, 1월 매출 확대 등 반도체 업종 상승 주도
- 에너지(+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9%), 쉐브론(+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0%), JP모건 체이스(-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0% 기록, 예상치(3.1%) 하회
- 유로존 2월 센틱스 투자기대지수 -12.7 기록, 예상치(-16.5) 상회
- 일본 1월 경기관찰조사 전망 48.0 기록, 예상치(49.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1.4원에 마감 (전일대비 -3.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0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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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1 (화)
에스엠(041510)- 에스엠3.0 다시 기대해봐도 될까
■ 4Q Review: MD판매와 자회사
- 4분기 매출액 2,738억원(+9.0% YoY, +13.0% QoQ), 영업이익 339억원(+275.7% YoY, +37.0% QoQ, opm 12.4%)을 기록함. 콘서트 및 MD라이센싱 매출의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
- 드라마 제작 및 아티스트의 일본활동 증가에 키이스트와 SMC 자회사의 영업이익 개선이 나타나며 컨센서스 서프라이즈를 시현
- 2025년 영업실적 가이던스를 이전 대비 2.7천억 수준 하향하여 수정 발표
■ 에스엠3.0 파이프라인 양산 시작
- 신인 8인조 걸그룹(한국 국적 6명, 한국계 캐나다 국적 1명, 인도네시아 국적 1명) 하츠투하츠의 데뷔가 2월 24일에 예정
- 에스엠 아티스트의 특징인 기존 에스엠 팬덤의 강력한 초기 수혜를 전망하며 인도네시아 팬덤의 유입으로 인한 해외 매출 증가가 예상됨
- 추가적으로 연내 SMRT25 남자 아티스트의 프로모션이 지속된 후 2026년 데뷔가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 동사의 대표 아티스트의 누적 스트리밍 증가세를 통해 에스파, 라이즈, NCT WISH의 팬덤 규모는 지속 확장될 것으로 전망
- 하츠투하츠 외에 신인 남자 아티스트 2025년 추가 데뷔 예정
- 동사 아티스트들의 체급 성장에 비해 콘서트 규모의 성장은 아쉬운 상황이나, 25년은 에스파 등 주요 아티스들의 누적 스트리밍이 전작 대비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연 규모 및 회차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xcZuZw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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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에스엠3.0 다시 기대해봐도 될까
■ 4Q Review: MD판매와 자회사
- 4분기 매출액 2,738억원(+9.0% YoY, +13.0% QoQ), 영업이익 339억원(+275.7% YoY, +37.0% QoQ, opm 12.4%)을 기록함. 콘서트 및 MD라이센싱 매출의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
- 드라마 제작 및 아티스트의 일본활동 증가에 키이스트와 SMC 자회사의 영업이익 개선이 나타나며 컨센서스 서프라이즈를 시현
- 2025년 영업실적 가이던스를 이전 대비 2.7천억 수준 하향하여 수정 발표
■ 에스엠3.0 파이프라인 양산 시작
- 신인 8인조 걸그룹(한국 국적 6명, 한국계 캐나다 국적 1명, 인도네시아 국적 1명) 하츠투하츠의 데뷔가 2월 24일에 예정
- 에스엠 아티스트의 특징인 기존 에스엠 팬덤의 강력한 초기 수혜를 전망하며 인도네시아 팬덤의 유입으로 인한 해외 매출 증가가 예상됨
- 추가적으로 연내 SMRT25 남자 아티스트의 프로모션이 지속된 후 2026년 데뷔가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 동사의 대표 아티스트의 누적 스트리밍 증가세를 통해 에스파, 라이즈, NCT WISH의 팬덤 규모는 지속 확장될 것으로 전망
- 하츠투하츠 외에 신인 남자 아티스트 2025년 추가 데뷔 예정
- 동사 아티스트들의 체급 성장에 비해 콘서트 규모의 성장은 아쉬운 상황이나, 25년은 에스파 등 주요 아티스들의 누적 스트리밍이 전작 대비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연 규모 및 회차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xcZuZw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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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1 (화)
현대그린푸드(453340) - 실적+밸류+환원⇒ 재평가
■ 양호한 실적 모멘텀,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
- 4분기 매출액 5,669억원(+1.7% YoY), 영업손실 53억원(적지 YoY) 기록하며 전망치 하회. 이는 통상임금 산정 기준 변경 영향으로 퇴직급여충당금 및 연월차수당 추가 인식 등 일회성 비용 영향 때문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4조원(+5.5% YoY), 영업이익 1,209억원(+25.0% YoY)으로 수정 전망, 영업이익률도 2024년 4.3%에 이어 2025년에는 5.0%로 0.7%p 호전될 것
■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확대에 진정성을 표명
- 지난해 11월 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기존 110억원에서 올해부터 200억원으로 증액, 중간배당 실시)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지분율 10.6% 상당을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균등 매입, 매입 시기 포함된 사업연도 내 소각) 등 통해 주주환원율 40% 수준 이상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원 하향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6배로 양호한 실적과 우수한 재무구조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 연평균 SRR(Shareholder Return Ratio, 주주환원율; 배당수익률 4.4%+이익소각률 2.0%)은 6.4%
참조: https://buly.kr/8Tq4iE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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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453340) - 실적+밸류+환원⇒ 재평가
■ 양호한 실적 모멘텀,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
- 4분기 매출액 5,669억원(+1.7% YoY), 영업손실 53억원(적지 YoY) 기록하며 전망치 하회. 이는 통상임금 산정 기준 변경 영향으로 퇴직급여충당금 및 연월차수당 추가 인식 등 일회성 비용 영향 때문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4조원(+5.5% YoY), 영업이익 1,209억원(+25.0% YoY)으로 수정 전망, 영업이익률도 2024년 4.3%에 이어 2025년에는 5.0%로 0.7%p 호전될 것
■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확대에 진정성을 표명
- 지난해 11월 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기존 110억원에서 올해부터 200억원으로 증액, 중간배당 실시)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지분율 10.6% 상당을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균등 매입, 매입 시기 포함된 사업연도 내 소각) 등 통해 주주환원율 40% 수준 이상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원 하향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6배로 양호한 실적과 우수한 재무구조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 연평균 SRR(Shareholder Return Ratio, 주주환원율; 배당수익률 4.4%+이익소각률 2.0%)은 6.4%
참조: https://buly.kr/8Tq4iE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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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1 (화)
현대홈쇼핑(057050) - 주주환원 확대와 재평가
■ 4Q 영업이익 205억원(+134.5% YoY), 연결 편입 효과
- 4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6조원(+38.8% YoY), 매출액 1.0조원(+85.4%, YoY), 영업이익 204억원(+134.5%,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
-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 흐름이 가능했던 것은 한섬과 현대퓨처넷이 지난해 1분기부터 실질지배력 보유로 연결 편입됐기 때문
- 영업이익의 경우 당초 예상보다는 부진했는데, 이는 주력 부문인 현대홈쇼핑 별도와 한섬의 영업실적이 소비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지난해 2개사의 신규 편입 효과로 실적 모멘텀은 크게 강화되었지만, 올해는 부정적인 소비환경으로 현대홈쇼핑의 연결 매출액은 정체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4조원(+1.3% YoY), 매출액 3.9조원(+0.1%, YoY), 영업이익 1,428억원(+11.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현대홈쇼핑의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 등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5.6배, 0.3배)은 높은 상태
참조: https://buly.kr/AEzeWW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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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057050) - 주주환원 확대와 재평가
■ 4Q 영업이익 205억원(+134.5% YoY), 연결 편입 효과
- 4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6조원(+38.8% YoY), 매출액 1.0조원(+85.4%, YoY), 영업이익 204억원(+134.5%,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
-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 흐름이 가능했던 것은 한섬과 현대퓨처넷이 지난해 1분기부터 실질지배력 보유로 연결 편입됐기 때문
- 영업이익의 경우 당초 예상보다는 부진했는데, 이는 주력 부문인 현대홈쇼핑 별도와 한섬의 영업실적이 소비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지난해 2개사의 신규 편입 효과로 실적 모멘텀은 크게 강화되었지만, 올해는 부정적인 소비환경으로 현대홈쇼핑의 연결 매출액은 정체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4조원(+1.3% YoY), 매출액 3.9조원(+0.1%, YoY), 영업이익 1,428억원(+11.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현대홈쇼핑의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 등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5.6배, 0.3배)은 높은 상태
참조: https://buly.kr/AEzeWW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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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1 (화)
삼성물산(028260) - 주가는 저점을 통과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영업이익 증익 추세 유지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0조원(-1.1% YoY), 영업이익 6,345억원(+1.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다소 부진한 실적, 당초 전망치는 상회
- 패션과 레저, 바이오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상사, 식음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기록함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2020년 이후 영업실적의 지속적인 우상향의 배경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건설과 바이오의 약진에서 비롯되고 있음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3.3조원(+2.8% YoY), 영업이익 3.3조원(+9.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4배, 0.6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 올해도 지속적인 우상향의 영업실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신성장 동력(수소/SMR/바이오)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참조: https://buly.kr/90aLem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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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 주가는 저점을 통과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영업이익 증익 추세 유지
-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0조원(-1.1% YoY), 영업이익 6,345억원(+1.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다소 부진한 실적, 당초 전망치는 상회
- 패션과 레저, 바이오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상사, 식음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기록함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2020년 이후 영업실적의 지속적인 우상향의 배경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건설과 바이오의 약진에서 비롯되고 있음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3.3조원(+2.8% YoY), 영업이익 3.3조원(+9.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4배, 0.6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 올해도 지속적인 우상향의 영업실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신성장 동력(수소/SMR/바이오)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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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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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9.05pt (+0.71%) / KOSDAQ 749.59pt (-0.01%)
- 국내 증시는 트럼프 관세부과 소식에도 지수 보합 마감
정부, 국방전략기술 대규모 투자 발표에 방산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37억원, 1,399억원 순매수
- 개인이 4,691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1.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93.65pt (+0.28%) / S&P500 6068.5pt (+0.03%)
나스닥 19643.86pt (-0.36%) / 러셀2000 2275.7pt (-0.53%)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부과와 파월의장 발언을 소화하며 혼조마감
테슬라(-6.5%) 급감, 1월 판매량 부진 및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
- 필수소비재(+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2.2%), JP모건 체이스(+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3%), 알파벳(-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102.8 기록, 예상치(104.7) 하회
- 영국 1월 BRC 매출 전년대비 2.5% 증가,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2.6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1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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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9.05pt (+0.71%) / KOSDAQ 749.59pt (-0.01%)
- 국내 증시는 트럼프 관세부과 소식에도 지수 보합 마감
정부, 국방전략기술 대규모 투자 발표에 방산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37억원, 1,399억원 순매수
- 개인이 4,691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1.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93.65pt (+0.28%) / S&P500 6068.5pt (+0.03%)
나스닥 19643.86pt (-0.36%) / 러셀2000 2275.7pt (-0.53%)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부과와 파월의장 발언을 소화하며 혼조마감
테슬라(-6.5%) 급감, 1월 판매량 부진 및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
- 필수소비재(+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2.2%), JP모건 체이스(+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3%), 알파벳(-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102.8 기록, 예상치(104.7) 하회
- 영국 1월 BRC 매출 전년대비 2.5% 증가,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2.6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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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2 (수)
크래프톤(259960)- 모범적인 성장 전략
■ 4Q24 Review: PUBG는 QoQ, YoY 성장
- 4분기 매출액은 6,176억원(+15.5% YoY, -14.1% QoQ), 영업이익은 2,155억원(+31.1% YoY, -33.6 QoQ, opm 34.0%)을 기록
- 4분기에도 높은 PC 트래픽은 유지 되었으며 전반적으로 PUBG IP는 전년비와 전년동기비 모두 성장을 지속
- 12월 말 중국의 트래픽 추이는 견고하게 유지되었으나 프로모션 강도가 낮아 이로 인한 탑라인과 이익 기여도가 예상치 대비 크게 하회한 것이 이번 실적 컨센서스 하회의 요인
- 4분기 이스포츠 개최와 글로벌 게임 행사에 출전하며 비용은 증가했으며 기타 비용 중 특이사항은 없음
■ <inZOI>, 주목주목! 글로벌 위시리스트 6위라고요.
- <inZOI>는 2025년 3월 28일 스팀 얼리억세스 출시로 일정이 확정
- 초기 흥행과 관련된 <inZOI>의 위시리스트 순위는 글로벌 6위로 높은 수치. 이에 흥행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판단.
- 게임 흥행에 중요한 요소인 홍보에서 <inZOI>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채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 <inZOI>의 출시가 3월 28일로 확정되며 다양한 장르에 대한 개발 능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 흥국증권 추정치에는 2025년 200만장을 추정
-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소프트 런칭이 2월 5일 진행되며 적당한 호평을 받는 중으로 2PP에 대한 의구심은 일부 해소
- <inZOI>를 제외한 신작 중 <서브노티카 2>는 상반기 출시예정으로 170만장 수준의 2025년 판매량을 매출액에 반영
보고서: https://vo.la/cwqoVC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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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59960)- 모범적인 성장 전략
■ 4Q24 Review: PUBG는 QoQ, YoY 성장
- 4분기 매출액은 6,176억원(+15.5% YoY, -14.1% QoQ), 영업이익은 2,155억원(+31.1% YoY, -33.6 QoQ, opm 34.0%)을 기록
- 4분기에도 높은 PC 트래픽은 유지 되었으며 전반적으로 PUBG IP는 전년비와 전년동기비 모두 성장을 지속
- 12월 말 중국의 트래픽 추이는 견고하게 유지되었으나 프로모션 강도가 낮아 이로 인한 탑라인과 이익 기여도가 예상치 대비 크게 하회한 것이 이번 실적 컨센서스 하회의 요인
- 4분기 이스포츠 개최와 글로벌 게임 행사에 출전하며 비용은 증가했으며 기타 비용 중 특이사항은 없음
■ <inZOI>, 주목주목! 글로벌 위시리스트 6위라고요.
- <inZOI>는 2025년 3월 28일 스팀 얼리억세스 출시로 일정이 확정
- 초기 흥행과 관련된 <inZOI>의 위시리스트 순위는 글로벌 6위로 높은 수치. 이에 흥행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판단.
- 게임 흥행에 중요한 요소인 홍보에서 <inZOI>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채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 <inZOI>의 출시가 3월 28일로 확정되며 다양한 장르에 대한 개발 능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 흥국증권 추정치에는 2025년 200만장을 추정
-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소프트 런칭이 2월 5일 진행되며 적당한 호평을 받는 중으로 2PP에 대한 의구심은 일부 해소
- <inZOI>를 제외한 신작 중 <서브노티카 2>는 상반기 출시예정으로 170만장 수준의 2025년 판매량을 매출액에 반영
보고서: https://vo.la/cwqoVC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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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2 (수)
LX홀딩스(383800) - 일시적 부진을 딛고
■ 지난해 4분기 일시적 부진
- 지난해 4분기 매출액 45억원(+200.0% YoY), 영업손실 61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예상을 하회
- 별도부문(상표권수익, 용역수익)의 견조한 증가에도 불구, 연결 자회사들의 부진한 실적에 따른 지분법손실 때문임. LX세미콘과 LX MMA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 LX인터내셔널, LX하우시스의 실적 악화가 주된 요인임
■ 2025년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할 전망
-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임. 별도 부문의 견실한 실적 상향과 함께 연결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할 것이기 때문
-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355억원(+21.1% YoY), 영업이익 1,962억원(+25.8%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함. 별도 및 연결기준 무차입에 순현금 상태, 우량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할 전망
- 자회사인 LX인터내셔널 지분(3.1%, 122만주)추가 취득(안정적인 경영권 유지 및 수익구조 제고)과 배당성향 제고(3개년 평균 순이익 대비 기존 별도 기준 30%에서 35%로) 등 공시
참조: https://buly.kr/HSWj6Q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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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홀딩스(383800) - 일시적 부진을 딛고
■ 지난해 4분기 일시적 부진
- 지난해 4분기 매출액 45억원(+200.0% YoY), 영업손실 61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예상을 하회
- 별도부문(상표권수익, 용역수익)의 견조한 증가에도 불구, 연결 자회사들의 부진한 실적에 따른 지분법손실 때문임. LX세미콘과 LX MMA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 LX인터내셔널, LX하우시스의 실적 악화가 주된 요인임
■ 2025년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할 전망
-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임. 별도 부문의 견실한 실적 상향과 함께 연결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할 것이기 때문
-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355억원(+21.1% YoY), 영업이익 1,962억원(+25.8%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함. 별도 및 연결기준 무차입에 순현금 상태, 우량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할 전망
- 자회사인 LX인터내셔널 지분(3.1%, 122만주)추가 취득(안정적인 경영권 유지 및 수익구조 제고)과 배당성향 제고(3개년 평균 순이익 대비 기존 별도 기준 30%에서 35%로) 등 공시
참조: https://buly.kr/HSWj6Q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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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8.39pt (+0.37%) / KOSDAQ 745.18pt (-0.59%)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 유입에 혼조 마감
미 공화당, 동맹국에 해군 함정 건조 허용하는 법안 발의에 조선업종 강세
- 외국인이 3,72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74억원, 2,218억원 순매도
- 조선(+8.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68.56pt (-0.50%) / S&P500 6051.97pt (-0.27%)
나스닥 19649.95pt (+0.03%) / 러셀2000 2255.89pt (-0.87%)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CPI 발표로 장 초반 증시 하락하였으나
파월 연준 의장 청문회 발언을 통해 물가 우려 일부 완화로 증시 낙폭 축소
- 필수소비재(+0.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4%), 애플(+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3.0%), 홈디포(-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C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9%) 상회
- 미국 1월 근원 CPI 전년대비 3.3% 상승, 예상치(3.1%) 상회
- 미국 1월 실질 시간당 임금 전년대비 1.0%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3.9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4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4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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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8.39pt (+0.37%) / KOSDAQ 745.18pt (-0.59%)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 유입에 혼조 마감
미 공화당, 동맹국에 해군 함정 건조 허용하는 법안 발의에 조선업종 강세
- 외국인이 3,72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74억원, 2,218억원 순매도
- 조선(+8.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68.56pt (-0.50%) / S&P500 6051.97pt (-0.27%)
나스닥 19649.95pt (+0.03%) / 러셀2000 2255.89pt (-0.87%)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CPI 발표로 장 초반 증시 하락하였으나
파월 연준 의장 청문회 발언을 통해 물가 우려 일부 완화로 증시 낙폭 축소
- 필수소비재(+0.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4%), 애플(+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3.0%), 홈디포(-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C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9%) 상회
- 미국 1월 근원 CPI 전년대비 3.3% 상승, 예상치(3.1%) 상회
- 미국 1월 실질 시간당 임금 전년대비 1.0%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3.9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4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44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13(목)
에이피알-화장품, 미국, 일본, 그리고 장기 성장
■ 창립 이후 40개 분기 연속 성장의 뷰티테크 전문 기업
- 에이피알(APR)은 뷰티 디바이스(메디큐브),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기타 부문의 뷰티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임
- '24년 연간 매출액 기준 뷰티 디바이스 43%, 화장품/뷰티 47%, 기타 10%의 비중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해외 매출은 55%를 기록
■ 글로벌 선진 시장의 성장은 장기 성장의 초석
- '24년 매출액 7,228억원(+38.0% YoY), 영업이익 1,227억원(+17.7% YoY, opm 17.0%)을 기록
- 디바이스 부문은 3,126억원(+44.6% YoY), 화장품/뷰티는 3,385억원(+58.0% YoY)를 기록했고, 특히 수출이 3,998억원(+94.8% YoY), 수출 비중 55%를 기록해 ‘글로벌 K-뷰티 기업’에 걸맞은 위용을 보여줬음
- '24년 4분기의 엄청난 실적 성장도 눈에 띄는데, '24년 4분기(10~12월) 매출액 2,442억원(+60.6% YoY, +40.3% QoQ), 영업이익 396억원(+15.4% YoY, +45.5% QoQ, opm 16.2%)을 기록
- '25년 매출액 9,328억원(+29.1% YoY), 영업이익 1,596억원(+30.1% YoY, opm 17.1%)을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반영 기간 조정에 따라 68,000원으로 상향
참조: https://vo.la/szddM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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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화장품, 미국, 일본, 그리고 장기 성장
■ 창립 이후 40개 분기 연속 성장의 뷰티테크 전문 기업
- 에이피알(APR)은 뷰티 디바이스(메디큐브),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기타 부문의 뷰티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임
- '24년 연간 매출액 기준 뷰티 디바이스 43%, 화장품/뷰티 47%, 기타 10%의 비중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해외 매출은 55%를 기록
■ 글로벌 선진 시장의 성장은 장기 성장의 초석
- '24년 매출액 7,228억원(+38.0% YoY), 영업이익 1,227억원(+17.7% YoY, opm 17.0%)을 기록
- 디바이스 부문은 3,126억원(+44.6% YoY), 화장품/뷰티는 3,385억원(+58.0% YoY)를 기록했고, 특히 수출이 3,998억원(+94.8% YoY), 수출 비중 55%를 기록해 ‘글로벌 K-뷰티 기업’에 걸맞은 위용을 보여줬음
- '24년 4분기의 엄청난 실적 성장도 눈에 띄는데, '24년 4분기(10~12월) 매출액 2,442억원(+60.6% YoY, +40.3% QoQ), 영업이익 396억원(+15.4% YoY, +45.5% QoQ, opm 16.2%)을 기록
- '25년 매출액 9,328억원(+29.1% YoY), 영업이익 1,596억원(+30.1% YoY, opm 17.1%)을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반영 기간 조정에 따라 68,000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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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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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3(목)
스튜디오드래곤(253450)-라인업 회복과 비용 효율화
■ 방송회차 축소에도 비교적 선방한 4분기
- 4분기 매출액은 1,306억원(-19.0% YoY), 영업이익 54억원(흑전 YoY)을 기록
- 방영회차가 46회로 약 35% 가량 축소(전년 동기 71회차)되었음에도 불구, OTT 선판매 효과와 실비정산 등을 통한 제작비용 효율화 등으로 비교적 선방한 실적을 기록
■ 25년 라인업 재구축과 콘텐츠의 질적 성장
- 25년 동사의 전략을 기반으로, 신작 선판매 비중 확대, 실비정산 확대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움직임 또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1) 채널 다각화(Captive 수목드라마 슬롯 재오픈, KBS와의 MOU 체결 등에 따른 지상파 추가편성, 글로벌 OTT 오리지널 다각화 등)를 기반으로 한 라인업 재구축으로 총 25개 이상의 작품을 공급할 예정
2) 본질적인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통한 Hit-Ratio 강화 및 제작 프로세스의 고도화
3) 기획, 개발, 공동제휴, IP 활용 등 글로벌 프로젝트 확장
4) 숏폼 드라마, AI 등 신규 매출원 발굴과 OST, 커머스 연계 등 드라마 컨텐츠 사업화 시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 콘텐츠 제작 역량과 No.1 스튜디오로서의 경쟁력은 이미 입증. 보다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를 통해 이익으로 증명해야 하는 시점.
- 25년 리바운딩 전략의 성공적인 이행을 기대
참조: https://vo.la/rojduk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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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라인업 회복과 비용 효율화
■ 방송회차 축소에도 비교적 선방한 4분기
- 4분기 매출액은 1,306억원(-19.0% YoY), 영업이익 54억원(흑전 YoY)을 기록
- 방영회차가 46회로 약 35% 가량 축소(전년 동기 71회차)되었음에도 불구, OTT 선판매 효과와 실비정산 등을 통한 제작비용 효율화 등으로 비교적 선방한 실적을 기록
■ 25년 라인업 재구축과 콘텐츠의 질적 성장
- 25년 동사의 전략을 기반으로, 신작 선판매 비중 확대, 실비정산 확대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움직임 또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1) 채널 다각화(Captive 수목드라마 슬롯 재오픈, KBS와의 MOU 체결 등에 따른 지상파 추가편성, 글로벌 OTT 오리지널 다각화 등)를 기반으로 한 라인업 재구축으로 총 25개 이상의 작품을 공급할 예정
2) 본질적인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통한 Hit-Ratio 강화 및 제작 프로세스의 고도화
3) 기획, 개발, 공동제휴, IP 활용 등 글로벌 프로젝트 확장
4) 숏폼 드라마, AI 등 신규 매출원 발굴과 OST, 커머스 연계 등 드라마 컨텐츠 사업화 시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 콘텐츠 제작 역량과 No.1 스튜디오로서의 경쟁력은 이미 입증. 보다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를 통해 이익으로 증명해야 하는 시점.
- 25년 리바운딩 전략의 성공적인 이행을 기대
참조: https://vo.la/rojduk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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