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4 (화)
게임 장르 보고서: 라이프 시뮬레이션-스푸트니크 순간이 온다
■ 시뮬레이션 장르는 RPG장르 다음으로 매출이 높은 게임의 비중이 높고 매출 성장성이 높은 게임 장르임. 시뮬레이션 장르는 팬들의 충성도가 높고 한 게임에 대한 기대 수익이 높은 장르라고 해석할 수 있음
■ <더 심즈>의 25주년이 2월 4일이며 이를 축하하는 이벤트가 2월 25일까지 예정되어있음. <더 심즈 4>가 2014년에 발매된 후 2020년에 다음 시리즈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후속작이 나오지 않고 있음. Maxis의 개발팀은 <더 심즈 4>의 DLC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알림
■ <더 심즈> 시리즈가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독점적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1)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개발이 매우 정교하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 2)<더 심즈>와 차별화 되는 포인트를 찾기 어렵다는 점임.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이미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므로 해당 장르의 팬들은 <더 심즈> 시리즈를 원류로 생각하고 타 작품을 비교할 수 밖에 없음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성공을 위해서는 1) 플레이하기 쉬울 것, 2) 창의성이 높을 것, 3) 비즈니스 모델이 기존의 심즈와 다를 것, 4)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그래픽이 업그레이드된 오픈월드의 최적화, 5) <더 심즈> 시리즈에 대한 높은 충성도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판단
I. Executive Summary
II. Key Charts
Ⅲ. 산업분석
1.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더 심즈>
2. <더 심즈> 25주년
3. 지속되는 플레이어 유입과 매출
4. <더 심즈>의 독주 이유 3가지
5. <더 심즈4> 출시 이후 11년 공백
6. 다음 세대로 넘어가기 위한 요인: 그래픽, 상호작용, 오픈월드
7. 라이프 시뮬레이션의 높은 장벽과 <inZOI>
8. <inZOI>에 대입해보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성공 공식
9.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10. <inZOI>의 초기 흥행 관련 지표
Ⅳ. 종목분석
1. 크래프톤(259960): <inZOI> 스푸트니크 순간
1) <inZOI> 성공할 수 밖에 없는 5가지 이유
2) 세가지 Case의 <inZOI> 매출 기여
보고서: https://vo.la/TTRYO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게임 장르 보고서: 라이프 시뮬레이션-스푸트니크 순간이 온다
■ 시뮬레이션 장르는 RPG장르 다음으로 매출이 높은 게임의 비중이 높고 매출 성장성이 높은 게임 장르임. 시뮬레이션 장르는 팬들의 충성도가 높고 한 게임에 대한 기대 수익이 높은 장르라고 해석할 수 있음
■ <더 심즈>의 25주년이 2월 4일이며 이를 축하하는 이벤트가 2월 25일까지 예정되어있음. <더 심즈 4>가 2014년에 발매된 후 2020년에 다음 시리즈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후속작이 나오지 않고 있음. Maxis의 개발팀은 <더 심즈 4>의 DLC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알림
■ <더 심즈> 시리즈가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독점적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1)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개발이 매우 정교하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 2)<더 심즈>와 차별화 되는 포인트를 찾기 어렵다는 점임.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이미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므로 해당 장르의 팬들은 <더 심즈> 시리즈를 원류로 생각하고 타 작품을 비교할 수 밖에 없음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성공을 위해서는 1) 플레이하기 쉬울 것, 2) 창의성이 높을 것, 3) 비즈니스 모델이 기존의 심즈와 다를 것, 4)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그래픽이 업그레이드된 오픈월드의 최적화, 5) <더 심즈> 시리즈에 대한 높은 충성도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판단
I. Executive Summary
II. Key Charts
Ⅲ. 산업분석
1.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더 심즈>
2. <더 심즈> 25주년
3. 지속되는 플레이어 유입과 매출
4. <더 심즈>의 독주 이유 3가지
5. <더 심즈4> 출시 이후 11년 공백
6. 다음 세대로 넘어가기 위한 요인: 그래픽, 상호작용, 오픈월드
7. 라이프 시뮬레이션의 높은 장벽과 <inZOI>
8. <inZOI>에 대입해보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성공 공식
9.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10. <inZOI>의 초기 흥행 관련 지표
Ⅳ. 종목분석
1. 크래프톤(259960): <inZOI> 스푸트니크 순간
1) <inZOI> 성공할 수 밖에 없는 5가지 이유
2) 세가지 Case의 <inZOI> 매출 기여
보고서: https://vo.la/TTRYO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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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2/4(화)
효성중공업(298040) - 여전히 긍정적인 업황
■4Q24 Re: 매출액 1조 5,715억원, 영업이익 1,322억원
- 효성중공업의 4Q24 실적은 매출액 1조 5,715억원(YoY +21.6%), 영업이익 1,322억원(YoY +108.4%)을 기록
- 사업부문별로는 연결 기준 중공업 부문 매출액 1조 626억원(YoY +33.2%), 영업이익 1,151억원(YoY +150.8%), 건설 부문 매출액 5,079억원(YoY +3.0%), 영업이익 170억원(YoY -2.3%)을 시현
- 작년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동사의 전방 산업 호황을 증명
- 특히, 건설 사업부문의 채무 인수로 인한 비용이 약 400~500억원 인식되었음에도 전사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인 성과
■아직 의심하기 이른 전방 호조세
- 동사의 중공업 부문의 실적의 호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공업 부문의 매출액은 최근 신규 수주 호조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유지
- 작년의 신규 수주는 약 5.8조원 수준으로 2023년 약 3.6조원 수준과 비교했을 때, YoY +60% 수준을 달성
- 해당 분기 수주 잔고 역시 약 9.2조원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는 증설을 감안해도 약 2~3년치의 수주를 기확보
- 특히, 북미, 유럽의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수익성 개선도 이어질 전망
- 지난 3분기 기준 높은 마진율을 보여주는 북미 매출 비중은 약 25% 수준이었으나, 4분기는 약 28%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
- 신규 수주 비중을 살펴봐도 북미, 유럽 지역의 수주가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약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돼 향후 추가 수익 개선 여지까지 긍정적
- 최근 전력기기 섹터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빅테크들의 CAPEX 투자 집행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해 전력 수요에 대한 우려는 이르다고 판단
- 오히려 강한 수요세로 인한 추가 증설 가능성이 고조되는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5,923억원(YoY +14.3%), 영업이익 5,265억원(YoY +45.2%)으로 추정
- 기존 예상 대비 중공업 부문의 이익 개선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
- AGI로 향하는 방향성 속 전력 수요 증가세를 의심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하나, 현재 전력 수요 Peak-Out 우려를 감안해도 EPS 성장세가 견조해 투자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
참조: https://buly.kr/E78HZMe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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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298040) - 여전히 긍정적인 업황
■4Q24 Re: 매출액 1조 5,715억원, 영업이익 1,322억원
- 효성중공업의 4Q24 실적은 매출액 1조 5,715억원(YoY +21.6%), 영업이익 1,322억원(YoY +108.4%)을 기록
- 사업부문별로는 연결 기준 중공업 부문 매출액 1조 626억원(YoY +33.2%), 영업이익 1,151억원(YoY +150.8%), 건설 부문 매출액 5,079억원(YoY +3.0%), 영업이익 170억원(YoY -2.3%)을 시현
- 작년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동사의 전방 산업 호황을 증명
- 특히, 건설 사업부문의 채무 인수로 인한 비용이 약 400~500억원 인식되었음에도 전사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인 성과
■아직 의심하기 이른 전방 호조세
- 동사의 중공업 부문의 실적의 호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공업 부문의 매출액은 최근 신규 수주 호조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유지
- 작년의 신규 수주는 약 5.8조원 수준으로 2023년 약 3.6조원 수준과 비교했을 때, YoY +60% 수준을 달성
- 해당 분기 수주 잔고 역시 약 9.2조원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는 증설을 감안해도 약 2~3년치의 수주를 기확보
- 특히, 북미, 유럽의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수익성 개선도 이어질 전망
- 지난 3분기 기준 높은 마진율을 보여주는 북미 매출 비중은 약 25% 수준이었으나, 4분기는 약 28%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
- 신규 수주 비중을 살펴봐도 북미, 유럽 지역의 수주가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약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돼 향후 추가 수익 개선 여지까지 긍정적
- 최근 전력기기 섹터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빅테크들의 CAPEX 투자 집행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해 전력 수요에 대한 우려는 이르다고 판단
- 오히려 강한 수요세로 인한 추가 증설 가능성이 고조되는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5,923억원(YoY +14.3%), 영업이익 5,265억원(YoY +45.2%)으로 추정
- 기존 예상 대비 중공업 부문의 이익 개선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
- AGI로 향하는 방향성 속 전력 수요 증가세를 의심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하나, 현재 전력 수요 Peak-Out 우려를 감안해도 EPS 성장세가 견조해 투자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
참조: https://buly.kr/E78HZ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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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1.69pt (+1.13%) / KOSDAQ 719.92pt (+2.29%)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관세 30일 유예 소식에 상승 마감
대중국 관세는 예정대로 발효, 이에 중국 보복관세 소식에 상승폭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32억원, 801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3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56.04pt (+0.30%) / S&P500 6037.88pt (+0.72%)
나스닥 19654.02pt (+1.35%) / 러셀2000 2285.58pt (+1.20%)
- 미국 증시는 미중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 반영하며 상승
고용지표 부진으로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 에너지(+2.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7%), 쉐브론(+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0.9%), 유나이티드헬스그룹(-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JOLTs 구인건수 760만명 기록, 예상치(800만명) 하회
- 미국 12월 구인율 4.5% 기록, 예상치(4.8%) 하회
- 미국 12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9% 감소, 예상치(-0.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3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5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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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1.69pt (+1.13%) / KOSDAQ 719.92pt (+2.29%)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관세 30일 유예 소식에 상승 마감
대중국 관세는 예정대로 발효, 이에 중국 보복관세 소식에 상승폭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32억원, 801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3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56.04pt (+0.30%) / S&P500 6037.88pt (+0.72%)
나스닥 19654.02pt (+1.35%) / 러셀2000 2285.58pt (+1.20%)
- 미국 증시는 미중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 반영하며 상승
고용지표 부진으로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 에너지(+2.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7%), 쉐브론(+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0.9%), 유나이티드헬스그룹(-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JOLTs 구인건수 760만명 기록, 예상치(800만명) 하회
- 미국 12월 구인율 4.5% 기록, 예상치(4.8%) 하회
- 미국 12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9% 감소, 예상치(-0.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3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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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5(수)
제일기획(030000)-디지털/리테일 강화 기조 지속
■ 4분기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
- 4분기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커버리지 확대 효과가 전반적으로 이어지며, 매출총이익은 4,548억원(+6.0% YoY), 영업이익은 824억원(+8.4% YoY)을 기록
- 영업외에서는 아이리스 영업권/상표권 손상차손이 294억원 발생하였으나, 외화관련 이익 또한 79억원 발생
- 4분기 본사 매출총이익이 952억원(+7.8% YoY), 연결 자회사 매출총이익은 3,596억원(+5.5% YoY)를 기록
- 연간으로는 매출총이익 7% 성장세를 보이며, 가이던스였던 5% 수준을 상회
■ 25년 디지털/리테일 커버리지 확대, 비계열 개발 주력
- 25년 경영계획: 디지털과 리테일 부문의 커버리지 확대 및 비계열 고객 개발을 통해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영향 최소화
- 매출총이익 가이던스는 5% 이상 성장이며, 수익성 또한 전년 대비 개선 시킨다는 목표
■ DPS 1,230원으로 결정,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기대
- 24년 주당 배당금은 배당성향 60% 수준인 1,230원(23년 DPS 1,110원)으로 결정하여 당사 예상치인 1,200원을 상회
- 올해부터는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이 적용될 예정인데, 기존처럼 전향적인 주주환원 기조는 이어갈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eGKqs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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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030000)-디지털/리테일 강화 기조 지속
■ 4분기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
- 4분기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커버리지 확대 효과가 전반적으로 이어지며, 매출총이익은 4,548억원(+6.0% YoY), 영업이익은 824억원(+8.4% YoY)을 기록
- 영업외에서는 아이리스 영업권/상표권 손상차손이 294억원 발생하였으나, 외화관련 이익 또한 79억원 발생
- 4분기 본사 매출총이익이 952억원(+7.8% YoY), 연결 자회사 매출총이익은 3,596억원(+5.5% YoY)를 기록
- 연간으로는 매출총이익 7% 성장세를 보이며, 가이던스였던 5% 수준을 상회
■ 25년 디지털/리테일 커버리지 확대, 비계열 개발 주력
- 25년 경영계획: 디지털과 리테일 부문의 커버리지 확대 및 비계열 고객 개발을 통해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영향 최소화
- 매출총이익 가이던스는 5% 이상 성장이며, 수익성 또한 전년 대비 개선 시킨다는 목표
■ DPS 1,230원으로 결정,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기대
- 24년 주당 배당금은 배당성향 60% 수준인 1,230원(23년 DPS 1,110원)으로 결정하여 당사 예상치인 1,200원을 상회
- 올해부터는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이 적용될 예정인데, 기존처럼 전향적인 주주환원 기조는 이어갈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eGKqs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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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5(수)
SBS(034120)-을사년 새해, 새로운 모습으로
■ 지나간 실적보다는 25년 개선에 무게
- 별도 기준 4분기 매출액은 1,680억원(-27.5% YoY), 영업이익 90억원(-48.6% YoY)을 기록
- 해외 판권 유통수익을 총액인식에서 순액인식으로 변경하면서 매출액과 영업비용에서 약 400억원 가량씩 동시 감소
-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액은 2,308억원(-14.7% YoY), 영업이익은 86억원(-58.3% YoY)을 기록
- 연결 당기순이익은 361억원을 기록, 미디어넷 인수에 따른 염가매수차익 추가인식분 320억원 가량이 반영되었기 때문
■ 컨텐츠 공급자로의 변신과 구조적인 기초체력 개선
- TV광고의 역성장 추세는 25년 중으로 일단락될 것으로 기대되며, 넷플릭스와의 컨텐츠 협업은 본질적인 수익구조 개선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지난해 말 동사는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25년부터 6년간 신규 드라마 컨텐츠의 일부를 국내 및 해외(25년 하반기부터)에 공급하고, 예능/교양의 신규 컨텐츠 국내 공급, 구작 라이브러리의 국내 공급 등을 단행한 바 있음
- 단순 지상파 사업자만이 아니라 CP로의 역할 확장을 통해 이익 기반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 광고 업황 둔화가 마무리되면서,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수익기반 확대 움직임 또한 서서히 성과를 나타낼 것
- 그간 편성 효율화 등을 통해 다져왔던 이익기반 개선 효과 또한 반영되며 25년에는 다시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dbMTq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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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034120)-을사년 새해, 새로운 모습으로
■ 지나간 실적보다는 25년 개선에 무게
- 별도 기준 4분기 매출액은 1,680억원(-27.5% YoY), 영업이익 90억원(-48.6% YoY)을 기록
- 해외 판권 유통수익을 총액인식에서 순액인식으로 변경하면서 매출액과 영업비용에서 약 400억원 가량씩 동시 감소
-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액은 2,308억원(-14.7% YoY), 영업이익은 86억원(-58.3% YoY)을 기록
- 연결 당기순이익은 361억원을 기록, 미디어넷 인수에 따른 염가매수차익 추가인식분 320억원 가량이 반영되었기 때문
■ 컨텐츠 공급자로의 변신과 구조적인 기초체력 개선
- TV광고의 역성장 추세는 25년 중으로 일단락될 것으로 기대되며, 넷플릭스와의 컨텐츠 협업은 본질적인 수익구조 개선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지난해 말 동사는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25년부터 6년간 신규 드라마 컨텐츠의 일부를 국내 및 해외(25년 하반기부터)에 공급하고, 예능/교양의 신규 컨텐츠 국내 공급, 구작 라이브러리의 국내 공급 등을 단행한 바 있음
- 단순 지상파 사업자만이 아니라 CP로의 역할 확장을 통해 이익 기반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 광고 업황 둔화가 마무리되면서,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수익기반 확대 움직임 또한 서서히 성과를 나타낼 것
- 그간 편성 효율화 등을 통해 다져왔던 이익기반 개선 효과 또한 반영되며 25년에는 다시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dbMTq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9.27pt (+1.11%) / KOSDAQ 730.98pt (+1.54%)
- 국내 증시는 미중 대화 가능성으로 관세 우려 일부 해소에 상승마감
정부, 첨단전략산업기금 계획으로 2차전지, 바이오 등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3억원, 64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931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73.28pt (+0.71%) / S&P500 6061.48pt (+0.39%)
나스닥 19692.33pt (+0.19%) / 러셀2000 2316.23pt (+1.14%)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ISM 서비스업 지수 발표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으로 증시 상승 마감
- 부동산(+1.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2%), 일라이 릴리(+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7.3%), 테슬라(-3.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52.8 기록, 예상치(54.0) 하회
- 미국 1월 ADP 신규고용 18.3만명 기록, 예상치(15.0만명) 상회
- 유로존 1월 Markit 서비스업 PMI 51.3 기록, 예상치(51.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2.7원에 마감 (전일대비 -8.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6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5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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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9.27pt (+1.11%) / KOSDAQ 730.98pt (+1.54%)
- 국내 증시는 미중 대화 가능성으로 관세 우려 일부 해소에 상승마감
정부, 첨단전략산업기금 계획으로 2차전지, 바이오 등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3억원, 64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931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73.28pt (+0.71%) / S&P500 6061.48pt (+0.39%)
나스닥 19692.33pt (+0.19%) / 러셀2000 2316.23pt (+1.14%)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ISM 서비스업 지수 발표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으로 증시 상승 마감
- 부동산(+1.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2%), 일라이 릴리(+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7.3%), 테슬라(-3.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52.8 기록, 예상치(54.0) 하회
- 미국 1월 ADP 신규고용 18.3만명 기록, 예상치(15.0만명) 상회
- 유로존 1월 Markit 서비스업 PMI 51.3 기록, 예상치(51.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2.7원에 마감 (전일대비 -8.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6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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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6(목)
이노션(214320)-신차 캠페인과 리소스 효율화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4분기 매출총이익은 2,587억원(+4.5% YoY), 영업이익은 427억원(-11.5% YoY)을 기록하여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하는 모습
- 미주 법인 중심의 성장은 지속되었으나, 비우호적인 국내외 영업환경과 CES 규모 축소에 따른 영향 및 일부 자회사의 실적 부진 등이 영향을 미쳤음
- 국내 매출총이익은 683억원(-2% YoY), 국내 영업이익은 118억원(-19% YoY)을 기록하며 다소 부진
- 미주는 지역 전반에 따른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총이익 1,311억원(+11% YoY), 영업이익 218억원(+5% YoY)을 기록하는 호조세 지속
■ 25년 신차 캠페인과 리소스 효율화로 수익성 강화 기대
- 25년 사업전략은 1) 리소스 활용 효율성 극대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 2) 커버리지 확대를 통한 수익창출 다변화, 3) M&A 투자 지속 모색으로 요약됨
- 25년 Captive의 신차 캠페인 수요 증가, 신규 분야(CX, DX, AI 등)에 대한 마케팅 수요 개발 여부가 추가적인 성장의 키로 작용할 것
- 분기별로는 전년도 1분기 CES Base-Effect에 따른 영향으로, 2분기 이후부터 성장세 시현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국내외 광고 업황이 불확실하다는 센티멘트 측면에서의 부정적 요인이 상존하나, 굳건한 Captive 마케팅 수요와 비용 효율화 의지를 감안하면, 25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낮은 Valuation, 높은 배당매력도 등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부담없는 수준
참조: https://vo.la/AhFJDG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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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214320)-신차 캠페인과 리소스 효율화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4분기 매출총이익은 2,587억원(+4.5% YoY), 영업이익은 427억원(-11.5% YoY)을 기록하여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하는 모습
- 미주 법인 중심의 성장은 지속되었으나, 비우호적인 국내외 영업환경과 CES 규모 축소에 따른 영향 및 일부 자회사의 실적 부진 등이 영향을 미쳤음
- 국내 매출총이익은 683억원(-2% YoY), 국내 영업이익은 118억원(-19% YoY)을 기록하며 다소 부진
- 미주는 지역 전반에 따른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총이익 1,311억원(+11% YoY), 영업이익 218억원(+5% YoY)을 기록하는 호조세 지속
■ 25년 신차 캠페인과 리소스 효율화로 수익성 강화 기대
- 25년 사업전략은 1) 리소스 활용 효율성 극대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 2) 커버리지 확대를 통한 수익창출 다변화, 3) M&A 투자 지속 모색으로 요약됨
- 25년 Captive의 신차 캠페인 수요 증가, 신규 분야(CX, DX, AI 등)에 대한 마케팅 수요 개발 여부가 추가적인 성장의 키로 작용할 것
- 분기별로는 전년도 1분기 CES Base-Effect에 따른 영향으로, 2분기 이후부터 성장세 시현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국내외 광고 업황이 불확실하다는 센티멘트 측면에서의 부정적 요인이 상존하나, 굳건한 Captive 마케팅 수요와 비용 효율화 의지를 감안하면, 25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낮은 Valuation, 높은 배당매력도 등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부담없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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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2/6 (목)
종근당(185750) - 노바티스 발 호재를 기다리며
■ 4Q24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4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4,154억원/680억원(OPM: 1.6%)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 위식도 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판매종료에 따른 탑라인 감소와 전년 동기 노바티스 향 기술수출에 따른 역기저가 주된 요인
- 4분기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 판매관리비와 연구개발비 또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3% 증가하며 수익성 악화에 기여한 측면이 존재함
■ CKD-510 개발 계획 공개를 기다리며
- 종근당의 기존 주요 품목의 매출액 성장률 피크아웃 리스크를 중장기적으로 상쇄할 신규 품목(고덱스, 펙수클루, 케렌디아 등)의 본격적 탑라인 성장은 향후 회사의 펀더멘탈을 강화시킬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
- 이번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침체된 주가 모멘텀을 부양시킬 수 있는 강력한 재료는 노바티스의 CKD-510 임상 적응증 및 개발 계획 세부 내용 공개가 될 것으로 판단
- 이르면 2025년 상반기 노바티스의 적응증 공개를 기대, 그전까지 종근당의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 노바티스의 CKD-510 개발 계획 공개전까지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기 어려운 점과 원가율 상승 부담 증가를 고려하여 2025~26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참조: https://buly.kr/15ODhS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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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185750) - 노바티스 발 호재를 기다리며
■ 4Q24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4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4,154억원/680억원(OPM: 1.6%)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 위식도 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판매종료에 따른 탑라인 감소와 전년 동기 노바티스 향 기술수출에 따른 역기저가 주된 요인
- 4분기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 판매관리비와 연구개발비 또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3% 증가하며 수익성 악화에 기여한 측면이 존재함
■ CKD-510 개발 계획 공개를 기다리며
- 종근당의 기존 주요 품목의 매출액 성장률 피크아웃 리스크를 중장기적으로 상쇄할 신규 품목(고덱스, 펙수클루, 케렌디아 등)의 본격적 탑라인 성장은 향후 회사의 펀더멘탈을 강화시킬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
- 이번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침체된 주가 모멘텀을 부양시킬 수 있는 강력한 재료는 노바티스의 CKD-510 임상 적응증 및 개발 계획 세부 내용 공개가 될 것으로 판단
- 이르면 2025년 상반기 노바티스의 적응증 공개를 기대, 그전까지 종근당의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 노바티스의 CKD-510 개발 계획 공개전까지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기 어려운 점과 원가율 상승 부담 증가를 고려하여 2025~26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참조: https://buly.kr/15ODhS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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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2/6(목)
산일전기(062040) - 증명할 한 해
■4Q24 Review: 매출액 1,084억원, 영업이익 340억원
- 산일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1,084억원(YoY +108.5%), 영업이익 340억원(YoY +609.2%)을 시현. 시장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하며 강한 수요세 확인. 부문별로 매출액은 전력망 604억원(YoY +214.9%), 신재생 360억원(YoY +31.4%)을 기록했으며, 24년 신규 수주는 약 4,200억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특히, 전력망 내 미국향 Pad(지상) 변압기 매출 비중이 기존 10% 수준에서 과반 이상으로 크게 확대된 점에 주목 필요
■신규 수요 중심으로 적극적인 미국 공략 지속
- 동사는 올해도 미국 중심의 거대한 수요와 함께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
- Pad 제품군 호조세를 통해 미국 전력망 내 신규 수요 호조세를 확인
- Pad 제품군은 통상 교체보다는 신규 설치 수요 성격이 강한 제품군
- 동사의 Pad 제품군 비중 확대는 주력 고객사 내의 꾸준한 신규 수요를 의미
- 추후 신규 고객사의 Pole, Pad 주문에 따라 Mix 변화는 존재할 수 있으나, Pad 제품군 호조는 동사의 성장 논리를 강화하는 요소로 판단
- 추가적으로 구체적인 단계는 아니지만 미국에 법인을 운영할 계획도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 영업 및 고객사 지원을 위한 법인을 시작으로 추후 Assembly까지 현지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청사진
- 관세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현 시점에서 적극적인 미국 공략을 계획하는 것으로 풀이
- 동사의 적극적인 전략은 추후 미국 내에서 데이터센터, EV 충전소 등으로의 어플리케이션 확장을 촉진할 요소
- 신재생 또한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수주 지연 구간을 지나 수요의 방향성이 정해진 구간
- 지난 4분기 공시된 신재생향 수주만 약 500억원 규모에 올해 1월에도 약 420억원이 추가되며 실적 하방 가능성을 제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2,000원 유지
- 산일전기의 목표주가를 92,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을 4,915억원(YoY +47.2%), 영업이익 1,759억원(YoY +60.6%)으로 추정
- Top-Tier 고객사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 분위기는 여전히 견조
- 대외적인 불확실성 속에도 신규 수요 호조세 및 적극적인 미국 대응 전략은 성장 논리를 강화
- 결론적으로 시장이 우려하는 전방의 Peak-Out 근거가 아직은 부족하다고 판단해 강한 매수 의견 유지
참조: https://buly.kr/EI33Gsg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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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062040) - 증명할 한 해
■4Q24 Review: 매출액 1,084억원, 영업이익 340억원
- 산일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1,084억원(YoY +108.5%), 영업이익 340억원(YoY +609.2%)을 시현. 시장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하며 강한 수요세 확인. 부문별로 매출액은 전력망 604억원(YoY +214.9%), 신재생 360억원(YoY +31.4%)을 기록했으며, 24년 신규 수주는 약 4,200억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특히, 전력망 내 미국향 Pad(지상) 변압기 매출 비중이 기존 10% 수준에서 과반 이상으로 크게 확대된 점에 주목 필요
■신규 수요 중심으로 적극적인 미국 공략 지속
- 동사는 올해도 미국 중심의 거대한 수요와 함께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
- Pad 제품군 호조세를 통해 미국 전력망 내 신규 수요 호조세를 확인
- Pad 제품군은 통상 교체보다는 신규 설치 수요 성격이 강한 제품군
- 동사의 Pad 제품군 비중 확대는 주력 고객사 내의 꾸준한 신규 수요를 의미
- 추후 신규 고객사의 Pole, Pad 주문에 따라 Mix 변화는 존재할 수 있으나, Pad 제품군 호조는 동사의 성장 논리를 강화하는 요소로 판단
- 추가적으로 구체적인 단계는 아니지만 미국에 법인을 운영할 계획도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 영업 및 고객사 지원을 위한 법인을 시작으로 추후 Assembly까지 현지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청사진
- 관세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현 시점에서 적극적인 미국 공략을 계획하는 것으로 풀이
- 동사의 적극적인 전략은 추후 미국 내에서 데이터센터, EV 충전소 등으로의 어플리케이션 확장을 촉진할 요소
- 신재생 또한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수주 지연 구간을 지나 수요의 방향성이 정해진 구간
- 지난 4분기 공시된 신재생향 수주만 약 500억원 규모에 올해 1월에도 약 420억원이 추가되며 실적 하방 가능성을 제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2,000원 유지
- 산일전기의 목표주가를 92,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을 4,915억원(YoY +47.2%), 영업이익 1,759억원(YoY +60.6%)으로 추정
- Top-Tier 고객사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 분위기는 여전히 견조
- 대외적인 불확실성 속에도 신규 수요 호조세 및 적극적인 미국 대응 전략은 성장 논리를 강화
- 결론적으로 시장이 우려하는 전방의 Peak-Out 근거가 아직은 부족하다고 판단해 강한 매수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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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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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6 (목)
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개선이 관건
■ 4Q OP -163억원(적지 YoY), 부진한 실적 지속
-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564억원(-3.8% YoY), 영업손실 163억원(적지 YoY)로 당초 예상보다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가전시장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점포 폐점도 지속되면서 외형의 감소세
- 다만, 지난해 하반기 판촉사원 직영화 조치 후 고마진 상품군 비중 확대 노력으로 매출총이익률은 28.7%로 전년동기비 3.4%p 향상
■ 2025년 소비경기 침체로 큰 폭의 실적 개선에는 한계
- 2025년 연간 매출액 2.3조원(-2.6% YoY), 영업이익 97억원(+437.1% YoY)으로 수정 전망
- 4대 중점 추진방향은 1) 폭 넓은 고객 평생 Care 구현(Big Brand, A/S Coverage 확대, 2) New PB, 해외 브랜드 확대(New PB 신규 론칭, 수입 통관부터 A/S 일체화), 3) Store Format 혁신(가구 인테리어와 통합 전문 상담), 4) E-Commerce 혁신(끝까지 챙겨주는 안심 Commerce)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8,300원 하향
- 최근 급속히 악화되고 있는 소비 환경을 반영해 2025~2026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가이던스(2029년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와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30% 지향)을 발표
참조: https://buly.kr/6tbE4g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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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개선이 관건
■ 4Q OP -163억원(적지 YoY), 부진한 실적 지속
-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564억원(-3.8% YoY), 영업손실 163억원(적지 YoY)로 당초 예상보다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가전시장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점포 폐점도 지속되면서 외형의 감소세
- 다만, 지난해 하반기 판촉사원 직영화 조치 후 고마진 상품군 비중 확대 노력으로 매출총이익률은 28.7%로 전년동기비 3.4%p 향상
■ 2025년 소비경기 침체로 큰 폭의 실적 개선에는 한계
- 2025년 연간 매출액 2.3조원(-2.6% YoY), 영업이익 97억원(+437.1% YoY)으로 수정 전망
- 4대 중점 추진방향은 1) 폭 넓은 고객 평생 Care 구현(Big Brand, A/S Coverage 확대, 2) New PB, 해외 브랜드 확대(New PB 신규 론칭, 수입 통관부터 A/S 일체화), 3) Store Format 혁신(가구 인테리어와 통합 전문 상담), 4) E-Commerce 혁신(끝까지 챙겨주는 안심 Commerce)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8,300원 하향
- 최근 급속히 악화되고 있는 소비 환경을 반영해 2025~2026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가이던스(2029년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와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30% 지향)을 발표
참조: https://buly.kr/6tbE4g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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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6.75pt (+1.10%) / KOSDAQ 740.32pt (+1.28%)
- 국내 증시는 미국 국채 금리 하락에 증시 상승 마감
삼양식품, SK 바이오팜 호실적에 지수 상승 기여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13억원, 3,5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6,058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5.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47.63pt (-0.28%) / S&P500 6083.57pt (+0.36%)
나스닥 19791.99pt (+0.51%) / 러셀2000 2296.57pt (-0.85%)
- 미국 증시는 미 고용보고서 발표 관망심리 유입에 증시 혼조 마감
미 정부 딥시크 금지 고려 소식에 엔비디아 강세
- 필수소비재(+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3%), 엔비디아(+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8%),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2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0.2% 감소, 예상치(-0.1%)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1.3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8.6만명 기록, 예상치(187.0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5원에 마감 (전일대비 +4.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5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6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2/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6.75pt (+1.10%) / KOSDAQ 740.32pt (+1.28%)
- 국내 증시는 미국 국채 금리 하락에 증시 상승 마감
삼양식품, SK 바이오팜 호실적에 지수 상승 기여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13억원, 3,5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6,058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5.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47.63pt (-0.28%) / S&P500 6083.57pt (+0.36%)
나스닥 19791.99pt (+0.51%) / 러셀2000 2296.57pt (-0.85%)
- 미국 증시는 미 고용보고서 발표 관망심리 유입에 증시 혼조 마감
미 정부 딥시크 금지 고려 소식에 엔비디아 강세
- 필수소비재(+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3%), 엔비디아(+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8%),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2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0.2% 감소, 예상치(-0.1%)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1.3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8.6만명 기록, 예상치(187.0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5원에 마감 (전일대비 +4.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5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6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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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2/7(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4Q24review: 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1,864억원(QoQ -11.8%, YoY -18.8%), 영업손실 401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전기차 End user의 재고 조정 여파에 따른 전지박 수요 둔화와 고정비 부담이 주효했음
- 한편, 말련 정부로부터 받은 5년간의 시설투자에 대한 공제 혜택 약 700억 원을 인식함에 따라 당기 순이익이 407억 원으로 급증
■ 2025년 체질개선을 통한 정상화
- End user의 재고 조정은 1Q25 정점 통과를 예상하고, 이와 함께 동박 수요도 바닥을 통과할 전망
- 상반기 중으로 신규 고객향 범용 동박 공급이 시작되고, AI가속기향 회로박 공급 물량도 점증하면서 높은 수익성 기반의 손익 기여 효과가 기대
- 2Q25 BEP 수준으로 가동률을 제고하고 하반기에는 가동률이 정상화 수준에 도달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
- 2025년 EBITDA 1,000억원에 Target multiple은 2024년 평균 EV/EBITDA에서 10% 할인율을 적용
- 핵심 수요처인 전기차 업황의 근본적인 회복을 논하기 이른 시점이며, 하반기 동사가 준비 중인 신사업 및 신제품에 대한 성과가 구체화되는 시점에 Target multiple 상향 근거가 명확해질 전망
참조: https://vo.la/xNLbXF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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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4Q24review: 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1,864억원(QoQ -11.8%, YoY -18.8%), 영업손실 401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전기차 End user의 재고 조정 여파에 따른 전지박 수요 둔화와 고정비 부담이 주효했음
- 한편, 말련 정부로부터 받은 5년간의 시설투자에 대한 공제 혜택 약 700억 원을 인식함에 따라 당기 순이익이 407억 원으로 급증
■ 2025년 체질개선을 통한 정상화
- End user의 재고 조정은 1Q25 정점 통과를 예상하고, 이와 함께 동박 수요도 바닥을 통과할 전망
- 상반기 중으로 신규 고객향 범용 동박 공급이 시작되고, AI가속기향 회로박 공급 물량도 점증하면서 높은 수익성 기반의 손익 기여 효과가 기대
- 2Q25 BEP 수준으로 가동률을 제고하고 하반기에는 가동률이 정상화 수준에 도달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
- 2025년 EBITDA 1,000억원에 Target multiple은 2024년 평균 EV/EBITDA에서 10% 할인율을 적용
- 핵심 수요처인 전기차 업황의 근본적인 회복을 논하기 이른 시점이며, 하반기 동사가 준비 중인 신사업 및 신제품에 대한 성과가 구체화되는 시점에 Target multiple 상향 근거가 명확해질 전망
참조: https://vo.la/xNLb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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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7 (금)
삼성에스디에스(018260)- 클라우드 성장성 회복이 필요
■ 4Q Review: 금융, 공공은 성장 지속
- 4분기 매출액 3조 6,423억원(7.9% YoY, 2.0% QoQ), 영업이익 2,115억원(-1.4% YoY, -16.3% QoQ, opm 5.8%)을 기록
-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액은 5,997억원(7.9% YoY, -5.9% QoQ)을 기록: CSP 매출에서 GPUaaS의 사용량 일시적 감소, MSP 부문에서 4분는 클라우드 전환/구축 사업의 대형 프로젝트건 종료
- 올해 예정된 CAPEX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인 5천억원, 이 중 대부분은 서버투자 비용
■ 클라우드 성장과 현금성자산 사용 방안의 불확실성
- 동사의 계열사의 IT 투자 집행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수요는 둔화 중
- 그룹사 매출뿐 아니라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한 클라우드 성장의 회복 전망이 가시화되기는 어려운 상황
-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 활용 방안의 내용이 필요한 상황, 주주환원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발표는 없었음(향후 3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발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의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대형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에게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의 MSP와 CSP의 매출 증가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동사의 현금성자산의 활용 용도가 확정되면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가능할 것
보고서: https://vo.la/ayCGRH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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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018260)- 클라우드 성장성 회복이 필요
■ 4Q Review: 금융, 공공은 성장 지속
- 4분기 매출액 3조 6,423억원(7.9% YoY, 2.0% QoQ), 영업이익 2,115억원(-1.4% YoY, -16.3% QoQ, opm 5.8%)을 기록
-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액은 5,997억원(7.9% YoY, -5.9% QoQ)을 기록: CSP 매출에서 GPUaaS의 사용량 일시적 감소, MSP 부문에서 4분는 클라우드 전환/구축 사업의 대형 프로젝트건 종료
- 올해 예정된 CAPEX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인 5천억원, 이 중 대부분은 서버투자 비용
■ 클라우드 성장과 현금성자산 사용 방안의 불확실성
- 동사의 계열사의 IT 투자 집행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수요는 둔화 중
- 그룹사 매출뿐 아니라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한 클라우드 성장의 회복 전망이 가시화되기는 어려운 상황
-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 활용 방안의 내용이 필요한 상황, 주주환원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발표는 없었음(향후 3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발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의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대형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에게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의 MSP와 CSP의 매출 증가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동사의 현금성자산의 활용 용도가 확정되면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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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7 (금)
현대오토에버(307950)- SDV 전환 원년
■ 4Q Review: 환율 효과와 선정산 효과로 서프라이즈
- 4분기 매출액 1조 1,596억원(21.9% YoY, 28.2% QoQ), 영업이익 727억원(37.4% YoY, 38.5% QoQ, opm 6.3%)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시현
- SI부문 26.8% YoY의 고성장 달성: 현대차 차세대 ERP시스템 구축, 조지아 메타플랜트 IT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모셔널 AWS 클라우드 공급, 북미 현대차&제네시스 차세대 CRM구축 등
- ITO부문은 완성차 및 그룹사의 운영 매출이 증가한 영향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31.6% YoY 성장을 달성
- 차량 SW 부문은 완성차의 고사양 탑재율이 증가하며 26.1% YoY 성장을 달성
■ 2025년 해외 시장 확대 본격화
- 2025년은 현대차 ADAS 표준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대
- 동사의 글로벌 표준 획득이 작년말 이루어지며 그룹사의 목표에 내한 내부적인 기술과 준비는 완료된 상황
- 신흥국 시장에서 내비게이션 탑재율이 증가하며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000원
- 대개 2분기에 ITO부문의 단가 협상으로 인한 소급분이 적용되어 왔음. 2분기 이후 이로 인한 수익성의 강화를 예상
- 현대차의 목표 판매 및 생산대수의 조정으로 목표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완만한 성장을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의 주당배당금 1,780원(배당수익률 1.3%)으로 결정됨
보고서: https://vo.la/xEUbss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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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307950)- SDV 전환 원년
■ 4Q Review: 환율 효과와 선정산 효과로 서프라이즈
- 4분기 매출액 1조 1,596억원(21.9% YoY, 28.2% QoQ), 영업이익 727억원(37.4% YoY, 38.5% QoQ, opm 6.3%)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시현
- SI부문 26.8% YoY의 고성장 달성: 현대차 차세대 ERP시스템 구축, 조지아 메타플랜트 IT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모셔널 AWS 클라우드 공급, 북미 현대차&제네시스 차세대 CRM구축 등
- ITO부문은 완성차 및 그룹사의 운영 매출이 증가한 영향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31.6% YoY 성장을 달성
- 차량 SW 부문은 완성차의 고사양 탑재율이 증가하며 26.1% YoY 성장을 달성
■ 2025년 해외 시장 확대 본격화
- 2025년은 현대차 ADAS 표준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대
- 동사의 글로벌 표준 획득이 작년말 이루어지며 그룹사의 목표에 내한 내부적인 기술과 준비는 완료된 상황
- 신흥국 시장에서 내비게이션 탑재율이 증가하며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000원
- 대개 2분기에 ITO부문의 단가 협상으로 인한 소급분이 적용되어 왔음. 2분기 이후 이로 인한 수익성의 강화를 예상
- 현대차의 목표 판매 및 생산대수의 조정으로 목표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완만한 성장을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의 주당배당금 1,780원(배당수익률 1.3%)으로 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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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92pt (-0.58%) / KOSDAQ 742.9pt (+0.35%)
- 국내 증시는 미국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한 경계감에 지수 보합 마감
미중 관세 이슈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며 외국인 순매도세
- 개인이 3,30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99억원, 2,391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5.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03.4pt (-0.99%) / S&P500 6025.99pt (-0.95%)
나스닥 19523.4pt (-1.36%) / 러셀2000 2279.71pt (-1.19%)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보고서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에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이에 증시 하락 마감
- 에너지(-0.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0.9%), 엔비디아(+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4.1%),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실업률 4.0% 기록, 예상치(4.1%) 하회
-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4.3만명 기록, 예상치(17.5만명) 하회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67.8 기록, 예상치(71.8)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6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4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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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92pt (-0.58%) / KOSDAQ 742.9pt (+0.35%)
- 국내 증시는 미국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한 경계감에 지수 보합 마감
미중 관세 이슈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며 외국인 순매도세
- 개인이 3,30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99억원, 2,391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5.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03.4pt (-0.99%) / S&P500 6025.99pt (-0.95%)
나스닥 19523.4pt (-1.36%) / 러셀2000 2279.71pt (-1.19%)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보고서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에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이에 증시 하락 마감
- 에너지(-0.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0.9%), 엔비디아(+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4.1%),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실업률 4.0% 기록, 예상치(4.1%) 하회
-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4.3만명 기록, 예상치(17.5만명) 하회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67.8 기록, 예상치(71.8)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6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4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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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2/10(월)
양호한 고용시장, 그리고 조심스런 전망
- 견조한 신규고용, 낮은 실업률 속 고용감속, 이민정책 영향 등 불확실성도 공존
-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한 모습, 1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14.3만명 증가하여 24.12월 30.7만명 및 다우존스 예상치 +16.9만명을 하회
- 그러나 24.11~12월 잠정치가 10만명 상향 수정된 영향이 있었고, 전년대비 증가율도 1.29%로 10월 1.17%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율이 확대되어 지난 4분기 나타난 신규고용 강세흐름
- 실업률도 4.0%로 2개월 연속 낮아짐
- 이번 고용보고서에서는 기업조사와 가계조사의 연례 벤치마크 수정이 반영되면서 시계열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과거에 비해 수정폭이 큼
- 1월 고용보고서는 소비 중심의 고성장을 지탱하고 수요 측면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여건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 24년 하반기 이후 소비증가율이 소득증가율을 웃돌면서 저축률이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경기의 소비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향후 고용, 소득여건 변화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
- 생산성보다 노동비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다 수급구도 변화는 임금상승 압력이 낮아질 가능성을 시사
- 반면, 트럼프 정부의 이민억제 정책은 이민자 증가의 고용 영향이 재확인된 상황에서 노동수급과 인플레이션 전망에 불확실성을 더해 주는 요인일 수밖에 없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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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2/10(월)
양호한 고용시장, 그리고 조심스런 전망
- 견조한 신규고용, 낮은 실업률 속 고용감속, 이민정책 영향 등 불확실성도 공존
-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한 모습, 1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14.3만명 증가하여 24.12월 30.7만명 및 다우존스 예상치 +16.9만명을 하회
- 그러나 24.11~12월 잠정치가 10만명 상향 수정된 영향이 있었고, 전년대비 증가율도 1.29%로 10월 1.17%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율이 확대되어 지난 4분기 나타난 신규고용 강세흐름
- 실업률도 4.0%로 2개월 연속 낮아짐
- 이번 고용보고서에서는 기업조사와 가계조사의 연례 벤치마크 수정이 반영되면서 시계열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과거에 비해 수정폭이 큼
- 1월 고용보고서는 소비 중심의 고성장을 지탱하고 수요 측면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여건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 24년 하반기 이후 소비증가율이 소득증가율을 웃돌면서 저축률이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경기의 소비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향후 고용, 소득여건 변화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
- 생산성보다 노동비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다 수급구도 변화는 임금상승 압력이 낮아질 가능성을 시사
- 반면, 트럼프 정부의 이민억제 정책은 이민자 증가의 고용 영향이 재확인된 상황에서 노동수급과 인플레이션 전망에 불확실성을 더해 주는 요인일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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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2/10(월)
케이카-중고차는 역시 케이카입니다
■ 케이카는 빅데이터/AI 전문 기업입니다
- '24년 매출액 23,015억원(+12.4% YoY), 영업이익 681억원(+15.4, opm 3.0%)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15.4만대(+7.8% YoY), ASP 14.5백만원(+4.3% YoY) 등을 기록
- 빅데이터&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적용한 수요와 가격 예측, 세계 최고 수준의 재고와 판매 기간 관리, 다양한 매입 채널 개선의 효과라고 판단하며, 동사의 본질적인 시장 경쟁력이라 판단
- '24년 경매 판매 대수 3.9만대(+19.0% YoY), 매출액 1,916억원(+20.8% YoY)을 기록하는 높은 실적 성장을 이어 갔고, 수출 중심의 호조세와 추가적인 위탁 경매 실적 기여까지 고려하면 부침 없는 실적 성장 요인으로 평가함
- '25년 매출액 24,137억원(+4.9% YoY), 영업이익 746억원(+9.5%, opm 3.1%)을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
- ‘피치마켓(Peach Market)’화가 진행 중인 중고차 시장에서 최고의 지위를 굳혀가고 있는 사업 경쟁력을 여전히 높게 평가하고 있음
참조: https://vo.la/PGszEU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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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중고차는 역시 케이카입니다
■ 케이카는 빅데이터/AI 전문 기업입니다
- '24년 매출액 23,015억원(+12.4% YoY), 영업이익 681억원(+15.4, opm 3.0%)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15.4만대(+7.8% YoY), ASP 14.5백만원(+4.3% YoY) 등을 기록
- 빅데이터&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적용한 수요와 가격 예측, 세계 최고 수준의 재고와 판매 기간 관리, 다양한 매입 채널 개선의 효과라고 판단하며, 동사의 본질적인 시장 경쟁력이라 판단
- '24년 경매 판매 대수 3.9만대(+19.0% YoY), 매출액 1,916억원(+20.8% YoY)을 기록하는 높은 실적 성장을 이어 갔고, 수출 중심의 호조세와 추가적인 위탁 경매 실적 기여까지 고려하면 부침 없는 실적 성장 요인으로 평가함
- '25년 매출액 24,137억원(+4.9% YoY), 영업이익 746억원(+9.5%, opm 3.1%)을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
- ‘피치마켓(Peach Market)’화가 진행 중인 중고차 시장에서 최고의 지위를 굳혀가고 있는 사업 경쟁력을 여전히 높게 평가하고 있음
참조: https://vo.la/PGszEU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0 (월)
하이브(352820)- 저연차의 편안한 성장 지속
■ 4Q Preview: 특이사항 없음
- 4분기 매출액 6,874억원(+13.0% YoY, +30.2% QoQ), 영업이익 891억원(-0.1% YoY, +64.4% QoQ, opm 13.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주요 아티스트 앨범/음원 활동은 4분기 진(BTS), 세븐틴, 엔하이픈, TXT, TWS, 아일릿의 발매가 있었음
- 공연 부문에서도 세븐틴, 엔하이픈, TXT의 글로벌 투어가 견인. 저연차들의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 중
- 25년 상반기 제이홉(BTS)의 솔로 글로벌 투어가 예정. 세븐틴도 부석순 유닛 및 완전체 활동 지속 예정. 신인 그룹은 올해 국내, 라틴, 일본에서 총 3팀의 데뷔가 예정
■ BTS 완전체 복귀의 2025년
- 올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이 군필자로 전환.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 이번 실적 발표에서 BTS 멤버들의 2025년 연간 활동 계획에 대한 소통에 주목할 필요
- 멤버들의 솔로 활동에서 건재한 팬덤 지표를 보여주고 있어 전반적인 앨범 판매량은 직전작 대비 오히려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 2025년 저연차들의 성장과 BTS 멤버의 개별 활동을 감안하여 2025년 연말의 매출 및 이익 증가로 목표주가 상향
- 이외에도 위버스의 성장이 BTS의 컴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하이브 IM의 신작 게임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출시일과 프로모션 규모 및 게임 향후 전략의 확인이 필요
보고서: https://vo.la/nQHMp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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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352820)- 저연차의 편안한 성장 지속
■ 4Q Preview: 특이사항 없음
- 4분기 매출액 6,874억원(+13.0% YoY, +30.2% QoQ), 영업이익 891억원(-0.1% YoY, +64.4% QoQ, opm 13.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주요 아티스트 앨범/음원 활동은 4분기 진(BTS), 세븐틴, 엔하이픈, TXT, TWS, 아일릿의 발매가 있었음
- 공연 부문에서도 세븐틴, 엔하이픈, TXT의 글로벌 투어가 견인. 저연차들의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 중
- 25년 상반기 제이홉(BTS)의 솔로 글로벌 투어가 예정. 세븐틴도 부석순 유닛 및 완전체 활동 지속 예정. 신인 그룹은 올해 국내, 라틴, 일본에서 총 3팀의 데뷔가 예정
■ BTS 완전체 복귀의 2025년
- 올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이 군필자로 전환.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 이번 실적 발표에서 BTS 멤버들의 2025년 연간 활동 계획에 대한 소통에 주목할 필요
- 멤버들의 솔로 활동에서 건재한 팬덤 지표를 보여주고 있어 전반적인 앨범 판매량은 직전작 대비 오히려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 2025년 저연차들의 성장과 BTS 멤버의 개별 활동을 감안하여 2025년 연말의 매출 및 이익 증가로 목표주가 상향
- 이외에도 위버스의 성장이 BTS의 컴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하이브 IM의 신작 게임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출시일과 프로모션 규모 및 게임 향후 전략의 확인이 필요
보고서: https://vo.la/nQHMp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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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10 (월)
NAVER(035420)- 사업부 내 AI의 영향을 확인
■ 4Q24 Review: AI 맞춤형 타겟팅 효과
- 4분기 매출액은 2조 8,856억원(+13.7%YoY, +6.3%QoQ), 영업이익은 5,420억원(+33.7%YoY, +3.2% QoQ, opm 18.9%)을 기록
- 4분기는 광고와 커머스 부문의 경쟁력 강화로 성장
- 클립은 10배 YoY의 재생수를 보여주며 전체 클립 중 40%가 플레이스를 연동하며 동사의 서비스가 함께 시너지를 내는 모습을 보임
- 네이버 모바일의 일평균 체류시간은 +10% YoY대의 성장을 3번의 분기 동안 지속하였으며, DA는 피드 지면 확장과 효율화를 통해 일반 배너광고 대비 CTR 4배 증가
■ 2025년 AI 서비스 배치 시작
- 서치플랫폼 부문은 ADVoost의 런칭으로 AI를 사용한 광고 프로세스 최적화와 개인 맞춤형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성과에 주목해야 할 것
- 3월 중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가 별도의 앱으로 출시 예정
- 네이버쇼핑에 대한 이용자들의 락인을 위한 멤버십과 배송 역량이 강화된 것을 확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필요
- 별도 앱이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초기 사용자 정착을 위한 프로모션 방향성이 관건
보고서: https://vo.la/MqATXl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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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사업부 내 AI의 영향을 확인
■ 4Q24 Review: AI 맞춤형 타겟팅 효과
- 4분기 매출액은 2조 8,856억원(+13.7%YoY, +6.3%QoQ), 영업이익은 5,420억원(+33.7%YoY, +3.2% QoQ, opm 18.9%)을 기록
- 4분기는 광고와 커머스 부문의 경쟁력 강화로 성장
- 클립은 10배 YoY의 재생수를 보여주며 전체 클립 중 40%가 플레이스를 연동하며 동사의 서비스가 함께 시너지를 내는 모습을 보임
- 네이버 모바일의 일평균 체류시간은 +10% YoY대의 성장을 3번의 분기 동안 지속하였으며, DA는 피드 지면 확장과 효율화를 통해 일반 배너광고 대비 CTR 4배 증가
■ 2025년 AI 서비스 배치 시작
- 서치플랫폼 부문은 ADVoost의 런칭으로 AI를 사용한 광고 프로세스 최적화와 개인 맞춤형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성과에 주목해야 할 것
- 3월 중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가 별도의 앱으로 출시 예정
- 네이버쇼핑에 대한 이용자들의 락인을 위한 멤버십과 배송 역량이 강화된 것을 확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필요
- 별도 앱이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초기 사용자 정착을 위한 프로모션 방향성이 관건
보고서: https://vo.la/MqATXl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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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210_실적_모멘텀_강세_속_선호_업종의_쏠림_심화_불가피.pdf
1.8 MB
[흥국 퀀트 정상휘] 02/10(월)
Weekly Monitor: 실적 모멘텀 강세 속 선호 업종의 쏠림 심화 불가피
□ 스타일 흐름 및 수급 모멘텀 점검
- 주간 (어닝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의 영향력이 두드러짐(12개월 선행 PER, 12개월 선행 배당수익률에서의 단조성)
- 이러한 고밸류 종목군 선호 현상의 기저에는 결국 실적 모멘텀에 따른 종목 선정 현상이 깔려있음. 지난 주에 이어 실적을 중심으로 종목 선호 차별화 발생 중
- 한편, 주요 투자기관과 외국인을 망라해 현재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것으로 판단되는 업종은 헬스케어, IT하드웨어, 필수소비재
- 매크로 불확실성 부각되는 흐름 상 주간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종목 중심의 접근에서 가장 중시되는 지표이자 최근 우세하게 나타나는 스타일 및 업종 수급
흐름 등을 통해 볼때 실적과 수급 모멘텀이 동시에 양호한 업종/종목에 대한 대응 유효
- 이에 따라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기계 업종의 선호도 쏠림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현 시점, 연간 기준 실적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업종은 에너지, 기계,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 반면 실적 모멘텀이 부진한 업종은 반도체, IT하드웨어, 2차전지 관련 업종들(화학, IT가전, 철강)
- 25년 1/2분기 이익전망 상향 상위 업종은 기계, 하향 업종은 IT가전 및 화학 업종으로 나타나는 중
- 종합: 기계 업종이 중단기를 포괄한 실적 모멘텀이 가장 견조. 화학, IT가전 등 2차전지 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가장 위축된 상황 지속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9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Weekly Monitor: 실적 모멘텀 강세 속 선호 업종의 쏠림 심화 불가피
□ 스타일 흐름 및 수급 모멘텀 점검
- 주간 (어닝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의 영향력이 두드러짐(12개월 선행 PER, 12개월 선행 배당수익률에서의 단조성)
- 이러한 고밸류 종목군 선호 현상의 기저에는 결국 실적 모멘텀에 따른 종목 선정 현상이 깔려있음. 지난 주에 이어 실적을 중심으로 종목 선호 차별화 발생 중
- 한편, 주요 투자기관과 외국인을 망라해 현재 수급 모멘텀이 형성된 것으로 판단되는 업종은 헬스케어, IT하드웨어, 필수소비재
- 매크로 불확실성 부각되는 흐름 상 주간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종목 중심의 접근에서 가장 중시되는 지표이자 최근 우세하게 나타나는 스타일 및 업종 수급
흐름 등을 통해 볼때 실적과 수급 모멘텀이 동시에 양호한 업종/종목에 대한 대응 유효
- 이에 따라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기계 업종의 선호도 쏠림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실적 컨센서스 동향 점검
- 현 시점, 연간 기준 실적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업종은 에너지, 기계,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 반면 실적 모멘텀이 부진한 업종은 반도체, IT하드웨어, 2차전지 관련 업종들(화학, IT가전, 철강)
- 25년 1/2분기 이익전망 상향 상위 업종은 기계, 하향 업종은 IT가전 및 화학 업종으로 나타나는 중
- 종합: 기계 업종이 중단기를 포괄한 실적 모멘텀이 가장 견조. 화학, IT가전 등 2차전지 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가장 위축된 상황 지속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9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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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10 (월)
지누스(013890) -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4Q OP 161억원(+852.1% YoY), 당초 전망치 상회
- 4분기 매출액 2,890억원(+2.4% YoY), 영업이익 161억원(+852.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
-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은 5.6%로 정상화되는 모습을 보임
■ 올해도 실적 턴어라운드는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1분기 매출액 1,708억원(+12.2% YoY), 영업이익 61억원(흑전 YoY)으로 양호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원(+8.7% YoY), 영업이익 454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
-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454억원)가 가능할 것
- 향후 긍정적인 전망의 근거는 1) 비효율 SKU 축소 및 창고 효율화, 2) 고객사 재고 축소 정책 이슈 해소, 3) 가격 경쟁력 회복 등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원 하향
-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2025~2026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2025년 기준 P/E, P/B 각각 8.2배, 0.7배)은 여전함
참조: https://buly.kr/GE7PVV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지누스(013890) -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4Q OP 161억원(+852.1% YoY), 당초 전망치 상회
- 4분기 매출액 2,890억원(+2.4% YoY), 영업이익 161억원(+852.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
-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은 5.6%로 정상화되는 모습을 보임
■ 올해도 실적 턴어라운드는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1분기 매출액 1,708억원(+12.2% YoY), 영업이익 61억원(흑전 YoY)으로 양호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원(+8.7% YoY), 영업이익 454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
-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454억원)가 가능할 것
- 향후 긍정적인 전망의 근거는 1) 비효율 SKU 축소 및 창고 효율화, 2) 고객사 재고 축소 정책 이슈 해소, 3) 가격 경쟁력 회복 등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원 하향
-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2025~2026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2025년 기준 P/E, P/B 각각 8.2배, 0.7배)은 여전함
참조: https://buly.kr/GE7PVV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