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 2/3(월)
2025년 미리보기-전열 재정비(ft.4680 배터리 로드맵)
■ 배터리셀 기업의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토대로 2025년 업황 흐름을 재점검. P(가격)가 하향 안정화됨에 따라 Q(판매량)이 배터리 밸류체인 상승 모멘텀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배터리 판매량 추이는 1Q25 저점 이후 점진적인 반등하는 상저하고 예상
■ 배터리 업계는 생산 라인 효율화와 신제품 출시를 내세워 업황 악화에 적극적이면서 효과적인 대응을 선택. 기존 유휴 설비를 중단 혹은 고성장이 뒷받침되는 ESS로 전환하는 작업을 통해 가동률을 제고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하반기 BEP 달성이 가능한 가동률에 도달할 가능성
■ 한편, 원통형 배터리 시장은 변화의 서막이 다가옴. 특히, 배터리셀 기업의 상반기 4680 배터리 양산은 OEM에 배터리 타입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이는 배터리셀 기업의 신규 수주 확대로 연결될 것
■ 4680 배터리 시장의 유의미한 초기 성과는 하반기 Tesla의 보급형 신차 출시와 LGES의 공급 소식을 통해 확인 가능. 원통형배터리의 높아진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LGES는 Tesla의 핵심 공급사로서의 가치가 더 부각될 전망
Ⅰ. 2025년 미리보기
-전열 재정비
Ⅱ. 산업 Issue & Trend
-4680 배터리 청사진 그려보기
Ⅲ. 기업분석
-LG에너지솔루션(373220): 현실을 직시하면 할 일이 보인다
-삼성SDI(006400): 2025년 정상화를 기대하며
Ⅳ.Appendix 판매∙수출: EV/배터리셀/양극재/기타
보고서: https://vo.la/ORMxhh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2025년 미리보기-전열 재정비(ft.4680 배터리 로드맵)
■ 배터리셀 기업의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토대로 2025년 업황 흐름을 재점검. P(가격)가 하향 안정화됨에 따라 Q(판매량)이 배터리 밸류체인 상승 모멘텀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배터리 판매량 추이는 1Q25 저점 이후 점진적인 반등하는 상저하고 예상
■ 배터리 업계는 생산 라인 효율화와 신제품 출시를 내세워 업황 악화에 적극적이면서 효과적인 대응을 선택. 기존 유휴 설비를 중단 혹은 고성장이 뒷받침되는 ESS로 전환하는 작업을 통해 가동률을 제고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하반기 BEP 달성이 가능한 가동률에 도달할 가능성
■ 한편, 원통형 배터리 시장은 변화의 서막이 다가옴. 특히, 배터리셀 기업의 상반기 4680 배터리 양산은 OEM에 배터리 타입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이는 배터리셀 기업의 신규 수주 확대로 연결될 것
■ 4680 배터리 시장의 유의미한 초기 성과는 하반기 Tesla의 보급형 신차 출시와 LGES의 공급 소식을 통해 확인 가능. 원통형배터리의 높아진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LGES는 Tesla의 핵심 공급사로서의 가치가 더 부각될 전망
Ⅰ. 2025년 미리보기
-전열 재정비
Ⅱ. 산업 Issue & Trend
-4680 배터리 청사진 그려보기
Ⅲ. 기업분석
-LG에너지솔루션(373220): 현실을 직시하면 할 일이 보인다
-삼성SDI(006400): 2025년 정상화를 기대하며
Ⅳ.Appendix 판매∙수출: EV/배터리셀/양극재/기타
보고서: https://vo.la/ORMx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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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7.37pt (-0.77%) / KOSDAQ 728.29pt (-0.06%)
- 국내 증시는 딥 시크 AI 쇼크 소화 과정, 지수 하락 마감
저비용 오픈소스 모델 성공에 AI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620억원, 2,86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678억원 순매도
- 보험(+8.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4.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44.66pt (-0.75%) / S&P500 6040.53pt (-0.50%)
나스닥 19627.44pt (-0.28%) / 러셀2000 2287.69pt (-0.86%)
- 미국 증시는 트럼프 2월 1일부터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관세 소식에
투자심리 위축, 지수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6%), 아마존(+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4.6%), 엔비디아(-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PCE 물가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미국 12월 근원 PCE 물가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예상치(2.8%) 부합
-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수 전월대비 0.7% 상승, 예상치(0.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4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0원에 마감 (전일대비 +1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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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7.37pt (-0.77%) / KOSDAQ 728.29pt (-0.06%)
- 국내 증시는 딥 시크 AI 쇼크 소화 과정, 지수 하락 마감
저비용 오픈소스 모델 성공에 AI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620억원, 2,86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678억원 순매도
- 보험(+8.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4.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44.66pt (-0.75%) / S&P500 6040.53pt (-0.50%)
나스닥 19627.44pt (-0.28%) / 러셀2000 2287.69pt (-0.86%)
- 미국 증시는 트럼프 2월 1일부터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관세 소식에
투자심리 위축, 지수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6%), 아마존(+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4.6%), 엔비디아(-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PCE 물가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미국 12월 근원 PCE 물가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예상치(2.8%) 부합
-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수 전월대비 0.7% 상승, 예상치(0.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4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0원에 마감 (전일대비 +1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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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2/3(수)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2.0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관세 부과
- 캐나다, 멕시코에 25%, 중국에 추가 10% 관세
- 미국의 수입 대상국의 수입규모 순위는 지난 2023년말 기준으로 멕시코, 중국, 캐나다 순.
- 이번 관세부과 조치 미국의 수입 1~3위 국가에 대해 획기적으로 높은 관세를 부과한 것
- 세 국가의 수입규모가 전체 수입의 42.9%(2023년기준)를 차지하는 점을 감안할 때 관세 부과로 인한 수입규모도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캐나다와 멕시코는 즉각 보복관세를 적용할 방침을 밝혔으며 중국도 WTO제소를 비롯해 보복조치를 준비
- 캐나다 멕시코 관세부과의 의미
- 첫째, 관세를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 국경에서의 불법이민, 마약문제와 연계된 조치로 관세부과가 시행, 다른 정책 목표의 달성을 위해 관세정책이 지렛대로 사용된 것
- 둘째, 관세부과에 예외적인 대상은 없다. 1기 트럼프 행정부 당시 기존 NAFTA를 대체한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USMCA)의 대상국임에도 관세부과
- 대만, 한국, 베트남, 캐나다, 태국은 2018년과 비교 100%이상 미국의 무역적자가 확대된 대상국
- 보편관세 도입 시 관세 부담은 물론 캐나다, 멕시코의 사례와 같이 선별적인 관세부과 대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든 대상이 될 수 있음.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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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2.0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관세 부과
- 캐나다, 멕시코에 25%, 중국에 추가 10% 관세
- 미국의 수입 대상국의 수입규모 순위는 지난 2023년말 기준으로 멕시코, 중국, 캐나다 순.
- 이번 관세부과 조치 미국의 수입 1~3위 국가에 대해 획기적으로 높은 관세를 부과한 것
- 세 국가의 수입규모가 전체 수입의 42.9%(2023년기준)를 차지하는 점을 감안할 때 관세 부과로 인한 수입규모도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캐나다와 멕시코는 즉각 보복관세를 적용할 방침을 밝혔으며 중국도 WTO제소를 비롯해 보복조치를 준비
- 캐나다 멕시코 관세부과의 의미
- 첫째, 관세를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 국경에서의 불법이민, 마약문제와 연계된 조치로 관세부과가 시행, 다른 정책 목표의 달성을 위해 관세정책이 지렛대로 사용된 것
- 둘째, 관세부과에 예외적인 대상은 없다. 1기 트럼프 행정부 당시 기존 NAFTA를 대체한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USMCA)의 대상국임에도 관세부과
- 대만, 한국, 베트남, 캐나다, 태국은 2018년과 비교 100%이상 미국의 무역적자가 확대된 대상국
- 보편관세 도입 시 관세 부담은 물론 캐나다, 멕시코의 사례와 같이 선별적인 관세부과 대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든 대상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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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2/3(월)
삼성전기(009150) - 아픈 손가락이 없다
■4Q24 Re: 매출액 2조 4,923억원, 영업이익 1,150억원
- 삼성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2조 4,923억원(YoY +8.1%), 영업이익 1,150억원(YoY +4.1%)으로 추정
- 당 분기 사업부별 매출액은 컴포넌트 사업부 1조 818억원(YoY +11.0%),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8,612억원(YoY -3.1%),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5,493억원(YoY +24.1%)을 기록
- 컴포넌트 사업부의 산업용, 전장용 매출 비중을 확대 및 타 사업부의 고부가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해 전반적인 IT 수요 부진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광범위한 수요처 대응 역량으로 높은 투자 매력 확보
- 삼성전기는 AI 기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에 성공하며 국내 SET 업계 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확보
- 매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컴포넌트 사업부의 Blended ASP가 전반적인 IT 부진 속에서도 전장용, 산업용에 힘입어 QoQ 소폭 상승을 시현하며 동사의 고부가 대응 역량을 증명
- 동사는 올해에도 1) 산업용 AI 관련 수요의 호조세 및 2) AI IT 기기의 반등, 3) 자율주행 ADAS 채택 확대 등을 통해 견조한 수요를 이어갈 것으로 언급
- 즉, 동사는 다각적인 수요처 대응 역량 기반으로 견조하게 이어지는 AI 인프라 투자, IT 기기 수요의 반등, 자율주행 채택 확대 등 주요한 트리거들에 모두 긍정적인 방향성을 확보한 상황
- 특히 전 사업부가 고부가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외형 확대와 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
- AI 인프라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다각적으로 접근해도 긍정적인 동사에 대한 섹터 내 투자 매력은 고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11조 1,642억원(YoY +8.3%), 영업이익 9,237억원 (YoY +26.8%)으로 추정
- AI 수요, 전장용, IT 수요 반등 등 다각적으로 접근해도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
- 특히,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현 구간에 동사의 수요처 대응 역량은 고평가의 요인. 여전히 현 시점의 밸류에이션은 IT 수요 부진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된 2022년 하반기랑 비교해도 저평가, 섹터 내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로 판단
참조: https://buly.kr/D3djJW2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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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009150) - 아픈 손가락이 없다
■4Q24 Re: 매출액 2조 4,923억원, 영업이익 1,150억원
- 삼성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2조 4,923억원(YoY +8.1%), 영업이익 1,150억원(YoY +4.1%)으로 추정
- 당 분기 사업부별 매출액은 컴포넌트 사업부 1조 818억원(YoY +11.0%),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8,612억원(YoY -3.1%),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5,493억원(YoY +24.1%)을 기록
- 컴포넌트 사업부의 산업용, 전장용 매출 비중을 확대 및 타 사업부의 고부가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해 전반적인 IT 수요 부진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광범위한 수요처 대응 역량으로 높은 투자 매력 확보
- 삼성전기는 AI 기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에 성공하며 국내 SET 업계 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확보
- 매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컴포넌트 사업부의 Blended ASP가 전반적인 IT 부진 속에서도 전장용, 산업용에 힘입어 QoQ 소폭 상승을 시현하며 동사의 고부가 대응 역량을 증명
- 동사는 올해에도 1) 산업용 AI 관련 수요의 호조세 및 2) AI IT 기기의 반등, 3) 자율주행 ADAS 채택 확대 등을 통해 견조한 수요를 이어갈 것으로 언급
- 즉, 동사는 다각적인 수요처 대응 역량 기반으로 견조하게 이어지는 AI 인프라 투자, IT 기기 수요의 반등, 자율주행 채택 확대 등 주요한 트리거들에 모두 긍정적인 방향성을 확보한 상황
- 특히 전 사업부가 고부가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외형 확대와 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
- AI 인프라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다각적으로 접근해도 긍정적인 동사에 대한 섹터 내 투자 매력은 고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11조 1,642억원(YoY +8.3%), 영업이익 9,237억원 (YoY +26.8%)으로 추정
- AI 수요, 전장용, IT 수요 반등 등 다각적으로 접근해도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
- 특히,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현 구간에 동사의 수요처 대응 역량은 고평가의 요인. 여전히 현 시점의 밸류에이션은 IT 수요 부진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된 2022년 하반기랑 비교해도 저평가, 섹터 내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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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3.95pt (-2.52%) / KOSDAQ 703.8pt (-3.36%)
- 국내 증시는 트럼프 관세 충격에 지수 하락 마감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관련 업종 약세
- 개인이 11,22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704억원, 8,694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5.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21.91pt (-0.28%) / S&P500 5994.57pt (-0.76%)
나스닥 19391.96pt (-1.20%) / 러셀2000 2258.42pt (-1.28%)
- 미국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 행정명령으로 하락
멕시코와 국경군 합의로 멕시코 관세 1개월 연장 소식에 낙폭 축소
- 필수소비재(+0.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7%), 마스터카드(+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2%), 애플(-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 50.9 기록, 예상치(50.0) 상회
- 미국 12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1월 Markit 서비스업 PMI 51.2 기록, 예상치(5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2.0원에 마감 (전일대비 +7.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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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3.95pt (-2.52%) / KOSDAQ 703.8pt (-3.36%)
- 국내 증시는 트럼프 관세 충격에 지수 하락 마감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관련 업종 약세
- 개인이 11,22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704억원, 8,694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5.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21.91pt (-0.28%) / S&P500 5994.57pt (-0.76%)
나스닥 19391.96pt (-1.20%) / 러셀2000 2258.42pt (-1.28%)
- 미국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 행정명령으로 하락
멕시코와 국경군 합의로 멕시코 관세 1개월 연장 소식에 낙폭 축소
- 필수소비재(+0.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7%), 마스터카드(+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2%), 애플(-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 50.9 기록, 예상치(50.0) 상회
- 미국 12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1월 Markit 서비스업 PMI 51.2 기록, 예상치(5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2.0원에 마감 (전일대비 +7.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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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2/4(화)
국내경제, 쏠림과 차별화 속 내수침체 지속
- 반도체 쏠림 속 생산은 반등, 수출과 차별화된 소비, 건설투자 침체가 지속
- 12월 제조업 생산은 전월비 4.4%, 전년대비 5.5% 증가, 3분기 대비 4분기 들어 증가세가 반등
- 경제의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반도체 생산 증가율이 전년대비 13.9%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
- 설비투자(7.0%yoy)도 일부 반등, 그러나 항공기, 선박 등 규모가 변동성이 큰 증가요인이 크게 작용
- 수출-생산 증가에서 유발되는 투자수요가 일부 산업에 제한된 상황이며, 기계수주(-8.3%yoy), 자본재 내수출하(-0.1%yoy) 등 선행지표는 여전히 부진
- 건설투자는 침체가 깊어짐, 건설기성액이 3분기 연속 전년대비 감소했고 감소폭은 확대
- 소비 부진의 장기화가 우려, 소매판매는 11분기 연속, 10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수출의 성장기여는 지속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상당기간 국내 경제의 가시적인 활력 회복은 어려워 보임
- 정치 일정 등 경제외적인 안정, 심리회복과 더불어 두 가지 정책 모두 시기와 강도에 따라 올해 경기흐름에 미치게 될 영향은 달라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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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2/4(화)
국내경제, 쏠림과 차별화 속 내수침체 지속
- 반도체 쏠림 속 생산은 반등, 수출과 차별화된 소비, 건설투자 침체가 지속
- 12월 제조업 생산은 전월비 4.4%, 전년대비 5.5% 증가, 3분기 대비 4분기 들어 증가세가 반등
- 경제의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반도체 생산 증가율이 전년대비 13.9%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
- 설비투자(7.0%yoy)도 일부 반등, 그러나 항공기, 선박 등 규모가 변동성이 큰 증가요인이 크게 작용
- 수출-생산 증가에서 유발되는 투자수요가 일부 산업에 제한된 상황이며, 기계수주(-8.3%yoy), 자본재 내수출하(-0.1%yoy) 등 선행지표는 여전히 부진
- 건설투자는 침체가 깊어짐, 건설기성액이 3분기 연속 전년대비 감소했고 감소폭은 확대
- 소비 부진의 장기화가 우려, 소매판매는 11분기 연속, 10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수출의 성장기여는 지속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상당기간 국내 경제의 가시적인 활력 회복은 어려워 보임
- 정치 일정 등 경제외적인 안정, 심리회복과 더불어 두 가지 정책 모두 시기와 강도에 따라 올해 경기흐름에 미치게 될 영향은 달라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3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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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4 (화)
게임 장르 보고서: 라이프 시뮬레이션-스푸트니크 순간이 온다
■ 시뮬레이션 장르는 RPG장르 다음으로 매출이 높은 게임의 비중이 높고 매출 성장성이 높은 게임 장르임. 시뮬레이션 장르는 팬들의 충성도가 높고 한 게임에 대한 기대 수익이 높은 장르라고 해석할 수 있음
■ <더 심즈>의 25주년이 2월 4일이며 이를 축하하는 이벤트가 2월 25일까지 예정되어있음. <더 심즈 4>가 2014년에 발매된 후 2020년에 다음 시리즈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후속작이 나오지 않고 있음. Maxis의 개발팀은 <더 심즈 4>의 DLC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알림
■ <더 심즈> 시리즈가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독점적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1)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개발이 매우 정교하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 2)<더 심즈>와 차별화 되는 포인트를 찾기 어렵다는 점임.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이미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므로 해당 장르의 팬들은 <더 심즈> 시리즈를 원류로 생각하고 타 작품을 비교할 수 밖에 없음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성공을 위해서는 1) 플레이하기 쉬울 것, 2) 창의성이 높을 것, 3) 비즈니스 모델이 기존의 심즈와 다를 것, 4)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그래픽이 업그레이드된 오픈월드의 최적화, 5) <더 심즈> 시리즈에 대한 높은 충성도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판단
I. Executive Summary
II. Key Charts
Ⅲ. 산업분석
1.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더 심즈>
2. <더 심즈> 25주년
3. 지속되는 플레이어 유입과 매출
4. <더 심즈>의 독주 이유 3가지
5. <더 심즈4> 출시 이후 11년 공백
6. 다음 세대로 넘어가기 위한 요인: 그래픽, 상호작용, 오픈월드
7. 라이프 시뮬레이션의 높은 장벽과 <inZOI>
8. <inZOI>에 대입해보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성공 공식
9.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10. <inZOI>의 초기 흥행 관련 지표
Ⅳ. 종목분석
1. 크래프톤(259960): <inZOI> 스푸트니크 순간
1) <inZOI> 성공할 수 밖에 없는 5가지 이유
2) 세가지 Case의 <inZOI> 매출 기여
보고서: https://vo.la/TTRYO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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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장르 보고서: 라이프 시뮬레이션-스푸트니크 순간이 온다
■ 시뮬레이션 장르는 RPG장르 다음으로 매출이 높은 게임의 비중이 높고 매출 성장성이 높은 게임 장르임. 시뮬레이션 장르는 팬들의 충성도가 높고 한 게임에 대한 기대 수익이 높은 장르라고 해석할 수 있음
■ <더 심즈>의 25주년이 2월 4일이며 이를 축하하는 이벤트가 2월 25일까지 예정되어있음. <더 심즈 4>가 2014년에 발매된 후 2020년에 다음 시리즈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후속작이 나오지 않고 있음. Maxis의 개발팀은 <더 심즈 4>의 DLC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알림
■ <더 심즈> 시리즈가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독점적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1)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개발이 매우 정교하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 2)<더 심즈>와 차별화 되는 포인트를 찾기 어렵다는 점임.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이미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므로 해당 장르의 팬들은 <더 심즈> 시리즈를 원류로 생각하고 타 작품을 비교할 수 밖에 없음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성공을 위해서는 1) 플레이하기 쉬울 것, 2) 창의성이 높을 것, 3) 비즈니스 모델이 기존의 심즈와 다를 것, 4)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그래픽이 업그레이드된 오픈월드의 최적화, 5) <더 심즈> 시리즈에 대한 높은 충성도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판단
I. Executive Summary
II. Key Charts
Ⅲ. 산업분석
1.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더 심즈>
2. <더 심즈> 25주년
3. 지속되는 플레이어 유입과 매출
4. <더 심즈>의 독주 이유 3가지
5. <더 심즈4> 출시 이후 11년 공백
6. 다음 세대로 넘어가기 위한 요인: 그래픽, 상호작용, 오픈월드
7. 라이프 시뮬레이션의 높은 장벽과 <inZOI>
8. <inZOI>에 대입해보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성공 공식
9.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10. <inZOI>의 초기 흥행 관련 지표
Ⅳ. 종목분석
1. 크래프톤(259960): <inZOI> 스푸트니크 순간
1) <inZOI> 성공할 수 밖에 없는 5가지 이유
2) 세가지 Case의 <inZOI> 매출 기여
보고서: https://vo.la/TTRY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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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2/4(화)
효성중공업(298040) - 여전히 긍정적인 업황
■4Q24 Re: 매출액 1조 5,715억원, 영업이익 1,322억원
- 효성중공업의 4Q24 실적은 매출액 1조 5,715억원(YoY +21.6%), 영업이익 1,322억원(YoY +108.4%)을 기록
- 사업부문별로는 연결 기준 중공업 부문 매출액 1조 626억원(YoY +33.2%), 영업이익 1,151억원(YoY +150.8%), 건설 부문 매출액 5,079억원(YoY +3.0%), 영업이익 170억원(YoY -2.3%)을 시현
- 작년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동사의 전방 산업 호황을 증명
- 특히, 건설 사업부문의 채무 인수로 인한 비용이 약 400~500억원 인식되었음에도 전사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인 성과
■아직 의심하기 이른 전방 호조세
- 동사의 중공업 부문의 실적의 호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공업 부문의 매출액은 최근 신규 수주 호조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유지
- 작년의 신규 수주는 약 5.8조원 수준으로 2023년 약 3.6조원 수준과 비교했을 때, YoY +60% 수준을 달성
- 해당 분기 수주 잔고 역시 약 9.2조원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는 증설을 감안해도 약 2~3년치의 수주를 기확보
- 특히, 북미, 유럽의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수익성 개선도 이어질 전망
- 지난 3분기 기준 높은 마진율을 보여주는 북미 매출 비중은 약 25% 수준이었으나, 4분기는 약 28%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
- 신규 수주 비중을 살펴봐도 북미, 유럽 지역의 수주가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약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돼 향후 추가 수익 개선 여지까지 긍정적
- 최근 전력기기 섹터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빅테크들의 CAPEX 투자 집행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해 전력 수요에 대한 우려는 이르다고 판단
- 오히려 강한 수요세로 인한 추가 증설 가능성이 고조되는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5,923억원(YoY +14.3%), 영업이익 5,265억원(YoY +45.2%)으로 추정
- 기존 예상 대비 중공업 부문의 이익 개선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
- AGI로 향하는 방향성 속 전력 수요 증가세를 의심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하나, 현재 전력 수요 Peak-Out 우려를 감안해도 EPS 성장세가 견조해 투자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
참조: https://buly.kr/E78HZMe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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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298040) - 여전히 긍정적인 업황
■4Q24 Re: 매출액 1조 5,715억원, 영업이익 1,322억원
- 효성중공업의 4Q24 실적은 매출액 1조 5,715억원(YoY +21.6%), 영업이익 1,322억원(YoY +108.4%)을 기록
- 사업부문별로는 연결 기준 중공업 부문 매출액 1조 626억원(YoY +33.2%), 영업이익 1,151억원(YoY +150.8%), 건설 부문 매출액 5,079억원(YoY +3.0%), 영업이익 170억원(YoY -2.3%)을 시현
- 작년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동사의 전방 산업 호황을 증명
- 특히, 건설 사업부문의 채무 인수로 인한 비용이 약 400~500억원 인식되었음에도 전사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인 성과
■아직 의심하기 이른 전방 호조세
- 동사의 중공업 부문의 실적의 호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공업 부문의 매출액은 최근 신규 수주 호조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유지
- 작년의 신규 수주는 약 5.8조원 수준으로 2023년 약 3.6조원 수준과 비교했을 때, YoY +60% 수준을 달성
- 해당 분기 수주 잔고 역시 약 9.2조원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는 증설을 감안해도 약 2~3년치의 수주를 기확보
- 특히, 북미, 유럽의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수익성 개선도 이어질 전망
- 지난 3분기 기준 높은 마진율을 보여주는 북미 매출 비중은 약 25% 수준이었으나, 4분기는 약 28%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
- 신규 수주 비중을 살펴봐도 북미, 유럽 지역의 수주가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약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돼 향후 추가 수익 개선 여지까지 긍정적
- 최근 전력기기 섹터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빅테크들의 CAPEX 투자 집행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해 전력 수요에 대한 우려는 이르다고 판단
- 오히려 강한 수요세로 인한 추가 증설 가능성이 고조되는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5,923억원(YoY +14.3%), 영업이익 5,265억원(YoY +45.2%)으로 추정
- 기존 예상 대비 중공업 부문의 이익 개선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
- AGI로 향하는 방향성 속 전력 수요 증가세를 의심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하나, 현재 전력 수요 Peak-Out 우려를 감안해도 EPS 성장세가 견조해 투자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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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1.69pt (+1.13%) / KOSDAQ 719.92pt (+2.29%)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관세 30일 유예 소식에 상승 마감
대중국 관세는 예정대로 발효, 이에 중국 보복관세 소식에 상승폭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32억원, 801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3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56.04pt (+0.30%) / S&P500 6037.88pt (+0.72%)
나스닥 19654.02pt (+1.35%) / 러셀2000 2285.58pt (+1.20%)
- 미국 증시는 미중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 반영하며 상승
고용지표 부진으로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 에너지(+2.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7%), 쉐브론(+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0.9%), 유나이티드헬스그룹(-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JOLTs 구인건수 760만명 기록, 예상치(800만명) 하회
- 미국 12월 구인율 4.5% 기록, 예상치(4.8%) 하회
- 미국 12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9% 감소, 예상치(-0.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3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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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1.69pt (+1.13%) / KOSDAQ 719.92pt (+2.29%)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관세 30일 유예 소식에 상승 마감
대중국 관세는 예정대로 발효, 이에 중국 보복관세 소식에 상승폭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32억원, 801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3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56.04pt (+0.30%) / S&P500 6037.88pt (+0.72%)
나스닥 19654.02pt (+1.35%) / 러셀2000 2285.58pt (+1.20%)
- 미국 증시는 미중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 반영하며 상승
고용지표 부진으로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 에너지(+2.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7%), 쉐브론(+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0.9%), 유나이티드헬스그룹(-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JOLTs 구인건수 760만명 기록, 예상치(800만명) 하회
- 미국 12월 구인율 4.5% 기록, 예상치(4.8%) 하회
- 미국 12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9% 감소, 예상치(-0.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3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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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5(수)
제일기획(030000)-디지털/리테일 강화 기조 지속
■ 4분기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
- 4분기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커버리지 확대 효과가 전반적으로 이어지며, 매출총이익은 4,548억원(+6.0% YoY), 영업이익은 824억원(+8.4% YoY)을 기록
- 영업외에서는 아이리스 영업권/상표권 손상차손이 294억원 발생하였으나, 외화관련 이익 또한 79억원 발생
- 4분기 본사 매출총이익이 952억원(+7.8% YoY), 연결 자회사 매출총이익은 3,596억원(+5.5% YoY)를 기록
- 연간으로는 매출총이익 7% 성장세를 보이며, 가이던스였던 5% 수준을 상회
■ 25년 디지털/리테일 커버리지 확대, 비계열 개발 주력
- 25년 경영계획: 디지털과 리테일 부문의 커버리지 확대 및 비계열 고객 개발을 통해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영향 최소화
- 매출총이익 가이던스는 5% 이상 성장이며, 수익성 또한 전년 대비 개선 시킨다는 목표
■ DPS 1,230원으로 결정,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기대
- 24년 주당 배당금은 배당성향 60% 수준인 1,230원(23년 DPS 1,110원)으로 결정하여 당사 예상치인 1,200원을 상회
- 올해부터는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이 적용될 예정인데, 기존처럼 전향적인 주주환원 기조는 이어갈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eGKqs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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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030000)-디지털/리테일 강화 기조 지속
■ 4분기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
- 4분기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커버리지 확대 효과가 전반적으로 이어지며, 매출총이익은 4,548억원(+6.0% YoY), 영업이익은 824억원(+8.4% YoY)을 기록
- 영업외에서는 아이리스 영업권/상표권 손상차손이 294억원 발생하였으나, 외화관련 이익 또한 79억원 발생
- 4분기 본사 매출총이익이 952억원(+7.8% YoY), 연결 자회사 매출총이익은 3,596억원(+5.5% YoY)를 기록
- 연간으로는 매출총이익 7% 성장세를 보이며, 가이던스였던 5% 수준을 상회
■ 25년 디지털/리테일 커버리지 확대, 비계열 개발 주력
- 25년 경영계획: 디지털과 리테일 부문의 커버리지 확대 및 비계열 고객 개발을 통해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영향 최소화
- 매출총이익 가이던스는 5% 이상 성장이며, 수익성 또한 전년 대비 개선 시킨다는 목표
■ DPS 1,230원으로 결정,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기대
- 24년 주당 배당금은 배당성향 60% 수준인 1,230원(23년 DPS 1,110원)으로 결정하여 당사 예상치인 1,200원을 상회
- 올해부터는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이 적용될 예정인데, 기존처럼 전향적인 주주환원 기조는 이어갈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eGKqs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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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5(수)
SBS(034120)-을사년 새해, 새로운 모습으로
■ 지나간 실적보다는 25년 개선에 무게
- 별도 기준 4분기 매출액은 1,680억원(-27.5% YoY), 영업이익 90억원(-48.6% YoY)을 기록
- 해외 판권 유통수익을 총액인식에서 순액인식으로 변경하면서 매출액과 영업비용에서 약 400억원 가량씩 동시 감소
-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액은 2,308억원(-14.7% YoY), 영업이익은 86억원(-58.3% YoY)을 기록
- 연결 당기순이익은 361억원을 기록, 미디어넷 인수에 따른 염가매수차익 추가인식분 320억원 가량이 반영되었기 때문
■ 컨텐츠 공급자로의 변신과 구조적인 기초체력 개선
- TV광고의 역성장 추세는 25년 중으로 일단락될 것으로 기대되며, 넷플릭스와의 컨텐츠 협업은 본질적인 수익구조 개선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지난해 말 동사는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25년부터 6년간 신규 드라마 컨텐츠의 일부를 국내 및 해외(25년 하반기부터)에 공급하고, 예능/교양의 신규 컨텐츠 국내 공급, 구작 라이브러리의 국내 공급 등을 단행한 바 있음
- 단순 지상파 사업자만이 아니라 CP로의 역할 확장을 통해 이익 기반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 광고 업황 둔화가 마무리되면서,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수익기반 확대 움직임 또한 서서히 성과를 나타낼 것
- 그간 편성 효율화 등을 통해 다져왔던 이익기반 개선 효과 또한 반영되며 25년에는 다시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dbMTq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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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간 실적보다는 25년 개선에 무게
- 별도 기준 4분기 매출액은 1,680억원(-27.5% YoY), 영업이익 90억원(-48.6% YoY)을 기록
- 해외 판권 유통수익을 총액인식에서 순액인식으로 변경하면서 매출액과 영업비용에서 약 400억원 가량씩 동시 감소
-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액은 2,308억원(-14.7% YoY), 영업이익은 86억원(-58.3% YoY)을 기록
- 연결 당기순이익은 361억원을 기록, 미디어넷 인수에 따른 염가매수차익 추가인식분 320억원 가량이 반영되었기 때문
■ 컨텐츠 공급자로의 변신과 구조적인 기초체력 개선
- TV광고의 역성장 추세는 25년 중으로 일단락될 것으로 기대되며, 넷플릭스와의 컨텐츠 협업은 본질적인 수익구조 개선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지난해 말 동사는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25년부터 6년간 신규 드라마 컨텐츠의 일부를 국내 및 해외(25년 하반기부터)에 공급하고, 예능/교양의 신규 컨텐츠 국내 공급, 구작 라이브러리의 국내 공급 등을 단행한 바 있음
- 단순 지상파 사업자만이 아니라 CP로의 역할 확장을 통해 이익 기반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 광고 업황 둔화가 마무리되면서,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수익기반 확대 움직임 또한 서서히 성과를 나타낼 것
- 그간 편성 효율화 등을 통해 다져왔던 이익기반 개선 효과 또한 반영되며 25년에는 다시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dbMTq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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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9.27pt (+1.11%) / KOSDAQ 730.98pt (+1.54%)
- 국내 증시는 미중 대화 가능성으로 관세 우려 일부 해소에 상승마감
정부, 첨단전략산업기금 계획으로 2차전지, 바이오 등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3억원, 64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931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73.28pt (+0.71%) / S&P500 6061.48pt (+0.39%)
나스닥 19692.33pt (+0.19%) / 러셀2000 2316.23pt (+1.14%)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ISM 서비스업 지수 발표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으로 증시 상승 마감
- 부동산(+1.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2%), 일라이 릴리(+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7.3%), 테슬라(-3.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52.8 기록, 예상치(54.0) 하회
- 미국 1월 ADP 신규고용 18.3만명 기록, 예상치(15.0만명) 상회
- 유로존 1월 Markit 서비스업 PMI 51.3 기록, 예상치(51.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2.7원에 마감 (전일대비 -8.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6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5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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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9.27pt (+1.11%) / KOSDAQ 730.98pt (+1.54%)
- 국내 증시는 미중 대화 가능성으로 관세 우려 일부 해소에 상승마감
정부, 첨단전략산업기금 계획으로 2차전지, 바이오 등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3억원, 64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931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73.28pt (+0.71%) / S&P500 6061.48pt (+0.39%)
나스닥 19692.33pt (+0.19%) / 러셀2000 2316.23pt (+1.14%)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ISM 서비스업 지수 발표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으로 증시 상승 마감
- 부동산(+1.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2%), 일라이 릴리(+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7.3%), 테슬라(-3.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52.8 기록, 예상치(54.0) 하회
- 미국 1월 ADP 신규고용 18.3만명 기록, 예상치(15.0만명) 상회
- 유로존 1월 Markit 서비스업 PMI 51.3 기록, 예상치(51.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2.7원에 마감 (전일대비 -8.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6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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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6(목)
이노션(214320)-신차 캠페인과 리소스 효율화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4분기 매출총이익은 2,587억원(+4.5% YoY), 영업이익은 427억원(-11.5% YoY)을 기록하여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하는 모습
- 미주 법인 중심의 성장은 지속되었으나, 비우호적인 국내외 영업환경과 CES 규모 축소에 따른 영향 및 일부 자회사의 실적 부진 등이 영향을 미쳤음
- 국내 매출총이익은 683억원(-2% YoY), 국내 영업이익은 118억원(-19% YoY)을 기록하며 다소 부진
- 미주는 지역 전반에 따른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총이익 1,311억원(+11% YoY), 영업이익 218억원(+5% YoY)을 기록하는 호조세 지속
■ 25년 신차 캠페인과 리소스 효율화로 수익성 강화 기대
- 25년 사업전략은 1) 리소스 활용 효율성 극대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 2) 커버리지 확대를 통한 수익창출 다변화, 3) M&A 투자 지속 모색으로 요약됨
- 25년 Captive의 신차 캠페인 수요 증가, 신규 분야(CX, DX, AI 등)에 대한 마케팅 수요 개발 여부가 추가적인 성장의 키로 작용할 것
- 분기별로는 전년도 1분기 CES Base-Effect에 따른 영향으로, 2분기 이후부터 성장세 시현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국내외 광고 업황이 불확실하다는 센티멘트 측면에서의 부정적 요인이 상존하나, 굳건한 Captive 마케팅 수요와 비용 효율화 의지를 감안하면, 25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낮은 Valuation, 높은 배당매력도 등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부담없는 수준
참조: https://vo.la/AhFJDG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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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214320)-신차 캠페인과 리소스 효율화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4분기 매출총이익은 2,587억원(+4.5% YoY), 영업이익은 427억원(-11.5% YoY)을 기록하여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하는 모습
- 미주 법인 중심의 성장은 지속되었으나, 비우호적인 국내외 영업환경과 CES 규모 축소에 따른 영향 및 일부 자회사의 실적 부진 등이 영향을 미쳤음
- 국내 매출총이익은 683억원(-2% YoY), 국내 영업이익은 118억원(-19% YoY)을 기록하며 다소 부진
- 미주는 지역 전반에 따른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총이익 1,311억원(+11% YoY), 영업이익 218억원(+5% YoY)을 기록하는 호조세 지속
■ 25년 신차 캠페인과 리소스 효율화로 수익성 강화 기대
- 25년 사업전략은 1) 리소스 활용 효율성 극대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 2) 커버리지 확대를 통한 수익창출 다변화, 3) M&A 투자 지속 모색으로 요약됨
- 25년 Captive의 신차 캠페인 수요 증가, 신규 분야(CX, DX, AI 등)에 대한 마케팅 수요 개발 여부가 추가적인 성장의 키로 작용할 것
- 분기별로는 전년도 1분기 CES Base-Effect에 따른 영향으로, 2분기 이후부터 성장세 시현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국내외 광고 업황이 불확실하다는 센티멘트 측면에서의 부정적 요인이 상존하나, 굳건한 Captive 마케팅 수요와 비용 효율화 의지를 감안하면, 25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낮은 Valuation, 높은 배당매력도 등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부담없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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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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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2/6 (목)
종근당(185750) - 노바티스 발 호재를 기다리며
■ 4Q24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4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4,154억원/680억원(OPM: 1.6%)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 위식도 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판매종료에 따른 탑라인 감소와 전년 동기 노바티스 향 기술수출에 따른 역기저가 주된 요인
- 4분기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 판매관리비와 연구개발비 또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3% 증가하며 수익성 악화에 기여한 측면이 존재함
■ CKD-510 개발 계획 공개를 기다리며
- 종근당의 기존 주요 품목의 매출액 성장률 피크아웃 리스크를 중장기적으로 상쇄할 신규 품목(고덱스, 펙수클루, 케렌디아 등)의 본격적 탑라인 성장은 향후 회사의 펀더멘탈을 강화시킬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
- 이번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침체된 주가 모멘텀을 부양시킬 수 있는 강력한 재료는 노바티스의 CKD-510 임상 적응증 및 개발 계획 세부 내용 공개가 될 것으로 판단
- 이르면 2025년 상반기 노바티스의 적응증 공개를 기대, 그전까지 종근당의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 노바티스의 CKD-510 개발 계획 공개전까지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기 어려운 점과 원가율 상승 부담 증가를 고려하여 2025~26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참조: https://buly.kr/15ODhS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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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185750) - 노바티스 발 호재를 기다리며
■ 4Q24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4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4,154억원/680억원(OPM: 1.6%)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 위식도 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판매종료에 따른 탑라인 감소와 전년 동기 노바티스 향 기술수출에 따른 역기저가 주된 요인
- 4분기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 판매관리비와 연구개발비 또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3% 증가하며 수익성 악화에 기여한 측면이 존재함
■ CKD-510 개발 계획 공개를 기다리며
- 종근당의 기존 주요 품목의 매출액 성장률 피크아웃 리스크를 중장기적으로 상쇄할 신규 품목(고덱스, 펙수클루, 케렌디아 등)의 본격적 탑라인 성장은 향후 회사의 펀더멘탈을 강화시킬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
- 이번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침체된 주가 모멘텀을 부양시킬 수 있는 강력한 재료는 노바티스의 CKD-510 임상 적응증 및 개발 계획 세부 내용 공개가 될 것으로 판단
- 이르면 2025년 상반기 노바티스의 적응증 공개를 기대, 그전까지 종근당의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 노바티스의 CKD-510 개발 계획 공개전까지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기 어려운 점과 원가율 상승 부담 증가를 고려하여 2025~26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참조: https://buly.kr/15ODhS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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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2/6(목)
산일전기(062040) - 증명할 한 해
■4Q24 Review: 매출액 1,084억원, 영업이익 340억원
- 산일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1,084억원(YoY +108.5%), 영업이익 340억원(YoY +609.2%)을 시현. 시장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하며 강한 수요세 확인. 부문별로 매출액은 전력망 604억원(YoY +214.9%), 신재생 360억원(YoY +31.4%)을 기록했으며, 24년 신규 수주는 약 4,200억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특히, 전력망 내 미국향 Pad(지상) 변압기 매출 비중이 기존 10% 수준에서 과반 이상으로 크게 확대된 점에 주목 필요
■신규 수요 중심으로 적극적인 미국 공략 지속
- 동사는 올해도 미국 중심의 거대한 수요와 함께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
- Pad 제품군 호조세를 통해 미국 전력망 내 신규 수요 호조세를 확인
- Pad 제품군은 통상 교체보다는 신규 설치 수요 성격이 강한 제품군
- 동사의 Pad 제품군 비중 확대는 주력 고객사 내의 꾸준한 신규 수요를 의미
- 추후 신규 고객사의 Pole, Pad 주문에 따라 Mix 변화는 존재할 수 있으나, Pad 제품군 호조는 동사의 성장 논리를 강화하는 요소로 판단
- 추가적으로 구체적인 단계는 아니지만 미국에 법인을 운영할 계획도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 영업 및 고객사 지원을 위한 법인을 시작으로 추후 Assembly까지 현지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청사진
- 관세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현 시점에서 적극적인 미국 공략을 계획하는 것으로 풀이
- 동사의 적극적인 전략은 추후 미국 내에서 데이터센터, EV 충전소 등으로의 어플리케이션 확장을 촉진할 요소
- 신재생 또한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수주 지연 구간을 지나 수요의 방향성이 정해진 구간
- 지난 4분기 공시된 신재생향 수주만 약 500억원 규모에 올해 1월에도 약 420억원이 추가되며 실적 하방 가능성을 제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2,000원 유지
- 산일전기의 목표주가를 92,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을 4,915억원(YoY +47.2%), 영업이익 1,759억원(YoY +60.6%)으로 추정
- Top-Tier 고객사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 분위기는 여전히 견조
- 대외적인 불확실성 속에도 신규 수요 호조세 및 적극적인 미국 대응 전략은 성장 논리를 강화
- 결론적으로 시장이 우려하는 전방의 Peak-Out 근거가 아직은 부족하다고 판단해 강한 매수 의견 유지
참조: https://buly.kr/EI33Gsg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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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062040) - 증명할 한 해
■4Q24 Review: 매출액 1,084억원, 영업이익 340억원
- 산일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1,084억원(YoY +108.5%), 영업이익 340억원(YoY +609.2%)을 시현. 시장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하며 강한 수요세 확인. 부문별로 매출액은 전력망 604억원(YoY +214.9%), 신재생 360억원(YoY +31.4%)을 기록했으며, 24년 신규 수주는 약 4,200억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특히, 전력망 내 미국향 Pad(지상) 변압기 매출 비중이 기존 10% 수준에서 과반 이상으로 크게 확대된 점에 주목 필요
■신규 수요 중심으로 적극적인 미국 공략 지속
- 동사는 올해도 미국 중심의 거대한 수요와 함께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
- Pad 제품군 호조세를 통해 미국 전력망 내 신규 수요 호조세를 확인
- Pad 제품군은 통상 교체보다는 신규 설치 수요 성격이 강한 제품군
- 동사의 Pad 제품군 비중 확대는 주력 고객사 내의 꾸준한 신규 수요를 의미
- 추후 신규 고객사의 Pole, Pad 주문에 따라 Mix 변화는 존재할 수 있으나, Pad 제품군 호조는 동사의 성장 논리를 강화하는 요소로 판단
- 추가적으로 구체적인 단계는 아니지만 미국에 법인을 운영할 계획도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 영업 및 고객사 지원을 위한 법인을 시작으로 추후 Assembly까지 현지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청사진
- 관세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현 시점에서 적극적인 미국 공략을 계획하는 것으로 풀이
- 동사의 적극적인 전략은 추후 미국 내에서 데이터센터, EV 충전소 등으로의 어플리케이션 확장을 촉진할 요소
- 신재생 또한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수주 지연 구간을 지나 수요의 방향성이 정해진 구간
- 지난 4분기 공시된 신재생향 수주만 약 500억원 규모에 올해 1월에도 약 420억원이 추가되며 실적 하방 가능성을 제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2,000원 유지
- 산일전기의 목표주가를 92,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을 4,915억원(YoY +47.2%), 영업이익 1,759억원(YoY +60.6%)으로 추정
- Top-Tier 고객사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 분위기는 여전히 견조
- 대외적인 불확실성 속에도 신규 수요 호조세 및 적극적인 미국 대응 전략은 성장 논리를 강화
- 결론적으로 시장이 우려하는 전방의 Peak-Out 근거가 아직은 부족하다고 판단해 강한 매수 의견 유지
참조: https://buly.kr/EI33Gsg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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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2/6 (목)
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개선이 관건
■ 4Q OP -163억원(적지 YoY), 부진한 실적 지속
-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564억원(-3.8% YoY), 영업손실 163억원(적지 YoY)로 당초 예상보다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가전시장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점포 폐점도 지속되면서 외형의 감소세
- 다만, 지난해 하반기 판촉사원 직영화 조치 후 고마진 상품군 비중 확대 노력으로 매출총이익률은 28.7%로 전년동기비 3.4%p 향상
■ 2025년 소비경기 침체로 큰 폭의 실적 개선에는 한계
- 2025년 연간 매출액 2.3조원(-2.6% YoY), 영업이익 97억원(+437.1% YoY)으로 수정 전망
- 4대 중점 추진방향은 1) 폭 넓은 고객 평생 Care 구현(Big Brand, A/S Coverage 확대, 2) New PB, 해외 브랜드 확대(New PB 신규 론칭, 수입 통관부터 A/S 일체화), 3) Store Format 혁신(가구 인테리어와 통합 전문 상담), 4) E-Commerce 혁신(끝까지 챙겨주는 안심 Commerce)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8,300원 하향
- 최근 급속히 악화되고 있는 소비 환경을 반영해 2025~2026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가이던스(2029년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와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30% 지향)을 발표
참조: https://buly.kr/6tbE4g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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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개선이 관건
■ 4Q OP -163억원(적지 YoY), 부진한 실적 지속
-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564억원(-3.8% YoY), 영업손실 163억원(적지 YoY)로 당초 예상보다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가전시장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점포 폐점도 지속되면서 외형의 감소세
- 다만, 지난해 하반기 판촉사원 직영화 조치 후 고마진 상품군 비중 확대 노력으로 매출총이익률은 28.7%로 전년동기비 3.4%p 향상
■ 2025년 소비경기 침체로 큰 폭의 실적 개선에는 한계
- 2025년 연간 매출액 2.3조원(-2.6% YoY), 영업이익 97억원(+437.1% YoY)으로 수정 전망
- 4대 중점 추진방향은 1) 폭 넓은 고객 평생 Care 구현(Big Brand, A/S Coverage 확대, 2) New PB, 해외 브랜드 확대(New PB 신규 론칭, 수입 통관부터 A/S 일체화), 3) Store Format 혁신(가구 인테리어와 통합 전문 상담), 4) E-Commerce 혁신(끝까지 챙겨주는 안심 Commerce)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8,300원 하향
- 최근 급속히 악화되고 있는 소비 환경을 반영해 2025~2026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가이던스(2029년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와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30% 지향)을 발표
참조: https://buly.kr/6tbE4g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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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6.75pt (+1.10%) / KOSDAQ 740.32pt (+1.28%)
- 국내 증시는 미국 국채 금리 하락에 증시 상승 마감
삼양식품, SK 바이오팜 호실적에 지수 상승 기여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13억원, 3,5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6,058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5.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47.63pt (-0.28%) / S&P500 6083.57pt (+0.36%)
나스닥 19791.99pt (+0.51%) / 러셀2000 2296.57pt (-0.85%)
- 미국 증시는 미 고용보고서 발표 관망심리 유입에 증시 혼조 마감
미 정부 딥시크 금지 고려 소식에 엔비디아 강세
- 필수소비재(+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3%), 엔비디아(+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8%),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2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0.2% 감소, 예상치(-0.1%)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1.3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8.6만명 기록, 예상치(187.0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5원에 마감 (전일대비 +4.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5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6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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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6.75pt (+1.10%) / KOSDAQ 740.32pt (+1.28%)
- 국내 증시는 미국 국채 금리 하락에 증시 상승 마감
삼양식품, SK 바이오팜 호실적에 지수 상승 기여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13억원, 3,5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6,058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5.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47.63pt (-0.28%) / S&P500 6083.57pt (+0.36%)
나스닥 19791.99pt (+0.51%) / 러셀2000 2296.57pt (-0.85%)
- 미국 증시는 미 고용보고서 발표 관망심리 유입에 증시 혼조 마감
미 정부 딥시크 금지 고려 소식에 엔비디아 강세
- 필수소비재(+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3%), 엔비디아(+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8%),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2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0.2% 감소, 예상치(-0.1%)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1.3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8.6만명 기록, 예상치(187.0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5원에 마감 (전일대비 +4.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5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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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2/7(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4Q24review: 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1,864억원(QoQ -11.8%, YoY -18.8%), 영업손실 401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전기차 End user의 재고 조정 여파에 따른 전지박 수요 둔화와 고정비 부담이 주효했음
- 한편, 말련 정부로부터 받은 5년간의 시설투자에 대한 공제 혜택 약 700억 원을 인식함에 따라 당기 순이익이 407억 원으로 급증
■ 2025년 체질개선을 통한 정상화
- End user의 재고 조정은 1Q25 정점 통과를 예상하고, 이와 함께 동박 수요도 바닥을 통과할 전망
- 상반기 중으로 신규 고객향 범용 동박 공급이 시작되고, AI가속기향 회로박 공급 물량도 점증하면서 높은 수익성 기반의 손익 기여 효과가 기대
- 2Q25 BEP 수준으로 가동률을 제고하고 하반기에는 가동률이 정상화 수준에 도달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
- 2025년 EBITDA 1,000억원에 Target multiple은 2024년 평균 EV/EBITDA에서 10% 할인율을 적용
- 핵심 수요처인 전기차 업황의 근본적인 회복을 논하기 이른 시점이며, 하반기 동사가 준비 중인 신사업 및 신제품에 대한 성과가 구체화되는 시점에 Target multiple 상향 근거가 명확해질 전망
참조: https://vo.la/xNLbXF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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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4Q24review: 부진한 수요는 바닥을 통과 중
-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1,864억원(QoQ -11.8%, YoY -18.8%), 영업손실 401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전기차 End user의 재고 조정 여파에 따른 전지박 수요 둔화와 고정비 부담이 주효했음
- 한편, 말련 정부로부터 받은 5년간의 시설투자에 대한 공제 혜택 약 700억 원을 인식함에 따라 당기 순이익이 407억 원으로 급증
■ 2025년 체질개선을 통한 정상화
- End user의 재고 조정은 1Q25 정점 통과를 예상하고, 이와 함께 동박 수요도 바닥을 통과할 전망
- 상반기 중으로 신규 고객향 범용 동박 공급이 시작되고, AI가속기향 회로박 공급 물량도 점증하면서 높은 수익성 기반의 손익 기여 효과가 기대
- 2Q25 BEP 수준으로 가동률을 제고하고 하반기에는 가동률이 정상화 수준에 도달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
- 2025년 EBITDA 1,000억원에 Target multiple은 2024년 평균 EV/EBITDA에서 10% 할인율을 적용
- 핵심 수요처인 전기차 업황의 근본적인 회복을 논하기 이른 시점이며, 하반기 동사가 준비 중인 신사업 및 신제품에 대한 성과가 구체화되는 시점에 Target multiple 상향 근거가 명확해질 전망
참조: https://vo.la/xNLbXF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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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7 (금)
삼성에스디에스(018260)- 클라우드 성장성 회복이 필요
■ 4Q Review: 금융, 공공은 성장 지속
- 4분기 매출액 3조 6,423억원(7.9% YoY, 2.0% QoQ), 영업이익 2,115억원(-1.4% YoY, -16.3% QoQ, opm 5.8%)을 기록
-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액은 5,997억원(7.9% YoY, -5.9% QoQ)을 기록: CSP 매출에서 GPUaaS의 사용량 일시적 감소, MSP 부문에서 4분는 클라우드 전환/구축 사업의 대형 프로젝트건 종료
- 올해 예정된 CAPEX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인 5천억원, 이 중 대부분은 서버투자 비용
■ 클라우드 성장과 현금성자산 사용 방안의 불확실성
- 동사의 계열사의 IT 투자 집행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수요는 둔화 중
- 그룹사 매출뿐 아니라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한 클라우드 성장의 회복 전망이 가시화되기는 어려운 상황
-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 활용 방안의 내용이 필요한 상황, 주주환원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발표는 없었음(향후 3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발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의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대형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에게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의 MSP와 CSP의 매출 증가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동사의 현금성자산의 활용 용도가 확정되면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가능할 것
보고서: https://vo.la/ayCGRH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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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018260)- 클라우드 성장성 회복이 필요
■ 4Q Review: 금융, 공공은 성장 지속
- 4분기 매출액 3조 6,423억원(7.9% YoY, 2.0% QoQ), 영업이익 2,115억원(-1.4% YoY, -16.3% QoQ, opm 5.8%)을 기록
-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액은 5,997억원(7.9% YoY, -5.9% QoQ)을 기록: CSP 매출에서 GPUaaS의 사용량 일시적 감소, MSP 부문에서 4분는 클라우드 전환/구축 사업의 대형 프로젝트건 종료
- 올해 예정된 CAPEX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인 5천억원, 이 중 대부분은 서버투자 비용
■ 클라우드 성장과 현금성자산 사용 방안의 불확실성
- 동사의 계열사의 IT 투자 집행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수요는 둔화 중
- 그룹사 매출뿐 아니라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한 클라우드 성장의 회복 전망이 가시화되기는 어려운 상황
-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 활용 방안의 내용이 필요한 상황, 주주환원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발표는 없었음(향후 3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발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의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대형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에게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의 MSP와 CSP의 매출 증가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동사의 현금성자산의 활용 용도가 확정되면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가능할 것
보고서: https://vo.la/ayCGRH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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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7 (금)
현대오토에버(307950)- SDV 전환 원년
■ 4Q Review: 환율 효과와 선정산 효과로 서프라이즈
- 4분기 매출액 1조 1,596억원(21.9% YoY, 28.2% QoQ), 영업이익 727억원(37.4% YoY, 38.5% QoQ, opm 6.3%)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시현
- SI부문 26.8% YoY의 고성장 달성: 현대차 차세대 ERP시스템 구축, 조지아 메타플랜트 IT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모셔널 AWS 클라우드 공급, 북미 현대차&제네시스 차세대 CRM구축 등
- ITO부문은 완성차 및 그룹사의 운영 매출이 증가한 영향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31.6% YoY 성장을 달성
- 차량 SW 부문은 완성차의 고사양 탑재율이 증가하며 26.1% YoY 성장을 달성
■ 2025년 해외 시장 확대 본격화
- 2025년은 현대차 ADAS 표준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대
- 동사의 글로벌 표준 획득이 작년말 이루어지며 그룹사의 목표에 내한 내부적인 기술과 준비는 완료된 상황
- 신흥국 시장에서 내비게이션 탑재율이 증가하며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000원
- 대개 2분기에 ITO부문의 단가 협상으로 인한 소급분이 적용되어 왔음. 2분기 이후 이로 인한 수익성의 강화를 예상
- 현대차의 목표 판매 및 생산대수의 조정으로 목표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완만한 성장을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의 주당배당금 1,780원(배당수익률 1.3%)으로 결정됨
보고서: https://vo.la/xEUbss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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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307950)- SDV 전환 원년
■ 4Q Review: 환율 효과와 선정산 효과로 서프라이즈
- 4분기 매출액 1조 1,596억원(21.9% YoY, 28.2% QoQ), 영업이익 727억원(37.4% YoY, 38.5% QoQ, opm 6.3%)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시현
- SI부문 26.8% YoY의 고성장 달성: 현대차 차세대 ERP시스템 구축, 조지아 메타플랜트 IT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모셔널 AWS 클라우드 공급, 북미 현대차&제네시스 차세대 CRM구축 등
- ITO부문은 완성차 및 그룹사의 운영 매출이 증가한 영향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31.6% YoY 성장을 달성
- 차량 SW 부문은 완성차의 고사양 탑재율이 증가하며 26.1% YoY 성장을 달성
■ 2025년 해외 시장 확대 본격화
- 2025년은 현대차 ADAS 표준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대
- 동사의 글로벌 표준 획득이 작년말 이루어지며 그룹사의 목표에 내한 내부적인 기술과 준비는 완료된 상황
- 신흥국 시장에서 내비게이션 탑재율이 증가하며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000원
- 대개 2분기에 ITO부문의 단가 협상으로 인한 소급분이 적용되어 왔음. 2분기 이후 이로 인한 수익성의 강화를 예상
- 현대차의 목표 판매 및 생산대수의 조정으로 목표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완만한 성장을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의 주당배당금 1,780원(배당수익률 1.3%)으로 결정됨
보고서: https://vo.la/xEUb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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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92pt (-0.58%) / KOSDAQ 742.9pt (+0.35%)
- 국내 증시는 미국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한 경계감에 지수 보합 마감
미중 관세 이슈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며 외국인 순매도세
- 개인이 3,30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99억원, 2,391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5.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03.4pt (-0.99%) / S&P500 6025.99pt (-0.95%)
나스닥 19523.4pt (-1.36%) / 러셀2000 2279.71pt (-1.19%)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보고서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에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이에 증시 하락 마감
- 에너지(-0.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0.9%), 엔비디아(+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4.1%),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실업률 4.0% 기록, 예상치(4.1%) 하회
-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4.3만명 기록, 예상치(17.5만명) 하회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67.8 기록, 예상치(71.8)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6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4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8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2/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92pt (-0.58%) / KOSDAQ 742.9pt (+0.35%)
- 국내 증시는 미국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한 경계감에 지수 보합 마감
미중 관세 이슈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며 외국인 순매도세
- 개인이 3,30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99억원, 2,391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5.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03.4pt (-0.99%) / S&P500 6025.99pt (-0.95%)
나스닥 19523.4pt (-1.36%) / 러셀2000 2279.71pt (-1.19%)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보고서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에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이에 증시 하락 마감
- 에너지(-0.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0.9%), 엔비디아(+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4.1%),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실업률 4.0% 기록, 예상치(4.1%) 하회
-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4.3만명 기록, 예상치(17.5만명) 하회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67.8 기록, 예상치(71.8)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6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4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8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