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23 (목)
코스맥스(192820) - 대장장이의 저력
■ 4Q24E 매출액/영업이익: 5,283억원/357억원 추정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을 5,283억원/357억원(+21% yoy/+59% yoy)으로 추정, 전반적인 호실적 전망
- 특히 국내 법인의 탑라인 성장률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 그 이유는 미국과 일본을 타겟으로 한 인디브랜드의 성장과 관련 ODM 수주 증가
- 코스맥스이스트(중국)는 -5% yoy, 코스맥스웨스트(미국)는 -15% yoy 수준으로 약세를 시현하겠지만 동남아 법인들의 4분기 매출액은 강한 현지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 (인도네시아/태국 탑라인 성장률: +25% yoy/+55% yoy)
■ 불안한 화장품 업황 속 대장장이의 밝은 미래
- 중국의 소비 심리는 여전히 바닥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 Peak-out 우려가 만연한 상황 속 늘어나는 인디브랜드들의 경쟁 심화는 오히려 화장품 ODM 업체들의 고객 다변화와 수주 증가로 이어짐
- 코스맥스의 2025-26년 매출액을 2.6조원/2.9조원(+22% yoy/+13% yoy)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8.7% 수준의 안정적 수익성 전망
■ TP 205,000원으로 상향, 화장품 섹터 내 최선호주 유지
-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
- 최근 주가 상승으로 현재 12M Fwd P/E 기준 15x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핵심 경쟁사 Intercos 대비 여전히 매력적
참조: https://buly.kr/DwDSEIP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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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192820) - 대장장이의 저력
■ 4Q24E 매출액/영업이익: 5,283억원/357억원 추정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을 5,283억원/357억원(+21% yoy/+59% yoy)으로 추정, 전반적인 호실적 전망
- 특히 국내 법인의 탑라인 성장률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 그 이유는 미국과 일본을 타겟으로 한 인디브랜드의 성장과 관련 ODM 수주 증가
- 코스맥스이스트(중국)는 -5% yoy, 코스맥스웨스트(미국)는 -15% yoy 수준으로 약세를 시현하겠지만 동남아 법인들의 4분기 매출액은 강한 현지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 (인도네시아/태국 탑라인 성장률: +25% yoy/+55% yoy)
■ 불안한 화장품 업황 속 대장장이의 밝은 미래
- 중국의 소비 심리는 여전히 바닥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 Peak-out 우려가 만연한 상황 속 늘어나는 인디브랜드들의 경쟁 심화는 오히려 화장품 ODM 업체들의 고객 다변화와 수주 증가로 이어짐
- 코스맥스의 2025-26년 매출액을 2.6조원/2.9조원(+22% yoy/+13% yoy)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8.7% 수준의 안정적 수익성 전망
■ TP 205,000원으로 상향, 화장품 섹터 내 최선호주 유지
-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
- 최근 주가 상승으로 현재 12M Fwd P/E 기준 15x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핵심 경쟁사 Intercos 대비 여전히 매력적
참조: https://buly.kr/DwDSEIP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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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23 (목)
에스엠(041510)- 신인 데뷔에 화력 집중
■ 4Q Preview: 약간 아쉬운 콘서트 규모
- 4분기 매출액은 2,598억원(+3.5%YoY, +7.3%QoQ), 영업이익은 206억원(+128.1%YoY, +54.4 QoQ, opm 7.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어앨리스’의 제작비 영향 소멸과 인센티브 구조 변경으로 영업이익률의 개선 및 안정적 별도 이익 체력 예상
- 아티스트들의 체급 성장에 비해 콘서트 규모의 성장은 아쉬운 상황이나, 25년 주요 아티스트들의 누적 스트리밍 증가가 공연 규모 및 회차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하츠투하츠, 기대되는 이유
-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데뷔가 2월 24일 예정
- 에스엠 아티스트의 특징인 기존 에스엠 팬덤의 강력한 초기 수혜를 전망
- 동사의 중장기 사업 연결 계획에서 신규 IP창출 기간을 연간 2개 에서 현재 IP포함 2개 이상으로 조정
- SM TOWN 3O주년 콘서트에서 데뷔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 된 후 최근 데뷔 혹은 예정인 신인 여자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관심을 유지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 대표 아티스트 에스파, 라이즈, NCT WISH의 팬덤 규모는 지속 확장될 것으로 전망
- 하츠투하츠 외에 신인 트로트 남자 아티스트 마이트로가 2월 데뷔 예정
- 남자 연습생들이 SM 30주년 콘서트에서 공개되며 이후에 런칭될 남자 신인에 기대감도 높이는 상황
보고서: https://vo.la/bsKbHn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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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신인 데뷔에 화력 집중
■ 4Q Preview: 약간 아쉬운 콘서트 규모
- 4분기 매출액은 2,598억원(+3.5%YoY, +7.3%QoQ), 영업이익은 206억원(+128.1%YoY, +54.4 QoQ, opm 7.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어앨리스’의 제작비 영향 소멸과 인센티브 구조 변경으로 영업이익률의 개선 및 안정적 별도 이익 체력 예상
- 아티스트들의 체급 성장에 비해 콘서트 규모의 성장은 아쉬운 상황이나, 25년 주요 아티스트들의 누적 스트리밍 증가가 공연 규모 및 회차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하츠투하츠, 기대되는 이유
-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데뷔가 2월 24일 예정
- 에스엠 아티스트의 특징인 기존 에스엠 팬덤의 강력한 초기 수혜를 전망
- 동사의 중장기 사업 연결 계획에서 신규 IP창출 기간을 연간 2개 에서 현재 IP포함 2개 이상으로 조정
- SM TOWN 3O주년 콘서트에서 데뷔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 된 후 최근 데뷔 혹은 예정인 신인 여자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관심을 유지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 대표 아티스트 에스파, 라이즈, NCT WISH의 팬덤 규모는 지속 확장될 것으로 전망
- 하츠투하츠 외에 신인 트로트 남자 아티스트 마이트로가 2월 데뷔 예정
- 남자 연습생들이 SM 30주년 콘서트에서 공개되며 이후에 런칭될 남자 신인에 기대감도 높이는 상황
보고서: https://vo.la/bsKbHn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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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23 (목)
LG이노텍(011070) - 고조되는 밸류에이션 매력
■ 4Q24 Review: 매출액 6조 6,268억원, 영업이익 2,479억원
- LG이노텍의 4Q24 실적은 매출액 6조 6,268억원(YoY -12.3%), 영업이익 2,479억원(YoY -48.8%)을 기록
- 사업부별 매출액은 광학솔루션 약 5조 7,687억원(YoY -14.6%), 기판소재 약 3,833억원(YoY +17.0%), 전장부품 약 4,748억원(YoY -0.2%)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
- 전장부품 공장의 비용 효율화에 따른 비경상 비용 발생 및 경쟁 환경 심화 등이 시장 예상 대비 저조한 이익을 시현한 주요 원인으로 예상
■ 악재들을 소화한 한 해
-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으로 인해 시장 기대치 대비 아쉬운 성과를 보낸 2024년이었으나, 주가는 이미 대부분의 악재를 반영했다고 판단
- 동사의 밸류에이션의 경우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과거 IT 소비 부진으로 인해 역성장이 발생했던 2018년 수준과 비교해도 저평가된 수준
- 이는 오히려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향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부분에 집중 필요성 존재
- 동사는 CES2025에서 미국 빅테크향 기업용 FC-BGA를 양산 공급을 언급
- 패키지기판 산업 내 입지를 다져 나갈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될 전망
- 향후 고부가 서버용 등 어플리케이션 확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문
- 카메라 모듈의 경우에도 CES2025 이후 핵심 수요처로 부각되고 있는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향으로 수요처 확대 가능성이 고조
- 동사는 카메라 모듈 산업 내 기술 경쟁력이 높은 기업으로 수요처 확대 기대감은 지속될 전망
- 결론적으로 동사는 현재 악재가 많이 반영된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어 추가적인 악재에 대한 반응보다는 신규 사업 또는 수요처 확대에 따른 기대감에 대한 반응이 강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0,000원을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21조 4,841억원(YoY +1.3%), 영업이익 7,088억원(YoY +0.4%)으로 추정
- 글로벌 B2C IT 부진 영향 지속되고 있으나, 동사의 현 주가는 부진한 산업을 반영한 수준이라고 판단
- 추가적인 수요처 확장 및 전방 수요 회복에 따른 탄력성을 고려하면 유효한 투자 구간
참조: https://buly.kr/CsiuLiW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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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011070) - 고조되는 밸류에이션 매력
■ 4Q24 Review: 매출액 6조 6,268억원, 영업이익 2,479억원
- LG이노텍의 4Q24 실적은 매출액 6조 6,268억원(YoY -12.3%), 영업이익 2,479억원(YoY -48.8%)을 기록
- 사업부별 매출액은 광학솔루션 약 5조 7,687억원(YoY -14.6%), 기판소재 약 3,833억원(YoY +17.0%), 전장부품 약 4,748억원(YoY -0.2%)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
- 전장부품 공장의 비용 효율화에 따른 비경상 비용 발생 및 경쟁 환경 심화 등이 시장 예상 대비 저조한 이익을 시현한 주요 원인으로 예상
■ 악재들을 소화한 한 해
-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으로 인해 시장 기대치 대비 아쉬운 성과를 보낸 2024년이었으나, 주가는 이미 대부분의 악재를 반영했다고 판단
- 동사의 밸류에이션의 경우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과거 IT 소비 부진으로 인해 역성장이 발생했던 2018년 수준과 비교해도 저평가된 수준
- 이는 오히려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향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부분에 집중 필요성 존재
- 동사는 CES2025에서 미국 빅테크향 기업용 FC-BGA를 양산 공급을 언급
- 패키지기판 산업 내 입지를 다져 나갈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될 전망
- 향후 고부가 서버용 등 어플리케이션 확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문
- 카메라 모듈의 경우에도 CES2025 이후 핵심 수요처로 부각되고 있는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향으로 수요처 확대 가능성이 고조
- 동사는 카메라 모듈 산업 내 기술 경쟁력이 높은 기업으로 수요처 확대 기대감은 지속될 전망
- 결론적으로 동사는 현재 악재가 많이 반영된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어 추가적인 악재에 대한 반응보다는 신규 사업 또는 수요처 확대에 따른 기대감에 대한 반응이 강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0,000원을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21조 4,841억원(YoY +1.3%), 영업이익 7,088억원(YoY +0.4%)으로 추정
- 글로벌 B2C IT 부진 영향 지속되고 있으나, 동사의 현 주가는 부진한 산업을 반영한 수준이라고 판단
- 추가적인 수요처 확장 및 전방 수요 회복에 따른 탄력성을 고려하면 유효한 투자 구간
참조: https://buly.kr/CsiuLiW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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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24 (금)
한솔제지(213500) - 악재를 털어내고
■ 4Q OP 121억원 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712억원(-1.8 % YoY), 영업 손실 121억원(적전 YoY) 전망
- 전분기와 달리 해상 운임과 펄프 가격 하락으로 제지부문에서는 202 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환경부문에서 안성 물류창고 대손 (260 억원 이 반영되면서 연결기준 영업손
실 기록
■ 잠재 부실 제거로 2025년 실적 정상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4.6 % YoY), 영업이익 929 억원(+323.4% YoY) 으로 수정 전망함
- 환경 부문의 부실이 제거되면서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 증가가 온전히 반영될 수 있는 근간
-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은 올해에도 견조한 추세가 이어질 것, 이는 펄프 가격과 해상운임 안정화 및 원화 약세에 기인
작용할 것이기 때문 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하향
- 목표주 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 시 EV/EBITDA Multiple 6.9배 최근 4 년간 평균 대비 16% 할인 적용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8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7.0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참조: https://buly.kr/4Frmdm4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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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213500) - 악재를 털어내고
■ 4Q OP 121억원 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712억원(-1.8 % YoY), 영업 손실 121억원(적전 YoY) 전망
- 전분기와 달리 해상 운임과 펄프 가격 하락으로 제지부문에서는 202 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환경부문에서 안성 물류창고 대손 (260 억원 이 반영되면서 연결기준 영업손
실 기록
■ 잠재 부실 제거로 2025년 실적 정상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4.6 % YoY), 영업이익 929 억원(+323.4% YoY) 으로 수정 전망함
- 환경 부문의 부실이 제거되면서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 증가가 온전히 반영될 수 있는 근간
-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은 올해에도 견조한 추세가 이어질 것, 이는 펄프 가격과 해상운임 안정화 및 원화 약세에 기인
작용할 것이기 때문 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하향
- 목표주 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 시 EV/EBITDA Multiple 6.9배 최근 4 년간 평균 대비 16% 할인 적용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8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7.0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참조: https://buly.kr/4Frmdm4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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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24 (금)
LG전자(066570) -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돌파구
■4Q24 Re: 매출액 22조 7,615억원, 영업이익 1,354억원
- LG전자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2조 7,615억원(YoY -1.5%), 영업이익 1,354억원(YoY -56.7%)을 기록
- 비용 부담 및 사업부 개편에 따른 재고 건전화 등의 요인으로 수익성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
- 사업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H&A는 매출액 7조 4,153억원(YoY +11.0%), 영업적자 1,173억원(YoY -0.3%), HE는 매출액 4조 3,716억원(YoY +22.7%), 영업이익 373억원(YoY 흑자전환), VS는 매출액 2조 6,554억원(YoY +2.4%) 영업적자 200억원(YoY 적자전환), BS는 매출액 1조 2,483억원(YoY -1.6%), 영업적자 1,236억원(YoY +38.1%)을 기록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극복 전략이 절실
- 올해는 LG전자에게는 비우호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규모의 보호 무역 심화 기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원가 비용 증가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
- B2B로의 사업구조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동사이지만,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B2C 사업에 타격 불가피
- 동사가 언급하는 유연한 생산 체계 및 선택과 집중 전략 등 이를 극복할 전략 수립에 따라 한 해 분위기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
- 기대되는 부문은 H&A의 에어솔루션 부문이 재편되는 ES 사업부
- AI 기술 심화에 따라 미국의 Stargate Project 등 AI 인프라 투자가 크게 확대되는 추세
- 이러한 추세는 단일 국가가 아닌 글로벌 흐름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HVAC 사업이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돌파구가 되어줄지 여부 주목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 2025년 추정 매출액은 91조 2,347억원(YoY +4.0%), 영업이익 3조 5,343억원(YoY +3.4%)으로 전망
- 유니콘 사업과 B2B 매출 비중 증가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나, 글로벌 정책 흐름으로 인한 전반적인 사업 환경 악화 우려가 집중되는 구간
- 에어솔루션 부문과 WebOS, 구독 사업의 확장 등 기대해볼 요소들이 상존해 사업 구조 개선 전략에 따라 상반된 성과가 예상되는 시점
- 12MF P/B 0.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낮은 현재 구간은 매수 전략으로 대응 가능하다고 판단
참조: https://buly.kr/Csiui6u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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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돌파구
■4Q24 Re: 매출액 22조 7,615억원, 영업이익 1,354억원
- LG전자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2조 7,615억원(YoY -1.5%), 영업이익 1,354억원(YoY -56.7%)을 기록
- 비용 부담 및 사업부 개편에 따른 재고 건전화 등의 요인으로 수익성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
- 사업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H&A는 매출액 7조 4,153억원(YoY +11.0%), 영업적자 1,173억원(YoY -0.3%), HE는 매출액 4조 3,716억원(YoY +22.7%), 영업이익 373억원(YoY 흑자전환), VS는 매출액 2조 6,554억원(YoY +2.4%) 영업적자 200억원(YoY 적자전환), BS는 매출액 1조 2,483억원(YoY -1.6%), 영업적자 1,236억원(YoY +38.1%)을 기록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극복 전략이 절실
- 올해는 LG전자에게는 비우호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규모의 보호 무역 심화 기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원가 비용 증가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
- B2B로의 사업구조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동사이지만,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B2C 사업에 타격 불가피
- 동사가 언급하는 유연한 생산 체계 및 선택과 집중 전략 등 이를 극복할 전략 수립에 따라 한 해 분위기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
- 기대되는 부문은 H&A의 에어솔루션 부문이 재편되는 ES 사업부
- AI 기술 심화에 따라 미국의 Stargate Project 등 AI 인프라 투자가 크게 확대되는 추세
- 이러한 추세는 단일 국가가 아닌 글로벌 흐름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HVAC 사업이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돌파구가 되어줄지 여부 주목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 2025년 추정 매출액은 91조 2,347억원(YoY +4.0%), 영업이익 3조 5,343억원(YoY +3.4%)으로 전망
- 유니콘 사업과 B2B 매출 비중 증가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나, 글로벌 정책 흐름으로 인한 전반적인 사업 환경 악화 우려가 집중되는 구간
- 에어솔루션 부문과 WebOS, 구독 사업의 확장 등 기대해볼 요소들이 상존해 사업 구조 개선 전략에 따라 상반된 성과가 예상되는 시점
- 12MF P/B 0.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낮은 현재 구간은 매수 전략으로 대응 가능하다고 판단
참조: https://buly.kr/Csiui6u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3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설 연휴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81.64pt (+0.38%) / S&P500 6071.17pt (+0.53%)
나스닥 19681.75pt (+0.25%) / 러셀2000 2305.11pt (+0.96%)
-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 실적발표 및 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
장마감 전 트럼프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언급에 상승분 반납
- 유틸리티(+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스터카드(+3.1%), 테슬라(+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6.2%), 아마존(-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분기 GDP 전분기대비 2.3% 증가, 예상치(2.6%) 하회
- 미국 4분기 개인소비 전분기대비 4.2% 증가, 예상치(3.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7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2.4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3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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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3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설 연휴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81.64pt (+0.38%) / S&P500 6071.17pt (+0.53%)
나스닥 19681.75pt (+0.25%) / 러셀2000 2305.11pt (+0.96%)
-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 실적발표 및 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
장마감 전 트럼프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언급에 상승분 반납
- 유틸리티(+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스터카드(+3.1%), 테슬라(+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6.2%), 아마존(-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분기 GDP 전분기대비 2.3% 증가, 예상치(2.6%) 하회
- 미국 4분기 개인소비 전분기대비 4.2% 증가, 예상치(3.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7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2.4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3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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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31(금)
에스원(012750)-25년에도 견조한 성장
■ 4분기 영업이익 479억원(+13.8% YoY)로 기대치 상회
- 4분기 매출액은 7,635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479억원(+13.8% YoY)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시큐리티 사업과 인프라 사업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수익성 제고를 위한 비용 효율화 등의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 커버리지 확대효과 나타나는 인프라 부문 호조 돋보여
- 시큐리티 부문 매출은 물리보안 고객군의 견조한 증가세를 기반으로 3.3%(YoY) 성장
- 인프라 부문 매출은 건물관리 및 통합보안 사업의 커버리지 확대는 물론, SI 프로젝트 성장의 영향으로 16.1%(YoY) 성장하는 호조세를 지속
- 25년에도 안정적인 시큐리티 사업을 기반으로, 커버리지 확대효과에 따라 인프라 사업의 높은 성장세가 나타나는 그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4년 DPS는 2,700원으로 결정
- 24년 DPS는 전년과 동일한 2,700원으로 결정. 배당성향은 52% 수준
- 보유 자사주는 사업확대 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사용한다는 계획이나, 아직 구체적인 활용 방안은 미결정
- 동사는 밸류업 지수에 포함된 종목으로, 향후에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VFSBn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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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012750)-25년에도 견조한 성장
■ 4분기 영업이익 479억원(+13.8% YoY)로 기대치 상회
- 4분기 매출액은 7,635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479억원(+13.8% YoY)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시큐리티 사업과 인프라 사업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수익성 제고를 위한 비용 효율화 등의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 커버리지 확대효과 나타나는 인프라 부문 호조 돋보여
- 시큐리티 부문 매출은 물리보안 고객군의 견조한 증가세를 기반으로 3.3%(YoY) 성장
- 인프라 부문 매출은 건물관리 및 통합보안 사업의 커버리지 확대는 물론, SI 프로젝트 성장의 영향으로 16.1%(YoY) 성장하는 호조세를 지속
- 25년에도 안정적인 시큐리티 사업을 기반으로, 커버리지 확대효과에 따라 인프라 사업의 높은 성장세가 나타나는 그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4년 DPS는 2,700원으로 결정
- 24년 DPS는 전년과 동일한 2,700원으로 결정. 배당성향은 52% 수준
- 보유 자사주는 사업확대 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사용한다는 계획이나, 아직 구체적인 활용 방안은 미결정
- 동사는 밸류업 지수에 포함된 종목으로, 향후에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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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31(금)
파월과 트럼프의 동상이몽
- 트럼프의 공개적 금리인하 요구에도 연준은 금리동결
- 1월 FOMC에서 연준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행(4.25~4.50%)에서 유지하기로 만장일치 결정
- 지난 해 9월부터 12월까지 3회 연속 기준금리를 100bp 인하하여 제약적인 수위가 낮아진 것으로 평가
- 12월 회의에서 향후 금리인하 감속을 시사한 대로 금리인하 사이클에서 한 발 물러선 것으로 평가
- 고용여건이 대체로 완화되었다는 문구와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 진전해왔다는 표현을 삭제, 노동시장은 견조하고, 실업률은 최근 수개월간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었으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다고 평가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세계경제포럼(WEF) 화상 연설에서 유가가 떨어지면서 금리를 즉시 내리라고 요구하겠다고 발언
- 파월의장 관세, 이민, 재정정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을 관망의 주요 요인으로 언급
- 정책목표를 여전히 상회하는 물가흐름과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1분기 중 연준은 금리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서비스물가 안정에 따른 디스인플레이션 재개 가능성, 고용증가세와 임금상승속도의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둔화 가능성이 유지될 것이라는 예상을 바탕으로 2분기 이후 분기별 1회 속도로 금리인하 재개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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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31(금)
파월과 트럼프의 동상이몽
- 트럼프의 공개적 금리인하 요구에도 연준은 금리동결
- 1월 FOMC에서 연준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행(4.25~4.50%)에서 유지하기로 만장일치 결정
- 지난 해 9월부터 12월까지 3회 연속 기준금리를 100bp 인하하여 제약적인 수위가 낮아진 것으로 평가
- 12월 회의에서 향후 금리인하 감속을 시사한 대로 금리인하 사이클에서 한 발 물러선 것으로 평가
- 고용여건이 대체로 완화되었다는 문구와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 진전해왔다는 표현을 삭제, 노동시장은 견조하고, 실업률은 최근 수개월간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었으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다고 평가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세계경제포럼(WEF) 화상 연설에서 유가가 떨어지면서 금리를 즉시 내리라고 요구하겠다고 발언
- 파월의장 관세, 이민, 재정정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을 관망의 주요 요인으로 언급
- 정책목표를 여전히 상회하는 물가흐름과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1분기 중 연준은 금리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서비스물가 안정에 따른 디스인플레이션 재개 가능성, 고용증가세와 임금상승속도의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둔화 가능성이 유지될 것이라는 예상을 바탕으로 2분기 이후 분기별 1회 속도로 금리인하 재개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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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1/31(금)
LG에너지솔루션(373220)-현실을 직시하면 할 일이 보인다
■ 2025 Pre: 1Q25 저점 이후 하반기 수요 정상화
- 동사 가이던스를 토대로 추정한 2025년 연간 매출액은 28.3조 원(YoY +10.5%, 가이던스 +5~10%), 영업이익은 1.8조 원(YoY +217.6%)로 전망
-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 영향은 1Q25 저점 통과를 예상하며, 북미 신규 공장 가동 및 고객사 신차 출시 효과를 통해 하반기 수요 정상화가 기대됨
- Tesla의 신형 Model Y 글로벌 판매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 2Q25부터 원통형 배터리의 유의미한 수요 회복을 기대
■ CAPEX 20~30% 조절하고 가동 효율화에 초점
- 단기 수요 변동성 대응 차원에서 연간 CAPEX를 약 20~30% 내 조절할 계획
- 신규 JV 프로젝트 차질 없이 진행할 방침이나, 시장 환경을 고려하여 단계적 가동 예상
- ESS는 북미 현지 CAPA가 필요한 시점이며, 당초 예정된 애리조나 공장이 아닌 리모델링 후 재가동을 앞둔 미시간 단독 공장이 유력해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0원 유지
- 적정 시가총액 하단인 82조 원 수준에서 P/Q 지표가 하향 안정화됨에 따라 주가의 하방 경직성이 강화될 시점
- 기존에 계획된 신제품(4680배터리) 및 공장 증설이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모멘텀 회복 시점이 늦어지고 있음
- 현실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전기차 캐즘 속 전열 재정비와 대응 방안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불확실성 요인을 하나씩 제거하고 있는 중
참조: https://vo.la/LGbgWr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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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현실을 직시하면 할 일이 보인다
■ 2025 Pre: 1Q25 저점 이후 하반기 수요 정상화
- 동사 가이던스를 토대로 추정한 2025년 연간 매출액은 28.3조 원(YoY +10.5%, 가이던스 +5~10%), 영업이익은 1.8조 원(YoY +217.6%)로 전망
-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 영향은 1Q25 저점 통과를 예상하며, 북미 신규 공장 가동 및 고객사 신차 출시 효과를 통해 하반기 수요 정상화가 기대됨
- Tesla의 신형 Model Y 글로벌 판매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 2Q25부터 원통형 배터리의 유의미한 수요 회복을 기대
■ CAPEX 20~30% 조절하고 가동 효율화에 초점
- 단기 수요 변동성 대응 차원에서 연간 CAPEX를 약 20~30% 내 조절할 계획
- 신규 JV 프로젝트 차질 없이 진행할 방침이나, 시장 환경을 고려하여 단계적 가동 예상
- ESS는 북미 현지 CAPA가 필요한 시점이며, 당초 예정된 애리조나 공장이 아닌 리모델링 후 재가동을 앞둔 미시간 단독 공장이 유력해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0원 유지
- 적정 시가총액 하단인 82조 원 수준에서 P/Q 지표가 하향 안정화됨에 따라 주가의 하방 경직성이 강화될 시점
- 기존에 계획된 신제품(4680배터리) 및 공장 증설이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모멘텀 회복 시점이 늦어지고 있음
- 현실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전기차 캐즘 속 전열 재정비와 대응 방안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불확실성 요인을 하나씩 제거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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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131_실적_중심의_시장_흐름_지속.pdf
1.7 MB
[흥국 퀀트 정상휘] 01/31(금)
Weekly Monitor: 실적 중심의 시장 흐름 지속
□ 실적 중심의 장세 흐름, 헬스케어/반도체/기계에 대한 단기적 관심 확대 필요
- 주간 시장 흐름은 주로 실적모멘텀 내지 성장 스타일 팩터들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파악
- 또한 중장기 낙폭과다 종목의 선호도 회복 및 주가 상승세가 눈에 띄었던 주간 흐름
- 외국인과 기관은 공통적으로 헬스케어, 건설 등에 대해 관심 집중
- 추가로 외국인은 기계, 반도체 등에, 기관은 IT하드웨어, 2차전지, 은행, 유틸리티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는 중
- 실적 스타일 강세 업종(기계), 경기방어주에 유리한 흐름에 맞는 업종(헬스케어), 국내 증시의 중장기 낙폭 감소 흐름에 맞는 업종(반도체)에 대한 단기 관심 확대 필요
□ 기계 업종의 강세, 자동차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지는 실적 전망 동향
- 업종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주간 및 중기 모멘텀 우수 업종은 기계, 운송, 조선, 에너지,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헬스케어
- 25년 영업이익의 경우 운송, 은행, 조선, 증권, 통신서비스, 에너지, 헬스케어
- 1,2분기 실적 모두 지난 주 반도체, IT가전, 자동차 등 대형 수출주 업종 중심으로 전망치 조정
- 자동차 업종은 1,2분기 실적전망에 대해 1개월 변화율 대비 큰 폭의 주간 하향조정흐름 시현하며 실적모멘텀 약세 뚜렷
- 반면 기계 업종은 지난주 1,2분기 실적전망치 상향 업종순위 1위를 기록하면서 실적모멘텀 부각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97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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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실적 중심의 시장 흐름 지속
□ 실적 중심의 장세 흐름, 헬스케어/반도체/기계에 대한 단기적 관심 확대 필요
- 주간 시장 흐름은 주로 실적모멘텀 내지 성장 스타일 팩터들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파악
- 또한 중장기 낙폭과다 종목의 선호도 회복 및 주가 상승세가 눈에 띄었던 주간 흐름
- 외국인과 기관은 공통적으로 헬스케어, 건설 등에 대해 관심 집중
- 추가로 외국인은 기계, 반도체 등에, 기관은 IT하드웨어, 2차전지, 은행, 유틸리티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는 중
- 실적 스타일 강세 업종(기계), 경기방어주에 유리한 흐름에 맞는 업종(헬스케어), 국내 증시의 중장기 낙폭 감소 흐름에 맞는 업종(반도체)에 대한 단기 관심 확대 필요
□ 기계 업종의 강세, 자동차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지는 실적 전망 동향
- 업종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주간 및 중기 모멘텀 우수 업종은 기계, 운송, 조선, 에너지,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헬스케어
- 25년 영업이익의 경우 운송, 은행, 조선, 증권, 통신서비스, 에너지, 헬스케어
- 1,2분기 실적 모두 지난 주 반도체, IT가전, 자동차 등 대형 수출주 업종 중심으로 전망치 조정
- 자동차 업종은 1,2분기 실적전망에 대해 1개월 변화율 대비 큰 폭의 주간 하향조정흐름 시현하며 실적모멘텀 약세 뚜렷
- 반면 기계 업종은 지난주 1,2분기 실적전망치 상향 업종순위 1위를 기록하면서 실적모멘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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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31(금)
현대리바트(079430)-진정성 있는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 현대리바트 4Q24 Preview
- '24년 매출액 18,872억원(+19.0% YoY), 영업이익 291억원(흑전, opm 1.5%)으로, B2B가구 특히 신규주택향 빌트인 가구의 호조에 힘입은 최대 매출액 달성을 예상
- 신규주택 공급 축소가 시작되며, 향후 B2B가구 부문의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B2C ‘집테리어’의 시장 성장이 의미 있다고 평가
- '25년 매출액 17,069억원(-9.6% YoY), 영업이익 278억원(-4.5%, opm 1.6%)을 전망함
- 신규주택 감소의 따른 B2B가구 부문의 실적 감소를 버텨내야 하는 상황이나, B2C가구 부문의 수익성과 내실은 더욱 공고해질 전망
■ 잠들지 않는 도전, Life is Living Art
- 인테리어 시장에서 ‘집테리어’의 위상이 ‘가성비와 진정성의 고급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고, 현대L&C와의 상승효과 역시 매력적
- 기공시된('24년 2월) 배당정책에 기반한 배당 전망도 긍정적 요소
- B2B가구의 실적 감소에도 B2C가구의 높아진 브랜드 위상이 저평가된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고 전망
참조: https://vo.la/xWFxvN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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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079430)-진정성 있는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 현대리바트 4Q24 Preview
- '24년 매출액 18,872억원(+19.0% YoY), 영업이익 291억원(흑전, opm 1.5%)으로, B2B가구 특히 신규주택향 빌트인 가구의 호조에 힘입은 최대 매출액 달성을 예상
- 신규주택 공급 축소가 시작되며, 향후 B2B가구 부문의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B2C ‘집테리어’의 시장 성장이 의미 있다고 평가
- '25년 매출액 17,069억원(-9.6% YoY), 영업이익 278억원(-4.5%, opm 1.6%)을 전망함
- 신규주택 감소의 따른 B2B가구 부문의 실적 감소를 버텨내야 하는 상황이나, B2C가구 부문의 수익성과 내실은 더욱 공고해질 전망
■ 잠들지 않는 도전, Life is Living Art
- 인테리어 시장에서 ‘집테리어’의 위상이 ‘가성비와 진정성의 고급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고, 현대L&C와의 상승효과 역시 매력적
- 기공시된('24년 2월) 배당정책에 기반한 배당 전망도 긍정적 요소
- B2B가구의 실적 감소에도 B2C가구의 높아진 브랜드 위상이 저평가된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고 전망
참조: https://vo.la/xWFxvN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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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1/31(금)
삼성SDI(006400)-2025년 정상화를 기대하며
■ 4Q24 Re: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적자 전환
- 24년 4분기 매출액은 3.8조 원(QoQ -4.6%, YoY -32.5%), 영업손실 2,567억 원으로 적자 전환
- 주요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xEV 전지 판매량이 부진했으며, 특히 당기에 품질 관련 충당금 및 재고평가손실 등 약 일회성 비용(약 2,000억 원 추정)을 반영된 결과
- IRA AMPC는 249억 원으로 당초 예상을 상회해 기대 이상의 속도로 양산성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전열 재정비, 그럼에도 ESS와 신제품 투자는 지속된다
- 25년 동사의 전지 판매량은 1분기 저점 확인 후 점증하며 하반기 정상화를 예상
- 단기 수요 변동성 요인으로는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주효하나, Stellantis향 생산 거점 이전(헝가리→북미) 과정에서 발생한 생산 공백도 포함
- 고성장을 지속하는 ESS는 Full CAPA에 준하는 수주 잔고를 소화하기 위한 CAPA 20%를 증설할 계획
- 46파이는 1분기 양산을 앞둔 상태이며, 우선적으로 M-Mobility 및 아웃도어 장비 시장으로 판로 확대에 주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0원 하향
- 부진한 업황과 더불어 동사는 장기 성장 기틀을 다지는 과도기를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 동사는 북미 Stellantis JV 가동 안정화와 46파이 양산을 통해 펀더멘털과 센티먼트 모두 상반기 내 저점 타진 가능성을 높여갈 전망
참조: https://vo.la/gqoKDN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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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2025년 정상화를 기대하며
■ 4Q24 Re: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적자 전환
- 24년 4분기 매출액은 3.8조 원(QoQ -4.6%, YoY -32.5%), 영업손실 2,567억 원으로 적자 전환
- 주요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xEV 전지 판매량이 부진했으며, 특히 당기에 품질 관련 충당금 및 재고평가손실 등 약 일회성 비용(약 2,000억 원 추정)을 반영된 결과
- IRA AMPC는 249억 원으로 당초 예상을 상회해 기대 이상의 속도로 양산성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전열 재정비, 그럼에도 ESS와 신제품 투자는 지속된다
- 25년 동사의 전지 판매량은 1분기 저점 확인 후 점증하며 하반기 정상화를 예상
- 단기 수요 변동성 요인으로는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주효하나, Stellantis향 생산 거점 이전(헝가리→북미) 과정에서 발생한 생산 공백도 포함
- 고성장을 지속하는 ESS는 Full CAPA에 준하는 수주 잔고를 소화하기 위한 CAPA 20%를 증설할 계획
- 46파이는 1분기 양산을 앞둔 상태이며, 우선적으로 M-Mobility 및 아웃도어 장비 시장으로 판로 확대에 주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0원 하향
- 부진한 업황과 더불어 동사는 장기 성장 기틀을 다지는 과도기를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 동사는 북미 Stellantis JV 가동 안정화와 46파이 양산을 통해 펀더멘털과 센티먼트 모두 상반기 내 저점 타진 가능성을 높여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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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 2/3(월)
2025년 미리보기-전열 재정비(ft.4680 배터리 로드맵)
■ 배터리셀 기업의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토대로 2025년 업황 흐름을 재점검. P(가격)가 하향 안정화됨에 따라 Q(판매량)이 배터리 밸류체인 상승 모멘텀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배터리 판매량 추이는 1Q25 저점 이후 점진적인 반등하는 상저하고 예상
■ 배터리 업계는 생산 라인 효율화와 신제품 출시를 내세워 업황 악화에 적극적이면서 효과적인 대응을 선택. 기존 유휴 설비를 중단 혹은 고성장이 뒷받침되는 ESS로 전환하는 작업을 통해 가동률을 제고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하반기 BEP 달성이 가능한 가동률에 도달할 가능성
■ 한편, 원통형 배터리 시장은 변화의 서막이 다가옴. 특히, 배터리셀 기업의 상반기 4680 배터리 양산은 OEM에 배터리 타입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이는 배터리셀 기업의 신규 수주 확대로 연결될 것
■ 4680 배터리 시장의 유의미한 초기 성과는 하반기 Tesla의 보급형 신차 출시와 LGES의 공급 소식을 통해 확인 가능. 원통형배터리의 높아진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LGES는 Tesla의 핵심 공급사로서의 가치가 더 부각될 전망
Ⅰ. 2025년 미리보기
-전열 재정비
Ⅱ. 산업 Issue & Trend
-4680 배터리 청사진 그려보기
Ⅲ. 기업분석
-LG에너지솔루션(373220): 현실을 직시하면 할 일이 보인다
-삼성SDI(006400): 2025년 정상화를 기대하며
Ⅳ.Appendix 판매∙수출: EV/배터리셀/양극재/기타
보고서: https://vo.la/ORMxhh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2025년 미리보기-전열 재정비(ft.4680 배터리 로드맵)
■ 배터리셀 기업의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토대로 2025년 업황 흐름을 재점검. P(가격)가 하향 안정화됨에 따라 Q(판매량)이 배터리 밸류체인 상승 모멘텀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배터리 판매량 추이는 1Q25 저점 이후 점진적인 반등하는 상저하고 예상
■ 배터리 업계는 생산 라인 효율화와 신제품 출시를 내세워 업황 악화에 적극적이면서 효과적인 대응을 선택. 기존 유휴 설비를 중단 혹은 고성장이 뒷받침되는 ESS로 전환하는 작업을 통해 가동률을 제고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하반기 BEP 달성이 가능한 가동률에 도달할 가능성
■ 한편, 원통형 배터리 시장은 변화의 서막이 다가옴. 특히, 배터리셀 기업의 상반기 4680 배터리 양산은 OEM에 배터리 타입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이는 배터리셀 기업의 신규 수주 확대로 연결될 것
■ 4680 배터리 시장의 유의미한 초기 성과는 하반기 Tesla의 보급형 신차 출시와 LGES의 공급 소식을 통해 확인 가능. 원통형배터리의 높아진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LGES는 Tesla의 핵심 공급사로서의 가치가 더 부각될 전망
Ⅰ. 2025년 미리보기
-전열 재정비
Ⅱ. 산업 Issue & Trend
-4680 배터리 청사진 그려보기
Ⅲ. 기업분석
-LG에너지솔루션(373220): 현실을 직시하면 할 일이 보인다
-삼성SDI(006400): 2025년 정상화를 기대하며
Ⅳ.Appendix 판매∙수출: EV/배터리셀/양극재/기타
보고서: https://vo.la/ORMx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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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7.37pt (-0.77%) / KOSDAQ 728.29pt (-0.06%)
- 국내 증시는 딥 시크 AI 쇼크 소화 과정, 지수 하락 마감
저비용 오픈소스 모델 성공에 AI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620억원, 2,86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678억원 순매도
- 보험(+8.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4.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44.66pt (-0.75%) / S&P500 6040.53pt (-0.50%)
나스닥 19627.44pt (-0.28%) / 러셀2000 2287.69pt (-0.86%)
- 미국 증시는 트럼프 2월 1일부터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관세 소식에
투자심리 위축, 지수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6%), 아마존(+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4.6%), 엔비디아(-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PCE 물가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미국 12월 근원 PCE 물가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예상치(2.8%) 부합
-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수 전월대비 0.7% 상승, 예상치(0.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4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0원에 마감 (전일대비 +1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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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7.37pt (-0.77%) / KOSDAQ 728.29pt (-0.06%)
- 국내 증시는 딥 시크 AI 쇼크 소화 과정, 지수 하락 마감
저비용 오픈소스 모델 성공에 AI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620억원, 2,86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678억원 순매도
- 보험(+8.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4.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44.66pt (-0.75%) / S&P500 6040.53pt (-0.50%)
나스닥 19627.44pt (-0.28%) / 러셀2000 2287.69pt (-0.86%)
- 미국 증시는 트럼프 2월 1일부터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관세 소식에
투자심리 위축, 지수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6%), 아마존(+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4.6%), 엔비디아(-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PCE 물가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미국 12월 근원 PCE 물가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예상치(2.8%) 부합
-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수 전월대비 0.7% 상승, 예상치(0.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4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4.0원에 마감 (전일대비 +1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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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2/3(수)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2.0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관세 부과
- 캐나다, 멕시코에 25%, 중국에 추가 10% 관세
- 미국의 수입 대상국의 수입규모 순위는 지난 2023년말 기준으로 멕시코, 중국, 캐나다 순.
- 이번 관세부과 조치 미국의 수입 1~3위 국가에 대해 획기적으로 높은 관세를 부과한 것
- 세 국가의 수입규모가 전체 수입의 42.9%(2023년기준)를 차지하는 점을 감안할 때 관세 부과로 인한 수입규모도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캐나다와 멕시코는 즉각 보복관세를 적용할 방침을 밝혔으며 중국도 WTO제소를 비롯해 보복조치를 준비
- 캐나다 멕시코 관세부과의 의미
- 첫째, 관세를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 국경에서의 불법이민, 마약문제와 연계된 조치로 관세부과가 시행, 다른 정책 목표의 달성을 위해 관세정책이 지렛대로 사용된 것
- 둘째, 관세부과에 예외적인 대상은 없다. 1기 트럼프 행정부 당시 기존 NAFTA를 대체한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USMCA)의 대상국임에도 관세부과
- 대만, 한국, 베트남, 캐나다, 태국은 2018년과 비교 100%이상 미국의 무역적자가 확대된 대상국
- 보편관세 도입 시 관세 부담은 물론 캐나다, 멕시코의 사례와 같이 선별적인 관세부과 대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든 대상이 될 수 있음.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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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2.0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관세 부과
- 캐나다, 멕시코에 25%, 중국에 추가 10% 관세
- 미국의 수입 대상국의 수입규모 순위는 지난 2023년말 기준으로 멕시코, 중국, 캐나다 순.
- 이번 관세부과 조치 미국의 수입 1~3위 국가에 대해 획기적으로 높은 관세를 부과한 것
- 세 국가의 수입규모가 전체 수입의 42.9%(2023년기준)를 차지하는 점을 감안할 때 관세 부과로 인한 수입규모도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캐나다와 멕시코는 즉각 보복관세를 적용할 방침을 밝혔으며 중국도 WTO제소를 비롯해 보복조치를 준비
- 캐나다 멕시코 관세부과의 의미
- 첫째, 관세를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 국경에서의 불법이민, 마약문제와 연계된 조치로 관세부과가 시행, 다른 정책 목표의 달성을 위해 관세정책이 지렛대로 사용된 것
- 둘째, 관세부과에 예외적인 대상은 없다. 1기 트럼프 행정부 당시 기존 NAFTA를 대체한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USMCA)의 대상국임에도 관세부과
- 대만, 한국, 베트남, 캐나다, 태국은 2018년과 비교 100%이상 미국의 무역적자가 확대된 대상국
- 보편관세 도입 시 관세 부담은 물론 캐나다, 멕시코의 사례와 같이 선별적인 관세부과 대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든 대상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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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2/3(월)
삼성전기(009150) - 아픈 손가락이 없다
■4Q24 Re: 매출액 2조 4,923억원, 영업이익 1,150억원
- 삼성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2조 4,923억원(YoY +8.1%), 영업이익 1,150억원(YoY +4.1%)으로 추정
- 당 분기 사업부별 매출액은 컴포넌트 사업부 1조 818억원(YoY +11.0%),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8,612억원(YoY -3.1%),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5,493억원(YoY +24.1%)을 기록
- 컴포넌트 사업부의 산업용, 전장용 매출 비중을 확대 및 타 사업부의 고부가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해 전반적인 IT 수요 부진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광범위한 수요처 대응 역량으로 높은 투자 매력 확보
- 삼성전기는 AI 기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에 성공하며 국내 SET 업계 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확보
- 매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컴포넌트 사업부의 Blended ASP가 전반적인 IT 부진 속에서도 전장용, 산업용에 힘입어 QoQ 소폭 상승을 시현하며 동사의 고부가 대응 역량을 증명
- 동사는 올해에도 1) 산업용 AI 관련 수요의 호조세 및 2) AI IT 기기의 반등, 3) 자율주행 ADAS 채택 확대 등을 통해 견조한 수요를 이어갈 것으로 언급
- 즉, 동사는 다각적인 수요처 대응 역량 기반으로 견조하게 이어지는 AI 인프라 투자, IT 기기 수요의 반등, 자율주행 채택 확대 등 주요한 트리거들에 모두 긍정적인 방향성을 확보한 상황
- 특히 전 사업부가 고부가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외형 확대와 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
- AI 인프라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다각적으로 접근해도 긍정적인 동사에 대한 섹터 내 투자 매력은 고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11조 1,642억원(YoY +8.3%), 영업이익 9,237억원 (YoY +26.8%)으로 추정
- AI 수요, 전장용, IT 수요 반등 등 다각적으로 접근해도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
- 특히,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현 구간에 동사의 수요처 대응 역량은 고평가의 요인. 여전히 현 시점의 밸류에이션은 IT 수요 부진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된 2022년 하반기랑 비교해도 저평가, 섹터 내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로 판단
참조: https://buly.kr/D3djJW2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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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009150) - 아픈 손가락이 없다
■4Q24 Re: 매출액 2조 4,923억원, 영업이익 1,150억원
- 삼성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2조 4,923억원(YoY +8.1%), 영업이익 1,150억원(YoY +4.1%)으로 추정
- 당 분기 사업부별 매출액은 컴포넌트 사업부 1조 818억원(YoY +11.0%),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8,612억원(YoY -3.1%),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5,493억원(YoY +24.1%)을 기록
- 컴포넌트 사업부의 산업용, 전장용 매출 비중을 확대 및 타 사업부의 고부가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해 전반적인 IT 수요 부진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광범위한 수요처 대응 역량으로 높은 투자 매력 확보
- 삼성전기는 AI 기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에 성공하며 국내 SET 업계 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확보
- 매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컴포넌트 사업부의 Blended ASP가 전반적인 IT 부진 속에서도 전장용, 산업용에 힘입어 QoQ 소폭 상승을 시현하며 동사의 고부가 대응 역량을 증명
- 동사는 올해에도 1) 산업용 AI 관련 수요의 호조세 및 2) AI IT 기기의 반등, 3) 자율주행 ADAS 채택 확대 등을 통해 견조한 수요를 이어갈 것으로 언급
- 즉, 동사는 다각적인 수요처 대응 역량 기반으로 견조하게 이어지는 AI 인프라 투자, IT 기기 수요의 반등, 자율주행 채택 확대 등 주요한 트리거들에 모두 긍정적인 방향성을 확보한 상황
- 특히 전 사업부가 고부가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외형 확대와 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
- AI 인프라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다각적으로 접근해도 긍정적인 동사에 대한 섹터 내 투자 매력은 고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11조 1,642억원(YoY +8.3%), 영업이익 9,237억원 (YoY +26.8%)으로 추정
- AI 수요, 전장용, IT 수요 반등 등 다각적으로 접근해도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
- 특히,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현 구간에 동사의 수요처 대응 역량은 고평가의 요인. 여전히 현 시점의 밸류에이션은 IT 수요 부진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된 2022년 하반기랑 비교해도 저평가, 섹터 내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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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3.95pt (-2.52%) / KOSDAQ 703.8pt (-3.36%)
- 국내 증시는 트럼프 관세 충격에 지수 하락 마감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관련 업종 약세
- 개인이 11,22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704억원, 8,694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5.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21.91pt (-0.28%) / S&P500 5994.57pt (-0.76%)
나스닥 19391.96pt (-1.20%) / 러셀2000 2258.42pt (-1.28%)
- 미국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 행정명령으로 하락
멕시코와 국경군 합의로 멕시코 관세 1개월 연장 소식에 낙폭 축소
- 필수소비재(+0.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7%), 마스터카드(+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2%), 애플(-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 50.9 기록, 예상치(50.0) 상회
- 미국 12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1월 Markit 서비스업 PMI 51.2 기록, 예상치(5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2.0원에 마감 (전일대비 +7.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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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3.95pt (-2.52%) / KOSDAQ 703.8pt (-3.36%)
- 국내 증시는 트럼프 관세 충격에 지수 하락 마감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관련 업종 약세
- 개인이 11,22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704억원, 8,694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5.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21.91pt (-0.28%) / S&P500 5994.57pt (-0.76%)
나스닥 19391.96pt (-1.20%) / 러셀2000 2258.42pt (-1.28%)
- 미국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 행정명령으로 하락
멕시코와 국경군 합의로 멕시코 관세 1개월 연장 소식에 낙폭 축소
- 필수소비재(+0.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7%), 마스터카드(+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2%), 애플(-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 50.9 기록, 예상치(50.0) 상회
- 미국 12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1월 Markit 서비스업 PMI 51.2 기록, 예상치(5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2.0원에 마감 (전일대비 +7.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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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2/4(화)
국내경제, 쏠림과 차별화 속 내수침체 지속
- 반도체 쏠림 속 생산은 반등, 수출과 차별화된 소비, 건설투자 침체가 지속
- 12월 제조업 생산은 전월비 4.4%, 전년대비 5.5% 증가, 3분기 대비 4분기 들어 증가세가 반등
- 경제의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반도체 생산 증가율이 전년대비 13.9%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
- 설비투자(7.0%yoy)도 일부 반등, 그러나 항공기, 선박 등 규모가 변동성이 큰 증가요인이 크게 작용
- 수출-생산 증가에서 유발되는 투자수요가 일부 산업에 제한된 상황이며, 기계수주(-8.3%yoy), 자본재 내수출하(-0.1%yoy) 등 선행지표는 여전히 부진
- 건설투자는 침체가 깊어짐, 건설기성액이 3분기 연속 전년대비 감소했고 감소폭은 확대
- 소비 부진의 장기화가 우려, 소매판매는 11분기 연속, 10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수출의 성장기여는 지속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상당기간 국내 경제의 가시적인 활력 회복은 어려워 보임
- 정치 일정 등 경제외적인 안정, 심리회복과 더불어 두 가지 정책 모두 시기와 강도에 따라 올해 경기흐름에 미치게 될 영향은 달라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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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2/4(화)
국내경제, 쏠림과 차별화 속 내수침체 지속
- 반도체 쏠림 속 생산은 반등, 수출과 차별화된 소비, 건설투자 침체가 지속
- 12월 제조업 생산은 전월비 4.4%, 전년대비 5.5% 증가, 3분기 대비 4분기 들어 증가세가 반등
- 경제의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반도체 생산 증가율이 전년대비 13.9%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
- 설비투자(7.0%yoy)도 일부 반등, 그러나 항공기, 선박 등 규모가 변동성이 큰 증가요인이 크게 작용
- 수출-생산 증가에서 유발되는 투자수요가 일부 산업에 제한된 상황이며, 기계수주(-8.3%yoy), 자본재 내수출하(-0.1%yoy) 등 선행지표는 여전히 부진
- 건설투자는 침체가 깊어짐, 건설기성액이 3분기 연속 전년대비 감소했고 감소폭은 확대
- 소비 부진의 장기화가 우려, 소매판매는 11분기 연속, 10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수출의 성장기여는 지속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상당기간 국내 경제의 가시적인 활력 회복은 어려워 보임
- 정치 일정 등 경제외적인 안정, 심리회복과 더불어 두 가지 정책 모두 시기와 강도에 따라 올해 경기흐름에 미치게 될 영향은 달라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3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2/4 (화)
게임 장르 보고서: 라이프 시뮬레이션-스푸트니크 순간이 온다
■ 시뮬레이션 장르는 RPG장르 다음으로 매출이 높은 게임의 비중이 높고 매출 성장성이 높은 게임 장르임. 시뮬레이션 장르는 팬들의 충성도가 높고 한 게임에 대한 기대 수익이 높은 장르라고 해석할 수 있음
■ <더 심즈>의 25주년이 2월 4일이며 이를 축하하는 이벤트가 2월 25일까지 예정되어있음. <더 심즈 4>가 2014년에 발매된 후 2020년에 다음 시리즈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후속작이 나오지 않고 있음. Maxis의 개발팀은 <더 심즈 4>의 DLC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알림
■ <더 심즈> 시리즈가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독점적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1)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개발이 매우 정교하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 2)<더 심즈>와 차별화 되는 포인트를 찾기 어렵다는 점임.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이미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므로 해당 장르의 팬들은 <더 심즈> 시리즈를 원류로 생각하고 타 작품을 비교할 수 밖에 없음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성공을 위해서는 1) 플레이하기 쉬울 것, 2) 창의성이 높을 것, 3) 비즈니스 모델이 기존의 심즈와 다를 것, 4)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그래픽이 업그레이드된 오픈월드의 최적화, 5) <더 심즈> 시리즈에 대한 높은 충성도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판단
I. Executive Summary
II. Key Charts
Ⅲ. 산업분석
1.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더 심즈>
2. <더 심즈> 25주년
3. 지속되는 플레이어 유입과 매출
4. <더 심즈>의 독주 이유 3가지
5. <더 심즈4> 출시 이후 11년 공백
6. 다음 세대로 넘어가기 위한 요인: 그래픽, 상호작용, 오픈월드
7. 라이프 시뮬레이션의 높은 장벽과 <inZOI>
8. <inZOI>에 대입해보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성공 공식
9.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10. <inZOI>의 초기 흥행 관련 지표
Ⅳ. 종목분석
1. 크래프톤(259960): <inZOI> 스푸트니크 순간
1) <inZOI> 성공할 수 밖에 없는 5가지 이유
2) 세가지 Case의 <inZOI> 매출 기여
보고서: https://vo.la/TTRYO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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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장르 보고서: 라이프 시뮬레이션-스푸트니크 순간이 온다
■ 시뮬레이션 장르는 RPG장르 다음으로 매출이 높은 게임의 비중이 높고 매출 성장성이 높은 게임 장르임. 시뮬레이션 장르는 팬들의 충성도가 높고 한 게임에 대한 기대 수익이 높은 장르라고 해석할 수 있음
■ <더 심즈>의 25주년이 2월 4일이며 이를 축하하는 이벤트가 2월 25일까지 예정되어있음. <더 심즈 4>가 2014년에 발매된 후 2020년에 다음 시리즈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후속작이 나오지 않고 있음. Maxis의 개발팀은 <더 심즈 4>의 DLC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알림
■ <더 심즈> 시리즈가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독점적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1)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개발이 매우 정교하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 2)<더 심즈>와 차별화 되는 포인트를 찾기 어렵다는 점임.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이미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므로 해당 장르의 팬들은 <더 심즈> 시리즈를 원류로 생각하고 타 작품을 비교할 수 밖에 없음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의 성공을 위해서는 1) 플레이하기 쉬울 것, 2) 창의성이 높을 것, 3) 비즈니스 모델이 기존의 심즈와 다를 것, 4)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그래픽이 업그레이드된 오픈월드의 최적화, 5) <더 심즈> 시리즈에 대한 높은 충성도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판단
I. Executive Summary
II. Key Charts
Ⅲ. 산업분석
1.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더 심즈>
2. <더 심즈> 25주년
3. 지속되는 플레이어 유입과 매출
4. <더 심즈>의 독주 이유 3가지
5. <더 심즈4> 출시 이후 11년 공백
6. 다음 세대로 넘어가기 위한 요인: 그래픽, 상호작용, 오픈월드
7. 라이프 시뮬레이션의 높은 장벽과 <inZOI>
8. <inZOI>에 대입해보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성공 공식
9.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10. <inZOI>의 초기 흥행 관련 지표
Ⅳ. 종목분석
1. 크래프톤(259960): <inZOI> 스푸트니크 순간
1) <inZOI> 성공할 수 밖에 없는 5가지 이유
2) 세가지 Case의 <inZOI> 매출 기여
보고서: https://vo.la/TTRYO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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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2/4(화)
효성중공업(298040) - 여전히 긍정적인 업황
■4Q24 Re: 매출액 1조 5,715억원, 영업이익 1,322억원
- 효성중공업의 4Q24 실적은 매출액 1조 5,715억원(YoY +21.6%), 영업이익 1,322억원(YoY +108.4%)을 기록
- 사업부문별로는 연결 기준 중공업 부문 매출액 1조 626억원(YoY +33.2%), 영업이익 1,151억원(YoY +150.8%), 건설 부문 매출액 5,079억원(YoY +3.0%), 영업이익 170억원(YoY -2.3%)을 시현
- 작년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동사의 전방 산업 호황을 증명
- 특히, 건설 사업부문의 채무 인수로 인한 비용이 약 400~500억원 인식되었음에도 전사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인 성과
■아직 의심하기 이른 전방 호조세
- 동사의 중공업 부문의 실적의 호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공업 부문의 매출액은 최근 신규 수주 호조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유지
- 작년의 신규 수주는 약 5.8조원 수준으로 2023년 약 3.6조원 수준과 비교했을 때, YoY +60% 수준을 달성
- 해당 분기 수주 잔고 역시 약 9.2조원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는 증설을 감안해도 약 2~3년치의 수주를 기확보
- 특히, 북미, 유럽의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수익성 개선도 이어질 전망
- 지난 3분기 기준 높은 마진율을 보여주는 북미 매출 비중은 약 25% 수준이었으나, 4분기는 약 28%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
- 신규 수주 비중을 살펴봐도 북미, 유럽 지역의 수주가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약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돼 향후 추가 수익 개선 여지까지 긍정적
- 최근 전력기기 섹터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빅테크들의 CAPEX 투자 집행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해 전력 수요에 대한 우려는 이르다고 판단
- 오히려 강한 수요세로 인한 추가 증설 가능성이 고조되는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5,923억원(YoY +14.3%), 영업이익 5,265억원(YoY +45.2%)으로 추정
- 기존 예상 대비 중공업 부문의 이익 개선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
- AGI로 향하는 방향성 속 전력 수요 증가세를 의심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하나, 현재 전력 수요 Peak-Out 우려를 감안해도 EPS 성장세가 견조해 투자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
참조: https://buly.kr/E78HZMe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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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298040) - 여전히 긍정적인 업황
■4Q24 Re: 매출액 1조 5,715억원, 영업이익 1,322억원
- 효성중공업의 4Q24 실적은 매출액 1조 5,715억원(YoY +21.6%), 영업이익 1,322억원(YoY +108.4%)을 기록
- 사업부문별로는 연결 기준 중공업 부문 매출액 1조 626억원(YoY +33.2%), 영업이익 1,151억원(YoY +150.8%), 건설 부문 매출액 5,079억원(YoY +3.0%), 영업이익 170억원(YoY -2.3%)을 시현
- 작년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동사의 전방 산업 호황을 증명
- 특히, 건설 사업부문의 채무 인수로 인한 비용이 약 400~500억원 인식되었음에도 전사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인 성과
■아직 의심하기 이른 전방 호조세
- 동사의 중공업 부문의 실적의 호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공업 부문의 매출액은 최근 신규 수주 호조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유지
- 작년의 신규 수주는 약 5.8조원 수준으로 2023년 약 3.6조원 수준과 비교했을 때, YoY +60% 수준을 달성
- 해당 분기 수주 잔고 역시 약 9.2조원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는 증설을 감안해도 약 2~3년치의 수주를 기확보
- 특히, 북미, 유럽의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수익성 개선도 이어질 전망
- 지난 3분기 기준 높은 마진율을 보여주는 북미 매출 비중은 약 25% 수준이었으나, 4분기는 약 28%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
- 신규 수주 비중을 살펴봐도 북미, 유럽 지역의 수주가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약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돼 향후 추가 수익 개선 여지까지 긍정적
- 최근 전력기기 섹터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빅테크들의 CAPEX 투자 집행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해 전력 수요에 대한 우려는 이르다고 판단
- 오히려 강한 수요세로 인한 추가 증설 가능성이 고조되는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5,923억원(YoY +14.3%), 영업이익 5,265억원(YoY +45.2%)으로 추정
- 기존 예상 대비 중공업 부문의 이익 개선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
- AGI로 향하는 방향성 속 전력 수요 증가세를 의심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하나, 현재 전력 수요 Peak-Out 우려를 감안해도 EPS 성장세가 견조해 투자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
참조: https://buly.kr/E78HZMe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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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1.69pt (+1.13%) / KOSDAQ 719.92pt (+2.29%)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관세 30일 유예 소식에 상승 마감
대중국 관세는 예정대로 발효, 이에 중국 보복관세 소식에 상승폭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32억원, 801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3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56.04pt (+0.30%) / S&P500 6037.88pt (+0.72%)
나스닥 19654.02pt (+1.35%) / 러셀2000 2285.58pt (+1.20%)
- 미국 증시는 미중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 반영하며 상승
고용지표 부진으로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 에너지(+2.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7%), 쉐브론(+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0.9%), 유나이티드헬스그룹(-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JOLTs 구인건수 760만명 기록, 예상치(800만명) 하회
- 미국 12월 구인율 4.5% 기록, 예상치(4.8%) 하회
- 미국 12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9% 감소, 예상치(-0.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3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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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1.69pt (+1.13%) / KOSDAQ 719.92pt (+2.29%)
- 국내 증시는 캐나다, 멕시코 관세 30일 유예 소식에 상승 마감
대중국 관세는 예정대로 발효, 이에 중국 보복관세 소식에 상승폭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32억원, 801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3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556.04pt (+0.30%) / S&P500 6037.88pt (+0.72%)
나스닥 19654.02pt (+1.35%) / 러셀2000 2285.58pt (+1.20%)
- 미국 증시는 미중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 반영하며 상승
고용지표 부진으로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 에너지(+2.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7%), 쉐브론(+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0.9%), 유나이티드헬스그룹(-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JOLTs 구인건수 760만명 기록, 예상치(800만명) 하회
- 미국 12월 구인율 4.5% 기록, 예상치(4.8%) 하회
- 미국 12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9% 감소, 예상치(-0.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3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35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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