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2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3.55pt (-0.16%) / KOSDAQ 724.69pt (+0.06%)
- 국내 증시는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관망세 유입에 혼조 마감
TSMC 호실적에 SK하이닉스(+2.14%) 상승으로 지수 하락 방어
- 개인이 2,86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07억원, 2,328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2.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87.83pt (+0.78%) / S&P500 5996.66pt (+1.00%)
나스닥 19630.2pt (+1.51%) / 러셀2000 2275.88pt (+0.40%)
- 미국 증시는 트럼프 - 시진핑 통화로 미중 갈등 우려 완화 기대에 상승
관련 반도체 및 중국 관련 기업 상승 확대
- 경기소비재(+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테슬라(+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4.2%), 존슨앤드존슨(-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2월 CPI(확정치)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예상치(2.4%) 부합
- 유로존 12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2월 주택착공건수 149.9만건 기록, 예상치(132.7만건)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3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7.7원에 마감 (전일대비 +0.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3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2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3.55pt (-0.16%) / KOSDAQ 724.69pt (+0.06%)
- 국내 증시는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관망세 유입에 혼조 마감
TSMC 호실적에 SK하이닉스(+2.14%) 상승으로 지수 하락 방어
- 개인이 2,86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07억원, 2,328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2.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87.83pt (+0.78%) / S&P500 5996.66pt (+1.00%)
나스닥 19630.2pt (+1.51%) / 러셀2000 2275.88pt (+0.40%)
- 미국 증시는 트럼프 - 시진핑 통화로 미중 갈등 우려 완화 기대에 상승
관련 반도체 및 중국 관련 기업 상승 확대
- 경기소비재(+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테슬라(+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4.2%), 존슨앤드존슨(-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2월 CPI(확정치)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예상치(2.4%) 부합
- 유로존 12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2월 주택착공건수 149.9만건 기록, 예상치(132.7만건)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3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7.7원에 마감 (전일대비 +0.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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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20 (월)
컴투스(078340)- 본격! 야구 개막 준비
■ 4Q24 Preview: 서머너즈워 SWC 시즌
- 4분기 매출액은 1,721억원(+7.3%YoY, -0.5%QoQ), 영업이익은 20억원(흑자전환 YoY, 24.2% QoQ, opm 1.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컴투스 별도 매출은 지속 성장했을 것으로 예상, 미디어 자회사는 영업이익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으로 체질개선이 완료되었음을 감안.
- 1월 10일부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귀멸의칼날’과 콜라보가 진행, 이번 콜라보는 이전 IP 콜라보 대비 높은 트래픽과 ARPPU를 견인할 것을 전망.
■ 야구 신작 프로모션 집행은 설 이후부터
-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 의 2025년 3월 일본 출시가 예정
- 1월부터 스프링캠프 시작에 따라 선제적인 마케팅을 예상했으나 예상대비 마케팅 시점은 늦어진 상황, 2월부터 TV 및 옥외 광고를 출시 시점에 집행할 것으로 예상
- 해당 신작으로 동사의 스포츠 장르 게임 매출의 내년도 고성장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 자회사의 구조 개선으로 인한 연결 이익체력을 2025년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
- 3월 출시될 스포츠 신작신작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의 출시 성과에 주목할 필요
- 이외에도 2025년 <서머너즈 워: 러쉬>, <레전드 서머너>, <더 스타라이트>, <프로젝트 M>으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이 다수 예정되어 있음
보고서: https://vo.la/UYAQxE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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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078340)- 본격! 야구 개막 준비
■ 4Q24 Preview: 서머너즈워 SWC 시즌
- 4분기 매출액은 1,721억원(+7.3%YoY, -0.5%QoQ), 영업이익은 20억원(흑자전환 YoY, 24.2% QoQ, opm 1.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컴투스 별도 매출은 지속 성장했을 것으로 예상, 미디어 자회사는 영업이익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으로 체질개선이 완료되었음을 감안.
- 1월 10일부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귀멸의칼날’과 콜라보가 진행, 이번 콜라보는 이전 IP 콜라보 대비 높은 트래픽과 ARPPU를 견인할 것을 전망.
■ 야구 신작 프로모션 집행은 설 이후부터
-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 의 2025년 3월 일본 출시가 예정
- 1월부터 스프링캠프 시작에 따라 선제적인 마케팅을 예상했으나 예상대비 마케팅 시점은 늦어진 상황, 2월부터 TV 및 옥외 광고를 출시 시점에 집행할 것으로 예상
- 해당 신작으로 동사의 스포츠 장르 게임 매출의 내년도 고성장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 자회사의 구조 개선으로 인한 연결 이익체력을 2025년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
- 3월 출시될 스포츠 신작신작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의 출시 성과에 주목할 필요
- 이외에도 2025년 <서머너즈 워: 러쉬>, <레전드 서머너>, <더 스타라이트>, <프로젝트 M>으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이 다수 예정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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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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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20 (월)
롯데지주(004990) - 재무구조 개선에 집중
■ 4Q OP 672억원(+376.5% YoY)로 양호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3.4% YoY), 영업이익 672억원(+376.5% YoY) 전망
- 외형성장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폭이 큰 이유는 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 롯데이노베이트 등 대부분 자회사들의 견조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코리아세븐과 기타 부문의 영업손실 폭이 축소될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
■ 영업이익은 개선되나 지분법손실로 세전이익 개선은 제한적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7.1조원(+7.1% YoY), 영업이익 6,451억원(+34.4% YoY) 전망
- 올해는 세전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이 흑자 전환 가능할 것이지만, 기타사업부문의 손실 폭과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높은 상황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27,000원 하향
- 지난해 11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투자주식 가치 Up: 상장 및 비상장사 밸류업, 2) 주주환원 강화: 주주환원율 35% 이상 지향, 중간배당 및 자사주 이익 소각 검토 등을 제시
- 자사주 이익소각에 좀더 전향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판단함.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소요로 순차입금의 축소는 제한적일 전망
참조: https://buly.kr/4FrlBq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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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004990) - 재무구조 개선에 집중
■ 4Q OP 672억원(+376.5% YoY)로 양호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3.4% YoY), 영업이익 672억원(+376.5% YoY) 전망
- 외형성장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폭이 큰 이유는 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 롯데이노베이트 등 대부분 자회사들의 견조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코리아세븐과 기타 부문의 영업손실 폭이 축소될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
■ 영업이익은 개선되나 지분법손실로 세전이익 개선은 제한적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7.1조원(+7.1% YoY), 영업이익 6,451억원(+34.4% YoY) 전망
- 올해는 세전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이 흑자 전환 가능할 것이지만, 기타사업부문의 손실 폭과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높은 상황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27,000원 하향
- 지난해 11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투자주식 가치 Up: 상장 및 비상장사 밸류업, 2) 주주환원 강화: 주주환원율 35% 이상 지향, 중간배당 및 자사주 이익 소각 검토 등을 제시
- 자사주 이익소각에 좀더 전향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판단함.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소요로 순차입금의 축소는 제한적일 전망
참조: https://buly.kr/4FrlBq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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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21 (화)
카카오(035720)- 카카오톡 개편 방향에 집중
■ 4Q24 Preview: 비핵심사업의 침체 지속
- 4분기 매출액은 1조 9,693억원(-1.5% YoY, -12.5% QoQ), 영업이익은 1,085억원(-32.6% YoY, -16.9% QoQ, opm 5.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티메프로 인한 비용이 3분기에 영업외비용으로 인식되었으나 영업비용으로 변경될 가능성 높음
- 톡비즈 광고와 커머스의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본업의 실적 성장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플랫폼 기타 부문 중 계절적 성수기로 모빌리티와 페이는 지속 성장을 전망하나, 콘텐츠 부문 게임 신작 부재 지속 및 뮤직 부문 앨범 판매·콘서트 집행은 감소
■ 카카오톡 개편의 방향성에 집중
- 대화형 AI서비스 ‘카나나’를 카카오톡과 분리된 별도의 앱으로 출시할 계획
- 카카오톡 내 커머스에 AI를 접목시킨 AI 쇼핑 메이트를 4분기 중 출시했으며 두 번째 메이트의 출시가 예고됨
- 포털 부문인 ‘다음’의 모바일 앱이 콘텐츠와 쇼핑 중심으로 개편되었고, 카카오톡의 개편 방향성도 콘텐츠 부문의 강화로 예상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 작년 3월 정신아 대표의 취임 이후 비핵심 자산 매각이 진행됨
- 이후 핵심사업인 카카오톡과 AI의 결합을 확인할 차례
- 카카오톡과 별도 앱인 ‘카나나’의 출시 계획 외에 카카오톡 자체의 변화 방향성에 집중할 필요
보고서: https://vo.la/ZKthmD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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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035720)- 카카오톡 개편 방향에 집중
■ 4Q24 Preview: 비핵심사업의 침체 지속
- 4분기 매출액은 1조 9,693억원(-1.5% YoY, -12.5% QoQ), 영업이익은 1,085억원(-32.6% YoY, -16.9% QoQ, opm 5.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티메프로 인한 비용이 3분기에 영업외비용으로 인식되었으나 영업비용으로 변경될 가능성 높음
- 톡비즈 광고와 커머스의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본업의 실적 성장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플랫폼 기타 부문 중 계절적 성수기로 모빌리티와 페이는 지속 성장을 전망하나, 콘텐츠 부문 게임 신작 부재 지속 및 뮤직 부문 앨범 판매·콘서트 집행은 감소
■ 카카오톡 개편의 방향성에 집중
- 대화형 AI서비스 ‘카나나’를 카카오톡과 분리된 별도의 앱으로 출시할 계획
- 카카오톡 내 커머스에 AI를 접목시킨 AI 쇼핑 메이트를 4분기 중 출시했으며 두 번째 메이트의 출시가 예고됨
- 포털 부문인 ‘다음’의 모바일 앱이 콘텐츠와 쇼핑 중심으로 개편되었고, 카카오톡의 개편 방향성도 콘텐츠 부문의 강화로 예상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 작년 3월 정신아 대표의 취임 이후 비핵심 자산 매각이 진행됨
- 이후 핵심사업인 카카오톡과 AI의 결합을 확인할 차례
- 카카오톡과 별도 앱인 ‘카나나’의 출시 계획 외에 카카오톡 자체의 변화 방향성에 집중할 필요
보고서: https://vo.la/ZKthmD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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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2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0.05pt (-0.14%) / KOSDAQ 727.66pt (+0.41%)
- 국내 증시는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외국인 순매도 출회에 혼조세 마감
관세에 취약한 수출주 부진, 이차전지 업종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68억원, 66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163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운송(-2.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마틴 루터킹 데이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독일 12월 PPI 전년동월대비 0.8% 상승, 예상치(1.1%) 하회
- 일본 11월 3차 산업 지수 전월대비 -0.3% 하락, 예상치(0.1%) 하회
- 일본 11월 핵심기계수주 전년동월대비 10.3% 증가, 예상치(4.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1.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9.5원에 마감 (전일대비 -18.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4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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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2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0.05pt (-0.14%) / KOSDAQ 727.66pt (+0.41%)
- 국내 증시는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외국인 순매도 출회에 혼조세 마감
관세에 취약한 수출주 부진, 이차전지 업종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68억원, 66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163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운송(-2.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마틴 루터킹 데이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독일 12월 PPI 전년동월대비 0.8% 상승, 예상치(1.1%) 하회
- 일본 11월 3차 산업 지수 전월대비 -0.3% 하락, 예상치(0.1%) 하회
- 일본 11월 핵심기계수주 전년동월대비 10.3% 증가, 예상치(4.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1.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9.5원에 마감 (전일대비 -18.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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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 (화)
GS리테일(007070) - 밸류업 동참 필요
■ 4Q OP 584억원(+9.0% YoY), 양호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9조원(+3.1% YoY), 영업이익 584억원(+9.0% YoY) 전망
- 전분기에 이어 슈퍼마켓을 제외한 대부분의 채널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감소할 것이지만, 기타 부문 영업손실 폭이 축소될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
- 편의점은 운영점 증가에 따른 감가비 및 광고판촉비 증가, 홈쇼핑은 취급액 감소로 영업이익이 감익될 것. 개발 부문은 개발사업장 수익인식 중단 및 일부 프로젝트 대손상각 반영될 것
■ 올해에도 견조한 실적 개선 추세 지속될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0조원(+3.6% YoY), 영업이익 3,128억원(+16.0% YoY)으로 수정 전망
- 가계실질소득 둔화와 소비심리 악화 등 전반적인 소비환경 악화에도 불구,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은 편의점과 슈퍼마켓 채널은 올해에도 비교적 견조한 업황 흐름이 지속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원 하향
- 최근 주가 하락에 따라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2배, 0.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고
- 이른 시일 내에 밸류업 공시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기업의 향후 성장성과 주주환원 등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주식시장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참조: https://buly.kr/3u2FalU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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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 - 밸류업 동참 필요
■ 4Q OP 584억원(+9.0% YoY), 양호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9조원(+3.1% YoY), 영업이익 584억원(+9.0% YoY) 전망
- 전분기에 이어 슈퍼마켓을 제외한 대부분의 채널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감소할 것이지만, 기타 부문 영업손실 폭이 축소될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
- 편의점은 운영점 증가에 따른 감가비 및 광고판촉비 증가, 홈쇼핑은 취급액 감소로 영업이익이 감익될 것. 개발 부문은 개발사업장 수익인식 중단 및 일부 프로젝트 대손상각 반영될 것
■ 올해에도 견조한 실적 개선 추세 지속될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0조원(+3.6% YoY), 영업이익 3,128억원(+16.0% YoY)으로 수정 전망
- 가계실질소득 둔화와 소비심리 악화 등 전반적인 소비환경 악화에도 불구,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은 편의점과 슈퍼마켓 채널은 올해에도 비교적 견조한 업황 흐름이 지속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원 하향
- 최근 주가 하락에 따라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2배, 0.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고
- 이른 시일 내에 밸류업 공시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기업의 향후 성장성과 주주환원 등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주식시장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참조: https://buly.kr/3u2FalU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21(화)
LX하우시스-B2B 시장 제외 나쁘지 않아
■ 시장을 선도하는 건축장식자재 기업이자 자동차소재부품 및 고기능소재 전문 기업
- '24년 매출액 35,423억원(+0.5% YoY), 영업이익 1,128억원(+2.7%, opm +3.2%)을 예상
- 건축자재 부문은 '24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건설 및 주택 시장의 침체가 B2B 시장의 약세로 반영되고 있음
- B2C 시장에서 선전하며 부문 매출 규모 유지 중이나 MMA, 페놀 등 주요 원재료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증가로 수익성은 감소
- '25년 매출액 35,625억원(+0.6% YoY), 영업이익 1,114억원(-1.3%, opm +3.1%)을 전망
- B2B 건설시장 둔화에 대응하여 제품 유통채널 확대에 집중하고 있고, 시장 유행을 선도하는 신제품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고 있으나, B2B 시장의 감소세는 버텨내야 하는 상황
■ B2B 건축자재 바닥 확인 후 기업가치 제고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전반적인 증시 조정과 '25년 실적 전망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41,000원으로 하향
- B2B 건자재 약세를 B2C 건자재와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부문이 유지 수준으로 지켜내고 있으며 '25년 이후 B2B 시장의 바닥 확인이 중요한 시점을 될 것
- ‘뷰프레임’(창호), ‘디아망’(벽지), ‘하이막스’(인조대리석) 등 이미 프리미엄 건자재의 대명사가 된 대표 제품군을 비롯해 B2C 인테리어 시장에서 높아진 브랜드 위상이 저평가된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고 전망
참조: https://vo.la/vVHpe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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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B2B 시장 제외 나쁘지 않아
■ 시장을 선도하는 건축장식자재 기업이자 자동차소재부품 및 고기능소재 전문 기업
- '24년 매출액 35,423억원(+0.5% YoY), 영업이익 1,128억원(+2.7%, opm +3.2%)을 예상
- 건축자재 부문은 '24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건설 및 주택 시장의 침체가 B2B 시장의 약세로 반영되고 있음
- B2C 시장에서 선전하며 부문 매출 규모 유지 중이나 MMA, 페놀 등 주요 원재료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증가로 수익성은 감소
- '25년 매출액 35,625억원(+0.6% YoY), 영업이익 1,114억원(-1.3%, opm +3.1%)을 전망
- B2B 건설시장 둔화에 대응하여 제품 유통채널 확대에 집중하고 있고, 시장 유행을 선도하는 신제품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고 있으나, B2B 시장의 감소세는 버텨내야 하는 상황
■ B2B 건축자재 바닥 확인 후 기업가치 제고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전반적인 증시 조정과 '25년 실적 전망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41,000원으로 하향
- B2B 건자재 약세를 B2C 건자재와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부문이 유지 수준으로 지켜내고 있으며 '25년 이후 B2B 시장의 바닥 확인이 중요한 시점을 될 것
- ‘뷰프레임’(창호), ‘디아망’(벽지), ‘하이막스’(인조대리석) 등 이미 프리미엄 건자재의 대명사가 된 대표 제품군을 비롯해 B2C 인테리어 시장에서 높아진 브랜드 위상이 저평가된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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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1/21 (화)
2025년 2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2월 1주차
- 2/1(토): (韓) 12월 수출입/무역수지
■ 2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화이자, 알파벳, AMD, 월트디즈니 등
- 2/3(월): (美) ISM 제조업/Markit PMI(확정치), (유) Markit PMI(확정치)/CPI
- 2/4(화): (美) JOLTs/제조업수주
- 2/5(수): (美) ADP 신규고용/ISM 서비스업, (유) PPI, (中) Caixin 서비스업 PMI, (韓) CPI
- 2/6(목): (유) 소매판매
- 2/7(금): (美) 고용지표/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 2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맥도날드, 코카콜라, 길리어드 사이언스, 아리스타 네트웍스, 엘버말, 모더나, 시스코, AMAT, 디어 등
- 2/10(월):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2/11(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NFIB 소기업낙관지수
- 2/12(수): (美) CPI
- 2/13(목): 국내증시 옵션만기일, (美) PPI, (유) 산업생산
- 2/14(금): (美) 소매판매/수출입물가지수, (유) 4분기 GDP, (韓) 수출입물가지수
■ 2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팔로알토 네트웍스, 월마트, 콴다 서비시스, 시놉시스 등
- 2/18(화): (美)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NAHB 주택시장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2/19(수):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中) 기존주택가격
- 2/20(목): (美) FOMC 의사록 공개/경기선행지수, (유) 소비심리, (中) LPR 결정, (韓) PPI/소비심리
- 2/21(금): 美 옵션만기, (美) Markit PMI(잠정치)/기존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 (韓) BSI/1~20일 수출입
■ 2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버크셔 해서웨이, 홈디포, 도미노 피자, 엔비디아, 이베이,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워너브라더스, 세일즈포스, HP 등
- 2/24(월): (유) CPI(확정치)
- 2/25(화): 금통위, (美) S&P CS 주택가격지수/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中) MLF 결정
- 2/26(수): (美) 신규주택매내
- 2/27(목): (美) 4분기 GDP/미결주택매매/내구재수주, (유) 소비심리(확정치)
- 2/28(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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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2월 1주차
- 2/1(토): (韓) 12월 수출입/무역수지
■ 2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화이자, 알파벳, AMD, 월트디즈니 등
- 2/3(월): (美) ISM 제조업/Markit PMI(확정치), (유) Markit PMI(확정치)/CPI
- 2/4(화): (美) JOLTs/제조업수주
- 2/5(수): (美) ADP 신규고용/ISM 서비스업, (유) PPI, (中) Caixin 서비스업 PMI, (韓) CPI
- 2/6(목): (유) 소매판매
- 2/7(금): (美) 고용지표/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 2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맥도날드, 코카콜라, 길리어드 사이언스, 아리스타 네트웍스, 엘버말, 모더나, 시스코, AMAT, 디어 등
- 2/10(월):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2/11(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NFIB 소기업낙관지수
- 2/12(수): (美) CPI
- 2/13(목): 국내증시 옵션만기일, (美) PPI, (유) 산업생산
- 2/14(금): (美) 소매판매/수출입물가지수, (유) 4분기 GDP, (韓) 수출입물가지수
■ 2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팔로알토 네트웍스, 월마트, 콴다 서비시스, 시놉시스 등
- 2/18(화): (美)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NAHB 주택시장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2/19(수):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中) 기존주택가격
- 2/20(목): (美) FOMC 의사록 공개/경기선행지수, (유) 소비심리, (中) LPR 결정, (韓) PPI/소비심리
- 2/21(금): 美 옵션만기, (美) Markit PMI(잠정치)/기존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 (韓) BSI/1~20일 수출입
■ 2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버크셔 해서웨이, 홈디포, 도미노 피자, 엔비디아, 이베이,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워너브라더스, 세일즈포스, HP 등
- 2/24(월): (유) CPI(확정치)
- 2/25(화): 금통위, (美) S&P CS 주택가격지수/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中) MLF 결정
- 2/26(수): (美) 신규주택매내
- 2/27(목): (美) 4분기 GDP/미결주택매매/내구재수주, (유) 소비심리(확정치)
- 2/28(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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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21 (화)
HD현대일렉트릭(267260) - 일회성 부진보다 긍정적인 업황에 집중
■4Q24 Review: 매출액 8,157억원, 영업이익 1,663억원
- HD현대일렉트릭의 4Q24 실적은 매출액 8,157억원 (YoY +2.3%), 영업이익 1,663억원(YoY +33.4%)을 시현
- 전력기기 업황은 지역을 불문하고 호조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파악되나, 동사는 미국 고객사의 요청에 의한 납품 이연이 발생함에 따라 시장 추정치 대비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
- 하지만 일회성 측면이 강한 매출 이연으로 인해 발생한 어닝 쇼크라는 점과 트럼프 2기에도 여전히 호황이 기대되는 전력망, 데이터센터, 조선 등으로의 높은 매출 노출도는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기대를 이어갈 수 있는 요소로 판단
- 4Q24 발표된 주요 사업부문별 매출은 전력기기 5,808억원(YoY +50.6%), 배전기기 2,001억원(YoY +0.5%), 회전기기 1,232억원(YoY +1.3%), 종속법인 및 연결조정 -884억원을 기록
■빠른 증설 결정이 전방 수요 호조세를 반증
- HD현대일렉트릭은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증설을 발표
- 국내 울산 공장에 약 2,100억원, 미국 알라바마 공장에 약 1,900억 규모의 총 약 4,000억원을 투자해 2027년부터 점진적인 CAPA 확대를 목표
- 이번 결정으로 동사는 중장기적인 CAPA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소재지 기준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2024년 4분기는 작년 최대 수출액을 달성한 분기, 이에 4분기 일시적인 납품 지연은 치명적이지 않다고 판단
- 오히려 투자자들은 지속적이고 큰 규모의 투자는 단기적인 호황에 대비하기 위한 증설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3조 9,924억원(YoY +20.2%), 영업이익 9,074억원(YoY +35.6%)로 추정
- 일시적인 납품 이연을 전방 산업의 피크아웃과 연결시키기에는 인과관계가 부족하다고 판단
- 오히려 동사의 과감한 증설 결정이 호황을 반증하는 요인
- 특히 동사의 꾸준한 CAPA 확대는 매년 견조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트럼프 1기 사례로 인해 관세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당시와는 달리 전방 수요, 경쟁 환경 등이 긍정적인 상황
- 글로벌 Peer 대비 디레이팅 할 여지는 없다고 판단해 매수 의견 유지
참조: https://buly.kr/7x5g9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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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267260) - 일회성 부진보다 긍정적인 업황에 집중
■4Q24 Review: 매출액 8,157억원, 영업이익 1,663억원
- HD현대일렉트릭의 4Q24 실적은 매출액 8,157억원 (YoY +2.3%), 영업이익 1,663억원(YoY +33.4%)을 시현
- 전력기기 업황은 지역을 불문하고 호조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파악되나, 동사는 미국 고객사의 요청에 의한 납품 이연이 발생함에 따라 시장 추정치 대비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
- 하지만 일회성 측면이 강한 매출 이연으로 인해 발생한 어닝 쇼크라는 점과 트럼프 2기에도 여전히 호황이 기대되는 전력망, 데이터센터, 조선 등으로의 높은 매출 노출도는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기대를 이어갈 수 있는 요소로 판단
- 4Q24 발표된 주요 사업부문별 매출은 전력기기 5,808억원(YoY +50.6%), 배전기기 2,001억원(YoY +0.5%), 회전기기 1,232억원(YoY +1.3%), 종속법인 및 연결조정 -884억원을 기록
■빠른 증설 결정이 전방 수요 호조세를 반증
- HD현대일렉트릭은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증설을 발표
- 국내 울산 공장에 약 2,100억원, 미국 알라바마 공장에 약 1,900억 규모의 총 약 4,000억원을 투자해 2027년부터 점진적인 CAPA 확대를 목표
- 이번 결정으로 동사는 중장기적인 CAPA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소재지 기준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2024년 4분기는 작년 최대 수출액을 달성한 분기, 이에 4분기 일시적인 납품 지연은 치명적이지 않다고 판단
- 오히려 투자자들은 지속적이고 큰 규모의 투자는 단기적인 호황에 대비하기 위한 증설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3조 9,924억원(YoY +20.2%), 영업이익 9,074억원(YoY +35.6%)로 추정
- 일시적인 납품 이연을 전방 산업의 피크아웃과 연결시키기에는 인과관계가 부족하다고 판단
- 오히려 동사의 과감한 증설 결정이 호황을 반증하는 요인
- 특히 동사의 꾸준한 CAPA 확대는 매년 견조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트럼프 1기 사례로 인해 관세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당시와는 달리 전방 수요, 경쟁 환경 등이 긍정적인 상황
- 글로벌 Peer 대비 디레이팅 할 여지는 없다고 판단해 매수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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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22(수)
IPO 제도개선-2025 IPO 제도개선 방안 발표
■ IPO/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 개최
- 1월 21일 관계 기관 합동으로 ‘IPO · 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
- IPO 시장이 “단기차익 목적 투자→ 기업가치 기반 투자” 중심으로 합리화될 수 있도록 (1)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약 확대, (2)수요예측 참여자격/방법 합리화, (3)주관사 역할/책임 강화의 세 가지 방향에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
- 주요 내용은 ①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제도 도입, ②소규모 사모운용사 및 투자일임사의 수요예측 참여 제한, ③코너스톤투자자, 사전수요예측 도입 지속 추진 등임
- IPO 제도개선 방안은 2025년 1분기에 협회규정 개정, 2025년 2분기 거래소 규정 개정 등 필요조치를 신속하게 완료하고 바로 시행 가능한 내용은 4월 1일부터 1차로 시행할 예정임
- 내부시스템 개편이나 투자자 안내 등 준비기간이 필요한 내용은 7월 1일부터(2차) 시행할 계획
- 법률개정 사항이 필요한 제도 도입은 2025년 2분기까지 관련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를 추진(3차)
참조: https://vo.la/ReuD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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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제도개선-2025 IPO 제도개선 방안 발표
■ IPO/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 개최
- 1월 21일 관계 기관 합동으로 ‘IPO · 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
- IPO 시장이 “단기차익 목적 투자→ 기업가치 기반 투자” 중심으로 합리화될 수 있도록 (1)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약 확대, (2)수요예측 참여자격/방법 합리화, (3)주관사 역할/책임 강화의 세 가지 방향에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
- 주요 내용은 ①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제도 도입, ②소규모 사모운용사 및 투자일임사의 수요예측 참여 제한, ③코너스톤투자자, 사전수요예측 도입 지속 추진 등임
- IPO 제도개선 방안은 2025년 1분기에 협회규정 개정, 2025년 2분기 거래소 규정 개정 등 필요조치를 신속하게 완료하고 바로 시행 가능한 내용은 4월 1일부터 1차로 시행할 예정임
- 내부시스템 개편이나 투자자 안내 등 준비기간이 필요한 내용은 7월 1일부터(2차) 시행할 계획
- 법률개정 사항이 필요한 제도 도입은 2025년 2분기까지 관련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를 추진(3차)
참조: https://vo.la/ReuD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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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2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8.03pt (-0.08%) / KOSDAQ 726.07pt (-0.22%)
- 국내 증시는 트럼프 취임 이후 증시 불확실성에 지수 약보함 마감
트럼프 정책에 따라 업종별 차별화 장세 지속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35억원, 62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731억원 순매도
- 조선(+3.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5.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025.81pt (+1.24%) / S&P500 6049.24pt (+0.88%)
나스닥 19756.78pt (+0.64%) / 러셀2000 2314.5pt (+1.70%)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정책에 대한 기대심리에 지수 상승 마감
트럼프 관세 부과 완화 기대에 따라 달러 약세 영향도 긍정적
- 산업재(+2.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0%), 일라이 릴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3.2%), 쉐브론(-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2월 PPI 전년동월대비 1.7% 상승
- 유로존 1월 ZEW 경기전망지수 18.0 기록
- 독일 1월 ZEW 경기전망지수 10.3 기록, 예상치(15.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1.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5.8원에 마감 (전일대비 -3.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5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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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2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8.03pt (-0.08%) / KOSDAQ 726.07pt (-0.22%)
- 국내 증시는 트럼프 취임 이후 증시 불확실성에 지수 약보함 마감
트럼프 정책에 따라 업종별 차별화 장세 지속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35억원, 62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731억원 순매도
- 조선(+3.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5.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025.81pt (+1.24%) / S&P500 6049.24pt (+0.88%)
나스닥 19756.78pt (+0.64%) / 러셀2000 2314.5pt (+1.70%)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정책에 대한 기대심리에 지수 상승 마감
트럼프 관세 부과 완화 기대에 따라 달러 약세 영향도 긍정적
- 산업재(+2.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0%), 일라이 릴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3.2%), 쉐브론(-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2월 PPI 전년동월대비 1.7% 상승
- 유로존 1월 ZEW 경기전망지수 18.0 기록
- 독일 1월 ZEW 경기전망지수 10.3 기록, 예상치(15.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1.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5.8원에 마감 (전일대비 -3.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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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1/22(수)
트럼프 2.0 칼집 속의 칼
■ 트럼프 2.0 시대의 개막
- 지난 바이든 행정부 시절 절치부심을 거친 트럼프 2.0 시대는 지난 1기 트럼프 시대에 비해서도 더욱 강력한 정책변화가 예상
■ 트럼프 관세정책, 정책의 구성과 현실성
- 관세는 대외적으로 가장 강력한 정책수단, 트럼프 관세정책의 기본원칙은 무역관계에서 불공정성의 제거, 관세를 통한 재정수입의 보충,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 향상 등
■ 트럼프 관세정책, 대외 영향
- 보편관세의 실행 여부는 불투명할 수 있겠지만 이해관계가 뚜렷한 무역 상대방에 대한 관세정책은 과감하고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
■ 트럼프 2.0 재정운용
- 트럼프 1기 당시 입법되었던 TCJA(Tax Cuts, Jobs Act)법안의 영구화를 기본으로 감세정책기조가 강화될 전망
- 다만 연방정부의 재정적자 규모 증가에 따른 제약은 과감한 감세정책의 걸림돌
■ 트럼프 2.0 에너지 정책, Drill, baby drill
- 트럼프 2.0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화석연료의 극대화
- 바이든 정부 환경정책으로 광범위하게 금지되고 있던 알래스카의 유전개발을 비롯, 과감한 화석연료 개발 정책의 슬로건 “Drill, baby, drill”
■ 트럼프 2.0 환경정책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 연설에서 그린 뉴딜을 끝내고 전기차 의무구매제를 폐지할 것을 확인
- 하지만 바이든 환경정책의 핵심 축인 IRA법과 관련 보조금 등 구체적 정책 시행과 관련해 각 주의 상황에 따라 완급이 조절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트럼프 2.0 정책의 집행
- 파격적인 내용의 정책이 가득한 공약의 집행에 있어 “칼집 속의 칼” 원칙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 캐나다, 멕시코 관세가 대표적인 본보기가 될 수 있으며 자동차, 배터리 등 산업별로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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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칼집 속의 칼
■ 트럼프 2.0 시대의 개막
- 지난 바이든 행정부 시절 절치부심을 거친 트럼프 2.0 시대는 지난 1기 트럼프 시대에 비해서도 더욱 강력한 정책변화가 예상
■ 트럼프 관세정책, 정책의 구성과 현실성
- 관세는 대외적으로 가장 강력한 정책수단, 트럼프 관세정책의 기본원칙은 무역관계에서 불공정성의 제거, 관세를 통한 재정수입의 보충,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 향상 등
■ 트럼프 관세정책, 대외 영향
- 보편관세의 실행 여부는 불투명할 수 있겠지만 이해관계가 뚜렷한 무역 상대방에 대한 관세정책은 과감하고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
■ 트럼프 2.0 재정운용
- 트럼프 1기 당시 입법되었던 TCJA(Tax Cuts, Jobs Act)법안의 영구화를 기본으로 감세정책기조가 강화될 전망
- 다만 연방정부의 재정적자 규모 증가에 따른 제약은 과감한 감세정책의 걸림돌
■ 트럼프 2.0 에너지 정책, Drill, baby drill
- 트럼프 2.0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화석연료의 극대화
- 바이든 정부 환경정책으로 광범위하게 금지되고 있던 알래스카의 유전개발을 비롯, 과감한 화석연료 개발 정책의 슬로건 “Drill, baby, drill”
■ 트럼프 2.0 환경정책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 연설에서 그린 뉴딜을 끝내고 전기차 의무구매제를 폐지할 것을 확인
- 하지만 바이든 환경정책의 핵심 축인 IRA법과 관련 보조금 등 구체적 정책 시행과 관련해 각 주의 상황에 따라 완급이 조절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트럼프 2.0 정책의 집행
- 파격적인 내용의 정책이 가득한 공약의 집행에 있어 “칼집 속의 칼” 원칙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 캐나다, 멕시코 관세가 대표적인 본보기가 될 수 있으며 자동차, 배터리 등 산업별로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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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2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7.06pt (+1.15%) / KOSDAQ 732.31pt (+0.86%)
- 국내 증시는 예상보다 온건적인 트럼프 관세 정책에 증시 상승 마감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에 반도체, 전력기기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208억원, 3,502억원 순매수
- 개인이 8,233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4.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56.73pt (+0.30%) / S&P500 6086.37pt (+0.61%)
나스닥 20009.34pt (+1.28%) / 러셀2000 2305.61pt (-0.53%)
- 미국 증시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AI 종목 상승에 지수 상승 마감
트럼프 대중국 관세 부과 소식에 테슬라(-2.1%) 등 관련 업종 약세
- IT(+2.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4%), 마이크로소프트(+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1%), 홈디포(-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1% 하락, 예상치(-0.1%) 부합
- 한국 1월 제조업 BSI 89.0 기록
- 한국 1월 서비스업 BSI 83.6 기록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6.1원에 마감 (전일대비 +0.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5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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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2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7.06pt (+1.15%) / KOSDAQ 732.31pt (+0.86%)
- 국내 증시는 예상보다 온건적인 트럼프 관세 정책에 증시 상승 마감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에 반도체, 전력기기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208억원, 3,502억원 순매수
- 개인이 8,233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4.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56.73pt (+0.30%) / S&P500 6086.37pt (+0.61%)
나스닥 20009.34pt (+1.28%) / 러셀2000 2305.61pt (-0.53%)
- 미국 증시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AI 종목 상승에 지수 상승 마감
트럼프 대중국 관세 부과 소식에 테슬라(-2.1%) 등 관련 업종 약세
- IT(+2.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4%), 마이크로소프트(+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1%), 홈디포(-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1% 하락, 예상치(-0.1%) 부합
- 한국 1월 제조업 BSI 89.0 기록
- 한국 1월 서비스업 BSI 83.6 기록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6.1원에 마감 (전일대비 +0.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5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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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23 (목)
NAVER(035420)- 체류시간 증가 지속
■ 4Q24 Preview: 개편 효과 지속
- 4분기 매출액은 2조 8,984억원(+14.2%YoY, +6.7%QoQ), 영업이익은 5,339억원(+10.9%YoY, +161% QoQ, opm 18.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4분기 광고/커머스 업황이 소폭 개선되며 동사의 광고 상품 및 상품 MIX의 최적화를 통한 이익의 강화가 나타날 것
- SA는 플레이스 광고의 성장과 검색 광고 상품의 개선 영향이 지속되며 성장할 것이나, DA는 연말 불확실성에 3분기만큼의 성장은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
■ 쇼핑과 콘텐츠 강화
- 3월 중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가 별도의 앱으로 출시 예정이며, 네이버쇼핑에 대한 이용자들의 락인을 위한 멤버십과 배송 역량이 강화된 것을 확인
- 별도 앱이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초기 사용자 정착을 위한 프로모션 방향성이 관건
- 클립 크리에이터를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연내 출시되며 이용자의 체류시간 증가와 취향 및 선호를 통한 개인화 추천은 지속 강화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의 변화에 대해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나,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을 증명할 필요
- ADVoost의 런칭으로 AI를 사용한 광고 프로세스 최적화와 개인 맞춤형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성과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https://vo.la/saLVc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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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체류시간 증가 지속
■ 4Q24 Preview: 개편 효과 지속
- 4분기 매출액은 2조 8,984억원(+14.2%YoY, +6.7%QoQ), 영업이익은 5,339억원(+10.9%YoY, +161% QoQ, opm 18.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4분기 광고/커머스 업황이 소폭 개선되며 동사의 광고 상품 및 상품 MIX의 최적화를 통한 이익의 강화가 나타날 것
- SA는 플레이스 광고의 성장과 검색 광고 상품의 개선 영향이 지속되며 성장할 것이나, DA는 연말 불확실성에 3분기만큼의 성장은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
■ 쇼핑과 콘텐츠 강화
- 3월 중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가 별도의 앱으로 출시 예정이며, 네이버쇼핑에 대한 이용자들의 락인을 위한 멤버십과 배송 역량이 강화된 것을 확인
- 별도 앱이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초기 사용자 정착을 위한 프로모션 방향성이 관건
- 클립 크리에이터를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연내 출시되며 이용자의 체류시간 증가와 취향 및 선호를 통한 개인화 추천은 지속 강화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의 변화에 대해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나,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을 증명할 필요
- ADVoost의 런칭으로 AI를 사용한 광고 프로세스 최적화와 개인 맞춤형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성과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https://vo.la/saL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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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23 (목)
코스맥스(192820) - 대장장이의 저력
■ 4Q24E 매출액/영업이익: 5,283억원/357억원 추정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을 5,283억원/357억원(+21% yoy/+59% yoy)으로 추정, 전반적인 호실적 전망
- 특히 국내 법인의 탑라인 성장률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 그 이유는 미국과 일본을 타겟으로 한 인디브랜드의 성장과 관련 ODM 수주 증가
- 코스맥스이스트(중국)는 -5% yoy, 코스맥스웨스트(미국)는 -15% yoy 수준으로 약세를 시현하겠지만 동남아 법인들의 4분기 매출액은 강한 현지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 (인도네시아/태국 탑라인 성장률: +25% yoy/+55% yoy)
■ 불안한 화장품 업황 속 대장장이의 밝은 미래
- 중국의 소비 심리는 여전히 바닥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 Peak-out 우려가 만연한 상황 속 늘어나는 인디브랜드들의 경쟁 심화는 오히려 화장품 ODM 업체들의 고객 다변화와 수주 증가로 이어짐
- 코스맥스의 2025-26년 매출액을 2.6조원/2.9조원(+22% yoy/+13% yoy)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8.7% 수준의 안정적 수익성 전망
■ TP 205,000원으로 상향, 화장품 섹터 내 최선호주 유지
-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
- 최근 주가 상승으로 현재 12M Fwd P/E 기준 15x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핵심 경쟁사 Intercos 대비 여전히 매력적
참조: https://buly.kr/DwDSEIP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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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192820) - 대장장이의 저력
■ 4Q24E 매출액/영업이익: 5,283억원/357억원 추정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을 5,283억원/357억원(+21% yoy/+59% yoy)으로 추정, 전반적인 호실적 전망
- 특히 국내 법인의 탑라인 성장률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 그 이유는 미국과 일본을 타겟으로 한 인디브랜드의 성장과 관련 ODM 수주 증가
- 코스맥스이스트(중국)는 -5% yoy, 코스맥스웨스트(미국)는 -15% yoy 수준으로 약세를 시현하겠지만 동남아 법인들의 4분기 매출액은 강한 현지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 (인도네시아/태국 탑라인 성장률: +25% yoy/+55% yoy)
■ 불안한 화장품 업황 속 대장장이의 밝은 미래
- 중국의 소비 심리는 여전히 바닥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 Peak-out 우려가 만연한 상황 속 늘어나는 인디브랜드들의 경쟁 심화는 오히려 화장품 ODM 업체들의 고객 다변화와 수주 증가로 이어짐
- 코스맥스의 2025-26년 매출액을 2.6조원/2.9조원(+22% yoy/+13% yoy)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8.7% 수준의 안정적 수익성 전망
■ TP 205,000원으로 상향, 화장품 섹터 내 최선호주 유지
-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
- 최근 주가 상승으로 현재 12M Fwd P/E 기준 15x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핵심 경쟁사 Intercos 대비 여전히 매력적
참조: https://buly.kr/DwDSEIP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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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23 (목)
에스엠(041510)- 신인 데뷔에 화력 집중
■ 4Q Preview: 약간 아쉬운 콘서트 규모
- 4분기 매출액은 2,598억원(+3.5%YoY, +7.3%QoQ), 영업이익은 206억원(+128.1%YoY, +54.4 QoQ, opm 7.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어앨리스’의 제작비 영향 소멸과 인센티브 구조 변경으로 영업이익률의 개선 및 안정적 별도 이익 체력 예상
- 아티스트들의 체급 성장에 비해 콘서트 규모의 성장은 아쉬운 상황이나, 25년 주요 아티스트들의 누적 스트리밍 증가가 공연 규모 및 회차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하츠투하츠, 기대되는 이유
-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데뷔가 2월 24일 예정
- 에스엠 아티스트의 특징인 기존 에스엠 팬덤의 강력한 초기 수혜를 전망
- 동사의 중장기 사업 연결 계획에서 신규 IP창출 기간을 연간 2개 에서 현재 IP포함 2개 이상으로 조정
- SM TOWN 3O주년 콘서트에서 데뷔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 된 후 최근 데뷔 혹은 예정인 신인 여자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관심을 유지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 대표 아티스트 에스파, 라이즈, NCT WISH의 팬덤 규모는 지속 확장될 것으로 전망
- 하츠투하츠 외에 신인 트로트 남자 아티스트 마이트로가 2월 데뷔 예정
- 남자 연습생들이 SM 30주년 콘서트에서 공개되며 이후에 런칭될 남자 신인에 기대감도 높이는 상황
보고서: https://vo.la/bsKbHn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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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신인 데뷔에 화력 집중
■ 4Q Preview: 약간 아쉬운 콘서트 규모
- 4분기 매출액은 2,598억원(+3.5%YoY, +7.3%QoQ), 영업이익은 206억원(+128.1%YoY, +54.4 QoQ, opm 7.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어앨리스’의 제작비 영향 소멸과 인센티브 구조 변경으로 영업이익률의 개선 및 안정적 별도 이익 체력 예상
- 아티스트들의 체급 성장에 비해 콘서트 규모의 성장은 아쉬운 상황이나, 25년 주요 아티스트들의 누적 스트리밍 증가가 공연 규모 및 회차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하츠투하츠, 기대되는 이유
-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데뷔가 2월 24일 예정
- 에스엠 아티스트의 특징인 기존 에스엠 팬덤의 강력한 초기 수혜를 전망
- 동사의 중장기 사업 연결 계획에서 신규 IP창출 기간을 연간 2개 에서 현재 IP포함 2개 이상으로 조정
- SM TOWN 3O주년 콘서트에서 데뷔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 된 후 최근 데뷔 혹은 예정인 신인 여자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관심을 유지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 대표 아티스트 에스파, 라이즈, NCT WISH의 팬덤 규모는 지속 확장될 것으로 전망
- 하츠투하츠 외에 신인 트로트 남자 아티스트 마이트로가 2월 데뷔 예정
- 남자 연습생들이 SM 30주년 콘서트에서 공개되며 이후에 런칭될 남자 신인에 기대감도 높이는 상황
보고서: https://vo.la/bsKbHn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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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23 (목)
LG이노텍(011070) - 고조되는 밸류에이션 매력
■ 4Q24 Review: 매출액 6조 6,268억원, 영업이익 2,479억원
- LG이노텍의 4Q24 실적은 매출액 6조 6,268억원(YoY -12.3%), 영업이익 2,479억원(YoY -48.8%)을 기록
- 사업부별 매출액은 광학솔루션 약 5조 7,687억원(YoY -14.6%), 기판소재 약 3,833억원(YoY +17.0%), 전장부품 약 4,748억원(YoY -0.2%)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
- 전장부품 공장의 비용 효율화에 따른 비경상 비용 발생 및 경쟁 환경 심화 등이 시장 예상 대비 저조한 이익을 시현한 주요 원인으로 예상
■ 악재들을 소화한 한 해
-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으로 인해 시장 기대치 대비 아쉬운 성과를 보낸 2024년이었으나, 주가는 이미 대부분의 악재를 반영했다고 판단
- 동사의 밸류에이션의 경우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과거 IT 소비 부진으로 인해 역성장이 발생했던 2018년 수준과 비교해도 저평가된 수준
- 이는 오히려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향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부분에 집중 필요성 존재
- 동사는 CES2025에서 미국 빅테크향 기업용 FC-BGA를 양산 공급을 언급
- 패키지기판 산업 내 입지를 다져 나갈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될 전망
- 향후 고부가 서버용 등 어플리케이션 확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문
- 카메라 모듈의 경우에도 CES2025 이후 핵심 수요처로 부각되고 있는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향으로 수요처 확대 가능성이 고조
- 동사는 카메라 모듈 산업 내 기술 경쟁력이 높은 기업으로 수요처 확대 기대감은 지속될 전망
- 결론적으로 동사는 현재 악재가 많이 반영된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어 추가적인 악재에 대한 반응보다는 신규 사업 또는 수요처 확대에 따른 기대감에 대한 반응이 강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0,000원을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21조 4,841억원(YoY +1.3%), 영업이익 7,088억원(YoY +0.4%)으로 추정
- 글로벌 B2C IT 부진 영향 지속되고 있으나, 동사의 현 주가는 부진한 산업을 반영한 수준이라고 판단
- 추가적인 수요처 확장 및 전방 수요 회복에 따른 탄력성을 고려하면 유효한 투자 구간
참조: https://buly.kr/CsiuLiW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G이노텍(011070) - 고조되는 밸류에이션 매력
■ 4Q24 Review: 매출액 6조 6,268억원, 영업이익 2,479억원
- LG이노텍의 4Q24 실적은 매출액 6조 6,268억원(YoY -12.3%), 영업이익 2,479억원(YoY -48.8%)을 기록
- 사업부별 매출액은 광학솔루션 약 5조 7,687억원(YoY -14.6%), 기판소재 약 3,833억원(YoY +17.0%), 전장부품 약 4,748억원(YoY -0.2%)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
- 전장부품 공장의 비용 효율화에 따른 비경상 비용 발생 및 경쟁 환경 심화 등이 시장 예상 대비 저조한 이익을 시현한 주요 원인으로 예상
■ 악재들을 소화한 한 해
-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으로 인해 시장 기대치 대비 아쉬운 성과를 보낸 2024년이었으나, 주가는 이미 대부분의 악재를 반영했다고 판단
- 동사의 밸류에이션의 경우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과거 IT 소비 부진으로 인해 역성장이 발생했던 2018년 수준과 비교해도 저평가된 수준
- 이는 오히려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향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부분에 집중 필요성 존재
- 동사는 CES2025에서 미국 빅테크향 기업용 FC-BGA를 양산 공급을 언급
- 패키지기판 산업 내 입지를 다져 나갈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될 전망
- 향후 고부가 서버용 등 어플리케이션 확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문
- 카메라 모듈의 경우에도 CES2025 이후 핵심 수요처로 부각되고 있는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향으로 수요처 확대 가능성이 고조
- 동사는 카메라 모듈 산업 내 기술 경쟁력이 높은 기업으로 수요처 확대 기대감은 지속될 전망
- 결론적으로 동사는 현재 악재가 많이 반영된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어 추가적인 악재에 대한 반응보다는 신규 사업 또는 수요처 확대에 따른 기대감에 대한 반응이 강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0,000원을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21조 4,841억원(YoY +1.3%), 영업이익 7,088억원(YoY +0.4%)으로 추정
- 글로벌 B2C IT 부진 영향 지속되고 있으나, 동사의 현 주가는 부진한 산업을 반영한 수준이라고 판단
- 추가적인 수요처 확장 및 전방 수요 회복에 따른 탄력성을 고려하면 유효한 투자 구간
참조: https://buly.kr/CsiuLiW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24 (금)
한솔제지(213500) - 악재를 털어내고
■ 4Q OP 121억원 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712억원(-1.8 % YoY), 영업 손실 121억원(적전 YoY) 전망
- 전분기와 달리 해상 운임과 펄프 가격 하락으로 제지부문에서는 202 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환경부문에서 안성 물류창고 대손 (260 억원 이 반영되면서 연결기준 영업손
실 기록
■ 잠재 부실 제거로 2025년 실적 정상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4.6 % YoY), 영업이익 929 억원(+323.4% YoY) 으로 수정 전망함
- 환경 부문의 부실이 제거되면서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 증가가 온전히 반영될 수 있는 근간
-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은 올해에도 견조한 추세가 이어질 것, 이는 펄프 가격과 해상운임 안정화 및 원화 약세에 기인
작용할 것이기 때문 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하향
- 목표주 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 시 EV/EBITDA Multiple 6.9배 최근 4 년간 평균 대비 16% 할인 적용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8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7.0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참조: https://buly.kr/4Frmdm4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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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213500) - 악재를 털어내고
■ 4Q OP 121억원 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712억원(-1.8 % YoY), 영업 손실 121억원(적전 YoY) 전망
- 전분기와 달리 해상 운임과 펄프 가격 하락으로 제지부문에서는 202 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환경부문에서 안성 물류창고 대손 (260 억원 이 반영되면서 연결기준 영업손
실 기록
■ 잠재 부실 제거로 2025년 실적 정상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4.6 % YoY), 영업이익 929 억원(+323.4% YoY) 으로 수정 전망함
- 환경 부문의 부실이 제거되면서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 증가가 온전히 반영될 수 있는 근간
-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은 올해에도 견조한 추세가 이어질 것, 이는 펄프 가격과 해상운임 안정화 및 원화 약세에 기인
작용할 것이기 때문 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하향
- 목표주 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 시 EV/EBITDA Multiple 6.9배 최근 4 년간 평균 대비 16% 할인 적용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8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7.0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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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24 (금)
LG전자(066570) -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돌파구
■4Q24 Re: 매출액 22조 7,615억원, 영업이익 1,354억원
- LG전자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2조 7,615억원(YoY -1.5%), 영업이익 1,354억원(YoY -56.7%)을 기록
- 비용 부담 및 사업부 개편에 따른 재고 건전화 등의 요인으로 수익성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
- 사업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H&A는 매출액 7조 4,153억원(YoY +11.0%), 영업적자 1,173억원(YoY -0.3%), HE는 매출액 4조 3,716억원(YoY +22.7%), 영업이익 373억원(YoY 흑자전환), VS는 매출액 2조 6,554억원(YoY +2.4%) 영업적자 200억원(YoY 적자전환), BS는 매출액 1조 2,483억원(YoY -1.6%), 영업적자 1,236억원(YoY +38.1%)을 기록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극복 전략이 절실
- 올해는 LG전자에게는 비우호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규모의 보호 무역 심화 기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원가 비용 증가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
- B2B로의 사업구조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동사이지만,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B2C 사업에 타격 불가피
- 동사가 언급하는 유연한 생산 체계 및 선택과 집중 전략 등 이를 극복할 전략 수립에 따라 한 해 분위기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
- 기대되는 부문은 H&A의 에어솔루션 부문이 재편되는 ES 사업부
- AI 기술 심화에 따라 미국의 Stargate Project 등 AI 인프라 투자가 크게 확대되는 추세
- 이러한 추세는 단일 국가가 아닌 글로벌 흐름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HVAC 사업이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돌파구가 되어줄지 여부 주목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 2025년 추정 매출액은 91조 2,347억원(YoY +4.0%), 영업이익 3조 5,343억원(YoY +3.4%)으로 전망
- 유니콘 사업과 B2B 매출 비중 증가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나, 글로벌 정책 흐름으로 인한 전반적인 사업 환경 악화 우려가 집중되는 구간
- 에어솔루션 부문과 WebOS, 구독 사업의 확장 등 기대해볼 요소들이 상존해 사업 구조 개선 전략에 따라 상반된 성과가 예상되는 시점
- 12MF P/B 0.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낮은 현재 구간은 매수 전략으로 대응 가능하다고 판단
참조: https://buly.kr/Csiui6u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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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돌파구
■4Q24 Re: 매출액 22조 7,615억원, 영업이익 1,354억원
- LG전자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2조 7,615억원(YoY -1.5%), 영업이익 1,354억원(YoY -56.7%)을 기록
- 비용 부담 및 사업부 개편에 따른 재고 건전화 등의 요인으로 수익성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
- 사업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H&A는 매출액 7조 4,153억원(YoY +11.0%), 영업적자 1,173억원(YoY -0.3%), HE는 매출액 4조 3,716억원(YoY +22.7%), 영업이익 373억원(YoY 흑자전환), VS는 매출액 2조 6,554억원(YoY +2.4%) 영업적자 200억원(YoY 적자전환), BS는 매출액 1조 2,483억원(YoY -1.6%), 영업적자 1,236억원(YoY +38.1%)을 기록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극복 전략이 절실
- 올해는 LG전자에게는 비우호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규모의 보호 무역 심화 기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원가 비용 증가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
- B2B로의 사업구조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동사이지만,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B2C 사업에 타격 불가피
- 동사가 언급하는 유연한 생산 체계 및 선택과 집중 전략 등 이를 극복할 전략 수립에 따라 한 해 분위기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
- 기대되는 부문은 H&A의 에어솔루션 부문이 재편되는 ES 사업부
- AI 기술 심화에 따라 미국의 Stargate Project 등 AI 인프라 투자가 크게 확대되는 추세
- 이러한 추세는 단일 국가가 아닌 글로벌 흐름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HVAC 사업이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돌파구가 되어줄지 여부 주목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 2025년 추정 매출액은 91조 2,347억원(YoY +4.0%), 영업이익 3조 5,343억원(YoY +3.4%)으로 전망
- 유니콘 사업과 B2B 매출 비중 증가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나, 글로벌 정책 흐름으로 인한 전반적인 사업 환경 악화 우려가 집중되는 구간
- 에어솔루션 부문과 WebOS, 구독 사업의 확장 등 기대해볼 요소들이 상존해 사업 구조 개선 전략에 따라 상반된 성과가 예상되는 시점
- 12MF P/B 0.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낮은 현재 구간은 매수 전략으로 대응 가능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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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3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설 연휴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81.64pt (+0.38%) / S&P500 6071.17pt (+0.53%)
나스닥 19681.75pt (+0.25%) / 러셀2000 2305.11pt (+0.96%)
-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 실적발표 및 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
장마감 전 트럼프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언급에 상승분 반납
- 유틸리티(+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스터카드(+3.1%), 테슬라(+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6.2%), 아마존(-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분기 GDP 전분기대비 2.3% 증가, 예상치(2.6%) 하회
- 미국 4분기 개인소비 전분기대비 4.2% 증가, 예상치(3.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7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2.4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3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8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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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3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설 연휴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81.64pt (+0.38%) / S&P500 6071.17pt (+0.53%)
나스닥 19681.75pt (+0.25%) / 러셀2000 2305.11pt (+0.96%)
-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 실적발표 및 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
장마감 전 트럼프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언급에 상승분 반납
- 유틸리티(+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스터카드(+3.1%), 테슬라(+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6.2%), 아마존(-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분기 GDP 전분기대비 2.3% 증가, 예상치(2.6%) 하회
- 미국 4분기 개인소비 전분기대비 4.2% 증가, 예상치(3.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7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2.4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3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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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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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31(금)
에스원(012750)-25년에도 견조한 성장
■ 4분기 영업이익 479억원(+13.8% YoY)로 기대치 상회
- 4분기 매출액은 7,635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479억원(+13.8% YoY)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시큐리티 사업과 인프라 사업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수익성 제고를 위한 비용 효율화 등의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 커버리지 확대효과 나타나는 인프라 부문 호조 돋보여
- 시큐리티 부문 매출은 물리보안 고객군의 견조한 증가세를 기반으로 3.3%(YoY) 성장
- 인프라 부문 매출은 건물관리 및 통합보안 사업의 커버리지 확대는 물론, SI 프로젝트 성장의 영향으로 16.1%(YoY) 성장하는 호조세를 지속
- 25년에도 안정적인 시큐리티 사업을 기반으로, 커버리지 확대효과에 따라 인프라 사업의 높은 성장세가 나타나는 그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4년 DPS는 2,700원으로 결정
- 24년 DPS는 전년과 동일한 2,700원으로 결정. 배당성향은 52% 수준
- 보유 자사주는 사업확대 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사용한다는 계획이나, 아직 구체적인 활용 방안은 미결정
- 동사는 밸류업 지수에 포함된 종목으로, 향후에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VFSBn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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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012750)-25년에도 견조한 성장
■ 4분기 영업이익 479억원(+13.8% YoY)로 기대치 상회
- 4분기 매출액은 7,635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479억원(+13.8% YoY)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시큐리티 사업과 인프라 사업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수익성 제고를 위한 비용 효율화 등의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 커버리지 확대효과 나타나는 인프라 부문 호조 돋보여
- 시큐리티 부문 매출은 물리보안 고객군의 견조한 증가세를 기반으로 3.3%(YoY) 성장
- 인프라 부문 매출은 건물관리 및 통합보안 사업의 커버리지 확대는 물론, SI 프로젝트 성장의 영향으로 16.1%(YoY) 성장하는 호조세를 지속
- 25년에도 안정적인 시큐리티 사업을 기반으로, 커버리지 확대효과에 따라 인프라 사업의 높은 성장세가 나타나는 그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4년 DPS는 2,700원으로 결정
- 24년 DPS는 전년과 동일한 2,700원으로 결정. 배당성향은 52% 수준
- 보유 자사주는 사업확대 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사용한다는 계획이나, 아직 구체적인 활용 방안은 미결정
- 동사는 밸류업 지수에 포함된 종목으로, 향후에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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