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05pt (+1.16%) / KOSDAQ 719.63pt (+0.19%)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실적 쇼크에도
외국인 순매수에 지수상승 마감
미 기술주 부진에도 관련 반도체 소부장 추가 반등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97억원, 2,211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57억원 순매도
- 조선(+3.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635.2pt (+0.25%) / S&P500 5918.25pt (+0.16%)
나스닥 19478.88pt (-0.06%) / 러셀2000 2238.96pt (-0.48%)
-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과
FOMC 의사록 공개에 국채 금리 안정
반도체 업종 중심의 부진에 나스닥 하락 마감,
관련 중소형주 부진
- 헬스케어(+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0%), 일라이 릴리(+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2.7%), 엑슨모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12.2만건 기록, 예상치(14만건)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0.1만건 기록, 예상치(21.5만건) 하회
- 미국 12월 FOMC 의사록 공개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0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0.1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45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0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05pt (+1.16%) / KOSDAQ 719.63pt (+0.19%)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실적 쇼크에도
외국인 순매수에 지수상승 마감
미 기술주 부진에도 관련 반도체 소부장 추가 반등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97억원, 2,211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57억원 순매도
- 조선(+3.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635.2pt (+0.25%) / S&P500 5918.25pt (+0.16%)
나스닥 19478.88pt (-0.06%) / 러셀2000 2238.96pt (-0.48%)
-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과
FOMC 의사록 공개에 국채 금리 안정
반도체 업종 중심의 부진에 나스닥 하락 마감,
관련 중소형주 부진
- 헬스케어(+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0%), 일라이 릴리(+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2.7%), 엑슨모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12.2만건 기록, 예상치(14만건)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0.1만건 기록, 예상치(21.5만건) 하회
- 미국 12월 FOMC 의사록 공개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0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0.1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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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9(목)
LG전자(066570) - 수익성 개선을 기대
■4Q24P: 매출액 22조 7,775억원, 영업이익 1,461억원
- LG전자의 4Q24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액 22조 7,775억원(YoY -1.4%), 영업이익 1,461억원(YoY -53.3%)을 기록
- 가전 소비 부진 속에도 매출액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나, Cost 부담이 이어지며 수익성은 다소 부진
- 작년 B2B 매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지속되는 물류비 및 패널가 부담 등 원재료비 부담이 수익성 악화의 주요 요인
- 특히 이번 4분기는 사업 구조 개편으로 인한 재고 건전화 및 사업 구조 개선 비용 등이 야기한 일회성 비용 존재
- B2C IT 제품 소비 부진에도 견조한 H&A 사업부의 강한 탑라인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점은 긍정적인 요인
■사업 구조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LG전자는 유니콘 사업 역량 강화 및 사업 구조 효율화를 위해 전반적인 사업 구조 개편 및 재고 조정 시행
- 미래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부족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
- 올해부터는 기존 H&A 사업부에 속해 있었던 HVAC 사업이 EV 충전기 사업과 함께 ES 사업부로 통합될 예정
-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는 HVAC 사업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특히 최근 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용 냉방 칠러 협업을 발표하며, HVAC 사업부의 성장 기대감을 고조
- 이러한 고성장 전방 산업을 필두로 B2B 매출 비중이 확대됨과 동시에 비용 효율화가 함께 이루어지며 과거 대비 견조한 수익성 확보 여부를 기대해볼 시점이라고 판단
- 다만, Cost 부담 지속 및 미국 관세 정책 우려 등으로 인해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구간으로 사업 전략에 따른 체질 개선 성과를 확인할 필요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2025년 추정 매출액은 90조 8,537억원(YoY +3.5%), 영업이익 4조 183억원(YoY +17.2%)으로 전망
- 사업 구조 개선에 따른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나, 불확실한 B2C 사업의 개선을 논하기는 이른 시점
- 그럼에도 B2B 사업의 방향성, 비용 효율화 효과를 감안하면 현재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매수 논리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buly.kr/5JMF5kQ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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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 수익성 개선을 기대
■4Q24P: 매출액 22조 7,775억원, 영업이익 1,461억원
- LG전자의 4Q24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액 22조 7,775억원(YoY -1.4%), 영업이익 1,461억원(YoY -53.3%)을 기록
- 가전 소비 부진 속에도 매출액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나, Cost 부담이 이어지며 수익성은 다소 부진
- 작년 B2B 매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지속되는 물류비 및 패널가 부담 등 원재료비 부담이 수익성 악화의 주요 요인
- 특히 이번 4분기는 사업 구조 개편으로 인한 재고 건전화 및 사업 구조 개선 비용 등이 야기한 일회성 비용 존재
- B2C IT 제품 소비 부진에도 견조한 H&A 사업부의 강한 탑라인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점은 긍정적인 요인
■사업 구조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LG전자는 유니콘 사업 역량 강화 및 사업 구조 효율화를 위해 전반적인 사업 구조 개편 및 재고 조정 시행
- 미래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부족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
- 올해부터는 기존 H&A 사업부에 속해 있었던 HVAC 사업이 EV 충전기 사업과 함께 ES 사업부로 통합될 예정
-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는 HVAC 사업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특히 최근 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용 냉방 칠러 협업을 발표하며, HVAC 사업부의 성장 기대감을 고조
- 이러한 고성장 전방 산업을 필두로 B2B 매출 비중이 확대됨과 동시에 비용 효율화가 함께 이루어지며 과거 대비 견조한 수익성 확보 여부를 기대해볼 시점이라고 판단
- 다만, Cost 부담 지속 및 미국 관세 정책 우려 등으로 인해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구간으로 사업 전략에 따른 체질 개선 성과를 확인할 필요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2025년 추정 매출액은 90조 8,537억원(YoY +3.5%), 영업이익 4조 183억원(YoY +17.2%)으로 전망
- 사업 구조 개선에 따른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나, 불확실한 B2C 사업의 개선을 논하기는 이른 시점
- 그럼에도 B2B 사업의 방향성, 비용 효율화 효과를 감안하면 현재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매수 논리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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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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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9pt (+0.03%) / KOSDAQ 723.52pt (+0.54%)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중심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강보합 마감
CES 이벤트 테마 지속하며 반도체, 로봇, 이차전지주 강세
- 외국인이 7,48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270억원, 5,056억원 순매도
- 에너지(+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국가 애도의 날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2월 CPI 전년대비 0.1% 기록, 예상치(0.1%) 부합
- 중국 12월 PPI 저년대비 -2.3% 기록. 예상치(-2.4%) 상회
- 유로존 11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2% 기록, 예상치(1.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9.6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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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9pt (+0.03%) / KOSDAQ 723.52pt (+0.54%)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중심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강보합 마감
CES 이벤트 테마 지속하며 반도체, 로봇, 이차전지주 강세
- 외국인이 7,48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270억원, 5,056억원 순매도
- 에너지(+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국가 애도의 날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2월 CPI 전년대비 0.1% 기록, 예상치(0.1%) 부합
- 중국 12월 PPI 저년대비 -2.3% 기록. 예상치(-2.4%) 상회
- 유로존 11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2% 기록, 예상치(1.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9.6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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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 (금)
LX인터내셔널(001120) - 도전과 기회
■ 4Q OP 1,151억원(+31.9% YoY), 양호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조원(+10.7% YoY), 영업이익 1,151억원(+31.9%)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 전분기 대비로는 실적 모멘텀이 약화될 전망
- 전년비 영업이익의 양호한 성장은 트레이딩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물류와 자원부문의 수익성 개선 때문임
■ 올해는 물류, 자원, 트레이딩 전 부문의 수익성 둔화 불가피
-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 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될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보편적 관세 인상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1조원(-2.6 % YoY), 영업이익 4,626 억원(-9.3%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하향
-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 는 각각 3.8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5.4%)도 보유한 상황임
참조: https://buly.kr/1GIotV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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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001120) - 도전과 기회
■ 4Q OP 1,151억원(+31.9% YoY), 양호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조원(+10.7% YoY), 영업이익 1,151억원(+31.9%)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 전분기 대비로는 실적 모멘텀이 약화될 전망
- 전년비 영업이익의 양호한 성장은 트레이딩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물류와 자원부문의 수익성 개선 때문임
■ 올해는 물류, 자원, 트레이딩 전 부문의 수익성 둔화 불가피
-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 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될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보편적 관세 인상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1조원(-2.6 % YoY), 영업이익 4,626 억원(-9.3%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하향
-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 는 각각 3.8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5.4%)도 보유한 상황임
참조: https://buly.kr/1GIotV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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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1/10(금)
LG에너지솔루션-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
■ 4Q24 review: 판매량 및 판가 둔화로 적자 전환
- LG에너지솔루션의 2024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은 6.5조 원(QoQ -6.2%, YoY -19.4%), 영업손실 2,255억 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최근 2개월 컨센서스(영업손실 1,964억 원)을 소폭 하회
- 북미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지속되며 중대형 EV 전지의 판매가 부진했으며, 소형 전지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
- 당기 IRA AMPC(3,773억 원)로 역산한 북미 핵심 법인의 배터리 판매량은 QoQ -19.0% 감소한 것으로 추정
■ 2Q25 원통형 배터리 수요 정체 해소 기대
- 전기차 수요는 완만한 회복을 지속하나 현재 수요 레벨에서 1Q25 흑자 전환을 장담하기 힘듬
- 다만, 2Q25부터는 신차 및 원통형 배터리를 필두로 점진적인 수요 반등이 예상
- 동사의 소형 전지 수요와 직결된 Tesla 유럽 판매가 부진했고, Tesla Model Y와 2170 배터리의 러닝 체인지로 인해 생산량을 조절했던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0원 하향
-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490,000원으로 하향
- 목표 주가는 2026년 예상 EBITDA 8.5조 원에 Target multiple은 2024년 평균에서 20% 할증한 17.5배를 적용
- 다만 2025년말까지 예정된 최대 50GWh의 신규 CAPA를 토대로 펀더멘털 상향 여지도 충분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61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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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
■ 4Q24 review: 판매량 및 판가 둔화로 적자 전환
- LG에너지솔루션의 2024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은 6.5조 원(QoQ -6.2%, YoY -19.4%), 영업손실 2,255억 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최근 2개월 컨센서스(영업손실 1,964억 원)을 소폭 하회
- 북미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지속되며 중대형 EV 전지의 판매가 부진했으며, 소형 전지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
- 당기 IRA AMPC(3,773억 원)로 역산한 북미 핵심 법인의 배터리 판매량은 QoQ -19.0% 감소한 것으로 추정
■ 2Q25 원통형 배터리 수요 정체 해소 기대
- 전기차 수요는 완만한 회복을 지속하나 현재 수요 레벨에서 1Q25 흑자 전환을 장담하기 힘듬
- 다만, 2Q25부터는 신차 및 원통형 배터리를 필두로 점진적인 수요 반등이 예상
- 동사의 소형 전지 수요와 직결된 Tesla 유럽 판매가 부진했고, Tesla Model Y와 2170 배터리의 러닝 체인지로 인해 생산량을 조절했던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0원 하향
-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490,000원으로 하향
- 목표 주가는 2026년 예상 EBITDA 8.5조 원에 Target multiple은 2024년 평균에서 20% 할증한 17.5배를 적용
- 다만 2025년말까지 예정된 최대 50GWh의 신규 CAPA를 토대로 펀더멘털 상향 여지도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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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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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1/10(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LFP 양극활물질 사업에 대한 소고
■ LFP 양극활물질 파일럿 라인 준공 임박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LFP(리튬인산철) 양극활물질 파일럿 라인 준공이 임박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LFP 양극활물질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됨
- 초기 생산 능력은 연간 1,000톤으로 시작하여 향후 잠재 고객사의 수요에 맞춰 유동적으로 확장할 계획
- 현재 중국이 LFP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의 최대 과제는 중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어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는 것
■ ESS용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나아가기
- 동사의 LFP 양극활물질은 성능과 안정성 기준이 엄격한 EV 보다 ESS 용으로 우선 공급될 전망
- 동 사업의 초기 성과는 국내 배터리사의 LFP 기반 ESS 생산과 궤를 같이 할 가능성이 높음
- 2026년 국내 배터리사의 ESS용 LFP 배터리의 연간 생산량을 약 5GWh로 가정 시 동사의 LFP 양극활물질 생산능력은 최소 12,000t이 필요하며, 사업 안정화 시 동 부문의 이론상 매출액은 연간 최대 900억 원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함
- 신사업에 대한 기대 요인이 존재한다는 점은 주가에 긍정적으로 인식됨
- 양산 검증과 고객사 발굴, 투자 등 행보는 시간상 하반기 구체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HVLP 포함 신사업 모멘텀은 하반기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59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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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LFP 양극활물질 사업에 대한 소고
■ LFP 양극활물질 파일럿 라인 준공 임박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LFP(리튬인산철) 양극활물질 파일럿 라인 준공이 임박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LFP 양극활물질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됨
- 초기 생산 능력은 연간 1,000톤으로 시작하여 향후 잠재 고객사의 수요에 맞춰 유동적으로 확장할 계획
- 현재 중국이 LFP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의 최대 과제는 중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어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는 것
■ ESS용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나아가기
- 동사의 LFP 양극활물질은 성능과 안정성 기준이 엄격한 EV 보다 ESS 용으로 우선 공급될 전망
- 동 사업의 초기 성과는 국내 배터리사의 LFP 기반 ESS 생산과 궤를 같이 할 가능성이 높음
- 2026년 국내 배터리사의 ESS용 LFP 배터리의 연간 생산량을 약 5GWh로 가정 시 동사의 LFP 양극활물질 생산능력은 최소 12,000t이 필요하며, 사업 안정화 시 동 부문의 이론상 매출액은 연간 최대 900억 원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함
- 신사업에 대한 기대 요인이 존재한다는 점은 주가에 긍정적으로 인식됨
- 양산 검증과 고객사 발굴, 투자 등 행보는 시간상 하반기 구체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HVLP 포함 신사업 모멘텀은 하반기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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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3(월)
- 완만한 고용둔화추세 속에서 신규고용은 더 강해지는 양상
- 24.12월중 비농가취업자가 전월대비 25.6만명 증가(11월 +21.2만명), 시장예상치 15.5만명을 10만명이상 넘는 수준
- 실업률, 4.1%로 낮아진 상황, 24.5월 4%대로 올라선 이후 4.1~4.2%선에서 횡보하는 양상
- 취업자의 전년대비 증가율(1.42%yoy) 등 전반적인 둔화흐름을 벗어나지는 않음
- 즉, 신규고용이 늘어나고 있으나 그 속도는 점차 줄어들고, 일자리를 구하기 녹록치 않은 상태에 있는 실업인구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
- 평균근로시간, 주당 34.3시간으로 앞선 달과 같았지만 민간부문 시간당 평균임금(35.69달러)의 전년대비 상승률(3.9%yoy) 둔화
- 향후 소득, 소비 증가에 대해 중립 이상의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 2월중 정례 시계열 업데이트를 통해 기 발표된 24년 잠정치 조정되고 고용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도 일부 교정될 여지는 남아있음
- 올해 연준, 2분기 이후 기준금리를 세 차례 내릴 것으로 예상
- 고용지표 발표 이후 미 국채 2년물(4.38%, +11.7bp)과 10년물 금리(4.76%, +7.1bp)가 급등, 달러인덱스(DXY 109.6)는 110에 접근
- 1월 한은 금통위에 대해서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게 될 요인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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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3(월)
- 완만한 고용둔화추세 속에서 신규고용은 더 강해지는 양상
- 24.12월중 비농가취업자가 전월대비 25.6만명 증가(11월 +21.2만명), 시장예상치 15.5만명을 10만명이상 넘는 수준
- 실업률, 4.1%로 낮아진 상황, 24.5월 4%대로 올라선 이후 4.1~4.2%선에서 횡보하는 양상
- 취업자의 전년대비 증가율(1.42%yoy) 등 전반적인 둔화흐름을 벗어나지는 않음
- 즉, 신규고용이 늘어나고 있으나 그 속도는 점차 줄어들고, 일자리를 구하기 녹록치 않은 상태에 있는 실업인구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
- 평균근로시간, 주당 34.3시간으로 앞선 달과 같았지만 민간부문 시간당 평균임금(35.69달러)의 전년대비 상승률(3.9%yoy) 둔화
- 향후 소득, 소비 증가에 대해 중립 이상의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 2월중 정례 시계열 업데이트를 통해 기 발표된 24년 잠정치 조정되고 고용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도 일부 교정될 여지는 남아있음
- 올해 연준, 2분기 이후 기준금리를 세 차례 내릴 것으로 예상
- 고용지표 발표 이후 미 국채 2년물(4.38%, +11.7bp)과 10년물 금리(4.76%, +7.1bp)가 급등, 달러인덱스(DXY 109.6)는 110에 접근
- 1월 한은 금통위에 대해서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게 될 요인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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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13(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사회 혼란의 경제적 비용
- 트럼프 2.0 시대의 개막으로 세계 경제 질서는 큰 변화가 예상
- 고율 관세를 기본으로 하는 무역 정책의 개편, 미국내 제조업을 우선시하는 산업정책 등이 강력하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
- 미국의 일방적 정책결정과 집행은 이해관계에 얽힌 국가들의 반발과 갈등을 유발
- 25%의 관세 부과 대상으로 지목된 캐나다와 멕시코는 트럼프 취임 이전 이미 갈등이 폭발
- 한국, 2023년 기준 미국이 기록한 무역적자 대상국 8위 국가
- 관세정책을 포함, 트럼프 2.0 시대 미국과의 긴장이 높아질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야 함
- 하지만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한국의 상황은 높은 수위의 대외 압력에 대응하기 취약한 상태가 이어짐
- 지난 연말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현재 한국의 잠재성장률 추정치는 2%
- 2000연초(2001~5) 5%에 달했던 잠재성장율의 하락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2030년대 이후에는 1%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
- 대내외적으로 관리해야 할 리스크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사회적 혼란의 장기화는 그만큼의 경제적 비용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를 관통하며 유지되었던 1000~1200원 수준의 원/달러 환율대를 훌쩍 넘어선 최근 외환시장의 동향은 사회적 혼란의 누적된 결과로 해석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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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혼란의 경제적 비용
- 트럼프 2.0 시대의 개막으로 세계 경제 질서는 큰 변화가 예상
- 고율 관세를 기본으로 하는 무역 정책의 개편, 미국내 제조업을 우선시하는 산업정책 등이 강력하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
- 미국의 일방적 정책결정과 집행은 이해관계에 얽힌 국가들의 반발과 갈등을 유발
- 25%의 관세 부과 대상으로 지목된 캐나다와 멕시코는 트럼프 취임 이전 이미 갈등이 폭발
- 한국, 2023년 기준 미국이 기록한 무역적자 대상국 8위 국가
- 관세정책을 포함, 트럼프 2.0 시대 미국과의 긴장이 높아질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야 함
- 하지만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한국의 상황은 높은 수위의 대외 압력에 대응하기 취약한 상태가 이어짐
- 지난 연말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현재 한국의 잠재성장률 추정치는 2%
- 2000연초(2001~5) 5%에 달했던 잠재성장율의 하락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2030년대 이후에는 1%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
- 대내외적으로 관리해야 할 리스크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사회적 혼란의 장기화는 그만큼의 경제적 비용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를 관통하며 유지되었던 1000~1200원 수준의 원/달러 환율대를 훌쩍 넘어선 최근 외환시장의 동향은 사회적 혼란의 누적된 결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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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5.78pt (-0.24%) / KOSDAQ 717.89pt (-0.78%)
- 국내 증시는 고용보고서 발표 경계하며 보합세 마감
현대차 그룹, 엔비디아 훈풍 받으며 자동차 관련주 강세 기록
- 개인이 3,38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76억원, 14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3.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3.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38.45pt (-1.63%) / S&P500 5827.04pt (-1.54%)
나스닥 19161.63pt (-1.63%) / 러셀2000 2189.23pt (-2.22%)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12월 고용 발표로 인해
국채 금리 급등과 함께 증시 전반적인 하락 마감 기록
- 에너지(+0.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9%), 일라이 릴리(+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0%), 애플(-2.4%)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비농업고용자수 변동 25.6만건 기록, 예상치(16.5만건) 상회
- 미국 12월 전년대비 시간당 평균 임금 3.9% 기록,
예상치(4.0%) 하회
- 미국 12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2%)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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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5.78pt (-0.24%) / KOSDAQ 717.89pt (-0.78%)
- 국내 증시는 고용보고서 발표 경계하며 보합세 마감
현대차 그룹, 엔비디아 훈풍 받으며 자동차 관련주 강세 기록
- 개인이 3,38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76억원, 14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3.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3.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38.45pt (-1.63%) / S&P500 5827.04pt (-1.54%)
나스닥 19161.63pt (-1.63%) / 러셀2000 2189.23pt (-2.22%)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12월 고용 발표로 인해
국채 금리 급등과 함께 증시 전반적인 하락 마감 기록
- 에너지(+0.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9%), 일라이 릴리(+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0%), 애플(-2.4%)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비농업고용자수 변동 25.6만건 기록, 예상치(16.5만건) 상회
- 미국 12월 전년대비 시간당 평균 임금 3.9% 기록,
예상치(4.0%) 하회
- 미국 12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2%)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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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4(화)
2025 IPO 시장 전망-IPO 풍년의 해
■ 2024년 “상승세”→ 2025년 “풍년”
- '25년 신규상장 기업수는 90개, 공모규모 9.1조원 전망
- '21년 전고점, '22년 저점, '23년 반등, '24년 상승세에 이어 '25년 ‘풍년의 해’를 전망
- '25년 공모규모 매우 큰 폭의 증가를 예상. 코스피 중심의 (단일 공모규모 1조원 이상의) 대어급 상장이 재개 중
- 신규상장일 가격제한폭 확대의 영향으로 공모가와 주가수익률 왜곡으로 부작용이 나타났으나 점차 안정화 단계에 정착
- '24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공모확정가도 안정화되는 시장 순기능이 나타나기 시작
- 철회와 재도전, 대기업 계열 상장, AI, 로봇, 헬스케어 / 코스피 기준 연초부터 LG CNS의 3년만의 대어 상장, 서울보증보험, 디엔솔루션즈,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심사승인이 완료된 상황
- 케이뱅크, 씨케이솔루션, 에이스엔지니어링 등 철회 기업의 복귀, 메가존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리벨리온 등 AI/클라우드, 상승세의 로봇과 회복하는 헬스케어 등 풍성한 신규상장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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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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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IPO 시장 전망-IPO 풍년의 해
■ 2024년 “상승세”→ 2025년 “풍년”
- '25년 신규상장 기업수는 90개, 공모규모 9.1조원 전망
- '21년 전고점, '22년 저점, '23년 반등, '24년 상승세에 이어 '25년 ‘풍년의 해’를 전망
- '25년 공모규모 매우 큰 폭의 증가를 예상. 코스피 중심의 (단일 공모규모 1조원 이상의) 대어급 상장이 재개 중
- 신규상장일 가격제한폭 확대의 영향으로 공모가와 주가수익률 왜곡으로 부작용이 나타났으나 점차 안정화 단계에 정착
- '24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공모확정가도 안정화되는 시장 순기능이 나타나기 시작
- 철회와 재도전, 대기업 계열 상장, AI, 로봇, 헬스케어 / 코스피 기준 연초부터 LG CNS의 3년만의 대어 상장, 서울보증보험, 디엔솔루션즈,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심사승인이 완료된 상황
- 케이뱅크, 씨케이솔루션, 에이스엔지니어링 등 철회 기업의 복귀, 메가존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리벨리온 등 AI/클라우드, 상승세의 로봇과 회복하는 헬스케어 등 풍성한 신규상장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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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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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9.56pt (-1.04%) / KOSDAQ 708.21pt (-1.35%)
- 국내 증시는 고용보고서에 따른 미국채 금리 상승
소화하는 과정 지속
빅테크 업종 부진 지속에 반도체 업종 부진 지속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484억원, 26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8,716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3.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97.12pt (+0.86%) / S&P500 5836.22pt (+0.16%)
나스닥 19088.1pt (-0.38%) / 러셀2000 2194.4pt (+0.24%)
- 미국 증시는 국채 금리 상승과 엔비디아(-1.97%) 등 하락하며 하락 출발
빅테크 중심의 부진에 나스닥 하락 뚜렷한 흐름 지속
- 에너지(+2.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9%), 엑슨모빌(+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0%), 월마트(-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00% 기록, 예상치(3.02%) 하회
- 중국 12월 수출 전년대비 10.7% 기록, 예상치(7.5%) 상회
- 중국 12월 수입 전년대비 1.0% 기록,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3원에 마감 (전일대비 -6.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7.5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8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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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9.56pt (-1.04%) / KOSDAQ 708.21pt (-1.35%)
- 국내 증시는 고용보고서에 따른 미국채 금리 상승
소화하는 과정 지속
빅테크 업종 부진 지속에 반도체 업종 부진 지속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484억원, 26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8,716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3.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97.12pt (+0.86%) / S&P500 5836.22pt (+0.16%)
나스닥 19088.1pt (-0.38%) / 러셀2000 2194.4pt (+0.24%)
- 미국 증시는 국채 금리 상승과 엔비디아(-1.97%) 등 하락하며 하락 출발
빅테크 중심의 부진에 나스닥 하락 뚜렷한 흐름 지속
- 에너지(+2.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9%), 엑슨모빌(+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0%), 월마트(-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00% 기록, 예상치(3.02%) 하회
- 중국 12월 수출 전년대비 10.7% 기록, 예상치(7.5%) 상회
- 중국 12월 수입 전년대비 1.0% 기록,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3원에 마감 (전일대비 -6.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7.5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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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4(화)
KT(030200)-25년은 KT와 함께
■ 25년 실적, 기대 이상의 양호한 모습 보일 것
- KT의 25년 실적은 대단히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레거시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능력, B2B AX 사업에서의 성과 가시화, 조직개편에 따른 비용 절감효과 기대, 강북본부 개발에 따른 성과
- 단통법 폐지로 일부 마케팅비 증가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나, 성숙된 5G 경쟁환경을 감안하면 경쟁심화 국면은 제한적으로 전개될 전망
- M/S와의 협력을 통해 AI시장에서의 협력은 물론, AX 전문법인 설립과 한국형 클라우드 및 LLM 출시 등을 통해 공공/민간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본격적 공략이 진행될 것
- 25년 연간 매출액은 28.1조원(+5.7%), 영업이익은 2.7조원(+276.4%) 수준으로 추정
■ 4분기 실적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부진 불가피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6조 7,418억원(+0.8% YoY), 영업손실은 7,437억원(적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유무선 사업 전 부문에서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수익성 역시 개선되는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연결 기준으로는 에스테이트, 클라우드, 나스미디어 등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음
■ 기업가치 제고계획 시행 본격화
- KT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ROE 9~10%, 영업이익률 9%, 비핵심자산 유동화 및 25년~28년 누적 1조원 자사주 매입 등을 골자로 함
- 25년은 밸류업 프로그램 가동의 원년으로,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uyloi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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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25년은 KT와 함께
■ 25년 실적, 기대 이상의 양호한 모습 보일 것
- KT의 25년 실적은 대단히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레거시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능력, B2B AX 사업에서의 성과 가시화, 조직개편에 따른 비용 절감효과 기대, 강북본부 개발에 따른 성과
- 단통법 폐지로 일부 마케팅비 증가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나, 성숙된 5G 경쟁환경을 감안하면 경쟁심화 국면은 제한적으로 전개될 전망
- M/S와의 협력을 통해 AI시장에서의 협력은 물론, AX 전문법인 설립과 한국형 클라우드 및 LLM 출시 등을 통해 공공/민간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본격적 공략이 진행될 것
- 25년 연간 매출액은 28.1조원(+5.7%), 영업이익은 2.7조원(+276.4%) 수준으로 추정
■ 4분기 실적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부진 불가피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6조 7,418억원(+0.8% YoY), 영업손실은 7,437억원(적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유무선 사업 전 부문에서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수익성 역시 개선되는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연결 기준으로는 에스테이트, 클라우드, 나스미디어 등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음
■ 기업가치 제고계획 시행 본격화
- KT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ROE 9~10%, 영업이익률 9%, 비핵심자산 유동화 및 25년~28년 누적 1조원 자사주 매입 등을 골자로 함
- 25년은 밸류업 프로그램 가동의 원년으로,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uyloi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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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4 (화)
현대백화점(069960) - 소비침체에도 견조한 실적 가능
■ 4Q OP 1,050억원(+9.6% YoY), 비교적 양호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7조원(-0.1% YoY), 영업이익 1,050억원(+9.6% YoY)으로 전분기 부진한 실적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 경기침체에 따른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면세점의 적자 축소, 지누스의 실적 개선 때문
■ 2025년 백화점 부진에도 지누스 호조와 면세점 적자 축소
- 올해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심리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임. 이는 백화점과 면세점 업황 침체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것
- 그동안 연결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제공해왔던 지누스의 경우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3조원(+2.0% YoY), 영업이익 3,333억원(+18.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3,000원 하향
- 지난해 11월 7일 밸류업 공시를 했음. 보유 자사주 중 3.3%(773,628주)를 소각했고, 올해부터 중간 배당도 실시하면서 배당금의 단계적인 확대(2027년 500억원)를 지향 예정
참조: https://buly.kr/E789wu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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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069960) - 소비침체에도 견조한 실적 가능
■ 4Q OP 1,050억원(+9.6% YoY), 비교적 양호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7조원(-0.1% YoY), 영업이익 1,050억원(+9.6% YoY)으로 전분기 부진한 실적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 경기침체에 따른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면세점의 적자 축소, 지누스의 실적 개선 때문
■ 2025년 백화점 부진에도 지누스 호조와 면세점 적자 축소
- 올해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심리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임. 이는 백화점과 면세점 업황 침체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것
- 그동안 연결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제공해왔던 지누스의 경우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3조원(+2.0% YoY), 영업이익 3,333억원(+18.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3,000원 하향
- 지난해 11월 7일 밸류업 공시를 했음. 보유 자사주 중 3.3%(773,628주)를 소각했고, 올해부터 중간 배당도 실시하면서 배당금의 단계적인 확대(2027년 500억원)를 지향 예정
참조: https://buly.kr/E789wu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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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4 (화)
롯데쇼핑(023530) - 고강도 쇄신과 밸류업 지속
■ 4Q OP 1,959억원(-3.1% YoY), 다소 부진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6조원(-1.6% YoY), 영업이익 1,959억원(-3.1% YoY)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모멘텀은 둔화될
- 슈퍼마켓과 컬처웍스 등 일부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 주력 부문인 백화점과 할인점의 부진 때문
- 2024년 연간 매출액 14.1조원(-3.2% YoY), 영업이익 5,217억원(+2.6% YoY)으로 수정 전망
■ 영업이익의 개선 추세는 올해에도 지속 가능
- 실질소득 정체와 부정적인 자산효과 등으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임
- 사업 부문별로는 전자제품전문점의 증익과 백화점 부문의 감익이 예상되는 가운데 나머지 부문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4.0조원(-0.3% YoY), 영업이익 5,350억원(+2.6%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하향
-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Target EV/EBITDA multiple은 5.1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43%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buly.kr/74VqiK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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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023530) - 고강도 쇄신과 밸류업 지속
■ 4Q OP 1,959억원(-3.1% YoY), 다소 부진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6조원(-1.6% YoY), 영업이익 1,959억원(-3.1% YoY)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모멘텀은 둔화될
- 슈퍼마켓과 컬처웍스 등 일부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 주력 부문인 백화점과 할인점의 부진 때문
- 2024년 연간 매출액 14.1조원(-3.2% YoY), 영업이익 5,217억원(+2.6% YoY)으로 수정 전망
■ 영업이익의 개선 추세는 올해에도 지속 가능
- 실질소득 정체와 부정적인 자산효과 등으로 소비지출 증가율의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임
- 사업 부문별로는 전자제품전문점의 증익과 백화점 부문의 감익이 예상되는 가운데 나머지 부문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4.0조원(-0.3% YoY), 영업이익 5,350억원(+2.6%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하향
-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Target EV/EBITDA multiple은 5.1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43%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buly.kr/74Vq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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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14(화)
삼성전기(009150) - 체질 개선 바탕의 성과 기대
■4Q24 Pre: 매출액 2조 3,238억원, 영업이익 1,280억원
- 삼성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2조 3,238억원(YoY +0.8%), 영업이익 1,280억원(YoY +16.0%)으로 추정
- 지속되는 AI 인프라 투자로 강한 산업용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나, 매출 비중이 가장 큰 SET 수요의 부진으로 인한 영향 지속
- 다만, 컴포넌트 사업부와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내 AI향 노출도 확대에 따라 견조하게 이어지는 산업용 고부가품 수요는 부진한 SET 수요를 일부 상쇄해 실적 하방을 제한하고 2025년 성장 가능성을 고조
■뚜렷한 고부가 매출 성과로 섹터 내 매력도 부각
- 동사는 국내 SET 밸류체인 내 상대적으로 뚜렷한 AI향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
- 이는 부진한 SET 전방 수요 속에서도 YoY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핵심 요인
- 동사의 서버용 MLCC의 경우 재작년 대비 매출 비중이 작년 2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파악되며, 고부가 패키지 기판의 매출 비중도 AI PC, 노트북, 서버향 노출도를 확대하고 있는 단계
- 서버용 FC-BGA의 매출 비중은 2023년 약 10% 중반 수준에서 2024년 약 30%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
- AI향 고부가 매출 성과는 강한 실적 하방 경직성을 야기하기 때문에 레거시 SET 수요 회복 여부와 무관하게 섹터 내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요인
- 추가적으로 동사의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또한 약 20% 수준의 중화권 노출도를 가진 사업부로 이구환신 등 현재 기대해볼 SET 업황 반등 트리거에 대한 연관성도 존재
- 결론적으로 실적 하방이 제한적인 가운데 고부가품 매출 성과 및 중화권 SET 수요 반등 기대와 같은 투심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기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7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10조 9,189억원(YoY +7.7%), 영업이익 9,200억원(YoY +24.1%)으로 추정
- 경쟁력 있는 AI 전방 시장 대응 역량을 증명하며, 올해도 성장 가능성을 고조
- SET 부진에 따라 컴포넌트 사업부의 레버리지 효과는 당장 기대하기 어렵지만 매출 체질 개선은 순조롭게 진행
- 현재의 P/B 1.1배 수준은 IT 부진 우려가 동사에 대한 투자 심리를 악화시킨 2022년 하반기 구간과 비교해도 저평가
참조: https://buly.kr/D3dc4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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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009150) - 체질 개선 바탕의 성과 기대
■4Q24 Pre: 매출액 2조 3,238억원, 영업이익 1,280억원
- 삼성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2조 3,238억원(YoY +0.8%), 영업이익 1,280억원(YoY +16.0%)으로 추정
- 지속되는 AI 인프라 투자로 강한 산업용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나, 매출 비중이 가장 큰 SET 수요의 부진으로 인한 영향 지속
- 다만, 컴포넌트 사업부와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내 AI향 노출도 확대에 따라 견조하게 이어지는 산업용 고부가품 수요는 부진한 SET 수요를 일부 상쇄해 실적 하방을 제한하고 2025년 성장 가능성을 고조
■뚜렷한 고부가 매출 성과로 섹터 내 매력도 부각
- 동사는 국내 SET 밸류체인 내 상대적으로 뚜렷한 AI향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
- 이는 부진한 SET 전방 수요 속에서도 YoY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핵심 요인
- 동사의 서버용 MLCC의 경우 재작년 대비 매출 비중이 작년 2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파악되며, 고부가 패키지 기판의 매출 비중도 AI PC, 노트북, 서버향 노출도를 확대하고 있는 단계
- 서버용 FC-BGA의 매출 비중은 2023년 약 10% 중반 수준에서 2024년 약 30%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
- AI향 고부가 매출 성과는 강한 실적 하방 경직성을 야기하기 때문에 레거시 SET 수요 회복 여부와 무관하게 섹터 내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요인
- 추가적으로 동사의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또한 약 20% 수준의 중화권 노출도를 가진 사업부로 이구환신 등 현재 기대해볼 SET 업황 반등 트리거에 대한 연관성도 존재
- 결론적으로 실적 하방이 제한적인 가운데 고부가품 매출 성과 및 중화권 SET 수요 반등 기대와 같은 투심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기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7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10조 9,189억원(YoY +7.7%), 영업이익 9,200억원(YoY +24.1%)으로 추정
- 경쟁력 있는 AI 전방 시장 대응 역량을 증명하며, 올해도 성장 가능성을 고조
- SET 부진에 따라 컴포넌트 사업부의 레버리지 효과는 당장 기대하기 어렵지만 매출 체질 개선은 순조롭게 진행
- 현재의 P/B 1.1배 수준은 IT 부진 우려가 동사에 대한 투자 심리를 악화시킨 2022년 하반기 구간과 비교해도 저평가
참조: https://buly.kr/D3dc4Nx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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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정상휘] 1/14(화)
Market Style View Update - 숨죽이되, 성장주를 보다 눈여겨볼 때
■ Market Style View Update - 숨죽이되, 성장주를 보다 눈여겨볼 때
1. Executive Summary
2. 장세 판단: 단기적으론 역금융장세이나 향후 증시 턴어라운드 염두에 둘 필요-
현재: 역금융장세의 흐름 지속
역금융장세 이후까지 고려시 실적 쇼크 가능성 상승, 실적의 추가적 조정 불가피
밸류 및 증시의 턴어라운드 가능성: 금리, 환율, 경기지표, 수급 등
선행지표들을 중심으로
3. 포트폴리오 전략: Risk-On으로의 전환 준비
스타일 팩터 월간 성과 산출과정
(단기) 반도체&경기방어주 중심 -> (중기) 반도체&IT HW/SW&소재/산업재&헬스케어
(단기) 방어적 팩터에 집중 -> (중기) (Forward) Growth 팩터 중심에 집중
4. 모델 포트폴리오 Update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9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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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Style View Update - 숨죽이되, 성장주를 보다 눈여겨볼 때
■ Market Style View Update - 숨죽이되, 성장주를 보다 눈여겨볼 때
1. Executive Summary
2. 장세 판단: 단기적으론 역금융장세이나 향후 증시 턴어라운드 염두에 둘 필요-
현재: 역금융장세의 흐름 지속
역금융장세 이후까지 고려시 실적 쇼크 가능성 상승, 실적의 추가적 조정 불가피
밸류 및 증시의 턴어라운드 가능성: 금리, 환율, 경기지표, 수급 등
선행지표들을 중심으로
3. 포트폴리오 전략: Risk-On으로의 전환 준비
스타일 팩터 월간 성과 산출과정
(단기) 반도체&경기방어주 중심 -> (중기) 반도체&IT HW/SW&소재/산업재&헬스케어
(단기) 방어적 팩터에 집중 -> (중기) (Forward) Growth 팩터 중심에 집중
4. 모델 포트폴리오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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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7.4pt (+0.31%) / KOSDAQ 718.04pt (+1.39%)
- 국내 증시는 미 금리 부담에도 테슬라 호조에 2차전지 업종 지수 상승 견인
미국의 대중 제재 확대 기대에 조선업종 강세 기록
- 개인이 2,99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80억원, 2,948억원 순매도
- 미디어(+3.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18.28pt (+0.52%) / S&P500 5842.91pt (+0.11%)
나스닥 19044.39pt (-0.23%) / 러셀2000 2219.24pt (+1.13%)
- 미국 증시는 예상을 하회한 생산자물가지수 결과에 국채금리 하락
금리 하락과 소기업 낙관지수 상회에 중소형주 강세 전개
- 유틸리티(+1.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6%), 버크셔 해서웨이(+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6.6%), 메타(-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전년대비 생산자물가지수 3.3% 기록,
예상치(3.5%) 하회
- 미국 12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105.1 기록,
예상치(102.1) 상회
- 중국 12월 전년대비 M2통화공급 7.3% 기록,
예상치(7.3%)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2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9.7원에 마감 (전일대비 -7.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0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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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7.4pt (+0.31%) / KOSDAQ 718.04pt (+1.39%)
- 국내 증시는 미 금리 부담에도 테슬라 호조에 2차전지 업종 지수 상승 견인
미국의 대중 제재 확대 기대에 조선업종 강세 기록
- 개인이 2,99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80억원, 2,948억원 순매도
- 미디어(+3.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18.28pt (+0.52%) / S&P500 5842.91pt (+0.11%)
나스닥 19044.39pt (-0.23%) / 러셀2000 2219.24pt (+1.13%)
- 미국 증시는 예상을 하회한 생산자물가지수 결과에 국채금리 하락
금리 하락과 소기업 낙관지수 상회에 중소형주 강세 전개
- 유틸리티(+1.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6%), 버크셔 해서웨이(+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6.6%), 메타(-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전년대비 생산자물가지수 3.3% 기록,
예상치(3.5%) 하회
- 미국 12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105.1 기록,
예상치(102.1) 상회
- 중국 12월 전년대비 M2통화공급 7.3% 기록,
예상치(7.3%)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2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9.7원에 마감 (전일대비 -7.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0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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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5(수)
이노션(214320)-25년 신차 효과 기대
■ 4분기 실적은 기대에 다소 못 미칠 것
- 4분기 실적은 신차 캠페인 부재, 우호적이지 못한 국내의 외부 영업환경, 제작 자회사들의 부진 등으로 인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
- 4분기 예상 매출총이익은 2,596억원(+4.8% YoY), 예상 영업이익은 437억원(-9.4% YoY)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 국내는 비계열 부문이 다소 부진한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해외 비계열은 비교적 양호한 기조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임
■ 25년 Captive 캠페인 수요는 여전, 신차효과 기대
- 25년 여전히 국내외 광고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나, Captive 신차 마케팅 효과가 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현대차의 아이오닉9, 팰리세이드 풀체인지, 기아의 EV4, EV5, 픽업트럭 타스만 등 신규 라인업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이후 점진적인 광고 업황 회복과 비계열 중심의 추가적인 성과 또한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25년 1분기의 경우 CES 기저효과가 반영되면서 관련 물량의 축소는 불가피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불확실한 광고 업황에도 불구하고 굳건한 신차 마케팅 수요와 비용 효율화 의지 등으로 실적 성장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높은 보유 현금 수준, 낮은 Valuation, 높은 배당매력도 등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
참조: https://vo.la/smDjCt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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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214320)-25년 신차 효과 기대
■ 4분기 실적은 기대에 다소 못 미칠 것
- 4분기 실적은 신차 캠페인 부재, 우호적이지 못한 국내의 외부 영업환경, 제작 자회사들의 부진 등으로 인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
- 4분기 예상 매출총이익은 2,596억원(+4.8% YoY), 예상 영업이익은 437억원(-9.4% YoY)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 국내는 비계열 부문이 다소 부진한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해외 비계열은 비교적 양호한 기조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임
■ 25년 Captive 캠페인 수요는 여전, 신차효과 기대
- 25년 여전히 국내외 광고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나, Captive 신차 마케팅 효과가 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현대차의 아이오닉9, 팰리세이드 풀체인지, 기아의 EV4, EV5, 픽업트럭 타스만 등 신규 라인업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이후 점진적인 광고 업황 회복과 비계열 중심의 추가적인 성과 또한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25년 1분기의 경우 CES 기저효과가 반영되면서 관련 물량의 축소는 불가피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불확실한 광고 업황에도 불구하고 굳건한 신차 마케팅 수요와 비용 효율화 의지 등으로 실적 성장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높은 보유 현금 수준, 낮은 Valuation, 높은 배당매력도 등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
참조: https://vo.la/smDjCt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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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5 (수)
신세계(004170) - 주주환원 확대, 긍정적 평가
■ 4Q OP 1,701원(-17.5% YoY), 부진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3.2조원(+1.4% YoY), 영업이익 1,701억원(-17.5% YoY)
- 센트럴시티와 까사 등 일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부문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영업이익 감익과 함께 면세점의 적자 전환 때문임
- 면세점의 경우 지난해 공항점 단독 운영에 따른 수혜로 높은 이익률을 기록, 올해는 공항 정상매장 확대에 따른 임차료 증가로 수익성은 크게 악화될 것
■ 영업환경 악화에 따른 수익예상 하향 불가피
- 투자 최소화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어 전반적인 판관비 부담률은 다소 개선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1.7조원(+1.7% YoY), 영업이익 5,211억원(-4.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지난해 12월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주환원(25~27년 매년 자사주 2% 소각, DPS 점진적 확대) 계획을 밝힌 바 있음
참조: https://buly.kr/FhMz8ec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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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004170) - 주주환원 확대, 긍정적 평가
■ 4Q OP 1,701원(-17.5% YoY), 부진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3.2조원(+1.4% YoY), 영업이익 1,701억원(-17.5% YoY)
- 센트럴시티와 까사 등 일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부문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영업이익 감익과 함께 면세점의 적자 전환 때문임
- 면세점의 경우 지난해 공항점 단독 운영에 따른 수혜로 높은 이익률을 기록, 올해는 공항 정상매장 확대에 따른 임차료 증가로 수익성은 크게 악화될 것
■ 영업환경 악화에 따른 수익예상 하향 불가피
- 투자 최소화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어 전반적인 판관비 부담률은 다소 개선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1.7조원(+1.7% YoY), 영업이익 5,211억원(-4.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지난해 12월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주환원(25~27년 매년 자사주 2% 소각, DPS 점진적 확대) 계획을 밝힌 바 있음
참조: https://buly.kr/FhMz8ec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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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6.81pt (-0.02%) / KOSDAQ 711.61pt (-0.90%)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를 기다리며 혼조세 마감.
조선, 해운 등 개별 업종 강세 이어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31억원, 562억원 순매수
- 기관이 2,590억원 순매도
- 조선(+4.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21.55pt (+1.65%) / S&P500 5949.91pt (+1.83%)
나스닥 19511.23pt (+2.45%) / 러셀2000 2263.29pt (+1.98%)
- 미국 증시는 양호한 금융업종 실적 발표와 예상치 부합한 CPI 발표로 국채 금리 급락과 함께 기술주 중심 상승 주도
- 경기소비재(+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8.0%), 메타(+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0.1%), P&G(-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CPI 전년동월대비 2.9% 상승, 예상치(2.9%) 부합
- 미국 12월 근원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3%) 하회
- 미국 1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12.6 기록,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6.7원에 마감 (전일대비 -3.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5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0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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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6.81pt (-0.02%) / KOSDAQ 711.61pt (-0.90%)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를 기다리며 혼조세 마감.
조선, 해운 등 개별 업종 강세 이어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31억원, 562억원 순매수
- 기관이 2,590억원 순매도
- 조선(+4.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21.55pt (+1.65%) / S&P500 5949.91pt (+1.83%)
나스닥 19511.23pt (+2.45%) / 러셀2000 2263.29pt (+1.98%)
- 미국 증시는 양호한 금융업종 실적 발표와 예상치 부합한 CPI 발표로 국채 금리 급락과 함께 기술주 중심 상승 주도
- 경기소비재(+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8.0%), 메타(+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0.1%), P&G(-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CPI 전년동월대비 2.9% 상승, 예상치(2.9%) 부합
- 미국 12월 근원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3%) 하회
- 미국 1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12.6 기록,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6.7원에 마감 (전일대비 -3.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5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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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6(목)
SK텔레콤(017670)-25년 AI 성과 구체화 기대
■ 4분기 일회성 비용 제외시 이익 개선 기조 지속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4조 5,378억원(+0.2% YoY), 예상 영업이익은 2,320억원(-21.9% YoY)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일회성 인건비가 일부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다소 감익될 것으로 전망
- 유무선 통신과 B2B 사업 등 레거시 비즈니스가 안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여지며, OI에 따른 체질개선 효과 또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5년 OI효과 극대화와 더불어 AI 수익화 기대
- 성숙기에 접어든 5G 부문과 B2B 부문의 안정적 성장세와 더불어, OI 효과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5G 성숙기인 무선 부문에서 추가 경쟁에 따른 실익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통법 폐지에 따른 시장 경쟁 과열 우려는 제한적일 것
- 25년에는 DC, B2B, B2C 등 주요 분야에서 얼마만큼 AI 수익화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인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것
■ 밸류업을 논하기 전부터 언제나 주주환원에 진심
-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26년 ROE 목표치 10% 이상,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주주환원, 2030년 총 매출 30조와 AI 비중 35% 달성 등을 골자로 함
- 밸류업 프로그램 이전부터 항상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제공해왔는데, 24년 예상 DPS 역시 3,540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SRpZe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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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017670)-25년 AI 성과 구체화 기대
■ 4분기 일회성 비용 제외시 이익 개선 기조 지속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4조 5,378억원(+0.2% YoY), 예상 영업이익은 2,320억원(-21.9% YoY)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일회성 인건비가 일부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다소 감익될 것으로 전망
- 유무선 통신과 B2B 사업 등 레거시 비즈니스가 안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여지며, OI에 따른 체질개선 효과 또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5년 OI효과 극대화와 더불어 AI 수익화 기대
- 성숙기에 접어든 5G 부문과 B2B 부문의 안정적 성장세와 더불어, OI 효과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5G 성숙기인 무선 부문에서 추가 경쟁에 따른 실익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통법 폐지에 따른 시장 경쟁 과열 우려는 제한적일 것
- 25년에는 DC, B2B, B2C 등 주요 분야에서 얼마만큼 AI 수익화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인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것
■ 밸류업을 논하기 전부터 언제나 주주환원에 진심
-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26년 ROE 목표치 10% 이상,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주주환원, 2030년 총 매출 30조와 AI 비중 35% 달성 등을 골자로 함
- 밸류업 프로그램 이전부터 항상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제공해왔는데, 24년 예상 DPS 역시 3,540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SRpZe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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