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3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99.49pt (-0.22%) / KOSDAQ 678.19pt (+1.83%)
- 국내 증시는 정치적 불확실성과 환율 상승 등 여러 불안 요소가 잔존한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 이어지며 혼조 마감
- 기관이 55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03억원, 1,210억원 순매도
- 의료(+3.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73.73pt (-0.97%) / S&P500 5906.94pt (-1.07%)
나스닥 19486.79pt (-1.19%) / 러셀2000 2232.93pt (-0.52%)
- 미국 증시는 연말 휴가철을 맞아 테슬라 등을 비롯한 대형기술주들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성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에너지(-0.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0.4%), 유나이티드헬스그룹(-0.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3%), P&G(-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대비 0.1% 상승, 예상치(0.5%) 하회
-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2.2% 상승, 예상치(0.8%) 상회
- 미국 12월 MNI 시카고 PMI 36.9 기록, 예상치(4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1원에 마감 (전일대비 +2.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8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9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3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99.49pt (-0.22%) / KOSDAQ 678.19pt (+1.83%)
- 국내 증시는 정치적 불확실성과 환율 상승 등 여러 불안 요소가 잔존한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 이어지며 혼조 마감
- 기관이 55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03억원, 1,210억원 순매도
- 의료(+3.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73.73pt (-0.97%) / S&P500 5906.94pt (-1.07%)
나스닥 19486.79pt (-1.19%) / 러셀2000 2232.93pt (-0.52%)
- 미국 증시는 연말 휴가철을 맞아 테슬라 등을 비롯한 대형기술주들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성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에너지(-0.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0.4%), 유나이티드헬스그룹(-0.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3%), P&G(-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대비 0.1% 상승, 예상치(0.5%) 하회
-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2.2% 상승, 예상치(0.8%) 상회
- 미국 12월 MNI 시카고 PMI 36.9 기록, 예상치(4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1원에 마감 (전일대비 +2.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8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9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44.22pt (-0.07%) / S&P500 5881.6pt (-0.43%)
나스닥 19310pt (-0.91%) / 러셀2000 2230.16pt (+0.11%)
-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산타랠리 기대감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대형 기술주 약세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7%), 쉐브론(+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3%), 엔비디아(-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2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6.6% 증가, 예상치(3.8%) 상회
- 한국 12월 수입 전년동월대비 3.3% 증가, 예상치(2.7%) 상회
- 한국 12월 무역수지 65억 달러 기록, 예상치(43억 달러)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5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8.6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0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0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44.22pt (-0.07%) / S&P500 5881.6pt (-0.43%)
나스닥 19310pt (-0.91%) / 러셀2000 2230.16pt (+0.11%)
-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산타랠리 기대감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대형 기술주 약세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7%), 쉐브론(+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3%), 엔비디아(-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2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6.6% 증가, 예상치(3.8%) 상회
- 한국 12월 수입 전년동월대비 3.3% 증가, 예상치(2.7%) 상회
- 한국 12월 무역수지 65억 달러 기록, 예상치(43억 달러)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5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8.6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0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목)
솟아날 구멍은 어디에?
- 국내 경제, 특히 내수경기의 심상치 않은 둔화세가 이어지고 있음
- 11월 전산업(농림어업 제외) 생산(-0.4%mom)이 3개월 연속 전월비 감소한 가운데 광공업(-0.7%), 건설업(-0.3%), 서비스업(-0.2%), 공공행정(-0.9%) 전 부문에서 전월대비 생산이 감소했음
- 소매판매는 3개월만에 전월비 0.4% 증가했으나 전년대비로는 11분기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음
-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12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반등(전년대비 1.9%)하고 소비심리지수가 88.4까지 급락하는 등 향후 소비여건 전망도 부정적임
- 3분기 들어 반짝 회복세를 보였던 설비투자는 전월비 -1.6%로 두 달 연속 감소했고, 전년대비 2.6%로 증가세도 둔화되었음
- 수출 증가세가 현저히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내수회복은 기대보다 더딜 뿐 아니라 오히려 부진이 심화되는 모습임
- 상당 기간 국내 경제의 가시적인 활력 회복은 어려워 보이며 2025년 경제전망에는 상당한 하방 위험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0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1/2(목)
솟아날 구멍은 어디에?
- 국내 경제, 특히 내수경기의 심상치 않은 둔화세가 이어지고 있음
- 11월 전산업(농림어업 제외) 생산(-0.4%mom)이 3개월 연속 전월비 감소한 가운데 광공업(-0.7%), 건설업(-0.3%), 서비스업(-0.2%), 공공행정(-0.9%) 전 부문에서 전월대비 생산이 감소했음
- 소매판매는 3개월만에 전월비 0.4% 증가했으나 전년대비로는 11분기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음
-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12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반등(전년대비 1.9%)하고 소비심리지수가 88.4까지 급락하는 등 향후 소비여건 전망도 부정적임
- 3분기 들어 반짝 회복세를 보였던 설비투자는 전월비 -1.6%로 두 달 연속 감소했고, 전년대비 2.6%로 증가세도 둔화되었음
- 수출 증가세가 현저히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내수회복은 기대보다 더딜 뿐 아니라 오히려 부진이 심화되는 모습임
- 상당 기간 국내 경제의 가시적인 활력 회복은 어려워 보이며 2025년 경제전망에는 상당한 하방 위험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0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3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98.94pt (-0.02%) / KOSDAQ 686.63pt (+1.24%)
- 국내 증시는 미국 대형 기술주 조정에 반도체, 이차전지 동반 약세 보인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속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개인이 4,14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89억원, 2,38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7.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92.27pt (-0.36%) / S&P500 5868.55pt (-0.22%)
나스닥 19280.79pt (-0.16%) / 러셀2000 2231.67pt (+0.07%)
- 미국 증시는 테슬라 급락 여파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달러화 강세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0%), 메타(+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1%), 애플(-2.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1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하회
- 미국 12월 Markit 제조업 PMI 49.4 기록, 예상치(48.3) 상회
- 중국 12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5 기록, 예상치(51.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3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2.8원에 마감 (전일대비 -5.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7.5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1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03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98.94pt (-0.02%) / KOSDAQ 686.63pt (+1.24%)
- 국내 증시는 미국 대형 기술주 조정에 반도체, 이차전지 동반 약세 보인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속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개인이 4,14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89억원, 2,38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7.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92.27pt (-0.36%) / S&P500 5868.55pt (-0.22%)
나스닥 19280.79pt (-0.16%) / 러셀2000 2231.67pt (+0.07%)
- 미국 증시는 테슬라 급락 여파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달러화 강세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0%), 메타(+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1%), 애플(-2.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1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하회
- 미국 12월 Markit 제조업 PMI 49.4 기록, 예상치(48.3) 상회
- 중국 12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5 기록, 예상치(51.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3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2.8원에 마감 (전일대비 -5.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7.5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1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6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1.92pt (+1.79%) / KOSDAQ 705.76pt (+2.7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업종 동반 강세 보인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05억원, 2,799억원 순매수
- 개인이 6,983억원 순매도
- 화학(+5.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732.13pt (+0.80%) / S&P500 5942.47pt (+1.26%)
나스닥 19621.68pt (+1.77%) / 러셀2000 2268.47pt (+1.65%)
- 미국 증시는 ISM 제조업지수 반등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테슬라 등 주요 종목들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8.2%), 엔비디아(+4.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5%), 애플(-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ISM 제조업지수 49.3 기록, 예상치(48.2) 상회
- 독일 12월 실업수당 청구율 6.1% 기록, 예상치(6.2%) 하회
- 영국 11월 모기지 승인건수 6.6만건 기록, 예상치(6.9만건)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7원에 마감 (전일대비 -2.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7.3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15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06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1.92pt (+1.79%) / KOSDAQ 705.76pt (+2.7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업종 동반 강세 보인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05억원, 2,799억원 순매수
- 개인이 6,983억원 순매도
- 화학(+5.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732.13pt (+0.80%) / S&P500 5942.47pt (+1.26%)
나스닥 19621.68pt (+1.77%) / 러셀2000 2268.47pt (+1.65%)
- 미국 증시는 ISM 제조업지수 반등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테슬라 등 주요 종목들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8.2%), 엔비디아(+4.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5%), 애플(-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ISM 제조업지수 49.3 기록, 예상치(48.2) 상회
- 독일 12월 실업수당 청구율 6.1% 기록, 예상치(6.2%) 하회
- 영국 11월 모기지 승인건수 6.6만건 기록, 예상치(6.9만건)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7원에 마감 (전일대비 -2.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7.3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15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106_1월_효과_실현_기대감의_근거는_다소_빈약한_상황.pdf
1.9 MB
[흥국 퀀트 정상휘] 01/06(월)
Weekly Monitor: 1월 효과 실현 기대감의 근거는 다소 빈약한 상황
□ 1월 효과: 기술적 반등을 위한 낙폭 외에도 펀더멘털의 반등도 절대적 필요
- 1월 효과의 발현을 위한 기술적 조건은 갖춰진 것으로 판단됨. 2000년 이후 매 해 1월 월간 KOSPI 수익률은 직전 단기 수익률보다는 6개월 이상의 중기 수익률과 더 강한 음의 상관성을 보임. 작년 말 시점 기준으로 하반기 및 연간 수익률의 부진은 1월 반등의 근거가 될 수 있음
- 그러나 펀더멘털 추세가 부진한 것이 1월 효과가 발현하지 못할 근거가 될 수 있음. KOSPI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사이클이 1월 초 시점에서 보인 추세에 1월 증시 성과가 대개 정해지는 경향이 존재. 현재 시점 이익 사이클이 증가세 둔화 흐름을 보이고 있는 점은 1월 효과 발현의 자신감을 감소시키는 요인
- 다행인 점은 월초 스타일 팩터 동향이 실적 팩터 중심의 위험선호적 장세의 움직임을 보였다는 점
- 기술적 반등 기대감을 통한 증시 반등의 가능성을 키우기 위해선 결국 시장 펀더멘털의 반등이 촉매로 작용해야 함
□ 수급 및 실적 컨센서스 동향
- 기관은 유통, 에너지, 화장품/의류 등 중국 경기와 연관된 업종들을 중점적으로 매수세 확대시키는 흐름 v/s 외국인은 에너지와 더불어 2차전지 관련 업종(화학, IT가전, 철강)에 대해 매수세 전환
-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및 25년 실적 전망의 중단기 모멘텀 상으로 조선, 에너지 업종의 이익 모멘텀이 최우수, 헬스케어, 유틸리티, 통신의 이익 모멘텀이 차순위로 우수하다고 판단됨
- 반도체, IT H/W 등의 IT 업종은 12개월 선행 및 25년 실적 전망치 모두에서 가장 부진한 실적 모멘텀을 기록 중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17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Weekly Monitor: 1월 효과 실현 기대감의 근거는 다소 빈약한 상황
□ 1월 효과: 기술적 반등을 위한 낙폭 외에도 펀더멘털의 반등도 절대적 필요
- 1월 효과의 발현을 위한 기술적 조건은 갖춰진 것으로 판단됨. 2000년 이후 매 해 1월 월간 KOSPI 수익률은 직전 단기 수익률보다는 6개월 이상의 중기 수익률과 더 강한 음의 상관성을 보임. 작년 말 시점 기준으로 하반기 및 연간 수익률의 부진은 1월 반등의 근거가 될 수 있음
- 그러나 펀더멘털 추세가 부진한 것이 1월 효과가 발현하지 못할 근거가 될 수 있음. KOSPI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사이클이 1월 초 시점에서 보인 추세에 1월 증시 성과가 대개 정해지는 경향이 존재. 현재 시점 이익 사이클이 증가세 둔화 흐름을 보이고 있는 점은 1월 효과 발현의 자신감을 감소시키는 요인
- 다행인 점은 월초 스타일 팩터 동향이 실적 팩터 중심의 위험선호적 장세의 움직임을 보였다는 점
- 기술적 반등 기대감을 통한 증시 반등의 가능성을 키우기 위해선 결국 시장 펀더멘털의 반등이 촉매로 작용해야 함
□ 수급 및 실적 컨센서스 동향
- 기관은 유통, 에너지, 화장품/의류 등 중국 경기와 연관된 업종들을 중점적으로 매수세 확대시키는 흐름 v/s 외국인은 에너지와 더불어 2차전지 관련 업종(화학, IT가전, 철강)에 대해 매수세 전환
-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및 25년 실적 전망의 중단기 모멘텀 상으로 조선, 에너지 업종의 이익 모멘텀이 최우수, 헬스케어, 유틸리티, 통신의 이익 모멘텀이 차순위로 우수하다고 판단됨
- 반도체, IT H/W 등의 IT 업종은 12개월 선행 및 25년 실적 전망치 모두에서 가장 부진한 실적 모멘텀을 기록 중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17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8.64pt (+1.91%) / KOSDAQ 717.96pt (+1.73%)
- 국내 증시는 CES를 앞두고 AI관련 기대감 이어진 가운데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54억원, 3,664억원 순매수
- 개인이 5,372억원 순매도
- 반도체(+4.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706.56pt (-0.06%) / S&P500 5975.38pt (+0.55%)
나스닥 19864.98pt (+1.24%) / 러셀2000 2266.65pt (-0.08%)
- 미국 증시는 폭스콘 호실적 발표에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강세 이어진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흐름 보이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2.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4.2%), 엔비디아(+3.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7%), 일라이 릴리(-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2.2 기록, 예상치(51.4) 상회
- 미국 12월 Markit 서비스업 PMI 56.8 기록, 예상치(58.5) 하회
- 독일 12월 CPI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예상치(2.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2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0.2원에 마감 (전일대비 -1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7.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21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0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8.64pt (+1.91%) / KOSDAQ 717.96pt (+1.73%)
- 국내 증시는 CES를 앞두고 AI관련 기대감 이어진 가운데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54억원, 3,664억원 순매수
- 개인이 5,372억원 순매도
- 반도체(+4.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706.56pt (-0.06%) / S&P500 5975.38pt (+0.55%)
나스닥 19864.98pt (+1.24%) / 러셀2000 2266.65pt (-0.08%)
- 미국 증시는 폭스콘 호실적 발표에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강세 이어진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흐름 보이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2.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4.2%), 엔비디아(+3.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7%), 일라이 릴리(-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2.2 기록, 예상치(51.4) 상회
- 미국 12월 Markit 서비스업 PMI 56.8 기록, 예상치(58.5) 하회
- 독일 12월 CPI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예상치(2.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2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0.2원에 마감 (전일대비 -1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7.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21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7(화)
제일기획(030000)-25년에도 견조한 성장 기대
■ 여전히 비우호적인 영업 환경, 그래도 성장은 이어질 것
- 여러 악재를 감안하더라도, 25년 미드싱글 수준의 Top-Line 성장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25년 영업 환경은 여전히 녹록치 않은 상황이나 최근 2년여간 꾸준한 역성장세를 보였던 국내 광고경기를 감안하면, 다양한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기저효과 발현 쪽에 무게를 두는 것이 옳다고 판단됨
- 레거시 미디어의 일부 회복과 디지털 부문의 성장 및 비계열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4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4분기 매출총이익은 4,534억원(+5.6% YoY), 영업이익은 818억원(+7.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커버리지 확대 효과가 전반적으로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국내보다는 해외에서의 성과가 미주지역을 중심으로 발현될 것
■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기존처럼 주주 친화적일 것
- 25년부터 새롭게 적용될 주주환원 정책은 기존의 전향적인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가는 형태일 것으로 전망
- 기존 배당성향(60%)의 유지를 포함하여,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자사주(12%) 활용 방안이 포함될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
참조: https://vo.la/UNwBHw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제일기획(030000)-25년에도 견조한 성장 기대
■ 여전히 비우호적인 영업 환경, 그래도 성장은 이어질 것
- 여러 악재를 감안하더라도, 25년 미드싱글 수준의 Top-Line 성장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25년 영업 환경은 여전히 녹록치 않은 상황이나 최근 2년여간 꾸준한 역성장세를 보였던 국내 광고경기를 감안하면, 다양한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기저효과 발현 쪽에 무게를 두는 것이 옳다고 판단됨
- 레거시 미디어의 일부 회복과 디지털 부문의 성장 및 비계열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4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4분기 매출총이익은 4,534억원(+5.6% YoY), 영업이익은 818억원(+7.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커버리지 확대 효과가 전반적으로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국내보다는 해외에서의 성과가 미주지역을 중심으로 발현될 것
■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기존처럼 주주 친화적일 것
- 25년부터 새롭게 적용될 주주환원 정책은 기존의 전향적인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가는 형태일 것으로 전망
- 기존 배당성향(60%)의 유지를 포함하여,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자사주(12%) 활용 방안이 포함될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
참조: https://vo.la/UNwBHw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1/7(화)
Economic Navigator-환율·금리에 투영된 경제전망
■ 원달러 급등, 금리하락이 시사하는 2025년 경기흐름은?
-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에 진입, 주요국 통화 중 엔화와 더불어 유난히 두드러진 원화 약세
- 최근 원달러 상승, 한국과 미국 양국간 경제 펀더멘털 여건 전망의 차이, 예상되는 통화정책의 강도의 차이, 정치상황에 따른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
- 우리경제에 내재한 원인, 예를 들어 높은 대외의존도와 저조한 내수성장 장기화 등도 일정한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정
- 2025년 한국경제, 수출둔화와 내수회복 지연, 경제심리 위축 등으로 1.8%(하향)의 저성장이 예상
- 대내외 불안정한 경제여건을 감안하면 향후 추가로 낮아질 가능성 큼
- 반면, 미국 경제, 견조한 고용시장을 바탕으로 소비 중심의 강한 성장세가 연장되면서 2%대 성장 예상, 전망에 반영된 리세션 가능성이 낮아지면 추가 상향 조정 여지 잔존
- 양국 통화정책, 제약적인 수준에서 중립 이하를 목표로 하는 완화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한은과 연준, 연내 각각 3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
- 단, 한은의 금리인하, 내수진작을 통한 경제의 조기 안정 위해 상반기에 집중되고, 연준, 성장과 물가지표, 트럼프 2.0 정책 추이를 보면서 2분기 이후로 속도조절 예상
-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 통화정책 행보의 차이는 주식과 채권 등 달러자산과 원화자산의 기대수익률 차이, 자산선호에 영향 미칠 것
- 여기에 팬데믹 이후(넓게 보면 2018년 이후) 원화의 위상이 고수익 통화에서 저수익 통화로 전환된 것으로 판단
- 국내 경제의 성장구조 변화, 잠재성장률 하락 등과 함께 원화 저평가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 2025년 원달러 환율, 1분기 1,450~1,500원, 2분기 1,400~1,450원 내외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다가 하반기 1,300원대 후반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연평균 1,411원)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2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Economic Navigator-환율·금리에 투영된 경제전망
■ 원달러 급등, 금리하락이 시사하는 2025년 경기흐름은?
-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에 진입, 주요국 통화 중 엔화와 더불어 유난히 두드러진 원화 약세
- 최근 원달러 상승, 한국과 미국 양국간 경제 펀더멘털 여건 전망의 차이, 예상되는 통화정책의 강도의 차이, 정치상황에 따른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
- 우리경제에 내재한 원인, 예를 들어 높은 대외의존도와 저조한 내수성장 장기화 등도 일정한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정
- 2025년 한국경제, 수출둔화와 내수회복 지연, 경제심리 위축 등으로 1.8%(하향)의 저성장이 예상
- 대내외 불안정한 경제여건을 감안하면 향후 추가로 낮아질 가능성 큼
- 반면, 미국 경제, 견조한 고용시장을 바탕으로 소비 중심의 강한 성장세가 연장되면서 2%대 성장 예상, 전망에 반영된 리세션 가능성이 낮아지면 추가 상향 조정 여지 잔존
- 양국 통화정책, 제약적인 수준에서 중립 이하를 목표로 하는 완화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한은과 연준, 연내 각각 3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
- 단, 한은의 금리인하, 내수진작을 통한 경제의 조기 안정 위해 상반기에 집중되고, 연준, 성장과 물가지표, 트럼프 2.0 정책 추이를 보면서 2분기 이후로 속도조절 예상
-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 통화정책 행보의 차이는 주식과 채권 등 달러자산과 원화자산의 기대수익률 차이, 자산선호에 영향 미칠 것
- 여기에 팬데믹 이후(넓게 보면 2018년 이후) 원화의 위상이 고수익 통화에서 저수익 통화로 전환된 것으로 판단
- 국내 경제의 성장구조 변화, 잠재성장률 하락 등과 함께 원화 저평가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 2025년 원달러 환율, 1분기 1,450~1,500원, 2분기 1,400~1,450원 내외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다가 하반기 1,300원대 후반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연평균 1,411원)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2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2.1pt (+0.14%) / KOSDAQ 718.29pt (+0.05%)
- 국내 증시는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약세에도 불구하고 바이오, 조선 업종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외국인이 1,586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49억원, 423억원 순매도
- 조선(+3.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28.36pt (-0.42%) / S&P500 5909.03pt (-1.11%)
나스닥 19489.68pt (-1.89%) / 러셀2000 2249.8pt (-0.74%)
-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에 물가 상승 우려 이어진 가운데 미 국채금리 상승 및 대형 기술주 급락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1.8%), 쉐브론(+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6.2%),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지수 54.1 기록, 예상치(53.5) 상회
-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 809.8만건 기록, 예상치(774.0만건) 상회
- 유로존 12월 CPI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예상치(2.4%)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7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2.8원에 마감 (전일대비 -7.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33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0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2.1pt (+0.14%) / KOSDAQ 718.29pt (+0.05%)
- 국내 증시는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약세에도 불구하고 바이오, 조선 업종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외국인이 1,586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49억원, 423억원 순매도
- 조선(+3.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28.36pt (-0.42%) / S&P500 5909.03pt (-1.11%)
나스닥 19489.68pt (-1.89%) / 러셀2000 2249.8pt (-0.74%)
-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에 물가 상승 우려 이어진 가운데 미 국채금리 상승 및 대형 기술주 급락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1.8%), 쉐브론(+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6.2%),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지수 54.1 기록, 예상치(53.5) 상회
-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 809.8만건 기록, 예상치(774.0만건) 상회
- 유로존 12월 CPI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예상치(2.4%)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7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2.8원에 마감 (전일대비 -7.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33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8(수)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관세정책, 명확한 전략과 유연한 전술
- 주초 미국 달러화 인덱스 트럼프 2.0 관세정책에 대한 전망을 이유로 급격한 부침 기록
- 지난 1월 6일자 워싱턴 포스트지에 트럼프 당선인의 핵심 정책공약인 ‘보편관세’와 관련한 정책변화 가능성 보도 때문임
- 보도에 따르면 보편관세 자체는 모든 국가에 적용하되, 적용범위를 핵심 수입품목으로 한정하는 것을 검토, 핵심 수입품목 국가 또는 경제안보에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특정 제품에 한정하는 방안
- 워싱턴 포스트의 보도 이후 미국 달러화 최근의 강세행진에서 벗어나 급격한 약세를 기록. 하지만 트럼프 당선인이 해당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하면서 달러 인덱스는 이전수준에 근접하며 강세기조 회복
- 보편관세의 경우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부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입물가의 광범위한 상승으로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큰 상황.
- 장기적, 고정적인 고환율 정책이 대공황을 불러왔던 1930년대 스무트 홀리법과 달리 일시적인 관세부과와 이를 기초로 주요 무역 상대국의 양보를 받아냈던 닉슨 보편관세의 교훈은 트럼프 행정부 무역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
-1월 20일 취임시점이 다가오면서 보편관세 등 기존 공약의 수행과 관련한 최근의 논란 역시 트럼프 2.0 시대 미국의 이익극대화 전략의 기초 하에 유연한 전술적 대응을 모색하는 과정
- 보편적 관세로 제시된 관세 인상의 수단을 산업별, 혹은 대상별로 선택적용 하는 방식으로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안까지 고려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3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관세정책, 명확한 전략과 유연한 전술
- 주초 미국 달러화 인덱스 트럼프 2.0 관세정책에 대한 전망을 이유로 급격한 부침 기록
- 지난 1월 6일자 워싱턴 포스트지에 트럼프 당선인의 핵심 정책공약인 ‘보편관세’와 관련한 정책변화 가능성 보도 때문임
- 보도에 따르면 보편관세 자체는 모든 국가에 적용하되, 적용범위를 핵심 수입품목으로 한정하는 것을 검토, 핵심 수입품목 국가 또는 경제안보에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특정 제품에 한정하는 방안
- 워싱턴 포스트의 보도 이후 미국 달러화 최근의 강세행진에서 벗어나 급격한 약세를 기록. 하지만 트럼프 당선인이 해당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하면서 달러 인덱스는 이전수준에 근접하며 강세기조 회복
- 보편관세의 경우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부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입물가의 광범위한 상승으로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큰 상황.
- 장기적, 고정적인 고환율 정책이 대공황을 불러왔던 1930년대 스무트 홀리법과 달리 일시적인 관세부과와 이를 기초로 주요 무역 상대국의 양보를 받아냈던 닉슨 보편관세의 교훈은 트럼프 행정부 무역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
-1월 20일 취임시점이 다가오면서 보편관세 등 기존 공약의 수행과 관련한 최근의 논란 역시 트럼프 2.0 시대 미국의 이익극대화 전략의 기초 하에 유연한 전술적 대응을 모색하는 과정
- 보편적 관세로 제시된 관세 인상의 수단을 산업별, 혹은 대상별로 선택적용 하는 방식으로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안까지 고려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3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8 (수)
LG CNS(064400)- DX를 넘어 AX 전문 기업으로
■ AX변화의 선도 기업
- LG CNS는 IT컨설팅, 시스템 구축/운영, 클라우드&AI 기반의 디지털 전환 서비스 전문 기업임
- Non-Captive 매출은 '24년 3분기 누적 기준 37.6%로 경쟁사 대비 높은 비중 기록
- 다양한 분야의 선도 기업 및 기관의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금융 DX, 스마트물류, 스마트 시티 분야에서 시장 리더십을 구축했다고 평가
■ 인력 중심에서 솔루션 프로덕트 중심으로 변화
- 클라우드&AI 부문의 '24년 3분기 누적 성장률은 YoY 19.4%, 당기순이익은 YoY 28.7%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감
- 경쟁사 대비 클라우드 운용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MSP사업 부문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있음
- SI/SM 솔루션 ‘PerfecTwin’, 클라우드&AI 솔루션 ‘MOP’, ‘LG Optapex’, ‘SIGLEX’ 등을 통해 인력 중심에서 솔루션 프로덕트 중심으로 변화하여 수익성의 추가 개선을 전망
■ GDC와 AIDD로 운영 효율성 극대화
- 베트남 빌드센터를 설립하여 GDC(Global Delivery Center)운영 체계를 본격화하고 AIDD(AI-Dreiven Development)를 도입
- 금융/공공, 클라우드 및 스마트 엔지니어링 영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과 JV 등을 통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해외 유효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
보고서: https://vo.la/kDjOPi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G CNS(064400)- DX를 넘어 AX 전문 기업으로
■ AX변화의 선도 기업
- LG CNS는 IT컨설팅, 시스템 구축/운영, 클라우드&AI 기반의 디지털 전환 서비스 전문 기업임
- Non-Captive 매출은 '24년 3분기 누적 기준 37.6%로 경쟁사 대비 높은 비중 기록
- 다양한 분야의 선도 기업 및 기관의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금융 DX, 스마트물류, 스마트 시티 분야에서 시장 리더십을 구축했다고 평가
■ 인력 중심에서 솔루션 프로덕트 중심으로 변화
- 클라우드&AI 부문의 '24년 3분기 누적 성장률은 YoY 19.4%, 당기순이익은 YoY 28.7%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감
- 경쟁사 대비 클라우드 운용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MSP사업 부문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있음
- SI/SM 솔루션 ‘PerfecTwin’, 클라우드&AI 솔루션 ‘MOP’, ‘LG Optapex’, ‘SIGLEX’ 등을 통해 인력 중심에서 솔루션 프로덕트 중심으로 변화하여 수익성의 추가 개선을 전망
■ GDC와 AIDD로 운영 효율성 극대화
- 베트남 빌드센터를 설립하여 GDC(Global Delivery Center)운영 체계를 본격화하고 AIDD(AI-Dreiven Development)를 도입
- 금융/공공, 클라우드 및 스마트 엔지니어링 영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과 JV 등을 통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해외 유효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
보고서: https://vo.la/kDjOPi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8(수)
LG이노텍(011070) - 기술 경쟁력 기반의 부진 극복 필요
■4Q24 Preview: 매출액 63,511억원, 영업이익 2,873억원
- LG이노텍의 4Q24 실적은 매출액 63,511억원(YoY -16.0%), 영업이익 2,873억원(YoY -40.6%)으로 추정
- 지속적인 SET 업황 부진에 따라 동사 역시 2024년 아쉬운 마무리
- 광학솔루션 부문의 제한적인 주력 고객사 추가 주문 영향과 전방 수요 부진에 따른 기판소재, 전장부품 사업 부문 부진,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YoY 감소세 시현할 것으로 예상
- 특히 광학솔루션 부문에서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쟁 환경은 투자자들의 실적 눈높이를 낮추는 요인
■사업 역량을 통한 부진 극복 필요
-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카메라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성공적인 대응으로 성과를 거둔 기업
- 스마트폰 고화소 경쟁 및 듀얼, 트리플 카메라 모듈 등장, 폴디드 줌 기술 등 고객사가 필요한 고성능 카메라 모듈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한 경험 존재
- 즉,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2010년대 중반 이후로도 꾸준한 실적 개선을 이뤄낼 수 있었던 동사의 핵심 역량은 변화하는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던 기술력
- 이는 IT 수요 부진 지속 및 경쟁 환경 심화에 따른 불확실성 속 동사의 회복 가능성을 고조
- 물론 단시간에 기존의 성장 공식이었던 카메라 스펙 향상 및 소비 패러다임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 하지만, 최근 전장을 넘어 로봇까지 카메라 모듈의 수요처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과 기존 주력 고객사가 On-Device AI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라는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하는 성공적인 신규 수요 대응 및 업황 전환에 따른 강한 회복 탄력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하향
- 2025년 매출액은 205,477억원 (YoY -1.8%), 영업이익 6,852억원 (YoY -8.1%)으로 추정
- 부진한 글로벌 경기 영향으로 소비자에게 비용 상승분을 전가하기 어려워 SET 공급망 전반에 걸친 고객사의 BOM Cost 관리 압박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 하지만 수요처 확장 및 수요 반등 이후의 회복 탄력성만을 고려해도 현재 P/B 0.7배 수준은 유효한 투자 구간
보고서: https://buly.kr/8TpsOLx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G이노텍(011070) - 기술 경쟁력 기반의 부진 극복 필요
■4Q24 Preview: 매출액 63,511억원, 영업이익 2,873억원
- LG이노텍의 4Q24 실적은 매출액 63,511억원(YoY -16.0%), 영업이익 2,873억원(YoY -40.6%)으로 추정
- 지속적인 SET 업황 부진에 따라 동사 역시 2024년 아쉬운 마무리
- 광학솔루션 부문의 제한적인 주력 고객사 추가 주문 영향과 전방 수요 부진에 따른 기판소재, 전장부품 사업 부문 부진,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YoY 감소세 시현할 것으로 예상
- 특히 광학솔루션 부문에서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쟁 환경은 투자자들의 실적 눈높이를 낮추는 요인
■사업 역량을 통한 부진 극복 필요
-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카메라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성공적인 대응으로 성과를 거둔 기업
- 스마트폰 고화소 경쟁 및 듀얼, 트리플 카메라 모듈 등장, 폴디드 줌 기술 등 고객사가 필요한 고성능 카메라 모듈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한 경험 존재
- 즉,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2010년대 중반 이후로도 꾸준한 실적 개선을 이뤄낼 수 있었던 동사의 핵심 역량은 변화하는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던 기술력
- 이는 IT 수요 부진 지속 및 경쟁 환경 심화에 따른 불확실성 속 동사의 회복 가능성을 고조
- 물론 단시간에 기존의 성장 공식이었던 카메라 스펙 향상 및 소비 패러다임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 하지만, 최근 전장을 넘어 로봇까지 카메라 모듈의 수요처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과 기존 주력 고객사가 On-Device AI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라는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하는 성공적인 신규 수요 대응 및 업황 전환에 따른 강한 회복 탄력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하향
- 2025년 매출액은 205,477억원 (YoY -1.8%), 영업이익 6,852억원 (YoY -8.1%)으로 추정
- 부진한 글로벌 경기 영향으로 소비자에게 비용 상승분을 전가하기 어려워 SET 공급망 전반에 걸친 고객사의 BOM Cost 관리 압박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 하지만 수요처 확장 및 수요 반등 이후의 회복 탄력성만을 고려해도 현재 P/B 0.7배 수준은 유효한 투자 구간
보고서: https://buly.kr/8TpsOLx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05pt (+1.16%) / KOSDAQ 719.63pt (+0.19%)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실적 쇼크에도
외국인 순매수에 지수상승 마감
미 기술주 부진에도 관련 반도체 소부장 추가 반등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97억원, 2,211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57억원 순매도
- 조선(+3.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635.2pt (+0.25%) / S&P500 5918.25pt (+0.16%)
나스닥 19478.88pt (-0.06%) / 러셀2000 2238.96pt (-0.48%)
-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과
FOMC 의사록 공개에 국채 금리 안정
반도체 업종 중심의 부진에 나스닥 하락 마감,
관련 중소형주 부진
- 헬스케어(+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0%), 일라이 릴리(+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2.7%), 엑슨모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12.2만건 기록, 예상치(14만건)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0.1만건 기록, 예상치(21.5만건) 하회
- 미국 12월 FOMC 의사록 공개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0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0.1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45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0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05pt (+1.16%) / KOSDAQ 719.63pt (+0.19%)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실적 쇼크에도
외국인 순매수에 지수상승 마감
미 기술주 부진에도 관련 반도체 소부장 추가 반등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97억원, 2,211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57억원 순매도
- 조선(+3.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635.2pt (+0.25%) / S&P500 5918.25pt (+0.16%)
나스닥 19478.88pt (-0.06%) / 러셀2000 2238.96pt (-0.48%)
-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과
FOMC 의사록 공개에 국채 금리 안정
반도체 업종 중심의 부진에 나스닥 하락 마감,
관련 중소형주 부진
- 헬스케어(+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0%), 일라이 릴리(+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2.7%), 엑슨모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12.2만건 기록, 예상치(14만건)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0.1만건 기록, 예상치(21.5만건) 하회
- 미국 12월 FOMC 의사록 공개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0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0.1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45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9(목)
LG전자(066570) - 수익성 개선을 기대
■4Q24P: 매출액 22조 7,775억원, 영업이익 1,461억원
- LG전자의 4Q24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액 22조 7,775억원(YoY -1.4%), 영업이익 1,461억원(YoY -53.3%)을 기록
- 가전 소비 부진 속에도 매출액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나, Cost 부담이 이어지며 수익성은 다소 부진
- 작년 B2B 매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지속되는 물류비 및 패널가 부담 등 원재료비 부담이 수익성 악화의 주요 요인
- 특히 이번 4분기는 사업 구조 개편으로 인한 재고 건전화 및 사업 구조 개선 비용 등이 야기한 일회성 비용 존재
- B2C IT 제품 소비 부진에도 견조한 H&A 사업부의 강한 탑라인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점은 긍정적인 요인
■사업 구조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LG전자는 유니콘 사업 역량 강화 및 사업 구조 효율화를 위해 전반적인 사업 구조 개편 및 재고 조정 시행
- 미래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부족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
- 올해부터는 기존 H&A 사업부에 속해 있었던 HVAC 사업이 EV 충전기 사업과 함께 ES 사업부로 통합될 예정
-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는 HVAC 사업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특히 최근 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용 냉방 칠러 협업을 발표하며, HVAC 사업부의 성장 기대감을 고조
- 이러한 고성장 전방 산업을 필두로 B2B 매출 비중이 확대됨과 동시에 비용 효율화가 함께 이루어지며 과거 대비 견조한 수익성 확보 여부를 기대해볼 시점이라고 판단
- 다만, Cost 부담 지속 및 미국 관세 정책 우려 등으로 인해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구간으로 사업 전략에 따른 체질 개선 성과를 확인할 필요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2025년 추정 매출액은 90조 8,537억원(YoY +3.5%), 영업이익 4조 183억원(YoY +17.2%)으로 전망
- 사업 구조 개선에 따른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나, 불확실한 B2C 사업의 개선을 논하기는 이른 시점
- 그럼에도 B2B 사업의 방향성, 비용 효율화 효과를 감안하면 현재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매수 논리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buly.kr/5JMF5kQ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G전자(066570) - 수익성 개선을 기대
■4Q24P: 매출액 22조 7,775억원, 영업이익 1,461억원
- LG전자의 4Q24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액 22조 7,775억원(YoY -1.4%), 영업이익 1,461억원(YoY -53.3%)을 기록
- 가전 소비 부진 속에도 매출액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나, Cost 부담이 이어지며 수익성은 다소 부진
- 작년 B2B 매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지속되는 물류비 및 패널가 부담 등 원재료비 부담이 수익성 악화의 주요 요인
- 특히 이번 4분기는 사업 구조 개편으로 인한 재고 건전화 및 사업 구조 개선 비용 등이 야기한 일회성 비용 존재
- B2C IT 제품 소비 부진에도 견조한 H&A 사업부의 강한 탑라인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점은 긍정적인 요인
■사업 구조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LG전자는 유니콘 사업 역량 강화 및 사업 구조 효율화를 위해 전반적인 사업 구조 개편 및 재고 조정 시행
- 미래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부족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
- 올해부터는 기존 H&A 사업부에 속해 있었던 HVAC 사업이 EV 충전기 사업과 함께 ES 사업부로 통합될 예정
-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는 HVAC 사업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특히 최근 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용 냉방 칠러 협업을 발표하며, HVAC 사업부의 성장 기대감을 고조
- 이러한 고성장 전방 산업을 필두로 B2B 매출 비중이 확대됨과 동시에 비용 효율화가 함께 이루어지며 과거 대비 견조한 수익성 확보 여부를 기대해볼 시점이라고 판단
- 다만, Cost 부담 지속 및 미국 관세 정책 우려 등으로 인해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구간으로 사업 전략에 따른 체질 개선 성과를 확인할 필요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2025년 추정 매출액은 90조 8,537억원(YoY +3.5%), 영업이익 4조 183억원(YoY +17.2%)으로 전망
- 사업 구조 개선에 따른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나, 불확실한 B2C 사업의 개선을 논하기는 이른 시점
- 그럼에도 B2B 사업의 방향성, 비용 효율화 효과를 감안하면 현재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매수 논리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buly.kr/5JMF5kQ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9pt (+0.03%) / KOSDAQ 723.52pt (+0.54%)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중심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강보합 마감
CES 이벤트 테마 지속하며 반도체, 로봇, 이차전지주 강세
- 외국인이 7,48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270억원, 5,056억원 순매도
- 에너지(+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국가 애도의 날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2월 CPI 전년대비 0.1% 기록, 예상치(0.1%) 부합
- 중국 12월 PPI 저년대비 -2.3% 기록. 예상치(-2.4%) 상회
- 유로존 11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2% 기록, 예상치(1.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9.6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55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1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9pt (+0.03%) / KOSDAQ 723.52pt (+0.54%)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중심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강보합 마감
CES 이벤트 테마 지속하며 반도체, 로봇, 이차전지주 강세
- 외국인이 7,48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270억원, 5,056억원 순매도
- 에너지(+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국가 애도의 날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2월 CPI 전년대비 0.1% 기록, 예상치(0.1%) 부합
- 중국 12월 PPI 저년대비 -2.3% 기록. 예상치(-2.4%) 상회
- 유로존 11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2% 기록, 예상치(1.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9.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9.6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55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 (금)
LX인터내셔널(001120) - 도전과 기회
■ 4Q OP 1,151억원(+31.9% YoY), 양호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조원(+10.7% YoY), 영업이익 1,151억원(+31.9%)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 전분기 대비로는 실적 모멘텀이 약화될 전망
- 전년비 영업이익의 양호한 성장은 트레이딩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물류와 자원부문의 수익성 개선 때문임
■ 올해는 물류, 자원, 트레이딩 전 부문의 수익성 둔화 불가피
-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 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될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보편적 관세 인상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1조원(-2.6 % YoY), 영업이익 4,626 억원(-9.3%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하향
-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 는 각각 3.8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5.4%)도 보유한 상황임
참조: https://buly.kr/1GIotV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X인터내셔널(001120) - 도전과 기회
■ 4Q OP 1,151억원(+31.9% YoY), 양호한 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조원(+10.7% YoY), 영업이익 1,151억원(+31.9%)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 전분기 대비로는 실적 모멘텀이 약화될 전망
- 전년비 영업이익의 양호한 성장은 트레이딩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물류와 자원부문의 수익성 개선 때문임
■ 올해는 물류, 자원, 트레이딩 전 부문의 수익성 둔화 불가피
-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 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될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보편적 관세 인상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1조원(-2.6 % YoY), 영업이익 4,626 억원(-9.3%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하향
-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 는 각각 3.8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5.4%)도 보유한 상황임
참조: https://buly.kr/1GIotV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1/10(금)
LG에너지솔루션-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
■ 4Q24 review: 판매량 및 판가 둔화로 적자 전환
- LG에너지솔루션의 2024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은 6.5조 원(QoQ -6.2%, YoY -19.4%), 영업손실 2,255억 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최근 2개월 컨센서스(영업손실 1,964억 원)을 소폭 하회
- 북미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지속되며 중대형 EV 전지의 판매가 부진했으며, 소형 전지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
- 당기 IRA AMPC(3,773억 원)로 역산한 북미 핵심 법인의 배터리 판매량은 QoQ -19.0% 감소한 것으로 추정
■ 2Q25 원통형 배터리 수요 정체 해소 기대
- 전기차 수요는 완만한 회복을 지속하나 현재 수요 레벨에서 1Q25 흑자 전환을 장담하기 힘듬
- 다만, 2Q25부터는 신차 및 원통형 배터리를 필두로 점진적인 수요 반등이 예상
- 동사의 소형 전지 수요와 직결된 Tesla 유럽 판매가 부진했고, Tesla Model Y와 2170 배터리의 러닝 체인지로 인해 생산량을 조절했던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0원 하향
-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490,000원으로 하향
- 목표 주가는 2026년 예상 EBITDA 8.5조 원에 Target multiple은 2024년 평균에서 20% 할증한 17.5배를 적용
- 다만 2025년말까지 예정된 최대 50GWh의 신규 CAPA를 토대로 펀더멘털 상향 여지도 충분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61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
■ 4Q24 review: 판매량 및 판가 둔화로 적자 전환
- LG에너지솔루션의 2024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은 6.5조 원(QoQ -6.2%, YoY -19.4%), 영업손실 2,255억 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최근 2개월 컨센서스(영업손실 1,964억 원)을 소폭 하회
- 북미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지속되며 중대형 EV 전지의 판매가 부진했으며, 소형 전지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
- 당기 IRA AMPC(3,773억 원)로 역산한 북미 핵심 법인의 배터리 판매량은 QoQ -19.0% 감소한 것으로 추정
■ 2Q25 원통형 배터리 수요 정체 해소 기대
- 전기차 수요는 완만한 회복을 지속하나 현재 수요 레벨에서 1Q25 흑자 전환을 장담하기 힘듬
- 다만, 2Q25부터는 신차 및 원통형 배터리를 필두로 점진적인 수요 반등이 예상
- 동사의 소형 전지 수요와 직결된 Tesla 유럽 판매가 부진했고, Tesla Model Y와 2170 배터리의 러닝 체인지로 인해 생산량을 조절했던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0원 하향
-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490,000원으로 하향
- 목표 주가는 2026년 예상 EBITDA 8.5조 원에 Target multiple은 2024년 평균에서 20% 할증한 17.5배를 적용
- 다만 2025년말까지 예정된 최대 50GWh의 신규 CAPA를 토대로 펀더멘털 상향 여지도 충분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61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에너지 정진수] 1/10(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LFP 양극활물질 사업에 대한 소고
■ LFP 양극활물질 파일럿 라인 준공 임박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LFP(리튬인산철) 양극활물질 파일럿 라인 준공이 임박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LFP 양극활물질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됨
- 초기 생산 능력은 연간 1,000톤으로 시작하여 향후 잠재 고객사의 수요에 맞춰 유동적으로 확장할 계획
- 현재 중국이 LFP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의 최대 과제는 중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어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는 것
■ ESS용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나아가기
- 동사의 LFP 양극활물질은 성능과 안정성 기준이 엄격한 EV 보다 ESS 용으로 우선 공급될 전망
- 동 사업의 초기 성과는 국내 배터리사의 LFP 기반 ESS 생산과 궤를 같이 할 가능성이 높음
- 2026년 국내 배터리사의 ESS용 LFP 배터리의 연간 생산량을 약 5GWh로 가정 시 동사의 LFP 양극활물질 생산능력은 최소 12,000t이 필요하며, 사업 안정화 시 동 부문의 이론상 매출액은 연간 최대 900억 원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함
- 신사업에 대한 기대 요인이 존재한다는 점은 주가에 긍정적으로 인식됨
- 양산 검증과 고객사 발굴, 투자 등 행보는 시간상 하반기 구체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HVLP 포함 신사업 모멘텀은 하반기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59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LFP 양극활물질 사업에 대한 소고
■ LFP 양극활물질 파일럿 라인 준공 임박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LFP(리튬인산철) 양극활물질 파일럿 라인 준공이 임박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LFP 양극활물질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됨
- 초기 생산 능력은 연간 1,000톤으로 시작하여 향후 잠재 고객사의 수요에 맞춰 유동적으로 확장할 계획
- 현재 중국이 LFP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의 최대 과제는 중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어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는 것
■ ESS용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나아가기
- 동사의 LFP 양극활물질은 성능과 안정성 기준이 엄격한 EV 보다 ESS 용으로 우선 공급될 전망
- 동 사업의 초기 성과는 국내 배터리사의 LFP 기반 ESS 생산과 궤를 같이 할 가능성이 높음
- 2026년 국내 배터리사의 ESS용 LFP 배터리의 연간 생산량을 약 5GWh로 가정 시 동사의 LFP 양극활물질 생산능력은 최소 12,000t이 필요하며, 사업 안정화 시 동 부문의 이론상 매출액은 연간 최대 900억 원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함
- 신사업에 대한 기대 요인이 존재한다는 점은 주가에 긍정적으로 인식됨
- 양산 검증과 고객사 발굴, 투자 등 행보는 시간상 하반기 구체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HVLP 포함 신사업 모멘텀은 하반기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59
흥국증권 2차전지/에너지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3(월)
- 완만한 고용둔화추세 속에서 신규고용은 더 강해지는 양상
- 24.12월중 비농가취업자가 전월대비 25.6만명 증가(11월 +21.2만명), 시장예상치 15.5만명을 10만명이상 넘는 수준
- 실업률, 4.1%로 낮아진 상황, 24.5월 4%대로 올라선 이후 4.1~4.2%선에서 횡보하는 양상
- 취업자의 전년대비 증가율(1.42%yoy) 등 전반적인 둔화흐름을 벗어나지는 않음
- 즉, 신규고용이 늘어나고 있으나 그 속도는 점차 줄어들고, 일자리를 구하기 녹록치 않은 상태에 있는 실업인구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
- 평균근로시간, 주당 34.3시간으로 앞선 달과 같았지만 민간부문 시간당 평균임금(35.69달러)의 전년대비 상승률(3.9%yoy) 둔화
- 향후 소득, 소비 증가에 대해 중립 이상의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 2월중 정례 시계열 업데이트를 통해 기 발표된 24년 잠정치 조정되고 고용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도 일부 교정될 여지는 남아있음
- 올해 연준, 2분기 이후 기준금리를 세 차례 내릴 것으로 예상
- 고용지표 발표 이후 미 국채 2년물(4.38%, +11.7bp)과 10년물 금리(4.76%, +7.1bp)가 급등, 달러인덱스(DXY 109.6)는 110에 접근
- 1월 한은 금통위에 대해서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게 될 요인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1/13(월)
- 완만한 고용둔화추세 속에서 신규고용은 더 강해지는 양상
- 24.12월중 비농가취업자가 전월대비 25.6만명 증가(11월 +21.2만명), 시장예상치 15.5만명을 10만명이상 넘는 수준
- 실업률, 4.1%로 낮아진 상황, 24.5월 4%대로 올라선 이후 4.1~4.2%선에서 횡보하는 양상
- 취업자의 전년대비 증가율(1.42%yoy) 등 전반적인 둔화흐름을 벗어나지는 않음
- 즉, 신규고용이 늘어나고 있으나 그 속도는 점차 줄어들고, 일자리를 구하기 녹록치 않은 상태에 있는 실업인구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
- 평균근로시간, 주당 34.3시간으로 앞선 달과 같았지만 민간부문 시간당 평균임금(35.69달러)의 전년대비 상승률(3.9%yoy) 둔화
- 향후 소득, 소비 증가에 대해 중립 이상의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 2월중 정례 시계열 업데이트를 통해 기 발표된 24년 잠정치 조정되고 고용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도 일부 교정될 여지는 남아있음
- 올해 연준, 2분기 이후 기준금리를 세 차례 내릴 것으로 예상
- 고용지표 발표 이후 미 국채 2년물(4.38%, +11.7bp)과 10년물 금리(4.76%, +7.1bp)가 급등, 달러인덱스(DXY 109.6)는 110에 접근
- 1월 한은 금통위에 대해서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게 될 요인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13(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사회 혼란의 경제적 비용
- 트럼프 2.0 시대의 개막으로 세계 경제 질서는 큰 변화가 예상
- 고율 관세를 기본으로 하는 무역 정책의 개편, 미국내 제조업을 우선시하는 산업정책 등이 강력하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
- 미국의 일방적 정책결정과 집행은 이해관계에 얽힌 국가들의 반발과 갈등을 유발
- 25%의 관세 부과 대상으로 지목된 캐나다와 멕시코는 트럼프 취임 이전 이미 갈등이 폭발
- 한국, 2023년 기준 미국이 기록한 무역적자 대상국 8위 국가
- 관세정책을 포함, 트럼프 2.0 시대 미국과의 긴장이 높아질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야 함
- 하지만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한국의 상황은 높은 수위의 대외 압력에 대응하기 취약한 상태가 이어짐
- 지난 연말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현재 한국의 잠재성장률 추정치는 2%
- 2000연초(2001~5) 5%에 달했던 잠재성장율의 하락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2030년대 이후에는 1%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
- 대내외적으로 관리해야 할 리스크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사회적 혼란의 장기화는 그만큼의 경제적 비용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를 관통하며 유지되었던 1000~1200원 수준의 원/달러 환율대를 훌쩍 넘어선 최근 외환시장의 동향은 사회적 혼란의 누적된 결과로 해석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6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아이디어
■ 사회 혼란의 경제적 비용
- 트럼프 2.0 시대의 개막으로 세계 경제 질서는 큰 변화가 예상
- 고율 관세를 기본으로 하는 무역 정책의 개편, 미국내 제조업을 우선시하는 산업정책 등이 강력하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
- 미국의 일방적 정책결정과 집행은 이해관계에 얽힌 국가들의 반발과 갈등을 유발
- 25%의 관세 부과 대상으로 지목된 캐나다와 멕시코는 트럼프 취임 이전 이미 갈등이 폭발
- 한국, 2023년 기준 미국이 기록한 무역적자 대상국 8위 국가
- 관세정책을 포함, 트럼프 2.0 시대 미국과의 긴장이 높아질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야 함
- 하지만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한국의 상황은 높은 수위의 대외 압력에 대응하기 취약한 상태가 이어짐
- 지난 연말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현재 한국의 잠재성장률 추정치는 2%
- 2000연초(2001~5) 5%에 달했던 잠재성장율의 하락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2030년대 이후에는 1%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
- 대내외적으로 관리해야 할 리스크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사회적 혼란의 장기화는 그만큼의 경제적 비용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를 관통하며 유지되었던 1000~1200원 수준의 원/달러 환율대를 훌쩍 넘어선 최근 외환시장의 동향은 사회적 혼란의 누적된 결과로 해석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16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