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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건자재 최종경] 12/16(월)

인테리어 PART 2_실전편

당사에서 2024년 10월 7일 기발행한 “실내건축: 인테리어 PART I_준비편”에서 연결되는 리포트입니다.

■ 나의 인테리어 프로젝트
1. 프로젝트A & 프로젝트B
2. 그린리모델링과 BRP
3. 인테리어 시공 과정
4. 인테리어 컨셉

■ 주요 적용 제품군
- LX하우시스 (KS:108670) _결국 LX이거나, 아니거나

- 현대엘앤씨 _현대백화점 그룹의 종합 건자재 전문 기업이자 현대리바트의 파트너사

- 한솔홈데코 (KS:025750) _스토리보드에서 스토리필름으로

- 영림임업/영림화학/영림산업 _문짝은 영림을 통한다

- 대림B&Co (KS:005750) _대한민국의 화장실은 역시 북극곰이 지켜줘야 든든

- 화신세라믹(라우체) _주방의 품격, 라우체

- 삼성전자 (KS:005930) _인테리어 시장에서 만나는 대기업의 위용

- 힘펠 _무슨 화장실 환풍기를 이 가격에??? 아~ 사용해보니 납득되네!!!

- 백조씽크 _대한민국 싱크대의 자존심, Only Think! Sink!

- 도무스메탈 _오스트리아 Blum, 일본 Murakoshi, 대한민국 DOMUS

- 더죤테크(필로토) _수입 수전 안 부럽다

- 새턴바스 _대한민국 디자인 욕실 문화를 선도한다

- 구정마루 _대한민국 프리미엄 마루 대표 브랜드 구정마루

- 모젤디앤에스 _LX Z:IN 벽지 제조 전문 기업

- 동성조명 _빛을 선두하는 기업

- 위너스 (신규상장 예정) _스위치/콘센트, 주택용 분전반, 차단기 등 배선기구 전문 강소기업

■ 에필로그


참조: https://buly.kr/H6gs7B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8.97pt (-0.22%) / KOSDAQ 698.53pt (+0.69%)

- 국내 증시는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축소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12월 FOMC 경계감 작용하며 보합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706억원, 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764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2.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717.48pt (-0.25%) / S&P500 6074.08pt (+0.38%)
나스닥 20173.89pt (+1.24%) / 러셀2000 2361.99pt (+0.64%)

- 미국 증시는 테슬라와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으나 12월 FOMC 경계감으로 우량주들의 조정이 이어지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6.1%), 알파벳(+3.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2%), 쉐브론(-2.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대비 5,4% 상승, 예상치(5.4%) 부합
- 중국 11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3.0% 상승, 예상치(5.0%) 하회
- 일본 10월 3차 산업 지수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8.1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1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2/17 (화)

펄어비스(263750)- TGA, 남의 잔치

■ TGA에서 출시 일자를 2025년 연말로 소통
- 연말 글로벌 행사에서 출시일을 소통하겠다는 발언에 맞게 12월 12일에 열린 TGA에서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2025년 연말로 밝힘
- 이전 리포트에서는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GTA 6>의 출시가 가을에서 연말 사이이므로 3분기를 전망했음
- 그러나 <GTA 6>는 출시가 늦어도 올해를 넘기지는 않을 것이란 점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연말 <붉은사막>과 출시일이 겹칠 가능성도 존재
- 이에 따라 <붉은사막>의 2025년 내 출시도 불투명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

■ TGA, 남의 잔치
- 올해 TGA에서 스포츠팀과 스포츠선수(T1, FAKER) 외 국내 작품의 수상이 전무한 상황
- TGA는 11월 기준 플레이가 가능한 작품만이 수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내년도 TGA에서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 동사의 <붉은사막>이 TGA에서 2025년 연말로 출시일자를 확정하긴 했지만 만으로 1년 정도가 남아있음
- 판매량 추정치는 출시 당분기 200만장, 1년 누적 500만장을 동일하게 제시하나 출시일자를 12월 연말로 이연
- 사전 구매의 경우 프리미엄 디럭스 에디션 구입 비율이 높아 ASP는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vo.la/kftKnK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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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6.81pt (-1.29%) / KOSDAQ 694.47pt (-0.58%)

- 국내 증시는 12월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작용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 및 외국인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40억원, 1,57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009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0.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49.9pt (-0.61%) / S&P500 6050.61pt (-0.39%)
나스닥 20109.06pt (-0.32%) / 러셀2000 2338.65pt (-0.99%)

- 미국 증시는 미 11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한 가운데 12월 FOMC을 앞두고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0.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6%), 존슨앤드존슨(+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6%), 엔비디아(-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7% 증가, 예상치(0.6%) 상회
- 미국 11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1% 감소, 예상치(0.3%) 하회
- 유로존 12월 ZEW 경기전망지수 17.0 기록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6.4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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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2/18(수)

코스맥스(192820)- 불확실성의 구간을 지나면

■ 중국 소비 침체 지속 + 미국 화장품 수출 Peak-out 우려
-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은 2024년 11월 기준 404억위안(-26.4% YoY)을 기록
- 전월 광군제 프로모션에 힘입어 화장품 소매 판매액이 +40.1% YoY 상승했던 것과 달리 여전히 침체된 중국 내수 경기 증명
- 미국 또한 절대 수출금액 기준 정점을 기록한 24년 8월 이후 11월까지 수출 성장 하향세
- 11월 미국 향 화장품 수출액은 1억3천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9% 성장하였지만 전월 대비 -2% 하락하며 8월 정점을 찍은 후 성장세가 느려지는 중

■ FY25E 매출액/영업이익: 2.6조/2,258억원(OPM: 8.7%)
- 미국 향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및 중국 소비 경기 침체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의 구간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확실한 섹터 센티먼트 반등 시점까지는 화장품 브랜드 업체보다 실적 예측 가능성이 더 높고 주가의 하방경직성이 높은 ODM을 선호, 글로벌 1등 ODM 코스맥스를 섹터 내 최선호주 유지
- 코스맥스의 2025년 매출액 2.6조원(+20.7% YoY), 영업이익은 2,258억원(+31.3% YoY, OP margin: 8.7%)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85,000원 유지
-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

참조: https://buly.kr/74VgvA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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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4.43pt (+1.12%) / KOSDAQ 697.57pt (+0.45%)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작용하였으나 외국인 매수세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44억원, 3,925억원 순매수
- 개인이 4,691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0.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26.87pt (-2.58%) / S&P500 5872.16pt (-2.95%)
나스닥 19392.69pt (-3.56%) / 러셀2000 2303.89pt (-1.29%)

- 미국 증시는 12월 FOMC에서의 매파적 기준금리 인하 결정 단행된 가운데 달러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1.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4.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9%), P&G(-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3%), 아마존(-4.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CPI(확정치) 전년동월대비 2.2% 상승, 예상치(2.3%) 하회
- 유로존 11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1월 주택착공건수 128.9만건 기록, 예상치(134.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2pt에 마감 (전일대비 +1.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8.4원에 마감 (전일대비 +2.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8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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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19(목)

연준, 매파적 금리인하

- 12월 FOMC에서 연준은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하(4.25~4.50%)했음

- 그러나 시장이 주목한 것은 2025년 이후 정책금리 전망이 대폭 높아진 점도표였으며 3회 연속 인하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은 FOMC 결과 발표 이후 금리상승, 달러강세, 주가하락 등 즉각적인 반응을 나타냈음

- 점도표를 포함한 FOMC위원들의 경제예측(SEP: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에 따르면, 내년 이후 경제성장과 물가에 대한 예상이 소폭 높아졌음

- 특히, 올해보다 내년 PCE물가상승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하는 등 물가전망이 크게 높아진 것은 끈적한 물가동향과 내년 이후 트럼프 2.0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임

- 이러한 전망의 수정을 반영하여 25~26년 적정 정책금리 경로에 대한 의견도 3.9%, 3.4%(중간값)으로 각각 50bp 상향되었음

- 이에 따라 향후 연준의 정책경로에 대한 즉각적인 판단은 기존의 25년중 4차례(100bp) 금리 인하 전망을 3회(75bp) 인하로 수정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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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2/19(목)

산일전기(062040) - 여전히 강한 수요와 빠른 증설 효과

■예상보다 빠른 증설 효과
- 산일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982억원(YoY +87.9%), 영업이익 316억원(YoY +559.3%)으로 추정
- 기존 임대공장 인력 활용을 통해 2공장 증설에 따른 효과가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파악
- 특히, 하반기 들어서 주상 변압기보다 지상 변압기의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매출 확대에 기여
- 확대된 외형은 4분기 일회성 비용 영향을 상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공장이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12월부터는 더 빠른 속도의 성장세 예상

■긍정적인 사업환경과 더불어 성장 잠재력을 증명하는 중
- 미국의 강한 전력망 수요는 지속될 전망으로 중저압 변압기 수요의 Peak-Out을 논하기에는 이른 시점
- 기존 미국 내의 중저압 변압기 물량 대부분을 차지했던 멕시코와 캐나다에 부과될 관세 등을 고려하면 공급 부족 환경 지속 전망
- 실제로 동사는 최근 미국 내 Top-Tier급 유틸리티사들 대부분과 접촉해오며 추가 수요 확인
- Top-Tier급 유틸리티사에서 먼저 동사에게 접촉해오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공급 대비 강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부문
- 또한 국내에서 동사와 제품군이 유사한 기업의 소극적인 증설 전략 덕분에 관세 정책으로 인한 국내산 변압기의 미국 내 침투율 증가에 따른 수혜를 온전히 받을 것으로 예상
- 현재 11월까지의 수출액 추이도 긍정적이며, 공개된 12월 잠정치까지 분기 환산해 고려하면 4분기 동사의 중저압 변압기 매출액은 QoQ +40% 이상 기대
- 예상보다 빠른 매출 상승세는 본격적으로 2공장 Set-Up이 진행되는 2025년의 탑라인 상승 속도를 기대하도록 만드는 요인
- 이에 기존 제시한 매년 1,000억원 수준의 매출 증가는 보수적이라고 판단
- 동사는 시장을 능가하는 성장 속도로 증명하고 있는 기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2,000원 상향
- 산일전기의 목표주가를 92,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을 4,800억원(YoY +48.3%), 영업이익 1,754억원(YoY +63.7%)으로 추정치 상향 조정
- 이미 숙련된 기존 임대공장 인력이 즉시 2공장에 투입됨에 따라 예상 대비 빠른 매출 개선세를 시현
- 트럼프 당선에 따라 부정적 영향이 예상되었던 신재생 특수 변압기 부문도 11월에만 약 500억원의 수주를 공시하며 부진 우려를 제한
- 국내외 변압기 기업 수준으로 Re-Rating이 필요한 시점

보고서: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39

흥국 IT부품/전기전자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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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35.93pt (-1.95%) / KOSDAQ 684.36pt (-1.89%)

- 국내 증시는 미국의 금리인하 속도 조절 결정과 반도체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 강화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8,02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093억원, 4,290억원 순매도
- 조선(+2.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42.24pt (+0.04%) / S&P500 5867.08pt (-0.09%)
나스닥 19372.77pt (-0.10%) / 러셀2000 2221.5pt (-0.45%)

- 미국 증시는 연준의 매파적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 대한 충격이 잔존한 가운데 미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0.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1.6%), 엔비디아(+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2.2%),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4.75% 동결, 예상치(4.75%) 부합
- 일본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 동결, 예상치(0.25%) 부합
- 미국 11월 기존주택매매 415만건 기록, 예상치(409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6.5원에 마감 (전일대비 +8.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4엔에 마감 (전일대비 +2.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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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04.15pt (-1.30%) / KOSDAQ 668.31pt (-2.35%)

- 국내 증시는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미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7,89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83억원, 8,182억원 순매도
- 조선(+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40.26pt (+1.18%) / S&P500 5930.85pt (+1.09%)
나스닥 19572.6pt (+1.03%) / 러셀2000 2242.37pt (+0.94%)

- 미국 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에 하락 출발하였으나 예상치를 하회한 미 11월 PCE 물가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1.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유나이티드헬스그룹(+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5%),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예상치(2.5%) 하회
- 미국 11월 Core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예상치(2.9%) 하회
- 미국 12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74.0 기록, 예상치(74.2)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6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5.0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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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23(월)

여전히 강한 미국 경제의 숫자들

- 3분기 미국 GDP성장률이 3.1%(전분기비 연율)로 잠정치 2.8%대비 상향 수정되어 2분기 3.0%보다 더 높아졌음

- 강한 경제 성장과 높은 물가는 4분기에도 이어지고 있음. 11월 명목 개인소득은 전월비 0.3%, 개인소비는 전월비 0.4% 증가했음

- 인플레이션도 여전히 다시 높아지고 있음. 11월 PCE물가는 전월비 0.1%, 전년동월비 2.4% 상승, Core PCE는 전년대비 2.8% 올랐음

- 물론 소비를 웃돌던 소득 증가세가 3분기 이후에는 소비증가율을 하회하고 있고, 저축이 줄고 저축률은 4%대 초반으로 낮아졌음

- 특히, 이전소득을 제외한 실질소득 증가율은 전년대비 2.1%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향후 소비 증가세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기 보다는 점진적으로 둔화될 것을 예상할 수 있는 상황임

- 그러나 여전히 강한 고용시장 상황과 양호한 소득 증가추세를 감안하면, 미국 경제가 상당기간 소비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 내년, 특히 1분기중 글로벌 금리인하 사이클의 속도는 불투명해진 가운데 2024년 하반기에 비해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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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2.01pt (+1.57%) / KOSDAQ 679.24pt (+1.64%)

- 국내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53억원, 1,450억원 순매수
- 개인이 6,83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906.95pt (+0.16%) / S&P500 5974.07pt (+0.73%)
나스닥 19764.88pt (+0.98%) / 러셀2000 2237.44pt (-0.22%)

- 미국 증시는 미 국채금리 상승 및 소비심리 급락에도 불구하고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과 반도체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7%), 엔비디아(+3.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2.0%), BofA(-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4.7 기록, 예상치(113.2) 하회
- 미국 11월 내구재주문 전월대비 -1.1% 감소, 예상치(-0.3%) 하회
- 영국 3분기 GDP 전년대비 0.9% 증가, 예상치(1.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2.2원에 마감 (전일대비 +7.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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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24 (화)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진정한 K-밸류업 기업

■ 4Q OP 737억원(흑전, YoY), 호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96.6% YoY), 영업이익 737억원(흑전 YoY)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이 큰 폭 성장하는 것은 현대그린푸드(23/4Q)와 현대홈쇼핑(24/2Q)의 연결 편입 효과와 현대에버다임, 현대리바트 등 종속 법인 전반의 매출 호조 때문임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4조원(+182.1% YoY), 영업이익 2,515억원(흑전 YoY)로 수정 전망함

■ 배당 총액의 점진적 증대, 지속 가능성 확보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77.2%인바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쉽지 않은 상황
- 이에 지난 11월 8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 위주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
- 2025년부터 반기배당을 실시할 것이고, 배당액은 24E 300억원→25E 400억원→26E 450억원→27E 5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임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500원 유지
- 지난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 배당성향은 30% 수준을 기록함.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0%, 5.2%로 예상함
- 2024년 기준 부채비율과 유동비율은 각각 44.3%, 197.1%로 재무안정성도 매우 양호한 수준

참조: https://vo.la/EgPYS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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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2/24(화)

아이지넷-보험, 데이터와 AI, 그리고 보닥

■ 데이터와 AI로 새로운 보험의 가치를… 보닥
- 아이지넷(AIjinet)은 데이터와 AI 기술 기반의 인슈어테크 전문 기업임
- 업계 최고의 계약전환율 13%주1, 최고의 계약유지율 95%주2(업계 평균 65%대), 업계 유일한 불완전판매율 0%('23년 기준) 등 국내 인슈어테크 시장 본격화에 앞서 이미 독보적 입지를 구축했다고 평가함
- 보험 조회, 상품 비교, 보험 진단, 보상 문의와 청구, 건강 기록까지 관련한 통합 솔루션 제공 및 그에 따른 안정적 수수료 기반의 실적 확장이 가능한 영업 구조를 완성함
- 공모희망가액은 6,000~7,000원, 예상 시가총액은 1,094~1,276억원. (신주+자기주식구주)공모금액은 120~140억원 예상함

■ 해외진출, GA파트너십 등 서비스 확대
- 보닥’을 대표로 안정적인 인슈어테크 플랫폼 구축 이후 베트남 보험 시장 진출, 타GA와의 파트너십 등 서비스 확대를 통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임
- '25년 영업수익(매출액) 418억원, 영업이익 44억원→ '26년 매출액 768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추정함 - 예상순이익 기준 공모희망가는 '25년 PER 25.1~29.3배, '26년 9.9~11.6배 수준


참조: https://buly.kr/Ydgo5C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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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26 (목)

한섬(020000) - 밸류업에 진정성 확인

■ 4Q OP 283억원(-10.2% YoY), 실적 부진 지속될 전망
- 4분기 매출액 4,405억원(-2.8% YoY), 영업이익 283억원(-10.2%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고물가 지속에 따른 실질소득의 정체로 소비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여행 증가 등이 패션 소비지출에 부정적인 원인을 지속적으로 제공

■ 밸류업을 통한 주주가치제고에 진정성 밝힘
- 지난 11월 7일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통한 수익성 강화, 2) 주주환원 확대를 발표
-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는 1) 한섬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 2) 해외패션 포트폴리오 확대, 3) 뷰티를 비롯한 라이프스타일 영역확장을 제시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최근 주가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0배, 0.2배)은 증대
- 최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1)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통한 수익력 강화, 2) 주주환원 확대(배당 상향+자사주 소각)를 밝힌 것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

참조: https://buly.kr/A44cUt8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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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0.52pt (-0.06%) / KOSDAQ 680.11pt (+0.13%)

- 국내 증시는 휴일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부각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약보합 마감
- 기관이 23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66억원, 68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2.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2.2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97.03pt (+0.91%) / S&P500 6040.04pt (+1.10%)
나스닥 20031.13pt (+1.35%) / 러셀2000 2259.85pt (+1.00%)

- 미국 증시는 지난주 매파적 금리 결정으로 인한 조정 이후 꾸준한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함께 산타랠리를 보여주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4%), 월마트(+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0.1%), 유나이티드헬스그룹(0.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신규주택매매 66.4만건 기록, 예상치(66.9만건) 하회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104.7 기록, 예상치(113.2) 하회
- 일본 11월 PPI 서비스 전년동월대비 3.0% 증가, 예상치(3.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3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6.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7.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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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29.67pt (-0.44%) / KOSDAQ 675.64pt (-0.66%)

- 국내 증시는 정치적 불확실성 및 원/달러 환율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개인 투자자 중심의 매도세 확대되며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57억원, 200억원 순매수
- 개인이 3,243억원 순매도
- 조선(+4.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2.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325.8pt (+0.07%) / S&P500 6037.59pt (-0.04%)
나스닥 20020.36pt (-0.05%) / 러셀2000 2280.19pt (+0.90%)

- 미국 증시는 애플이 사상 최고가를 재경신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약세 및 시장 전반의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혼조 마감
- 금융(+0.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0%), P&G(+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8%), 아마존(-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2.3만건) 하회
- 미국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91.0만건 기록, 예상치(188.1만건) 상회
- 일본 11월 건설수주 전년동월대비 -10.2% 감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2원에 마감 (전일대비 +11.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0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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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2/27(목)

TCC스틸 - 연말 실적 말아 올리기

■ 4Q24 Preview: 니켈도금강판 수요 바닥 다지기
- TCC스틸의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1,591억 원(QoQ +8.6%, YoY +1.4%), 영업이익 31.8억 원(QoQ +41.5%, YoY +21.7%)으로 예상
- 니켈도금강판 출하량이 QoQ +7.9% 증가하며 전사 매출액과 수익성 회복을 견인하고, OPM은 2.8%로 전분기대비(OPM 2.2%) 다소 개선될 전망
- 다만, 기존 주력 사업인 주석도금강판은 부진한 업황 속 중국발 저가 공세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

■ 원통형 배터리, Tesla 러닝 체인지 수요 기대감 형성
- 니켈도금강판 수요는 올해 연말부터 회복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
- Tesla의 Model Y 감산 이슈와 배터리 스펙업(2170+) 준비가 올해 원통형 배터리 밸류체인 수요 전반에 부담을 준 것으로 판단
- 4680 배터리 관련 니켈도금강판 수요는 국내 4680 배터리 공장이 내년초 양산을 앞둔 상태지만, 램프업 감안 시 본격적인 출하는 2Q25로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5,000원 하향
- TCC스틸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35,000원으로 하향 조정
- 니켈도금강판 수요 저점이 확인된 점과 Tesla의 낙관적인 2025년 가이던스(판매량 YoY +20~30%)가 실적 회복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 최근 악화된 국내외 증시 환경 및 배터리 업황을 근거로 Target multiple을 최근 1년 평균 EV/EBITDA에서 할인율 10%를 적용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85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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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12/30 (월)

2025년 1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월 1주차
- 1/1(수): (韓) 12월 수출입
- 1/2(목): (美) Markit PMI(확정치), (유) Markit PMI(확정치), (中) Caixin 제조업 PMI
- 1/3(금): (美) ISM 제조업

■ 1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델타 에어라인스
- 1/6(월): (美) Markit PMI(확정치)/내구재수주, (유) Markit PMI(확정치)/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中) Caixin 서비스업 PMI
- 1/7(화): (美) JOLTs/ISM 서비스업, (유) CPI
- 1/8(수): (美) ADP 신규고용, (유) PPI
- 1/9(목): 국내증시 옵션만기일, (美) FOMC 의사록 공개, (유) 소매판매
- 1/10(금): (美) 고용지표/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 1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웰스파고, 제이피모간체이스,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 1/13(월): (中) 12월 수출입
- 1/14(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NFIB 소기업낙관지수/PPI
- 1/15(수): (美) CPI/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유) 산업생산
- 1/16(목): 금통위, (美) 소매판매/수출입물가지수/NAHB 주택시장지수
- 1/17(금): 美 옵션 만기, (美) 산업생산/건축허가/주택착공, (유) CPI(확정치)

■ 1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D.R 호턴, 넷플릭스, 록히드마틴, 테슬라, 인텔, KLA, 램리서치, 비자 등
- 1/20(월): (中) LPR 결정
- 1/21(화): (유) ZEW 경기기대지수, (韓) 1~20일 수출입
- 1/22(수): (美) 경기선행지수
- 1/23(목): (韓) 4분기 GDP
- 1/24(금): BOJ 통화정책회의, (美) Markit PMI(잠정치)/기존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

■ 1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AT&T, 제너럴 모터스,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애플, AMD, 메타 플랫폼스, 아마존 닷컴, 퀄컴 등
- 1/27(월): (美) 신규주택매매
- 1/28(화): (美) 내구재수주/S&P CS 주택가격지수/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 1/30(목): FOMC, ECB 통화정책회의, (美) 4분기 GDP/미결주택매매, (유) 4분기 GDP
- 1/31(금): (美) PCE 및 PCE물가지표, (中) Caixin 제조업 PMI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8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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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3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04.77pt (-1.02%) / KOSDAQ 665.97pt (-1.43%)

- 국내 증시는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가운데 지속적인 환율 상승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이 2,25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0억원, 1,717억원 순매도
- 반도체(+0.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6.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992.21pt (-0.77%) / S&P500 5970.84pt (-1.11%)
나스닥 19722.03pt (-1.49%) / 러셀2000 2244.59pt (-1.56%)

- 미국 증시는 연말 결산을 앞두고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보이는가운데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0.0%), 엑슨모빌(0.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9%), 엔비디아(-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11월 실업률 2.5% 기록, 예상치(2.5%) 부합
- 일본 11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예상치(1.5%) 상회
- 미국 11월 잠정 도매 재고 전월대비 0.2% 하락, 예상치(+0.1%)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0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9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9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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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_Peak_13_고환율&이익사이클_하강_구간_강세_종목.pdf
491.9 KB
[흥국 퀀트 정상휘] 12/30(월)

Quant Peak: 고환율&이익사이클 하강 구간 강세를 보인 종목은?

□ 강달러 대응에는 경기방어적 업종 쏠림보다 수출 대형주 비중 확대가 효과적

- 국내 증시는 이익사이클 내지 실적 전망이 부진한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 위축 속 달러 강세 흐름 시현
- 과거 강달러 및 이익사이클 하강을 보였던 유사 구간을 찾기 위해 원/달러 환율의 최근 36개월 기준 Sigma 값(Z-Score)과 KOSPI 12개월 선행 지배순이익 최대손실률(MDD, Max Drawdown) 활용
- 지난 주 원/달러 환율은 최근 36개월 흐름 기준 +2시그마를 넘어섬. 이처럼 원/달러 환율이 +2시그마를 넘었던 구간은 현재를 포함해 총 9개 구간으로 나타남. 9개 전 기간에서 동시에 혹은 직후에 -20%이상의 이익 사이클 낙폭 경험.
- 도출된 구간들을 현재 시장이 주목하는 흐름과 유사한 구간들로 볼 수도 있을 것

- 환율에 대한 충분한 반응을 반영하기 위해 20거래일을 전후로 한 기간 수익률을 측정(T-20~T+20 기간수익률). 이 때 당시 시가총액 5,000억원 미만의 종목을 제외함
- 수익률 백분위 종합 결과 최상위 기업들의 업종을 살펴보면 반도체, 자동차, 화학 같은 한국 수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종들의 대표주들이 다수 도출
- 엔씨소프트, 농심, 유한양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모비스, LG화학, KT&G, SKC, 삼성SDI,효성,LG유플러스,LS ELECTRIC,삼성전자,LG생활건강,에스원,한국앤컴퍼니,S-Oil,한온시스템 등
- 이익하강 국면에서의 강달러 이벤트의 결과가 보여주는 시사점은 환율에 따른 이익 전망치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한 것이라 볼 수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92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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