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2/11 (수)
포스코퓨처엠(003670) - 2025년 수요 회복 가시성 양호
■ 4Q24 Preview: 판가 하락이 주도한 양극재 매출 둔화
- 포스코퓨처엠의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8,778억 원(QoQ -4.9%, YoY -23.4%), 영업손실 206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축소)을 예상한다
- 핵심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나, 점증하는 삼성SDI향 수요가 이를 상쇄하며 전분기 수준의 양호한 판매량을 기대
- 다만 원자재 가격 약세에 따른 부정적인 래깅 효과가 매출에 반영될 전망, 4분기에도 재고평가손실이 다소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영업적자로 전환하는 주요 원인으로 파악
■ 2025년 양극재 수요 회복 가시성 높아질 전망
- 2025년 양극재 사업 환경은 올해보단 나을 전망. 올해 양극재 사업은P/Q/C가 일제히 부진했으나, P는 점차 하향 안정화되는 중이며 Q는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
- 당장 내년까지 약 8만 톤 규모의 NCA 생산 공장 신규 가동을 앞둔 상태이나, 기확보된 바인딩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는 안정적인 주문량을 통해 고정비 부담을 소화하고 제품 믹스 개선 또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하향
- 동사의 단중기 양극재 생산 체제가 완성되는 2026년 EBITDA를 적용하였으며, 최근 부정적인 시황 등을 감안해 ’23년 이후 평균 EV/EBITDA에서 10% 할인율을 적용
-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서는 음극재 사업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 선결과제
참조: https://buly.kr/DEYAiwP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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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003670) - 2025년 수요 회복 가시성 양호
■ 4Q24 Preview: 판가 하락이 주도한 양극재 매출 둔화
- 포스코퓨처엠의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8,778억 원(QoQ -4.9%, YoY -23.4%), 영업손실 206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축소)을 예상한다
- 핵심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나, 점증하는 삼성SDI향 수요가 이를 상쇄하며 전분기 수준의 양호한 판매량을 기대
- 다만 원자재 가격 약세에 따른 부정적인 래깅 효과가 매출에 반영될 전망, 4분기에도 재고평가손실이 다소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영업적자로 전환하는 주요 원인으로 파악
■ 2025년 양극재 수요 회복 가시성 높아질 전망
- 2025년 양극재 사업 환경은 올해보단 나을 전망. 올해 양극재 사업은P/Q/C가 일제히 부진했으나, P는 점차 하향 안정화되는 중이며 Q는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
- 당장 내년까지 약 8만 톤 규모의 NCA 생산 공장 신규 가동을 앞둔 상태이나, 기확보된 바인딩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는 안정적인 주문량을 통해 고정비 부담을 소화하고 제품 믹스 개선 또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하향
- 동사의 단중기 양극재 생산 체제가 완성되는 2026년 EBITDA를 적용하였으며, 최근 부정적인 시황 등을 감안해 ’23년 이후 평균 EV/EBITDA에서 10% 할인율을 적용
-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서는 음극재 사업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 선결과제
참조: https://buly.kr/DEYAi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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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2.51pt (+1.02%) / KOSDAQ 675.92pt (+2.17%)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과 정치적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기관이 1,7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25억원, 1,415억원 순매도
- 조선(+7.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48.56pt (-0.22%) / S&P500 6084.19pt (+0.82%)
나스닥 20034.89pt (+1.77%) / 러셀2000 2394.16pt (+0.48%)
- 미국 증시는 미 11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9%), 알파벳(+5.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6%), 존슨앤드존슨(-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1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3% 상승, 예상치(3.3%) 부합
- 한국 11월 실업률 2.7% 기록, 예상치(2.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6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9.2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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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2.51pt (+1.02%) / KOSDAQ 675.92pt (+2.17%)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과 정치적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기관이 1,7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25억원, 1,415억원 순매도
- 조선(+7.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48.56pt (-0.22%) / S&P500 6084.19pt (+0.82%)
나스닥 20034.89pt (+1.77%) / 러셀2000 2394.16pt (+0.48%)
- 미국 증시는 미 11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9%), 알파벳(+5.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6%), 존슨앤드존슨(-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1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3% 상승, 예상치(3.3%) 부합
- 한국 11월 실업률 2.7% 기록, 예상치(2.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6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9.2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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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2/12(목)
티엘비(356860)-고성능 제품군 기반의 성장 청사진
■견조한 마무리가 기대되는 하반기
- 티엘비의 3분기 매출액은 464억원(YoY +18.1%), 영업이익 28억원(YoY 흑자전환)으로 QoQ, YoY 분기 턴어라운드를 시현
- 업황 부진 이어지고 있으나, ASP가 약 YoY 10.8% 상승하며 반등 가능성을 고조
- 긍정적인 사업 흐름은 DDR5 및 SSD 기판 모두에서 이어지는 상황
- 동사의 핵심 제품인 eSSD는 고용량 제품 위주로 공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DDR5용 기판은 서버용 제품 위주의 고부가 제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믹스 개선에 기여
■고부가 제품 대응으로 업황 부진 영향 상쇄
-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하이엔드급 제품 공급 대응 역량. 동사는 DDR5, SSD 모두 고객사와 고부가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일부 공급하고 있는 신제품도 존재
- 신제품들은 주로 서버용 고부가 제품으로 동사 믹스 개선에 기여
- CXL 기판도 핵심 고객사들이 소수 물량이지만 초도 공급이 이루어지는 단계
- 고부가 신제품 기반으로 믹스 개선이 지속되며 이에 따른 ASP 상승을 통해 동사는 성장 기반을 마련해 2025년 완연한 이익 시현 기대
- 특히, 고부가 제품 대응 역량은 현재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기존 고객사의 범용 메모리 위기 속에서도 두드러질 전망
- 동사는 매출의 약 70% 이상이 서버용 고성능 DDR5 및 eSSD 제품군용 기판으로 파악
- 특히 LPCAMM, CXL 등 차세대 제품군에 사용되는 기판 등을 통해 성장 밑그림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범용 메모리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고객사 업황 부진에 제한적인 영향 예상
- 즉, 동사는 고성능 제품들을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의 업황 부진 영향을 일부 상쇄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하향
- 고부가 제품 기반으로 불안한 업황 속에서도 성장 청사진을 그려 나가고 있으나, 기존 예상 대비 부진한 메모리 업황을 감안
- 2025년 매출액 2,008억원(YoY +12.4%), 영업이익 142억원(YoY +191.5%)으로 추정치 하향은 불가피
- 하지만 고성능 제품군 중심의 서버향 노출도가 높아 섹터 내 Peer들 대비 SET 업황 반등 만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90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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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356860)-고성능 제품군 기반의 성장 청사진
■견조한 마무리가 기대되는 하반기
- 티엘비의 3분기 매출액은 464억원(YoY +18.1%), 영업이익 28억원(YoY 흑자전환)으로 QoQ, YoY 분기 턴어라운드를 시현
- 업황 부진 이어지고 있으나, ASP가 약 YoY 10.8% 상승하며 반등 가능성을 고조
- 긍정적인 사업 흐름은 DDR5 및 SSD 기판 모두에서 이어지는 상황
- 동사의 핵심 제품인 eSSD는 고용량 제품 위주로 공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DDR5용 기판은 서버용 제품 위주의 고부가 제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믹스 개선에 기여
■고부가 제품 대응으로 업황 부진 영향 상쇄
-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하이엔드급 제품 공급 대응 역량. 동사는 DDR5, SSD 모두 고객사와 고부가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일부 공급하고 있는 신제품도 존재
- 신제품들은 주로 서버용 고부가 제품으로 동사 믹스 개선에 기여
- CXL 기판도 핵심 고객사들이 소수 물량이지만 초도 공급이 이루어지는 단계
- 고부가 신제품 기반으로 믹스 개선이 지속되며 이에 따른 ASP 상승을 통해 동사는 성장 기반을 마련해 2025년 완연한 이익 시현 기대
- 특히, 고부가 제품 대응 역량은 현재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기존 고객사의 범용 메모리 위기 속에서도 두드러질 전망
- 동사는 매출의 약 70% 이상이 서버용 고성능 DDR5 및 eSSD 제품군용 기판으로 파악
- 특히 LPCAMM, CXL 등 차세대 제품군에 사용되는 기판 등을 통해 성장 밑그림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범용 메모리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고객사 업황 부진에 제한적인 영향 예상
- 즉, 동사는 고성능 제품들을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의 업황 부진 영향을 일부 상쇄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하향
- 고부가 제품 기반으로 불안한 업황 속에서도 성장 청사진을 그려 나가고 있으나, 기존 예상 대비 부진한 메모리 업황을 감안
- 2025년 매출액 2,008억원(YoY +12.4%), 영업이익 142억원(YoY +191.5%)으로 추정치 하향은 불가피
- 하지만 고성능 제품군 중심의 서버향 노출도가 높아 섹터 내 Peer들 대비 SET 업황 반등 만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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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3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2.12pt (+1.62%) / KOSDAQ 683.35pt (+1.10%)
- 국내 증시는 기관 중심의 저가 매수세 유입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관련주 중심의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이 1,56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518억원, 229억원 순매도
- 반도체(+3.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14.12pt (-0.53%) / S&P500 6051.25pt (-0.54%)
나스닥 19902.84pt (-0.66%) / 러셀2000 2369.1pt (-1.05%)
- 미국 증시는 미 11월 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 국채금리 상승 흐름 보인 가운데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0.6%), 비자(+0.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3%), 알파벳(-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ECB 12월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3.15%로 25bp 인하 결정
- 미국 11월 PPI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기록, 예상치(22.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0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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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3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2.12pt (+1.62%) / KOSDAQ 683.35pt (+1.10%)
- 국내 증시는 기관 중심의 저가 매수세 유입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관련주 중심의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이 1,56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518억원, 229억원 순매도
- 반도체(+3.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14.12pt (-0.53%) / S&P500 6051.25pt (-0.54%)
나스닥 19902.84pt (-0.66%) / 러셀2000 2369.1pt (-1.05%)
- 미국 증시는 미 11월 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 국채금리 상승 흐름 보인 가운데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0.6%), 비자(+0.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3%), 알파벳(-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ECB 12월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3.15%로 25bp 인하 결정
- 미국 11월 PPI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기록, 예상치(22.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0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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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2/13 (금)
Battery big issue-Tesla 이모저모, 그래서 국내 배터리 산업은?
- Tesla의 주가가 미국 대선을 전후로 뚜렷한 강세가 나타난 가운데 약 3년의 조정을 마치고 결국 12월 12일 424.8 달러로 역사적 신고가를 달성했음
- 트럼프 당선인과 머스크의 밀월 관계부터 시작하여 시의적절한 FSD(Full Self-Driving) 버전 업그레이드에서 재확인된 성장성, 신차 출시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 볼 수 있음
- 탄탄한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Tesla 주가가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국내 Tesla 밸류체인의 반응은 냉담함
- Tesla의 지역별 판매량을 살펴보면 아쉽게도 유럽지역 판매량이 가장 저조하기 때문에 현재 국내 Tesla 밸류체인은 Tesla발 후방연쇄효과를 온전히 받기 힘든 구조에 속함
- 최근 자주 언급되는 Tesla의 보급형 모델(가칭 Model Q)이 Tesla의 유럽 시장 사업 강화와 LGES에겐 큰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 Model Q 출시가 LGES와 국내 Tesla 밸류체인 기업에는 Tesla 밸류체인 경쟁사와의 갭을 줄일 수 있는 기회 요인으로 인식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07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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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big issue-Tesla 이모저모, 그래서 국내 배터리 산업은?
- Tesla의 주가가 미국 대선을 전후로 뚜렷한 강세가 나타난 가운데 약 3년의 조정을 마치고 결국 12월 12일 424.8 달러로 역사적 신고가를 달성했음
- 트럼프 당선인과 머스크의 밀월 관계부터 시작하여 시의적절한 FSD(Full Self-Driving) 버전 업그레이드에서 재확인된 성장성, 신차 출시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 볼 수 있음
- 탄탄한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Tesla 주가가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국내 Tesla 밸류체인의 반응은 냉담함
- Tesla의 지역별 판매량을 살펴보면 아쉽게도 유럽지역 판매량이 가장 저조하기 때문에 현재 국내 Tesla 밸류체인은 Tesla발 후방연쇄효과를 온전히 받기 힘든 구조에 속함
- 최근 자주 언급되는 Tesla의 보급형 모델(가칭 Model Q)이 Tesla의 유럽 시장 사업 강화와 LGES에겐 큰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 Model Q 출시가 LGES와 국내 Tesla 밸류체인 기업에는 Tesla 밸류체인 경쟁사와의 갭을 줄일 수 있는 기회 요인으로 인식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07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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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6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4.46pt (+0.50%) / KOSDAQ 693.73pt (+1.52%)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약세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및 기관 중심의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1,40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23억원, 1,746억원 순매도
- 미디어(+3.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828.06pt (-0.20%) / S&P500 6051.09pt (0.00%)
나스닥 19926.72pt (+0.12%) / 러셀2000 2346.9pt (-0.60%)
- 미국 증시는 브로드컴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미 국채금리 상승 소화하며 혼조 마감
- IT(+0.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2%),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M2 전년동월대비 7.1% 증가, 예상치(7.5%) 하회
- 유로존 10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0.0%) 부합
- 미국 11월 수입물가지수 전월대비 0.1% 상승, 예상치(-0.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5.3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7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11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16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4.46pt (+0.50%) / KOSDAQ 693.73pt (+1.52%)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약세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및 기관 중심의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1,40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23억원, 1,746억원 순매도
- 미디어(+3.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828.06pt (-0.20%) / S&P500 6051.09pt (0.00%)
나스닥 19926.72pt (+0.12%) / 러셀2000 2346.9pt (-0.60%)
- 미국 증시는 브로드컴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미 국채금리 상승 소화하며 혼조 마감
- IT(+0.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2%),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M2 전년동월대비 7.1% 증가, 예상치(7.5%) 하회
- 유로존 10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0.0%) 부합
- 미국 11월 수입물가지수 전월대비 0.1% 상승, 예상치(-0.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5.3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7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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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41216_탄핵_가결_이후에도_방어적_스타일_중심으로_접근.pdf
2.2 MB
[흥국 퀀트 정상휘] 12/16(월)
Weekly Monitor: 탄핵 가결 이후에도 방어적 스타일 중심으로 접근
□ 대통령 탄핵소추 가결 사례 점검: 결국 다시 펀더멘털로 귀결되는 문제
- 공통적으로 탄핵소추 가결 직후 제한적 수준의 증시 상승을 경험
- 2004년: 주요국들의 통화긴축의 파장 속에 밸류에이션 요인이 부각
- 2016년: 전적으로 기업이익 상향 사이클에 기반한 상승 장세
- 즉, 1) 탄핵 가결은 긍정적인 이벤트로 작용했지만 이벤트 자체의 반등기간과 폭은 매우 제한적, 2) 추가적인 상승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실적 사이클, 통화정책 등 펀더멘털의 종합적인 확립이 중요
- 과거 두 차례 사례에서는 견조한 실적 우상향 흐름이 발생했던 것을 감안하면 그 당시보다도 증시 환경 자체가 더 안 좋음
- 방어적 스타일에 의거한 업종/종목 선정 유효
□ 팩터 동향도 Risk-On 뚜렷, 기관 주도 수급 활용시 화장품, 필수소비재 등 유력
-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속에 그간 소외되어온 중소형주, 성장주 강세
- 위험선호심리 강화에 부합하는 스타일 팩터들이 선호됨: 호실적, 고밸류, 거래량 및 거래회전율, 과대낙폭 등
- 여전히 기관의 수급이 시장을 주도 중. 투신, 사모, 연기금 중 2개 이상 주체가 지난 주 매수세를 더욱 강화한 업종이면서 기관의 수급 영향력이 YTD기준으로 유의했던 업종은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조선, 자동차, 소프트웨어
□ 실적 컨센서스: 유틸리티, 에너지, 미디어, 자동차,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우세
- 유틸리티: 25년 예상치의 지속적 상향 속에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상향
- 에너지, 미디어: 25년 예상치 기준 이익상향 모멘텀 순위 상승 속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상향
- 25년 영업이익 전망치의 이익모멘텀이 상대적으로 괜찮은 자동차,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도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url.kr/jwq445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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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탄핵 가결 이후에도 방어적 스타일 중심으로 접근
□ 대통령 탄핵소추 가결 사례 점검: 결국 다시 펀더멘털로 귀결되는 문제
- 공통적으로 탄핵소추 가결 직후 제한적 수준의 증시 상승을 경험
- 2004년: 주요국들의 통화긴축의 파장 속에 밸류에이션 요인이 부각
- 2016년: 전적으로 기업이익 상향 사이클에 기반한 상승 장세
- 즉, 1) 탄핵 가결은 긍정적인 이벤트로 작용했지만 이벤트 자체의 반등기간과 폭은 매우 제한적, 2) 추가적인 상승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실적 사이클, 통화정책 등 펀더멘털의 종합적인 확립이 중요
- 과거 두 차례 사례에서는 견조한 실적 우상향 흐름이 발생했던 것을 감안하면 그 당시보다도 증시 환경 자체가 더 안 좋음
- 방어적 스타일에 의거한 업종/종목 선정 유효
□ 팩터 동향도 Risk-On 뚜렷, 기관 주도 수급 활용시 화장품, 필수소비재 등 유력
-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속에 그간 소외되어온 중소형주, 성장주 강세
- 위험선호심리 강화에 부합하는 스타일 팩터들이 선호됨: 호실적, 고밸류, 거래량 및 거래회전율, 과대낙폭 등
- 여전히 기관의 수급이 시장을 주도 중. 투신, 사모, 연기금 중 2개 이상 주체가 지난 주 매수세를 더욱 강화한 업종이면서 기관의 수급 영향력이 YTD기준으로 유의했던 업종은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조선, 자동차, 소프트웨어
□ 실적 컨센서스: 유틸리티, 에너지, 미디어, 자동차,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우세
- 유틸리티: 25년 예상치의 지속적 상향 속에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상향
- 에너지, 미디어: 25년 예상치 기준 이익상향 모멘텀 순위 상승 속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상향
- 25년 영업이익 전망치의 이익모멘텀이 상대적으로 괜찮은 자동차,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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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건자재 최종경] 12/16(월)
인테리어 PART 2_실전편
당사에서 2024년 10월 7일 기발행한 “실내건축: 인테리어 PART I_준비편”에서 연결되는 리포트입니다.
■ 나의 인테리어 프로젝트
1. 프로젝트A & 프로젝트B
2. 그린리모델링과 BRP
3. 인테리어 시공 과정
4. 인테리어 컨셉
■ 주요 적용 제품군
- LX하우시스 (KS:108670) _결국 LX이거나, 아니거나
- 현대엘앤씨 _현대백화점 그룹의 종합 건자재 전문 기업이자 현대리바트의 파트너사
- 한솔홈데코 (KS:025750) _스토리보드에서 스토리필름으로
- 영림임업/영림화학/영림산업 _문짝은 영림을 통한다
- 대림B&Co (KS:005750) _대한민국의 화장실은 역시 북극곰이 지켜줘야 든든
- 화신세라믹(라우체) _주방의 품격, 라우체
- 삼성전자 (KS:005930) _인테리어 시장에서 만나는 대기업의 위용
- 힘펠 _무슨 화장실 환풍기를 이 가격에??? 아~ 사용해보니 납득되네!!!
- 백조씽크 _대한민국 싱크대의 자존심, Only Think! Sink!
- 도무스메탈 _오스트리아 Blum, 일본 Murakoshi, 대한민국 DOMUS
- 더죤테크(필로토) _수입 수전 안 부럽다
- 새턴바스 _대한민국 디자인 욕실 문화를 선도한다
- 구정마루 _대한민국 프리미엄 마루 대표 브랜드 구정마루
- 모젤디앤에스 _LX Z:IN 벽지 제조 전문 기업
- 동성조명 _빛을 선두하는 기업
- 위너스 (신규상장 예정) _스위치/콘센트, 주택용 분전반, 차단기 등 배선기구 전문 강소기업
■ 에필로그
참조: https://buly.kr/H6gs7B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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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PART 2_실전편
당사에서 2024년 10월 7일 기발행한 “실내건축: 인테리어 PART I_준비편”에서 연결되는 리포트입니다.
■ 나의 인테리어 프로젝트
1. 프로젝트A & 프로젝트B
2. 그린리모델링과 BRP
3. 인테리어 시공 과정
4. 인테리어 컨셉
■ 주요 적용 제품군
- LX하우시스 (KS:108670) _결국 LX이거나, 아니거나
- 현대엘앤씨 _현대백화점 그룹의 종합 건자재 전문 기업이자 현대리바트의 파트너사
- 한솔홈데코 (KS:025750) _스토리보드에서 스토리필름으로
- 영림임업/영림화학/영림산업 _문짝은 영림을 통한다
- 대림B&Co (KS:005750) _대한민국의 화장실은 역시 북극곰이 지켜줘야 든든
- 화신세라믹(라우체) _주방의 품격, 라우체
- 삼성전자 (KS:005930) _인테리어 시장에서 만나는 대기업의 위용
- 힘펠 _무슨 화장실 환풍기를 이 가격에??? 아~ 사용해보니 납득되네!!!
- 백조씽크 _대한민국 싱크대의 자존심, Only Think! Sink!
- 도무스메탈 _오스트리아 Blum, 일본 Murakoshi, 대한민국 DOMUS
- 더죤테크(필로토) _수입 수전 안 부럽다
- 새턴바스 _대한민국 디자인 욕실 문화를 선도한다
- 구정마루 _대한민국 프리미엄 마루 대표 브랜드 구정마루
- 모젤디앤에스 _LX Z:IN 벽지 제조 전문 기업
- 동성조명 _빛을 선두하는 기업
- 위너스 (신규상장 예정) _스위치/콘센트, 주택용 분전반, 차단기 등 배선기구 전문 강소기업
■ 에필로그
참조: https://buly.kr/H6gs7B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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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8.97pt (-0.22%) / KOSDAQ 698.53pt (+0.69%)
- 국내 증시는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축소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12월 FOMC 경계감 작용하며 보합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706억원, 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764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2.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717.48pt (-0.25%) / S&P500 6074.08pt (+0.38%)
나스닥 20173.89pt (+1.24%) / 러셀2000 2361.99pt (+0.64%)
- 미국 증시는 테슬라와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으나 12월 FOMC 경계감으로 우량주들의 조정이 이어지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6.1%), 알파벳(+3.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2%), 쉐브론(-2.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대비 5,4% 상승, 예상치(5.4%) 부합
- 중국 11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3.0% 상승, 예상치(5.0%) 하회
- 일본 10월 3차 산업 지수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8.1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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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8.97pt (-0.22%) / KOSDAQ 698.53pt (+0.69%)
- 국내 증시는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축소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12월 FOMC 경계감 작용하며 보합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706억원, 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764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2.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717.48pt (-0.25%) / S&P500 6074.08pt (+0.38%)
나스닥 20173.89pt (+1.24%) / 러셀2000 2361.99pt (+0.64%)
- 미국 증시는 테슬라와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으나 12월 FOMC 경계감으로 우량주들의 조정이 이어지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6.1%), 알파벳(+3.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2%), 쉐브론(-2.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대비 5,4% 상승, 예상치(5.4%) 부합
- 중국 11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3.0% 상승, 예상치(5.0%) 하회
- 일본 10월 3차 산업 지수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8.1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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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2/17 (화)
펄어비스(263750)- TGA, 남의 잔치
■ TGA에서 출시 일자를 2025년 연말로 소통
- 연말 글로벌 행사에서 출시일을 소통하겠다는 발언에 맞게 12월 12일에 열린 TGA에서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2025년 연말로 밝힘
- 이전 리포트에서는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GTA 6>의 출시가 가을에서 연말 사이이므로 3분기를 전망했음
- 그러나 <GTA 6>는 출시가 늦어도 올해를 넘기지는 않을 것이란 점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연말 <붉은사막>과 출시일이 겹칠 가능성도 존재
- 이에 따라 <붉은사막>의 2025년 내 출시도 불투명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
■ TGA, 남의 잔치
- 올해 TGA에서 스포츠팀과 스포츠선수(T1, FAKER) 외 국내 작품의 수상이 전무한 상황
- TGA는 11월 기준 플레이가 가능한 작품만이 수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내년도 TGA에서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 동사의 <붉은사막>이 TGA에서 2025년 연말로 출시일자를 확정하긴 했지만 만으로 1년 정도가 남아있음
- 판매량 추정치는 출시 당분기 200만장, 1년 누적 500만장을 동일하게 제시하나 출시일자를 12월 연말로 이연
- 사전 구매의 경우 프리미엄 디럭스 에디션 구입 비율이 높아 ASP는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vo.la/kftKnK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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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263750)- TGA, 남의 잔치
■ TGA에서 출시 일자를 2025년 연말로 소통
- 연말 글로벌 행사에서 출시일을 소통하겠다는 발언에 맞게 12월 12일에 열린 TGA에서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2025년 연말로 밝힘
- 이전 리포트에서는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GTA 6>의 출시가 가을에서 연말 사이이므로 3분기를 전망했음
- 그러나 <GTA 6>는 출시가 늦어도 올해를 넘기지는 않을 것이란 점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연말 <붉은사막>과 출시일이 겹칠 가능성도 존재
- 이에 따라 <붉은사막>의 2025년 내 출시도 불투명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
■ TGA, 남의 잔치
- 올해 TGA에서 스포츠팀과 스포츠선수(T1, FAKER) 외 국내 작품의 수상이 전무한 상황
- TGA는 11월 기준 플레이가 가능한 작품만이 수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내년도 TGA에서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 동사의 <붉은사막>이 TGA에서 2025년 연말로 출시일자를 확정하긴 했지만 만으로 1년 정도가 남아있음
- 판매량 추정치는 출시 당분기 200만장, 1년 누적 500만장을 동일하게 제시하나 출시일자를 12월 연말로 이연
- 사전 구매의 경우 프리미엄 디럭스 에디션 구입 비율이 높아 ASP는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vo.la/kftKnK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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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6.81pt (-1.29%) / KOSDAQ 694.47pt (-0.58%)
- 국내 증시는 12월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작용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 및 외국인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40억원, 1,57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009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0.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49.9pt (-0.61%) / S&P500 6050.61pt (-0.39%)
나스닥 20109.06pt (-0.32%) / 러셀2000 2338.65pt (-0.99%)
- 미국 증시는 미 11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한 가운데 12월 FOMC을 앞두고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0.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6%), 존슨앤드존슨(+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6%), 엔비디아(-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7% 증가, 예상치(0.6%) 상회
- 미국 11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1% 감소, 예상치(0.3%) 하회
- 유로존 12월 ZEW 경기전망지수 17.0 기록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6.4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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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6.81pt (-1.29%) / KOSDAQ 694.47pt (-0.58%)
- 국내 증시는 12월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작용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 및 외국인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40억원, 1,57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009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0.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49.9pt (-0.61%) / S&P500 6050.61pt (-0.39%)
나스닥 20109.06pt (-0.32%) / 러셀2000 2338.65pt (-0.99%)
- 미국 증시는 미 11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한 가운데 12월 FOMC을 앞두고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0.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6%), 존슨앤드존슨(+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6%), 엔비디아(-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7% 증가, 예상치(0.6%) 상회
- 미국 11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1% 감소, 예상치(0.3%) 하회
- 유로존 12월 ZEW 경기전망지수 17.0 기록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6.4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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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2/18(수)
코스맥스(192820)- 불확실성의 구간을 지나면
■ 중국 소비 침체 지속 + 미국 화장품 수출 Peak-out 우려
-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은 2024년 11월 기준 404억위안(-26.4% YoY)을 기록
- 전월 광군제 프로모션에 힘입어 화장품 소매 판매액이 +40.1% YoY 상승했던 것과 달리 여전히 침체된 중국 내수 경기 증명
- 미국 또한 절대 수출금액 기준 정점을 기록한 24년 8월 이후 11월까지 수출 성장 하향세
- 11월 미국 향 화장품 수출액은 1억3천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9% 성장하였지만 전월 대비 -2% 하락하며 8월 정점을 찍은 후 성장세가 느려지는 중
■ FY25E 매출액/영업이익: 2.6조/2,258억원(OPM: 8.7%)
- 미국 향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및 중국 소비 경기 침체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의 구간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확실한 섹터 센티먼트 반등 시점까지는 화장품 브랜드 업체보다 실적 예측 가능성이 더 높고 주가의 하방경직성이 높은 ODM을 선호, 글로벌 1등 ODM 코스맥스를 섹터 내 최선호주 유지
- 코스맥스의 2025년 매출액 2.6조원(+20.7% YoY), 영업이익은 2,258억원(+31.3% YoY, OP margin: 8.7%)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85,000원 유지
-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
참조: https://buly.kr/74VgvA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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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192820)- 불확실성의 구간을 지나면
■ 중국 소비 침체 지속 + 미국 화장품 수출 Peak-out 우려
-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은 2024년 11월 기준 404억위안(-26.4% YoY)을 기록
- 전월 광군제 프로모션에 힘입어 화장품 소매 판매액이 +40.1% YoY 상승했던 것과 달리 여전히 침체된 중국 내수 경기 증명
- 미국 또한 절대 수출금액 기준 정점을 기록한 24년 8월 이후 11월까지 수출 성장 하향세
- 11월 미국 향 화장품 수출액은 1억3천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9% 성장하였지만 전월 대비 -2% 하락하며 8월 정점을 찍은 후 성장세가 느려지는 중
■ FY25E 매출액/영업이익: 2.6조/2,258억원(OPM: 8.7%)
- 미국 향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및 중국 소비 경기 침체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의 구간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확실한 섹터 센티먼트 반등 시점까지는 화장품 브랜드 업체보다 실적 예측 가능성이 더 높고 주가의 하방경직성이 높은 ODM을 선호, 글로벌 1등 ODM 코스맥스를 섹터 내 최선호주 유지
- 코스맥스의 2025년 매출액 2.6조원(+20.7% YoY), 영업이익은 2,258억원(+31.3% YoY, OP margin: 8.7%)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85,000원 유지
-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
참조: https://buly.kr/74VgvA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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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4.43pt (+1.12%) / KOSDAQ 697.57pt (+0.45%)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작용하였으나 외국인 매수세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44억원, 3,925억원 순매수
- 개인이 4,691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0.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26.87pt (-2.58%) / S&P500 5872.16pt (-2.95%)
나스닥 19392.69pt (-3.56%) / 러셀2000 2303.89pt (-1.29%)
- 미국 증시는 12월 FOMC에서의 매파적 기준금리 인하 결정 단행된 가운데 달러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1.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4.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9%), P&G(-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3%), 아마존(-4.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CPI(확정치) 전년동월대비 2.2% 상승, 예상치(2.3%) 하회
- 유로존 11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1월 주택착공건수 128.9만건 기록, 예상치(134.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2pt에 마감 (전일대비 +1.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8.4원에 마감 (전일대비 +2.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8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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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4.43pt (+1.12%) / KOSDAQ 697.57pt (+0.45%)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작용하였으나 외국인 매수세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44억원, 3,925억원 순매수
- 개인이 4,691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0.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26.87pt (-2.58%) / S&P500 5872.16pt (-2.95%)
나스닥 19392.69pt (-3.56%) / 러셀2000 2303.89pt (-1.29%)
- 미국 증시는 12월 FOMC에서의 매파적 기준금리 인하 결정 단행된 가운데 달러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1.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4.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9%), P&G(-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3%), 아마존(-4.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CPI(확정치) 전년동월대비 2.2% 상승, 예상치(2.3%) 하회
- 유로존 11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1월 주택착공건수 128.9만건 기록, 예상치(134.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2pt에 마감 (전일대비 +1.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8.4원에 마감 (전일대비 +2.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8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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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19(목)
연준, 매파적 금리인하
- 12월 FOMC에서 연준은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하(4.25~4.50%)했음
- 그러나 시장이 주목한 것은 2025년 이후 정책금리 전망이 대폭 높아진 점도표였으며 3회 연속 인하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은 FOMC 결과 발표 이후 금리상승, 달러강세, 주가하락 등 즉각적인 반응을 나타냈음
- 점도표를 포함한 FOMC위원들의 경제예측(SEP: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에 따르면, 내년 이후 경제성장과 물가에 대한 예상이 소폭 높아졌음
- 특히, 올해보다 내년 PCE물가상승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하는 등 물가전망이 크게 높아진 것은 끈적한 물가동향과 내년 이후 트럼프 2.0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임
- 이러한 전망의 수정을 반영하여 25~26년 적정 정책금리 경로에 대한 의견도 3.9%, 3.4%(중간값)으로 각각 50bp 상향되었음
- 이에 따라 향후 연준의 정책경로에 대한 즉각적인 판단은 기존의 25년중 4차례(100bp) 금리 인하 전망을 3회(75bp) 인하로 수정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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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2/19(목)
연준, 매파적 금리인하
- 12월 FOMC에서 연준은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하(4.25~4.50%)했음
- 그러나 시장이 주목한 것은 2025년 이후 정책금리 전망이 대폭 높아진 점도표였으며 3회 연속 인하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은 FOMC 결과 발표 이후 금리상승, 달러강세, 주가하락 등 즉각적인 반응을 나타냈음
- 점도표를 포함한 FOMC위원들의 경제예측(SEP: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에 따르면, 내년 이후 경제성장과 물가에 대한 예상이 소폭 높아졌음
- 특히, 올해보다 내년 PCE물가상승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하는 등 물가전망이 크게 높아진 것은 끈적한 물가동향과 내년 이후 트럼프 2.0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임
- 이러한 전망의 수정을 반영하여 25~26년 적정 정책금리 경로에 대한 의견도 3.9%, 3.4%(중간값)으로 각각 50bp 상향되었음
- 이에 따라 향후 연준의 정책경로에 대한 즉각적인 판단은 기존의 25년중 4차례(100bp) 금리 인하 전망을 3회(75bp) 인하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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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2/19(목)
산일전기(062040) - 여전히 강한 수요와 빠른 증설 효과
■예상보다 빠른 증설 효과
- 산일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982억원(YoY +87.9%), 영업이익 316억원(YoY +559.3%)으로 추정
- 기존 임대공장 인력 활용을 통해 2공장 증설에 따른 효과가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파악
- 특히, 하반기 들어서 주상 변압기보다 지상 변압기의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매출 확대에 기여
- 확대된 외형은 4분기 일회성 비용 영향을 상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공장이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12월부터는 더 빠른 속도의 성장세 예상
■긍정적인 사업환경과 더불어 성장 잠재력을 증명하는 중
- 미국의 강한 전력망 수요는 지속될 전망으로 중저압 변압기 수요의 Peak-Out을 논하기에는 이른 시점
- 기존 미국 내의 중저압 변압기 물량 대부분을 차지했던 멕시코와 캐나다에 부과될 관세 등을 고려하면 공급 부족 환경 지속 전망
- 실제로 동사는 최근 미국 내 Top-Tier급 유틸리티사들 대부분과 접촉해오며 추가 수요 확인
- Top-Tier급 유틸리티사에서 먼저 동사에게 접촉해오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공급 대비 강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부문
- 또한 국내에서 동사와 제품군이 유사한 기업의 소극적인 증설 전략 덕분에 관세 정책으로 인한 국내산 변압기의 미국 내 침투율 증가에 따른 수혜를 온전히 받을 것으로 예상
- 현재 11월까지의 수출액 추이도 긍정적이며, 공개된 12월 잠정치까지 분기 환산해 고려하면 4분기 동사의 중저압 변압기 매출액은 QoQ +40% 이상 기대
- 예상보다 빠른 매출 상승세는 본격적으로 2공장 Set-Up이 진행되는 2025년의 탑라인 상승 속도를 기대하도록 만드는 요인
- 이에 기존 제시한 매년 1,000억원 수준의 매출 증가는 보수적이라고 판단
- 동사는 시장을 능가하는 성장 속도로 증명하고 있는 기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2,000원 상향
- 산일전기의 목표주가를 92,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을 4,800억원(YoY +48.3%), 영업이익 1,754억원(YoY +63.7%)으로 추정치 상향 조정
- 이미 숙련된 기존 임대공장 인력이 즉시 2공장에 투입됨에 따라 예상 대비 빠른 매출 개선세를 시현
- 트럼프 당선에 따라 부정적 영향이 예상되었던 신재생 특수 변압기 부문도 11월에만 약 500억원의 수주를 공시하며 부진 우려를 제한
- 국내외 변압기 기업 수준으로 Re-Rating이 필요한 시점
보고서: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39
흥국 IT부품/전기전자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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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062040) - 여전히 강한 수요와 빠른 증설 효과
■예상보다 빠른 증설 효과
- 산일전기의 4Q24 실적은 매출액 982억원(YoY +87.9%), 영업이익 316억원(YoY +559.3%)으로 추정
- 기존 임대공장 인력 활용을 통해 2공장 증설에 따른 효과가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파악
- 특히, 하반기 들어서 주상 변압기보다 지상 변압기의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매출 확대에 기여
- 확대된 외형은 4분기 일회성 비용 영향을 상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공장이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12월부터는 더 빠른 속도의 성장세 예상
■긍정적인 사업환경과 더불어 성장 잠재력을 증명하는 중
- 미국의 강한 전력망 수요는 지속될 전망으로 중저압 변압기 수요의 Peak-Out을 논하기에는 이른 시점
- 기존 미국 내의 중저압 변압기 물량 대부분을 차지했던 멕시코와 캐나다에 부과될 관세 등을 고려하면 공급 부족 환경 지속 전망
- 실제로 동사는 최근 미국 내 Top-Tier급 유틸리티사들 대부분과 접촉해오며 추가 수요 확인
- Top-Tier급 유틸리티사에서 먼저 동사에게 접촉해오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공급 대비 강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부문
- 또한 국내에서 동사와 제품군이 유사한 기업의 소극적인 증설 전략 덕분에 관세 정책으로 인한 국내산 변압기의 미국 내 침투율 증가에 따른 수혜를 온전히 받을 것으로 예상
- 현재 11월까지의 수출액 추이도 긍정적이며, 공개된 12월 잠정치까지 분기 환산해 고려하면 4분기 동사의 중저압 변압기 매출액은 QoQ +40% 이상 기대
- 예상보다 빠른 매출 상승세는 본격적으로 2공장 Set-Up이 진행되는 2025년의 탑라인 상승 속도를 기대하도록 만드는 요인
- 이에 기존 제시한 매년 1,000억원 수준의 매출 증가는 보수적이라고 판단
- 동사는 시장을 능가하는 성장 속도로 증명하고 있는 기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2,000원 상향
- 산일전기의 목표주가를 92,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을 4,800억원(YoY +48.3%), 영업이익 1,754억원(YoY +63.7%)으로 추정치 상향 조정
- 이미 숙련된 기존 임대공장 인력이 즉시 2공장에 투입됨에 따라 예상 대비 빠른 매출 개선세를 시현
- 트럼프 당선에 따라 부정적 영향이 예상되었던 신재생 특수 변압기 부문도 11월에만 약 500억원의 수주를 공시하며 부진 우려를 제한
- 국내외 변압기 기업 수준으로 Re-Rating이 필요한 시점
보고서: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39
흥국 IT부품/전기전자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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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35.93pt (-1.95%) / KOSDAQ 684.36pt (-1.89%)
- 국내 증시는 미국의 금리인하 속도 조절 결정과 반도체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 강화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8,02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093억원, 4,290억원 순매도
- 조선(+2.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42.24pt (+0.04%) / S&P500 5867.08pt (-0.09%)
나스닥 19372.77pt (-0.10%) / 러셀2000 2221.5pt (-0.45%)
- 미국 증시는 연준의 매파적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 대한 충격이 잔존한 가운데 미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0.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1.6%), 엔비디아(+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2.2%),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4.75% 동결, 예상치(4.75%) 부합
- 일본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 동결, 예상치(0.25%) 부합
- 미국 11월 기존주택매매 415만건 기록, 예상치(409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6.5원에 마감 (전일대비 +8.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4엔에 마감 (전일대비 +2.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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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35.93pt (-1.95%) / KOSDAQ 684.36pt (-1.89%)
- 국내 증시는 미국의 금리인하 속도 조절 결정과 반도체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 강화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8,02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093억원, 4,290억원 순매도
- 조선(+2.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42.24pt (+0.04%) / S&P500 5867.08pt (-0.09%)
나스닥 19372.77pt (-0.10%) / 러셀2000 2221.5pt (-0.45%)
- 미국 증시는 연준의 매파적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 대한 충격이 잔존한 가운데 미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0.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1.6%), 엔비디아(+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2.2%),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4.75% 동결, 예상치(4.75%) 부합
- 일본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 동결, 예상치(0.25%) 부합
- 미국 11월 기존주택매매 415만건 기록, 예상치(409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6.5원에 마감 (전일대비 +8.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4엔에 마감 (전일대비 +2.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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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04.15pt (-1.30%) / KOSDAQ 668.31pt (-2.35%)
- 국내 증시는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미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7,89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83억원, 8,182억원 순매도
- 조선(+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40.26pt (+1.18%) / S&P500 5930.85pt (+1.09%)
나스닥 19572.6pt (+1.03%) / 러셀2000 2242.37pt (+0.94%)
- 미국 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에 하락 출발하였으나 예상치를 하회한 미 11월 PCE 물가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1.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유나이티드헬스그룹(+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5%),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예상치(2.5%) 하회
- 미국 11월 Core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예상치(2.9%) 하회
- 미국 12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74.0 기록, 예상치(74.2)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6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5.0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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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04.15pt (-1.30%) / KOSDAQ 668.31pt (-2.35%)
- 국내 증시는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미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7,89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83억원, 8,182억원 순매도
- 조선(+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40.26pt (+1.18%) / S&P500 5930.85pt (+1.09%)
나스닥 19572.6pt (+1.03%) / 러셀2000 2242.37pt (+0.94%)
- 미국 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에 하락 출발하였으나 예상치를 하회한 미 11월 PCE 물가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1.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유나이티드헬스그룹(+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5%),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예상치(2.5%) 하회
- 미국 11월 Core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예상치(2.9%) 하회
- 미국 12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74.0 기록, 예상치(74.2)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6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5.0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5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23(월)
여전히 강한 미국 경제의 숫자들
- 3분기 미국 GDP성장률이 3.1%(전분기비 연율)로 잠정치 2.8%대비 상향 수정되어 2분기 3.0%보다 더 높아졌음
- 강한 경제 성장과 높은 물가는 4분기에도 이어지고 있음. 11월 명목 개인소득은 전월비 0.3%, 개인소비는 전월비 0.4% 증가했음
- 인플레이션도 여전히 다시 높아지고 있음. 11월 PCE물가는 전월비 0.1%, 전년동월비 2.4% 상승, Core PCE는 전년대비 2.8% 올랐음
- 물론 소비를 웃돌던 소득 증가세가 3분기 이후에는 소비증가율을 하회하고 있고, 저축이 줄고 저축률은 4%대 초반으로 낮아졌음
- 특히, 이전소득을 제외한 실질소득 증가율은 전년대비 2.1%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향후 소비 증가세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기 보다는 점진적으로 둔화될 것을 예상할 수 있는 상황임
- 그러나 여전히 강한 고용시장 상황과 양호한 소득 증가추세를 감안하면, 미국 경제가 상당기간 소비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 내년, 특히 1분기중 글로벌 금리인하 사이클의 속도는 불투명해진 가운데 2024년 하반기에 비해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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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2/23(월)
여전히 강한 미국 경제의 숫자들
- 3분기 미국 GDP성장률이 3.1%(전분기비 연율)로 잠정치 2.8%대비 상향 수정되어 2분기 3.0%보다 더 높아졌음
- 강한 경제 성장과 높은 물가는 4분기에도 이어지고 있음. 11월 명목 개인소득은 전월비 0.3%, 개인소비는 전월비 0.4% 증가했음
- 인플레이션도 여전히 다시 높아지고 있음. 11월 PCE물가는 전월비 0.1%, 전년동월비 2.4% 상승, Core PCE는 전년대비 2.8% 올랐음
- 물론 소비를 웃돌던 소득 증가세가 3분기 이후에는 소비증가율을 하회하고 있고, 저축이 줄고 저축률은 4%대 초반으로 낮아졌음
- 특히, 이전소득을 제외한 실질소득 증가율은 전년대비 2.1%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향후 소비 증가세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기 보다는 점진적으로 둔화될 것을 예상할 수 있는 상황임
- 그러나 여전히 강한 고용시장 상황과 양호한 소득 증가추세를 감안하면, 미국 경제가 상당기간 소비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 내년, 특히 1분기중 글로벌 금리인하 사이클의 속도는 불투명해진 가운데 2024년 하반기에 비해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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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2.01pt (+1.57%) / KOSDAQ 679.24pt (+1.64%)
- 국내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53억원, 1,450억원 순매수
- 개인이 6,83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906.95pt (+0.16%) / S&P500 5974.07pt (+0.73%)
나스닥 19764.88pt (+0.98%) / 러셀2000 2237.44pt (-0.22%)
- 미국 증시는 미 국채금리 상승 및 소비심리 급락에도 불구하고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과 반도체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7%), 엔비디아(+3.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2.0%), BofA(-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4.7 기록, 예상치(113.2) 하회
- 미국 11월 내구재주문 전월대비 -1.1% 감소, 예상치(-0.3%) 하회
- 영국 3분기 GDP 전년대비 0.9% 증가, 예상치(1.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2.2원에 마감 (전일대비 +7.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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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2.01pt (+1.57%) / KOSDAQ 679.24pt (+1.64%)
- 국내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53억원, 1,450억원 순매수
- 개인이 6,83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906.95pt (+0.16%) / S&P500 5974.07pt (+0.73%)
나스닥 19764.88pt (+0.98%) / 러셀2000 2237.44pt (-0.22%)
- 미국 증시는 미 국채금리 상승 및 소비심리 급락에도 불구하고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과 반도체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7%), 엔비디아(+3.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2.0%), BofA(-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4.7 기록, 예상치(113.2) 하회
- 미국 11월 내구재주문 전월대비 -1.1% 감소, 예상치(-0.3%) 하회
- 영국 3분기 GDP 전년대비 0.9% 증가, 예상치(1.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8.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2.2원에 마감 (전일대비 +7.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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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24 (화)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진정한 K-밸류업 기업
■ 4Q OP 737억원(흑전, YoY), 호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96.6% YoY), 영업이익 737억원(흑전 YoY)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이 큰 폭 성장하는 것은 현대그린푸드(23/4Q)와 현대홈쇼핑(24/2Q)의 연결 편입 효과와 현대에버다임, 현대리바트 등 종속 법인 전반의 매출 호조 때문임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4조원(+182.1% YoY), 영업이익 2,515억원(흑전 YoY)로 수정 전망함
■ 배당 총액의 점진적 증대, 지속 가능성 확보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77.2%인바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쉽지 않은 상황
- 이에 지난 11월 8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 위주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
- 2025년부터 반기배당을 실시할 것이고, 배당액은 24E 300억원→25E 400억원→26E 450억원→27E 5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임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500원 유지
- 지난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 배당성향은 30% 수준을 기록함.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0%, 5.2%로 예상함
- 2024년 기준 부채비율과 유동비율은 각각 44.3%, 197.1%로 재무안정성도 매우 양호한 수준
참조: https://vo.la/EgPYS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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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진정한 K-밸류업 기업
■ 4Q OP 737억원(흑전, YoY), 호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96.6% YoY), 영업이익 737억원(흑전 YoY)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이 큰 폭 성장하는 것은 현대그린푸드(23/4Q)와 현대홈쇼핑(24/2Q)의 연결 편입 효과와 현대에버다임, 현대리바트 등 종속 법인 전반의 매출 호조 때문임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4조원(+182.1% YoY), 영업이익 2,515억원(흑전 YoY)로 수정 전망함
■ 배당 총액의 점진적 증대, 지속 가능성 확보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77.2%인바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쉽지 않은 상황
- 이에 지난 11월 8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 위주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
- 2025년부터 반기배당을 실시할 것이고, 배당액은 24E 300억원→25E 400억원→26E 450억원→27E 5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임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500원 유지
- 지난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 배당성향은 30% 수준을 기록함.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0%, 5.2%로 예상함
- 2024년 기준 부채비율과 유동비율은 각각 44.3%, 197.1%로 재무안정성도 매우 양호한 수준
참조: https://vo.la/EgPYS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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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2/24(화)
아이지넷-보험, 데이터와 AI, 그리고 보닥
■ 데이터와 AI로 새로운 보험의 가치를… 보닥
- 아이지넷(AIjinet)은 데이터와 AI 기술 기반의 인슈어테크 전문 기업임
- 업계 최고의 계약전환율 13%주1, 최고의 계약유지율 95%주2(업계 평균 65%대), 업계 유일한 불완전판매율 0%('23년 기준) 등 국내 인슈어테크 시장 본격화에 앞서 이미 독보적 입지를 구축했다고 평가함
- 보험 조회, 상품 비교, 보험 진단, 보상 문의와 청구, 건강 기록까지 관련한 통합 솔루션 제공 및 그에 따른 안정적 수수료 기반의 실적 확장이 가능한 영업 구조를 완성함
- 공모희망가액은 6,000~7,000원, 예상 시가총액은 1,094~1,276억원. (신주+자기주식구주)공모금액은 120~140억원 예상함
■ 해외진출, GA파트너십 등 서비스 확대
- 보닥’을 대표로 안정적인 인슈어테크 플랫폼 구축 이후 베트남 보험 시장 진출, 타GA와의 파트너십 등 서비스 확대를 통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임
- '25년 영업수익(매출액) 418억원, 영업이익 44억원→ '26년 매출액 768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추정함 - 예상순이익 기준 공모희망가는 '25년 PER 25.1~29.3배, '26년 9.9~11.6배 수준
참조: https://buly.kr/Ydgo5C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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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지넷-보험, 데이터와 AI, 그리고 보닥
■ 데이터와 AI로 새로운 보험의 가치를… 보닥
- 아이지넷(AIjinet)은 데이터와 AI 기술 기반의 인슈어테크 전문 기업임
- 업계 최고의 계약전환율 13%주1, 최고의 계약유지율 95%주2(업계 평균 65%대), 업계 유일한 불완전판매율 0%('23년 기준) 등 국내 인슈어테크 시장 본격화에 앞서 이미 독보적 입지를 구축했다고 평가함
- 보험 조회, 상품 비교, 보험 진단, 보상 문의와 청구, 건강 기록까지 관련한 통합 솔루션 제공 및 그에 따른 안정적 수수료 기반의 실적 확장이 가능한 영업 구조를 완성함
- 공모희망가액은 6,000~7,000원, 예상 시가총액은 1,094~1,276억원. (신주+자기주식구주)공모금액은 120~140억원 예상함
■ 해외진출, GA파트너십 등 서비스 확대
- 보닥’을 대표로 안정적인 인슈어테크 플랫폼 구축 이후 베트남 보험 시장 진출, 타GA와의 파트너십 등 서비스 확대를 통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임
- '25년 영업수익(매출액) 418억원, 영업이익 44억원→ '26년 매출액 768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추정함 - 예상순이익 기준 공모희망가는 '25년 PER 25.1~29.3배, '26년 9.9~11.6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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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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