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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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4.48pt (-0.06%) / KOSDAQ 675.84pt (-0.35%)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약세 지속되며 증시 하방 압력 강화된 가운데 수출 둔화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3,89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200억원, 1,30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4.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82pt (-0.29%) / S&P500 6047.15pt (+0.24%)
나스닥 19403.95pt (+0.97%) / 러셀2000 2434.14pt (-0.02%)

- 미국 증시는 제조업 지표 개선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이어진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흐름 속 대형 기술주 강세 보이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5%), 메타(+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1.4%), 버크셔 해서웨이(-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ISM 제조업지수 48.4 기록, 예상치(47.5) 상회
- 미국 11월 Markit 제조업 PMI 49.7 기록, 예상치(48.8) 상회
-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51.5 기록, 예상치(50.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4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6.3원에 마감 (전일대비 +9.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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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0.1pt (+1.86%) / KOSDAQ 690.8pt (+2.21%)

- 국내 증시는 ISM 제조업지수 반등과 정책 불확실성 해소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97억원, 5,644억원 순매수
- 개인이 8,336억원 순매도
- 화장품(+6.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05.53pt (-0.17%) / S&P500 6049.88pt (+0.05%)
나스닥 19480.91pt (+0.40%) / 러셀2000 2416.35pt (-0.73%)

- 미국 증시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대형 기술주 강세 지속 및 연준 인사 발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3.5%), 일라이 릴리(+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4%), 테슬라(-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CPI 전년동월대비 1.5% 상승, 예상치(1.7%) 하회
- 한국 11월 근원 CPI 전년동월대비 1.9% 상승, 예상치(1.9%) 부합
- 미국 10월 JOLTs 구인건수 774.4만건 기록, 예상치(751.9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28.3원에 마감 (전일대비 +2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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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2/4 (수)

Battery big issue - 계엄령 사태(였던 것)와 이차전지 영향 점검

- 국내 비상 계엄령이 선포된 직후 원화 관련 자산이 급격한 변동성이 나타났음. 특히, 국내 상황의 바로미터인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한때 1,440원에 도달함

- 다행히 이차전지 업종에 대한 사업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사업 기반이 대부분 선진국 중심으로 해외 현지화 되어있다는 점이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

-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2023년 상반기까지만해도 외화 자산이 많아 환율 상승 시 세전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최근에는 외화 부채가 급증함에 따라 오히려 이자 비용이 증가하는 손실 구조로 전환

- 따라서 이차전지 업종은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모두 혼재된 상황

- 사업장이 해외에 있다는 특성 상 국내 정치적 리스크 상황을 피해가기 유리한 구조를 갖춘 것은 분명하며, 국내 거래소 수급 이슈를 제외하면 업종 피해는 제한적으로 판단. 조정 시 트레이딩 관점 제안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9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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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4pt (-1.44%) / KOSDAQ 677.15pt (-1.98%)

- 국내 증시는 비상계엄 여파 소화하며 경계감 확대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 및 외국인 순매도 영향에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03억원, 16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084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3.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014.04pt (+0.69%) / S&P500 6086.49pt (+0.61%)
나스닥 19735.12pt (+1.30%) / 러셀2000 2426.56pt (+0.42%)

- 미국 증시는 서비스업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중심의 강세 및 금리인하 기대감 이어지며 상승 마감
- IT(+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5%), 아마존(+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2.9%), 쉐브론(-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ADP 신규고용 14.6만명 증가, 예상치(15.0만명) 하회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지수 52.1 기록, 예상치(55.7) 하회
- 중국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1.5 기록, 예상치(52.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3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12.5원에 마감 (전일대비 -15.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0.6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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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2/5(목)

투자전략 아이디어

■ 정상(正常)의 가치

-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까지 예상하기 어려웠던 정치적 충격으로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음

- 사안을 실시간으로 반영했던 환율은 한 때 달러당 1440원대까지 치솟았고 해외 상장된 한국 주식 ADR, ETF 등은 한 때 6~7%의 하락률을 기록하기도 했음

- 주식시장 이외에도 국고채 금리가 만기별로 3bp(3년)에서 6bp(10년) 상승했고 CDS 프리미엄은 0.585bp(3년), 1.165bp(5년) 상승하며 비상계엄 사안을 반영하고 있음

- 다만 폭등했던 환율도 5일 새벽 1413원까지 하락하는 등, 예기치 못했던 충격의 반영은 점차 완화되는 양상임

- 하지만 이번 정치적 혼란은 아직 완전한 수습까지 추가적인 진통이 예견되고 있어 시장의 향방 역시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임

- 현재 더불어민주당 등 야 6당은 이번 비상계엄 상황과 관련해 대통령 탄핵안을 공동발의 한 상태로 5일 발의된 탄핵안은 72시간 내 표결이 이루어지게 됨

- 정상으로 회귀과정이 얼마나 순탄할 것인지 여부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될 수도, 축소될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4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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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2/5 (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더딘 수요 회복 속도

■ 4Q24 Preview: 더딘 수요 회복으로 고정비 부담
-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2,171억원(QoQ +2.7%, YoY -5.4%), 영업손실 5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전환)을 예상
- 구리 가격 안정화로 인해 전분기 일회성 비용 요인이 제거됨에 따라 당기 영업손실은 큰 폭 축소될 전망
- 다만, 말레이시아 5공장 가동에도 불구 삼성SDI의 북미 JV 공장이 램프업 기간인 점을 감안 시 당기 매출 기여는 제한적이며, 가동률 하락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이 다소 반영될 것으로 판단

■ 유상증자는 불확실성 요인 제거 측면 긍정적으로 평가
- 11월 25일 동사는 1,790억 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하였고, 이를 통해 스틱인베스트먼트(이하 스틱)가 보유한 LEMG 지분 전량(16.7%)을 확보하고 스틱에게 신주를 배정
- 사실상 지분 스왑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지분 희석 효과는 실질적으로 상쇄될 전망이며, 약 5% 할증된 프리미엄 증자였다는 점과 스틱의 LEMG 엑시트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스틱은 동사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투자자로 재무적 관계 이상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으며, 향후 이차전지 산업 및 회사의 성장성을 고려하면 엑시트 이슈를 논하기에 비교적 이른 시점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30,000원으로 하향
- 25년 EBITDA 전망을 종전 대비 21.8% 하향하였으며, Target multiple을 최근 1년 평균 대비 20% 할인 적용
- 저평가 국면이 지속되고 있으나, 향후 하이엔드 동박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저평가 해소 기대감을 높일 전망

참조: https://vo.la/krXigl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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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1.85pt (-0.90%) / KOSDAQ 670.94pt (-0.92%)

- 국내 증시는 비상계엄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여파로 외국인의 자금 이탈이 가속화되며 금융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32억원, 56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16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6.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65.71pt (-0.55%) / S&P500 6075.11pt (-0.19%)
나스닥 19700.26pt (-0.18%) / 러셀2000 2396.17pt (-1.25%)

- 미국 증시는 11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로 전환되며 반도체지수 하락과 함께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2%), BofA(+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2%), 알파벳(-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4만명 증가, 예상치(21.5만명) 상회
- 미국 11월 무역수지 -738억 달러 기록, 예상치(-750억 달러) 상회
- 독일 10월 공장수주 MoM -1.5% 기록,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7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16.0원에 마감 (전일대비 +3.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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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부품/전기전자 박희철] 12/06(금)

지엔씨에너지(119850) - 필연적인 고성장의 서막

■높은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의 비상 발전기 전문 기업
- 지엔씨에너지는 비상 및 상용 발전기 EPC 전문 기업으로 발전기 사업 부문의 약 70%가 데이터센터향으로 구성
- 동사는 설비 전반에 적용 가능한 통합 엔지니어링 기술과 시스템 제어, 시공,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경쟁력 있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데이터센터향 비상 발전기 산업 내에서 약 7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
- 디젤 엔진 발전기부터 가스터빈 발전기까지 모두 대응이 가능해 의왕 NH 통합 IT 센터,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의 레퍼런스를 확보
- 이외에도 파푸아뉴기니에 중유 발전소를 인수해 전력 판매사업도 해외를 중심으로 확대

■IT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필연적인 고성장 구간 진입
- 동사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데이터센터는 AI 상용화의 큰 방향성을 앞두고 전력 소모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
- Schneider Electric에 따르면 향후 AI Workload는 2023년 4.5GW 대비 2028년 최대 약 19GW로 4배 수준으로 증가 전망
- 시장조사기관의 자료에서도 유사한 추이를 확인, 생성형 AI 등장 이전 랙 당 평균 전력 소모량은 약 8KW 수준에서 2년만에 약 17KW로 상승했으며, 2027년까지 랙 당 평균 전력 소모량은 30KW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국내의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 또한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산업통상자원부의 조사를 기준으로 추정한 국내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은 2029년 약 15GW에 달할 전망
- 2023년에 약 2GW 수준임을 감안하면 연평균 약 40%의 고성장이 기대
- 긴급 시 데이터센터의 IT Load를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 증가에 따라 비상 발전기 용량 증가는 필연적
- 이외에도 전력 판매사업도 연간 매출액 약 400억원에서 500억원 수준 기여 전망돼, 제한적인 실적 하방을 기반으로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12,000원으로 제시
- 2025년 매출액 3,007억원(YoY +38.6%), 영업이익 439억원(YoY +54.6%)으로 추정
- 목표주가는 2025년 추정 EPS는 2,497에 국내 중소 EPC 기업의 평균 P/E 5배를 통해 산출
- Peer 대비 데이터센터라는 핵심 수요처를 확보해 Re-Rating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우 저평가

참조: https://buly.kr/G3CGbUz

흥국 IT부품/전기전자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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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28.16pt (-0.56%) / KOSDAQ 661.33pt (-1.43%)

- 국내 증시는 대통령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 지속된 가운데 투자심리 냉각 속 개인 및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8,257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820억원, 2,839억원 순매도
- 은행(+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642.52pt (-0.28%) / S&P500 6090.27pt (+0.25%)
나스닥 19859.77pt (+0.81%) / 러셀2000 2408.99pt (+0.54%)

- 미국 증시는 11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낙관론 강화 및 종목별 차별화 장세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2.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3%), 아마존(+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1%), 쉐브론(-2.6%)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비농업고용 22.7만명 증가, 예상치(22.0만명) 상회
- 미국 11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1%) 상회
- 미국 12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74.0 기록, 예상치(73.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2.9원에 마감 (전일대비 +6.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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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2/9(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TSMC의 독주와 한국 반도체 산업

- 최근 인텔의 CEO, 팻 겔싱어가 사임했음. 인텔의 지난 분기(3분기) 순손실이 역대 최대인 166억달러에 달하며 지난 2분기 순손실 16.1억달러에서 급증했기 때문임

- 인텔의 파운드리 부진은 상대적으로 세계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TSMC의 성과를 돋보이게 하고 있음

- 인텔에 이어 파운드리 분야 세계 2위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경우도 예외가 아님

- 지난 3분기 파운드리 업체별 매출액이 조사기관 트렌드포스를 통해 공개되었는데, TSMC는 전분기 대비 13%, 전년동기대비 36.4% 증가한 235.27억달러를 기록한 반면, 삼성전자는 전분기대비 -12.4%, 전년동기대비 -9%, 33.57억 달러에 그쳤음

- DRAM 분야에서는 지난 3분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07억달러, 89.45억달러의 매출로 점유율 1,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2분기에 비해 9%, 13%씩 매출 성장을 기록했음

- 하지만 점유율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41.1%, SK하이닉스 34.4%로 삼성전자의 하락이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의 레거시 공정 점유율 확대가 위협이 되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 반도체 업체의 어려움을 확인할 수 있음

- 경제 외적인 부담까지 가세할 경우 각 산업별 경쟁력에도 부정적 영향이 확대될 우려를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임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5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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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9(월)

미국 고용시장, 식고 있지만 아직은 따뜻했다

- 11월 미국 고용보고서에는 견고한 고용시장의 모습과 온도가 조금씩 식고 있는 징후가 공존했음

- 비농가 취업자수는 11월중 전월비 22.7만명 증가했음. 시장 예상치(20만명)를 상회하며 10월(전월비 3.6만명 증가)의 부진을 만회했음

- 실업률은 4.2%로 9~10월 4.1%에 비해 소폭 상승했음. 실업자수는 714.5만명으로 전월대비 16.1만명 증가하여 샴의 법칙이 발동했던 7월 716.3만명에 접근했음

- 소득과 관련이 깊은 주당 근로시간(전년대비 -0.3%)과 시간당 임금상승률(전년대비 +4.0%)은 전월과 비슷했음

- 3분기에 이어 4분기 미국 GDP에서 경제성장의 소비의존도는 더 높아질 것이며, 역으로 향후 미국 경기판단 및 통화정책에 대한 고용지표에 대해 보다 민감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음

- 고용지표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노동시장의 수요우위가 축소되면서 고용시장 강도(tightness)는 확연하게 약해진 상태임

- 내년 이후 트럼프 2.0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더불어 금리인하 속도조절 가능성이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나 기본적으로 물가 및 성장추세의 안정, 고용시장의 점진적 완화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며 단계적 금리인하 사이클의 지속 전망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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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Monitor_241209_블랙스완의_후폭풍,_보수적_팩터_접근법_부각.pdf
1.8 MB
[흥국 퀀트 정상휘] 12/09(월)

Weekly Monitor: 블랙스완의 후폭풍: 보수적 팩터 접근법 부각

□ 스타일: 기관의 수급 주도 속 정책 역모멘텀, 퀄리티 팩터 중시 시장 흐름
- 정부 정책의 수혜를 받아왔던 섹터 및 업종들이 큰 타격을 받는 모습
- 지난 주 퀄리티 팩터의 강세, 로우볼, 배당 팩터 및 소형주의 약세 등이 돋보였음
-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위험회피적 투자심리가 짙어지며 퀄리티 팩터가 유일한 상승 기록
- 정부 존치에 대한 논의 속에 기존 밸류업 정책 추진 의구심 확대 속 로우볼, 배당 팩터 약세
- 시장 하방 압력 확대 속에 리스크에 취약한 소형주 약세 부각
- 수급 주체 중에서는 기관의 수급이 주간 수익률 흐름을 결정. 이들은 필수소비재, 화장품,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매수세 확대
- 정치적 불확실성 유지될 가능성 굉장히 높은 가운데 보수적 팩터의 중요성도 높아질 전망

□ 이익: 운송, 헬스케어, 조선, 자동차 상향세 돋보여
- 국내 증시 합산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주간 +0.18% 상승. 24/25년 양측의 이익 상승보다는 산출법에 따른 기술적 상승
- 운송: 24년 및 25년 이익 예상치 모두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
- 헬스케어: 24, 25년 증가 상위권 기록 중에 최근 실적 상향률 부각
- 25년 전망치만 놓고 보면 조선, 자동차 업종의 상향세가 돋보임
- 자동차의 경우 25년 영업이익에 대해 증가율 순위에서의 상승세가 주목되는 중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5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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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60.58pt (-2.78%) / KOSDAQ 627.01pt (-5.19%)

- 국내 증시는 정치적 불확실성 지속되며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과 개인들의 대량 매도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916억원, 1,050억원 순매수
- 개인이 8,909억원 순매도
- 반도체(-0.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9.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01.93pt (-0.54%) / S&P500 6052.85pt (-0.61%)
나스닥 19736.69pt (-0.62%) / 러셀2000 2392.84pt (-0.67%)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반독점 조사 소식에 기술주 약세 보인 가운데 미 국채금리 상승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0.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4%), 애플(+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8%), 엔비디아(-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CPI 전년동월대비 0.2% 상승, 예상치(0.4%) 하회
- 중국 11월 PPI 전년동월대비 -2.5% 하락, 예상치(-2.8%) 상회
- 미국 11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97% 기록, 예상치(2.97%)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6원에 마감 (전일대비 +7.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2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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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0 (화)

동원산업(006040) - 진정한 밸류업 기업으로 진화

■ 4Q OP 1,200억원(+31.8% YoY), 영업실적의 정상화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4.2% YoY), 영업이익 1,200억원(+31.8% YoY),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전망
- 세전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 또한 전분기와 달리 양호한 성장 가능할 것
- 전분기 발생했던 일회성 비용(스타키스트 법인의 2,244억원의 잡손실)의 소멸 및 특별한 일회성 비용의 부재 기인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8.9조원(-0.4% YoY), 영업이익 4,889억원(+5.2% YoY)으로 수정 전망

■ 밸류업 프로그램에 박차를 가해 기업가치 재평가
- 지난 11월 2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 1) Capa 증대 및 수익성 향상, 2) 적극적 주주환원 확대(중장기 TSR 40% Target), 3) 사업지주회사로서 기업가치 개선(중장기 PBR 1.0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상향
- 잘 마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감안해 NAV 대비 할인율을 기존 55%에서 53%로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상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8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참조: https://buly.kr/9MPUlv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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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2/10(화)

게임-AGF 2024, 서브컬처 충성심 확인

■ 3Q24 Review: 지속되는 내수와 광고 불황 타격
- 올해 AGF(Anime X Game Festival)는 전년도보다 충성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 점이 눈에 띔
- 서브컬처의 인기를 입증할 수 있게 이번 AGF의 입장 인원과 참가 업체 수는 최대규모. 공식 집계 입장 인원은 전년대비 약 10% 증가한 72,081명이며 참가사는 총 72개 업체, 부스는 78개, 1~5홀까지 전체 공간으로 확장
- 쿠로게임즈, 요스타 등 글로벌 게임사와 국내 주요 게임사인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시프트업(레벨 인피니트), 네오위즈, 위메이드커넥트, 웹젠, 밸로프, 라이온하트, 클로버게임즈 등 참여
- 서브컬처 장르의 게임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행사로 지스타보다 AGF를 선택한 모습

■ AGF, 부스별 한단어
- 참여: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띵조월드’는 메인 스폰서인만큼 가장 큰 크기의 부스였으며 최다 관람객 5만명을 동원
- 찐: 스마일게이트는 <에픽세븐>, <아우터플레인>, <LOVE LAB by STOVE>,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부스를 운영
- IP파워: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 부스는 게임 내 미니게임처럼 아기자기한 게임을 체험, 작년과 마찬가지로 수준높은 코스프레 행사 개최
- 소통: 네오위즈의 <브라운더스트2>는 타 부스의 무대가 성우진, 코스플레이어에 집중된 것과 상반되게 개발자와 함께하는 사인회 및 소통 시간이 마련, 높은 유저 호응 유도

보고서: https://buly.kr/DlIRIOp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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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7.84pt (+2.43%) / KOSDAQ 661.59pt (+5.52%)

- 국내 증시는 금투세 폐지 등 정책 불확실성 해소에 투자심리 개선된 가운데 기관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4,597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228억원, 1,050억원 순매도
- 화학(+7.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247.83pt (-0.35%) / S&P500 6034.91pt (-0.30%)
나스닥 19687.24pt (-0.25%) / 러셀2000 2392.84pt (0.00%)

- 미국 증시는 미국 11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작용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약세 및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2.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5.6%), 테슬라(+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7%), 홈디포(-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6.7% 증가, 예상치(8.7%) 하회
- 중국 11월 수입 전년동월대비 -3.9% 감소, 예상치(0.9%) 하회
- 미국 11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101.7 기록, 예상치(95.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2.7원에 마감 (전일대비 +2.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0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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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2/11(수)

애경산업(018250) - 불확실성 지속

■ 중국 소비 경기 불확실성 지속
-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은 2024년 10월 기준 9.2조원(468억위안)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40.1%, 전월 대비 42.2% 상승
- 알리바바 징둥 등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들 은 예전만 못한 광군제 소비 열기를 감안하여 2022년부터 이벤트 매출액 미공개, 올해 또한 구체적인 GMV 규모 미공개
- 중국의 소비자 신뢰 지수 또한 2022년 4월 86.7pt 로의 급락 이후 현재까지 회복 추이를 전혀 보이지 못하고 있음
- 따라서 이번 일시적 화장품 판매액 성장률 상승만으로는 중국 화장품 소비 경기의 bottom out 여부를 온전히 판단하기 어려움

■ 애경산업 목표주가 16,500 원으로 하향
- 애경산업의 3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5.3% YoY/53.2% YoY 하락, 중국 내 화장품 수요 부진과 마케팅비 확대에 의한 수익성 감소에 따른 것
- 소비자 신뢰 지수가 여전히 리오프닝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점, 핵심 쇼핑 이벤트인 광군제의 소비 열기가 확인되지 못하고 있는 점 등 아직 중국 소비 경기의 근본적 반등을 예상할 수 있는 시점은 아님
- 애경산업의 경우 해외 매출액 중 중국 비중이 70% 수준으로 중국 경기 영향 큰 편, 2024~25년 매출액/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11%/25~27% 하향 조정해 보수적 가정

참조: https://buly.kr/28sQvT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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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2/11 (수)

포스코퓨처엠(003670) - 2025년 수요 회복 가시성 양호

■ 4Q24 Preview: 판가 하락이 주도한 양극재 매출 둔화
- 포스코퓨처엠의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8,778억 원(QoQ -4.9%, YoY -23.4%), 영업손실 206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축소)을 예상한다
- 핵심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나, 점증하는 삼성SDI향 수요가 이를 상쇄하며 전분기 수준의 양호한 판매량을 기대
- 다만 원자재 가격 약세에 따른 부정적인 래깅 효과가 매출에 반영될 전망, 4분기에도 재고평가손실이 다소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영업적자로 전환하는 주요 원인으로 파악

■ 2025년 양극재 수요 회복 가시성 높아질 전망
- 2025년 양극재 사업 환경은 올해보단 나을 전망. 올해 양극재 사업은P/Q/C가 일제히 부진했으나, P는 점차 하향 안정화되는 중이며 Q는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
- 당장 내년까지 약 8만 톤 규모의 NCA 생산 공장 신규 가동을 앞둔 상태이나, 기확보된 바인딩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는 안정적인 주문량을 통해 고정비 부담을 소화하고 제품 믹스 개선 또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하향
- 동사의 단중기 양극재 생산 체제가 완성되는 2026년 EBITDA를 적용하였으며, 최근 부정적인 시황 등을 감안해 ’23년 이후 평균 EV/EBITDA에서 10% 할인율을 적용
-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서는 음극재 사업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 선결과제

참조: https://buly.kr/DEYAiwP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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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2.51pt (+1.02%) / KOSDAQ 675.92pt (+2.17%)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과 정치적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기관이 1,7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25억원, 1,415억원 순매도
- 조선(+7.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48.56pt (-0.22%) / S&P500 6084.19pt (+0.82%)
나스닥 20034.89pt (+1.77%) / 러셀2000 2394.16pt (+0.48%)

- 미국 증시는 미 11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9%), 알파벳(+5.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6%), 존슨앤드존슨(-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1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3% 상승, 예상치(3.3%) 부합
- 한국 11월 실업률 2.7% 기록, 예상치(2.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6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9.2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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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2/12(목)

티엘비(356860)-고성능 제품군 기반의 성장 청사진

■견조한 마무리가 기대되는 하반기
- 티엘비의 3분기 매출액은 464억원(YoY +18.1%), 영업이익 28억원(YoY 흑자전환)으로 QoQ, YoY 분기 턴어라운드를 시현
- 업황 부진 이어지고 있으나, ASP가 약 YoY 10.8% 상승하며 반등 가능성을 고조
- 긍정적인 사업 흐름은 DDR5 및 SSD 기판 모두에서 이어지는 상황
- 동사의 핵심 제품인 eSSD는 고용량 제품 위주로 공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DDR5용 기판은 서버용 제품 위주의 고부가 제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믹스 개선에 기여

■고부가 제품 대응으로 업황 부진 영향 상쇄
-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하이엔드급 제품 공급 대응 역량. 동사는 DDR5, SSD 모두 고객사와 고부가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일부 공급하고 있는 신제품도 존재
- 신제품들은 주로 서버용 고부가 제품으로 동사 믹스 개선에 기여
- CXL 기판도 핵심 고객사들이 소수 물량이지만 초도 공급이 이루어지는 단계
- 고부가 신제품 기반으로 믹스 개선이 지속되며 이에 따른 ASP 상승을 통해 동사는 성장 기반을 마련해 2025년 완연한 이익 시현 기대
- 특히, 고부가 제품 대응 역량은 현재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기존 고객사의 범용 메모리 위기 속에서도 두드러질 전망
- 동사는 매출의 약 70% 이상이 서버용 고성능 DDR5 및 eSSD 제품군용 기판으로 파악
- 특히 LPCAMM, CXL 등 차세대 제품군에 사용되는 기판 등을 통해 성장 밑그림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범용 메모리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고객사 업황 부진에 제한적인 영향 예상
- 즉, 동사는 고성능 제품들을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의 업황 부진 영향을 일부 상쇄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하향
- 고부가 제품 기반으로 불안한 업황 속에서도 성장 청사진을 그려 나가고 있으나, 기존 예상 대비 부진한 메모리 업황을 감안
- 2025년 매출액 2,008억원(YoY +12.4%), 영업이익 142억원(YoY +191.5%)으로 추정치 하향은 불가피
- 하지만 고성능 제품군 중심의 서버향 노출도가 높아 섹터 내 Peer들 대비 SET 업황 반등 만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90

흥국 IT하드웨어/IT 인프라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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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3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2.12pt (+1.62%) / KOSDAQ 683.35pt (+1.10%)

- 국내 증시는 기관 중심의 저가 매수세 유입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관련주 중심의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이 1,56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518억원, 229억원 순매도
- 반도체(+3.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14.12pt (-0.53%) / S&P500 6051.25pt (-0.54%)
나스닥 19902.84pt (-0.66%) / 러셀2000 2369.1pt (-1.05%)

- 미국 증시는 미 11월 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 국채금리 상승 흐름 보인 가운데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0.6%), 비자(+0.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3%), 알파벳(-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ECB 12월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3.15%로 25bp 인하 결정
- 미국 11월 PPI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기록, 예상치(22.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7.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0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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