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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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3.06pt (-0.69%) / KOSDAQ 692pt (-0.17%)

- 국내 증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정책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자동차 관련주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기관이 3,00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2억원, 3,342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4.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22.06pt (-0.31%) / S&P500 5998.74pt (-0.38%)
나스닥 19060.48pt (-0.59%) / 러셀2000 2426.19pt (+0.08%)

- 미국 증시는 개인소비지출 물가 지수 상승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부동산(+0.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0.9%), 비자(+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6%), 마이크로소프트(-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개인소득 MoM 0.6% 기록, 예상치(0.3%) 상회
- 미국 10월 PCE 물가지수 YoY 2.3% 기록, 예상치(2.3%) 부합
- 미국 미결주택매매 MOM 2.0% 기록,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1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1.5원에 마감 (전일대비 -5.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1.1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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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28 (목)

토니모리(214420) - 쉬어 가는 시간

■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2024년 8월 정점을 찍은 이후 9~10월 두 달간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음(9월/10월 미국 향 화장품 수출액 MoM: -7.1%/-9.3%)
- 미국 향 K-뷰티 성장 모멘텀에 제동이 걸리며 투자자들의 미국 향 수출 성장 Peak-out 우려가 커진 상황
- 토니모리의 주가 또한 9월 이후 31% 하락하며 약세를 시현, 실제 미국 향 화장품 수출 성장이 slow down하며 당분간 화장품 섹터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고 보수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

■ 3Q24 Review: 매장 수 감소, 미국 수주 감소, 실적 miss
- 토니모리의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450억/38억원(+22% yoy/+59% yoy)을 시현, 우리의 추정치 각각 9%/36% 하회
- 실적 miss의 주요 원인은: 1) 3분기 부진한 국내 업황과 매장 수 감소(전년 대비 로드샵/유통 -13개/-16개) 따른 탑라인 감소
- 2) 전분기 Squishmallows 콜라보 제품 추가 선적 따른 3분기 미국 향 수주 감소(-20% yoy/-29% qoq)
- 3) 영업일수 감소에 따른 ODM 메가코스 매출액 하락
- 토니모리의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을 534억/44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6%/32% 하향 조정

■ 토니모리 목표주가 7,700원으로 하향
- 토니모리의 2024~26년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대비 7~17% 하향 조정하였고 영업이익 추정치 또한 21~29% 하향 조정
-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른 목표주가 또한 7,700원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향후 미국 수출 모멘텀 회복이 Re-rating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buly.kr/6Bvmlgm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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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9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4.67pt (+0.06%) / KOSDAQ 694.39pt (+0.35%)

- 국내 증시는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단행에 정책 기대감과 경기회복 기대감 심리 반영되었으나 전일 미국 기술주 하락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98억원, 3,106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91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대한민국 기준금리 3.00%로 인하, 예상치(3.25%) 하회
- 유로존 10월 M3 통화공급 YoY 3.4% 기록, 예상치(3.4%) 부합
- 독일 1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2% 기록, 예상치(2.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5.8원에 마감 (전일대비 +4.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5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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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거시경제 김진성] 11/29 (금)

한은, 예상보다 적극적인 금리인하 행보

■ 11 월 금통위, 한은 기준금리 두 달 연속 25bp 인하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이하 금통위 는 11 월 회의에서 한은 기준금리를 3.00% 로 25bp 인하
- 10 월 회의에서 3 년 2 개월만에 피벗 통화정책 기조의 전환 을 단행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하
- 전향적인 금통위의 입장 변화는 무엇보다 예상보다 부진한 경기상황과 낮아진 물가상승률 등 달라진 국내경제 여건에 따른 통화정책 필요성, 그리고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우리 경제가 맞닥뜨릴 부정적 여건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평가
- 경제전망보고서 Indigo Book)’에 따르면 국내 GDP 성장률 전망치를 올해 2.2%, 내년 1.9% 로 각각 0.2%p 하향조정하고 나아가 2026년에도 1.8%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
-전망의 내용을 살펴보면 수출둔화와 내수회복 지연으로 올해 성장세가 당초 전망을 하회하고 25~26년에는 관세인상 등 미국 신정부의 무역정책 변화의 부정적 영향이 확대되는 경로를 전제
- 우리는 내년 국내 명목중립금리 수준(추정) 2.5% 내외를 Terminal rate로 금리인하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이번 금리인하가 예상보다 빠른 금리하락을 유발하고 있으나 추가 금리인하 속도에 대해서는 기존 전망을 유지하면서 전반적인 경제여건과 정책불확실성을 재점검해 볼 필요가 있음

■ 실적도 좋고, 배당은 매우 좋고,
- 목표주가는 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17,000원으로 하향하는데, 동사의 실적 호조와 시가배당률 10%(분기배당을 연환산)에 접근한 주가 수준까지 고려한다면 오히려 좋은 투자 기회로 판단
- '24년 중고차 사업자 거래대수(유효시장)의 성장률이 9월말 누적 +0.45% YoY를 기록했는데, 같은 기간 케이카는 총판매 대수 +7.4% YoY(매출액 +14.3% YoY), 유효시장점유율 12.3%(+0.8%p YoY)를 기록
- 회사측에 따르면 10월 판매대수 역시 전년동월대비 +20~30%로 잠정 집계되고 있어 4분기 역시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추정함


참조: https://buly.kr/2qXOV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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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5.91pt (-1.95%) / KOSDAQ 678.19pt (-2.33%)

- 국내 증시는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 글로벌 무역분쟁 우려로 인한 경기둔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대형주 집중의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878억원, 51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480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5.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10.65pt (+0.42%) / S&P500 6032.38pt (+0.56%)
나스닥 19218.17pt (+0.83%) / 러셀2000 2434.73pt (+0.35%)

- 미국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 관련 기업 매출 증가 기대감과 대중국 반도체 추가 제재 완화 가능성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7%), 엔비디아(+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0.5%), 존슨앤드존슨(-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럽 1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2.7% 증가, 예상치(2.8%) 하회
- 중국 11월 제조업 PMI 50.3 기록, 예상치(50.2) 상회
- 대한민국 11월 수출 YoY 1.4% 기록, 예상치(2.8%)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7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7.3원에 마감 (전일대비 +1.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1.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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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2/02(월)

월간IPO-2024 IPO Review [2024년 결산]

■ 2024년 IPO 시장은 "상승세"
- 신규상장 기업수는 코스피 7개, 코스닥 72개, (코넥스→ 코스닥)이전상장 3개로 총 82개를 예정
- 연간 4.5조원의 공모규모를 예정. 전년 3.9조원 대비 +17%의 상승세
- 신규상장주의 주가수익률은 전년 +35%(YTD +43%)대비 반락

■ 주요 시장점유율
- 의약품 의료정밀 의료기기 등으로 대표되는 헬스케어 반등 ('23년 10개, 12%→ '24년 20개, 24%), 로봇을 비롯한 기계업 상승
-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16개, NH투자증권 15개, 미래에셋증권 13개) 3사 합계 전년 36개에서
44개로 주관 기업수 증대. 비중은 3사 40%에서 49%로 상승

참조: https://buly.kr/4FrTQi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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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2(월)

활력을 찾기 어려운 국내경기

- 4분기 들어서도 생산, 소비, 투자 등 전 부문의 성장세가 전월비 정체되거나 감소세가 이어짐

- 광공업생산은 보합, 전년대비로는 6.3%(vs. 9월 -1.4%) 증가했으나 조업일수 증가(2일) 영향을 조정하면 전년대비 1.9%로, 반도체의 기여도 하락에 따라 제조업 생산증가율이 추세적으로 둔화되고 있음

- 소매판매(불변가격)는 전월비 -0.4%, 전년대비 -0.8% 감소세가 이어짐. 소비자물가 상승률 안정, 기준금리 인하 등은 소비지표의 반등요인으로 작용하겠으나 누적된 인플레이션 부담과 제한적인 소비심리 개선, 소득여건 등으로 소비회복은 제한적일 것

- 설비투자는 4개월 연속 전년대비 증가세를 나타냈으나 증가세는 확장적이지 않았고, 건설기성액(불변)은 5개월 연속 전월비, 전년대비 감소세를 지속함

- 선행지수(수출)가 동행지수(내수)를 견인하지 못하고, 수출 둔화는 현재진행 중이며, 내수 회복은 아직 기대의 영역에 있다는 의견을 유지

- 향후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국내 경제의 가시적인 활력 회복은 상당기간 어려울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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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Monitor_241202_대형_수출주의_대안으로_로우볼,_배당_스타일_부각_중.pdf
1.9 MB
[흥국 퀀트 정상휘] 12/02(월)

Weekly Monitor: 대형 수출주의 대안으로 로우볼, 배당 스타일 부각 중

□ 스타일: 실적, 밸류에 대한 판단보단 로우볼, 배당주에 대한 선호 뚜렷
- 주요 수출 품목 경기에 대한 전망치 개선이 요원한 가운데 미국 새 행정부발 정책 불확실성 확대, 한국은행의 예상 밖의 금리 인하, 한국 실물경기 지표들의 부진한 내용 등이 한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낮추는 촉매로 작용
- 증시 하강 국면을 버텨주고 확실한 수입원을 기대할 수 있는 로우볼 및 고배당 종목들에 대한 선호도 상승
- 경기 부진 우려가 상대적으로 내수보다는 수출 경기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대형주 부진 부각
- 주요 수출 품목 경기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근거가 없이는 국내 증시는 기술적 반등 그 이상의 반전을 꾀하기는 어려움. 로우볼 및 고배당과 같은 방어적 스타일에 대해 선호도가 높게 유지될 가능성

□ 이익: 운송, 미디어, 통신 및 IT H/W 상향세 v/s 대형 수출주 업종 하향세
- 국내 증시 합산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주간 -0.34% 하락하면서 실적 하향세를 다시 이어나가는 모습.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이 지난 주 가장 크게 증가한 업종은 디스플레이였으며, 미디어, IT하드웨어, 화학, 운송, 조선, 소프트웨어가 그 뒤를 이음
- 24년 및 25년 이익 예상치 모두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오고 있는 운송 업종과 최근 실적 상향으로의 대반전을 이뤄낸 미디어 업종의 이익 모멘텀이 제일 돋보이는 상황
- 25년 전망치만 놓고 보면 통신서비스, IT하드웨어 및 디스플레이 업종의 메리트가 가장 부각
- 국내 증시 이익 전망치 하향을 주도한 업종은 상사/자본재, 반도체, IT가전 등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2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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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2/2(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Tariff is the most beautiful word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25일 취임 첫 행정명령의 하나로 멕시코와 캐나다로부터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추가로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

- 지난 주말 소셜미디어를 통해 BRICS에 대해 달러 패권에 도전할 경우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경고를 보낸 것은 관세를 활용한 대외관계의 설정을 예고한 것으로 보임

- 트럼프의 대외무역정책 중 관세 정책은 보편적기본과세(Universal Baseline Tariff) 10~20%, 상호무역법(Reciprocal Trade Act), 대중국 60% 관세 등으로 알려져 왔음

- 하지만 보편적 기본관세 세율도 최초 10%로 거론되던 것이 20%까지 세율이 상향될 수 있으며, 11월 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공화당이 장악하면서 상호무역법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지속적으로 확대되어온 미국의 무역적자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려는 정책의지가 멕시코, 캐나다, 중국 등을 첫 대상으로 거론하는 이유가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미국 무역정책의 구체적 적용에 따라 각 산업별 대응이 필요한 상황인 만큼 새 행정부의 정책 입안과정을 주시해야 할 필요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2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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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4.48pt (-0.06%) / KOSDAQ 675.84pt (-0.35%)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약세 지속되며 증시 하방 압력 강화된 가운데 수출 둔화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3,89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200억원, 1,30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4.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82pt (-0.29%) / S&P500 6047.15pt (+0.24%)
나스닥 19403.95pt (+0.97%) / 러셀2000 2434.14pt (-0.02%)

- 미국 증시는 제조업 지표 개선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이어진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흐름 속 대형 기술주 강세 보이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5%), 메타(+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1.4%), 버크셔 해서웨이(-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ISM 제조업지수 48.4 기록, 예상치(47.5) 상회
- 미국 11월 Markit 제조업 PMI 49.7 기록, 예상치(48.8) 상회
-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51.5 기록, 예상치(50.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4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6.3원에 마감 (전일대비 +9.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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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0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0.1pt (+1.86%) / KOSDAQ 690.8pt (+2.21%)

- 국내 증시는 ISM 제조업지수 반등과 정책 불확실성 해소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97억원, 5,644억원 순매수
- 개인이 8,336억원 순매도
- 화장품(+6.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05.53pt (-0.17%) / S&P500 6049.88pt (+0.05%)
나스닥 19480.91pt (+0.40%) / 러셀2000 2416.35pt (-0.73%)

- 미국 증시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대형 기술주 강세 지속 및 연준 인사 발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3.5%), 일라이 릴리(+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4%), 테슬라(-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CPI 전년동월대비 1.5% 상승, 예상치(1.7%) 하회
- 한국 11월 근원 CPI 전년동월대비 1.9% 상승, 예상치(1.9%) 부합
- 미국 10월 JOLTs 구인건수 774.4만건 기록, 예상치(751.9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28.3원에 마감 (전일대비 +2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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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2/4 (수)

Battery big issue - 계엄령 사태(였던 것)와 이차전지 영향 점검

- 국내 비상 계엄령이 선포된 직후 원화 관련 자산이 급격한 변동성이 나타났음. 특히, 국내 상황의 바로미터인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한때 1,440원에 도달함

- 다행히 이차전지 업종에 대한 사업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사업 기반이 대부분 선진국 중심으로 해외 현지화 되어있다는 점이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

-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2023년 상반기까지만해도 외화 자산이 많아 환율 상승 시 세전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최근에는 외화 부채가 급증함에 따라 오히려 이자 비용이 증가하는 손실 구조로 전환

- 따라서 이차전지 업종은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모두 혼재된 상황

- 사업장이 해외에 있다는 특성 상 국내 정치적 리스크 상황을 피해가기 유리한 구조를 갖춘 것은 분명하며, 국내 거래소 수급 이슈를 제외하면 업종 피해는 제한적으로 판단. 조정 시 트레이딩 관점 제안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9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4pt (-1.44%) / KOSDAQ 677.15pt (-1.98%)

- 국내 증시는 비상계엄 여파 소화하며 경계감 확대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 및 외국인 순매도 영향에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03억원, 16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084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3.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014.04pt (+0.69%) / S&P500 6086.49pt (+0.61%)
나스닥 19735.12pt (+1.30%) / 러셀2000 2426.56pt (+0.42%)

- 미국 증시는 서비스업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중심의 강세 및 금리인하 기대감 이어지며 상승 마감
- IT(+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5%), 아마존(+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2.9%), 쉐브론(-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ADP 신규고용 14.6만명 증가, 예상치(15.0만명) 하회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지수 52.1 기록, 예상치(55.7) 하회
- 중국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1.5 기록, 예상치(52.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3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12.5원에 마감 (전일대비 -15.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0.6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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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2/5(목)

투자전략 아이디어

■ 정상(正常)의 가치

-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까지 예상하기 어려웠던 정치적 충격으로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음

- 사안을 실시간으로 반영했던 환율은 한 때 달러당 1440원대까지 치솟았고 해외 상장된 한국 주식 ADR, ETF 등은 한 때 6~7%의 하락률을 기록하기도 했음

- 주식시장 이외에도 국고채 금리가 만기별로 3bp(3년)에서 6bp(10년) 상승했고 CDS 프리미엄은 0.585bp(3년), 1.165bp(5년) 상승하며 비상계엄 사안을 반영하고 있음

- 다만 폭등했던 환율도 5일 새벽 1413원까지 하락하는 등, 예기치 못했던 충격의 반영은 점차 완화되는 양상임

- 하지만 이번 정치적 혼란은 아직 완전한 수습까지 추가적인 진통이 예견되고 있어 시장의 향방 역시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임

- 현재 더불어민주당 등 야 6당은 이번 비상계엄 상황과 관련해 대통령 탄핵안을 공동발의 한 상태로 5일 발의된 탄핵안은 72시간 내 표결이 이루어지게 됨

- 정상으로 회귀과정이 얼마나 순탄할 것인지 여부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될 수도, 축소될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4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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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2/5 (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더딘 수요 회복 속도

■ 4Q24 Preview: 더딘 수요 회복으로 고정비 부담
-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2,171억원(QoQ +2.7%, YoY -5.4%), 영업손실 5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전환)을 예상
- 구리 가격 안정화로 인해 전분기 일회성 비용 요인이 제거됨에 따라 당기 영업손실은 큰 폭 축소될 전망
- 다만, 말레이시아 5공장 가동에도 불구 삼성SDI의 북미 JV 공장이 램프업 기간인 점을 감안 시 당기 매출 기여는 제한적이며, 가동률 하락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이 다소 반영될 것으로 판단

■ 유상증자는 불확실성 요인 제거 측면 긍정적으로 평가
- 11월 25일 동사는 1,790억 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하였고, 이를 통해 스틱인베스트먼트(이하 스틱)가 보유한 LEMG 지분 전량(16.7%)을 확보하고 스틱에게 신주를 배정
- 사실상 지분 스왑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지분 희석 효과는 실질적으로 상쇄될 전망이며, 약 5% 할증된 프리미엄 증자였다는 점과 스틱의 LEMG 엑시트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스틱은 동사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투자자로 재무적 관계 이상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으며, 향후 이차전지 산업 및 회사의 성장성을 고려하면 엑시트 이슈를 논하기에 비교적 이른 시점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30,000원으로 하향
- 25년 EBITDA 전망을 종전 대비 21.8% 하향하였으며, Target multiple을 최근 1년 평균 대비 20% 할인 적용
- 저평가 국면이 지속되고 있으나, 향후 하이엔드 동박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저평가 해소 기대감을 높일 전망

참조: https://vo.la/krXigl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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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1.85pt (-0.90%) / KOSDAQ 670.94pt (-0.92%)

- 국내 증시는 비상계엄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여파로 외국인의 자금 이탈이 가속화되며 금융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32억원, 56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16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6.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65.71pt (-0.55%) / S&P500 6075.11pt (-0.19%)
나스닥 19700.26pt (-0.18%) / 러셀2000 2396.17pt (-1.25%)

- 미국 증시는 11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로 전환되며 반도체지수 하락과 함께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2%), BofA(+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2%), 알파벳(-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4만명 증가, 예상치(21.5만명) 상회
- 미국 11월 무역수지 -738억 달러 기록, 예상치(-750억 달러) 상회
- 독일 10월 공장수주 MoM -1.5% 기록,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7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16.0원에 마감 (전일대비 +3.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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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IT부품/전기전자 박희철] 12/06(금)

지엔씨에너지(119850) - 필연적인 고성장의 서막

■높은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의 비상 발전기 전문 기업
- 지엔씨에너지는 비상 및 상용 발전기 EPC 전문 기업으로 발전기 사업 부문의 약 70%가 데이터센터향으로 구성
- 동사는 설비 전반에 적용 가능한 통합 엔지니어링 기술과 시스템 제어, 시공,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경쟁력 있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데이터센터향 비상 발전기 산업 내에서 약 7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
- 디젤 엔진 발전기부터 가스터빈 발전기까지 모두 대응이 가능해 의왕 NH 통합 IT 센터,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의 레퍼런스를 확보
- 이외에도 파푸아뉴기니에 중유 발전소를 인수해 전력 판매사업도 해외를 중심으로 확대

■IT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필연적인 고성장 구간 진입
- 동사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데이터센터는 AI 상용화의 큰 방향성을 앞두고 전력 소모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
- Schneider Electric에 따르면 향후 AI Workload는 2023년 4.5GW 대비 2028년 최대 약 19GW로 4배 수준으로 증가 전망
- 시장조사기관의 자료에서도 유사한 추이를 확인, 생성형 AI 등장 이전 랙 당 평균 전력 소모량은 약 8KW 수준에서 2년만에 약 17KW로 상승했으며, 2027년까지 랙 당 평균 전력 소모량은 30KW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국내의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 또한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산업통상자원부의 조사를 기준으로 추정한 국내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은 2029년 약 15GW에 달할 전망
- 2023년에 약 2GW 수준임을 감안하면 연평균 약 40%의 고성장이 기대
- 긴급 시 데이터센터의 IT Load를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 증가에 따라 비상 발전기 용량 증가는 필연적
- 이외에도 전력 판매사업도 연간 매출액 약 400억원에서 500억원 수준 기여 전망돼, 제한적인 실적 하방을 기반으로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12,000원으로 제시
- 2025년 매출액 3,007억원(YoY +38.6%), 영업이익 439억원(YoY +54.6%)으로 추정
- 목표주가는 2025년 추정 EPS는 2,497에 국내 중소 EPC 기업의 평균 P/E 5배를 통해 산출
- Peer 대비 데이터센터라는 핵심 수요처를 확보해 Re-Rating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우 저평가

참조: https://buly.kr/G3CGbUz

흥국 IT부품/전기전자 박희철(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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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28.16pt (-0.56%) / KOSDAQ 661.33pt (-1.43%)

- 국내 증시는 대통령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 지속된 가운데 투자심리 냉각 속 개인 및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8,257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820억원, 2,839억원 순매도
- 은행(+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642.52pt (-0.28%) / S&P500 6090.27pt (+0.25%)
나스닥 19859.77pt (+0.81%) / 러셀2000 2408.99pt (+0.54%)

- 미국 증시는 11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낙관론 강화 및 종목별 차별화 장세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2.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3%), 아마존(+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1%), 쉐브론(-2.6%)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비농업고용 22.7만명 증가, 예상치(22.0만명) 상회
- 미국 11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1%) 상회
- 미국 12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74.0 기록, 예상치(73.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2.9원에 마감 (전일대비 +6.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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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2/9(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TSMC의 독주와 한국 반도체 산업

- 최근 인텔의 CEO, 팻 겔싱어가 사임했음. 인텔의 지난 분기(3분기) 순손실이 역대 최대인 166억달러에 달하며 지난 2분기 순손실 16.1억달러에서 급증했기 때문임

- 인텔의 파운드리 부진은 상대적으로 세계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TSMC의 성과를 돋보이게 하고 있음

- 인텔에 이어 파운드리 분야 세계 2위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경우도 예외가 아님

- 지난 3분기 파운드리 업체별 매출액이 조사기관 트렌드포스를 통해 공개되었는데, TSMC는 전분기 대비 13%, 전년동기대비 36.4% 증가한 235.27억달러를 기록한 반면, 삼성전자는 전분기대비 -12.4%, 전년동기대비 -9%, 33.57억 달러에 그쳤음

- DRAM 분야에서는 지난 3분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07억달러, 89.45억달러의 매출로 점유율 1,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2분기에 비해 9%, 13%씩 매출 성장을 기록했음

- 하지만 점유율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41.1%, SK하이닉스 34.4%로 삼성전자의 하락이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의 레거시 공정 점유율 확대가 위협이 되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 반도체 업체의 어려움을 확인할 수 있음

- 경제 외적인 부담까지 가세할 경우 각 산업별 경쟁력에도 부정적 영향이 확대될 우려를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임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5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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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9(월)

미국 고용시장, 식고 있지만 아직은 따뜻했다

- 11월 미국 고용보고서에는 견고한 고용시장의 모습과 온도가 조금씩 식고 있는 징후가 공존했음

- 비농가 취업자수는 11월중 전월비 22.7만명 증가했음. 시장 예상치(20만명)를 상회하며 10월(전월비 3.6만명 증가)의 부진을 만회했음

- 실업률은 4.2%로 9~10월 4.1%에 비해 소폭 상승했음. 실업자수는 714.5만명으로 전월대비 16.1만명 증가하여 샴의 법칙이 발동했던 7월 716.3만명에 접근했음

- 소득과 관련이 깊은 주당 근로시간(전년대비 -0.3%)과 시간당 임금상승률(전년대비 +4.0%)은 전월과 비슷했음

- 3분기에 이어 4분기 미국 GDP에서 경제성장의 소비의존도는 더 높아질 것이며, 역으로 향후 미국 경기판단 및 통화정책에 대한 고용지표에 대해 보다 민감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음

- 고용지표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노동시장의 수요우위가 축소되면서 고용시장 강도(tightness)는 확연하게 약해진 상태임

- 내년 이후 트럼프 2.0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더불어 금리인하 속도조절 가능성이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나 기본적으로 물가 및 성장추세의 안정, 고용시장의 점진적 완화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며 단계적 금리인하 사이클의 지속 전망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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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Monitor_241209_블랙스완의_후폭풍,_보수적_팩터_접근법_부각.pdf
1.8 MB
[흥국 퀀트 정상휘] 12/09(월)

Weekly Monitor: 블랙스완의 후폭풍: 보수적 팩터 접근법 부각

□ 스타일: 기관의 수급 주도 속 정책 역모멘텀, 퀄리티 팩터 중시 시장 흐름
- 정부 정책의 수혜를 받아왔던 섹터 및 업종들이 큰 타격을 받는 모습
- 지난 주 퀄리티 팩터의 강세, 로우볼, 배당 팩터 및 소형주의 약세 등이 돋보였음
-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위험회피적 투자심리가 짙어지며 퀄리티 팩터가 유일한 상승 기록
- 정부 존치에 대한 논의 속에 기존 밸류업 정책 추진 의구심 확대 속 로우볼, 배당 팩터 약세
- 시장 하방 압력 확대 속에 리스크에 취약한 소형주 약세 부각
- 수급 주체 중에서는 기관의 수급이 주간 수익률 흐름을 결정. 이들은 필수소비재, 화장품,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매수세 확대
- 정치적 불확실성 유지될 가능성 굉장히 높은 가운데 보수적 팩터의 중요성도 높아질 전망

□ 이익: 운송, 헬스케어, 조선, 자동차 상향세 돋보여
- 국내 증시 합산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주간 +0.18% 상승. 24/25년 양측의 이익 상승보다는 산출법에 따른 기술적 상승
- 운송: 24년 및 25년 이익 예상치 모두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
- 헬스케어: 24, 25년 증가 상위권 기록 중에 최근 실적 상향률 부각
- 25년 전망치만 놓고 보면 조선, 자동차 업종의 상향세가 돋보임
- 자동차의 경우 25년 영업이익에 대해 증가율 순위에서의 상승세가 주목되는 중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5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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