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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Monitor_241125_실적_or_이벤트_수혜_기대_종목_선호_환경_지속_수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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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퀀트 정상휘] 11/25(월)

Weekly Monitor: 실적 or 이벤트 수혜 기대 종목 선호 환경 지속

□ 이익: 유틸리티, 조선, 증권 상향세 v/s 철강, 건설, 지주, 화장품 하향세
- 국내 증시 합산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주간 +0.28% 소폭 증가, 이익 하향 조정 흐름 지속세를 끊은 모습
-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주간 증가율 상위 업종: 유틸리티, 에너지, 조선, 디스플레이, 호텔/레저, 증권 -> 최근 1개월 흐름 비교시 유틸리티, 조선, 증권 업종 이익 상향 흐름 돋보여
- 반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주간 증가율 하위 업종에는 건설, 상사/자본재, 철강, 화장품/의류, 보험 -> 1개월 흐름 비교 시 철강, 건설은 지속적으로 좋지 않은 이익 모멘텀을 보이고, 상사/자본재(주로 지주사), 화장품/의류는 최근 이익 하향세가 가속화되는 모습

□ 수급: 실적 기대감 업종 or 고배당/밸류업 기대 업종 선호 흐름 뚜렷
- 기관의 업종별 수급: 1) 최근 실적기대감이 급격히 상승한 업종들(미디어, 에너지, 조선, 소프트웨어 등), 2) 고배당/밸류업 기대 업종들(유틸리티, 통신서비스, 금융, 자동차 등)에 대한 수급이 지난 주에 집중
- 외국인은 기관보다는 덜 적극적이고 소수 업종에 집중된 수급 흐름을 보였음 -> 적극적 매수 측면에서 공통적으로 엮이는 업종은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통신서비스, 미디어, 은행
- 실적 모멘텀이 긍정적이거나(유틸리티, 소프트웨어, 미디어) 고배당 수혜 및 밸류업 기대감에 따른 업종 선택(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은행)으로 묶을 수 있음
- 매크로 불확실성 속 당분간 업종 및 종목이 지닌 실적 기대감이나 이벤트 수혜 가능성이 종목 선정의 기준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61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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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30 (목)

세경하이테크(148150) - 성장 동력 확보 완료

■IT 디바이스용 기능성 필름 전문 제조 기업
- 세경하이테크는 IT 디바이스에 탑재되는 기능성 필름을 제조하는 기업
- 주요 제품군은 폴더블용 PL필름, 광학용 OCA 필름, 데코필름, 글라스틱 등으로 다양한 기능성 필름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국내외 글로벌 고객사향으로 공급
- 동사는 MDD 공법을 활용해 기술적인 경쟁력을 확보
- 추가적으로 2차전지 배터리에 탑재되는 단열 패드를 제조하는 세스맷이라는 자회사 존재
- 2024년 3분기 누적 기준 포트폴리오별 매출 비중은 광학필름 약 45%, 데코필름 약 37%, 사출필름 약 17%, 기타 1%로 구성

■신규 매출 확대를 통해 업황 대비 고성장 기대
- 동사는 신규 매출처 기반의 성장이 예상되는 시점으로 다소 부진하고 있는 SET 업황 대비 고성장이 기대
- 핵심 성장 동력은 1) 폴더블용 PL필름, 2) 광학용 OCA 필름, 3) 자회사 세스맷의 단열패드
- 먼저 동사의 폴더블용 PL필름은 MDD 공법을 기반으로 국내 Top-Tier 디스플레이사에 공급
- MDD 공법을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임을 감안하면, 글로벌 제조사의 폴더블 시장 신규 진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
- 광학용 OCA 필름의 경우 글로벌 기업의 전체 물량을 동사가 대응
- 고객사의 시장 내 지위를 감안할 때, 산업 내의 OLED 탑재율 증가에 따라 동사의 OCA 필름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마지막으로 세스맷의 단열패드는 셀과 셀 사이에 필름형태로 삽입되어, 열폭주와 열전이를 막을 수 있는 제품
- 연내에 국내 Top-Tier 고객사향 테스트가 완료 예상, 테스트 확정 시 당장 내년 기준 약 300억원 수준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는 만큼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8,500원으로 제시
- 핵심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2025년, 시장 대비 고성장할 것으로 기대
- 2025년 매출액은 3,638억원(YoY +15.3%), 영업이익 431억원(YoY +24.8%)으로 전망
- 2025년 추정 EPS 1,068원에 핸드셋, 전자제품 섹터 12MF P/E 평균 8배 수준을 통해 목표주가 산출
- 동사의 Historical 12MF P/E 평균이 10배 수준임을 감안하면 현재 약 6배 수준의 주가는 크게 저평가되었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9iEvJND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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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30 (목)

삼화전기(009470) - IT 인프라향 확장성이 기대

■5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콘덴서 전문 제조 기업
- 삼화전기는 가전, 4차산업, 전장, 친환경 등 다양한 전방 산업을 대상으로 콘덴서를 제조하는 기업
- 5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 개발 역량을 확보
- 2019년 삼성전자와 함께 개발한 SSD 전용 라인업인 S-CAP은 그 예시
- S-CAP외에도 고체와 액체 전해질을 같이 사용하는 Hybrid 콘덴서, 친환경 산업을 대상으로 확장성이 존재하는 EDLC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 및 상용화하며 기술력을 증명

■본격적인 수요처 다변화의 시작
- S-Cap과 Hybrid Cap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시점
- S-Cap은 기업 및 데이터센터용으로 사용되는 SSD에 탑재돼, 비상시 메모리 보호를 위한 전력을 공급하는 부품
- 2019년 삼성과 공동 개발한 후 2024년에는 SK하이닉스까지 고객사로 확보 완료
- 또한 최근 2배 용량의 신규 제품 개발 완료 후 고객사 테스트 진행, 기존 제품 대비 약 2배 수준의 단가가 기대되는 제품으로 추가 매출 확대에 기여할 전망
- Hybrid Cap의 경우 전장부품을 제조하는 글로벌 고객사향으로 6년간 약 5,600만 달러 이상의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돼, 수주 기반의 가시적인 성과 기대
- 두 제품은 특히 데이터센터향으로 확장성까지 기대되는 제품군
- AI 가속기 고성능화에 따른 액침 냉각 등이 부각됨에 따라 서버에 탑재되는 부품들은 최근 다양한 냉각 솔루션에 대한 대응이 필요.
- 동사의 S-Cap, Hybrid Cap은 현재 고객사들을 통해 액침 냉각에 활용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 중인 단계로 AI와 함께 고성장하는 데이터센터향 기반으로 매출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43,000원으로 제시
- 신규 콘덴서 제품군들과 함께 성장 국면으로 전환했다고 판단
- 2025년 매출액 2,613억원(YoY +15.6%), 영업이익 322억원(YoY +25.0%)으로 추정
- S-Cap은 고용량품 테스트 완료에 따른 매출 확대가 기대되고, Hybrid Cap은 수주 기반의 공급이 2025년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
- 목표주가는 섹터 평균 12MF P/E 11배를 적용해 산출, Tech 기업 중 동사는 향후 데이터센터로의 확장성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현재 8배 수준의 주가는 저평가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FWRvgIv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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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 11/26(화)

2차전지 2025년 전망: 흔들리며 피는 꽃

2025년 2차전지 산업은 과도기적 구간을 벗어나 안정 속 성장 경로를 다시 찾아가는 시간을 지날 전망입니다. 전기차 관련 정책이 수요의 저점을 지지하고 OEM이 시도하는 변화가 고점을 높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상반기까지는 새로운 정책 환경에 대한 적응과 수요의 하단을 확인하는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본 보고서를 통해 4680 배터리의 전략적 가치와 2차전지 밸류체인 기업들의 원가 절감 방향성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2025년 전망: 흔들리며 피는 꽃
1. '상저하고' 흐름 속 업황 선호도는 배터리셀=OEM>소재
2. 2025년 EV 수요 전망: 유럽 15~20%, 북미 15~25% 증가
3. 유럽: 정책이 지지하는 저점, 고점을 제한하는 매크로 환경
4. 미국: Tesla 중심의 성장 궤도 복귀
5. 소재: 공급과잉 우려 장기화 가능성
6. 원가혁신: 4680 배터리가 야기할 패러다임의 전환
Ⅲ. 기업분석
1.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근데 이젠 4680 배터리를 곁들인
2. 삼성SDI (006400): 2025년 제품 믹스의 변곡점
3. 코스모신소재 (005070): 2025년 공장 증설 효과 기대
4. TCC스틸 (002710): 4680 배터리가 말아줄 2025년

보고서: https://vo.la/lyAtXi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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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6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4.34pt (+1.32%) / KOSDAQ 696.83pt (+2.93%)

- 국내 증시는 미 국채금리 하락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관련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이 4,53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511억원, 77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3.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36.57pt (+0.99%) / S&P500 5987.37pt (+0.30%)
나스닥 19054.84pt (+0.27%) / 러셀2000 2442.03pt (+1.47%)

- 미국 증시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에 따른 기대감 이어진 가운데 미 국채금리 하락과 중동 휴전 가능성 소화하며 상승 마감
- 부동산(+1.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아마존(+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4.2%), 테슬라(-3.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0.4 기록, 예상치(-0.28) 하회
- 미국 1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2.7 기록, 예상치(-1.8) 하회
-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85.7 기록, 예상치(86.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9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01.1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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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26 (화)

현대오토에버(307950)-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 단기 실적은 쉬어가는 국면
- 3분기 인건비 인상에 따른 소급분이 적용되었음. ITO부문의 단가인상도 3분기에 확정되며 1, 2분기 인상분도 소급 적용.
- 고정비인 인건비가 증가하며 공급가가 재인상되는 시기까지 실적으로 인한 이익체력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 테슬라의 로보택시 공개 이후 자율주행 관련 이벤트는 소멸.

■ 2025년 SDV 시대 본격화
- 현대차그룹은 2025년에 전 차종에 SDV를 적용하기로 함. SDV 적용을 위해 표준환경과 표준환경의 공용화가 중요.
- 동사의 AI 기술팀은 최근 ‘국제표준 AI경영시스템’을 획득. 동사의 차량 SW플랫폼 ‘모빌진 클래식 2.0’은 국내 최초로 오토모티브 스파이스(A-SPICE) 레벨3 인증을 획득.
- 글로벌 표준 획득이 예상 시기 내에 이루어짐에 따라 현대차그룹의 목표인 2025년 전 차종 SDV 적용에 대한 내부적인 기술과 준비는 완료된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000원
- 목표주가의 변동 요인은 인건비 상승과 이로 인한 내년 2~3분기로 예상되는 공급가 협상에 의한 이익 전망치 조정에 의함
- 내년도 현대차 인도법인(HMI)의 IPO가 10월에 이루어지고 190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인정받으며 33억 달러를 조달.
- 모비스 BSA(Battery System Assembly)공장 구축 및 그룹사 보안 솔루션 구축 프로젝트로 인한 SI매출 증가. 이에 그룹사의 IT투자는 지속 가속화될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vo.la/igFWLB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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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전략 이영원] 11/26(화)

HK ESG전략 - 트럼프 2.0시대 기후변화 대책

1. 트럼프 2.0시대의 개막
- 미국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었고 상원과 하원 선거에서도 공화당이 우위를 점하며 입법과 행정 모두를 보수적인 공화당 트럼프 정부가 장악하게 되었음
- 기후변화 대책에 적극적이었던 지난 민주당 바이든 정부와 상반되게 기후변화를 부정하고 화석연료 개발에 중점을 두는 공화당 트럼프 정부 시대가 개막되면서 미국의 기후변화 정책에 큰 변화가 불가피해 보임

2. 인센티브에 기초한 민주당의 Clean Investment 정책의 변화
- 트럼프 2.0시대 기존 바이든 행정부의 3대 법안은 축소 조정되거나 폐지되는 등 대대적인 변화가 불가피해 보임
- 다만 개별 주의 경제적 이해에 따라 청정투자의 조절 범위는 유동적으로 결정될 전망

3. 정책방향보다 산업별 경쟁력에 기초한 탄소배출 감소
- 정책 방향과 무관하게 산업별 경쟁력에 기초한 친환경 산업의 발전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전기차의 경우 IRA에 기초한 보조금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나 이미 핵심 전기차 기업의 경우 전기차 가격 경쟁력이 화석연료 자동차에 근접하고 있음
- 트럼프 2.0시대에서도 주요하게 다뤄질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의 결합은 전력망 확충과 함께 인프라 투자의 주력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7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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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26 (화)

NHN(181710)- 액땜 크게 했다

■ 페이코와 주주환원 방향성을 밝힌 주주서한
- 3분기 기타 영업비용 1,407억원 중 페이코 관련 1,339억원, NHN KCP 13억원, 광고와 여행이 55억원으로 티메프 관련 손실이 모두 반영
- 티메프 사태로 인해 페이코의 영업흑자 목표는 순연되어 2027년까지 흑자를 달성할 것을 주주서한에 밝힘. - 페이코는 3분기까지 금융권과 NHN의 차입으로 유동성 문제를 해결했지만 이번 금전대여가 페이코에 대한 마지막 NHN의 금전적 지원임을 확인
- 주주에 대한 약속을 두가지로 밝힘:
1) 페이코가 2027년 흑자전환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페이코 서비스를 정리하고 NHN KCP에 집중할 것
2) 적정 주가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지속하며 주가를 부양할 의지를 밝힘 (25년에도 예년 수준의 배당, 발행주식 3%의 자기주식매입, 25년 연내 전량소각)

■ 2025년 게임 신작 8종
- 내년 2월 <페블시티>의 북미/유럽 출시를 시작으로 1분기 <다키스트 데이즈>, 2분기 <어비스디아(구. 스텔라판타지> 등 총 8종의 신작 라이업이 예정
- 2025년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STAR>가 공개되었으며 <프로젝트G>와 <프로젝트 BA>는 2026년으로 출시예정이 미뤄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 2025년의 연간 지배순이익이2025년 흑자전환이 전망되며 이에 Valuation을 PER 기준으로 전환
- 게임과 결제 외의 사업이 이익에 기여하지 않는 점에서 Target PER은 글로벌 게임사 PER의 40%를 할인

보고서: https://vo.la/BgvHKe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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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26 (화)

펄어비스(263750)- 나오면 산다

■ 지스타 시연 후기: <붉은사막> 나오면 산다
- 동사의 지스타 <붉은사막> 시연 시간은 1인당 30분 내외로 주어졌으며 공개된 4종의 보스전과 스토리를 체험해볼 수 있었음
- 전반적인 난이도는 이전 시연에서 보여준 영상 대비 낮아짐. 보스의 공격 패턴을 읽고 박자에 맞춰 공격을 하기보다 주인공의 빠르고 다양한 액션에 집중.
- 시연 영상에서 걱정되었던 전투 내에서 보였던 과한 효과나 모션의 미끄러지는 느낌은 직접 플레이하면서 느껴지지 않았음.

■ 언제 나오는지가 관건
- <붉은사막>의 출시 초기 프로모션 기간은 글로벌 타깃임을 감안할 때 2분기부터 시작되어 출시는 3분기를 전망
- 당사의 <붉은사막>의 판매량 추정치는 내년 3분기 출시 당분기 200만장, 1년 누적 500만장을 제시
- 초기 사전구매의 경우 프리미엄 디럭스 에디션 구입 비율이 높아 ASP는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
- 다만, 일반판과의 평균을 적용하기 위하여 최근 AAA급 작품의 디럭스 가격을 감안하여 10만원으로 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원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4,000원으로 하향. Target PER은 글로벌 평균 게임사 평균의 중간값인 28배를 제시
- 퍼블리싱 계약을 거치지 않은 직접 퍼블리싱으로 변경되어 관련된 매출과 비용은 변화

보고서: https://vo.la/viWYKl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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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26 (화)

케이카-흔들림 없이 시장 지위 굳히기

■ 3Q24 Review: 매출액 +10%, 영업이익 -7% YoY
- '24년 3분기(7~9월) 매출액 5,797억원(+9.7% YoY, -1.6% QoQ), 영업이익 171억원(-7.1% YoY, -5.5% QoQ, opm 3.0%)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3.9만대(+8.2% YoY, -0.9% QoQ), ASP 14.5백만원(+1.1% YoY, -0.9% QoQ) 등을 기록
- 빅데이터&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적용한 수요와 가격 예측, 세계 최고 수준의 재고 관리과 판매 기간 관리, 다양한 매입 채널 개선의 효과라고 판단, 동사의 본질적인 시장 경쟁력

■ 실적도 좋고, 배당은 매우 좋고,
- 목표주가는 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17,000원으로 하향하는데, 동사의 실적 호조와 시가배당률 10%(분기배당을 연환산)에 접근한 주가 수준까지 고려한다면 오히려 좋은 투자 기회로 판단
- '24년 중고차 사업자 거래대수(유효시장)의 성장률이 9월말 누적 +0.45% YoY를 기록했는데, 같은 기간 케이카는 총판매 대수 +7.4% YoY(매출액 +14.3% YoY), 유효시장점유율 12.3%(+0.8%p YoY)를 기록
- 회사측에 따르면 10월 판매대수 역시 전년동월대비 +20~30%로 잠정 집계되고 있어 4분기 역시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추정함


참조: https://buly.kr/A44PRu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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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26 (화)

한올바이오파마(009420) - Best-in-Class가 보인다

■ 한올바이오파마 투자의견 BUY/TP 46,000원 제시
- 자가면역질환, 안구건조증, 면역신경질환 등 주요 개발 신약 연구에서 선도적 위치를 가지고 있는 한올바이오파마의 최대 기대작은 Batoclimab의 부작용을 보완한 후속 물질 FcRn 항체 HL161ANS(IMVT-12402)
- 2025년 상반기부터 MG, TED, CIDP 등 핵심 적응증에 대하여 임상 2상/3상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
- 파킨슨병 치료제 HL192, 안구건조증 신약 HL036 등 매력적인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

■ HL161ANS(IMVT-1402)의 높은 경쟁력 확인
- 차세대 FcRn 항체 HL161ANS (IMVT-1402)의 핵심 경쟁력: 1) 편의성과 비용 측면에서 IV제형보다 우월한 자가투약 가능 피하주사 제형
- 2) 임상 1상을 통해 혈중 lgG 감소율이 80%까지 감소되는 Batoclimab과 유사한 유효성 확인
- 3) Batoclimab의 핵심 부작용으로 여겨지는 알부민 저하 및 LDL 콜레스트롤 증가를 해소

■ 매력적인 신약 파이프라인 보유
- Batoclimab뿐만 아니라 안구건조증과 파키슨병 치료제 분야에서도 한올바이오파마는 매력적인 파이프라인을 보유 중
- 최근 대웅제약, 뉴론 파마슈티컬즈와 공동 개발 중인 HL192의 임상 1상에서 1일 1회 경구투여 시 Placebo 대비 우수한 안정성과 내약성을 나타내는 등 긍정적 결과를 확보

참조: https://buly.kr/3NHeMLy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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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3.06pt (-0.69%) / KOSDAQ 692pt (-0.17%)

- 국내 증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정책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자동차 관련주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기관이 3,00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2억원, 3,342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4.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22.06pt (-0.31%) / S&P500 5998.74pt (-0.38%)
나스닥 19060.48pt (-0.59%) / 러셀2000 2426.19pt (+0.08%)

- 미국 증시는 개인소비지출 물가 지수 상승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부동산(+0.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0.9%), 비자(+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6%), 마이크로소프트(-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개인소득 MoM 0.6% 기록, 예상치(0.3%) 상회
- 미국 10월 PCE 물가지수 YoY 2.3% 기록, 예상치(2.3%) 부합
- 미국 미결주택매매 MOM 2.0% 기록,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1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1.5원에 마감 (전일대비 -5.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1.1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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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28 (목)

토니모리(214420) - 쉬어 가는 시간

■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 Peak-out 우려
-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2024년 8월 정점을 찍은 이후 9~10월 두 달간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음(9월/10월 미국 향 화장품 수출액 MoM: -7.1%/-9.3%)
- 미국 향 K-뷰티 성장 모멘텀에 제동이 걸리며 투자자들의 미국 향 수출 성장 Peak-out 우려가 커진 상황
- 토니모리의 주가 또한 9월 이후 31% 하락하며 약세를 시현, 실제 미국 향 화장품 수출 성장이 slow down하며 당분간 화장품 섹터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고 보수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

■ 3Q24 Review: 매장 수 감소, 미국 수주 감소, 실적 miss
- 토니모리의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450억/38억원(+22% yoy/+59% yoy)을 시현, 우리의 추정치 각각 9%/36% 하회
- 실적 miss의 주요 원인은: 1) 3분기 부진한 국내 업황과 매장 수 감소(전년 대비 로드샵/유통 -13개/-16개) 따른 탑라인 감소
- 2) 전분기 Squishmallows 콜라보 제품 추가 선적 따른 3분기 미국 향 수주 감소(-20% yoy/-29% qoq)
- 3) 영업일수 감소에 따른 ODM 메가코스 매출액 하락
- 토니모리의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을 534억/44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6%/32% 하향 조정

■ 토니모리 목표주가 7,700원으로 하향
- 토니모리의 2024~26년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대비 7~17% 하향 조정하였고 영업이익 추정치 또한 21~29% 하향 조정
-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른 목표주가 또한 7,700원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향후 미국 수출 모멘텀 회복이 Re-rating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buly.kr/6Bvmlgm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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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9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4.67pt (+0.06%) / KOSDAQ 694.39pt (+0.35%)

- 국내 증시는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단행에 정책 기대감과 경기회복 기대감 심리 반영되었으나 전일 미국 기술주 하락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98억원, 3,106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91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대한민국 기준금리 3.00%로 인하, 예상치(3.25%) 하회
- 유로존 10월 M3 통화공급 YoY 3.4% 기록, 예상치(3.4%) 부합
- 독일 1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2% 기록, 예상치(2.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5.8원에 마감 (전일대비 +4.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5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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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거시경제 김진성] 11/29 (금)

한은, 예상보다 적극적인 금리인하 행보

■ 11 월 금통위, 한은 기준금리 두 달 연속 25bp 인하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이하 금통위 는 11 월 회의에서 한은 기준금리를 3.00% 로 25bp 인하
- 10 월 회의에서 3 년 2 개월만에 피벗 통화정책 기조의 전환 을 단행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하
- 전향적인 금통위의 입장 변화는 무엇보다 예상보다 부진한 경기상황과 낮아진 물가상승률 등 달라진 국내경제 여건에 따른 통화정책 필요성, 그리고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우리 경제가 맞닥뜨릴 부정적 여건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평가
- 경제전망보고서 Indigo Book)’에 따르면 국내 GDP 성장률 전망치를 올해 2.2%, 내년 1.9% 로 각각 0.2%p 하향조정하고 나아가 2026년에도 1.8%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
-전망의 내용을 살펴보면 수출둔화와 내수회복 지연으로 올해 성장세가 당초 전망을 하회하고 25~26년에는 관세인상 등 미국 신정부의 무역정책 변화의 부정적 영향이 확대되는 경로를 전제
- 우리는 내년 국내 명목중립금리 수준(추정) 2.5% 내외를 Terminal rate로 금리인하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이번 금리인하가 예상보다 빠른 금리하락을 유발하고 있으나 추가 금리인하 속도에 대해서는 기존 전망을 유지하면서 전반적인 경제여건과 정책불확실성을 재점검해 볼 필요가 있음

■ 실적도 좋고, 배당은 매우 좋고,
- 목표주가는 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17,000원으로 하향하는데, 동사의 실적 호조와 시가배당률 10%(분기배당을 연환산)에 접근한 주가 수준까지 고려한다면 오히려 좋은 투자 기회로 판단
- '24년 중고차 사업자 거래대수(유효시장)의 성장률이 9월말 누적 +0.45% YoY를 기록했는데, 같은 기간 케이카는 총판매 대수 +7.4% YoY(매출액 +14.3% YoY), 유효시장점유율 12.3%(+0.8%p YoY)를 기록
- 회사측에 따르면 10월 판매대수 역시 전년동월대비 +20~30%로 잠정 집계되고 있어 4분기 역시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추정함


참조: https://buly.kr/2qXOV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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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5.91pt (-1.95%) / KOSDAQ 678.19pt (-2.33%)

- 국내 증시는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 글로벌 무역분쟁 우려로 인한 경기둔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대형주 집중의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878억원, 51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480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5.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10.65pt (+0.42%) / S&P500 6032.38pt (+0.56%)
나스닥 19218.17pt (+0.83%) / 러셀2000 2434.73pt (+0.35%)

- 미국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 관련 기업 매출 증가 기대감과 대중국 반도체 추가 제재 완화 가능성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7%), 엔비디아(+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0.5%), 존슨앤드존슨(-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럽 1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2.7% 증가, 예상치(2.8%) 하회
- 중국 11월 제조업 PMI 50.3 기록, 예상치(50.2) 상회
- 대한민국 11월 수출 YoY 1.4% 기록, 예상치(2.8%)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7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7.3원에 마감 (전일대비 +1.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1.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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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2/02(월)

월간IPO-2024 IPO Review [2024년 결산]

■ 2024년 IPO 시장은 "상승세"
- 신규상장 기업수는 코스피 7개, 코스닥 72개, (코넥스→ 코스닥)이전상장 3개로 총 82개를 예정
- 연간 4.5조원의 공모규모를 예정. 전년 3.9조원 대비 +17%의 상승세
- 신규상장주의 주가수익률은 전년 +35%(YTD +43%)대비 반락

■ 주요 시장점유율
- 의약품 의료정밀 의료기기 등으로 대표되는 헬스케어 반등 ('23년 10개, 12%→ '24년 20개, 24%), 로봇을 비롯한 기계업 상승
-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16개, NH투자증권 15개, 미래에셋증권 13개) 3사 합계 전년 36개에서
44개로 주관 기업수 증대. 비중은 3사 40%에서 49%로 상승

참조: https://buly.kr/4FrTQi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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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2(월)

활력을 찾기 어려운 국내경기

- 4분기 들어서도 생산, 소비, 투자 등 전 부문의 성장세가 전월비 정체되거나 감소세가 이어짐

- 광공업생산은 보합, 전년대비로는 6.3%(vs. 9월 -1.4%) 증가했으나 조업일수 증가(2일) 영향을 조정하면 전년대비 1.9%로, 반도체의 기여도 하락에 따라 제조업 생산증가율이 추세적으로 둔화되고 있음

- 소매판매(불변가격)는 전월비 -0.4%, 전년대비 -0.8% 감소세가 이어짐. 소비자물가 상승률 안정, 기준금리 인하 등은 소비지표의 반등요인으로 작용하겠으나 누적된 인플레이션 부담과 제한적인 소비심리 개선, 소득여건 등으로 소비회복은 제한적일 것

- 설비투자는 4개월 연속 전년대비 증가세를 나타냈으나 증가세는 확장적이지 않았고, 건설기성액(불변)은 5개월 연속 전월비, 전년대비 감소세를 지속함

- 선행지수(수출)가 동행지수(내수)를 견인하지 못하고, 수출 둔화는 현재진행 중이며, 내수 회복은 아직 기대의 영역에 있다는 의견을 유지

- 향후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국내 경제의 가시적인 활력 회복은 상당기간 어려울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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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Monitor_241202_대형_수출주의_대안으로_로우볼,_배당_스타일_부각_중.pdf
1.9 MB
[흥국 퀀트 정상휘] 12/02(월)

Weekly Monitor: 대형 수출주의 대안으로 로우볼, 배당 스타일 부각 중

□ 스타일: 실적, 밸류에 대한 판단보단 로우볼, 배당주에 대한 선호 뚜렷
- 주요 수출 품목 경기에 대한 전망치 개선이 요원한 가운데 미국 새 행정부발 정책 불확실성 확대, 한국은행의 예상 밖의 금리 인하, 한국 실물경기 지표들의 부진한 내용 등이 한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낮추는 촉매로 작용
- 증시 하강 국면을 버텨주고 확실한 수입원을 기대할 수 있는 로우볼 및 고배당 종목들에 대한 선호도 상승
- 경기 부진 우려가 상대적으로 내수보다는 수출 경기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대형주 부진 부각
- 주요 수출 품목 경기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근거가 없이는 국내 증시는 기술적 반등 그 이상의 반전을 꾀하기는 어려움. 로우볼 및 고배당과 같은 방어적 스타일에 대해 선호도가 높게 유지될 가능성

□ 이익: 운송, 미디어, 통신 및 IT H/W 상향세 v/s 대형 수출주 업종 하향세
- 국내 증시 합산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주간 -0.34% 하락하면서 실적 하향세를 다시 이어나가는 모습.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이 지난 주 가장 크게 증가한 업종은 디스플레이였으며, 미디어, IT하드웨어, 화학, 운송, 조선, 소프트웨어가 그 뒤를 이음
- 24년 및 25년 이익 예상치 모두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오고 있는 운송 업종과 최근 실적 상향으로의 대반전을 이뤄낸 미디어 업종의 이익 모멘텀이 제일 돋보이는 상황
- 25년 전망치만 놓고 보면 통신서비스, IT하드웨어 및 디스플레이 업종의 메리트가 가장 부각
- 국내 증시 이익 전망치 하향을 주도한 업종은 상사/자본재, 반도체, IT가전 등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2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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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2/2(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Tariff is the most beautiful word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25일 취임 첫 행정명령의 하나로 멕시코와 캐나다로부터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추가로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

- 지난 주말 소셜미디어를 통해 BRICS에 대해 달러 패권에 도전할 경우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경고를 보낸 것은 관세를 활용한 대외관계의 설정을 예고한 것으로 보임

- 트럼프의 대외무역정책 중 관세 정책은 보편적기본과세(Universal Baseline Tariff) 10~20%, 상호무역법(Reciprocal Trade Act), 대중국 60% 관세 등으로 알려져 왔음

- 하지만 보편적 기본관세 세율도 최초 10%로 거론되던 것이 20%까지 세율이 상향될 수 있으며, 11월 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공화당이 장악하면서 상호무역법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지속적으로 확대되어온 미국의 무역적자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려는 정책의지가 멕시코, 캐나다, 중국 등을 첫 대상으로 거론하는 이유가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미국 무역정책의 구체적 적용에 따라 각 산업별 대응이 필요한 상황인 만큼 새 행정부의 정책 입안과정을 주시해야 할 필요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2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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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4.48pt (-0.06%) / KOSDAQ 675.84pt (-0.35%)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약세 지속되며 증시 하방 압력 강화된 가운데 수출 둔화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3,89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200억원, 1,30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4.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82pt (-0.29%) / S&P500 6047.15pt (+0.24%)
나스닥 19403.95pt (+0.97%) / 러셀2000 2434.14pt (-0.02%)

- 미국 증시는 제조업 지표 개선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이어진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흐름 속 대형 기술주 강세 보이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5%), 메타(+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1.4%), 버크셔 해서웨이(-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ISM 제조업지수 48.4 기록, 예상치(47.5) 상회
- 미국 11월 Markit 제조업 PMI 49.7 기록, 예상치(48.8) 상회
-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51.5 기록, 예상치(50.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4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6.3원에 마감 (전일대비 +9.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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