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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5(금)

SBS(034120)-점진적 회복을 기대하며

■ 여전히 아쉬운 광고 업황, 스포츠이벤트 효과는 종료
- 별도 기준 3분기 매출액은 2,474억원(+17.3% YoY), 영업손실 255억원(적전 YoY)을 기록하며 적자전환
- 일부 타매체들의 광고 둔화폭은 감소한 반면, 동사의 3분기 방송광고매출은 750억원(-15.5% YoY)을 기록
- 한편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은 3,313억원(+1.4% YoY), 영업손실은 253억원(적전 YoY)을 기록. 1분기부터 연결 편입된 SBS미디어넷(예능/스포츠/라이프 MPP)의 중계권료 부담으로 적자 지속중이나, 다른 자회사들의 실적은 무난한 수준

■ 그래도 좋아진 기초체력, 4분기 회복 기대
- 비록 3분기 광고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올림픽 관련 일회성 비용을 제거한다면 나름 선방한 결과로 판단
-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53억원(-12.3% YoY)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됨
- 4분기 광고 판매의 획기적인 회복세를 기대하기는 아직 어려운 것으로 보이나, <지옥에서 온 판사>, <열혈사제2> 등 텐트폴 작품의 글로벌 OTT 판매 효과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 매체 다변화 기조에 따른 트래픽 분산으로 TV플랫폼에 대한 광고 선호도가 감소하는 추세를 되돌릴 만한 모멘텀이 필요한 국면
- 수익추정과 기준년도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를 20,000원으로 조정(25E 별도 EPS에 Target P/E 10.0배, 스튜디오S 등 자회사 가치 합산)

참조: https://vo.la/ZEbDHo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8.86pt (+0.07%) / KOSDAQ 681.56pt (-1.17%)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관련주들의 하락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기관이 2,82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40억원, 2,324억원 순매도
- 조선(+6.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750.86pt (-0.47%) / S&P500 5949.17pt (-0.60%)
나스닥 19107.65pt (-0.64%) / 러셀2000 2336.94pt (-1.37%)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금리인하 신중론 발언에 투자심리 약화된 가운데 테슬라 하락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2.0%), 애플(+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8%), 일라이 릴리(-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PPI 전월대비 0.2% 상승, 예상치(0.2%) 부합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7만건 기록, 예상치(22.0만건) 하회
- 유로존 3분기 GDP 전년대비 0.9% 증가, 예상치(0.9%)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3.1원에 마감 (전일대비 -1.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3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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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15 (금)

SK바이오팜(326030) - 최소 10조

■ SK바이오팜 투자의견 BUY/TP 130,000원 제시
- 신경질환 중 치매, 뇌졸중 다음으로 유병률이 높은 뇌전증(Epilepsy)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2년 말 기준 10조원 수준
- 뇌전증 신약의 경우 완전 발작 소실률(발작 증상 억제 비율)이 중요한 지표로 꼽히는데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Xcopri)를 복용한 환자의 21%가 발작이 완전히 사라짐. 경쟁신약 소실률 3~5%를 크게 웃도는 수치
- 미국 뇌전증 치료제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Xcopri의 성장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봄

■ 2028년 Xcopri 미국 시장 매출액 1조원 달성 전망
- 뇌전증 신약 Xcopri의 미국 시장 매출액이 2028년 1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미국 시장 점유율 17%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 SK바이오팜에 따르면 2024년 9월 기준 Xcopri 처방 수(TRx)는 31,020건으로 경쟁 신약의 출시 53개월차 평균의 2.2배 수준
- Xcopri의 2024~26년 매출액 성장률을 +28~58% yoy로 추정
- 미국 시장 내 Xcopri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SK바이오팜의 2024~26년 매출액은 5,336억~9,280억원, 2024~26년 영업이익은 833억~2,728억원(OP margin: 15.6~29.4%) 수준 추정

■ 적정 기업가치 최소 10조원은 평가 받아야
- SK바이오팜은 2025년부터 Xcopri의 소아 대상 적응증 확대와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지역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
- 중장기적으로 방사성의약품(RPT), 표적단백질분해(TPD) 등 신규 Modality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것으로 보임
- Xcopri의 미국 시장 매출액과 수익성만 고려해봐도 적정 기업가치 최소 10조원은 받아야할 것으로 판단(2026~27년 순이익 평균 추정치: 2,440억원, 40.2x multiple 기준)

참조: https://buly.kr/Eds58T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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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8(월)

SK스퀘어(402340)-포트폴리오 밸류업

■ 포트폴리오 성과 본격화로 3분기 호실적 시현
- 3분기 매출액은 4,575억원(-13.2% YoY), 영업이익은 1조 1,620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기록
- SK하이닉스는 HBM, eSSD 등 고부가제품 수요 증가와 수익성 개선 등의 영향으로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
- T맵모빌리티(MAU 성장세 지속, 광고 매출 성장)와 11번가(비용 개선 노력)는 수익성 개선세를 보이고 있음
- 본질적인 경쟁력 제고를 위한 Wavve의 티빙과의 작업은 진행중이나, 아직 결과를 예단하기는 어려운 상황

■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노력 지속
- 현재 주주환원정책의 원칙은 1) 경상 배당수입의 30% 이상, 2) 투자성과의 일부 자사주 매입/소각 또는 현금배당으로 단행
- 11월중 공시 계획인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보다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성과 가시화와 미래성장엔진 확보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비전등이 담길 것으로 기대
- 24년 4월 매입한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는 추후 소각할 계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유지
-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전과 더불어,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 등으로 NAV 할인율이 축소되고 있으나, 여전히 할인율은 64% 수준으로 높은 편
- 25년에도 SK하이닉스의 실적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타 포트폴리오 관계사들의 실적 역시 호전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vQbbE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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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8 (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6.86pt (-0.08%) / KOSDAQ 685.42pt (+0.57%)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가 큰 폭의 반등을 기록한 가운데 보조금 폐지 가능성에 이차전지 관련주 약세 보이며 혼조 마감
- 개인이 38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2억원, 616억원 순매도
- 반도체(+5.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5.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44.99pt (-0.70%) / S&P500 5870.62pt (-1.32%)
나스닥 18680.12pt (-2.24%) / 러셀2000 2303.84pt (-1.42%)

- 미국 증시는 금리 인하 불확실성에 미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약세와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1.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1%), BofA(+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5.1%), 아마존(-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중국 10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4.8% 증가, 예상치(3.8%) 상회
- 중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5.3% 증가, 예상치(5.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7.9원에 마감 (전일대비 -5.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5엔에 마감 (전일대비 -1.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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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1/18(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구체화되는 트럼프 트레이드

- 지난 11월 5일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고 불과 10여일 지나는 대선 이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변화가 시장을 급 변동시키고 있음

- 대표적인 사례로, 14일 미국 주식시장에서 대선과정에서 트럼프 후보와 단일화를 이루었던 Robert F. Kennedy Jr. 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되었다는 소식 직후 Moderna, Novavax, BioNTech 등 백신 제조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5%이상 하락한 것을 들 수 있음

- 배터리와 핵심광물의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고 미국에서 생산된 전기차에 대해 최대 7,500달러에 달하는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IRA법의 폐지 가능성이 보도된 이후 2차전지 관련 종목의 주가가 폭락하고 있는 것도 트럼프 트레이드의 대표적인 반응임

- 이번 선거 이후 나타나고 있는 트럼프 트레이드는 예상보다 신속한 정권인수 작업과 주요 인사 인선과정에서 드러나는 강력한 변화의지가 확인되는 과정에서 구체화되고 있음

- 2017년 1기 트럼프 행정부 출범 당시 트럼프의 정치적, 정책적 지향과 다소 상이함이 존재하던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했던 내각과 달리 이번 2기 트럼프 행정부는 지명되는 모든 책임자들이 트럼프와 정치적, 정책적 방향이 일치되는 사람으로 구성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음

- 재무부, 농업, 상무, 노동, 주택, 교통, 에너지 장관과 무역대표부 대표 등 주요 경제정책 담당 부처의 책임자 임명은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2024년 10월 현재 300만명을 웃도는 연방공무원과 2023년 6조 1,345억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의 예산을 2026년 7월 4일까지 1/3 축소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한 정부효율부의 구체적 계획과 진척사항에 따라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좌우될 전망임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0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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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18 (월)

쏘카-좋아지는 중입니다

■ 3Q24 Review: 영업수익 +4%, 영업이익 흑전 YoY
- '24년 3 분기(7~9 월) 영업수익(매출액) 1,170억원(+3.8% YoY, +15.0% QoQ), 영업이익 46억원(흑전 YoY, 흑전 QoQ, opm 4.0%)을 기록함
- 카셰어링(단기+플랜)(1,048억원, +9.1% YoY), 모빌리티 플랫폼(121억원, +10.3 % YoY), 중고차(1억원)

■ 좋아지는 중입니다만
- 지난 1년여 간의 쏘카2.0 전략의 실행은 올바른 선택과 집중 이라고 평가함
- 기존의 부름 편도 서비스에 공항 편도 서비스, 외국인 서비스 네이버 채널링 등 쏘카다운 신규 서비스 출시로 이용자 편의를 증대 중, '25년은 쏘카 답게 보다 긍정적인 변화 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함

참조: https://buly.kr/7QL20p6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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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18 (월)

마이크로디지탈-중동-미국-인도, 수출, 수출, 수출

■ 3Q24 Review: 매출액 28%, 영업이익 74% YoY
- '24년 3분기(7~9월) 매출액 23억원(-27.7% YoY, -5.4% QoQ), 영업이익 2억원(-74.2% YoY, 흑전 QoQ, opm 6.9%)을 기록함
- 바이오프로세스 바이오리액터 부문 매출액이 1~9 월 누적 8 억원에 그치는 상황. 이는 국내외 바이오리액터 공급 프로젝트들 의 동시 진행과 매출 인식 시점의 차이 기인
- 장기적인 실적 성장세는 유효한 상황임
-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 '23년 중동, '24년 미국과 인도 등 ‘made in KOREA 바이오리액터'의 수출 확대가 본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
- 지난 9월 제3자배정유상증자 65억원 전환사채(CB) 85억원을 발행하여 공정 고도화와 자동화를 위한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에 사용할 예정

참조: https://buly.kr/ESxLFX5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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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Monitor_241118_3분기_실적_시즌,_실적모멘텀_업종에_대한_선호_흐름_뚜렷.pdf
1.8 MB
[흥국 퀀트 정상휘] 11/18(월)

3분기 실적 시즌: 실적모멘텀 업종에 대한 선호 흐름 뚜렷

□ 실적 성장의 둔화 흐름이 짙어지는 중
- 3분기 KOSPI 전체 상장기업들의 이익은 전년대비 성장세를 기록(OP +24.0% yoy, NP +26.2% yoy)
- 이는 전년 동분기 주요 업종 실적부진에 따른 기저효과에 따른 것. 전년 동시기 실적이 극도로 부진했던 반도체, 유틸리티, 조선 등의 업종이 KOSPI 기업이익의 전년대비 반등을 이끔
- 그러나 KOSPI 매출 및 이익 헤드라인 지표의 성장 둔화세는 지난 2분기를 정점으로 하여 짙어지고 있는 중

□ 강력한 실적 쇼크 이후, 이익전망치의 하향 속도도 확대
- 다수 업종에서 상당한 실적 쇼크 기록, 업종별 컨센서스 변화 추이에서 향후 실적에 대한 자신감이 상당히 꺾인 모습 나타나는 중
- KOSPI 합산 3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는 -12.5%를 기록, 지배순이익 서프라이즈의 경우 -3.4%를 기록
- 화학, IT가전 등 2차전지 관련 업종과 에너지 업종, IT하드웨어, 반도체 같은 주요 IT업종을 중심으로 어닝 쇼크 집중
- 4분기 실적 예상치의 경우 최근 1개월간 7% 넘게 하향되고, 24/25년 컨센서스의 경우에도 최근 1개월간 2%가 넘는 급락세를 시현

□ 실적모멘텀이 담보된 업종에 대한 선호 이어질 것
- 시장 수급 또한 실적모멘텀 업종에 주목하는 중
- 지난 주 수급 동향에서 외인, 투신/사모/연기금 수급이 유의미하게 확대된 업종은 3분기 실적 시즌에서 상대적으로 긍정적이었던 업종들(유틸리티, 운송, 조선, 통신)과 향후 실적 향상의 기대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업종들(미디어,소프트웨어)
- 실적이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업종들의 매력도가 더 부각될 수 있는 환경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10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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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전기전자 박희철] 11/18 (월)

이수페타시스(007660) - 더이상의 프리미엄은 없다

■3Q24 Review: 매출액 2,064억원, 영업이익 259억원
- 이수페타시스의 3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64억원(YoY +25.0%), 영업이익 259억원(YoY +50.5%)을 기록
- AI 가속기 및 네트워크향 MLB 수요는 견조하나, 동사의 신규 모델 수율 부진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시장 추정치 대비 소폭 하회한 것으로 파악
- 투자자들이 기대하던 고객사의 신규 모델향 수주는 확정되면서 내년 매출에 기여할 전망이지만, 그 규모가 주력 고객사의 매출액을 능가할 가능성은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 네트워크향 800G 전환과 더불어 신규 수주가 꾸준히 쌓아가며 IT하드웨어 업종 내 핵심 AI향 기업으로 각광 받았어야 할 기업

■사업 성장 잠재력 희석 요인 발생
- 이수페타시스는 약 5,500억원의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
- 약 2,500억원은 시장에 이미 알린 바 있는 공장 증설을 위한 자금이며, 약 3,000억원은 2차전지 소재 기업인 제이오를 인수하기 위한 자금으로 사용될 전망
- 이번 유상증자로 인해 동사는 당장의 EPS의 희석은 물론이며, Target Rating 훼손이 불가피
- 제이오 인수를 통한 2차전지 소재로의 사업 다각화에 따른 효과가 유효할지는 중장기적으로 지켜볼 필요성 존재하지만, 현재 제이오의 CNT 도전재는 불안한 전방 상황 등으로 인해 가시적인 성장성은 부족하다고 판단
- 즉,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 동안 높은 밸류에이션을 설명해온 높은 AI 서버향 노출도로 인한 가시적인 Full-CAPA 성장성 논리가 희석
- 본업의 호조와는 관계없이 늘어나는 주식 수와 2차전지로의 사업 다각화는 EPS 성장 저하 및 De-Rating 요소라고 판단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5,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Hold로 하향함과 동시에, 목표주가를 25,000원으로 하향
- 당 분기 신규 제품으로 인한 수율 부진 등의 부각된 이슈를 감안해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 추가적으로 2025년에 제이오의 사업이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된다고 가정해, 2025년 연결 매출액은 1조 559억원(YoY +26.4%), 영업이익 1,547억원(YoY +44.0%)으로 추정
- 본업의 성장성은 긍정적이나, 주식 수 증가에 따라 EPS 하향 조정은 불가피
- 추가로 더 이상 높은 AI 서버향 노출도로 인한 프리미엄 요소는 없어졌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9iEslvh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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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전기전자 박희철] 11/18 (월)

아이티엠반도체(084850) - 속도는 느리나, 방향은 맞다

■3Q24 Review: 매출액 1,873억원, 영업이익 62억원
- 아이티엠반도체의 3Q24 실적은 매출액 1,873억원(YoY -5.8%), 영업이익 62억원(YoY -21.8%)을 기록
- SET 전체 업황이 다소 부진하고 있는 가운데, 북미 고객사향 공급망 내 부품 조달 차질로 인해 당 분기 주력 고객사향 PMP 물량 이연 분이 발생
- 추가적으로 신규로 공급 시작한 국내 고객사향 모델도 부진을 면치 못하며 예상 대비 소폭 하회
- 전방 산업 영향이 큰 상황. 다만, 이연된 PMP 물량과 함께 전자담배 사업부의 본격적인 매출이 4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해 4분기 분위기 전환을 기대

■전방 산업 부진에도 턴어라운드 가능
- 주력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시장 반등이 늦춰지며 동사도 불가피한 영향을 받고 있으나, 동사 단의 PMP 탑재 모델 확대 및 전자담배 디바이스 매출 확대는 아웃퍼폼의 요소
- 동사의 턴어라운드는 PMP 신규 고객사 내 모델 확대와 전자담배 디바이스 시장 진출에 따름
- 즉, 신규 매출처 확대를 기반으로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업 정상화는 전방과는 무관하게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추후 전방 산업 반등 시 주력 고객사향 매출 확대와 함께 신규 매출 기여 증가에 따라 섹터 내 기업들 대비 강한 반등세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
- 4분기부터는 신규 고객사 내의 매스 모델 일부에 PMP를 공급하기 시작하는데 해당 모델군은 연간 1억대 이상을 판매하는 모델군인 만큼 추가 모델 탑재 확장 시 동사의 가동률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
- 주력 고객사 역시 2025년 하반기 본격적인 On-Device AI 모델과 함께 반등 가능성이 기대되기 때문에 추후 EPS 상향 조정 여지도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000원으로 하향
- 현재 SET 업황 부진을 감안했을 때, EPS 하향 조정은 불가피하지만, 전방 업황 영향 외에도 동사 단의 신규 매출이 늘어나고 있어 부진한 SET 업황에도 불구하고 턴어라운드는 가능
- 2025년 매출액 7,360억원(YoY +15.2%), 영업이익 297억원 (YoY +381.5%)로 전망
- 업황 개선 외에도 신규 모델 탑재 증가 및 전자담배 호조세 등 기대할 요소가 존재
- 성장의 속도는 둔화되었으나, 성장의 방향성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3j77QCX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9.07pt (+2.16%) / KOSDAQ 689.55pt (+0.60%)

- 국내 증시는 자사주 매입 소식에 삼성전자 반등 흐름이 지속된 가운데 보험, 자동차, 이차전지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이 4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8억원, 497억원 순매도
- 보험(+8.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389.6pt (-0.13%) / S&P500 5893.62pt (+0.39%)
나스닥 18791.81pt (+0.60%) / 러셀2000 2306.34pt (+0.11%)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작용한 가운데 테슬라 강세 및 종목별 차별화 흐름 이어지며 혼조 마감
- 에너지(+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6%), 알파벳(+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5%), 엔비디아(-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46.0 기록, 예상치(42.0) 상회
- 영국 11월 라이트무브 주택가격지수 전년대비 1.2% 상승
- 일본 9월 근원 기계수주 전년대비 -4.8% 감소, 예상치(1.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2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4.5원에 마감 (전일대비 -3.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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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19 (화)

무림P&P(009580) - 펄프가격 하락, 실적 둔화

■ 3Q OP 73억원(흑전 YoY)으로 비교적 양호한 실적 기록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02억원(+19.4% YoY), 영업이익 73억원(흑전 YoY), 전분기 이어 양호한 실적. 다만, 전분기 비해 크게 둔화된 수익성
- 펄프가격 급락에 따른 펄프부문의 적자 전환과 제지부문도 운임인상 등 제반 원가상승 요인을 제품가격에 충분히 전가하지 못한 결과
- 국제펄프가격은 올해 들어서 꾸준한 가격 반등을 보이다 3분기에는 $740로 급락했는데, 중국과 남미 지역의 증산 물량 출회 때문임

■ 올해는 비교적 양호한 실적, 내년에는 둔화 불가피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8,313억원(+8.1% YoY), 영업이익 485억원(+321.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해 연간 펄프 부문의 영업손실이 270억원을 기록했지만, 금년에는 38억원으로 적자로 축소될 것임
- 동사의 수익성에는 펄프가격이 매우 중요한데, 향후 펄프가격의 약세가 불가피할 전망, 2025년 실적 전망은 긍정적이지 못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원 하향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8.2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21% 할인)를 적용함.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4.6배, 0.2배 수준임

참조: https://buly.kr/5fBSZ3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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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9 (화)

신세계(004170) - 실적 모멘텀 약화 지속

■ 3Q OP 930원(-29.4% YoY), 부진한 실적 지속
- 3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7조원(+4.0% YoY), 영업이익 930억원(-29.4% YoY)
- 센트럴시티와 까사 등 일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부문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영업이익 감익과 함께 면세점의 적자 전환 때문

■ 업황 모멘텀 약화 지속, 수익 예상 하향 불가피
- 고금리와 고물가 상황 장기화로 4분기에도 뚜렷한 실적 회복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임
- 투자 최소화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어 전반적인 판관비 부담률은 다소 개선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1.5조원(+3.3% YoY), 영업이익 5,821억원(-9.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하향
- EV/EBITDA Multiple 4.1배(최근 3년간 평균치 대비 18% 할인)를 적용-
-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5배, 0.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아짐

참조: https://buly.kr/BTOSvz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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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19 (화)

삼진제약-본래 삼진은 이렇게 훌륭합니다

■ 3Q24 Review: 매출액 +12%, 영업이익 +78% YoY
- '24년 3분기(7~9월) 매출액 805억원(+12.1% YoY, +13.8% QoQ), 영업이익 92억원(+78.2% YoY, +18.4% QoQ, opm 11.4%)을 기록
- 분기 매출 30억원까지 꾸준히 올라온 트레스탄, 기타 부문의 건기식 매출 기여와 ETC, OTC, 기타 부문까지 제품군 전반적인 성장에 힘입은 실적
- 수익성 역시 전분기의 영업이익률 11%대를 소폭 상회, 원가 절감과 판관비(광고선전비) 개선 등 전사의 구조적인 내실 다지기의 성과라는 점에서 높게 평가

■ 아! 원래부터 삼진은 이 정도였지
- 지난 10여년간('13년~'23년) 연간 300억원 이상 최고 500억원대까지 연간 영업이익을 기록. 이번 '24년의 전사적인 실적 개선은 본래 삼진의 모습으로 회귀하는 원년으로 평가함
- 최근 증시 전반의 조정과 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하향하나, ETC+OTC 대표제품군의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본연의 수익성을 되찾아가는 매출 3천억원, 영업이익 300억원 대의 우량 제약사 주식의 주가로는 분명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함

참조: https://buly.kr/CLyFqWU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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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71.95pt (+0.12%) / KOSDAQ 686.12pt (-0.50%)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보인 가운데 업종 및 종목별 차별화 흐름 속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기관이 4,5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691억원, 3,304억원 순매도
- 에너지(+3.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2.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68.94pt (-0.28%) / S&P500 5916.98pt (+0.40%)
나스닥 18987.47pt (+1.04%) / 러셀2000 2324.83pt (+0.80%)

- 미국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긴장감 고조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과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IT(+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9%), 월마트(+3.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엑슨모빌(-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0월 CPI(확정치) 전년동월대비 2.0% 상승, 예상치(2.0%) 부합
- 유로존 10월 근원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0월 주택착공건수 131.1만건 기록, 예상치(133.4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2.9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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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20 (수)

롯데쇼핑(023530) - 구조적인 턴어라운드 지속

■ 3Q OP 1,550억원(+8.9% YoY), 양호한 실적 기록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6조원(-4.6% YoY), 영업이익 1,550억원(+8.9% YoY), 전분기 이은 비교적 양호한 실적
- 백화점과 할인점, 슈퍼, 전자제품전문점 등 주력 부문의 영업이익 감익에도 불구하고, e커머스의 적자 축소와 함께 홈쇼핑, 컬처웍스, 해외사업의 수익성 개선 기인
- 영업외수지 악화로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큰 폭 감소

■ 영업이익의 구조적인 개선 추세는 내년에도 지속 가능
- 전반적인 소비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지만, 지난해 4분기부터 시작된 영업이익 개선 추세는 올해 4분기에도 지속될 전망임
-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 작업에 따른 것으로서 사업부문별로는 할인점, e커머스, 슈퍼마켓, 홈쇼핑, 컬처웍스, 전자제품전문점 등 전 부문의 개선에 따른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4.2조원(-2.7% YoY), 영업이익 5,429억원(+6.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하향
- Target EV/EBITDA multiple은 5.0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45%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buly.kr/BITiJW2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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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20 (수)

SK네트웍스(001740) - 새 술은 새 부대에

■ 3Q OP 286억원(+74.4% YoY), 양호한 실적 기록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원(+13.9% YoY), 영업이익 286억원(+74.4% YoY)
- 정보통신과 스피드메이트, 트레이딩 부문의 소폭 감익에도 불구하고, SK매직과 워커힐의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하면서 전체 연결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함
- 외형 성장과 함께 비용 효율화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13.6%로 전년동기비 6.0%p 호전됨

■ 핵심사업의 선택과 집중, 내년에도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2024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9조원(+5.9% YoY), 영업이익 1,058억원(+41.8% YoY)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 정보통신∙민팃, 스피드메이트, 워커힐 등 전 부문의 고른 실적 호전이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하향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3.5배(최근 4년간 평균치 대비 24% 할인)를 적용함
- 최근 급격한 하락 조정으로 valuation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5.1배, 0.5배)은 크게 제고됨

참조: https://buly.kr/ESxLyF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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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20 (수)

동인기연-산을 오르듯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 전세계의 브랜드와 협업하는 뼈대 있는 아웃도어 국가대표
- 동인기연(DONG IN ENTECH)은 전문가용 배낭 등 아웃도어 제품의 개발/생산 및 자체브랜드 유통 전문 기업임.
-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그레고리, 코토팍시, 아크테릭스, 블랙다이아몬드, 카멜백, 몽벨 등의 OEM/ODM 개발/생산의 파트너
- 자사브랜드 웨이비(유아용 카시트), 포브(유아용품) 등 개발/생산/유통으로의 매출 다각화 중

■ 3Q24 Review: 매출액 +30%, 영업이익 -18% YoY
- '24년 3분기(7~9월) 매출액 540억원(+30.3% YoY, -3.9% QoQ), 영업이익 33억원(-17.6% YoY, -46.1% QoQ, opm 6.1%)을 기록함
- +30% YoY 성장한 외형이지만, 지난 2분기(6월) 선적 지연 사태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과 양호한 고객 주문과 생산 가동률을 감안하면 아쉬운 모습

■ 산을 오르듯 천천히 다시, 그리고 꾸준히
- 코스피 신규상장 만 1년간 예상했던 실적 성장과 계획했던 증설 등이 조금씩 지연되고 있음
- 공모가 3만원에서 절반이 된 현재주가. 그러나 1만여명에 달하는 필리핀 현지 생산 법인과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경쟁력, 실적 개선 여지가 분명한 일시적인 현황 감안하면 1천억원 미만 시가총액은 확실한 저평가 구간


참조: https://buly.kr/A44PRu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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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2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2.29pt (+0.42%) / KOSDAQ 682.91pt (-0.47%)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 지속된 가운데 밸류업 관련주 강세 및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기관이 1,73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910억원, 1,837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3.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1.6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08.47pt (+0.32%) / S&P500 5917.11pt (+0.00%)
나스닥 18966.14pt (-0.11%) / 러셀2000 2325.53pt (+0.03%)

- 미국 증시는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은 가운데 지정학적 긴장감 및 연준 인사 발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헬스케어(+1.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유소비재(-0.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1%), 일라이 릴리(+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1.7%), 비자(-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 3.1%로 동결 결정
- 중국 5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 3.6%로 동결 결정
- 한국 10월 PPI 전년동월대비 1.0% 상승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0.1원에 마감 (전일대비 +7.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4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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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21 (목)

현대그린푸드(453340) - 진정한 밸류업 기업, 주가 재평가는 당연

■ 양호한 실적 모멘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지속될 것
- 3분기 매출액 6,016억원(+4.7% YoY), 영업이익 383억원(+35.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
- 단체급식 부문에서는 외식물가 상승으로 인한 구내식당 수요 증가, 주요 고객사 공장 가동 확대 등으로 식수 인원이 증가하면서 실적 호조세가 유지
-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함께 비용 효율화와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6.4%로 전년동기비 1.5%p 호전
- 올해와 내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은 각각 1,142억원과 1,250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34.8%, 9.5%의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

■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주환원 확대에 진정성을 표명
지난 11월 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기존 110억원에서 내년부터 200억원으로 증액, 중간배당 실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지분율 10.6% 상당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균등 매입하고, 매입 시기가 속하는 사업연도 내 소각 목표) 등을 통해 주주환원율을 40% 수준 이상을 지향함을 목표로 제시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5배, 0.6배로 양호한 실적과 우수한 재무구조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 연평균 SRR(Shareholder Return Ratio, 주주환원율; 배당수익률 4.5%+이익소각률 2.0%)은 6.5%로 매력적

참조: https://buly.kr/7x5K2S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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