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11 (월)
NAVER(035420)- 주가 드라이버는 AI DAN 하나
■ 3Q24 Review: 전 부문 고른 성장 시현
- 3분기 매출액은 2조 7,156억원(+11.1%YoY, +4.0%QoQ), 영업이익은 5,253억원(+38.2%YoY, +11.1% QoQ, opm 19.3%)을 기록함.
- 서치플랫폼 매출액은 9,977억원(+11.0%YoY, +4.0% QoQ), 커머스 매출액은 7,254억원(+12.0%YoY, +0.9% QoQ)으로 성장함. SA는 플레이스 광고의 성장과 검색 광고 상품의 개선 영향으로 +9.5% YoY 성장. DA는 타겟 고도화로 +11.0%YoY 성장. - 콘텐츠 매출액은 4,628억원(+6.4%YoY, +10.2% QoQ)을 기록. 일본 라인망가의 MAU 및 유료이용자 수 증가로 인한 성장 확인.
■ 11일 AI컨퍼런스 ‘DAN 24’ 개최
- 3분기 매출 상승과 영업이익 증가는 AI를 통한 초개인화와 효율화에 의한 것을 확인. 동사의 본업인 플랫폼 전 부문(플레이스, 지도, 부동산, 디지털 트윈)에 AI가 적용되며 AI를 통한 수익화가 공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1일 오늘, 동사의 AI 컨퍼런스 ‘DAN 24’을 통해 동사의 AI 기술력과 AI 수익화 전략을 확인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 동사의 목표주가 하향 원인은 동사의 Target PER을 구성하는 Global Peer의 12m fwd. PER의 하락.
- 다만, 4분기 동사의 광고 상품 및 상품 MIX의 최적화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광고 업황과 커머스 업황 등 내수 경제 회복 전망이 예상.
보고서: https://vo.la/QnhOSN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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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주가 드라이버는 AI DAN 하나
■ 3Q24 Review: 전 부문 고른 성장 시현
- 3분기 매출액은 2조 7,156억원(+11.1%YoY, +4.0%QoQ), 영업이익은 5,253억원(+38.2%YoY, +11.1% QoQ, opm 19.3%)을 기록함.
- 서치플랫폼 매출액은 9,977억원(+11.0%YoY, +4.0% QoQ), 커머스 매출액은 7,254억원(+12.0%YoY, +0.9% QoQ)으로 성장함. SA는 플레이스 광고의 성장과 검색 광고 상품의 개선 영향으로 +9.5% YoY 성장. DA는 타겟 고도화로 +11.0%YoY 성장. - 콘텐츠 매출액은 4,628억원(+6.4%YoY, +10.2% QoQ)을 기록. 일본 라인망가의 MAU 및 유료이용자 수 증가로 인한 성장 확인.
■ 11일 AI컨퍼런스 ‘DAN 24’ 개최
- 3분기 매출 상승과 영업이익 증가는 AI를 통한 초개인화와 효율화에 의한 것을 확인. 동사의 본업인 플랫폼 전 부문(플레이스, 지도, 부동산, 디지털 트윈)에 AI가 적용되며 AI를 통한 수익화가 공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1일 오늘, 동사의 AI 컨퍼런스 ‘DAN 24’을 통해 동사의 AI 기술력과 AI 수익화 전략을 확인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 동사의 목표주가 하향 원인은 동사의 Target PER을 구성하는 Global Peer의 12m fwd. PER의 하락.
- 다만, 4분기 동사의 광고 상품 및 상품 MIX의 최적화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광고 업황과 커머스 업황 등 내수 경제 회복 전망이 예상.
보고서: https://vo.la/QnhOSN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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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11 (월)
롯데이노베이트(286940)- 현실적으로 수정된 눈높이
■ 3Q Review: 자회사 업황 부진
- 3분기 매출액은 2,881억원(-2.3%YoY, 0.5%QoQ), 영업이익은 83억원(-48.5%YoY, 42.0% QoQ, opm 2.9%)을 기록함
- 대규모 수주의 영향으로 이익은 분기별로 지속 증가. 올해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별도 성장도 전년도 기저 대비 축소
■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명문화의 의미에 주목
- 이번 밸류업 공시를 통해 4가지를 명문화함. 이 중 1) 목표 성장 전망치 2028년까지 CAGR +10%, 2) 배당성향 30% 이상의 두가지에 주목.
- 배당에 대한 확실한 지표와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향후 투자자들에 안정적인 투자가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메타버스 콘텐츠 확장 지속
- 메타버스 전문 자회사의 칼리버스 플랫폼이 8월말 오픈 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오픈 중.
- MBC와의 MOU를 통해 쇼! 음악중심의 콘서트장인 슈퍼 라이징 아레나를 오픈.
- 메인 행성 ‘뉴어스’ 외에 두번째 행성인 ‘투모로우플래닛’을 오픈. 세계최대 EDM 페스티벌 투모로우랜드와의 독점적 파트너십 체결로 세계 최정상급 DJ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 목표주가의 조정은 자회사 영업이익의 예상 흑전 시기가 조정되며 예상 이익조정에 따름.
- 롯데 그룹사의 동사의 AI 플랫폼인 ‘아이멤버2.0’의 그룹사 도입이 절반정도 이루어진 가운데 수익화에 대한 논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자회사 이브이시스의 일본과 미국 진출이 내년 가시화된 만큼 이익의 개선을 전망
보고서: https://vo.la/YMLyST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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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286940)- 현실적으로 수정된 눈높이
■ 3Q Review: 자회사 업황 부진
- 3분기 매출액은 2,881억원(-2.3%YoY, 0.5%QoQ), 영업이익은 83억원(-48.5%YoY, 42.0% QoQ, opm 2.9%)을 기록함
- 대규모 수주의 영향으로 이익은 분기별로 지속 증가. 올해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별도 성장도 전년도 기저 대비 축소
■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명문화의 의미에 주목
- 이번 밸류업 공시를 통해 4가지를 명문화함. 이 중 1) 목표 성장 전망치 2028년까지 CAGR +10%, 2) 배당성향 30% 이상의 두가지에 주목.
- 배당에 대한 확실한 지표와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향후 투자자들에 안정적인 투자가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메타버스 콘텐츠 확장 지속
- 메타버스 전문 자회사의 칼리버스 플랫폼이 8월말 오픈 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오픈 중.
- MBC와의 MOU를 통해 쇼! 음악중심의 콘서트장인 슈퍼 라이징 아레나를 오픈.
- 메인 행성 ‘뉴어스’ 외에 두번째 행성인 ‘투모로우플래닛’을 오픈. 세계최대 EDM 페스티벌 투모로우랜드와의 독점적 파트너십 체결로 세계 최정상급 DJ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 목표주가의 조정은 자회사 영업이익의 예상 흑전 시기가 조정되며 예상 이익조정에 따름.
- 롯데 그룹사의 동사의 AI 플랫폼인 ‘아이멤버2.0’의 그룹사 도입이 절반정도 이루어진 가운데 수익화에 대한 논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자회사 이브이시스의 일본과 미국 진출이 내년 가시화된 만큼 이익의 개선을 전망
보고서: https://vo.la/YMLyST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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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 11/11(월)
제약·바이오 Initiation - CDMO 수요 확대와 생물보안법의 콜라보
향후 바이오의약품·시밀러 제품 생산 및 출시가 가속화되면 비용과 효율적 측면에서 보아도 글로벌 제약사들의 생산 내재화는 한계를 맞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CDMO를 활용한 사업전략이 모든 의약품 및 시밀러들을 자체생산하는 전략보다 비용 및 효율성 측면에서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에 앞으로 글로벌 바이오 CDMO 수요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특허 만료 및 바이오시밀러 본격 출시, 치열한 점유율·가격 경쟁과 더불어 중장기적인 우상향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Ⅰ. Summary
Ⅱ. 글로벌 CDMO의 밝은 미래
1.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시밀러 수요 증대
2. 중장기 글로벌 CDMO 수요 우상향 전망
3. K-CDMO의 핵심 경쟁력
Ⅲ. 다가올 생물보안법의 효과는?
1. 미국 생물보안법 개요
2. 최대 수혜주는 K-CDMO
Ⅳ. 2025년 연간전망 및 투자전략
1. 바이오 CDMO: 압도적 CAPA 확보 + 생물보안법 대비
2. 바이오시밀러: 약가 인하 정책 지속 + 미국 내 점유율 상승 기대
Ⅴ. 기업분석
1.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압도적 CAPA와 트랙레코드의 시너지
2. 셀트리온(068270): 바이오시밀러 업계 최강자
3. SK 바이오사이언스(302440): 실적은 아쉽지만
4. 삼일제약(000520): 견조한 본업에 CMO를 더하면
5. 에이프로젠(007460): 중장기 CDMO 사업 모멘텀 유효
보고서: https://buly.kr/1tAHZ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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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Initiation - CDMO 수요 확대와 생물보안법의 콜라보
향후 바이오의약품·시밀러 제품 생산 및 출시가 가속화되면 비용과 효율적 측면에서 보아도 글로벌 제약사들의 생산 내재화는 한계를 맞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CDMO를 활용한 사업전략이 모든 의약품 및 시밀러들을 자체생산하는 전략보다 비용 및 효율성 측면에서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에 앞으로 글로벌 바이오 CDMO 수요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특허 만료 및 바이오시밀러 본격 출시, 치열한 점유율·가격 경쟁과 더불어 중장기적인 우상향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Ⅰ. Summary
Ⅱ. 글로벌 CDMO의 밝은 미래
1.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시밀러 수요 증대
2. 중장기 글로벌 CDMO 수요 우상향 전망
3. K-CDMO의 핵심 경쟁력
Ⅲ. 다가올 생물보안법의 효과는?
1. 미국 생물보안법 개요
2. 최대 수혜주는 K-CDMO
Ⅳ. 2025년 연간전망 및 투자전략
1. 바이오 CDMO: 압도적 CAPA 확보 + 생물보안법 대비
2. 바이오시밀러: 약가 인하 정책 지속 + 미국 내 점유율 상승 기대
Ⅴ. 기업분석
1.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압도적 CAPA와 트랙레코드의 시너지
2. 셀트리온(068270): 바이오시밀러 업계 최강자
3. SK 바이오사이언스(302440): 실적은 아쉽지만
4. 삼일제약(000520): 견조한 본업에 CMO를 더하면
5. 에이프로젠(007460): 중장기 CDMO 사업 모멘텀 유효
보고서: https://buly.kr/1tAHZ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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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교육 박종렬] 11/12 (화)
웅진씽크빅(095720) - 긍정적 변화는 지속
■ 3Q OP 27억원(-27.2% YoY)으로 당초 전망치 하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89억원(-4.2% YoY), 영업이익 27억원(-27.2% YoY),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3분기 누계 기준 흑자 폭은 확대
- 3분기 교육문화와 미래교육, 단행본 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감익, 종속법인의 영업손실 폭 축소는 지속
■ 4분기 실적 모멘텀 강화될 것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13억원(+2.7% YoY), 영업이익 43억원(+71.4% YoY)으로 실적 개선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773억원(-1.4% YoY), 영업이익 106억원(+91.3% YoY)로 수정 전망함
- 주력사업인 교육문화(학습지+클래스)사업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함께 미래교육 사업부문의 큰 폭 개선과 기타 부문의 적자 폭 축소 때문
■ 수익예상 하향과 목표주가 하향 조정
-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출시 EV/EBITDA multiple 3.7배(최근 4년간 평균 대비 28% 할인)
-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에 좀 더 집중할 필요,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 결집을 통해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
참조: https://buly.kr/FWRqx2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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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095720) - 긍정적 변화는 지속
■ 3Q OP 27억원(-27.2% YoY)으로 당초 전망치 하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89억원(-4.2% YoY), 영업이익 27억원(-27.2% YoY),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3분기 누계 기준 흑자 폭은 확대
- 3분기 교육문화와 미래교육, 단행본 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감익, 종속법인의 영업손실 폭 축소는 지속
■ 4분기 실적 모멘텀 강화될 것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13억원(+2.7% YoY), 영업이익 43억원(+71.4% YoY)으로 실적 개선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773억원(-1.4% YoY), 영업이익 106억원(+91.3% YoY)로 수정 전망함
- 주력사업인 교육문화(학습지+클래스)사업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함께 미래교육 사업부문의 큰 폭 개선과 기타 부문의 적자 폭 축소 때문
■ 수익예상 하향과 목표주가 하향 조정
-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출시 EV/EBITDA multiple 3.7배(최근 4년간 평균 대비 28% 할인)
-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에 좀 더 집중할 필요,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 결집을 통해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
참조: https://buly.kr/FWRqx2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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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12 (화)
현대코퍼레이션(011760) - 주주환원 확대가 답이다
■ 3Q 영업이익 372억원(+38.3% YoY), 호조세 지속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7.0% YoY), 영업이익 372억원(+38.3% YoY), 양호한 실적
- 매크로 변수가 다소 부정적으로 변화되었음에도 불구,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에서 기인
■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실적 전망은 긍정적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6.7조원(+2.4% YoY), 영업이익 1,232억원(+23.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현대코퍼레이션의 강점인 승용차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전략이 주효, 틈새시장 개척에 지속적으로 매진한 데에 따른 긍정적 결과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하향
- 미-중 무역 갈등과 전쟁 지속 등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강한 영업력 바탕으로 신성장동력 확보해나가는 중
-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9배, 0.3배), 배당 매력(24E 배당수익률 3.4%)
참조: https://buly.kr/FWRqx2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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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퍼레이션(011760) - 주주환원 확대가 답이다
■ 3Q 영업이익 372억원(+38.3% YoY), 호조세 지속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7.0% YoY), 영업이익 372억원(+38.3% YoY), 양호한 실적
- 매크로 변수가 다소 부정적으로 변화되었음에도 불구,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에서 기인
■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실적 전망은 긍정적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6.7조원(+2.4% YoY), 영업이익 1,232억원(+23.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현대코퍼레이션의 강점인 승용차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전략이 주효, 틈새시장 개척에 지속적으로 매진한 데에 따른 긍정적 결과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하향
- 미-중 무역 갈등과 전쟁 지속 등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강한 영업력 바탕으로 신성장동력 확보해나가는 중
-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9배, 0.3배), 배당 매력(24E 배당수익률 3.4%)
참조: https://buly.kr/FWRqx2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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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1.66pt (-1.15%) / KOSDAQ 728.84pt (-1.96%)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의 조정을 보인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영향에 하락 마감
- 개인이 6,76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83억원, 4,814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3.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293.13pt (+0.69%) / S&P500 6001.35pt (+0.10%)
나스닥 19298.76pt (+0.06%) / 러셀2000 2433.9pt (+1.43%)
- 미국 증시는 달러화 강세와 국제유가 하락 흐름 이어진 가운데 테슬라 상승을 비롯한 트럼프 랠리 지속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9.0%), BofA(+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1.6%), 애플(-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M2 전년동월대비 7.5% 증가, 예상치(7.0%) 상회
- 중국 10월 사회융자총액 전년동월대비 7.8% 증가, 예상치(6.9%) 상회
- 일본 10월 은행대출 전년동월대비 2.7%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5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0.9원에 마감 (전일대비 +3.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7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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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1.66pt (-1.15%) / KOSDAQ 728.84pt (-1.96%)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의 조정을 보인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영향에 하락 마감
- 개인이 6,76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83억원, 4,814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3.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293.13pt (+0.69%) / S&P500 6001.35pt (+0.10%)
나스닥 19298.76pt (+0.06%) / 러셀2000 2433.9pt (+1.43%)
- 미국 증시는 달러화 강세와 국제유가 하락 흐름 이어진 가운데 테슬라 상승을 비롯한 트럼프 랠리 지속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9.0%), BofA(+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1.6%), 애플(-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M2 전년동월대비 7.5% 증가, 예상치(7.0%) 상회
- 중국 10월 사회융자총액 전년동월대비 7.8% 증가, 예상치(6.9%) 상회
- 일본 10월 은행대출 전년동월대비 2.7%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5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0.9원에 마감 (전일대비 +3.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7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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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12 (화)
넷마블(251270)- 2025년의 대작은 하반기에
■ 3Q Review: 나혼렙의 하향 안정화
- 3분기 매출액은 6,473억원(+2.6% YoY, -17.2% QoQ), 영업이익은 655억원(흑전 YoY, opm +10.1%)을 기록.
- 3분기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가 출시되었으나 대형 신작은 부재하여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
- 올해 출시된 RPG 3종(<나 혼자만 레벨업: ARISE>, <레이븐2>,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매출 비중은 전체 총매출의 22%정도에 해당.
■ 2025년 출시 예정작 9종+퍼블리싱 1종 추가
- 4분기에는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와 레이븐2의 대만, 홍콩, 마카오 출시가 예정.
- 2025년 <RF 온라인 넥스트>, <데미스리본>, <일곱 개의 대죄:rigin>을 포함한 9종이 출시 예정.
- 추가로 ‘알트나인’개발사와 <프로젝트 SOL>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 2024년의 지급수수료 비용의 절감은 내년에도 이어서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
- 목표주가의 하향 요인은 2025년 기대 출시작의 지연으로 인한 매출 전망치 변화와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의 예상 대비 급격한 하향안정화
-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의 출시 일정이 2025년 하반기 출시로 다시 한번 미뤄짐. 해당 작품과 상반기 출시 예정작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재무적인 기여가 클 것으로 판단.
- 2025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기대작이 공개 예정. 다만, 기대작의 출시 일정이 지속 지연되고 있어 유의할 필요.
보고서: https://vo.la/pjZsik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넷마블(251270)- 2025년의 대작은 하반기에
■ 3Q Review: 나혼렙의 하향 안정화
- 3분기 매출액은 6,473억원(+2.6% YoY, -17.2% QoQ), 영업이익은 655억원(흑전 YoY, opm +10.1%)을 기록.
- 3분기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가 출시되었으나 대형 신작은 부재하여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
- 올해 출시된 RPG 3종(<나 혼자만 레벨업: ARISE>, <레이븐2>,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매출 비중은 전체 총매출의 22%정도에 해당.
■ 2025년 출시 예정작 9종+퍼블리싱 1종 추가
- 4분기에는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와 레이븐2의 대만, 홍콩, 마카오 출시가 예정.
- 2025년 <RF 온라인 넥스트>, <데미스리본>, <일곱 개의 대죄:rigin>을 포함한 9종이 출시 예정.
- 추가로 ‘알트나인’개발사와 <프로젝트 SOL>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 2024년의 지급수수료 비용의 절감은 내년에도 이어서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
- 목표주가의 하향 요인은 2025년 기대 출시작의 지연으로 인한 매출 전망치 변화와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의 예상 대비 급격한 하향안정화
-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의 출시 일정이 2025년 하반기 출시로 다시 한번 미뤄짐. 해당 작품과 상반기 출시 예정작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재무적인 기여가 클 것으로 판단.
- 2025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기대작이 공개 예정. 다만, 기대작의 출시 일정이 지속 지연되고 있어 유의할 필요.
보고서: https://vo.la/pjZsik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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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12 (화)
크래프톤(259960)- 공모가 회복 고지전
■ 3Q24 Review: 람보르기니 콜라보 대단해
- 3분기 매출액은 7,193억원(59.7% YoY, 1.7% QoQ), 영업이익은 3,244억원(71.4% YoY, -2.3 QoQ, opm 45.1%)을 기록. 퍼블리셔와의 계약에 따른 로열티 인식은 이번 분기에 없었음.
- 3분기 PC 매출은 2,743억원 (126.1% YoY, 43.4% QoQ)를 기록. 2분기 이후에도 맵과 테마모드가 지속 업데이트되며 높은 트래픽을 유지.
- 3분기 PUBG PC의 성장을 이끈 람보르기니 탈것 콜라보가 결제액 인상을 이끌었음. 높은 트래픽을 기반으로 성장형 무기스킨으로 인한 4분기 성과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시간이 필요할 공모가 고지전
- <inZOI>는 2025년 3월 28일 스팀 얼리억세스 출시로 일정이 확정. 일부 가시화. 해당 장르 경쟁작의 개발 중단 등으로 더욱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게되며 흥행 가능성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다만, 3월말 출시인 점에서 긴 호흡으로 대작의 탄생을 기다려야하는 상황.
- 2021년부터 현재까지 동사의 AI누적 투자액은 1,000억원 이상. 동사는 게임 내 CPC(Co Playable Character)를 도입하여 게임 유저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AI동료의 도입을 예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0원
- 동사는 국내와 글로벌 퍼블리싱 능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기대작인 <inZOI>의 출시시기에 다양한 장르에 대한 개발 능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
- 다만 <팰월드>의 IP라이선스 계약과 <다크앤다커 모바일>로 인한 2PP에 대한 의구심은 지속 중.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성공을 통해 입증할 필요.
보고서: https://vo.la/zZqdrd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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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59960)- 공모가 회복 고지전
■ 3Q24 Review: 람보르기니 콜라보 대단해
- 3분기 매출액은 7,193억원(59.7% YoY, 1.7% QoQ), 영업이익은 3,244억원(71.4% YoY, -2.3 QoQ, opm 45.1%)을 기록. 퍼블리셔와의 계약에 따른 로열티 인식은 이번 분기에 없었음.
- 3분기 PC 매출은 2,743억원 (126.1% YoY, 43.4% QoQ)를 기록. 2분기 이후에도 맵과 테마모드가 지속 업데이트되며 높은 트래픽을 유지.
- 3분기 PUBG PC의 성장을 이끈 람보르기니 탈것 콜라보가 결제액 인상을 이끌었음. 높은 트래픽을 기반으로 성장형 무기스킨으로 인한 4분기 성과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시간이 필요할 공모가 고지전
- <inZOI>는 2025년 3월 28일 스팀 얼리억세스 출시로 일정이 확정. 일부 가시화. 해당 장르 경쟁작의 개발 중단 등으로 더욱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게되며 흥행 가능성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다만, 3월말 출시인 점에서 긴 호흡으로 대작의 탄생을 기다려야하는 상황.
- 2021년부터 현재까지 동사의 AI누적 투자액은 1,000억원 이상. 동사는 게임 내 CPC(Co Playable Character)를 도입하여 게임 유저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AI동료의 도입을 예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0원
- 동사는 국내와 글로벌 퍼블리싱 능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기대작인 <inZOI>의 출시시기에 다양한 장르에 대한 개발 능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
- 다만 <팰월드>의 IP라이선스 계약과 <다크앤다커 모바일>로 인한 2PP에 대한 의구심은 지속 중.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성공을 통해 입증할 필요.
보고서: https://vo.la/zZqdrd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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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12(화)
에이피알-화장품과 해외 부문도 성장 가세
■ 최고+최강의 뷰티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
- 뷰티 디바이스(메디큐브),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기타(패션, 엔터)의 뷰티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임
- '24년 3분기 누적 매출액 기준 뷰티 디바이스 44%, 화장품 뷰티 46%, 기타 10%의 비중
■ 3Q24 Review: 매출액 +43%, 영업이익 +25% YoY
- 분기 최대 매출 창립 이후 39개 분기 연속 YoY 성장 등 엄청난 ’ 성장세를 지속
-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메디큐브 화장품 중심의 화장품 뷰티 부문의 성장세에 주목
- '24년 2~3 분기 화장품 뷰티 사업 부문의 매출 비중이 디바이스 부문을 앞지름
- 해외 매출 비중은 '24년 3 분기에 첫 50% 돌파(3Q 58%, 3Q 누적 51%)
■ 디바이스와 화장품의 주거니 받거니 성장세
- 동사의 주식은 현재 '24년 2월 신규상장 당시의 (수정)공모확정가(50,000원)를 소폭 하회하고 있음
- 디바이스 성장세에 화장품까지 가세하고, 국내 시장 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뷰티 선진 시장까지 시장 확대가 가속화된 긍정적 상황 감안, 4분기 성수기 앞두고
오랜만에 공모가 이하의 좋은 투자기회라 판단
참조: https://buly.kr/Gvluna1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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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화장품과 해외 부문도 성장 가세
■ 최고+최강의 뷰티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
- 뷰티 디바이스(메디큐브),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기타(패션, 엔터)의 뷰티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임
- '24년 3분기 누적 매출액 기준 뷰티 디바이스 44%, 화장품 뷰티 46%, 기타 10%의 비중
■ 3Q24 Review: 매출액 +43%, 영업이익 +25% YoY
- 분기 최대 매출 창립 이후 39개 분기 연속 YoY 성장 등 엄청난 ’ 성장세를 지속
-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메디큐브 화장품 중심의 화장품 뷰티 부문의 성장세에 주목
- '24년 2~3 분기 화장품 뷰티 사업 부문의 매출 비중이 디바이스 부문을 앞지름
- 해외 매출 비중은 '24년 3 분기에 첫 50% 돌파(3Q 58%, 3Q 누적 51%)
■ 디바이스와 화장품의 주거니 받거니 성장세
- 동사의 주식은 현재 '24년 2월 신규상장 당시의 (수정)공모확정가(50,000원)를 소폭 하회하고 있음
- 디바이스 성장세에 화장품까지 가세하고, 국내 시장 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뷰티 선진 시장까지 시장 확대가 가속화된 긍정적 상황 감안, 4분기 성수기 앞두고
오랜만에 공모가 이하의 좋은 투자기회라 판단
참조: https://buly.kr/Gvluna1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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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 11/12(화)
DB하이텍(000990)-예상보다 지연되는 개선세
■ 3Q24 Review: 매출액 -3%, 영업이익 -27% QoQ
- 3분기 매출액은 2,894억원(-3% QoQ, +8% YoY), 영업이익은 492억원(-27% QoQ, -2% YoY, OPM 17.0%)을 기록
- 3분기 가동률은 73.4%(Wafer Shipment -0.1% QoQ), ASP는 $628(-2% QoQ) 기록
- 중국 매출비중은 60%(+2%pt QoQ)로 지속 증가하고 있으나, 디스플레이 업황 둔화로 주요 고객사향 DDI 매출비중(-3%pt QoQ)감소하며 가동률 개선이 제한
■ 내년이 기대된다
- DDI 업황 둔화와 차량용 반도체를 포함한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진행되며 올해 가동률 개선은 예상보다 느린 상황
- 다만 고객사의 재고소진 시점으로 예상되는 2025년 1분기부터 점진적인 가동률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중국 8인치 증설로 인한 경쟁 우려가 존재하나 동사를 퍼스트벤더로 이용하는 고객사 비중은 80%로 수요 증가시에 경쟁사 대비 빠른 실적 개선이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2,000원 하향
- 목표주가는 12MF EPS 6,961원에 과거 5Y 평균 P/E인 7.2배를 적용
- 24년 1분기를 저점으로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는 25년 가동률 반등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다 판단
Link: https://vo.la/KyuttT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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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000990)-예상보다 지연되는 개선세
■ 3Q24 Review: 매출액 -3%, 영업이익 -27% QoQ
- 3분기 매출액은 2,894억원(-3% QoQ, +8% YoY), 영업이익은 492억원(-27% QoQ, -2% YoY, OPM 17.0%)을 기록
- 3분기 가동률은 73.4%(Wafer Shipment -0.1% QoQ), ASP는 $628(-2% QoQ) 기록
- 중국 매출비중은 60%(+2%pt QoQ)로 지속 증가하고 있으나, 디스플레이 업황 둔화로 주요 고객사향 DDI 매출비중(-3%pt QoQ)감소하며 가동률 개선이 제한
■ 내년이 기대된다
- DDI 업황 둔화와 차량용 반도체를 포함한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진행되며 올해 가동률 개선은 예상보다 느린 상황
- 다만 고객사의 재고소진 시점으로 예상되는 2025년 1분기부터 점진적인 가동률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중국 8인치 증설로 인한 경쟁 우려가 존재하나 동사를 퍼스트벤더로 이용하는 고객사 비중은 80%로 수요 증가시에 경쟁사 대비 빠른 실적 개선이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2,000원 하향
- 목표주가는 12MF EPS 6,961원에 과거 5Y 평균 P/E인 7.2배를 적용
- 24년 1분기를 저점으로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는 25년 가동률 반등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다 판단
Link: https://vo.la/KyuttT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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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2.57pt (-1.94%) / KOSDAQ 710.52pt (-2.51%)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주들의 하락세 지속된 가운데 환율 급등과 기관,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3,29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6억원, 3,085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0.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10.98pt (-0.86%) / S&P500 5983.99pt (-0.29%)
나스닥 19281.4pt (-0.09%) / 러셀2000 2391.85pt (-1.77%)
- 미국 증시는 미 국채금리 상승과 CPI 발표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트럼프 랠리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마이크로소프트(+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2%), 유나이티드헬스그룹(-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3.7 기록, 예상치(92.0) 상회
- 독일 11월 ZEW 경기기대지수 7.4 기록, 예상치(13.2) 하회
- 독일 10월 CPI 전년동월대비 2.0% 상승, 예상치(2.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9.6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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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2.57pt (-1.94%) / KOSDAQ 710.52pt (-2.51%)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주들의 하락세 지속된 가운데 환율 급등과 기관,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3,29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6억원, 3,085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0.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10.98pt (-0.86%) / S&P500 5983.99pt (-0.29%)
나스닥 19281.4pt (-0.09%) / 러셀2000 2391.85pt (-1.77%)
- 미국 증시는 미 국채금리 상승과 CPI 발표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트럼프 랠리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마이크로소프트(+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2%), 유나이티드헬스그룹(-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3.7 기록, 예상치(92.0) 상회
- 독일 11월 ZEW 경기기대지수 7.4 기록, 예상치(13.2) 하회
- 독일 10월 CPI 전년동월대비 2.0% 상승, 예상치(2.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9.6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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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3 (수)
한섬(020000) - 인고의 시간, 멀지 않다
■ 3Q OP 60억원(-31.8% YoY), 실적 부진 지속
- 3분기 매출액 3,142억원(-3.1% YoY), 영업이익 60억원(-31.8%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소비경기 침체와 해외여행 증가 등이 패션 소비지출에 부정적인 원인을 지속적으로 제공
■ 당분간 실적 개선 속도가 빠르기는 어렵지만
- 올해 연간 매출액 1.5조원(-2.0% YoY), 영업이익 704억원(-29.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소비환경을 감안해 올해와 내년 수익예상을 하향 조정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하향
-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지만 동사의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음.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3.2배, 0.2배)
- 최근 주가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9배, 0.3배)은 증대
- 최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통해 1)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통한 수익력 강화, 2) 주주환원 확대(배당 상향+자사주 소각)를 밝힌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참조: https://buly.kr/7bFlAyg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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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020000) - 인고의 시간, 멀지 않다
■ 3Q OP 60억원(-31.8% YoY), 실적 부진 지속
- 3분기 매출액 3,142억원(-3.1% YoY), 영업이익 60억원(-31.8%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소비경기 침체와 해외여행 증가 등이 패션 소비지출에 부정적인 원인을 지속적으로 제공
■ 당분간 실적 개선 속도가 빠르기는 어렵지만
- 올해 연간 매출액 1.5조원(-2.0% YoY), 영업이익 704억원(-29.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소비환경을 감안해 올해와 내년 수익예상을 하향 조정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하향
-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지만 동사의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음.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3.2배, 0.2배)
- 최근 주가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9배, 0.3배)은 증대
- 최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통해 1)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통한 수익력 강화, 2) 주주환원 확대(배당 상향+자사주 소각)를 밝힌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참조: https://buly.kr/7bFlAyg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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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박종렬] 11/13 (수)
GS리테일(007070) - 실적 개선이 먼저다
■ 3Q 실적 부진은 영업 및 영업외 전 부문에서 발생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조원(+3.7% YoY), 영업이익 806억원(-24.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 기록
- 슈퍼마켓을 제외한 대부분의 채널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감소했기 때문
- 세전이익은 적자 전환했는데, 요기요 지분법평가 손실 및 해외펀드 공정가치평가 손실 등 일회성비용 발생
■ 4Q 실적 반등은 가능하지만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9조원(+4.8% YoY), 영업이익 802억원(+49.6%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일부 만회할 전망
- 지난해 4분기 개발, 공통 및 기타부문의 일회성 손실이 컸던 기저효과로 인해 연결손익의 기술적 반등은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1.6조원(+4.2% YoY), 영업이익 2,914억원(+6.2% YoY)으로 당초 예상보다는 하향 조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 하향
- 최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실적 부진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함.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2.5배, 0.5배 수준
- 향후 성장성과 주주환원 등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진행해야 할 시점이라 판단함.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를 모색하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임
참조: https://buly.kr/BpDwid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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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 - 실적 개선이 먼저다
■ 3Q 실적 부진은 영업 및 영업외 전 부문에서 발생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조원(+3.7% YoY), 영업이익 806억원(-24.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 기록
- 슈퍼마켓을 제외한 대부분의 채널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감소했기 때문
- 세전이익은 적자 전환했는데, 요기요 지분법평가 손실 및 해외펀드 공정가치평가 손실 등 일회성비용 발생
■ 4Q 실적 반등은 가능하지만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9조원(+4.8% YoY), 영업이익 802억원(+49.6%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일부 만회할 전망
- 지난해 4분기 개발, 공통 및 기타부문의 일회성 손실이 컸던 기저효과로 인해 연결손익의 기술적 반등은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1.6조원(+4.2% YoY), 영업이익 2,914억원(+6.2% YoY)으로 당초 예상보다는 하향 조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 하향
- 최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실적 부진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함.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2.5배, 0.5배 수준
- 향후 성장성과 주주환원 등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진행해야 할 시점이라 판단함.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를 모색하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임
참조: https://buly.kr/BpDwid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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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박종렬] 11/13 (수)
BGF리테일(282330) - 주주가치 제고에 노력 필요
■ 3Q OP 912억원(+4.8% YoY), 증익으로의 전환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5.4% YoY), 영업이익 912억원(+4.8% YoY), 전분기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 부진한 업황에도 불구하고 담배 매출 비중 축소와 식품(FF, HMR) 및 가공식품(주류, 스낵, 유제품), 비식품(OTC drug, 잡화) 등으로 상품 믹스 개선, 매출총이익률 18.9% 유지
-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영업이익률은 3.9%, 전년과 유사
■ 내년에도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2024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6조원(+5.4% YoY), 영업이익 2,526억원(-0.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향후 영업 전략은 1) 간편식 차별성 확대 및 리뉴얼, 2) 건강기능상품 도입 및 운영 확대, 3) 히트상품 출시 지속 등을 통한 집객 향상을 위한 차별화 상품 중심 전개 강화 중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하향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2.6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51% 할인)를 적용함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향후 성장동력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경주돼야 할 시점
참조: https://buly.kr/FsHNHOL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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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282330) - 주주가치 제고에 노력 필요
■ 3Q OP 912억원(+4.8% YoY), 증익으로의 전환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5.4% YoY), 영업이익 912억원(+4.8% YoY), 전분기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 부진한 업황에도 불구하고 담배 매출 비중 축소와 식품(FF, HMR) 및 가공식품(주류, 스낵, 유제품), 비식품(OTC drug, 잡화) 등으로 상품 믹스 개선, 매출총이익률 18.9% 유지
-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영업이익률은 3.9%, 전년과 유사
■ 내년에도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2024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6조원(+5.4% YoY), 영업이익 2,526억원(-0.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향후 영업 전략은 1) 간편식 차별성 확대 및 리뉴얼, 2) 건강기능상품 도입 및 운영 확대, 3) 히트상품 출시 지속 등을 통한 집객 향상을 위한 차별화 상품 중심 전개 강화 중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하향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2.6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51% 할인)를 적용함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향후 성장동력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경주돼야 할 시점
참조: https://buly.kr/FsHN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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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7.08pt (-2.64%) / KOSDAQ 689.65pt (-2.94%)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가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과 외국인의 대량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51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42억원, 6,288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2.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7.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58.19pt (+0.11%) / S&P500 5985.38pt (+0.02%)
나스닥 19230.72pt (-0.26%) / 러셀2000 2369.37pt (-0.94%)
- 미국 증시는 미 10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달러화 강세 지속과 반도체 관련주 약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2.5%), 쉐브론(+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5%), 유나이티드헬스그룹(-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CPI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미국 10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3% 상승, 예상치(3.3%) 부합
- 한국 10월 실업률 2.7% 기록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5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4.6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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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7.08pt (-2.64%) / KOSDAQ 689.65pt (-2.94%)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가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과 외국인의 대량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51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42억원, 6,288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2.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7.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58.19pt (+0.11%) / S&P500 5985.38pt (+0.02%)
나스닥 19230.72pt (-0.26%) / 러셀2000 2369.37pt (-0.94%)
- 미국 증시는 미 10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달러화 강세 지속과 반도체 관련주 약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2.5%), 쉐브론(+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5%), 유나이티드헬스그룹(-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CPI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미국 10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3% 상승, 예상치(3.3%) 부합
- 한국 10월 실업률 2.7% 기록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5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4.6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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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전기전자 박희철] 11/14 (목)
솔루엠-기다려왔던 대형 수주들
■ 3Q24 Review: 매출액 4,722억원 , 영업이익 270억원
- 솔루엠의 3Q24 실적은 매출액 4,722억원(YoY -10.8 %), 영업이익 270억원(YoY -40.3%)을 시현.
- ESL 사업의 매출 이연 영향이 하반기까지 이어지고 있으나, 매출 정상화는 2025년에 이뤄질 것으로 가시화.
- 긍정적인 신규 수주 흐름이 이를 반증.
- 당 분기 신규 수주 2,000억원 이상 확보하며, 3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약 1조 9,500억원 이상으로 파악.
- 가시적인 수주와 함께 4컬러 이연 이슈와 물류 이슈 영향이 줄어들 2025년 상반기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
■ 기다렸던 수주들이 하나씩 확정
- 시장이 기대해왔던 대형 리테일러향 수주가 하나씩 확정되는 분위기.
- 가장 가시적이었던 독일 대형 리테일러와의 계약은 확정.
- 현재 일부 섹션 수주로 시작되지만, 풀 섹션 확장 시 총 3,500억원 이상의 규모로 연 매출 500억원 이상 기여할 것으로 전망.
- 이외에도 유럽, 미국, 중국 등 지역별로 기대해왔던 대형 사와의 테스트 및 논의가 빠르게 진전되어 하반기 확정되는 분위기.
- 하반기까지 이어지는 매출 이연 영향으로 소폭 부진한 실적이 전망되지만, 내년의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판단.
- 이외의 전자부품 사업부의 경우에도 주력 고객사가 전방 시장 둔화 등의 요인으로 다소 부진하고 있으나, AI 서버향 대응에 박차를 가하며 2025년에는 긍정적인 트랙 레코드가 기대.
- 최근 EV 파워도 남미 대형 그룹과 충전기 모듈 및 충전기 공급을 확정 지으며, 순조롭게 파워 부문의 성장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어,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는 분위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하향
- 솔루엠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 23,000원으로 하향.
- 전자부품 부문의 전방 시장 부진 영향과 ESL 이연 물량을 보수적으로 감안해 동사의 실적 추정치를 2025년 매출액 19,147억원(YoY +19.2%), 영업이익 1,344억원(YoY +66.4%)으로 하향 조정.
- 다만, 지연되어온 대형 수주가 하나씩 확정되는 시기. 2024년 지속된 지연 및 물류 이슈 해소에 따른 업사이드를 기대해볼 시점.
보고서: https://buly.kr/8pf4Qg9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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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기다려왔던 대형 수주들
■ 3Q24 Review: 매출액 4,722억원 , 영업이익 270억원
- 솔루엠의 3Q24 실적은 매출액 4,722억원(YoY -10.8 %), 영업이익 270억원(YoY -40.3%)을 시현.
- ESL 사업의 매출 이연 영향이 하반기까지 이어지고 있으나, 매출 정상화는 2025년에 이뤄질 것으로 가시화.
- 긍정적인 신규 수주 흐름이 이를 반증.
- 당 분기 신규 수주 2,000억원 이상 확보하며, 3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약 1조 9,500억원 이상으로 파악.
- 가시적인 수주와 함께 4컬러 이연 이슈와 물류 이슈 영향이 줄어들 2025년 상반기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
■ 기다렸던 수주들이 하나씩 확정
- 시장이 기대해왔던 대형 리테일러향 수주가 하나씩 확정되는 분위기.
- 가장 가시적이었던 독일 대형 리테일러와의 계약은 확정.
- 현재 일부 섹션 수주로 시작되지만, 풀 섹션 확장 시 총 3,500억원 이상의 규모로 연 매출 500억원 이상 기여할 것으로 전망.
- 이외에도 유럽, 미국, 중국 등 지역별로 기대해왔던 대형 사와의 테스트 및 논의가 빠르게 진전되어 하반기 확정되는 분위기.
- 하반기까지 이어지는 매출 이연 영향으로 소폭 부진한 실적이 전망되지만, 내년의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판단.
- 이외의 전자부품 사업부의 경우에도 주력 고객사가 전방 시장 둔화 등의 요인으로 다소 부진하고 있으나, AI 서버향 대응에 박차를 가하며 2025년에는 긍정적인 트랙 레코드가 기대.
- 최근 EV 파워도 남미 대형 그룹과 충전기 모듈 및 충전기 공급을 확정 지으며, 순조롭게 파워 부문의 성장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어,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는 분위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하향
- 솔루엠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 23,000원으로 하향.
- 전자부품 부문의 전방 시장 부진 영향과 ESL 이연 물량을 보수적으로 감안해 동사의 실적 추정치를 2025년 매출액 19,147억원(YoY +19.2%), 영업이익 1,344억원(YoY +66.4%)으로 하향 조정.
- 다만, 지연되어온 대형 수주가 하나씩 확정되는 시기. 2024년 지속된 지연 및 물류 이슈 해소에 따른 업사이드를 기대해볼 시점.
보고서: https://buly.kr/8pf4Qg9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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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5(금)
SBS(034120)-점진적 회복을 기대하며
■ 여전히 아쉬운 광고 업황, 스포츠이벤트 효과는 종료
- 별도 기준 3분기 매출액은 2,474억원(+17.3% YoY), 영업손실 255억원(적전 YoY)을 기록하며 적자전환
- 일부 타매체들의 광고 둔화폭은 감소한 반면, 동사의 3분기 방송광고매출은 750억원(-15.5% YoY)을 기록
- 한편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은 3,313억원(+1.4% YoY), 영업손실은 253억원(적전 YoY)을 기록. 1분기부터 연결 편입된 SBS미디어넷(예능/스포츠/라이프 MPP)의 중계권료 부담으로 적자 지속중이나, 다른 자회사들의 실적은 무난한 수준
■ 그래도 좋아진 기초체력, 4분기 회복 기대
- 비록 3분기 광고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올림픽 관련 일회성 비용을 제거한다면 나름 선방한 결과로 판단
-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53억원(-12.3% YoY)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됨
- 4분기 광고 판매의 획기적인 회복세를 기대하기는 아직 어려운 것으로 보이나, <지옥에서 온 판사>, <열혈사제2> 등 텐트폴 작품의 글로벌 OTT 판매 효과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 매체 다변화 기조에 따른 트래픽 분산으로 TV플랫폼에 대한 광고 선호도가 감소하는 추세를 되돌릴 만한 모멘텀이 필요한 국면
- 수익추정과 기준년도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를 20,000원으로 조정(25E 별도 EPS에 Target P/E 10.0배, 스튜디오S 등 자회사 가치 합산)
참조: https://vo.la/ZEbDHo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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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034120)-점진적 회복을 기대하며
■ 여전히 아쉬운 광고 업황, 스포츠이벤트 효과는 종료
- 별도 기준 3분기 매출액은 2,474억원(+17.3% YoY), 영업손실 255억원(적전 YoY)을 기록하며 적자전환
- 일부 타매체들의 광고 둔화폭은 감소한 반면, 동사의 3분기 방송광고매출은 750억원(-15.5% YoY)을 기록
- 한편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은 3,313억원(+1.4% YoY), 영업손실은 253억원(적전 YoY)을 기록. 1분기부터 연결 편입된 SBS미디어넷(예능/스포츠/라이프 MPP)의 중계권료 부담으로 적자 지속중이나, 다른 자회사들의 실적은 무난한 수준
■ 그래도 좋아진 기초체력, 4분기 회복 기대
- 비록 3분기 광고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올림픽 관련 일회성 비용을 제거한다면 나름 선방한 결과로 판단
-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53억원(-12.3% YoY)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됨
- 4분기 광고 판매의 획기적인 회복세를 기대하기는 아직 어려운 것으로 보이나, <지옥에서 온 판사>, <열혈사제2> 등 텐트폴 작품의 글로벌 OTT 판매 효과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 매체 다변화 기조에 따른 트래픽 분산으로 TV플랫폼에 대한 광고 선호도가 감소하는 추세를 되돌릴 만한 모멘텀이 필요한 국면
- 수익추정과 기준년도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를 20,000원으로 조정(25E 별도 EPS에 Target P/E 10.0배, 스튜디오S 등 자회사 가치 합산)
참조: https://vo.la/ZEbDHo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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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8.86pt (+0.07%) / KOSDAQ 681.56pt (-1.17%)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관련주들의 하락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기관이 2,82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40억원, 2,324억원 순매도
- 조선(+6.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750.86pt (-0.47%) / S&P500 5949.17pt (-0.60%)
나스닥 19107.65pt (-0.64%) / 러셀2000 2336.94pt (-1.37%)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금리인하 신중론 발언에 투자심리 약화된 가운데 테슬라 하락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2.0%), 애플(+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8%), 일라이 릴리(-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PPI 전월대비 0.2% 상승, 예상치(0.2%) 부합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7만건 기록, 예상치(22.0만건) 하회
- 유로존 3분기 GDP 전년대비 0.9% 증가, 예상치(0.9%)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3.1원에 마감 (전일대비 -1.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3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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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8.86pt (+0.07%) / KOSDAQ 681.56pt (-1.17%)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관련주들의 하락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기관이 2,82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40억원, 2,324억원 순매도
- 조선(+6.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750.86pt (-0.47%) / S&P500 5949.17pt (-0.60%)
나스닥 19107.65pt (-0.64%) / 러셀2000 2336.94pt (-1.37%)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금리인하 신중론 발언에 투자심리 약화된 가운데 테슬라 하락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2.0%), 애플(+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8%), 일라이 릴리(-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PPI 전월대비 0.2% 상승, 예상치(0.2%) 부합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7만건 기록, 예상치(22.0만건) 하회
- 유로존 3분기 GDP 전년대비 0.9% 증가, 예상치(0.9%)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3.1원에 마감 (전일대비 -1.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3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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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15 (금)
SK바이오팜(326030) - 최소 10조
■ SK바이오팜 투자의견 BUY/TP 130,000원 제시
- 신경질환 중 치매, 뇌졸중 다음으로 유병률이 높은 뇌전증(Epilepsy)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2년 말 기준 10조원 수준
- 뇌전증 신약의 경우 완전 발작 소실률(발작 증상 억제 비율)이 중요한 지표로 꼽히는데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Xcopri)를 복용한 환자의 21%가 발작이 완전히 사라짐. 경쟁신약 소실률 3~5%를 크게 웃도는 수치
- 미국 뇌전증 치료제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Xcopri의 성장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봄
■ 2028년 Xcopri 미국 시장 매출액 1조원 달성 전망
- 뇌전증 신약 Xcopri의 미국 시장 매출액이 2028년 1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미국 시장 점유율 17%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 SK바이오팜에 따르면 2024년 9월 기준 Xcopri 처방 수(TRx)는 31,020건으로 경쟁 신약의 출시 53개월차 평균의 2.2배 수준
- Xcopri의 2024~26년 매출액 성장률을 +28~58% yoy로 추정
- 미국 시장 내 Xcopri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SK바이오팜의 2024~26년 매출액은 5,336억~9,280억원, 2024~26년 영업이익은 833억~2,728억원(OP margin: 15.6~29.4%) 수준 추정
■ 적정 기업가치 최소 10조원은 평가 받아야
- SK바이오팜은 2025년부터 Xcopri의 소아 대상 적응증 확대와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지역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
- 중장기적으로 방사성의약품(RPT), 표적단백질분해(TPD) 등 신규 Modality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것으로 보임
- Xcopri의 미국 시장 매출액과 수익성만 고려해봐도 적정 기업가치 최소 10조원은 받아야할 것으로 판단(2026~27년 순이익 평균 추정치: 2,440억원, 40.2x multiple 기준)
참조: https://buly.kr/Eds58T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K바이오팜(326030) - 최소 10조
■ SK바이오팜 투자의견 BUY/TP 130,000원 제시
- 신경질환 중 치매, 뇌졸중 다음으로 유병률이 높은 뇌전증(Epilepsy)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2년 말 기준 10조원 수준
- 뇌전증 신약의 경우 완전 발작 소실률(발작 증상 억제 비율)이 중요한 지표로 꼽히는데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Xcopri)를 복용한 환자의 21%가 발작이 완전히 사라짐. 경쟁신약 소실률 3~5%를 크게 웃도는 수치
- 미국 뇌전증 치료제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Xcopri의 성장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봄
■ 2028년 Xcopri 미국 시장 매출액 1조원 달성 전망
- 뇌전증 신약 Xcopri의 미국 시장 매출액이 2028년 1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미국 시장 점유율 17%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 SK바이오팜에 따르면 2024년 9월 기준 Xcopri 처방 수(TRx)는 31,020건으로 경쟁 신약의 출시 53개월차 평균의 2.2배 수준
- Xcopri의 2024~26년 매출액 성장률을 +28~58% yoy로 추정
- 미국 시장 내 Xcopri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SK바이오팜의 2024~26년 매출액은 5,336억~9,280억원, 2024~26년 영업이익은 833억~2,728억원(OP margin: 15.6~29.4%) 수준 추정
■ 적정 기업가치 최소 10조원은 평가 받아야
- SK바이오팜은 2025년부터 Xcopri의 소아 대상 적응증 확대와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지역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
- 중장기적으로 방사성의약품(RPT), 표적단백질분해(TPD) 등 신규 Modality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것으로 보임
- Xcopri의 미국 시장 매출액과 수익성만 고려해봐도 적정 기업가치 최소 10조원은 받아야할 것으로 판단(2026~27년 순이익 평균 추정치: 2,440억원, 40.2x multiple 기준)
참조: https://buly.kr/Eds58T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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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8(월)
SK스퀘어(402340)-포트폴리오 밸류업
■ 포트폴리오 성과 본격화로 3분기 호실적 시현
- 3분기 매출액은 4,575억원(-13.2% YoY), 영업이익은 1조 1,620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기록
- SK하이닉스는 HBM, eSSD 등 고부가제품 수요 증가와 수익성 개선 등의 영향으로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
- T맵모빌리티(MAU 성장세 지속, 광고 매출 성장)와 11번가(비용 개선 노력)는 수익성 개선세를 보이고 있음
- 본질적인 경쟁력 제고를 위한 Wavve의 티빙과의 작업은 진행중이나, 아직 결과를 예단하기는 어려운 상황
■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노력 지속
- 현재 주주환원정책의 원칙은 1) 경상 배당수입의 30% 이상, 2) 투자성과의 일부 자사주 매입/소각 또는 현금배당으로 단행
- 11월중 공시 계획인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보다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성과 가시화와 미래성장엔진 확보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비전등이 담길 것으로 기대
- 24년 4월 매입한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는 추후 소각할 계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유지
-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전과 더불어,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 등으로 NAV 할인율이 축소되고 있으나, 여전히 할인율은 64% 수준으로 높은 편
- 25년에도 SK하이닉스의 실적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타 포트폴리오 관계사들의 실적 역시 호전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vQbbE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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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402340)-포트폴리오 밸류업
■ 포트폴리오 성과 본격화로 3분기 호실적 시현
- 3분기 매출액은 4,575억원(-13.2% YoY), 영업이익은 1조 1,620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기록
- SK하이닉스는 HBM, eSSD 등 고부가제품 수요 증가와 수익성 개선 등의 영향으로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
- T맵모빌리티(MAU 성장세 지속, 광고 매출 성장)와 11번가(비용 개선 노력)는 수익성 개선세를 보이고 있음
- 본질적인 경쟁력 제고를 위한 Wavve의 티빙과의 작업은 진행중이나, 아직 결과를 예단하기는 어려운 상황
■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노력 지속
- 현재 주주환원정책의 원칙은 1) 경상 배당수입의 30% 이상, 2) 투자성과의 일부 자사주 매입/소각 또는 현금배당으로 단행
- 11월중 공시 계획인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보다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성과 가시화와 미래성장엔진 확보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비전등이 담길 것으로 기대
- 24년 4월 매입한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는 추후 소각할 계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유지
-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전과 더불어,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 등으로 NAV 할인율이 축소되고 있으나, 여전히 할인율은 64% 수준으로 높은 편
- 25년에도 SK하이닉스의 실적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타 포트폴리오 관계사들의 실적 역시 호전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vQbbE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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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8 (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6.86pt (-0.08%) / KOSDAQ 685.42pt (+0.57%)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가 큰 폭의 반등을 기록한 가운데 보조금 폐지 가능성에 이차전지 관련주 약세 보이며 혼조 마감
- 개인이 38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2억원, 616억원 순매도
- 반도체(+5.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5.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44.99pt (-0.70%) / S&P500 5870.62pt (-1.32%)
나스닥 18680.12pt (-2.24%) / 러셀2000 2303.84pt (-1.42%)
- 미국 증시는 금리 인하 불확실성에 미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약세와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1.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1%), BofA(+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5.1%), 아마존(-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중국 10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4.8% 증가, 예상치(3.8%) 상회
- 중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5.3% 증가, 예상치(5.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7.9원에 마감 (전일대비 -5.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5엔에 마감 (전일대비 -1.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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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8 (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6.86pt (-0.08%) / KOSDAQ 685.42pt (+0.57%)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가 큰 폭의 반등을 기록한 가운데 보조금 폐지 가능성에 이차전지 관련주 약세 보이며 혼조 마감
- 개인이 38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2억원, 616억원 순매도
- 반도체(+5.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5.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444.99pt (-0.70%) / S&P500 5870.62pt (-1.32%)
나스닥 18680.12pt (-2.24%) / 러셀2000 2303.84pt (-1.42%)
- 미국 증시는 금리 인하 불확실성에 미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약세와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1.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1%), BofA(+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5.1%), 아마존(-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중국 10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4.8% 증가, 예상치(3.8%) 상회
- 중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5.3% 증가, 예상치(5.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6.7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7.9원에 마감 (전일대비 -5.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5엔에 마감 (전일대비 -1.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80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