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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목)

이노션(214320)-굳건한 Captive 마케팅 수요

■ 3분기 Captive 효과와 미주지역 호조로 호실적 시현
- 3분기 실적은 Captive 수요와 미주 지역의 비계열 성장세가 뒷받침되면서,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호실적 기조를 이어갔음.
- 3분기 매출총이익은 2,379억원(+12.5% YoY), 영업이익은 459억원(+12.4% YoY)을 기록. 러시아법인 외화환산이익 감소와 법인세 비용의 정상화로 당기순이익은 327억원(-24.5% YoY)을 기록함
- 지역별로는 미주와 유럽의 고성장세가 이어졌음. 한편 국내는 499억원(+2% YoY)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였으나, 인력 증가 영향으로 마진은 축소되면서 40억원(-45%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

■ Captive의 굳건한 캠페인 수요, CX, DX화 기대
- 1) 계열 중심의 굳건한 마케팅 수요와 함께 해외 중심의 호실적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2) CX, DX, AI 부문의 선투자를 통해 새로운 마케팅 수요 또한 개발될 것으로 보임
- 3) 점진적인 광고 업황 회복과 더불어 비계열 부문의 추가적 성과도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조심스러운 광고경기의 하락세 일단락을 전망하는 가운데, 업황 회복이 수반된다면 비계열의 마케팅 수요 회복 또한 기대되는 상황
- 장기간 부진했던 웰콤그룹의 경쟁력 회복은 고무적인 부분.
- 높은 보유 현금 수준, 낮은 Valuation,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매력도 등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

참조: https://vo.la/TWsHG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목)

SK텔레콤(017670)-AI와 OI로 호실적 기조 유지

■ AI와 OI 성과로 3분기도 호실적
- 3분기 매출액은 4조 5,321억원(+2.9% YoY), 영업이익은 5,333억원(+7.1% YoY)를 기록
- 전반적인 레거시 비즈니스의 안정적인 성과를 거둔 가운데 AI에 따른 효율화와 OI에 따른 체질개선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
- 5G 가입자는 1,657만명, ARPU는 29,389원(+0.3% QoQ)로 소폭 반등. 마케팅비(7,262억원, -3.0% YoY)와 감가상각비(6,930억원, -1.4% YoY) 등 제반 비용들은 하향 안정화 추세 지속
-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안정적인 초고속인터넷과 IPTV 사업을 기반으로 DC 중심의 B2B 또한 성장하면서 매출액 1조 1,049억원(+3.5% YoY), 영업이익 880억원(+5.3% YoY)을 기록

■ AI 수익화 모델 구축에 전력 : DC, B2B, B2C
- AI 수익화 모델 구축에 주력: AIDC(기존의 IDC를 AI 수요에 맞게 진화), AI B2B(다양한 협력사와의 제휴를 통해 클라우드를 넘어 다양한 시장을 창출), AI B2C(에이닷과 T우주의 고도화로 대표) 등 3가지 분야
- 엔비디아 GPU 기반 DC는 12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독형 AI 클라우드 서비스도 조만간 출시 예정임
- 특히 지난 8월 에이닷 2.0을 통한 고도화를 통해 멀티 LLM 기반의 AI 검색서비스를 제공중

■ 이미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26E ROE 목표 10% 이상
-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1)26년 ROE 목표치 10% 이상, 2)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주주환원, 3)2030년 총 매출 30조와 AI 비중 35% 달성 등을 목표로 제시
- 밸류업 이전부터 항상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제공했던 바, AI와 OI를 통한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에 기대

참조: https://vo.la/WhRVm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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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목)

KT(030200)-저평가 탈피 & 적극적인 밸류업

■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 28년 중장기 목표는 현재 평균 6%대에 머무르고 있는 연결 ROE를 9%~10% 수준으로 크게 향상시키겠다는 것
- 1) AI와 IT 부문 매출을 3배로 성장시켜 AICT기업으로 사업구조를 전환
- 2) 연결 영업이익률 9% 달성으로 수익성을 제고
- 3) 유휴 부동산 등 비핵심 자산(약 8조원 추산) 유동화를 통해 자본효율성을 극대화
- 4) 25년부터 28년까지 누적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단행한다는 계획

■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및 자본 효율성 극대화 추구
- 이익성장과 자본 효율성 제고를 통해 총주주수익률을 극대화시키겠다는 것으로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
- AICT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과 B2B AX 사업의 성장 등을 통해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 전략을 추진하고, 추가적인 주주환원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는 계획
- 적정 COE 9~10% 수준 감안시, 총주주수익률(TSR, 주가수익률+배당수익률)과 자기자본 수익률을 이보다 높게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전략을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상향
- 밸류업 프로그램 본격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 25년 일회성 프로젝트 이익을 통한 주주환원의 가시성 또한 확보된 것으로 평가하며, 추가적인 주주환원 확대 또한 기대

참조: https://vo.la/TlHkJx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7 (목)

카카오게임즈(293490)-비핵심사업 매각과 신작 부재

■ 3Q24 Review: 오딘 유저 방어와 세나테크놀로지 매각
- 3분기 매출액은 1,939억원(-14%YoY, 5%QoQ), 영업이익은 57억원(-80.1%YoY, 흑전 QoQ, opm 2.9%)을 기록함
- 게임 매출 중 모바일 게임은 매출액 1,266억원(-31%YoY, -6%QoQ)을 기록함.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3분기 클래스 변경 이벤트와 신규 전직 클래스 등 업데이트로 유저 지표 개선으로 인한 효과.
- 자회사 중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세나테크놀로지가 비핵심자산으로 분류되어 지분 매각 후 연결에서 제외됨

■ 멀어진 신작 출시 시기와 비용 감축 효과 상쇄
- 전반적인 신작 라인업의 출시시기가 조정됨: <Project Q>, <크로노 오디세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아키에이지2)는 각각 내년 3분기, 4분기, 2026년 출시 예정
- 자회사 세나테크놀로지가 매각되며 인력 효율화. 다만 내년 신작 타이틀의 증가와 이에따른 인력 증가가 필요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비핵심사업의 매각을 통한 비용 감축분은 상쇄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 4분기는 클래스 내 밸런스 패치 등 라이브 서비스 개선을 통한 유저 지표 방어 및 연말 이벤트를 통한 매출 방어를 기대
- 다만, 재무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규모의 신작인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혹은 <크로노 오디세이>와 같은 AAA 신작의 출시 시기로 인해 유의미한 실적 개선은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할 것

보고서: https://vo.la/zJoyIb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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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7 (목)

위메이드(112040)-레전드 오브 미르 IP

■ 3Q24 Review: 미르 IP의 가치를 확인
- 3분기 매출액은 2,144억원(-9%YoY, 25%QoQ), 영업이익은 518억원(14%YoY, 흑전 QoQ, opm 24%)을 기록함
- 기존 액토즈소프트와의 라이선스 계약의 주체가 모회사 셩취게임즈로 바뀌었으며 5년 동안 1분기와 3분기에 500억씩 수취하게 될 예정
- 이외에도 중국 외 지역의 미르 IP라이선스 계약이 신규로 체결됨.

■ 2025년 신작, 대형MMORPG, FPS, 서브컬처 삼각편대
- 기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1분기 출시가 예정. 블록체인문법을 적용하여 인게임 내 투명한 경제 시스템을 공개하여 일부 과금 유저만이 집중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는 현상과 이로인한 매출 하향안정화는 기존 MMORPG 대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또한 <로스트 소드>의 글로벌 런칭이 연말 예정되어있어 장르, 플랫폼 다변화가 나타날 예정.
- 9월에 진행한 매드엔진과의 주식교환을 통한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비용의 효율화 및 신작을 통한 이익 기여도 전망. 종속회사 변경은 12월 17일부터이며 손익은 2025년부터 포함될 예정.
-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FPS 장르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내년 1분기, <나이트크로우 2>의 국내 출시는 2026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 재무적 기대감이 높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내년 1분기 출시가 가시화
- 매드엔진의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인한 지급수수료 항목이 매출로 변화하며 주식보상비용의 반영이 이번 4분기 80억원 정도, 내년은 100억원 정도 감소로 이어져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fHmHMm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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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1/7 (목)

Battery big issue - '트럼프2.0'시대 2차전지 산업의 명과 암

- 전일 국내 증시에서 미국 대선 결과를 앞두고 2차전지 테마지수는 -6.2% 하락, 소재부터 배터리셀까지 밸류체인 전반에 속한 종목이 일제히 약세를 기록

- 친환경 관련 산업 정책의 대대적인 축소를 예고하였기 때문에 트럼프 당선 이후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 성장 궤도의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

- 다만, 현 시점에서 정책 환경의 변화 자체가 전동화 패러다임 전환을 역행시키기에는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판단함

- 전동화를 주도하는 핵심 요소는 경제성. 전동화는 단순히 전기차 만을 보는 것이 아닌 내연기관과의 상대적인 구매 매력도에 의해서 결정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 따른 국내 배터리 산업이 경계해야 할 새로운 리스크는 두 가지로 압축: 1) IRA 보조금 축소에 따라 중국산 배터리의 위협으로부터 노출, 2)트럼프 트레이딩의 본질이 인플레이션이라면 향후 금리 상승 여부에 따라 CAPEX의 후유증 증폭 가능성


참조: https://vo.la/EIbeCW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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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1/7 (목)

산일전기(062040)- 가시적인 성장성, 제한적인 리스크

■ 견조한 실적이 이어지고 있는 하반기
- 산일전기의 3Q24 실적은 매출액 797억원(YoY +32.1%), 영업이익 278억원(YoY +63.0%)을 시현
-구조적인 전력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하는 전력망 제품군 중심의 견조한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 레버리지 구간에 돌입
-11월 말 증설 시작과 함께 미국 유틸리티 신규 고객사 유입까지 전망됨에 따라 2025년도 전력망 중심의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트럼프 집권에도 구조적인 변압기 수요 증가 기조 유지
- 구조적인 중저압 변압기 수요 증가 기조는 유지됨과 동시에 트럼프 당선에 따른 중저압 변압기 수출에 대한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 미국의 On-Shoring 기조와 AI 헤게모니를 위한 투자 등은 전력 수요 증가를 자극하는 요소
- 트럼프 당선에 따라 원전을 필두로 데이터센터 근거리에 발전원을 확보해 전력망에 연결하지 않고 직접 공급하려는 현 빅테크들의 전략은 허가될 가능성이 고조
- 반면, 관세 부과로 인한 리스크는 제한적
- 미국에서 사용되는 배전 변압기는 주로 중국산 전기강판 사용이 많은 멕시코와 캐나다산의 비중이 높은 편
- 중국산 배제 기조가 강화됨과 동시에 최대 수출국인 멕시코는 난민, 마약 등의 문제로 추가 관세 부과까지 예고
- 미국 내 생산 비중이 약 20%에 불과함을 감안하면, 구조적인 변압기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국내산 전기강판을 활용하는 국내산 변압기의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000원 제시
- 산일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000원을 제시
- 구조적인 수요 증가세와 제한적인 리스크를 감안, 25년 동사의 실적 성장은 가시적. 25년 매출액은 4,537억원(YoY +41.7%), 영업이익 1,658억원(YoY +56.5%)으로 추정
- 증설에 따라 동사의 CAPA는 현재 3,500억원 수준에서 2026년까지 약 6,000억원 수준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
- 신규 고객사 유입 등을 감안하면 증설 물량은 매출로 반영된다고 판단
- 결론적으로, 매년 1,000억원 이상의 매출 상승과 생산량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까지 기대되는 구간

보고서: https://buly.kr/8Iukw1f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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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4.63pt (+0.04%) / KOSDAQ 733.52pt (-1.32%)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 및 달러 강세 영향 소화하는 가운데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 흐름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99억원, 1,083억원 순매수
- 개인이 2,382억원 순매도
- 조선(+9.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2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729.34pt (0.00%) / S&P500 5973.1pt (+0.74%)
나스닥 19269.46pt (+1.51%) / 러셀2000 2384.12pt (-0.37%)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대형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3.4%), 테슬라(+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4.3%), 버크셔 해서웨이(-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수출 전년대비 12.7% 증가, 예상치(5.0%) 상회
- 중국 10월 수입 전년대비 -2.3% 감소, 예상치(-2.0%)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1만건 기록, 예상치(22.2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1원에 마감 (전일대비 -15.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9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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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8(금)

연준은 또박또박, 고용이 관건

- 미 연준은 11월 FOMC(6~7일)에서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4.50~4.75%로 25bp 인하하기로 결정했음

- 성명서의 내용은 9월과 거의 동일했음. 이중책무(고용과 물가안정 목표달성)에 대한 위험이 균형(roughly in balance)을 이루고 있다는 판단과 경제전망의 불확실성과 양측 위험에 대해 유의하고 있다는 표현도 유지되었음

- 유일하게 달라진 대목은 9월 금리인하의 가장 뚜렷한 배경이었던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는 표현이 삭제된 없어진 것인데 중대한 함의가 있는 변화로 보기 어려움

- 우리는 12월 FOMC에서 추가 금리인하(25bp)를 예상하며, 그 가능성은 10월 물가지표와 11월 고용지표를 통해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임

- 내년 이후에 금리인하 사이클에 대한 전망은 이전보다 불확실성이 높아졌음

- 단기적으로 대선결과가 연준 및 FOMC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겠으나, 2025년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에는 연준에 대한 다각적인 압박이 커질 것으로 보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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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8(금)

CJ ENM(035760)-일보 후퇴한 턴어라운드 시나리오

■ 5TH SEASON/음악/커머스 부진과 라이브시티 손실 반영
- 3분기 매출액은 1조 1,246억원(+1.2% YoY), 영업이익은 158억원(+113.8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하회
- 티빙 성장세 지속과 극장 매출 호조세에도 불구, 5th Season 부진 지속, 음악 부문의 수익성 악화, 커머스 부문의 계절적 부진 영향
- 특히 라이브시티 사업 중단 관련 일회성 유형자산 처분손실 3,222억원 등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손실은 5,314억원을 기록
- 3분기 티빙 MAU는 780만명을 돌파하였고, 매출액은 1,213억원(+55.5% YoY), 영업손실은 71억원으로 축소. 4분기 야구시즌 종료에 따른 티빙의 트래픽 감소는 5~10%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여, 4분기중 BEP 달성도 기대 가능할 것.

■ 추가적 대규모 손실 가능성은 없을 듯, 4분기 회복 기대
- 이번 3분기 대규모 일회성 손실을 포함 계절적 이슈로 경상적인 영업부진 현상을 보였으나, 추가적인 대규모 손실 발생 가능성은 높지 않아보이며, 4분기 실적 또한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 티빙의 턴어라운드, 5th Season의 딜리버리와 TV광고의 회복, 콘서트 부문의 수익성 회복 등 긍정적인 포인트에 주목

참조: https://buly.kr/GvltLl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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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8(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25년 물량 회복 기대

■ 방영회차/선판매 감소로 3분기 영업적자 전환
- 3분기 매출액은 903억원(-58.5% YoY), 영업손실 9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
-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1) 방영회차가 59회로 약 21% 가량 축소(전년 동기 75회차)되었고, 2) 구작판매 및 선판매 또한 감소되었으며, 3) 편성 작품 역시 중소형 작품 위주였던 것
- 4분기에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상반기 대작 쏠림 현상에 따른 작품 감소 영향과 레거시 미디어들의 편성 축소 영향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

■ 25년 Captive와 레거시 미디어향 물량 회복 기대
- 전반적인 미디어 영업 환경이 우호적이지는 않은 상황이나, 25년 이후 회복을 기대할만한 요소들 또한 상존
- 1) 우선 Captive 채널의 수목드라마 재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으며, 2) KBS와 MOU 체결로 추가적인 작품 공급이 기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3) 광고 경기 역시 최저점을 지나며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됨
- 그동안 구사해왔던 작품별 ASP를 높여 리쿱율을 향상시키는 전략 뿐만 아니라, 제작비 효율화 노력 또한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제시
- 콘텐츠 제작 역량과 개별 작품들의 작품성을 유지한 No.1 스튜디오로서의 가치는 충분하나, 수익성 측면에서의 추가적인 성과가 더욱 가시화되어야 하는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uly.kr/3CMmq97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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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8(금)

콘텐트리중앙(036420)-25년 회복을 기대하며

■ 3분기도 부진한 실적 지속
- 3분기 매출액은 2,282억원(-15.2% YoY), 영업손실은 128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 방영회차 감소와 작품 딜리버리 지연으로 SLL과 Wiip의 실적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플레이타임의 실적은 다소 축소되는 모습
- 메가박스는 Box-Office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플러스엠의 선전에 힘입어 흑자로 전환

■ 방영회차 감소로 SLL 부진, 메가박스는 상대적 선방
- 3분기 SLL 별도 기준 매출액은 883억원(-16.1% YoY), 영업손실은 49억원(적전 YoY)을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지속. Captive 편성 변경에 따른 방영회차 축소와 <놀아주는 여자>의 후판매 전환 등의 이슈로 부진한 실적을 시현
- 3분기 SLL 연결 매출액은 1,246억원(-24.6% YoY), 영업손실은 145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하였는데, <범죄도시4> 제작 이익이 반영되었으나, Wiip의 방영작 부재 영향이 작용
- 3분기 메가박스 매출액은 752억원(+5.1% YoY), 영업이익은 6억원(흑전 YoY)을 기록. 전국 Box Office의 감소(-4.5%)에도 불구하고, <탈주> 투자배급 및 <서울의 봄> 롱테일 부가판매 등 플러스엠의 투자 배급 성과가 성장을 견인
- 플레이타임의 3분기 매출액은 165억원(-7.9% YoY), 영업이익 15억원(-50.9% YoY)을 기록하였는데, 부진지점 폐쇄에 따른 입장객 감소에 따른 것

■ 25년 점진적인 회복 기대
- 25년에는 점진적인 광고업황 회복이나, 이에 따른 채널의 편성 전략 변화 같은 긍정적 요소가 반영될 것으로 기대
- SLL 별도 실적의 성장, Wiip의 작품공급 정상화, 메가박스 체질 개선 등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이 실효를 거두길 기대

참조: https://buly.kr/Awe8035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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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8 (금)

카카오(035720)- if(kakao AI) 2024, 2025

■ 3Q24 Review: 지속되는 내수와 광고 불황 타격
- 3분기 매출액은 1조 9,214억원(+7.2% YoY), 영업이익은 1,305억원(+5% YoY, opm 6.8%)을 기록
- 톡비즈 광고 매출은 2,920억원(+4% YoY)를 기록. DA는 내수 경기 침체와 광고 업황 회복 지연에 -1% YoY 기록했으나 비즈니스 메세지가 +21% YoY로 성장하며 하락을 상쇄
- 플랫폼 기타 부문 매출은 3,598억원(+13% YoY)을 기록. 카카오페이의 TPV 는 2.5조원대로 지속되며 금융보험 서비스 매출 증가하며 이익 개선
- 콘텐츠 부문은 게임 신작 부재와 뮤직 부문의 앨범 판매가 전분기대비 감소하며 1조 496억원(-14% YoY) 기록

■ 카나나, what if?
- 대화형 AI서비스 ‘카나나’를 카카오톡과 분리된 별도의 앱으로 출시할 계획. ‘카나’는 정해진 대화 내에서만 작동하며 ‘나나’는 이용자의 전체 대화를 기억하고 개인화 경험을 제공
- 개인의 일정과 맥락을 이해하면서 대화 형식을 사용하는 AI에이전트 도구로 사용될 것. 수익화 모델은 구독형이 될 가능성이 높음
- 카카오톡 내 커머스에 AI를 접목시켜 AI 쇼핑 메이트를 4분기 중 출시 예정. 쇼핑 부문의 성장은 AI 도입으로 인한 직접 구매 증가에 따른 성장을 통해 지속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 글로벌 Peer의 12m fwd PER이 일부 낮아진 점과 동사 별도 이익률의 감소로 인한 톡비즈 및 포털 부문의 Target 영업이익률을 조정한 것이 하향의 이유.

보고서: https://buly.kr/3NHXoyU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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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8 (금)

롯데렌탈-찬찬히 그리고 확실하게 턴어라운드

■ 3Q24 Review: 영업수익 +5%, 영업이익 1% YoY
- '24년 3분기 (7~9 월) 영업수익 7,185억원 (+4.5% YoY, +3.2% QoQ), 영업이익 805억원 (+1.2% YoY, +6.2% QoQ, opm 11.2%) 기록
- 중고차 렌탈 증가에 따른 중고차 매각 부문의 전략적 실적 감소와 당분기 상품화 관련 비용 증가 감안,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한 영업이익까지도 긍정적 변화
- 오토장기 (+3.9 % YoY), 오토단기 (+3.2 % YoY), Biz렌탈 (+1.8 % YoY), 중고차매각 (+7.3 % YoY)

■ 2024년 4 분기부터 턴어라운드 발판 마련
- 4분기는 중고차 렌탈 물량이 매각으로 도래하기 시작'
- 11월 중고차소매 (B2C) 온라인 판매 채널 오픈과 두바이 법인 대행판매(SP) 개시 등 '모빌리티 플랫폼'의 면모를 보여줄 것

참조: https://buly.kr/Nif9M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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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1.15pt (-0.14%) / KOSDAQ 743.38pt (+1.34%)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 및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는 가운데 업종 및 종목별 차별화 흐름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기관이 1,17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24억원, 126억원 순매도
- 조선(+9.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2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88.99pt (+0.59%) / S&P500 5995.54pt (+0.38%)
나스닥 19286.78pt (+0.09%) / 러셀2000 2399.64pt (+0.71%)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는 가운데 트럼프 랠리 지속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8.2%), 일라이 릴리(+4.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3%), 아마존(-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73.0 기록, 예상치(71.0) 상회
- 미국 11월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6% 기록, 예상치(2.7%) 하회
- 중국 10월 CPI 전년동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4%)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0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7.5원에 마감 (전일대비 +12.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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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11 (월)

컴투스(078340)- 일본 야구(게임) 괴물 신인 등장

■ 3Q24 Review: 야구 게임들의 성장 지속
- 3분기 매출액은 1,728억원(-1.8%YoY, -0.1%QoQ), 영업이익은 14억원(흑자전환 YoY, 4.5% QoQ, opm 0.8%)을 기록
- 컴투스 별도 매출은 <서머너즈 워>의 지속 성장과 스포츠 게임 매출 상승으로 1,342억원(-2.4%YoY, -13.1%QoQ)을 기록
- 별도 영업이익은 경영 효율화와 10주년 및 야구 개막시즌 마케팅비 감소 효과 나타나며 69억원(-50.3%YoY, -26.1%QoQ)을 기록

■ NPB 게임 출시, 글로벌 야구 퍼즐 완성
-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 의 2025년 연초 일본 출시가 예정. 일본의 야구팬 수는 한국의 4배 수준(경기당 평균 관중 수 기준).
- 일본 프로야구 3월말 개막 예정으로 1월부터 스프링캠프 시작에 따라 선제적인 마케팅을 예상. 해당 신작으로 동사의 스포츠 장르 게임 매출의 내년도 고성장을 전망.
- 이외에도 2025년 <서머너즈 워: 레기온>, <레전드 서머너>, <더 스타라이트>, <프로젝트 M>으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을 보유. 2024년 연말은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의 그랜드 출시가 연말 예정되어 이익에 소폭 기여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 목표주가 상향은 내년 스포츠 신작과 대형 MMORPG 신작의 출시에 따른 재무적 성과를 전망함에 이익 추정치 증가에 기인. 내년 초 출시 신작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의 성과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https://vo.la/ajDGH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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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11 (월)

NAVER(035420)- 주가 드라이버는 AI DAN 하나

■ 3Q24 Review: 전 부문 고른 성장 시현
- 3분기 매출액은 2조 7,156억원(+11.1%YoY, +4.0%QoQ), 영업이익은 5,253억원(+38.2%YoY, +11.1% QoQ, opm 19.3%)을 기록함.
- 서치플랫폼 매출액은 9,977억원(+11.0%YoY, +4.0% QoQ), 커머스 매출액은 7,254억원(+12.0%YoY, +0.9% QoQ)으로 성장함. SA는 플레이스 광고의 성장과 검색 광고 상품의 개선 영향으로 +9.5% YoY 성장. DA는 타겟 고도화로 +11.0%YoY 성장. - 콘텐츠 매출액은 4,628억원(+6.4%YoY, +10.2% QoQ)을 기록. 일본 라인망가의 MAU 및 유료이용자 수 증가로 인한 성장 확인.

■ 11일 AI컨퍼런스 ‘DAN 24’ 개최
- 3분기 매출 상승과 영업이익 증가는 AI를 통한 초개인화와 효율화에 의한 것을 확인. 동사의 본업인 플랫폼 전 부문(플레이스, 지도, 부동산, 디지털 트윈)에 AI가 적용되며 AI를 통한 수익화가 공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1일 오늘, 동사의 AI 컨퍼런스 ‘DAN 24’을 통해 동사의 AI 기술력과 AI 수익화 전략을 확인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 동사의 목표주가 하향 원인은 동사의 Target PER을 구성하는 Global Peer의 12m fwd. PER의 하락.
- 다만, 4분기 동사의 광고 상품 및 상품 MIX의 최적화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광고 업황과 커머스 업황 등 내수 경제 회복 전망이 예상.

보고서: https://vo.la/QnhOSN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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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11 (월)

롯데이노베이트(286940)- 현실적으로 수정된 눈높이

■ 3Q Review: 자회사 업황 부진
- 3분기 매출액은 2,881억원(-2.3%YoY, 0.5%QoQ), 영업이익은 83억원(-48.5%YoY, 42.0% QoQ, opm 2.9%)을 기록함
- 대규모 수주의 영향으로 이익은 분기별로 지속 증가. 올해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별도 성장도 전년도 기저 대비 축소

■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명문화의 의미에 주목
- 이번 밸류업 공시를 통해 4가지를 명문화함. 이 중 1) 목표 성장 전망치 2028년까지 CAGR +10%, 2) 배당성향 30% 이상의 두가지에 주목.
- 배당에 대한 확실한 지표와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향후 투자자들에 안정적인 투자가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메타버스 콘텐츠 확장 지속
- 메타버스 전문 자회사의 칼리버스 플랫폼이 8월말 오픈 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오픈 중.
- MBC와의 MOU를 통해 쇼! 음악중심의 콘서트장인 슈퍼 라이징 아레나를 오픈.
- 메인 행성 ‘뉴어스’ 외에 두번째 행성인 ‘투모로우플래닛’을 오픈. 세계최대 EDM 페스티벌 투모로우랜드와의 독점적 파트너십 체결로 세계 최정상급 DJ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 목표주가의 조정은 자회사 영업이익의 예상 흑전 시기가 조정되며 예상 이익조정에 따름.
- 롯데 그룹사의 동사의 AI 플랫폼인 ‘아이멤버2.0’의 그룹사 도입이 절반정도 이루어진 가운데 수익화에 대한 논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자회사 이브이시스의 일본과 미국 진출이 내년 가시화된 만큼 이익의 개선을 전망

보고서: https://vo.la/YMLyST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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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 11/11(월)

제약·바이오 Initiation - CDMO 수요 확대와 생물보안법의 콜라보

향후 바이오의약품·시밀러 제품 생산 및 출시가 가속화되면 비용과 효율적 측면에서 보아도 글로벌 제약사들의 생산 내재화는 한계를 맞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CDMO를 활용한 사업전략이 모든 의약품 및 시밀러들을 자체생산하는 전략보다 비용 및 효율성 측면에서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에 앞으로 글로벌 바이오 CDMO 수요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특허 만료 및 바이오시밀러 본격 출시, 치열한 점유율·가격 경쟁과 더불어 중장기적인 우상향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Ⅰ. Summary
Ⅱ. 글로벌 CDMO의 밝은 미래
1.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시밀러 수요 증대
2. 중장기 글로벌 CDMO 수요 우상향 전망
3. K-CDMO의 핵심 경쟁력
Ⅲ. 다가올 생물보안법의 효과는?
1. 미국 생물보안법 개요
2. 최대 수혜주는 K-CDMO
Ⅳ. 2025년 연간전망 및 투자전략
1. 바이오 CDMO: 압도적 CAPA 확보 + 생물보안법 대비
2. 바이오시밀러: 약가 인하 정책 지속 + 미국 내 점유율 상승 기대
Ⅴ. 기업분석
1.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압도적 CAPA와 트랙레코드의 시너지
2. 셀트리온(068270): 바이오시밀러 업계 최강자
3. SK 바이오사이언스(302440): 실적은 아쉽지만
4. 삼일제약(000520): 견조한 본업에 CMO를 더하면
5. 에이프로젠(007460): 중장기 CDMO 사업 모멘텀 유효


보고서: https://buly.kr/1tAHZ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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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교육 박종렬] 11/12 (화)

웅진씽크빅(095720) - 긍정적 변화는 지속

■ 3Q OP 27억원(-27.2% YoY)으로 당초 전망치 하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89억원(-4.2% YoY), 영업이익 27억원(-27.2% YoY),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3분기 누계 기준 흑자 폭은 확대
- 3분기 교육문화와 미래교육, 단행본 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감익, 종속법인의 영업손실 폭 축소는 지속

■ 4분기 실적 모멘텀 강화될 것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13억원(+2.7% YoY), 영업이익 43억원(+71.4% YoY)으로 실적 개선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773억원(-1.4% YoY), 영업이익 106억원(+91.3% YoY)로 수정 전망함
- 주력사업인 교육문화(학습지+클래스)사업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함께 미래교육 사업부문의 큰 폭 개선과 기타 부문의 적자 폭 축소 때문

■ 수익예상 하향과 목표주가 하향 조정
-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출시 EV/EBITDA multiple 3.7배(최근 4년간 평균 대비 28% 할인)
-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에 좀 더 집중할 필요,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 결집을 통해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

참조: https://buly.kr/FWRqx2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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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12 (화)

현대코퍼레이션(011760) - 주주환원 확대가 답이다

■ 3Q 영업이익 372억원(+38.3% YoY), 호조세 지속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원(+7.0% YoY), 영업이익 372억원(+38.3% YoY), 양호한 실적
- 매크로 변수가 다소 부정적으로 변화되었음에도 불구,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에서 기인

■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실적 전망은 긍정적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6.7조원(+2.4% YoY), 영업이익 1,232억원(+23.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현대코퍼레이션의 강점인 승용차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전략이 주효, 틈새시장 개척에 지속적으로 매진한 데에 따른 긍정적 결과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하향
- 미-중 무역 갈등과 전쟁 지속 등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강한 영업력 바탕으로 신성장동력 확보해나가는 중
-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9배, 0.3배), 배당 매력(24E 배당수익률 3.4%)

참조: https://buly.kr/FWRqx2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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