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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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5 (화)

호텔신라(008770)-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

■ 3Q OP -170억원(적전 YoY),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0.4% YoY), 영업손실 170억원(적전 YoY)
- 면세점의 영업손실은 올해 387억원으로 전년(-163억원) 보다 확대
- 이는 1) 브랜드 상품 일부가 발주 시점 대비 시장 할인율 증가, 2) 프로모션 증가와 매출 부진으로 고정비 부담 증대에 기인

■ 내년에도 강하지 못한 업황 모멘텀, 실적전망 하향 조정
- 당초 예상보다 면세 업황 회복이 매우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올해 4분기 및 내년 실적 전망도 부정적이라 판단
- 과거와 달리 외국인들의 소비행태 변화와 중국인 인바운드의 더딘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에는 한계가 있음
- 올해 연간 매출액 4.0조원(+13.2% YoY), 영업이익 436억원(-52.2% YoY)으로 기존 전망 대비 큰 폭의 하향 조정

■ 투자의견 Hold 하향, 목표주가 46,000원 하향
- 업황 모멘텀 약화를 감안해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을 11.1배(최근 4년간 평균치 대비 40% 할인)를 적용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8.9배, 3.2배로 밸류에이션 수준은 여전히 높은 상태로 매력도 낮음

참조: https://buly.kr/4xWLZC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5 (화)

엔씨소프트(036570)-신작이 밀리지 않을 것을 강조

■ 3Q24 Review: 마케팅비가 예상보다 많았다
- 3분기 매출액은 4,019억원(-5% YoY, 9% QoQ), 영업손실 -143억원(적전 YoY, 적전 QoQ)을 기록
- <리니지M>의 2분기 업데이트 이후 트래픽이 안정적으로 유지. 비용 부문에서 3분기 출시된 신작 <호연>으로 인한 마케팅비가 예상보다 높았던 것이 적자전환의 원인.
- 인력 효율화는 여전히 지속되며 연내 4천명 중반대까지 감소를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4분기 내 희망퇴직은 완료 될 것. 내년 연초까지 인력 효율화 및 감축을 위한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할 것.

■ 2025년 대형 신작 5종
- 24년의 신작인 <호연>과 <배틀크러쉬>의 흥행은 동사의 개발력에 대한 기대치에 충족되지는 못하였음.
- 4분기 출시 예정인 <저니 오브 모나크>에 대한 기대감은 10월 말 기준 사전예약자 수 400만을 돌파하며 내부적인 기대감은 높은 상황
- 2024년 신작보다 2025년 신작이 실질적인 매출 기여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동사의 개발력 입증을 기대할 것으로 판단.
- <택탄: 나이츠 오브 더 가즈>(프로젝트G), <Project LLL>과 <아이온2>의 대형 신작 외에도 총 5종의 신작 라인업의 출시 시기를 미루지 않을 것으로 소통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 기존작의 하향 추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아이온2> 출시 시기를 2025년 하반기로 확정한 이후 발매 시기가 미뤄지지 않은 것이 긍정적.
- <아이온2>의 출시를 기다리는 동안 <TL>글로벌로 인한 이익 하방이 지켜지고 있음

보고서: https://vo.la/sikdB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1/7(목)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와 공화당의 완벽한 승리

-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이라는 선거 직전의 보도와는 달리, 11월 미국 선거 결과는 트럼프 후보와 공화당의 완벽한 승리로 귀결되었음

- 이번 트럼프의 승리로 지난 1기 집권기에 보여줬던 독특한 트럼프의 정책이 더욱 강하게 재연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외교/안보 정책과 관련해 1기 집권기와 마찬가지로 고립주의 정책이 재연될 가능성이 높음

- 대중국 전략에 있어서는 해리스 민주당 정부보다 강경한 태도가 예상되며 민주당의 대중국 정책이 De-Risking으로 표현된다면 트럼프 공화당의 정책은 전략적 디커플링(Strategic Decoupling)으로 집약될 전망

- 통상정책과 공급망 관리에 있어 보편적기본관세 10% 도입과 양자협상에 기초한 통상질서 구축, 보호무역주의 강화, 산업별 관세율적용이 예상됨

- 환경정책에서는 파리기후협약 재탈퇴를 시작으로 친환경정책의 후퇴, 화석연료 산업의 투자확대, 저렴한 에너지원 확보를 기반으로 물가하락 유도,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 지원 등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

- 거시경제정책으로 2017넌 1기 집권당시 도입되었던 감세법안(TCJA, Tax Cuts and Jobs Act)의 2025년 일몰기한이 연장되거나 영구화되며 현행 21%의 법인세도 15%로 추가 하향이 추진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8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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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7 (목)

현대홈쇼핑(057050) - 방치되기에는 아까운 주식

■ 3Q 영업이익 182억원(+8.6% YoY), 연결 편입 효과
- 3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5조원(+26.1% YoY), 매출액 8,995억원(+78.1%, YoY), 영업이익 182억원(+8.6%, YoY), 전분기 대비 양호한 실적
- 한섬과 현대퓨처넷이 지난 1분기부터 실질지배력 보유로 연결 편입됐기 때문. 신규 편입 효과는 4분기까지 지속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3조원(+32.1% YoY), 매출액 3.8조원(+85.9%, YoY), 영업이익 1,612억원(+169.1%, YoY)으로 수정 전망

■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 국내외 매크로 변수의 움직임을 감안,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침체가 이어진 후 하반기 점진적 반등이 가능할 것
- 현대홈쇼핑의 경우, 당분간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 올해는 2개사의 신규 편입 효과, 내년에는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때문
- 내년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5조원(+2.2% YoY), 매출액 3.9조원(+1.6%, YoY), 영업이익 1,877억원(+16.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 70,000원 하향
-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지만 동사의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음.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3.2배, 0.2배)
-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참조: https://buly.kr/9t9Zke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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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목)

스카이라이프(053210)-수익성 회복을 기대하며

■ 3분기 별도 영업이익 107억원(+27.0% YoY)
- 별도 기준 3분기 매출액은 1,773억원(-0.7% YoY), 영업이익은 107억원(+27.0% YoY)를 기록
- IFRS-15로 가입자 모집에 따른 획득비용 평탄화 영향에도 불구하고, 방송발전기금의 연간 평탄화 요소가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시현.
-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은 2,569억원(-0.5% YoY), 영업이익은 18억원(-32.5% YoY)을 기록. 콘텐츠 투자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부담이 여전히 발목을 잡는 모습.
- 스카이라이프TV의 영업수익은 251억원(+13.8%), 광고수익은 170억원(+9.9% YoY)을 기록. ENA채널의 분기 시청률은 9위권을 유지하였으며, 광고시장 M/S 역시 6.2%로 꾸준한 성장세

■ 신규 서비스 호각, 아마추어 스포츠 AI중계 분야 진출
- 스카이라이프와 HCN은 아마추어 스포츠 플랫폼 사업자인 호각에 98억원을 공동출자(지분 34.3%)하며, 아마추어 스포츠 AI 중계 사업에 진출.
- 25년 중으로 호각 App을 고도화하여 기존 상품과의 결합상품을 런칭할 계획.

■ 수익과 성장 사이 균형 잡힌 전략 필요한 시점
- 현재 위성방송과 HCN 등 방송 플랫폼 비즈니스는 구조적인 정체기에 빠져있는 상황. 다만 대규모 코드커팅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아 가입자 추세의 안정화를 기대.
- 콘텐츠 부문의 수익성 확보를 위한 움직임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본질적인 성장에 대한 고민 역시 수반되어야 하는 딜레마 상황

참조: https://vo.la/FHIqo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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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목)

이노션(214320)-굳건한 Captive 마케팅 수요

■ 3분기 Captive 효과와 미주지역 호조로 호실적 시현
- 3분기 실적은 Captive 수요와 미주 지역의 비계열 성장세가 뒷받침되면서,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호실적 기조를 이어갔음.
- 3분기 매출총이익은 2,379억원(+12.5% YoY), 영업이익은 459억원(+12.4% YoY)을 기록. 러시아법인 외화환산이익 감소와 법인세 비용의 정상화로 당기순이익은 327억원(-24.5% YoY)을 기록함
- 지역별로는 미주와 유럽의 고성장세가 이어졌음. 한편 국내는 499억원(+2% YoY)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였으나, 인력 증가 영향으로 마진은 축소되면서 40억원(-45%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

■ Captive의 굳건한 캠페인 수요, CX, DX화 기대
- 1) 계열 중심의 굳건한 마케팅 수요와 함께 해외 중심의 호실적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2) CX, DX, AI 부문의 선투자를 통해 새로운 마케팅 수요 또한 개발될 것으로 보임
- 3) 점진적인 광고 업황 회복과 더불어 비계열 부문의 추가적 성과도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조심스러운 광고경기의 하락세 일단락을 전망하는 가운데, 업황 회복이 수반된다면 비계열의 마케팅 수요 회복 또한 기대되는 상황
- 장기간 부진했던 웰콤그룹의 경쟁력 회복은 고무적인 부분.
- 높은 보유 현금 수준, 낮은 Valuation,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매력도 등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

참조: https://vo.la/TWsHG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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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목)

SK텔레콤(017670)-AI와 OI로 호실적 기조 유지

■ AI와 OI 성과로 3분기도 호실적
- 3분기 매출액은 4조 5,321억원(+2.9% YoY), 영업이익은 5,333억원(+7.1% YoY)를 기록
- 전반적인 레거시 비즈니스의 안정적인 성과를 거둔 가운데 AI에 따른 효율화와 OI에 따른 체질개선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
- 5G 가입자는 1,657만명, ARPU는 29,389원(+0.3% QoQ)로 소폭 반등. 마케팅비(7,262억원, -3.0% YoY)와 감가상각비(6,930억원, -1.4% YoY) 등 제반 비용들은 하향 안정화 추세 지속
-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안정적인 초고속인터넷과 IPTV 사업을 기반으로 DC 중심의 B2B 또한 성장하면서 매출액 1조 1,049억원(+3.5% YoY), 영업이익 880억원(+5.3% YoY)을 기록

■ AI 수익화 모델 구축에 전력 : DC, B2B, B2C
- AI 수익화 모델 구축에 주력: AIDC(기존의 IDC를 AI 수요에 맞게 진화), AI B2B(다양한 협력사와의 제휴를 통해 클라우드를 넘어 다양한 시장을 창출), AI B2C(에이닷과 T우주의 고도화로 대표) 등 3가지 분야
- 엔비디아 GPU 기반 DC는 12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독형 AI 클라우드 서비스도 조만간 출시 예정임
- 특히 지난 8월 에이닷 2.0을 통한 고도화를 통해 멀티 LLM 기반의 AI 검색서비스를 제공중

■ 이미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26E ROE 목표 10% 이상
-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1)26년 ROE 목표치 10% 이상, 2)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주주환원, 3)2030년 총 매출 30조와 AI 비중 35% 달성 등을 목표로 제시
- 밸류업 이전부터 항상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제공했던 바, AI와 OI를 통한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에 기대

참조: https://vo.la/WhRVm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목)

KT(030200)-저평가 탈피 & 적극적인 밸류업

■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 28년 중장기 목표는 현재 평균 6%대에 머무르고 있는 연결 ROE를 9%~10% 수준으로 크게 향상시키겠다는 것
- 1) AI와 IT 부문 매출을 3배로 성장시켜 AICT기업으로 사업구조를 전환
- 2) 연결 영업이익률 9% 달성으로 수익성을 제고
- 3) 유휴 부동산 등 비핵심 자산(약 8조원 추산) 유동화를 통해 자본효율성을 극대화
- 4) 25년부터 28년까지 누적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단행한다는 계획

■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및 자본 효율성 극대화 추구
- 이익성장과 자본 효율성 제고를 통해 총주주수익률을 극대화시키겠다는 것으로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
- AICT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과 B2B AX 사업의 성장 등을 통해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 전략을 추진하고, 추가적인 주주환원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는 계획
- 적정 COE 9~10% 수준 감안시, 총주주수익률(TSR, 주가수익률+배당수익률)과 자기자본 수익률을 이보다 높게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전략을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상향
- 밸류업 프로그램 본격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 25년 일회성 프로젝트 이익을 통한 주주환원의 가시성 또한 확보된 것으로 평가하며, 추가적인 주주환원 확대 또한 기대

참조: https://vo.la/TlHkJx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7 (목)

카카오게임즈(293490)-비핵심사업 매각과 신작 부재

■ 3Q24 Review: 오딘 유저 방어와 세나테크놀로지 매각
- 3분기 매출액은 1,939억원(-14%YoY, 5%QoQ), 영업이익은 57억원(-80.1%YoY, 흑전 QoQ, opm 2.9%)을 기록함
- 게임 매출 중 모바일 게임은 매출액 1,266억원(-31%YoY, -6%QoQ)을 기록함.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3분기 클래스 변경 이벤트와 신규 전직 클래스 등 업데이트로 유저 지표 개선으로 인한 효과.
- 자회사 중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세나테크놀로지가 비핵심자산으로 분류되어 지분 매각 후 연결에서 제외됨

■ 멀어진 신작 출시 시기와 비용 감축 효과 상쇄
- 전반적인 신작 라인업의 출시시기가 조정됨: <Project Q>, <크로노 오디세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아키에이지2)는 각각 내년 3분기, 4분기, 2026년 출시 예정
- 자회사 세나테크놀로지가 매각되며 인력 효율화. 다만 내년 신작 타이틀의 증가와 이에따른 인력 증가가 필요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비핵심사업의 매각을 통한 비용 감축분은 상쇄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 4분기는 클래스 내 밸런스 패치 등 라이브 서비스 개선을 통한 유저 지표 방어 및 연말 이벤트를 통한 매출 방어를 기대
- 다만, 재무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규모의 신작인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혹은 <크로노 오디세이>와 같은 AAA 신작의 출시 시기로 인해 유의미한 실적 개선은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할 것

보고서: https://vo.la/zJoyIb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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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7 (목)

위메이드(112040)-레전드 오브 미르 IP

■ 3Q24 Review: 미르 IP의 가치를 확인
- 3분기 매출액은 2,144억원(-9%YoY, 25%QoQ), 영업이익은 518억원(14%YoY, 흑전 QoQ, opm 24%)을 기록함
- 기존 액토즈소프트와의 라이선스 계약의 주체가 모회사 셩취게임즈로 바뀌었으며 5년 동안 1분기와 3분기에 500억씩 수취하게 될 예정
- 이외에도 중국 외 지역의 미르 IP라이선스 계약이 신규로 체결됨.

■ 2025년 신작, 대형MMORPG, FPS, 서브컬처 삼각편대
- 기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1분기 출시가 예정. 블록체인문법을 적용하여 인게임 내 투명한 경제 시스템을 공개하여 일부 과금 유저만이 집중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는 현상과 이로인한 매출 하향안정화는 기존 MMORPG 대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또한 <로스트 소드>의 글로벌 런칭이 연말 예정되어있어 장르, 플랫폼 다변화가 나타날 예정.
- 9월에 진행한 매드엔진과의 주식교환을 통한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비용의 효율화 및 신작을 통한 이익 기여도 전망. 종속회사 변경은 12월 17일부터이며 손익은 2025년부터 포함될 예정.
-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FPS 장르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내년 1분기, <나이트크로우 2>의 국내 출시는 2026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 재무적 기대감이 높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내년 1분기 출시가 가시화
- 매드엔진의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인한 지급수수료 항목이 매출로 변화하며 주식보상비용의 반영이 이번 4분기 80억원 정도, 내년은 100억원 정도 감소로 이어져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fHmHMm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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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1/7 (목)

Battery big issue - '트럼프2.0'시대 2차전지 산업의 명과 암

- 전일 국내 증시에서 미국 대선 결과를 앞두고 2차전지 테마지수는 -6.2% 하락, 소재부터 배터리셀까지 밸류체인 전반에 속한 종목이 일제히 약세를 기록

- 친환경 관련 산업 정책의 대대적인 축소를 예고하였기 때문에 트럼프 당선 이후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 성장 궤도의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

- 다만, 현 시점에서 정책 환경의 변화 자체가 전동화 패러다임 전환을 역행시키기에는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판단함

- 전동화를 주도하는 핵심 요소는 경제성. 전동화는 단순히 전기차 만을 보는 것이 아닌 내연기관과의 상대적인 구매 매력도에 의해서 결정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 따른 국내 배터리 산업이 경계해야 할 새로운 리스크는 두 가지로 압축: 1) IRA 보조금 축소에 따라 중국산 배터리의 위협으로부터 노출, 2)트럼프 트레이딩의 본질이 인플레이션이라면 향후 금리 상승 여부에 따라 CAPEX의 후유증 증폭 가능성


참조: https://vo.la/EIbeCW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1/7 (목)

산일전기(062040)- 가시적인 성장성, 제한적인 리스크

■ 견조한 실적이 이어지고 있는 하반기
- 산일전기의 3Q24 실적은 매출액 797억원(YoY +32.1%), 영업이익 278억원(YoY +63.0%)을 시현
-구조적인 전력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하는 전력망 제품군 중심의 견조한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 레버리지 구간에 돌입
-11월 말 증설 시작과 함께 미국 유틸리티 신규 고객사 유입까지 전망됨에 따라 2025년도 전력망 중심의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트럼프 집권에도 구조적인 변압기 수요 증가 기조 유지
- 구조적인 중저압 변압기 수요 증가 기조는 유지됨과 동시에 트럼프 당선에 따른 중저압 변압기 수출에 대한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 미국의 On-Shoring 기조와 AI 헤게모니를 위한 투자 등은 전력 수요 증가를 자극하는 요소
- 트럼프 당선에 따라 원전을 필두로 데이터센터 근거리에 발전원을 확보해 전력망에 연결하지 않고 직접 공급하려는 현 빅테크들의 전략은 허가될 가능성이 고조
- 반면, 관세 부과로 인한 리스크는 제한적
- 미국에서 사용되는 배전 변압기는 주로 중국산 전기강판 사용이 많은 멕시코와 캐나다산의 비중이 높은 편
- 중국산 배제 기조가 강화됨과 동시에 최대 수출국인 멕시코는 난민, 마약 등의 문제로 추가 관세 부과까지 예고
- 미국 내 생산 비중이 약 20%에 불과함을 감안하면, 구조적인 변압기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국내산 전기강판을 활용하는 국내산 변압기의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000원 제시
- 산일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000원을 제시
- 구조적인 수요 증가세와 제한적인 리스크를 감안, 25년 동사의 실적 성장은 가시적. 25년 매출액은 4,537억원(YoY +41.7%), 영업이익 1,658억원(YoY +56.5%)으로 추정
- 증설에 따라 동사의 CAPA는 현재 3,500억원 수준에서 2026년까지 약 6,000억원 수준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
- 신규 고객사 유입 등을 감안하면 증설 물량은 매출로 반영된다고 판단
- 결론적으로, 매년 1,000억원 이상의 매출 상승과 생산량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까지 기대되는 구간

보고서: https://buly.kr/8Iukw1f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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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4.63pt (+0.04%) / KOSDAQ 733.52pt (-1.32%)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 및 달러 강세 영향 소화하는 가운데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 흐름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99억원, 1,083억원 순매수
- 개인이 2,382억원 순매도
- 조선(+9.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2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729.34pt (0.00%) / S&P500 5973.1pt (+0.74%)
나스닥 19269.46pt (+1.51%) / 러셀2000 2384.12pt (-0.37%)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대형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3.4%), 테슬라(+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4.3%), 버크셔 해서웨이(-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수출 전년대비 12.7% 증가, 예상치(5.0%) 상회
- 중국 10월 수입 전년대비 -2.3% 감소, 예상치(-2.0%)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1만건 기록, 예상치(22.2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1원에 마감 (전일대비 -15.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9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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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8(금)

연준은 또박또박, 고용이 관건

- 미 연준은 11월 FOMC(6~7일)에서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4.50~4.75%로 25bp 인하하기로 결정했음

- 성명서의 내용은 9월과 거의 동일했음. 이중책무(고용과 물가안정 목표달성)에 대한 위험이 균형(roughly in balance)을 이루고 있다는 판단과 경제전망의 불확실성과 양측 위험에 대해 유의하고 있다는 표현도 유지되었음

- 유일하게 달라진 대목은 9월 금리인하의 가장 뚜렷한 배경이었던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는 표현이 삭제된 없어진 것인데 중대한 함의가 있는 변화로 보기 어려움

- 우리는 12월 FOMC에서 추가 금리인하(25bp)를 예상하며, 그 가능성은 10월 물가지표와 11월 고용지표를 통해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임

- 내년 이후에 금리인하 사이클에 대한 전망은 이전보다 불확실성이 높아졌음

- 단기적으로 대선결과가 연준 및 FOMC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겠으나, 2025년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에는 연준에 대한 다각적인 압박이 커질 것으로 보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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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8(금)

CJ ENM(035760)-일보 후퇴한 턴어라운드 시나리오

■ 5TH SEASON/음악/커머스 부진과 라이브시티 손실 반영
- 3분기 매출액은 1조 1,246억원(+1.2% YoY), 영업이익은 158억원(+113.8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하회
- 티빙 성장세 지속과 극장 매출 호조세에도 불구, 5th Season 부진 지속, 음악 부문의 수익성 악화, 커머스 부문의 계절적 부진 영향
- 특히 라이브시티 사업 중단 관련 일회성 유형자산 처분손실 3,222억원 등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손실은 5,314억원을 기록
- 3분기 티빙 MAU는 780만명을 돌파하였고, 매출액은 1,213억원(+55.5% YoY), 영업손실은 71억원으로 축소. 4분기 야구시즌 종료에 따른 티빙의 트래픽 감소는 5~10%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여, 4분기중 BEP 달성도 기대 가능할 것.

■ 추가적 대규모 손실 가능성은 없을 듯, 4분기 회복 기대
- 이번 3분기 대규모 일회성 손실을 포함 계절적 이슈로 경상적인 영업부진 현상을 보였으나, 추가적인 대규모 손실 발생 가능성은 높지 않아보이며, 4분기 실적 또한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 티빙의 턴어라운드, 5th Season의 딜리버리와 TV광고의 회복, 콘서트 부문의 수익성 회복 등 긍정적인 포인트에 주목

참조: https://buly.kr/GvltLl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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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8(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25년 물량 회복 기대

■ 방영회차/선판매 감소로 3분기 영업적자 전환
- 3분기 매출액은 903억원(-58.5% YoY), 영업손실 9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
-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1) 방영회차가 59회로 약 21% 가량 축소(전년 동기 75회차)되었고, 2) 구작판매 및 선판매 또한 감소되었으며, 3) 편성 작품 역시 중소형 작품 위주였던 것
- 4분기에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상반기 대작 쏠림 현상에 따른 작품 감소 영향과 레거시 미디어들의 편성 축소 영향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

■ 25년 Captive와 레거시 미디어향 물량 회복 기대
- 전반적인 미디어 영업 환경이 우호적이지는 않은 상황이나, 25년 이후 회복을 기대할만한 요소들 또한 상존
- 1) 우선 Captive 채널의 수목드라마 재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으며, 2) KBS와 MOU 체결로 추가적인 작품 공급이 기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3) 광고 경기 역시 최저점을 지나며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됨
- 그동안 구사해왔던 작품별 ASP를 높여 리쿱율을 향상시키는 전략 뿐만 아니라, 제작비 효율화 노력 또한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제시
- 콘텐츠 제작 역량과 개별 작품들의 작품성을 유지한 No.1 스튜디오로서의 가치는 충분하나, 수익성 측면에서의 추가적인 성과가 더욱 가시화되어야 하는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uly.kr/3CMmq97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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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8(금)

콘텐트리중앙(036420)-25년 회복을 기대하며

■ 3분기도 부진한 실적 지속
- 3분기 매출액은 2,282억원(-15.2% YoY), 영업손실은 128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 방영회차 감소와 작품 딜리버리 지연으로 SLL과 Wiip의 실적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플레이타임의 실적은 다소 축소되는 모습
- 메가박스는 Box-Office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플러스엠의 선전에 힘입어 흑자로 전환

■ 방영회차 감소로 SLL 부진, 메가박스는 상대적 선방
- 3분기 SLL 별도 기준 매출액은 883억원(-16.1% YoY), 영업손실은 49억원(적전 YoY)을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지속. Captive 편성 변경에 따른 방영회차 축소와 <놀아주는 여자>의 후판매 전환 등의 이슈로 부진한 실적을 시현
- 3분기 SLL 연결 매출액은 1,246억원(-24.6% YoY), 영업손실은 145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하였는데, <범죄도시4> 제작 이익이 반영되었으나, Wiip의 방영작 부재 영향이 작용
- 3분기 메가박스 매출액은 752억원(+5.1% YoY), 영업이익은 6억원(흑전 YoY)을 기록. 전국 Box Office의 감소(-4.5%)에도 불구하고, <탈주> 투자배급 및 <서울의 봄> 롱테일 부가판매 등 플러스엠의 투자 배급 성과가 성장을 견인
- 플레이타임의 3분기 매출액은 165억원(-7.9% YoY), 영업이익 15억원(-50.9% YoY)을 기록하였는데, 부진지점 폐쇄에 따른 입장객 감소에 따른 것

■ 25년 점진적인 회복 기대
- 25년에는 점진적인 광고업황 회복이나, 이에 따른 채널의 편성 전략 변화 같은 긍정적 요소가 반영될 것으로 기대
- SLL 별도 실적의 성장, Wiip의 작품공급 정상화, 메가박스 체질 개선 등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이 실효를 거두길 기대

참조: https://buly.kr/Awe8035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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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8 (금)

카카오(035720)- if(kakao AI) 2024, 2025

■ 3Q24 Review: 지속되는 내수와 광고 불황 타격
- 3분기 매출액은 1조 9,214억원(+7.2% YoY), 영업이익은 1,305억원(+5% YoY, opm 6.8%)을 기록
- 톡비즈 광고 매출은 2,920억원(+4% YoY)를 기록. DA는 내수 경기 침체와 광고 업황 회복 지연에 -1% YoY 기록했으나 비즈니스 메세지가 +21% YoY로 성장하며 하락을 상쇄
- 플랫폼 기타 부문 매출은 3,598억원(+13% YoY)을 기록. 카카오페이의 TPV 는 2.5조원대로 지속되며 금융보험 서비스 매출 증가하며 이익 개선
- 콘텐츠 부문은 게임 신작 부재와 뮤직 부문의 앨범 판매가 전분기대비 감소하며 1조 496억원(-14% YoY) 기록

■ 카나나, what if?
- 대화형 AI서비스 ‘카나나’를 카카오톡과 분리된 별도의 앱으로 출시할 계획. ‘카나’는 정해진 대화 내에서만 작동하며 ‘나나’는 이용자의 전체 대화를 기억하고 개인화 경험을 제공
- 개인의 일정과 맥락을 이해하면서 대화 형식을 사용하는 AI에이전트 도구로 사용될 것. 수익화 모델은 구독형이 될 가능성이 높음
- 카카오톡 내 커머스에 AI를 접목시켜 AI 쇼핑 메이트를 4분기 중 출시 예정. 쇼핑 부문의 성장은 AI 도입으로 인한 직접 구매 증가에 따른 성장을 통해 지속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 글로벌 Peer의 12m fwd PER이 일부 낮아진 점과 동사 별도 이익률의 감소로 인한 톡비즈 및 포털 부문의 Target 영업이익률을 조정한 것이 하향의 이유.

보고서: https://buly.kr/3NHXoyU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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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8 (금)

롯데렌탈-찬찬히 그리고 확실하게 턴어라운드

■ 3Q24 Review: 영업수익 +5%, 영업이익 1% YoY
- '24년 3분기 (7~9 월) 영업수익 7,185억원 (+4.5% YoY, +3.2% QoQ), 영업이익 805억원 (+1.2% YoY, +6.2% QoQ, opm 11.2%) 기록
- 중고차 렌탈 증가에 따른 중고차 매각 부문의 전략적 실적 감소와 당분기 상품화 관련 비용 증가 감안,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한 영업이익까지도 긍정적 변화
- 오토장기 (+3.9 % YoY), 오토단기 (+3.2 % YoY), Biz렌탈 (+1.8 % YoY), 중고차매각 (+7.3 % YoY)

■ 2024년 4 분기부터 턴어라운드 발판 마련
- 4분기는 중고차 렌탈 물량이 매각으로 도래하기 시작'
- 11월 중고차소매 (B2C) 온라인 판매 채널 오픈과 두바이 법인 대행판매(SP) 개시 등 '모빌리티 플랫폼'의 면모를 보여줄 것

참조: https://buly.kr/Nif9M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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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1.15pt (-0.14%) / KOSDAQ 743.38pt (+1.34%)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 및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는 가운데 업종 및 종목별 차별화 흐름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기관이 1,17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24억원, 126억원 순매도
- 조선(+9.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2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88.99pt (+0.59%) / S&P500 5995.54pt (+0.38%)
나스닥 19286.78pt (+0.09%) / 러셀2000 2399.64pt (+0.71%)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는 가운데 트럼프 랠리 지속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8.2%), 일라이 릴리(+4.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3%), 아마존(-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73.0 기록, 예상치(71.0) 상회
- 미국 11월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6% 기록, 예상치(2.7%) 하회
- 중국 10월 CPI 전년동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4%)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0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7.5원에 마감 (전일대비 +12.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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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11 (월)

컴투스(078340)- 일본 야구(게임) 괴물 신인 등장

■ 3Q24 Review: 야구 게임들의 성장 지속
- 3분기 매출액은 1,728억원(-1.8%YoY, -0.1%QoQ), 영업이익은 14억원(흑자전환 YoY, 4.5% QoQ, opm 0.8%)을 기록
- 컴투스 별도 매출은 <서머너즈 워>의 지속 성장과 스포츠 게임 매출 상승으로 1,342억원(-2.4%YoY, -13.1%QoQ)을 기록
- 별도 영업이익은 경영 효율화와 10주년 및 야구 개막시즌 마케팅비 감소 효과 나타나며 69억원(-50.3%YoY, -26.1%QoQ)을 기록

■ NPB 게임 출시, 글로벌 야구 퍼즐 완성
-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 의 2025년 연초 일본 출시가 예정. 일본의 야구팬 수는 한국의 4배 수준(경기당 평균 관중 수 기준).
- 일본 프로야구 3월말 개막 예정으로 1월부터 스프링캠프 시작에 따라 선제적인 마케팅을 예상. 해당 신작으로 동사의 스포츠 장르 게임 매출의 내년도 고성장을 전망.
- 이외에도 2025년 <서머너즈 워: 레기온>, <레전드 서머너>, <더 스타라이트>, <프로젝트 M>으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을 보유. 2024년 연말은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의 그랜드 출시가 연말 예정되어 이익에 소폭 기여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 목표주가 상향은 내년 스포츠 신작과 대형 MMORPG 신작의 출시에 따른 재무적 성과를 전망함에 이익 추정치 증가에 기인. 내년 초 출시 신작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의 성과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https://vo.la/ajDGH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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