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30 (목)
삼성전기(009150) -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유지
■ 3Q24 Review: 매출액 26,153억원, 영업이익 2,249억원
- 3Q24 실적은 매출액 26,153억원 (YoY +10.8%), 영업이익 2,249억원 (YoY +22.2%)을 시현
- SET 수요 부진한 가운데 산업 전장용 중심의 성장세 시현
- AI향 제품군 의 호조세 는 SET 전방 부진 영향을 유의미하게 상쇄
■ AI 수요 중심의 성장은 동사의 핵심 경쟁력
- 부진한 업황 속에 동사의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 역시 SET 업황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인해 시장 추정치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했으나, AI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해 영향 최소화
- 컴포넌트 사업부의 경우 향후 AI 및 전장용 수요 대응 기반의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판단
- AI 수요는 고부가 임과 동시에 MLCC 소요원수 증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출하량 증가 및 ASP 상승이 동시에 일어날 전망
-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이 이어지는 한 AI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는 동사의 사업 역량이 핵심 경쟁력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60,000원으로 하향
-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이어지는 상황. SET 수요 개선 시 가장 두드러진 실적 개선까지 기대
보고서: https://buly.kr/9BUUwE5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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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009150) -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유지
■ 3Q24 Review: 매출액 26,153억원, 영업이익 2,249억원
- 3Q24 실적은 매출액 26,153억원 (YoY +10.8%), 영업이익 2,249억원 (YoY +22.2%)을 시현
- SET 수요 부진한 가운데 산업 전장용 중심의 성장세 시현
- AI향 제품군 의 호조세 는 SET 전방 부진 영향을 유의미하게 상쇄
■ AI 수요 중심의 성장은 동사의 핵심 경쟁력
- 부진한 업황 속에 동사의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 역시 SET 업황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인해 시장 추정치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했으나, AI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해 영향 최소화
- 컴포넌트 사업부의 경우 향후 AI 및 전장용 수요 대응 기반의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판단
- AI 수요는 고부가 임과 동시에 MLCC 소요원수 증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출하량 증가 및 ASP 상승이 동시에 일어날 전망
-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이 이어지는 한 AI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는 동사의 사업 역량이 핵심 경쟁력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60,000원으로 하향
-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이어지는 상황. SET 수요 개선 시 가장 두드러진 실적 개선까지 기대
보고서: https://buly.kr/9BUUwE5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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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3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79pt (-0.92%) / KOSDAQ 738.19pt (-0.80%)
- 국내 증시는 유상증자 결정에 고려아연이 하한가를 기록하며 투자심리 악화된 가운데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00억원, 42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346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1.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41.54pt (-0.22%) / S&P500 5813.67pt (-0.33%)
나스닥 18607.93pt (-0.56%) / 러셀2000 2233.04pt (-0.23%)
- 미국 증시는 개별 기업 이슈로 인해 반도체 업종이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 3분기 GDP 발표 및 고용 호조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2.9%), 알파벳(+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6.3%),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4%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3분기 GDP 전분기대비 연율 2.8% 증가, 예상치(3.0%) 하회
- 미국 10월 ADP 신규고용 23.3만명 증가, 예상치(11.1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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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3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79pt (-0.92%) / KOSDAQ 738.19pt (-0.80%)
- 국내 증시는 유상증자 결정에 고려아연이 하한가를 기록하며 투자심리 악화된 가운데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00억원, 42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346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1.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41.54pt (-0.22%) / S&P500 5813.67pt (-0.33%)
나스닥 18607.93pt (-0.56%) / 러셀2000 2233.04pt (-0.23%)
- 미국 증시는 개별 기업 이슈로 인해 반도체 업종이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 3분기 GDP 발표 및 고용 호조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2.9%), 알파벳(+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6.3%),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4%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3분기 GDP 전분기대비 연율 2.8% 증가, 예상치(3.0%) 하회
- 미국 10월 ADP 신규고용 23.3만명 증가, 예상치(11.1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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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31(목)
성장이 소비와 기업투자 중심에서 소비와 정부지출로
- 전일 발표된 2024년 3분기 미국 GDP 성장률(advance estimate)은 전분기 대비 2.8%(연율)로 나타났음
- 23년 하반기 3.2%, 24년 상반기 3.0%에 이어 둔화되는 흐름이나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부문별 기여도는 개인소비 2.46%p, 고정투자 0.24%p(기업투자 0.46%p, 주택투자 -0.21%p), 재고증가 -0.17%p, 순수출 -0.56%p, 정부소비 0.85%p로 분해됨
- 개인소비는 전분기비 3.7%(연율) 성장하여 GDP성장을 상회, 서비스소비가 꾸준한 증가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상품소비의 약진이 성장에 크게 기여했음
-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3분기에도 예상을 넘는 강세를 유지함에 따라 올해 미국 GDP성장률은 2.7~2.8%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임
- 그러나 전망의 영역에서 민간소비와 기업투자가 이끌어오던 성장엔진이 민간소비와 정부지출로 전환된 것은 향후 성장경로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우리는 미국 경제의 성장둔화 흐름을 예상하며 2025년 미국 GDP성장률 전망은 기존 1.8%에서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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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0/31(목)
성장이 소비와 기업투자 중심에서 소비와 정부지출로
- 전일 발표된 2024년 3분기 미국 GDP 성장률(advance estimate)은 전분기 대비 2.8%(연율)로 나타났음
- 23년 하반기 3.2%, 24년 상반기 3.0%에 이어 둔화되는 흐름이나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부문별 기여도는 개인소비 2.46%p, 고정투자 0.24%p(기업투자 0.46%p, 주택투자 -0.21%p), 재고증가 -0.17%p, 순수출 -0.56%p, 정부소비 0.85%p로 분해됨
- 개인소비는 전분기비 3.7%(연율) 성장하여 GDP성장을 상회, 서비스소비가 꾸준한 증가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상품소비의 약진이 성장에 크게 기여했음
-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3분기에도 예상을 넘는 강세를 유지함에 따라 올해 미국 GDP성장률은 2.7~2.8%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임
- 그러나 전망의 영역에서 민간소비와 기업투자가 이끌어오던 성장엔진이 민간소비와 정부지출로 전환된 것은 향후 성장경로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우리는 미국 경제의 성장둔화 흐름을 예상하며 2025년 미국 GDP성장률 전망은 기존 1.8%에서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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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0/31 (목)
삼성에스디에스(018260)-안정적인 성장과 밸류업 가시화
■ 3Q Review: 클라우드 성장 가이던스 지켰다
- 3분기 매출액 3조 5,697억원(11.3% YoY, 6.0% QoQ), 영업이익 2,528억원(31.0% YoY, 14.4% QoQ, opm 7.1%)을 기록
- 클라우드 매출은 6,370억원을 기록. KB금융과 제조업의 생성형 AI 고객사가 확대되며 클라우드 매출 성장을 이끌었음.
- IT서비스 부문의 영업이익은 13.7%로 2.6%p YoY 증가를 기록함. 고객사의 클라우드 구축으로 인한 서비스 사용량 증가로 HPC매출이 증가하며 영업이익에 기여.
- 물류 부문의 매출액은 1조 9,401억원(14.2% YoY, 8.8% QoQ)을 기록. 해상운송 운임 증가에 매출이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5%로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의 이익률을 기록.
- 첼로스퀘어의 매출은 3,2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 성장하며 가입 고객사는 17,900여개로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함
■ AI 고객사 확대 확인, 이익 증가 관찰 필요
- 동사의 하반기는 생성형 AI 고객사 저변 확대를 통한 IT 서비스 전 부문의 성장이 가시화됨
- 동사의 생성형 AI가 금융업종 및 공공 부문뿐 아니라 제조업까지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획득. 클라우드 사업도 생성형 AI가 MSP매출을 지속 견인할 것.
- IT 투자 활성화는 지속해서 이뤄질 것으로 전망. 동사의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대형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에게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목표주가 220,000원 및 목표 PER 23배 유지. 현금성자산 약 5.5조원을 활용하기 위한 M&A와 주주환원계획을 포함한 밸류업 공시를 준비중인 상황.
보고서: https://vo.la/LlTNP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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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018260)-안정적인 성장과 밸류업 가시화
■ 3Q Review: 클라우드 성장 가이던스 지켰다
- 3분기 매출액 3조 5,697억원(11.3% YoY, 6.0% QoQ), 영업이익 2,528억원(31.0% YoY, 14.4% QoQ, opm 7.1%)을 기록
- 클라우드 매출은 6,370억원을 기록. KB금융과 제조업의 생성형 AI 고객사가 확대되며 클라우드 매출 성장을 이끌었음.
- IT서비스 부문의 영업이익은 13.7%로 2.6%p YoY 증가를 기록함. 고객사의 클라우드 구축으로 인한 서비스 사용량 증가로 HPC매출이 증가하며 영업이익에 기여.
- 물류 부문의 매출액은 1조 9,401억원(14.2% YoY, 8.8% QoQ)을 기록. 해상운송 운임 증가에 매출이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5%로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의 이익률을 기록.
- 첼로스퀘어의 매출은 3,2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 성장하며 가입 고객사는 17,900여개로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함
■ AI 고객사 확대 확인, 이익 증가 관찰 필요
- 동사의 하반기는 생성형 AI 고객사 저변 확대를 통한 IT 서비스 전 부문의 성장이 가시화됨
- 동사의 생성형 AI가 금융업종 및 공공 부문뿐 아니라 제조업까지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획득. 클라우드 사업도 생성형 AI가 MSP매출을 지속 견인할 것.
- IT 투자 활성화는 지속해서 이뤄질 것으로 전망. 동사의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대형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에게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목표주가 220,000원 및 목표 PER 23배 유지. 현금성자산 약 5.5조원을 활용하기 위한 M&A와 주주환원계획을 포함한 밸류업 공시를 준비중인 상황.
보고서: https://vo.la/LlTNP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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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0/31 (목)
포스코퓨처엠(003670) - 뜻 밖의 수확
■ 3Q24 review: 기초소재 부문 호전으로 영업적자 모면
- 3분기 매출액은 9,228억 원(QoQ +0.8%, YoY -28.2%), 영업이익은 14억 원(QoQ -48.1%, YoY -96.2%)을 기록
- 에너지소재 부문에서 재고평가손실 총 180억 원(환입 포함)을 계상한 영향으로 최근 1개월 시장 컨센서스(191억 원)를 하회
-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실적 악화가 지속
- 기초소재 부문은 예상 밖 호실적을 기록. 포스코 고로 개수 종료에 따른 라임 제품 판매 재개와 화성 제품 판가 상승 영향으로 동부문 영업이익(172억 원)이 큰 폭 개선.
■ High-Ni 중심의 수요 개선 점차 확인될 것
- 양극재 부문은 판가가 하향 안정화된 가운데 삼성 SDI의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SPE) 4분기 조기 양산을 계기로 수요 개선세가 예상
- 10월부터 NCA 전용 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양극재 수요의 핵심은 NCA 중심의 High-Ni 계열이며, N65 제품은 우량한 거래선을 먼저 확보할 필요가 있어 보임
- 한편, 음극재 부문은 흑연에 대한 FEOC 적용이 2년 유예됨에 따라 당분간 사업 가시성이 불투명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하향
- 수율 및 고객 확보 문제로 음극재 사업에 대한 투자금 회수 부담이 가중되었고, OEM사의 배터리 캐미스트리의 다변화 추세를 반영하여 2025년 EBITDA 추정치를 5,875억 원으로 하향
- 음극재 내재화 및 High-Ni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은 변함이 없어 Target multiple은 유지
참조: https://vo.la/vVvMQD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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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003670) - 뜻 밖의 수확
■ 3Q24 review: 기초소재 부문 호전으로 영업적자 모면
- 3분기 매출액은 9,228억 원(QoQ +0.8%, YoY -28.2%), 영업이익은 14억 원(QoQ -48.1%, YoY -96.2%)을 기록
- 에너지소재 부문에서 재고평가손실 총 180억 원(환입 포함)을 계상한 영향으로 최근 1개월 시장 컨센서스(191억 원)를 하회
-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실적 악화가 지속
- 기초소재 부문은 예상 밖 호실적을 기록. 포스코 고로 개수 종료에 따른 라임 제품 판매 재개와 화성 제품 판가 상승 영향으로 동부문 영업이익(172억 원)이 큰 폭 개선.
■ High-Ni 중심의 수요 개선 점차 확인될 것
- 양극재 부문은 판가가 하향 안정화된 가운데 삼성 SDI의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SPE) 4분기 조기 양산을 계기로 수요 개선세가 예상
- 10월부터 NCA 전용 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양극재 수요의 핵심은 NCA 중심의 High-Ni 계열이며, N65 제품은 우량한 거래선을 먼저 확보할 필요가 있어 보임
- 한편, 음극재 부문은 흑연에 대한 FEOC 적용이 2년 유예됨에 따라 당분간 사업 가시성이 불투명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하향
- 수율 및 고객 확보 문제로 음극재 사업에 대한 투자금 회수 부담이 가중되었고, OEM사의 배터리 캐미스트리의 다변화 추세를 반영하여 2025년 EBITDA 추정치를 5,875억 원으로 하향
- 음극재 내재화 및 High-Ni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은 변함이 없어 Target multiple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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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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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6.15pt (-1.45%) / KOSDAQ 743.06pt (+0.66%)
- 국내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는 가운데 밸류업 관련주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와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560억원, 3,31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8,571억원 순매도
- 유통(+1.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자본재(-4.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763.46pt (-0.90%) / S&P500 5705.45pt (-1.86%)
나스닥 18095.15pt (-2.76%) / 러셀2000 2196.65pt (-1.63%)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실적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대선 불확실성과 차익실현 압력 강화에 기술주 중심의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0.7%), 쉐브론(+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6.1%), 엔비디아(-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1% 상승, 예상치(2.1%) 부합
- 미국 9월 근원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6%)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6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7.2원에 마감 (전일대비 -2.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0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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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6.15pt (-1.45%) / KOSDAQ 743.06pt (+0.66%)
- 국내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는 가운데 밸류업 관련주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와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560억원, 3,31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8,571억원 순매도
- 유통(+1.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자본재(-4.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763.46pt (-0.90%) / S&P500 5705.45pt (-1.86%)
나스닥 18095.15pt (-2.76%) / 러셀2000 2196.65pt (-1.63%)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실적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대선 불확실성과 차익실현 압력 강화에 기술주 중심의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0.7%), 쉐브론(+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6.1%), 엔비디아(-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1% 상승, 예상치(2.1%) 부합
- 미국 9월 근원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6%)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6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7.2원에 마감 (전일대비 -2.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0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11/1(금)
2024년 11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1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애플, 아마존, 인텔, 엑손모빌, 쉐브론, T.로우 프라이스, 버크셔해서웨이
- 11/1(금): (美) 고용지표/ISM 제조업, (中) Caixin 제조업 PMI, (韓) 10월 수출입
■ 11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버텍스 파마수티컬스, Yum브랜즈, 퀄컴, 길리어드사이언스, 모더나
- 11/4(월): 일본 휴장,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1/5(화): 미국 대선/RBA 금리결정, (美) 제조업수주, (中) Caixin 서비스업 PMI, (韓) CPI
- 11/6(수): (美) ISM 서비스업, (유) PPI
- 11/7(목): BOE 금리결정, (美) 3분기 단위노동비용, (유) 소매판매, (中) 10월 수출입, (韓) 경상수지
- 11/8(금): FOMC 금리결정,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소비자신용
- 11/9(토): (中) CPI/PPI
■ 11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홈디포, 월트디즈니, 시스코시스템스
- 11/12(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11/13(수): (美) CPI/3분기 SLOOS/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산업생산, (韓) 수출입물가지수
- 11/14(목): 한국 옵션만기, (美) PPI, (유) 3분기 GDP(수정치)/10월 통화정책회의 회의록 공개
- 11/15(금): 미국 옵션만기, (美) 소매판매/산업생산/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수출입물가지수, (中) 실물경기지표
■ 11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월마트, 타겟, 엔비디아, 디어
- 11/19(화): (美) 건축허가/주택착공/NAHB 주택시장지수
- 11/20(수): (中) LPR 결정, (韓) PPI
- 11/21(목): (韓) 1~20일 수출입
- 11/22(금): (美) 경기선행지수/Markit PMI(잠정치)/기존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소비심리(잠정치)
■ 11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델 테크놀로지스, 세일즈포스, 인튜이트
- 11/26(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 (韓) 소비심리
- 11/27(수): (美) FOMC 의사록 공개/3분기 GDP(수정치)/내구재수주/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신규주택매매, (韓) 3분기 BSI
- 11/28(목): 금통위, 미국 추수감사절 휴장, (美) PCE 및 PCE물가지표/미결주택매매
- 11/29(금): 미국 추수감사절 조기 폐장, (유) CPI(잠정치)/기대인플레이션, (韓) 산업생산/경기선행지수
- 11/30(토): (中) 관영 PMI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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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1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애플, 아마존, 인텔, 엑손모빌, 쉐브론, T.로우 프라이스, 버크셔해서웨이
- 11/1(금): (美) 고용지표/ISM 제조업, (中) Caixin 제조업 PMI, (韓) 10월 수출입
■ 11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버텍스 파마수티컬스, Yum브랜즈, 퀄컴, 길리어드사이언스, 모더나
- 11/4(월): 일본 휴장,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1/5(화): 미국 대선/RBA 금리결정, (美) 제조업수주, (中) Caixin 서비스업 PMI, (韓) CPI
- 11/6(수): (美) ISM 서비스업, (유) PPI
- 11/7(목): BOE 금리결정, (美) 3분기 단위노동비용, (유) 소매판매, (中) 10월 수출입, (韓) 경상수지
- 11/8(금): FOMC 금리결정,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소비자신용
- 11/9(토): (中) CPI/PPI
■ 11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홈디포, 월트디즈니, 시스코시스템스
- 11/12(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11/13(수): (美) CPI/3분기 SLOOS/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산업생산, (韓) 수출입물가지수
- 11/14(목): 한국 옵션만기, (美) PPI, (유) 3분기 GDP(수정치)/10월 통화정책회의 회의록 공개
- 11/15(금): 미국 옵션만기, (美) 소매판매/산업생산/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수출입물가지수, (中) 실물경기지표
■ 11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월마트, 타겟, 엔비디아, 디어
- 11/19(화): (美) 건축허가/주택착공/NAHB 주택시장지수
- 11/20(수): (中) LPR 결정, (韓) PPI
- 11/21(목): (韓) 1~20일 수출입
- 11/22(금): (美) 경기선행지수/Markit PMI(잠정치)/기존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소비심리(잠정치)
■ 11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델 테크놀로지스, 세일즈포스, 인튜이트
- 11/26(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 (韓) 소비심리
- 11/27(수): (美) FOMC 의사록 공개/3분기 GDP(수정치)/내구재수주/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신규주택매매, (韓) 3분기 BSI
- 11/28(목): 금통위, 미국 추수감사절 휴장, (美) PCE 및 PCE물가지표/미결주택매매
- 11/29(금): 미국 추수감사절 조기 폐장, (유) CPI(잠정치)/기대인플레이션, (韓) 산업생산/경기선행지수
- 11/30(토): (中) 관영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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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금)
제일기획(030000)-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3분기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3분기 매출총이익은 4,285억원(+6.9% YoY), 영업이익은 956억원(+2.3%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비계열의 호조세와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커버리지 확대 효과 및 올림픽 프로젝트 효과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
- 1) 본사 비계열 부문의 호조세로, 본사 매출총이익이 968억원(+9.9% YoY)을 기록하는 호실적을 보임
- 2) 해외에서는 중국(+0.4% YoY)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미주(+17.3% YoY)와 중남미(+15.6% YoY) 등의 호조세로, 해외/자회사 매출총이익은 3,317억원(+6.0%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음
■ 국내외 제반 환경의 점진적 개선 기대
- 국내의 경우 불확실한 광고경기와 주요 고객사의 마케팅 효율화 기조에서도 전반적인 여건들이 다소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레거시 미디어의 마케팅 수요 감소 추세는 어느 정도 일단락되어가고 있는 과정인 것으로 보이며, 디지털 부문의 성장이 전반적인 균형추를 맞춰주고 있는 상황
- 해외 부문 역시 닷컴 및 이커머스 중심의 디지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BTL 물량 또한 견조한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우수한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광고/미디어 업종내에서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편입된 유일한 회사로, 이전부터 전향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쳐온 바 있음
- 25년 이후 주주환원정책 발표에서 소각 등을 포함한 자사주(12% 보유중) 활용 방안까지 제시된다면, 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됨
참조: https://vo.la/IUjDiY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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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030000)-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3분기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3분기 매출총이익은 4,285억원(+6.9% YoY), 영업이익은 956억원(+2.3%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비계열의 호조세와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커버리지 확대 효과 및 올림픽 프로젝트 효과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
- 1) 본사 비계열 부문의 호조세로, 본사 매출총이익이 968억원(+9.9% YoY)을 기록하는 호실적을 보임
- 2) 해외에서는 중국(+0.4% YoY)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미주(+17.3% YoY)와 중남미(+15.6% YoY) 등의 호조세로, 해외/자회사 매출총이익은 3,317억원(+6.0%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음
■ 국내외 제반 환경의 점진적 개선 기대
- 국내의 경우 불확실한 광고경기와 주요 고객사의 마케팅 효율화 기조에서도 전반적인 여건들이 다소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레거시 미디어의 마케팅 수요 감소 추세는 어느 정도 일단락되어가고 있는 과정인 것으로 보이며, 디지털 부문의 성장이 전반적인 균형추를 맞춰주고 있는 상황
- 해외 부문 역시 닷컴 및 이커머스 중심의 디지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BTL 물량 또한 견조한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우수한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광고/미디어 업종내에서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편입된 유일한 회사로, 이전부터 전향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쳐온 바 있음
- 25년 이후 주주환원정책 발표에서 소각 등을 포함한 자사주(12% 보유중) 활용 방안까지 제시된다면, 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됨
참조: https://vo.la/IUjDiY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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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1 (금)
한솔제지(213500) - 일시적인 부진을 뛰어 넘어
■ 3Q OP -43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562억원(+6.2% YoY), 영업손실 43억원(적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판매량 감소와 환율하락 등이 부정적으로 작용함. 또한 원가측면에서 펄프가격 및 물류비 상승 분을 판가에 충분히 전가하지 못한 결과로 인해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환경 부문(물류창고)의 대손 이슈는 일단락되면서 추가적인 비용 발생 요인 해소는 긍정적으로 평가
■ 4Q OP 258억원(165.7% YoY)으로 회복 가능할 것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083억원(+4.6% YoY), 영업이익 258억원(+165.7%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이는 1) 펄프가격 하향 안정화(남미, 중국 신증설 물량 출회), 2)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회복, 3) 판가 인상 효과(백판지와 인쇄용지), 4) 해상운임 하향 안정화 등에 따른 결과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3.1% YoY), 영업이익 604억원(+28.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하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8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5.3%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 수익 예상 하향 조정에 따라 주당배당금도 당초 예상보다는 낮춘 500원으로 수정 전망
- 지난 2분기(환경 부문 대손)와 3분기(펄프가격, 해상운임 등 원가 상승) 등의 악재는 소멸된 상태라 4분기부터 영업실적의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고, 내년 실적도 본궤도에 오르면서 증익 추세가 지속 가능할 것
참조: https://vo.la/BCxbW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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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213500) - 일시적인 부진을 뛰어 넘어
■ 3Q OP -43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562억원(+6.2% YoY), 영업손실 43억원(적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판매량 감소와 환율하락 등이 부정적으로 작용함. 또한 원가측면에서 펄프가격 및 물류비 상승 분을 판가에 충분히 전가하지 못한 결과로 인해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환경 부문(물류창고)의 대손 이슈는 일단락되면서 추가적인 비용 발생 요인 해소는 긍정적으로 평가
■ 4Q OP 258억원(165.7% YoY)으로 회복 가능할 것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083억원(+4.6% YoY), 영업이익 258억원(+165.7%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이는 1) 펄프가격 하향 안정화(남미, 중국 신증설 물량 출회), 2)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회복, 3) 판가 인상 효과(백판지와 인쇄용지), 4) 해상운임 하향 안정화 등에 따른 결과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3.1% YoY), 영업이익 604억원(+28.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하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8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5.3%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 수익 예상 하향 조정에 따라 주당배당금도 당초 예상보다는 낮춘 500원으로 수정 전망
- 지난 2분기(환경 부문 대손)와 3분기(펄프가격, 해상운임 등 원가 상승) 등의 악재는 소멸된 상태라 4분기부터 영업실적의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고, 내년 실적도 본궤도에 오르면서 증익 추세가 지속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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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1(금)
성장엔진이 식어가는 국내 경제
- 광공업 생산이 14개월만에 전년대비 감소세로 전환했음. 소비지표는 여전히 부진했고, 설비투자가 최근의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건설투자 부진은 더 깊어졌음
-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생산이 전월비 -0.2%, 전년대비 -1.3%로 줄어들었음
- IT는 수요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어 재고순환 측면의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는 것처럼 볼 수 있으나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4분기중에는 전년도 기저효과의 영향이 커지면서 성장지표는 더 부진해질 수밖에 없어 보임
- 소매판매는 전월비 -0.4%, 전년대비 -2.2%로 감소세가 이어졌음. 전년대비로는 최근 7개월 연속, 그리고 최근 28개월중 24개월에 걸쳐 감소했음
- 설비투자는 운송장비와 반도체장비를 중심으로 3개월 연속 증가했으나 증가율은 7월보다 낮아졌음
- 종합하면, 9월 산업활동동향은 국내 경제의 성장 둔화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는 우리의 전망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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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1(금)
성장엔진이 식어가는 국내 경제
- 광공업 생산이 14개월만에 전년대비 감소세로 전환했음. 소비지표는 여전히 부진했고, 설비투자가 최근의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건설투자 부진은 더 깊어졌음
-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생산이 전월비 -0.2%, 전년대비 -1.3%로 줄어들었음
- IT는 수요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어 재고순환 측면의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는 것처럼 볼 수 있으나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4분기중에는 전년도 기저효과의 영향이 커지면서 성장지표는 더 부진해질 수밖에 없어 보임
- 소매판매는 전월비 -0.4%, 전년대비 -2.2%로 감소세가 이어졌음. 전년대비로는 최근 7개월 연속, 그리고 최근 28개월중 24개월에 걸쳐 감소했음
- 설비투자는 운송장비와 반도체장비를 중심으로 3개월 연속 증가했으나 증가율은 7월보다 낮아졌음
- 종합하면, 9월 산업활동동향은 국내 경제의 성장 둔화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는 우리의 전망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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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2.36pt (-0.54%) / KOSDAQ 729.05pt (-1.89%)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와 미 대선을 앞두고 경계감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바이오 업종 약세와 기관, 외국인 동반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2,1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80억원, 386억원 순매도
- 은행(+2.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2.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52.19pt (+0.69%) / S&P500 5728.8pt (+0.41%)
나스닥 18239.92pt (+0.80%) / 러셀2000 2210.13pt (+0.61%)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한 비농업 고용 및 제조업 경기 위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6.2%), 쉐브론(+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1.6%), 애플(-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비농업 신규고용 1.2만명 증가, 예상치(10.0만명) 하회
- 미국 10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1%) 부합
-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 46.5 기록, 예상치(47.6)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8.2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0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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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2.36pt (-0.54%) / KOSDAQ 729.05pt (-1.89%)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와 미 대선을 앞두고 경계감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바이오 업종 약세와 기관, 외국인 동반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2,1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80억원, 386억원 순매도
- 은행(+2.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2.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52.19pt (+0.69%) / S&P500 5728.8pt (+0.41%)
나스닥 18239.92pt (+0.80%) / 러셀2000 2210.13pt (+0.61%)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한 비농업 고용 및 제조업 경기 위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6.2%), 쉐브론(+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1.6%), 애플(-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비농업 신규고용 1.2만명 증가, 예상치(10.0만명) 하회
- 미국 10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1%) 부합
-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 46.5 기록, 예상치(47.6)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8.2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0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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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4(월)
미국 고용 부진, 과연 일시적일까?
- 9월 큰 폭의 증가로 고용發 경기침체우려를 잠재웠던 비농가 취업자수가 10월에는 전월비 1.2만명 증가에 그쳤음
- 시장 예상치가 11~12만명에 분포했음을 감안하면 10분의 1수준으로 2020년 12월 이후 3년 10개월 만에 가장 적은 증가 폭이었음
- 충격적인 고용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음. 실업률이 4.1%로 전월과 같은 양호한수준을 유지해고, 조사기간 보잉사 파업과 2개의 허리케인(헬렌과 밀턴)이 상당한 영향이 미쳐 고용지표 부진은 일정부분 예상되었기 때문임
- 10월 중 주당 근로시간(전년대비 보합)과 시간당 임금상승률(전년대비 4.0% 증가)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음
- 그러나 고용시장의 전반적인 추세적 움직임은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ISM제조업지수는 여전히 수축국면에 머무르고 있고 산업생산 등 산업활동은 정체된 모습임
- 우리는 미국 경제의 점진적인 둔화흐름을 예상하며, 고용시장에서 변곡점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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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4(월)
미국 고용 부진, 과연 일시적일까?
- 9월 큰 폭의 증가로 고용發 경기침체우려를 잠재웠던 비농가 취업자수가 10월에는 전월비 1.2만명 증가에 그쳤음
- 시장 예상치가 11~12만명에 분포했음을 감안하면 10분의 1수준으로 2020년 12월 이후 3년 10개월 만에 가장 적은 증가 폭이었음
- 충격적인 고용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음. 실업률이 4.1%로 전월과 같은 양호한수준을 유지해고, 조사기간 보잉사 파업과 2개의 허리케인(헬렌과 밀턴)이 상당한 영향이 미쳐 고용지표 부진은 일정부분 예상되었기 때문임
- 10월 중 주당 근로시간(전년대비 보합)과 시간당 임금상승률(전년대비 4.0% 증가)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음
- 그러나 고용시장의 전반적인 추세적 움직임은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ISM제조업지수는 여전히 수축국면에 머무르고 있고 산업생산 등 산업활동은 정체된 모습임
- 우리는 미국 경제의 점진적인 둔화흐름을 예상하며, 고용시장에서 변곡점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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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ESG 전략 아이디어 11/4(월)
ESG 전략 아이디어
■ AI는 기후위기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 2024년 현재 전세계 표면 온도는 가장 무더웠던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의 고온을 기록하고 있음
- 무더운 여름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이 꾸준하게 증가한 것에서 기인하며 파리기후협약에도 불구하고 전인류의 이산화탄소 배출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중임
- 파리기후협약을 통해 전세계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2050년까지는 순배출량 제로를 달성하고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더불어 이산화탄소의 직접 감축을 위한 포집/제거, 즉 CCUS도 도입되어야 함. IEA의 넷제로 시나리오에 반영되어있는 총 이산화탄소 포집량은 2030년 1기가톤, 2050년 6.1기가톤이며 제거량은 2030년 0.2기가톤, 2050년 1.7기가톤으로 제시되고 있음
- 최근 미국 UC버클리의 오마르 야기(Omar Yaghi)교수 연구팀에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할 수 있는 다공성 물질인 COF(공기유기 프레임워크, covalent organic framework)를 개발 매우 효율적인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선보였음
- 기술의 상업적인 적용까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겠지만 충분한 효율성이 입증될 경우 이산화탄소 저감의 획기적인 진전이 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기울일 대상이라 판단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5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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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전략 아이디어
■ AI는 기후위기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 2024년 현재 전세계 표면 온도는 가장 무더웠던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의 고온을 기록하고 있음
- 무더운 여름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이 꾸준하게 증가한 것에서 기인하며 파리기후협약에도 불구하고 전인류의 이산화탄소 배출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중임
- 파리기후협약을 통해 전세계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2050년까지는 순배출량 제로를 달성하고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더불어 이산화탄소의 직접 감축을 위한 포집/제거, 즉 CCUS도 도입되어야 함. IEA의 넷제로 시나리오에 반영되어있는 총 이산화탄소 포집량은 2030년 1기가톤, 2050년 6.1기가톤이며 제거량은 2030년 0.2기가톤, 2050년 1.7기가톤으로 제시되고 있음
- 최근 미국 UC버클리의 오마르 야기(Omar Yaghi)교수 연구팀에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할 수 있는 다공성 물질인 COF(공기유기 프레임워크, covalent organic framework)를 개발 매우 효율적인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선보였음
- 기술의 상업적인 적용까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겠지만 충분한 효율성이 입증될 경우 이산화탄소 저감의 획기적인 진전이 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기울일 대상이라 판단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5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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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1/4 (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반전은 어디에서 오는가
■ 3Q24 Review: 재고평가손실로 컨센서스 하회
- 3분기 매출액은 2,114억원(QoQ -19.5%, YoY -2.9%), 영업손실 314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영업손실 72억 원)를 크게 하회
- 구리 가격이 QoQ -5.4% 하락함에 따라 재고평가손실 190억 원과 링깃/달러 환율이 약 6% 하락으로 인한 환변동 영향 40억 원이 적자폭을 확대
- 재고 이슈는 4분기 북미 고객사의 신규 합작 공장 가동을 기점으로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10월부터 안정세를 보인 구리 가격이 현 추세를 유지할 시 4분기 재고평가손실 영향은 제한될 전망
■ 하이엔드 동박을 통해 실적 반전의 기회 모색
- 수요 둔화에 따른 재고 이슈와 가동률 하락으로 말레이시아 6공장 가동 일정이 25년 하반기로 지연됨. 다만, 현재 고객사와 4680 배터리향 동박 납품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객사의 생산 일정 상 25년 하반기부터 주문이 구체화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배터리셀의 스펙업 추세에 따라 향후 하이엔드 동박이 범용 동박 수요를 빠르게 대체해갈 것으로 판단
- 차세대 회로박 공급도 하반기에 가시화될 예정으로, 내년 하반기 고수익성 하이엔드 동박 제품에 대한 신규 수주를 기반 삼아 상반기 실적 공백을 만회해 나갈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500원 유지
- 최근 2차전지 밸류체인의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 동사의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이를 토대로 계획된 CAPEX를 안정적으로 소화해내며 향후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참조: https://vo.la/zvFuip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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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반전은 어디에서 오는가
■ 3Q24 Review: 재고평가손실로 컨센서스 하회
- 3분기 매출액은 2,114억원(QoQ -19.5%, YoY -2.9%), 영업손실 314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영업손실 72억 원)를 크게 하회
- 구리 가격이 QoQ -5.4% 하락함에 따라 재고평가손실 190억 원과 링깃/달러 환율이 약 6% 하락으로 인한 환변동 영향 40억 원이 적자폭을 확대
- 재고 이슈는 4분기 북미 고객사의 신규 합작 공장 가동을 기점으로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10월부터 안정세를 보인 구리 가격이 현 추세를 유지할 시 4분기 재고평가손실 영향은 제한될 전망
■ 하이엔드 동박을 통해 실적 반전의 기회 모색
- 수요 둔화에 따른 재고 이슈와 가동률 하락으로 말레이시아 6공장 가동 일정이 25년 하반기로 지연됨. 다만, 현재 고객사와 4680 배터리향 동박 납품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객사의 생산 일정 상 25년 하반기부터 주문이 구체화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배터리셀의 스펙업 추세에 따라 향후 하이엔드 동박이 범용 동박 수요를 빠르게 대체해갈 것으로 판단
- 차세대 회로박 공급도 하반기에 가시화될 예정으로, 내년 하반기 고수익성 하이엔드 동박 제품에 대한 신규 수주를 기반 삼아 상반기 실적 공백을 만회해 나갈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500원 유지
- 최근 2차전지 밸류체인의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 동사의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이를 토대로 계획된 CAPEX를 안정적으로 소화해내며 향후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참조: https://vo.la/zvFuip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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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1/4(월)
아모레퍼시픽(090430) - 3분기 수익성 개선 확인
■ 3Q24 Review : 비용 절감에 의한 O P 컨센서스 상회
- 3 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9,772억/652억원 (+9.9%yoy/+278% yoy). 매출액은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8%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주요 원인은 1) 면세 채널 등 일부 국내 채널 비용 통제로 인한 수익성 개선, 2) 시장의 예상보다 낮았던 중국 사업 영업적자
- 국내 생활용품 부문 역시 3 분기 흑자전환 시현, 코스알엑스 포함 해외 지역 3분기 매출/영업이익은 4,313억/247억원 (+36% yoy/흑전) 시현
■ 아직 기대해 볼 만한 북미 성장과 중국 구조조정
- 3분기 가장 주목을 받았던 코스알엑스 매출/영업이익은 1,510억/468억원(+8% yoy/-5% yoy) 시현 추정
- 최근 북미 지역에서의 경쟁 심화, 마케팅 비용 상승 등으로 하반기 코스알엑스 성장 둔화 우려되었으나. 최근 A mazon Prime Day 행사에서 코스알엑스와 라네즈의 핵심 제품군이 상위 랭킹되며 북미사업 피크아웃 수준 아님 확인
- 앞서 제시한 코스알엑스의 2025~26 년 매출액 성장률 추정치 +24~49% yoy, 영업이익률 25~27% 추정치를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 원 유지
내년 중국 사업 턴어라운드 및 북미 지역 중심 코스알엑스 이익 성장 지속을 긍정적으로 봄
참조: https://buly.kr/CsiRLZD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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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090430) - 3분기 수익성 개선 확인
■ 3Q24 Review : 비용 절감에 의한 O P 컨센서스 상회
- 3 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9,772억/652억원 (+9.9%yoy/+278% yoy). 매출액은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8%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주요 원인은 1) 면세 채널 등 일부 국내 채널 비용 통제로 인한 수익성 개선, 2) 시장의 예상보다 낮았던 중국 사업 영업적자
- 국내 생활용품 부문 역시 3 분기 흑자전환 시현, 코스알엑스 포함 해외 지역 3분기 매출/영업이익은 4,313억/247억원 (+36% yoy/흑전) 시현
■ 아직 기대해 볼 만한 북미 성장과 중국 구조조정
- 3분기 가장 주목을 받았던 코스알엑스 매출/영업이익은 1,510억/468억원(+8% yoy/-5% yoy) 시현 추정
- 최근 북미 지역에서의 경쟁 심화, 마케팅 비용 상승 등으로 하반기 코스알엑스 성장 둔화 우려되었으나. 최근 A mazon Prime Day 행사에서 코스알엑스와 라네즈의 핵심 제품군이 상위 랭킹되며 북미사업 피크아웃 수준 아님 확인
- 앞서 제시한 코스알엑스의 2025~26 년 매출액 성장률 추정치 +24~49% yoy, 영업이익률 25~27% 추정치를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 원 유지
내년 중국 사업 턴어라운드 및 북미 지역 중심 코스알엑스 이익 성장 지속을 긍정적으로 봄
참조: https://buly.kr/CsiRLZD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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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4 (월)
롯데하이마트(071840) - 올해의 부진, 내년에는 만회
■ 3Q OP 312억원(-13.8% YoY), 부진한 실적 지속
-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6,859억원(-5.5% YoY), 영업이익 312억원(-13.8% YoY)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에도 불구, 가전시장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점포 폐점도 지속되면서 외형 감소세
- 다만, 재고자산의 건전화에 따른 체질개선과 함께 고마진 상품군 비중 확대 노력. 매출총이익률은 32.2%로 전년동기비 3.6%p 향상
■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 2025년에는 보다 강화될 것
- 2024년 연간 매출액 2.4조원(-9.6% YoY), 영업이익 134억원(+64.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중점 추진방향은 1) Store Format 혁신 및 고객 경험 강화, 2) 선택 다양성 강화: PB 및 해외 브랜드 강화, 3) 고객 평생 Care, 하이마트 안심 Care, 4) ON∙OFF 경험 일체화, e-commerce 등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하향
-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EV/EBITDA Multiple을 3.6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5% 할인)를 적용함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가이던스(2029년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와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30% 지향)을 발표
참조: https://buly.kr/4bgpFJ0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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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071840) - 올해의 부진, 내년에는 만회
■ 3Q OP 312억원(-13.8% YoY), 부진한 실적 지속
-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6,859억원(-5.5% YoY), 영업이익 312억원(-13.8% YoY)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에도 불구, 가전시장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점포 폐점도 지속되면서 외형 감소세
- 다만, 재고자산의 건전화에 따른 체질개선과 함께 고마진 상품군 비중 확대 노력. 매출총이익률은 32.2%로 전년동기비 3.6%p 향상
■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 2025년에는 보다 강화될 것
- 2024년 연간 매출액 2.4조원(-9.6% YoY), 영업이익 134억원(+64.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중점 추진방향은 1) Store Format 혁신 및 고객 경험 강화, 2) 선택 다양성 강화: PB 및 해외 브랜드 강화, 3) 고객 평생 Care, 하이마트 안심 Care, 4) ON∙OFF 경험 일체화, e-commerce 등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하향
-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EV/EBITDA Multiple을 3.6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5% 할인)를 적용함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가이던스(2029년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와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30% 지향)을 발표
참조: https://buly.kr/4bgpFJ0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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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8.97pt (+1.83%) / KOSDAQ 754.08pt (+3.43%)
- 국내 증시는 금투세 폐지 합의 소식에 투자심리 회복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전방위적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424억원, 287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47억원 순매도
- 의료(+4.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794.6pt (-0.61%) / S&P500 5712.69pt (-0.28%)
나스닥 18179.98pt (-0.33%) / 러셀2000 2222.85pt (+0.58%)
- 미국 증시는 미 대선을 하루 앞두고 불확실성 확대된 가운데 차익실현 압력 강화에 대형 기술주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에너지(+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3.2%), 홈디포(+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5%), 버크셔 해서웨이(-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2.8 기록, 예상치(-12.6) 하회
- 유로존 10월 Markit 제조업 PMI 46.0 기록, 예상치(45.9) 상회
- 미국 9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5% 감소, 예상치(-0.5%)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5.4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1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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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8.97pt (+1.83%) / KOSDAQ 754.08pt (+3.43%)
- 국내 증시는 금투세 폐지 합의 소식에 투자심리 회복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전방위적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424억원, 287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47억원 순매도
- 의료(+4.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794.6pt (-0.61%) / S&P500 5712.69pt (-0.28%)
나스닥 18179.98pt (-0.33%) / 러셀2000 2222.85pt (+0.58%)
- 미국 증시는 미 대선을 하루 앞두고 불확실성 확대된 가운데 차익실현 압력 강화에 대형 기술주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에너지(+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3.2%), 홈디포(+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5%), 버크셔 해서웨이(-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2.8 기록, 예상치(-12.6) 하회
- 유로존 10월 Markit 제조업 PMI 46.0 기록, 예상치(45.9) 상회
- 미국 9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5% 감소, 예상치(-0.5%)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5.4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1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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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5 (화)
지누스(013890) -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작
■ 3Q OP 119억원(+276.4% YoY), 당초 전망치 큰 폭 상회
- 3분기 매출액 2,728억원(+23.2% YoY), 영업이익 119억원(+276.4% YoY)로 당초 전망치 큰 폭 상회
- 매출총이익률의 둔화에도 불구,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은 4.4%로 정상화
■ 내년에도 턴어라운드는 지속 가능할 것
- 4분기 매출액 3,314억원(+17.5% YoY), 영업이익 146억원(+762.3% YoY)으로 양호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 연간 매출액 9,626원(+1.1% YoY), 영업손실 69억원(적전 YoY)으로 수정 전망
- 향후 긍정적인 전망의 근거 1) 비효율 SKU 축소 및 창고 효율화, 2) 고객사 재고 축소 정책 이슈 해소, 3) 가격 경쟁력 회복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 상향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2025년 기준 P/E, P/B 각각14.8배, 0.9배)은 여전함
-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세,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을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
참조: https://buly.kr/CB3Pmc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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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013890) -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작
■ 3Q OP 119억원(+276.4% YoY), 당초 전망치 큰 폭 상회
- 3분기 매출액 2,728억원(+23.2% YoY), 영업이익 119억원(+276.4% YoY)로 당초 전망치 큰 폭 상회
- 매출총이익률의 둔화에도 불구,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은 4.4%로 정상화
■ 내년에도 턴어라운드는 지속 가능할 것
- 4분기 매출액 3,314억원(+17.5% YoY), 영업이익 146억원(+762.3% YoY)으로 양호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 연간 매출액 9,626원(+1.1% YoY), 영업손실 69억원(적전 YoY)으로 수정 전망
- 향후 긍정적인 전망의 근거 1) 비효율 SKU 축소 및 창고 효율화, 2) 고객사 재고 축소 정책 이슈 해소, 3) 가격 경쟁력 회복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 상향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2025년 기준 P/E, P/B 각각14.8배, 0.9배)은 여전함
-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세,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을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
참조: https://buly.kr/CB3Pmc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5 (화)
호텔신라(008770)-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
■ 3Q OP -170억원(적전 YoY),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0.4% YoY), 영업손실 170억원(적전 YoY)
- 면세점의 영업손실은 올해 387억원으로 전년(-163억원) 보다 확대
- 이는 1) 브랜드 상품 일부가 발주 시점 대비 시장 할인율 증가, 2) 프로모션 증가와 매출 부진으로 고정비 부담 증대에 기인
■ 내년에도 강하지 못한 업황 모멘텀, 실적전망 하향 조정
- 당초 예상보다 면세 업황 회복이 매우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올해 4분기 및 내년 실적 전망도 부정적이라 판단
- 과거와 달리 외국인들의 소비행태 변화와 중국인 인바운드의 더딘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에는 한계가 있음
- 올해 연간 매출액 4.0조원(+13.2% YoY), 영업이익 436억원(-52.2% YoY)으로 기존 전망 대비 큰 폭의 하향 조정
■ 투자의견 Hold 하향, 목표주가 46,000원 하향
- 업황 모멘텀 약화를 감안해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을 11.1배(최근 4년간 평균치 대비 40% 할인)를 적용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8.9배, 3.2배로 밸류에이션 수준은 여전히 높은 상태로 매력도 낮음
참조: https://buly.kr/4xWLZC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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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008770)-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
■ 3Q OP -170억원(적전 YoY),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0.4% YoY), 영업손실 170억원(적전 YoY)
- 면세점의 영업손실은 올해 387억원으로 전년(-163억원) 보다 확대
- 이는 1) 브랜드 상품 일부가 발주 시점 대비 시장 할인율 증가, 2) 프로모션 증가와 매출 부진으로 고정비 부담 증대에 기인
■ 내년에도 강하지 못한 업황 모멘텀, 실적전망 하향 조정
- 당초 예상보다 면세 업황 회복이 매우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올해 4분기 및 내년 실적 전망도 부정적이라 판단
- 과거와 달리 외국인들의 소비행태 변화와 중국인 인바운드의 더딘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에는 한계가 있음
- 올해 연간 매출액 4.0조원(+13.2% YoY), 영업이익 436억원(-52.2% YoY)으로 기존 전망 대비 큰 폭의 하향 조정
■ 투자의견 Hold 하향, 목표주가 46,000원 하향
- 업황 모멘텀 약화를 감안해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을 11.1배(최근 4년간 평균치 대비 40% 할인)를 적용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8.9배, 3.2배로 밸류에이션 수준은 여전히 높은 상태로 매력도 낮음
참조: https://buly.kr/4xWLZC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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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1/5 (화)
엔씨소프트(036570)-신작이 밀리지 않을 것을 강조
■ 3Q24 Review: 마케팅비가 예상보다 많았다
- 3분기 매출액은 4,019억원(-5% YoY, 9% QoQ), 영업손실 -143억원(적전 YoY, 적전 QoQ)을 기록
- <리니지M>의 2분기 업데이트 이후 트래픽이 안정적으로 유지. 비용 부문에서 3분기 출시된 신작 <호연>으로 인한 마케팅비가 예상보다 높았던 것이 적자전환의 원인.
- 인력 효율화는 여전히 지속되며 연내 4천명 중반대까지 감소를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4분기 내 희망퇴직은 완료 될 것. 내년 연초까지 인력 효율화 및 감축을 위한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할 것.
■ 2025년 대형 신작 5종
- 24년의 신작인 <호연>과 <배틀크러쉬>의 흥행은 동사의 개발력에 대한 기대치에 충족되지는 못하였음.
- 4분기 출시 예정인 <저니 오브 모나크>에 대한 기대감은 10월 말 기준 사전예약자 수 400만을 돌파하며 내부적인 기대감은 높은 상황
- 2024년 신작보다 2025년 신작이 실질적인 매출 기여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동사의 개발력 입증을 기대할 것으로 판단.
- <택탄: 나이츠 오브 더 가즈>(프로젝트G), <Project LLL>과 <아이온2>의 대형 신작 외에도 총 5종의 신작 라인업의 출시 시기를 미루지 않을 것으로 소통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 기존작의 하향 추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아이온2> 출시 시기를 2025년 하반기로 확정한 이후 발매 시기가 미뤄지지 않은 것이 긍정적.
- <아이온2>의 출시를 기다리는 동안 <TL>글로벌로 인한 이익 하방이 지켜지고 있음
보고서: https://vo.la/sikdB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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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신작이 밀리지 않을 것을 강조
■ 3Q24 Review: 마케팅비가 예상보다 많았다
- 3분기 매출액은 4,019억원(-5% YoY, 9% QoQ), 영업손실 -143억원(적전 YoY, 적전 QoQ)을 기록
- <리니지M>의 2분기 업데이트 이후 트래픽이 안정적으로 유지. 비용 부문에서 3분기 출시된 신작 <호연>으로 인한 마케팅비가 예상보다 높았던 것이 적자전환의 원인.
- 인력 효율화는 여전히 지속되며 연내 4천명 중반대까지 감소를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4분기 내 희망퇴직은 완료 될 것. 내년 연초까지 인력 효율화 및 감축을 위한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할 것.
■ 2025년 대형 신작 5종
- 24년의 신작인 <호연>과 <배틀크러쉬>의 흥행은 동사의 개발력에 대한 기대치에 충족되지는 못하였음.
- 4분기 출시 예정인 <저니 오브 모나크>에 대한 기대감은 10월 말 기준 사전예약자 수 400만을 돌파하며 내부적인 기대감은 높은 상황
- 2024년 신작보다 2025년 신작이 실질적인 매출 기여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동사의 개발력 입증을 기대할 것으로 판단.
- <택탄: 나이츠 오브 더 가즈>(프로젝트G), <Project LLL>과 <아이온2>의 대형 신작 외에도 총 5종의 신작 라인업의 출시 시기를 미루지 않을 것으로 소통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 기존작의 하향 추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아이온2> 출시 시기를 2025년 하반기로 확정한 이후 발매 시기가 미뤄지지 않은 것이 긍정적.
- <아이온2>의 출시를 기다리는 동안 <TL>글로벌로 인한 이익 하방이 지켜지고 있음
보고서: https://vo.la/sikdB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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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1/7(목)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와 공화당의 완벽한 승리
-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이라는 선거 직전의 보도와는 달리, 11월 미국 선거 결과는 트럼프 후보와 공화당의 완벽한 승리로 귀결되었음
- 이번 트럼프의 승리로 지난 1기 집권기에 보여줬던 독특한 트럼프의 정책이 더욱 강하게 재연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외교/안보 정책과 관련해 1기 집권기와 마찬가지로 고립주의 정책이 재연될 가능성이 높음
- 대중국 전략에 있어서는 해리스 민주당 정부보다 강경한 태도가 예상되며 민주당의 대중국 정책이 De-Risking으로 표현된다면 트럼프 공화당의 정책은 전략적 디커플링(Strategic Decoupling)으로 집약될 전망
- 통상정책과 공급망 관리에 있어 보편적기본관세 10% 도입과 양자협상에 기초한 통상질서 구축, 보호무역주의 강화, 산업별 관세율적용이 예상됨
- 환경정책에서는 파리기후협약 재탈퇴를 시작으로 친환경정책의 후퇴, 화석연료 산업의 투자확대, 저렴한 에너지원 확보를 기반으로 물가하락 유도,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 지원 등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
- 거시경제정책으로 2017넌 1기 집권당시 도입되었던 감세법안(TCJA, Tax Cuts and Jobs Act)의 2025년 일몰기한이 연장되거나 영구화되며 현행 21%의 법인세도 15%로 추가 하향이 추진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8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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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와 공화당의 완벽한 승리
-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이라는 선거 직전의 보도와는 달리, 11월 미국 선거 결과는 트럼프 후보와 공화당의 완벽한 승리로 귀결되었음
- 이번 트럼프의 승리로 지난 1기 집권기에 보여줬던 독특한 트럼프의 정책이 더욱 강하게 재연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외교/안보 정책과 관련해 1기 집권기와 마찬가지로 고립주의 정책이 재연될 가능성이 높음
- 대중국 전략에 있어서는 해리스 민주당 정부보다 강경한 태도가 예상되며 민주당의 대중국 정책이 De-Risking으로 표현된다면 트럼프 공화당의 정책은 전략적 디커플링(Strategic Decoupling)으로 집약될 전망
- 통상정책과 공급망 관리에 있어 보편적기본관세 10% 도입과 양자협상에 기초한 통상질서 구축, 보호무역주의 강화, 산업별 관세율적용이 예상됨
- 환경정책에서는 파리기후협약 재탈퇴를 시작으로 친환경정책의 후퇴, 화석연료 산업의 투자확대, 저렴한 에너지원 확보를 기반으로 물가하락 유도,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 지원 등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
- 거시경제정책으로 2017넌 1기 집권당시 도입되었던 감세법안(TCJA, Tax Cuts and Jobs Act)의 2025년 일몰기한이 연장되거나 영구화되며 현행 21%의 법인세도 15%로 추가 하향이 추진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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