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3.27pt (+0.09%) / KOSDAQ 727.41pt (-0.98%)
- 국내 증시는 KB금융 호실적 발표에 금융 업종 강세 보인 가운데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 강화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74억원, 76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87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3.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14.4pt (-0.61%) / S&P500 5808.12pt (-0.03%)
나스닥 18518.61pt (+0.56%) / 러셀2000 2207.99pt (-0.49%)
-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 보복 공격 가능성에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강세 및 미 국채금리 상승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3%), 알파벳(+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1.8%), 존슨앤드존슨(-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확정치) 70.5 기록, 예상치(69.0) 상회
- 미국 10월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7% 기록, 예상치(2.9%) 하회
- 미국 9월 내구재 수주 전월대비 -0.8% 감소, 예상치(-1.0%)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2.6원에 마감 (전일대비 +1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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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3.27pt (+0.09%) / KOSDAQ 727.41pt (-0.98%)
- 국내 증시는 KB금융 호실적 발표에 금융 업종 강세 보인 가운데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 강화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74억원, 76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87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3.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14.4pt (-0.61%) / S&P500 5808.12pt (-0.03%)
나스닥 18518.61pt (+0.56%) / 러셀2000 2207.99pt (-0.49%)
-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 보복 공격 가능성에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강세 및 미 국채금리 상승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3%), 알파벳(+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1.8%), 존슨앤드존슨(-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확정치) 70.5 기록, 예상치(69.0) 상회
- 미국 10월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7% 기록, 예상치(2.9%) 하회
- 미국 9월 내구재 수주 전월대비 -0.8% 감소, 예상치(-1.0%)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2.6원에 마감 (전일대비 +1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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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김진성] 10/28 (월)
2025년 경제 전망 - 전망의 재구성(ReFraMe): 적은 기회, 많은 위험
0. 개관
1. 전망의 재구성(ReFraMe)
2. Recession Ahead?
3. Fragmentation, 공급망의 재구성
4. Monetary Easing
5. 미국경제
6. 중국경제
7. 한국경제
8. 금리/환율 전망
Macro View(주요 지표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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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제 전망 - 전망의 재구성(ReFraMe): 적은 기회, 많은 위험
0. 개관
1. 전망의 재구성(ReFraMe)
2. Recession Ahead?
3. Fragmentation, 공급망의 재구성
4. Monetary Easing
5. 미국경제
6. 중국경제
7. 한국경제
8. 금리/환율 전망
Macro View(주요 지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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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10/28 (월)
2025년 주식시장 전망 - 다른 셈법, 다른 결과: 미국 대선 이후 경제와 시장
1. 경기 하강과 정책금리 인하
2. 미국의 독주 1, 2025년에도 이어지나
3. 미국의 독주 2, MSCI AC World 내 미국 비중 60+%
4. 글로벌 공급망 변화 1. 미-중 무역전쟁의 확전
5. 글로벌 공급망 변화 2. 공급망 재편, IRA와 CHIPS Act
6. 글로벌 공급망 변화 3. 미국 대선과 우선순위
7. 공급망 재편에 직면한 중국의 대응
8. 세계경제 조건의 변화와 한국시장의 대응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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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주식시장 전망 - 다른 셈법, 다른 결과: 미국 대선 이후 경제와 시장
1. 경기 하강과 정책금리 인하
2. 미국의 독주 1, 2025년에도 이어지나
3. 미국의 독주 2, MSCI AC World 내 미국 비중 60+%
4. 글로벌 공급망 변화 1. 미-중 무역전쟁의 확전
5. 글로벌 공급망 변화 2. 공급망 재편, IRA와 CHIPS Act
6. 글로벌 공급망 변화 3. 미국 대선과 우선순위
7. 공급망 재편에 직면한 중국의 대응
8. 세계경제 조건의 변화와 한국시장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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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망] 10/28 (월)
2025년 전망 - Uneven, Unstable World
1. 경제 전망 - 전망의 재구성(ReFraMe): 적은 기회, 많은 위험
- 2025년 글로벌 경제는 경기 모멘텀이 차별적으로 둔화되는 가운데 미국 경제의 리세션 가능성, G2의 공급망 정책, 그리고 주요국의 통화정책 행보가 주요한 변수가 될 것
- 2025년 우리 경제는 수출 중심의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내수회복은 완만하게 전개되어 GDP성장률이 2.0% 내외로 낮아질 전망
2. 주식시장 전망 - 다른 셈법, 다른 결과: 미국 대선 이후 경제와 시장
- 2025년 주식시장은 경제 성장률이 둔화되는 경기 하강기를 바탕으로 함
- 경기와 공급망 재편 이슈로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는 2025년, 밸류업 프로그램의 본격 가동에 따른 밸류에이션 개선을 감안, KOSPI지수 등락 범위는 2,400~2,900pt로 전망
3. 퀀트 전망 - Key Factor: 중장기 실적모멘텀, 퀄리티, 수급
- 2025년 증시에서 키워드가 될 팩터는 ‘중장기 이익모멘텀’, ‘퀄리티’, ‘수급’ 팩터가 될 전망
- 팩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25년 최선호 팩터를 도출했으며, 이를 활용해 2025년 연간 선호 업종을 조선, 헬스케어, 자동차, 증권으로 제시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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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망 - Uneven, Unstable World
1. 경제 전망 - 전망의 재구성(ReFraMe): 적은 기회, 많은 위험
- 2025년 글로벌 경제는 경기 모멘텀이 차별적으로 둔화되는 가운데 미국 경제의 리세션 가능성, G2의 공급망 정책, 그리고 주요국의 통화정책 행보가 주요한 변수가 될 것
- 2025년 우리 경제는 수출 중심의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내수회복은 완만하게 전개되어 GDP성장률이 2.0% 내외로 낮아질 전망
2. 주식시장 전망 - 다른 셈법, 다른 결과: 미국 대선 이후 경제와 시장
- 2025년 주식시장은 경제 성장률이 둔화되는 경기 하강기를 바탕으로 함
- 경기와 공급망 재편 이슈로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는 2025년, 밸류업 프로그램의 본격 가동에 따른 밸류에이션 개선을 감안, KOSPI지수 등락 범위는 2,400~2,900pt로 전망
3. 퀀트 전망 - Key Factor: 중장기 실적모멘텀, 퀄리티, 수급
- 2025년 증시에서 키워드가 될 팩터는 ‘중장기 이익모멘텀’, ‘퀄리티’, ‘수급’ 팩터가 될 전망
- 팩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25년 최선호 팩터를 도출했으며, 이를 활용해 2025년 연간 선호 업종을 조선, 헬스케어, 자동차, 증권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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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2025_연간전망_흥국증권_Final_241028.pdf
18.1 MB
[흥국 퀀트 정상휘] 10/28(월)
2025 연간전망 - Key Factor: 중장기 실적모멘텀, 퀄리티, 수급
□ 2017년 전후 시기를 현재와 유사한 구간으로 판단
- 주요 매크로 지표에 대한 최근 25년 장기 시계열을 통해 유사 흐름을 보였던 시점을 판별
- 최근 3년 간 흐름과 유사했던 구간은 크게 2010, 2014, 2017년으로 도출되었음
- 그 중 2017년을 현재와 가장 유사한 구간으로 판단
- 1) 미국의 산업활동 부진, 2) (장기적 시점에서 유사한) 통화정책 운용 방향성, 3) 중국 경기의 부진과 한국 수출의 부진, 4) 정치권력 변화의 영향력 확대, 5) 신성장산업으로의 관심 증폭
□ 강세 스타일 팩터: 중장기(FY2/FQ2) 이익모멘텀, 재무구조 퀄리티, 개인수급 찬집(기관/외국인 수급 빈집)
- 2000년 이후 월간 단위로 총 127개 스타일팩터들에 대해 1M Long-Short 시뮬레이션을 실시
- 2017~18년 구간 팩터 누적 연율화수익률 상위권에 1) 중장기(FY2/FQ2) 이익모멘텀, 2) 직전분기 어닝서프라이즈, 3) 개인수급 상위(기관/외국인 수급 빈집), 4) 레버리지 관련 퀄리티 팩터(당좌비율 등)
- 경기 둔화에서 더 중요해지는 견고한 실적 창출의 중요성, 재무레버리지 리스크 최소화 필요성과 더불어 기관/외국인의 수급 센티먼트가 중요한 흐름
□ 업종 선호: 조선, 헬스케어, 자동차, 증권
□ 종목 선호: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유한양행, SK바이오팜, 휴젤, 금호타이어, 세방전지, 한국금융지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생명, KT 등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05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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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연간전망 - Key Factor: 중장기 실적모멘텀, 퀄리티, 수급
□ 2017년 전후 시기를 현재와 유사한 구간으로 판단
- 주요 매크로 지표에 대한 최근 25년 장기 시계열을 통해 유사 흐름을 보였던 시점을 판별
- 최근 3년 간 흐름과 유사했던 구간은 크게 2010, 2014, 2017년으로 도출되었음
- 그 중 2017년을 현재와 가장 유사한 구간으로 판단
- 1) 미국의 산업활동 부진, 2) (장기적 시점에서 유사한) 통화정책 운용 방향성, 3) 중국 경기의 부진과 한국 수출의 부진, 4) 정치권력 변화의 영향력 확대, 5) 신성장산업으로의 관심 증폭
□ 강세 스타일 팩터: 중장기(FY2/FQ2) 이익모멘텀, 재무구조 퀄리티, 개인수급 찬집(기관/외국인 수급 빈집)
- 2000년 이후 월간 단위로 총 127개 스타일팩터들에 대해 1M Long-Short 시뮬레이션을 실시
- 2017~18년 구간 팩터 누적 연율화수익률 상위권에 1) 중장기(FY2/FQ2) 이익모멘텀, 2) 직전분기 어닝서프라이즈, 3) 개인수급 상위(기관/외국인 수급 빈집), 4) 레버리지 관련 퀄리티 팩터(당좌비율 등)
- 경기 둔화에서 더 중요해지는 견고한 실적 창출의 중요성, 재무레버리지 리스크 최소화 필요성과 더불어 기관/외국인의 수급 센티먼트가 중요한 흐름
□ 업종 선호: 조선, 헬스케어, 자동차, 증권
□ 종목 선호: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유한양행, SK바이오팜, 휴젤, 금호타이어, 세방전지, 한국금융지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생명, K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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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2.43pt (+1.13%) / KOSDAQ 740.48pt (+1.80%)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가 큰 폭의 반등을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중동 리스크 완화와 이차전지 업종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4,66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40억원, 1,412억원 순매도
- 화학(+5.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87.57pt (+0.65%) / S&P500 5823.52pt (+0.27%)
나스닥 18567.19pt (+0.26%) / 러셀2000 2244.07pt (+1.63%)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빅테크 호실적 발표 기대감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금융(+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7%), JP모건 체이스(+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5%), 엔비디아(-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3.0 기록, 예상치(-9.4) 상회
- 중국 연초이후 공업기업이익 전년대비 -3.5% 감소
- 미국 2,5년물 국채 입찰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5.3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3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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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2.43pt (+1.13%) / KOSDAQ 740.48pt (+1.80%)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가 큰 폭의 반등을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중동 리스크 완화와 이차전지 업종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4,66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40억원, 1,412억원 순매도
- 화학(+5.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87.57pt (+0.65%) / S&P500 5823.52pt (+0.27%)
나스닥 18567.19pt (+0.26%) / 러셀2000 2244.07pt (+1.63%)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빅테크 호실적 발표 기대감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금융(+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7%), JP모건 체이스(+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5%), 엔비디아(-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3.0 기록, 예상치(-9.4) 상회
- 중국 연초이후 공업기업이익 전년대비 -3.5% 감소
- 미국 2,5년물 국채 입찰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5.3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3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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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29 (화)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원년(元年)
지난 2월 이후 밸류업 프로그램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기업들의 자발적인 기업가치제고 노력은 여전히 미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만의 독특한 거버넌스의 현실을 감안하면 기업들의 주주환원을 비롯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요구되는 상황이고, 특히 지주사들은 각 그룹의 대표 기업으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 판단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2025년 대내외 경제환경 및 정책변화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과 지주사 재평가 방안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Ⅰ. Executive Summary
Ⅱ. 장기투자가 가능한 한국시장, 전제조건
Ⅲ. 매크로 경제 전망과 산업환경
Ⅳ. 지주사,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Ⅴ. 2025년 예상되는 정책변화와 대응전략
Ⅵ. 지주의 미래 성장동력
Ⅶ. 재무적 성과 및 전망
Ⅷ. 경쟁사 비교
Ⅸ. 리스크 요인
Ⅹ. 종목분석
1. 삼성물산 (028260): 주주환원이 답이다
2. LG (003550): 확고한 밸류업 의지
3. SK (034730): 밸류업에 적극 동참 필요
4. HD현대 (267250): 곳간에서 인심난다
5. GS (078930): 성장동력 확보가 관건
6. 롯데지주 (004990): 다시 보자, 롯데!
7. 한화 (000880): 밸류업에 동참해야 할 때
8. 동원산업 (006040): 주주환원에 진심인 기업
9.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기대와 응답
10. LX홀딩스 (383800): 시장 관심을 얻기 위해서는
11. BGF (027410): 밸류업이 필요한 시점
참조: https://vo.la/zlsHI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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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換骨奪胎)의 원년(元年)
지난 2월 이후 밸류업 프로그램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기업들의 자발적인 기업가치제고 노력은 여전히 미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만의 독특한 거버넌스의 현실을 감안하면 기업들의 주주환원을 비롯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요구되는 상황이고, 특히 지주사들은 각 그룹의 대표 기업으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 판단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2025년 대내외 경제환경 및 정책변화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과 지주사 재평가 방안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Ⅰ. Executive Summary
Ⅱ. 장기투자가 가능한 한국시장, 전제조건
Ⅲ. 매크로 경제 전망과 산업환경
Ⅳ. 지주사,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Ⅴ. 2025년 예상되는 정책변화와 대응전략
Ⅵ. 지주의 미래 성장동력
Ⅶ. 재무적 성과 및 전망
Ⅷ. 경쟁사 비교
Ⅸ. 리스크 요인
Ⅹ. 종목분석
1. 삼성물산 (028260): 주주환원이 답이다
2. LG (003550): 확고한 밸류업 의지
3. SK (034730): 밸류업에 적극 동참 필요
4. HD현대 (267250): 곳간에서 인심난다
5. GS (078930): 성장동력 확보가 관건
6. 롯데지주 (004990): 다시 보자, 롯데!
7. 한화 (000880): 밸류업에 동참해야 할 때
8. 동원산업 (006040): 주주환원에 진심인 기업
9.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기대와 응답
10. LX홀딩스 (383800): 시장 관심을 얻기 위해서는
11. BGF (027410): 밸류업이 필요한 시점
참조: https://vo.la/zlsHI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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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3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7.8pt (+0.21%) / KOSDAQ 744.18pt (+0.50%)
- 국내 증시는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 강화된 가운데 저가 매수세로 인한 삼성전자 반등과 기업들의 실적발표 소화하며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91억원, 17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9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5.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33.05pt (-0.36%) / S&P500 5832.92pt (+0.16%)
나스닥 18712.75pt (+0.78%) / 러셀2000 2238.09pt (-0.27%)
- 미국 증시는 알파벳을 비롯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소비심리 호조 및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6%), 알파벳(+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1.9%), 엑슨모빌(-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JOLTs 구인건수 744.3만건 기록, 예상치(800만건) 하회
-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8.7 기록, 예상치(99.5) 상회
- 미국 8월 CS 20대 도시 주택가격 전년대비 5.2% 상승, 예상치(5.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3.4원에 마감 (전일대비 -1.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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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3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7.8pt (+0.21%) / KOSDAQ 744.18pt (+0.50%)
- 국내 증시는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 강화된 가운데 저가 매수세로 인한 삼성전자 반등과 기업들의 실적발표 소화하며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91억원, 17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9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5.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33.05pt (-0.36%) / S&P500 5832.92pt (+0.16%)
나스닥 18712.75pt (+0.78%) / 러셀2000 2238.09pt (-0.27%)
- 미국 증시는 알파벳을 비롯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소비심리 호조 및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6%), 알파벳(+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1.9%), 엑슨모빌(-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JOLTs 구인건수 744.3만건 기록, 예상치(800만건) 하회
-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8.7 기록, 예상치(99.5) 상회
- 미국 8월 CS 20대 도시 주택가격 전년대비 5.2% 상승, 예상치(5.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3.4원에 마감 (전일대비 -1.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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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30 (목)
삼성전기(009150) -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유지
■ 3Q24 Review: 매출액 26,153억원, 영업이익 2,249억원
- 3Q24 실적은 매출액 26,153억원 (YoY +10.8%), 영업이익 2,249억원 (YoY +22.2%)을 시현
- SET 수요 부진한 가운데 산업 전장용 중심의 성장세 시현
- AI향 제품군 의 호조세 는 SET 전방 부진 영향을 유의미하게 상쇄
■ AI 수요 중심의 성장은 동사의 핵심 경쟁력
- 부진한 업황 속에 동사의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 역시 SET 업황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인해 시장 추정치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했으나, AI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해 영향 최소화
- 컴포넌트 사업부의 경우 향후 AI 및 전장용 수요 대응 기반의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판단
- AI 수요는 고부가 임과 동시에 MLCC 소요원수 증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출하량 증가 및 ASP 상승이 동시에 일어날 전망
-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이 이어지는 한 AI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는 동사의 사업 역량이 핵심 경쟁력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60,000원으로 하향
-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이어지는 상황. SET 수요 개선 시 가장 두드러진 실적 개선까지 기대
보고서: https://buly.kr/9BUUwE5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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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009150) -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유지
■ 3Q24 Review: 매출액 26,153억원, 영업이익 2,249억원
- 3Q24 실적은 매출액 26,153억원 (YoY +10.8%), 영업이익 2,249억원 (YoY +22.2%)을 시현
- SET 수요 부진한 가운데 산업 전장용 중심의 성장세 시현
- AI향 제품군 의 호조세 는 SET 전방 부진 영향을 유의미하게 상쇄
■ AI 수요 중심의 성장은 동사의 핵심 경쟁력
- 부진한 업황 속에 동사의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 역시 SET 업황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인해 시장 추정치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했으나, AI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해 영향 최소화
- 컴포넌트 사업부의 경우 향후 AI 및 전장용 수요 대응 기반의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판단
- AI 수요는 고부가 임과 동시에 MLCC 소요원수 증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출하량 증가 및 ASP 상승이 동시에 일어날 전망
-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이 이어지는 한 AI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는 동사의 사업 역량이 핵심 경쟁력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60,000원으로 하향
-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이어지는 상황. SET 수요 개선 시 가장 두드러진 실적 개선까지 기대
보고서: https://buly.kr/9BUUw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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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3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79pt (-0.92%) / KOSDAQ 738.19pt (-0.80%)
- 국내 증시는 유상증자 결정에 고려아연이 하한가를 기록하며 투자심리 악화된 가운데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00억원, 42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346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1.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41.54pt (-0.22%) / S&P500 5813.67pt (-0.33%)
나스닥 18607.93pt (-0.56%) / 러셀2000 2233.04pt (-0.23%)
- 미국 증시는 개별 기업 이슈로 인해 반도체 업종이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 3분기 GDP 발표 및 고용 호조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2.9%), 알파벳(+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6.3%),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4%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3분기 GDP 전분기대비 연율 2.8% 증가, 예상치(3.0%) 하회
- 미국 10월 ADP 신규고용 23.3만명 증가, 예상치(11.1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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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3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79pt (-0.92%) / KOSDAQ 738.19pt (-0.80%)
- 국내 증시는 유상증자 결정에 고려아연이 하한가를 기록하며 투자심리 악화된 가운데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00억원, 42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346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1.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41.54pt (-0.22%) / S&P500 5813.67pt (-0.33%)
나스닥 18607.93pt (-0.56%) / 러셀2000 2233.04pt (-0.23%)
- 미국 증시는 개별 기업 이슈로 인해 반도체 업종이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 3분기 GDP 발표 및 고용 호조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2.9%), 알파벳(+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6.3%),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4%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3분기 GDP 전분기대비 연율 2.8% 증가, 예상치(3.0%) 하회
- 미국 10월 ADP 신규고용 23.3만명 증가, 예상치(11.1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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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31(목)
성장이 소비와 기업투자 중심에서 소비와 정부지출로
- 전일 발표된 2024년 3분기 미국 GDP 성장률(advance estimate)은 전분기 대비 2.8%(연율)로 나타났음
- 23년 하반기 3.2%, 24년 상반기 3.0%에 이어 둔화되는 흐름이나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부문별 기여도는 개인소비 2.46%p, 고정투자 0.24%p(기업투자 0.46%p, 주택투자 -0.21%p), 재고증가 -0.17%p, 순수출 -0.56%p, 정부소비 0.85%p로 분해됨
- 개인소비는 전분기비 3.7%(연율) 성장하여 GDP성장을 상회, 서비스소비가 꾸준한 증가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상품소비의 약진이 성장에 크게 기여했음
-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3분기에도 예상을 넘는 강세를 유지함에 따라 올해 미국 GDP성장률은 2.7~2.8%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임
- 그러나 전망의 영역에서 민간소비와 기업투자가 이끌어오던 성장엔진이 민간소비와 정부지출로 전환된 것은 향후 성장경로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우리는 미국 경제의 성장둔화 흐름을 예상하며 2025년 미국 GDP성장률 전망은 기존 1.8%에서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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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0/31(목)
성장이 소비와 기업투자 중심에서 소비와 정부지출로
- 전일 발표된 2024년 3분기 미국 GDP 성장률(advance estimate)은 전분기 대비 2.8%(연율)로 나타났음
- 23년 하반기 3.2%, 24년 상반기 3.0%에 이어 둔화되는 흐름이나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부문별 기여도는 개인소비 2.46%p, 고정투자 0.24%p(기업투자 0.46%p, 주택투자 -0.21%p), 재고증가 -0.17%p, 순수출 -0.56%p, 정부소비 0.85%p로 분해됨
- 개인소비는 전분기비 3.7%(연율) 성장하여 GDP성장을 상회, 서비스소비가 꾸준한 증가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상품소비의 약진이 성장에 크게 기여했음
-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3분기에도 예상을 넘는 강세를 유지함에 따라 올해 미국 GDP성장률은 2.7~2.8%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임
- 그러나 전망의 영역에서 민간소비와 기업투자가 이끌어오던 성장엔진이 민간소비와 정부지출로 전환된 것은 향후 성장경로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우리는 미국 경제의 성장둔화 흐름을 예상하며 2025년 미국 GDP성장률 전망은 기존 1.8%에서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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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0/31 (목)
삼성에스디에스(018260)-안정적인 성장과 밸류업 가시화
■ 3Q Review: 클라우드 성장 가이던스 지켰다
- 3분기 매출액 3조 5,697억원(11.3% YoY, 6.0% QoQ), 영업이익 2,528억원(31.0% YoY, 14.4% QoQ, opm 7.1%)을 기록
- 클라우드 매출은 6,370억원을 기록. KB금융과 제조업의 생성형 AI 고객사가 확대되며 클라우드 매출 성장을 이끌었음.
- IT서비스 부문의 영업이익은 13.7%로 2.6%p YoY 증가를 기록함. 고객사의 클라우드 구축으로 인한 서비스 사용량 증가로 HPC매출이 증가하며 영업이익에 기여.
- 물류 부문의 매출액은 1조 9,401억원(14.2% YoY, 8.8% QoQ)을 기록. 해상운송 운임 증가에 매출이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5%로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의 이익률을 기록.
- 첼로스퀘어의 매출은 3,2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 성장하며 가입 고객사는 17,900여개로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함
■ AI 고객사 확대 확인, 이익 증가 관찰 필요
- 동사의 하반기는 생성형 AI 고객사 저변 확대를 통한 IT 서비스 전 부문의 성장이 가시화됨
- 동사의 생성형 AI가 금융업종 및 공공 부문뿐 아니라 제조업까지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획득. 클라우드 사업도 생성형 AI가 MSP매출을 지속 견인할 것.
- IT 투자 활성화는 지속해서 이뤄질 것으로 전망. 동사의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대형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에게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목표주가 220,000원 및 목표 PER 23배 유지. 현금성자산 약 5.5조원을 활용하기 위한 M&A와 주주환원계획을 포함한 밸류업 공시를 준비중인 상황.
보고서: https://vo.la/LlTNP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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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018260)-안정적인 성장과 밸류업 가시화
■ 3Q Review: 클라우드 성장 가이던스 지켰다
- 3분기 매출액 3조 5,697억원(11.3% YoY, 6.0% QoQ), 영업이익 2,528억원(31.0% YoY, 14.4% QoQ, opm 7.1%)을 기록
- 클라우드 매출은 6,370억원을 기록. KB금융과 제조업의 생성형 AI 고객사가 확대되며 클라우드 매출 성장을 이끌었음.
- IT서비스 부문의 영업이익은 13.7%로 2.6%p YoY 증가를 기록함. 고객사의 클라우드 구축으로 인한 서비스 사용량 증가로 HPC매출이 증가하며 영업이익에 기여.
- 물류 부문의 매출액은 1조 9,401억원(14.2% YoY, 8.8% QoQ)을 기록. 해상운송 운임 증가에 매출이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5%로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의 이익률을 기록.
- 첼로스퀘어의 매출은 3,2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 성장하며 가입 고객사는 17,900여개로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함
■ AI 고객사 확대 확인, 이익 증가 관찰 필요
- 동사의 하반기는 생성형 AI 고객사 저변 확대를 통한 IT 서비스 전 부문의 성장이 가시화됨
- 동사의 생성형 AI가 금융업종 및 공공 부문뿐 아니라 제조업까지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획득. 클라우드 사업도 생성형 AI가 MSP매출을 지속 견인할 것.
- IT 투자 활성화는 지속해서 이뤄질 것으로 전망. 동사의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대형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에게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목표주가 220,000원 및 목표 PER 23배 유지. 현금성자산 약 5.5조원을 활용하기 위한 M&A와 주주환원계획을 포함한 밸류업 공시를 준비중인 상황.
보고서: https://vo.la/LlTNP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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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0/31 (목)
포스코퓨처엠(003670) - 뜻 밖의 수확
■ 3Q24 review: 기초소재 부문 호전으로 영업적자 모면
- 3분기 매출액은 9,228억 원(QoQ +0.8%, YoY -28.2%), 영업이익은 14억 원(QoQ -48.1%, YoY -96.2%)을 기록
- 에너지소재 부문에서 재고평가손실 총 180억 원(환입 포함)을 계상한 영향으로 최근 1개월 시장 컨센서스(191억 원)를 하회
-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실적 악화가 지속
- 기초소재 부문은 예상 밖 호실적을 기록. 포스코 고로 개수 종료에 따른 라임 제품 판매 재개와 화성 제품 판가 상승 영향으로 동부문 영업이익(172억 원)이 큰 폭 개선.
■ High-Ni 중심의 수요 개선 점차 확인될 것
- 양극재 부문은 판가가 하향 안정화된 가운데 삼성 SDI의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SPE) 4분기 조기 양산을 계기로 수요 개선세가 예상
- 10월부터 NCA 전용 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양극재 수요의 핵심은 NCA 중심의 High-Ni 계열이며, N65 제품은 우량한 거래선을 먼저 확보할 필요가 있어 보임
- 한편, 음극재 부문은 흑연에 대한 FEOC 적용이 2년 유예됨에 따라 당분간 사업 가시성이 불투명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하향
- 수율 및 고객 확보 문제로 음극재 사업에 대한 투자금 회수 부담이 가중되었고, OEM사의 배터리 캐미스트리의 다변화 추세를 반영하여 2025년 EBITDA 추정치를 5,875억 원으로 하향
- 음극재 내재화 및 High-Ni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은 변함이 없어 Target multiple은 유지
참조: https://vo.la/vVvMQD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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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003670) - 뜻 밖의 수확
■ 3Q24 review: 기초소재 부문 호전으로 영업적자 모면
- 3분기 매출액은 9,228억 원(QoQ +0.8%, YoY -28.2%), 영업이익은 14억 원(QoQ -48.1%, YoY -96.2%)을 기록
- 에너지소재 부문에서 재고평가손실 총 180억 원(환입 포함)을 계상한 영향으로 최근 1개월 시장 컨센서스(191억 원)를 하회
-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실적 악화가 지속
- 기초소재 부문은 예상 밖 호실적을 기록. 포스코 고로 개수 종료에 따른 라임 제품 판매 재개와 화성 제품 판가 상승 영향으로 동부문 영업이익(172억 원)이 큰 폭 개선.
■ High-Ni 중심의 수요 개선 점차 확인될 것
- 양극재 부문은 판가가 하향 안정화된 가운데 삼성 SDI의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SPE) 4분기 조기 양산을 계기로 수요 개선세가 예상
- 10월부터 NCA 전용 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양극재 수요의 핵심은 NCA 중심의 High-Ni 계열이며, N65 제품은 우량한 거래선을 먼저 확보할 필요가 있어 보임
- 한편, 음극재 부문은 흑연에 대한 FEOC 적용이 2년 유예됨에 따라 당분간 사업 가시성이 불투명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하향
- 수율 및 고객 확보 문제로 음극재 사업에 대한 투자금 회수 부담이 가중되었고, OEM사의 배터리 캐미스트리의 다변화 추세를 반영하여 2025년 EBITDA 추정치를 5,875억 원으로 하향
- 음극재 내재화 및 High-Ni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은 변함이 없어 Target multiple은 유지
참조: https://vo.la/vVvMQD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6.15pt (-1.45%) / KOSDAQ 743.06pt (+0.66%)
- 국내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는 가운데 밸류업 관련주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와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560억원, 3,31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8,571억원 순매도
- 유통(+1.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자본재(-4.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763.46pt (-0.90%) / S&P500 5705.45pt (-1.86%)
나스닥 18095.15pt (-2.76%) / 러셀2000 2196.65pt (-1.63%)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실적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대선 불확실성과 차익실현 압력 강화에 기술주 중심의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0.7%), 쉐브론(+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6.1%), 엔비디아(-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1% 상승, 예상치(2.1%) 부합
- 미국 9월 근원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6%)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6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7.2원에 마감 (전일대비 -2.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0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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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6.15pt (-1.45%) / KOSDAQ 743.06pt (+0.66%)
- 국내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는 가운데 밸류업 관련주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와 외국인 매도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560억원, 3,31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8,571억원 순매도
- 유통(+1.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자본재(-4.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763.46pt (-0.90%) / S&P500 5705.45pt (-1.86%)
나스닥 18095.15pt (-2.76%) / 러셀2000 2196.65pt (-1.63%)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실적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대선 불확실성과 차익실현 압력 강화에 기술주 중심의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0.7%), 쉐브론(+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6.1%), 엔비디아(-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1% 상승, 예상치(2.1%) 부합
- 미국 9월 근원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6%)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6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7.2원에 마감 (전일대비 -2.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0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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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11/1(금)
2024년 11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1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애플, 아마존, 인텔, 엑손모빌, 쉐브론, T.로우 프라이스, 버크셔해서웨이
- 11/1(금): (美) 고용지표/ISM 제조업, (中) Caixin 제조업 PMI, (韓) 10월 수출입
■ 11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버텍스 파마수티컬스, Yum브랜즈, 퀄컴, 길리어드사이언스, 모더나
- 11/4(월): 일본 휴장,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1/5(화): 미국 대선/RBA 금리결정, (美) 제조업수주, (中) Caixin 서비스업 PMI, (韓) CPI
- 11/6(수): (美) ISM 서비스업, (유) PPI
- 11/7(목): BOE 금리결정, (美) 3분기 단위노동비용, (유) 소매판매, (中) 10월 수출입, (韓) 경상수지
- 11/8(금): FOMC 금리결정,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소비자신용
- 11/9(토): (中) CPI/PPI
■ 11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홈디포, 월트디즈니, 시스코시스템스
- 11/12(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11/13(수): (美) CPI/3분기 SLOOS/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산업생산, (韓) 수출입물가지수
- 11/14(목): 한국 옵션만기, (美) PPI, (유) 3분기 GDP(수정치)/10월 통화정책회의 회의록 공개
- 11/15(금): 미국 옵션만기, (美) 소매판매/산업생산/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수출입물가지수, (中) 실물경기지표
■ 11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월마트, 타겟, 엔비디아, 디어
- 11/19(화): (美) 건축허가/주택착공/NAHB 주택시장지수
- 11/20(수): (中) LPR 결정, (韓) PPI
- 11/21(목): (韓) 1~20일 수출입
- 11/22(금): (美) 경기선행지수/Markit PMI(잠정치)/기존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소비심리(잠정치)
■ 11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델 테크놀로지스, 세일즈포스, 인튜이트
- 11/26(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 (韓) 소비심리
- 11/27(수): (美) FOMC 의사록 공개/3분기 GDP(수정치)/내구재수주/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신규주택매매, (韓) 3분기 BSI
- 11/28(목): 금통위, 미국 추수감사절 휴장, (美) PCE 및 PCE물가지표/미결주택매매
- 11/29(금): 미국 추수감사절 조기 폐장, (유) CPI(잠정치)/기대인플레이션, (韓) 산업생산/경기선행지수
- 11/30(토): (中) 관영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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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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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1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애플, 아마존, 인텔, 엑손모빌, 쉐브론, T.로우 프라이스, 버크셔해서웨이
- 11/1(금): (美) 고용지표/ISM 제조업, (中) Caixin 제조업 PMI, (韓) 10월 수출입
■ 11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버텍스 파마수티컬스, Yum브랜즈, 퀄컴, 길리어드사이언스, 모더나
- 11/4(월): 일본 휴장,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1/5(화): 미국 대선/RBA 금리결정, (美) 제조업수주, (中) Caixin 서비스업 PMI, (韓) CPI
- 11/6(수): (美) ISM 서비스업, (유) PPI
- 11/7(목): BOE 금리결정, (美) 3분기 단위노동비용, (유) 소매판매, (中) 10월 수출입, (韓) 경상수지
- 11/8(금): FOMC 금리결정,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소비자신용
- 11/9(토): (中) CPI/PPI
■ 11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홈디포, 월트디즈니, 시스코시스템스
- 11/12(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11/13(수): (美) CPI/3분기 SLOOS/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산업생산, (韓) 수출입물가지수
- 11/14(목): 한국 옵션만기, (美) PPI, (유) 3분기 GDP(수정치)/10월 통화정책회의 회의록 공개
- 11/15(금): 미국 옵션만기, (美) 소매판매/산업생산/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수출입물가지수, (中) 실물경기지표
■ 11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월마트, 타겟, 엔비디아, 디어
- 11/19(화): (美) 건축허가/주택착공/NAHB 주택시장지수
- 11/20(수): (中) LPR 결정, (韓) PPI
- 11/21(목): (韓) 1~20일 수출입
- 11/22(금): (美) 경기선행지수/Markit PMI(잠정치)/기존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소비심리(잠정치)
■ 11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델 테크놀로지스, 세일즈포스, 인튜이트
- 11/26(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 (韓) 소비심리
- 11/27(수): (美) FOMC 의사록 공개/3분기 GDP(수정치)/내구재수주/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신규주택매매, (韓) 3분기 BSI
- 11/28(목): 금통위, 미국 추수감사절 휴장, (美) PCE 및 PCE물가지표/미결주택매매
- 11/29(금): 미국 추수감사절 조기 폐장, (유) CPI(잠정치)/기대인플레이션, (韓) 산업생산/경기선행지수
- 11/30(토): (中) 관영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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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금)
제일기획(030000)-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3분기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3분기 매출총이익은 4,285억원(+6.9% YoY), 영업이익은 956억원(+2.3%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비계열의 호조세와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커버리지 확대 효과 및 올림픽 프로젝트 효과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
- 1) 본사 비계열 부문의 호조세로, 본사 매출총이익이 968억원(+9.9% YoY)을 기록하는 호실적을 보임
- 2) 해외에서는 중국(+0.4% YoY)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미주(+17.3% YoY)와 중남미(+15.6% YoY) 등의 호조세로, 해외/자회사 매출총이익은 3,317억원(+6.0%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음
■ 국내외 제반 환경의 점진적 개선 기대
- 국내의 경우 불확실한 광고경기와 주요 고객사의 마케팅 효율화 기조에서도 전반적인 여건들이 다소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레거시 미디어의 마케팅 수요 감소 추세는 어느 정도 일단락되어가고 있는 과정인 것으로 보이며, 디지털 부문의 성장이 전반적인 균형추를 맞춰주고 있는 상황
- 해외 부문 역시 닷컴 및 이커머스 중심의 디지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BTL 물량 또한 견조한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우수한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광고/미디어 업종내에서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편입된 유일한 회사로, 이전부터 전향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쳐온 바 있음
- 25년 이후 주주환원정책 발표에서 소각 등을 포함한 자사주(12% 보유중) 활용 방안까지 제시된다면, 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됨
참조: https://vo.la/IUjDiY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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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030000)-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3분기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3분기 매출총이익은 4,285억원(+6.9% YoY), 영업이익은 956억원(+2.3%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비계열의 호조세와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커버리지 확대 효과 및 올림픽 프로젝트 효과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
- 1) 본사 비계열 부문의 호조세로, 본사 매출총이익이 968억원(+9.9% YoY)을 기록하는 호실적을 보임
- 2) 해외에서는 중국(+0.4% YoY)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미주(+17.3% YoY)와 중남미(+15.6% YoY) 등의 호조세로, 해외/자회사 매출총이익은 3,317억원(+6.0%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음
■ 국내외 제반 환경의 점진적 개선 기대
- 국내의 경우 불확실한 광고경기와 주요 고객사의 마케팅 효율화 기조에서도 전반적인 여건들이 다소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레거시 미디어의 마케팅 수요 감소 추세는 어느 정도 일단락되어가고 있는 과정인 것으로 보이며, 디지털 부문의 성장이 전반적인 균형추를 맞춰주고 있는 상황
- 해외 부문 역시 닷컴 및 이커머스 중심의 디지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BTL 물량 또한 견조한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우수한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광고/미디어 업종내에서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편입된 유일한 회사로, 이전부터 전향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쳐온 바 있음
- 25년 이후 주주환원정책 발표에서 소각 등을 포함한 자사주(12% 보유중) 활용 방안까지 제시된다면, 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됨
참조: https://vo.la/IUjDiY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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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11/1 (금)
한솔제지(213500) - 일시적인 부진을 뛰어 넘어
■ 3Q OP -43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562억원(+6.2% YoY), 영업손실 43억원(적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판매량 감소와 환율하락 등이 부정적으로 작용함. 또한 원가측면에서 펄프가격 및 물류비 상승 분을 판가에 충분히 전가하지 못한 결과로 인해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환경 부문(물류창고)의 대손 이슈는 일단락되면서 추가적인 비용 발생 요인 해소는 긍정적으로 평가
■ 4Q OP 258억원(165.7% YoY)으로 회복 가능할 것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083억원(+4.6% YoY), 영업이익 258억원(+165.7%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이는 1) 펄프가격 하향 안정화(남미, 중국 신증설 물량 출회), 2)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회복, 3) 판가 인상 효과(백판지와 인쇄용지), 4) 해상운임 하향 안정화 등에 따른 결과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3.1% YoY), 영업이익 604억원(+28.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하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8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5.3%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 수익 예상 하향 조정에 따라 주당배당금도 당초 예상보다는 낮춘 500원으로 수정 전망
- 지난 2분기(환경 부문 대손)와 3분기(펄프가격, 해상운임 등 원가 상승) 등의 악재는 소멸된 상태라 4분기부터 영업실적의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고, 내년 실적도 본궤도에 오르면서 증익 추세가 지속 가능할 것
참조: https://vo.la/BCxbW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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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213500) - 일시적인 부진을 뛰어 넘어
■ 3Q OP -43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562억원(+6.2% YoY), 영업손실 43억원(적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판매량 감소와 환율하락 등이 부정적으로 작용함. 또한 원가측면에서 펄프가격 및 물류비 상승 분을 판가에 충분히 전가하지 못한 결과로 인해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환경 부문(물류창고)의 대손 이슈는 일단락되면서 추가적인 비용 발생 요인 해소는 긍정적으로 평가
■ 4Q OP 258억원(165.7% YoY)으로 회복 가능할 것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083억원(+4.6% YoY), 영업이익 258억원(+165.7%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이는 1) 펄프가격 하향 안정화(남미, 중국 신증설 물량 출회), 2)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회복, 3) 판가 인상 효과(백판지와 인쇄용지), 4) 해상운임 하향 안정화 등에 따른 결과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3.1% YoY), 영업이익 604억원(+28.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하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8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5.3%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 수익 예상 하향 조정에 따라 주당배당금도 당초 예상보다는 낮춘 500원으로 수정 전망
- 지난 2분기(환경 부문 대손)와 3분기(펄프가격, 해상운임 등 원가 상승) 등의 악재는 소멸된 상태라 4분기부터 영업실적의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고, 내년 실적도 본궤도에 오르면서 증익 추세가 지속 가능할 것
참조: https://vo.la/BCxbW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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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1(금)
성장엔진이 식어가는 국내 경제
- 광공업 생산이 14개월만에 전년대비 감소세로 전환했음. 소비지표는 여전히 부진했고, 설비투자가 최근의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건설투자 부진은 더 깊어졌음
-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생산이 전월비 -0.2%, 전년대비 -1.3%로 줄어들었음
- IT는 수요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어 재고순환 측면의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는 것처럼 볼 수 있으나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4분기중에는 전년도 기저효과의 영향이 커지면서 성장지표는 더 부진해질 수밖에 없어 보임
- 소매판매는 전월비 -0.4%, 전년대비 -2.2%로 감소세가 이어졌음. 전년대비로는 최근 7개월 연속, 그리고 최근 28개월중 24개월에 걸쳐 감소했음
- 설비투자는 운송장비와 반도체장비를 중심으로 3개월 연속 증가했으나 증가율은 7월보다 낮아졌음
- 종합하면, 9월 산업활동동향은 국내 경제의 성장 둔화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는 우리의 전망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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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1(금)
성장엔진이 식어가는 국내 경제
- 광공업 생산이 14개월만에 전년대비 감소세로 전환했음. 소비지표는 여전히 부진했고, 설비투자가 최근의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건설투자 부진은 더 깊어졌음
-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생산이 전월비 -0.2%, 전년대비 -1.3%로 줄어들었음
- IT는 수요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어 재고순환 측면의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는 것처럼 볼 수 있으나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4분기중에는 전년도 기저효과의 영향이 커지면서 성장지표는 더 부진해질 수밖에 없어 보임
- 소매판매는 전월비 -0.4%, 전년대비 -2.2%로 감소세가 이어졌음. 전년대비로는 최근 7개월 연속, 그리고 최근 28개월중 24개월에 걸쳐 감소했음
- 설비투자는 운송장비와 반도체장비를 중심으로 3개월 연속 증가했으나 증가율은 7월보다 낮아졌음
- 종합하면, 9월 산업활동동향은 국내 경제의 성장 둔화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는 우리의 전망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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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2.36pt (-0.54%) / KOSDAQ 729.05pt (-1.89%)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와 미 대선을 앞두고 경계감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바이오 업종 약세와 기관, 외국인 동반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2,1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80억원, 386억원 순매도
- 은행(+2.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2.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52.19pt (+0.69%) / S&P500 5728.8pt (+0.41%)
나스닥 18239.92pt (+0.80%) / 러셀2000 2210.13pt (+0.61%)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한 비농업 고용 및 제조업 경기 위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6.2%), 쉐브론(+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1.6%), 애플(-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비농업 신규고용 1.2만명 증가, 예상치(10.0만명) 하회
- 미국 10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1%) 부합
-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 46.5 기록, 예상치(47.6)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8.2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0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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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2.36pt (-0.54%) / KOSDAQ 729.05pt (-1.89%)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와 미 대선을 앞두고 경계감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바이오 업종 약세와 기관, 외국인 동반 매도세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2,1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80억원, 386억원 순매도
- 은행(+2.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2.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52.19pt (+0.69%) / S&P500 5728.8pt (+0.41%)
나스닥 18239.92pt (+0.80%) / 러셀2000 2210.13pt (+0.61%)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한 비농업 고용 및 제조업 경기 위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6.2%), 쉐브론(+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1.6%), 애플(-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비농업 신규고용 1.2만명 증가, 예상치(10.0만명) 하회
- 미국 10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1%) 부합
-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 46.5 기록, 예상치(47.6)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8.2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0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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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4(월)
미국 고용 부진, 과연 일시적일까?
- 9월 큰 폭의 증가로 고용發 경기침체우려를 잠재웠던 비농가 취업자수가 10월에는 전월비 1.2만명 증가에 그쳤음
- 시장 예상치가 11~12만명에 분포했음을 감안하면 10분의 1수준으로 2020년 12월 이후 3년 10개월 만에 가장 적은 증가 폭이었음
- 충격적인 고용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음. 실업률이 4.1%로 전월과 같은 양호한수준을 유지해고, 조사기간 보잉사 파업과 2개의 허리케인(헬렌과 밀턴)이 상당한 영향이 미쳐 고용지표 부진은 일정부분 예상되었기 때문임
- 10월 중 주당 근로시간(전년대비 보합)과 시간당 임금상승률(전년대비 4.0% 증가)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음
- 그러나 고용시장의 전반적인 추세적 움직임은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ISM제조업지수는 여전히 수축국면에 머무르고 있고 산업생산 등 산업활동은 정체된 모습임
- 우리는 미국 경제의 점진적인 둔화흐름을 예상하며, 고용시장에서 변곡점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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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4(월)
미국 고용 부진, 과연 일시적일까?
- 9월 큰 폭의 증가로 고용發 경기침체우려를 잠재웠던 비농가 취업자수가 10월에는 전월비 1.2만명 증가에 그쳤음
- 시장 예상치가 11~12만명에 분포했음을 감안하면 10분의 1수준으로 2020년 12월 이후 3년 10개월 만에 가장 적은 증가 폭이었음
- 충격적인 고용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음. 실업률이 4.1%로 전월과 같은 양호한수준을 유지해고, 조사기간 보잉사 파업과 2개의 허리케인(헬렌과 밀턴)이 상당한 영향이 미쳐 고용지표 부진은 일정부분 예상되었기 때문임
- 10월 중 주당 근로시간(전년대비 보합)과 시간당 임금상승률(전년대비 4.0% 증가)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음
- 그러나 고용시장의 전반적인 추세적 움직임은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ISM제조업지수는 여전히 수축국면에 머무르고 있고 산업생산 등 산업활동은 정체된 모습임
- 우리는 미국 경제의 점진적인 둔화흐름을 예상하며, 고용시장에서 변곡점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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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ESG 전략 아이디어 11/4(월)
ESG 전략 아이디어
■ AI는 기후위기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 2024년 현재 전세계 표면 온도는 가장 무더웠던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의 고온을 기록하고 있음
- 무더운 여름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이 꾸준하게 증가한 것에서 기인하며 파리기후협약에도 불구하고 전인류의 이산화탄소 배출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중임
- 파리기후협약을 통해 전세계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2050년까지는 순배출량 제로를 달성하고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더불어 이산화탄소의 직접 감축을 위한 포집/제거, 즉 CCUS도 도입되어야 함. IEA의 넷제로 시나리오에 반영되어있는 총 이산화탄소 포집량은 2030년 1기가톤, 2050년 6.1기가톤이며 제거량은 2030년 0.2기가톤, 2050년 1.7기가톤으로 제시되고 있음
- 최근 미국 UC버클리의 오마르 야기(Omar Yaghi)교수 연구팀에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할 수 있는 다공성 물질인 COF(공기유기 프레임워크, covalent organic framework)를 개발 매우 효율적인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선보였음
- 기술의 상업적인 적용까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겠지만 충분한 효율성이 입증될 경우 이산화탄소 저감의 획기적인 진전이 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기울일 대상이라 판단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5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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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전략 아이디어
■ AI는 기후위기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 2024년 현재 전세계 표면 온도는 가장 무더웠던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의 고온을 기록하고 있음
- 무더운 여름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이 꾸준하게 증가한 것에서 기인하며 파리기후협약에도 불구하고 전인류의 이산화탄소 배출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중임
- 파리기후협약을 통해 전세계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2050년까지는 순배출량 제로를 달성하고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더불어 이산화탄소의 직접 감축을 위한 포집/제거, 즉 CCUS도 도입되어야 함. IEA의 넷제로 시나리오에 반영되어있는 총 이산화탄소 포집량은 2030년 1기가톤, 2050년 6.1기가톤이며 제거량은 2030년 0.2기가톤, 2050년 1.7기가톤으로 제시되고 있음
- 최근 미국 UC버클리의 오마르 야기(Omar Yaghi)교수 연구팀에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할 수 있는 다공성 물질인 COF(공기유기 프레임워크, covalent organic framework)를 개발 매우 효율적인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선보였음
- 기술의 상업적인 적용까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겠지만 충분한 효율성이 입증될 경우 이산화탄소 저감의 획기적인 진전이 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기울일 대상이라 판단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5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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