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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23 (수)

전력기기 Initiation - 상승 가도 속 체크포인트

AI 발전을 필두로 새로운 레벨의 전력 수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미 수요 급증 및 공급 부족으로 인해 전력기기는 상승 사이클을 지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사이클의 장기 지속성과 트레이딩을 위한 포인트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역대급의 전력 인프라 수요에 대해 확인하고, 현 사이클이 지속될 이유와 함께 대선 결과에 따른 시나리오, 타 지역의 확장성을 확인해 전력기기 업체들의 투자 매력도를 점검하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산업분석
1. 전력기기 산업의 이해
1) 전력 공급 구조
2) 변압기의 원리와 구조
2. 국내 전력기기 산업 Case Study
1) 과거 사이클 - 2000년대 - 2010년대 초반
2) 사이클 재진입의 시작 - 2020년대 초반
3. 전력기기 수요 & 공급 전망
1) 공급 - 제한적인 공급 환경 지속
2) 수요 - 전력 수요의 New Normal과 함께
4. 상승 가도 속 체크포인트
1) 미국 시장 수요의 장기화 여부
2) 핵심 수요처의 정책 지원 여부
3) 트럼프 당선 시나리오 - 전력 인프라 투자는 견조할 것
4) 해리스 당선 시나리오 - 전기화 추세 가속화
5) 핵심 지역 확장 가능성 확인 - 유럽, 중동
Ⅲ. 기업분석
1. HD현대일렉트릭(BUY/T.P. 450,000원)
2. LS ELECTRIC(BUY/T.P. 210,000원)
3. 효성중공업(BUY/T.P. 500,000원)

보고서: https://vo.la/NtbApJ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9.62pt (+1.12%) / KOSDAQ 745.19pt (+0.93%)

- 국내 증시는 낙폭 과대 인식에 반도체, 이차전지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의 반등이 이루어진 가운데 기관,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994억원, 2,085억원 순매수
- 개인이 5,11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14.95pt (-0.96%) / S&P500 5797.42pt (-0.92%)
나스닥 18276.65pt (-1.60%) / 러셀2000 2213.84pt (-0.79%)

- 미국 증시는 테슬라 호실적 발표가 있은 가운데 달러화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 지속에 대형 기술주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부동산(+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5%), 존슨앤드존슨(+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3.1%), 엔비디아(-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기존주택판매 384만건 기록, 예상치(388만건) 하회
- 미국 MBA 주택융자 신청지수 전주대비 -6.7% 감소
- 유로존 10월 소비자신뢰지수 -12.5 기록, 예상치(-12.5)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1.9원에 마감 (전일대비 +2.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8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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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 10/24(목)

LG디스플레이-3Q 일회성 인식, 감가상각비 감소에 주목

■ 3Q24 Review: 매출액 +43%, 영업이익 적자축소 YoY
- 3분기 매출액은 6.8조원(+43% YoY, +2% QoQ), 영업이익은 –806억원(적자축소 YoY/QoQ, OPM -1%)을 기록
- 희망퇴직비용이 약 1,600억원 인식되었는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800억원 수준의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추정
- 감가상각비는 모바일 OLED 라인 감가상각비 종료가 시작되며 전분기 대비 1,390억원 감소

■ 감가상각 종료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핵심
- 올해 전략 고객사향 점유율 증가하며 소형 POLED 출하량은 전년대비 약 28% 증가할 것으로 전망
- IT OLED는 연초 생산계획 대비 -20% 감소한 점은 아쉬우나, 25년 출하량 증가하며 연간 흑자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추정
- 소형 OLED는 2H24부터, 대형 OLED는 2H25부터 대규모 감가상각이 종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 현재주가는 24E BPS 기준 P/B 0.74배로 P/B Band의 중상단 수준이나, 소형 OLED 출하량 증가와 감가상각 종료로 수익성 개선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보고서: https://vo.la/OUXnCW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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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0/24 (목)

아모레퍼시픽(090430) - 그래도 아직 미국에선 잘합니다

■ 3Q24E OP: 390억원(OPM: 4.1%) 컨센서스 하회 전망
-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을 9,579억/390억원(OPM: 4.1%) 으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일 것으로 예상
- 3분기 실적 악화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중국 사업 구조조정에 따른 영업적자폭 확대로, 3분기 중국 지역 매출은 610억원(-47% yoy) 수준으로 예상하며 중국 지역 영업적자는 사업구조 변경과 관련 비용 증가로 인해 5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국내 화장품 매출액/영업이익은 4,227억/244억원(OPM: 5.8%), 코스알엑스 연결 포함 3분기 해외 사업부 매출액/영업이익은 4,461억/268억원(OPM: 6%)으로 전망

■ 아직 선방하고 있는 북미 화장품 사업
- 3분기 중국 적자 확대는 분명 아쉬운 부분이지만 코스알엑스와 라네즈를 중심으로 한 북미 화장품 사업은 여전히 좋은 성장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 인디브랜드 중심의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이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여전히 견고한 흐름(3분기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 +57% yoy)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진행된 ‘Amazon Prime Day’에서 코스알엑스 및 라네즈의 핵심 제품들이 Amazon Bestseller 상위권에 랭킹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음
- 코스알엑스 3분기 전체 매출액/영업이익은 1,500억/450억원(OPM: 30%)으로 준수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북미 지역에서 견고해진 브랜드파워에 기반하여 코스알엑스의 2025~26년 매출액 성장률은 +24~49% yoy, 영업이익률은 25.2~26.8% 수준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150,000원으로 하향
3분기 중국 화장품 적자 확대로 인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16만원에서 15만원으로 낮추었지만 코스알엑스와 라네즈가 북미에서 선방하고 있는 점은 꽤 긍정적으로 보아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

참조: https://vo.la/BbkSEp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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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1.03pt (-0.72%) / KOSDAQ 734.59pt (-1.42%)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 영향에 투자심리 악화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자동차 업종 부진 속 외국인 대규모 매도세에 하락 마감
- 개인이 6,25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34억원, 6,04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3.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74.36pt (-0.33%) / S&P500 5809.86pt (+0.21%)
나스닥 18415.49pt (+0.76%) / 러셀2000 2218.92pt (+0.23%)

- 미국 증시는 호실적 발표에 테슬라가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가운데 미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화 강세 진정 및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3.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1.9%), 아마존(+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3%), 존슨앤드존슨(-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1% 증가, 예상치(0.4%)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7만건 기록, 예상치(24.2만건) 하회
- 미국 10월 Markit 제조업 PMI 47.8 기록, 예상치(47.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1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0.6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1.8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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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25(금)

수출과 내수가 균형 성장? 성장률은 반토막

- 2024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에 따르면, 3분기 국내경제는 전분기대비 0.1%, 전년동기대비 1.5% 성장했음

- 당사 전망(전년대비 2.1%)과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했으며 최근 4분기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음

- 내용 면에서는 민간소비(1.3%yoy) 증가세가 완만하게 높아졌으며, 정부소비(2.6%yoy)가 2분기에 이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했음

- 기여도 측면에서 보면, 전년대비 1.5% 성장에 대해 내수(0.8%p)와 순수출(0.9%p)이 절반씩 기여했음

- 주체별로 보면 민간의 성장기여도(1.1%p)가 빠르게 둔화되고 정부의 성장기여(0.6%p)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기존 전망을 크게 하회한 3분기 속보치를 반영하여 24년 GDP 성장률 전망을 기존 2.4%에서 2.3%로 하향 수정하고 25년 2.0% 전망은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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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 10/25(금)

SK하이닉스-메모리 산업 구조 변화의 수혜

■ 3Q24 Review: 매출 비중 HBM 30%, eSSD 60% 이상
- 3분기 매출액은 17.6조원(+7% QoQ), 영업이익은 7.0조원(+29% QoQ, OPM 40%) 기록
- HBM의 DRAM 내 영업이익 기여도는 36% 수준으로 추정되며 동사의 경쟁력 입증

■ 1H25 범용 재고 정상화
- 범용 메모리 업황이 악화됨에 따라 업계 전반 쌓여있는 재고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당 우려는 일부 해소될 것으로 판단
- 4분기 Bit Growth 증가는 재고 밀어내기를 통한 ASP 하락을 의미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의 출하는 지속될 것
- HBM의 DRAM 내 매출 비중은 3분기 30% 기록했으며(+9%pt QoQ), 4분기에는 40%(+10%pt QoQ)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어 DRAM 내 OP 기여도는 43% 수준으로 예상
- 24E HBM의 DRAM 내 매출비중은 29%, 25E 40%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는 바, 영업이익 추정치를 24E 22.9조원 → 23.9조원, 25E 32.1조원 → 38.4조원으로 각각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0원 상향
- 목표주가는 12MF BPS 129,482원에 PBR 2.0배(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최대 P/B)를 적용

Link: https://vo.la/RMRDEQ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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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25(금)

에스원-안정적 사업성과로 밸류업


■ 3분기 영업이익 603억원(+12.6% YoY)로 기대치 상회
- 3분기 매출액은 6,827억원(+5.8% YoY), 영업이익은 603억원(+12.6%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함
- Top-Line의 호조세에 따른 이익 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위한 비용 효율화 등의 영향

■ 시큐리티/인프라 전 부문의 호실적 흐름 지속 전망
- 두 사업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 물리보안 고객 증가의 영향으로 시큐리티 서비스 부문 매출은 3% 가량 성장
- 시큐리티 사업부 : 레거시 시스템 보안 사업은 안정적인 가입자 기반이 유지되는 가운데, ARPU와 해지율 또한 추세 내에서 유지
- 인프라 사업부 : 24년 건물관리 단가의 인상폭은 3%대 후반으로 결정. 향후 부동산 서비스 부문은 기존 고객 Retention 강화 및 신규 수주를 통해 외형을 확대 전망

■ 전향적인 주주환원으로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포함
- 이번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포함되며, 추가적인 주주환원 확대 흐름 기대
- 24년에도 배당성향 60% 수준은 유지할 계획, 중장기적인 밸류업 프로그램과의 연계 등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

참조: https://url.kr/llg531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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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0/25 (금)

엔터테인먼트 Initiation - 성장궤도 재진입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이 소강된 이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었습니다. 최근 K-POP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약진이 시작되며 엔터태인먼트 산업에 다시금 관심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K-POP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산업분석
1. K-POP은 이제 주류입니다
1) 성장통을 겪은 2024년
2) K-POP 성장은 지속 궤도에 들어섰다
3) K-POP 의 미래는 글로벌 정체성
Ⅲ. 기업분석
1) 하이브 (BUY/T.P. 260,000원)
2) JYP Ent. (BUY/T.P. 70,000원)
3) 에스엠 (BUY/T.P. 100,000원)
4) 와이지엔터테인먼트 (BUY/T.P. 54,000원)

보고서: https://url.kr/ycvf5k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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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25 (금)

LG이노텍(011070) - 전방 수요 개선을 기다리며

■ 3Q24 Review: 매출액 56,851억원, 영업이익 1,304억원
- 3Q24 실적은 매출액 56,851억원(YoY +19.3%), 영업이익 1,304억원(YoY -28.9%)을 시현
-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인한 영향이 물량이 많아지는 성수기와 겹쳐지며 큰 폭의 감익 발생. 이외에도 전반적인 SET 수요 부진이 이어지며, 전 사업부가 다소 부진
- 특히 광학솔루션 부문의 경쟁 구도 심화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이익 시현

■ 절실히 필요한 SET 수요 개선
- 24년은 기존 예상 대비 부진할 것으로 판단. 핵심 전방인 SET의 수요가 올해 저조한 수준을 이어가며 사업부 전반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
- 24년 4분기에 갑작스러운 SET 수요 개선을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실적 기대감을 낮출 필요 존재
- 24년 마지막으로 주목해야하는 이벤트는 1) 중국 경기 부양책과 더불어 예정된 광군제 이벤트에 따른 SET 수요 개선 여부와 2) 주력 고객사의 On-Device AI 출시에 따른 초기 반응이 존재
- 중국 내 SET 생산 데이터 등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그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파악. 다만 두 이벤트 모두 SET 수요 분위기 전환을 노려볼만한 이벤트지만 즉각적인 실적 개선 기여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SET 수요 개선의 Key로 판단하는 On-Device AI의 잠재력은 기대되지만 실질적인 수요 개선 데이터가 필요. 향후 전방 수요 데이터 추이에 따라 동사의 실적 전망은 변동될 수 있으나, 현 시점에서는 추정치 하향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40,000원으로 하향. 2024년 매출액은 208,587억원 (YoY +1.2%), 영업이익 8,177억원 (YoY -1.6%)으로 추정.
- 앞서 언급한 SET 수요 개선세나 On-Device AI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따른 출하 확대가 실질적인 데이터로 증명되기 전까지는 실적 눈높이를 낮출 필요 존재.

보고서: https://vo.la/uldsHf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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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25 (금)

LG전자(066570) - 뚜렷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까지

■ 3Q24 Review: 매출액 221,764억원, 영업이익 7,519억원
- 3Q24 연결실적은 매출액 221,764억원(YoY +7.1%), 영업이익 7,519억원(YoY -24.6%)를 기록
- 1)H&A 사업부는 가전 수요 개선이 부진한 가운데 매출 실적 성장 달성, 2)HE 사업부는 OLED 기반의 TV 매출 상승과 WebOS 성장세 지속, 3)VS 사업부는 전방 수요 둔화로 인한 매출 지연 이어지고 있으며, 4)BS 사업부는 SET 개선세 대비 긍정적인 매출 시현했으나, 경쟁 심화 및 비용 부담으로 감익

■ 업황 대비 긍정적인 성적표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까지
- 금리 인하 지연에 따라 글로벌 경기 둔화세 이어지는 가운데, 비용 부담 악화 등의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전개되고 있으나 동사는 B2B 매출 및 신규 수익 모델 기반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 4분기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하지만, HVAC, 가전구독, WebOS 기반의 유니콘 사업 성과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10월 22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중장기 사업에 대한 목표 및 전략과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
- 30년까지 매출성장률 7%, 영업이익률 7%, EV/EBITDA 7배를 목표로 하는 2030 비전과 2027년 ROE 10% 달성 목표 제시
- 주주환원 역시 올해 연 2회 배당과 배당성향 25%, 연 1,000원 최소 배당을 계획하면서 추가로 자사주 소각 및 매입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다만, 2024년 추정 매출액은 873,591억원(YoY +3.7%), 영업이익 37,796억원(YoY +6.5%)으로 하향 조정
- 추정치의 하향 조정은 연결 자회사로 인한 영향으로 LG전자 별도단의 유니콘 사업을 기반으로 하는 체질 개선 논리 여전히 유효
- 추가적으로 제시된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감안했을 때, IT 기업들 중 높은 투자 매력도를 갖추었다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zDwAxo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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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3.27pt (+0.09%) / KOSDAQ 727.41pt (-0.98%)

- 국내 증시는 KB금융 호실적 발표에 금융 업종 강세 보인 가운데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 강화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74억원, 76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87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3.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14.4pt (-0.61%) / S&P500 5808.12pt (-0.03%)
나스닥 18518.61pt (+0.56%) / 러셀2000 2207.99pt (-0.49%)

-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 보복 공격 가능성에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강세 및 미 국채금리 상승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3%), 알파벳(+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1.8%), 존슨앤드존슨(-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확정치) 70.5 기록, 예상치(69.0) 상회
- 미국 10월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7% 기록, 예상치(2.9%) 하회
- 미국 9월 내구재 수주 전월대비 -0.8% 감소, 예상치(-1.0%)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2.6원에 마감 (전일대비 +1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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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김진성] 10/28 (월)

2025년 경제 전망 - 전망의 재구성(ReFraMe): 적은 기회, 많은 위험

0. 개관
1. 전망의 재구성(ReFraMe)
2. Recession Ahead?
3. Fragmentation, 공급망의 재구성
4. Monetary Easing
5. 미국경제
6. 중국경제
7. 한국경제
8. 금리/환율 전망
Macro View(주요 지표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9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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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10/28 (월)

2025년 주식시장 전망 - 다른 셈법, 다른 결과: 미국 대선 이후 경제와 시장

1. 경기 하강과 정책금리 인하
2. 미국의 독주 1, 2025년에도 이어지나
3. 미국의 독주 2, MSCI AC World 내 미국 비중 60+%
4. 글로벌 공급망 변화 1. 미-중 무역전쟁의 확전
5. 글로벌 공급망 변화 2. 공급망 재편, IRA와 CHIPS Act
6. 글로벌 공급망 변화 3. 미국 대선과 우선순위
7. 공급망 재편에 직면한 중국의 대응
8. 세계경제 조건의 변화와 한국시장의 대응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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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망] 10/28 (월)

2025년 전망 - Uneven, Unstable World

1. 경제 전망 - 전망의 재구성(ReFraMe): 적은 기회, 많은 위험

- 2025년 글로벌 경제는 경기 모멘텀이 차별적으로 둔화되는 가운데 미국 경제의 리세션 가능성, G2의 공급망 정책, 그리고 주요국의 통화정책 행보가 주요한 변수가 될 것

- 2025년 우리 경제는 수출 중심의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내수회복은 완만하게 전개되어 GDP성장률이 2.0% 내외로 낮아질 전망

2. 주식시장 전망 - 다른 셈법, 다른 결과: 미국 대선 이후 경제와 시장

- 2025년 주식시장은 경제 성장률이 둔화되는 경기 하강기를 바탕으로 함

- 경기와 공급망 재편 이슈로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는 2025년, 밸류업 프로그램의 본격 가동에 따른 밸류에이션 개선을 감안, KOSPI지수 등락 범위는 2,400~2,900pt로 전망

3. 퀀트 전망 - Key Factor: 중장기 실적모멘텀, 퀄리티, 수급

- 2025년 증시에서 키워드가 될 팩터는 ‘중장기 이익모멘텀’, ‘퀄리티’, ‘수급’ 팩터가 될 전망

- 팩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25년 최선호 팩터를 도출했으며, 이를 활용해 2025년 연간 선호 업종을 조선, 헬스케어, 자동차, 증권으로 제시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0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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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_연간전망_흥국증권_Final_241028.pdf
18.1 MB
[흥국 퀀트 정상휘] 10/28(월)

2025 연간전망 - Key Factor: 중장기 실적모멘텀, 퀄리티, 수급

□ 2017년 전후 시기를 현재와 유사한 구간으로 판단
- 주요 매크로 지표에 대한 최근 25년 장기 시계열을 통해 유사 흐름을 보였던 시점을 판별
- 최근 3년 간 흐름과 유사했던 구간은 크게 2010, 2014, 2017년으로 도출되었음
- 그 중 2017년을 현재와 가장 유사한 구간으로 판단
- 1) 미국의 산업활동 부진, 2) (장기적 시점에서 유사한) 통화정책 운용 방향성, 3) 중국 경기의 부진과 한국 수출의 부진, 4) 정치권력 변화의 영향력 확대, 5) 신성장산업으로의 관심 증폭

□ 강세 스타일 팩터: 중장기(FY2/FQ2) 이익모멘텀, 재무구조 퀄리티, 개인수급 찬집(기관/외국인 수급 빈집)
- 2000년 이후 월간 단위로 총 127개 스타일팩터들에 대해 1M Long-Short 시뮬레이션을 실시
- 2017~18년 구간 팩터 누적 연율화수익률 상위권에 1) 중장기(FY2/FQ2) 이익모멘텀, 2) 직전분기 어닝서프라이즈, 3) 개인수급 상위(기관/외국인 수급 빈집), 4) 레버리지 관련 퀄리티 팩터(당좌비율 등)
- 경기 둔화에서 더 중요해지는 견고한 실적 창출의 중요성, 재무레버리지 리스크 최소화 필요성과 더불어 기관/외국인의 수급 센티먼트가 중요한 흐름

□ 업종 선호: 조선, 헬스케어, 자동차, 증권

□ 종목 선호: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유한양행, SK바이오팜, 휴젤, 금호타이어, 세방전지, 한국금융지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생명, KT 등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05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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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2.43pt (+1.13%) / KOSDAQ 740.48pt (+1.80%)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가 큰 폭의 반등을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중동 리스크 완화와 이차전지 업종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4,66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40억원, 1,412억원 순매도
- 화학(+5.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87.57pt (+0.65%) / S&P500 5823.52pt (+0.27%)
나스닥 18567.19pt (+0.26%) / 러셀2000 2244.07pt (+1.63%)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빅테크 호실적 발표 기대감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금융(+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7%), JP모건 체이스(+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5%), 엔비디아(-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3.0 기록, 예상치(-9.4) 상회
- 중국 연초이후 공업기업이익 전년대비 -3.5% 감소
- 미국 2,5년물 국채 입찰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5.3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3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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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29 (화)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원년(元年)

지난 2월 이후 밸류업 프로그램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기업들의 자발적인 기업가치제고 노력은 여전히 미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만의 독특한 거버넌스의 현실을 감안하면 기업들의 주주환원을 비롯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요구되는 상황이고, 특히 지주사들은 각 그룹의 대표 기업으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 판단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2025년 대내외 경제환경 및 정책변화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과 지주사 재평가 방안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Ⅰ. Executive Summary
Ⅱ. 장기투자가 가능한 한국시장, 전제조건
Ⅲ. 매크로 경제 전망과 산업환경
Ⅳ. 지주사,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Ⅴ. 2025년 예상되는 정책변화와 대응전략
Ⅵ. 지주의 미래 성장동력
Ⅶ. 재무적 성과 및 전망
Ⅷ. 경쟁사 비교
Ⅸ. 리스크 요인
Ⅹ. 종목분석
1. 삼성물산 (028260): 주주환원이 답이다
2. LG (003550): 확고한 밸류업 의지
3. SK (034730): 밸류업에 적극 동참 필요
4. HD현대 (267250): 곳간에서 인심난다
5. GS (078930): 성장동력 확보가 관건
6. 롯데지주 (004990): 다시 보자, 롯데!
7. 한화 (000880): 밸류업에 동참해야 할 때
8. 동원산업 (006040): 주주환원에 진심인 기업
9.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기대와 응답
10. LX홀딩스 (383800): 시장 관심을 얻기 위해서는
11. BGF (027410): 밸류업이 필요한 시점


참조: https://vo.la/zlsHI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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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3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7.8pt (+0.21%) / KOSDAQ 744.18pt (+0.50%)

- 국내 증시는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 강화된 가운데 저가 매수세로 인한 삼성전자 반등과 기업들의 실적발표 소화하며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91억원, 17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9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5.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33.05pt (-0.36%) / S&P500 5832.92pt (+0.16%)
나스닥 18712.75pt (+0.78%) / 러셀2000 2238.09pt (-0.27%)

- 미국 증시는 알파벳을 비롯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소비심리 호조 및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6%), 알파벳(+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1.9%), 엑슨모빌(-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JOLTs 구인건수 744.3만건 기록, 예상치(800만건) 하회
-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8.7 기록, 예상치(99.5) 상회
- 미국 8월 CS 20대 도시 주택가격 전년대비 5.2% 상승, 예상치(5.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3.4원에 마감 (전일대비 -1.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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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30 (목)

삼성전기(009150) -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유지

■ 3Q24 Review: 매출액 26,153억원, 영업이익 2,249억원
- 3Q24 실적은 매출액 26,153억원 (YoY +10.8%), 영업이익 2,249억원 (YoY +22.2%)을 시현
- SET 수요 부진한 가운데 산업 전장용 중심의 성장세 시현
- AI향 제품군 의 호조세 는 SET 전방 부진 영향을 유의미하게 상쇄

■ AI 수요 중심의 성장은 동사의 핵심 경쟁력
- 부진한 업황 속에 동사의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 역시 SET 업황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인해 시장 추정치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했으나, AI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해 영향 최소화
- 컴포넌트 사업부의 경우 향후 AI 및 전장용 수요 대응 기반의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판단
- AI 수요는 고부가 임과 동시에 MLCC 소요원수 증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출하량 증가 및 ASP 상승이 동시에 일어날 전망
-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이 이어지는 한 AI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는 동사의 사업 역량이 핵심 경쟁력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60,000원으로 하향
- AI 중심의 성장 논리는 이어지는 상황. SET 수요 개선 시 가장 두드러진 실적 개선까지 기대

보고서: https://buly.kr/9BUUwE5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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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3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79pt (-0.92%) / KOSDAQ 738.19pt (-0.80%)

- 국내 증시는 유상증자 결정에 고려아연이 하한가를 기록하며 투자심리 악화된 가운데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00억원, 42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346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1.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41.54pt (-0.22%) / S&P500 5813.67pt (-0.33%)
나스닥 18607.93pt (-0.56%) / 러셀2000 2233.04pt (-0.23%)

- 미국 증시는 개별 기업 이슈로 인해 반도체 업종이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 3분기 GDP 발표 및 고용 호조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2.9%), 알파벳(+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6.3%),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4%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3분기 GDP 전분기대비 연율 2.8% 증가, 예상치(3.0%) 하회
- 미국 10월 ADP 신규고용 23.3만명 증가, 예상치(11.1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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