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0/14(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독일 경제 부진이 시사하는 것
- 지난 해 독일 경제는 (-)3.0% 성장율
- 최근 독일 재무장관은 올해 독일 경제 성장률을 기존 (+)0.3%에서 (-)0.2%로 하향조정, 유로존 내 독일의 위치 가장 부진함 확인
- 독일경제의 부진은 전통 제조강국인 독일 산업이 첨단 산업으로 전환에 적응하지 못한 사례로 인식
- 미국시장에 비해 훨씬 큰 규모를 보이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독일 자동차 산업의 위상은 더 빠르게 위축. BYD 등 중국 토종 전기차가 시장을 장악한 결과이기도 함
- 최근 EU 와 중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부과 문제로 강하게 대립, 관세 부과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제조업까지 넓어질 경우 독일의 무역위축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
- 독일경제의 부진은 산업 전환의 차질과 진영간 대립 격화의 영향으로 심화되는 양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8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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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독일 경제 부진이 시사하는 것
- 지난 해 독일 경제는 (-)3.0% 성장율
- 최근 독일 재무장관은 올해 독일 경제 성장률을 기존 (+)0.3%에서 (-)0.2%로 하향조정, 유로존 내 독일의 위치 가장 부진함 확인
- 독일경제의 부진은 전통 제조강국인 독일 산업이 첨단 산업으로 전환에 적응하지 못한 사례로 인식
- 미국시장에 비해 훨씬 큰 규모를 보이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독일 자동차 산업의 위상은 더 빠르게 위축. BYD 등 중국 토종 전기차가 시장을 장악한 결과이기도 함
- 최근 EU 와 중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부과 문제로 강하게 대립, 관세 부과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제조업까지 넓어질 경우 독일의 무역위축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
- 독일경제의 부진은 산업 전환의 차질과 진영간 대립 격화의 영향으로 심화되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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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3.29pt (+1.02%) / KOSDAQ 770.26pt (-0.09%)
- 국내 증시는 미국 은행주 호실적 발표 영향에 금융주 강세 보인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반등 및 제약바이오 업종 차익실현 매물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82억원, 907억원 순매수
- 개인이 4,564억원 순매도
- 은행(+3.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065.22pt (+0.47%) / S&P500 5859.85pt (+0.77%)
나스닥 18502.69pt (+0.87%) / 러셀2000 2248.64pt (+0.64%)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경기 낙관론 강화된 가운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IT(+1.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4%), 애플(+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0.7%), JP모건 체이스(-0.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9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2.4% 증가, 예상치(6.0%) 하회
- 중국 9월 수입 전년동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8%) 하회
- 중국 9월 M2 증가율 전년동월대비 6.8% 증가, 예상치(6.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3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58.1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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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3.29pt (+1.02%) / KOSDAQ 770.26pt (-0.09%)
- 국내 증시는 미국 은행주 호실적 발표 영향에 금융주 강세 보인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반등 및 제약바이오 업종 차익실현 매물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82억원, 907억원 순매수
- 개인이 4,564억원 순매도
- 은행(+3.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065.22pt (+0.47%) / S&P500 5859.85pt (+0.77%)
나스닥 18502.69pt (+0.87%) / 러셀2000 2248.64pt (+0.64%)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경기 낙관론 강화된 가운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IT(+1.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4%), 애플(+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0.7%), JP모건 체이스(-0.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9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2.4% 증가, 예상치(6.0%) 하회
- 중국 9월 수입 전년동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8%) 하회
- 중국 9월 M2 증가율 전년동월대비 6.8% 증가, 예상치(6.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3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58.1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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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0/15 (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3Q24 Pre: 주가 저평가 탈피 기대
■ 3Q24 P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 전환 불가피
-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2,060억원(QoQ -21.6%, YoY -5.4%), 영업손실 103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로 예상하며 시장 컨센서스(영업손실 72억 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
- 유럽향 중심의 전지박 수요 둔화로 판매량(QoQ -20.8%)과 가동률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고 판단
■ 실적 개선 시그널 점차 확인될 전망
- 동박 판매량은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부터 회복 기조가 지속될 전망
- 연간 2만 톤 CAPA의 말레이시아 5, 6공장이 4분기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기 양산을 준비 중인 삼성SDI의 합작공장 StarPlus Energy향 수요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임
- 2025년부터는 AI가속기에 사용되는 HVLP(초저조도박) 공급도 가시화될 전망
- HVLP 생산에 할당될 CAPA는 전체의 10% 미만에 그치는 것으로 추정되나, 전지박 대비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크고 저조한 익산 공장 가동률 제고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500원 유지
- 전기차 캐즘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제적인 말레이시아 공장 투자 및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적합한 사업구조를 조기에 구축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①AI가속기용 HVLP 공급 가시화, ②고체 전해질 파일럿 공장 완공, ③LFP 양극활물질 등 중장기 신사업 관련 성과가 구체화되는 중
참조: https://vo.la/McScjn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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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3Q24 Pre: 주가 저평가 탈피 기대
■ 3Q24 P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 전환 불가피
-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2,060억원(QoQ -21.6%, YoY -5.4%), 영업손실 103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로 예상하며 시장 컨센서스(영업손실 72억 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
- 유럽향 중심의 전지박 수요 둔화로 판매량(QoQ -20.8%)과 가동률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고 판단
■ 실적 개선 시그널 점차 확인될 전망
- 동박 판매량은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부터 회복 기조가 지속될 전망
- 연간 2만 톤 CAPA의 말레이시아 5, 6공장이 4분기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기 양산을 준비 중인 삼성SDI의 합작공장 StarPlus Energy향 수요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임
- 2025년부터는 AI가속기에 사용되는 HVLP(초저조도박) 공급도 가시화될 전망
- HVLP 생산에 할당될 CAPA는 전체의 10% 미만에 그치는 것으로 추정되나, 전지박 대비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크고 저조한 익산 공장 가동률 제고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500원 유지
- 전기차 캐즘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제적인 말레이시아 공장 투자 및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적합한 사업구조를 조기에 구축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①AI가속기용 HVLP 공급 가시화, ②고체 전해질 파일럿 공장 완공, ③LFP 양극활물질 등 중장기 신사업 관련 성과가 구체화되는 중
참조: https://vo.la/McScjn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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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0/16 (수)
코스맥스(192820) - 그래도 이만한 회사 없습니다
■ 3Q24E OP: 453억원(OPM: 8.5%) 컨센서스 부합 전망
-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 5,307억/453억원(OPM: 8.5%)으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일 것으로 예상함
- 3분기 중국 상하이 공장의 매출은 핵심 고객사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25% yoy 역성장한 것으로 예상하며 광저우 공장의 경우 Itsen JV의 견조한 주문으로 인해 10% yoy 초반의 성장세를 보였을 것으로 전망함. 따라서 중국 전체 법인(코스맥스이스트)의 3분기 매출액은 1,053억원(-14.9% yoy)으로 추정함.
- 중국 실적 악화에도 불구 국내 법인의 경우 비중국 향 고객사들의 화장품 수출 성장에 힘입어 3분기 별도 매출액은 3,686억원(+28% yoy)으로 추정하며 국내 기준 분기 최대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봄. 중국 법인은 3분기 매출액 감소에 따른 영업적자가 불가피하지만 국내 법인은 10% 초반대의 영업마진을 유지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85,000원 유지
중국(24/1H 기준 전체 매출액의 28%)의 소비 불황과 9.24 경기 부양 정책의 실질적 내수 회복신호가 감지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여 24년 하반기 중국 법인 실적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함. 그러나 국내 화장품 업체들의 비중국 향 수출 증가에 따른 국내 법인의 견조해진 이익 체력과 기여도를 감안하여 24~25년 이익 추정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 화장품 섹터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중국 경기 불확실성, 특수관계자 대손이슈 등 대내외 리스크는 잔존하지만 3,000여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1등 ODM의 중장기 성장성은 결코 쉽게 훼손되지 않는다고 봄.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함. 또한 블룸버그 12M Fwd P/E 기준으로 10x 초반에 거래되고 있는 코스맥스는 주력 경쟁사인 이탈리아의 Intercos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참조: https://vo.la/SaDUzR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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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192820) - 그래도 이만한 회사 없습니다
■ 3Q24E OP: 453억원(OPM: 8.5%) 컨센서스 부합 전망
-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 5,307억/453억원(OPM: 8.5%)으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일 것으로 예상함
- 3분기 중국 상하이 공장의 매출은 핵심 고객사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25% yoy 역성장한 것으로 예상하며 광저우 공장의 경우 Itsen JV의 견조한 주문으로 인해 10% yoy 초반의 성장세를 보였을 것으로 전망함. 따라서 중국 전체 법인(코스맥스이스트)의 3분기 매출액은 1,053억원(-14.9% yoy)으로 추정함.
- 중국 실적 악화에도 불구 국내 법인의 경우 비중국 향 고객사들의 화장품 수출 성장에 힘입어 3분기 별도 매출액은 3,686억원(+28% yoy)으로 추정하며 국내 기준 분기 최대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봄. 중국 법인은 3분기 매출액 감소에 따른 영업적자가 불가피하지만 국내 법인은 10% 초반대의 영업마진을 유지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85,000원 유지
중국(24/1H 기준 전체 매출액의 28%)의 소비 불황과 9.24 경기 부양 정책의 실질적 내수 회복신호가 감지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여 24년 하반기 중국 법인 실적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함. 그러나 국내 화장품 업체들의 비중국 향 수출 증가에 따른 국내 법인의 견조해진 이익 체력과 기여도를 감안하여 24~25년 이익 추정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 화장품 섹터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중국 경기 불확실성, 특수관계자 대손이슈 등 대내외 리스크는 잔존하지만 3,000여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1등 ODM의 중장기 성장성은 결코 쉽게 훼손되지 않는다고 봄.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함. 또한 블룸버그 12M Fwd P/E 기준으로 10x 초반에 거래되고 있는 코스맥스는 주력 경쟁사인 이탈리아의 Intercos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참조: https://vo.la/SaDUzR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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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36pt (-0.88%) / KOSDAQ 765.79pt (-1.04%)
- 국내 증시는 ASML 어닝 쇼크 영향에 투자심리 악화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약세 및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53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9억원, 6,579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2.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077.7pt (+0.79%) / S&P500 5842.47pt (+0.47%)
나스닥 18367.08pt (+0.28%) / 러셀2000 2286.68pt (+1.64%)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미 국채금리 하락과 중소형주 강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2.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비자(+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6%), 애플(-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9월 실업률 2.5% 기록, 예상치(2.6%) 하회
- 영국 9월 CPI 전년동월대비 1.7% 상승, 예상치(1.9%) 하회
- 영국 9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4.3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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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36pt (-0.88%) / KOSDAQ 765.79pt (-1.04%)
- 국내 증시는 ASML 어닝 쇼크 영향에 투자심리 악화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약세 및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53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9억원, 6,579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2.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077.7pt (+0.79%) / S&P500 5842.47pt (+0.47%)
나스닥 18367.08pt (+0.28%) / 러셀2000 2286.68pt (+1.64%)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미 국채금리 하락과 중소형주 강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2.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비자(+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6%), 애플(-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9월 실업률 2.5% 기록, 예상치(2.6%) 하회
- 영국 9월 CPI 전년동월대비 1.7% 상승, 예상치(1.9%) 하회
- 영국 9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4.3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0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9.3pt (-0.04%) / KOSDAQ 765.06pt (-0.10%)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반등과 TSMC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바이오, 이차전지 업종 약세와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14억원, 2,00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045억원 순매도
- 미디어(+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05pt (+0.37%) / S&P500 5841.47pt (-0.02%)
나스닥 18373.61pt (+0.04%) / 러셀2000 2280.85pt (-0.25%)
- 미국 증시는 견조한 소비 흐름 지속에 따른 미 국채금리 상승이 이어진 가운데 TSMC 호실적 발표에 따른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7%), 비자(+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4%), 유나이티드헬스그룹(-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미국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3%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1만건 기록, 예상치(25.9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2.3원에 마감 (전일대비 +8.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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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9.3pt (-0.04%) / KOSDAQ 765.06pt (-0.10%)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반등과 TSMC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바이오, 이차전지 업종 약세와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14억원, 2,00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045억원 순매도
- 미디어(+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05pt (+0.37%) / S&P500 5841.47pt (-0.02%)
나스닥 18373.61pt (+0.04%) / 러셀2000 2280.85pt (-0.25%)
- 미국 증시는 견조한 소비 흐름 지속에 따른 미 국채금리 상승이 이어진 가운데 TSMC 호실적 발표에 따른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7%), 비자(+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4%), 유나이티드헬스그룹(-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미국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3%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1만건 기록, 예상치(25.9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2.3원에 마감 (전일대비 +8.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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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82pt (-0.59%) / KOSDAQ 753.22pt (-1.55%)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반도체 관련주 큰 폭의 조정 보인 가운데 이차전지 업종 약세 및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87억원, 95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775억원 순매도
- 미디어(+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75.91pt (+0.09%) / S&P500 5864.67pt (+0.40%)
나스닥 18489.55pt (+0.63%) / 러셀2000 2276.09pt (-0.21%)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지속된 가운데 연준 인사 발언 및 대형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2%), 엔비디아(+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0.7%), 쉐브론(-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3분기 GDP 전년대비 4.6% 증가, 예상치(4.5%) 상회
- 중국 9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5.4% 증가, 예상치(4.6%) 상회
- 중국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2% 증가, 예상치(2.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69.0원에 마감 (전일대비 -3.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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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82pt (-0.59%) / KOSDAQ 753.22pt (-1.55%)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반도체 관련주 큰 폭의 조정 보인 가운데 이차전지 업종 약세 및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87억원, 95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775억원 순매도
- 미디어(+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75.91pt (+0.09%) / S&P500 5864.67pt (+0.40%)
나스닥 18489.55pt (+0.63%) / 러셀2000 2276.09pt (-0.21%)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지속된 가운데 연준 인사 발언 및 대형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2%), 엔비디아(+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0.7%), 쉐브론(-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3분기 GDP 전년대비 4.6% 증가, 예상치(4.5%) 상회
- 중국 9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5.4% 증가, 예상치(4.6%) 상회
- 중국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2% 증가, 예상치(2.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69.0원에 마감 (전일대비 -3.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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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0/21 (월)
삼성SDI(006400) - 기회의 땅 미국에서
■ 3Q24 Preview: 일회성 요인으로 큰 폭 감익
- 24년 3분기 매출액은 4.0조 원(QoQ -9.1%, YoY -32.0%), 영업이익은 1,261억 원(QoQ -55.0%, YoY -74.6%)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1,302억 원)에 근접할 전망
- 3분기부터 전자재료 부문 매출의 50~60%를 차지하는 편광필름 사업이 중단사업으로 처리
- 소형전지 부문은 2분기에 인식한 일회성 보상금 효과(약 1,000억 원) 소멸과 리비안향 수요 둔화가 겹쳐 적자 전환 예상
- 중대형전지 부문은 BMW, AUDI향 수요 회복이 더딘 가운데 판매량이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고, ESS는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며 매출액 비중이 10%를 상회할 전망
■ 북미 사업의 실적 기여 높아질 전망
-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SPE)의 4분기 조기 양산을 통해 북미 사업에 탄력을 가하며 리비안향 수요 부진을 만회할 전망
- 스텔란티스는 25년부터 북미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기 때문에 타 OEM 대비 배터리 재고 부담이 당장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AMPC는 4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나, 가동 시점과 램프업 요인을 감안하면 당장 AMPC의 실적 기여는 극히 제한적(약 260억 원, OPM 0.5%)일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2,000원 유지
- 지난 실적 추정 시 AMPC를 과대 계상한 오류를 정정하며 EBITDA를 하향 조정(24년 3.7→3.1조 원, 25년 5.1→4.6조 원)
- 동사의 EV/EBITDA는 역사적 하단인 7.2배로 가격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
참조: https://vo.la/dehOkk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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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 - 기회의 땅 미국에서
■ 3Q24 Preview: 일회성 요인으로 큰 폭 감익
- 24년 3분기 매출액은 4.0조 원(QoQ -9.1%, YoY -32.0%), 영업이익은 1,261억 원(QoQ -55.0%, YoY -74.6%)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1,302억 원)에 근접할 전망
- 3분기부터 전자재료 부문 매출의 50~60%를 차지하는 편광필름 사업이 중단사업으로 처리
- 소형전지 부문은 2분기에 인식한 일회성 보상금 효과(약 1,000억 원) 소멸과 리비안향 수요 둔화가 겹쳐 적자 전환 예상
- 중대형전지 부문은 BMW, AUDI향 수요 회복이 더딘 가운데 판매량이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고, ESS는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며 매출액 비중이 10%를 상회할 전망
■ 북미 사업의 실적 기여 높아질 전망
-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SPE)의 4분기 조기 양산을 통해 북미 사업에 탄력을 가하며 리비안향 수요 부진을 만회할 전망
- 스텔란티스는 25년부터 북미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기 때문에 타 OEM 대비 배터리 재고 부담이 당장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AMPC는 4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나, 가동 시점과 램프업 요인을 감안하면 당장 AMPC의 실적 기여는 극히 제한적(약 260억 원, OPM 0.5%)일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2,000원 유지
- 지난 실적 추정 시 AMPC를 과대 계상한 오류를 정정하며 EBITDA를 하향 조정(24년 3.7→3.1조 원, 25년 5.1→4.6조 원)
- 동사의 EV/EBITDA는 역사적 하단인 7.2배로 가격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
참조: https://vo.la/dehOkk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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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0/21(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임박한 미국 대선, 안개 속 국제 질서
- 핵심 격전지, 7 개 경합주의 여론이 기존 해리스 우세에서 트럼프 우위, 혹은 박빙 양상으로 변화하며 결과 예측이 어려운 상황 연출 중
- 미국 대선 관련 여러 조사 결과가 쏟아지고 있음에도 불구, 조사기관에 상반되는 결과가 발표되는 경우가 빈번
- 미국이 채택하고 있는 간접선거 방식으로 인해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 지역의 여론의 변화 지지 강도의 변화는 실제 선거 결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함
- 전국 단위 여론조사를 통해서는 여론의 향배와 선거의 구체적인 결과 사이 불일치 가능성 높음
- 다만 경합주 7 곳 가운데 3곳에서 트럼프의 약진, 4곳에서 트럼프 강세 구도를 감안, 후보교체 직후의 해리스 돌풍이 잦아들고 다시 접전이 이어지는 중으로 파악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2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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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임박한 미국 대선, 안개 속 국제 질서
- 핵심 격전지, 7 개 경합주의 여론이 기존 해리스 우세에서 트럼프 우위, 혹은 박빙 양상으로 변화하며 결과 예측이 어려운 상황 연출 중
- 미국 대선 관련 여러 조사 결과가 쏟아지고 있음에도 불구, 조사기관에 상반되는 결과가 발표되는 경우가 빈번
- 미국이 채택하고 있는 간접선거 방식으로 인해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 지역의 여론의 변화 지지 강도의 변화는 실제 선거 결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함
- 전국 단위 여론조사를 통해서는 여론의 향배와 선거의 구체적인 결과 사이 불일치 가능성 높음
- 다만 경합주 7 곳 가운데 3곳에서 트럼프의 약진, 4곳에서 트럼프 강세 구도를 감안, 후보교체 직후의 해리스 돌풍이 잦아들고 다시 접전이 이어지는 중으로 파악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2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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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4.92pt (+0.43%) / KOSDAQ 759.95pt (+0.89%)
- 국내 증시는 테슬라를 비롯한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바이오, 이차전지 업종 강세와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85억원, 187억원 순매수
- 개인이 2,686억원 순매도
- 의료(+1.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931.6pt (-0.80%) / S&P500 5853.98pt (-0.18%)
나스닥 18540.01pt (+0.27%) / 러셀2000 2239.71pt (-1.60%)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금리인하 기대감 축소에 미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되며 혼조 마감
- IT(+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1%), 애플(+0.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2.1%), 존슨앤드존슨(-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1~20일 수출 전년대비 -2.9% 감소
- 중국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 3.10%로 25bp 인하 결정
- 미국 9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5% 하락, 예상치(-0.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9.2원에 마감 (전일대비 +1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8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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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4.92pt (+0.43%) / KOSDAQ 759.95pt (+0.89%)
- 국내 증시는 테슬라를 비롯한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바이오, 이차전지 업종 강세와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85억원, 187억원 순매수
- 개인이 2,686억원 순매도
- 의료(+1.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931.6pt (-0.80%) / S&P500 5853.98pt (-0.18%)
나스닥 18540.01pt (+0.27%) / 러셀2000 2239.71pt (-1.60%)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금리인하 기대감 축소에 미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되며 혼조 마감
- IT(+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1%), 애플(+0.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2.1%), 존슨앤드존슨(-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1~20일 수출 전년대비 -2.9% 감소
- 중국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 3.10%로 25bp 인하 결정
- 미국 9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5% 하락, 예상치(-0.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9.2원에 마감 (전일대비 +1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8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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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0.7pt (-1.31%) / KOSDAQ 738.34pt (-2.84%)
- 국내 증시는 트럼프 당선 가능성에 달러화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 지속된 가운데 바이오, 이차전지 업종 약세 및 기관,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 마감
- 개인이 5,66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75억원, 2,806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2.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924.89pt (-0.02%) / S&P500 5851.2pt (-0.05%)
나스닥 18573.13pt (+0.18%) / 러셀2000 2231.53pt (-0.37%)
-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속도조절 가능성에 따른 미 국채금리 상승이 지속된 가운데 대선관련 불확실성과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필수소비재(+0.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2.1%), 월마트(+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1.1%), 비자(-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9월 PPI 전년대비 1.0% 상승
- 미국 10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14.0 기록, 예상치(-17.0) 상회
- 미국 10월 필라델피아 연은 서비스업지수 6.0 기록, 예상치(4.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9.4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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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0.7pt (-1.31%) / KOSDAQ 738.34pt (-2.84%)
- 국내 증시는 트럼프 당선 가능성에 달러화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 지속된 가운데 바이오, 이차전지 업종 약세 및 기관,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 마감
- 개인이 5,66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75억원, 2,806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2.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924.89pt (-0.02%) / S&P500 5851.2pt (-0.05%)
나스닥 18573.13pt (+0.18%) / 러셀2000 2231.53pt (-0.37%)
-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속도조절 가능성에 따른 미 국채금리 상승이 지속된 가운데 대선관련 불확실성과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며 혼조 마감
- 필수소비재(+0.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2.1%), 월마트(+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1.1%), 비자(-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9월 PPI 전년대비 1.0% 상승
- 미국 10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14.0 기록, 예상치(-17.0) 상회
- 미국 10월 필라델피아 연은 서비스업지수 6.0 기록, 예상치(4.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9.4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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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23 (수)
전력기기 Initiation - 상승 가도 속 체크포인트
AI 발전을 필두로 새로운 레벨의 전력 수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미 수요 급증 및 공급 부족으로 인해 전력기기는 상승 사이클을 지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사이클의 장기 지속성과 트레이딩을 위한 포인트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역대급의 전력 인프라 수요에 대해 확인하고, 현 사이클이 지속될 이유와 함께 대선 결과에 따른 시나리오, 타 지역의 확장성을 확인해 전력기기 업체들의 투자 매력도를 점검하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산업분석
1. 전력기기 산업의 이해
1) 전력 공급 구조
2) 변압기의 원리와 구조
2. 국내 전력기기 산업 Case Study
1) 과거 사이클 - 2000년대 - 2010년대 초반
2) 사이클 재진입의 시작 - 2020년대 초반
3. 전력기기 수요 & 공급 전망
1) 공급 - 제한적인 공급 환경 지속
2) 수요 - 전력 수요의 New Normal과 함께
4. 상승 가도 속 체크포인트
1) 미국 시장 수요의 장기화 여부
2) 핵심 수요처의 정책 지원 여부
3) 트럼프 당선 시나리오 - 전력 인프라 투자는 견조할 것
4) 해리스 당선 시나리오 - 전기화 추세 가속화
5) 핵심 지역 확장 가능성 확인 - 유럽, 중동
Ⅲ. 기업분석
1. HD현대일렉트릭(BUY/T.P. 450,000원)
2. LS ELECTRIC(BUY/T.P. 210,000원)
3. 효성중공업(BUY/T.P. 500,000원)
보고서: https://vo.la/NtbApJ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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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Initiation - 상승 가도 속 체크포인트
AI 발전을 필두로 새로운 레벨의 전력 수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미 수요 급증 및 공급 부족으로 인해 전력기기는 상승 사이클을 지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사이클의 장기 지속성과 트레이딩을 위한 포인트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역대급의 전력 인프라 수요에 대해 확인하고, 현 사이클이 지속될 이유와 함께 대선 결과에 따른 시나리오, 타 지역의 확장성을 확인해 전력기기 업체들의 투자 매력도를 점검하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산업분석
1. 전력기기 산업의 이해
1) 전력 공급 구조
2) 변압기의 원리와 구조
2. 국내 전력기기 산업 Case Study
1) 과거 사이클 - 2000년대 - 2010년대 초반
2) 사이클 재진입의 시작 - 2020년대 초반
3. 전력기기 수요 & 공급 전망
1) 공급 - 제한적인 공급 환경 지속
2) 수요 - 전력 수요의 New Normal과 함께
4. 상승 가도 속 체크포인트
1) 미국 시장 수요의 장기화 여부
2) 핵심 수요처의 정책 지원 여부
3) 트럼프 당선 시나리오 - 전력 인프라 투자는 견조할 것
4) 해리스 당선 시나리오 - 전기화 추세 가속화
5) 핵심 지역 확장 가능성 확인 - 유럽, 중동
Ⅲ. 기업분석
1. HD현대일렉트릭(BUY/T.P. 450,000원)
2. LS ELECTRIC(BUY/T.P. 210,000원)
3. 효성중공업(BUY/T.P. 500,000원)
보고서: https://vo.la/NtbApJ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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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9.62pt (+1.12%) / KOSDAQ 745.19pt (+0.93%)
- 국내 증시는 낙폭 과대 인식에 반도체, 이차전지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의 반등이 이루어진 가운데 기관,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994억원, 2,085억원 순매수
- 개인이 5,11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14.95pt (-0.96%) / S&P500 5797.42pt (-0.92%)
나스닥 18276.65pt (-1.60%) / 러셀2000 2213.84pt (-0.79%)
- 미국 증시는 테슬라 호실적 발표가 있은 가운데 달러화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 지속에 대형 기술주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부동산(+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5%), 존슨앤드존슨(+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3.1%), 엔비디아(-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기존주택판매 384만건 기록, 예상치(388만건) 하회
- 미국 MBA 주택융자 신청지수 전주대비 -6.7% 감소
- 유로존 10월 소비자신뢰지수 -12.5 기록, 예상치(-12.5)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1.9원에 마감 (전일대비 +2.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8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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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9.62pt (+1.12%) / KOSDAQ 745.19pt (+0.93%)
- 국내 증시는 낙폭 과대 인식에 반도체, 이차전지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의 반등이 이루어진 가운데 기관,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994억원, 2,085억원 순매수
- 개인이 5,11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14.95pt (-0.96%) / S&P500 5797.42pt (-0.92%)
나스닥 18276.65pt (-1.60%) / 러셀2000 2213.84pt (-0.79%)
- 미국 증시는 테슬라 호실적 발표가 있은 가운데 달러화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 지속에 대형 기술주 약세 보이며 하락 마감
- 부동산(+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5%), 존슨앤드존슨(+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3.1%), 엔비디아(-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기존주택판매 384만건 기록, 예상치(388만건) 하회
- 미국 MBA 주택융자 신청지수 전주대비 -6.7% 감소
- 유로존 10월 소비자신뢰지수 -12.5 기록, 예상치(-12.5)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1.9원에 마감 (전일대비 +2.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8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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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 10/24(목)
LG디스플레이-3Q 일회성 인식, 감가상각비 감소에 주목
■ 3Q24 Review: 매출액 +43%, 영업이익 적자축소 YoY
- 3분기 매출액은 6.8조원(+43% YoY, +2% QoQ), 영업이익은 –806억원(적자축소 YoY/QoQ, OPM -1%)을 기록
- 희망퇴직비용이 약 1,600억원 인식되었는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800억원 수준의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추정
- 감가상각비는 모바일 OLED 라인 감가상각비 종료가 시작되며 전분기 대비 1,390억원 감소
■ 감가상각 종료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핵심
- 올해 전략 고객사향 점유율 증가하며 소형 POLED 출하량은 전년대비 약 28% 증가할 것으로 전망
- IT OLED는 연초 생산계획 대비 -20% 감소한 점은 아쉬우나, 25년 출하량 증가하며 연간 흑자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추정
- 소형 OLED는 2H24부터, 대형 OLED는 2H25부터 대규모 감가상각이 종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 현재주가는 24E BPS 기준 P/B 0.74배로 P/B Band의 중상단 수준이나, 소형 OLED 출하량 증가와 감가상각 종료로 수익성 개선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보고서: https://vo.la/OUXnCW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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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3Q 일회성 인식, 감가상각비 감소에 주목
■ 3Q24 Review: 매출액 +43%, 영업이익 적자축소 YoY
- 3분기 매출액은 6.8조원(+43% YoY, +2% QoQ), 영업이익은 –806억원(적자축소 YoY/QoQ, OPM -1%)을 기록
- 희망퇴직비용이 약 1,600억원 인식되었는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800억원 수준의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추정
- 감가상각비는 모바일 OLED 라인 감가상각비 종료가 시작되며 전분기 대비 1,390억원 감소
■ 감가상각 종료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핵심
- 올해 전략 고객사향 점유율 증가하며 소형 POLED 출하량은 전년대비 약 28% 증가할 것으로 전망
- IT OLED는 연초 생산계획 대비 -20% 감소한 점은 아쉬우나, 25년 출하량 증가하며 연간 흑자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추정
- 소형 OLED는 2H24부터, 대형 OLED는 2H25부터 대규모 감가상각이 종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 현재주가는 24E BPS 기준 P/B 0.74배로 P/B Band의 중상단 수준이나, 소형 OLED 출하량 증가와 감가상각 종료로 수익성 개선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보고서: https://vo.la/OUXn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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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0/24 (목)
아모레퍼시픽(090430) - 그래도 아직 미국에선 잘합니다
■ 3Q24E OP: 390억원(OPM: 4.1%) 컨센서스 하회 전망
-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을 9,579억/390억원(OPM: 4.1%) 으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일 것으로 예상
- 3분기 실적 악화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중국 사업 구조조정에 따른 영업적자폭 확대로, 3분기 중국 지역 매출은 610억원(-47% yoy) 수준으로 예상하며 중국 지역 영업적자는 사업구조 변경과 관련 비용 증가로 인해 5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국내 화장품 매출액/영업이익은 4,227억/244억원(OPM: 5.8%), 코스알엑스 연결 포함 3분기 해외 사업부 매출액/영업이익은 4,461억/268억원(OPM: 6%)으로 전망
■ 아직 선방하고 있는 북미 화장품 사업
- 3분기 중국 적자 확대는 분명 아쉬운 부분이지만 코스알엑스와 라네즈를 중심으로 한 북미 화장품 사업은 여전히 좋은 성장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 인디브랜드 중심의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이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여전히 견고한 흐름(3분기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 +57% yoy)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진행된 ‘Amazon Prime Day’에서 코스알엑스 및 라네즈의 핵심 제품들이 Amazon Bestseller 상위권에 랭킹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음
- 코스알엑스 3분기 전체 매출액/영업이익은 1,500억/450억원(OPM: 30%)으로 준수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북미 지역에서 견고해진 브랜드파워에 기반하여 코스알엑스의 2025~26년 매출액 성장률은 +24~49% yoy, 영업이익률은 25.2~26.8% 수준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150,000원으로 하향
3분기 중국 화장품 적자 확대로 인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16만원에서 15만원으로 낮추었지만 코스알엑스와 라네즈가 북미에서 선방하고 있는 점은 꽤 긍정적으로 보아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
참조: https://vo.la/BbkSEp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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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090430) - 그래도 아직 미국에선 잘합니다
■ 3Q24E OP: 390억원(OPM: 4.1%) 컨센서스 하회 전망
-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을 9,579억/390억원(OPM: 4.1%) 으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일 것으로 예상
- 3분기 실적 악화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중국 사업 구조조정에 따른 영업적자폭 확대로, 3분기 중국 지역 매출은 610억원(-47% yoy) 수준으로 예상하며 중국 지역 영업적자는 사업구조 변경과 관련 비용 증가로 인해 5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국내 화장품 매출액/영업이익은 4,227억/244억원(OPM: 5.8%), 코스알엑스 연결 포함 3분기 해외 사업부 매출액/영업이익은 4,461억/268억원(OPM: 6%)으로 전망
■ 아직 선방하고 있는 북미 화장품 사업
- 3분기 중국 적자 확대는 분명 아쉬운 부분이지만 코스알엑스와 라네즈를 중심으로 한 북미 화장품 사업은 여전히 좋은 성장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 인디브랜드 중심의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이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여전히 견고한 흐름(3분기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 +57% yoy)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진행된 ‘Amazon Prime Day’에서 코스알엑스 및 라네즈의 핵심 제품들이 Amazon Bestseller 상위권에 랭킹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음
- 코스알엑스 3분기 전체 매출액/영업이익은 1,500억/450억원(OPM: 30%)으로 준수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북미 지역에서 견고해진 브랜드파워에 기반하여 코스알엑스의 2025~26년 매출액 성장률은 +24~49% yoy, 영업이익률은 25.2~26.8% 수준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150,000원으로 하향
3분기 중국 화장품 적자 확대로 인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16만원에서 15만원으로 낮추었지만 코스알엑스와 라네즈가 북미에서 선방하고 있는 점은 꽤 긍정적으로 보아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
참조: https://vo.la/BbkSEp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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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1.03pt (-0.72%) / KOSDAQ 734.59pt (-1.42%)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 영향에 투자심리 악화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자동차 업종 부진 속 외국인 대규모 매도세에 하락 마감
- 개인이 6,25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34억원, 6,04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3.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74.36pt (-0.33%) / S&P500 5809.86pt (+0.21%)
나스닥 18415.49pt (+0.76%) / 러셀2000 2218.92pt (+0.23%)
- 미국 증시는 호실적 발표에 테슬라가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가운데 미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화 강세 진정 및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3.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1.9%), 아마존(+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3%), 존슨앤드존슨(-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1% 증가, 예상치(0.4%)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7만건 기록, 예상치(24.2만건) 하회
- 미국 10월 Markit 제조업 PMI 47.8 기록, 예상치(47.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1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0.6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1.8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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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1.03pt (-0.72%) / KOSDAQ 734.59pt (-1.42%)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 영향에 투자심리 악화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자동차 업종 부진 속 외국인 대규모 매도세에 하락 마감
- 개인이 6,25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34억원, 6,04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3.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74.36pt (-0.33%) / S&P500 5809.86pt (+0.21%)
나스닥 18415.49pt (+0.76%) / 러셀2000 2218.92pt (+0.23%)
- 미국 증시는 호실적 발표에 테슬라가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가운데 미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화 강세 진정 및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3.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1.9%), 아마존(+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3%), 존슨앤드존슨(-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1% 증가, 예상치(0.4%)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7만건 기록, 예상치(24.2만건) 하회
- 미국 10월 Markit 제조업 PMI 47.8 기록, 예상치(47.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1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0.6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1.8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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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25(금)
수출과 내수가 균형 성장? 성장률은 반토막
- 2024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에 따르면, 3분기 국내경제는 전분기대비 0.1%, 전년동기대비 1.5% 성장했음
- 당사 전망(전년대비 2.1%)과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했으며 최근 4분기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음
- 내용 면에서는 민간소비(1.3%yoy) 증가세가 완만하게 높아졌으며, 정부소비(2.6%yoy)가 2분기에 이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했음
- 기여도 측면에서 보면, 전년대비 1.5% 성장에 대해 내수(0.8%p)와 순수출(0.9%p)이 절반씩 기여했음
- 주체별로 보면 민간의 성장기여도(1.1%p)가 빠르게 둔화되고 정부의 성장기여(0.6%p)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기존 전망을 크게 하회한 3분기 속보치를 반영하여 24년 GDP 성장률 전망을 기존 2.4%에서 2.3%로 하향 수정하고 25년 2.0% 전망은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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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0/25(금)
수출과 내수가 균형 성장? 성장률은 반토막
- 2024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에 따르면, 3분기 국내경제는 전분기대비 0.1%, 전년동기대비 1.5% 성장했음
- 당사 전망(전년대비 2.1%)과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했으며 최근 4분기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음
- 내용 면에서는 민간소비(1.3%yoy) 증가세가 완만하게 높아졌으며, 정부소비(2.6%yoy)가 2분기에 이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했음
- 기여도 측면에서 보면, 전년대비 1.5% 성장에 대해 내수(0.8%p)와 순수출(0.9%p)이 절반씩 기여했음
- 주체별로 보면 민간의 성장기여도(1.1%p)가 빠르게 둔화되고 정부의 성장기여(0.6%p)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기존 전망을 크게 하회한 3분기 속보치를 반영하여 24년 GDP 성장률 전망을 기존 2.4%에서 2.3%로 하향 수정하고 25년 2.0% 전망은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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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 10/25(금)
SK하이닉스-메모리 산업 구조 변화의 수혜
■ 3Q24 Review: 매출 비중 HBM 30%, eSSD 60% 이상
- 3분기 매출액은 17.6조원(+7% QoQ), 영업이익은 7.0조원(+29% QoQ, OPM 40%) 기록
- HBM의 DRAM 내 영업이익 기여도는 36% 수준으로 추정되며 동사의 경쟁력 입증
■ 1H25 범용 재고 정상화
- 범용 메모리 업황이 악화됨에 따라 업계 전반 쌓여있는 재고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당 우려는 일부 해소될 것으로 판단
- 4분기 Bit Growth 증가는 재고 밀어내기를 통한 ASP 하락을 의미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의 출하는 지속될 것
- HBM의 DRAM 내 매출 비중은 3분기 30% 기록했으며(+9%pt QoQ), 4분기에는 40%(+10%pt QoQ)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어 DRAM 내 OP 기여도는 43% 수준으로 예상
- 24E HBM의 DRAM 내 매출비중은 29%, 25E 40%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는 바, 영업이익 추정치를 24E 22.9조원 → 23.9조원, 25E 32.1조원 → 38.4조원으로 각각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0원 상향
- 목표주가는 12MF BPS 129,482원에 PBR 2.0배(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최대 P/B)를 적용
Link: https://vo.la/RMRDEQ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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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메모리 산업 구조 변화의 수혜
■ 3Q24 Review: 매출 비중 HBM 30%, eSSD 60% 이상
- 3분기 매출액은 17.6조원(+7% QoQ), 영업이익은 7.0조원(+29% QoQ, OPM 40%) 기록
- HBM의 DRAM 내 영업이익 기여도는 36% 수준으로 추정되며 동사의 경쟁력 입증
■ 1H25 범용 재고 정상화
- 범용 메모리 업황이 악화됨에 따라 업계 전반 쌓여있는 재고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당 우려는 일부 해소될 것으로 판단
- 4분기 Bit Growth 증가는 재고 밀어내기를 통한 ASP 하락을 의미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의 출하는 지속될 것
- HBM의 DRAM 내 매출 비중은 3분기 30% 기록했으며(+9%pt QoQ), 4분기에는 40%(+10%pt QoQ)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어 DRAM 내 OP 기여도는 43% 수준으로 예상
- 24E HBM의 DRAM 내 매출비중은 29%, 25E 40%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는 바, 영업이익 추정치를 24E 22.9조원 → 23.9조원, 25E 32.1조원 → 38.4조원으로 각각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0원 상향
- 목표주가는 12MF BPS 129,482원에 PBR 2.0배(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최대 P/B)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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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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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25(금)
에스원-안정적 사업성과로 밸류업
■ 3분기 영업이익 603억원(+12.6% YoY)로 기대치 상회
- 3분기 매출액은 6,827억원(+5.8% YoY), 영업이익은 603억원(+12.6%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함
- Top-Line의 호조세에 따른 이익 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위한 비용 효율화 등의 영향
■ 시큐리티/인프라 전 부문의 호실적 흐름 지속 전망
- 두 사업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 물리보안 고객 증가의 영향으로 시큐리티 서비스 부문 매출은 3% 가량 성장
- 시큐리티 사업부 : 레거시 시스템 보안 사업은 안정적인 가입자 기반이 유지되는 가운데, ARPU와 해지율 또한 추세 내에서 유지
- 인프라 사업부 : 24년 건물관리 단가의 인상폭은 3%대 후반으로 결정. 향후 부동산 서비스 부문은 기존 고객 Retention 강화 및 신규 수주를 통해 외형을 확대 전망
■ 전향적인 주주환원으로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포함
- 이번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포함되며, 추가적인 주주환원 확대 흐름 기대
- 24년에도 배당성향 60% 수준은 유지할 계획, 중장기적인 밸류업 프로그램과의 연계 등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
참조: https://url.kr/llg531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스원-안정적 사업성과로 밸류업
■ 3분기 영업이익 603억원(+12.6% YoY)로 기대치 상회
- 3분기 매출액은 6,827억원(+5.8% YoY), 영업이익은 603억원(+12.6%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함
- Top-Line의 호조세에 따른 이익 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위한 비용 효율화 등의 영향
■ 시큐리티/인프라 전 부문의 호실적 흐름 지속 전망
- 두 사업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 물리보안 고객 증가의 영향으로 시큐리티 서비스 부문 매출은 3% 가량 성장
- 시큐리티 사업부 : 레거시 시스템 보안 사업은 안정적인 가입자 기반이 유지되는 가운데, ARPU와 해지율 또한 추세 내에서 유지
- 인프라 사업부 : 24년 건물관리 단가의 인상폭은 3%대 후반으로 결정. 향후 부동산 서비스 부문은 기존 고객 Retention 강화 및 신규 수주를 통해 외형을 확대 전망
■ 전향적인 주주환원으로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포함
- 이번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포함되며, 추가적인 주주환원 확대 흐름 기대
- 24년에도 배당성향 60% 수준은 유지할 계획, 중장기적인 밸류업 프로그램과의 연계 등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
참조: https://url.kr/llg531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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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10/25 (금)
엔터테인먼트 Initiation - 성장궤도 재진입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이 소강된 이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었습니다. 최근 K-POP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약진이 시작되며 엔터태인먼트 산업에 다시금 관심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K-POP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산업분석
1. K-POP은 이제 주류입니다
1) 성장통을 겪은 2024년
2) K-POP 성장은 지속 궤도에 들어섰다
3) K-POP 의 미래는 글로벌 정체성
Ⅲ. 기업분석
1) 하이브 (BUY/T.P. 260,000원)
2) JYP Ent. (BUY/T.P. 70,000원)
3) 에스엠 (BUY/T.P. 100,000원)
4) 와이지엔터테인먼트 (BUY/T.P. 54,000원)
보고서: https://url.kr/ycvf5k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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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Initiation - 성장궤도 재진입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이 소강된 이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었습니다. 최근 K-POP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약진이 시작되며 엔터태인먼트 산업에 다시금 관심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K-POP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산업분석
1. K-POP은 이제 주류입니다
1) 성장통을 겪은 2024년
2) K-POP 성장은 지속 궤도에 들어섰다
3) K-POP 의 미래는 글로벌 정체성
Ⅲ. 기업분석
1) 하이브 (BUY/T.P. 260,000원)
2) JYP Ent. (BUY/T.P. 70,000원)
3) 에스엠 (BUY/T.P. 100,000원)
4) 와이지엔터테인먼트 (BUY/T.P. 54,000원)
보고서: https://url.kr/ycvf5k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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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25 (금)
LG이노텍(011070) - 전방 수요 개선을 기다리며
■ 3Q24 Review: 매출액 56,851억원, 영업이익 1,304억원
- 3Q24 실적은 매출액 56,851억원(YoY +19.3%), 영업이익 1,304억원(YoY -28.9%)을 시현
-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인한 영향이 물량이 많아지는 성수기와 겹쳐지며 큰 폭의 감익 발생. 이외에도 전반적인 SET 수요 부진이 이어지며, 전 사업부가 다소 부진
- 특히 광학솔루션 부문의 경쟁 구도 심화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이익 시현
■ 절실히 필요한 SET 수요 개선
- 24년은 기존 예상 대비 부진할 것으로 판단. 핵심 전방인 SET의 수요가 올해 저조한 수준을 이어가며 사업부 전반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
- 24년 4분기에 갑작스러운 SET 수요 개선을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실적 기대감을 낮출 필요 존재
- 24년 마지막으로 주목해야하는 이벤트는 1) 중국 경기 부양책과 더불어 예정된 광군제 이벤트에 따른 SET 수요 개선 여부와 2) 주력 고객사의 On-Device AI 출시에 따른 초기 반응이 존재
- 중국 내 SET 생산 데이터 등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그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파악. 다만 두 이벤트 모두 SET 수요 분위기 전환을 노려볼만한 이벤트지만 즉각적인 실적 개선 기여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SET 수요 개선의 Key로 판단하는 On-Device AI의 잠재력은 기대되지만 실질적인 수요 개선 데이터가 필요. 향후 전방 수요 데이터 추이에 따라 동사의 실적 전망은 변동될 수 있으나, 현 시점에서는 추정치 하향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40,000원으로 하향. 2024년 매출액은 208,587억원 (YoY +1.2%), 영업이익 8,177억원 (YoY -1.6%)으로 추정.
- 앞서 언급한 SET 수요 개선세나 On-Device AI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따른 출하 확대가 실질적인 데이터로 증명되기 전까지는 실적 눈높이를 낮출 필요 존재.
보고서: https://vo.la/uldsHf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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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011070) - 전방 수요 개선을 기다리며
■ 3Q24 Review: 매출액 56,851억원, 영업이익 1,304억원
- 3Q24 실적은 매출액 56,851억원(YoY +19.3%), 영업이익 1,304억원(YoY -28.9%)을 시현
-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인한 영향이 물량이 많아지는 성수기와 겹쳐지며 큰 폭의 감익 발생. 이외에도 전반적인 SET 수요 부진이 이어지며, 전 사업부가 다소 부진
- 특히 광학솔루션 부문의 경쟁 구도 심화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이익 시현
■ 절실히 필요한 SET 수요 개선
- 24년은 기존 예상 대비 부진할 것으로 판단. 핵심 전방인 SET의 수요가 올해 저조한 수준을 이어가며 사업부 전반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
- 24년 4분기에 갑작스러운 SET 수요 개선을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실적 기대감을 낮출 필요 존재
- 24년 마지막으로 주목해야하는 이벤트는 1) 중국 경기 부양책과 더불어 예정된 광군제 이벤트에 따른 SET 수요 개선 여부와 2) 주력 고객사의 On-Device AI 출시에 따른 초기 반응이 존재
- 중국 내 SET 생산 데이터 등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그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파악. 다만 두 이벤트 모두 SET 수요 분위기 전환을 노려볼만한 이벤트지만 즉각적인 실적 개선 기여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SET 수요 개선의 Key로 판단하는 On-Device AI의 잠재력은 기대되지만 실질적인 수요 개선 데이터가 필요. 향후 전방 수요 데이터 추이에 따라 동사의 실적 전망은 변동될 수 있으나, 현 시점에서는 추정치 하향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40,000원으로 하향. 2024년 매출액은 208,587억원 (YoY +1.2%), 영업이익 8,177억원 (YoY -1.6%)으로 추정.
- 앞서 언급한 SET 수요 개선세나 On-Device AI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따른 출하 확대가 실질적인 데이터로 증명되기 전까지는 실적 눈높이를 낮출 필요 존재.
보고서: https://vo.la/uldsHf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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