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7 (월)
호텔신라(008770) - 주주환원 확대가 정답
■ 3Q OP 367억원(+373.9% YoY), 실적 개선 추세로 반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조원(+10.2% YoY), 영업이익 367억원(+373.9% YoY)으로 상반기 부진을 만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다만,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로 인해 증가율은 크게 나타날 것. 호텔&레저의 견조한 실적과 함께 면세점 이익도 점진적인 개선 추이를 기록할 것이기 때문임.
■ 점진적 실적 개선은 가능, 여전히 강하지 못한 업황 모멘텀
올해 연간 매출액 4.2조원(+18.0% YoY), 영업이익 1,047억원(+14.8% YoY)으로 수정 전망함. 올해는 아웃바운드의 견조한 증가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인바운드의 점진적인 증가로 면세점 외형성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할 것임. 다만, 과거와 달리 외국인들의 소비행태 변화와 중국인 인바운드의 더딘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에는 한계가 있을 것임.
■ 기존 BUY 유지, 목표주가 57,000원 하향
주가는 지난해 8월 이후 장기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밸류에이션 수준(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1.0배, 3.1배)은 여전히 매력도는 낮음.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임.
참조: https://vo.la/ZMnlh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호텔신라(008770) - 주주환원 확대가 정답
■ 3Q OP 367억원(+373.9% YoY), 실적 개선 추세로 반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조원(+10.2% YoY), 영업이익 367억원(+373.9% YoY)으로 상반기 부진을 만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다만,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로 인해 증가율은 크게 나타날 것. 호텔&레저의 견조한 실적과 함께 면세점 이익도 점진적인 개선 추이를 기록할 것이기 때문임.
■ 점진적 실적 개선은 가능, 여전히 강하지 못한 업황 모멘텀
올해 연간 매출액 4.2조원(+18.0% YoY), 영업이익 1,047억원(+14.8% YoY)으로 수정 전망함. 올해는 아웃바운드의 견조한 증가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인바운드의 점진적인 증가로 면세점 외형성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할 것임. 다만, 과거와 달리 외국인들의 소비행태 변화와 중국인 인바운드의 더딘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에는 한계가 있을 것임.
■ 기존 BUY 유지, 목표주가 57,000원 하향
주가는 지난해 8월 이후 장기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밸류에이션 수준(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1.0배, 3.1배)은 여전히 매력도는 낮음.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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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34730) - 밸류업에 동참해야 할 때
■ 3Q OP 1.7조원(-34.4% YoY), 상반기 대비 부진할 것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6조원(-7.8% YoY), 영업이익 1.7조원(-34.4% YoY)으로 상반기에 비해 다소 저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하락과 배터리 캐즘 지속), SK E&S(SMP 하락), SK네트웍스(렌터카 사업부문 매각) 등으로 외형 감소 불가피할 전망임. 영업이익의 경우, SK이노베이션(정제마진 하락과 배터리 부문의 영업손실), SK E&S(SMP 약세 지속에 따른 마진 축소), SKC(영업손실 지속) 등의 영향 때문임.
■ 당초 예상보다 2024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6.9조원(-4.6% YoY), 영업이익 4.9조원(+9.8% YoY)으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지만 당초 예상보다는 수익예상을 하향 조정함. 연간 기준으로 보면 SK이노베이션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의 견조한 실적 흐름과 함께 지난해 크게 부진했던 SK스퀘어의 흑자전환, 나머지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하향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1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주주환원(이익소각+배당성향 및 배당수익률 제고) 확대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계획과 함께 리밸런싱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모형을 도출할 필요가 있음.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에도 진력을 다해야 할 것임.
참조: https://vo.la/Nkrad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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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34730) - 밸류업에 동참해야 할 때
■ 3Q OP 1.7조원(-34.4% YoY), 상반기 대비 부진할 것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6조원(-7.8% YoY), 영업이익 1.7조원(-34.4% YoY)으로 상반기에 비해 다소 저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하락과 배터리 캐즘 지속), SK E&S(SMP 하락), SK네트웍스(렌터카 사업부문 매각) 등으로 외형 감소 불가피할 전망임. 영업이익의 경우, SK이노베이션(정제마진 하락과 배터리 부문의 영업손실), SK E&S(SMP 약세 지속에 따른 마진 축소), SKC(영업손실 지속) 등의 영향 때문임.
■ 당초 예상보다 2024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6.9조원(-4.6% YoY), 영업이익 4.9조원(+9.8% YoY)으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지만 당초 예상보다는 수익예상을 하향 조정함. 연간 기준으로 보면 SK이노베이션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의 견조한 실적 흐름과 함께 지난해 크게 부진했던 SK스퀘어의 흑자전환, 나머지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하향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1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주주환원(이익소각+배당성향 및 배당수익률 제고) 확대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계획과 함께 리밸런싱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모형을 도출할 필요가 있음.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에도 진력을 다해야 할 것임.
참조: https://vo.la/Nkr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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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0/07(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무뎌지는 수출증가율, 성장의 향방은?
- 9월 수출이 585억달러, 전년동기대비 7.2% 증가하며 은 2024년 월간 수출액 가운데 가장 크며, 지난 2022년 7월 602억달러 이후 최대 규모
- 최근 한국 경제가 수출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내수로 성장에 제한, 수출증가율의 둔화는 주식시장의 제약요인
- 현재 한국의 수출은 반도체 산업이 주도, 반면 철강제품, 자동차부품, 정밀기기의 경우 2024년 누적 실적이 (-) 증가율을 기록. 두번째로 수출규모가 큰 승용자동차 업종 2.1%, 석유제품 5.3% 등 한 자리수의 성장
- 하지만 반도체의 경우도 최근 성장률이 둔화되며 업황 전환 논란. 주요 수출대상인 중국의 낮아지는 비중, 비메모리 반도체의 수출증가율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것 기인
- 수출 대상 지역별로는 강한 성장을 주도하던 미국으로의 수출이 빠르게 둔화. 대 미국 수출 성장률이 지난 9월 3.4% 불과
- 따라서 정부부양책에 따른 중국경기부양 시, 중국 수요에 기초한 한국 수출 회복에 긍정적 영향으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3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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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무뎌지는 수출증가율, 성장의 향방은?
- 9월 수출이 585억달러, 전년동기대비 7.2% 증가하며 은 2024년 월간 수출액 가운데 가장 크며, 지난 2022년 7월 602억달러 이후 최대 규모
- 최근 한국 경제가 수출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내수로 성장에 제한, 수출증가율의 둔화는 주식시장의 제약요인
- 현재 한국의 수출은 반도체 산업이 주도, 반면 철강제품, 자동차부품, 정밀기기의 경우 2024년 누적 실적이 (-) 증가율을 기록. 두번째로 수출규모가 큰 승용자동차 업종 2.1%, 석유제품 5.3% 등 한 자리수의 성장
- 하지만 반도체의 경우도 최근 성장률이 둔화되며 업황 전환 논란. 주요 수출대상인 중국의 낮아지는 비중, 비메모리 반도체의 수출증가율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것 기인
- 수출 대상 지역별로는 강한 성장을 주도하던 미국으로의 수출이 빠르게 둔화. 대 미국 수출 성장률이 지난 9월 3.4% 불과
- 따라서 정부부양책에 따른 중국경기부양 시, 중국 수요에 기초한 한국 수출 회복에 긍정적 영향으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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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이익동향과_수급동향의_괴리,_기회일까.pdf
3.2 MB
[흥국 퀀트 정상휘] 10/7(월)
Weekly Monitor: 이익동향과 수급동향의 괴리, 기회일까?
□ 성장주 업종 선호 속 방어적 스타일의 우세 흐름, 이번 주도 이어질 것
- 경기에 대한 전반적 우려 잔존,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 업종의 강세 예상
- 고용지표 등 일부 매크로 리스크 요인이 긍정적 영향->밸류 스타일의 상대적 약세 폭 좁혀질 것
- 글로벌 수요 부진 우려 진행 중인 상황, 대형주들의 실적 예상흐름이 부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는 점을 통해 볼 때 대형주 약세 요인 부각
- 리스크 요인 부각 장세 속에 고배당, 퀄리티 등의 방어적 스타일의 강세 유지 예상
□ 이익: IT, 2차전지 부진세 심화 v/s 헬스케어, 산업재 업종 강한 상향 흐름
- 반도체가 기업이익 하향주도하는 가운데, IT가전, 화학,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가 하향 폭을 키웠음
- 반면 조선,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상사/자본재, 철강 업종이 주간 국내 증시 이익 상향을 주도
- 헬스케어가 24/25년 모두 실적 모멘텀이 강한 상태, 조선, 소프트웨어 업종은 25년 실적 모멘텀에 좀 더 가중을 두고 있는 모습
□ 수급: 기관들의 반도체, 2차전지 매수 흐름, 증시 전반으로의 확산 가능성 낮아
- 기관 중 투신, 사모펀드, 연기금은 모두 공통적으로 1) 조선, 헬스케어, 밸류 스타일 업종 Short 2) 반도체, 화학, IT가전 Long
- 외국인은 반면 반도체, 화학 등 대형주 포함 업종 Short, 중소형주 비중 높은 업종과 밸류 스타일 업종 Long
- 경기 둔화 우려 분위기 우세 환경, 실적 시즌 임박에 따른 대형주 실적 지표의 영향력 강화 전망 속 기관들이 보인 반도체, 2차전지 매수세 확대 흐름이 국내 증시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아 보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33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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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이익동향과 수급동향의 괴리, 기회일까?
□ 성장주 업종 선호 속 방어적 스타일의 우세 흐름, 이번 주도 이어질 것
- 경기에 대한 전반적 우려 잔존,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 업종의 강세 예상
- 고용지표 등 일부 매크로 리스크 요인이 긍정적 영향->밸류 스타일의 상대적 약세 폭 좁혀질 것
- 글로벌 수요 부진 우려 진행 중인 상황, 대형주들의 실적 예상흐름이 부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는 점을 통해 볼 때 대형주 약세 요인 부각
- 리스크 요인 부각 장세 속에 고배당, 퀄리티 등의 방어적 스타일의 강세 유지 예상
□ 이익: IT, 2차전지 부진세 심화 v/s 헬스케어, 산업재 업종 강한 상향 흐름
- 반도체가 기업이익 하향주도하는 가운데, IT가전, 화학,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가 하향 폭을 키웠음
- 반면 조선,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상사/자본재, 철강 업종이 주간 국내 증시 이익 상향을 주도
- 헬스케어가 24/25년 모두 실적 모멘텀이 강한 상태, 조선, 소프트웨어 업종은 25년 실적 모멘텀에 좀 더 가중을 두고 있는 모습
□ 수급: 기관들의 반도체, 2차전지 매수 흐름, 증시 전반으로의 확산 가능성 낮아
- 기관 중 투신, 사모펀드, 연기금은 모두 공통적으로 1) 조선, 헬스케어, 밸류 스타일 업종 Short 2) 반도체, 화학, IT가전 Long
- 외국인은 반면 반도체, 화학 등 대형주 포함 업종 Short, 중소형주 비중 높은 업종과 밸류 스타일 업종 Long
- 경기 둔화 우려 분위기 우세 환경, 실적 시즌 임박에 따른 대형주 실적 지표의 영향력 강화 전망 속 기관들이 보인 반도체, 2차전지 매수세 확대 흐름이 국내 증시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아 보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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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38pt (+1.58%) / KOSDAQ 781.01pt (+1.56%)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국 경기침체 우려 완화와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55억원, 29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46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54.24pt (-0.94%) / S&P500 5695.94pt (-0.96%)
나스닥 17923.9pt (-1.18%) / 러셀2000 2193.09pt (-0.89%)
- 미국 증시는 미 9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국제유가 및 미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2%),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아마존(-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독일 8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5.8% 감소, 예상치(-2.0%) 하회
- 유로존 8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2%) 부합
- 유로존 10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3.8 기록, 예상치(-15.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4.4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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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38pt (+1.58%) / KOSDAQ 781.01pt (+1.56%)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국 경기침체 우려 완화와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55억원, 29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46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54.24pt (-0.94%) / S&P500 5695.94pt (-0.96%)
나스닥 17923.9pt (-1.18%) / 러셀2000 2193.09pt (-0.89%)
- 미국 증시는 미 9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국제유가 및 미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2%),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아마존(-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독일 8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5.8% 감소, 예상치(-2.0%) 하회
- 유로존 8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2%) 부합
- 유로존 10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3.8 기록, 예상치(-15.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4.4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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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0/8 (화)
LG생활건강(051900) - 결국 실적으로 증명해야 함
■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 선반영
중국의 9.24 대규모 경기부양책 발표에 힘입어 중국 향 화장품 매출비중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LG생활건강의 주가는 9/25~10/7 사이 8% 상승함. 최근 주가 상승이 중국 경기 부양과 내수 소비 회복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충분히 선반영하였다고 판단함. 실질적인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 성장세 회복과 그에 따른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부문 실적 회복이 중요함. 지금은 중국 경기 부양책이 내수 소비의 급반등으로 반드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기에는 이름.
■ 3Q24E/FY24E OP: 1,353억/5,428억원 (25%/7% 하향)
7~8월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은 -6.1% yoy 역성장을 기록하였고,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면세 매출은 3분기 1,600억원(-26% yoy) 수준으로 6분기 연속 역성장을 이어갔을 것으로 예상함. 3분기 중국 현지 매출의 경우 1,200억원 수준으로 플러스 성장이나 여전히 과거 Whoo의 전성기에 비하면 저조함. 3분기 중국 화장품 수요 부진에 따른 면세/현지 매출액 추정치 하향 조정과 확대된 마케팅 비용을 고려하여 LG생활건강의 3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영업이익을 6,467억/301억원(OPM: 4.7%)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1%/47% 하향 조정함. 화장품 부문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른 3분기 전사 매출액/영업이익은 1조7,081억/1,353억원(OPM: 7.9%)으로 예상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4%/25% 하향 조정함.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410,000원으로 하향 조정
2024년 LG생활건강 매출/영업이익은 6조7,989억/5,428억원(OPM: 8.0%)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7% 하향 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HOLD로, 목표주가는 기존 43만원에서 41만원으로 하향 조정함. 중국 경기 부양에 따른 화장품 소매 판매 회복은 분명 LG생활건강의 낮은 밸류에이션 대비 매력적인 재료이지만 아직 확실한 경기 회복 신호는 감지되지 않았음
참조: https://vo.la/SnSlIt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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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 - 결국 실적으로 증명해야 함
■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 선반영
중국의 9.24 대규모 경기부양책 발표에 힘입어 중국 향 화장품 매출비중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LG생활건강의 주가는 9/25~10/7 사이 8% 상승함. 최근 주가 상승이 중국 경기 부양과 내수 소비 회복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충분히 선반영하였다고 판단함. 실질적인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 성장세 회복과 그에 따른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부문 실적 회복이 중요함. 지금은 중국 경기 부양책이 내수 소비의 급반등으로 반드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기에는 이름.
■ 3Q24E/FY24E OP: 1,353억/5,428억원 (25%/7% 하향)
7~8월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은 -6.1% yoy 역성장을 기록하였고,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면세 매출은 3분기 1,600억원(-26% yoy) 수준으로 6분기 연속 역성장을 이어갔을 것으로 예상함. 3분기 중국 현지 매출의 경우 1,200억원 수준으로 플러스 성장이나 여전히 과거 Whoo의 전성기에 비하면 저조함. 3분기 중국 화장품 수요 부진에 따른 면세/현지 매출액 추정치 하향 조정과 확대된 마케팅 비용을 고려하여 LG생활건강의 3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영업이익을 6,467억/301억원(OPM: 4.7%)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1%/47% 하향 조정함. 화장품 부문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른 3분기 전사 매출액/영업이익은 1조7,081억/1,353억원(OPM: 7.9%)으로 예상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4%/25% 하향 조정함.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410,000원으로 하향 조정
2024년 LG생활건강 매출/영업이익은 6조7,989억/5,428억원(OPM: 8.0%)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7% 하향 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HOLD로, 목표주가는 기존 43만원에서 41만원으로 하향 조정함. 중국 경기 부양에 따른 화장품 소매 판매 회복은 분명 LG생활건강의 낮은 밸류에이션 대비 매력적인 재료이지만 아직 확실한 경기 회복 신호는 감지되지 않았음
참조: https://vo.la/SnSlIt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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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4.36pt (-0.61%) / KOSDAQ 778.24pt (-0.35%)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하락 영향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삼성전자 실적 부진 및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소화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96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498억원, 3,75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12pt (+1.03%) / S&P500 5792.04pt (+0.71%)
나스닥 18291.82pt (+0.60%) / 러셀2000 2200.15pt (+0.24%)
- 미국 증시는 미 9월 CPI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하락과 대형 기술주 강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7%), 유나이티드헬스그룹(+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5%), 테슬라(-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1.5 기록, 예상치(92.0) 하회
- 독일 8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2.9% 증가, 예상치(0.8%) 상회
- 독일 8월 수출 전월대비 1.3% 증가,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9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7.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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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4.36pt (-0.61%) / KOSDAQ 778.24pt (-0.35%)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하락 영향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삼성전자 실적 부진 및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소화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96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498억원, 3,75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12pt (+1.03%) / S&P500 5792.04pt (+0.71%)
나스닥 18291.82pt (+0.60%) / 러셀2000 2200.15pt (+0.24%)
- 미국 증시는 미 9월 CPI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하락과 대형 기술주 강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7%), 유나이티드헬스그룹(+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5%), 테슬라(-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1.5 기록, 예상치(92.0) 하회
- 독일 8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2.9% 증가, 예상치(0.8%) 상회
- 독일 8월 수출 전월대비 1.3% 증가,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9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7.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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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0(목)
제일기획-양호한 실적과 밸류업 기대감
■ 3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 3분기 예상 매출총이익은 4,224억원(+5.4% YoY), 영업이익은 950억원(+1.7% YoY)
- 디지털 영역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확대 효과, 닷컴 및 올림픽 관련 BTL 수요증가세 기인
- 지역별로는 국내와 중국 다소 부진, 유럽 중심 견조한 실적 예상
■ 밸류업 지수 편입으로 추가적인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대
- 광고/미디어 업종내에서는 유일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 회사
- 배당성향 60%의 기존 주주환원정책이 24년 말 종료. 25년 이후부터는 더욱 전향적인 주주환원 기대
- 작년 주당 배당금(DPS 1,110원) 기준으로도 이미 현 주가 대비 배당수익률은 6% 수준 상회
참조: https://url.kr/guw9s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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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양호한 실적과 밸류업 기대감
■ 3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 3분기 예상 매출총이익은 4,224억원(+5.4% YoY), 영업이익은 950억원(+1.7% YoY)
- 디지털 영역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확대 효과, 닷컴 및 올림픽 관련 BTL 수요증가세 기인
- 지역별로는 국내와 중국 다소 부진, 유럽 중심 견조한 실적 예상
■ 밸류업 지수 편입으로 추가적인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대
- 광고/미디어 업종내에서는 유일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 회사
- 배당성향 60%의 기존 주주환원정책이 24년 말 종료. 25년 이후부터는 더욱 전향적인 주주환원 기대
- 작년 주당 배당금(DPS 1,110원) 기준으로도 이미 현 주가 대비 배당수익률은 6% 수준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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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10 (목)
LG이노텍 - 내년으로 향하는 기대감
■ 3Q24 Pre: 매출액 52,100억원, 영업이익 2,343억원
LG이노텍의 3Q24 실적은 매출액 52,100억원(YoY +9.4%), 영업이익 2,343억원(YoY +27.7%)으로 추정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형성되면서 기존 추정치 대비 실적 하향 조정 불가피
3분기는 주력 고객사의 빌드업 수요에 대응하는 시기로 초기 출하 부진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
10월 말 출시될 주력 고객사의 AI 기능에 대한 북미 반응이 주요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 2025년으로 시선을 옮길 때
전반적인 IT SET 수요 개선도 더딘 가운데 주력 고객사의 신규 제품 초기 수요가 소폭 부진함에 따라 주가에 영향
전반적으로 신규 제품의 초기 출하량이 작년 제품보다 부진하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훼손
분위기 반전은 지연된 AI 기능 지원 확산과 함께 전개될 것으로 전망
10월 말 북미 지역 출시 이후 전 언어권 확산으로 이어지는 주력 고객사의 AI 서비스 계획은 오히려 수요 증가 기대감을 2025년 전체로 이연하는 효과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하향
2024년 매출액은 209,807억원(YoY +1.8%), 영업이익 9,698억원(YoY +16.7%)으로 추정
목표주가 하향은 추정치 조정과 더불어 Target P/B를 하향함에 따름
Target P/B는 IT SET 수요 부진이 이어짐을 감안해 최근 3개년 평균 수준으로 재조정
AI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졌으나, 글로벌 사용자 경험 확산에 따라 투자 심리 개선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
보고서: https://vo.la/CaxFhF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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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 내년으로 향하는 기대감
■ 3Q24 Pre: 매출액 52,100억원, 영업이익 2,343억원
LG이노텍의 3Q24 실적은 매출액 52,100억원(YoY +9.4%), 영업이익 2,343억원(YoY +27.7%)으로 추정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형성되면서 기존 추정치 대비 실적 하향 조정 불가피
3분기는 주력 고객사의 빌드업 수요에 대응하는 시기로 초기 출하 부진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
10월 말 출시될 주력 고객사의 AI 기능에 대한 북미 반응이 주요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 2025년으로 시선을 옮길 때
전반적인 IT SET 수요 개선도 더딘 가운데 주력 고객사의 신규 제품 초기 수요가 소폭 부진함에 따라 주가에 영향
전반적으로 신규 제품의 초기 출하량이 작년 제품보다 부진하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훼손
분위기 반전은 지연된 AI 기능 지원 확산과 함께 전개될 것으로 전망
10월 말 북미 지역 출시 이후 전 언어권 확산으로 이어지는 주력 고객사의 AI 서비스 계획은 오히려 수요 증가 기대감을 2025년 전체로 이연하는 효과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하향
2024년 매출액은 209,807억원(YoY +1.8%), 영업이익 9,698억원(YoY +16.7%)으로 추정
목표주가 하향은 추정치 조정과 더불어 Target P/B를 하향함에 따름
Target P/B는 IT SET 수요 부진이 이어짐을 감안해 최근 3개년 평균 수준으로 재조정
AI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졌으나, 글로벌 사용자 경험 확산에 따라 투자 심리 개선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
보고서: https://vo.la/CaxFhF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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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10 (목)
LG전자 - 사업 구조 개선 전략은 여전히 유효
■ 3Q24P: 매출액 221,769억원, 영업이익 7,511억원
LG전자의 3Q24 연결 잠정 실적은 매출액 221,769억원(YoY +7.7%), 영업이익 7,511억원(YoY +23.4%)을 시현
전사 매출 성장세는 이어지고 있으나, 원재료비 부담과 비우호적인 매크로 영향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 및 관계사 부진, 가전 외 전방 수요 부진 등이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의 원인으로 파악
■ 유니콘 사업 기반의 사업 구조 개선은 지속
본업 기반의 동사 핵심 경쟁력은 견조하기 때문에 컨센서스 대비 부진한 3분기는 일시적인 영향이라고 판단
동사의 주력 사업인 H&A 사업은 긍정적인 실적 성장세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HVAC이라는 성장 동력까지 존재
HE사업부 역시 주력인 OLED TV 출하량 확대와 함께 Web OS의 성장성이 지속
결론적으로 HVAC, 가전 구독, Web OS와 같은 유니콘 사업 기반의 중장기 성장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AI가 촉발한 글로벌 규모의 산업용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HVAC 사업부의 가시적인 성과와 OLED TV 호조와 같은 트리거가 필요한 시점
DSCC에 따르면 24년 2분기 OLED TV 출하량은 YoY 약 30% 증가를 시현하며, 긍정적인 업황 전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2024년 매출액은 883,598억원(YoY +4.9%), 영업이익 41,153억원(YoY +4.9%)으로 추정
유니콘 사업 기반의 사업 구조 개선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해 Target P/B 유지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전개되고 있으나, 분위기 전환 가능성 고려하면 투자매력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RNQNgl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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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 사업 구조 개선 전략은 여전히 유효
■ 3Q24P: 매출액 221,769억원, 영업이익 7,511억원
LG전자의 3Q24 연결 잠정 실적은 매출액 221,769억원(YoY +7.7%), 영업이익 7,511억원(YoY +23.4%)을 시현
전사 매출 성장세는 이어지고 있으나, 원재료비 부담과 비우호적인 매크로 영향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 및 관계사 부진, 가전 외 전방 수요 부진 등이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의 원인으로 파악
■ 유니콘 사업 기반의 사업 구조 개선은 지속
본업 기반의 동사 핵심 경쟁력은 견조하기 때문에 컨센서스 대비 부진한 3분기는 일시적인 영향이라고 판단
동사의 주력 사업인 H&A 사업은 긍정적인 실적 성장세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HVAC이라는 성장 동력까지 존재
HE사업부 역시 주력인 OLED TV 출하량 확대와 함께 Web OS의 성장성이 지속
결론적으로 HVAC, 가전 구독, Web OS와 같은 유니콘 사업 기반의 중장기 성장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AI가 촉발한 글로벌 규모의 산업용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HVAC 사업부의 가시적인 성과와 OLED TV 호조와 같은 트리거가 필요한 시점
DSCC에 따르면 24년 2분기 OLED TV 출하량은 YoY 약 30% 증가를 시현하며, 긍정적인 업황 전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2024년 매출액은 883,598억원(YoY +4.9%), 영업이익 41,153억원(YoY +4.9%)으로 추정
유니콘 사업 기반의 사업 구조 개선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해 Target P/B 유지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전개되고 있으나, 분위기 전환 가능성 고려하면 투자매력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RNQNgl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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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9.16pt (+0.19%) / KOSDAQ 775.48pt (-0.35%)
-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세에 따른 삼성전자 하락이 지속된 가운데 조선, 제약 바이오 업종 강세 속 기관 매도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75억원, 1,609억원 순매수
- 기관이 2,955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6.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454.12pt (-0.14%) / S&P500 5780.05pt (-0.21%)
나스닥 18282.05pt (-0.05%) / 러셀2000 2188.42pt (-0.55%)
- 미국 증시는 미 9월 CPI와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금리인하 불확실성 확대된 가운데 미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상승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6%), 유나이티드헬스그룹(+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1.5%), 메타(-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CPI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 미국 9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3% 상승, 예상치(3.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5.8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54.4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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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9.16pt (+0.19%) / KOSDAQ 775.48pt (-0.35%)
-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세에 따른 삼성전자 하락이 지속된 가운데 조선, 제약 바이오 업종 강세 속 기관 매도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75억원, 1,609억원 순매수
- 기관이 2,955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6.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454.12pt (-0.14%) / S&P500 5780.05pt (-0.21%)
나스닥 18282.05pt (-0.05%) / 러셀2000 2188.42pt (-0.55%)
- 미국 증시는 미 9월 CPI와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금리인하 불확실성 확대된 가운데 미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상승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6%), 유나이티드헬스그룹(+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1.5%), 메타(-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CPI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 미국 9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3% 상승, 예상치(3.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5.8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54.4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7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6.91pt (-0.09%) / KOSDAQ 770.98pt (-0.58%)
- 국내 증시는 10월 금통위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 소화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반등 영향에도 외국인 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850억원, 2,776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5,963억원 순매도
- 증권(+1.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6.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63.86pt (+0.97%) / S&P500 5815.03pt (+0.61%)
나스닥 18342.94pt (+0.33%) / 러셀2000 2234.41pt (+2.10%)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 위축과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융주 호실적 발표 및 중소형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금융(+1.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5.0%), JP모건 체이스(+4.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8%), 애플(-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PI 전월대비 0.0% 상승, 예상치(0.1%) 하회
- 미국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68.9 기록, 예상치(71.0) 하회
- 미국 10월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9% 기록, 예상치(2.7%)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0.8원에 마감 (전일대비 -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1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8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0/1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6.91pt (-0.09%) / KOSDAQ 770.98pt (-0.58%)
- 국내 증시는 10월 금통위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 소화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반등 영향에도 외국인 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850억원, 2,776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5,963억원 순매도
- 증권(+1.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6.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63.86pt (+0.97%) / S&P500 5815.03pt (+0.61%)
나스닥 18342.94pt (+0.33%) / 러셀2000 2234.41pt (+2.10%)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 위축과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융주 호실적 발표 및 중소형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금융(+1.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5.0%), JP모건 체이스(+4.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8%), 애플(-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PI 전월대비 0.0% 상승, 예상치(0.1%) 하회
- 미국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68.9 기록, 예상치(71.0) 하회
- 미국 10월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9% 기록, 예상치(2.7%)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0.8원에 마감 (전일대비 -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1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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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0/14(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독일 경제 부진이 시사하는 것
- 지난 해 독일 경제는 (-)3.0% 성장율
- 최근 독일 재무장관은 올해 독일 경제 성장률을 기존 (+)0.3%에서 (-)0.2%로 하향조정, 유로존 내 독일의 위치 가장 부진함 확인
- 독일경제의 부진은 전통 제조강국인 독일 산업이 첨단 산업으로 전환에 적응하지 못한 사례로 인식
- 미국시장에 비해 훨씬 큰 규모를 보이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독일 자동차 산업의 위상은 더 빠르게 위축. BYD 등 중국 토종 전기차가 시장을 장악한 결과이기도 함
- 최근 EU 와 중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부과 문제로 강하게 대립, 관세 부과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제조업까지 넓어질 경우 독일의 무역위축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
- 독일경제의 부진은 산업 전환의 차질과 진영간 대립 격화의 영향으로 심화되는 양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8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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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독일 경제 부진이 시사하는 것
- 지난 해 독일 경제는 (-)3.0% 성장율
- 최근 독일 재무장관은 올해 독일 경제 성장률을 기존 (+)0.3%에서 (-)0.2%로 하향조정, 유로존 내 독일의 위치 가장 부진함 확인
- 독일경제의 부진은 전통 제조강국인 독일 산업이 첨단 산업으로 전환에 적응하지 못한 사례로 인식
- 미국시장에 비해 훨씬 큰 규모를 보이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독일 자동차 산업의 위상은 더 빠르게 위축. BYD 등 중국 토종 전기차가 시장을 장악한 결과이기도 함
- 최근 EU 와 중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부과 문제로 강하게 대립, 관세 부과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제조업까지 넓어질 경우 독일의 무역위축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
- 독일경제의 부진은 산업 전환의 차질과 진영간 대립 격화의 영향으로 심화되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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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3.29pt (+1.02%) / KOSDAQ 770.26pt (-0.09%)
- 국내 증시는 미국 은행주 호실적 발표 영향에 금융주 강세 보인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반등 및 제약바이오 업종 차익실현 매물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82억원, 907억원 순매수
- 개인이 4,564억원 순매도
- 은행(+3.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065.22pt (+0.47%) / S&P500 5859.85pt (+0.77%)
나스닥 18502.69pt (+0.87%) / 러셀2000 2248.64pt (+0.64%)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경기 낙관론 강화된 가운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IT(+1.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4%), 애플(+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0.7%), JP모건 체이스(-0.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9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2.4% 증가, 예상치(6.0%) 하회
- 중국 9월 수입 전년동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8%) 하회
- 중국 9월 M2 증가율 전년동월대비 6.8% 증가, 예상치(6.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3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58.1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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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3.29pt (+1.02%) / KOSDAQ 770.26pt (-0.09%)
- 국내 증시는 미국 은행주 호실적 발표 영향에 금융주 강세 보인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반등 및 제약바이오 업종 차익실현 매물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82억원, 907억원 순매수
- 개인이 4,564억원 순매도
- 은행(+3.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065.22pt (+0.47%) / S&P500 5859.85pt (+0.77%)
나스닥 18502.69pt (+0.87%) / 러셀2000 2248.64pt (+0.64%)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경기 낙관론 강화된 가운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IT(+1.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4%), 애플(+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0.7%), JP모건 체이스(-0.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9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2.4% 증가, 예상치(6.0%) 하회
- 중국 9월 수입 전년동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8%) 하회
- 중국 9월 M2 증가율 전년동월대비 6.8% 증가, 예상치(6.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3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58.1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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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0/15 (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3Q24 Pre: 주가 저평가 탈피 기대
■ 3Q24 P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 전환 불가피
-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2,060억원(QoQ -21.6%, YoY -5.4%), 영업손실 103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로 예상하며 시장 컨센서스(영업손실 72억 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
- 유럽향 중심의 전지박 수요 둔화로 판매량(QoQ -20.8%)과 가동률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고 판단
■ 실적 개선 시그널 점차 확인될 전망
- 동박 판매량은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부터 회복 기조가 지속될 전망
- 연간 2만 톤 CAPA의 말레이시아 5, 6공장이 4분기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기 양산을 준비 중인 삼성SDI의 합작공장 StarPlus Energy향 수요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임
- 2025년부터는 AI가속기에 사용되는 HVLP(초저조도박) 공급도 가시화될 전망
- HVLP 생산에 할당될 CAPA는 전체의 10% 미만에 그치는 것으로 추정되나, 전지박 대비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크고 저조한 익산 공장 가동률 제고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500원 유지
- 전기차 캐즘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제적인 말레이시아 공장 투자 및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적합한 사업구조를 조기에 구축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①AI가속기용 HVLP 공급 가시화, ②고체 전해질 파일럿 공장 완공, ③LFP 양극활물질 등 중장기 신사업 관련 성과가 구체화되는 중
참조: https://vo.la/McScjn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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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3Q24 Pre: 주가 저평가 탈피 기대
■ 3Q24 P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 전환 불가피
-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2,060억원(QoQ -21.6%, YoY -5.4%), 영업손실 103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로 예상하며 시장 컨센서스(영업손실 72억 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
- 유럽향 중심의 전지박 수요 둔화로 판매량(QoQ -20.8%)과 가동률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고 판단
■ 실적 개선 시그널 점차 확인될 전망
- 동박 판매량은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부터 회복 기조가 지속될 전망
- 연간 2만 톤 CAPA의 말레이시아 5, 6공장이 4분기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기 양산을 준비 중인 삼성SDI의 합작공장 StarPlus Energy향 수요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임
- 2025년부터는 AI가속기에 사용되는 HVLP(초저조도박) 공급도 가시화될 전망
- HVLP 생산에 할당될 CAPA는 전체의 10% 미만에 그치는 것으로 추정되나, 전지박 대비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크고 저조한 익산 공장 가동률 제고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500원 유지
- 전기차 캐즘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제적인 말레이시아 공장 투자 및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적합한 사업구조를 조기에 구축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①AI가속기용 HVLP 공급 가시화, ②고체 전해질 파일럿 공장 완공, ③LFP 양극활물질 등 중장기 신사업 관련 성과가 구체화되는 중
참조: https://vo.la/McScjn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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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0/16 (수)
코스맥스(192820) - 그래도 이만한 회사 없습니다
■ 3Q24E OP: 453억원(OPM: 8.5%) 컨센서스 부합 전망
-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 5,307억/453억원(OPM: 8.5%)으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일 것으로 예상함
- 3분기 중국 상하이 공장의 매출은 핵심 고객사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25% yoy 역성장한 것으로 예상하며 광저우 공장의 경우 Itsen JV의 견조한 주문으로 인해 10% yoy 초반의 성장세를 보였을 것으로 전망함. 따라서 중국 전체 법인(코스맥스이스트)의 3분기 매출액은 1,053억원(-14.9% yoy)으로 추정함.
- 중국 실적 악화에도 불구 국내 법인의 경우 비중국 향 고객사들의 화장품 수출 성장에 힘입어 3분기 별도 매출액은 3,686억원(+28% yoy)으로 추정하며 국내 기준 분기 최대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봄. 중국 법인은 3분기 매출액 감소에 따른 영업적자가 불가피하지만 국내 법인은 10% 초반대의 영업마진을 유지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85,000원 유지
중국(24/1H 기준 전체 매출액의 28%)의 소비 불황과 9.24 경기 부양 정책의 실질적 내수 회복신호가 감지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여 24년 하반기 중국 법인 실적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함. 그러나 국내 화장품 업체들의 비중국 향 수출 증가에 따른 국내 법인의 견조해진 이익 체력과 기여도를 감안하여 24~25년 이익 추정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 화장품 섹터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중국 경기 불확실성, 특수관계자 대손이슈 등 대내외 리스크는 잔존하지만 3,000여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1등 ODM의 중장기 성장성은 결코 쉽게 훼손되지 않는다고 봄.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함. 또한 블룸버그 12M Fwd P/E 기준으로 10x 초반에 거래되고 있는 코스맥스는 주력 경쟁사인 이탈리아의 Intercos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참조: https://vo.la/SaDUzR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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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192820) - 그래도 이만한 회사 없습니다
■ 3Q24E OP: 453억원(OPM: 8.5%) 컨센서스 부합 전망
-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 5,307억/453억원(OPM: 8.5%)으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일 것으로 예상함
- 3분기 중국 상하이 공장의 매출은 핵심 고객사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25% yoy 역성장한 것으로 예상하며 광저우 공장의 경우 Itsen JV의 견조한 주문으로 인해 10% yoy 초반의 성장세를 보였을 것으로 전망함. 따라서 중국 전체 법인(코스맥스이스트)의 3분기 매출액은 1,053억원(-14.9% yoy)으로 추정함.
- 중국 실적 악화에도 불구 국내 법인의 경우 비중국 향 고객사들의 화장품 수출 성장에 힘입어 3분기 별도 매출액은 3,686억원(+28% yoy)으로 추정하며 국내 기준 분기 최대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봄. 중국 법인은 3분기 매출액 감소에 따른 영업적자가 불가피하지만 국내 법인은 10% 초반대의 영업마진을 유지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85,000원 유지
중국(24/1H 기준 전체 매출액의 28%)의 소비 불황과 9.24 경기 부양 정책의 실질적 내수 회복신호가 감지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여 24년 하반기 중국 법인 실적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함. 그러나 국내 화장품 업체들의 비중국 향 수출 증가에 따른 국내 법인의 견조해진 이익 체력과 기여도를 감안하여 24~25년 이익 추정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 화장품 섹터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중국 경기 불확실성, 특수관계자 대손이슈 등 대내외 리스크는 잔존하지만 3,000여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1등 ODM의 중장기 성장성은 결코 쉽게 훼손되지 않는다고 봄. 향후 중국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자 또한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확신함. 또한 블룸버그 12M Fwd P/E 기준으로 10x 초반에 거래되고 있는 코스맥스는 주력 경쟁사인 이탈리아의 Intercos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참조: https://vo.la/SaDUzR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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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36pt (-0.88%) / KOSDAQ 765.79pt (-1.04%)
- 국내 증시는 ASML 어닝 쇼크 영향에 투자심리 악화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약세 및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53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9억원, 6,579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2.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077.7pt (+0.79%) / S&P500 5842.47pt (+0.47%)
나스닥 18367.08pt (+0.28%) / 러셀2000 2286.68pt (+1.64%)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미 국채금리 하락과 중소형주 강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2.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비자(+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6%), 애플(-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9월 실업률 2.5% 기록, 예상치(2.6%) 하회
- 영국 9월 CPI 전년동월대비 1.7% 상승, 예상치(1.9%) 하회
- 영국 9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4.3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0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0/1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36pt (-0.88%) / KOSDAQ 765.79pt (-1.04%)
- 국내 증시는 ASML 어닝 쇼크 영향에 투자심리 악화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약세 및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보이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53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9억원, 6,579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2.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077.7pt (+0.79%) / S&P500 5842.47pt (+0.47%)
나스닥 18367.08pt (+0.28%) / 러셀2000 2286.68pt (+1.64%)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된 가운데 미 국채금리 하락과 중소형주 강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2.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비자(+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6%), 애플(-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9월 실업률 2.5% 기록, 예상치(2.6%) 하회
- 영국 9월 CPI 전년동월대비 1.7% 상승, 예상치(1.9%) 하회
- 영국 9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4.3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0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9.3pt (-0.04%) / KOSDAQ 765.06pt (-0.10%)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반등과 TSMC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바이오, 이차전지 업종 약세와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14억원, 2,00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045억원 순매도
- 미디어(+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05pt (+0.37%) / S&P500 5841.47pt (-0.02%)
나스닥 18373.61pt (+0.04%) / 러셀2000 2280.85pt (-0.25%)
- 미국 증시는 견조한 소비 흐름 지속에 따른 미 국채금리 상승이 이어진 가운데 TSMC 호실적 발표에 따른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7%), 비자(+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4%), 유나이티드헬스그룹(-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미국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3%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1만건 기록, 예상치(25.9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2.3원에 마감 (전일대비 +8.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1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0/1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9.3pt (-0.04%) / KOSDAQ 765.06pt (-0.10%)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반등과 TSMC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바이오, 이차전지 업종 약세와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14억원, 2,00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045억원 순매도
- 미디어(+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39.05pt (+0.37%) / S&P500 5841.47pt (-0.02%)
나스닥 18373.61pt (+0.04%) / 러셀2000 2280.85pt (-0.25%)
- 미국 증시는 견조한 소비 흐름 지속에 따른 미 국채금리 상승이 이어진 가운데 TSMC 호실적 발표에 따른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7%), 비자(+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4%), 유나이티드헬스그룹(-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미국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3%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1만건 기록, 예상치(25.9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2.3원에 마감 (전일대비 +8.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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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82pt (-0.59%) / KOSDAQ 753.22pt (-1.55%)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반도체 관련주 큰 폭의 조정 보인 가운데 이차전지 업종 약세 및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87억원, 95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775억원 순매도
- 미디어(+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75.91pt (+0.09%) / S&P500 5864.67pt (+0.40%)
나스닥 18489.55pt (+0.63%) / 러셀2000 2276.09pt (-0.21%)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지속된 가운데 연준 인사 발언 및 대형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2%), 엔비디아(+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0.7%), 쉐브론(-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3분기 GDP 전년대비 4.6% 증가, 예상치(4.5%) 상회
- 중국 9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5.4% 증가, 예상치(4.6%) 상회
- 중국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2% 증가, 예상치(2.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69.0원에 마감 (전일대비 -3.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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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82pt (-0.59%) / KOSDAQ 753.22pt (-1.55%)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반도체 관련주 큰 폭의 조정 보인 가운데 이차전지 업종 약세 및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87억원, 95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775억원 순매도
- 미디어(+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275.91pt (+0.09%) / S&P500 5864.67pt (+0.40%)
나스닥 18489.55pt (+0.63%) / 러셀2000 2276.09pt (-0.21%)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지속된 가운데 연준 인사 발언 및 대형 기술주 강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2%), 엔비디아(+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0.7%), 쉐브론(-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3분기 GDP 전년대비 4.6% 증가, 예상치(4.5%) 상회
- 중국 9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5.4% 증가, 예상치(4.6%) 상회
- 중국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2% 증가, 예상치(2.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69.0원에 마감 (전일대비 -3.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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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0/21 (월)
삼성SDI(006400) - 기회의 땅 미국에서
■ 3Q24 Preview: 일회성 요인으로 큰 폭 감익
- 24년 3분기 매출액은 4.0조 원(QoQ -9.1%, YoY -32.0%), 영업이익은 1,261억 원(QoQ -55.0%, YoY -74.6%)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1,302억 원)에 근접할 전망
- 3분기부터 전자재료 부문 매출의 50~60%를 차지하는 편광필름 사업이 중단사업으로 처리
- 소형전지 부문은 2분기에 인식한 일회성 보상금 효과(약 1,000억 원) 소멸과 리비안향 수요 둔화가 겹쳐 적자 전환 예상
- 중대형전지 부문은 BMW, AUDI향 수요 회복이 더딘 가운데 판매량이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고, ESS는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며 매출액 비중이 10%를 상회할 전망
■ 북미 사업의 실적 기여 높아질 전망
-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SPE)의 4분기 조기 양산을 통해 북미 사업에 탄력을 가하며 리비안향 수요 부진을 만회할 전망
- 스텔란티스는 25년부터 북미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기 때문에 타 OEM 대비 배터리 재고 부담이 당장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AMPC는 4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나, 가동 시점과 램프업 요인을 감안하면 당장 AMPC의 실적 기여는 극히 제한적(약 260억 원, OPM 0.5%)일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2,000원 유지
- 지난 실적 추정 시 AMPC를 과대 계상한 오류를 정정하며 EBITDA를 하향 조정(24년 3.7→3.1조 원, 25년 5.1→4.6조 원)
- 동사의 EV/EBITDA는 역사적 하단인 7.2배로 가격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
참조: https://vo.la/dehOkk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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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 - 기회의 땅 미국에서
■ 3Q24 Preview: 일회성 요인으로 큰 폭 감익
- 24년 3분기 매출액은 4.0조 원(QoQ -9.1%, YoY -32.0%), 영업이익은 1,261억 원(QoQ -55.0%, YoY -74.6%)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1,302억 원)에 근접할 전망
- 3분기부터 전자재료 부문 매출의 50~60%를 차지하는 편광필름 사업이 중단사업으로 처리
- 소형전지 부문은 2분기에 인식한 일회성 보상금 효과(약 1,000억 원) 소멸과 리비안향 수요 둔화가 겹쳐 적자 전환 예상
- 중대형전지 부문은 BMW, AUDI향 수요 회복이 더딘 가운데 판매량이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고, ESS는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며 매출액 비중이 10%를 상회할 전망
■ 북미 사업의 실적 기여 높아질 전망
-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SPE)의 4분기 조기 양산을 통해 북미 사업에 탄력을 가하며 리비안향 수요 부진을 만회할 전망
- 스텔란티스는 25년부터 북미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기 때문에 타 OEM 대비 배터리 재고 부담이 당장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AMPC는 4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나, 가동 시점과 램프업 요인을 감안하면 당장 AMPC의 실적 기여는 극히 제한적(약 260억 원, OPM 0.5%)일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2,000원 유지
- 지난 실적 추정 시 AMPC를 과대 계상한 오류를 정정하며 EBITDA를 하향 조정(24년 3.7→3.1조 원, 25년 5.1→4.6조 원)
- 동사의 EV/EBITDA는 역사적 하단인 7.2배로 가격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
참조: https://vo.la/dehOkk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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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0/21(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임박한 미국 대선, 안개 속 국제 질서
- 핵심 격전지, 7 개 경합주의 여론이 기존 해리스 우세에서 트럼프 우위, 혹은 박빙 양상으로 변화하며 결과 예측이 어려운 상황 연출 중
- 미국 대선 관련 여러 조사 결과가 쏟아지고 있음에도 불구, 조사기관에 상반되는 결과가 발표되는 경우가 빈번
- 미국이 채택하고 있는 간접선거 방식으로 인해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 지역의 여론의 변화 지지 강도의 변화는 실제 선거 결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함
- 전국 단위 여론조사를 통해서는 여론의 향배와 선거의 구체적인 결과 사이 불일치 가능성 높음
- 다만 경합주 7 곳 가운데 3곳에서 트럼프의 약진, 4곳에서 트럼프 강세 구도를 감안, 후보교체 직후의 해리스 돌풍이 잦아들고 다시 접전이 이어지는 중으로 파악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2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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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임박한 미국 대선, 안개 속 국제 질서
- 핵심 격전지, 7 개 경합주의 여론이 기존 해리스 우세에서 트럼프 우위, 혹은 박빙 양상으로 변화하며 결과 예측이 어려운 상황 연출 중
- 미국 대선 관련 여러 조사 결과가 쏟아지고 있음에도 불구, 조사기관에 상반되는 결과가 발표되는 경우가 빈번
- 미국이 채택하고 있는 간접선거 방식으로 인해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 지역의 여론의 변화 지지 강도의 변화는 실제 선거 결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함
- 전국 단위 여론조사를 통해서는 여론의 향배와 선거의 구체적인 결과 사이 불일치 가능성 높음
- 다만 경합주 7 곳 가운데 3곳에서 트럼프의 약진, 4곳에서 트럼프 강세 구도를 감안, 후보교체 직후의 해리스 돌풍이 잦아들고 다시 접전이 이어지는 중으로 파악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52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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