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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2(수)

반도체 감속 + 내수회복 지연

- 8월 국내 산업활동 주요 지표는 7월 급감했던 광공업 생산이 반등하는 등 전월대비 기저효과로 큰 폭의 반등과 반락을 보였으나 전반적인 경기신호는 둔화세를 나타냈음

- 8월 반도체 수출출하가 전년대비 24.8% 증가한 가운데 반도체 생산은 전년동월비 10.3% 증가하여 전체 제조업생산 증가에 70% 기여했음

- 반도체 등 IT섹터의 재고율이 역사적으로 높지 않은 영역에 있음을 감안하면 향후 대규모 수요증가가 전제되지 않고는 재고조정에 의한 확장 모멘텀이 반등할 가능성은 낮아 보임

- 주도 섹터의 강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자동차, 기계, 조선 등 Non IT섹터의 긍정적인 흐름이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 소비도 회복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음. 상품소비를 나타내는 소매판매는 감소폭이 축소되기는 했으나 6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했음

- 그간 수출과 내수의 차별적인 경기동향을 반영하여 엇갈린 모습을 보여왔던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8월에는 동반 하락(-0.1p)했음

- 우리는 하반기 국내경제의 모습은 수출과 내수의 균형성장보다는 전반적인 성장 둔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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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0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1.69pt (-1.22%) / KOSDAQ 762.13pt (-0.23%)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기관,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9,86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060억원, 3,041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3.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11.59pt (-0.44%) / S&P500 5699.94pt (-0.17%)
나스닥 17915.87pt (-0.05%) / 러셀2000 2177.05pt (-0.82%)

-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 완화와 엔비디아 급등 영향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4%),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4%), 아마존(-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ADP 신규고용 14.3만명 증가, 예상치(12.4만명)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5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상회
- 미국 9월 ISM 서비스업지수 54.9 기록, 예상치(51.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5.4원에 마감 (전일대비 +1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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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4 (금)

동원산업(006040) - 예서 말수는 없다

■ 3Q 일회성비용으로 세전이익 적전, 4Q에는 큰 폭 개선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6조원(+9.1% YoY), 영업이익 1,666억원(+8.1%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별도 부문 영업이익의 증가(어가 회복에 따른 마진 개선)와 식품(동원F&B), 포장(동원시스템즈), 물류(동원로엑스) 등 대부분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때문임. 다만, 세전이익은 적자 전환될 것인데, 이는 스타키스트 법인의 2,244억원의 잡손실 때문임. 지난 2011~2013년에 발생했던 가격담합 관련 패소에 따른 합의금 반영.

■ 내년 실적 모멘텀 큰 폭 확대 가능할 것
지난 3분기에 발생한 대규모 일회성비용으로 인해 올해는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세전이익과 순익은 전년비 큰 폭의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임. 내년부터는 주력 사업부문의 실적 호조로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가능할 것임. 추가적인 일회성비용은 없을 것이며, 영업이익의 증가가 순이익 증가로 연결될 것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하향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7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실적 호전과 함께 배당성향 확대를 통한 주주환원율 제고에 좀 더 노력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nqBIb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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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0/4 (금)

LG에너지솔루션(373220) - 3Q24 Preview: 낮아진 시장 눈높이

■ 3Q24 Preview: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 근접할 전망
- LG에너지솔루션의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6.6조 원(QoQ +7.7%, YoY -19.3%), 영업이익은 4,744억 원(QoQ +142.9%, YoY -35.1%)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4,523억 원)에 근접하는 수준을 기록할 전망
- 배터리 판가 하락 및 원달러 환율 하락(QoQ -5.0%) 등 가격 요인이 수익성을 훼손했으나, 주요 OEM 고객사(Volkswagen, GM 등)의 EV 수요 회복에 힘입어 양적 성장을 이룬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은 4분기 이후
- AMPC 보조금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21.3억 원으로 간신히 흑자 전환을 예상
- 전사 가동률 회복에도 불구하고 원통형 배터리의 수요가 정체되며 수익성이 둔화됨. 이는 스펙업된 2170 배터리 교체 및 Tesla의 모델 체인지에 따른 현행 모델의 재고 관리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은 4680 배터리 수주가 구체화되는 4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
- 4680 배터리 생산에 할당된 초기 CAPA는 연간 5~9GWh 수준에 그치나, 향후 중국 남경(2025년) 및 미국 애리조나(2026년) 공장에서도 생산이 개시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 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78,000원 유지
- EV향 수요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시장 눈높이가 낮아진 상황으로, 동사의 3분기 실적에 대한 부담감 또한 크게 완화
- 비록 EV향 수요 변동성 국면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변동성의 저점이 높아지고 있는 점에서 2025년 성장과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참조: https://vo.la/yRzQbu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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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4 (금)

산일전기 - 강한 수요와 함께 고성장 사이클 진입

■ 수출 비중이 높은 변압기 전문 제조 기업
주요 제품군은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에 필요한 인버터와 함께 탑재되는 특수변압기와 송배전 전력망에 포함되는 지상/주상 변압기 등
2024년 상반기 기준 동사의 수출 비중은 약 80%를 상회하며, 이 중 미국 수출 비중은 약 70% 이상
글로벌 Top-Tier급의 고객사를 확보, TMEIC는 약 24년, GE는 약 13년 동안 장기 거래하며 신뢰도 높은 제품 레퍼런스를 보유

■ 미국을 필두로 전력기기 수요 급증 예상
기술 발전과 함께 전력기기 시장은 수요 급증 사이클을 맞이
대표적인 Nvidia의 AI 서버용 GPU의 전력 소모량도 A100 400W -> H200 700W -> B200 1,000W로 지속 증가세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라 글로벌 규모의 전력 수요 확대가 예상
특히 미국은 변압기 교체 및 신규 설치 수요가 강한 핵심 시장
DOE에 따르면 현재 미국 전력망의 70% 이상이 25년 이상으로 노후화, 노후화 전력망 교체만으로 전력 소비 12% 감소 예상됨에 따라 GRIP 프로젝트 등을 통해 조 단위의 전력망 지원 진행
추가적으로 리쇼어링 및 AI 서버화로 인해 추가 전력 공급이 필요
미국은 신재생 에너지 위주의 공급이 예상
EIA에 따르면 2023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은 약 21% 수준에서 2025년 약 25%까지 확대될 전망
전력 생산 증가분의 대부분이 신재생 에너지에 편중, 적극적인 신규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투자 기대

■ 미국발 전력기기 사이클의 직접적인 수혜 예상
산일전기는 전체 매출의 약 60% 이상이 미국향 매출
동사의 변압기 포트폴리오는 송배전 전력망 교체 수요 및 신재생 에너지 신규 투자에 직접적인 수혜
2024년 4분기, 2공장 완공에 따라 CAPA는 6,000억원 수준으로 확대
증설과 더불어 가격 상승에 둔감한 수요를 가진 미국 시장 기반으로 매출 증가와 높은 마진율이 기대

보고서: https://vo.la/CHcgze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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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건자재 최종경] 10/7(월)

건자재 Initiation - 인테리어 PART 1_준비편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 건수가 빠르게 회복하고 있음. 서울과 수도권 신축 분양의 감소세와 부동산 가격 급등,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등 실내건축(인테리어) 시장의 활성화에 그에 따른 건자재 기업들의 동향을 파악해 보았음.

■ 집을 고쳐 봅시다
- 직접 시공(셀프 인테리어), 브랜드 턴키 수주(종합 인테리어 기업 계약), 비브랜드 턴키 수주(지역 디자인실) 선택부터 장단점을 파악함.
- 시공순서와 예산서를 맞춰 보고, 공정별 주의 사항을 고민해 봄.


■ 관련기업 분석
- 종합 인테리어: LX하우시스(LX지인), 한샘, KCC글라스(홈씨씨), 현대리바트(집테리어)의 B2C 인테리어 사업 현황 분석.
- 욕실/바스, 부엌/화장실, 빌트인 가전, 가구/도어/목재, 마루/벽지, 배선기구 등 주요 분야별 관련 기업들을 상장사와 비상장사을 아우르는 경쟁력과 차이점을 비교 분석함.

1. LX하우시스(KS:108670): 결국 LX이거나 아니거나
2. 한샘(KS:009240): 한국인의 인테리어는 한샘
3. 현대리바트(KS:079430): 잠들지 않는 도전

Top Picks: LX하우시스

참조: https://vo.la/oYSYkt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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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9.71pt (+0.31%) / KOSDAQ 768.98pt (+0.90%)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반도체 및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80억원, 418억원 순매수
- 기관이 2,165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52.75pt (+0.81%) / S&P500 5751.07pt (+0.90%)
나스닥 18137.85pt (+1.22%) / 러셀2000 2212.8pt (+1.50%)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지속되었으나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한 미 9월 비농업 고용에 경기 낙관론 강화되며 상승 마감
- 금융(+1.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9%), JP모건 체이스(+3.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0.8%), P&G(-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비농업 신규고용 25.4 만명 증가, 예상치(15.0만명) 상회
- 미국 9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2%) 하회
- 미국 경제활동참가율 62.7% 기록, 예상치(62.7%)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50.0원에 마감 (전일대비 +14.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7엔에 마감 (전일대비 +1.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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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7(월)

9월 미국 고용지표, 반전이나 역전까지는…

- 전주 발표된 미국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9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25.4만명 증가했음

- 7~8월 고용증가폭도 잠정치 23.1만명에서 30.3만명으로 상향 조정되어 최근 불거진 고용위축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음

- 샴의 법칙을 발동시켰던 실업률은 7월 4.3%에서 8월 4.2%, 9월 4.1%로 하락하여 경기침체에 대한 경계 수위도 낮아졌음

- ISM제조업지수와 서비스업지수가 엇갈린 신호를 보이고 있으나 공통적으로 고용지수는 수축영역으로 하락세가 뚜렷함

- 고용비중이 절대적인 서비스업의 업황이 상대적으로 양호하여 고용의 급격한 위축이 나타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임

- 9월 고용지표 호조는 빅컷 이후 높아진 금리인하 속도에 대한 기대를 낮출 것으로 예상됨

- 물가 안정에 대한 연준의 판단이 공고해진 점을 감안하면 베이비스텝(25bp 인하)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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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7 (월)

호텔신라(008770) - 주주환원 확대가 정답

■ 3Q OP 367억원(+373.9% YoY), 실적 개선 추세로 반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조원(+10.2% YoY), 영업이익 367억원(+373.9% YoY)으로 상반기 부진을 만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다만,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로 인해 증가율은 크게 나타날 것. 호텔&레저의 견조한 실적과 함께 면세점 이익도 점진적인 개선 추이를 기록할 것이기 때문임.

■ 점진적 실적 개선은 가능, 여전히 강하지 못한 업황 모멘텀
올해 연간 매출액 4.2조원(+18.0% YoY), 영업이익 1,047억원(+14.8% YoY)으로 수정 전망함. 올해는 아웃바운드의 견조한 증가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인바운드의 점진적인 증가로 면세점 외형성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할 것임. 다만, 과거와 달리 외국인들의 소비행태 변화와 중국인 인바운드의 더딘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에는 한계가 있을 것임.

■ 기존 BUY 유지, 목표주가 57,000원 하향
주가는 지난해 8월 이후 장기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밸류에이션 수준(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1.0배, 3.1배)은 여전히 매력도는 낮음.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임.

참조: https://vo.la/ZMnlh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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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7 (월)

SK(034730) - 밸류업에 동참해야 할 때

■ 3Q OP 1.7조원(-34.4% YoY), 상반기 대비 부진할 것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6조원(-7.8% YoY), 영업이익 1.7조원(-34.4% YoY)으로 상반기에 비해 다소 저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하락과 배터리 캐즘 지속), SK E&S(SMP 하락), SK네트웍스(렌터카 사업부문 매각) 등으로 외형 감소 불가피할 전망임. 영업이익의 경우, SK이노베이션(정제마진 하락과 배터리 부문의 영업손실), SK E&S(SMP 약세 지속에 따른 마진 축소), SKC(영업손실 지속) 등의 영향 때문임.

■ 당초 예상보다 2024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6.9조원(-4.6% YoY), 영업이익 4.9조원(+9.8% YoY)으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지만 당초 예상보다는 수익예상을 하향 조정함. 연간 기준으로 보면 SK이노베이션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의 견조한 실적 흐름과 함께 지난해 크게 부진했던 SK스퀘어의 흑자전환, 나머지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하향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1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주주환원(이익소각+배당성향 및 배당수익률 제고) 확대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계획과 함께 리밸런싱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모형을 도출할 필요가 있음.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에도 진력을 다해야 할 것임.

참조: https://vo.la/Nkrad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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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0/07(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무뎌지는 수출증가율, 성장의 향방은?
- 9월 수출이 585억달러, 전년동기대비 7.2% 증가하며 은 2024년 월간 수출액 가운데 가장 크며, 지난 2022년 7월 602억달러 이후 최대 규모
- 최근 한국 경제가 수출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내수로 성장에 제한, 수출증가율의 둔화는 주식시장의 제약요인
- 현재 한국의 수출은 반도체 산업이 주도, 반면 철강제품, 자동차부품, 정밀기기의 경우 2024년 누적 실적이 (-) 증가율을 기록. 두번째로 수출규모가 큰 승용자동차 업종 2.1%, 석유제품 5.3% 등 한 자리수의 성장
- 하지만 반도체의 경우도 최근 성장률이 둔화되며 업황 전환 논란. 주요 수출대상인 중국의 낮아지는 비중, 비메모리 반도체의 수출증가율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것 기인
- 수출 대상 지역별로는 강한 성장을 주도하던 미국으로의 수출이 빠르게 둔화. 대 미국 수출 성장률이 지난 9월 3.4% 불과
- 따라서 정부부양책에 따른 중국경기부양 시, 중국 수요에 기초한 한국 수출 회복에 긍정적 영향으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3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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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동향과_수급동향의_괴리,_기회일까.pdf
3.2 MB
[흥국 퀀트 정상휘] 10/7(월)

Weekly Monitor: 이익동향과 수급동향의 괴리, 기회일까?

□ 성장주 업종 선호 속 방어적 스타일의 우세 흐름, 이번 주도 이어질 것
- 경기에 대한 전반적 우려 잔존,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 업종의 강세 예상
- 고용지표 등 일부 매크로 리스크 요인이 긍정적 영향->밸류 스타일의 상대적 약세 폭 좁혀질 것
- 글로벌 수요 부진 우려 진행 중인 상황, 대형주들의 실적 예상흐름이 부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는 점을 통해 볼 때 대형주 약세 요인 부각
- 리스크 요인 부각 장세 속에 고배당, 퀄리티 등의 방어적 스타일의 강세 유지 예상

□ 이익: IT, 2차전지 부진세 심화 v/s 헬스케어, 산업재 업종 강한 상향 흐름
- 반도체가 기업이익 하향주도하는 가운데, IT가전, 화학,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가 하향 폭을 키웠음
- 반면 조선,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상사/자본재, 철강 업종이 주간 국내 증시 이익 상향을 주도
- 헬스케어가 24/25년 모두 실적 모멘텀이 강한 상태, 조선, 소프트웨어 업종은 25년 실적 모멘텀에 좀 더 가중을 두고 있는 모습

□ 수급: 기관들의 반도체, 2차전지 매수 흐름, 증시 전반으로의 확산 가능성 낮아
- 기관 중 투신, 사모펀드, 연기금은 모두 공통적으로 1) 조선, 헬스케어, 밸류 스타일 업종 Short 2) 반도체, 화학, IT가전 Long
- 외국인은 반면 반도체, 화학 등 대형주 포함 업종 Short, 중소형주 비중 높은 업종과 밸류 스타일 업종 Long
- 경기 둔화 우려 분위기 우세 환경, 실적 시즌 임박에 따른 대형주 실적 지표의 영향력 강화 전망 속 기관들이 보인 반도체, 2차전지 매수세 확대 흐름이 국내 증시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아 보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33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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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38pt (+1.58%) / KOSDAQ 781.01pt (+1.56%)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국 경기침체 우려 완화와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55억원, 29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46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54.24pt (-0.94%) / S&P500 5695.94pt (-0.96%)
나스닥 17923.9pt (-1.18%) / 러셀2000 2193.09pt (-0.89%)

- 미국 증시는 미 9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국제유가 및 미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2%),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아마존(-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독일 8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5.8% 감소, 예상치(-2.0%) 하회
- 유로존 8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2%) 부합
- 유로존 10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3.8 기록, 예상치(-15.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4.4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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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0/8 (화)

LG생활건강(051900) - 결국 실적으로 증명해야 함

■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 선반영
중국의 9.24 대규모 경기부양책 발표에 힘입어 중국 향 화장품 매출비중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LG생활건강의 주가는 9/25~10/7 사이 8% 상승함. 최근 주가 상승이 중국 경기 부양과 내수 소비 회복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충분히 선반영하였다고 판단함. 실질적인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 성장세 회복과 그에 따른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부문 실적 회복이 중요함. 지금은 중국 경기 부양책이 내수 소비의 급반등으로 반드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기에는 이름.

■ 3Q24E/FY24E OP: 1,353억/5,428억원 (25%/7% 하향)
7~8월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은 -6.1% yoy 역성장을 기록하였고,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면세 매출은 3분기 1,600억원(-26% yoy) 수준으로 6분기 연속 역성장을 이어갔을 것으로 예상함. 3분기 중국 현지 매출의 경우 1,200억원 수준으로 플러스 성장이나 여전히 과거 Whoo의 전성기에 비하면 저조함. 3분기 중국 화장품 수요 부진에 따른 면세/현지 매출액 추정치 하향 조정과 확대된 마케팅 비용을 고려하여 LG생활건강의 3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영업이익을 6,467억/301억원(OPM: 4.7%)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1%/47% 하향 조정함. 화장품 부문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른 3분기 전사 매출액/영업이익은 1조7,081억/1,353억원(OPM: 7.9%)으로 예상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4%/25% 하향 조정함.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410,000원으로 하향 조정
2024년 LG생활건강 매출/영업이익은 6조7,989억/5,428억원(OPM: 8.0%)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7% 하향 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HOLD로, 목표주가는 기존 43만원에서 41만원으로 하향 조정함. 중국 경기 부양에 따른 화장품 소매 판매 회복은 분명 LG생활건강의 낮은 밸류에이션 대비 매력적인 재료이지만 아직 확실한 경기 회복 신호는 감지되지 않았음

참조: https://vo.la/SnSlIt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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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4.36pt (-0.61%) / KOSDAQ 778.24pt (-0.35%)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하락 영향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삼성전자 실적 부진 및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소화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96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498억원, 3,75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12pt (+1.03%) / S&P500 5792.04pt (+0.71%)
나스닥 18291.82pt (+0.60%) / 러셀2000 2200.15pt (+0.24%)

- 미국 증시는 미 9월 CPI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하락과 대형 기술주 강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7%), 유나이티드헬스그룹(+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5%), 테슬라(-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1.5 기록, 예상치(92.0) 하회
- 독일 8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2.9% 증가, 예상치(0.8%) 상회
- 독일 8월 수출 전월대비 1.3% 증가,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9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7.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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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0(목)

제일기획-양호한 실적과 밸류업 기대감

■ 3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 3분기 예상 매출총이익은 4,224억원(+5.4% YoY), 영업이익은 950억원(+1.7% YoY)
- 디지털 영역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확대 효과, 닷컴 및 올림픽 관련 BTL 수요증가세 기인
- 지역별로는 국내와 중국 다소 부진, 유럽 중심 견조한 실적 예상

■ 밸류업 지수 편입으로 추가적인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대
- 광고/미디어 업종내에서는 유일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 회사
- 배당성향 60%의 기존 주주환원정책이 24년 말 종료. 25년 이후부터는 더욱 전향적인 주주환원 기대
- 작년 주당 배당금(DPS 1,110원) 기준으로도 이미 현 주가 대비 배당수익률은 6% 수준 상회

참조: https://url.kr/guw9s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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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10 (목)

LG이노텍 - 내년으로 향하는 기대감

■ 3Q24 Pre: 매출액 52,100억원, 영업이익 2,343억원
LG이노텍의 3Q24 실적은 매출액 52,100억원(YoY +9.4%), 영업이익 2,343억원(YoY +27.7%)으로 추정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형성되면서 기존 추정치 대비 실적 하향 조정 불가피
3분기는 주력 고객사의 빌드업 수요에 대응하는 시기로 초기 출하 부진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
10월 말 출시될 주력 고객사의 AI 기능에 대한 북미 반응이 주요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 2025년으로 시선을 옮길 때
전반적인 IT SET 수요 개선도 더딘 가운데 주력 고객사의 신규 제품 초기 수요가 소폭 부진함에 따라 주가에 영향
전반적으로 신규 제품의 초기 출하량이 작년 제품보다 부진하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훼손
분위기 반전은 지연된 AI 기능 지원 확산과 함께 전개될 것으로 전망
10월 말 북미 지역 출시 이후 전 언어권 확산으로 이어지는 주력 고객사의 AI 서비스 계획은 오히려 수요 증가 기대감을 2025년 전체로 이연하는 효과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하향
2024년 매출액은 209,807억원(YoY +1.8%), 영업이익 9,698억원(YoY +16.7%)으로 추정
목표주가 하향은 추정치 조정과 더불어 Target P/B를 하향함에 따름
Target P/B는 IT SET 수요 부진이 이어짐을 감안해 최근 3개년 평균 수준으로 재조정
AI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졌으나, 글로벌 사용자 경험 확산에 따라 투자 심리 개선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

보고서: https://vo.la/CaxFhF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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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10 (목)

LG전자 - 사업 구조 개선 전략은 여전히 유효

■ 3Q24P: 매출액 221,769억원, 영업이익 7,511억원
LG전자의 3Q24 연결 잠정 실적은 매출액 221,769억원(YoY +7.7%), 영업이익 7,511억원(YoY +23.4%)을 시현
전사 매출 성장세는 이어지고 있으나, 원재료비 부담과 비우호적인 매크로 영향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 및 관계사 부진, 가전 외 전방 수요 부진 등이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의 원인으로 파악

■ 유니콘 사업 기반의 사업 구조 개선은 지속
본업 기반의 동사 핵심 경쟁력은 견조하기 때문에 컨센서스 대비 부진한 3분기는 일시적인 영향이라고 판단
동사의 주력 사업인 H&A 사업은 긍정적인 실적 성장세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HVAC이라는 성장 동력까지 존재
HE사업부 역시 주력인 OLED TV 출하량 확대와 함께 Web OS의 성장성이 지속
결론적으로 HVAC, 가전 구독, Web OS와 같은 유니콘 사업 기반의 중장기 성장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AI가 촉발한 글로벌 규모의 산업용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HVAC 사업부의 가시적인 성과와 OLED TV 호조와 같은 트리거가 필요한 시점
DSCC에 따르면 24년 2분기 OLED TV 출하량은 YoY 약 30% 증가를 시현하며, 긍정적인 업황 전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2024년 매출액은 883,598억원(YoY +4.9%), 영업이익 41,153억원(YoY +4.9%)으로 추정
유니콘 사업 기반의 사업 구조 개선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해 Target P/B 유지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전개되고 있으나, 분위기 전환 가능성 고려하면 투자매력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RNQNgl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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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9.16pt (+0.19%) / KOSDAQ 775.48pt (-0.35%)

-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세에 따른 삼성전자 하락이 지속된 가운데 조선, 제약 바이오 업종 강세 속 기관 매도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75억원, 1,609억원 순매수
- 기관이 2,955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6.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454.12pt (-0.14%) / S&P500 5780.05pt (-0.21%)
나스닥 18282.05pt (-0.05%) / 러셀2000 2188.42pt (-0.55%)

- 미국 증시는 미 9월 CPI와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금리인하 불확실성 확대된 가운데 미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상승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6%), 유나이티드헬스그룹(+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1.5%), 메타(-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CPI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 미국 9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3% 상승, 예상치(3.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5.8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54.4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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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6.91pt (-0.09%) / KOSDAQ 770.98pt (-0.58%)

- 국내 증시는 10월 금통위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 소화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반등 영향에도 외국인 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850억원, 2,776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5,963억원 순매도
- 증권(+1.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6.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63.86pt (+0.97%) / S&P500 5815.03pt (+0.61%)
나스닥 18342.94pt (+0.33%) / 러셀2000 2234.41pt (+2.10%)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 위축과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융주 호실적 발표 및 중소형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금융(+1.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5.0%), JP모건 체이스(+4.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8%), 애플(-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PI 전월대비 0.0% 상승, 예상치(0.1%) 하회
- 미국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68.9 기록, 예상치(71.0) 하회
- 미국 10월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9% 기록, 예상치(2.7%)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0.8원에 마감 (전일대비 -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1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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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0/14(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독일 경제 부진이 시사하는 것
- 지난 해 독일 경제는 (-)3.0% 성장율
- 최근 독일 재무장관은 올해 독일 경제 성장률을 기존 (+)0.3%에서 (-)0.2%로 하향조정, 유로존 내 독일의 위치 가장 부진함 확인
- 독일경제의 부진은 전통 제조강국인 독일 산업이 첨단 산업으로 전환에 적응하지 못한 사례로 인식
- 미국시장에 비해 훨씬 큰 규모를 보이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독일 자동차 산업의 위상은 더 빠르게 위축. BYD 등 중국 토종 전기차가 시장을 장악한 결과이기도 함
- 최근 EU 와 중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부과 문제로 강하게 대립, 관세 부과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제조업까지 넓어질 경우 독일의 무역위축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
- 독일경제의 부진은 산업 전환의 차질과 진영간 대립 격화의 영향으로 심화되는 양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8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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