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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_Peak_12_왜_이_종목들은_‘코리아_밸류업_지수’에서_빠졌을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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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퀀트 정상휘] 9/26(목)

Weekly Monitor: 왜 이 종목들은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서 빠졌을까

□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 방법론: 유망주보단 기존 밸류 우수 기업 우대
- 밸류업 지수 종목 선정 방법론의 특징을 다음 3가지로 요약해볼 수 있음
- 1) 시장 기대와 달리 ‘기존의 고밸류 기업’에 대한 우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로 인해 밸류업 관련 주도 섹터의 변화가 불가피해짐
- 2) ‘주주환원’과 ‘실적’의 충족 여부를 소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음.  밸류업 지수 최종 구성 종목에 대해 계산해본 주주환원 관련 지표들은 대체로 낮거나 저
조한 활동량을 보임. 실적 또한 최근 2년간 상대적으로 부진했음에도 밸류업 지수에 최종적으로 포함된 종목이 일부 존재
- 3) 산업군별 상대성 비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산업군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하고 있음. 하지만 이로 인해 ‘시장의 대다수가 밸류업 지수로 포함될 것으로 생각했던’ 일부 종목들이 편입에 실패하는 일들이 발생

□ 주요 종목들의 편입 실패 이유, 그리고 정책 당국의 끊임없는 유도 의도
- 1) ‘시장 평가’ 요건을 산업군별로 비교할 것을 요구함에 따라 소속 섹터의 특성에 따라 PBR 순위가 요건에 미충족되서 편입되지 못한 경우. 통신3사, KB금융, 지주사들 등이 이에 해당
- 2) 산업군 내 기타 다른 종목들의 편입 불가 확정시 ROE가 산업군 내에서 부족한 레벨을 보이고 있어서 편입되지 못하는 경우
- 3) 1차적인 종목 선정 이후 한정된 종목 수 제한을 맞추는 동시에 GICS 섹터 간 비중을 조절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따르는 대형주 선호에 시가총액이 작아서 편입되지 못하는 경우 등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67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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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2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71.57pt (+2.90%) / KOSDAQ 779.18pt (+2.62%)

-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 관련주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와 기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024억원, 4,90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635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7.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75.11pt (+0.62%) / S&P500 5745.37pt (+0.40%)
나스닥 18190.29pt (+0.60%) / 러셀2000 2213.09pt (+0.71%)

- 미국 증시는 공급증가 우려에 국제유가가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강세와 경기 연착륙 기대감 강화되며 상승 미감
- 소재(+1.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0.8%), 알파벳(+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8%), 엑슨모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확정치) 전분기대비 연율 3.0% 증가, 예상치(2.9%)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8만건 기록, 예상치(22.3만건) 하회
- 미국 8월 내구재수주(잠정치)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2.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으로 마감 (전일대비 -0.4pt )
- 원/달러 환율은 1317.6원으로 마감 (전일대비 -9.4원 )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으로 마감 (전일대비 +0.2엔 )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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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09/27 (금)

2024년 10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0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나이키
- 10/1(화): (美) ISM 제조업/JOLTs, (유) CPI, (韓) 9월 수출입
- 10/2(수): (美) ADP 신규고용, (韓) CPI
- 10/3(목): (美) ISM 서비스업, (유) PPI
- 10/4(금): (美) 고용지표

■ 10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펩시코, 도미노피자, 델타항공, JP모건, 웰스파고
- 10/7(월): (유) 소매판매/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0/8(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소비자신용, (韓) 경상수지
- 10/10(목): (美) FOMC 의사록 공개/CPI
- 10/11(금): 금통위,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PPI
- 10/13(일): (中) CPI/PPI

■ 10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BofA,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테슬라, 넷플릭스 등
- 10/14(월): (中) 9월 수출입
- 10/15(화): (美)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ZEW 경기기대지수/산업생산, (中) MLF 금리결정
- 10/16(수): (美) 수출입물가지수
- 10/17(목): ECB 금리결정, (美) 소매판매/산업생산/NAHB 주택시장지수
- 10/18(금):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中) 3분기 GDP/실물경기지표

■ 10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비자, 아마존, 메타, 인텔 등
- 10/21(월): (美) 경기선행지수, (中) LPR 결정, (韓) 1~20일 수출입
- 10/22(화): (韓) PPI
- 10/23(수): BOC 금리결정, (美) 기존주택매매, (유) 소비심리(잠정치), (韓) 소비심리
- 10/24(목): (美) 베이지북 발간/Markit PMI(잠정치)/신규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 (韓) 3분기 GDP/BSI
- 10/25(금): (美) 내구재 신규수주(잠정치)

■ 10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화이자, 페이팔, 일라이 릴리, 애플, AMD 등
- 10/29(화):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S&P CS 주택가격지수/9월 JOLTs
- 10/30(수): (美) 3분기 GDP(속보치)/10월 ADP 신규고용/미결주택매매, (유) 3분기 GDP(속보치)
- 10/31(목): BOJ 통정위, (美) PCE 및 PCE물가지표/ECI, (유) 10월 CPI(잠정치), (中) 관영 PMI, (韓) 산업생산/경기선행지수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8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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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3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9.78pt (-0.82%) / KOSDAQ 774.49pt (-0.60%)

- 국내 증시는 아시아 증시 강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한 가운데 기관의 순매도 전환 영향에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775억원, 2,657억원 순매수
- 기관이 4,31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6.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13pt (+0.33%) / S&P500 5738.17pt (-0.13%)
나스닥 18119.59pt (-0.39%) / 러셀2000 2224.7pt (+0.67%)

- 미국 증시는 미 8월 PCE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약세와 고점 우려에 혼조 마감
- 에너지(+2.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2% 상승, 예상치(2.3%) 하회
- 미국 8월 근원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8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3%)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7.6원에 마감 (전일대비 -9.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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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30(월)

미국경제, 물가 너머 고용을 본다

- 8월 PCE물가는 전월비 0.1%(7월 0.2%), 전년동월비 2.2%(7월 2.5%) 상승했음

- 서비스물가가 전년대비 3.7%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해 근원PCE물가는 전월비 0.1%, 전년동월비 2.7%로 하락세가 더딘 상황임

- 8월 개인소득은 전월비 0.2%(7월 0.2%), 전년비 5.6%(7월 5.9%)로 증가세가 둔화되었음

- 8월 개인소비증가율도 전월비 0.2%, 전년비 5.2%로완만하나 3개월 연속 하락했음

- 한편, 소비가 소득증가세를 소폭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개인저축률은 4.8%로 낮아졌음

- 인플레이션의 안정은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 주고있으나 9월 빅컷 결정에 반영된 부분을 넘어서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움

- 향후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는 시장의 점도표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지만 10/4일 발표될 9월 고용보고서에 대해 주목할 수밖에 없음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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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9/30(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반도체 산업의 극단적 부침과 한국 주식시장
- 반도체 산업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비중이 높은 한국 주식시장의 상대적 부진이 확대
- 반도체 산업이 글로벌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킨 주된 이유였던 것은 미국 S&P500지수 대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조정 폭이 훨씬 컸던 것에서 확인 가능
- 하지만 한국과 유사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는 대만시장의 TWSE지수 동향이나 삼성전자와 비교되는 TSMC의 주가 동향에는 상당한 차별점이 존재
- 지난 2분기까지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상황은 대만 TSMC의 점유율 확대, 여타 기업의 위축이 뚜렷이 확인
- NVIDIA의 GPU 역시 TSMC파운드리 공정을 이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회생을 위해서 미세공정에서 주요 고객 확보가 핵심적인 이슈
- 주요 업체의 분기별 매출에 있어서도 파운드리의 경쟁력이 확고한 TSMC가 파운드리, DRAM, NAND를 모두 더한 삼성전자의 분기 매출 능가하는 상황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9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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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0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27pt (-2.13%) / KOSDAQ 763.88pt (-1.37%)

- 국내 증시는 일본 및 중국 증시 급등락 영향을 소화하는 가운데 반도체를 비롯한 대형주 약세 속 기관, 외국인 순매도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이 11,90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34억원, 10,011억원 순매도
- 조선(+0.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4.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56.97pt (-0.41%) / S&P500 5708.75pt (-0.93%)
나스닥 17910.32pt (-1.53%) / 러셀2000 2195.85pt (-1.53%)

- 미국 증시는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심화된 가운데 제조업 경기 부진 및 대형 기술주 약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2.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3%), 쉐브론(+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7%), 애플(-2.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9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7.5% 증가, 예상치(6.4%) 상회
- 미국 9월 ISM 제조업지수 47.2 기록, 예상치(47.5) 하회
-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 804.0만건 기록, 예상치(769.3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2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5.9원에 마감 (전일대비 +10.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6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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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2 (수)

LX인터내셔널(001120) - 밸류업에 동참 필요

■ 3Q OP 1,276억원(+102.9% YoY),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8조원(+2.8% YoY), 영업이익 1,276억원(+102.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트레이딩 부문은 LCD 패널과 메탄올 가격의 견조한 추세 유지로 양호한 수익성 유지 가능할 것임. 물류 부문은 해상운임 상승 및 물동량 증가로 전분기 보다 양호한 영업이익 예상됨. 자원 부문에서 광구별 생산량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보인 가운데 호주탄 판가가 상승, 인도네시아탄 판가 하락을 보임.

■ 물류와 자원 부문의 호조, 연간 영업이익 증익 가능할 것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5.4조원(+6.0% YoY), 영업이익 4,931억원(+14.8% YoY)으로 수정 전망함. 물류운임 지수의 피크아웃 (SCFI지수 평균 24/1Q 2,000pt→2Q 2,628pt→3Q 3,171pt) 우려도 있지만, 4분기에는 2,400pt 전후의 움직임을 예상함. 석탄가격은 4분기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일정 부분 반등이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하향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1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4E 배당수익률 4.6%)도 보유. LX홀딩스의 낮은 지분율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지분 매입을 통한 경영권 확보와 함께 LX인터내셔널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성장동력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의지 표명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pIqBs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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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2(수)

반도체 감속 + 내수회복 지연

- 8월 국내 산업활동 주요 지표는 7월 급감했던 광공업 생산이 반등하는 등 전월대비 기저효과로 큰 폭의 반등과 반락을 보였으나 전반적인 경기신호는 둔화세를 나타냈음

- 8월 반도체 수출출하가 전년대비 24.8% 증가한 가운데 반도체 생산은 전년동월비 10.3% 증가하여 전체 제조업생산 증가에 70% 기여했음

- 반도체 등 IT섹터의 재고율이 역사적으로 높지 않은 영역에 있음을 감안하면 향후 대규모 수요증가가 전제되지 않고는 재고조정에 의한 확장 모멘텀이 반등할 가능성은 낮아 보임

- 주도 섹터의 강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자동차, 기계, 조선 등 Non IT섹터의 긍정적인 흐름이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 소비도 회복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음. 상품소비를 나타내는 소매판매는 감소폭이 축소되기는 했으나 6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했음

- 그간 수출과 내수의 차별적인 경기동향을 반영하여 엇갈린 모습을 보여왔던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8월에는 동반 하락(-0.1p)했음

- 우리는 하반기 국내경제의 모습은 수출과 내수의 균형성장보다는 전반적인 성장 둔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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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0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1.69pt (-1.22%) / KOSDAQ 762.13pt (-0.23%)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기관,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9,86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060억원, 3,041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3.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11.59pt (-0.44%) / S&P500 5699.94pt (-0.17%)
나스닥 17915.87pt (-0.05%) / 러셀2000 2177.05pt (-0.82%)

-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 완화와 엔비디아 급등 영향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4%),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4%), 아마존(-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ADP 신규고용 14.3만명 증가, 예상치(12.4만명)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5만건 기록, 예상치(22.1만건) 상회
- 미국 9월 ISM 서비스업지수 54.9 기록, 예상치(51.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5.4원에 마감 (전일대비 +1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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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4 (금)

동원산업(006040) - 예서 말수는 없다

■ 3Q 일회성비용으로 세전이익 적전, 4Q에는 큰 폭 개선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6조원(+9.1% YoY), 영업이익 1,666억원(+8.1%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별도 부문 영업이익의 증가(어가 회복에 따른 마진 개선)와 식품(동원F&B), 포장(동원시스템즈), 물류(동원로엑스) 등 대부분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때문임. 다만, 세전이익은 적자 전환될 것인데, 이는 스타키스트 법인의 2,244억원의 잡손실 때문임. 지난 2011~2013년에 발생했던 가격담합 관련 패소에 따른 합의금 반영.

■ 내년 실적 모멘텀 큰 폭 확대 가능할 것
지난 3분기에 발생한 대규모 일회성비용으로 인해 올해는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세전이익과 순익은 전년비 큰 폭의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임. 내년부터는 주력 사업부문의 실적 호조로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가능할 것임. 추가적인 일회성비용은 없을 것이며, 영업이익의 증가가 순이익 증가로 연결될 것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하향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7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실적 호전과 함께 배당성향 확대를 통한 주주환원율 제고에 좀 더 노력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nqBIb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0/4 (금)

LG에너지솔루션(373220) - 3Q24 Preview: 낮아진 시장 눈높이

■ 3Q24 Preview: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 근접할 전망
- LG에너지솔루션의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6.6조 원(QoQ +7.7%, YoY -19.3%), 영업이익은 4,744억 원(QoQ +142.9%, YoY -35.1%)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4,523억 원)에 근접하는 수준을 기록할 전망
- 배터리 판가 하락 및 원달러 환율 하락(QoQ -5.0%) 등 가격 요인이 수익성을 훼손했으나, 주요 OEM 고객사(Volkswagen, GM 등)의 EV 수요 회복에 힘입어 양적 성장을 이룬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은 4분기 이후
- AMPC 보조금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21.3억 원으로 간신히 흑자 전환을 예상
- 전사 가동률 회복에도 불구하고 원통형 배터리의 수요가 정체되며 수익성이 둔화됨. 이는 스펙업된 2170 배터리 교체 및 Tesla의 모델 체인지에 따른 현행 모델의 재고 관리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은 4680 배터리 수주가 구체화되는 4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
- 4680 배터리 생산에 할당된 초기 CAPA는 연간 5~9GWh 수준에 그치나, 향후 중국 남경(2025년) 및 미국 애리조나(2026년) 공장에서도 생산이 개시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 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78,000원 유지
- EV향 수요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시장 눈높이가 낮아진 상황으로, 동사의 3분기 실적에 대한 부담감 또한 크게 완화
- 비록 EV향 수요 변동성 국면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변동성의 저점이 높아지고 있는 점에서 2025년 성장과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참조: https://vo.la/yRzQbu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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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4 (금)

산일전기 - 강한 수요와 함께 고성장 사이클 진입

■ 수출 비중이 높은 변압기 전문 제조 기업
주요 제품군은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에 필요한 인버터와 함께 탑재되는 특수변압기와 송배전 전력망에 포함되는 지상/주상 변압기 등
2024년 상반기 기준 동사의 수출 비중은 약 80%를 상회하며, 이 중 미국 수출 비중은 약 70% 이상
글로벌 Top-Tier급의 고객사를 확보, TMEIC는 약 24년, GE는 약 13년 동안 장기 거래하며 신뢰도 높은 제품 레퍼런스를 보유

■ 미국을 필두로 전력기기 수요 급증 예상
기술 발전과 함께 전력기기 시장은 수요 급증 사이클을 맞이
대표적인 Nvidia의 AI 서버용 GPU의 전력 소모량도 A100 400W -> H200 700W -> B200 1,000W로 지속 증가세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라 글로벌 규모의 전력 수요 확대가 예상
특히 미국은 변압기 교체 및 신규 설치 수요가 강한 핵심 시장
DOE에 따르면 현재 미국 전력망의 70% 이상이 25년 이상으로 노후화, 노후화 전력망 교체만으로 전력 소비 12% 감소 예상됨에 따라 GRIP 프로젝트 등을 통해 조 단위의 전력망 지원 진행
추가적으로 리쇼어링 및 AI 서버화로 인해 추가 전력 공급이 필요
미국은 신재생 에너지 위주의 공급이 예상
EIA에 따르면 2023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은 약 21% 수준에서 2025년 약 25%까지 확대될 전망
전력 생산 증가분의 대부분이 신재생 에너지에 편중, 적극적인 신규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투자 기대

■ 미국발 전력기기 사이클의 직접적인 수혜 예상
산일전기는 전체 매출의 약 60% 이상이 미국향 매출
동사의 변압기 포트폴리오는 송배전 전력망 교체 수요 및 신재생 에너지 신규 투자에 직접적인 수혜
2024년 4분기, 2공장 완공에 따라 CAPA는 6,000억원 수준으로 확대
증설과 더불어 가격 상승에 둔감한 수요를 가진 미국 시장 기반으로 매출 증가와 높은 마진율이 기대

보고서: https://vo.la/CHcgze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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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건자재 최종경] 10/7(월)

건자재 Initiation - 인테리어 PART 1_준비편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 건수가 빠르게 회복하고 있음. 서울과 수도권 신축 분양의 감소세와 부동산 가격 급등,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등 실내건축(인테리어) 시장의 활성화에 그에 따른 건자재 기업들의 동향을 파악해 보았음.

■ 집을 고쳐 봅시다
- 직접 시공(셀프 인테리어), 브랜드 턴키 수주(종합 인테리어 기업 계약), 비브랜드 턴키 수주(지역 디자인실) 선택부터 장단점을 파악함.
- 시공순서와 예산서를 맞춰 보고, 공정별 주의 사항을 고민해 봄.


■ 관련기업 분석
- 종합 인테리어: LX하우시스(LX지인), 한샘, KCC글라스(홈씨씨), 현대리바트(집테리어)의 B2C 인테리어 사업 현황 분석.
- 욕실/바스, 부엌/화장실, 빌트인 가전, 가구/도어/목재, 마루/벽지, 배선기구 등 주요 분야별 관련 기업들을 상장사와 비상장사을 아우르는 경쟁력과 차이점을 비교 분석함.

1. LX하우시스(KS:108670): 결국 LX이거나 아니거나
2. 한샘(KS:009240): 한국인의 인테리어는 한샘
3. 현대리바트(KS:079430): 잠들지 않는 도전

Top Picks: LX하우시스

참조: https://vo.la/oYSYkt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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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9.71pt (+0.31%) / KOSDAQ 768.98pt (+0.90%)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반도체 및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80억원, 418억원 순매수
- 기관이 2,165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52.75pt (+0.81%) / S&P500 5751.07pt (+0.90%)
나스닥 18137.85pt (+1.22%) / 러셀2000 2212.8pt (+1.50%)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지속되었으나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한 미 9월 비농업 고용에 경기 낙관론 강화되며 상승 마감
- 금융(+1.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9%), JP모건 체이스(+3.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0.8%), P&G(-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비농업 신규고용 25.4 만명 증가, 예상치(15.0만명) 상회
- 미국 9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2%) 하회
- 미국 경제활동참가율 62.7% 기록, 예상치(62.7%)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50.0원에 마감 (전일대비 +14.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7엔에 마감 (전일대비 +1.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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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7(월)

9월 미국 고용지표, 반전이나 역전까지는…

- 전주 발표된 미국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9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25.4만명 증가했음

- 7~8월 고용증가폭도 잠정치 23.1만명에서 30.3만명으로 상향 조정되어 최근 불거진 고용위축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음

- 샴의 법칙을 발동시켰던 실업률은 7월 4.3%에서 8월 4.2%, 9월 4.1%로 하락하여 경기침체에 대한 경계 수위도 낮아졌음

- ISM제조업지수와 서비스업지수가 엇갈린 신호를 보이고 있으나 공통적으로 고용지수는 수축영역으로 하락세가 뚜렷함

- 고용비중이 절대적인 서비스업의 업황이 상대적으로 양호하여 고용의 급격한 위축이 나타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임

- 9월 고용지표 호조는 빅컷 이후 높아진 금리인하 속도에 대한 기대를 낮출 것으로 예상됨

- 물가 안정에 대한 연준의 판단이 공고해진 점을 감안하면 베이비스텝(25bp 인하)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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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7 (월)

호텔신라(008770) - 주주환원 확대가 정답

■ 3Q OP 367억원(+373.9% YoY), 실적 개선 추세로 반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조원(+10.2% YoY), 영업이익 367억원(+373.9% YoY)으로 상반기 부진을 만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다만,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로 인해 증가율은 크게 나타날 것. 호텔&레저의 견조한 실적과 함께 면세점 이익도 점진적인 개선 추이를 기록할 것이기 때문임.

■ 점진적 실적 개선은 가능, 여전히 강하지 못한 업황 모멘텀
올해 연간 매출액 4.2조원(+18.0% YoY), 영업이익 1,047억원(+14.8% YoY)으로 수정 전망함. 올해는 아웃바운드의 견조한 증가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인바운드의 점진적인 증가로 면세점 외형성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할 것임. 다만, 과거와 달리 외국인들의 소비행태 변화와 중국인 인바운드의 더딘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에는 한계가 있을 것임.

■ 기존 BUY 유지, 목표주가 57,000원 하향
주가는 지난해 8월 이후 장기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밸류에이션 수준(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1.0배, 3.1배)은 여전히 매력도는 낮음.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임.

참조: https://vo.la/ZMnlh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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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7 (월)

SK(034730) - 밸류업에 동참해야 할 때

■ 3Q OP 1.7조원(-34.4% YoY), 상반기 대비 부진할 것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6조원(-7.8% YoY), 영업이익 1.7조원(-34.4% YoY)으로 상반기에 비해 다소 저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하락과 배터리 캐즘 지속), SK E&S(SMP 하락), SK네트웍스(렌터카 사업부문 매각) 등으로 외형 감소 불가피할 전망임. 영업이익의 경우, SK이노베이션(정제마진 하락과 배터리 부문의 영업손실), SK E&S(SMP 약세 지속에 따른 마진 축소), SKC(영업손실 지속) 등의 영향 때문임.

■ 당초 예상보다 2024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6.9조원(-4.6% YoY), 영업이익 4.9조원(+9.8% YoY)으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지만 당초 예상보다는 수익예상을 하향 조정함. 연간 기준으로 보면 SK이노베이션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의 견조한 실적 흐름과 함께 지난해 크게 부진했던 SK스퀘어의 흑자전환, 나머지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하향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1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주주환원(이익소각+배당성향 및 배당수익률 제고) 확대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계획과 함께 리밸런싱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모형을 도출할 필요가 있음.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에도 진력을 다해야 할 것임.

참조: https://vo.la/Nkrad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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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0/07(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무뎌지는 수출증가율, 성장의 향방은?
- 9월 수출이 585억달러, 전년동기대비 7.2% 증가하며 은 2024년 월간 수출액 가운데 가장 크며, 지난 2022년 7월 602억달러 이후 최대 규모
- 최근 한국 경제가 수출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내수로 성장에 제한, 수출증가율의 둔화는 주식시장의 제약요인
- 현재 한국의 수출은 반도체 산업이 주도, 반면 철강제품, 자동차부품, 정밀기기의 경우 2024년 누적 실적이 (-) 증가율을 기록. 두번째로 수출규모가 큰 승용자동차 업종 2.1%, 석유제품 5.3% 등 한 자리수의 성장
- 하지만 반도체의 경우도 최근 성장률이 둔화되며 업황 전환 논란. 주요 수출대상인 중국의 낮아지는 비중, 비메모리 반도체의 수출증가율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것 기인
- 수출 대상 지역별로는 강한 성장을 주도하던 미국으로의 수출이 빠르게 둔화. 대 미국 수출 성장률이 지난 9월 3.4% 불과
- 따라서 정부부양책에 따른 중국경기부양 시, 중국 수요에 기초한 한국 수출 회복에 긍정적 영향으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3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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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동향과_수급동향의_괴리,_기회일까.pdf
3.2 MB
[흥국 퀀트 정상휘] 10/7(월)

Weekly Monitor: 이익동향과 수급동향의 괴리, 기회일까?

□ 성장주 업종 선호 속 방어적 스타일의 우세 흐름, 이번 주도 이어질 것
- 경기에 대한 전반적 우려 잔존,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 업종의 강세 예상
- 고용지표 등 일부 매크로 리스크 요인이 긍정적 영향->밸류 스타일의 상대적 약세 폭 좁혀질 것
- 글로벌 수요 부진 우려 진행 중인 상황, 대형주들의 실적 예상흐름이 부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는 점을 통해 볼 때 대형주 약세 요인 부각
- 리스크 요인 부각 장세 속에 고배당, 퀄리티 등의 방어적 스타일의 강세 유지 예상

□ 이익: IT, 2차전지 부진세 심화 v/s 헬스케어, 산업재 업종 강한 상향 흐름
- 반도체가 기업이익 하향주도하는 가운데, IT가전, 화학,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가 하향 폭을 키웠음
- 반면 조선,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상사/자본재, 철강 업종이 주간 국내 증시 이익 상향을 주도
- 헬스케어가 24/25년 모두 실적 모멘텀이 강한 상태, 조선, 소프트웨어 업종은 25년 실적 모멘텀에 좀 더 가중을 두고 있는 모습

□ 수급: 기관들의 반도체, 2차전지 매수 흐름, 증시 전반으로의 확산 가능성 낮아
- 기관 중 투신, 사모펀드, 연기금은 모두 공통적으로 1) 조선, 헬스케어, 밸류 스타일 업종 Short 2) 반도체, 화학, IT가전 Long
- 외국인은 반면 반도체, 화학 등 대형주 포함 업종 Short, 중소형주 비중 높은 업종과 밸류 스타일 업종 Long
- 경기 둔화 우려 분위기 우세 환경, 실적 시즌 임박에 따른 대형주 실적 지표의 영향력 강화 전망 속 기관들이 보인 반도체, 2차전지 매수세 확대 흐름이 국내 증시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아 보임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33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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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0.38pt (+1.58%) / KOSDAQ 781.01pt (+1.56%)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국 경기침체 우려 완화와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55억원, 29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46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54.24pt (-0.94%) / S&P500 5695.94pt (-0.96%)
나스닥 17923.9pt (-1.18%) / 러셀2000 2193.09pt (-0.89%)

- 미국 증시는 미 9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이어진 가운데 국제유가 및 미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2%),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아마존(-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독일 8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5.8% 감소, 예상치(-2.0%) 하회
- 유로존 8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2%) 부합
- 유로존 10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3.8 기록, 예상치(-15.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4.4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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