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전기전자 박희철] 9/13 (금)
아이티엠반도체 - 정상화의 시작
■ 2Q24 Review: 매출액 1,434억원, 영업이익 11억원
2분기 매출액 1,434억원(YoY +25.5%), 영업이익 11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북미 고객사향 매출 증가세 지속과 동시에 국내 고객사향 신규 모델 출하 시작하면서 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북미 고객사향 공급이 견조하며, 국내 고객사향 모델 탑재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도 긍정적인 흐름 이어질 전망
전자담배 사업부 또한 디바이스 매출 추가 반영 등을 감안하면 하반기 성장 가속 전망
■ 글로벌 AI 디바이스 시대의 수혜주
AI 디바이스화에 따라 저부피화 및 방열 기능에 대한 수요 증가는 동사의 국내 글로벌 고객사향 신규 모델 탑재를 통해 확인 가능
AI 디바이스 시대는 북미 고객사가 본격적으로 개막
AI 어플리케이션의 중장기적인 방향성은 결국 Third-Party와의 연계성
외부 개발 수요 자극과 함께 AI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킬 것으로 판단
동사는 북미 고객사향 보호회로 매출 비중이 크기 때문에 수혜가 더욱 강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예상보다 빨라지는 국내 고객사향 신규 모델 탑재 속도에 따라 2025년 추정치 상향 조정
특히 2025년은 AI 어플리케이션의 언어권 지원 확대와 함께 AI 디바이스가 개화할 원년
Top-Tier 기업들에 공급하고 있는 동사의 강한 수혜가 기대되는 부문
보고서: https://vo.la/rJFFiK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아이티엠반도체 - 정상화의 시작
■ 2Q24 Review: 매출액 1,434억원, 영업이익 11억원
2분기 매출액 1,434억원(YoY +25.5%), 영업이익 11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북미 고객사향 매출 증가세 지속과 동시에 국내 고객사향 신규 모델 출하 시작하면서 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북미 고객사향 공급이 견조하며, 국내 고객사향 모델 탑재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도 긍정적인 흐름 이어질 전망
전자담배 사업부 또한 디바이스 매출 추가 반영 등을 감안하면 하반기 성장 가속 전망
■ 글로벌 AI 디바이스 시대의 수혜주
AI 디바이스화에 따라 저부피화 및 방열 기능에 대한 수요 증가는 동사의 국내 글로벌 고객사향 신규 모델 탑재를 통해 확인 가능
AI 디바이스 시대는 북미 고객사가 본격적으로 개막
AI 어플리케이션의 중장기적인 방향성은 결국 Third-Party와의 연계성
외부 개발 수요 자극과 함께 AI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킬 것으로 판단
동사는 북미 고객사향 보호회로 매출 비중이 크기 때문에 수혜가 더욱 강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예상보다 빨라지는 국내 고객사향 신규 모델 탑재 속도에 따라 2025년 추정치 상향 조정
특히 2025년은 AI 어플리케이션의 언어권 지원 확대와 함께 AI 디바이스가 개화할 원년
Top-Tier 기업들에 공급하고 있는 동사의 강한 수혜가 기대되는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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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인해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03.1pt (-0.25%) / S&P500 5618.26pt (-0.29%)
나스닥 17573.3pt (-0.31%) / 러셀2000 2206.336pt (+0.04%)
- 미국 증시는 9월 FOMC에서 50bp 금리인하 단행된 가운데 경기침체 우려 및 파월 의장의 발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8%), 월마트(+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1.9%), 마스터카드(-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FOMC 기준금리 5.00%로 50bp 인하 결정
- 미국 8월 주택착공건수 135.6만건 기록, 예상치(131.8만건) 상회
- 미국 8월 건축허가 147.5만건 기록, 예상치(141.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4.3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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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인해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03.1pt (-0.25%) / S&P500 5618.26pt (-0.29%)
나스닥 17573.3pt (-0.31%) / 러셀2000 2206.336pt (+0.04%)
- 미국 증시는 9월 FOMC에서 50bp 금리인하 단행된 가운데 경기침체 우려 및 파월 의장의 발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8%), 월마트(+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1.9%), 마스터카드(-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FOMC 기준금리 5.00%로 50bp 인하 결정
- 미국 8월 주택착공건수 135.6만건 기록, 예상치(131.8만건) 상회
- 미국 8월 건축허가 147.5만건 기록, 예상치(141.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4.3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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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19(목)
연준, 빅컷(-50bp)으로 금리인하 개시
- FOMC는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하(4.75~5.00%)함으로써 4년 6개월만의 피벗을 빅컷으로 시작했음
- 경제전반에 대해 확장적이라는 판단을 유지하면서도 노동시장에 대해서는 완화(moderated)에서 둔화(slowed)로 후퇴했고,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여전히 2%를 넘는 높은 수준이지만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는 확신을 얻었음을 명기했음
- 이중책무, 즉 고용과 물가안정 목표달성에 대한 위험이 균형(roughly in balance)을 이루고 있다는 판단은 인플레 위험이 줄고, 고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됨
- 금리인하 시기가 크게 후퇴했던 6월 전망(SEP)과 비교하면 향후 금리인하 행보가 상당히 빨라질 수 있음을 시사했음
- FOMC 점도표상 성장률 예측이 시장예상(2.5%) 대비 낮은 수준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미국 경제가 상반기중 3.0%(전년대비) 성장한 점을 감안하면, 산술적으로 하반기 1.0%(전년대비) 내외 성장, 분기별로는 마이너스 성장과 더불어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수준의 전망으로 볼 수 있음
-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탈출)에 부응한 통화정책 정상화인 동시에 과도한 엔화 약세로 대한 대응 성격이 강해 보임
- 향후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는 고용둔화 속도와 양상에 좌우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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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9/19(목)
연준, 빅컷(-50bp)으로 금리인하 개시
- FOMC는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하(4.75~5.00%)함으로써 4년 6개월만의 피벗을 빅컷으로 시작했음
- 경제전반에 대해 확장적이라는 판단을 유지하면서도 노동시장에 대해서는 완화(moderated)에서 둔화(slowed)로 후퇴했고,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여전히 2%를 넘는 높은 수준이지만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는 확신을 얻었음을 명기했음
- 이중책무, 즉 고용과 물가안정 목표달성에 대한 위험이 균형(roughly in balance)을 이루고 있다는 판단은 인플레 위험이 줄고, 고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됨
- 금리인하 시기가 크게 후퇴했던 6월 전망(SEP)과 비교하면 향후 금리인하 행보가 상당히 빨라질 수 있음을 시사했음
- FOMC 점도표상 성장률 예측이 시장예상(2.5%) 대비 낮은 수준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미국 경제가 상반기중 3.0%(전년대비) 성장한 점을 감안하면, 산술적으로 하반기 1.0%(전년대비) 내외 성장, 분기별로는 마이너스 성장과 더불어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수준의 전망으로 볼 수 있음
-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탈출)에 부응한 통화정책 정상화인 동시에 과도한 엔화 약세로 대한 대응 성격이 강해 보임
- 향후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는 고용둔화 속도와 양상에 좌우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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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0.8pt (+0.21%) / KOSDAQ 739.51pt (+0.86%)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결정 소화하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로 인한 반도체 업종 약세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645억원, 8,79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717억원 순매도
- 의료(+3.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25.19pt (+1.26%) / S&P500 5713.64pt (+1.70%)
나스닥 18013.98pt (+2.51%) / 러셀2000 2252.71pt (+2.10%)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및 경기 낙관론 강화에 투자심리 개선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IT(+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4%), 엔비디아(+4.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4%), 월마트(-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 미국 8월 기존주택판매 386만건 기록, 예상치(390만건) 하회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2% 하락, 예상치(-0.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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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2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0.8pt (+0.21%) / KOSDAQ 739.51pt (+0.86%)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결정 소화하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로 인한 반도체 업종 약세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645억원, 8,79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717억원 순매도
- 의료(+3.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25.19pt (+1.26%) / S&P500 5713.64pt (+1.70%)
나스닥 18013.98pt (+2.51%) / 러셀2000 2252.71pt (+2.10%)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및 경기 낙관론 강화에 투자심리 개선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IT(+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4%), 엔비디아(+4.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4%), 월마트(-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 미국 8월 기존주택판매 386만건 기록, 예상치(390만건) 하회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2% 하락, 예상치(-0.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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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20 (금)
AJ네트웍스(095570) - 작지만 강한 기업
■ 3Q OP 235억원(+11.9% YoY),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731억원(+4.7% YoY), 영업이익 235억원(+1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창고 및 유통부문의 부진(AJ한록 매각, AJ에너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인 렌탈부문의 호조로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것임.
■ 다양한 신사업을 통한 성장엔진 본격 가동
지난 6월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렌탈 서비스(고덕P3 협동로봇)를 포함해 로봇렌탈 사업 본격화될 것임. 로지스 부문(파렛트, 포크리프트)은 목재에서 플라스틱으로, 구입에서 렌탈로의 전환 수요와 물류시장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가능함. 산업안전장비(고덕 P4, P5+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고소장비)는 양호한 성장 지속 가능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 유지
AJ네트웍스의 주가 수준은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5배, 0.5배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주주환원 확대에 비해 매우 저평가된 상태임. 지난해 자사주(3.35%) 소각에 이어 자사주 매입(70억원)도 진행 중임.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도 각각 6.6 %, 7.2%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우수함.
참조: https://vo.la/BLkxP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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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095570) - 작지만 강한 기업
■ 3Q OP 235억원(+11.9% YoY),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731억원(+4.7% YoY), 영업이익 235억원(+1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창고 및 유통부문의 부진(AJ한록 매각, AJ에너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인 렌탈부문의 호조로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것임.
■ 다양한 신사업을 통한 성장엔진 본격 가동
지난 6월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렌탈 서비스(고덕P3 협동로봇)를 포함해 로봇렌탈 사업 본격화될 것임. 로지스 부문(파렛트, 포크리프트)은 목재에서 플라스틱으로, 구입에서 렌탈로의 전환 수요와 물류시장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가능함. 산업안전장비(고덕 P4, P5+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고소장비)는 양호한 성장 지속 가능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 유지
AJ네트웍스의 주가 수준은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5배, 0.5배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주주환원 확대에 비해 매우 저평가된 상태임. 지난해 자사주(3.35%) 소각에 이어 자사주 매입(70억원)도 진행 중임.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도 각각 6.6 %, 7.2%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우수함.
참조: https://vo.la/BLkxP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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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37pt (+0.49%) / KOSDAQ 748.33pt (+1.19%)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 영향에 투자심리 개선된 가운데 바이오, 방산 관련주 강세와 함께 기관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2,72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41억원, 329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63.36pt (+0.09%) / S&P500 5702.55pt (-0.19%)
나스닥 17948.32pt (-0.36%) / 러셀2000 2227.89pt (-1.10%)
- 미국 증시는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6%), 월마트(+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3%), 엔비디아(-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BOJ 9월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0.25%로 동결 결정
- 일본 8월 CPI 전년동월대비 3.0% 상승, 예상치(3.0%) 부합
- 중국 9월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 3.35%로 동결 결정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2.2원에 마감 (전일대비 +3.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9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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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2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37pt (+0.49%) / KOSDAQ 748.33pt (+1.19%)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 영향에 투자심리 개선된 가운데 바이오, 방산 관련주 강세와 함께 기관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2,72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41억원, 329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63.36pt (+0.09%) / S&P500 5702.55pt (-0.19%)
나스닥 17948.32pt (-0.36%) / 러셀2000 2227.89pt (-1.10%)
- 미국 증시는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6%), 월마트(+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3%), 엔비디아(-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BOJ 9월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0.25%로 동결 결정
- 일본 8월 CPI 전년동월대비 3.0% 상승, 예상치(3.0%) 부합
- 중국 9월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 3.35%로 동결 결정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2.2원에 마감 (전일대비 +3.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9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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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 9/23(월)
HK ESG - 주주행동주의와 기업가치 혁신
최근 정부주도로 시행되고 있는 밸류업 프로그램의 최종 목적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자는 것이다. 결국 본질적인 기업가치를 높여 적절하고 발전적인 수준의 가치평가를 받고자 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주주행동주의의 활동과도 일부 맥락을 같이 한다. 본 고에서는 주주행동주의 펀드의 역사와 성격 및 활동 등에 대해 살펴 본 후, 실제 주주행동주의 펀드들이 기업들에게 어떠한 내용들을 제안했고, 기업들은 그 제안들을 어떻게 수용하고 반영했으며, 이로 인한 기업들의 가치 변화는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한국의 실정에 맞는 주주행동주의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해보고자 한다.
Ⅰ. Summary
Ⅱ. 주주행동주의
1. 글로벌 주주행동주의
2. 한국 주주행동주의
Ⅲ. Case Study
1. 현대엘리베이터-KCGI
2. 국내 7개 금융지주-얼라인파트너스
3. 남양유업-차파트너스자산운용
4. 삼성물산-주주연대
5. 메타 플랫폼스-알티미터캐피털
Ⅳ. 지배구조 측면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
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필요한 요소들
보고서: https://vo.la/JOXyrl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황성진(02-739-5937)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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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 주주행동주의와 기업가치 혁신
최근 정부주도로 시행되고 있는 밸류업 프로그램의 최종 목적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자는 것이다. 결국 본질적인 기업가치를 높여 적절하고 발전적인 수준의 가치평가를 받고자 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주주행동주의의 활동과도 일부 맥락을 같이 한다. 본 고에서는 주주행동주의 펀드의 역사와 성격 및 활동 등에 대해 살펴 본 후, 실제 주주행동주의 펀드들이 기업들에게 어떠한 내용들을 제안했고, 기업들은 그 제안들을 어떻게 수용하고 반영했으며, 이로 인한 기업들의 가치 변화는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한국의 실정에 맞는 주주행동주의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해보고자 한다.
Ⅰ. Summary
Ⅱ. 주주행동주의
1. 글로벌 주주행동주의
2. 한국 주주행동주의
Ⅲ. Case Study
1. 현대엘리베이터-KCGI
2. 국내 7개 금융지주-얼라인파트너스
3. 남양유업-차파트너스자산운용
4. 삼성물산-주주연대
5. 메타 플랫폼스-알티미터캐피털
Ⅳ. 지배구조 측면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
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필요한 요소들
보고서: https://vo.la/JOXyrl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황성진(02-739-5937)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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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9/23 (월)
토니모리(214420) - 언젠가 증명될 오프라인의 힘
■ 토니모리 투자의견 BUY/TP 11,400원 제시
현재 low single digit 수준으로 예상되는 미국 내 한국 화장품의 시장 침투율이 증가하려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유통망으로의 확장은 필수라고 판단함. Ulta Beauty, Target을 비롯 미국 내 4,000개 이상 주요 오프라인 점포에 이미 입점했으며 향후 미국 오프라인 채널 매출 성장 잠재력이 큰 토니모리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1,4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 토니모리가 미국에서 쌓아온 오프라인 내공
토니모리는 과거 중국 발 한국 화장품 빅사이클의 끝자락인 2016년부터 미국 오프라인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올해 8월 말 기준 Ulta (1,390개), Target (1,900개), Miniso (60개), Nordstrom (350개) 등 미국 전역의 4,000개 이상 오프라인 점포에 입점을 마쳤음. 토니모리의 오프라인 경쟁력과 영업 노하우는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미국 수출 증대로 이어지며 전사 영업이익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 2024~26E 탑라인: +21~33% yoy, OPM: 10.0~13.7%
토니모리의 2024-26E 미국 수출액은 193억~482억원(+53~60% yoy)으로 추정하며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60%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미국 등 비중국 지역으로의 수출이 확대되며 토니모리의 2024~26E 탑라인 성장률은 +21~33% yoy, 고마진 수출 채널의 성장으로 인해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6년 13.7% 수준까지 향상될 것으로 전망함.
참조: https://vo.la/vGXsSK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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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214420) - 언젠가 증명될 오프라인의 힘
■ 토니모리 투자의견 BUY/TP 11,400원 제시
현재 low single digit 수준으로 예상되는 미국 내 한국 화장품의 시장 침투율이 증가하려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유통망으로의 확장은 필수라고 판단함. Ulta Beauty, Target을 비롯 미국 내 4,000개 이상 주요 오프라인 점포에 이미 입점했으며 향후 미국 오프라인 채널 매출 성장 잠재력이 큰 토니모리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1,4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 토니모리가 미국에서 쌓아온 오프라인 내공
토니모리는 과거 중국 발 한국 화장품 빅사이클의 끝자락인 2016년부터 미국 오프라인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올해 8월 말 기준 Ulta (1,390개), Target (1,900개), Miniso (60개), Nordstrom (350개) 등 미국 전역의 4,000개 이상 오프라인 점포에 입점을 마쳤음. 토니모리의 오프라인 경쟁력과 영업 노하우는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미국 수출 증대로 이어지며 전사 영업이익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 2024~26E 탑라인: +21~33% yoy, OPM: 10.0~13.7%
토니모리의 2024-26E 미국 수출액은 193억~482억원(+53~60% yoy)으로 추정하며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60%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미국 등 비중국 지역으로의 수출이 확대되며 토니모리의 2024~26E 탑라인 성장률은 +21~33% yoy, 고마진 수출 채널의 성장으로 인해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6년 13.7% 수준까지 향상될 것으로 전망함.
참조: https://vo.la/vGXsSK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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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모든_것은_경기지표와_반도체_센티먼트에서_흥국증권.pdf
2.6 MB
[흥국 퀀트 정상휘] 9/23(월)
Weekly Monitor: 모든 것은 경기지표와 반도체 센티먼트에서
□ 제조업 경기 지표에 주목할 이번 주
- 이번 주 선진국 경기와 관련된 주요 지표들의 발표 예정
- 양호했던 소비 흐름 확인보다는 제조업 수요 부진 방향성의 확인이 시장 방향성 형성에 더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
□ 이익
- 국내 증시 이익 전망의 전반적인 약세 흐름 뚜렷해지는 모습.
- 업종별 기여도 상으로 반도체 업종이 국내 증시의 감익을 이끌고 있는 중. 수요 부진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초과공급 우려와 일회성 비용 이슈로 인한 컨센서스 하향
- 상사/자본재, 운송 업종이 그 다음으로 큰 감익 기여도를 보이고 있음
- 상사/자본재에서는 지주사 및 그 휘하 자회사의 실적 하향이 부각됨. 지배구조 개선 움직임 속에서의 불확실성,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등으로 인한 실적 부진 전망 우세
- 운송 업종의 경우 해운 및 항공운송 종목에서 실적 하향 관찰. 운임 상승세 부진 및 경쟁 구도 심화 등이 주요 요인
□ 밸류에이션
- 1) 업종의 현재 밸류에이션 레벨이 장기평균 대비 -1.0시그마 이하, 2) 국내 증시 전체 평균 대비 높은 기업이익 모멘텀 기록 중인 업종
- EPS-PER 및 ROE-PBR 평면에서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업종이 화장품/의류 및 소프트웨어 업종으로 확인됨
□ 수급
- 1) 헬스케어는 기관과 외국인 모두에게서 두루두루 선호되고 있는 모습
- 2) 밸류업 관련 업종 내에서도 통신서비스, 자동차 업종이 다른 업종대비 선호되는 중
- 3) 반도체에 대해서 기관과 외국인의 뷰가 엇갈리고 있는 모습
- 반도체에서 시장 센티먼트를 (긍정적으로) 반전시킬 재료가 나오지 않는 이상 해당 수급 구도는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3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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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모든 것은 경기지표와 반도체 센티먼트에서
□ 제조업 경기 지표에 주목할 이번 주
- 이번 주 선진국 경기와 관련된 주요 지표들의 발표 예정
- 양호했던 소비 흐름 확인보다는 제조업 수요 부진 방향성의 확인이 시장 방향성 형성에 더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
□ 이익
- 국내 증시 이익 전망의 전반적인 약세 흐름 뚜렷해지는 모습.
- 업종별 기여도 상으로 반도체 업종이 국내 증시의 감익을 이끌고 있는 중. 수요 부진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초과공급 우려와 일회성 비용 이슈로 인한 컨센서스 하향
- 상사/자본재, 운송 업종이 그 다음으로 큰 감익 기여도를 보이고 있음
- 상사/자본재에서는 지주사 및 그 휘하 자회사의 실적 하향이 부각됨. 지배구조 개선 움직임 속에서의 불확실성,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등으로 인한 실적 부진 전망 우세
- 운송 업종의 경우 해운 및 항공운송 종목에서 실적 하향 관찰. 운임 상승세 부진 및 경쟁 구도 심화 등이 주요 요인
□ 밸류에이션
- 1) 업종의 현재 밸류에이션 레벨이 장기평균 대비 -1.0시그마 이하, 2) 국내 증시 전체 평균 대비 높은 기업이익 모멘텀 기록 중인 업종
- EPS-PER 및 ROE-PBR 평면에서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업종이 화장품/의류 및 소프트웨어 업종으로 확인됨
□ 수급
- 1) 헬스케어는 기관과 외국인 모두에게서 두루두루 선호되고 있는 모습
- 2) 밸류업 관련 업종 내에서도 통신서비스, 자동차 업종이 다른 업종대비 선호되는 중
- 3) 반도체에 대해서 기관과 외국인의 뷰가 엇갈리고 있는 모습
- 반도체에서 시장 센티먼트를 (긍정적으로) 반전시킬 재료가 나오지 않는 이상 해당 수급 구도는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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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2.01pt (+0.33%) / KOSDAQ 755.12pt (+0.91%)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된 가운데 2차전지, 바이오 관련주 강세 및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702억원, 3,44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00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5.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24.65pt (+0.15%) / S&P500 5718.57pt (+0.28%)
나스닥 17974.27pt (+0.14%) / 러셀2000 2224.18pt (-0.17%)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에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에너지(+1.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9%), 엑슨모빌(+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1%), BofA(-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Markit 제조업 PMI 47.0 기록, 예상치(48.6) 하회
- 미국 9월 Markit 서비스업 PMI 55.4 기록, 예상치(55.2) 상회
- 유로존 9월 Markit 제조업 PMI 44.8 기록, 예상치(45.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4.9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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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2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2.01pt (+0.33%) / KOSDAQ 755.12pt (+0.91%)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된 가운데 2차전지, 바이오 관련주 강세 및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702억원, 3,44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00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5.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24.65pt (+0.15%) / S&P500 5718.57pt (+0.28%)
나스닥 17974.27pt (+0.14%) / 러셀2000 2224.18pt (-0.17%)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에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에너지(+1.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9%), 엑슨모빌(+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1%), BofA(-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Markit 제조업 PMI 47.0 기록, 예상치(48.6) 하회
- 미국 9월 Markit 서비스업 PMI 55.4 기록, 예상치(55.2) 상회
- 유로존 9월 Markit 제조업 PMI 44.8 기록, 예상치(45.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4.9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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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24 (화)
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와 성장동력 확보
■ 3Q 영업이익 5,601억원(+52.3% YoY)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8조원(+5.8% YoY), 영업이익 5,601억원(+52.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임. 별도 부문과 한화솔루션의 영업이익 감익에도 불구하고, 한화생명의 견조한 이익창출과 함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양호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한화생명의 안정적 이익창출, 실적 변동성 완화
한화솔루션의 적자 전환을 반영하여 2024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52.9조원(-0.6% YoY), 영업이익 1.9조원(-2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한화솔루션의 경우 상반기까지 3,22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적자 폭을 크게 줄여갈 것임. 케미칼부문은 수요 부진으로 범용제품 마진이 약세를 보일 것이지만, 특화제품과 가성소다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3.6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참조: https://vo.la/aXakq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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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와 성장동력 확보
■ 3Q 영업이익 5,601억원(+52.3% YoY)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8조원(+5.8% YoY), 영업이익 5,601억원(+52.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임. 별도 부문과 한화솔루션의 영업이익 감익에도 불구하고, 한화생명의 견조한 이익창출과 함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양호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한화생명의 안정적 이익창출, 실적 변동성 완화
한화솔루션의 적자 전환을 반영하여 2024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52.9조원(-0.6% YoY), 영업이익 1.9조원(-2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한화솔루션의 경우 상반기까지 3,22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적자 폭을 크게 줄여갈 것임. 케미칼부문은 수요 부진으로 범용제품 마진이 약세를 보일 것이지만, 특화제품과 가성소다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3.6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참조: https://vo.la/aXakq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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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1.68pt (+1.14%) / KOSDAQ 767.35pt (+1.62%)
- 국내 증시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가 있은 가운데 테슬라 상승에 따른 이차전지 업종 강세 및 기관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5,71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95억원, 3,793억원 순매도
- 화학(+5.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1.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08.22pt (+0.20%) / S&P500 5732.93pt (+0.25%)
나스닥 18074.52pt (+0.56%) / 러셀2000 2223.99pt (+0.17%)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 급감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감 및 엔비디아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소재(+1.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0%), 홈디포(+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5.5%), 마스터카드(-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CS 20대 도시 주택가격 전년대비 5.9% 상승, 예상치(5.9%) 부합
- 미국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8.7 기록, 예상치(104.0) 하회
- 독일 9월 IFO 기업환경지수 85.4 기록, 예상치(86.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5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9.7원에 마감 (전일대비 -5.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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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2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1.68pt (+1.14%) / KOSDAQ 767.35pt (+1.62%)
- 국내 증시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가 있은 가운데 테슬라 상승에 따른 이차전지 업종 강세 및 기관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5,71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95억원, 3,793억원 순매도
- 화학(+5.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1.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08.22pt (+0.20%) / S&P500 5732.93pt (+0.25%)
나스닥 18074.52pt (+0.56%) / 러셀2000 2223.99pt (+0.17%)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 급감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감 및 엔비디아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소재(+1.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0%), 홈디포(+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5.5%), 마스터카드(-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CS 20대 도시 주택가격 전년대비 5.9% 상승, 예상치(5.9%) 부합
- 미국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8.7 기록, 예상치(104.0) 하회
- 독일 9월 IFO 기업환경지수 85.4 기록, 예상치(86.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5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9.7원에 마감 (전일대비 -5.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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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25 (수)
롯데지주(004990) - 성장동력 확보에 전력(專力)
■ 3Q OP 2,454억원(+1.6% YoY)로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4조원(+10.0% YoY), 영업이익 2,454억원(+1.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외형성장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폭이 낮은 이유는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영업이익 규모가 전년동기비 감익될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임. 다만,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연간 영업이익은 420억원으로 지난해(330억원)에 비해 증익 가능할 것임.
■ 영업이익은 개선되나 지분법손실로 세전이익 개선은 제한적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3조원(+7.2% YoY), 영업이익 5,728억원(+16.2%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다만, 세전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의 경우 지분법손실 발생으로 전년비 크게 악화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이는 롯데케미칼의 실적 부진에 따른 결과임. 매출의 70%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범용 석유화학제품의 업황 침체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2025년 기준 P/E, P/B는 각각 8.9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견조. 바이오 & 웰니스(바이오 CDMO), 모빌리티(전기차 충전 인프라), 서스테인어빌리트(환경파괴 없는 지속 가능성, 2차전지 소재), New Life Platform(메타버스) 등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
참조: https://vo.la/olQAv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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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004990) - 성장동력 확보에 전력(專力)
■ 3Q OP 2,454억원(+1.6% YoY)로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4조원(+10.0% YoY), 영업이익 2,454억원(+1.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외형성장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폭이 낮은 이유는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영업이익 규모가 전년동기비 감익될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임. 다만,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연간 영업이익은 420억원으로 지난해(330억원)에 비해 증익 가능할 것임.
■ 영업이익은 개선되나 지분법손실로 세전이익 개선은 제한적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3조원(+7.2% YoY), 영업이익 5,728억원(+16.2%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다만, 세전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의 경우 지분법손실 발생으로 전년비 크게 악화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이는 롯데케미칼의 실적 부진에 따른 결과임. 매출의 70%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범용 석유화학제품의 업황 침체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2025년 기준 P/E, P/B는 각각 8.9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견조. 바이오 & 웰니스(바이오 CDMO), 모빌리티(전기차 충전 인프라), 서스테인어빌리트(환경파괴 없는 지속 가능성, 2차전지 소재), New Life Platform(메타버스) 등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
참조: https://vo.la/olQAv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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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6.32pt (-1.34%) / KOSDAQ 759.3pt (-1.05%)
- 국내 증시는 미국 및 중국 증시 강세 영향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금투세 우려 지속 및 밸류업 관련 실망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0억원, 5,49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5,719억원 순매도
- 화장품(+5.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4.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14.75pt (-0.70%) / S&P500 5722.26pt (-0.19%)
나스닥 18082.21pt (+0.04%) / 러셀2000 2197.45pt (-1.19%)
- 미국 증시는 장 마감 후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은 가운데 경기 둔화 우려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0.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2%), 테슬라(+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2.4%), 엑슨모빌(-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년 만기 MLF 금리 2.00%로 30bp 인하 결정
- 한국 9월 소비자심리지수 100.0 기록
- 미국 8월 신규주택판매 71.6만건 기록, 예상치(70.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6.8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8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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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2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6.32pt (-1.34%) / KOSDAQ 759.3pt (-1.05%)
- 국내 증시는 미국 및 중국 증시 강세 영향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금투세 우려 지속 및 밸류업 관련 실망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0억원, 5,49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5,719억원 순매도
- 화장품(+5.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4.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14.75pt (-0.70%) / S&P500 5722.26pt (-0.19%)
나스닥 18082.21pt (+0.04%) / 러셀2000 2197.45pt (-1.19%)
- 미국 증시는 장 마감 후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은 가운데 경기 둔화 우려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0.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2%), 테슬라(+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2.4%), 엑슨모빌(-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년 만기 MLF 금리 2.00%로 30bp 인하 결정
- 한국 9월 소비자심리지수 100.0 기록
- 미국 8월 신규주택판매 71.6만건 기록, 예상치(70.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6.8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8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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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 9/26(목)
마이크론 FY4Q24: 우호적 메모리 수급 확인
■ 마이크론 FY4Q24 실적발표
- 매출액: $7.8b (컨센서스 $7.6b 대비 +1%)
- DRAM $5.3b (ASP: +Mid teen%, B/G: Flat)
(컨센서스: $5.2b, ASP: +12.4%. B/G: +0.3%)
- NAND $2.4b (ASP: +High Single%, B/G: +High Single%)
(컨센서스: $2.4b, ASP: +11.7%. B/G: +3.5%)
- GPM: 36.5% (컨센서스 34.7%)
- EPS: $1.18 (컨센서스 $1.12 대비 +6%)
■ FY1Q25 가이던스
- 매출액: $8.7b (컨센서스 대비 +5%)
- GPM: 39.5% (컨센서스 38%)
- EPS: $1.74 (컨센서스 대비 +13%)
■ CY24 산업 전망 vs. CY25 산업전망
- DRAM 수요 B/G +High teen% (전분기 Mid teen) vs. +Mid teen%
- NAND 수요 B/G +Mid teen% vs. +Mid teen%
- AI 수요 증가로 인한 데이터센터 DRAM 수요가 긍정적임을 확인
- HBM 매출액은 현재 ‘Several millon Dollar’ 에서 CY25년 수조원 단위의 매출액을 기대하며 일반 DRAM 수급은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의 HBM3E 공급으로 인한 오버서플라이 우려 존재하나, CY25까지 HBM은 ‘솔드아웃’이라 언급하며 내년까지 HBM 공급과잉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DRAM 위주 Capex 이며 대부분 HBM에 할당되어 타이트한 공급은 지속될 것
자료: https://url.kr/r5midr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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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FY4Q24: 우호적 메모리 수급 확인
■ 마이크론 FY4Q24 실적발표
- 매출액: $7.8b (컨센서스 $7.6b 대비 +1%)
- DRAM $5.3b (ASP: +Mid teen%, B/G: Flat)
(컨센서스: $5.2b, ASP: +12.4%. B/G: +0.3%)
- NAND $2.4b (ASP: +High Single%, B/G: +High Single%)
(컨센서스: $2.4b, ASP: +11.7%. B/G: +3.5%)
- GPM: 36.5% (컨센서스 34.7%)
- EPS: $1.18 (컨센서스 $1.12 대비 +6%)
■ FY1Q25 가이던스
- 매출액: $8.7b (컨센서스 대비 +5%)
- GPM: 39.5% (컨센서스 38%)
- EPS: $1.74 (컨센서스 대비 +13%)
■ CY24 산업 전망 vs. CY25 산업전망
- DRAM 수요 B/G +High teen% (전분기 Mid teen) vs. +Mid teen%
- NAND 수요 B/G +Mid teen% vs. +Mid teen%
- AI 수요 증가로 인한 데이터센터 DRAM 수요가 긍정적임을 확인
- HBM 매출액은 현재 ‘Several millon Dollar’ 에서 CY25년 수조원 단위의 매출액을 기대하며 일반 DRAM 수급은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의 HBM3E 공급으로 인한 오버서플라이 우려 존재하나, CY25까지 HBM은 ‘솔드아웃’이라 언급하며 내년까지 HBM 공급과잉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DRAM 위주 Capex 이며 대부분 HBM에 할당되어 타이트한 공급은 지속될 것
자료: https://url.kr/r5mi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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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Quant_Peak_12_왜_이_종목들은_‘코리아_밸류업_지수’에서_빠졌을까.pdf
2.2 MB
[흥국 퀀트 정상휘] 9/26(목)
Weekly Monitor: 왜 이 종목들은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서 빠졌을까
□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 방법론: 유망주보단 기존 밸류 우수 기업 우대
- 밸류업 지수 종목 선정 방법론의 특징을 다음 3가지로 요약해볼 수 있음
- 1) 시장 기대와 달리 ‘기존의 고밸류 기업’에 대한 우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로 인해 밸류업 관련 주도 섹터의 변화가 불가피해짐
- 2) ‘주주환원’과 ‘실적’의 충족 여부를 소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음. 밸류업 지수 최종 구성 종목에 대해 계산해본 주주환원 관련 지표들은 대체로 낮거나 저
조한 활동량을 보임. 실적 또한 최근 2년간 상대적으로 부진했음에도 밸류업 지수에 최종적으로 포함된 종목이 일부 존재
- 3) 산업군별 상대성 비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산업군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하고 있음. 하지만 이로 인해 ‘시장의 대다수가 밸류업 지수로 포함될 것으로 생각했던’ 일부 종목들이 편입에 실패하는 일들이 발생
□ 주요 종목들의 편입 실패 이유, 그리고 정책 당국의 끊임없는 유도 의도
- 1) ‘시장 평가’ 요건을 산업군별로 비교할 것을 요구함에 따라 소속 섹터의 특성에 따라 PBR 순위가 요건에 미충족되서 편입되지 못한 경우. 통신3사, KB금융, 지주사들 등이 이에 해당
- 2) 산업군 내 기타 다른 종목들의 편입 불가 확정시 ROE가 산업군 내에서 부족한 레벨을 보이고 있어서 편입되지 못하는 경우
- 3) 1차적인 종목 선정 이후 한정된 종목 수 제한을 맞추는 동시에 GICS 섹터 간 비중을 조절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따르는 대형주 선호에 시가총액이 작아서 편입되지 못하는 경우 등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67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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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왜 이 종목들은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서 빠졌을까
□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 방법론: 유망주보단 기존 밸류 우수 기업 우대
- 밸류업 지수 종목 선정 방법론의 특징을 다음 3가지로 요약해볼 수 있음
- 1) 시장 기대와 달리 ‘기존의 고밸류 기업’에 대한 우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로 인해 밸류업 관련 주도 섹터의 변화가 불가피해짐
- 2) ‘주주환원’과 ‘실적’의 충족 여부를 소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음. 밸류업 지수 최종 구성 종목에 대해 계산해본 주주환원 관련 지표들은 대체로 낮거나 저
조한 활동량을 보임. 실적 또한 최근 2년간 상대적으로 부진했음에도 밸류업 지수에 최종적으로 포함된 종목이 일부 존재
- 3) 산업군별 상대성 비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산업군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하고 있음. 하지만 이로 인해 ‘시장의 대다수가 밸류업 지수로 포함될 것으로 생각했던’ 일부 종목들이 편입에 실패하는 일들이 발생
□ 주요 종목들의 편입 실패 이유, 그리고 정책 당국의 끊임없는 유도 의도
- 1) ‘시장 평가’ 요건을 산업군별로 비교할 것을 요구함에 따라 소속 섹터의 특성에 따라 PBR 순위가 요건에 미충족되서 편입되지 못한 경우. 통신3사, KB금융, 지주사들 등이 이에 해당
- 2) 산업군 내 기타 다른 종목들의 편입 불가 확정시 ROE가 산업군 내에서 부족한 레벨을 보이고 있어서 편입되지 못하는 경우
- 3) 1차적인 종목 선정 이후 한정된 종목 수 제한을 맞추는 동시에 GICS 섹터 간 비중을 조절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따르는 대형주 선호에 시가총액이 작아서 편입되지 못하는 경우 등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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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2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71.57pt (+2.90%) / KOSDAQ 779.18pt (+2.62%)
-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 관련주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와 기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024억원, 4,90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635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7.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75.11pt (+0.62%) / S&P500 5745.37pt (+0.40%)
나스닥 18190.29pt (+0.60%) / 러셀2000 2213.09pt (+0.71%)
- 미국 증시는 공급증가 우려에 국제유가가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강세와 경기 연착륙 기대감 강화되며 상승 미감
- 소재(+1.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0.8%), 알파벳(+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8%), 엑슨모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확정치) 전분기대비 연율 3.0% 증가, 예상치(2.9%)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8만건 기록, 예상치(22.3만건) 하회
- 미국 8월 내구재수주(잠정치)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2.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으로 마감 (전일대비 -0.4pt )
- 원/달러 환율은 1317.6원으로 마감 (전일대비 -9.4원 )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으로 마감 (전일대비 +0.2엔 )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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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71.57pt (+2.90%) / KOSDAQ 779.18pt (+2.62%)
-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 관련주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와 기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024억원, 4,90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635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7.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75.11pt (+0.62%) / S&P500 5745.37pt (+0.40%)
나스닥 18190.29pt (+0.60%) / 러셀2000 2213.09pt (+0.71%)
- 미국 증시는 공급증가 우려에 국제유가가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강세와 경기 연착륙 기대감 강화되며 상승 미감
- 소재(+1.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0.8%), 알파벳(+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8%), 엑슨모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확정치) 전분기대비 연율 3.0% 증가, 예상치(2.9%)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8만건 기록, 예상치(22.3만건) 하회
- 미국 8월 내구재수주(잠정치)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2.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으로 마감 (전일대비 -0.4pt )
- 원/달러 환율은 1317.6원으로 마감 (전일대비 -9.4원 )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으로 마감 (전일대비 +0.2엔 )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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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09/27 (금)
2024년 10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0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나이키
- 10/1(화): (美) ISM 제조업/JOLTs, (유) CPI, (韓) 9월 수출입
- 10/2(수): (美) ADP 신규고용, (韓) CPI
- 10/3(목): (美) ISM 서비스업, (유) PPI
- 10/4(금): (美) 고용지표
■ 10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펩시코, 도미노피자, 델타항공, JP모건, 웰스파고
- 10/7(월): (유) 소매판매/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0/8(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소비자신용, (韓) 경상수지
- 10/10(목): (美) FOMC 의사록 공개/CPI
- 10/11(금): 금통위,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PPI
- 10/13(일): (中) CPI/PPI
■ 10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BofA,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테슬라, 넷플릭스 등
- 10/14(월): (中) 9월 수출입
- 10/15(화): (美)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ZEW 경기기대지수/산업생산, (中) MLF 금리결정
- 10/16(수): (美) 수출입물가지수
- 10/17(목): ECB 금리결정, (美) 소매판매/산업생산/NAHB 주택시장지수
- 10/18(금):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中) 3분기 GDP/실물경기지표
■ 10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비자, 아마존, 메타, 인텔 등
- 10/21(월): (美) 경기선행지수, (中) LPR 결정, (韓) 1~20일 수출입
- 10/22(화): (韓) PPI
- 10/23(수): BOC 금리결정, (美) 기존주택매매, (유) 소비심리(잠정치), (韓) 소비심리
- 10/24(목): (美) 베이지북 발간/Markit PMI(잠정치)/신규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 (韓) 3분기 GDP/BSI
- 10/25(금): (美) 내구재 신규수주(잠정치)
■ 10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화이자, 페이팔, 일라이 릴리, 애플, AMD 등
- 10/29(화):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S&P CS 주택가격지수/9월 JOLTs
- 10/30(수): (美) 3분기 GDP(속보치)/10월 ADP 신규고용/미결주택매매, (유) 3분기 GDP(속보치)
- 10/31(목): BOJ 통정위, (美) PCE 및 PCE물가지표/ECI, (유) 10월 CPI(잠정치), (中) 관영 PMI, (韓) 산업생산/경기선행지수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8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4년 10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0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나이키
- 10/1(화): (美) ISM 제조업/JOLTs, (유) CPI, (韓) 9월 수출입
- 10/2(수): (美) ADP 신규고용, (韓) CPI
- 10/3(목): (美) ISM 서비스업, (유) PPI
- 10/4(금): (美) 고용지표
■ 10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펩시코, 도미노피자, 델타항공, JP모건, 웰스파고
- 10/7(월): (유) 소매판매/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0/8(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소비자신용, (韓) 경상수지
- 10/10(목): (美) FOMC 의사록 공개/CPI
- 10/11(금): 금통위,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PPI
- 10/13(일): (中) CPI/PPI
■ 10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BofA,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테슬라, 넷플릭스 등
- 10/14(월): (中) 9월 수출입
- 10/15(화): (美)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유) ZEW 경기기대지수/산업생산, (中) MLF 금리결정
- 10/16(수): (美) 수출입물가지수
- 10/17(목): ECB 금리결정, (美) 소매판매/산업생산/NAHB 주택시장지수
- 10/18(금):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中) 3분기 GDP/실물경기지표
■ 10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비자, 아마존, 메타, 인텔 등
- 10/21(월): (美) 경기선행지수, (中) LPR 결정, (韓) 1~20일 수출입
- 10/22(화): (韓) PPI
- 10/23(수): BOC 금리결정, (美) 기존주택매매, (유) 소비심리(잠정치), (韓) 소비심리
- 10/24(목): (美) 베이지북 발간/Markit PMI(잠정치)/신규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 (韓) 3분기 GDP/BSI
- 10/25(금): (美) 내구재 신규수주(잠정치)
■ 10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화이자, 페이팔, 일라이 릴리, 애플, AMD 등
- 10/29(화):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S&P CS 주택가격지수/9월 JOLTs
- 10/30(수): (美) 3분기 GDP(속보치)/10월 ADP 신규고용/미결주택매매, (유) 3분기 GDP(속보치)
- 10/31(목): BOJ 통정위, (美) PCE 및 PCE물가지표/ECI, (유) 10월 CPI(잠정치), (中) 관영 PMI, (韓) 산업생산/경기선행지수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8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3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9.78pt (-0.82%) / KOSDAQ 774.49pt (-0.60%)
- 국내 증시는 아시아 증시 강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한 가운데 기관의 순매도 전환 영향에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775억원, 2,657억원 순매수
- 기관이 4,31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6.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13pt (+0.33%) / S&P500 5738.17pt (-0.13%)
나스닥 18119.59pt (-0.39%) / 러셀2000 2224.7pt (+0.67%)
- 미국 증시는 미 8월 PCE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약세와 고점 우려에 혼조 마감
- 에너지(+2.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2% 상승, 예상치(2.3%) 하회
- 미국 8월 근원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8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3%)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7.6원에 마감 (전일대비 -9.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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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3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9.78pt (-0.82%) / KOSDAQ 774.49pt (-0.60%)
- 국내 증시는 아시아 증시 강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한 가운데 기관의 순매도 전환 영향에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775억원, 2,657억원 순매수
- 기관이 4,31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6.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313pt (+0.33%) / S&P500 5738.17pt (-0.13%)
나스닥 18119.59pt (-0.39%) / 러셀2000 2224.7pt (+0.67%)
- 미국 증시는 미 8월 PCE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약세와 고점 우려에 혼조 마감
- 에너지(+2.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2% 상승, 예상치(2.3%) 하회
- 미국 8월 근원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8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3%)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7.6원에 마감 (전일대비 -9.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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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30(월)
미국경제, 물가 너머 고용을 본다
- 8월 PCE물가는 전월비 0.1%(7월 0.2%), 전년동월비 2.2%(7월 2.5%) 상승했음
- 서비스물가가 전년대비 3.7%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해 근원PCE물가는 전월비 0.1%, 전년동월비 2.7%로 하락세가 더딘 상황임
- 8월 개인소득은 전월비 0.2%(7월 0.2%), 전년비 5.6%(7월 5.9%)로 증가세가 둔화되었음
- 8월 개인소비증가율도 전월비 0.2%, 전년비 5.2%로완만하나 3개월 연속 하락했음
- 한편, 소비가 소득증가세를 소폭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개인저축률은 4.8%로 낮아졌음
- 인플레이션의 안정은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 주고있으나 9월 빅컷 결정에 반영된 부분을 넘어서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움
- 향후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는 시장의 점도표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지만 10/4일 발표될 9월 고용보고서에 대해 주목할 수밖에 없음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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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9/30(월)
미국경제, 물가 너머 고용을 본다
- 8월 PCE물가는 전월비 0.1%(7월 0.2%), 전년동월비 2.2%(7월 2.5%) 상승했음
- 서비스물가가 전년대비 3.7%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해 근원PCE물가는 전월비 0.1%, 전년동월비 2.7%로 하락세가 더딘 상황임
- 8월 개인소득은 전월비 0.2%(7월 0.2%), 전년비 5.6%(7월 5.9%)로 증가세가 둔화되었음
- 8월 개인소비증가율도 전월비 0.2%, 전년비 5.2%로완만하나 3개월 연속 하락했음
- 한편, 소비가 소득증가세를 소폭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개인저축률은 4.8%로 낮아졌음
- 인플레이션의 안정은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 주고있으나 9월 빅컷 결정에 반영된 부분을 넘어서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움
- 향후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는 시장의 점도표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지만 10/4일 발표될 9월 고용보고서에 대해 주목할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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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9/30(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반도체 산업의 극단적 부침과 한국 주식시장
- 반도체 산업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비중이 높은 한국 주식시장의 상대적 부진이 확대
- 반도체 산업이 글로벌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킨 주된 이유였던 것은 미국 S&P500지수 대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조정 폭이 훨씬 컸던 것에서 확인 가능
- 하지만 한국과 유사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는 대만시장의 TWSE지수 동향이나 삼성전자와 비교되는 TSMC의 주가 동향에는 상당한 차별점이 존재
- 지난 2분기까지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상황은 대만 TSMC의 점유율 확대, 여타 기업의 위축이 뚜렷이 확인
- NVIDIA의 GPU 역시 TSMC파운드리 공정을 이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회생을 위해서 미세공정에서 주요 고객 확보가 핵심적인 이슈
- 주요 업체의 분기별 매출에 있어서도 파운드리의 경쟁력이 확고한 TSMC가 파운드리, DRAM, NAND를 모두 더한 삼성전자의 분기 매출 능가하는 상황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9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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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반도체 산업의 극단적 부침과 한국 주식시장
- 반도체 산업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비중이 높은 한국 주식시장의 상대적 부진이 확대
- 반도체 산업이 글로벌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킨 주된 이유였던 것은 미국 S&P500지수 대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조정 폭이 훨씬 컸던 것에서 확인 가능
- 하지만 한국과 유사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는 대만시장의 TWSE지수 동향이나 삼성전자와 비교되는 TSMC의 주가 동향에는 상당한 차별점이 존재
- 지난 2분기까지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상황은 대만 TSMC의 점유율 확대, 여타 기업의 위축이 뚜렷이 확인
- NVIDIA의 GPU 역시 TSMC파운드리 공정을 이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회생을 위해서 미세공정에서 주요 고객 확보가 핵심적인 이슈
- 주요 업체의 분기별 매출에 있어서도 파운드리의 경쟁력이 확고한 TSMC가 파운드리, DRAM, NAND를 모두 더한 삼성전자의 분기 매출 능가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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