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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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3.43pt (-0.49%) / KOSDAQ 706.2pt (-1.16%)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반등 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 대선 TV 토론을 앞두고 경계감 확대된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84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99억원, 6,651억원 순매도
- 에너지(+1.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3.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736.96pt (-0.23%) / S&P500 5495.52pt (+0.45%)
나스닥 17025.88pt (+0.84%) / 러셀2000 2097.44pt (-0.02%)

- 미국 증시는 수요 둔화 우려에 국제유가가 큰 폭의 하락을 보인 가운데 금융주 약세 및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부동산(+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6%), 아마존(+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5.2%), 엑슨모빌(-3.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8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8.7% 증가, 예상치(6.6%) 상회
- 중국 8월 수입 전년동월대비 0.5% 증가, 예상치(2.5%) 하회
- 미국 8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1.2 기록, 예상치(93.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3.8원에 마감 (전일대비 +3.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7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9/11(수)

오로라-실적은 잠시 주춤, 주가는 역사적 저점

■ '24/1H Review: 매출액 +9%, 영업이익 -21%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1,217억원, 영업이익 116억원(opm 9.6%) 기록
- '24년 3월 원주시 신림면에 신규 오픈한 골프장(오로라 골프앤리조트) 운용에 따른 2분기 순적자 기록
- 무난한 국내 매출(상반기 +0.6%, YoY)과 긍정적인 미국 매출(+11.0%), 다소 부진한 영국(-13.4%), 홍콩(-6.7%) 매출

■ 실적은 잠시 주춤, 주가는 역사적 저점
- 'Palm Pals’의 호조세가 북미 시장뿐 아니라 국내 팝업스토어를 통해 이어지고 있음
- ‘메리메이어(Mary Meyer)’의 인수를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성장과 변화의 움직임이 지속
- 동사의 '11년~'13년 평균 연간 매출액 비교하면, 현재 주가 하락이 매우 과도한 수준이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iWiih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11 (수)

현대백화점(069960) - 백화점 끌고 지누스 밀고

■ 3Q OP 721억원(-2.6% YoY), 다소 부진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5조원(-1.2% YoY), 영업이익 721억원(-2.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다소 부진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임.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실적 지속과 지누스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면세점의 적자 지속 때문임. 백화점 부문은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조원과 801억원으로 전년동기비 -1.6%, 0.3%의 증감률을 기록할 전망임.

■ 지누스의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로 연결 영업이익 확대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2조원(+0.3% YoY), 영업이익 3,321억원(+9.5% YoY)으로 수정 전망함. 4분기에는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실적 유지되는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지누스의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것임. 면세점은 인/아웃바운드 여행객의 견조한 증가세로 시내점과 공항점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지만 흑자전환은 쉽지 않을 전망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최근 주가 하락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2025년 기준 P/E, P/B는 각각 3.9배, 0.2배)은 크게 제고됨. 주가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했던 지누스의 실적도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로 연결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임.

참조: https://vo.la/vYLhg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11 (수)

GS(078930) - 성장동력 확보에 매진

■ 3Q OP 0.9조원(-28.8%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5조원(+0.4% YoY), 영업이익 8,681억원(-28.8% YoY)으로 부진한 영업실적이 불가피할 전망임.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전년 3분기의 높은 기저효과(유가 강세와 정제마진 확대)의 영향 때문임. 이익 비중이 큰 GS에너지의 이익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

■ 에너지/발전 자회사 부진으로 연간 OP 감소할 전망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25.5조원(-1.7% YoY), 영업이익 3.4조원(-9.9% YoY)으로 수정 전망함. 별도부문(에너지 및 발전 자회사 부진에 따른 배당금 수익 감소)과 GS에너지, GS EPS, GS E&R 등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때문임. GS에너지는 유가와 환율 등 매크로 전망을 고려하면 하반기에는 전년의 높은 기저효과와 함께 국제유가 하향 안정화에 따른 정제마진 축소가 불가피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6,000원 유지
상장 및 비상장 자회사 지분가치(11.5조원),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8배, 0.3배), 배당 매력(24E 배당수익률 5.8%)이 안전마진임. 리사이클, 전기차, 배터리, 친환경 등을 핵심 성장사업군으로 선정해 적극적으로 역량을 확대하고 있음.

참조: https://vo.la/GzlZb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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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3.37pt (-0.40%) / KOSDAQ 709.42pt (+0.46%)

- 국내 증시는 미 대선 TV 토론 소화하며 이차전지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금융주 약세 및 외국인 순매도 기조 이어지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911억원, 42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0,287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4.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5.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61.71pt (+0.31%) / S&P500 5554.13pt (+1.07%)
나스닥 17395.53pt (+2.17%) / 러셀2000 2103.85pt (+0.31%)

- 미국 증시는 미 8월 CPI가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한 가운데 AI 낙관론 강화에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IT(+3.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8.1%), 아마존(+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2%), 유나이티드헬스그룹(-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CPI 전년동월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미국 8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2%) 부합
- 한국 8월 실업률 2.4% 기록, 예상치(2.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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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3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2.09pt (+2.34%) / KOSDAQ 731.03pt (+3.05%)

- 국내 증시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엔비디아 반등에 따른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5억원, 2,786억원 순매수
- 개인이 2,42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3.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096.77pt (+0.58%) / S&P500 5595.76pt (+0.75%)
나스닥 17569.68pt (+1.00%) / 러셀2000 2129.43pt (+1.22%)

- 미국 증시는 다음 주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예상이 유지된 결과 기술주 중심 매수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7%), 알파벳(+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0.6%), 버크셔 해서웨이(-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ECB 주요 재융자 금리 3.65% 기록, 예상치(4.25%) 하회
- 미국 8월 PPI 전월대비 0.2% 상승, 예상치(0.1%) 상회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3.0만건 기록, 예상치(22.7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2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41.2원에 마감 (전일대비 +1.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1.8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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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 9/13(금)

삼성전자-이미 충분히 반영된 주가

■ 3Q24 Preview: 매출액 +6%, 영업이익 +2% YoY
- 3분기 매출액은 78.7조원(+6% QoQ, +17% YoY), 영업이익은 10.6조원(+2% QoQ, +336% YoY, OPM 13.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DS 부문에서 성과급 충당금이 3Q 집중되며, DRAM에서 일회성 비용 발생

■ 보수적인 투자 기조 내년에도 지속 예상
- 실수요/선단 중심의 투자는 내년에도 유지되며 ASP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HBM3E의 본격적인 공급은 4Q24 중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24E P/B 기준 1.14배로 과거 5Y 멀티플의 하단(1.14x)수준으로 다운사이클을 이미 반영한 레벨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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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9/13(금)

제노코-최대 수주잔고와 하반기 실적 개선

■ '24/1H Review: 매출액 +0.5%, 영업이익 적전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246억원, 영업이익 -13억원(opm -5.4%) 기록
- 매출액은 신규 과제들이 동시 진행되며, 진행률에서 일시적 차이가 나타나는 상황 때문으로 파악
- 영업이익은 ‘프로젝트손실충당부채’ 설정에 따른 영향

■ 최대 수주잔고와 하반기 실적 개선에 주목
- 4월 이후 총 318억원의 수주계약이 발표되는 등 사상 최고 수준의 수주잔고를 기록 중
- '24년 8월 발행한 전환사채 200억원 중 180억원이 위성/방산/항공 설비투자에 사용 예정
- 우주 개발 산업은 단기간에 성과를 확인하기 어렵지만, 장기간의 고성장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UmcGit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전기전자 박희철] 9/13 (금)

아이티엠반도체 - 정상화의 시작

■ 2Q24 Review: 매출액 1,434억원, 영업이익 11억원
2분기 매출액 1,434억원(YoY +25.5%), 영업이익 11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북미 고객사향 매출 증가세 지속과 동시에 국내 고객사향 신규 모델 출하 시작하면서 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북미 고객사향 공급이 견조하며, 국내 고객사향 모델 탑재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도 긍정적인 흐름 이어질 전망
전자담배 사업부 또한 디바이스 매출 추가 반영 등을 감안하면 하반기 성장 가속 전망

■ 글로벌 AI 디바이스 시대의 수혜주
AI 디바이스화에 따라 저부피화 및 방열 기능에 대한 수요 증가는 동사의 국내 글로벌 고객사향 신규 모델 탑재를 통해 확인 가능
AI 디바이스 시대는 북미 고객사가 본격적으로 개막
AI 어플리케이션의 중장기적인 방향성은 결국 Third-Party와의 연계성
외부 개발 수요 자극과 함께 AI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킬 것으로 판단
동사는 북미 고객사향 보호회로 매출 비중이 크기 때문에 수혜가 더욱 강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예상보다 빨라지는 국내 고객사향 신규 모델 탑재 속도에 따라 2025년 추정치 상향 조정
특히 2025년은 AI 어플리케이션의 언어권 지원 확대와 함께 AI 디바이스가 개화할 원년
Top-Tier 기업들에 공급하고 있는 동사의 강한 수혜가 기대되는 부문

보고서: https://vo.la/rJFFiK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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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인해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03.1pt (-0.25%) / S&P500 5618.26pt (-0.29%)
나스닥 17573.3pt (-0.31%) / 러셀2000 2206.336pt (+0.04%)

- 미국 증시는 9월 FOMC에서 50bp 금리인하 단행된 가운데 경기침체 우려 및 파월 의장의 발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8%), 월마트(+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1.9%), 마스터카드(-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FOMC 기준금리 5.00%로 50bp 인하 결정
- 미국 8월 주택착공건수 135.6만건 기록, 예상치(131.8만건) 상회
- 미국 8월 건축허가 147.5만건 기록, 예상치(141.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4.3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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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19(목)

연준, 빅컷(-50bp)으로 금리인하 개시

- FOMC는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하(4.75~5.00%)함으로써 4년 6개월만의 피벗을 빅컷으로 시작했음

- 경제전반에 대해 확장적이라는 판단을 유지하면서도 노동시장에 대해서는 완화(moderated)에서 둔화(slowed)로 후퇴했고,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여전히 2%를 넘는 높은 수준이지만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는 확신을 얻었음을 명기했음

- 이중책무, 즉 고용과 물가안정 목표달성에 대한 위험이 균형(roughly in balance)을 이루고 있다는 판단은 인플레 위험이 줄고, 고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됨

- 금리인하 시기가 크게 후퇴했던 6월 전망(SEP)과 비교하면 향후 금리인하 행보가 상당히 빨라질 수 있음을 시사했음

- FOMC 점도표상 성장률 예측이 시장예상(2.5%) 대비 낮은 수준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미국 경제가 상반기중 3.0%(전년대비) 성장한 점을 감안하면, 산술적으로 하반기 1.0%(전년대비) 내외 성장, 분기별로는 마이너스 성장과 더불어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수준의 전망으로 볼 수 있음

-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탈출)에 부응한 통화정책 정상화인 동시에 과도한 엔화 약세로 대한 대응 성격이 강해 보임

- 향후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는 고용둔화 속도와 양상에 좌우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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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0.8pt (+0.21%) / KOSDAQ 739.51pt (+0.86%)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결정 소화하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로 인한 반도체 업종 약세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645억원, 8,79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717억원 순매도
- 의료(+3.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25.19pt (+1.26%) / S&P500 5713.64pt (+1.70%)
나스닥 18013.98pt (+2.51%) / 러셀2000 2252.71pt (+2.10%)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및 경기 낙관론 강화에 투자심리 개선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IT(+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4%), 엔비디아(+4.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4%), 월마트(-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 미국 8월 기존주택판매 386만건 기록, 예상치(390만건) 하회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2% 하락, 예상치(-0.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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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20 (금)

AJ네트웍스(095570) - 작지만 강한 기업

■ 3Q OP 235억원(+11.9% YoY),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731억원(+4.7% YoY), 영업이익 235억원(+1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창고 및 유통부문의 부진(AJ한록 매각, AJ에너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인 렌탈부문의 호조로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것임.

■ 다양한 신사업을 통한 성장엔진 본격 가동
지난 6월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렌탈 서비스(고덕P3 협동로봇)를 포함해 로봇렌탈 사업 본격화될 것임. 로지스 부문(파렛트, 포크리프트)은 목재에서 플라스틱으로, 구입에서 렌탈로의 전환 수요와 물류시장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가능함. 산업안전장비(고덕 P4, P5+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고소장비)는 양호한 성장 지속 가능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 유지
AJ네트웍스의 주가 수준은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5배, 0.5배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주주환원 확대에 비해 매우 저평가된 상태임. 지난해 자사주(3.35%) 소각에 이어 자사주 매입(70억원)도 진행 중임.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도 각각 6.6 %, 7.2%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우수함.

참조: https://vo.la/BLkxP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37pt (+0.49%) / KOSDAQ 748.33pt (+1.19%)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 영향에 투자심리 개선된 가운데 바이오, 방산 관련주 강세와 함께 기관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2,72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41억원, 329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63.36pt (+0.09%) / S&P500 5702.55pt (-0.19%)
나스닥 17948.32pt (-0.36%) / 러셀2000 2227.89pt (-1.10%)

- 미국 증시는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6%), 월마트(+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3%), 엔비디아(-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BOJ 9월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0.25%로 동결 결정
- 일본 8월 CPI 전년동월대비 3.0% 상승, 예상치(3.0%) 부합
- 중국 9월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 3.35%로 동결 결정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2.2원에 마감 (전일대비 +3.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9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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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 9/23(월)

HK ESG - 주주행동주의와 기업가치 혁신

최근 정부주도로 시행되고 있는 밸류업 프로그램의 최종 목적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자는 것이다. 결국 본질적인 기업가치를 높여 적절하고 발전적인 수준의 가치평가를 받고자 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주주행동주의의 활동과도 일부 맥락을 같이 한다. 본 고에서는 주주행동주의 펀드의 역사와 성격 및 활동 등에 대해 살펴 본 후, 실제 주주행동주의 펀드들이 기업들에게 어떠한 내용들을 제안했고, 기업들은 그 제안들을 어떻게 수용하고 반영했으며, 이로 인한 기업들의 가치 변화는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한국의 실정에 맞는 주주행동주의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해보고자 한다.

Ⅰ. Summary
Ⅱ. 주주행동주의
1. 글로벌 주주행동주의
2. 한국 주주행동주의
Ⅲ. Case Study
1. 현대엘리베이터-KCGI
2. 국내 7개 금융지주-얼라인파트너스
3. 남양유업-차파트너스자산운용
4. 삼성물산-주주연대
5. 메타 플랫폼스-알티미터캐피털
Ⅳ. 지배구조 측면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
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필요한 요소들


보고서: https://vo.la/JOXyrl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황성진(02-739-5937)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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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9/23 (월)

토니모리(214420) - 언젠가 증명될 오프라인의 힘

■ 토니모리 투자의견 BUY/TP 11,400원 제시
현재 low single digit 수준으로 예상되는 미국 내 한국 화장품의 시장 침투율이 증가하려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유통망으로의 확장은 필수라고 판단함. Ulta Beauty, Target을 비롯 미국 내 4,000개 이상 주요 오프라인 점포에 이미 입점했으며 향후 미국 오프라인 채널 매출 성장 잠재력이 큰 토니모리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1,4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 토니모리가 미국에서 쌓아온 오프라인 내공
토니모리는 과거 중국 발 한국 화장품 빅사이클의 끝자락인 2016년부터 미국 오프라인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올해 8월 말 기준 Ulta (1,390개), Target (1,900개), Miniso (60개), Nordstrom (350개) 등 미국 전역의 4,000개 이상 오프라인 점포에 입점을 마쳤음. 토니모리의 오프라인 경쟁력과 영업 노하우는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미국 수출 증대로 이어지며 전사 영업이익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 2024~26E 탑라인: +21~33% yoy, OPM: 10.0~13.7%
토니모리의 2024-26E 미국 수출액은 193억~482억원(+53~60% yoy)으로 추정하며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60%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미국 등 비중국 지역으로의 수출이 확대되며 토니모리의 2024~26E 탑라인 성장률은 +21~33% yoy, 고마진 수출 채널의 성장으로 인해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6년 13.7% 수준까지 향상될 것으로 전망함.

참조: https://vo.la/vGXsSK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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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Monitor_모든_것은_경기지표와_반도체_센티먼트에서_흥국증권.pdf
2.6 MB
[흥국 퀀트 정상휘] 9/23(월)

Weekly Monitor: 모든 것은 경기지표와 반도체 센티먼트에서

□ 제조업 경기 지표에 주목할 이번 주
- 이번 주 선진국 경기와 관련된 주요 지표들의 발표 예정
- 양호했던 소비 흐름 확인보다는 제조업 수요 부진 방향성의 확인이 시장 방향성 형성에 더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

□ 이익
- 국내 증시 이익 전망의 전반적인 약세 흐름 뚜렷해지는 모습.
- 업종별 기여도 상으로 반도체 업종이 국내 증시의 감익을 이끌고 있는 중. 수요 부진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초과공급 우려와 일회성 비용 이슈로 인한 컨센서스 하향
- 상사/자본재, 운송 업종이 그 다음으로 큰 감익 기여도를 보이고 있음
- 상사/자본재에서는 지주사 및 그 휘하 자회사의 실적 하향이 부각됨. 지배구조 개선 움직임 속에서의 불확실성,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등으로 인한 실적 부진 전망 우세
- 운송 업종의 경우 해운 및 항공운송 종목에서 실적 하향 관찰. 운임 상승세 부진 및 경쟁 구도 심화 등이 주요 요인

□ 밸류에이션
- 1) 업종의 현재 밸류에이션 레벨이 장기평균 대비 -1.0시그마 이하, 2) 국내 증시 전체 평균 대비 높은 기업이익 모멘텀 기록 중인 업종
- EPS-PER 및 ROE-PBR 평면에서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업종이 화장품/의류 및 소프트웨어 업종으로 확인됨

□ 수급
- 1) 헬스케어는 기관과 외국인 모두에게서 두루두루 선호되고 있는 모습
- 2) 밸류업 관련 업종 내에서도 통신서비스, 자동차 업종이 다른 업종대비 선호되는 중
- 3) 반도체에 대해서 기관과 외국인의 뷰가 엇갈리고 있는 모습
- 반도체에서 시장 센티먼트를 (긍정적으로) 반전시킬 재료가 나오지 않는 이상 해당 수급 구도는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39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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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2.01pt (+0.33%) / KOSDAQ 755.12pt (+0.91%)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된 가운데 2차전지, 바이오 관련주 강세 및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702억원, 3,44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00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5.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24.65pt (+0.15%) / S&P500 5718.57pt (+0.28%)
나스닥 17974.27pt (+0.14%) / 러셀2000 2224.18pt (-0.17%)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에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에너지(+1.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9%), 엑슨모빌(+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1%), BofA(-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Markit 제조업 PMI 47.0 기록, 예상치(48.6) 하회
- 미국 9월 Markit 서비스업 PMI 55.4 기록, 예상치(55.2) 상회
- 유로존 9월 Markit 제조업 PMI 44.8 기록, 예상치(45.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4.9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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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24 (화)

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와 성장동력 확보

■ 3Q 영업이익 5,601억원(+52.3% YoY)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8조원(+5.8% YoY), 영업이익 5,601억원(+52.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임. 별도 부문과 한화솔루션의 영업이익 감익에도 불구하고, 한화생명의 견조한 이익창출과 함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양호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한화생명의 안정적 이익창출, 실적 변동성 완화
한화솔루션의 적자 전환을 반영하여 2024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52.9조원(-0.6% YoY), 영업이익 1.9조원(-2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한화솔루션의 경우 상반기까지 3,22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적자 폭을 크게 줄여갈 것임. 케미칼부문은 수요 부진으로 범용제품 마진이 약세를 보일 것이지만, 특화제품과 가성소다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3.6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참조: https://vo.la/aXakq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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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1.68pt (+1.14%) / KOSDAQ 767.35pt (+1.62%)

- 국내 증시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가 있은 가운데 테슬라 상승에 따른 이차전지 업종 강세 및 기관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5,71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95억원, 3,793억원 순매도
- 화학(+5.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1.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08.22pt (+0.20%) / S&P500 5732.93pt (+0.25%)
나스닥 18074.52pt (+0.56%) / 러셀2000 2223.99pt (+0.17%)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 급감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감 및 엔비디아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소재(+1.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0%), 홈디포(+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5.5%), 마스터카드(-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CS 20대 도시 주택가격 전년대비 5.9% 상승, 예상치(5.9%) 부합
- 미국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8.7 기록, 예상치(104.0) 하회
- 독일 9월 IFO 기업환경지수 85.4 기록, 예상치(86.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5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9.7원에 마감 (전일대비 -5.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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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25 (수)

롯데지주(004990) - 성장동력 확보에 전력(專力)

■ 3Q OP 2,454억원(+1.6% YoY)로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4조원(+10.0% YoY), 영업이익 2,454억원(+1.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외형성장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폭이 낮은 이유는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영업이익 규모가 전년동기비 감익될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임. 다만,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연간 영업이익은 420억원으로 지난해(330억원)에 비해 증익 가능할 것임.

■ 영업이익은 개선되나 지분법손실로 세전이익 개선은 제한적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3조원(+7.2% YoY), 영업이익 5,728억원(+16.2%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다만, 세전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의 경우 지분법손실 발생으로 전년비 크게 악화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이는 롯데케미칼의 실적 부진에 따른 결과임. 매출의 70%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범용 석유화학제품의 업황 침체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2025년 기준 P/E, P/B는 각각 8.9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견조. 바이오 & 웰니스(바이오 CDMO), 모빌리티(전기차 충전 인프라), 서스테인어빌리트(환경파괴 없는 지속 가능성, 2차전지 소재), New Life Platform(메타버스) 등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

참조: https://vo.la/olQAv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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