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흥국 퀀트 정상휘] 9/6(금)
Quant Peak: 밸류업 지수, 주주환원 지표에 가장 큰 초점둬야
□ JPX Prime 150 지수의 저조했던 성과에서 찾아보는 Key Factor 선정의 중요성
- 일본의 밸류업 프로그램 벤치마크 지수인 JPX Prime 150 지수의 방법론은 한국형 기업 밸류업 지수 구성 방법론에서도 상당부분 차용할 가능성이 높음
- 크게 Higher Equity Spread(ROE - COE) 및 Higher Historic PBR 두 지표를 통해 종목을 선정
- 그러나 JPX Prime 150 지수는 Nikkei 225, TOPIX 등 벤치마크 지수 대비 언더퍼폼 지속
□ 적극적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저밸류 대형주를 원했던 시장과의 괴리
- JPX Prime 150 지수 출범 이후 일본 증시 팩터 성과를 계산시 크게 주주환원, 모멘텀, 저밸류 팩터의 우위가 관찰
- 반면 자본수익성, 퀄리티, 성장 팩터는 일본 증시에서 부진
- 고밸류 팩터 채택에 따른 IT, 헬스케어의 Overweight, 금융, 자동차, 중공업(소재/산업재)의 Underweight 발생
- 자본수익성 팩터 채택에 따른 중소형주 비중 확대 + 대형주 선호 환경에서의 약세 가중 -> 밸류업 지수 편입 종목 성과 부진
- 밸류업 벤치마크 지수 구성 방법론과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봤던 시장 기대와의 괴리가 있었던 것
- 주주환원 지표에 좀 더 높은 비중을 둔 밸류업 지수 편성이 필요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36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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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Peak: 밸류업 지수, 주주환원 지표에 가장 큰 초점둬야
□ JPX Prime 150 지수의 저조했던 성과에서 찾아보는 Key Factor 선정의 중요성
- 일본의 밸류업 프로그램 벤치마크 지수인 JPX Prime 150 지수의 방법론은 한국형 기업 밸류업 지수 구성 방법론에서도 상당부분 차용할 가능성이 높음
- 크게 Higher Equity Spread(ROE - COE) 및 Higher Historic PBR 두 지표를 통해 종목을 선정
- 그러나 JPX Prime 150 지수는 Nikkei 225, TOPIX 등 벤치마크 지수 대비 언더퍼폼 지속
□ 적극적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저밸류 대형주를 원했던 시장과의 괴리
- JPX Prime 150 지수 출범 이후 일본 증시 팩터 성과를 계산시 크게 주주환원, 모멘텀, 저밸류 팩터의 우위가 관찰
- 반면 자본수익성, 퀄리티, 성장 팩터는 일본 증시에서 부진
- 고밸류 팩터 채택에 따른 IT, 헬스케어의 Overweight, 금융, 자동차, 중공업(소재/산업재)의 Underweight 발생
- 자본수익성 팩터 채택에 따른 중소형주 비중 확대 + 대형주 선호 환경에서의 약세 가중 -> 밸류업 지수 편입 종목 성과 부진
- 밸류업 벤치마크 지수 구성 방법론과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봤던 시장 기대와의 괴리가 있었던 것
- 주주환원 지표에 좀 더 높은 비중을 둔 밸류업 지수 편성이 필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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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4.28pt (-1.21%) / KOSDAQ 706.59pt (-2.58%)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동반 약세와 함께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09억원, 83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651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4.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345.41pt (-1.01%) / S&P500 5408.42pt (-1.73%)
나스닥 16690.83pt (-2.55%) / 러셀2000 2091.41pt (-1.91%)
- 미국 증시는 8월 비농업 신규고용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위험회피 심리 강화된 가운데 기술주 약세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부동산(+0.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4%), 엔비디아(-4.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비농업 신규고용 14.2만명 증가, 예상치(16.5만명) 하회
- 미국 8월 경제활동참가율 62.7% 기록, 예상치(62.7%) 부합
- 미국 8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2%)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9.2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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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0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4.28pt (-1.21%) / KOSDAQ 706.59pt (-2.58%)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동반 약세와 함께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09억원, 83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651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4.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345.41pt (-1.01%) / S&P500 5408.42pt (-1.73%)
나스닥 16690.83pt (-2.55%) / 러셀2000 2091.41pt (-1.91%)
- 미국 증시는 8월 비농업 신규고용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위험회피 심리 강화된 가운데 기술주 약세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부동산(+0.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4%), 엔비디아(-4.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비농업 신규고용 14.2만명 증가, 예상치(16.5만명) 하회
- 미국 8월 경제활동참가율 62.7% 기록, 예상치(62.7%) 부합
- 미국 8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2%)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9.2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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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9(월)
냉각 중인 미국 고용시장, 25bp인하로 시작?
- 8월 미국 고용지표는 7월 대비 개선되었으나 전반적인 추세는 6월 이후 빠르게 이어지고 있는 냉각 흐름을 벗어나지 못했음
- 비농가취업자는 시장예상(16.4만명)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전월대비 14.2만명 증가하여 7월(8.9만명)보다는 확대되었음
- 6~7월 고용증가폭(20.7만명)이 잠정치(29.3만명)대비 8.6만명 줄어든(6월 -6.1만명, 7월 -2.5만명) 점을 감안하면 고용둔화추세가 뚜렷해 보임
- 수축국면에 머무르고 있는 ISM제조업지수와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는 제조업 경기, 서비스업 지수의 하향흐름 등을 감안할 때 고용증가세 둔화흐름은 이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연내 비농가 취업자수 증가율이 전년대비 1%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하는 경로에서는 고용증가추세가 감소로 전환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고용시장 여건을 감안할 때 통화정책 피벗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9월 FOMC(9/17~18)에서는 25bp 인하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향후 고용시장 둔화, 소득 및 저축 감소 등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금리인하폭은 연내 75bp(3회) 인하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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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9/9(월)
냉각 중인 미국 고용시장, 25bp인하로 시작?
- 8월 미국 고용지표는 7월 대비 개선되었으나 전반적인 추세는 6월 이후 빠르게 이어지고 있는 냉각 흐름을 벗어나지 못했음
- 비농가취업자는 시장예상(16.4만명)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전월대비 14.2만명 증가하여 7월(8.9만명)보다는 확대되었음
- 6~7월 고용증가폭(20.7만명)이 잠정치(29.3만명)대비 8.6만명 줄어든(6월 -6.1만명, 7월 -2.5만명) 점을 감안하면 고용둔화추세가 뚜렷해 보임
- 수축국면에 머무르고 있는 ISM제조업지수와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는 제조업 경기, 서비스업 지수의 하향흐름 등을 감안할 때 고용증가세 둔화흐름은 이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연내 비농가 취업자수 증가율이 전년대비 1%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하는 경로에서는 고용증가추세가 감소로 전환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고용시장 여건을 감안할 때 통화정책 피벗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9월 FOMC(9/17~18)에서는 25bp 인하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향후 고용시장 둔화, 소득 및 저축 감소 등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금리인하폭은 연내 75bp(3회) 인하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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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9/9(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두 가지 문제: 주식시장 미국집중, 반도체 점유율
- 8월 초에 이어 9월 첫 주에도 가파른 주가 하락. 8월 초의 시장 폭락과 유사한 이유의 조정이 반복되며, S&P500 지수와 달리 부족한 회복에도 다시 조정을 겪고 있는 한국 KOSPI, KOSDAQ지수는 전 저점에 근접하는 취약한 모습
- 현재 MSCI AC World 지수 내 미국의 비중은 62.35%에 달함. 미국 대형은행의 파산으로 인한 금융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등 여러 이벤트를 거쳤지만 미국시장의 집중도는 2007년말 기준 37.17%에 비하면 25%p이상 상승하는 과정 겪음
- 과도한 집중은 거품논란으로 이어져 이후 급격한 비중 하락으로 이어지기도 함. 이번 경기사이클의 질서있는 연착륙 현실화의 경우, 지역 격차 확대로 인해 미국의 집중도가 훼손되지 않거나 더욱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
- AI산업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엔비디아의 부진은 한국 반도체 업종 주가에도 큰 부담
- 국내 반도체는 8월에도 전년동기대비 38.3%의 높은 수출 증가율을 유지했음에도 엔비디아의 충격, 메모리 현물시장의 가격 부진, 파운드리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TSMC와의 격차 확대 등 구조적 요인도 가세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부정적
- 한국 반도체 업체의 주가 부진이 심화 이면에는 반도체 산업 내 구도변화에 따른 의구심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5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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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두 가지 문제: 주식시장 미국집중, 반도체 점유율
- 8월 초에 이어 9월 첫 주에도 가파른 주가 하락. 8월 초의 시장 폭락과 유사한 이유의 조정이 반복되며, S&P500 지수와 달리 부족한 회복에도 다시 조정을 겪고 있는 한국 KOSPI, KOSDAQ지수는 전 저점에 근접하는 취약한 모습
- 현재 MSCI AC World 지수 내 미국의 비중은 62.35%에 달함. 미국 대형은행의 파산으로 인한 금융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등 여러 이벤트를 거쳤지만 미국시장의 집중도는 2007년말 기준 37.17%에 비하면 25%p이상 상승하는 과정 겪음
- 과도한 집중은 거품논란으로 이어져 이후 급격한 비중 하락으로 이어지기도 함. 이번 경기사이클의 질서있는 연착륙 현실화의 경우, 지역 격차 확대로 인해 미국의 집중도가 훼손되지 않거나 더욱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
- AI산업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엔비디아의 부진은 한국 반도체 업종 주가에도 큰 부담
- 국내 반도체는 8월에도 전년동기대비 38.3%의 높은 수출 증가율을 유지했음에도 엔비디아의 충격, 메모리 현물시장의 가격 부진, 파운드리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TSMC와의 격차 확대 등 구조적 요인도 가세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부정적
- 한국 반도체 업체의 주가 부진이 심화 이면에는 반도체 산업 내 구도변화에 따른 의구심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5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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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ㆍ바이오 이지원] 9/9 (월)
애경산업(018250) - 혼란 속 고요
■ 애경산업 투자의견 BUY/TP 20,000원 제시
- 미국 발 화장품 Upcycle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와 투심이 견조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 지금은 호재보다는 악재에 대응해야 할 시기
- Age20’s와 루나 등 안정적 브랜드 파워에 기반하여 하반기 중국 발 실적 악화 리스크가 비교적 낮은 애경산업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2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지금은 호재보다 악재에 대응해야 할 시기
- 8월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은 +70% yoy 기록하였으나, 화장품 섹터의 주가는 8월 한 달간 -14% mom, -13% yoy를 기록하였고 9월 MTD +1% 회복에 그치며 미국 발 수출 호조에 걸맞지 않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음
- 과거 2014-15년 화장품 섹터 Upcycle에서 중국 향 화장품 수출과는 다르게, 작년 9월 이후 미국 향 화장품 수출 증가와 섹터 시총 성장률은 -11%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며 미국 수출 호조가 주가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지 않음을 입증하고 있음
- 주된 이유는 매크로 불확실성과 미국 내 K-화장품의 지속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 있다고 판단함
■ 3Q24E OP 전망: 196억원 (+6.8% yoy, OPM: 10.3%)
- 중국 화장품 소비 부진 속에서도 애경산업의 주력 브랜드인 Age20’s의 매출이 중국 내 견조한 브랜드 파워에 힘입어 2분기 +15% yoy 성장함에 따라 상반기 화장품 이익 성장을 이끌었음.
- 여전히 수출의 80%를 차지하는 중국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고객베이스를 확보하고 있는 Age20’s의 매출 급감과 마케팅 비용 급증 등의 핵심 리스크는 하반기 시현되지 않을 것
참조: https://vo.la/QbdGha
흥국증권 화장품/제약ㆍ바이오 이지원 (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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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018250) - 혼란 속 고요
■ 애경산업 투자의견 BUY/TP 20,000원 제시
- 미국 발 화장품 Upcycle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와 투심이 견조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 지금은 호재보다는 악재에 대응해야 할 시기
- Age20’s와 루나 등 안정적 브랜드 파워에 기반하여 하반기 중국 발 실적 악화 리스크가 비교적 낮은 애경산업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2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지금은 호재보다 악재에 대응해야 할 시기
- 8월 미국 향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은 +70% yoy 기록하였으나, 화장품 섹터의 주가는 8월 한 달간 -14% mom, -13% yoy를 기록하였고 9월 MTD +1% 회복에 그치며 미국 발 수출 호조에 걸맞지 않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음
- 과거 2014-15년 화장품 섹터 Upcycle에서 중국 향 화장품 수출과는 다르게, 작년 9월 이후 미국 향 화장품 수출 증가와 섹터 시총 성장률은 -11%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며 미국 수출 호조가 주가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지 않음을 입증하고 있음
- 주된 이유는 매크로 불확실성과 미국 내 K-화장품의 지속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 있다고 판단함
■ 3Q24E OP 전망: 196억원 (+6.8% yoy, OPM: 10.3%)
- 중국 화장품 소비 부진 속에서도 애경산업의 주력 브랜드인 Age20’s의 매출이 중국 내 견조한 브랜드 파워에 힘입어 2분기 +15% yoy 성장함에 따라 상반기 화장품 이익 성장을 이끌었음.
- 여전히 수출의 80%를 차지하는 중국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고객베이스를 확보하고 있는 Age20’s의 매출 급감과 마케팅 비용 급증 등의 핵심 리스크는 하반기 시현되지 않을 것
참조: https://vo.la/QbdGha
흥국증권 화장품/제약ㆍ바이오 이지원 (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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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퀀트 정상휘] 9/9(월)
Weekly Monitor: 하반기 실적 하방 리스크 부각 중
□ 이익: 내년에 대한 기대만 높아지는 흐름, 올해 하반기 실적 쇼크 우려 확대
- 국내 증시 주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0.14%...IT가전, 화학 등 2차전지 업종들의 이익 상향 흐름이 뚜렷
- 그러나 이들 업종의 이익상향은 올해 하반기 보다는 내년 상반기 이후의 출하량 수요 회복 전망 속 이익 기대감을 미래로 이연시킨 흐름이 더 큼
- 3분기(-0.26%) 및 4분기(-0.25%) 영업이익 컨센서스만 봐도 하락 흐름
- 전통적인 하반기 이익조정흐름 및 최근 경기둔화 우려 확대 결부 시 하반기 실적에 대해선 하방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는 흐름
□ 밸류에이션: 은행, 증권, 통신서비스 선호
- 밸류에이션 수준 대비 중기 이익모멘텀이 월등히 높은 반도체, 조선, 헬스케어 등의 경우 상반기 주도주로서의 흐름으로 강한 이익모멘텀이 소화되었을 것으로 판단
- 장기평균 대비 -1.0~1.0 표준편차 내 국내 전체 대비 이익모멘텀이 크게 나쁘지는 않는 업종을 중심으로 접근해보는 것이 좋을 것
- 이에 해당되는 업종은 은행, 증권, 통신서비스 등 밸류업 고배당 업종
□ 수급: 밸류업, 화장품, 호텔/레저/유통, 2차전지 관련 업종에 대한 선호 흐름
- 기관과 외국인 모두 증권, 통신서비스, 보험 등 밸류업 관련 업종에 대해 상대적으로 강한 양의 수급흐름을 보였음
- 강원랜드 규제완화 및 주주환원 기대감에 따른 호텔/레저 업종의 강한 수급강도 형성
- 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른 기관을 중심으로 2차전지 관련 양의 수급 강도 반전
- 외국인의 수급 영향력이 강했던 기계, 조선, 화학, 철강 등은 최근 기관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확대된 모습
- 투신사 및 사모투자사들의 경우 개별종목 중 화장품 관련 종목에 대한 매수세 뚜렷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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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onitor: 하반기 실적 하방 리스크 부각 중
□ 이익: 내년에 대한 기대만 높아지는 흐름, 올해 하반기 실적 쇼크 우려 확대
- 국내 증시 주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0.14%...IT가전, 화학 등 2차전지 업종들의 이익 상향 흐름이 뚜렷
- 그러나 이들 업종의 이익상향은 올해 하반기 보다는 내년 상반기 이후의 출하량 수요 회복 전망 속 이익 기대감을 미래로 이연시킨 흐름이 더 큼
- 3분기(-0.26%) 및 4분기(-0.25%) 영업이익 컨센서스만 봐도 하락 흐름
- 전통적인 하반기 이익조정흐름 및 최근 경기둔화 우려 확대 결부 시 하반기 실적에 대해선 하방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는 흐름
□ 밸류에이션: 은행, 증권, 통신서비스 선호
- 밸류에이션 수준 대비 중기 이익모멘텀이 월등히 높은 반도체, 조선, 헬스케어 등의 경우 상반기 주도주로서의 흐름으로 강한 이익모멘텀이 소화되었을 것으로 판단
- 장기평균 대비 -1.0~1.0 표준편차 내 국내 전체 대비 이익모멘텀이 크게 나쁘지는 않는 업종을 중심으로 접근해보는 것이 좋을 것
- 이에 해당되는 업종은 은행, 증권, 통신서비스 등 밸류업 고배당 업종
□ 수급: 밸류업, 화장품, 호텔/레저/유통, 2차전지 관련 업종에 대한 선호 흐름
- 기관과 외국인 모두 증권, 통신서비스, 보험 등 밸류업 관련 업종에 대해 상대적으로 강한 양의 수급흐름을 보였음
- 강원랜드 규제완화 및 주주환원 기대감에 따른 호텔/레저 업종의 강한 수급강도 형성
- 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른 기관을 중심으로 2차전지 관련 양의 수급 강도 반전
- 외국인의 수급 영향력이 강했던 기계, 조선, 화학, 철강 등은 최근 기관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확대된 모습
- 투신사 및 사모투자사들의 경우 개별종목 중 화장품 관련 종목에 대한 매수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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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5.93pt (-0.33%) / KOSDAQ 714.46pt (+1.11%)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둔화 및 연준 인사 발언에 하락 출발하였으나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하락 폭 축소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95억원, 45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5,403억원 순매도
- 화장품(+4.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29.59pt (+1.20%) / S&P500 5471.05pt (+1.16%)
나스닥 16884.6pt (+1.16%) / 러셀2000 2097.78pt (+0.30%)
- 미국 증시는 애플 신제품 공개 소화 및 대선 TV 토론을 앞둔 가운데 금리인하 기대감과 함께 낙폭 과대 인식 확산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5%), 테슬라(+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8월 CPI 전년동월대비 0.6% 상승, 예상치(0.7%) 하회
- 중국 8월 PPI 전년동월대비 -1.8% 하락, 예상치(-1.5%) 하회
- 미국 7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6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0.8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2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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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35.93pt (-0.33%) / KOSDAQ 714.46pt (+1.11%)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둔화 및 연준 인사 발언에 하락 출발하였으나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하락 폭 축소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95억원, 45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5,403억원 순매도
- 화장품(+4.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29.59pt (+1.20%) / S&P500 5471.05pt (+1.16%)
나스닥 16884.6pt (+1.16%) / 러셀2000 2097.78pt (+0.30%)
- 미국 증시는 애플 신제품 공개 소화 및 대선 TV 토론을 앞둔 가운데 금리인하 기대감과 함께 낙폭 과대 인식 확산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5%), 테슬라(+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8월 CPI 전년동월대비 0.6% 상승, 예상치(0.7%) 하회
- 중국 8월 PPI 전년동월대비 -1.8% 하락, 예상치(-1.5%) 하회
- 미국 7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6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0.8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2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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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 9/10(화)
2차전지 Initiation - 가격혁신: Price parity의 시대가 오면
2차전지는 오랜 기술의 혁신을 거듭하며 우리 생활 깊숙히 침투하였고,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가격 하락은 이제 전기차를 넘어 더 많은 사용자층을 유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Price parity의 시대는 아직 오지도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본 보고서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Price parity 파급력을 확인해보고 국내 이차전지 산업의 방향성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가격혁신: Price parity로 향하는 여정
1. 2차전지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2. 시장은 혁신의 양분으로 성장한다
3. 전기차 캐즘을 넘기 위한 조건: Price parity
4. 소결: 2025년 Price parity로 가는 여정
Ⅲ. 전세역전: K-배터리의 대반격
1. 차이나 배터리의 위협
2. 중국 배터리 산업의 속사정: 레드오션화
3. 해외 거점화 전략: 기울어진 운동장
4. 소결: 중국발 공급과잉, 공멸 아닌 자멸
Ⅳ. 투자전략: All rounder
1. 그럼에도 변한 건 없다
2. 고삐를 늦추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3. 나의 가치가 높아지는 숙성의 시간
Ⅴ. 종목분석
1. LG에너지솔루션 (373220): 진짜 경쟁력이 부각될 시점
2. 삼성SDI (006400):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확인된 방어력
3. 포스코퓨처엠 (003670): 안정화를 통해 다져질 중장기 방향성
4. 엘앤에프 (066970): 신제품과 함께 흑자전환을 기대
5.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20150): 2025년을 위한 빌드업
보고서: https://vo.la/NYaNdO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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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Initiation - 가격혁신: Price parity의 시대가 오면
2차전지는 오랜 기술의 혁신을 거듭하며 우리 생활 깊숙히 침투하였고,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가격 하락은 이제 전기차를 넘어 더 많은 사용자층을 유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Price parity의 시대는 아직 오지도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본 보고서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Price parity 파급력을 확인해보고 국내 이차전지 산업의 방향성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가격혁신: Price parity로 향하는 여정
1. 2차전지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2. 시장은 혁신의 양분으로 성장한다
3. 전기차 캐즘을 넘기 위한 조건: Price parity
4. 소결: 2025년 Price parity로 가는 여정
Ⅲ. 전세역전: K-배터리의 대반격
1. 차이나 배터리의 위협
2. 중국 배터리 산업의 속사정: 레드오션화
3. 해외 거점화 전략: 기울어진 운동장
4. 소결: 중국발 공급과잉, 공멸 아닌 자멸
Ⅳ. 투자전략: All rounder
1. 그럼에도 변한 건 없다
2. 고삐를 늦추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3. 나의 가치가 높아지는 숙성의 시간
Ⅴ. 종목분석
1. LG에너지솔루션 (373220): 진짜 경쟁력이 부각될 시점
2. 삼성SDI (006400):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확인된 방어력
3. 포스코퓨처엠 (003670): 안정화를 통해 다져질 중장기 방향성
4. 엘앤에프 (066970): 신제품과 함께 흑자전환을 기대
5.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20150): 2025년을 위한 빌드업
보고서: https://vo.la/NYaNdO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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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3.43pt (-0.49%) / KOSDAQ 706.2pt (-1.16%)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반등 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 대선 TV 토론을 앞두고 경계감 확대된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84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99억원, 6,651억원 순매도
- 에너지(+1.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3.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736.96pt (-0.23%) / S&P500 5495.52pt (+0.45%)
나스닥 17025.88pt (+0.84%) / 러셀2000 2097.44pt (-0.02%)
- 미국 증시는 수요 둔화 우려에 국제유가가 큰 폭의 하락을 보인 가운데 금융주 약세 및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부동산(+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6%), 아마존(+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5.2%), 엑슨모빌(-3.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8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8.7% 증가, 예상치(6.6%) 상회
- 중국 8월 수입 전년동월대비 0.5% 증가, 예상치(2.5%) 하회
- 미국 8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1.2 기록, 예상치(93.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3.8원에 마감 (전일대비 +3.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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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3.43pt (-0.49%) / KOSDAQ 706.2pt (-1.16%)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반등 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 대선 TV 토론을 앞두고 경계감 확대된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84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99억원, 6,651억원 순매도
- 에너지(+1.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3.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736.96pt (-0.23%) / S&P500 5495.52pt (+0.45%)
나스닥 17025.88pt (+0.84%) / 러셀2000 2097.44pt (-0.02%)
- 미국 증시는 수요 둔화 우려에 국제유가가 큰 폭의 하락을 보인 가운데 금융주 약세 및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 소화하며 혼조 마감
- 부동산(+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6%), 아마존(+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5.2%), 엑슨모빌(-3.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8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8.7% 증가, 예상치(6.6%) 상회
- 중국 8월 수입 전년동월대비 0.5% 증가, 예상치(2.5%) 하회
- 미국 8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1.2 기록, 예상치(93.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3.8원에 마감 (전일대비 +3.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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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9/11(수)
오로라-실적은 잠시 주춤, 주가는 역사적 저점
■ '24/1H Review: 매출액 +9%, 영업이익 -21%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1,217억원, 영업이익 116억원(opm 9.6%) 기록
- '24년 3월 원주시 신림면에 신규 오픈한 골프장(오로라 골프앤리조트) 운용에 따른 2분기 순적자 기록
- 무난한 국내 매출(상반기 +0.6%, YoY)과 긍정적인 미국 매출(+11.0%), 다소 부진한 영국(-13.4%), 홍콩(-6.7%) 매출
■ 실적은 잠시 주춤, 주가는 역사적 저점
- 'Palm Pals’의 호조세가 북미 시장뿐 아니라 국내 팝업스토어를 통해 이어지고 있음
- ‘메리메이어(Mary Meyer)’의 인수를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성장과 변화의 움직임이 지속
- 동사의 '11년~'13년 평균 연간 매출액 비교하면, 현재 주가 하락이 매우 과도한 수준이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iWiih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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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실적은 잠시 주춤, 주가는 역사적 저점
■ '24/1H Review: 매출액 +9%, 영업이익 -21%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1,217억원, 영업이익 116억원(opm 9.6%) 기록
- '24년 3월 원주시 신림면에 신규 오픈한 골프장(오로라 골프앤리조트) 운용에 따른 2분기 순적자 기록
- 무난한 국내 매출(상반기 +0.6%, YoY)과 긍정적인 미국 매출(+11.0%), 다소 부진한 영국(-13.4%), 홍콩(-6.7%) 매출
■ 실적은 잠시 주춤, 주가는 역사적 저점
- 'Palm Pals’의 호조세가 북미 시장뿐 아니라 국내 팝업스토어를 통해 이어지고 있음
- ‘메리메이어(Mary Meyer)’의 인수를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성장과 변화의 움직임이 지속
- 동사의 '11년~'13년 평균 연간 매출액 비교하면, 현재 주가 하락이 매우 과도한 수준이라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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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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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11 (수)
현대백화점(069960) - 백화점 끌고 지누스 밀고
■ 3Q OP 721억원(-2.6% YoY), 다소 부진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5조원(-1.2% YoY), 영업이익 721억원(-2.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다소 부진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임.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실적 지속과 지누스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면세점의 적자 지속 때문임. 백화점 부문은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조원과 801억원으로 전년동기비 -1.6%, 0.3%의 증감률을 기록할 전망임.
■ 지누스의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로 연결 영업이익 확대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2조원(+0.3% YoY), 영업이익 3,321억원(+9.5% YoY)으로 수정 전망함. 4분기에는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실적 유지되는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지누스의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것임. 면세점은 인/아웃바운드 여행객의 견조한 증가세로 시내점과 공항점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지만 흑자전환은 쉽지 않을 전망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최근 주가 하락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2025년 기준 P/E, P/B는 각각 3.9배, 0.2배)은 크게 제고됨. 주가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했던 지누스의 실적도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로 연결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임.
참조: https://vo.la/vYLhg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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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069960) - 백화점 끌고 지누스 밀고
■ 3Q OP 721억원(-2.6% YoY), 다소 부진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5조원(-1.2% YoY), 영업이익 721억원(-2.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다소 부진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임.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실적 지속과 지누스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면세점의 적자 지속 때문임. 백화점 부문은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조원과 801억원으로 전년동기비 -1.6%, 0.3%의 증감률을 기록할 전망임.
■ 지누스의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로 연결 영업이익 확대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2조원(+0.3% YoY), 영업이익 3,321억원(+9.5% YoY)으로 수정 전망함. 4분기에는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실적 유지되는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지누스의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것임. 면세점은 인/아웃바운드 여행객의 견조한 증가세로 시내점과 공항점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지만 흑자전환은 쉽지 않을 전망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최근 주가 하락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2025년 기준 P/E, P/B는 각각 3.9배, 0.2배)은 크게 제고됨. 주가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했던 지누스의 실적도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로 연결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임.
참조: https://vo.la/vYLhg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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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11 (수)
GS(078930) - 성장동력 확보에 매진
■ 3Q OP 0.9조원(-28.8%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5조원(+0.4% YoY), 영업이익 8,681억원(-28.8% YoY)으로 부진한 영업실적이 불가피할 전망임.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전년 3분기의 높은 기저효과(유가 강세와 정제마진 확대)의 영향 때문임. 이익 비중이 큰 GS에너지의 이익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
■ 에너지/발전 자회사 부진으로 연간 OP 감소할 전망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25.5조원(-1.7% YoY), 영업이익 3.4조원(-9.9% YoY)으로 수정 전망함. 별도부문(에너지 및 발전 자회사 부진에 따른 배당금 수익 감소)과 GS에너지, GS EPS, GS E&R 등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때문임. GS에너지는 유가와 환율 등 매크로 전망을 고려하면 하반기에는 전년의 높은 기저효과와 함께 국제유가 하향 안정화에 따른 정제마진 축소가 불가피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6,000원 유지
상장 및 비상장 자회사 지분가치(11.5조원),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8배, 0.3배), 배당 매력(24E 배당수익률 5.8%)이 안전마진임. 리사이클, 전기차, 배터리, 친환경 등을 핵심 성장사업군으로 선정해 적극적으로 역량을 확대하고 있음.
참조: https://vo.la/GzlZb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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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78930) - 성장동력 확보에 매진
■ 3Q OP 0.9조원(-28.8%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5조원(+0.4% YoY), 영업이익 8,681억원(-28.8% YoY)으로 부진한 영업실적이 불가피할 전망임.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전년 3분기의 높은 기저효과(유가 강세와 정제마진 확대)의 영향 때문임. 이익 비중이 큰 GS에너지의 이익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
■ 에너지/발전 자회사 부진으로 연간 OP 감소할 전망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25.5조원(-1.7% YoY), 영업이익 3.4조원(-9.9% YoY)으로 수정 전망함. 별도부문(에너지 및 발전 자회사 부진에 따른 배당금 수익 감소)과 GS에너지, GS EPS, GS E&R 등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때문임. GS에너지는 유가와 환율 등 매크로 전망을 고려하면 하반기에는 전년의 높은 기저효과와 함께 국제유가 하향 안정화에 따른 정제마진 축소가 불가피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6,000원 유지
상장 및 비상장 자회사 지분가치(11.5조원),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8배, 0.3배), 배당 매력(24E 배당수익률 5.8%)이 안전마진임. 리사이클, 전기차, 배터리, 친환경 등을 핵심 성장사업군으로 선정해 적극적으로 역량을 확대하고 있음.
참조: https://vo.la/GzlZb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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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3.37pt (-0.40%) / KOSDAQ 709.42pt (+0.46%)
- 국내 증시는 미 대선 TV 토론 소화하며 이차전지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금융주 약세 및 외국인 순매도 기조 이어지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911억원, 42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0,287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4.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5.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61.71pt (+0.31%) / S&P500 5554.13pt (+1.07%)
나스닥 17395.53pt (+2.17%) / 러셀2000 2103.85pt (+0.31%)
- 미국 증시는 미 8월 CPI가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한 가운데 AI 낙관론 강화에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IT(+3.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8.1%), 아마존(+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2%), 유나이티드헬스그룹(-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CPI 전년동월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미국 8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2%) 부합
- 한국 8월 실업률 2.4% 기록, 예상치(2.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85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9/1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3.37pt (-0.40%) / KOSDAQ 709.42pt (+0.46%)
- 국내 증시는 미 대선 TV 토론 소화하며 이차전지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금융주 약세 및 외국인 순매도 기조 이어지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911억원, 42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0,287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4.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5.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61.71pt (+0.31%) / S&P500 5554.13pt (+1.07%)
나스닥 17395.53pt (+2.17%) / 러셀2000 2103.85pt (+0.31%)
- 미국 증시는 미 8월 CPI가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한 가운데 AI 낙관론 강화에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IT(+3.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8.1%), 아마존(+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2%), 유나이티드헬스그룹(-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CPI 전년동월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미국 8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2%) 부합
- 한국 8월 실업률 2.4% 기록, 예상치(2.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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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3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2.09pt (+2.34%) / KOSDAQ 731.03pt (+3.05%)
- 국내 증시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엔비디아 반등에 따른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5억원, 2,786억원 순매수
- 개인이 2,42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3.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096.77pt (+0.58%) / S&P500 5595.76pt (+0.75%)
나스닥 17569.68pt (+1.00%) / 러셀2000 2129.43pt (+1.22%)
- 미국 증시는 다음 주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예상이 유지된 결과 기술주 중심 매수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7%), 알파벳(+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0.6%), 버크셔 해서웨이(-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ECB 주요 재융자 금리 3.65% 기록, 예상치(4.25%) 하회
- 미국 8월 PPI 전월대비 0.2% 상승, 예상치(0.1%) 상회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3.0만건 기록, 예상치(22.7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2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41.2원에 마감 (전일대비 +1.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1.8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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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3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2.09pt (+2.34%) / KOSDAQ 731.03pt (+3.05%)
- 국내 증시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엔비디아 반등에 따른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5억원, 2,786억원 순매수
- 개인이 2,42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3.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096.77pt (+0.58%) / S&P500 5595.76pt (+0.75%)
나스닥 17569.68pt (+1.00%) / 러셀2000 2129.43pt (+1.22%)
- 미국 증시는 다음 주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예상이 유지된 결과 기술주 중심 매수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7%), 알파벳(+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0.6%), 버크셔 해서웨이(-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ECB 주요 재융자 금리 3.65% 기록, 예상치(4.25%) 하회
- 미국 8월 PPI 전월대비 0.2% 상승, 예상치(0.1%) 상회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3.0만건 기록, 예상치(22.7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2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41.2원에 마감 (전일대비 +1.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1.8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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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 9/13(금)
삼성전자-이미 충분히 반영된 주가
■ 3Q24 Preview: 매출액 +6%, 영업이익 +2% YoY
- 3분기 매출액은 78.7조원(+6% QoQ, +17% YoY), 영업이익은 10.6조원(+2% QoQ, +336% YoY, OPM 13.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DS 부문에서 성과급 충당금이 3Q 집중되며, DRAM에서 일회성 비용 발생
■ 보수적인 투자 기조 내년에도 지속 예상
- 실수요/선단 중심의 투자는 내년에도 유지되며 ASP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HBM3E의 본격적인 공급은 4Q24 중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24E P/B 기준 1.14배로 과거 5Y 멀티플의 하단(1.14x)수준으로 다운사이클을 이미 반영한 레벨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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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이미 충분히 반영된 주가
■ 3Q24 Preview: 매출액 +6%, 영업이익 +2% YoY
- 3분기 매출액은 78.7조원(+6% QoQ, +17% YoY), 영업이익은 10.6조원(+2% QoQ, +336% YoY, OPM 13.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DS 부문에서 성과급 충당금이 3Q 집중되며, DRAM에서 일회성 비용 발생
■ 보수적인 투자 기조 내년에도 지속 예상
- 실수요/선단 중심의 투자는 내년에도 유지되며 ASP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HBM3E의 본격적인 공급은 4Q24 중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24E P/B 기준 1.14배로 과거 5Y 멀티플의 하단(1.14x)수준으로 다운사이클을 이미 반영한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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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9/13(금)
제노코-최대 수주잔고와 하반기 실적 개선
■ '24/1H Review: 매출액 +0.5%, 영업이익 적전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246억원, 영업이익 -13억원(opm -5.4%) 기록
- 매출액은 신규 과제들이 동시 진행되며, 진행률에서 일시적 차이가 나타나는 상황 때문으로 파악
- 영업이익은 ‘프로젝트손실충당부채’ 설정에 따른 영향
■ 최대 수주잔고와 하반기 실적 개선에 주목
- 4월 이후 총 318억원의 수주계약이 발표되는 등 사상 최고 수준의 수주잔고를 기록 중
- '24년 8월 발행한 전환사채 200억원 중 180억원이 위성/방산/항공 설비투자에 사용 예정
- 우주 개발 산업은 단기간에 성과를 확인하기 어렵지만, 장기간의 고성장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UmcGit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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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최대 수주잔고와 하반기 실적 개선
■ '24/1H Review: 매출액 +0.5%, 영업이익 적전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246억원, 영업이익 -13억원(opm -5.4%) 기록
- 매출액은 신규 과제들이 동시 진행되며, 진행률에서 일시적 차이가 나타나는 상황 때문으로 파악
- 영업이익은 ‘프로젝트손실충당부채’ 설정에 따른 영향
■ 최대 수주잔고와 하반기 실적 개선에 주목
- 4월 이후 총 318억원의 수주계약이 발표되는 등 사상 최고 수준의 수주잔고를 기록 중
- '24년 8월 발행한 전환사채 200억원 중 180억원이 위성/방산/항공 설비투자에 사용 예정
- 우주 개발 산업은 단기간에 성과를 확인하기 어렵지만, 장기간의 고성장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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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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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전기전자 박희철] 9/13 (금)
아이티엠반도체 - 정상화의 시작
■ 2Q24 Review: 매출액 1,434억원, 영업이익 11억원
2분기 매출액 1,434억원(YoY +25.5%), 영업이익 11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북미 고객사향 매출 증가세 지속과 동시에 국내 고객사향 신규 모델 출하 시작하면서 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북미 고객사향 공급이 견조하며, 국내 고객사향 모델 탑재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도 긍정적인 흐름 이어질 전망
전자담배 사업부 또한 디바이스 매출 추가 반영 등을 감안하면 하반기 성장 가속 전망
■ 글로벌 AI 디바이스 시대의 수혜주
AI 디바이스화에 따라 저부피화 및 방열 기능에 대한 수요 증가는 동사의 국내 글로벌 고객사향 신규 모델 탑재를 통해 확인 가능
AI 디바이스 시대는 북미 고객사가 본격적으로 개막
AI 어플리케이션의 중장기적인 방향성은 결국 Third-Party와의 연계성
외부 개발 수요 자극과 함께 AI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킬 것으로 판단
동사는 북미 고객사향 보호회로 매출 비중이 크기 때문에 수혜가 더욱 강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예상보다 빨라지는 국내 고객사향 신규 모델 탑재 속도에 따라 2025년 추정치 상향 조정
특히 2025년은 AI 어플리케이션의 언어권 지원 확대와 함께 AI 디바이스가 개화할 원년
Top-Tier 기업들에 공급하고 있는 동사의 강한 수혜가 기대되는 부문
보고서: https://vo.la/rJFFiK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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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엠반도체 - 정상화의 시작
■ 2Q24 Review: 매출액 1,434억원, 영업이익 11억원
2분기 매출액 1,434억원(YoY +25.5%), 영업이익 11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북미 고객사향 매출 증가세 지속과 동시에 국내 고객사향 신규 모델 출하 시작하면서 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북미 고객사향 공급이 견조하며, 국내 고객사향 모델 탑재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도 긍정적인 흐름 이어질 전망
전자담배 사업부 또한 디바이스 매출 추가 반영 등을 감안하면 하반기 성장 가속 전망
■ 글로벌 AI 디바이스 시대의 수혜주
AI 디바이스화에 따라 저부피화 및 방열 기능에 대한 수요 증가는 동사의 국내 글로벌 고객사향 신규 모델 탑재를 통해 확인 가능
AI 디바이스 시대는 북미 고객사가 본격적으로 개막
AI 어플리케이션의 중장기적인 방향성은 결국 Third-Party와의 연계성
외부 개발 수요 자극과 함께 AI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킬 것으로 판단
동사는 북미 고객사향 보호회로 매출 비중이 크기 때문에 수혜가 더욱 강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예상보다 빨라지는 국내 고객사향 신규 모델 탑재 속도에 따라 2025년 추정치 상향 조정
특히 2025년은 AI 어플리케이션의 언어권 지원 확대와 함께 AI 디바이스가 개화할 원년
Top-Tier 기업들에 공급하고 있는 동사의 강한 수혜가 기대되는 부문
보고서: https://vo.la/rJFFiK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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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인해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03.1pt (-0.25%) / S&P500 5618.26pt (-0.29%)
나스닥 17573.3pt (-0.31%) / 러셀2000 2206.336pt (+0.04%)
- 미국 증시는 9월 FOMC에서 50bp 금리인하 단행된 가운데 경기침체 우려 및 파월 의장의 발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8%), 월마트(+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1.9%), 마스터카드(-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FOMC 기준금리 5.00%로 50bp 인하 결정
- 미국 8월 주택착공건수 135.6만건 기록, 예상치(131.8만건) 상회
- 미국 8월 건축허가 147.5만건 기록, 예상치(141.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4.3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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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인해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03.1pt (-0.25%) / S&P500 5618.26pt (-0.29%)
나스닥 17573.3pt (-0.31%) / 러셀2000 2206.336pt (+0.04%)
- 미국 증시는 9월 FOMC에서 50bp 금리인하 단행된 가운데 경기침체 우려 및 파월 의장의 발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8%), 월마트(+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1.9%), 마스터카드(-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FOMC 기준금리 5.00%로 50bp 인하 결정
- 미국 8월 주택착공건수 135.6만건 기록, 예상치(131.8만건) 상회
- 미국 8월 건축허가 147.5만건 기록, 예상치(141.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4.3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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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19(목)
연준, 빅컷(-50bp)으로 금리인하 개시
- FOMC는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하(4.75~5.00%)함으로써 4년 6개월만의 피벗을 빅컷으로 시작했음
- 경제전반에 대해 확장적이라는 판단을 유지하면서도 노동시장에 대해서는 완화(moderated)에서 둔화(slowed)로 후퇴했고,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여전히 2%를 넘는 높은 수준이지만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는 확신을 얻었음을 명기했음
- 이중책무, 즉 고용과 물가안정 목표달성에 대한 위험이 균형(roughly in balance)을 이루고 있다는 판단은 인플레 위험이 줄고, 고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됨
- 금리인하 시기가 크게 후퇴했던 6월 전망(SEP)과 비교하면 향후 금리인하 행보가 상당히 빨라질 수 있음을 시사했음
- FOMC 점도표상 성장률 예측이 시장예상(2.5%) 대비 낮은 수준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미국 경제가 상반기중 3.0%(전년대비) 성장한 점을 감안하면, 산술적으로 하반기 1.0%(전년대비) 내외 성장, 분기별로는 마이너스 성장과 더불어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수준의 전망으로 볼 수 있음
-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탈출)에 부응한 통화정책 정상화인 동시에 과도한 엔화 약세로 대한 대응 성격이 강해 보임
- 향후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는 고용둔화 속도와 양상에 좌우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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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9/19(목)
연준, 빅컷(-50bp)으로 금리인하 개시
- FOMC는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하(4.75~5.00%)함으로써 4년 6개월만의 피벗을 빅컷으로 시작했음
- 경제전반에 대해 확장적이라는 판단을 유지하면서도 노동시장에 대해서는 완화(moderated)에서 둔화(slowed)로 후퇴했고,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여전히 2%를 넘는 높은 수준이지만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는 확신을 얻었음을 명기했음
- 이중책무, 즉 고용과 물가안정 목표달성에 대한 위험이 균형(roughly in balance)을 이루고 있다는 판단은 인플레 위험이 줄고, 고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됨
- 금리인하 시기가 크게 후퇴했던 6월 전망(SEP)과 비교하면 향후 금리인하 행보가 상당히 빨라질 수 있음을 시사했음
- FOMC 점도표상 성장률 예측이 시장예상(2.5%) 대비 낮은 수준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미국 경제가 상반기중 3.0%(전년대비) 성장한 점을 감안하면, 산술적으로 하반기 1.0%(전년대비) 내외 성장, 분기별로는 마이너스 성장과 더불어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수준의 전망으로 볼 수 있음
-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탈출)에 부응한 통화정책 정상화인 동시에 과도한 엔화 약세로 대한 대응 성격이 강해 보임
- 향후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는 고용둔화 속도와 양상에 좌우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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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2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0.8pt (+0.21%) / KOSDAQ 739.51pt (+0.86%)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결정 소화하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로 인한 반도체 업종 약세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645억원, 8,79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717억원 순매도
- 의료(+3.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25.19pt (+1.26%) / S&P500 5713.64pt (+1.70%)
나스닥 18013.98pt (+2.51%) / 러셀2000 2252.71pt (+2.10%)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및 경기 낙관론 강화에 투자심리 개선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IT(+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4%), 엔비디아(+4.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4%), 월마트(-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 미국 8월 기존주택판매 386만건 기록, 예상치(390만건) 하회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2% 하락, 예상치(-0.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2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9/2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0.8pt (+0.21%) / KOSDAQ 739.51pt (+0.86%)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결정 소화하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로 인한 반도체 업종 약세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645억원, 8,79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717억원 순매도
- 의료(+3.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25.19pt (+1.26%) / S&P500 5713.64pt (+1.70%)
나스닥 18013.98pt (+2.51%) / 러셀2000 2252.71pt (+2.10%)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및 경기 낙관론 강화에 투자심리 개선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IT(+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4%), 엔비디아(+4.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4%), 월마트(-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 미국 8월 기존주택판매 386만건 기록, 예상치(390만건) 하회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2% 하락, 예상치(-0.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9.3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32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20 (금)
AJ네트웍스(095570) - 작지만 강한 기업
■ 3Q OP 235억원(+11.9% YoY),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731억원(+4.7% YoY), 영업이익 235억원(+1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창고 및 유통부문의 부진(AJ한록 매각, AJ에너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인 렌탈부문의 호조로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것임.
■ 다양한 신사업을 통한 성장엔진 본격 가동
지난 6월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렌탈 서비스(고덕P3 협동로봇)를 포함해 로봇렌탈 사업 본격화될 것임. 로지스 부문(파렛트, 포크리프트)은 목재에서 플라스틱으로, 구입에서 렌탈로의 전환 수요와 물류시장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가능함. 산업안전장비(고덕 P4, P5+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고소장비)는 양호한 성장 지속 가능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 유지
AJ네트웍스의 주가 수준은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5배, 0.5배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주주환원 확대에 비해 매우 저평가된 상태임. 지난해 자사주(3.35%) 소각에 이어 자사주 매입(70억원)도 진행 중임.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도 각각 6.6 %, 7.2%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우수함.
참조: https://vo.la/BLkxP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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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095570) - 작지만 강한 기업
■ 3Q OP 235억원(+11.9% YoY),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731억원(+4.7% YoY), 영업이익 235억원(+1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창고 및 유통부문의 부진(AJ한록 매각, AJ에너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인 렌탈부문의 호조로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것임.
■ 다양한 신사업을 통한 성장엔진 본격 가동
지난 6월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렌탈 서비스(고덕P3 협동로봇)를 포함해 로봇렌탈 사업 본격화될 것임. 로지스 부문(파렛트, 포크리프트)은 목재에서 플라스틱으로, 구입에서 렌탈로의 전환 수요와 물류시장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가능함. 산업안전장비(고덕 P4, P5+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고소장비)는 양호한 성장 지속 가능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 유지
AJ네트웍스의 주가 수준은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5배, 0.5배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주주환원 확대에 비해 매우 저평가된 상태임. 지난해 자사주(3.35%) 소각에 이어 자사주 매입(70억원)도 진행 중임.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도 각각 6.6 %, 7.2%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우수함.
참조: https://vo.la/BLkxP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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