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2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89.83pt (+0.02%) / KOSDAQ 762.5pt (-0.32%)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반도체 관련주 반등이 이어진 가운데 바이오, 자동차 관련주 강세 속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9억원, 2,52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396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2.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091.42pt (-0.39%) / S&P500 5592.18pt (-0.60%)
나스닥 17556.03pt (-1.12%) / 러셀2000 2188.64pt (-0.65%)
- 미국 증시는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은 가운데 실적 발표 경계감에 따른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금융(+0.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0.9%), BofA(+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1%), 테슬라(-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6월 경기선행지수 109.0기록
- 유로존 7월 민간대출 전년동월대비 0.5% 증가
- 유로존 7월 M3 전년동월대비 2.3%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6.4원에 마감 (전일대비 +5.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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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89.83pt (+0.02%) / KOSDAQ 762.5pt (-0.32%)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반도체 관련주 반등이 이어진 가운데 바이오, 자동차 관련주 강세 속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9억원, 2,52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396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2.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091.42pt (-0.39%) / S&P500 5592.18pt (-0.60%)
나스닥 17556.03pt (-1.12%) / 러셀2000 2188.64pt (-0.65%)
- 미국 증시는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은 가운데 실적 발표 경계감에 따른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금융(+0.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0.9%), BofA(+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1%), 테슬라(-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6월 경기선행지수 109.0기록
- 유로존 7월 민간대출 전년동월대비 0.5% 증가
- 유로존 7월 M3 전년동월대비 2.3%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6.4원에 마감 (전일대비 +5.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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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29(목)
흥국에프엔비-종합식품회사로 도약하는 과도기
■ '24/1H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30%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519억원, 영업이익 55억원(opm 10.5%) 기록
-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을 고려하면 2분기 큰 폭의 회복세는 긍정적으로 평가
- '24년은 최상위 고객사향 시즌 음료 베이스가 1분기 1개, 2분기 이후 4개로 진행
■ 해외 진출 본격화와 종합식품회사 도약
- 과일농축액 부문과 테일러팜스 부문에서 최상위 프랜차이즈 뿐 아니라 중저가 브랜드, 수입 브랜드까지 거래선 확대
- 테일러팜스의 아시아시장 확대도 순차적 진행 중
- '24년 하반기~ '25년 수출 증가 및 해외 시장 확대 등으로 그에 대한 성과 확인이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cjZpz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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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에프엔비-종합식품회사로 도약하는 과도기
■ '24/1H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30%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519억원, 영업이익 55억원(opm 10.5%) 기록
-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을 고려하면 2분기 큰 폭의 회복세는 긍정적으로 평가
- '24년은 최상위 고객사향 시즌 음료 베이스가 1분기 1개, 2분기 이후 4개로 진행
■ 해외 진출 본격화와 종합식품회사 도약
- 과일농축액 부문과 테일러팜스 부문에서 최상위 프랜차이즈 뿐 아니라 중저가 브랜드, 수입 브랜드까지 거래선 확대
- 테일러팜스의 아시아시장 확대도 순차적 진행 중
- '24년 하반기~ '25년 수출 증가 및 해외 시장 확대 등으로 그에 대한 성과 확인이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cjZpz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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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3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62.28pt (-1.02%) / KOSDAQ 756.04pt (-0.85%)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투자심리 위축과 반도체 관련주 중심의 매도세 이어진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19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57억원, 4,177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335.05pt (+0.59%) / S&P500 5591.96pt (0.00%)
나스닥 17516.43pt (-0.23%) / 러셀2000 2202.98pt (+0.66%)
- 미국 증시는 미국 2분기 GDP가 상향 조정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따른 낙폭 확대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스터카드(+1.9%), 비자(+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6.4%), 일라이 릴리(-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수정치) 전분기대비연율 3.0% 증가, 예상치(2.8%)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1 만건 기록, 예상치(23.2만건) 하회
- 미국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86.8 만건 기록, 예상치(187.0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2.8원에 마감 (전일대비 -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5.0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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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3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62.28pt (-1.02%) / KOSDAQ 756.04pt (-0.85%)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투자심리 위축과 반도체 관련주 중심의 매도세 이어진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19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57억원, 4,177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335.05pt (+0.59%) / S&P500 5591.96pt (0.00%)
나스닥 17516.43pt (-0.23%) / 러셀2000 2202.98pt (+0.66%)
- 미국 증시는 미국 2분기 GDP가 상향 조정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따른 낙폭 확대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스터카드(+1.9%), 비자(+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6.4%), 일라이 릴리(-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수정치) 전분기대비연율 3.0% 증가, 예상치(2.8%)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1 만건 기록, 예상치(23.2만건) 하회
- 미국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86.8 만건 기록, 예상치(187.0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2.8원에 마감 (전일대비 -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5.0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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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흥국 퀀트 정상휘] 8/30(금)
Weekly US Monitor: 경기 둔화 흐름, 이익에 반영 중
□ 경기 둔화의 우려, 미국 기업 이익 성장 예상에도 반영 중
- S&P500 종목 이익 성장률 예상 추이: 올해보다 미래로의 이익 실현치가 이연 중
- 최근 제조업 수요 둔화 및 경기 성장세 둔화 움직임이 기업 이익에도 반영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
- 당장의 이익 실현에 대한 부정적 내러티브 지배적
□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경우에도 중단기적인 둔화 흐름 포착
- S&P500 기준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주간 증가율 0.31%, 3개월 증가율 2.97% 대비 이익 상향 추세 둔화
- 1개월 증가율 0.81%보다 소폭 회복한 모습이나 이는 월초 경기 둔화 우려 증폭에 따른 이익 상향세 조정의 영향이 큼
- 반도체, 미디어/엔터, 제약 업종이 증가율 및 증가 기여도 측면 모두에서 주간 S&P500 이익 상향을 이끈 모습 포착
- 금융서비스, 보험 등 금융 업종의 상대적인 이익모멘텀 둔화 두드러져
□ 밸류에이션 흐름까지 고려시 선호되는 업종은 헬스케어 장비, 자동차
- EPS x PER, ROE x PBR 사분면에서 S&P500의 위치와 밸류에이션이 현재 1표준편차를 넘어가서 Over-Valued로 판단되는 업종 제거를 고려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77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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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US Monitor: 경기 둔화 흐름, 이익에 반영 중
□ 경기 둔화의 우려, 미국 기업 이익 성장 예상에도 반영 중
- S&P500 종목 이익 성장률 예상 추이: 올해보다 미래로의 이익 실현치가 이연 중
- 최근 제조업 수요 둔화 및 경기 성장세 둔화 움직임이 기업 이익에도 반영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
- 당장의 이익 실현에 대한 부정적 내러티브 지배적
□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경우에도 중단기적인 둔화 흐름 포착
- S&P500 기준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주간 증가율 0.31%, 3개월 증가율 2.97% 대비 이익 상향 추세 둔화
- 1개월 증가율 0.81%보다 소폭 회복한 모습이나 이는 월초 경기 둔화 우려 증폭에 따른 이익 상향세 조정의 영향이 큼
- 반도체, 미디어/엔터, 제약 업종이 증가율 및 증가 기여도 측면 모두에서 주간 S&P500 이익 상향을 이끈 모습 포착
- 금융서비스, 보험 등 금융 업종의 상대적인 이익모멘텀 둔화 두드러져
□ 밸류에이션 흐름까지 고려시 선호되는 업종은 헬스케어 장비, 자동차
- EPS x PER, ROE x PBR 사분면에서 S&P500의 위치와 밸류에이션이 현재 1표준편차를 넘어가서 Over-Valued로 판단되는 업종 제거를 고려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77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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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74.31pt (+0.45%) / KOSDAQ 767.66pt (+1.54%)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하락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관련주 반등이 이어진 가운데 바이오 업종 강세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4,8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54억원, 3,805억원 순매도
- 조선(+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63.08pt (+0.55%) / S&P500 5648.4pt (+1.01%)
나스닥 17713.62pt (+1.13%) / 러셀2000 2217.63pt (+0.67%)
- 미국 증시는 미 7월 PCE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9월 금리인하 전망 강화된 가운데 기술주를 비롯한 전 업종 동반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8%), 아마존(+3.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7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5.5% 증가, 예상치(7.5%) 하회
- 미국 7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미국 7월 개인소비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5%)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7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8.2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2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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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0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74.31pt (+0.45%) / KOSDAQ 767.66pt (+1.54%)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하락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관련주 반등이 이어진 가운데 바이오 업종 강세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4,8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54억원, 3,805억원 순매도
- 조선(+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63.08pt (+0.55%) / S&P500 5648.4pt (+1.01%)
나스닥 17713.62pt (+1.13%) / 러셀2000 2217.63pt (+0.67%)
- 미국 증시는 미 7월 PCE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9월 금리인하 전망 강화된 가운데 기술주를 비롯한 전 업종 동반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8%), 아마존(+3.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7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5.5% 증가, 예상치(7.5%) 하회
- 미국 7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미국 7월 개인소비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5%)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7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8.2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2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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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 김지현] 9/2(월)
롯데이노베이트-칼리버스 후기: 확장성에 주목
■ 칼리버스 8월 29일 공식 출시
롯데이노베이트가 21년 7월 인수한 칼리버스가 3년만에 ‘칼리버스’라는 메타버스를 오픈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중 유일하게 실감형 초 현실주의 그래픽을 채택하고 있음
7월 중 열렸던 글로벌 최대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와의 협력 무대가 이번 가을 중 오픈 될 예정
■ 칼리버스, 게임과 다른 점
메타버스는 게임과 지원 하드웨어 플랫폼과 그래픽 및 일부 기술에서 유사성을 지니지만 존재의 목적성 자체가 다름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상호보완적인 관계, 경제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 칼리버스는 칼리움이라는 재화가 존재하며 UGQ라는 유저의 콘텐츠 공급이 가능
칼리움 내에서는 유저가 직접 UGQ(User Generated Quest)를 생성 가능. 창작 레벨이 올라갈수록 지불되는 비용(사파이어) 높아짐
유저는 콘텐츠를 창작하고 소비하며 풍부한 메타버스 내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칼리버스 첫인상: 확장성에 주목
아바타의 커스텀 자유도 뿐 아니라 언리언5엔진을 사용하여 여의도 면적의 34배인 133만평 규모의 ‘오리진 시티’공간을 구현
기존의 메타버스와는 차별되는 모습으로 리얼 타임 렌더링을 통해 메타버스 안에 실제 사람의 모습이 들어간 콘텐츠를 시도
다만, 플랫폼 내 콘텐츠는 아직 미흡. 7월 중 열렸던 글로벌 최대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와의 협력 무대가 이번 가을 중 오픈 될 예정
추후 롯데 계열사 이외에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와 연계된 콘텐츠가 확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url.kr/t58h34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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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칼리버스 후기: 확장성에 주목
■ 칼리버스 8월 29일 공식 출시
롯데이노베이트가 21년 7월 인수한 칼리버스가 3년만에 ‘칼리버스’라는 메타버스를 오픈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중 유일하게 실감형 초 현실주의 그래픽을 채택하고 있음
7월 중 열렸던 글로벌 최대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와의 협력 무대가 이번 가을 중 오픈 될 예정
■ 칼리버스, 게임과 다른 점
메타버스는 게임과 지원 하드웨어 플랫폼과 그래픽 및 일부 기술에서 유사성을 지니지만 존재의 목적성 자체가 다름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상호보완적인 관계, 경제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 칼리버스는 칼리움이라는 재화가 존재하며 UGQ라는 유저의 콘텐츠 공급이 가능
칼리움 내에서는 유저가 직접 UGQ(User Generated Quest)를 생성 가능. 창작 레벨이 올라갈수록 지불되는 비용(사파이어) 높아짐
유저는 콘텐츠를 창작하고 소비하며 풍부한 메타버스 내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칼리버스 첫인상: 확장성에 주목
아바타의 커스텀 자유도 뿐 아니라 언리언5엔진을 사용하여 여의도 면적의 34배인 133만평 규모의 ‘오리진 시티’공간을 구현
기존의 메타버스와는 차별되는 모습으로 리얼 타임 렌더링을 통해 메타버스 안에 실제 사람의 모습이 들어간 콘텐츠를 시도
다만, 플랫폼 내 콘텐츠는 아직 미흡. 7월 중 열렸던 글로벌 최대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와의 협력 무대가 이번 가을 중 오픈 될 예정
추후 롯데 계열사 이외에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와 연계된 콘텐츠가 확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url.kr/t58h34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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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9/2 (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미국 경기에 관한 3가지 장면
- 8월초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급격한 조정을 보인 이래, 각종 지표들의 발표가 이어지는 동안 침체에 대한 우려는 점차 희석되는 양상
- 지난 29일 발표된 미국 2분기 GDP는 전분기대비 연율 3% 증가한 것으로 집계
- 수정치 발표에서 확인한 것은 지난 7월 속보치(+2.8%)에 비해 0.2%p 더 증가한 양호한 결과, 속보치와 수정치의 차이는 대부분 민간소비의 증가로 설명
- 민간소비의 증가는 상품과 서비스 모두에서 고루 확인되었고 투자의 감소는 재고변동에서 기인
- 연준의 금리인하 예고와 더불어 미국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해소될 가능성이 제기. 2년만기 국채와 10년만기 국채 스프레드는 -0.1%p 이내로 좁혀짐
- 최근 기술주의 등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엔비디아의 등락과 밸류에이션 문제도 주요 관심사로 부상한 상태.
- 이번 조정으로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EPS기준 P/E 배율은 33.8배, TTM기준 P/E 배율은 55.1배까지 하락. 가격 부담이 낮아진 점은 향후 핵심 기술주의 행보가 견조 가능성 제기
참조: https://url.kr/t58h3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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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미국 경기에 관한 3가지 장면
- 8월초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급격한 조정을 보인 이래, 각종 지표들의 발표가 이어지는 동안 침체에 대한 우려는 점차 희석되는 양상
- 지난 29일 발표된 미국 2분기 GDP는 전분기대비 연율 3% 증가한 것으로 집계
- 수정치 발표에서 확인한 것은 지난 7월 속보치(+2.8%)에 비해 0.2%p 더 증가한 양호한 결과, 속보치와 수정치의 차이는 대부분 민간소비의 증가로 설명
- 민간소비의 증가는 상품과 서비스 모두에서 고루 확인되었고 투자의 감소는 재고변동에서 기인
- 연준의 금리인하 예고와 더불어 미국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해소될 가능성이 제기. 2년만기 국채와 10년만기 국채 스프레드는 -0.1%p 이내로 좁혀짐
- 최근 기술주의 등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엔비디아의 등락과 밸류에이션 문제도 주요 관심사로 부상한 상태.
- 이번 조정으로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EPS기준 P/E 배율은 33.8배, TTM기준 P/E 배율은 55.1배까지 하락. 가격 부담이 낮아진 점은 향후 핵심 기술주의 행보가 견조 가능성 제기
참조: https://url.kr/t58h3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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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3 (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밸류업을 통한 재평가 시작
■ 3Q 영업이익 3,115억원(-0.1% YoY) 다소 부진할 전망
3분기 매출액 7.7조원(-4.5% YoY), 영업이익 3,115억원(-0.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할 전망. 매출액의 경우, 소재사업 중 철강부문(시황 회복 지연에 따른 판매량과 판가 하락)의 매출 감소 때문이며, 외형 감소에 비해 영업이익이 견조할 보는 이유는 소재사업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사업의 양호한 수익성이 유지될 것이기 때문임.
■ 본격적인 이익 성장은 2025년부터 가능할 것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1.3조원(-5.6% YoY), 영업이익 1.2조원(+0.9% YoY)으로 수정 전망함. 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은 개선되면서 내년에는 견조한 실적 흐름이 가능할 것임.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을 포함한 사업 일정을 감안하면 2025년부터 영업이익은 극대화가 가능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0원 유지
동사는 지난 8월 29일 POSCO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과 더불어 기업가치 제고 계획 예고 공시를 통해 4분기 중에 해당 계획을 공시할 것이라 밝힘. 밸류업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동참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매진할 것임.
참조: https://vo.la/kTvYT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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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밸류업을 통한 재평가 시작
■ 3Q 영업이익 3,115억원(-0.1% YoY) 다소 부진할 전망
3분기 매출액 7.7조원(-4.5% YoY), 영업이익 3,115억원(-0.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할 전망. 매출액의 경우, 소재사업 중 철강부문(시황 회복 지연에 따른 판매량과 판가 하락)의 매출 감소 때문이며, 외형 감소에 비해 영업이익이 견조할 보는 이유는 소재사업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사업의 양호한 수익성이 유지될 것이기 때문임.
■ 본격적인 이익 성장은 2025년부터 가능할 것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1.3조원(-5.6% YoY), 영업이익 1.2조원(+0.9% YoY)으로 수정 전망함. 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은 개선되면서 내년에는 견조한 실적 흐름이 가능할 것임.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을 포함한 사업 일정을 감안하면 2025년부터 영업이익은 극대화가 가능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0원 유지
동사는 지난 8월 29일 POSCO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과 더불어 기업가치 제고 계획 예고 공시를 통해 4분기 중에 해당 계획을 공시할 것이라 밝힘. 밸류업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동참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매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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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64.63pt (-0.61%) / KOSDAQ 760.37pt (-1.15%)
- 국내 증시는 밸류업 지수 기대감에 은행, 보험 업종 강세 보인 가운데 기관, 외국인 매도세와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낙폭 확대에 하락 마감
- 개인이 5,13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72억원, 2,872억원 순매도
- 보험(+3.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4.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936.93pt (-1.51%) / S&P500 5528.93pt (-2.12%)
나스닥 17136.3pt (-3.26%) / 러셀2000 2149.21pt (-3.09%)
- 미국 증시는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재부각된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광범위한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7%), 유나이티드헬스그룹(+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9.5%), 알파벳(-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8월 CPI 전년동월대비 2.0% 상승, 예상치(2.1%) 하회
- 미국 8월 ISM 제조업지수 47.2 기록, 예상치(47.5) 하회
- 미국 8월 Markit 제조업 PMI 47.9 기록, 예상치(48.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0.2원에 마감 (전일대비 +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5.5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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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0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64.63pt (-0.61%) / KOSDAQ 760.37pt (-1.15%)
- 국내 증시는 밸류업 지수 기대감에 은행, 보험 업종 강세 보인 가운데 기관, 외국인 매도세와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낙폭 확대에 하락 마감
- 개인이 5,13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72억원, 2,872억원 순매도
- 보험(+3.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4.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936.93pt (-1.51%) / S&P500 5528.93pt (-2.12%)
나스닥 17136.3pt (-3.26%) / 러셀2000 2149.21pt (-3.09%)
- 미국 증시는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재부각된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광범위한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7%), 유나이티드헬스그룹(+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9.5%), 알파벳(-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8월 CPI 전년동월대비 2.0% 상승, 예상치(2.1%) 하회
- 미국 8월 ISM 제조업지수 47.2 기록, 예상치(47.5) 하회
- 미국 8월 Markit 제조업 PMI 47.9 기록, 예상치(48.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40.2원에 마감 (전일대비 +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5.5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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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4 (수)
LG(003550) - 확고한 밸류업 의지
■ 3Q 연결 OP 5,318억원(+4.3% YoY), 전분기의 부진 만회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634억원(+2.4% YoY), 영업이익 898억원(+2.9% YoY)으로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 때문임. 연결기준 매출액 2.0조원(+8.3% YoY), 영업이익 5,318억원(+4.3%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상반기 부진했지만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할 것
연간 매출액 7.8조원(+4.8% YoY), 영업이익 1.4조원(-10.0% YoY)으로 수정 전망함. 별도와 LG CNS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전자, 통신∙서비스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자회사 지분 추가 매입과 자사주 활용방안 등 일련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4분기 중에 발표할 예정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1.0배, 0.5배 수준임. 가용자원 1.4조원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이자수입이 증가하고 있고,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투자(AI, Bio & Healthcare, Clean Tech) 재원으로 활용할 것
참조: https://vo.la/CZOuN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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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003550) - 확고한 밸류업 의지
■ 3Q 연결 OP 5,318억원(+4.3% YoY), 전분기의 부진 만회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634억원(+2.4% YoY), 영업이익 898억원(+2.9% YoY)으로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 때문임. 연결기준 매출액 2.0조원(+8.3% YoY), 영업이익 5,318억원(+4.3%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상반기 부진했지만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할 것
연간 매출액 7.8조원(+4.8% YoY), 영업이익 1.4조원(-10.0% YoY)으로 수정 전망함. 별도와 LG CNS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전자, 통신∙서비스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자회사 지분 추가 매입과 자사주 활용방안 등 일련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4분기 중에 발표할 예정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1.0배, 0.5배 수준임. 가용자원 1.4조원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이자수입이 증가하고 있고,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투자(AI, Bio & Healthcare, Clean Tech) 재원으로 활용할 것
참조: https://vo.la/CZ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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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9/4(수)
CJ-올리브영 성장 가속화
■ 올리브영의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
- 올리브영의 지난 2분기 매출은 1조 2,079억원(+24.8% YoY), 순이익 1,249억원(+13.3% YoY)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
- 1) 국내 H&B 시장에서 멀티숍 경쟁사들의 사업철수 등으로 사실상 압도적인 점유율 보유 2) K-뷰티 인지도 확대 및 채널 다각화 따른 시장 확대 3) 미국 등 주요 전략국가 중심 글로벌몰 강화 및 PB제품 수출
- 아직 올리브영의 IPO에 대한 계획은 정해진 바 없음. 24년 매출액은 5조원, 순이익은 4,500억원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 물류 성장 지속, 미디어/엔터 턴어라운드 추세
- 물류 부문의 수주확대와 더불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부문의 턴어라운드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 추세
- 지난 2분기 매출액은 10조 6,829억원(+3.8% YoY), 영업이익은 6,664억원(+33.6% YoY)를 기록
- 23년부터 DPS를 3,000원으로 확대(+500원), 23~25년 주주환원 원칙은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일회성 비경상이익 제외)의 70% 이상을 배당하는 것
참조: https://url.kr/wt6bq4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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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성장 가속화
■ 올리브영의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
- 올리브영의 지난 2분기 매출은 1조 2,079억원(+24.8% YoY), 순이익 1,249억원(+13.3% YoY)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
- 1) 국내 H&B 시장에서 멀티숍 경쟁사들의 사업철수 등으로 사실상 압도적인 점유율 보유 2) K-뷰티 인지도 확대 및 채널 다각화 따른 시장 확대 3) 미국 등 주요 전략국가 중심 글로벌몰 강화 및 PB제품 수출
- 아직 올리브영의 IPO에 대한 계획은 정해진 바 없음. 24년 매출액은 5조원, 순이익은 4,500억원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 물류 성장 지속, 미디어/엔터 턴어라운드 추세
- 물류 부문의 수주확대와 더불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부문의 턴어라운드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 추세
- 지난 2분기 매출액은 10조 6,829억원(+3.8% YoY), 영업이익은 6,664억원(+33.6% YoY)를 기록
- 23년부터 DPS를 3,000원으로 확대(+500원), 23~25년 주주환원 원칙은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일회성 비경상이익 제외)의 70% 이상을 배당하는 것
참조: https://url.kr/wt6bq4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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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0.8pt (-3.15%) / KOSDAQ 731.75pt (-3.76%)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급락 영향에 투자심리 크게 위축되며 전 업종 약세 보인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흐름 이어가며 하락 마감
- 개인이 16,50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303억원, 9,886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5.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974.97pt (+0.09%) / S&P500 5520.07pt (-0.16%)
나스닥 17084.3pt (-0.30%) / 러셀2000 2145.22pt (-0.19%)
- 미국 증시는 미 7월 구인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지속된 가운데 달러 약세와 미 국채금리 하락 흐름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0.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2%), 유나이티드헬스그룹(+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8%), 엔비디아(-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JOLTs 구인건수 767.3 만건 기록, 예상치(810.0만건) 하회
- 중국 8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1.6 기록, 예상치(51.8) 하회
- 유로존 7월 PPI 전월대비 0.8% 상승, 예상치(0.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4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5.2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7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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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0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80.8pt (-3.15%) / KOSDAQ 731.75pt (-3.76%)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급락 영향에 투자심리 크게 위축되며 전 업종 약세 보인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흐름 이어가며 하락 마감
- 개인이 16,50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303억원, 9,886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5.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974.97pt (+0.09%) / S&P500 5520.07pt (-0.16%)
나스닥 17084.3pt (-0.30%) / 러셀2000 2145.22pt (-0.19%)
- 미국 증시는 미 7월 구인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지속된 가운데 달러 약세와 미 국채금리 하락 흐름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0.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2%), 유나이티드헬스그룹(+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8%), 엔비디아(-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JOLTs 구인건수 767.3 만건 기록, 예상치(810.0만건) 하회
- 중국 8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1.6 기록, 예상치(51.8) 하회
- 유로존 7월 PPI 전월대비 0.8% 상승, 예상치(0.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4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5.2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7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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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5 (목)
삼성물산(028260) - 준비된 밸류업 선두주자
■ 3Q OP 8,048(-3.0% YoY) 다소 부진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8조원(-1.8% YoY), 영업이익 8,048억원(-3.0% YoY)으로 상반기와는 달리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건설(건축 양호한 반면, 토목과 플랜트 외형 및 영업이익 감익), 상사(화학 및 철강 시황 침체로 판가 및 판매량 감소), 패션(소비경기 침체로 외형 및 수익성 약화)이 전년동기비 감익이 불가피할 것이기 때문임.
■ 4분기 개선으로 연간 영업이익 증익 추세 지속
2024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2.7조원(+2.0% YoY), 영업이익 3.1조원(+7.7% YoY)으로 수정 전망함. 건설과 바이오 부문이 이끄는 가운데 상사와 패션, 레저, 식음 부문의 고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올해에도 지속적인 우상향의 영업실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신성장 동력(수소/SMR/바이오)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임. 수소, SMR, 바이오(CVC 조성을 통해 차세대 치료제 분야 혁신기술에 선제 투자) 등을 통해 성장동력 발굴에 매진하고 있음
참조: https://vo.la/TmkwM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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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 준비된 밸류업 선두주자
■ 3Q OP 8,048(-3.0% YoY) 다소 부진한 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8조원(-1.8% YoY), 영업이익 8,048억원(-3.0% YoY)으로 상반기와는 달리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건설(건축 양호한 반면, 토목과 플랜트 외형 및 영업이익 감익), 상사(화학 및 철강 시황 침체로 판가 및 판매량 감소), 패션(소비경기 침체로 외형 및 수익성 약화)이 전년동기비 감익이 불가피할 것이기 때문임.
■ 4분기 개선으로 연간 영업이익 증익 추세 지속
2024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2.7조원(+2.0% YoY), 영업이익 3.1조원(+7.7% YoY)으로 수정 전망함. 건설과 바이오 부문이 이끄는 가운데 상사와 패션, 레저, 식음 부문의 고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올해에도 지속적인 우상향의 영업실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신성장 동력(수소/SMR/바이오)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임. 수소, SMR, 바이오(CVC 조성을 통해 차세대 치료제 분야 혁신기술에 선제 투자) 등을 통해 성장동력 발굴에 매진하고 있음
참조: https://vo.la/TmkwM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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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전기전자 박희철] 9/5 (목)
솔루엠 - 견조한 수주에 초점을 맞출 시점
■ 2Q24 Review: 매출액 3,939억원, 영업이익 206억원
2분기 매출액 3,939억원(YoY -24.8%), 영업이익 206억원(YoY -53.4%)을 기록
글로벌 물류 제한 및 유럽 지역 고객사들의 ESL 제품 사양 변경으로 인해 매출이 이연된 영향으로 실적 부진
2025년에는 정상적인 매출 인식이 전망
■ 수주 잔고는 지속적으로 확대, 2025년 실적 기대
2024년 상반기 기준 ESL 수주는 약 1.9조원 수준으로 확대
신규 수주 또한 올해 상반기 약 4,500억원 이상 확보한 것으로 파악
2024년의 매출 인식 지연은 일시적인 영향으로 판단
하반기 추가 대형 수주가 기대되는 시점으로 견조한 장기 성장세 전망
추가적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고객사향 AI 서버용 파워 모듈 공급이 전망됨에 따라 기존 사업 부문 호조세도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제시
매출이 정상적으로 인식될 2025년 추정치를 기준으로 동사의 12M Fwd P/E 12.2배를 적용
추가 대형 수주에 따라 매출 상향 조정 가능한 시점
Peer 그룹 대비 저평가 받는 구간으로 트레이딩 관점에서 유효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IvdJbC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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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 - 견조한 수주에 초점을 맞출 시점
■ 2Q24 Review: 매출액 3,939억원, 영업이익 206억원
2분기 매출액 3,939억원(YoY -24.8%), 영업이익 206억원(YoY -53.4%)을 기록
글로벌 물류 제한 및 유럽 지역 고객사들의 ESL 제품 사양 변경으로 인해 매출이 이연된 영향으로 실적 부진
2025년에는 정상적인 매출 인식이 전망
■ 수주 잔고는 지속적으로 확대, 2025년 실적 기대
2024년 상반기 기준 ESL 수주는 약 1.9조원 수준으로 확대
신규 수주 또한 올해 상반기 약 4,500억원 이상 확보한 것으로 파악
2024년의 매출 인식 지연은 일시적인 영향으로 판단
하반기 추가 대형 수주가 기대되는 시점으로 견조한 장기 성장세 전망
추가적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고객사향 AI 서버용 파워 모듈 공급이 전망됨에 따라 기존 사업 부문 호조세도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제시
매출이 정상적으로 인식될 2025년 추정치를 기준으로 동사의 12M Fwd P/E 12.2배를 적용
추가 대형 수주에 따라 매출 상향 조정 가능한 시점
Peer 그룹 대비 저평가 받는 구간으로 트레이딩 관점에서 유효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IvdJbC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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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 9/5(목)
IT OLED 확장과 폼팩터 변화 가시화
■ 2025년 8.6세대 가동 시작
- 삼성디스플레이는 8.6세대 Ph1(15k/월) 공장을 2H25 가동할 예정으로 연간 약 1,000만대 수준의 패널 생산 Capa를 가지며 OLED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
- 8.6세대 공장이 OLED 산업에서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
■ 8.6세대 투자 확대
- 글로벌 8.6세대 Capa는 2028년 말 기준 95k/월 수준으로 전망
■ 북미향 폴더블 2026년 양산 전망
- 2027년은 아이폰 출시 20주년으로 폴더블 라인업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한다. 아이폰 폴더블 라인업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QvWkCf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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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OLED 확장과 폼팩터 변화 가시화
■ 2025년 8.6세대 가동 시작
- 삼성디스플레이는 8.6세대 Ph1(15k/월) 공장을 2H25 가동할 예정으로 연간 약 1,000만대 수준의 패널 생산 Capa를 가지며 OLED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
- 8.6세대 공장이 OLED 산업에서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
■ 8.6세대 투자 확대
- 글로벌 8.6세대 Capa는 2028년 말 기준 95k/월 수준으로 전망
■ 북미향 폴더블 2026년 양산 전망
- 2027년은 아이폰 출시 20주년으로 폴더블 라인업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한다. 아이폰 폴더블 라인업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QvWk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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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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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5.5pt (-0.21%) / KOSDAQ 725.28pt (-0.88%)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 둔화 우려에 통신 등 방어주 강세 보인 가운데 투자심리 냉각 속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45억원, 1,20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5,893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3.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755.75pt (-0.54%) / S&P500 5503.41pt (-0.30%)
나스닥 17127.66pt (+0.25%) / 러셀2000 2132.05pt (-0.61%)
- 미국 증시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지속된 가운데 혼재된 지표 발표 및 미 국채금리 하락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9%), 아마존(+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5%), 버크셔 해서웨이(-2.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ADP 신규고용 9.9만명 증가, 예상치(14.5만명) 하회
- 미국 8월 ISM 서비스업 지수 51.5 기록, 예상치(51.4)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7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4.1원에 마감 (전일대비 -1.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5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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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0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5.5pt (-0.21%) / KOSDAQ 725.28pt (-0.88%)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 둔화 우려에 통신 등 방어주 강세 보인 가운데 투자심리 냉각 속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45억원, 1,20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5,893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3.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755.75pt (-0.54%) / S&P500 5503.41pt (-0.30%)
나스닥 17127.66pt (+0.25%) / 러셀2000 2132.05pt (-0.61%)
- 미국 증시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지속된 가운데 혼재된 지표 발표 및 미 국채금리 하락 소화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9%), 아마존(+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5%), 버크셔 해서웨이(-2.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ADP 신규고용 9.9만명 증가, 예상치(14.5만명) 하회
- 미국 8월 ISM 서비스업 지수 51.5 기록, 예상치(51.4)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7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4.1원에 마감 (전일대비 -1.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5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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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6 (금)
HD현대(267250) - 끝나지 않은 재평가
■ 3Q OP 8,873억원(+32.9% YoY), 호조 지속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4조원(+12.1% YoY), 영업이익 8,873억원(+32.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현대오일뱅크의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 등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임.
■ 조선, 전력기기, 선박A/S가 연결 실적 견인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7.5조원(+10.1% YoY), 영업이익 3.5조원(+72.1% YoY)으로 수정 전망함. 예상보다 부진한 현대오일뱅크의 하반기 실적 하향에도 불구하고, 조선, 전력기기, 선박A/S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 강화로 양호한 연결 영업이익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1배, 0.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올해 예상 DPS 4,000원 기준 배당수익률은 5.1%임. 4분기중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할 것이고,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함.
참조: https://vo.la/eBSnI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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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267250) - 끝나지 않은 재평가
■ 3Q OP 8,873억원(+32.9% YoY), 호조 지속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4조원(+12.1% YoY), 영업이익 8,873억원(+32.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현대오일뱅크의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 등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임.
■ 조선, 전력기기, 선박A/S가 연결 실적 견인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7.5조원(+10.1% YoY), 영업이익 3.5조원(+72.1% YoY)으로 수정 전망함. 예상보다 부진한 현대오일뱅크의 하반기 실적 하향에도 불구하고, 조선, 전력기기, 선박A/S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 강화로 양호한 연결 영업이익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1배, 0.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올해 예상 DPS 4,000원 기준 배당수익률은 5.1%임. 4분기중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할 것이고,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함.
참조: https://vo.la/eBSnI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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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흥국 퀀트 정상휘] 9/6(금)
Quant Peak: 밸류업 지수, 주주환원 지표에 가장 큰 초점둬야
□ JPX Prime 150 지수의 저조했던 성과에서 찾아보는 Key Factor 선정의 중요성
- 일본의 밸류업 프로그램 벤치마크 지수인 JPX Prime 150 지수의 방법론은 한국형 기업 밸류업 지수 구성 방법론에서도 상당부분 차용할 가능성이 높음
- 크게 Higher Equity Spread(ROE - COE) 및 Higher Historic PBR 두 지표를 통해 종목을 선정
- 그러나 JPX Prime 150 지수는 Nikkei 225, TOPIX 등 벤치마크 지수 대비 언더퍼폼 지속
□ 적극적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저밸류 대형주를 원했던 시장과의 괴리
- JPX Prime 150 지수 출범 이후 일본 증시 팩터 성과를 계산시 크게 주주환원, 모멘텀, 저밸류 팩터의 우위가 관찰
- 반면 자본수익성, 퀄리티, 성장 팩터는 일본 증시에서 부진
- 고밸류 팩터 채택에 따른 IT, 헬스케어의 Overweight, 금융, 자동차, 중공업(소재/산업재)의 Underweight 발생
- 자본수익성 팩터 채택에 따른 중소형주 비중 확대 + 대형주 선호 환경에서의 약세 가중 -> 밸류업 지수 편입 종목 성과 부진
- 밸류업 벤치마크 지수 구성 방법론과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봤던 시장 기대와의 괴리가 있었던 것
- 주주환원 지표에 좀 더 높은 비중을 둔 밸류업 지수 편성이 필요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36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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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Peak: 밸류업 지수, 주주환원 지표에 가장 큰 초점둬야
□ JPX Prime 150 지수의 저조했던 성과에서 찾아보는 Key Factor 선정의 중요성
- 일본의 밸류업 프로그램 벤치마크 지수인 JPX Prime 150 지수의 방법론은 한국형 기업 밸류업 지수 구성 방법론에서도 상당부분 차용할 가능성이 높음
- 크게 Higher Equity Spread(ROE - COE) 및 Higher Historic PBR 두 지표를 통해 종목을 선정
- 그러나 JPX Prime 150 지수는 Nikkei 225, TOPIX 등 벤치마크 지수 대비 언더퍼폼 지속
□ 적극적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저밸류 대형주를 원했던 시장과의 괴리
- JPX Prime 150 지수 출범 이후 일본 증시 팩터 성과를 계산시 크게 주주환원, 모멘텀, 저밸류 팩터의 우위가 관찰
- 반면 자본수익성, 퀄리티, 성장 팩터는 일본 증시에서 부진
- 고밸류 팩터 채택에 따른 IT, 헬스케어의 Overweight, 금융, 자동차, 중공업(소재/산업재)의 Underweight 발생
- 자본수익성 팩터 채택에 따른 중소형주 비중 확대 + 대형주 선호 환경에서의 약세 가중 -> 밸류업 지수 편입 종목 성과 부진
- 밸류업 벤치마크 지수 구성 방법론과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봤던 시장 기대와의 괴리가 있었던 것
- 주주환원 지표에 좀 더 높은 비중을 둔 밸류업 지수 편성이 필요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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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4.28pt (-1.21%) / KOSDAQ 706.59pt (-2.58%)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동반 약세와 함께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09억원, 83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651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4.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345.41pt (-1.01%) / S&P500 5408.42pt (-1.73%)
나스닥 16690.83pt (-2.55%) / 러셀2000 2091.41pt (-1.91%)
- 미국 증시는 8월 비농업 신규고용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위험회피 심리 강화된 가운데 기술주 약세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부동산(+0.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4%), 엔비디아(-4.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비농업 신규고용 14.2만명 증가, 예상치(16.5만명) 하회
- 미국 8월 경제활동참가율 62.7% 기록, 예상치(62.7%) 부합
- 미국 8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2%)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9.2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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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0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4.28pt (-1.21%) / KOSDAQ 706.59pt (-2.58%)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동반 약세와 함께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09억원, 83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651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4.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345.41pt (-1.01%) / S&P500 5408.42pt (-1.73%)
나스닥 16690.83pt (-2.55%) / 러셀2000 2091.41pt (-1.91%)
- 미국 증시는 8월 비농업 신규고용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위험회피 심리 강화된 가운데 기술주 약세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하락 마감
- 부동산(+0.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4%), 엔비디아(-4.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비농업 신규고용 14.2만명 증가, 예상치(16.5만명) 하회
- 미국 8월 경제활동참가율 62.7% 기록, 예상치(62.7%) 부합
- 미국 8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2%)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9.2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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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9(월)
냉각 중인 미국 고용시장, 25bp인하로 시작?
- 8월 미국 고용지표는 7월 대비 개선되었으나 전반적인 추세는 6월 이후 빠르게 이어지고 있는 냉각 흐름을 벗어나지 못했음
- 비농가취업자는 시장예상(16.4만명)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전월대비 14.2만명 증가하여 7월(8.9만명)보다는 확대되었음
- 6~7월 고용증가폭(20.7만명)이 잠정치(29.3만명)대비 8.6만명 줄어든(6월 -6.1만명, 7월 -2.5만명) 점을 감안하면 고용둔화추세가 뚜렷해 보임
- 수축국면에 머무르고 있는 ISM제조업지수와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는 제조업 경기, 서비스업 지수의 하향흐름 등을 감안할 때 고용증가세 둔화흐름은 이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연내 비농가 취업자수 증가율이 전년대비 1%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하는 경로에서는 고용증가추세가 감소로 전환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고용시장 여건을 감안할 때 통화정책 피벗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9월 FOMC(9/17~18)에서는 25bp 인하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향후 고용시장 둔화, 소득 및 저축 감소 등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금리인하폭은 연내 75bp(3회) 인하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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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9/9(월)
냉각 중인 미국 고용시장, 25bp인하로 시작?
- 8월 미국 고용지표는 7월 대비 개선되었으나 전반적인 추세는 6월 이후 빠르게 이어지고 있는 냉각 흐름을 벗어나지 못했음
- 비농가취업자는 시장예상(16.4만명)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전월대비 14.2만명 증가하여 7월(8.9만명)보다는 확대되었음
- 6~7월 고용증가폭(20.7만명)이 잠정치(29.3만명)대비 8.6만명 줄어든(6월 -6.1만명, 7월 -2.5만명) 점을 감안하면 고용둔화추세가 뚜렷해 보임
- 수축국면에 머무르고 있는 ISM제조업지수와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는 제조업 경기, 서비스업 지수의 하향흐름 등을 감안할 때 고용증가세 둔화흐름은 이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연내 비농가 취업자수 증가율이 전년대비 1%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하는 경로에서는 고용증가추세가 감소로 전환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고용시장 여건을 감안할 때 통화정책 피벗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9월 FOMC(9/17~18)에서는 25bp 인하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향후 고용시장 둔화, 소득 및 저축 감소 등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금리인하폭은 연내 75bp(3회) 인하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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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9/9(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두 가지 문제: 주식시장 미국집중, 반도체 점유율
- 8월 초에 이어 9월 첫 주에도 가파른 주가 하락. 8월 초의 시장 폭락과 유사한 이유의 조정이 반복되며, S&P500 지수와 달리 부족한 회복에도 다시 조정을 겪고 있는 한국 KOSPI, KOSDAQ지수는 전 저점에 근접하는 취약한 모습
- 현재 MSCI AC World 지수 내 미국의 비중은 62.35%에 달함. 미국 대형은행의 파산으로 인한 금융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등 여러 이벤트를 거쳤지만 미국시장의 집중도는 2007년말 기준 37.17%에 비하면 25%p이상 상승하는 과정 겪음
- 과도한 집중은 거품논란으로 이어져 이후 급격한 비중 하락으로 이어지기도 함. 이번 경기사이클의 질서있는 연착륙 현실화의 경우, 지역 격차 확대로 인해 미국의 집중도가 훼손되지 않거나 더욱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
- AI산업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엔비디아의 부진은 한국 반도체 업종 주가에도 큰 부담
- 국내 반도체는 8월에도 전년동기대비 38.3%의 높은 수출 증가율을 유지했음에도 엔비디아의 충격, 메모리 현물시장의 가격 부진, 파운드리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TSMC와의 격차 확대 등 구조적 요인도 가세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부정적
- 한국 반도체 업체의 주가 부진이 심화 이면에는 반도체 산업 내 구도변화에 따른 의구심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5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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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두 가지 문제: 주식시장 미국집중, 반도체 점유율
- 8월 초에 이어 9월 첫 주에도 가파른 주가 하락. 8월 초의 시장 폭락과 유사한 이유의 조정이 반복되며, S&P500 지수와 달리 부족한 회복에도 다시 조정을 겪고 있는 한국 KOSPI, KOSDAQ지수는 전 저점에 근접하는 취약한 모습
- 현재 MSCI AC World 지수 내 미국의 비중은 62.35%에 달함. 미국 대형은행의 파산으로 인한 금융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등 여러 이벤트를 거쳤지만 미국시장의 집중도는 2007년말 기준 37.17%에 비하면 25%p이상 상승하는 과정 겪음
- 과도한 집중은 거품논란으로 이어져 이후 급격한 비중 하락으로 이어지기도 함. 이번 경기사이클의 질서있는 연착륙 현실화의 경우, 지역 격차 확대로 인해 미국의 집중도가 훼손되지 않거나 더욱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
- AI산업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엔비디아의 부진은 한국 반도체 업종 주가에도 큰 부담
- 국내 반도체는 8월에도 전년동기대비 38.3%의 높은 수출 증가율을 유지했음에도 엔비디아의 충격, 메모리 현물시장의 가격 부진, 파운드리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TSMC와의 격차 확대 등 구조적 요인도 가세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부정적
- 한국 반도체 업체의 주가 부진이 심화 이면에는 반도체 산업 내 구도변화에 따른 의구심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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