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전기전자 박희철] 8/23 (금)
이수페타시스 - 기우(杞憂)
■ 2Q24 Review: 매출액 2,047억원, 영업이익 275억원
G사의 6세대 AI 가속기향 공급 및 고마진의 스위치 제품 공급으로 인해 Bleded ASP가 상승하면서 호실적 시현
■ 견조한 수요 기반의 ASP 상승 지속
하반기 지속적인 G사의 6세대 제품 전환과 동시에 네트워크향 800G 초도 양산 및 N사 매출 확대까지 예정되어 있어 강한 수요세 전망
내년에는 증설효과 온기 반영과 더불어 차세대 다중적층 기판 공급 및 본격적인 800G 공급을 통해 성장 지속 기대
추가적으로 5공장 증설까지 빠르게 이어지는 상황, 동사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기우라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000원 상향
기존 추정 대비 ASP 상승 영향이 뚜렷
P, Q가 모두 상승하는 가운데 적극적인 증설까지 이어지고 있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보고서: https://vo.la/mhGiWL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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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 기우(杞憂)
■ 2Q24 Review: 매출액 2,047억원, 영업이익 275억원
G사의 6세대 AI 가속기향 공급 및 고마진의 스위치 제품 공급으로 인해 Bleded ASP가 상승하면서 호실적 시현
■ 견조한 수요 기반의 ASP 상승 지속
하반기 지속적인 G사의 6세대 제품 전환과 동시에 네트워크향 800G 초도 양산 및 N사 매출 확대까지 예정되어 있어 강한 수요세 전망
내년에는 증설효과 온기 반영과 더불어 차세대 다중적층 기판 공급 및 본격적인 800G 공급을 통해 성장 지속 기대
추가적으로 5공장 증설까지 빠르게 이어지는 상황, 동사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기우라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000원 상향
기존 추정 대비 ASP 상승 영향이 뚜렷
P, Q가 모두 상승하는 가운데 적극적인 증설까지 이어지고 있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보고서: https://vo.la/mhGiWL
흥국 전기전자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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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23(금)
에스피지-로봇용 정밀기계 부품 순항 중
■ 2Q24 Review: 매출액 -1%, 영업이익 -28% YoY
- '24년 2분기 매출액 1,004억원, 영업이익 35억원(opm 3.5%)
- 수익성 낮은 가전용 모터 매출 비중 증가 및 일회성 비용으로 조금 아쉬운 실적을 기록
■ 로봇 부품 기업들의 벤치마크
- 동사는 유성/SH/SR 정밀감속기 모두 개발/양산 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국내 유일 전문 부품 기업
- 로봇 교체 시장에서 수입 대체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연내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보행 보조로봇에 공급 및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에 적용되는 부품이 지속적으로 확대 공급되고 있음
참조: https://vo.la/KiizCB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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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로봇용 정밀기계 부품 순항 중
■ 2Q24 Review: 매출액 -1%, 영업이익 -28% YoY
- '24년 2분기 매출액 1,004억원, 영업이익 35억원(opm 3.5%)
- 수익성 낮은 가전용 모터 매출 비중 증가 및 일회성 비용으로 조금 아쉬운 실적을 기록
■ 로봇 부품 기업들의 벤치마크
- 동사는 유성/SH/SR 정밀감속기 모두 개발/양산 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국내 유일 전문 부품 기업
- 로봇 교체 시장에서 수입 대체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연내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보행 보조로봇에 공급 및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에 적용되는 부품이 지속적으로 확대 공급되고 있음
참조: https://vo.la/Kiiz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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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26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701.69pt (-0.22%) / KOSDAQ 773.26pt (-0.03%)
- 국내 증시는 잭슨홀 미팅에서의 파월 의장 발언을 앞두고 관망세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업종 약세 및 외국인 매도세 영향에 하락 마감
- 기관이 3,45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40억원, 2,415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2.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175.08pt (+1.14%) / S&P500 5634.61pt (+1.15%)
나스닥 17877.79pt (+1.47%) / 러셀2000 2218.7pt (+3.19%)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9월 금리인하 시사 발언에 미 국채 금리 및 달러화 하락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투자심리 개선에 전 업종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부동산(+2.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6%), 엔비디아(+4.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0.7%), P&G(-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7월 CPI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예상치(2.7%) 상회
- 일본 7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7월 신규주택 판매 73.9만건 기록, 예상치(62.3만건)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7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7.3원에 마감 (전일대비 -15.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4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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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6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701.69pt (-0.22%) / KOSDAQ 773.26pt (-0.03%)
- 국내 증시는 잭슨홀 미팅에서의 파월 의장 발언을 앞두고 관망세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업종 약세 및 외국인 매도세 영향에 하락 마감
- 기관이 3,45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40억원, 2,415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2.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175.08pt (+1.14%) / S&P500 5634.61pt (+1.15%)
나스닥 17877.79pt (+1.47%) / 러셀2000 2218.7pt (+3.19%)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9월 금리인하 시사 발언에 미 국채 금리 및 달러화 하락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투자심리 개선에 전 업종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부동산(+2.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6%), 엔비디아(+4.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0.7%), P&G(-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7월 CPI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예상치(2.7%) 상회
- 일본 7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7월 신규주택 판매 73.9만건 기록, 예상치(62.3만건)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7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7.3원에 마감 (전일대비 -15.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4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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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 김지현] 8/26 (월)
게임-게임스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관심
■ 아쉬운 수상 불발: 20주년인 ‘몬헌’과 신작의 경쟁
수상 기대감이 가장 높았던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두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등록, 수상은 불발.
크래프톤의 <inZOI>와 넥슨의 <더 퍼스트 버서커: 카잔 >도 한 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등록, 수상은 불발
올해 게임스컴에서 3부문을 비롯, ‘Best Trailer’까지 4관왕을 수상한 <몬스터헌터 와일즈>는 CAPCOM사의 2025년 출시 예정작.
■ 게임스컴으로 얻은 것: 관심과 가능성
국내 게임사가 얻은 것은 크게 두 가지로 판단. 1) 게이머들의 관심, 2) 신작의 방향성임.
게임스컴이 글로벌 게임 팬들의 행사인 만큼 STEAM과 여러 매체가 게임스컴과 관련한 다양한 기획 페이지를 통해 노출 기회를 제공.
위시리스트 팔로워의 수는 게임의 흥행에 중요한 요소임. 위시리스트의 구매전환율은 리뷰, 얼리억세스 여부, 출시 가격이 영향을 미침.
이번 게임스컴 기간 동안 국내 게임 중 위시리스트에서 가장 많은 수혜를 본 게임은 <inZOI>임.
반면 <붉은사막>은 플랫폼 페이지 등이 공개되지 않은 관계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게임스컴으로 인한 위시리스트 효과는 없었음.
■ 4분기 대형 신작 출시와 11월 GSTAR, 12월 TGA까지 풍부한 이벤트
2022년 게임스컴과 달리 올해는 4분기부터 2025년에 각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대형 신작 발매가 예정된 만큼 게임업종에 대한 기대감은 이전보다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12월에 개최될 TGA에서 <inZOI>가 올해 얼리억세스가 가능해지며 후보작에 올라갈 가능성이 생김.
TGS(도쿄게임쇼)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예정이지만 현재까지 국내 게임사의 참가 소식은 없음
보고서: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16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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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임스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관심
■ 아쉬운 수상 불발: 20주년인 ‘몬헌’과 신작의 경쟁
수상 기대감이 가장 높았던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두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등록, 수상은 불발.
크래프톤의 <inZOI>와 넥슨의 <더 퍼스트 버서커: 카잔 >도 한 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등록, 수상은 불발
올해 게임스컴에서 3부문을 비롯, ‘Best Trailer’까지 4관왕을 수상한 <몬스터헌터 와일즈>는 CAPCOM사의 2025년 출시 예정작.
■ 게임스컴으로 얻은 것: 관심과 가능성
국내 게임사가 얻은 것은 크게 두 가지로 판단. 1) 게이머들의 관심, 2) 신작의 방향성임.
게임스컴이 글로벌 게임 팬들의 행사인 만큼 STEAM과 여러 매체가 게임스컴과 관련한 다양한 기획 페이지를 통해 노출 기회를 제공.
위시리스트 팔로워의 수는 게임의 흥행에 중요한 요소임. 위시리스트의 구매전환율은 리뷰, 얼리억세스 여부, 출시 가격이 영향을 미침.
이번 게임스컴 기간 동안 국내 게임 중 위시리스트에서 가장 많은 수혜를 본 게임은 <inZOI>임.
반면 <붉은사막>은 플랫폼 페이지 등이 공개되지 않은 관계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게임스컴으로 인한 위시리스트 효과는 없었음.
■ 4분기 대형 신작 출시와 11월 GSTAR, 12월 TGA까지 풍부한 이벤트
2022년 게임스컴과 달리 올해는 4분기부터 2025년에 각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대형 신작 발매가 예정된 만큼 게임업종에 대한 기대감은 이전보다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12월에 개최될 TGA에서 <inZOI>가 올해 얼리억세스가 가능해지며 후보작에 올라갈 가능성이 생김.
TGS(도쿄게임쇼)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예정이지만 현재까지 국내 게임사의 참가 소식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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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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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8/26 (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전기차와 미국 대선
- 최근 캐즘(chasm) 논란에 휩싸인 전기차 성장세 둔화 지속. 최근 한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화재로 인한 피해가 보도되면서 배터리 안정성과 관련한 의문도 제기되며 판매정체 연장 가능
- 전세계 전기차 판매동향은 중국을 중심으로 지난 1분기까지는 견조한 모습. 이는 중국의 성장에서 기인하는데, 중국 전기차 판매는 지난 1분기에도 37.4%를 기록.
- 2분기 판매량이 집계된 미국시장 또한 1분기에 비해 다시 성장이 재개되며 중국과 함께 전기차 판매를 이끄는 엔진으로 부활할 가능
- 미국 전기차 시장의 추가 성장 여부는 현 전기차 보조금 등 친환경 정책의 연장여부와 밀접한 관련이
- 최근 미국 대통령 선거의 주요 쟁점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환경정책과 양당의 판이한 정책방향을 감안, 25년 이후 전기차 시장 행방은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받을 것
- 전기차/배터리 등 관련 산업의 경우 미국 대선의 전개 및 결과에 민감하게 연동될 수 밖에 없으며 최근 캐즘 논란 속에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의 동향에 변곡점이 될 수있을지 관건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1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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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전기차와 미국 대선
- 최근 캐즘(chasm) 논란에 휩싸인 전기차 성장세 둔화 지속. 최근 한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화재로 인한 피해가 보도되면서 배터리 안정성과 관련한 의문도 제기되며 판매정체 연장 가능
- 전세계 전기차 판매동향은 중국을 중심으로 지난 1분기까지는 견조한 모습. 이는 중국의 성장에서 기인하는데, 중국 전기차 판매는 지난 1분기에도 37.4%를 기록.
- 2분기 판매량이 집계된 미국시장 또한 1분기에 비해 다시 성장이 재개되며 중국과 함께 전기차 판매를 이끄는 엔진으로 부활할 가능
- 미국 전기차 시장의 추가 성장 여부는 현 전기차 보조금 등 친환경 정책의 연장여부와 밀접한 관련이
- 최근 미국 대통령 선거의 주요 쟁점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환경정책과 양당의 판이한 정책방향을 감안, 25년 이후 전기차 시장 행방은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받을 것
- 전기차/배터리 등 관련 산업의 경우 미국 대선의 전개 및 결과에 민감하게 연동될 수 밖에 없으며 최근 캐즘 논란 속에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의 동향에 변곡점이 될 수있을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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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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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26(월)
휴비츠-천천히 가도 성장의 아이콘
■ 2Q24 Review: 매출액 -2%, 영업이익 -16% YoY
- 매출액 310억원, 영업이익 52억원(opm 16.8%) 기록
- 주요 안경점 제품군인 자동검안기 부문이 49억원(+28.0% YoY) 반등
- 신제품인 광학식 바이오메트리(HBM-1)의 유럽CE 인증을 하반기 예상
■ 괜찮아, 천천히 가도 성장의 아이콘
- 치과용 기기 부문 3D프린터→ 밀링머신→ 구강스캐너(예정)를 순차 출시하며, 새로운 성장을 진행 중
- '24년 하반기 구강스캐너의 출시로 1차적인 제품군 완성 예상
- 기존 안광학 제품군의 실적 개선+ 안과용 기기의 성장세+ 치과용 신제품군의 개발/투자로 매력적인 투자 관점
참조: https://vo.la/CxbMN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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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천천히 가도 성장의 아이콘
■ 2Q24 Review: 매출액 -2%, 영업이익 -16% YoY
- 매출액 310억원, 영업이익 52억원(opm 16.8%) 기록
- 주요 안경점 제품군인 자동검안기 부문이 49억원(+28.0% YoY) 반등
- 신제품인 광학식 바이오메트리(HBM-1)의 유럽CE 인증을 하반기 예상
■ 괜찮아, 천천히 가도 성장의 아이콘
- 치과용 기기 부문 3D프린터→ 밀링머신→ 구강스캐너(예정)를 순차 출시하며, 새로운 성장을 진행 중
- '24년 하반기 구강스캐너의 출시로 1차적인 제품군 완성 예상
- 기존 안광학 제품군의 실적 개선+ 안과용 기기의 성장세+ 치과용 신제품군의 개발/투자로 매력적인 투자 관점
참조: https://vo.la/CxbMN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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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2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98.01pt (-0.14%) / KOSDAQ 766.79pt (-0.84%)
- 국내 증시는 금리인하 가시화에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과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91억원, 3,99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652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3.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240.52pt (+0.16%) / S&P500 5616.84pt (-0.32%)
나스닥 17725.77pt (-0.85%) / 러셀2000 2217.92pt (-0.04%)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에 국제유가 상승 및 에너지 업종 강세 보인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혼조 마감
- 에너지(+1.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1%), P&G(+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2%), 엔비디아(-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9.9% 증가, 예상치(5.0%) 상회
- 미국 8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9.7 기록, 예상치(-16.0) 상회
- 독일 8월 IFO 기업환경지수 86.6 기록, 예상치(86.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8.6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5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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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98.01pt (-0.14%) / KOSDAQ 766.79pt (-0.84%)
- 국내 증시는 금리인하 가시화에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과 외국인 매도세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91억원, 3,99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652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3.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240.52pt (+0.16%) / S&P500 5616.84pt (-0.32%)
나스닥 17725.77pt (-0.85%) / 러셀2000 2217.92pt (-0.04%)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에 국제유가 상승 및 에너지 업종 강세 보인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압력 강화되며 혼조 마감
- 에너지(+1.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1%), P&G(+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2%), 엔비디아(-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9.9% 증가, 예상치(5.0%) 상회
- 미국 8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9.7 기록, 예상치(-16.0) 상회
- 독일 8월 IFO 기업환경지수 86.6 기록, 예상치(86.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8.6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5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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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8/27 (화)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본질가치를 찾다
■ 3Q OP 772억원(+459.5%, YoY), 호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원(+301.8%, YoY), 영업이익 772억원(+1,424.1%, YoY)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영업실적이 큰 폭 성장하는 것은 현대그린푸드(23/4Q)와 현대홈쇼핑(24/2Q)의 연결 편입 효과와 현대에버다임, 현대리바트 등 종속 법인 전반의 매출 호조 때문임.
■ 저성장 가치주에서 성장 가치주로 환골탈태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5조원(+185.7%, YoY), 영업이익 2,658억원(흑전, YoY)로 수정 전망함. 내년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 가능할 것임. 외형성장률은 17.6%로 둔화될 것이지만, 영업이익 증가율 41.2%를 기록할 전망임. 저성장 가치주에서 벗어나 실적 성장을 겸비한 가치주로 거듭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원 상향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5배, 0.2배로 양호한 실적과 우수한 재무구조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임. 지난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 배당성향은 30% 수준을 기록함.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3%, 5.3%로 예상함.
참조: https://vo.la/dvrVq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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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본질가치를 찾다
■ 3Q OP 772억원(+459.5%, YoY), 호실적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원(+301.8%, YoY), 영업이익 772억원(+1,424.1%, YoY)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영업실적이 큰 폭 성장하는 것은 현대그린푸드(23/4Q)와 현대홈쇼핑(24/2Q)의 연결 편입 효과와 현대에버다임, 현대리바트 등 종속 법인 전반의 매출 호조 때문임.
■ 저성장 가치주에서 성장 가치주로 환골탈태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5조원(+185.7%, YoY), 영업이익 2,658억원(흑전, YoY)로 수정 전망함. 내년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 가능할 것임. 외형성장률은 17.6%로 둔화될 것이지만, 영업이익 증가율 41.2%를 기록할 전망임. 저성장 가치주에서 벗어나 실적 성장을 겸비한 가치주로 거듭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원 상향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5배, 0.2배로 양호한 실적과 우수한 재무구조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임. 지난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 배당성향은 30% 수준을 기록함.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3%, 5.3%로 예상함.
참조: https://vo.la/dvrVq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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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8/27 (화)
지누스(013890) - 턴어라운드와 재평가
■ 상반기 최악의 실적에서 벗어나 긍정적 변화의 기틀 마련
지난 상반기까지 33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할 것임. 긍정적인 변화는 1) 비효율 SKU 축소 및 창고 효율화(적자 SKU 생산 중단 완료, 매트리스 반덤핑 이슈 해소), 2) 고객사 재고 축소 정책 이슈 해소(매트리스부터 적정재고 도달, 5월부터 고객사의 발주 정상화), 3) 가격 경쟁력 회복(물류비 절감한 스몰박스로 전환, 스몰박스 판매 호조) 등임.
■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는 내년부터
올해 연간 매출액 9,042원(-5.1% YoY), 영업이익 103억원(-43.9% YoY)으로 수정 전망함. 최악의 상황을 경험했던 영업실적은 올해 하반기 점진적인 회복세를 기록한 후 내년에는 큰 폭의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E 103억원→25E 423억원)가 가능할 것임. 제품과 지역 확장을 통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할 뿐만 아니라 향후 강도는 더욱 강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원 상향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B 0.5배)은 여전함. 구조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해 주가 재평가 계기를 마련함.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세,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을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함.
참조: https://vo.la/ObFKMG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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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013890) - 턴어라운드와 재평가
■ 상반기 최악의 실적에서 벗어나 긍정적 변화의 기틀 마련
지난 상반기까지 33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할 것임. 긍정적인 변화는 1) 비효율 SKU 축소 및 창고 효율화(적자 SKU 생산 중단 완료, 매트리스 반덤핑 이슈 해소), 2) 고객사 재고 축소 정책 이슈 해소(매트리스부터 적정재고 도달, 5월부터 고객사의 발주 정상화), 3) 가격 경쟁력 회복(물류비 절감한 스몰박스로 전환, 스몰박스 판매 호조) 등임.
■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는 내년부터
올해 연간 매출액 9,042원(-5.1% YoY), 영업이익 103억원(-43.9% YoY)으로 수정 전망함. 최악의 상황을 경험했던 영업실적은 올해 하반기 점진적인 회복세를 기록한 후 내년에는 큰 폭의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E 103억원→25E 423억원)가 가능할 것임. 제품과 지역 확장을 통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할 뿐만 아니라 향후 강도는 더욱 강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원 상향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B 0.5배)은 여전함. 구조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해 주가 재평가 계기를 마련함.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세,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을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함.
참조: https://vo.la/ObFKMG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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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27(화)
신인들의 성적표-2024년 2분기 실적 점검
■ 2024년 2분기 정기보고서 제출
- '24년 8월 14일은 12월 결산사의 정기보고서인 반기보고서(2024.06)를 제출해야하는 기한
- 신규상장 기업의 경우 15일의 기한 연장을 부여 받아 연장 기한 내 정기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도 발생
- 정기보고서 제출 기한에 임박하여 신규 상장하는 기업은 분기/반기보고서의 제출 의무가 다음 분기부터 적용
■ 신인들의 2024년 2분기 실적 점검
- 주목할 만한 기업은 외형과 이익 성장률, 수익성에서 모두 상위권을 기록한 시프트업, 산일전기, 제이투케이바이오, 레이저옵텍을 실적 우수 기업군 제시
- 2가지 항목에서 양호한 실적 성장세를 보여준 HD현대마린솔루션, 에이피알, 밀리의 서재 등도 관심 기업군 제시
- 한중엔시에스, 노브랜드, 삐아 등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기업군의 향후 주가 흐름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tWVxx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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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들의 성적표-2024년 2분기 실적 점검
■ 2024년 2분기 정기보고서 제출
- '24년 8월 14일은 12월 결산사의 정기보고서인 반기보고서(2024.06)를 제출해야하는 기한
- 신규상장 기업의 경우 15일의 기한 연장을 부여 받아 연장 기한 내 정기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도 발생
- 정기보고서 제출 기한에 임박하여 신규 상장하는 기업은 분기/반기보고서의 제출 의무가 다음 분기부터 적용
■ 신인들의 2024년 2분기 실적 점검
- 주목할 만한 기업은 외형과 이익 성장률, 수익성에서 모두 상위권을 기록한 시프트업, 산일전기, 제이투케이바이오, 레이저옵텍을 실적 우수 기업군 제시
- 2가지 항목에서 양호한 실적 성장세를 보여준 HD현대마린솔루션, 에이피알, 밀리의 서재 등도 관심 기업군 제시
- 한중엔시에스, 노브랜드, 삐아 등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기업군의 향후 주가 흐름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tWVxx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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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흥국전략/국내시황 정진수]
Market view 08/27(화)
중국의 배터리 공급 과잉은 공멸 아닌 자멸
- 중국 배터리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중국을 넘어 글로벌 배터리 업계 전반에 확산 중임. 중국의 올해 상반기 리튬이온 배터리는 전년동기대비 20% 증산한 약 480GWh(전기차용 배터리 203GWh, ESS용 배터리 사용량 103GWh)를 기록했으며, 약 170GWh가 잉여 물량이었음
- 다만 2차전지 산업이 가진 특수성으로 인해 과거 디스플레이, 태양광과 같은 출혈 경쟁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2차전지 수출 물량이 가장 많은 중국도 전체 생산량에서 수출 비중은 약 12% 정도
- 2차전지는 다른 장치산업과 다르게 1)무게로 인한 물류 비용, 2)리튬이온의 위험성 및 유해성, 3)안정 보장을 위한 시험요약서 의무 제출 요구 등의 차원에서 운송에 어려움이 존재
- 중국의 2차전지 산업은 수출이 어려운 특수성을 극복하고 내수의 한계를 미리 대비하기 위한 해외 거점 투자를 진행 중이며, 이 과정에서 국내 2차전지 기업과 마찰이 불가피함.
- 다만 중국의 제조업 파워는 아직까진 중국 내에서 생산됐을 때에만 해당된다는 점과 선진국 시장에서 선점 효과를 기반한 국내 기업의 경쟁 우위를 고려했을 때, 현재 중국발 공급 과잉에 대한 공포는 과도하다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vo.la/Rcug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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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view 08/27(화)
중국의 배터리 공급 과잉은 공멸 아닌 자멸
- 중국 배터리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중국을 넘어 글로벌 배터리 업계 전반에 확산 중임. 중국의 올해 상반기 리튬이온 배터리는 전년동기대비 20% 증산한 약 480GWh(전기차용 배터리 203GWh, ESS용 배터리 사용량 103GWh)를 기록했으며, 약 170GWh가 잉여 물량이었음
- 다만 2차전지 산업이 가진 특수성으로 인해 과거 디스플레이, 태양광과 같은 출혈 경쟁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2차전지 수출 물량이 가장 많은 중국도 전체 생산량에서 수출 비중은 약 12% 정도
- 2차전지는 다른 장치산업과 다르게 1)무게로 인한 물류 비용, 2)리튬이온의 위험성 및 유해성, 3)안정 보장을 위한 시험요약서 의무 제출 요구 등의 차원에서 운송에 어려움이 존재
- 중국의 2차전지 산업은 수출이 어려운 특수성을 극복하고 내수의 한계를 미리 대비하기 위한 해외 거점 투자를 진행 중이며, 이 과정에서 국내 2차전지 기업과 마찰이 불가피함.
- 다만 중국의 제조업 파워는 아직까진 중국 내에서 생산됐을 때에만 해당된다는 점과 선진국 시장에서 선점 효과를 기반한 국내 기업의 경쟁 우위를 고려했을 때, 현재 중국발 공급 과잉에 대한 공포는 과도하다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vo.la/Rcug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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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2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89.25pt (-0.32%) / KOSDAQ 764.95pt (-0.24%)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경계감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3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3,70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5억원, 4,065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2.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250.5pt (+0.02%) / S&P500 5625.8pt (+0.16%)
나스닥 17754.82pt (+0.16%) / 러셀2000 2203pt (-0.67%)
- 미국 증시는 달러 인덱스가 13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반등 및 소비자 심리 개선 흐름 소화하며 상승 마감
- IT(+0.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5%), 마스터카드(+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9%), 아마존(-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CS 20대 도시 주택가격 전년비 6.47% 상승, 예상치(6.14%) 상회
-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3.3 기록, 예상치(100.9) 상회
- 미국 8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7.7 기록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1.1원에 마감 (전일대비 +2.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0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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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89.25pt (-0.32%) / KOSDAQ 764.95pt (-0.24%)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경계감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3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3,70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5억원, 4,065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2.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250.5pt (+0.02%) / S&P500 5625.8pt (+0.16%)
나스닥 17754.82pt (+0.16%) / 러셀2000 2203pt (-0.67%)
- 미국 증시는 달러 인덱스가 13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반등 및 소비자 심리 개선 흐름 소화하며 상승 마감
- IT(+0.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5%), 마스터카드(+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9%), 아마존(-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CS 20대 도시 주택가격 전년비 6.47% 상승, 예상치(6.14%) 상회
-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3.3 기록, 예상치(100.9) 상회
- 미국 8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7.7 기록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1.1원에 마감 (전일대비 +2.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0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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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28(수)
디지털대성-더욱 강력해지고 있는 대성
■ 1H24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13%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949억원, 영업이익 88억원(opm 9.2%) 기록
- 패스교재와 모의고사 판매 집중 시점 차이에 따른 영향
- 다소 부진한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및 '25년 전망은 매우 긍정적
■ 더욱 강력해지고 있는 종합 교육 플랫폼
- '24년 7월부터 10월까지 4개 시즌의 프리미엄 온라인 모의고사 ‘강대모의고사X’ 수학 런칭
- 이감에 대한 지분이 확대 반영되는데, 실적이 집중되는 3분기 지배기업순이익부터 증가 효과 확인
- 의대관 증축을 완료하고 온기 실적이 반영되는 '25년 이후 더욱 가파른 성장 전망
참조: https://vo.la/VaTbi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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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더욱 강력해지고 있는 대성
■ 1H24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13%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949억원, 영업이익 88억원(opm 9.2%) 기록
- 패스교재와 모의고사 판매 집중 시점 차이에 따른 영향
- 다소 부진한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및 '25년 전망은 매우 긍정적
■ 더욱 강력해지고 있는 종합 교육 플랫폼
- '24년 7월부터 10월까지 4개 시즌의 프리미엄 온라인 모의고사 ‘강대모의고사X’ 수학 런칭
- 이감에 대한 지분이 확대 반영되는데, 실적이 집중되는 3분기 지배기업순이익부터 증가 효과 확인
- 의대관 증축을 완료하고 온기 실적이 반영되는 '25년 이후 더욱 가파른 성장 전망
참조: https://vo.la/VaTbi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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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08/29 (목)
2024년 9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9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브로드컴
- 9/1(일): (韓) 8월 수출입
- 9/2(월): (中) Caixin 제조업 PMI
- 9/3(화): (美) ISM 제조업, (韓) CPI
- 9/4(수): BoC 금리결정, (美) JOLTs, (中) Caixin 서비스업 PMI
- 9/5(목): 베이지북 발간, (美) ADP 신규고용/ISM 서비스업, (韓) 2분기 GDP(잠정치)
- 9/6(금): (美) 고용보고서, (유) 2분기 GDP(확정치), (韓) 경상수지
■ 9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오라클, 어도비
- 9/9(월): (中) CPI/PPI
- 9/10(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소비자신용, (中) 8월 수출입
- 9/11(수): 미국 대선 토론회(ABC), (美) CPI
- 9/12(목): ECB 금리결정, (美) PPI
- 9/13(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 9/14(토): (中) 실물경기지표
■ 9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페덱스
- 9/16(월): (美)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 9/17(화): (美) 소매판매/산업생산/NAHB 주택시장지수
- 9/18(수):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中) MLF 금리결정
- 9/19(목): FOMC(w/ S.E.P), BOE 금리결정, (美) 경기선행지수
- 9/20(금): BOJ 통정위, (中) LPR 결정
■ 9월 4주차 이후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론, 엑센츄어, 코스트코, 나이키
- 9/23(월): (美/유) Markit PMI(잠정치), (韓) 월초 20일 수출입
- 9/24(화): RBA 금리결정,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S&P CS 주택가격지수
- 9/25(수): (美) 신규주택매매, (韓) 소비심리
- 9/26(목): (美) 2분기 GDP(확정치)/내구재 신규수주(잠정치)
- 9/27(금): (美) PCE 보고서, (韓) BSI
- 9/30(금): (中) 9월 관영/Caixin PMI, (韓) 경기선행지수/산업생산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5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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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9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브로드컴
- 9/1(일): (韓) 8월 수출입
- 9/2(월): (中) Caixin 제조업 PMI
- 9/3(화): (美) ISM 제조업, (韓) CPI
- 9/4(수): BoC 금리결정, (美) JOLTs, (中) Caixin 서비스업 PMI
- 9/5(목): 베이지북 발간, (美) ADP 신규고용/ISM 서비스업, (韓) 2분기 GDP(잠정치)
- 9/6(금): (美) 고용보고서, (유) 2분기 GDP(확정치), (韓) 경상수지
■ 9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오라클, 어도비
- 9/9(월): (中) CPI/PPI
- 9/10(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소비자신용, (中) 8월 수출입
- 9/11(수): 미국 대선 토론회(ABC), (美) CPI
- 9/12(목): ECB 금리결정, (美) PPI
- 9/13(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 9/14(토): (中) 실물경기지표
■ 9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페덱스
- 9/16(월): (美)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 9/17(화): (美) 소매판매/산업생산/NAHB 주택시장지수
- 9/18(수):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中) MLF 금리결정
- 9/19(목): FOMC(w/ S.E.P), BOE 금리결정, (美) 경기선행지수
- 9/20(금): BOJ 통정위, (中) LPR 결정
■ 9월 4주차 이후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론, 엑센츄어, 코스트코, 나이키
- 9/23(월): (美/유) Markit PMI(잠정치), (韓) 월초 20일 수출입
- 9/24(화): RBA 금리결정,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S&P CS 주택가격지수
- 9/25(수): (美) 신규주택매매, (韓) 소비심리
- 9/26(목): (美) 2분기 GDP(확정치)/내구재 신규수주(잠정치)
- 9/27(금): (美) PCE 보고서, (韓) BSI
- 9/30(금): (中) 9월 관영/Caixin PMI, (韓) 경기선행지수/산업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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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89.83pt (+0.02%) / KOSDAQ 762.5pt (-0.32%)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반도체 관련주 반등이 이어진 가운데 바이오, 자동차 관련주 강세 속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9억원, 2,52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396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2.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091.42pt (-0.39%) / S&P500 5592.18pt (-0.60%)
나스닥 17556.03pt (-1.12%) / 러셀2000 2188.64pt (-0.65%)
- 미국 증시는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은 가운데 실적 발표 경계감에 따른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금융(+0.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0.9%), BofA(+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1%), 테슬라(-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6월 경기선행지수 109.0기록
- 유로존 7월 민간대출 전년동월대비 0.5% 증가
- 유로존 7월 M3 전년동월대비 2.3%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6.4원에 마감 (전일대비 +5.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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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89.83pt (+0.02%) / KOSDAQ 762.5pt (-0.32%)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반도체 관련주 반등이 이어진 가운데 바이오, 자동차 관련주 강세 속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9억원, 2,52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396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2.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091.42pt (-0.39%) / S&P500 5592.18pt (-0.60%)
나스닥 17556.03pt (-1.12%) / 러셀2000 2188.64pt (-0.65%)
- 미국 증시는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은 가운데 실적 발표 경계감에 따른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마감
- 금융(+0.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0.9%), BofA(+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1%), 테슬라(-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6월 경기선행지수 109.0기록
- 유로존 7월 민간대출 전년동월대비 0.5% 증가
- 유로존 7월 M3 전년동월대비 2.3%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6.4원에 마감 (전일대비 +5.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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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29(목)
흥국에프엔비-종합식품회사로 도약하는 과도기
■ '24/1H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30%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519억원, 영업이익 55억원(opm 10.5%) 기록
-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을 고려하면 2분기 큰 폭의 회복세는 긍정적으로 평가
- '24년은 최상위 고객사향 시즌 음료 베이스가 1분기 1개, 2분기 이후 4개로 진행
■ 해외 진출 본격화와 종합식품회사 도약
- 과일농축액 부문과 테일러팜스 부문에서 최상위 프랜차이즈 뿐 아니라 중저가 브랜드, 수입 브랜드까지 거래선 확대
- 테일러팜스의 아시아시장 확대도 순차적 진행 중
- '24년 하반기~ '25년 수출 증가 및 해외 시장 확대 등으로 그에 대한 성과 확인이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cjZpz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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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에프엔비-종합식품회사로 도약하는 과도기
■ '24/1H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30% YoY
- '24년 상반기 매출액 519억원, 영업이익 55억원(opm 10.5%) 기록
-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을 고려하면 2분기 큰 폭의 회복세는 긍정적으로 평가
- '24년은 최상위 고객사향 시즌 음료 베이스가 1분기 1개, 2분기 이후 4개로 진행
■ 해외 진출 본격화와 종합식품회사 도약
- 과일농축액 부문과 테일러팜스 부문에서 최상위 프랜차이즈 뿐 아니라 중저가 브랜드, 수입 브랜드까지 거래선 확대
- 테일러팜스의 아시아시장 확대도 순차적 진행 중
- '24년 하반기~ '25년 수출 증가 및 해외 시장 확대 등으로 그에 대한 성과 확인이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cjZpz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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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3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62.28pt (-1.02%) / KOSDAQ 756.04pt (-0.85%)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투자심리 위축과 반도체 관련주 중심의 매도세 이어진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19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57억원, 4,177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335.05pt (+0.59%) / S&P500 5591.96pt (0.00%)
나스닥 17516.43pt (-0.23%) / 러셀2000 2202.98pt (+0.66%)
- 미국 증시는 미국 2분기 GDP가 상향 조정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따른 낙폭 확대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스터카드(+1.9%), 비자(+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6.4%), 일라이 릴리(-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수정치) 전분기대비연율 3.0% 증가, 예상치(2.8%)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1 만건 기록, 예상치(23.2만건) 하회
- 미국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86.8 만건 기록, 예상치(187.0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2.8원에 마감 (전일대비 -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5.0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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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3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62.28pt (-1.02%) / KOSDAQ 756.04pt (-0.85%)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투자심리 위축과 반도체 관련주 중심의 매도세 이어진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6,19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57억원, 4,177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335.05pt (+0.59%) / S&P500 5591.96pt (0.00%)
나스닥 17516.43pt (-0.23%) / 러셀2000 2202.98pt (+0.66%)
- 미국 증시는 미국 2분기 GDP가 상향 조정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따른 낙폭 확대 소화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스터카드(+1.9%), 비자(+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6.4%), 일라이 릴리(-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수정치) 전분기대비연율 3.0% 증가, 예상치(2.8%)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1 만건 기록, 예상치(23.2만건) 하회
- 미국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86.8 만건 기록, 예상치(187.0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2.8원에 마감 (전일대비 -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5.0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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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흥국 퀀트 정상휘] 8/30(금)
Weekly US Monitor: 경기 둔화 흐름, 이익에 반영 중
□ 경기 둔화의 우려, 미국 기업 이익 성장 예상에도 반영 중
- S&P500 종목 이익 성장률 예상 추이: 올해보다 미래로의 이익 실현치가 이연 중
- 최근 제조업 수요 둔화 및 경기 성장세 둔화 움직임이 기업 이익에도 반영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
- 당장의 이익 실현에 대한 부정적 내러티브 지배적
□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경우에도 중단기적인 둔화 흐름 포착
- S&P500 기준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주간 증가율 0.31%, 3개월 증가율 2.97% 대비 이익 상향 추세 둔화
- 1개월 증가율 0.81%보다 소폭 회복한 모습이나 이는 월초 경기 둔화 우려 증폭에 따른 이익 상향세 조정의 영향이 큼
- 반도체, 미디어/엔터, 제약 업종이 증가율 및 증가 기여도 측면 모두에서 주간 S&P500 이익 상향을 이끈 모습 포착
- 금융서비스, 보험 등 금융 업종의 상대적인 이익모멘텀 둔화 두드러져
□ 밸류에이션 흐름까지 고려시 선호되는 업종은 헬스케어 장비, 자동차
- EPS x PER, ROE x PBR 사분면에서 S&P500의 위치와 밸류에이션이 현재 1표준편차를 넘어가서 Over-Valued로 판단되는 업종 제거를 고려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77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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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US Monitor: 경기 둔화 흐름, 이익에 반영 중
□ 경기 둔화의 우려, 미국 기업 이익 성장 예상에도 반영 중
- S&P500 종목 이익 성장률 예상 추이: 올해보다 미래로의 이익 실현치가 이연 중
- 최근 제조업 수요 둔화 및 경기 성장세 둔화 움직임이 기업 이익에도 반영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
- 당장의 이익 실현에 대한 부정적 내러티브 지배적
□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경우에도 중단기적인 둔화 흐름 포착
- S&P500 기준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주간 증가율 0.31%, 3개월 증가율 2.97% 대비 이익 상향 추세 둔화
- 1개월 증가율 0.81%보다 소폭 회복한 모습이나 이는 월초 경기 둔화 우려 증폭에 따른 이익 상향세 조정의 영향이 큼
- 반도체, 미디어/엔터, 제약 업종이 증가율 및 증가 기여도 측면 모두에서 주간 S&P500 이익 상향을 이끈 모습 포착
- 금융서비스, 보험 등 금융 업종의 상대적인 이익모멘텀 둔화 두드러져
□ 밸류에이션 흐름까지 고려시 선호되는 업종은 헬스케어 장비, 자동차
- EPS x PER, ROE x PBR 사분면에서 S&P500의 위치와 밸류에이션이 현재 1표준편차를 넘어가서 Over-Valued로 판단되는 업종 제거를 고려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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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74.31pt (+0.45%) / KOSDAQ 767.66pt (+1.54%)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하락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관련주 반등이 이어진 가운데 바이오 업종 강세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4,8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54억원, 3,805억원 순매도
- 조선(+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63.08pt (+0.55%) / S&P500 5648.4pt (+1.01%)
나스닥 17713.62pt (+1.13%) / 러셀2000 2217.63pt (+0.67%)
- 미국 증시는 미 7월 PCE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9월 금리인하 전망 강화된 가운데 기술주를 비롯한 전 업종 동반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8%), 아마존(+3.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7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5.5% 증가, 예상치(7.5%) 하회
- 미국 7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미국 7월 개인소비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5%)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7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8.2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2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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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0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74.31pt (+0.45%) / KOSDAQ 767.66pt (+1.54%)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하락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관련주 반등이 이어진 가운데 바이오 업종 강세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4,8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54억원, 3,805억원 순매도
- 조선(+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63.08pt (+0.55%) / S&P500 5648.4pt (+1.01%)
나스닥 17713.62pt (+1.13%) / 러셀2000 2217.63pt (+0.67%)
- 미국 증시는 미 7월 PCE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9월 금리인하 전망 강화된 가운데 기술주를 비롯한 전 업종 동반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8%), 아마존(+3.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7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5.5% 증가, 예상치(7.5%) 하회
- 미국 7월 PCE물가 전년동월대비 2.5% 상승, 예상치(2.5%) 부합
- 미국 7월 개인소비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5%)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7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8.2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2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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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 김지현] 9/2(월)
롯데이노베이트-칼리버스 후기: 확장성에 주목
■ 칼리버스 8월 29일 공식 출시
롯데이노베이트가 21년 7월 인수한 칼리버스가 3년만에 ‘칼리버스’라는 메타버스를 오픈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중 유일하게 실감형 초 현실주의 그래픽을 채택하고 있음
7월 중 열렸던 글로벌 최대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와의 협력 무대가 이번 가을 중 오픈 될 예정
■ 칼리버스, 게임과 다른 점
메타버스는 게임과 지원 하드웨어 플랫폼과 그래픽 및 일부 기술에서 유사성을 지니지만 존재의 목적성 자체가 다름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상호보완적인 관계, 경제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 칼리버스는 칼리움이라는 재화가 존재하며 UGQ라는 유저의 콘텐츠 공급이 가능
칼리움 내에서는 유저가 직접 UGQ(User Generated Quest)를 생성 가능. 창작 레벨이 올라갈수록 지불되는 비용(사파이어) 높아짐
유저는 콘텐츠를 창작하고 소비하며 풍부한 메타버스 내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칼리버스 첫인상: 확장성에 주목
아바타의 커스텀 자유도 뿐 아니라 언리언5엔진을 사용하여 여의도 면적의 34배인 133만평 규모의 ‘오리진 시티’공간을 구현
기존의 메타버스와는 차별되는 모습으로 리얼 타임 렌더링을 통해 메타버스 안에 실제 사람의 모습이 들어간 콘텐츠를 시도
다만, 플랫폼 내 콘텐츠는 아직 미흡. 7월 중 열렸던 글로벌 최대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와의 협력 무대가 이번 가을 중 오픈 될 예정
추후 롯데 계열사 이외에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와 연계된 콘텐츠가 확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url.kr/t58h34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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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칼리버스 후기: 확장성에 주목
■ 칼리버스 8월 29일 공식 출시
롯데이노베이트가 21년 7월 인수한 칼리버스가 3년만에 ‘칼리버스’라는 메타버스를 오픈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중 유일하게 실감형 초 현실주의 그래픽을 채택하고 있음
7월 중 열렸던 글로벌 최대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와의 협력 무대가 이번 가을 중 오픈 될 예정
■ 칼리버스, 게임과 다른 점
메타버스는 게임과 지원 하드웨어 플랫폼과 그래픽 및 일부 기술에서 유사성을 지니지만 존재의 목적성 자체가 다름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상호보완적인 관계, 경제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 칼리버스는 칼리움이라는 재화가 존재하며 UGQ라는 유저의 콘텐츠 공급이 가능
칼리움 내에서는 유저가 직접 UGQ(User Generated Quest)를 생성 가능. 창작 레벨이 올라갈수록 지불되는 비용(사파이어) 높아짐
유저는 콘텐츠를 창작하고 소비하며 풍부한 메타버스 내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칼리버스 첫인상: 확장성에 주목
아바타의 커스텀 자유도 뿐 아니라 언리언5엔진을 사용하여 여의도 면적의 34배인 133만평 규모의 ‘오리진 시티’공간을 구현
기존의 메타버스와는 차별되는 모습으로 리얼 타임 렌더링을 통해 메타버스 안에 실제 사람의 모습이 들어간 콘텐츠를 시도
다만, 플랫폼 내 콘텐츠는 아직 미흡. 7월 중 열렸던 글로벌 최대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와의 협력 무대가 이번 가을 중 오픈 될 예정
추후 롯데 계열사 이외에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와 연계된 콘텐츠가 확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url.kr/t58h34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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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9/2 (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미국 경기에 관한 3가지 장면
- 8월초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급격한 조정을 보인 이래, 각종 지표들의 발표가 이어지는 동안 침체에 대한 우려는 점차 희석되는 양상
- 지난 29일 발표된 미국 2분기 GDP는 전분기대비 연율 3% 증가한 것으로 집계
- 수정치 발표에서 확인한 것은 지난 7월 속보치(+2.8%)에 비해 0.2%p 더 증가한 양호한 결과, 속보치와 수정치의 차이는 대부분 민간소비의 증가로 설명
- 민간소비의 증가는 상품과 서비스 모두에서 고루 확인되었고 투자의 감소는 재고변동에서 기인
- 연준의 금리인하 예고와 더불어 미국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해소될 가능성이 제기. 2년만기 국채와 10년만기 국채 스프레드는 -0.1%p 이내로 좁혀짐
- 최근 기술주의 등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엔비디아의 등락과 밸류에이션 문제도 주요 관심사로 부상한 상태.
- 이번 조정으로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EPS기준 P/E 배율은 33.8배, TTM기준 P/E 배율은 55.1배까지 하락. 가격 부담이 낮아진 점은 향후 핵심 기술주의 행보가 견조 가능성 제기
참조: https://url.kr/t58h3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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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미국 경기에 관한 3가지 장면
- 8월초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급격한 조정을 보인 이래, 각종 지표들의 발표가 이어지는 동안 침체에 대한 우려는 점차 희석되는 양상
- 지난 29일 발표된 미국 2분기 GDP는 전분기대비 연율 3% 증가한 것으로 집계
- 수정치 발표에서 확인한 것은 지난 7월 속보치(+2.8%)에 비해 0.2%p 더 증가한 양호한 결과, 속보치와 수정치의 차이는 대부분 민간소비의 증가로 설명
- 민간소비의 증가는 상품과 서비스 모두에서 고루 확인되었고 투자의 감소는 재고변동에서 기인
- 연준의 금리인하 예고와 더불어 미국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해소될 가능성이 제기. 2년만기 국채와 10년만기 국채 스프레드는 -0.1%p 이내로 좁혀짐
- 최근 기술주의 등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엔비디아의 등락과 밸류에이션 문제도 주요 관심사로 부상한 상태.
- 이번 조정으로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EPS기준 P/E 배율은 33.8배, TTM기준 P/E 배율은 55.1배까지 하락. 가격 부담이 낮아진 점은 향후 핵심 기술주의 행보가 견조 가능성 제기
참조: https://url.kr/t58h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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