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신흥국전략/국내시황 정진수]
Market view 08/13(화)
중국 배터리 산업 동향 점검: 중국의 속사정
- 7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87.8만 대(판매 침투율 51.1%)로 내연기관 자동차 판매량을 처음으로 앞섰고, 따라서 정부의 중장기 목표인 2030년 판매 침투율 60%를 5년이나 앞당겨 실현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 많은 지표와 객관적 증거들이 중국의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이 연착륙 궤도에 진입한 사실을 입증하고 있지만 1)전기차 대당 배터리 탑재량 둔화, 2)과열적인 시장 경쟁 환경으로 인해 중국은 다른 의미의 캐즘(Chasm)을 겪는 중으로 판단
- 이미 레드오션화가 진행 중인 내수 시장에서 탈피하기 위해 중국 배터리 산업은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고, 중국 배터리 밸류체인의 해외 투자에서 나타나는 특징은 1)무리한 해외 진출 추진, 2)중국 배터리 산업에 대한 해외 시장의 정책적 저항임
- 중국 LFP 배터리 셀가격은 NCM 대비 큰 낙폭을 기록 중인 가운데, 배터리 원가에서 중요한 양극재의 가격은 LFP의 가격 하락세가 정체된 반면 NCM은 하락이 지속되고 있음.
- 이는 국내 삼원계 배터리 사업에 유리한 마진 구조로 전환되는 중임을 의미하며, 중국 배터리 밸류체인 중 현금 흐름과 CAPEX 둔화가 가파른 양극재와 전해액 분야에서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의 모멘텀 회복을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vo.la/YVOyxL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Market view 08/13(화)
중국 배터리 산업 동향 점검: 중국의 속사정
- 7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87.8만 대(판매 침투율 51.1%)로 내연기관 자동차 판매량을 처음으로 앞섰고, 따라서 정부의 중장기 목표인 2030년 판매 침투율 60%를 5년이나 앞당겨 실현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 많은 지표와 객관적 증거들이 중국의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이 연착륙 궤도에 진입한 사실을 입증하고 있지만 1)전기차 대당 배터리 탑재량 둔화, 2)과열적인 시장 경쟁 환경으로 인해 중국은 다른 의미의 캐즘(Chasm)을 겪는 중으로 판단
- 이미 레드오션화가 진행 중인 내수 시장에서 탈피하기 위해 중국 배터리 산업은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고, 중국 배터리 밸류체인의 해외 투자에서 나타나는 특징은 1)무리한 해외 진출 추진, 2)중국 배터리 산업에 대한 해외 시장의 정책적 저항임
- 중국 LFP 배터리 셀가격은 NCM 대비 큰 낙폭을 기록 중인 가운데, 배터리 원가에서 중요한 양극재의 가격은 LFP의 가격 하락세가 정체된 반면 NCM은 하락이 지속되고 있음.
- 이는 국내 삼원계 배터리 사업에 유리한 마진 구조로 전환되는 중임을 의미하며, 중국 배터리 밸류체인 중 현금 흐름과 CAPEX 둔화가 가파른 양극재와 전해액 분야에서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의 모멘텀 회복을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vo.la/YVOyxL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IT부품/전기전자 박희철] - 8/13(화)
IT부품 Initiation - AI가 촉발한 IT 하드웨어 지각 변동
AI의 등장으로 인한 IT 업계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빅테크들의 투자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수익성 우려보다는 매력있는 기업을 선별할 시점입니다. 주요 수요처별로 투자 포인트를 확인하고 차세대 먹거리인 유리기판에 대해서도 체크해보았습니다.
■ 투자전략
- Key word : 고성능 수요, AI 디바이스 확산, 유리기판
- Top Picks :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 IT 인프라
1. 여전히 빅테크 CapEx 견조
2. 하이엔드향 공급망 투자매력 지속
3. 핵심 부품 대응 능력 및 Capa 확대 여부 체크 필요
■ 개인용 IT 디바이스
1. 중장기적인 AI 디바이스 확산 기대
2. Top-Tier 고객사 하이엔드 및 프리미엄 제품군 공급망 주목 필요
3. AI 지원으로 인한 신규 수요 부각 전망
■ 유리기판
1. AI가 야기한 고성능 수요로 인한 신규 시장
2. 관건은 양산 수율, 양산 관련 밸류체인 주목 필요
1. 삼성전기(BUY/T.P. 205,000원)
2. 이수페타시스(BUY/T.P. 58,000원)
3. LG전자(BUY/T.P. 130,000원)
4. LG이노텍(BUY/T.P. 320,000원)
5. 비에이치(BUY/T.P. 27,000원)
6. 드림텍(BUY/T.P. 11,000원)
7. 아이티엠반도체(BUY/T.P. 28,000원)
8. 티엘비(BUY/T.P. 23,000원)
9. 켐트로닉스(Not Rated)
10. 태성(Not Rated)
보고서: https://vo.la/YXTmOQ
흥국증권 IT부품/전기전자 담당 박희철(02-6742-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부품 Initiation - AI가 촉발한 IT 하드웨어 지각 변동
AI의 등장으로 인한 IT 업계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빅테크들의 투자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수익성 우려보다는 매력있는 기업을 선별할 시점입니다. 주요 수요처별로 투자 포인트를 확인하고 차세대 먹거리인 유리기판에 대해서도 체크해보았습니다.
■ 투자전략
- Key word : 고성능 수요, AI 디바이스 확산, 유리기판
- Top Picks :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 IT 인프라
1. 여전히 빅테크 CapEx 견조
2. 하이엔드향 공급망 투자매력 지속
3. 핵심 부품 대응 능력 및 Capa 확대 여부 체크 필요
■ 개인용 IT 디바이스
1. 중장기적인 AI 디바이스 확산 기대
2. Top-Tier 고객사 하이엔드 및 프리미엄 제품군 공급망 주목 필요
3. AI 지원으로 인한 신규 수요 부각 전망
■ 유리기판
1. AI가 야기한 고성능 수요로 인한 신규 시장
2. 관건은 양산 수율, 양산 관련 밸류체인 주목 필요
1. 삼성전기(BUY/T.P. 205,000원)
2. 이수페타시스(BUY/T.P. 58,000원)
3. LG전자(BUY/T.P. 130,000원)
4. LG이노텍(BUY/T.P. 320,000원)
5. 비에이치(BUY/T.P. 27,000원)
6. 드림텍(BUY/T.P. 11,000원)
7. 아이티엠반도체(BUY/T.P. 28,000원)
8. 티엘비(BUY/T.P. 23,000원)
9. 켐트로닉스(Not Rated)
10. 태성(Not Rated)
보고서: https://vo.la/YXTmOQ
흥국증권 IT부품/전기전자 담당 박희철(02-6742-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1.5pt (+0.12%) / KOSDAQ 764.86pt (-1.02%)
- 국내 증시는 전일에 이어 반도체 대형주 상승이 지속된 가운데 주요 지표 발표를 앞두고 보험, 통신 등 방어주 업종 강세 보이며 혼조 마감
- 외국인이 1,328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83억원, 634억원 순매도
- 보험(+3.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5.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9765.64pt (+1.04%) / S&P500 5434.43pt (+1.68%)
나스닥 17187.61pt (+2.43%) / 러셀2000 2095.19pt (+1.61%)
- 미국 증시는 미 7월 P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인하 기대감 강화된 가운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IT(+3.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6.5%), 테슬라(+5.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1.0%), 존슨앤드존슨(-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PPI 전월대비 0.1% 상승, 예상치(0.2%) 하회
- 미국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3.7 기록, 예상치(91.5) 상회
- 중국 7월 M2 전년동월대비 6.3% 증가, 예상치(6.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6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65.8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8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1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1.5pt (+0.12%) / KOSDAQ 764.86pt (-1.02%)
- 국내 증시는 전일에 이어 반도체 대형주 상승이 지속된 가운데 주요 지표 발표를 앞두고 보험, 통신 등 방어주 업종 강세 보이며 혼조 마감
- 외국인이 1,328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83억원, 634억원 순매도
- 보험(+3.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5.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9765.64pt (+1.04%) / S&P500 5434.43pt (+1.68%)
나스닥 17187.61pt (+2.43%) / 러셀2000 2095.19pt (+1.61%)
- 미국 증시는 미 7월 P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인하 기대감 강화된 가운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IT(+3.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6.5%), 테슬라(+5.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1.0%), 존슨앤드존슨(-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PPI 전월대비 0.1% 상승, 예상치(0.2%) 하회
- 미국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3.7 기록, 예상치(91.5) 상회
- 중국 7월 M2 전년동월대비 6.3% 증가, 예상치(6.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6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65.8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8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 8/14(수)
덕산네오룩스-달라진 체력
■ 2Q24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12% YoY
- A시리즈와 아이패드 신제품의 OLED 전환으로 상반기 비수기임에도 높은 매출액을 달성
- 디바이스의 연산량 증가로 인한 저전력 OLED 패널의 니즈는 지속해서 증가
■ Black PDL 확대 기대감 유효
- 2분기 매출액은 557억원(+6% QoQ, +18% YoY), 영업이익은 135억원(+10% QoQ, +34% YoY, OPM 24.2%)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북미향 플래그십 모델과 폴더블 양산이 시작되며, 신규 재료세트가 적용. 또한 8.6세대향 개발 매출이 본격화
- Black PDL(COE) 적용을 통해 디바이스의 저전력 특성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음. 최근 온디바이스 AI의 탑재로 인해 연산량이 증가하며 고객사들의 저전력 요구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향후 IT OLED까지 소재의 확대 적용이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1,000원 하향
보고서: https://vo.la/pJBkL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덕산네오룩스-달라진 체력
■ 2Q24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12% YoY
- A시리즈와 아이패드 신제품의 OLED 전환으로 상반기 비수기임에도 높은 매출액을 달성
- 디바이스의 연산량 증가로 인한 저전력 OLED 패널의 니즈는 지속해서 증가
■ Black PDL 확대 기대감 유효
- 2분기 매출액은 557억원(+6% QoQ, +18% YoY), 영업이익은 135억원(+10% QoQ, +34% YoY, OPM 24.2%)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북미향 플래그십 모델과 폴더블 양산이 시작되며, 신규 재료세트가 적용. 또한 8.6세대향 개발 매출이 본격화
- Black PDL(COE) 적용을 통해 디바이스의 저전력 특성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음. 최근 온디바이스 AI의 탑재로 인해 연산량이 증가하며 고객사들의 저전력 요구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향후 IT OLED까지 소재의 확대 적용이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1,000원 하향
보고서: https://vo.la/pJBkL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https://t.me/ujlee_tech
흥국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 김지현] 8/14 (수)
크래프톤-PUBG가 해냈다
■ 2Q24 Review: PUBG만으로도 이정도
2분기 매출액은 7,070억원(82.7% YoY, 6.2% QoQ), 영업이익은 3,321억원(+152.6% YoY, 7.0% QoQ, opm +47.0%)을 기록
2분기에 이루어졌던 에란겔 클래식 모드와 뉴진스와의 콜라보 영향으로 PU는 전년 대비 130% 성장
■ 게임스컴, 3종 출품으로 글로벌 관심도 증가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글로벌 CBT 테스트를 8월 완료 후 4분기 글로벌 출시
<inZOI>는 2024년 스팀 얼리억세스 출시로 일정이 일부 가시화
추가적으로 일본 Tango Gameworks 개발팀을 전체로 떠오는 구조로 투자.
해당 게임 스튜디오는 서바이벌 호러, 애견 어드벤처, 리듬 액션 장르 등 글로벌 팬을 구축하고 있는 장르의 성공 경험을 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70,000원
트래픽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예상 매출액 조정으로 인해 상향, 신작의 출시 시점이 2024년 연내 얼리억세스로 소통되며 IP 다각화에 의한 할증을 10% 적용한 24배를 적용
보고서: https://url.kr/mubszj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크래프톤-PUBG가 해냈다
■ 2Q24 Review: PUBG만으로도 이정도
2분기 매출액은 7,070억원(82.7% YoY, 6.2% QoQ), 영업이익은 3,321억원(+152.6% YoY, 7.0% QoQ, opm +47.0%)을 기록
2분기에 이루어졌던 에란겔 클래식 모드와 뉴진스와의 콜라보 영향으로 PU는 전년 대비 130% 성장
■ 게임스컴, 3종 출품으로 글로벌 관심도 증가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글로벌 CBT 테스트를 8월 완료 후 4분기 글로벌 출시
<inZOI>는 2024년 스팀 얼리억세스 출시로 일정이 일부 가시화
추가적으로 일본 Tango Gameworks 개발팀을 전체로 떠오는 구조로 투자.
해당 게임 스튜디오는 서바이벌 호러, 애견 어드벤처, 리듬 액션 장르 등 글로벌 팬을 구축하고 있는 장르의 성공 경험을 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70,000원
트래픽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예상 매출액 조정으로 인해 상향, 신작의 출시 시점이 2024년 연내 얼리억세스로 소통되며 IP 다각화에 의한 할증을 10% 적용한 24배를 적용
보고서: https://url.kr/mubszj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14(수)
쏘카-SOCAR 2.0 전략의 정착
■ 2Q24 Review: 매출액 -2%, 영업이익 적전 YoY
- '24년 2분기 매출액 1,018억원, 영업이익 -67억원(opm -6.5%) 기록
- '23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SOCAR 2.0’ 미래 성장 전략과 그에 따른 전략적 투자의 과정‘이었다고 판단
- 전년동기대비 일레클 1.6배, 모두의주차장 1.3배, 스테이 1.6배 등 눈에 띄게 우상향하는 운영 지표 기록
■ 이제부터 SOCAR 2.0의 승부처
- 아직은 실적에서 눈에 띄지 않지만, 긍정적 내부 운영 지표 변화에서 “SOCAR 2.0 전략의 정착”이라 평가
- 전략적 투자 이후 카셰어링 중심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경쟁력과 수익실현을 보여줘야할 상황
- 하반기 카셰어링의 계절적 성수기 도래 및 마케팅 비용 감소, 전사적인 서비스 고도화의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
참조: https://vo.la/neQhu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쏘카-SOCAR 2.0 전략의 정착
■ 2Q24 Review: 매출액 -2%, 영업이익 적전 YoY
- '24년 2분기 매출액 1,018억원, 영업이익 -67억원(opm -6.5%) 기록
- '23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SOCAR 2.0’ 미래 성장 전략과 그에 따른 전략적 투자의 과정‘이었다고 판단
- 전년동기대비 일레클 1.6배, 모두의주차장 1.3배, 스테이 1.6배 등 눈에 띄게 우상향하는 운영 지표 기록
■ 이제부터 SOCAR 2.0의 승부처
- 아직은 실적에서 눈에 띄지 않지만, 긍정적 내부 운영 지표 변화에서 “SOCAR 2.0 전략의 정착”이라 평가
- 전략적 투자 이후 카셰어링 중심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경쟁력과 수익실현을 보여줘야할 상황
- 하반기 카셰어링의 계절적 성수기 도래 및 마케팅 비용 감소, 전사적인 서비스 고도화의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
참조: https://vo.la/neQhu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6(금)
SBS-녹록치 않은 매체환경 대비로는 선방중
■ 상대적 선방 기조 보이며 분기 흑자 전환
-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919억원(-11.4% YoY), 영업이익은 55억원(-68.9% YoY)을 기록
- 녹록치 않은 업황 대비 선방 중이나, 여전히 아쉬운 상황. 매체 다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광고판매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
-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2,750억원(+1.4% YoY), 영업이익은 96억원(-62.5% YoY)을 기록
- 스튜디오 프리즘 및 콘텐츠허브는 순항 중이나 스튜디오S의 <7인의 부활>은 흥행부진, SBS미디어넷(예능/스포츠/라이프 MPP)은 중계권료 부담으로 손실 기록
■ 올림픽 성과/광고는 기대 이하, 하반기 자회사들 선전 기대
- 파리올림픽은 시청률 측면에서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광고 선판매 부진에 따른 영향은 불가피할 전망. 스포츠이벤트 따른 일회성 손익효과는 이번이 마지막.
- 매체 다변화 기조에 따른 트래픽 분산으로 TV플랫폼에 대한 광고 선호도가 감소하는 추세를 되돌릴 만한 모멘텀이 필요
- <굿 파트너>, <지옥에서 온 판사>, <열혈사제2> 등의 성과 기대, 미디어넷의 흑자전환과 스튜디오 프리즘의 성과 구체화 등에 주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 자회사들의 대형화를 통한 확장전략은 진행되고 있으나, 보다 본질적인 수익성 회복의 시그널이 필요한 상황
참조: https://vo.la/sjQXD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BS-녹록치 않은 매체환경 대비로는 선방중
■ 상대적 선방 기조 보이며 분기 흑자 전환
-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919억원(-11.4% YoY), 영업이익은 55억원(-68.9% YoY)을 기록
- 녹록치 않은 업황 대비 선방 중이나, 여전히 아쉬운 상황. 매체 다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광고판매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
-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2,750억원(+1.4% YoY), 영업이익은 96억원(-62.5% YoY)을 기록
- 스튜디오 프리즘 및 콘텐츠허브는 순항 중이나 스튜디오S의 <7인의 부활>은 흥행부진, SBS미디어넷(예능/스포츠/라이프 MPP)은 중계권료 부담으로 손실 기록
■ 올림픽 성과/광고는 기대 이하, 하반기 자회사들 선전 기대
- 파리올림픽은 시청률 측면에서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광고 선판매 부진에 따른 영향은 불가피할 전망. 스포츠이벤트 따른 일회성 손익효과는 이번이 마지막.
- 매체 다변화 기조에 따른 트래픽 분산으로 TV플랫폼에 대한 광고 선호도가 감소하는 추세를 되돌릴 만한 모멘텀이 필요
- <굿 파트너>, <지옥에서 온 판사>, <열혈사제2> 등의 성과 기대, 미디어넷의 흑자전환과 스튜디오 프리즘의 성과 구체화 등에 주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 자회사들의 대형화를 통한 확장전략은 진행되고 있으나, 보다 본질적인 수익성 회복의 시그널이 필요한 상황
참조: https://vo.la/sjQXD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4.5pt (+0.88%) / KOSDAQ 776.83pt (+1.56%)
- 국내 증시는 미국 PPI 둔화 및 기술주 상승에 힘입어 반도체, 이차전지 동반 강세 보인 가운데 4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3,9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160억원, 1,145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5.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563.06pt (+1.39%) / S&P500 5543.22pt (+1.61%)
나스닥 17594.5pt (+2.34%) / 러셀2000 2135.469pt (+2.45%)
- 미국 증시는 미 7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완화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를 비롯한 대부분 업종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3.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6.6%), 테슬라(+6.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5%), 유나이티드헬스그룹(0.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CPI 전년동월대비 2.9% 상승, 예상치(3.0%) 하회
- 미국 7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2%) 부합
- 미국 7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0% 증가, 예상치(0.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6.2원에 마감 (전일대비 +9.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60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1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4.5pt (+0.88%) / KOSDAQ 776.83pt (+1.56%)
- 국내 증시는 미국 PPI 둔화 및 기술주 상승에 힘입어 반도체, 이차전지 동반 강세 보인 가운데 4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3,9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160억원, 1,145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5.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563.06pt (+1.39%) / S&P500 5543.22pt (+1.61%)
나스닥 17594.5pt (+2.34%) / 러셀2000 2135.469pt (+2.45%)
- 미국 증시는 미 7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완화된 가운데 대형 기술주를 비롯한 대부분 업종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3.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6.6%), 테슬라(+6.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5%), 유나이티드헬스그룹(0.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CPI 전년동월대비 2.9% 상승, 예상치(3.0%) 하회
- 미국 7월 Core CPI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예상치(3.2%) 부합
- 미국 7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0% 증가, 예상치(0.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6.2원에 마감 (전일대비 +9.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60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8/16(금)
미국, 이제 물가보다 고용, 경기
- 7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전월비 0.2%로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전년동월대비로는 2.9%로 낮아졌음
- 세부적으로는 에너지가격이 보합세를 나타낸 가운데 식품물가는 전월비 0.2%로 6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음
- 주거비물가는 전월비 0.4%, 전년대비 5.1%의 오름세를 지속하여 근원 서비스물가가 전월비 0.3%, 전년대비 4.9%로 높은 상승세로 CPI인플레이션의 대부분을 차지했음
- 신규 임대료 하락과 임금상승률 둔화가 시차를 두고 물가지표에 반영되고, 낮은 상품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보다 빠른 진전을 보일 가능성이 높음
- 7월 소매판매는 전월비 1.0%나 급증(시장예상치 0.4%), 전년대비로는 2.7% 증가했음
- 시장에서는 9월 FOMC에서 금리인하가 기정사실로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인하폭과 향후 속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 우리는 9월 연준의 빅컷(-50bp) 가능성보다는 베이비 스텝(-25bp)을 통한 연속적인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진 상황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6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8/16(금)
미국, 이제 물가보다 고용, 경기
- 7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전월비 0.2%로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전년동월대비로는 2.9%로 낮아졌음
- 세부적으로는 에너지가격이 보합세를 나타낸 가운데 식품물가는 전월비 0.2%로 6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음
- 주거비물가는 전월비 0.4%, 전년대비 5.1%의 오름세를 지속하여 근원 서비스물가가 전월비 0.3%, 전년대비 4.9%로 높은 상승세로 CPI인플레이션의 대부분을 차지했음
- 신규 임대료 하락과 임금상승률 둔화가 시차를 두고 물가지표에 반영되고, 낮은 상품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보다 빠른 진전을 보일 가능성이 높음
- 7월 소매판매는 전월비 1.0%나 급증(시장예상치 0.4%), 전년대비로는 2.7% 증가했음
- 시장에서는 9월 FOMC에서 금리인하가 기정사실로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인하폭과 향후 속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 우리는 9월 연준의 빅컷(-50bp) 가능성보다는 베이비 스텝(-25bp)을 통한 연속적인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진 상황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6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97.23pt (+1.99%) / KOSDAQ 786.33pt (+1.22%)
- 국내 증시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가운데 외국인 대량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58억원, 12,051억원 순매수
- 개인이 14,654억원 순매도
- 반도체(+4.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659.76pt (+0.24%) / S&P500 5554.25pt (+0.20%)
나스닥 17631.72pt (+0.21%) / 러셀2000 2141.92pt (+0.30%)
- 미국 증시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반등에 경기 둔화 우려 완화되며 매수 심리 이어진 가운데 옵션 만기일 및 개별 기업 이슈 소화하며 상승 마감
- 금융(+0.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4%), JP모건 체이스(+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8%), 일라이 릴리(-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123.8만건 기록, 예상치(133.3만건) 하회
- 미국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67.8 기록, 예상치(66.9) 상회
- 미국 8월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9% 기록, 예상치(2.8%)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0.7원에 마감 (전일대비 -15.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6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1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97.23pt (+1.99%) / KOSDAQ 786.33pt (+1.22%)
- 국내 증시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가운데 외국인 대량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58억원, 12,051억원 순매수
- 개인이 14,654억원 순매도
- 반도체(+4.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659.76pt (+0.24%) / S&P500 5554.25pt (+0.20%)
나스닥 17631.72pt (+0.21%) / 러셀2000 2141.92pt (+0.30%)
- 미국 증시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반등에 경기 둔화 우려 완화되며 매수 심리 이어진 가운데 옵션 만기일 및 개별 기업 이슈 소화하며 상승 마감
- 금융(+0.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4%), JP모건 체이스(+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8%), 일라이 릴리(-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123.8만건 기록, 예상치(133.3만건) 하회
- 미국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67.8 기록, 예상치(66.9) 상회
- 미국 8월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9% 기록, 예상치(2.8%)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0.7원에 마감 (전일대비 -15.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6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19(월)
동인기연-상반기보다 하반기가 좋아요
■ 2Q24 Review: 매출액 -0.3%, 영업이익 -27% YoY
- '24년 2분기 매출액 562억원, 영업이익 62억원(opm 11.0%) 기록
- 지난 6월 중순 이후 수출 선적 지연 사태가 발생하며 매출 인식이 이연된 점
- 등산용/캐쥬얼 백팩 기준 주문과 생산 가동률이 양호하며, 수출 선적 지연은 점차 해소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 신제품군 확대를 위한 개발 및 관련된 초도 생산 모두 순조롭게 진행 중
- 국내외 생산 법인의 '24년~'27년 생산 CAPA +50% 증설 역시 계획대로 시행 중
- 올해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추세가 더욱 긍정적인 점과 장기적인 성장세 전망
참조: https://vo.la/yEPdS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동인기연-상반기보다 하반기가 좋아요
■ 2Q24 Review: 매출액 -0.3%, 영업이익 -27% YoY
- '24년 2분기 매출액 562억원, 영업이익 62억원(opm 11.0%) 기록
- 지난 6월 중순 이후 수출 선적 지연 사태가 발생하며 매출 인식이 이연된 점
- 등산용/캐쥬얼 백팩 기준 주문과 생산 가동률이 양호하며, 수출 선적 지연은 점차 해소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 신제품군 확대를 위한 개발 및 관련된 초도 생산 모두 순조롭게 진행 중
- 국내외 생산 법인의 '24년~'27년 생산 CAPA +50% 증설 역시 계획대로 시행 중
- 올해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추세가 더욱 긍정적인 점과 장기적인 성장세 전망
참조: https://vo.la/yEPdS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 8/19(월)
화장품 Initiation - 대장장이의 밝은 미래
과거 화장품하면 중국, 한국의 화장품 업체들은 크든 작든 China Play로 인식되며 중국 내 화장품 시장의 성장세와 궤를 같이 해왔습니다. 2024년 들어 그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의 화장품은 이제 과거 China 중심 대형 브랜드사의 High-end 제품 판매에서 Non-China 지역 중심 인디 브랜드사의 가성비 제품 판매로 성장엔진을 교체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를 통해 화장품 섹터의 핵심적인 변화와 그에 맞는 투자전략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K-화장품의 어제와 오늘
1. 과거 중국 향 수출 중심 성장
2. Post-Covid 중국 소비 트렌드 변화
3. Non-China 판로 모색과 최근 성과
Ⅲ. Indie 브랜드 약진 속 ODM 수요 증가
1. 미국에서 잘 나가는 K-화장품의 핵심 성장 동력
2. 미국 내 K-화장품 Indie 브랜드들의 영업 전략
3. 한국 Indie 화장품의 약진 = ODM 수요 증가
Ⅳ.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Legacy Brand: 중국 사업 적자 리스크, Historical low P/E
2. Indie Brand: 비중국 화장품 시장 브랜드 경쟁력 상승
3. ODM: 높은 경쟁력 기반 안정적 Topline growth + 매력적인 Valuation
Ⅴ. 종목분석
1. 코스맥스 (192820): 글로벌 1위의 화장품 ODM 경쟁력
2. 한국콜마 (161890): Sun 제품 중심 강한 ODM 역량
3. 아모레퍼시픽 (090430): 이제 미래를 봐야 할 때
4. LG생활건강 (051900): 저가 매수 시점
보고서: https://vo.la/xWVjcV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화장품 Initiation - 대장장이의 밝은 미래
과거 화장품하면 중국, 한국의 화장품 업체들은 크든 작든 China Play로 인식되며 중국 내 화장품 시장의 성장세와 궤를 같이 해왔습니다. 2024년 들어 그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의 화장품은 이제 과거 China 중심 대형 브랜드사의 High-end 제품 판매에서 Non-China 지역 중심 인디 브랜드사의 가성비 제품 판매로 성장엔진을 교체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를 통해 화장품 섹터의 핵심적인 변화와 그에 맞는 투자전략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K-화장품의 어제와 오늘
1. 과거 중국 향 수출 중심 성장
2. Post-Covid 중국 소비 트렌드 변화
3. Non-China 판로 모색과 최근 성과
Ⅲ. Indie 브랜드 약진 속 ODM 수요 증가
1. 미국에서 잘 나가는 K-화장품의 핵심 성장 동력
2. 미국 내 K-화장품 Indie 브랜드들의 영업 전략
3. 한국 Indie 화장품의 약진 = ODM 수요 증가
Ⅳ.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Legacy Brand: 중국 사업 적자 리스크, Historical low P/E
2. Indie Brand: 비중국 화장품 시장 브랜드 경쟁력 상승
3. ODM: 높은 경쟁력 기반 안정적 Topline growth + 매력적인 Valuation
Ⅴ. 종목분석
1. 코스맥스 (192820): 글로벌 1위의 화장품 ODM 경쟁력
2. 한국콜마 (161890): Sun 제품 중심 강한 ODM 역량
3. 아모레퍼시픽 (090430): 이제 미래를 봐야 할 때
4. LG생활건강 (051900): 저가 매수 시점
보고서: https://vo.la/xWVjcV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pinned «[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 8/19(월) 화장품 Initiation - 대장장이의 밝은 미래 과거 화장품하면 중국, 한국의 화장품 업체들은 크든 작든 China Play로 인식되며 중국 내 화장품 시장의 성장세와 궤를 같이 해왔습니다. 2024년 들어 그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의 화장품은 이제 과거 China 중심 대형 브랜드사의 High-end 제품 판매에서 Non-China 지역 중심 인디 브랜드사의 가성비 제품…»
[흥국증권 인터넷/게임 김지현] 8/19 (월)
카카오게임즈-유저 지키기에 집중한 2분기
■ 2Q24 Review: 기대보다 아쉬운 N주년 온기
2분기 매출액은 2,356억원(13.1%YoY, -4.3%QoQ), 영업이익은 28억원(-89.4% YoY, -77.2% QoQ, opm 1.2%)을 기록
6월 26일부터 진행된 오딘의 3주년 업데이트와 ‘베르세르크’ 콜라보 등으로 매출 순위는 반등
■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의 게임스컴 출전
동사의 자회사인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의 3종이 게임스컴에 진출
<로스트 아이돌론스: 위선의 마녀>외의 2종은 외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정보가 적은만큼 글로벌 팬들에 신작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지가 관건
추가적으로, 3분기 RTS 장르의 <스톰게이트>가 8월 14일부터 얼리억세스를 진행.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기존작품의 하향 안정화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보고서: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72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카카오게임즈-유저 지키기에 집중한 2분기
■ 2Q24 Review: 기대보다 아쉬운 N주년 온기
2분기 매출액은 2,356억원(13.1%YoY, -4.3%QoQ), 영업이익은 28억원(-89.4% YoY, -77.2% QoQ, opm 1.2%)을 기록
6월 26일부터 진행된 오딘의 3주년 업데이트와 ‘베르세르크’ 콜라보 등으로 매출 순위는 반등
■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의 게임스컴 출전
동사의 자회사인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의 3종이 게임스컴에 진출
<로스트 아이돌론스: 위선의 마녀>외의 2종은 외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정보가 적은만큼 글로벌 팬들에 신작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지가 관건
추가적으로, 3분기 RTS 장르의 <스톰게이트>가 8월 14일부터 얼리억세스를 진행.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기존작품의 하향 안정화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보고서: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72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 김지현] 8/19 (월)
컴투스-이제 본업으로 자회사 커버 가능
■ 2Q24 Review: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10주년 효과
2분기 매출액은 1,730억원(-21.5% YoY, 9.7% QoQ), 영업이익은 14억원(흑자전환 YoY, 18.5% QoQ, opm 0.8%)을 기록함
컴투스 별도 매출은 <서머너즈 워>가 10주년 이벤트로 성장하며 야구 시즌으로 스포츠 게임 매출 상승하며 1,545억원(-2.0%YoY, 22.0%QoQ)을 기록
■ 신작 라인업 지속 출시
8월 7일 <BTS 쿠킹온>이 출시. 초기 출시 이후 글로벌 인기 순위 상위권에 진입.
2024년 4분기 <GODS& DEMONS>, 2025년 <서머너즈 워: 레기온>, <레전드 서머너>, <더
스타라이트>, <프로젝트 M>으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을 보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동사의 밸류에이션 할인은 지속. 목표주가 하향은 동사 별도 기준의 이익 개선이 더딘 점을 감안
보고서: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74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컴투스-이제 본업으로 자회사 커버 가능
■ 2Q24 Review: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10주년 효과
2분기 매출액은 1,730억원(-21.5% YoY, 9.7% QoQ), 영업이익은 14억원(흑자전환 YoY, 18.5% QoQ, opm 0.8%)을 기록함
컴투스 별도 매출은 <서머너즈 워>가 10주년 이벤트로 성장하며 야구 시즌으로 스포츠 게임 매출 상승하며 1,545억원(-2.0%YoY, 22.0%QoQ)을 기록
■ 신작 라인업 지속 출시
8월 7일 <BTS 쿠킹온>이 출시. 초기 출시 이후 글로벌 인기 순위 상위권에 진입.
2024년 4분기 <GODS& DEMONS>, 2025년 <서머너즈 워: 레기온>, <레전드 서머너>, <더
스타라이트>, <프로젝트 M>으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을 보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동사의 밸류에이션 할인은 지속. 목표주가 하향은 동사 별도 기준의 이익 개선이 더딘 점을 감안
보고서: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74
흥국 인터넷/게임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8/19(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반도체에 편중된 차별적인 경제성장
- 글로벌 증시가 8월 초 폭락의 충격에서 점차 회복하는 양상. 폭락을 촉발했던 미국시장은 S&P500 기준으로 고점대비 하락폭의 76.5%를 회복, 지수 5500대에 올라선 상태
- 8월 초 예상외로 부진한 고용지표(실업률, 취업자수 증감 등)로 폭락의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경기 침체 우려는 이후 여타 고용지표의 안정, ISM 서비스업 지수, 소매판매 등의 안정으로 진정되는 양상
- 한국 시장도 미국시장의 회복과정에 동조되는 모습. 그러나 고점대비 하락률이 KOSPI, KOSDAQ 지수가 각각 15.6%, 19.7%로 미국보다 회복이 더딘 모습
- 한국경제의 상대적인 취약점은 수출 전적으로 의존하는 반면 부진이 심화되고 있는 내수경기로 나뉜 차별적인 성장구조가 핵심
- 내수 부진은 내구재, 준내구재, 비내구재 모든 분야에서 확인. 내구재의 경우 승용차 판매 위축이 심화되며 지난 2분기에 전년동기대비 5.1% 감소, 전체 내수판매 감소를 주도
-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수출에서는 반도체 등 특정 산업의 독주가 두드러짐. 지난 7월 수출증가율은 13.9%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지만 반도체의 50.1%를 제외하면 나머지 품목의 수출증가율은 7.5%.
- 반도체 중심의 수출 회복이 아직 전산업으로 확산되지 못한 채 차별적은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 이는 산업생산 동향에서 반도체와 반도체를 제외한 산업의 전년동기대비 생산증가율의 차이에서도 확인할 수 있음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7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아이디어
■ 반도체에 편중된 차별적인 경제성장
- 글로벌 증시가 8월 초 폭락의 충격에서 점차 회복하는 양상. 폭락을 촉발했던 미국시장은 S&P500 기준으로 고점대비 하락폭의 76.5%를 회복, 지수 5500대에 올라선 상태
- 8월 초 예상외로 부진한 고용지표(실업률, 취업자수 증감 등)로 폭락의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경기 침체 우려는 이후 여타 고용지표의 안정, ISM 서비스업 지수, 소매판매 등의 안정으로 진정되는 양상
- 한국 시장도 미국시장의 회복과정에 동조되는 모습. 그러나 고점대비 하락률이 KOSPI, KOSDAQ 지수가 각각 15.6%, 19.7%로 미국보다 회복이 더딘 모습
- 한국경제의 상대적인 취약점은 수출 전적으로 의존하는 반면 부진이 심화되고 있는 내수경기로 나뉜 차별적인 성장구조가 핵심
- 내수 부진은 내구재, 준내구재, 비내구재 모든 분야에서 확인. 내구재의 경우 승용차 판매 위축이 심화되며 지난 2분기에 전년동기대비 5.1% 감소, 전체 내수판매 감소를 주도
-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수출에서는 반도체 등 특정 산업의 독주가 두드러짐. 지난 7월 수출증가율은 13.9%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지만 반도체의 50.1%를 제외하면 나머지 품목의 수출증가율은 7.5%.
- 반도체 중심의 수출 회복이 아직 전산업으로 확산되지 못한 채 차별적은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 이는 산업생산 동향에서 반도체와 반도체를 제외한 산업의 전년동기대비 생산증가율의 차이에서도 확인할 수 있음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7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pinned «[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 8/19(월) 화장품 Initiation - 대장장이의 밝은 미래 과거 화장품하면 중국, 한국의 화장품 업체들은 크든 작든 China Play로 인식되며 중국 내 화장품 시장의 성장세와 궤를 같이 해왔습니다. 2024년 들어 그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의 화장품은 이제 과거 China 중심 대형 브랜드사의 High-end 제품 판매에서 Non-China 지역 중심 인디 브랜드사의 가성비 제품…»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2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74.36pt (-0.85%) / KOSDAQ 777.47pt (-1.13%)
- 국내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경계감 강화되며 보험, 통신 등 방어주 업종 강세 보인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전환에 하락 마감
- 개인이 1,37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7억원, 1,167억원 순매도
- 보험(+3.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2.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96.53pt (+0.58%) / S&P500 5608.25pt (+0.97%)
나스닥 17876.77pt (+1.39%) / 러셀2000 2167.5pt (+1.19%)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호실적 기대감에 빅테크 및 반도체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연준 인사의 비둘기파적 발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IT(+1.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4%), 테슬라(+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0.4%), 비자(-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6% 하락, 예상치(-0.4%) 하회
- 일본 6월 핵심기계수주 전월대비 2.1% 증가, 예상치(0.9%) 상회
- 영국 8월 라이트무브 주택가격 전월비 -1.5% 하락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9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3.8원에 마감 (전일대비 -16.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6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7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2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74.36pt (-0.85%) / KOSDAQ 777.47pt (-1.13%)
- 국내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경계감 강화되며 보험, 통신 등 방어주 업종 강세 보인 가운데 기관, 외국인 동반 순매도 전환에 하락 마감
- 개인이 1,37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7억원, 1,167억원 순매도
- 보험(+3.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2.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96.53pt (+0.58%) / S&P500 5608.25pt (+0.97%)
나스닥 17876.77pt (+1.39%) / 러셀2000 2167.5pt (+1.19%)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호실적 기대감에 빅테크 및 반도체 관련주 강세 보인 가운데 연준 인사의 비둘기파적 발언 소화하며 상승 마감
- IT(+1.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4%), 테슬라(+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0.4%), 비자(-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6% 하락, 예상치(-0.4%) 하회
- 일본 6월 핵심기계수주 전월대비 2.1% 증가, 예상치(0.9%) 상회
- 영국 8월 라이트무브 주택가격 전월비 -1.5% 하락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9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3.8원에 마감 (전일대비 -16.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6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7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20(화)
밀리의서재-실적 안정성과 성장성 단연 최고
■ 2Q24 Review: 매출액 +36%, 영업이익 +26% YoY
- '24년 2분기 매출액 178억원, 영업이익 37억원(opm 20.8%) 기록
- 견고한 B2C 시장 경쟁력 기반 B2B, B2BC 유입 채널 확장의 결실로 외형과 수익 모두 성장세 기록
- '23년 5월 런칭한 출간 플랫폼(밀리로드)는 지난 1년간 전자책 8종, 종이책 4종 출간 완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 약 100 곳 가까운 만 1년 미만 신규상장 기업 중 실적 안정성과 성장성은 단연 최고
- ‘독서경험’을 혁신하는 AI 기반의 독서 플랫폼의 진화도 주목해 볼만한 부분
- 공모가를 -30% 하회하고 있는 현재주가는 투자자에게 IPO 이후 좋은 재진입 기회로 판단
참조: https://vo.la/RGTzq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밀리의서재-실적 안정성과 성장성 단연 최고
■ 2Q24 Review: 매출액 +36%, 영업이익 +26% YoY
- '24년 2분기 매출액 178억원, 영업이익 37억원(opm 20.8%) 기록
- 견고한 B2C 시장 경쟁력 기반 B2B, B2BC 유입 채널 확장의 결실로 외형과 수익 모두 성장세 기록
- '23년 5월 런칭한 출간 플랫폼(밀리로드)는 지난 1년간 전자책 8종, 종이책 4종 출간 완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 약 100 곳 가까운 만 1년 미만 신규상장 기업 중 실적 안정성과 성장성은 단연 최고
- ‘독서경험’을 혁신하는 AI 기반의 독서 플랫폼의 진화도 주목해 볼만한 부분
- 공모가를 -30% 하회하고 있는 현재주가는 투자자에게 IPO 이후 좋은 재진입 기회로 판단
참조: https://vo.la/RGTzq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2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96.63pt (+0.83%) / KOSDAQ 787.44pt (+1.28%)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 영향과 잭슨홀 미팅에 대한 기대감 이어진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및 보험, 건설 업종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8억원, 2,89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793억원 순매도
- 보험(+4.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34.97pt (-0.15%) / S&P500 5597.12pt (-0.20%)
나스닥 17816.94pt (-0.33%) / 러셀2000 2142.19pt (-1.17%)
- 미국 증시는 비농업 고용 수정 발표를 앞두고 미 국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최근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1%), P&G(+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3.3%), BofA(-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7월 CPI(확정치)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유로존 7월 Core CPI(확정치) 전년동월대비 2.9% 상승, 예상치(2.9%) 부합
- 한국 2분기 가계신용 전년동기대비 1.9%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0.3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5.3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8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2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96.63pt (+0.83%) / KOSDAQ 787.44pt (+1.28%)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 영향과 잭슨홀 미팅에 대한 기대감 이어진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및 보험, 건설 업종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8억원, 2,89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793억원 순매도
- 보험(+4.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34.97pt (-0.15%) / S&P500 5597.12pt (-0.20%)
나스닥 17816.94pt (-0.33%) / 러셀2000 2142.19pt (-1.17%)
- 미국 증시는 비농업 고용 수정 발표를 앞두고 미 국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최근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1%), P&G(+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3.3%), BofA(-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7월 CPI(확정치)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유로존 7월 Core CPI(확정치) 전년동월대비 2.9% 상승, 예상치(2.9%) 부합
- 한국 2분기 가계신용 전년동기대비 1.9% 증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0.3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5.3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8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8/21(수)
Economic Navigator-미국경제는 리세션으로 가는 중인가?
■ 미국 경제의 리세션 가능성은 제한적, 금리인하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예상
- 7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미국 경기판단의 관점은 노 랜딩 vs. 연착륙에서 경기둔화 vs. 경기침체로 전환
- 샴의 법칙을 충족하는 실업률 상승과 고용 둔화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리세션 진입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으로 판단
- 그러나 고용 둔화가 빨라지는 가운데 소비여력이 축소되고, 제조업 경기부진에 따른 투자 증가세가 제약되면서 경기둔화흐름이 중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 향후 경기신호에 따라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판단. 빅컷(-50bp)보다는 연속적인 베이비 스텝(-25bp)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 지연되며 엔 캐리 영향은 축소될 전망
- 일본 금리인상과 엔화강세로 촉발된 엔 캐리 포지션 청산 영향은 단기 주가 조정과 미-일 금리차 축소, 환율 변동성 완화로 엔 캐리 트레이드 및 청산 유인은 대폭 감소
- 연준의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폭이 제한적 것으로 예상되고, 일본 실물경제 회복이 부진한 가운데 디플레이션 탈출과 통화정책 정상화는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 향후 금융시장내 엔 캐리 관련 수급교란 가능성은 크지 않을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8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conomic Navigator-미국경제는 리세션으로 가는 중인가?
■ 미국 경제의 리세션 가능성은 제한적, 금리인하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예상
- 7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미국 경기판단의 관점은 노 랜딩 vs. 연착륙에서 경기둔화 vs. 경기침체로 전환
- 샴의 법칙을 충족하는 실업률 상승과 고용 둔화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리세션 진입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으로 판단
- 그러나 고용 둔화가 빨라지는 가운데 소비여력이 축소되고, 제조업 경기부진에 따른 투자 증가세가 제약되면서 경기둔화흐름이 중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 향후 경기신호에 따라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판단. 빅컷(-50bp)보다는 연속적인 베이비 스텝(-25bp)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 지연되며 엔 캐리 영향은 축소될 전망
- 일본 금리인상과 엔화강세로 촉발된 엔 캐리 포지션 청산 영향은 단기 주가 조정과 미-일 금리차 축소, 환율 변동성 완화로 엔 캐리 트레이드 및 청산 유인은 대폭 감소
- 연준의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폭이 제한적 것으로 예상되고, 일본 실물경제 회복이 부진한 가운데 디플레이션 탈출과 통화정책 정상화는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 향후 금융시장내 엔 캐리 관련 수급교란 가능성은 크지 않을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508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