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20 (목)
이마트-실적 개선과 재평가
■ 1Q OP 594억원(+72.8% YoY), 양호한 실적 가능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4조원(+5.6% YoY), 영업이익 594억원(+72.8%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할인점과 트레이더스는 기존점 성장률 하락과 함께 고정비 부담 확대 등으로 전년동기비 감익이 불가피하나,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때문
이커머스(SSG.COM, G마켓글로벌)는 업계 전반 수익성 위주의 사업전략 확대에 따른 거래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용통제에 따른 적자 축소가 가능할 것
■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추에 지속된다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1.2조원(+6.2% YoY), 영업이익 2,623억원(+93.5% YoY)으로 전망하며, 소비경기 침체에 외형성장률 둔화가 불가피하지만 별도 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연결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됨
이커머스 사업회사들의 적자폭 축소가 크게 나타날 것이며 SCK컴퍼니의 경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증익이 가능할 전망
조선호텔&리조트와 신세계 프라퍼티는 전년비 영업이익의 증익이 가능할 전망
■ 낮아진 valuation 수준,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재평가
할인점(트레이더스 포함)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이고,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 전반적인 실적 모멘텀은 크게 향상될 전망
올해 연간 이커머스 사업회사들의 영업손실 폭은 크게 축소될 것이며, 스타벅스코리아도 하반기부터 개선된 실적 가능할 것
참조: https://bit.ly/3LfR4Vg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이마트-실적 개선과 재평가
■ 1Q OP 594억원(+72.8% YoY), 양호한 실적 가능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4조원(+5.6% YoY), 영업이익 594억원(+72.8%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할인점과 트레이더스는 기존점 성장률 하락과 함께 고정비 부담 확대 등으로 전년동기비 감익이 불가피하나,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때문
이커머스(SSG.COM, G마켓글로벌)는 업계 전반 수익성 위주의 사업전략 확대에 따른 거래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용통제에 따른 적자 축소가 가능할 것
■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추에 지속된다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1.2조원(+6.2% YoY), 영업이익 2,623억원(+93.5% YoY)으로 전망하며, 소비경기 침체에 외형성장률 둔화가 불가피하지만 별도 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연결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됨
이커머스 사업회사들의 적자폭 축소가 크게 나타날 것이며 SCK컴퍼니의 경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증익이 가능할 전망
조선호텔&리조트와 신세계 프라퍼티는 전년비 영업이익의 증익이 가능할 전망
■ 낮아진 valuation 수준,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재평가
할인점(트레이더스 포함)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이고,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 전반적인 실적 모멘텀은 크게 향상될 전망
올해 연간 이커머스 사업회사들의 영업손실 폭은 크게 축소될 것이며, 스타벅스코리아도 하반기부터 개선된 실적 가능할 것
참조: https://bit.ly/3LfR4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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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거시 경제/글로벌 전략 채현기]
Macro Report 04/20 (목)
왜 험난한 회복(Rocky Recovery)을 전망하는가
-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이 지속되겠지만 여전히 물가상승률이 안정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어 중앙은행들의 연내 Pivot(금리인하)이 여의치 않을 것으로 판단. 인플레이션을 감내하는 소비를 가능하게 했던 가계 초과저축도 소진되어 가고 있고, 향후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저축률이 재차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 둔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 미 연준의 수정경제전망(3월)대로 이전보다 경기에 대한 눈높이는 낮아지고 있으며 급격한 경착륙은 아니더라도 단기 경기 침체 국면은 이르면 올해 4분기 혹은 내년 1분기중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
- 국제유가는 달러화의 제한적 강세, 경기 둔화에 따른 원유 수요 약화 등을 근거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기는 어려울 것
- 현 경기 국면은 99년 금리인상기와 유사하며 U자형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금리 종료 시점 전후로 단기적으로 Risk on 국면이 나타날 수 있겠으나, 연준의 금리인하 시행 및 경기 저점을 확인하기 이전까지 Risk off 국면이 빈번하게 발생될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SGK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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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Report 04/20 (목)
왜 험난한 회복(Rocky Recovery)을 전망하는가
-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이 지속되겠지만 여전히 물가상승률이 안정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어 중앙은행들의 연내 Pivot(금리인하)이 여의치 않을 것으로 판단. 인플레이션을 감내하는 소비를 가능하게 했던 가계 초과저축도 소진되어 가고 있고, 향후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저축률이 재차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 둔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 미 연준의 수정경제전망(3월)대로 이전보다 경기에 대한 눈높이는 낮아지고 있으며 급격한 경착륙은 아니더라도 단기 경기 침체 국면은 이르면 올해 4분기 혹은 내년 1분기중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
- 국제유가는 달러화의 제한적 강세, 경기 둔화에 따른 원유 수요 약화 등을 근거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기는 어려울 것
- 현 경기 국면은 99년 금리인상기와 유사하며 U자형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금리 종료 시점 전후로 단기적으로 Risk on 국면이 나타날 수 있겠으나, 연준의 금리인하 시행 및 경기 저점을 확인하기 이전까지 Risk off 국면이 빈번하게 발생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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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5.08pt (+0.16%) / KOSDAQ 909.2pt (+0.02%)
- 국내 증시는 미국 은행 호실적 발표에 따른 금융위기 우려 완화에 따른 투심 개선 및 종목 장세 흐름 속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 기관이 44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88억원, 70억원 순매도
- 조선(+2.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897.01pt (-0.23%) / S&P500 4154.52pt (-0.01%)
나스닥 12157.23pt (+0.03%) / 러셀2000 1799.44pt (+0.22%)
- 미국 증시는 긴축 및 경기 둔화 우려 상존 속에 예상대로 부진한 실적 발표가 잇따르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0.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2.0%), 엔비디아(+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6%), 테슬라(-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CPI, 전년동월대비 6.9% 상승하며 예상치(6.9%) 부합
- 영국 3월 CPI, 전년동월대비 10.1% 상승하며 예상치(9.8%) 상회
- 미국 원유재고 주간 감소폭, -458만 배럴 기록하며 예상치(-109만)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97에 마감 (전일대비 +0.2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5.70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UP0W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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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2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5.08pt (+0.16%) / KOSDAQ 909.2pt (+0.02%)
- 국내 증시는 미국 은행 호실적 발표에 따른 금융위기 우려 완화에 따른 투심 개선 및 종목 장세 흐름 속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 기관이 44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88억원, 70억원 순매도
- 조선(+2.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897.01pt (-0.23%) / S&P500 4154.52pt (-0.01%)
나스닥 12157.23pt (+0.03%) / 러셀2000 1799.44pt (+0.22%)
- 미국 증시는 긴축 및 경기 둔화 우려 상존 속에 예상대로 부진한 실적 발표가 잇따르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0.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2.0%), 엔비디아(+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6%), 테슬라(-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CPI, 전년동월대비 6.9% 상승하며 예상치(6.9%) 부합
- 영국 3월 CPI, 전년동월대비 10.1% 상승하며 예상치(9.8%) 상회
- 미국 원유재고 주간 감소폭, -458만 배럴 기록하며 예상치(-109만)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97에 마감 (전일대비 +0.2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5.70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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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4/21(금)
펌텍코리아(251970) [매수 / TP 32,000원] 화장품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다
■ 프리몰드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동사는 지속적인 R&D를 통한 프리몰드(Pre Mold) 기반의 용기 제조/개발 능력을 보유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중소형 고객사를 확보하고 히트 상품에 대한 수주를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영위
인디 브랜드의 약진, 대형 고객사의 매출 회복, 해외 고객사의 수주 물량 확대까지 삼위일체의 긍정적 요인들이 동사의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1Q23 Preview: 매출액 +10%, 영업이익 +23% YoY
1) ‘가히(KAHI)’향 매출이 1Q23부터 온기 반영될 예정
2) 리오프닝에 따른 국내 대형 고객사향 수주 물량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일본에서는 동사 제품을 사용한 인디 브랜드가 메가 히트를 치며 22년 대비 두 배 수준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
4) 유럽의 친환경 용기 니즈가 확대되는 추세에서, 프리몰드 기반 All PP 제품의 신규 시장 진입 가능성도 높은 수준이라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커버리지 개시
펌프사업부의 52%에 달하는 중소형 브랜드 매출 비중을 감안해봤을 때, 동사의 실적 성장률은 국내 화장품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실적 성장세를 감안한다면 Peer Group 수준의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이나, 보수적 접근으로 10% 할인 반영해도 상승여력은 충분하다 판단
참조: https://bit.ly/3UVjCqb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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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텍코리아(251970) [매수 / TP 32,000원] 화장품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다
■ 프리몰드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동사는 지속적인 R&D를 통한 프리몰드(Pre Mold) 기반의 용기 제조/개발 능력을 보유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중소형 고객사를 확보하고 히트 상품에 대한 수주를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영위
인디 브랜드의 약진, 대형 고객사의 매출 회복, 해외 고객사의 수주 물량 확대까지 삼위일체의 긍정적 요인들이 동사의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1Q23 Preview: 매출액 +10%, 영업이익 +23% YoY
1) ‘가히(KAHI)’향 매출이 1Q23부터 온기 반영될 예정
2) 리오프닝에 따른 국내 대형 고객사향 수주 물량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일본에서는 동사 제품을 사용한 인디 브랜드가 메가 히트를 치며 22년 대비 두 배 수준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
4) 유럽의 친환경 용기 니즈가 확대되는 추세에서, 프리몰드 기반 All PP 제품의 신규 시장 진입 가능성도 높은 수준이라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커버리지 개시
펌프사업부의 52%에 달하는 중소형 브랜드 매출 비중을 감안해봤을 때, 동사의 실적 성장률은 국내 화장품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실적 성장세를 감안한다면 Peer Group 수준의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이나, 보수적 접근으로 10% 할인 반영해도 상승여력은 충분하다 판단
참조: https://bit.ly/3UVjCqb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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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21 (금)
현대코퍼레이션-실적 겸비한 가치주
■ 1Q 영업이익 299억원(+56.1% YoY), 전망치 상회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조원(+33.9% YoY), 영업이익 229억원(+56.1%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철강, 승용부품, 석유화학을 중심으로 실적 호조를 보인 가운데 나머지 사업부문도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해, 매크로 변수가 부정적으로 변화된 것과는 상이한 결과를 보일 것
철강(유럽 제조사들의 감산, 2월 터키 대지진 영향으로 판가 인상), 승용부품(원활한 반도체 수급으로 중남미, 아중동 실적 호조와 CIS 지역 수요 개선), 석유화학(GPA 장기계약분 공급, 한국지역난방공사 Fuel Oil 수주, 항공유 공급 계약 갱신)
■ 매크로 변수는 부정적이나, 견조한 실적은 유지될 것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6조원(+7.2% YoY), 영업이익 762억원(+13.2% YoY)으로 전망하며, 지난해까지의 원화약세와 상품가격 강세로 인해 긍정적이었던 효과가 올해는 높은 기저효과로 작용할 전망
다만 상품가격과 원/달러 환율의 평균치가 지난해 2~3분기 정점으로 빠르게 하향 안정화되고 있어, 실적 모멘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줄 것으로 판단
전반적인 영업 환경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 부문의 철강, 승용부품, 석유화학 등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긍정적으로 평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당초 전망과는 달리 부정적인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실적을 겸비한 가치주로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할 것이며 순이익 증가에 따른 DPS 증가도 기대
참조: https://bit.ly/3UQMik5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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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퍼레이션-실적 겸비한 가치주
■ 1Q 영업이익 299억원(+56.1% YoY), 전망치 상회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조원(+33.9% YoY), 영업이익 229억원(+56.1%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철강, 승용부품, 석유화학을 중심으로 실적 호조를 보인 가운데 나머지 사업부문도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해, 매크로 변수가 부정적으로 변화된 것과는 상이한 결과를 보일 것
철강(유럽 제조사들의 감산, 2월 터키 대지진 영향으로 판가 인상), 승용부품(원활한 반도체 수급으로 중남미, 아중동 실적 호조와 CIS 지역 수요 개선), 석유화학(GPA 장기계약분 공급, 한국지역난방공사 Fuel Oil 수주, 항공유 공급 계약 갱신)
■ 매크로 변수는 부정적이나, 견조한 실적은 유지될 것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6조원(+7.2% YoY), 영업이익 762억원(+13.2% YoY)으로 전망하며, 지난해까지의 원화약세와 상품가격 강세로 인해 긍정적이었던 효과가 올해는 높은 기저효과로 작용할 전망
다만 상품가격과 원/달러 환율의 평균치가 지난해 2~3분기 정점으로 빠르게 하향 안정화되고 있어, 실적 모멘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줄 것으로 판단
전반적인 영업 환경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 부문의 철강, 승용부품, 석유화학 등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긍정적으로 평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당초 전망과는 달리 부정적인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실적을 겸비한 가치주로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할 것이며 순이익 증가에 따른 DPS 증가도 기대
참조: https://bit.ly/3UQMik5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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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20 (목)
무림P&P-펄프의 수급 불균형
■ 1Q OP 191억원(+83.5% YoY), 실적 호조 지속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50억원(+26.4% YoY), 영업이익 191억원(+83.5% YoY)으로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국제펄프가격이 지난해 3분기를 피크로 연말까지 점진적인 하락세를 보이다 올해 들어서는 가격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어, 1분기 영업이익을 고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약화가 불가피할 전망
지난해 4분기 평균가격이 톤당 $1,010에서 올해 1분기에는 $858로 하락했고 4월 현재 $770/t을 기록 중
■ 펄프가격 약세로 향후 실적 둔화 흐름 불가피할 전망
신증설 물량 출회(브라질 Bracell 250만톤, 칠레 Arauco 140만톤이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출회, 우루과이 UPM 100만톤이 2분기 중 출회 예정)에 따른 수급 불균형이 최근 펄프가격의 급락 배경
당장은 신규 공급물량 과다에 따른 펄프가격 하락 요인이 우세하나, 중국 리오프닝과 북미, 유럽 등 선진국의 수요 증가에 따라 하반기 중에는 다소 반등하는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일 전망
영업이익 key factor인 펄프가격 하락으로 펄프 부문의 수익성 약화와 함께 인쇄용지 부문도 지난해 수준보다 영업이익률이 둔화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하향
일시적인 펄프 수급 불균형에 따라 국제펄프가격의 급락세 전환 등 지난해와는 상반된 흐름이 전개되고 있음
상반기까지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며, 하반기에는 중국 중심의 수요 증가 여부에 따라 반등 폭이 결정될 전망
참조: https://bit.ly/40rxY2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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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P&P-펄프의 수급 불균형
■ 1Q OP 191억원(+83.5% YoY), 실적 호조 지속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50억원(+26.4% YoY), 영업이익 191억원(+83.5% YoY)으로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국제펄프가격이 지난해 3분기를 피크로 연말까지 점진적인 하락세를 보이다 올해 들어서는 가격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어, 1분기 영업이익을 고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약화가 불가피할 전망
지난해 4분기 평균가격이 톤당 $1,010에서 올해 1분기에는 $858로 하락했고 4월 현재 $770/t을 기록 중
■ 펄프가격 약세로 향후 실적 둔화 흐름 불가피할 전망
신증설 물량 출회(브라질 Bracell 250만톤, 칠레 Arauco 140만톤이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출회, 우루과이 UPM 100만톤이 2분기 중 출회 예정)에 따른 수급 불균형이 최근 펄프가격의 급락 배경
당장은 신규 공급물량 과다에 따른 펄프가격 하락 요인이 우세하나, 중국 리오프닝과 북미, 유럽 등 선진국의 수요 증가에 따라 하반기 중에는 다소 반등하는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일 전망
영업이익 key factor인 펄프가격 하락으로 펄프 부문의 수익성 약화와 함께 인쇄용지 부문도 지난해 수준보다 영업이익률이 둔화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하향
일시적인 펄프 수급 불균형에 따라 국제펄프가격의 급락세 전환 등 지난해와는 상반된 흐름이 전개되고 있음
상반기까지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며, 하반기에는 중국 중심의 수요 증가 여부에 따라 반등 폭이 결정될 전망
참조: https://bit.ly/40rxY2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3.11pt (-0.46%) / KOSDAQ 885.71pt (-2.58%)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둔화 우려 및 테슬라 실적 부진 속 개인 및 기관으로부터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외국인이 1,57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44억원, 723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9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786.62pt (-0.33%) / S&P500 4129.79pt (-0.60%)
나스닥 12059.56pt (-0.80%) / 러셀2000 1789.7pt (-0.54%)
-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둔화 확인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및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 확인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1.2%), 알파벳(+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9.7%), 엔비디아(-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 24.5만 건 기록하며 예상치(24만) 상회
- 미국 4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예상치(-19.2) 하회한 -31.3
- 중국 1년 만기 LPR, 3.65%로 동결 유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4에 마감 (전일대비 -0.1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3.14원에 마감 (전일대비 -2.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L25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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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2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3.11pt (-0.46%) / KOSDAQ 885.71pt (-2.58%)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둔화 우려 및 테슬라 실적 부진 속 개인 및 기관으로부터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외국인이 1,57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44억원, 723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9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786.62pt (-0.33%) / S&P500 4129.79pt (-0.60%)
나스닥 12059.56pt (-0.80%) / 러셀2000 1789.7pt (-0.54%)
-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둔화 확인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및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 확인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1.2%), 알파벳(+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9.7%), 엔비디아(-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 24.5만 건 기록하며 예상치(24만) 상회
- 미국 4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예상치(-19.2) 하회한 -31.3
- 중국 1년 만기 LPR, 3.65%로 동결 유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4에 마감 (전일대비 -0.1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3.14원에 마감 (전일대비 -2.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L25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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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4.4pt (-0.73%) / KOSDAQ 868.82pt (-1.91%)
- 국내 증시는 장전 미국 증시 약세 영향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과 최근 급등 업종에서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 속 하락 마감
- 외국인이 2,8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54억원, 840억원 순매도
- 건설(+1.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7.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808.96pt (+0.07%) / S&P500 4133.52pt (+0.09%)
나스닥 12072.46pt (+0.11%) / 러셀2000 1791.51pt (+0.10%)
-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경기지표 발표된 가운데 다음 주 주요 대형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짙어지며 강보합 마감
- 경기소비재(+1.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3.5%), 아마존(+3.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20일 수출, 전년대비 -11.0% 기록...전월(-17.4%) 대비 반등
- 미국 4월 마킷 제조업 PMI(예비), 50.4 기록...예상치(49.0) 상회
- 미국 4월 마킷 서비스업 PMI(예비), 53.7 기록...예상치(51.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2에 마감 (전일대비 0.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8.28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16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it.ly/40sBS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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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2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4.4pt (-0.73%) / KOSDAQ 868.82pt (-1.91%)
- 국내 증시는 장전 미국 증시 약세 영향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과 최근 급등 업종에서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 속 하락 마감
- 외국인이 2,8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54억원, 840억원 순매도
- 건설(+1.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7.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808.96pt (+0.07%) / S&P500 4133.52pt (+0.09%)
나스닥 12072.46pt (+0.11%) / 러셀2000 1791.51pt (+0.10%)
-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경기지표 발표된 가운데 다음 주 주요 대형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짙어지며 강보합 마감
- 경기소비재(+1.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3.5%), 아마존(+3.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20일 수출, 전년대비 -11.0% 기록...전월(-17.4%) 대비 반등
- 미국 4월 마킷 제조업 PMI(예비), 50.4 기록...예상치(49.0) 상회
- 미국 4월 마킷 서비스업 PMI(예비), 53.7 기록...예상치(51.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2에 마감 (전일대비 0.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8.28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16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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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4/24(월)
LG디스플레이-새로운 국면 진입
■ 1Q23 Preview: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1.2조원 전망
■ OLED 사업에 대한 재평가 필요
- OLED 매출비중은 '23년 52% → '24년 61% → '25년 65% 전망
- 북미향 매출비중은 '23년 50%→'24년 55%→'25년 56% 전망
- 작년 차량용 OLED 수주잔고는 2조원 수준으로 '21년 대비 약 111% 증가
1) 연간 8,000만대의 자동차 출하를 가정할 경우 연간 12인치대 OLED 패널 560만대 규모의 시장을 의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상향
- LCD에서 OLED로의 전환은 1) 수급형 사업에서 수주형 사업으로의 전환을 의미, 2) 경쟁 심화로 한계사업이 된 LCD 사업의 축소로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할 수 있으며, 3) OLED 침투율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LCD에서 OLED로의 전환은 완전히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
- 비전략 자산의 매각과 신규차입 등을 통해 재무 우려는 크게 완화될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는 5년('11년~'15년) 평균 P/B를 적용하여 산출
보고서: https://bit.ly/3oEdeHX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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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새로운 국면 진입
■ 1Q23 Preview: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1.2조원 전망
■ OLED 사업에 대한 재평가 필요
- OLED 매출비중은 '23년 52% → '24년 61% → '25년 65% 전망
- 북미향 매출비중은 '23년 50%→'24년 55%→'25년 56% 전망
- 작년 차량용 OLED 수주잔고는 2조원 수준으로 '21년 대비 약 111% 증가
1) 연간 8,000만대의 자동차 출하를 가정할 경우 연간 12인치대 OLED 패널 560만대 규모의 시장을 의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상향
- LCD에서 OLED로의 전환은 1) 수급형 사업에서 수주형 사업으로의 전환을 의미, 2) 경쟁 심화로 한계사업이 된 LCD 사업의 축소로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할 수 있으며, 3) OLED 침투율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LCD에서 OLED로의 전환은 완전히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
- 비전략 자산의 매각과 신규차입 등을 통해 재무 우려는 크게 완화될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는 5년('11년~'15년) 평균 P/B를 적용하여 산출
보고서: https://bit.ly/3oEde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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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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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안녕하세요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입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4/24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2차전지 무역구조, 공급망
- 2023년 3월까지 2차전지 무역 적자
- 주요국의 리튬이온전지 수출입
- 리튬이온전지 세부용도별 무역수지와 수출입
- 양극재활물질 및 음극재활물질 세부 무역수지와 수출입
■ Macro Weekly - 왜 험난한 회복(Rocky Recovery)을 전망하는가? –요약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석유화학 - 중국의 PP 수급 밸런스는 어떻게 될까
- 올해 중국의 PP 순수입은 21, 22년 소폭 상회 전망
- PP 스프레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
참조: https://bit.ly/41wVPP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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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2차전지 무역구조, 공급망
- 2023년 3월까지 2차전지 무역 적자
- 주요국의 리튬이온전지 수출입
- 리튬이온전지 세부용도별 무역수지와 수출입
- 양극재활물질 및 음극재활물질 세부 무역수지와 수출입
■ Macro Weekly - 왜 험난한 회복(Rocky Recovery)을 전망하는가? –요약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석유화학 - 중국의 PP 수급 밸런스는 어떻게 될까
- 올해 중국의 PP 순수입은 21, 22년 소폭 상회 전망
- PP 스프레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
참조: https://bit.ly/41wVP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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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은행/금융 남영탁] 04/25 (화)
우리금융지주 - 기분 좋은 출발
■ 1Q23 양호한 실적 기록
-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당사 추정치 8,840억원을 소폭 상회한 9,110억원(+8.6% YoY, +89.9% QoQ)을 기록
- 은행 NIM은 저비용성예금 감소에 따른 조달 비용 상승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3bp 하락한 1.65%를 기록
- 연체율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충당금 부담은 당분간 지속될 것
■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 그룹 시너지에 유리한 중형급 이상의 증권사를 인수할 계획
- 1분기 기분 보통주자본비율이 12.1%를 기록해 충분한 자본을 바탕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가 예상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원 유지
- 동사의 양호한 자본적정성 지표는 주주환원율 제과와 M&A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
- 2분기부터 분기배당 실시도 매력적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n8GYMp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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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 기분 좋은 출발
■ 1Q23 양호한 실적 기록
-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당사 추정치 8,840억원을 소폭 상회한 9,110억원(+8.6% YoY, +89.9% QoQ)을 기록
- 은행 NIM은 저비용성예금 감소에 따른 조달 비용 상승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3bp 하락한 1.65%를 기록
- 연체율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충당금 부담은 당분간 지속될 것
■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 그룹 시너지에 유리한 중형급 이상의 증권사를 인수할 계획
- 1분기 기분 보통주자본비율이 12.1%를 기록해 충분한 자본을 바탕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가 예상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원 유지
- 동사의 양호한 자본적정성 지표는 주주환원율 제과와 M&A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
- 2분기부터 분기배당 실시도 매력적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n8GYMp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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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Refresh_2304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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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3.5pt (-0.82%) / KOSDAQ 855.23pt (-1.56%)
- 국내 증시는 미국 주요기업 실적 및 경기 부진 전망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위축, 달러 강세의 영향 속 하락 마감
- 기관이 1,04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32억원, 36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7.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875.4pt (+0.20%) / S&P500 4137.04pt (+0.09%)
나스닥 12037.2pt (-0.29%) / 러셀2000 1788.87pt (-0.15%)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경기 지표 발표 및 주요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 상존 속에 혼조 마감
- 에너지(+1.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9%), 쉐브론(+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5%), 마이크로소프트(-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 -23.4 기록하며 예상치(-12.0) 하회
- 미국 3월 시카고연은 연방활동지수, -0.19 기록하며 예상치(-0.20) 상회
- 독일 4월 IFO 기업환경지수, 93.6 기록하며 예상치(93.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35에 마감 (전일대비 -0.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5.12원에 마감 (전일대비 +6.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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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3.5pt (-0.82%) / KOSDAQ 855.23pt (-1.56%)
- 국내 증시는 미국 주요기업 실적 및 경기 부진 전망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위축, 달러 강세의 영향 속 하락 마감
- 기관이 1,04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32억원, 36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7.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875.4pt (+0.20%) / S&P500 4137.04pt (+0.09%)
나스닥 12037.2pt (-0.29%) / 러셀2000 1788.87pt (-0.15%)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경기 지표 발표 및 주요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 상존 속에 혼조 마감
- 에너지(+1.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9%), 쉐브론(+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5%), 마이크로소프트(-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 -23.4 기록하며 예상치(-12.0) 하회
- 미국 3월 시카고연은 연방활동지수, -0.19 기록하며 예상치(-0.20) 상회
- 독일 4월 IFO 기업환경지수, 93.6 기록하며 예상치(93.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35에 마감 (전일대비 -0.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5.12원에 마감 (전일대비 +6.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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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IPO 최종경] 4/26(수)
트루엔-Edge AI Camera의 시대가 온다
■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 전문 기업
트루엔은 지능형 IP 카메라, 영상 스트리밍과 IoT 솔루션 등 연구/개발 기반의 차별화된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 전문 기업
영상감시 분야는 공공시장은 물론 모든 산업에서 고성장
교통, 방범, 국방, ITS, 스마트시티, 재난재해 등 다양하고 즉시 적용 가능한 원천기술(솔루션)을 확보
‘Edge AI Camera’는 AI 기술을 Edge 부분에 도입하여 카메라가 스스로 학습, 사고, 판단하는 최첨단 AI 카메라임
■ Edge AI Camera 시대를 선도한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판단하는 AI 기술이 적용
최소한의 트래픽과 압도적인 처리능력, 뛰어난 확장성 등 스마트 산업의 핵심 패러다임으로 부각될 전망
참조: https://bit.ly/3N9vW4g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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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엔-Edge AI Camera의 시대가 온다
■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 전문 기업
트루엔은 지능형 IP 카메라, 영상 스트리밍과 IoT 솔루션 등 연구/개발 기반의 차별화된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 전문 기업
영상감시 분야는 공공시장은 물론 모든 산업에서 고성장
교통, 방범, 국방, ITS, 스마트시티, 재난재해 등 다양하고 즉시 적용 가능한 원천기술(솔루션)을 확보
‘Edge AI Camera’는 AI 기술을 Edge 부분에 도입하여 카메라가 스스로 학습, 사고, 판단하는 최첨단 AI 카메라임
■ Edge AI Camera 시대를 선도한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판단하는 AI 기술이 적용
최소한의 트래픽과 압도적인 처리능력, 뛰어난 확장성 등 스마트 산업의 핵심 패러다임으로 부각될 전망
참조: https://bit.ly/3N9vW4g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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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9.02pt (-1.37%) / KOSDAQ 838.71pt (-1.93%)
- 국내 증시는 금융당국의 일부 업종 과열 우려 발언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속에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억원, 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23억원 순매도
- 보험(+3.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530.83pt (-1.02%) / S&P500 4071.63pt (-1.58%)
나스닥 11799.16pt (-1.98%) / 러셀2000 1745.95pt (-2.40%)
- 미국 증시는 퍼스트 리퍼블릭 예금 급감에 따른 은행권 위기 우려 급부상하고 경기 및 기업 실적 우려 이어지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0.9%), 유나이티드헬스그룹(+0.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3.4%), BofA(-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분기 GDP(예비치), 전년대비 0.8% 성장하며 예상치(0.9%) 하회
- 미국 4월 CB 소비자기대지수, 101.3 기록하며 예상치(104.0) 하회
- 미국 2월 CS 20대도시 주택가격, 전년대비 0.4% 상승하며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6에 마감 (전일대비 +0.5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2.45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3.76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V6JQWM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4/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9.02pt (-1.37%) / KOSDAQ 838.71pt (-1.93%)
- 국내 증시는 금융당국의 일부 업종 과열 우려 발언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속에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억원, 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23억원 순매도
- 보험(+3.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530.83pt (-1.02%) / S&P500 4071.63pt (-1.58%)
나스닥 11799.16pt (-1.98%) / 러셀2000 1745.95pt (-2.40%)
- 미국 증시는 퍼스트 리퍼블릭 예금 급감에 따른 은행권 위기 우려 급부상하고 경기 및 기업 실적 우려 이어지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0.9%), 유나이티드헬스그룹(+0.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3.4%), BofA(-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분기 GDP(예비치), 전년대비 0.8% 성장하며 예상치(0.9%) 하회
- 미국 4월 CB 소비자기대지수, 101.3 기록하며 예상치(104.0) 하회
- 미국 2월 CS 20대도시 주택가격, 전년대비 0.4% 상승하며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6에 마감 (전일대비 +0.5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32.45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3.76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V6JQ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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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은행/금융 남영탁] 04/27 (목)
JB금융지주 - NIM과 자본은 긍정적
■ 1Q23 Review: 양호한 NIM, 연체율은 상승
은행 NIM은 2.95%로 전분기대비 1bp 하락. 타 은행 대비 견조한 것은 1) 금리연동 대출비중이 높고, 2) 마진이 높은 핵심 사업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관리했으며, 3) 캐피탈사의 마진 개선 때문. 다만 그룹 전체 연체율이 0.88%로 전분기대비 0.3%p 상승해 충당금 부담은 당분간 지속될 것
■ CET1 개선과 높은 수익성 지속
1분기 CET1 비율은 12.3%로 전년말 대비 91bp 개선. 바젤III 최종 도입에 따라 54bp 상승 영향이 컸음. 또한 동사는 내실 위주의 질적 성장으로 1분기 ROE 14.0%를 기록해 업종 내 최상위 수준을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동사의 보통주자본비율이 12.3%로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올해부터 반기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분기 배당을 할 예정
참조: https://bit.ly/444xKBC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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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 NIM과 자본은 긍정적
■ 1Q23 Review: 양호한 NIM, 연체율은 상승
은행 NIM은 2.95%로 전분기대비 1bp 하락. 타 은행 대비 견조한 것은 1) 금리연동 대출비중이 높고, 2) 마진이 높은 핵심 사업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관리했으며, 3) 캐피탈사의 마진 개선 때문. 다만 그룹 전체 연체율이 0.88%로 전분기대비 0.3%p 상승해 충당금 부담은 당분간 지속될 것
■ CET1 개선과 높은 수익성 지속
1분기 CET1 비율은 12.3%로 전년말 대비 91bp 개선. 바젤III 최종 도입에 따라 54bp 상승 영향이 컸음. 또한 동사는 내실 위주의 질적 성장으로 1분기 ROE 14.0%를 기록해 업종 내 최상위 수준을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동사의 보통주자본비율이 12.3%로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올해부터 반기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분기 배당을 할 예정
참조: https://bit.ly/444x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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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4.83pt (-0.17%) / KOSDAQ 830.44pt (-0.99%)
- 국내 증시는 달러화 강세 등 수급 환경 악화 및 2차전지 관련 기관 및 외국인의 차익 실현성 매도세 속에 약보합
- 개인이 2,22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51억원, 919억원 순매도
- 미디어(+1.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301.87pt (-0.68%) / S&P500 4055.99pt (-0.38%)
나스닥 11854.35pt (+0.47%) / 러셀2000 1730.41pt (-0.89%)
- 미국 증시는 은행권 위기 우려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속에 주요 기술주에서의 호실적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
- IT(+1.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7.2%), 엔비디아(+2.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3%), 홈디포(-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내구재수주(예비), 전월대비 3.2% 증가하며 예상치(0.7%) 상회
- 미국 3월 운송제외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3% 증가하며 예상치(-0.2%) 상회
- 미국 3월 항공기제외 비국방자본재수주, 전월대비 -0.4% 감소하며 예상치(-0.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47에 마감 (전일대비 -0.4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6.66원에 마감 (전일대비 +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3.67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L8yg8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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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4.83pt (-0.17%) / KOSDAQ 830.44pt (-0.99%)
- 국내 증시는 달러화 강세 등 수급 환경 악화 및 2차전지 관련 기관 및 외국인의 차익 실현성 매도세 속에 약보합
- 개인이 2,22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51억원, 919억원 순매도
- 미디어(+1.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301.87pt (-0.68%) / S&P500 4055.99pt (-0.38%)
나스닥 11854.35pt (+0.47%) / 러셀2000 1730.41pt (-0.89%)
- 미국 증시는 은행권 위기 우려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속에 주요 기술주에서의 호실적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
- IT(+1.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7.2%), 엔비디아(+2.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3%), 홈디포(-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내구재수주(예비), 전월대비 3.2% 증가하며 예상치(0.7%) 상회
- 미국 3월 운송제외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3% 증가하며 예상치(-0.2%) 상회
- 미국 3월 항공기제외 비국방자본재수주, 전월대비 -0.4% 감소하며 예상치(-0.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47에 마감 (전일대비 -0.4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6.66원에 마감 (전일대비 +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3.67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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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은행/금융 남영탁] 04/28 (금)
KB금융 - 안정적 흐름 유지
■ 1Q23 Preview: NIM 상승 기조 유지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1) 비은행 부문의 수익성 회복, 2) 지속적인 NIM 상승, 3) 대기업 위주의 대출 확대, 4) 비용 효율화 전략으로 1분기 지배주주주순이익 1.5조원(+2.5% YoY)을 기록
■ IFRS17 도압에 따른 손해보험 증익 효과
KB손해보험이 IFRS17 도입으로 1분기 당기순이익 2,538억원(+25.7% YoY)을 기록. 손해율은 81.7%로 전년동기대비 1.2%p 개선됐으며, CSM은 8.2조원으로 8.0%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6,000원 유지
위험가중자산 증가에도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자본(CET1 비율 13.67%)을 보유. 1분기 주당 배당금은 510원. 안정적인 자본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bit.ly/3HkwHDH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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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 안정적 흐름 유지
■ 1Q23 Preview: NIM 상승 기조 유지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1) 비은행 부문의 수익성 회복, 2) 지속적인 NIM 상승, 3) 대기업 위주의 대출 확대, 4) 비용 효율화 전략으로 1분기 지배주주주순이익 1.5조원(+2.5% YoY)을 기록
■ IFRS17 도압에 따른 손해보험 증익 효과
KB손해보험이 IFRS17 도입으로 1분기 당기순이익 2,538억원(+25.7% YoY)을 기록. 손해율은 81.7%로 전년동기대비 1.2%p 개선됐으며, CSM은 8.2조원으로 8.0%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6,000원 유지
위험가중자산 증가에도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자본(CET1 비율 13.67%)을 보유. 1분기 주당 배당금은 510원. 안정적인 자본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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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은행/금융 남영탁] 04/28 (금)
신한지주 - 견조한 실적과 주주환원
■ 1Q23 Preview: NIM은 하락, 비이자이익이 방어
은행 마진 하락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 등 비이자이익 증가(+17.0% YoY)로 견조한 이익 시현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가능
동사는 5월 1일 7,500억원 가량의 전환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될 예정. 보통주자본비율 상승 효과는 26bp로 최종 CET1 비율이 12.8%가 될 예정. 높은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동사는 올해부터 분기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며, 1분기 배당금은 525원임. 또한 1,500억원 상당의 자사주 424만여주를 오는 28일부터 7월 27일까지 장내에서 매수한 뒤 소각할 예정. 이익 기반이 견고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매력적
참조: https://bit.ly/3n8m684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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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 견조한 실적과 주주환원
■ 1Q23 Preview: NIM은 하락, 비이자이익이 방어
은행 마진 하락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 등 비이자이익 증가(+17.0% YoY)로 견조한 이익 시현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가능
동사는 5월 1일 7,500억원 가량의 전환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될 예정. 보통주자본비율 상승 효과는 26bp로 최종 CET1 비율이 12.8%가 될 예정. 높은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동사는 올해부터 분기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며, 1분기 배당금은 525원임. 또한 1,500억원 상당의 자사주 424만여주를 오는 28일부터 7월 27일까지 장내에서 매수한 뒤 소각할 예정. 이익 기반이 견고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매력적
참조: https://bit.ly/3n8m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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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은행/금융 남영탁] 04/28 (금)
기업은행 - 대출 성장은 이어질 것
■ 1Q23 Preview: 선제적 충당금 적립
기업은행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당사 추정치 7,610억원을 하회하는 7,200억원(+9.41% YoY)를 기록.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대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분기 제충당금전입액이 6,280억원으로 예상보다 2,490억원 컸기 때문
■ 중소기업 대출 성장은 지속과 특수은행의 장점
정부가 중소기업 대출 확대를 독려하는 상황으로 동사는 견조한 원화대출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 3월 발표한 중금채 발행 한도액 증가가 중소기업 대출 확대의 재원으로 활용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500원 유지
정부의 금융안정 기능이 당분간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기업은행의 대주주가 정부라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정책기능 강화의 수혜는 누리면서 부작용은 피해갈 수 있을 것
참조: https://bit.ly/3LgqCJB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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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 대출 성장은 이어질 것
■ 1Q23 Preview: 선제적 충당금 적립
기업은행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당사 추정치 7,610억원을 하회하는 7,200억원(+9.41% YoY)를 기록.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대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분기 제충당금전입액이 6,280억원으로 예상보다 2,490억원 컸기 때문
■ 중소기업 대출 성장은 지속과 특수은행의 장점
정부가 중소기업 대출 확대를 독려하는 상황으로 동사는 견조한 원화대출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 3월 발표한 중금채 발행 한도액 증가가 중소기업 대출 확대의 재원으로 활용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500원 유지
정부의 금융안정 기능이 당분간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기업은행의 대주주가 정부라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정책기능 강화의 수혜는 누리면서 부작용은 피해갈 수 있을 것
참조: https://bit.ly/3LgqCJB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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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IPO 최종경] 4/28(금)
씨유박스-얼굴인식 AI 정확도 1위 기업
■ 글로벌 AI 영상인식 테크 리더
씨유박스는 AI 기술 기반의 얼굴인식 HW/SW 개발, AI 객체인식 솔루션 등을 개발하는 AI 영상인식 테크 전문 기업
국내대표 정부기관의 출입 인증 및 금용기관(증권 및 카드)의 본인인증 솔루션 등 AI 얼굴 인식 시스템/솔루션 분야 국내 최다의 레퍼런스를 보유
■ One-ID, 본인인증 솔루션 등 시장 확대 본격화 전망
인공지능(AI) 일상화 및 산업 고도화가 개화기
국가시설, 공항, 금융 솔루션, 로봇 등 AI 객체인식 분야까지 다양한 산업 확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
참조: https://bit.ly/40NkqhY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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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박스-얼굴인식 AI 정확도 1위 기업
■ 글로벌 AI 영상인식 테크 리더
씨유박스는 AI 기술 기반의 얼굴인식 HW/SW 개발, AI 객체인식 솔루션 등을 개발하는 AI 영상인식 테크 전문 기업
국내대표 정부기관의 출입 인증 및 금용기관(증권 및 카드)의 본인인증 솔루션 등 AI 얼굴 인식 시스템/솔루션 분야 국내 최다의 레퍼런스를 보유
■ One-ID, 본인인증 솔루션 등 시장 확대 본격화 전망
인공지능(AI) 일상화 및 산업 고도화가 개화기
국가시설, 공항, 금융 솔루션, 로봇 등 AI 객체인식 분야까지 다양한 산업 확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
참조: https://bit.ly/40NkqhY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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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230428_HK_Hyundai Glovis_1Q23Re.pdf
820 KB
[흥국 운송 이병근] 4/28(금)
현대글로비스(086280) - 코로나 수준까지 내려온 밸류에이션
■ 1Q23 Preview: 매출액 +0.1%, 영업이익 -4.6% YoY
'23년 1분기 매출액 6.3조원(+0.1% YoY, -7.5% QoQ), 영업이익 4,066억원(-4.6% YoY, -8.8% QoQ, OPM 6.5%)을 기록.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4,032억원을 소폭 상회.
■ 그룹사 물량이 온다
물류: 영업이익 1,680억원(+41.2% YoY, -10.3% QoQ, OPM 7.8%)을 기록. 현대차그룹 물량 증가에 따라 내륙 운송은 증가했지만, 해상/항공 운임 감소로 포워딩 매출이 감소.
해운: 완성차해상운송(PCTC)부문 매출액은 7,638억원(+4.3% YoY, -11.9% QoQ)을 기록, 제한적인 공급으로 인해 PCTC 운임 강세 지속. 다만, 현대차그룹의 물량이 올라오면서, Capa allocation이 그룹사 중심으로 배정되었고 이에 따라 비계열 Spot물량이 감소.
유통: 4분기 고환율일 때 매입했던 물량이 1분기 달러 약세일 때 매출로 잡히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1.1%p 감소. 반도체 수급 이슈 완화로 현대차그룹 해외 공장의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CKD 물량은 증가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PER 5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황. HMM 인수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동사는 PCTC를 제외한 해운 사업에는 진출 계획이 없고 HMM 인수전에 참여할 생각이 없다고 밝힘.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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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086280) - 코로나 수준까지 내려온 밸류에이션
■ 1Q23 Preview: 매출액 +0.1%, 영업이익 -4.6% YoY
'23년 1분기 매출액 6.3조원(+0.1% YoY, -7.5% QoQ), 영업이익 4,066억원(-4.6% YoY, -8.8% QoQ, OPM 6.5%)을 기록.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4,032억원을 소폭 상회.
■ 그룹사 물량이 온다
물류: 영업이익 1,680억원(+41.2% YoY, -10.3% QoQ, OPM 7.8%)을 기록. 현대차그룹 물량 증가에 따라 내륙 운송은 증가했지만, 해상/항공 운임 감소로 포워딩 매출이 감소.
해운: 완성차해상운송(PCTC)부문 매출액은 7,638억원(+4.3% YoY, -11.9% QoQ)을 기록, 제한적인 공급으로 인해 PCTC 운임 강세 지속. 다만, 현대차그룹의 물량이 올라오면서, Capa allocation이 그룹사 중심으로 배정되었고 이에 따라 비계열 Spot물량이 감소.
유통: 4분기 고환율일 때 매입했던 물량이 1분기 달러 약세일 때 매출로 잡히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1.1%p 감소. 반도체 수급 이슈 완화로 현대차그룹 해외 공장의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CKD 물량은 증가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PER 5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황. HMM 인수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동사는 PCTC를 제외한 해운 사업에는 진출 계획이 없고 HMM 인수전에 참여할 생각이 없다고 밝힘.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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