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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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4/17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1분기 어닝시즌의 개막
- 실적에 대한 기대?
- 경기 둔화 여부를 확인할 어닝시즌

■ 운송 - PCTC 올해도 좋습니다
- 수요: 생산량 회복으로 물동량 증가
- 공급: 여전히 타이트한 PCTC


참조: https://bit.ly/3GQ7NvI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은행/금융 남영탁] 04/18 (화)

은행 - 재평가의 길목

■ 왜, 은행은 만년 저평가일까?
- 실망스러운 주주환원
- 핑계가 아닌 은행주의 숙명 'Regulation'

■ 만년 저평가를 벗어나기 위한 주주환원책 발표
- 저평가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대감
- 주주환원 기대에 화답한 은행
- 고꾸라진 주주환원 투자 모멘텀, 배당은 미풍에 그칠까?

■ 유동성 위기의 확산 속 은행주의 향방은?
- 유동성 위기가 온 은행 업종
- 시장 리스크 요인 발생
1) SVB 사태와 코코본드
2) 부동산 PF
- 유동성 위기 속 은행 파산 가능성은?
- Valuation 측면: 더이상 낮아질 Valuation도 없다

■ 종목분석

■ 부록
- 산업용어 해설

참조: https://bit.ly/3A4JENV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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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IPO 최종경] 4/18 (화)

월간IPO-비수기인 줄 알았는데 [2023년 4월호]


■4월은 IPO 비수기
매년 4월의 신규상장(IPO) 시장은 전통적인 ‘비수기’임
그러나 비수기라 하기에는 적지 않은 수요예측이 진행 중
코스피 신규상장 예정 기업 ‘0개’, 코스닥 신규상장 기업의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평균이 1,451억원을 기록
중소형주 위주의 반쪽 견조함으로 해석하며 ‘코스닥 특례상장’의 비중 확대가 주효했다고 평가

■코스닥 상장특례의 급증
다양한 상장 요건에 기반한 특례 상장은 증권거래소의 순기능이라 할 수 있음
현재 특례 상장 적용 기업수의 증가 속도 역시 매우 빠른 상황
미국 증시 역시 적자 기업의 IPO 비중이 '00년 닷컴버블 시절만큼 급증한 것도 주목해 볼 만함

참조: https://bit.ly/3L8gm7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5.91pt (+0.17%) / KOSDAQ 909.5pt (+0.63%)

- 국내 증시는 달러 강세와 외국인과 기관으로부터의 매물 출회에도 개인 매수세의 강한 유입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 개인이 3,37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39억원, 131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987.18pt (+0.30%) / S&P500 4151.32pt (+0.33%)
나스닥 12157.72pt (+0.28%) / 러셀2000 1802.84pt (+1.22%)

- 미국 증시는 FOMC와 실적 발표 관망세 속에 전거래일 보인 금융주 실적 강세에 힘입어 대체로 강보합 마감
- 부동산(+2.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2.9%), 버크셔 해서웨이(+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2.7%),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10.80 기록하며 예상치(-18.00) 상회
- 미국 4월 NAHB 주택시장지수, 45 기록하며 예상치(44) 상회
- 이탈리아 3월 CPI, 전년동월대비 7.6% 상승하며 예상치(7.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10에 마감 (전일대비 +0.6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1.43원에 마감 (전일대비 +12.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mKKb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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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04/19 (수)

HK이노엔(195940): 중장기적 방향성은 맞다

■ 1Q23E Preview
- 1Q23E 실적은 매출액 1,879억원(YoY +4.2%), 영업이익 62억원(YoY +45.6%)를 전망
- 케이캡 원외처방액은 1Q23 352억원으로 전년동기비 13.5% 성장한 수치를 기록했는데 이 가운데 50억원이 동사가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는 구강붕해정으로 3월 기준 14%까지 올라온 것으로 파악됨
- 올해 1월부터 급여 적용된 미란성 위식도염 유지요법 적응증의 케이캡 저용량 25mg의 경우 2분기부터 정상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금번 분기 미국으로 기술수출하여 진행하고 있는 임상3상에서 동사가 제조기술 이전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로 계약하며, 30억원의 연구개발비가 1Q23 일시에 반영
- 동사 수익성을 훼손하는 뷰티, 건기식 부문에서 영업 비용 대비 기대 매출이 적게 발생하면 해당 부문에서 적자 폭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

■ 중장기적 방향성은 맞다
- 중국 케이캡 판매의 경우 시장 기대치만큼 중국 케이캡 로열티 수령이 2024년부터 본격 발생할 것으로 보임
- 3Q23에 해당 로열티가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나, 대규모의 성별 입찰 영업이 1,2월에 몰려있어 해당 입찰에 제외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파악
- 그럼에도 중국 내 가장 경쟁력 있는 P-CAB제제라는 경쟁력에는 훼손이 없고 4조원 규모의 중국 역류성식도염 시장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두각을 드러낼 것이라고 기대

참조: https://bit.ly/41btRZL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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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9 (수)

롯데하이마트-성장의 key를 찾아라

■ 1Q OP -142억원(적지 YoY), 부진한 흐름 지속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7,231억원(-14.0% YoY), 영업손실 142억원(적지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 지속될 전망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가전시장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으며, 고정비 부담 확대와 함께 고마진 대형가전의 판매 부진 및 온라인 채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약화 영향 때문
매출총이익률이 전년동기비 0.7%p 약화된 가운데, 비용통제에도 불구하고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을 커버하지 못하고 있음

■ 실적 턴어라운드에 전사 역량 집중
부동산 경기침체 지속에 따른 국내 가전 시장의 침체와 함께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 등으로 부진한 실적 모멘텀 당분간 불가피할 전망
지난해 36개의 점포 축소에 올해도 40여개의 점포 폐점이 예정되어 있고 중장기적으로는 300개 내외의 유통망으로 축소할 예정
수익비용 구조 개선, 비즈니스 모델 강화 등으로 턴어라운드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하향
최악의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영업실적과 주가 수준을 고려하면 추가적으로 나빠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상황이며 성장의 열쇠를 찾는다면 주가 재평가도 어렵지 않을 것
강력한 턴어라운드 전략을 추진하고 있어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보일 전망

참조: https://bit.ly/41mRBKG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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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9 (수)

롯데쇼핑-턴어라운드와 재평가

■ 1Q 영업이익 1,111억원(+61.3% YoY), 양호한 실적 전망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조원(-8.0% YoY), 영업이익 1,111억원(+61.3%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할 전망
백화점의 실적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조조정 효과 발현으로 별도 기준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다만 자회사인 전자제품전문점, 컬처웍스, 홈쇼핑 등의 부진은 불가피할 것

■ 본업 경쟁력 강화, 본격적인 결실 가능할 것
지난 3년간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으로 영업실적은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기에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4.4조원(-6.7% YoY), 영업이익 6,164억원(+42.4% YoY)으로 수정 전망
점포 및 인력 구조조정 완료와 각 사업부문의 시너지 창출 등을 통해 내실을 견고히 해가는 원년이 될 것이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감안하면 자산손상차손 금액이 지난해 수준보다는 크게 축소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그동안 지속적인 하락을 경험했던 주가는 올해 실질적인 실적 모멘텀 회복을 바탕으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며 내실 강화와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이 주효할 것
구조조정으로 인해 외형은 감소할 것이지만, 전사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으로 올해 연간 실적 모멘텀은 양호할 것

참조: https://bit.ly/41ETqC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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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1.09pt (-0.19%) / KOSDAQ 909.02pt (-0.05%)

- 국내 증시는 현대차, 기아의 IRA 적용대상 제외 등 종목별 이슈 중심의 장세 속 주체별로 수급 흐름 엇갈리며 약보합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628억원, 3,920억원 순매수
- 기관이 7,101억원 순매도
- 화장품(+4.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976.63pt (-0.03%) / S&P500 4154.87pt (+0.09%)
나스닥 12153.41pt (-0.04%) / 러셀2000 1795.55pt (-0.40%)

- 미국 증시는 대형 은행주 중심으로 한 호실적 발표에도 연준 인사들의 잇따른 발언 등에 의한 긴축 우려 상존에 관망세 짙어지며 혼조 마감
- 산업재(+0.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5%), 엑슨모빌(+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2.8%), 테슬라(-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분기 GDP. 전년대비 4.5% 증가하며 예상치(4.0%) 상회
- 중국 3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10.6% 증가하며 예상치(7.5%) 상회
- 미국 3월 신규주택착공, 전월대비 -0.8% 감소하며 예상치(-3.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76에 마감 (전일대비 -0.3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8.59원에 마감 (전일대비 +7.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12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bit.ly/40fmj6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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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04/20 (목)

동아에스티(170900): 그로트로핀의 놀라운 성장

■ 1Q23E Preview
- 1Q23E 실적은 매출액 1,569억원(YoY +2.2%), 영업이익 74억원(YoY -5.6%)를 전망
- 성장호르몬제의 실손보험 청구가 가능해짐에 따라 시장이 30%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어, 인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은 전년동기대비 두배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 1Q23E 254억원의 매출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해외 박카스 매출 감소로 해외사업부문의 매출 부진이 예상되며, 슈가논 역시 작년 4분기와 마찬가지로 공동판매계약 종료 이슈에 따라 YoY 20%수준의 매출 감소폭을 이어나갈 것
- 동사의 R&D부문 헤드 교체에 따라 신규 제품이나 파이프라인 도입, M&A 등 신규사업을 다각도로 검토하면서 연구개발비는 증가한 것으로 보이나, 광고선전비 등 영업비용 감소로 전년동기수준의 판관비율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당뇨병 복합제 라인업 강화
- 2016년 출시된 국산 신약 26호로 DPP-4(인슐린 분비 호르몬 분해효소) 저해제인 슈가논을 시작으로 동사는 제2형 당뇨병 복합제를 연이어 출시 중
- 지난 4월 18일 에보글립틴, 다파글리플로진, 서방형 메트포르민을 결합한 3제 복합제인 '슈가다파메트 서방정' 품목허가를 신청했는데, 올해 3월 급여 확대 적용됨에 따른 모습으로 슈가논의 매출 감소를 방어할 것으로 전망
- 주요 ETC 품목의 코프로모션 계약 종료 혹은 재고부담으로 인한 매출 둔화 영향이 지속되고 해외 박카스 판매가 부진하나, 인성장호르몬제인 그로트로핀의 전년동기대비 두배 수준의 성장이 돋보여 목표주가 8.1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43MV46z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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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20 (목)

이마트-실적 개선과 재평가

■ 1Q OP 594억원(+72.8% YoY), 양호한 실적 가능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4조원(+5.6% YoY), 영업이익 594억원(+72.8%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할인점과 트레이더스는 기존점 성장률 하락과 함께 고정비 부담 확대 등으로 전년동기비 감익이 불가피하나,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때문
이커머스(SSG.COM, G마켓글로벌)는 업계 전반 수익성 위주의 사업전략 확대에 따른 거래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용통제에 따른 적자 축소가 가능할 것

■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추에 지속된다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1.2조원(+6.2% YoY), 영업이익 2,623억원(+93.5% YoY)으로 전망하며, 소비경기 침체에 외형성장률 둔화가 불가피하지만 별도 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연결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됨
이커머스 사업회사들의 적자폭 축소가 크게 나타날 것이며 SCK컴퍼니의 경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증익이 가능할 전망
조선호텔&리조트와 신세계 프라퍼티는 전년비 영업이익의 증익이 가능할 전망

■ 낮아진 valuation 수준,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재평가
할인점(트레이더스 포함)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이고,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 전반적인 실적 모멘텀은 크게 향상될 전망
올해 연간 이커머스 사업회사들의 영업손실 폭은 크게 축소될 것이며, 스타벅스코리아도 하반기부터 개선된 실적 가능할 것

참조: https://bit.ly/3LfR4Vg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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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거시 경제/글로벌 전략 채현기]
Macro Report 04/20 (목)

왜 험난한 회복(Rocky Recovery)을 전망하는가

-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이 지속되겠지만 여전히 물가상승률이 안정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어 중앙은행들의 연내 Pivot(금리인하)이 여의치 않을 것으로 판단. 인플레이션을 감내하는 소비를 가능하게 했던 가계 초과저축도 소진되어 가고 있고, 향후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저축률이 재차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 둔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 미 연준의 수정경제전망(3월)대로 이전보다 경기에 대한 눈높이는 낮아지고 있으며 급격한 경착륙은 아니더라도 단기 경기 침체 국면은 이르면 올해 4분기 혹은 내년 1분기중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

- 국제유가는 달러화의 제한적 강세, 경기 둔화에 따른 원유 수요 약화 등을 근거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기는 어려울 것

- 현 경기 국면은 99년 금리인상기와 유사하며 U자형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금리 종료 시점 전후로 단기적으로 Risk on 국면이 나타날 수 있겠으나, 연준의 금리인하 시행 및 경기 저점을 확인하기 이전까지 Risk off 국면이 빈번하게 발생될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SGK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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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5.08pt (+0.16%) / KOSDAQ 909.2pt (+0.02%)

- 국내 증시는 미국 은행 호실적 발표에 따른 금융위기 우려 완화에 따른 투심 개선 및 종목 장세 흐름 속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 기관이 44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88억원, 70억원 순매도
- 조선(+2.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897.01pt (-0.23%) / S&P500 4154.52pt (-0.01%)
나스닥 12157.23pt (+0.03%) / 러셀2000 1799.44pt (+0.22%)

- 미국 증시는 긴축 및 경기 둔화 우려 상존 속에 예상대로 부진한 실적 발표가 잇따르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0.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2.0%), 엔비디아(+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6%), 테슬라(-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CPI, 전년동월대비 6.9% 상승하며 예상치(6.9%) 부합
- 영국 3월 CPI, 전년동월대비 10.1% 상승하며 예상치(9.8%) 상회
- 미국 원유재고 주간 감소폭, -458만 배럴 기록하며 예상치(-109만)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97에 마감 (전일대비 +0.2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5.70원에 마감 (전일대비 +7.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UP0W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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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4/21(금)

펌텍코리아(251970) [매수 / TP 32,000원] 화장품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다

■ 프리몰드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동사는 지속적인 R&D를 통한 프리몰드(Pre Mold) 기반의 용기 제조/개발 능력을 보유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중소형 고객사를 확보하고 히트 상품에 대한 수주를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영위
인디 브랜드의 약진, 대형 고객사의 매출 회복, 해외 고객사의 수주 물량 확대까지 삼위일체의 긍정적 요인들이 동사의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1Q23 Preview: 매출액 +10%, 영업이익 +23% YoY
1) ‘가히(KAHI)’향 매출이 1Q23부터 온기 반영될 예정
2) 리오프닝에 따른 국내 대형 고객사향 수주 물량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일본에서는 동사 제품을 사용한 인디 브랜드가 메가 히트를 치며 22년 대비 두 배 수준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
4) 유럽의 친환경 용기 니즈가 확대되는 추세에서, 프리몰드 기반 All PP 제품의 신규 시장 진입 가능성도 높은 수준이라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커버리지 개시
펌프사업부의 52%에 달하는 중소형 브랜드 매출 비중을 감안해봤을 때, 동사의 실적 성장률은 국내 화장품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실적 성장세를 감안한다면 Peer Group 수준의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이나, 보수적 접근으로 10% 할인 반영해도 상승여력은 충분하다 판단


참조: https://bit.ly/3UVjCqb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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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21 (금)

현대코퍼레이션-실적 겸비한 가치주

■ 1Q 영업이익 299억원(+56.1% YoY), 전망치 상회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조원(+33.9% YoY), 영업이익 229억원(+56.1%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철강, 승용부품, 석유화학을 중심으로 실적 호조를 보인 가운데 나머지 사업부문도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해, 매크로 변수가 부정적으로 변화된 것과는 상이한 결과를 보일 것
철강(유럽 제조사들의 감산, 2월 터키 대지진 영향으로 판가 인상), 승용부품(원활한 반도체 수급으로 중남미, 아중동 실적 호조와 CIS 지역 수요 개선), 석유화학(GPA 장기계약분 공급, 한국지역난방공사 Fuel Oil 수주, 항공유 공급 계약 갱신)

■ 매크로 변수는 부정적이나, 견조한 실적은 유지될 것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6조원(+7.2% YoY), 영업이익 762억원(+13.2% YoY)으로 전망하며, 지난해까지의 원화약세와 상품가격 강세로 인해 긍정적이었던 효과가 올해는 높은 기저효과로 작용할 전망
다만 상품가격과 원/달러 환율의 평균치가 지난해 2~3분기 정점으로 빠르게 하향 안정화되고 있어, 실적 모멘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줄 것으로 판단
전반적인 영업 환경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 부문의 철강, 승용부품, 석유화학 등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긍정적으로 평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당초 전망과는 달리 부정적인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실적을 겸비한 가치주로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할 것이며 순이익 증가에 따른 DPS 증가도 기대

참조: https://bit.ly/3UQMik5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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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20 (목)

무림P&P-펄프의 수급 불균형

■ 1Q OP 191억원(+83.5% YoY), 실적 호조 지속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50억원(+26.4% YoY), 영업이익 191억원(+83.5% YoY)으로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국제펄프가격이 지난해 3분기를 피크로 연말까지 점진적인 하락세를 보이다 올해 들어서는 가격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어, 1분기 영업이익을 고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약화가 불가피할 전망
지난해 4분기 평균가격이 톤당 $1,010에서 올해 1분기에는 $858로 하락했고 4월 현재 $770/t을 기록 중

■ 펄프가격 약세로 향후 실적 둔화 흐름 불가피할 전망
신증설 물량 출회(브라질 Bracell 250만톤, 칠레 Arauco 140만톤이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출회, 우루과이 UPM 100만톤이 2분기 중 출회 예정)에 따른 수급 불균형이 최근 펄프가격의 급락 배경
당장은 신규 공급물량 과다에 따른 펄프가격 하락 요인이 우세하나, 중국 리오프닝과 북미, 유럽 등 선진국의 수요 증가에 따라 하반기 중에는 다소 반등하는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일 전망
영업이익 key factor인 펄프가격 하락으로 펄프 부문의 수익성 약화와 함께 인쇄용지 부문도 지난해 수준보다 영업이익률이 둔화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하향
일시적인 펄프 수급 불균형에 따라 국제펄프가격의 급락세 전환 등 지난해와는 상반된 흐름이 전개되고 있음
상반기까지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며, 하반기에는 중국 중심의 수요 증가 여부에 따라 반등 폭이 결정될 전망

참조: https://bit.ly/40rxY2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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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3.11pt (-0.46%) / KOSDAQ 885.71pt (-2.58%)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둔화 우려 및 테슬라 실적 부진 속 개인 및 기관으로부터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외국인이 1,57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44억원, 723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9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786.62pt (-0.33%) / S&P500 4129.79pt (-0.60%)
나스닥 12059.56pt (-0.80%) / 러셀2000 1789.7pt (-0.54%)

-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둔화 확인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및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 확인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1.2%), 알파벳(+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9.7%), 엔비디아(-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 24.5만 건 기록하며 예상치(24만) 상회
- 미국 4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예상치(-19.2) 하회한 -31.3
- 중국 1년 만기 LPR, 3.65%로 동결 유지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4에 마감 (전일대비 -0.1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3.14원에 마감 (전일대비 -2.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L25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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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4.4pt (-0.73%) / KOSDAQ 868.82pt (-1.91%)

- 국내 증시는 장전 미국 증시 약세 영향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과 최근 급등 업종에서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 속 하락 마감
- 외국인이 2,8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54억원, 840억원 순매도
- 건설(+1.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7.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808.96pt (+0.07%) / S&P500 4133.52pt (+0.09%)
나스닥 12072.46pt (+0.11%) / 러셀2000 1791.51pt (+0.10%)

-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경기지표 발표된 가운데 다음 주 주요 대형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짙어지며 강보합 마감
- 경기소비재(+1.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3.5%), 아마존(+3.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20일 수출, 전년대비 -11.0% 기록...전월(-17.4%) 대비 반등
- 미국 4월 마킷 제조업 PMI(예비), 50.4 기록...예상치(49.0) 상회
- 미국 4월 마킷 서비스업 PMI(예비), 53.7 기록...예상치(51.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2에 마감 (전일대비 0.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8.28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16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it.ly/40sBS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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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4/24(월)

LG디스플레이-새로운 국면 진입

■ 1Q23 Preview: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1.2조원 전망

■ OLED 사업에 대한 재평가 필요
- OLED 매출비중은 '23년 52% → '24년 61% → '25년 65% 전망
- 북미향 매출비중은 '23년 50%→'24년 55%→'25년 56% 전망
- 작년 차량용 OLED 수주잔고는 2조원 수준으로 '21년 대비 약 111% 증가
1) 연간 8,000만대의 자동차 출하를 가정할 경우 연간 12인치대 OLED 패널 560만대 규모의 시장을 의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상향
- LCD에서 OLED로의 전환은 1) 수급형 사업에서 수주형 사업으로의 전환을 의미, 2) 경쟁 심화로 한계사업이 된 LCD 사업의 축소로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할 수 있으며, 3) OLED 침투율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LCD에서 OLED로의 전환은 완전히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
- 비전략 자산의 매각과 신규차입 등을 통해 재무 우려는 크게 완화될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는 5년('11년~'15년) 평균 P/B를 적용하여 산출

보고서: https://bit.ly/3oEdeHX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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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4/24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2차전지 무역구조, 공급망
- 2023년 3월까지 2차전지 무역 적자
- 주요국의 리튬이온전지 수출입
- 리튬이온전지 세부용도별 무역수지와 수출입
- 양극재활물질 및 음극재활물질 세부 무역수지와 수출입

■ Macro Weekly - 왜 험난한 회복(Rocky Recovery)을 전망하는가? –요약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석유화학 - 중국의 PP 수급 밸런스는 어떻게 될까
- 올해 중국의 PP 순수입은 21, 22년 소폭 상회 전망
- PP 스프레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


참조: https://bit.ly/41wVPP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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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은행/금융 남영탁] 04/25 (화)

우리금융지주 - 기분 좋은 출발

■ 1Q23 양호한 실적 기록
-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당사 추정치 8,840억원을 소폭 상회한 9,110억원(+8.6% YoY, +89.9% QoQ)을 기록
- 은행 NIM은 저비용성예금 감소에 따른 조달 비용 상승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3bp 하락한 1.65%를 기록
- 연체율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충당금 부담은 당분간 지속될 것

■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 그룹 시너지에 유리한 중형급 이상의 증권사를 인수할 계획
- 1분기 기분 보통주자본비율이 12.1%를 기록해 충분한 자본을 바탕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가 예상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원 유지
- 동사의 양호한 자본적정성 지표는 주주환원율 제과와 M&A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
- 2분기부터 분기배당 실시도 매력적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n8GYMp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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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Refresh_230425.pdf
619.3 KB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3.5pt (-0.82%) / KOSDAQ 855.23pt (-1.56%)

- 국내 증시는 미국 주요기업 실적 및 경기 부진 전망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위축, 달러 강세의 영향 속 하락 마감
- 기관이 1,04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32억원, 36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7.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875.4pt (+0.20%) / S&P500 4137.04pt (+0.09%)
나스닥 12037.2pt (-0.29%) / 러셀2000 1788.87pt (-0.15%)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경기 지표 발표 및 주요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 상존 속에 혼조 마감
- 에너지(+1.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9%), 쉐브론(+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5%), 마이크로소프트(-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 -23.4 기록하며 예상치(-12.0) 하회
- 미국 3월 시카고연은 연방활동지수, -0.19 기록하며 예상치(-0.20) 상회
- 독일 4월 IFO 기업환경지수, 93.6 기록하며 예상치(93.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35에 마감 (전일대비 -0.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35.12원에 마감 (전일대비 +6.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2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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