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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1 (화)

LG-재평가 본격화

■ 1Q OP 6,056억원(+1.9% YoY),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6,547억원(+8.1% YoY), 영업이익 6,056억원(+1.9% YoY)으로 견조한 성장률 기록할 전망
배당금 수익,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로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도 전분기와 달리 호전될 전망
별도 부문의 수익 개선, LG CNS, 디앤오의 실적 호조와 더불어 그동안 부진했던 화학 계열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영업실적 개선에 지분법 손익 가능성도 열려 있음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이익 변동성 크지 않을 것
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교역량 감소와 원자재가격 하락 반전에도 동사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
별도와 LG CNS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 그리고 전자, 화학, 통신,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에,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7조원(+7.4% YoY), 영업이익 2.2조원(+4.1% YoY)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가용자원 1.6조원은 단기적으로 이자수입을 증가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성장투자(AI, BIO, Clean Tech) 재원으로 활용해 다양한 스타트업과 펀드 중심의 직간접 투자로 확대될 전망
최근 LG화학, LG전자 등의 주가 상승으로 핵심 투자유가증권 지분가치 상승도 (주)LG 주가 재평가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참조: https://bit.ly/3GyDNn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1 (화)

신세계-실적 모멘텀 둔화는 불가피하지만

■ 1Q OP 1,410억원(-13.8%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
1분기 총 매출액 2.96조원(+4.3% YoY), 영업이익 1,410억원(-13.8% YoY)으로 전분기 이어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는 백화점 부문이 감익의 주된 이유로, 본점을 비롯한 광주신세계, 대구신세계, 대전 신세계 등 실적 둔화가 나타나고 있음
영업수수료율의 정상화와 특허수수료 환입 등으로 면세점 부문은 외형 감소는 불가피하나 영업이익은 증익될 것이며 신세계인터내셔널, 센트럴시티 등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은 혼조세 보일 전망

■ 소비경기 둔화에 따른 실적 모멘텀 약화
부동산 경기침체와 함께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로 그동안 양호했던 백화점 업황도 크게 둔화되고 있는 상황
올해 연간 매출액 12.7조원(+2.0% YoY), 영업이익 6,184억원(-4.2% YoY)으로 전년비 실적 모멘텀은 약화될 전망
백화점 계열사들의 성장 둔화와 함께 신세계인터내셔널, 신세계까사 등은 실적 부진 불가피할 전망이나, 센트럴시티의 견조한 이익 성장, 신세계DF의 실적 호진은 예상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하향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아진 상태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비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데 낮은 주주환원도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참조: https://bit.ly/41ifmT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2.08pt (+0.87%) / KOSDAQ 887.78pt (+0.88%)

- 국내 증시는 2차전지 및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7,3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6,742억원, 283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5.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1.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586.52pt (+0.30%) / S&P500 4109.11pt (+0.10%)
나스닥 12084.36pt (-0.03%) / 러셀2000 1772.44pt (+1.02%)

- 미국 증시는 장 초반 고용 보고서 내용 소화 이후 삼성전자 감산 공식화에 의한 기술주 중심 낙폭 회복에 힘입어 혼조 마감
- 산업재(+0.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0%), 홈디포(+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8%), 애플(-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뉴욕연은 발표 3월 기대인플레, 4.75% 기록하며 전월(4.23%) 대비 상승
- 미국 2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1% 증가하며 예상치(0.2%) 하회
- 미국 2월 도매판매, 전월대비 0.4% 증가하며 예상치(0.5%)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8에 마감 (전일대비 +0.5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9.52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3.61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상승)




참조 : https://bit.ly/43fWAhz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운송 이병근] 4/12(수)

팬오션(028670) - 성수기 어서오고

■ 1Q23 Preview: 영업이익 1,043억원(OPM 8.3%)

'23년 1분기 매출액 1.3조원(-13.2% YoY, -11.9% QoQ), 영업이익 1,043억원(-38.3% YoY, -33.7% QoQ, OPM 8.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1분기 평균 BDI가 1,011p를 기록하면서, 오픈 사선과 장기 용선에서 손실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 다만, 장기 계약과 탱커선을 중심으로 이익 방어에 성공해 시장 우려보다 실적 감소폭은 크지 않을 전망. 탱커선의 경우 작년 4분기 영업이익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


■ 실적과 BDI 모두 1분기가 바닥

BDI와 같이 팬오션 실적은 1분기를 바닥으로 반등할 것. 3월부터 중국 철강사들의 조강 생산량이 늘어나기 시작, 3월 철광석 항만 재고량은 전달 대비 4% 감소한 137백만톤을 기록. 곡물도 마찬가지로 브라질 기상 호전으로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리오프닝 이후 중국 산업생산 활동이 올라오면서, BDI는 성수기 가을까지 상승을 이어갈 전망.

현재 선대는 275~280척 수준으로, 연말 대비 10척 정도 증가. 오픈 사선 및 장기 용선 손실 방어를 위해 단기 용선을 확보. 장기 용선 확대를 통한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전략은 여전히 유효. 2분기부터 벌크 시황 강세가 이어짐에 따라, '21~'22년처럼 장기 용선 확대가 가능해질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원 유지

최근 BDI가 1,500p 수준에서 지지되고 있음에도 동사의 주가는 하락. 1~2월 BDI 500~600 수준일 때 주가가 버텨줬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셀온’ 플레이가 나온 것으로 판단. 이제는 과거처럼 동사의 주가는 BDI와 동행할 가능성 큼.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2Oskk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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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04/12 (수)

셀트리온(068270): 2023E 정상화될 영업이익률

■ 1Q23E Preview
- 1Q23E 연결 실적은 매출액 6,006억원(YoY +9.1%), 영업이익 1,951억원(YoY +37.1%, OPM 32.5%)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
- 4Q22를 제외한 지난 7개 분기 연속의 램시마SC 매출 공백을 깨고 유의미한 램시마SC 매출이 나올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률 책임지는 고마진의 바이오시밀러 4개 품목에서 4,063억원의 공급계약 체결됨
- 하반기 더해질 유플라이마 미국향 매출과 회복되는 램시마SC 매출을 감안해 2023년 연간 매출액은 2.7조원(YoY +16.4%), 영업이익 8,376억원(YoY +29.4%)를 전망

■ 결국은 성장하는 바이오시밀러
- 점차 약가가 인하되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산업구조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공정 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꾸준한 신제품 출시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방어에 힘쓰고 있음
- 올해 7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 미국 출시를 시작으로 스텔라라, 아일리아,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허가 신청을 연내 마칠 것으로 예상
- 올해 상반기 램시마SC 매출 회복과 하반기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플라이마 미국향 매출로 영업이익률이 2022년을 기점으로 회복되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외형 증대에 따른 주가 반등이 기대됨

참조: https://bit.ly/3zPWXS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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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2 (수)

GS리테일-실적과 주가는 우상향

■ 1Q OP 315억원(+15.1% YoY), 견조한 실적 가능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7조원(+3.8% YoY), 영업이익 315억원(+15.1% YoY)으로 비교적 견조한 실적 기록할 전망
주력 사업인 편의점은 지난해 1분기 진단키트 판매에 따른 일회성 이익 소멸과 본사 인력 편의점 전환 배치 등에 따른 인겁비 증가로 감익했으나, 호텔과 기타 부문의 손익 개선에 따른 결과
객실 투숙율 개선과 식음 및 연회 등의 수익성 개선으로 호텔은 큰 폭의 영업이익 증익 가능할 것이며 프레시몰과 쿠캘, 어바웃팻 등 자회사 운영 비용 절감에 따라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적자 폭 축소 가능할 전망

■ 2023년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 턴어라운드 지속 가능
핵심사업의 경쟁력 확대와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으로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핵심 카테고리 중심의 상품 경쟁력 제고와 O4O 앱 활용으로 고객경험 증대를 통한 편의점 객수 및 객단가 증가를 도모할 계획이며, 슈퍼마켓은 가맹점 중심 출점과 T-커머스 중심 성장으로 비용 통제할 것
홈쇼핑과 공통 및 기타부문 모두 수익성에 포커스를 두고 적자 규모 최대 축소를 위해 상품 경쟁력 강화와 상품 매입률 개선 등의 노력을 기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상향
지난해까지 부진한 실적 모멘텀이 불가피했지만, 올해는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 전환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 추세 가능할 것이며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
실적 흐름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실적 모멘텀 개선을 감안해 기존 대비 할인율은 3%p 축소함

참조: https://bit.ly/3GBB9x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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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4/12(수)

스튜디오드래곤(253450)-글로벌 성장은 지속된다

■ 플랫폼 다변화 효과 본격화로 1분기 양호한 실적 예상
- 1분기 예상 매출액은 1,413억원(+16.7% YoY), 예상 영업이익은 205억원(+13.1% YoY)

■ 23년 본원적 성장기조 이어질 전망
- 플랫폼으로의 다변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Premium IP를 활용한 작품의 대형화 기조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성장세 견인될 것
- 시즌제 방영으로 더욱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조 가능
- Big Door Prize의 성공적인 오픈으로 시즌2 제작이 확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23년은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으로 성과가 가시화되는 한 해가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zNMkz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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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7.86pt (+1.42%) / KOSDAQ 898.94pt (+1.26%)

- 국내 증시는 전일에 이은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업종에 대한 외국인 및 기관의 집중적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950억원, 1,835억원 순매수
- 개인이 4,91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3.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684.79pt (+0.29%) / S&P500 4108.94pt (0.00%)
나스닥 12031.88pt (-0.43%) / 러셀2000 1786.59pt (+0.80%)

- 미국 증시는 3월 CPI 발표 및 은행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장 후반부터 관망세 짙어지며 혼조 마감
- 에너지(+0.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2.8%), 테슬라(+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3%), 아마존(-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4월 금통위, 기준금리 3.50%로 동결
- 중국 3월 CPI, 전년동월대비 0.7% 상승하며 예상치(1.0%) 하회
- 중국 3월 M2, 전년동월대비 12.7% 증가하며 예상치(12.7%)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20에 마감 (전일대비 -0.4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1.78원에 마감 (전일대비 +2.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3.6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KCa0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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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거시 경제/글로벌 전략 채현기]

Macro Comment 04/12 (수)
4월 금통위, 3.50% 금리 동결 - 경기 방어와 물가 안정에서 균형을 유지

4월 한은 금통위에서 현행 3.50% 기준금리가 동결됨. 지난 2월에 이어 2회 연속 동결기조를 유지한 것이며, 물가상승률이 둔화된 가운데, 금융 불안 및 경기 불확실성 등이 동결 배경으로 작용함.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이 톤다운되었지만, 여전히 국내 물가상승률이 연내 3%대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연내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경계하는 모습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내수 부진 및 수출 감소 등이 관찰될 가능성이 높아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이 소멸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1FG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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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3 (목)

한솔제지-인고의 시간

■ 1Q OP 4억원으로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709억원(+22.5% YoY), 영업이익 4억원(-98.5% YoY)으로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할 전망
인쇄용지는 지난해 12월말 장항공장 폭설사고로 인해 가동중단된 상태이며 이에 따른 영업손실로 적자가 불가피하고 6월에 재가동 가능할 것
산업용지도 포장 수요 급감과 함께 한창제지 프로모션 지속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영업손실 전망되고 특수지는 펄프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하락으로 영업이익률 둔화가 불가피

■ 1분기를 저점으로 상저하고의 실적 모멘텀 전망
인쇄용지 부문만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산업용지와 특수지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기에 2분기부터는 실적이 정상화될 것
산업용지 판가를 지난 3월 1일 10% 인상했고 특수지 원가율 개선 및 유럽과 미주 지역 수요 개선에 따른 판가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정상화될 것이기 때문
인쇄용지 부문도 상반기까지는 적자가 불가피하지만 6월부터 재가동됨에 따라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에 올해 실적 모멘텀은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부터 빠르게 정상화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원 하향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가 실적 저점을 형성하고 2분기와 하반기에 산업용지와 특수지의 견인으로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
배당수익률은 5.9%이며 당장의 실적 모멘텀은 좋지 못하지만 향후 개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

참조: https://bit.ly/406qEZ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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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3 (목)

GS-재평가는 지속돼야 한다

■ 1Q OP 7,116억원(-42.7% YoY), 실적 모멘텀 둔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4조원(-8.7% YoY), 영업이익 7,116억원(-42.7% YoY)으로 전분기에 비해 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될 전망
매출 비중이 높은 GS리테일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GS에너지와 GS글로벌이 전년동기비 각각 19.6%, 16.1% 감소했기 때문
영업이익 감익 폭이 외형 감소 폭보다 큰 것은 영업비중이 큰 에너지/발전 자회사들의 실적이 큰 폭으로 악화됐기 때문

■ 전년의 높은 기저효과가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할 것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5.6조원(-10.9% YoY), 영업이익 3.0조원(-40.7% YoY)으로 전년에 비해 큰 폭 실적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지난해 높은 기저효과로 비중 높은 에너지/발전 자회사들의 실적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GS에너지(정제마진 축소, 재고자산평가손실), GS EPS(3개월간 SMP상한제에 따른 이익 감소), 국제유가 하향 안정화 및 원화강세로의 전환의 영향
세계경기 둔화와 함께 글로벌 교역량 감소세도 지속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실적 모멘텀 둔화에도 불구하고,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올해 3.7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
리사이클, 전기차, 배터리, 친환경 등을 핵심 성장사업군으로 선정해 적극적으로 역량을 확대하고 있는 점은 투자 포인트의 덤

참조: https://bit.ly/415cLM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0.64pt (+0.11%) / KOSDAQ 890.62pt (-0.93%)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및 화학 업종에서 발생한 기관의 순매도 흐름 영향 속 혼조 마감
- 외국인이 2,3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85억원, 1,467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4.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4.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646.5pt (-0.11%) / S&P500 4091.95pt (-0.41%)
나스닥 11929.34pt (-0.85%) / 러셀2000 1773.7pt (-0.72%)

- 미국 증시는 CPI 둔화 확인에도 3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경기 침체 우려 부각되며 하락 마감
- 산업재(+0.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1.4%), 쉐브론(+0.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3%), 엔비디아(-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CPI, 전년동월대비 5.0% 상승하며 예상치(5.2%) 하회
- 미국 3월 근원CPI, 전년동월대비 5.6% 상승하며 예상치(5.6%) 부합
- 일본 3월 PPI, 전년동월대비 7.2% 상승하며 예상치(7.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50에 마감 (전일대비 -0.7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5.70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3.13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KyL8oB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04/14 (금)

종근당(185750): 양호한 1Q23E 실적 전망

■ 1Q23E Preview
- 1Q23E 연결 실적은 매출액 3,569억원(YoY +4.5%), 영업이익 325억원(YoY +33.5%)를 전망
- 연구개발비가 주로 4분기에 크게 집행되는 계절성이 있어 1분기는 연구개발비 통제로 양호한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금년 가장 큰 우려는 매출 비중 상위를 차지하는 자누비아와 케이캡 매출 감소인데, 자누비아의 경우 약가 인하 영향 지속과 하반기 특허 만료로 인한 제네릭 출시에 따라 전년동기비 매출이 13% 수준 감소할 것으로 전망
- 케이캡은 올해 연말 오리지날 개발사인 HK이노엔과의 영업수익구조 변경에 따라 결론적으로 수수료율이 인하될 것으로 보임. 그럼에도 제약업계 상위 우수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타 제품 및 상품 영업을 강화함으로써 매출 공백을 매워 갈 것

■ 2023E 매출액 YoY +7.9%, 영업이익 YoY +18.3% 전망
- 2023E 매출액 1.58조원(YoY +7.9%), 영업이익 1,267억원(YoY +18.3%)를 전망
- 자누비아 제네릭 출시와 케이캡 수수료율 인하로 금년 매출에 부정적 영향이 있겠지만, 프롤리아를 중심으로 타 품목 매출이 큰 폭 성장하고 있어 이전과 비슷한 수준의 외형성장에는 무리 없을 것이며 연구개발비 지출 규모에 따라 영업이익률 추정치에도 변동이 있을 것으로 파악

참조: https://bit.ly/3Ux1fHX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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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4/14(금)

이녹스첨단소재-1Q 저점 통과 후 큰 폭의 반등 예상

■ 1Q22 Preview : 매출액 -36%, 영업이익 -77% YoY
- 1분기 매출액은 843억원(-36% YoY), 영업이익은 72억원(-77% YoY, OPM 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실적반등 시점은 대형 OLED 가동 시기에 선행하므로 2분기 중으로 고객사의 Encap 소재 구매가 정상화될 것으로 추정
- 특히 올해는 대형 OLED의 높은 재고 레벨로 인해 생산량이 판매량 대비 적을 것으로 예상되나, 점유율이 확대되며 대형 OLED 매출액은 소폭 하락(-4.2% YoY)할 것으로 전망

■ 확대되는 OLED 시장
- 동사의 INNOLED 사업부 매출 비중은 2022년 기준 59%이며 주요 스마트폰, TV 패널업체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음
- 대형 OLED와 폴더블 스마트폰향 매출비중은 23E 48% 수준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000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4061tqD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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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1.66pt (+0.43%) / KOSDAQ 894.25pt (+0.41%)

- 국내 증시는 장전 미국 증시 영향 속 하락 출발했지만 2차전지 및 바이오 업종에 대한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4,98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809억원, 3,472억원 순매도
- 미디어(+3.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4029.69pt (+1.14%) / S&P500 4146.22pt (+1.33%)
나스닥 12166.27pt (+1.99%) / 러셀2000 1796.68pt (+1.30%)

- 미국 증시는 물가 및 고용지표 둔화 확인에 따른 긴축 중단 기대감에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4.7%), 애플(+3.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0.1%), 월마트(+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PPI, 전년동월대비 2.7% 상승하며 예상치(3.0%) 하회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 23.9만건 기록하며 예상치(23.2만) 상회
- 중국 3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14.8% 증가하며 예상치(-7.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01에 마감 (전일대비 -0.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0.53원에 마감 (전일대비 -15.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2.58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it.ly/43ubF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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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4/14(금)

SK텔레콤(017670)-안정적인 Telco 기반 양호한 실적

■ 유무선 시장 안정화, 1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 1분기 예상 매출액은 4조 3,921억원(+2.7% YoY), 예상 영업이익은 5,042억원(+16.6% YoY)
- 1Q22에 인적분할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의 이익을 시현한 것으로 평가

■ 중간 요금제 출시로 관련 불확실성 일단락
- ARPU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5G Migration이 다시 촉진될 가능성도 상존
- 요금인하 압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 높은 안정성에 점수를 줘야 하는 시점
- SK텔레콤을 통신업종 Top-Pick으로 제시

참조: https://bit.ly/417eul4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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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4/14 (금)

한화솔루션-IRA 수혜에 커지는 매력

■ 1Q23 Preview: 매출액 +8%, 영업이익 +27% YoY
한화솔루션은 '23년 1분기(1~3월) 매출액 3조 2,089억원(+8.0% YoY, -18.3% QoQ), 영업이익 1,997억원(+26.5% YoY, +9.6% QoQ, OPM 6.2%)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본체가 된 태양광
케미칼: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미진하지만 일회성 비용 소멸 및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되며 흑자전환 할 것으로 예상
태양광: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출하량 감소 및 유럽, 중국 모듈 가격 하락에 전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감소하나 견조한 수익성은 유지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상향
태양광 사업부 12M EBITDA 추정치 상향하며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유지하고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현존 미국 모듈 CAPA 1.7기가와 하반기 양산 예정인 1.4기가의 AMPC 취득 가정할 시 동사의 12M Fwd EBITDA와 주가는 추가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


참조: https://bit.ly/3MZIdbB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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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7 (월)

호텔신라-점진적 실적 개선과 재평가 지속

■ 1Q OP 170억원(+12.5% YoY), 견조한 실적 전망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450억원(-22.8% YoY), 영업이익 170억원(+12.5%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할 전망
면세점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26.2% 감소할 것이지만, 알선수수료 정상화를 통한 수익성 위주의 사업전략으로 전환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
제주 및 서울호텔과 스테이, 레저 및 기타 등 투숙률 개선과 식음 및 연회 매출액 증가로 전년동기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

■ 올해 연간 실적은 상저하고 뚜렷할 것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5.0조원(+0.6% YoY), 영업이익 1,477억원(+89.1% YoY)으로 2020년부터 시작된 팬데믹 기간 동안의 부진했던 실적을 만회할 것
따이고 이외의 신규 고객 확보, 베스트 아이템 확대 등을 통해 외형 및 수익성 강화에 주력하는 것으로 면세점 올해 전략이 수립됨
호텔&레저는 이미 지난해 코로나 이전의 수익성을 확보했고 올해 해외 여행객 증가가 국내 호텔에 대한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영업이익의 증익 폭은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상향
지난해 11월을 기점으로 향후 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에 따라 빠른 주가 반등세를 보여왔고 실적과 기대감이 다소 괴리가 있으나, 점진적인 실적 향상이 가능해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가 지속될 전망
면세점 사업의 구조개선으로 당초 예상보다 실적 회복이 다소 더디며 올해 실적 모멘텀은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일 것

참조: https://bit.ly/3UI8Na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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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1.49pt (+0.38%) / KOSDAQ 903.84pt (+1.07%)

- 국내 증시는 장전 미국 물가 지표 둔화에 따른 미국 증시 호조에 따라 기관 및 외국인이 매수세를 늘리는 흐름 보이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16억원, 1,670억원 순매수
- 개인이 4,365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886.47pt (-0.42%) / S&P500 4137.64pt (-0.21%)
나스닥 12123.47pt (-0.35%) / 러셀2000 1781.15pt (-0.86%)

- 미국 증시는 소매판매 부진에 따른 기업실적 기대감 약화, 예상보다 높은 기대인플레 지표에 따른 긴축 우려 확대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금융(+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7.6%), BofA(+3.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7%), 마이크로소프트(-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0% 감소하며 예상치(-0.5%) 하회
-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63.5 기록하며 예상치(62.1) 상회
- 미국 4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 4.6% 기록하며 예상치(3.7%)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55에 마감 (전일대비 +0.5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299.05원에 마감 (전일대비 -11.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3.79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A4k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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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4/17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1분기 어닝시즌의 개막
- 실적에 대한 기대?
- 경기 둔화 여부를 확인할 어닝시즌

■ 운송 - PCTC 올해도 좋습니다
- 수요: 생산량 회복으로 물동량 증가
- 공급: 여전히 타이트한 PCTC


참조: https://bit.ly/3GQ7NvI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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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은행/금융 남영탁] 04/18 (화)

은행 - 재평가의 길목

■ 왜, 은행은 만년 저평가일까?
- 실망스러운 주주환원
- 핑계가 아닌 은행주의 숙명 'Regulation'

■ 만년 저평가를 벗어나기 위한 주주환원책 발표
- 저평가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대감
- 주주환원 기대에 화답한 은행
- 고꾸라진 주주환원 투자 모멘텀, 배당은 미풍에 그칠까?

■ 유동성 위기의 확산 속 은행주의 향방은?
- 유동성 위기가 온 은행 업종
- 시장 리스크 요인 발생
1) SVB 사태와 코코본드
2) 부동산 PF
- 유동성 위기 속 은행 파산 가능성은?
- Valuation 측면: 더이상 낮아질 Valuation도 없다

■ 종목분석

■ 부록
- 산업용어 해설

참조: https://bit.ly/3A4JENV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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