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05 (수)
한화-제조와 금융의 하모니
■ 1Q 영업이익 5,235억원(+12.3% YoY) 양호한 실적 전망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조원(+7.8% YoY), 영업이익 5,235억원(+12.3%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할 전망
이익 기여도 높은 한화생명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한화솔루션(케미칼 주요 제품 스프레드 회복, 미국과 유럽 중심의 견조한 신재생에너지 수요 증가)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지상방산; 한화방산 합병에 따른 외형성장과 수출 증가, 미주 시장에서의 성장 지속) 등의 약진 때문
한화(별도)와 한화호텔&리조트의 실적 개선도 잇따르며, 사상 최대의 연간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올해 영업실적도 순항할 것
매크로 변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따라 2023년 영업실적은 비교적 견조한 흐름이 가능할 것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2.8조원(+0.8% YoY), 영업이익 2.8조원(+11.4% YoY)을 전망
한화생명(시장지배력 강화와 견고한 보험 본연의 이익 지속), 한화솔루션(케미칼 부문의 이익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수익성 제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부문의 견조한 이익 모멘텀)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대우조선해양(지분율 49.3%, 2조원) 인수 완료에 따라 안보와 수소밸류체인 역량 확대, 사업 시너지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
방산사업 일원화 등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 및 사업간 시너지를 통한 자체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을 제고해갈 것이며,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을 통한 종속법인의 가치 상승이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전망
참조: https://bit.ly/3zymz6c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화-제조와 금융의 하모니
■ 1Q 영업이익 5,235억원(+12.3% YoY) 양호한 실적 전망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조원(+7.8% YoY), 영업이익 5,235억원(+12.3%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할 전망
이익 기여도 높은 한화생명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한화솔루션(케미칼 주요 제품 스프레드 회복, 미국과 유럽 중심의 견조한 신재생에너지 수요 증가)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지상방산; 한화방산 합병에 따른 외형성장과 수출 증가, 미주 시장에서의 성장 지속) 등의 약진 때문
한화(별도)와 한화호텔&리조트의 실적 개선도 잇따르며, 사상 최대의 연간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올해 영업실적도 순항할 것
매크로 변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따라 2023년 영업실적은 비교적 견조한 흐름이 가능할 것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2.8조원(+0.8% YoY), 영업이익 2.8조원(+11.4% YoY)을 전망
한화생명(시장지배력 강화와 견고한 보험 본연의 이익 지속), 한화솔루션(케미칼 부문의 이익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수익성 제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부문의 견조한 이익 모멘텀)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대우조선해양(지분율 49.3%, 2조원) 인수 완료에 따라 안보와 수소밸류체인 역량 확대, 사업 시너지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
방산사업 일원화 등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 및 사업간 시너지를 통한 자체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을 제고해갈 것이며,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을 통한 종속법인의 가치 상승이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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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4/5(수)
제일기획(030000)-도약을 위한 숨고르기
■ 1분기 경기침체 국면 반영되며 영업이익 역성장 전망
- 1분기 매출총이익은 3,491억원(+4.3% YoY), 영업이익은 527억원(-9.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디지털 마케팅을 중심으로 한 북미 지역의 성장세는 유지될 것
■ 23년은 전형적인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보일 것
- 여전히 닷컴이나 이커머스 등 디지털 부문에 대한 마케팅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 단기적인 경기 측면의 부정적 영향이 있다 하더라도 장기적인 측면에서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음
■ 주주환원정책 강화 기조, 주가 하방경직성 유지될 것
- 광고경기 침체와 이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는 이미 최근 주가 하락 흐름에 모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9,000원 조정
참조: https://bit.ly/3GjrJH3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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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030000)-도약을 위한 숨고르기
■ 1분기 경기침체 국면 반영되며 영업이익 역성장 전망
- 1분기 매출총이익은 3,491억원(+4.3% YoY), 영업이익은 527억원(-9.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디지털 마케팅을 중심으로 한 북미 지역의 성장세는 유지될 것
■ 23년은 전형적인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보일 것
- 여전히 닷컴이나 이커머스 등 디지털 부문에 대한 마케팅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 단기적인 경기 측면의 부정적 영향이 있다 하더라도 장기적인 측면에서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음
■ 주주환원정책 강화 기조, 주가 하방경직성 유지될 것
- 광고경기 침체와 이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는 이미 최근 주가 하락 흐름에 모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9,000원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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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0.51pt (+0.33%) / KOSDAQ 857.18pt (+0.26%)
- 국내 증시는 ISM제조업 지수 부진에도 견조했던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으며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13억원, 2,14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118억원 순매도
- 의료(+4.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02.38pt (-0.59%) / S&P500 4100.6pt (-0.58%)
나스닥 12126.33pt (-0.52%) / 러셀2000 1763.44pt (-2.16%)
- 미국 증시는 구인건수, 제조업 수요 지표 등 주요 경기 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속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2.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1.5%), 일라이 릴리(+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1%), 엔비디아(-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구인건수, 993.1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050만건) 하회
- 미국 2월 신규수주, 전월대비 -0.7% 감소하며 예상치(-0.5%) 하회
- 한국 3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4.2% 상승하며 예상치(4.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59에 마감 (전일대비 -0.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5.86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1.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mage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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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0.51pt (+0.33%) / KOSDAQ 857.18pt (+0.26%)
- 국내 증시는 ISM제조업 지수 부진에도 견조했던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으며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13억원, 2,14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118억원 순매도
- 의료(+4.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02.38pt (-0.59%) / S&P500 4100.6pt (-0.58%)
나스닥 12126.33pt (-0.52%) / 러셀2000 1763.44pt (-2.16%)
- 미국 증시는 구인건수, 제조업 수요 지표 등 주요 경기 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속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2.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1.5%), 일라이 릴리(+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1%), 엔비디아(-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구인건수, 993.1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050만건) 하회
- 미국 2월 신규수주, 전월대비 -0.7% 감소하며 예상치(-0.5%) 하회
- 한국 3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4.2% 상승하며 예상치(4.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59에 마감 (전일대비 -0.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5.86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1.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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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06 (목)
SK렌터카-SK그룹 모빌리티 주력 기업
■ 1Q OP 248억원(+8.4% YoY), 양호한 실적 전망
1분기 매출액 3,418억원(+9.9% YoY), 영업이익 248억원(+8.4% YoY)으로 전분기 이어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렌탈과 중고차매각 부문의 성장률이 전년동기비 각각 13.2%, 3.7%로 견조한 추세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며, 온라인 판매채널 'SK렌터카 다이렉트'의 성공적 안착에 타고페이 등 신규 상품 런칭을 통한 신규 고객층도 유입된 효과
중고차매각 부문 실적은 고금리 지속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다소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판매채널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노력이 지속될 전망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
렌탈 호조와 중고차매각 부문의 호조 추세가 지속되며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유지될 전망
다만, 지난해의 높은 기저효과는 다소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며, 금리상승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로 세전이익 감익이 불가피
온라인 렌탈 플랫폼 구축으로 비고객 유입을 통한 고객 풀이 확장되고 있으며, 비대면 영업채널로서의 잠재력이 입증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렌탈과 중고차매각 부문 모두 외형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어 1분기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으로 주가 재평가 가능성 충분
참조: https://bit.ly/3mcwU4G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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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SK그룹 모빌리티 주력 기업
■ 1Q OP 248억원(+8.4% YoY), 양호한 실적 전망
1분기 매출액 3,418억원(+9.9% YoY), 영업이익 248억원(+8.4% YoY)으로 전분기 이어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렌탈과 중고차매각 부문의 성장률이 전년동기비 각각 13.2%, 3.7%로 견조한 추세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며, 온라인 판매채널 'SK렌터카 다이렉트'의 성공적 안착에 타고페이 등 신규 상품 런칭을 통한 신규 고객층도 유입된 효과
중고차매각 부문 실적은 고금리 지속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다소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판매채널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노력이 지속될 전망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
렌탈 호조와 중고차매각 부문의 호조 추세가 지속되며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유지될 전망
다만, 지난해의 높은 기저효과는 다소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며, 금리상승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로 세전이익 감익이 불가피
온라인 렌탈 플랫폼 구축으로 비고객 유입을 통한 고객 풀이 확장되고 있으며, 비대면 영업채널로서의 잠재력이 입증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렌탈과 중고차매각 부문 모두 외형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어 1분기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으로 주가 재평가 가능성 충분
참조: https://bit.ly/3mcwU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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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06 (목)
웅진씽크빅-새 역사 창조
■ 1Q OP 76억원(흑전 YoY), 기저효과로 실적 큰 폭 증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16억원(+8.1% YoY), 영업이익 76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주력사업인 스마트올의 호조와 함께 연결자회사인 웅진북센, 웅진캠퍼스, 놀이의 발견 등의 매출 가세 효과 때문
교육문화(학습지+클래스)사업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함께 미래교육 사업부문의 큰 폭 개선과 함께 기타 부문의 적자 폭이 축소되며 외형 성장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우 높게 나타날 것
■ 2023년 영업실적, 한 단계 업그레이드
부모들이 자녀 사교육비 지출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것
스마트올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과와 함께 회원당 단가 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931억원(+6.4% YoY), 영업이익 499억원(+81.1% YoY)을 전망
효율적인 판관비 관리로 영업이익률은 5.0%로 전년비 2.0%p 개선될 것
■ 플랫폼 사업의 결실, 본격적인 시작
ARpedia의 해외 수출 본격화와 Udemy, 놀이의 발견 등에서 가시적 성과가,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에 더해지며 주가 재평가가 지속 가능할 것
실적 향상과 배당성향 30% 이상 유지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지속될 전망
참조: https://bit.ly/3GmRhTz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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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새 역사 창조
■ 1Q OP 76억원(흑전 YoY), 기저효과로 실적 큰 폭 증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16억원(+8.1% YoY), 영업이익 76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주력사업인 스마트올의 호조와 함께 연결자회사인 웅진북센, 웅진캠퍼스, 놀이의 발견 등의 매출 가세 효과 때문
교육문화(학습지+클래스)사업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함께 미래교육 사업부문의 큰 폭 개선과 함께 기타 부문의 적자 폭이 축소되며 외형 성장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우 높게 나타날 것
■ 2023년 영업실적, 한 단계 업그레이드
부모들이 자녀 사교육비 지출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것
스마트올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과와 함께 회원당 단가 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931억원(+6.4% YoY), 영업이익 499억원(+81.1% YoY)을 전망
효율적인 판관비 관리로 영업이익률은 5.0%로 전년비 2.0%p 개선될 것
■ 플랫폼 사업의 결실, 본격적인 시작
ARpedia의 해외 수출 본격화와 Udemy, 놀이의 발견 등에서 가시적 성과가,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에 더해지며 주가 재평가가 지속 가능할 것
실적 향상과 배당성향 30% 이상 유지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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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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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5.21pt (+0.59%) / KOSDAQ 872.36pt (+1.77%)
- 국내 증시는 미국 IRA 세부법안 기대감에 따라 일부 업종에서의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3,01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760억원, 190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4.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82.72pt (+0.24%) / S&P500 4090.38pt (-0.25%)
나스닥 11996.86pt (-1.07%) / 러셀2000 1752.13pt (-0.99%)
- 미국 증시는 고용 및 경기지표 부진 발표에 따라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며 대체로 하락 마감
- 유틸리티(+2.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4.5%), 유나이티드헬스그룹(+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아마존(-2.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ADP 비농업고용, 전월대비 14.5만 증가하며 예상치(20만) 하회
-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PMI, 51.2 기록하며 예상치(54.5) 하회
- 유로존 3월 마킷 서버스업 PMI, 55.0 기록하며 예상치(55.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5에 마감 (전일대비 +0.3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0.55원에 마감 (전일대비 -5.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1.3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zBfKA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4/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5.21pt (+0.59%) / KOSDAQ 872.36pt (+1.77%)
- 국내 증시는 미국 IRA 세부법안 기대감에 따라 일부 업종에서의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3,01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760억원, 190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4.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82.72pt (+0.24%) / S&P500 4090.38pt (-0.25%)
나스닥 11996.86pt (-1.07%) / 러셀2000 1752.13pt (-0.99%)
- 미국 증시는 고용 및 경기지표 부진 발표에 따라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며 대체로 하락 마감
- 유틸리티(+2.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4.5%), 유나이티드헬스그룹(+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아마존(-2.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ADP 비농업고용, 전월대비 14.5만 증가하며 예상치(20만) 하회
-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PMI, 51.2 기록하며 예상치(54.5) 하회
- 유로존 3월 마킷 서버스업 PMI, 55.0 기록하며 예상치(55.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5에 마감 (전일대비 +0.3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0.55원에 마감 (전일대비 -5.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1.3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zBfKA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4/7(금)
솔루엠-17~22년 ESL CAGR 51%
■ 1Q23 Preview : 매출액 +33%, 영업이익 +76% YoY
- 1분기 매출액은 4,902억원(+33% YoY), 영업이익은 265억원(+76% YoY, OPM 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ESL은 대형 리테일러를 중심의 신규 고객사 확보, 컬러 ESL 비중의 증가로 ASP 상승효과 존재할 것으로 전망 (1Q23 ESL 매출액 +287% YoY 예상)
■ 주요 고객사 매출 의존도 감소추세
- 동사의 ESL은 현재 1.6조원의 수주잔고와 45년간 축적된 고속 RF 통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대형 리테일러의 경우 다수의 ESL을 관리하기 때문에 빠른 통신속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
- 3in1보드는 TV 시장이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지만, TV 패널 및 세트 모두 재고 정상화 국면에 있기 때문에 상저하고의 실적이 예상
- 동사의 삼성향 매출비중은 22년 62% 수준으로 지속감소하고 있는 상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상향
보고서: https://bit.ly/3KeeGHW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솔루엠-17~22년 ESL CAGR 51%
■ 1Q23 Preview : 매출액 +33%, 영업이익 +76% YoY
- 1분기 매출액은 4,902억원(+33% YoY), 영업이익은 265억원(+76% YoY, OPM 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ESL은 대형 리테일러를 중심의 신규 고객사 확보, 컬러 ESL 비중의 증가로 ASP 상승효과 존재할 것으로 전망 (1Q23 ESL 매출액 +287% YoY 예상)
■ 주요 고객사 매출 의존도 감소추세
- 동사의 ESL은 현재 1.6조원의 수주잔고와 45년간 축적된 고속 RF 통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대형 리테일러의 경우 다수의 ESL을 관리하기 때문에 빠른 통신속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
- 3in1보드는 TV 시장이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지만, TV 패널 및 세트 모두 재고 정상화 국면에 있기 때문에 상저하고의 실적이 예상
- 동사의 삼성향 매출비중은 22년 62% 수준으로 지속감소하고 있는 상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상향
보고서: https://bit.ly/3KeeGHW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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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안녕하세요 반도체/디스플레이 담당 이의진입니다.
[흥국 운송 이병근] 4/7(금)
현대글로비스(086280) - 이제는 P보다 Q
■ 1Q23 Preview: 영업이익 4,032억원(OPM 6.2%)
1분기 매출액 6.5조원(+3.7% YoY, -4.2% QoQ), 영업이익 4,032억원(-5.4% YoY, -9.5% QoQ, OPM 6.2%)을 기록할 전망. 4분기 대비 약세였던 달러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 PCTC는 타이트한 수급으로 운임 강세 지속. 해외 물류의 경우 환율 및 해상운임 하락으로 수익성이 감소할 전망.
■ 운임(P) 하락을 물동량(Q)이 상쇄
해외 물류 사업부는 컨테이너운임 하락에 따른 마진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다만, 미주/유럽 등 현지 법인의 물량 증가가 운임 하락을 방어할 수 있을 것. 특히, 미국 시장 내에서 1분기 현대차/기아차 판매 실적은 전년 대비 18.1%/21.8% 증가, 판매 실적 증가에 따른 물동량 증가가 환율 하락 및 포워딩 수익성 악화를 일부 상쇄해줄 것.
시장 우려와 다르게 올해도 PCTC 고운임 기조는 이어질 전망. 제한적인 PCTC 공급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서안에 있는 PCTC 항만의 경우 적체가 나타나는 중. 신조 선박이 나오는 24년말~25년까지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계속될 것이라 판단, 동사의 경우 작년에 체결한 2023년~2025년 2.2조원의 대규모 계약이 고수익성을 보장해 줄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하향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단기적으로 신사업에 대한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 Value re-rating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과거 4년 P/E 밴드 평균값(7.6배)을 적용해 목표주가 산출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4DDfM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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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086280) - 이제는 P보다 Q
■ 1Q23 Preview: 영업이익 4,032억원(OPM 6.2%)
1분기 매출액 6.5조원(+3.7% YoY, -4.2% QoQ), 영업이익 4,032억원(-5.4% YoY, -9.5% QoQ, OPM 6.2%)을 기록할 전망. 4분기 대비 약세였던 달러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 PCTC는 타이트한 수급으로 운임 강세 지속. 해외 물류의 경우 환율 및 해상운임 하락으로 수익성이 감소할 전망.
■ 운임(P) 하락을 물동량(Q)이 상쇄
해외 물류 사업부는 컨테이너운임 하락에 따른 마진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다만, 미주/유럽 등 현지 법인의 물량 증가가 운임 하락을 방어할 수 있을 것. 특히, 미국 시장 내에서 1분기 현대차/기아차 판매 실적은 전년 대비 18.1%/21.8% 증가, 판매 실적 증가에 따른 물동량 증가가 환율 하락 및 포워딩 수익성 악화를 일부 상쇄해줄 것.
시장 우려와 다르게 올해도 PCTC 고운임 기조는 이어질 전망. 제한적인 PCTC 공급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서안에 있는 PCTC 항만의 경우 적체가 나타나는 중. 신조 선박이 나오는 24년말~25년까지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계속될 것이라 판단, 동사의 경우 작년에 체결한 2023년~2025년 2.2조원의 대규모 계약이 고수익성을 보장해 줄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하향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단기적으로 신사업에 대한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 Value re-rating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과거 4년 P/E 밴드 평균값(7.6배)을 적용해 목표주가 산출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4DD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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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9.23pt (-1.44%) / KOSDAQ 865.58pt (-0.78%)
- 국내 증시는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확대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이 9,55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81억원, 4,873억원 순매도
- 미디어(+1.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85.29pt (+0.01%) / S&P500 4105.02pt (+0.36%)
나스닥 12087.96pt (+0.76%) / 러셀2000 1754.46pt (+0.13%)
- 미국 증시는 3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으로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 확산 속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3.8%), 마이크로소프트(+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1.7%), 쉐브론(-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 22.8만 건 기록하며 예상치(20만 건) 상회
- 미국 3월 챌린저 해고계획수, 8.97만 기록하며 예상치(6.5만) 상회
- 중국 3월 Caixin 서비스업 PMI, 57.8 기록하며 예상치(54.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2에 마감 (전일대비 0.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9.08원에 마감 (전일대비 +8.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1.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mhiJ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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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9.23pt (-1.44%) / KOSDAQ 865.58pt (-0.78%)
- 국내 증시는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확대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이 9,55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81억원, 4,873억원 순매도
- 미디어(+1.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85.29pt (+0.01%) / S&P500 4105.02pt (+0.36%)
나스닥 12087.96pt (+0.76%) / 러셀2000 1754.46pt (+0.13%)
- 미국 증시는 3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으로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 확산 속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3.8%), 마이크로소프트(+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1.7%), 쉐브론(-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 22.8만 건 기록하며 예상치(20만 건) 상회
- 미국 3월 챌린저 해고계획수, 8.97만 기록하며 예상치(6.5만) 상회
- 중국 3월 Caixin 서비스업 PMI, 57.8 기록하며 예상치(54.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2에 마감 (전일대비 0.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9.08원에 마감 (전일대비 +8.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1.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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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0 (월)
현대백화점-긍정적인 변화에 주목할 때
■ 1Q OP 674억원(-24.2%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
1분기 연결기준 총 매출액 2.3조원(+1.4% YoY), 영업이익 674억원(-24.2% YoY)으로 전분기 이어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백화점 업황은 비교적 양호하나, 대전 프리미엄 아울렛 화재사고 이후 영업 중단에 따른 부정적 영향으로 백화점 부문의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비 감익 예상
면세점 부문은 업계 전체 수익성 위주로 사업전략 전환에 따른 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부진이 지속되고 있지만, 공항점 여객율 개선과 알선수수료율 하락 등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 가능할 것
■ 상저하고의 실적 모멘텀 예상
지난해까지 매우 양호했던 기저효과의 부담에 더불어,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로 그동안 양호했던 백화점 업황도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있는 상황
영업이익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백화점 부문은 전년비 소폭의 감익, 면세점은 적자 폭 축소, 지누스의 실적 가세 등으로 요약할 수 있음
하반기 면세점 부문의 이익 개선 폭에 따라 연결실적 변동 가능성은 상존
■ 주가는 이미 충분히 반영된 상태
실적 흐름이 '상저하고'로 예상됨에 따라 당장 주가 상승 모멘텀은 부재하나, 최근 주가의 큰 폭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크게 높아진 상태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신유통 플랫폼(복합쇼핑몰, 프리미엄 아울렛)과 신사업(뷰티, 헬스케어, 물류, IT 인프라)을 통한 성장성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것
참조: https://bit.ly/3Umljw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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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긍정적인 변화에 주목할 때
■ 1Q OP 674억원(-24.2%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
1분기 연결기준 총 매출액 2.3조원(+1.4% YoY), 영업이익 674억원(-24.2% YoY)으로 전분기 이어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백화점 업황은 비교적 양호하나, 대전 프리미엄 아울렛 화재사고 이후 영업 중단에 따른 부정적 영향으로 백화점 부문의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비 감익 예상
면세점 부문은 업계 전체 수익성 위주로 사업전략 전환에 따른 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부진이 지속되고 있지만, 공항점 여객율 개선과 알선수수료율 하락 등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 가능할 것
■ 상저하고의 실적 모멘텀 예상
지난해까지 매우 양호했던 기저효과의 부담에 더불어,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로 그동안 양호했던 백화점 업황도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있는 상황
영업이익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백화점 부문은 전년비 소폭의 감익, 면세점은 적자 폭 축소, 지누스의 실적 가세 등으로 요약할 수 있음
하반기 면세점 부문의 이익 개선 폭에 따라 연결실적 변동 가능성은 상존
■ 주가는 이미 충분히 반영된 상태
실적 흐름이 '상저하고'로 예상됨에 따라 당장 주가 상승 모멘텀은 부재하나, 최근 주가의 큰 폭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크게 높아진 상태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신유통 플랫폼(복합쇼핑몰, 프리미엄 아울렛)과 신사업(뷰티, 헬스케어, 물류, IT 인프라)을 통한 성장성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것
참조: https://bit.ly/3Umljw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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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4/10(월)
3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봄바람 휘달리며~
인천공항 3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391만명(+4.8%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66.5%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102.7%, 유럽 62.5%, 대양주 82.3%, 동남아 82.3%, 일본 77.3%, 중국 16.1% 수준까지 회복. 3월 벚꽃 시즌을 맞아 일본 여행 수요 증가. 일본 노선 익스포저가 높은 제주항공은 전월 대비 1.7% 수송량이 증가. 3월 비수기에 들어서면서, 단거리 노선 중에서는 일본 노선을 제외하고는 2월 대비 수송량 감소. 4월부터는 일본을 포함해 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수송량이 줄어들 전망이며, 특히 동남아 노선 익스포저가 높은 항공사들은 다른 항공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송량 하락폭이 클 전망.
2월 중순 이후 중국 여행객에 대한 입국 규제가 완화되면서, 중국 노선 수송량 경우 전월 대비 58.8% 증가. 수송량 증가 원인은 인바운드 수요 확대일 것으로 판단. 코로나 전 기준 국내 항공사들의 중국 노선 매출 비중은 대한항공 12%, 아시아나항공 17%, 제주항공 12%, 진에어 7%, 티웨이항공 4% 수준. 중국 운수권의 대부분은 FSC가 가지고 있기에, 중국 인바운드 수요 회복이 본격화될 경우 FSC의 중국 노선 매출 회복이 가장 먼저 이루어질 전망. LCC의 경우 탑승객 대부분이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인들의 중국 여행 수요 확대가 중요한 상황.
■ 화물: 전통적 성수기 3월
인천공항 3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7만톤(+14.9%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2만톤(+11.4% MoM)을 기록. 3월은 전통적 화물 성수기로 2월에 소화하지 못했던 물량들이 나오면서 전월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 아시아-미주 노선의 Belly가 본격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대한항공의 1분기 화물 운임은 전분기 대비 20% 정도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gpwE8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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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봄바람 휘달리며~
인천공항 3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391만명(+4.8%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66.5%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102.7%, 유럽 62.5%, 대양주 82.3%, 동남아 82.3%, 일본 77.3%, 중국 16.1% 수준까지 회복. 3월 벚꽃 시즌을 맞아 일본 여행 수요 증가. 일본 노선 익스포저가 높은 제주항공은 전월 대비 1.7% 수송량이 증가. 3월 비수기에 들어서면서, 단거리 노선 중에서는 일본 노선을 제외하고는 2월 대비 수송량 감소. 4월부터는 일본을 포함해 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수송량이 줄어들 전망이며, 특히 동남아 노선 익스포저가 높은 항공사들은 다른 항공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송량 하락폭이 클 전망.
2월 중순 이후 중국 여행객에 대한 입국 규제가 완화되면서, 중국 노선 수송량 경우 전월 대비 58.8% 증가. 수송량 증가 원인은 인바운드 수요 확대일 것으로 판단. 코로나 전 기준 국내 항공사들의 중국 노선 매출 비중은 대한항공 12%, 아시아나항공 17%, 제주항공 12%, 진에어 7%, 티웨이항공 4% 수준. 중국 운수권의 대부분은 FSC가 가지고 있기에, 중국 인바운드 수요 회복이 본격화될 경우 FSC의 중국 노선 매출 회복이 가장 먼저 이루어질 전망. LCC의 경우 탑승객 대부분이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인들의 중국 여행 수요 확대가 중요한 상황.
■ 화물: 전통적 성수기 3월
인천공항 3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7만톤(+14.9%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2만톤(+11.4% MoM)을 기록. 3월은 전통적 화물 성수기로 2월에 소화하지 못했던 물량들이 나오면서 전월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 아시아-미주 노선의 Belly가 본격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대한항공의 1분기 화물 운임은 전분기 대비 20% 정도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gpw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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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0.41pt (+1.27%) / KOSDAQ 880.07pt (+1.67%)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감산 결정에 따른 업종 센티멘탈 개선 속 반도체 대형주 위주의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64억원, 6,933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162억원 순매도
- 반도체(+4.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85.29pt / S&P500 4105.02pt
나스닥 12087.96pt / 러셀2000 1754.46pt
- 미국 증시는 굿프라이데이 휴일로 인해 휴장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비농업고용, 23.6만 증가하며 예상치(23.9만) 하회
- 미국 3월 실업률, 3.5% 기록하며 예상치(3.6%) 하회
- 미국 3월 시간당 평균임금, 전년대비 4.2% 상승하며 예상치(4.3%)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09에 마감 (전일대비 +0.3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6.72원에 마감 (전일대비 -2.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2.1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KLpa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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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0.41pt (+1.27%) / KOSDAQ 880.07pt (+1.67%)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감산 결정에 따른 업종 센티멘탈 개선 속 반도체 대형주 위주의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64억원, 6,933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162억원 순매도
- 반도체(+4.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85.29pt / S&P500 4105.02pt
나스닥 12087.96pt / 러셀2000 1754.46pt
- 미국 증시는 굿프라이데이 휴일로 인해 휴장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비농업고용, 23.6만 증가하며 예상치(23.9만) 하회
- 미국 3월 실업률, 3.5% 기록하며 예상치(3.6%) 하회
- 미국 3월 시간당 평균임금, 전년대비 4.2% 상승하며 예상치(4.3%)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09에 마감 (전일대비 +0.3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6.72원에 마감 (전일대비 -2.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2.1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KLpa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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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4/10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IMF의 지리경제학적 분절화와 한국의 반도체 수출
- 최악의 삼성전자 1분기 실적
- 부진한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
- IMF의 Geoeconomic Fragmentation 분석
■ Macro Weekly - “Bad is Bad” 긴축 종료 기대감 vs 경기침체 우려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제약/바이오 -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미용 산업
- 코로나19발 이연수요+구조적인 성장
- 포화된 국내 시장 VS 개화하는 해외 시장
- 미용 의료기기 원리 및 적응증
참조: https://bit.ly/40RZebv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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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IMF의 지리경제학적 분절화와 한국의 반도체 수출
- 최악의 삼성전자 1분기 실적
- 부진한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
- IMF의 Geoeconomic Fragmentation 분석
■ Macro Weekly - “Bad is Bad” 긴축 종료 기대감 vs 경기침체 우려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제약/바이오 -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미용 산업
- 코로나19발 이연수요+구조적인 성장
- 포화된 국내 시장 VS 개화하는 해외 시장
- 미용 의료기기 원리 및 적응증
참조: https://bit.ly/40RZebv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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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IPO 최종경] 4/10(월)
마이크로투나노-글로벌 MEMS 기업으로 도약
■ MEMS 기술 기반 반도체용 프로브카드 전문 기업
고객사 납품 기간 15년 및 고객사 내 NAND 프로브카드 M/S 1위
3년간('19~'22) CAGR +22%, 평균영업이익률 13%로 기술력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실적 성장까지 이미 시현 중
■ 고난이도 시장 공략, 글로벌 진출, 사업영역 확장
①기존의 NAND 시장에서 DRAM용과 비메모리(CIS)용 프로브카드 진출
②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③의료기기(마이크로니들)/광통신/센서(전장부품) 등 사업영역 확장
'24년을 기점으로 NAND 프로브카드의 수출 및 DRAM용 매출이 본격화되며, 높은 실적 성장세를 시현할 계획
참조: https://bit.ly/3zNAJ3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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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투나노-글로벌 MEMS 기업으로 도약
■ MEMS 기술 기반 반도체용 프로브카드 전문 기업
고객사 납품 기간 15년 및 고객사 내 NAND 프로브카드 M/S 1위
3년간('19~'22) CAGR +22%, 평균영업이익률 13%로 기술력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실적 성장까지 이미 시현 중
■ 고난이도 시장 공략, 글로벌 진출, 사업영역 확장
①기존의 NAND 시장에서 DRAM용과 비메모리(CIS)용 프로브카드 진출
②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③의료기기(마이크로니들)/광통신/센서(전장부품) 등 사업영역 확장
'24년을 기점으로 NAND 프로브카드의 수출 및 DRAM용 매출이 본격화되며, 높은 실적 성장세를 시현할 계획
참조: https://bit.ly/3zNAJ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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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1 (화)
LG-재평가 본격화
■ 1Q OP 6,056억원(+1.9% YoY),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6,547억원(+8.1% YoY), 영업이익 6,056억원(+1.9% YoY)으로 견조한 성장률 기록할 전망
배당금 수익,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로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도 전분기와 달리 호전될 전망
별도 부문의 수익 개선, LG CNS, 디앤오의 실적 호조와 더불어 그동안 부진했던 화학 계열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영업실적 개선에 지분법 손익 가능성도 열려 있음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이익 변동성 크지 않을 것
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교역량 감소와 원자재가격 하락 반전에도 동사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
별도와 LG CNS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 그리고 전자, 화학, 통신,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에,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7조원(+7.4% YoY), 영업이익 2.2조원(+4.1% YoY)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가용자원 1.6조원은 단기적으로 이자수입을 증가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성장투자(AI, BIO, Clean Tech) 재원으로 활용해 다양한 스타트업과 펀드 중심의 직간접 투자로 확대될 전망
최근 LG화학, LG전자 등의 주가 상승으로 핵심 투자유가증권 지분가치 상승도 (주)LG 주가 재평가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참조: https://bit.ly/3GyDNn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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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재평가 본격화
■ 1Q OP 6,056억원(+1.9% YoY),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6,547억원(+8.1% YoY), 영업이익 6,056억원(+1.9% YoY)으로 견조한 성장률 기록할 전망
배당금 수익,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로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도 전분기와 달리 호전될 전망
별도 부문의 수익 개선, LG CNS, 디앤오의 실적 호조와 더불어 그동안 부진했던 화학 계열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영업실적 개선에 지분법 손익 가능성도 열려 있음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이익 변동성 크지 않을 것
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교역량 감소와 원자재가격 하락 반전에도 동사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
별도와 LG CNS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 그리고 전자, 화학, 통신,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에,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7조원(+7.4% YoY), 영업이익 2.2조원(+4.1% YoY)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가용자원 1.6조원은 단기적으로 이자수입을 증가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성장투자(AI, BIO, Clean Tech) 재원으로 활용해 다양한 스타트업과 펀드 중심의 직간접 투자로 확대될 전망
최근 LG화학, LG전자 등의 주가 상승으로 핵심 투자유가증권 지분가치 상승도 (주)LG 주가 재평가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참조: https://bit.ly/3GyD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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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1 (화)
신세계-실적 모멘텀 둔화는 불가피하지만
■ 1Q OP 1,410억원(-13.8%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
1분기 총 매출액 2.96조원(+4.3% YoY), 영업이익 1,410억원(-13.8% YoY)으로 전분기 이어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는 백화점 부문이 감익의 주된 이유로, 본점을 비롯한 광주신세계, 대구신세계, 대전 신세계 등 실적 둔화가 나타나고 있음
영업수수료율의 정상화와 특허수수료 환입 등으로 면세점 부문은 외형 감소는 불가피하나 영업이익은 증익될 것이며 신세계인터내셔널, 센트럴시티 등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은 혼조세 보일 전망
■ 소비경기 둔화에 따른 실적 모멘텀 약화
부동산 경기침체와 함께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로 그동안 양호했던 백화점 업황도 크게 둔화되고 있는 상황
올해 연간 매출액 12.7조원(+2.0% YoY), 영업이익 6,184억원(-4.2% YoY)으로 전년비 실적 모멘텀은 약화될 전망
백화점 계열사들의 성장 둔화와 함께 신세계인터내셔널, 신세계까사 등은 실적 부진 불가피할 전망이나, 센트럴시티의 견조한 이익 성장, 신세계DF의 실적 호진은 예상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하향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아진 상태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비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데 낮은 주주환원도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참조: https://bit.ly/41ifmT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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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실적 모멘텀 둔화는 불가피하지만
■ 1Q OP 1,410억원(-13.8%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
1분기 총 매출액 2.96조원(+4.3% YoY), 영업이익 1,410억원(-13.8% YoY)으로 전분기 이어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는 백화점 부문이 감익의 주된 이유로, 본점을 비롯한 광주신세계, 대구신세계, 대전 신세계 등 실적 둔화가 나타나고 있음
영업수수료율의 정상화와 특허수수료 환입 등으로 면세점 부문은 외형 감소는 불가피하나 영업이익은 증익될 것이며 신세계인터내셔널, 센트럴시티 등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은 혼조세 보일 전망
■ 소비경기 둔화에 따른 실적 모멘텀 약화
부동산 경기침체와 함께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로 그동안 양호했던 백화점 업황도 크게 둔화되고 있는 상황
올해 연간 매출액 12.7조원(+2.0% YoY), 영업이익 6,184억원(-4.2% YoY)으로 전년비 실적 모멘텀은 약화될 전망
백화점 계열사들의 성장 둔화와 함께 신세계인터내셔널, 신세계까사 등은 실적 부진 불가피할 전망이나, 센트럴시티의 견조한 이익 성장, 신세계DF의 실적 호진은 예상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하향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아진 상태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비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데 낮은 주주환원도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참조: https://bit.ly/41ifmT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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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2.08pt (+0.87%) / KOSDAQ 887.78pt (+0.88%)
- 국내 증시는 2차전지 및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7,3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6,742억원, 283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5.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1.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586.52pt (+0.30%) / S&P500 4109.11pt (+0.10%)
나스닥 12084.36pt (-0.03%) / 러셀2000 1772.44pt (+1.02%)
- 미국 증시는 장 초반 고용 보고서 내용 소화 이후 삼성전자 감산 공식화에 의한 기술주 중심 낙폭 회복에 힘입어 혼조 마감
- 산업재(+0.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0%), 홈디포(+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8%), 애플(-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뉴욕연은 발표 3월 기대인플레, 4.75% 기록하며 전월(4.23%) 대비 상승
- 미국 2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1% 증가하며 예상치(0.2%) 하회
- 미국 2월 도매판매, 전월대비 0.4% 증가하며 예상치(0.5%)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8에 마감 (전일대비 +0.5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9.52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3.61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상승)
참조 : https://bit.ly/43fWA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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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12.08pt (+0.87%) / KOSDAQ 887.78pt (+0.88%)
- 국내 증시는 2차전지 및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7,3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6,742억원, 283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5.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1.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586.52pt (+0.30%) / S&P500 4109.11pt (+0.10%)
나스닥 12084.36pt (-0.03%) / 러셀2000 1772.44pt (+1.02%)
- 미국 증시는 장 초반 고용 보고서 내용 소화 이후 삼성전자 감산 공식화에 의한 기술주 중심 낙폭 회복에 힘입어 혼조 마감
- 산업재(+0.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0%), 홈디포(+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8%), 애플(-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뉴욕연은 발표 3월 기대인플레, 4.75% 기록하며 전월(4.23%) 대비 상승
- 미국 2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1% 증가하며 예상치(0.2%) 하회
- 미국 2월 도매판매, 전월대비 0.4% 증가하며 예상치(0.5%)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8에 마감 (전일대비 +0.5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9.52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3.61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상승)
참조 : https://bit.ly/43fWA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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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4/12(수)
팬오션(028670) - 성수기 어서오고
■ 1Q23 Preview: 영업이익 1,043억원(OPM 8.3%)
'23년 1분기 매출액 1.3조원(-13.2% YoY, -11.9% QoQ), 영업이익 1,043억원(-38.3% YoY, -33.7% QoQ, OPM 8.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1분기 평균 BDI가 1,011p를 기록하면서, 오픈 사선과 장기 용선에서 손실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 다만, 장기 계약과 탱커선을 중심으로 이익 방어에 성공해 시장 우려보다 실적 감소폭은 크지 않을 전망. 탱커선의 경우 작년 4분기 영업이익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
■ 실적과 BDI 모두 1분기가 바닥
BDI와 같이 팬오션 실적은 1분기를 바닥으로 반등할 것. 3월부터 중국 철강사들의 조강 생산량이 늘어나기 시작, 3월 철광석 항만 재고량은 전달 대비 4% 감소한 137백만톤을 기록. 곡물도 마찬가지로 브라질 기상 호전으로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리오프닝 이후 중국 산업생산 활동이 올라오면서, BDI는 성수기 가을까지 상승을 이어갈 전망.
현재 선대는 275~280척 수준으로, 연말 대비 10척 정도 증가. 오픈 사선 및 장기 용선 손실 방어를 위해 단기 용선을 확보. 장기 용선 확대를 통한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전략은 여전히 유효. 2분기부터 벌크 시황 강세가 이어짐에 따라, '21~'22년처럼 장기 용선 확대가 가능해질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원 유지
최근 BDI가 1,500p 수준에서 지지되고 있음에도 동사의 주가는 하락. 1~2월 BDI 500~600 수준일 때 주가가 버텨줬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셀온’ 플레이가 나온 것으로 판단. 이제는 과거처럼 동사의 주가는 BDI와 동행할 가능성 큼.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2Oskk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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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028670) - 성수기 어서오고
■ 1Q23 Preview: 영업이익 1,043억원(OPM 8.3%)
'23년 1분기 매출액 1.3조원(-13.2% YoY, -11.9% QoQ), 영업이익 1,043억원(-38.3% YoY, -33.7% QoQ, OPM 8.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1분기 평균 BDI가 1,011p를 기록하면서, 오픈 사선과 장기 용선에서 손실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 다만, 장기 계약과 탱커선을 중심으로 이익 방어에 성공해 시장 우려보다 실적 감소폭은 크지 않을 전망. 탱커선의 경우 작년 4분기 영업이익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
■ 실적과 BDI 모두 1분기가 바닥
BDI와 같이 팬오션 실적은 1분기를 바닥으로 반등할 것. 3월부터 중국 철강사들의 조강 생산량이 늘어나기 시작, 3월 철광석 항만 재고량은 전달 대비 4% 감소한 137백만톤을 기록. 곡물도 마찬가지로 브라질 기상 호전으로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리오프닝 이후 중국 산업생산 활동이 올라오면서, BDI는 성수기 가을까지 상승을 이어갈 전망.
현재 선대는 275~280척 수준으로, 연말 대비 10척 정도 증가. 오픈 사선 및 장기 용선 손실 방어를 위해 단기 용선을 확보. 장기 용선 확대를 통한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전략은 여전히 유효. 2분기부터 벌크 시황 강세가 이어짐에 따라, '21~'22년처럼 장기 용선 확대가 가능해질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원 유지
최근 BDI가 1,500p 수준에서 지지되고 있음에도 동사의 주가는 하락. 1~2월 BDI 500~600 수준일 때 주가가 버텨줬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셀온’ 플레이가 나온 것으로 판단. 이제는 과거처럼 동사의 주가는 BDI와 동행할 가능성 큼.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2O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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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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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04/12 (수)
셀트리온(068270): 2023E 정상화될 영업이익률
■ 1Q23E Preview
- 1Q23E 연결 실적은 매출액 6,006억원(YoY +9.1%), 영업이익 1,951억원(YoY +37.1%, OPM 32.5%)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
- 4Q22를 제외한 지난 7개 분기 연속의 램시마SC 매출 공백을 깨고 유의미한 램시마SC 매출이 나올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률 책임지는 고마진의 바이오시밀러 4개 품목에서 4,063억원의 공급계약 체결됨
- 하반기 더해질 유플라이마 미국향 매출과 회복되는 램시마SC 매출을 감안해 2023년 연간 매출액은 2.7조원(YoY +16.4%), 영업이익 8,376억원(YoY +29.4%)를 전망
■ 결국은 성장하는 바이오시밀러
- 점차 약가가 인하되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산업구조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공정 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꾸준한 신제품 출시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방어에 힘쓰고 있음
- 올해 7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 미국 출시를 시작으로 스텔라라, 아일리아,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허가 신청을 연내 마칠 것으로 예상
- 올해 상반기 램시마SC 매출 회복과 하반기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플라이마 미국향 매출로 영업이익률이 2022년을 기점으로 회복되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외형 증대에 따른 주가 반등이 기대됨
참조: https://bit.ly/3zPWXS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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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2023E 정상화될 영업이익률
■ 1Q23E Preview
- 1Q23E 연결 실적은 매출액 6,006억원(YoY +9.1%), 영업이익 1,951억원(YoY +37.1%, OPM 32.5%)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
- 4Q22를 제외한 지난 7개 분기 연속의 램시마SC 매출 공백을 깨고 유의미한 램시마SC 매출이 나올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률 책임지는 고마진의 바이오시밀러 4개 품목에서 4,063억원의 공급계약 체결됨
- 하반기 더해질 유플라이마 미국향 매출과 회복되는 램시마SC 매출을 감안해 2023년 연간 매출액은 2.7조원(YoY +16.4%), 영업이익 8,376억원(YoY +29.4%)를 전망
■ 결국은 성장하는 바이오시밀러
- 점차 약가가 인하되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산업구조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공정 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꾸준한 신제품 출시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방어에 힘쓰고 있음
- 올해 7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 미국 출시를 시작으로 스텔라라, 아일리아,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허가 신청을 연내 마칠 것으로 예상
- 올해 상반기 램시마SC 매출 회복과 하반기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플라이마 미국향 매출로 영업이익률이 2022년을 기점으로 회복되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외형 증대에 따른 주가 반등이 기대됨
참조: https://bit.ly/3zPWXS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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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2 (수)
GS리테일-실적과 주가는 우상향
■ 1Q OP 315억원(+15.1% YoY), 견조한 실적 가능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7조원(+3.8% YoY), 영업이익 315억원(+15.1% YoY)으로 비교적 견조한 실적 기록할 전망
주력 사업인 편의점은 지난해 1분기 진단키트 판매에 따른 일회성 이익 소멸과 본사 인력 편의점 전환 배치 등에 따른 인겁비 증가로 감익했으나, 호텔과 기타 부문의 손익 개선에 따른 결과
객실 투숙율 개선과 식음 및 연회 등의 수익성 개선으로 호텔은 큰 폭의 영업이익 증익 가능할 것이며 프레시몰과 쿠캘, 어바웃팻 등 자회사 운영 비용 절감에 따라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적자 폭 축소 가능할 전망
■ 2023년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 턴어라운드 지속 가능
핵심사업의 경쟁력 확대와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으로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핵심 카테고리 중심의 상품 경쟁력 제고와 O4O 앱 활용으로 고객경험 증대를 통한 편의점 객수 및 객단가 증가를 도모할 계획이며, 슈퍼마켓은 가맹점 중심 출점과 T-커머스 중심 성장으로 비용 통제할 것
홈쇼핑과 공통 및 기타부문 모두 수익성에 포커스를 두고 적자 규모 최대 축소를 위해 상품 경쟁력 강화와 상품 매입률 개선 등의 노력을 기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상향
지난해까지 부진한 실적 모멘텀이 불가피했지만, 올해는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 전환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 추세 가능할 것이며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
실적 흐름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실적 모멘텀 개선을 감안해 기존 대비 할인율은 3%p 축소함
참조: https://bit.ly/3GBB9x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S리테일-실적과 주가는 우상향
■ 1Q OP 315억원(+15.1% YoY), 견조한 실적 가능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7조원(+3.8% YoY), 영업이익 315억원(+15.1% YoY)으로 비교적 견조한 실적 기록할 전망
주력 사업인 편의점은 지난해 1분기 진단키트 판매에 따른 일회성 이익 소멸과 본사 인력 편의점 전환 배치 등에 따른 인겁비 증가로 감익했으나, 호텔과 기타 부문의 손익 개선에 따른 결과
객실 투숙율 개선과 식음 및 연회 등의 수익성 개선으로 호텔은 큰 폭의 영업이익 증익 가능할 것이며 프레시몰과 쿠캘, 어바웃팻 등 자회사 운영 비용 절감에 따라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적자 폭 축소 가능할 전망
■ 2023년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 턴어라운드 지속 가능
핵심사업의 경쟁력 확대와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으로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핵심 카테고리 중심의 상품 경쟁력 제고와 O4O 앱 활용으로 고객경험 증대를 통한 편의점 객수 및 객단가 증가를 도모할 계획이며, 슈퍼마켓은 가맹점 중심 출점과 T-커머스 중심 성장으로 비용 통제할 것
홈쇼핑과 공통 및 기타부문 모두 수익성에 포커스를 두고 적자 규모 최대 축소를 위해 상품 경쟁력 강화와 상품 매입률 개선 등의 노력을 기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상향
지난해까지 부진한 실적 모멘텀이 불가피했지만, 올해는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 전환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 추세 가능할 것이며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
실적 흐름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실적 모멘텀 개선을 감안해 기존 대비 할인율은 3%p 축소함
참조: https://bit.ly/3GBB9x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4/12(수)
스튜디오드래곤(253450)-글로벌 성장은 지속된다
■ 플랫폼 다변화 효과 본격화로 1분기 양호한 실적 예상
- 1분기 예상 매출액은 1,413억원(+16.7% YoY), 예상 영업이익은 205억원(+13.1% YoY)
■ 23년 본원적 성장기조 이어질 전망
- 플랫폼으로의 다변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Premium IP를 활용한 작품의 대형화 기조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성장세 견인될 것
- 시즌제 방영으로 더욱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조 가능
- Big Door Prize의 성공적인 오픈으로 시즌2 제작이 확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23년은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으로 성과가 가시화되는 한 해가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zNMkz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253450)-글로벌 성장은 지속된다
■ 플랫폼 다변화 효과 본격화로 1분기 양호한 실적 예상
- 1분기 예상 매출액은 1,413억원(+16.7% YoY), 예상 영업이익은 205억원(+13.1% YoY)
■ 23년 본원적 성장기조 이어질 전망
- 플랫폼으로의 다변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Premium IP를 활용한 작품의 대형화 기조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성장세 견인될 것
- 시즌제 방영으로 더욱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조 가능
- Big Door Prize의 성공적인 오픈으로 시즌2 제작이 확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23년은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으로 성과가 가시화되는 한 해가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zNMkz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