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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IPO 최종경] 4/3(월)

와이더플래닛-선택과 집중 그리고 도약

■ 빅데이터/AI 플랫폼 Data-Tech 기업
와이더플래닛은 초개인화 소비 행태/기호를 분석, 예측, 추천하여 빅데이터/인공지능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Data-Tech 전문 기업

■ 전자상거래 자회사 매각과 콘텐츠 미디어네트워크 확대
자회사의 적자 매각은 아쉬운 만큼 향후 재무구조 개선을 예상할 수 있음
동사 사업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DSP와 DMP 플랫폼에 선택하여 사업 구조를 집중하게 됨

참조: https://bit.ly/40z6b1e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04 (화)

LX인터내셔널-실적 부진 vs. 저평가 매력

■ 1Q 영업이익 1,521억원(-38.1% YoY), 부진한 실적 전망
연결기준 매출액 4.2조원(-14.4% YoY), 영업이익 1,521억원(-38.1% YoY)으로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트레이딩과 물류, 자원 등 전부문에서 수익성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는 것이 문제
트레이딩(전분기의 높은 기저효과, 뉴캐슬탄 판가 하락), 물류(SCFI 지수 급락), 자원(호주탄, 인도네시아탄 판가 전분기 대비 각각 35.0%, 14.4% 하락) 등이 주요 요인

■ 연간 실적 부진한 흐름 불가피하지만
업황 호조를 이끌었던 인플레이션과 원화 약세가 일단락되며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5.3조원(-18.7% YoY), 영업이익 6,327억원(-34.5% YoY)으로 전년비 큰 폭의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전망
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교역량 감소와 원자재가격 하락 반전이 동사 영업실적에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으며 실적의 키포인트인 석탄가격과 물류운임지수는 올해 상반기 저점을 형성하고 하반기 반등 보일 것으로 판단
트레이딩/신성장(포승그린파워, 한국유리 실적 반영), 인도네시아 괌광산 생산량 증가, 중국 신전광산 생산량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중장기 투자대상으로 적격
올해 수익 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43,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주가가 이미 실적 부진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으며, 트레이딩/신성장 부문에서 신사업의 실적 반영과 석탄 생산량 증가 등 긍정적 요인이 상존하고 니켈광산을 비롯한 친환경 및 신재생 등 성장을 위한 투자는 지속될 전망
DPS 2,300~2,500원이 가능해 배당수익률이 7.9%~8.6% 수준으로 실적 모멘텀은 부진하나 고배당주로서의 매력은 충분함

참조: https://bit.ly/3nMjNr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04 (화)

삼성물산-양호한 실적과 주주환원

■ 1Q 영업이익 7,018억원(+29.5% YoY) 호실적 지속 전망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3조원(-1.0% YoY), 영업이익 7,018억원(+29.5% YoY)으로 전분기 이어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상사부문만을 제외한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건설과 바이오 부문의 호실적이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할 것이기 때문
영업이익 증가 폭이 매우 큰 것은 건설과 바이오가 이끄는 가운데, 패션과 레저 부문(Up market 전체 소비경기 대비 상대적으로 견조)의 수익성도 크게 호전될 것이기 때문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올해 영업실적도 순항할 것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상사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바이오의 견조한 이익 창출로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전망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0.6조원(-50.6% YoY), 영업이익 2.8조원(+12.2% YoY)을 전망
건설(지난해 수주한 프로젝트들의 공정 본격화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 지속)과 바이오(4공장 가동, CMO 생산능력 60만L 글로벌 1위)의 이익 극대화와 함께 패현, 레저, 식음 부문의 고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하향
양호한 실적 모멘텀으로 올해도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경신을 이어갈 전망이며, 투자유가증권(44.4조원)과 부동산(5조원)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하면서 3.6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으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함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업실적과 순현금 상태의 안정적인 재무구조, 신성장동력(바이오/친환경/디지털)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참조: https://bit.ly/3GggFu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72.34pt (-0.18%) / KOSDAQ 854.96pt (+0.88%)

- 국내 증시는 OPEC+ 감산에 따른 달러 강세 및 반도체주 매물 출회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 영향 속 약보합 마감
- 개인이 4,85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97억원, 1,63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601.15pt (+0.98%) / S&P500 4124.51pt (+0.37%)
나스닥 12189.45pt (-0.27%) / 러셀2000 1802.31pt (-0.01%)

-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 속 제조업 경기지표 부진에 증시 상승 압력 제한되며 혼조 마감
- 에너지(+4.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5.9%), 유나이티드헬스그룹(+4.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1%), 아마존(-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ISM 제조업 PMI, 46.3 기록하며 예상치(47.5) 하회
- 중국 3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0 기록하며 예상치(51.7) 하회
- 유로존 3월 마킷 제조업 PMI, 47.3 기록하며 예상치(47.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09에 마감 (전일대비 -0.4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6.64원에 마감 (전일대비 +1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2.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U68F4E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04/05 (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더 큰 도약을 위한 기다림의 해

■ 1Q23 Preview
- 1Q23E 연결 실적은 매출액 7,131억원(YoY +39.5%), 영업이익 1,679억원(YoY -4.8%, OPM 23.5%)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2,167억원을 하회할 전망
- 별도 로직스는 6만리터 4공장 시생산 물량에 대한 매출이 3Q23부터 반영 예정인 반면, 작년 대비 연간 500억원 이상 감가상각비가 증가함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률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 다만 공장 가동 1년 전부터 인력 채용 및 교육이 진행되기 때문에 4공장에 한해 올해 추가적인 인건비 증가는 제한적일 것
- 원달러 환율의 경우, 매출이 발생하는 시점의 환율리 적용되기에 1,200원대 중반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5공장 증설과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 4공장의 빠른 수주 증가와 항체의약품 CDMO 시장의 성장성에 기반, 5공장에 대한 수요가 유효하다고 판단하여 5공장 증설을 빠르게 진행 중
- 총 1.98조원 투입, 25년 9월 완공 예정, 18만리터로 증설될 예정이며, 국내 CDMO 후발주자의 증설 계획과 아직 침투하지 못한 고객사를 감안, 별도 로직스 실적의 중장기적 성장성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
- 에피스의 경우 단기적으로 올해 7월 미국 출시될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하드리마'의 미국 판매 추이를 기대해야 하며, 글로벌 빅파마들이 연간 200조원 이상의 시장에 진출해 있어, 하드리마 점유율 확보가 향후 주가에 중요해 보임
- 4공장 가동으로 인해 연간 500억원 이상의 감가상각비 증분과 공장 가동을 위한 유틸리티 비용 증가 등으로 연간 영업이익률 하락이 전망됨

참조: https://bit.ly/4108IRJ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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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05 (수)

BGF리테일-실적 호조와 주가 재평가

■ 1Q 영업이익 491억원(+29.8% YoY), 호실적 지속될 것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8,781억원(+11.0% YoY), 영업이익 491억원(+29.8% YoY)으로 전분기 이어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엔데믹 전환에 따른 특수입지 점포의 빠른 회복세와 인플레이션에 따른 도시락 수요 급증을 비롯한 반사이익 때문
상품 믹스 개선과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며, 편의점 판매액이 올해 1~2월 누계 기준 전년동기비 5.8%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률 기록 중

■ 연간 실적 부진한 흐름 불가피하지만
소비경기침체에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은 편의점 채널은 올해도 견조한 업황 흐름이 지속될 전망
양호한 업황 모멘텀과 함께 적극적인 HMR 카테고리 집중 육성으로 실적 모멘텀도 견조할 것이며, 연간 영업이익률이 3.8%로 코로나 이전 수준을 크게 상회할 전망
올해 사업전략은 상품 차별화를 통한 점포 경쟁력 강화,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O4O) 서비스 강화임

■ 중장기 투자대상으로 적격
소비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은 업태 특성과 함께 적극적인 상품 차별화, O4O 서비스 강화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
양호한 실적 모멘텀을 통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할 것

참조: https://bit.ly/3KAr5H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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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05 (수)

한화-제조와 금융의 하모니

■ 1Q 영업이익 5,235억원(+12.3% YoY) 양호한 실적 전망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조원(+7.8% YoY), 영업이익 5,235억원(+12.3%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할 전망
이익 기여도 높은 한화생명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한화솔루션(케미칼 주요 제품 스프레드 회복, 미국과 유럽 중심의 견조한 신재생에너지 수요 증가)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지상방산; 한화방산 합병에 따른 외형성장과 수출 증가, 미주 시장에서의 성장 지속) 등의 약진 때문
한화(별도)와 한화호텔&리조트의 실적 개선도 잇따르며, 사상 최대의 연간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올해 영업실적도 순항할 것
매크로 변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따라 2023년 영업실적은 비교적 견조한 흐름이 가능할 것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2.8조원(+0.8% YoY), 영업이익 2.8조원(+11.4% YoY)을 전망
한화생명(시장지배력 강화와 견고한 보험 본연의 이익 지속), 한화솔루션(케미칼 부문의 이익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수익성 제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부문의 견조한 이익 모멘텀)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대우조선해양(지분율 49.3%, 2조원) 인수 완료에 따라 안보와 수소밸류체인 역량 확대, 사업 시너지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
방산사업 일원화 등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 및 사업간 시너지를 통한 자체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을 제고해갈 것이며,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을 통한 종속법인의 가치 상승이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전망

참조: https://bit.ly/3zymz6c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4/5(수)

제일기획(030000)-도약을 위한 숨고르기

■ 1분기 경기침체 국면 반영되며 영업이익 역성장 전망
- 1분기 매출총이익은 3,491억원(+4.3% YoY), 영업이익은 527억원(-9.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디지털 마케팅을 중심으로 한 북미 지역의 성장세는 유지될 것

■ 23년은 전형적인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보일 것
- 여전히 닷컴이나 이커머스 등 디지털 부문에 대한 마케팅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 단기적인 경기 측면의 부정적 영향이 있다 하더라도 장기적인 측면에서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음

■ 주주환원정책 강화 기조, 주가 하방경직성 유지될 것
- 광고경기 침체와 이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는 이미 최근 주가 하락 흐름에 모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9,000원 조정


참조: https://bit.ly/3GjrJH3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0.51pt (+0.33%) / KOSDAQ 857.18pt (+0.26%)

- 국내 증시는 ISM제조업 지수 부진에도 견조했던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으며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13억원, 2,14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118억원 순매도
- 의료(+4.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02.38pt (-0.59%) / S&P500 4100.6pt (-0.58%)
나스닥 12126.33pt (-0.52%) / 러셀2000 1763.44pt (-2.16%)

- 미국 증시는 구인건수, 제조업 수요 지표 등 주요 경기 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속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2.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1.5%), 일라이 릴리(+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1%), 엔비디아(-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구인건수, 993.1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050만건) 하회
- 미국 2월 신규수주, 전월대비 -0.7% 감소하며 예상치(-0.5%) 하회
- 한국 3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4.2% 상승하며 예상치(4.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59에 마감 (전일대비 -0.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5.86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1.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mage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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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06 (목)

SK렌터카-SK그룹 모빌리티 주력 기업

■ 1Q OP 248억원(+8.4% YoY), 양호한 실적 전망
1분기 매출액 3,418억원(+9.9% YoY), 영업이익 248억원(+8.4% YoY)으로 전분기 이어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렌탈과 중고차매각 부문의 성장률이 전년동기비 각각 13.2%, 3.7%로 견조한 추세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며, 온라인 판매채널 'SK렌터카 다이렉트'의 성공적 안착에 타고페이 등 신규 상품 런칭을 통한 신규 고객층도 유입된 효과
중고차매각 부문 실적은 고금리 지속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다소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판매채널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노력이 지속될 전망

■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
렌탈 호조와 중고차매각 부문의 호조 추세가 지속되며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유지될 전망
다만, 지난해의 높은 기저효과는 다소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며, 금리상승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로 세전이익 감익이 불가피
온라인 렌탈 플랫폼 구축으로 비고객 유입을 통한 고객 풀이 확장되고 있으며, 비대면 영업채널로서의 잠재력이 입증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렌탈과 중고차매각 부문 모두 외형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어 1분기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으로 주가 재평가 가능성 충분

참조: https://bit.ly/3mcwU4G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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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06 (목)

웅진씽크빅-새 역사 창조

■ 1Q OP 76억원(흑전 YoY), 기저효과로 실적 큰 폭 증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16억원(+8.1% YoY), 영업이익 76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주력사업인 스마트올의 호조와 함께 연결자회사인 웅진북센, 웅진캠퍼스, 놀이의 발견 등의 매출 가세 효과 때문
교육문화(학습지+클래스)사업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함께 미래교육 사업부문의 큰 폭 개선과 함께 기타 부문의 적자 폭이 축소되며 외형 성장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우 높게 나타날 것

■ 2023년 영업실적, 한 단계 업그레이드
부모들이 자녀 사교육비 지출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것
스마트올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과와 함께 회원당 단가 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931억원(+6.4% YoY), 영업이익 499억원(+81.1% YoY)을 전망
효율적인 판관비 관리로 영업이익률은 5.0%로 전년비 2.0%p 개선될 것

■ 플랫폼 사업의 결실, 본격적인 시작
ARpedia의 해외 수출 본격화와 Udemy, 놀이의 발견 등에서 가시적 성과가,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에 더해지며 주가 재평가가 지속 가능할 것
실적 향상과 배당성향 30% 이상 유지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지속될 전망

참조: https://bit.ly/3GmRhTz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5.21pt (+0.59%) / KOSDAQ 872.36pt (+1.77%)

- 국내 증시는 미국 IRA 세부법안 기대감에 따라 일부 업종에서의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3,01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760억원, 190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4.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82.72pt (+0.24%) / S&P500 4090.38pt (-0.25%)
나스닥 11996.86pt (-1.07%) / 러셀2000 1752.13pt (-0.99%)

- 미국 증시는 고용 및 경기지표 부진 발표에 따라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며 대체로 하락 마감
- 유틸리티(+2.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4.5%), 유나이티드헬스그룹(+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아마존(-2.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ADP 비농업고용, 전월대비 14.5만 증가하며 예상치(20만) 하회
-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PMI, 51.2 기록하며 예상치(54.5) 하회
- 유로존 3월 마킷 서버스업 PMI, 55.0 기록하며 예상치(55.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5에 마감 (전일대비 +0.3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0.55원에 마감 (전일대비 -5.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1.3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zBfKA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4/7(금)

솔루엠-17~22년 ESL CAGR 51%

■ 1Q23 Preview : 매출액 +33%, 영업이익 +76% YoY
- 1분기 매출액은 4,902억원(+33% YoY), 영업이익은 265억원(+76% YoY, OPM 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ESL은 대형 리테일러를 중심의 신규 고객사 확보, 컬러 ESL 비중의 증가로 ASP 상승효과 존재할 것으로 전망 (1Q23 ESL 매출액 +287% YoY 예상)

■ 주요 고객사 매출 의존도 감소추세
- 동사의 ESL은 현재 1.6조원의 수주잔고와 45년간 축적된 고속 RF 통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대형 리테일러의 경우 다수의 ESL을 관리하기 때문에 빠른 통신속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
- 3in1보드는 TV 시장이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지만, TV 패널 및 세트 모두 재고 정상화 국면에 있기 때문에 상저하고의 실적이 예상
- 동사의 삼성향 매출비중은 22년 62% 수준으로 지속감소하고 있는 상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상향

보고서: https://bit.ly/3KeeGHW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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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4/7(금)

현대글로비스(086280) - 이제는 P보다 Q

■ 1Q23 Preview: 영업이익 4,032억원(OPM 6.2%)

1분기 매출액 6.5조원(+3.7% YoY, -4.2% QoQ), 영업이익 4,032억원(-5.4% YoY, -9.5% QoQ, OPM 6.2%)을 기록할 전망. 4분기 대비 약세였던 달러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 PCTC는 타이트한 수급으로 운임 강세 지속. 해외 물류의 경우 환율 및 해상운임 하락으로 수익성이 감소할 전망.

■ 운임(P) 하락을 물동량(Q)이 상쇄

해외 물류 사업부는 컨테이너운임 하락에 따른 마진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다만, 미주/유럽 등 현지 법인의 물량 증가가 운임 하락을 방어할 수 있을 것. 특히, 미국 시장 내에서 1분기 현대차/기아차 판매 실적은 전년 대비 18.1%/21.8% 증가, 판매 실적 증가에 따른 물동량 증가가 환율 하락 및 포워딩 수익성 악화를 일부 상쇄해줄 것.

시장 우려와 다르게 올해도 PCTC 고운임 기조는 이어질 전망. 제한적인 PCTC 공급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서안에 있는 PCTC 항만의 경우 적체가 나타나는 중. 신조 선박이 나오는 24년말~25년까지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계속될 것이라 판단, 동사의 경우 작년에 체결한 2023년~2025년 2.2조원의 대규모 계약이 고수익성을 보장해 줄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하향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단기적으로 신사업에 대한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 Value re-rating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과거 4년 P/E 밴드 평균값(7.6배)을 적용해 목표주가 산출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4DDfM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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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59.23pt (-1.44%) / KOSDAQ 865.58pt (-0.78%)

- 국내 증시는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확대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이 9,55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81억원, 4,873억원 순매도
- 미디어(+1.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85.29pt (+0.01%) / S&P500 4105.02pt (+0.36%)
나스닥 12087.96pt (+0.76%) / 러셀2000 1754.46pt (+0.13%)

- 미국 증시는 3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으로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 확산 속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3.8%), 마이크로소프트(+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1.7%), 쉐브론(-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 22.8만 건 기록하며 예상치(20만 건) 상회
- 미국 3월 챌린저 해고계획수, 8.97만 기록하며 예상치(6.5만) 상회
- 중국 3월 Caixin 서비스업 PMI, 57.8 기록하며 예상치(54.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2에 마감 (전일대비 0.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9.08원에 마감 (전일대비 +8.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1.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mhiJ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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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0 (월)

현대백화점-긍정적인 변화에 주목할 때

■ 1Q OP 674억원(-24.2%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
1분기 연결기준 총 매출액 2.3조원(+1.4% YoY), 영업이익 674억원(-24.2% YoY)으로 전분기 이어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전망
백화점 업황은 비교적 양호하나, 대전 프리미엄 아울렛 화재사고 이후 영업 중단에 따른 부정적 영향으로 백화점 부문의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비 감익 예상
면세점 부문은 업계 전체 수익성 위주로 사업전략 전환에 따른 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부진이 지속되고 있지만, 공항점 여객율 개선과 알선수수료율 하락 등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 가능할 것

■ 상저하고의 실적 모멘텀 예상
지난해까지 매우 양호했던 기저효과의 부담에 더불어,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로 그동안 양호했던 백화점 업황도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있는 상황
영업이익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백화점 부문은 전년비 소폭의 감익, 면세점은 적자 폭 축소, 지누스의 실적 가세 등으로 요약할 수 있음
하반기 면세점 부문의 이익 개선 폭에 따라 연결실적 변동 가능성은 상존

■ 주가는 이미 충분히 반영된 상태
실적 흐름이 '상저하고'로 예상됨에 따라 당장 주가 상승 모멘텀은 부재하나, 최근 주가의 큰 폭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크게 높아진 상태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신유통 플랫폼(복합쇼핑몰, 프리미엄 아울렛)과 신사업(뷰티, 헬스케어, 물류, IT 인프라)을 통한 성장성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것

참조: https://bit.ly/3Umljw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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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4/10(월)

3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봄바람 휘달리며~

인천공항 3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391만명(+4.8%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66.5%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102.7%, 유럽 62.5%, 대양주 82.3%, 동남아 82.3%, 일본 77.3%, 중국 16.1% 수준까지 회복. 3월 벚꽃 시즌을 맞아 일본 여행 수요 증가. 일본 노선 익스포저가 높은 제주항공은 전월 대비 1.7% 수송량이 증가. 3월 비수기에 들어서면서, 단거리 노선 중에서는 일본 노선을 제외하고는 2월 대비 수송량 감소. 4월부터는 일본을 포함해 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수송량이 줄어들 전망이며, 특히 동남아 노선 익스포저가 높은 항공사들은 다른 항공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송량 하락폭이 클 전망.

2월 중순 이후 중국 여행객에 대한 입국 규제가 완화되면서, 중국 노선 수송량 경우 전월 대비 58.8% 증가. 수송량 증가 원인은 인바운드 수요 확대일 것으로 판단. 코로나 전 기준 국내 항공사들의 중국 노선 매출 비중은 대한항공 12%, 아시아나항공 17%, 제주항공 12%, 진에어 7%, 티웨이항공 4% 수준. 중국 운수권의 대부분은 FSC가 가지고 있기에, 중국 인바운드 수요 회복이 본격화될 경우 FSC의 중국 노선 매출 회복이 가장 먼저 이루어질 전망. LCC의 경우 탑승객 대부분이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인들의 중국 여행 수요 확대가 중요한 상황.

■ 화물: 전통적 성수기 3월

인천공항 3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7만톤(+14.9%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2만톤(+11.4% MoM)을 기록. 3월은 전통적 화물 성수기로 2월에 소화하지 못했던 물량들이 나오면서 전월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 아시아-미주 노선의 Belly가 본격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대한항공의 1분기 화물 운임은 전분기 대비 20% 정도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gpwE8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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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90.41pt (+1.27%) / KOSDAQ 880.07pt (+1.67%)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감산 결정에 따른 업종 센티멘탈 개선 속 반도체 대형주 위주의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64억원, 6,933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162억원 순매도
- 반도체(+4.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85.29pt / S&P500 4105.02pt
나스닥 12087.96pt / 러셀2000 1754.46pt

- 미국 증시는 굿프라이데이 휴일로 인해 휴장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비농업고용, 23.6만 증가하며 예상치(23.9만) 하회
- 미국 3월 실업률, 3.5% 기록하며 예상치(3.6%) 하회
- 미국 3월 시간당 평균임금, 전년대비 4.2% 상승하며 예상치(4.3%)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09에 마감 (전일대비 +0.3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6.72원에 마감 (전일대비 -2.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2.1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KLpa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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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4/10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IMF의 지리경제학적 분절화와 한국의 반도체 수출
- 최악의 삼성전자 1분기 실적
- 부진한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
- IMF의 Geoeconomic Fragmentation 분석

■ Macro Weekly - “Bad is Bad” 긴축 종료 기대감 vs 경기침체 우려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제약/바이오 -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미용 산업
- 코로나19발 이연수요+구조적인 성장
- 포화된 국내 시장 VS 개화하는 해외 시장
- 미용 의료기기 원리 및 적응증


참조: https://bit.ly/40RZebv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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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IPO 최종경] 4/10(월)

마이크로투나노-글로벌 MEMS 기업으로 도약

■ MEMS 기술 기반 반도체용 프로브카드 전문 기업
고객사 납품 기간 15년 및 고객사 내 NAND 프로브카드 M/S 1위
3년간('19~'22) CAGR +22%, 평균영업이익률 13%로 기술력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실적 성장까지 이미 시현 중

■ 고난이도 시장 공략, 글로벌 진출, 사업영역 확장
①기존의 NAND 시장에서 DRAM용과 비메모리(CIS)용 프로브카드 진출
②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③의료기기(마이크로니들)/광통신/센서(전장부품) 등 사업영역 확장
'24년을 기점으로 NAND 프로브카드의 수출 및 DRAM용 매출이 본격화되며, 높은 실적 성장세를 시현할 계획

참조: https://bit.ly/3zNAJ3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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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4/11 (화)

LG-재평가 본격화

■ 1Q OP 6,056억원(+1.9% YoY), 견조한 실적 흐름 가능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6,547억원(+8.1% YoY), 영업이익 6,056억원(+1.9% YoY)으로 견조한 성장률 기록할 전망
배당금 수익,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로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도 전분기와 달리 호전될 전망
별도 부문의 수익 개선, LG CNS, 디앤오의 실적 호조와 더불어 그동안 부진했던 화학 계열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영업실적 개선에 지분법 손익 가능성도 열려 있음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이익 변동성 크지 않을 것
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교역량 감소와 원자재가격 하락 반전에도 동사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
별도와 LG CNS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 그리고 전자, 화학, 통신,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에,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7조원(+7.4% YoY), 영업이익 2.2조원(+4.1% YoY)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가용자원 1.6조원은 단기적으로 이자수입을 증가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성장투자(AI, BIO, Clean Tech) 재원으로 활용해 다양한 스타트업과 펀드 중심의 직간접 투자로 확대될 전망
최근 LG화학, LG전자 등의 주가 상승으로 핵심 투자유가증권 지분가치 상승도 (주)LG 주가 재평가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참조: https://bit.ly/3GyDNn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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