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48.97pt (-2.56%) / KOSDAQ 758.05pt (-3.91%)
- 국내 증시는 연쇄적 뱅크런 가능성에 대한 불안심리 여파로 급격한 투매가 발생한 장전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651억원, 26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384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4.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155.4pt (+1.06%) / S&P500 3919.29pt (+1.65%)
나스닥 11428.15pt (+2.14%) / 러셀2000 1776.89pt (+1.87%)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 지표의 예상치 부합 및 연쇄적 뱅크런 우려 완화, 연준 긴축속도 조절 기대감 확대 속 개선된 투자심리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7.3%), 테슬라(+5.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CPI,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하며 예상치(6.0%) 부합
- 미국 2월 근원CPI, 전년동월대비 5.5% 상승하며 예상치(5.5%) 부합
- 스페인 2월 CPI,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하며 예상치(6.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0에 마감 (전일대비 +0.0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0.05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22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LwHwFA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1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48.97pt (-2.56%) / KOSDAQ 758.05pt (-3.91%)
- 국내 증시는 연쇄적 뱅크런 가능성에 대한 불안심리 여파로 급격한 투매가 발생한 장전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651억원, 26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384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4.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155.4pt (+1.06%) / S&P500 3919.29pt (+1.65%)
나스닥 11428.15pt (+2.14%) / 러셀2000 1776.89pt (+1.87%)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 지표의 예상치 부합 및 연쇄적 뱅크런 우려 완화, 연준 긴축속도 조절 기대감 확대 속 개선된 투자심리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7.3%), 테슬라(+5.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CPI,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하며 예상치(6.0%) 부합
- 미국 2월 근원CPI, 전년동월대비 5.5% 상승하며 예상치(5.5%) 부합
- 스페인 2월 CPI,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하며 예상치(6.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0에 마감 (전일대비 +0.0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0.05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22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LwHwFA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3/15 (수)
태경케미컬-탄산가스 1위 업체의 추가 성장
■ 기업 개요
태경케미컬은 정유 및 석유화학 공정 등에서 발생하는 CO2를 원료로 액화탄산가스 및 드라이아이스를 생산하는 기업
매출 비중은 22년 3분기 누적 기준 액체탄산 37%, 드라이아이스 25.9%, 일반가스 외(에틸렌, 산소, 질소 등) 28.2%, 환경 부문 7.4%로 구성
■ 주요제품 전방산업의 수요 확대
동사의 주요 매출처는 조선사와 식품 및 빙과사임. 특히 액체탄산은 최대 수요처가 용접용으로 약 60%이며 동사의 조선향 매출액 21년 기준 21%에 달함
주요 제품 수요 확대 추세에 실제로 동사의 탄산가스 제품 판가는 '20년 243원/kg → '21년 282원/kg → '22년(3Q 누적) 304원/kg 로 상승
■CAPA 2배로 시장 점유율 초격차
동사는 24년 상반기 LG화학과 MOU를 체결하여 블루수소 생산에 연계하여 탄산가스 생산 설비를 기존 일 500톤에서 일 1,100톤으로 120% 확대할 예정
고순도 원료를 안정적으로 수급 받을 수 있는 강점을 가졌으며, 늘어나는 전방산업의 수요에 동사가 적시에 대응할 수 있는 그림이 완성되어가고 있다고 평가
참조: https://bit.ly/3Tip5qe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태경케미컬-탄산가스 1위 업체의 추가 성장
■ 기업 개요
태경케미컬은 정유 및 석유화학 공정 등에서 발생하는 CO2를 원료로 액화탄산가스 및 드라이아이스를 생산하는 기업
매출 비중은 22년 3분기 누적 기준 액체탄산 37%, 드라이아이스 25.9%, 일반가스 외(에틸렌, 산소, 질소 등) 28.2%, 환경 부문 7.4%로 구성
■ 주요제품 전방산업의 수요 확대
동사의 주요 매출처는 조선사와 식품 및 빙과사임. 특히 액체탄산은 최대 수요처가 용접용으로 약 60%이며 동사의 조선향 매출액 21년 기준 21%에 달함
주요 제품 수요 확대 추세에 실제로 동사의 탄산가스 제품 판가는 '20년 243원/kg → '21년 282원/kg → '22년(3Q 누적) 304원/kg 로 상승
■CAPA 2배로 시장 점유율 초격차
동사는 24년 상반기 LG화학과 MOU를 체결하여 블루수소 생산에 연계하여 탄산가스 생산 설비를 기존 일 500톤에서 일 1,100톤으로 120% 확대할 예정
고순도 원료를 안정적으로 수급 받을 수 있는 강점을 가졌으며, 늘어나는 전방산업의 수요에 동사가 적시에 대응할 수 있는 그림이 완성되어가고 있다고 평가
참조: https://bit.ly/3Tip5qe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거시 경제/글로벌 전략 채현기]
Macro Comment 03/15 (수)
SVB 파산 사태가 금융시장에 불러올 나비효과는?
최근 SVB와 같은 지방 중소형은행들의 파산사태는 결국 연준의 고강도 긴축 여파로 인한 균열이 표출된 것으로 해석됨. 다만, SVB는 실리콘밸리 지역 내 한정적인 고객층, 다양하지 못한 자산 포트폴리오 등이 파산 사태의 트리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퍼스트리퍼블릭 역시 비슷한 이유로 최근 주가가 급락)
다만, 미 금융당국의 선제적인 조치(연준의 BTFP, Bank Term Funding Program) 등으로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금융 시스템 리스크가 확산될 가능성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판단함
총자산 대비 미실현손실비율이 높은 은행들(또한, 최근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된 은행)에 대한 모니터링은 필요하나, 최근 국채금리가 하향 안정화되고 연준이 공격적인 긴축 기조에서 후퇴할 것이라는 전망 등이 시장의 신뢰를 얻어낸다면 최근 은행 파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임
마지막으로, 3월 미 FOMC회의를 앞두고 최근 중소형은행들의 파산으로 인해 금융안정을 도모해야 하는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디스인플레이션 속도가 더디고, 미 연준의 대출프로그램으로 일부 유동성이 공급되는 측면이 있어, 25bp 금리인상 단행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최종금리 레벨 하향 및 금융권 모니터링 강화 등을 언급하면서 시장금리 상승을 제어할 가능성도 상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lRgQ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03/15 (수)
SVB 파산 사태가 금융시장에 불러올 나비효과는?
최근 SVB와 같은 지방 중소형은행들의 파산사태는 결국 연준의 고강도 긴축 여파로 인한 균열이 표출된 것으로 해석됨. 다만, SVB는 실리콘밸리 지역 내 한정적인 고객층, 다양하지 못한 자산 포트폴리오 등이 파산 사태의 트리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퍼스트리퍼블릭 역시 비슷한 이유로 최근 주가가 급락)
다만, 미 금융당국의 선제적인 조치(연준의 BTFP, Bank Term Funding Program) 등으로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금융 시스템 리스크가 확산될 가능성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판단함
총자산 대비 미실현손실비율이 높은 은행들(또한, 최근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된 은행)에 대한 모니터링은 필요하나, 최근 국채금리가 하향 안정화되고 연준이 공격적인 긴축 기조에서 후퇴할 것이라는 전망 등이 시장의 신뢰를 얻어낸다면 최근 은행 파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임
마지막으로, 3월 미 FOMC회의를 앞두고 최근 중소형은행들의 파산으로 인해 금융안정을 도모해야 하는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디스인플레이션 속도가 더디고, 미 연준의 대출프로그램으로 일부 유동성이 공급되는 측면이 있어, 25bp 금리인상 단행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최종금리 레벨 하향 및 금융권 모니터링 강화 등을 언급하면서 시장금리 상승을 제어할 가능성도 상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lRgQ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79.72pt (+1.31%) / KOSDAQ 781.17pt (+3.05%)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부합, 미국 은행들의 연쇄 파산 우려 축소 등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2,90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79억원, 781억원 순매도
- 건설(+3.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1874.57pt (-0.87%) / S&P500 3891.93pt (-0.70%)
나스닥 11434.05pt (+0.05%) / 러셀2000 1745.94pt (-1.74%)
- 미국 증시는 크레디트 스위스에 대한 유동성 위기감 고조에 따른 금융업종 투자심리 재위축 속에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5.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3%), 메타(+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5.0%), JP모건 체이스(-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감소하며 예상치(-0.3%) 하회
- 미국 2월 PPI, 전월대비 -0.1% 하락하며 예상치(0.3%) 하회
- 중국 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2.4% 증가하며 예상치(2.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65에 마감 (전일대비 +1.0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03.85원에 마감 (전일대비 -6.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3.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JktzIm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1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79.72pt (+1.31%) / KOSDAQ 781.17pt (+3.05%)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부합, 미국 은행들의 연쇄 파산 우려 축소 등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2,90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79억원, 781억원 순매도
- 건설(+3.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1874.57pt (-0.87%) / S&P500 3891.93pt (-0.70%)
나스닥 11434.05pt (+0.05%) / 러셀2000 1745.94pt (-1.74%)
- 미국 증시는 크레디트 스위스에 대한 유동성 위기감 고조에 따른 금융업종 투자심리 재위축 속에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5.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3%), 메타(+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5.0%), JP모건 체이스(-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감소하며 예상치(-0.3%) 하회
- 미국 2월 PPI, 전월대비 -0.1% 하락하며 예상치(0.3%) 하회
- 중국 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2.4% 증가하며 예상치(2.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65에 마감 (전일대비 +1.0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03.85원에 마감 (전일대비 -6.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3.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JktzIm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77.91pt (-0.08%) / KOSDAQ 781.98pt (+0.10%)
- 국내 증시는 크레디트 스위스로의 은행주 유동성 우려 확대에 따라 하락 출발했지만 스위스 정부의 유동성 공급 의지에 낙폭 축소하며 혼조 마감
- 개인이 69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억원, 890억원 순매도
- 화학(+1.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246.55pt (+1.17%) / S&P500 3960.28pt (+1.76%)
나스닥 11717.28pt (+2.48%) / 러셀2000 1771.24pt (+1.45%)
- 미국 증시는 JP모건 등 미국 내 대형은행들의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유동성 지원 결정이 시장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반전시키며 상승 마감
- IT(+2.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4%), 알파벳(+4.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0.6%), 월마트(-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기준금리, 50bp 인상한 3.50%로 결정되며 예상치(3.50%) 부합
-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건수, 19.2만건으로 예상치(20.5만건) 하회
- 미국 2월 신규착공허가(예비치), 152.4만건으로 예상치(134만 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42에 마감 (전일대비 -0.2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2.81원에 마감 (전일대비 +9.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3.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JreMe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1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77.91pt (-0.08%) / KOSDAQ 781.98pt (+0.10%)
- 국내 증시는 크레디트 스위스로의 은행주 유동성 우려 확대에 따라 하락 출발했지만 스위스 정부의 유동성 공급 의지에 낙폭 축소하며 혼조 마감
- 개인이 69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억원, 890억원 순매도
- 화학(+1.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246.55pt (+1.17%) / S&P500 3960.28pt (+1.76%)
나스닥 11717.28pt (+2.48%) / 러셀2000 1771.24pt (+1.45%)
- 미국 증시는 JP모건 등 미국 내 대형은행들의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유동성 지원 결정이 시장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반전시키며 상승 마감
- IT(+2.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4%), 알파벳(+4.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0.6%), 월마트(-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기준금리, 50bp 인상한 3.50%로 결정되며 예상치(3.50%) 부합
-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건수, 19.2만건으로 예상치(20.5만건) 하회
- 미국 2월 신규착공허가(예비치), 152.4만건으로 예상치(134만 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42에 마감 (전일대비 -0.2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2.81원에 마감 (전일대비 +9.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3.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JreMe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95.69pt (+0.75%) / KOSDAQ 797.39pt (+1.97%)
- 국내 증시는 퍼스트 리퍼블릭 유동성 지원 추진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 우려 일시적 완화, 일본 반도체 수출 규제 해제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18억원, 732억원 순매수
- 개인이 1,742억원 순매도
- 의료(+3.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1861.98pt (-1.19%) / S&P500 3916.64pt (-1.10%)
나스닥 11630.51pt (-0.74%) / 러셀2000 1725.89pt (-2.56%)
- 미국 증시는 대형은행들의 유동성 지원에도 불구하고 미국 지방 은행들에 대한 신뢰 문제로 인한 시스템 리스크 우려 재확산되며 하락 마감
- IT(-0.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3.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3%), 마이크로소프트(+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4.5%), BofA(-4.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2월 CPI, 전년동월대비 8.5% 상승하며 예상치(8.5%) 부합
- 유로존 2월 근원CPI, 전년동월대비 5.6% 상승하며 예상치(5.6%) 부합
- 3월 미시간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63.4 기록하며 예상치(66.9)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71에 마감 (전일대비 -0.7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3.63원에 마감 (전일대비 -9.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1.85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Z0uId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95.69pt (+0.75%) / KOSDAQ 797.39pt (+1.97%)
- 국내 증시는 퍼스트 리퍼블릭 유동성 지원 추진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 우려 일시적 완화, 일본 반도체 수출 규제 해제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18억원, 732억원 순매수
- 개인이 1,742억원 순매도
- 의료(+3.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1861.98pt (-1.19%) / S&P500 3916.64pt (-1.10%)
나스닥 11630.51pt (-0.74%) / 러셀2000 1725.89pt (-2.56%)
- 미국 증시는 대형은행들의 유동성 지원에도 불구하고 미국 지방 은행들에 대한 신뢰 문제로 인한 시스템 리스크 우려 재확산되며 하락 마감
- IT(-0.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3.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3%), 마이크로소프트(+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4.5%), BofA(-4.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2월 CPI, 전년동월대비 8.5% 상승하며 예상치(8.5%) 부합
- 유로존 2월 근원CPI, 전년동월대비 5.6% 상승하며 예상치(5.6%) 부합
- 3월 미시간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63.4 기록하며 예상치(66.9)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71에 마감 (전일대비 -0.7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3.63원에 마감 (전일대비 -9.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1.85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Z0uId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3/20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SVB, Credit Suisse, 잇따른 금융기관 리스크
- 한주간 지속된 은행 스캔들
-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은행들
- 예정대로 금리를 인상한 ECB
- 강력한 긴축정책이 야기하는 금융혼란
■ Macro Weekly - 3월 미 FOMC회의, 연준은 고강도 긴축에서 물러설 전망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참조: https://bit.ly/3Ts4dwG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SVB, Credit Suisse, 잇따른 금융기관 리스크
- 한주간 지속된 은행 스캔들
-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은행들
- 예정대로 금리를 인상한 ECB
- 강력한 긴축정책이 야기하는 금융혼란
■ Macro Weekly - 3월 미 FOMC회의, 연준은 고강도 긴축에서 물러설 전망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참조: https://bit.ly/3Ts4dwG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79.2pt (-0.69%) / KOSDAQ 802.2pt (+0.60%)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통화정책 불확실성 상존하는 가운데 외국인으로부터 매도세 이어지면서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99억원, 1,06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75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1.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244.58pt (+1.20%) / S&P500 3951.57pt (+0.89%)
나스닥 11675.54pt (+0.39%) / 러셀2000 1744.99pt (+1.11%)
- 미국 증시는 UBS의 크레디트 스위스 합병에 따른 금융위기 우려 완화 속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에너지(+2.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6%), 버크셔 해서웨이(+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6%), 아마존(-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년 대출우대금리, 3.65%로 동결되며 예상치(3.65%) 부합
- 독일 2월 PPI, 전월대비 -0.3% 하락하며 예상치(-0.5%) 상회
- 유로존 1월 무역수지, -306억 유로 적자, 예상치(-125억 유로)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28에 마감 (전일대비 -0.4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0.92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1.32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n5jIP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79.2pt (-0.69%) / KOSDAQ 802.2pt (+0.60%)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통화정책 불확실성 상존하는 가운데 외국인으로부터 매도세 이어지면서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99억원, 1,06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75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1.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244.58pt (+1.20%) / S&P500 3951.57pt (+0.89%)
나스닥 11675.54pt (+0.39%) / 러셀2000 1744.99pt (+1.11%)
- 미국 증시는 UBS의 크레디트 스위스 합병에 따른 금융위기 우려 완화 속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에너지(+2.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6%), 버크셔 해서웨이(+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6%), 아마존(-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년 대출우대금리, 3.65%로 동결되며 예상치(3.65%) 부합
- 독일 2월 PPI, 전월대비 -0.3% 하락하며 예상치(-0.5%) 상회
- 유로존 1월 무역수지, -306억 유로 적자, 예상치(-125억 유로)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28에 마감 (전일대비 -0.4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0.92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1.32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n5jIP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 이의진, 통신/미디어 황성진, 김지현] - 03/21(화)
Indepth Report - XR, 활짝 피어나는 확장현실
XR 시장은 개화 시점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혼재되어 있는 국면입니다.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의 참전 상황을 감안할 때, 대중화 시점은 예상보다 빠르게 앞당겨질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 개화하는 XR 시장
- XR 개화의 초입에서 찾아올 기회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와 XR 디바이스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의 필요성 대두
- LCoS vs OLEDoS vs Micro LED
■ 메타버스 플랫폼의 발전과 XR 콘텐츠
- 메타버스 플랫폼과 XR 콘텐츠, 그리고 광고 기회의 포착
■ 어느 때보다 강력한 XR게임
- XR게임, 경계가 사라지다
보고서: https://bit.ly/3yV11R0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ndepth Report - XR, 활짝 피어나는 확장현실
XR 시장은 개화 시점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혼재되어 있는 국면입니다.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의 참전 상황을 감안할 때, 대중화 시점은 예상보다 빠르게 앞당겨질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 개화하는 XR 시장
- XR 개화의 초입에서 찾아올 기회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와 XR 디바이스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의 필요성 대두
- LCoS vs OLEDoS vs Micro LED
■ 메타버스 플랫폼의 발전과 XR 콘텐츠
- 메타버스 플랫폼과 XR 콘텐츠, 그리고 광고 기회의 포착
■ 어느 때보다 강력한 XR게임
- XR게임, 경계가 사라지다
보고서: https://bit.ly/3yV11R0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3/22 (수)
SK네트웍스-새로운 도전, 환골탈태
■ 지난한 실적 부진, 이젠 마무리. 본격적인 회복세 진입
2011년 이후 매년 영업이익이 지속적인 감익 추세를 보여왔지만, 지난해를 시점으로 영업이익과 EBITDA 우상향 추세로 전환될 전망
핵심사업인 SK매직과 SK렌터카의 수익성 고도화 작업을 통해 경쟁사 대비 낮았던 영업이익률을 크게 제고해 나갈 것
워커힐의 큰 폭 흑자 전환에 SK매직과 SK렌터카 중심의 실적이 전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되며, 정보통신과 트레이딩 부문도 비용 효율화 작업을 통해 한층 개선된 수익성을 창출할 것
■ 투자전문 기업으로 성장, 앵커 투자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다양한 신성장 사업군에 대한 직간접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투자와 함께 Exit을 통한 성과 창출 및 주주환원이 지속될 전망
SI 성격의 투자는 향후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시장의 기대에 비해 많이 늦었지만 주유소 매각 자금을 통한 앵커 투자도 진행할 것
글로벌 상황을 고려할 때 좋은 투자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유지
새로운 경영진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사업구조 고도화 전략과 함께 부진 사업에 대한 replacement 작업도 병행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수익모델이 창출될 전망
자사주 매입 및 소각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펀드 및 직접 투자 성과도 향후 매년 1.5개 이상의 Exit을 통해 주주환원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
모빌리티 사업 중 CPO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며, 새롭게 변신하고 있는 SK네트웍스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접근이 가능하다고 판단
참조: https://bit.ly/3JXs9o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K네트웍스-새로운 도전, 환골탈태
■ 지난한 실적 부진, 이젠 마무리. 본격적인 회복세 진입
2011년 이후 매년 영업이익이 지속적인 감익 추세를 보여왔지만, 지난해를 시점으로 영업이익과 EBITDA 우상향 추세로 전환될 전망
핵심사업인 SK매직과 SK렌터카의 수익성 고도화 작업을 통해 경쟁사 대비 낮았던 영업이익률을 크게 제고해 나갈 것
워커힐의 큰 폭 흑자 전환에 SK매직과 SK렌터카 중심의 실적이 전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되며, 정보통신과 트레이딩 부문도 비용 효율화 작업을 통해 한층 개선된 수익성을 창출할 것
■ 투자전문 기업으로 성장, 앵커 투자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다양한 신성장 사업군에 대한 직간접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투자와 함께 Exit을 통한 성과 창출 및 주주환원이 지속될 전망
SI 성격의 투자는 향후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시장의 기대에 비해 많이 늦었지만 주유소 매각 자금을 통한 앵커 투자도 진행할 것
글로벌 상황을 고려할 때 좋은 투자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유지
새로운 경영진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사업구조 고도화 전략과 함께 부진 사업에 대한 replacement 작업도 병행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수익모델이 창출될 전망
자사주 매입 및 소각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펀드 및 직접 투자 성과도 향후 매년 1.5개 이상의 Exit을 통해 주주환원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
모빌리티 사업 중 CPO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며, 새롭게 변신하고 있는 SK네트웍스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접근이 가능하다고 판단
참조: https://bit.ly/3JXs9o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88.35pt (+0.38%) / KOSDAQ 802.53pt (+0.04%)
- 국내 증시는 UBS로의 크레디트 스위스 합병 협상 타결 이후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1,140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39억원, 554억원 순매도
- 조선(+3.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560.6pt (+0.98%) / S&P500 4002.87pt (+1.30%)
나스닥 11860.11pt (+1.58%) / 러셀2000 1777.74pt (+1.88%)
- 미국 증시는 옐런 재무부 장관의 유사시 예금에 대한 추가 보증 및 은행 구제 조치 약속 발언에 금융위기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
- 에너지(+3.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8%), 엑슨모빌(+4.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0.8%), P&G(-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기존주택판매, 458만 건 기록되며 예상치(419만 건) 상회
- 유로존 3월 ZEW 경기심리지수, 10.0 기록하며 예상치(16.0) 하회
- 한국 2월 PPI, 전년동월대비 4.8% 상승, 전월치(5.1%) 대비 둔화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26에 마감 (전일대비 0.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1.07원에 마감 (전일대비 +0.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2.51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LKqrbt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88.35pt (+0.38%) / KOSDAQ 802.53pt (+0.04%)
- 국내 증시는 UBS로의 크레디트 스위스 합병 협상 타결 이후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1,140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39억원, 554억원 순매도
- 조선(+3.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560.6pt (+0.98%) / S&P500 4002.87pt (+1.30%)
나스닥 11860.11pt (+1.58%) / 러셀2000 1777.74pt (+1.88%)
- 미국 증시는 옐런 재무부 장관의 유사시 예금에 대한 추가 보증 및 은행 구제 조치 약속 발언에 금융위기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
- 에너지(+3.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8%), 엑슨모빌(+4.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0.8%), P&G(-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기존주택판매, 458만 건 기록되며 예상치(419만 건) 상회
- 유로존 3월 ZEW 경기심리지수, 10.0 기록하며 예상치(16.0) 하회
- 한국 2월 PPI, 전년동월대비 4.8% 상승, 전월치(5.1%) 대비 둔화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26에 마감 (전일대비 0.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11.07원에 마감 (전일대비 +0.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2.51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LKqrbt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3/22 (수)
월간IPO-스팩(SPAC)의 전성시대 [2023년 3월호]
■스팩과 스팩합병 상장: 많고, 크고, 화려하다
스팩(SPAC)은 비상장기업의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서류상 회사
스팩의 상장수 19년부터 증가했으며 연간 공모규모도 상승세 기록 중
■더욱 다양해진 스팩 시장
스팩합병 기업들은 합병한 해에 한하여 ‘합병상장비용’이라는 회계상의 일회성비용 발생
이듬해 3월의 주가 변동성은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 기회
참조: https://bit.ly/40nplq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월간IPO-스팩(SPAC)의 전성시대 [2023년 3월호]
■스팩과 스팩합병 상장: 많고, 크고, 화려하다
스팩(SPAC)은 비상장기업의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서류상 회사
스팩의 상장수 19년부터 증가했으며 연간 공모규모도 상승세 기록 중
■더욱 다양해진 스팩 시장
스팩합병 기업들은 합병한 해에 한하여 ‘합병상장비용’이라는 회계상의 일회성비용 발생
이듬해 3월의 주가 변동성은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 기회
참조: https://bit.ly/40nplq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3/23 (목)
원텍(336570): 1Q23 실적이 관건이다
■ 잘될 수밖에 없는 올리지오
- 올리지오는 RF계열 장비 프리미엄 라인의 써마지의 대중화 버전으로, HIFU 장비의 프리미엄 라인 울쎄라의 대중화 버전인 슈링크와 같은 포지션
- 강남 대형 의원 기준 600샷 80~90만원 수준으로 써마지 시술단가(600샷 200만원)보다 훨씬 저렴함
- 슈링크의 국내 누적 판매 대수를 감안하면 현재 올리지오는 국내 누적 판매 대수 약 1,000대로 장비 공급 초기단계로 예상함
- 올리지오 외 피코케어, 라비앙 등 레이저 장비도 개발, 판매하며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보유
■ 1Q23 올리지오 장비 수주 약 200대
- 올해 현재까지 수주 대수는 국내외 200대를 조금 못 미치는 정도로 2022년 연간 410대의 올리지오 장비 판매를 기록함
- 해외 판매의 경우 대리점 수수료, 선적 비용이 차감되어 인식되기에, 국내 장비 공급가 대당 5,500만원을 감안한 장비 판매 매출 약 110억원보다 작게 나올 것으로 예상됨
- 올리지오 사용자 수가 증가되며 소모품인 팁 판매량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1Q22 27억원에서 1Q23E는 64억원의 매출 성장을 예상함
- 주가 레벨이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이나, 올리지오 수주의 빠른 증가세로 이익성장에 따른 멀티플 하락이 예상되며 1Q23 실적을 통해 이를 증명할 시 추가적인 시가총액 상승이 기대됨.
참조: https://bit.ly/3yZZRne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원텍(336570): 1Q23 실적이 관건이다
■ 잘될 수밖에 없는 올리지오
- 올리지오는 RF계열 장비 프리미엄 라인의 써마지의 대중화 버전으로, HIFU 장비의 프리미엄 라인 울쎄라의 대중화 버전인 슈링크와 같은 포지션
- 강남 대형 의원 기준 600샷 80~90만원 수준으로 써마지 시술단가(600샷 200만원)보다 훨씬 저렴함
- 슈링크의 국내 누적 판매 대수를 감안하면 현재 올리지오는 국내 누적 판매 대수 약 1,000대로 장비 공급 초기단계로 예상함
- 올리지오 외 피코케어, 라비앙 등 레이저 장비도 개발, 판매하며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보유
■ 1Q23 올리지오 장비 수주 약 200대
- 올해 현재까지 수주 대수는 국내외 200대를 조금 못 미치는 정도로 2022년 연간 410대의 올리지오 장비 판매를 기록함
- 해외 판매의 경우 대리점 수수료, 선적 비용이 차감되어 인식되기에, 국내 장비 공급가 대당 5,500만원을 감안한 장비 판매 매출 약 110억원보다 작게 나올 것으로 예상됨
- 올리지오 사용자 수가 증가되며 소모품인 팁 판매량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1Q22 27억원에서 1Q23E는 64억원의 매출 성장을 예상함
- 주가 레벨이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이나, 올리지오 수주의 빠른 증가세로 이익성장에 따른 멀티플 하락이 예상되며 1Q23 실적을 통해 이를 증명할 시 추가적인 시가총액 상승이 기대됨.
참조: https://bit.ly/3yZZRne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6.96pt (+1.20%) / KOSDAQ 813.43pt (+1.36%)
- 국내 증시는 금융 위기 우려가 완화되며 호조세를 보였던 장전 미국 증시의 영향 및 테슬라 주가 상승에 따른 2차전지주 매수세 유입 속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28억원, 2,031억원 순매수
- 개인이 3,470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3.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030.11pt (-1.63%) / S&P500 3936.97pt (-1.65%)
나스닥 11669.96pt (-1.60%) / 러셀2000 1763.43pt (-0.80%)
- 미국 증시는 연내 금리 인하보다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놓은 파월 의장 발언과 FDIC의 예금 전액 보증을 부인한 옐런 장관의 발언에 하락 마감
- IT(-0.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3.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0%), 일라이 릴리(0.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3.3%), 테슬라(-3.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기준금리, 25bp 인상된 5.00%로 결정되며 예상치(5.00%) 부합
- 영국 2월 CPI, 전년동월대비 10.4% 상승하며 예상치(9.9%) 상회
- 영국 2월 근원CPI, 전년동월대비 6.2% 상승하며 예상치(5.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35에 마감 (전일대비 -0.9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7.43원에 마감 (전일대비 -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1.44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TJ1MW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6.96pt (+1.20%) / KOSDAQ 813.43pt (+1.36%)
- 국내 증시는 금융 위기 우려가 완화되며 호조세를 보였던 장전 미국 증시의 영향 및 테슬라 주가 상승에 따른 2차전지주 매수세 유입 속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28억원, 2,031억원 순매수
- 개인이 3,470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3.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030.11pt (-1.63%) / S&P500 3936.97pt (-1.65%)
나스닥 11669.96pt (-1.60%) / 러셀2000 1763.43pt (-0.80%)
- 미국 증시는 연내 금리 인하보다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놓은 파월 의장 발언과 FDIC의 예금 전액 보증을 부인한 옐런 장관의 발언에 하락 마감
- IT(-0.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3.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0%), 일라이 릴리(0.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3.3%), 테슬라(-3.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기준금리, 25bp 인상된 5.00%로 결정되며 예상치(5.00%) 부합
- 영국 2월 CPI, 전년동월대비 10.4% 상승하며 예상치(9.9%) 상회
- 영국 2월 근원CPI, 전년동월대비 6.2% 상승하며 예상치(5.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35에 마감 (전일대비 -0.9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7.43원에 마감 (전일대비 -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1.44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TJ1MW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3/23(목)
CJ(001040)-올리브영 성장과 IPO 재추진 기대감
■ 22년 그룹 연매출 40조원 돌파
- 22년 4분기 매출액은 12조 6,059억원(+14.2% YoY), 영업이익은 3,284억원(-11.1% YoY, OPM 3.1%)을 기록
- 제일제당, ENM, 올리브영 등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Top-Line 성장을 견인
■ 올리브영의 높은 성장세, IPO 재추진 기대감 상존
-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리오프닝 기조, 경쟁업체들의 철수 등 우호적 영업환경
- 매분기 30% 수준의 매출 증가로 입증되고 있는 경쟁력으로 성장세 지속 전망
■ 22년 DPS 2,500원 확정, 별도 당기순이익 70% 배당계획
- 22년 DPS는 2,500원으로 전년 대비 200원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42vWC4v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CJ(001040)-올리브영 성장과 IPO 재추진 기대감
■ 22년 그룹 연매출 40조원 돌파
- 22년 4분기 매출액은 12조 6,059억원(+14.2% YoY), 영업이익은 3,284억원(-11.1% YoY, OPM 3.1%)을 기록
- 제일제당, ENM, 올리브영 등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Top-Line 성장을 견인
■ 올리브영의 높은 성장세, IPO 재추진 기대감 상존
-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리오프닝 기조, 경쟁업체들의 철수 등 우호적 영업환경
- 매분기 30% 수준의 매출 증가로 입증되고 있는 경쟁력으로 성장세 지속 전망
■ 22년 DPS 2,500원 확정, 별도 당기순이익 70% 배당계획
- 22년 DPS는 2,500원으로 전년 대비 200원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42vWC4v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거시 경제/글로벌 전략 채현기]
Macro Comment 03/23 (목)
3월 미 FOMC회의에서 현행 4.50~4.75%의 기준금리를 4.75~5.00%로 25bp 인상하기로 결정함. 이번 베이비스텝(25bp 금리인상)은 금융 안정과 인플레 억제를 동시에 고려하는 절충적 성격을 띠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
향후 금리인상 경로와 관련하여 지속적인 금리인상이 적절(Ongoing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will be appropriate)하다는 문구를 삭제하는 대신에, 향후 데이터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통화정책 효과를 평가할 것이라는 점과 약간의 추가 금리인상이 적절(Some additional policy firming may be appropriate)하다는 문구로 대체함
3월 FOMC회의에서 제시된 금리전망 점도표의 변화를 살펴보면, 이러한 금리인상 경로는 더욱 명확해지는데, 우선 올해 예상되는 최종금리 중간값은 5.1%로 지난 12월에 변화가 없었음. 즉, 점도표대로라면 오는 5월 FOMC 회의(5월 3일)에서 25bp 금리인상을 마지막으로 이번 인상 사이클이 종료된다는 점이 확인됨
다만, 2024년까지 현재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됨에 따라 연준의 정책금리가 최소한 4%대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uRVG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03/23 (목)
3월 미 FOMC회의에서 현행 4.50~4.75%의 기준금리를 4.75~5.00%로 25bp 인상하기로 결정함. 이번 베이비스텝(25bp 금리인상)은 금융 안정과 인플레 억제를 동시에 고려하는 절충적 성격을 띠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
향후 금리인상 경로와 관련하여 지속적인 금리인상이 적절(Ongoing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will be appropriate)하다는 문구를 삭제하는 대신에, 향후 데이터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통화정책 효과를 평가할 것이라는 점과 약간의 추가 금리인상이 적절(Some additional policy firming may be appropriate)하다는 문구로 대체함
3월 FOMC회의에서 제시된 금리전망 점도표의 변화를 살펴보면, 이러한 금리인상 경로는 더욱 명확해지는데, 우선 올해 예상되는 최종금리 중간값은 5.1%로 지난 12월에 변화가 없었음. 즉, 점도표대로라면 오는 5월 FOMC 회의(5월 3일)에서 25bp 금리인상을 마지막으로 이번 인상 사이클이 종료된다는 점이 확인됨
다만, 2024년까지 현재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됨에 따라 연준의 정책금리가 최소한 4%대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uRVG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3/23 (목)
스타플렉스-글로벌 옥외광고 소재 기업
■ 기업 개요
스타플렉스는 옥외광고물의 Sign 소재인 Flex 원단을 생산하는 기업
매출 비중은 '22년 기준 광고용 제품 97.7%, 기타 2.3%로 구성
■ '22년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22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041억(+22% YoY), 영업이익 41억으로 흑자전환 하면서 옥외광고 시장 개선에 의한 매출 확대 및 환율 상승 효과와 원재료인 PVC 가격 약세 속 턴어라운드 기록
■ 리오프닝에 따른 옥외광고 시장 정상화
옥외광고 시장 업황 개선과 규모 확대에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원재료인 PVC 가격은 건설 업황 약세 지속에 여전히 역사적 저점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원가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ZaBLkm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스타플렉스-글로벌 옥외광고 소재 기업
■ 기업 개요
스타플렉스는 옥외광고물의 Sign 소재인 Flex 원단을 생산하는 기업
매출 비중은 '22년 기준 광고용 제품 97.7%, 기타 2.3%로 구성
■ '22년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22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041억(+22% YoY), 영업이익 41억으로 흑자전환 하면서 옥외광고 시장 개선에 의한 매출 확대 및 환율 상승 효과와 원재료인 PVC 가격 약세 속 턴어라운드 기록
■ 리오프닝에 따른 옥외광고 시장 정상화
옥외광고 시장 업황 개선과 규모 확대에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원재료인 PVC 가격은 건설 업황 약세 지속에 여전히 역사적 저점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원가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ZaBLkm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24.48pt (+0.31%) / KOSDAQ 812.19pt (-0.15%)
- 국내 증시는 다소 비둘기파적인 색깔이 입혀진 FOMC 직후의 달러 약세에 따라 외국인 및 기관의 매수세 확대 속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49억원, 2,129억원 순매수
- 개인이 4,123억원 순매도
- 반도체(+1.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105.25pt (+0.23%) / S&P500 3948.72pt (+0.30%)
나스닥 11787.4pt (+1.01%) / 러셀2000 1720.29pt (-0.41%)
- 미국 증시는 기존대비 다소 긴축완화적인 3월 FOMC 내용을 소화하는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7%), 메타(+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4%), 유나이티드헬스그룹(-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영국 BOE, 기준금리 25bp 인상한 4.25%로 결정, 예상치(4.25%) 부합
-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건수, 19.1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9.7만건) 하회
- 미국 2월 신규주택판매, 64만 건 기록하며 예상치(65만 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3에 마감 (전일대비 +0.2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278.34원에 마감 (전일대비 -29.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0.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TD8zRE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24.48pt (+0.31%) / KOSDAQ 812.19pt (-0.15%)
- 국내 증시는 다소 비둘기파적인 색깔이 입혀진 FOMC 직후의 달러 약세에 따라 외국인 및 기관의 매수세 확대 속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49억원, 2,129억원 순매수
- 개인이 4,123억원 순매도
- 반도체(+1.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105.25pt (+0.23%) / S&P500 3948.72pt (+0.30%)
나스닥 11787.4pt (+1.01%) / 러셀2000 1720.29pt (-0.41%)
- 미국 증시는 기존대비 다소 긴축완화적인 3월 FOMC 내용을 소화하는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7%), 메타(+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4%), 유나이티드헬스그룹(-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영국 BOE, 기준금리 25bp 인상한 4.25%로 결정, 예상치(4.25%) 부합
-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건수, 19.1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9.7만건) 하회
- 미국 2월 신규주택판매, 64만 건 기록하며 예상치(65만 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53에 마감 (전일대비 +0.2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278.34원에 마감 (전일대비 -29.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0.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TD8zRE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4.96pt (-0.39%) / KOSDAQ 824.11pt (+1.47%)
- 국내 증시는 종목 장세의 흐름이 짙게 나타나면서 금융업 및 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물량이 집중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817억원, 1,283억원 순매수
- 기관이 2,154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2.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237.53pt (+0.41%) / S&P500 3970.99pt (+0.56%)
나스닥 11823.96pt (+0.31%) / 러셀2000 1734.92pt (+0.85%)
- 미국 증시는 도이치방크의 CDS 급등에 따라 재차 금융위기 우려 확산됐으나 주요 금융당국의 안정적인 대응 의지 표시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3.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2.0%),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1.5%), 엔비디아(-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2월 CPI, 전년동월대비 3.3% 상승하며 예상치(3.3%) 부합
- 미국 3월 Markits 제조업 PMI(예비치), 49.3 기록하며 예상치(47.0) 상회
- 미국 3월 Markits 서비스업 PMI(예비치), 53.8 기록하며 예상치(50.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12에 마감 (전일대비 +0.6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293.2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0.7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it.ly/40zU0kc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4.96pt (-0.39%) / KOSDAQ 824.11pt (+1.47%)
- 국내 증시는 종목 장세의 흐름이 짙게 나타나면서 금융업 및 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물량이 집중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817억원, 1,283억원 순매수
- 기관이 2,154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2.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237.53pt (+0.41%) / S&P500 3970.99pt (+0.56%)
나스닥 11823.96pt (+0.31%) / 러셀2000 1734.92pt (+0.85%)
- 미국 증시는 도이치방크의 CDS 급등에 따라 재차 금융위기 우려 확산됐으나 주요 금융당국의 안정적인 대응 의지 표시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3.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2.0%),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1.5%), 엔비디아(-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2월 CPI, 전년동월대비 3.3% 상승하며 예상치(3.3%) 부합
- 미국 3월 Markits 제조업 PMI(예비치), 49.3 기록하며 예상치(47.0) 상회
- 미국 3월 Markits 서비스업 PMI(예비치), 53.8 기록하며 예상치(50.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12에 마감 (전일대비 +0.6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293.28원에 마감 (전일대비 +14.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0.7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it.ly/40zU0kc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3/27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미국 은행 파산이 한국 실물경기 부담으로
- 한국의 실물경기 부담 가중될 우러
- 한국 수출, 대중국 및 반도체 수출에서 크게 부진
- 동맹국으로 집중되고 있는 중국 무역
- 생산-재고-출하 추이 또한 부진한 모습
■ Macro Weekly - 3월 FOMC회의 이후, 경제지표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전망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스팩(SPAC) - 공모가를 하회(?)하는 스팩
- 14년차에 접어든 대한민국 증시의 스팩
-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는 중대형급 스팩
- 코스닥 일반상장과 스팩합병상장
- 현재 스팩 시장의 주인공과 새로운 국면
참조: https://bit.ly/3FVIs3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미국 은행 파산이 한국 실물경기 부담으로
- 한국의 실물경기 부담 가중될 우러
- 한국 수출, 대중국 및 반도체 수출에서 크게 부진
- 동맹국으로 집중되고 있는 중국 무역
- 생산-재고-출하 추이 또한 부진한 모습
■ Macro Weekly - 3월 FOMC회의 이후, 경제지표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전망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스팩(SPAC) - 공모가를 하회(?)하는 스팩
- 14년차에 접어든 대한민국 증시의 스팩
-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는 중대형급 스팩
- 코스닥 일반상장과 스팩합병상장
- 현재 스팩 시장의 주인공과 새로운 국면
참조: https://bit.ly/3FVIs3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3/28 (화)
동원산업-기존 및 미래 성장 사업의 하모니
1. 투자 포인트
2. 밸류에이션
3. 실적 전망: 경기침체에도 굴하지 않는다
4. 동원산업의 사업 내용
1) 수산: 세계 최대, 최고의 참치 선망 선단 운영
2) 식품가공 유통: 다양한 카테고리로 안정적인 사업 지속
3) 포장: 글로벌 패키징 선도기업으로 성장
4) 물류: 항만하역, 운송 및 보관, 3자물류 등 종합물류기업
5) 기타: 건설, 개발, 투자 등 다양한 사업군 영위
■ 올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견조한 실적 지속 가능
2022년 11월 지주사 전환한 동원산업은 자회사들의 자체 사업 고도화와 함께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 나갈 전망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이익을 극대화할 것
수산(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포장(2차전지 핵심 부품/소재), 물류(스마트 항만하역) 등 미래 성장 사업군을 선정해 적극적인 투자로 사업역량을 확대해가고 있음
■ 미래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에 올인
자회사들의 자체 사업 고도화와 함께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 나갈 전망이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이익을 극대화할 것
LX인터내셔널(성장 신사업 개발, 친환경 사업 등 포트폴리오 재편), LX판토스(신성장 사업 개발, 디지털 혁신), LX세미콘(고수익 프리미엄 제품군 확대, 고부가가치 반도체로의 사업영역 확장), LX하우시스(프리미엄 인테리어 제품 생산 및 판매), LX MMA(원가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을 계획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000원 제시
주력 부문인 수산, 식품가공 유통, 포장 등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사업군에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있음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음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9,450억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동원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참조: https://bit.ly/3FWJif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동원산업-기존 및 미래 성장 사업의 하모니
1. 투자 포인트
2. 밸류에이션
3. 실적 전망: 경기침체에도 굴하지 않는다
4. 동원산업의 사업 내용
1) 수산: 세계 최대, 최고의 참치 선망 선단 운영
2) 식품가공 유통: 다양한 카테고리로 안정적인 사업 지속
3) 포장: 글로벌 패키징 선도기업으로 성장
4) 물류: 항만하역, 운송 및 보관, 3자물류 등 종합물류기업
5) 기타: 건설, 개발, 투자 등 다양한 사업군 영위
■ 올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견조한 실적 지속 가능
2022년 11월 지주사 전환한 동원산업은 자회사들의 자체 사업 고도화와 함께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 나갈 전망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이익을 극대화할 것
수산(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포장(2차전지 핵심 부품/소재), 물류(스마트 항만하역) 등 미래 성장 사업군을 선정해 적극적인 투자로 사업역량을 확대해가고 있음
■ 미래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에 올인
자회사들의 자체 사업 고도화와 함께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 나갈 전망이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이익을 극대화할 것
LX인터내셔널(성장 신사업 개발, 친환경 사업 등 포트폴리오 재편), LX판토스(신성장 사업 개발, 디지털 혁신), LX세미콘(고수익 프리미엄 제품군 확대, 고부가가치 반도체로의 사업영역 확장), LX하우시스(프리미엄 인테리어 제품 생산 및 판매), LX MMA(원가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을 계획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000원 제시
주력 부문인 수산, 식품가공 유통, 포장 등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사업군에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있음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음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9,450억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동원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참조: https://bit.ly/3FWJif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