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06 (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32.07pt (+0.17%) / KOSDAQ 802.42pt (+1.93%)
- 국내 증시는 연준 인사의 긴축 강화 우려 속에서 장전 뉴욕 증시 상승세에 따른 자금 유입에 따라 강보합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22억원, 33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90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390.97pt (+1.17%) / S&P500 4045.64pt (+1.61%)
나스닥 11689.01pt (+1.97%) / 러셀2000 1928.26pt (+1.35%)
- 미국 증시는 국채 금리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속에 상승 마감
- IT(+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메타(+6.1%), 테슬라(+3.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0.1%),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50.6 기록하며 예상치(50.5) 상회
- 중국 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5.0 기록하며 예상치(54.5) 상회
- 유로존 2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52.7 기록하며 예상치(53.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52에 마감 (전일대비 -0.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1.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4.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5.87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https://bit.ly/3ZM8Qnr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06 (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32.07pt (+0.17%) / KOSDAQ 802.42pt (+1.93%)
- 국내 증시는 연준 인사의 긴축 강화 우려 속에서 장전 뉴욕 증시 상승세에 따른 자금 유입에 따라 강보합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22억원, 33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90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390.97pt (+1.17%) / S&P500 4045.64pt (+1.61%)
나스닥 11689.01pt (+1.97%) / 러셀2000 1928.26pt (+1.35%)
- 미국 증시는 국채 금리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속에 상승 마감
- IT(+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메타(+6.1%), 테슬라(+3.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0.1%),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50.6 기록하며 예상치(50.5) 상회
- 중국 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5.0 기록하며 예상치(54.5) 상회
- 유로존 2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52.7 기록하며 예상치(53.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52에 마감 (전일대비 -0.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1.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4.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5.87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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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미용/의료기기 이나경] 03/07(화)
한번 시작하면 끊을 수 없다!
1. Executive Summary
2. Key Charts
3. 산업전망
1)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미용 시장
- 미용 시장 투자포인트: 높은 재시술율
2) 해외는 아직 걸음마 단계
- 포화된 국내 미용 시장
- 개화하는 해외 미용 시장
3) 미용 의료기기 업체 분류 및 경쟁력
- 미용 의료기기 원리 및 적응증
- 미용 의료기기 업체별 경쟁력
- 국내외 미용 Player 실적 및 Valuation
Top Pick으로 제이시스메디칼(287410)과 루트로닉(085370)을 제시하며,
관심종목으로는 클래시스(214150), 비올(335890)을 제시합니다.
참조: https://bit.ly/3ZnNRY8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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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끊을 수 없다!
1. Executive Summary
2. Key Charts
3. 산업전망
1)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미용 시장
- 미용 시장 투자포인트: 높은 재시술율
2) 해외는 아직 걸음마 단계
- 포화된 국내 미용 시장
- 개화하는 해외 미용 시장
3) 미용 의료기기 업체 분류 및 경쟁력
- 미용 의료기기 원리 및 적응증
- 미용 의료기기 업체별 경쟁력
- 국내외 미용 Player 실적 및 Valuation
Top Pick으로 제이시스메디칼(287410)과 루트로닉(085370)을 제시하며,
관심종목으로는 클래시스(214150), 비올(335890)을 제시합니다.
참조: https://bit.ly/3ZnNRY8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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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3/07 (화)
HD현대-성장의 한계는 없다
1.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2. 실적 전망: 지난해와 달리 실적 모멘텀은 부진
3. HD현대의 사업 내용
1) 현대오일뱅크
2) 한국조선해양
3) 현대제뉴인
-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4) 현대일렉트릭
5) 현대글로벌서비스
6) 현대로보틱스
■ 지난해의 높은 기저효과 부담, 올해도 견실한 실적 지속
2017년 지주사 설립 이후 지난해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전반적인 실적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
현대오일뱅크 일변도의 실적 호조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나머지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호조로 이익의 질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
지난해의 높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액 57.1조원(-6.1% YoY), 영업이익 2.3조원(-31.4% YoY)으로 비교적 견실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 안전마진 확보, 투자지주회사로의 전환
한국조선해양,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일렉트릭 등 상장사와 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한 비상장사의 지분가치는 11.1조원으로 HD현대 시가총액(4.7조원)대비 우수한 지분가치를 확보
지주사의 중장기 방향성은 투자지주회사로의 전환으로, AI자율주행, 헬스케어, 연료전지, 디지털 등 신사업에 초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제시
지난해 현대오일뱅크의 높은 기저효과로 인해 올해 실적 모멘텀 약화가 불가피하나, 나머지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익의 질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4.1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
최근 주가 하락 조정을 중장기 차원에서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되며, HD현대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참조: https://bit.ly/3ZBkel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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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성장의 한계는 없다
1.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2. 실적 전망: 지난해와 달리 실적 모멘텀은 부진
3. HD현대의 사업 내용
1) 현대오일뱅크
2) 한국조선해양
3) 현대제뉴인
-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4) 현대일렉트릭
5) 현대글로벌서비스
6) 현대로보틱스
■ 지난해의 높은 기저효과 부담, 올해도 견실한 실적 지속
2017년 지주사 설립 이후 지난해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전반적인 실적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
현대오일뱅크 일변도의 실적 호조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나머지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호조로 이익의 질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
지난해의 높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액 57.1조원(-6.1% YoY), 영업이익 2.3조원(-31.4% YoY)으로 비교적 견실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 안전마진 확보, 투자지주회사로의 전환
한국조선해양,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일렉트릭 등 상장사와 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한 비상장사의 지분가치는 11.1조원으로 HD현대 시가총액(4.7조원)대비 우수한 지분가치를 확보
지주사의 중장기 방향성은 투자지주회사로의 전환으로, AI자율주행, 헬스케어, 연료전지, 디지털 등 신사업에 초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제시
지난해 현대오일뱅크의 높은 기저효과로 인해 올해 실적 모멘텀 약화가 불가피하나, 나머지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익의 질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4.1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
최근 주가 하락 조정을 중장기 차원에서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되며, HD현대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참조: https://bit.ly/3ZBk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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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2.62pt (+1.26%) / KOSDAQ 816.51pt (+1.76%)
- 국내 증시는 연준 베이비스텝 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미 국채금리 반락 속 전기전자 및 인터넷 업종 중심으로 한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 속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583억원, 3,233억원 순매수
- 개인이 7,876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5.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31.44pt (+0.12%) / S&P500 4048.42pt (+0.07%)
나스닥 11675.74pt (-0.11%) / 러셀2000 1899.76pt (-1.48%)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의회 청문회 출석과 고용 지표의 잇따른 발표에서 나올 정책 방향성에 주목한 채 혼조 마감
- IT(+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9%), 알파벳(+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0%), 엔비디아(-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제조업 신규수주, 전월대비 -1.6% 감소하며 예상치(-1.8%) 상회
- 한국 2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4.8% 상승하며 예상치(5.1%) 하회
- 유로존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하며 예상치(1.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8에 마감 (전일대비 -0.2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296.64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5.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https://bit.ly/3kMD3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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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2.62pt (+1.26%) / KOSDAQ 816.51pt (+1.76%)
- 국내 증시는 연준 베이비스텝 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미 국채금리 반락 속 전기전자 및 인터넷 업종 중심으로 한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 속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583억원, 3,233억원 순매수
- 개인이 7,876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5.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431.44pt (+0.12%) / S&P500 4048.42pt (+0.07%)
나스닥 11675.74pt (-0.11%) / 러셀2000 1899.76pt (-1.48%)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의회 청문회 출석과 고용 지표의 잇따른 발표에서 나올 정책 방향성에 주목한 채 혼조 마감
- IT(+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9%), 알파벳(+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0%), 엔비디아(-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제조업 신규수주, 전월대비 -1.6% 감소하며 예상치(-1.8%) 상회
- 한국 2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4.8% 상승하며 예상치(5.1%) 하회
- 유로존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하며 예상치(1.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8에 마감 (전일대비 -0.2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296.64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5.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https://bit.ly/3kMD3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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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3.35pt (+0.03%) / KOSDAQ 815.76pt (-0.09%)
- 국내 증시는 2차전지 관련 종목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및 파월 의장 발언 경계감 유입 속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방향이 엇갈리며 혼조 마감
- 외국인이 3,34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168억원, 1,347억원 순매도
- 화학(+2.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856.46pt (-1.72%) / S&P500 3986.37pt (-1.53%)
나스닥 11530.33pt (-1.25%) / 러셀2000 1878.72pt (-1.11%)
- 미국 증시는 시장 예상보다 강경한 통화정책 가능성을 제시한 파월 의장 청문회 발언에 위험자산 매도흐름 확대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2.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0.2%), 아마존(-0.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3.2%), 테슬라(-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4분기 GDP, 전년동월대비 1.3% 증가하며 예상치(1.4%) 하회
- 중국 2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6.8% 감소하며 예상치(-9.4%) 상회
- 3월 호주 기준금리, 25bp 상승한 3.60%로 결정되며 예상치(3.6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62에 마감 (전일대비 +1.3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299.75원에 마감 (전일대비 +3.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7.16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JlAX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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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3.35pt (+0.03%) / KOSDAQ 815.76pt (-0.09%)
- 국내 증시는 2차전지 관련 종목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및 파월 의장 발언 경계감 유입 속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방향이 엇갈리며 혼조 마감
- 외국인이 3,34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168억원, 1,347억원 순매도
- 화학(+2.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856.46pt (-1.72%) / S&P500 3986.37pt (-1.53%)
나스닥 11530.33pt (-1.25%) / 러셀2000 1878.72pt (-1.11%)
- 미국 증시는 시장 예상보다 강경한 통화정책 가능성을 제시한 파월 의장 청문회 발언에 위험자산 매도흐름 확대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2.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0.2%), 아마존(-0.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3.2%), 테슬라(-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4분기 GDP, 전년동월대비 1.3% 증가하며 예상치(1.4%) 하회
- 중국 2월 수출, 전년동월대비 -6.8% 감소하며 예상치(-9.4%) 상회
- 3월 호주 기준금리, 25bp 상승한 3.60%로 결정되며 예상치(3.6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62에 마감 (전일대비 +1.3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299.75원에 마감 (전일대비 +3.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7.16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JlAX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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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3/9(목)
2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LCC 강세 지속
인천공항 2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373만명(-3.0% MoM)을 기록, 설날 연휴 영향으로 기저가 높았기 때문에, 전월 대비 여행객이 감소.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64.6%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92.7%, 유럽 60.4%, 대양주 77.1%, 동남아 84.2%, 일본 80.3%, 중국 10.3% 수준까지 회복.
1월과 마찬가지로 일본/동남아 노선을 위주로 강한 회복이 이루어짐. 티웨이항공의 경우 코로나 전 대비 기재 수가 증가한 상황이기 때문에, 2019년 동월 수송량 수준까지 회복. 진에어는 B777 중심 일본 노선 증편을 통해 전월 대비 성장. 개학과 함께 3월부터는 여객 산업도 비수기에 접어들 전망. 1분기에는 수요가 폭발하는 상황에서 고운임이 유지될 수 있었고, 공격적인 증편과 더불어 대형기를 보유한 회사들의 실적 회복이 빠를 전망. 다만, 운임이 하락 사이클에 진입하는 시점부터는 코로나 전과 같이 효율적인 비용 통제를 통해 이익 방어를 해야할 것.
■ 화물: 중국 리오프닝 시작
인천공항 2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0.7만톤(+1.9% MoM), 9.2만톤(+4.0% MoM)을 기록. 1월 중국 춘절 영향으로 기저가 낮았기에, 전월 대비 반등. 대한항공 1월 화물 운임은 4분기 대비 약 7% 감소한 것으로 파악. 중국 리오프닝이 빠르게 지속됨에 따라, 2월 화물 운임 하락폭은 더 커졌을 것으로 예상.
2023년 중국 국내 관광객은 2019년의 76%, 해외 관광객은 31.5% 수준까지 회복될 전망. 중국의 보복 여행 수요는 올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해외 여행 공급이 정상화될 시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큼. 중국인의 미국 여행 회복은 시간이 걸릴 것, 당분간 항공 운임이 코로나 전 수준으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미국 여행이 가능해지는 시점부터 운임 하락은 더욱 가팔라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OHY8d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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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LCC 강세 지속
인천공항 2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373만명(-3.0% MoM)을 기록, 설날 연휴 영향으로 기저가 높았기 때문에, 전월 대비 여행객이 감소.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64.6%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92.7%, 유럽 60.4%, 대양주 77.1%, 동남아 84.2%, 일본 80.3%, 중국 10.3% 수준까지 회복.
1월과 마찬가지로 일본/동남아 노선을 위주로 강한 회복이 이루어짐. 티웨이항공의 경우 코로나 전 대비 기재 수가 증가한 상황이기 때문에, 2019년 동월 수송량 수준까지 회복. 진에어는 B777 중심 일본 노선 증편을 통해 전월 대비 성장. 개학과 함께 3월부터는 여객 산업도 비수기에 접어들 전망. 1분기에는 수요가 폭발하는 상황에서 고운임이 유지될 수 있었고, 공격적인 증편과 더불어 대형기를 보유한 회사들의 실적 회복이 빠를 전망. 다만, 운임이 하락 사이클에 진입하는 시점부터는 코로나 전과 같이 효율적인 비용 통제를 통해 이익 방어를 해야할 것.
■ 화물: 중국 리오프닝 시작
인천공항 2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0.7만톤(+1.9% MoM), 9.2만톤(+4.0% MoM)을 기록. 1월 중국 춘절 영향으로 기저가 낮았기에, 전월 대비 반등. 대한항공 1월 화물 운임은 4분기 대비 약 7% 감소한 것으로 파악. 중국 리오프닝이 빠르게 지속됨에 따라, 2월 화물 운임 하락폭은 더 커졌을 것으로 예상.
2023년 중국 국내 관광객은 2019년의 76%, 해외 관광객은 31.5% 수준까지 회복될 전망. 중국의 보복 여행 수요는 올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해외 여행 공급이 정상화될 시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큼. 중국인의 미국 여행 회복은 시간이 걸릴 것, 당분간 항공 운임이 코로나 전 수준으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미국 여행이 가능해지는 시점부터 운임 하락은 더욱 가팔라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OHY8d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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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0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31.91pt (-1.28%) / KOSDAQ 813.95pt (-0.22%)
- 국내 증시는 파월 의장 청문회 발언에 따른 연준의 통화긴축 강화 우려 속에 기관을 중심으로 매도세 심화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9,430억원, 640억원 순매수
- 기관이 9,514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1.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3.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798.4pt (-0.18%) / S&P500 3992.01pt (+0.14%)
나스닥 11576pt (+0.40%) / 러셀2000 1879.48pt (+0.04%)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하원 청문회 발언과 민간 고용지표 발표를 소화하며 하락출발했지만 장 막판 일부 반발매수세 유입 속 혼조 마감
- 부동산(+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8%), 홈디포(+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0%), 엑슨모빌(-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JOLTs 구인건수, 1082.4만건으로 예상치(1050만건) 상회
- 미국 2월 ADP 비농업고용, 24.2만개 증가하며 예상치(20만개) 상회
- 유로존 4분기 GDP(예비치), 전년대비 1.8% 증가하며 예상치(1.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68에 마감 (전일대비 +0.1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1.32원에 마감 (전일대비 +2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7.3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mBs1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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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0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31.91pt (-1.28%) / KOSDAQ 813.95pt (-0.22%)
- 국내 증시는 파월 의장 청문회 발언에 따른 연준의 통화긴축 강화 우려 속에 기관을 중심으로 매도세 심화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9,430억원, 640억원 순매수
- 기관이 9,514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1.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3.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798.4pt (-0.18%) / S&P500 3992.01pt (+0.14%)
나스닥 11576pt (+0.40%) / 러셀2000 1879.48pt (+0.04%)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하원 청문회 발언과 민간 고용지표 발표를 소화하며 하락출발했지만 장 막판 일부 반발매수세 유입 속 혼조 마감
- 부동산(+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8%), 홈디포(+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0%), 엑슨모빌(-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JOLTs 구인건수, 1082.4만건으로 예상치(1050만건) 상회
- 미국 2월 ADP 비농업고용, 24.2만개 증가하며 예상치(20만개) 상회
- 유로존 4분기 GDP(예비치), 전년대비 1.8% 증가하며 예상치(1.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68에 마감 (전일대비 +0.1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21.32원에 마감 (전일대비 +2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7.3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mBs1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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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IIPO 최종경] 3/9 (목)
휴비츠-2023년 역시 레벨업
■ 4Q22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101% YoY
'22년 4분기(10~12월) 매출액 283억원(+12.6% YoY, -4.6% QoQ), 영업이익 26억원(+101.0% YoY, -59.1% QoQ, opm 9.1%)을 기록
4분기 기타 비용이 계상되는 계절성을 감안할 때 전년 동기대비 큰 폭의 상승 역시 긍정적
■ 매출은 국내외 고른 성장, 이익은 안과용 진단장비가 견인
아시아/일본 지역의 높은 성장과 유럽/CIS를 포함한 국내외 고른 성장세
안과용진단기 OCT는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높아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을 견인, '23년 고성장세가 지속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23년은 OCT를 선두로 안과용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화
중국의 리오프닝에 따른 상하이휴비츠의 정상화, 신사업/신제품군 확대 확인 가능할 전망
참조: https://bit.ly/3YyURj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휴비츠-2023년 역시 레벨업
■ 4Q22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101% YoY
'22년 4분기(10~12월) 매출액 283억원(+12.6% YoY, -4.6% QoQ), 영업이익 26억원(+101.0% YoY, -59.1% QoQ, opm 9.1%)을 기록
4분기 기타 비용이 계상되는 계절성을 감안할 때 전년 동기대비 큰 폭의 상승 역시 긍정적
■ 매출은 국내외 고른 성장, 이익은 안과용 진단장비가 견인
아시아/일본 지역의 높은 성장과 유럽/CIS를 포함한 국내외 고른 성장세
안과용진단기 OCT는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높아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을 견인, '23년 고성장세가 지속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23년은 OCT를 선두로 안과용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화
중국의 리오프닝에 따른 상하이휴비츠의 정상화, 신사업/신제품군 확대 확인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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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3/10 (금)
LX홀딩스-작지만 강한 기업, 지금 시작이다
1. 투자 포인트
2. 밸류에이션
3. 실적 전망: 전반적인 실적 모멘텀은 부진
4. LX홀딩스의 사업 내용
1) LX인터내셔널
2) LX하우시스
3) LX세미콘
4) LXMMA
■ 올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견조한 실적 지속 가능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023년 LX홀딩스의 연간 영업이익은 견조한 흐름이 가능할 것
LX인터내셔널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때문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2,353억원(-0.6% YoY), 영업이익 1,769억원(+11.3% YoY)으로, 올해 1~3분기까지는 부진한 실적 모멘텀이 불가피하나 지난해 4부니 낮은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4분기에는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
■ 미래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에 올인
자회사들의 자체 사업 고도화와 함께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 나갈 전망이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이익을 극대화할 것
LX인터내셔널(성장 신사업 개발, 친환경 사업 등 포트폴리오 재편), LX판토스(신성장 사업 개발, 디지털 혁신), LX세미콘(고수익 프리미엄 제품군 확대, 고부가가치 반도체로의 사업영역 확장), LX하우시스(프리미엄 인테리어 제품 생산 및 판매), LX MMA(원가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을 계획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제시
전년의 높은 기저효과로 주력 기업인 LX인터내셔널의 실적 부진은 다소 부정적이지만, LX세미콘, LX하우시스, LXMMA 등 나머지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견조한 실적 가능할 것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1,800억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
최근 주가 급락을 중장기 차원에서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되며, LX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참조: https://bit.ly/3LtwLE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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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홀딩스-작지만 강한 기업, 지금 시작이다
1. 투자 포인트
2. 밸류에이션
3. 실적 전망: 전반적인 실적 모멘텀은 부진
4. LX홀딩스의 사업 내용
1) LX인터내셔널
2) LX하우시스
3) LX세미콘
4) LXMMA
■ 올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견조한 실적 지속 가능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023년 LX홀딩스의 연간 영업이익은 견조한 흐름이 가능할 것
LX인터내셔널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때문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2,353억원(-0.6% YoY), 영업이익 1,769억원(+11.3% YoY)으로, 올해 1~3분기까지는 부진한 실적 모멘텀이 불가피하나 지난해 4부니 낮은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4분기에는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
■ 미래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에 올인
자회사들의 자체 사업 고도화와 함께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 나갈 전망이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이익을 극대화할 것
LX인터내셔널(성장 신사업 개발, 친환경 사업 등 포트폴리오 재편), LX판토스(신성장 사업 개발, 디지털 혁신), LX세미콘(고수익 프리미엄 제품군 확대, 고부가가치 반도체로의 사업영역 확장), LX하우시스(프리미엄 인테리어 제품 생산 및 판매), LX MMA(원가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을 계획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제시
전년의 높은 기저효과로 주력 기업인 LX인터내셔널의 실적 부진은 다소 부정적이지만, LX세미콘, LX하우시스, LXMMA 등 나머지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견조한 실적 가능할 것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1,800억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
최근 주가 급락을 중장기 차원에서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되며, LX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참조: https://bit.ly/3LtwLE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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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9.09pt (-0.53%) / KOSDAQ 809.22pt (-0.58%)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긴축우려 및 2차전지 업종 투자심리 위축 속에 외국인을 중심으로 매도세 확대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604억원, 5,80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9,718억원 순매도
- 건설(+3.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254.86pt (-1.66%) / S&P500 3918.32pt (-1.85%)
나스닥 11338.36pt (-2.05%) / 러셀2000 1826.59pt (-2.81%)
- 미국 증시는 고용 보고서 발표를 관망하는 가운데 SVB파이낸셜의 대규모 채권매도손실 발표에 은행주 전반으로 매도세 확산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4.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1.4%), 마이크로소프트(-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6.2%), JP모건 체이스(-5.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 21.1만건으로 예상치(19.5만건) 상회
- 중국 2월 CPI, 전년동월대비 1.0% 상승하며 예상치(1.9%) 하회
- 일본 4분기 GDP, 전분기대비 0.0% 증가하며 예상치(0.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25에 마감 (전일대비 -0.4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2.25원에 마감 (전일대비 +0.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6.15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T5CG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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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0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9.09pt (-0.53%) / KOSDAQ 809.22pt (-0.58%)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긴축우려 및 2차전지 업종 투자심리 위축 속에 외국인을 중심으로 매도세 확대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604억원, 5,80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9,718억원 순매도
- 건설(+3.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254.86pt (-1.66%) / S&P500 3918.32pt (-1.85%)
나스닥 11338.36pt (-2.05%) / 러셀2000 1826.59pt (-2.81%)
- 미국 증시는 고용 보고서 발표를 관망하는 가운데 SVB파이낸셜의 대규모 채권매도손실 발표에 은행주 전반으로 매도세 확산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4.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1.4%), 마이크로소프트(-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6.2%), JP모건 체이스(-5.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 21.1만건으로 예상치(19.5만건) 상회
- 중국 2월 CPI, 전년동월대비 1.0% 상승하며 예상치(1.9%) 하회
- 일본 4분기 GDP, 전분기대비 0.0% 증가하며 예상치(0.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5.25에 마감 (전일대비 -0.4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2.25원에 마감 (전일대비 +0.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6.15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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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IPO 최종경] 3/10(금)
오로라-역대 최대 실적을 넘어
■ 국내외 인정받는 브랜드+콘텐츠 전문기업
해외는 ‘유후와친구들’, ‘Palm Pals’, 국내는 ‘신비아파트’ 완구 제품군을 앞세워 높은 브랜드+콘텐츠 가치를 인정
■ 4Q22 Review: 매출액 +15%, 영업이익 흑전 YoY
'22년 연간 매출액 2,317억원, 영업이익 18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23년 기존 제품군의 신제품 라인업 확대
글로벌 물류비/운임의 하향 안정화 추세에 원가율 개선에 의한 추가적인 수익성 증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22년 역대 최대 실적을 뛰어 넘는 '23년 실적을 전망하는 시점
참조: https://bit.ly/422hpfO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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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역대 최대 실적을 넘어
■ 국내외 인정받는 브랜드+콘텐츠 전문기업
해외는 ‘유후와친구들’, ‘Palm Pals’, 국내는 ‘신비아파트’ 완구 제품군을 앞세워 높은 브랜드+콘텐츠 가치를 인정
■ 4Q22 Review: 매출액 +15%, 영업이익 흑전 YoY
'22년 연간 매출액 2,317억원, 영업이익 18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23년 기존 제품군의 신제품 라인업 확대
글로벌 물류비/운임의 하향 안정화 추세에 원가율 개선에 의한 추가적인 수익성 증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22년 역대 최대 실적을 뛰어 넘는 '23년 실적을 전망하는 시점
참조: https://bit.ly/422hpfO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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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94.59pt (-1.01%) / KOSDAQ 788.6pt (-2.55%)
- 국내 증시는 SVB 파이낸셜의 대규모 손실 발표에 따른 미국 금융시장 내 유동성 우려 및 금융주 투자심리 위축의 영향 속 하락 마감
- 개인이 5,13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72억원, 3,257억원 순매도
- 에너지(+1.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1909.64pt (-1.07%) / S&P500 3861.59pt (-1.45%)
나스닥 11138.89pt (-1.76%) / 러셀2000 1772.7pt (-2.95%)
- 미국 증시는 견고한 고용 지표 확인한 가운데 SVB 파이낸셜 파산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 우려 증폭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3.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2.5%), P&G(+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2.1%), 엔비디아(-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비농업고용, 전월대비 31.1만명 증가하며 예상치(20.5만) 상회
- 미국 2월 실업률, 3.6% 기록하며 예상치(3.4%) 상회
- 미국 2월 시간당임금, 전년동월대비 4.6% 상승하며 예상치(4.7%)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58에 마감 (전일대비 -0.7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4.96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5.0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Fkny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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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94.59pt (-1.01%) / KOSDAQ 788.6pt (-2.55%)
- 국내 증시는 SVB 파이낸셜의 대규모 손실 발표에 따른 미국 금융시장 내 유동성 우려 및 금융주 투자심리 위축의 영향 속 하락 마감
- 개인이 5,13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72억원, 3,257억원 순매도
- 에너지(+1.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1909.64pt (-1.07%) / S&P500 3861.59pt (-1.45%)
나스닥 11138.89pt (-1.76%) / 러셀2000 1772.7pt (-2.95%)
- 미국 증시는 견고한 고용 지표 확인한 가운데 SVB 파이낸셜 파산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 우려 증폭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3.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2.5%), P&G(+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2.1%), 엔비디아(-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비농업고용, 전월대비 31.1만명 증가하며 예상치(20.5만) 상회
- 미국 2월 실업률, 3.6% 기록하며 예상치(3.4%) 상회
- 미국 2월 시간당임금, 전년동월대비 4.6% 상승하며 예상치(4.7%)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58에 마감 (전일대비 -0.7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4.96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5.0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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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투자전략 이영원] 3/13 (월)
에너지 빈국(貧國)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전략 - 수소경제와 CCUS -
1. 대한민국의 신재생 에너지 현황
2. 2050 탄소중립 , 한국의 계획
3. 신재생 에너지 생산 적합도
4. 신재생 에너지 생산 비용
5. 에너지 빈국 , 대한민국
6. 한국의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수소
7. 글로벌 Net Zero 시나리오와 수소
8. 수소의 생산 , 운송 비용
9. 수소의 생산과 교역
10. 현실의 수소경제
11. 주요 그룹 수소 사업 전략
12. 수소 전문 기업 리스트
13. 시급한 통상현안, EU CBAM과 CCUS(탄소포집활용)
참조: https://bit.ly/3J90FL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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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빈국(貧國)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전략 - 수소경제와 CCUS -
1. 대한민국의 신재생 에너지 현황
2. 2050 탄소중립 , 한국의 계획
3. 신재생 에너지 생산 적합도
4. 신재생 에너지 생산 비용
5. 에너지 빈국 , 대한민국
6. 한국의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수소
7. 글로벌 Net Zero 시나리오와 수소
8. 수소의 생산 , 운송 비용
9. 수소의 생산과 교역
10. 현실의 수소경제
11. 주요 그룹 수소 사업 전략
12. 수소 전문 기업 리스트
13. 시급한 통상현안, EU CBAM과 CCUS(탄소포집활용)
참조: https://bit.ly/3J90F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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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3/13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격차가 확대되는 한미 경제 모멘텀
- 한국의 부진한 거시 모멘텀
- 기업이익 동향도 상대적으로 더 취약
■ Macro Weekly - 첩첩산중: 긴축 장기화 우려와 금융시장 시스템 리스크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ESG Issue - 에너지 빈국, 대한민국의 탄소중립전략, 수소경제와 CCUS
- 본격적인 수소경제 시대의 개막
- EU CBAM으로 현실화되는 CCUS전략
참조: https://bit.ly/3ZW41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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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격차가 확대되는 한미 경제 모멘텀
- 한국의 부진한 거시 모멘텀
- 기업이익 동향도 상대적으로 더 취약
■ Macro Weekly - 첩첩산중: 긴축 장기화 우려와 금융시장 시스템 리스크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ESG Issue - 에너지 빈국, 대한민국의 탄소중립전략, 수소경제와 CCUS
- 본격적인 수소경제 시대의 개막
- EU CBAM으로 현실화되는 CCUS전략
참조: https://bit.ly/3ZW41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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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3/13 (월)
삼영화학-전기차 소재 만듭니다
■ 기업 개요
삼영화학은 PP를 원료로 하여 압출, 연신 과정을 통해 포장용 OPP (Oriented Polypropylene) Film, CPP(Cast Polypropylene) Film을 제조 및 판매
매출 비중으로는 22년 3분기 누적 매출 기준으로 커패시터 필름 28% + BOPP 필름 26% + 중공업 21% + 랩 제품 17% + 팩 제품 8%으로 구성
■ 커패시터 필름 글로벌 경쟁력
동사는 국내 유일의 커패시터 필름 제조업체이며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향후에도 전기차 수요 증가하지만 커패시터 필름 장비 증설 리드타임은 3~4년으로 공급은 한정적으로 증가해 자연스러운 가격 상승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
■전기차 시장 성장에 선제적 증설
22년 전기차의 침투율은 11% 수준이며, 30년까지 CAGR 34%로 성장하여 침투율 40%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커패시터 필름의 수요도 같은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5월 완공 및 하반기 본격 가동 예정으로 가격 상승 시기에 생산량도 두 배로 늘어나는 시기가 될 것
참조: https://bit.ly/3YDXYXD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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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화학-전기차 소재 만듭니다
■ 기업 개요
삼영화학은 PP를 원료로 하여 압출, 연신 과정을 통해 포장용 OPP (Oriented Polypropylene) Film, CPP(Cast Polypropylene) Film을 제조 및 판매
매출 비중으로는 22년 3분기 누적 매출 기준으로 커패시터 필름 28% + BOPP 필름 26% + 중공업 21% + 랩 제품 17% + 팩 제품 8%으로 구성
■ 커패시터 필름 글로벌 경쟁력
동사는 국내 유일의 커패시터 필름 제조업체이며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향후에도 전기차 수요 증가하지만 커패시터 필름 장비 증설 리드타임은 3~4년으로 공급은 한정적으로 증가해 자연스러운 가격 상승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
■전기차 시장 성장에 선제적 증설
22년 전기차의 침투율은 11% 수준이며, 30년까지 CAGR 34%로 성장하여 침투율 40%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커패시터 필름의 수요도 같은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5월 완공 및 하반기 본격 가동 예정으로 가격 상승 시기에 생산량도 두 배로 늘어나는 시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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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3/14(화)
덕산네오룩스-모두의 시선은 24년으로
■ 4Q22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22% YoY
- 4분기 매출액은 487억원(+4% YoY), 영업이익은 101억원(-22% YoY, OPM 21%)을 기록
- 매출액은 부진한 IT 전방 수요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중국 고객사 매출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
- 영업이익률은 22년 3분기 누적 이익률인 27% 대비 부진, 매출원가율은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이나 4분기 지급수수료 등의 비용이 반영
■ 모든 것은 내년을 위한 준비
- 23년 1분기 매출액은 358억원(-14% YoY), 영업이익은 76억원(-39% YoY, OPM 21%)을 기록할 것
- 1분기는 고객사의 재고조정과 패널 출하량 감소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지만,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 말에는 주요 플래그쉽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되며 상저하고 실적을 전망
- 내년은 북미 태블릿 OLED 패널을 시작으로 IT OLED 시장이 개화하는 원년이 되며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 최근 중화권 패널 점유율 상승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해소되고 있는 국면이며, 내년에 시작되는 OLED 어플리케이션의 본격 다변화로 인한 수혜는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it.ly/3Lgxusg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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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네오룩스-모두의 시선은 24년으로
■ 4Q22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22% YoY
- 4분기 매출액은 487억원(+4% YoY), 영업이익은 101억원(-22% YoY, OPM 21%)을 기록
- 매출액은 부진한 IT 전방 수요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중국 고객사 매출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
- 영업이익률은 22년 3분기 누적 이익률인 27% 대비 부진, 매출원가율은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이나 4분기 지급수수료 등의 비용이 반영
■ 모든 것은 내년을 위한 준비
- 23년 1분기 매출액은 358억원(-14% YoY), 영업이익은 76억원(-39% YoY, OPM 21%)을 기록할 것
- 1분기는 고객사의 재고조정과 패널 출하량 감소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지만,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 말에는 주요 플래그쉽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되며 상저하고 실적을 전망
- 내년은 북미 태블릿 OLED 패널을 시작으로 IT OLED 시장이 개화하는 원년이 되며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 최근 중화권 패널 점유율 상승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해소되고 있는 국면이며, 내년에 시작되는 OLED 어플리케이션의 본격 다변화로 인한 수혜는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it.ly/3Lgxu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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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0.6pt (+0.67%) / KOSDAQ 788.89pt (+0.04%)
- 국내 증시는 미국 FDIC의 예금전액보호 보장 소식에 따라 시장 안도감 확산되고 연준 긴축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78억원, 181억원 순매수
- 개인이 3,28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6.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1819.14pt (-0.28%) / S&P500 3855.76pt (-0.15%)
나스닥 11188.84pt (+0.45%) / 러셀2000 1744.3pt (-1.60%)
- 미국 증시는 다른 은행들의 뱅크런 확산 가능성에 대한 불안심리 지배적인 가운데 연준 긴축강도 완화 기대감에 따른 매수심리 혼재 속에 혼조 마감
- 부동산(+1.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3.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0%), 마이크로소프트(+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5.8%), JP모건 체이스(-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 4.2%(전월치 5.0%)
- 한국 2월 수입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0.5% 하락(전월치 1.9%)
- 한국 2월 수출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2.7% 하락(전월치 -1.2%)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0에 마감 (전일대비 -1.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1.32원에 마감 (전일대비 -2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3.21엔에 마감 (전일대비 -1.8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yxZQ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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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10.6pt (+0.67%) / KOSDAQ 788.89pt (+0.04%)
- 국내 증시는 미국 FDIC의 예금전액보호 보장 소식에 따라 시장 안도감 확산되고 연준 긴축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78억원, 181억원 순매수
- 개인이 3,28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6.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1819.14pt (-0.28%) / S&P500 3855.76pt (-0.15%)
나스닥 11188.84pt (+0.45%) / 러셀2000 1744.3pt (-1.60%)
- 미국 증시는 다른 은행들의 뱅크런 확산 가능성에 대한 불안심리 지배적인 가운데 연준 긴축강도 완화 기대감에 따른 매수심리 혼재 속에 혼조 마감
- 부동산(+1.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3.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0%), 마이크로소프트(+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5.8%), JP모건 체이스(-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 4.2%(전월치 5.0%)
- 한국 2월 수입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0.5% 하락(전월치 1.9%)
- 한국 2월 수출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2.7% 하락(전월치 -1.2%)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0에 마감 (전일대비 -1.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1.32원에 마감 (전일대비 -2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3.21엔에 마감 (전일대비 -1.8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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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1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48.97pt (-2.56%) / KOSDAQ 758.05pt (-3.91%)
- 국내 증시는 연쇄적 뱅크런 가능성에 대한 불안심리 여파로 급격한 투매가 발생한 장전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651억원, 26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384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4.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155.4pt (+1.06%) / S&P500 3919.29pt (+1.65%)
나스닥 11428.15pt (+2.14%) / 러셀2000 1776.89pt (+1.87%)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 지표의 예상치 부합 및 연쇄적 뱅크런 우려 완화, 연준 긴축속도 조절 기대감 확대 속 개선된 투자심리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7.3%), 테슬라(+5.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CPI,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하며 예상치(6.0%) 부합
- 미국 2월 근원CPI, 전년동월대비 5.5% 상승하며 예상치(5.5%) 부합
- 스페인 2월 CPI,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하며 예상치(6.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0에 마감 (전일대비 +0.0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0.05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22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bit.ly/3LwHw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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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48.97pt (-2.56%) / KOSDAQ 758.05pt (-3.91%)
- 국내 증시는 연쇄적 뱅크런 가능성에 대한 불안심리 여파로 급격한 투매가 발생한 장전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651억원, 26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384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4.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2155.4pt (+1.06%) / S&P500 3919.29pt (+1.65%)
나스닥 11428.15pt (+2.14%) / 러셀2000 1776.89pt (+1.87%)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 지표의 예상치 부합 및 연쇄적 뱅크런 우려 완화, 연준 긴축속도 조절 기대감 확대 속 개선된 투자심리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7.3%), 테슬라(+5.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0.3%), 유나이티드헬스그룹(+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CPI,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하며 예상치(6.0%) 부합
- 미국 2월 근원CPI, 전년동월대비 5.5% 상승하며 예상치(5.5%) 부합
- 스페인 2월 CPI,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하며 예상치(6.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60에 마감 (전일대비 +0.0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10.05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34.22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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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3/15 (수)
태경케미컬-탄산가스 1위 업체의 추가 성장
■ 기업 개요
태경케미컬은 정유 및 석유화학 공정 등에서 발생하는 CO2를 원료로 액화탄산가스 및 드라이아이스를 생산하는 기업
매출 비중은 22년 3분기 누적 기준 액체탄산 37%, 드라이아이스 25.9%, 일반가스 외(에틸렌, 산소, 질소 등) 28.2%, 환경 부문 7.4%로 구성
■ 주요제품 전방산업의 수요 확대
동사의 주요 매출처는 조선사와 식품 및 빙과사임. 특히 액체탄산은 최대 수요처가 용접용으로 약 60%이며 동사의 조선향 매출액 21년 기준 21%에 달함
주요 제품 수요 확대 추세에 실제로 동사의 탄산가스 제품 판가는 '20년 243원/kg → '21년 282원/kg → '22년(3Q 누적) 304원/kg 로 상승
■CAPA 2배로 시장 점유율 초격차
동사는 24년 상반기 LG화학과 MOU를 체결하여 블루수소 생산에 연계하여 탄산가스 생산 설비를 기존 일 500톤에서 일 1,100톤으로 120% 확대할 예정
고순도 원료를 안정적으로 수급 받을 수 있는 강점을 가졌으며, 늘어나는 전방산업의 수요에 동사가 적시에 대응할 수 있는 그림이 완성되어가고 있다고 평가
참조: https://bit.ly/3Tip5qe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태경케미컬-탄산가스 1위 업체의 추가 성장
■ 기업 개요
태경케미컬은 정유 및 석유화학 공정 등에서 발생하는 CO2를 원료로 액화탄산가스 및 드라이아이스를 생산하는 기업
매출 비중은 22년 3분기 누적 기준 액체탄산 37%, 드라이아이스 25.9%, 일반가스 외(에틸렌, 산소, 질소 등) 28.2%, 환경 부문 7.4%로 구성
■ 주요제품 전방산업의 수요 확대
동사의 주요 매출처는 조선사와 식품 및 빙과사임. 특히 액체탄산은 최대 수요처가 용접용으로 약 60%이며 동사의 조선향 매출액 21년 기준 21%에 달함
주요 제품 수요 확대 추세에 실제로 동사의 탄산가스 제품 판가는 '20년 243원/kg → '21년 282원/kg → '22년(3Q 누적) 304원/kg 로 상승
■CAPA 2배로 시장 점유율 초격차
동사는 24년 상반기 LG화학과 MOU를 체결하여 블루수소 생산에 연계하여 탄산가스 생산 설비를 기존 일 500톤에서 일 1,100톤으로 120% 확대할 예정
고순도 원료를 안정적으로 수급 받을 수 있는 강점을 가졌으며, 늘어나는 전방산업의 수요에 동사가 적시에 대응할 수 있는 그림이 완성되어가고 있다고 평가
참조: https://bit.ly/3Tip5qe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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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거시 경제/글로벌 전략 채현기]
Macro Comment 03/15 (수)
SVB 파산 사태가 금융시장에 불러올 나비효과는?
최근 SVB와 같은 지방 중소형은행들의 파산사태는 결국 연준의 고강도 긴축 여파로 인한 균열이 표출된 것으로 해석됨. 다만, SVB는 실리콘밸리 지역 내 한정적인 고객층, 다양하지 못한 자산 포트폴리오 등이 파산 사태의 트리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퍼스트리퍼블릭 역시 비슷한 이유로 최근 주가가 급락)
다만, 미 금융당국의 선제적인 조치(연준의 BTFP, Bank Term Funding Program) 등으로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금융 시스템 리스크가 확산될 가능성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판단함
총자산 대비 미실현손실비율이 높은 은행들(또한, 최근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된 은행)에 대한 모니터링은 필요하나, 최근 국채금리가 하향 안정화되고 연준이 공격적인 긴축 기조에서 후퇴할 것이라는 전망 등이 시장의 신뢰를 얻어낸다면 최근 은행 파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임
마지막으로, 3월 미 FOMC회의를 앞두고 최근 중소형은행들의 파산으로 인해 금융안정을 도모해야 하는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디스인플레이션 속도가 더디고, 미 연준의 대출프로그램으로 일부 유동성이 공급되는 측면이 있어, 25bp 금리인상 단행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최종금리 레벨 하향 및 금융권 모니터링 강화 등을 언급하면서 시장금리 상승을 제어할 가능성도 상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lRg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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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03/15 (수)
SVB 파산 사태가 금융시장에 불러올 나비효과는?
최근 SVB와 같은 지방 중소형은행들의 파산사태는 결국 연준의 고강도 긴축 여파로 인한 균열이 표출된 것으로 해석됨. 다만, SVB는 실리콘밸리 지역 내 한정적인 고객층, 다양하지 못한 자산 포트폴리오 등이 파산 사태의 트리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퍼스트리퍼블릭 역시 비슷한 이유로 최근 주가가 급락)
다만, 미 금융당국의 선제적인 조치(연준의 BTFP, Bank Term Funding Program) 등으로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금융 시스템 리스크가 확산될 가능성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판단함
총자산 대비 미실현손실비율이 높은 은행들(또한, 최근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된 은행)에 대한 모니터링은 필요하나, 최근 국채금리가 하향 안정화되고 연준이 공격적인 긴축 기조에서 후퇴할 것이라는 전망 등이 시장의 신뢰를 얻어낸다면 최근 은행 파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임
마지막으로, 3월 미 FOMC회의를 앞두고 최근 중소형은행들의 파산으로 인해 금융안정을 도모해야 하는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디스인플레이션 속도가 더디고, 미 연준의 대출프로그램으로 일부 유동성이 공급되는 측면이 있어, 25bp 금리인상 단행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최종금리 레벨 하향 및 금융권 모니터링 강화 등을 언급하면서 시장금리 상승을 제어할 가능성도 상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lRg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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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1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79.72pt (+1.31%) / KOSDAQ 781.17pt (+3.05%)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부합, 미국 은행들의 연쇄 파산 우려 축소 등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2,90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79억원, 781억원 순매도
- 건설(+3.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1874.57pt (-0.87%) / S&P500 3891.93pt (-0.70%)
나스닥 11434.05pt (+0.05%) / 러셀2000 1745.94pt (-1.74%)
- 미국 증시는 크레디트 스위스에 대한 유동성 위기감 고조에 따른 금융업종 투자심리 재위축 속에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5.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3%), 메타(+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5.0%), JP모건 체이스(-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감소하며 예상치(-0.3%) 하회
- 미국 2월 PPI, 전월대비 -0.1% 하락하며 예상치(0.3%) 하회
- 중국 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2.4% 증가하며 예상치(2.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65에 마감 (전일대비 +1.0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03.85원에 마감 (전일대비 -6.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3.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JktzIm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1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79.72pt (+1.31%) / KOSDAQ 781.17pt (+3.05%)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부합, 미국 은행들의 연쇄 파산 우려 축소 등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이 2,90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79억원, 781억원 순매도
- 건설(+3.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1874.57pt (-0.87%) / S&P500 3891.93pt (-0.70%)
나스닥 11434.05pt (+0.05%) / 러셀2000 1745.94pt (-1.74%)
- 미국 증시는 크레디트 스위스에 대한 유동성 위기감 고조에 따른 금융업종 투자심리 재위축 속에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5.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3%), 메타(+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5.0%), JP모건 체이스(-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감소하며 예상치(-0.3%) 하회
- 미국 2월 PPI, 전월대비 -0.1% 하락하며 예상치(0.3%) 하회
- 중국 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대비 2.4% 증가하며 예상치(2.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65에 마감 (전일대비 +1.0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03.85원에 마감 (전일대비 -6.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3.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bit.ly/3Jktz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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