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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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0 (금)

[Market Issue]

- 전세대출 감소폭 4.5배로 확대…가계대출 계속 줄이나
- KDI, 상반기 성장률 1.4→1.1%…"中 경제반등에 하반기 회복 빠를 듯"
- KDI, 올해 성장률 전망 1.8% 유지…물가는 3.2→3.5% 상향
- 1월 은행 가계대출 4.6조원 감소···고금리·상여금 등 영향
- 독일 1월 CPI 예비치 전년비 8.7%↑…예상치(8.9%) 하회
- 피치...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1%에서 5.0%로 큰 폭 조정
- 미국 기준금리 6% 최종금리 베팅까지…연초 랠리 확 식었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9% 하락 / KOSDAQ 0.59%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오전장 하락세로 거래되던 증시가 오후장은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145억원, 1,508억원 순매수
- 기관이 3,864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3.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3% 하락 / S&P 500 0.88% 하락 / 나스닥 1.02% 하락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0.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7% 상승 / DAX 0.72% 상승 / FTSE 0.33% 상승

- 유럽 증시는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보다 둔화됐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
- 산업재(+2.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8% 상승 / 닛케이 0.08% 하락

- 중국 증시는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상승 마감
- IT(+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통화긴축 장기화 우려에 하락 마감
- 소재(+1.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58pt 0.47% 상승

참조: https://bit.ly/3xuC0e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운송 이병근] 2/10(금)

CJ대한통운(000120) - 단가 인상으로 입증된 이익 체력

■ 4Q22 Review: 매출액 -1.1%, 영업이익 +12.5% YoY

'22년 4분기 매출액 3.0조원(-1.1% YoY, -2.9% QoQ), 영업이익 1,123억원(+12.5% YoY, +4.3% QoQ, OPM 3.7%)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3% 하회. 전분기 대비 택배 물동량(Q)와 단가(P)가 증가하면서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1.0%p 증가.

■ 포워딩 부문만 약세

택배: 매출액 9,611억원(-1.7% YoY, +5.1% QoQ), 영업이익 535억원(-20.1% YoY, +28.6% QoQ, OPM 5.6%)을 기록. 4분기 택배 물동량은 4.26억박스(-7.0% YoY, +3.9% QoQ)를 기록, 점유율은 45.7%로 전분기 대비 0.6%p 감소. 12월 기준 점유율은 46.2%. 신규 수주 확대와 연말 성수기 영향으로 물량이 전분기 대비 회복. 올해는 단가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향상시킬 전망. 1월에는 단가 인상에 따른 물량 이탈이 있겠지만, 설날 이후 경쟁사들도 판가 인상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2~3월에는 다시 회복될 것으로 예상.

CL: 매출액 7,033억원(+1.7% YoY, +0.0% QoQ), 영업이익 364억원(+38.9% YoY, +18.6% QoQ, OPM 5.2%)을 기록. W&D와 P&D 모두 판가 인상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 P&D의 경우 완성차(+5.4% YoY)를 중심으로 물동량이 견조한 상황.

글로벌: 매출액 1.1조원(-5.5% YoY, -14.8% QoQ), 영업이익 163억원(흑자전환 YoY, -41.4% QoQ, OPM 1.4%)을 기록. 미국/베트남/인도를 중심으로 이익 안정화. 다만, 포워딩 부문에서 4분기부터 업황 약세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됨. 전분기 대비 실적 감소폭의 대부분은 포워딩 실적 악화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현재로서는 성장 동력이 제한적인 상황이나, 작년 파업으로 인해 기저가 낮은 상황이기에 단가 인상을 통한 실적 성장은 가능할 전망. 주가는 PBR 0.5배 수준으로 밴드 최하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m76kv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2/10 (금)

현대홈쇼핑-성장을 위한 동력 마련 필요

■ 4Q 영업이익 212억원(-38.6% YoY), 부진한 실적 지속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조 249억원(+1.6% YoY), 영업이익 2,827억원(-0.1% YoY)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TV부문의 성장이 전체 외형 성장에 기여했으며, 고마진 상품 매출 감소 및 송출수수료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큰 폭의 감익
현대 L&C 영업권손상으로 세전이익은 적자 전환했으며, 순이익은 현대렌탈케어 매각 예정에 따른 법인세 감소 효과 반영

■ 이커머스 업체간 경쟁 강도 완화는 긍정적
대형 이커머스업체들이 수익성 위주의 영업전략으로 전환하며 경쟁강도는 다소 완화되고 있음
MZ세대의 TV시청률 감소로 모바일과 데이터방송을 비롯한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매체 중심의 성장 전략 도모가 필요
현대백화점 그룹은 현대백화점홀딩스와 현대지에프홀딩스로 전환 중이기에 2023년 현대홈쇼핑의 변화 추구도 예상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67,000원 유지
TV부문의 구조적인 성장 한계를 타개할 채널(모바일과 데이터방송 등) 전개와 상품력 강화를 통한 차별화 전략으로 성장 모멘텀 마련 필요
밸류에이션 매력은 양호하나, 실적 모멘텀 개선이 전제돼야 주가 재평가도 본격화할 수 있을 것

참조: https://bit.ly/3RUEz36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10 (금)

롯데케미칼(011170) [매수 / TP 220,000원] 전분기 수준의 수익성 부진

■ 4Q22 Review: 매출액 +7%, 영업이익 적전 YoY
롯데케미칼은 '22년 4분기 매출액 5조 4,959억원, 영업이익 -3,95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조 7,636억원, 영업이익 -1,251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1) 예상보다 부진한 화학사업부의 스프레드에 더해 SM 직접 판매 전환에 수익성 훼손됐으며, 2) 2차전지 소재 사업부의 출하량 감소 및 일회성 비용 포함한 비용 증가에 수익성 감소

■ 수요 부진 지속에 실적 개선은 제한적
기초소재: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11% QoQ, 1M lagging)이 전분기 대비 하락폭 줄어들며 부정적 래깅효과 축소됐으나,
신규 증설 물량 출회 및 수요 부진 지속에 올레핀 주요 제품인 PE, PP의 가격 하락(-8%, -10% QoQ)도 비슷한 수준으로 일어나며 적자 지속
첨단소재: 전방 산업 수요 개선되며 스프레드 소폭 반등하였으며, 운임비 하락에 따른 비용 감소에 증익 기록
LC USA: 원재료인 에탄 가격 전분기 대비 -29% 하락하며 스프레드 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제한적인 적자폭 축소에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되었으나 제품 가중평균 스프레드(1M lagging)가 12월 말 기준으로 본격적으로 반등했으며, 이를 기점으로 주가도 반등하는 과거 사이클 사례가 있음
스프레드 및 수익성 회복이 점진적으로 일어나며 주가도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다만 신규 증설 물량과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회복 본격화되는 시점에 따라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며 수익성 개선의 기울기는 달라질 수 있을 것

참조: https://bit.ly/3lozxj7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3 (월)

[Market Issue]

- 주요 은행·카드 연체율↑···부동산 PF 연체 잔액도 1조 돌파 ‘경고등’
- 기업 40%, "중대재해법 대비해 안전보건 투자 늘리겠다"
- 무역협회 "중국 리오프닝에 한국 수출 0.55%p 확대"
- 선진지수 편입 위해 외환시장 개방… 성공땐 500억弗 유입
- 컨선 운임지수 1000선 붕괴…2년8개월來, 경기침체 여파
- 공공요금 줄인상에, 5% 안팎 고물가 더 간다…하반기는 경기 고민
- 중국 3월 양회 2023년 성장 목표치 '5%이상' 유력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8% 하락 / KOSDAQ 1.55%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의 긴축 기조 장기화 우려 및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542억원, 527억원 순매수
- 기관이 6,269억원 순매도
- 조선(+2.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0% 상승 / S&P 500 0.22% 상승 / 나스닥 0.61% 하락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지켜보자는 기대감과 엇갈린 기업실적 발표로 혼조 마감
- 에너지(+3.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23% 하락 / DAX 1.39% 하락 / FTSE 0.36% 하락

- 유럽 증시는 연준의 긴축 통화정책이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 마감
- 에너지(+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0% 하락 / 닛케이 0.31% 상승

- 중국 증시는 미국의 중국 첨단 기술에 대한 추가 규제 검토 소식에 하락 마감
- 유틸리티(+0.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로 반도체 등 수출 기업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금융(+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19pt -0.96% 하락

참조: https://bit.ly/3YN2gN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2/13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의 수출부진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
- 한국 1월 수출 부진, 무역적자 사상최고
- 중국 비중 감소, 미국 비중 증가
- 미국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한국 수출

■ Macro Weekly - 1월 미 CPI 경계 모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을 지지해줄까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Google의 AI 챗봇 공개
- Google, AI 챗봇 Bard 오답 내놓자 주가 7.7% 하락
- 시장이 AI에 열광하는 이유: 게임 체인저

참조: https://bit.ly/3jSFyE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운송 이병근] 2/13(월)

팬오션(028670) - 바닥 찍고 올라올 BDI

■ 4Q22 Review: 매출액 -3.9%, 영업이익 -28.7% YoY

'22년 4분기 매출액 1.4조원(-3.9% YoY, -22.6% QoQ), 영업이익 1,573억원(-28.7% YoY, -29.9% QoQ, OPM 11.1%)을 기록. 벌크 시황이 약세였지만, 고가 용선 반납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 3분기에 이어 좋았던 탱커 시황이 호조세가 지속되면서, 컨테이너선 수익성 악화를 상쇄.


■ 벌크선 실적은 1분기가 바닥

벌크선: 매출액 9,403원(-16.4% YoY, -28.9% QoQ), 영업이익 920억원(-54.1% YoY, -37.1% QoQ, OPM 9.7%)을 기록. 하반기 벌크 시황에 약세로 돌아서면서, 고가 용선을 중심으로 선대를 반납. 상반기말 69척이었던 벌크선 장기 용선을 35척까지 줄임. 역사적으로 춘절 이후로는 운임이 반등했었고, 3월 양회를 앞두고 기대감이 올라올 가능성이 큼. 동사도 줄여논 선대를 다시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2월에 10척정도 추가한 상황.

컨테이너선: 매출액 1,212억원(+9.4% YoY, -7.5% QoQ), 영업이익 266억원(-54.2% YoY, -29.4% QoQ, OPM 21.9%)을 기록. 컨테이너 운임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상대적으로 아시아 노선 운임은 하락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

탱커선: 매출액 1,004억원(+118.3% YoY, +15.7% QoQ), 영업이익 428억원(흑자전환 YoY, 20.2% QoQ, OPM 42.6%)을 기록. 작년과 마찬가지로 석유제품 톤마일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에, MR탱커 운임 강세는 지속될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원 유지

1분기 비수기 및 브라질 우기 영향으로 BDI가 급락했지만, 3월 양회를 앞두고 기대감과 함께 중국향 철광석 물동량도 반등할 전망. Capesize 선박을 중심으로 BDI가 반등할 것을 감안했을 때, 비중확대를 해야할 시점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36w6U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2/13 (월)

롯데하이마트-시련을 돌파하라

■ 4Q OP -448억원(적지 YoY), 부진한 흐름 지속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7,343억원(-17.1% YoY), 영업손실 448억원(적지 YoY)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지난해의 높은 기저효과와 함께 코로나19 특수 수혜 소멸 등이 주요인으로, 고정비부담 확대와 함께 고마진 대형가전의 판매 부진과 온라인 채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영향으로 외형에 비해 큰 폭의 영업손실 기록
비용통제에도 불구하고 명예퇴직에 따른 인건비 상승으로 판관비 부담이 전년동기비 5.2%p 확대되며 매출총이익률 약화

■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에 주력할 것
부동산 경기침체 지속에 따른 국내 가전 시장의 침체와 함께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 등으로 부진한 실적 모멘텀 불가피
롯데그룹의 하드웨어적인 구조조정은 일단락되었으며, 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화학적 결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 마련을 예상
수익 비용 구조 개선, 비즈니스 모델 강화 등으로 턴어라운드 추진

■ 새롭게 변화될 가능성에 주목
올해도 부동산 경기침체와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로 부진한 실적 모멘텀 불가피할 전망
턴어라운드 전략의 효과 예상하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보일 것
최악의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영업실적과 주가 수준을 고려하면 추가적으로 나빠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상황

참조: https://bit.ly/3lwjLT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3(월)

CJ ENM(035760)-23년 수익성 개선 기대

■ 4분기 실적 부진,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 4분기 매출액은 1조 4,640억원(+47.1% YoY), 영업이익은 66억원(-77.7% YoY)을 기록
- 광고매출 감소(-19.1% YoY)와 컨텐츠 제작비 증가 및 무형자산 상각비 부담 증가 등에 미디어 부문에서 영업손실이 492억원 발생

■ 23년 수익성 개선 전망은 유효, 속도는 지켜봐야
- 23년에는 Top-Management 변화와 더불어 수익성 위주의 경영방침으로의 전환을 예고
- 23년 말 Tving의 가입자 목표는 500만 수준으로 설정하였는데, 목표 달성시 BEP 달성 가능할 것으로 추정
- Fifth Season은 25편 내외의 작품 제공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

■ 국내 최고의 컨텐츠 경쟁력, 목표주가 14만원
- 더 이상 나빠질 수도 없는 구간으로 판단되며, 23년 수익성 개선 기대감을 반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조정

참조: https://bit.ly/3S0UqgA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3(월)


콘텐트리중앙(036420)-수익성 확보가 요구되는 시점

■ 여전히 아쉬운 방송 부문 수익성
- 4분기 매출액은 2,504억원(+13.7% YoY), 영업손실은 216억원(적지 YoY)을 기록하며 여전히 부진한 실적
- Captive 채널 방영 회차 감소 영향과 JTBC 미방영 작품에 대한 판권손상 60억원 발생
- Wiip의 작품 공개 연기에 따른 적자폭 확대 등이 부정적 영향

■ 극장 부문 관람객 수요는 서서히 회복중
- 4분기 메가박스 매출액은 584억원(+78.3% YoY), 영업이익은 1억원(흑전 YoY)을 기록
- 여전히 코로나 이전 시점의 관객수에는 미치지 못하는 상황
- ATP는 10,675원, CPP는 3,371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추세를 기록

■ 수익성 확보 시점이 중요
- 연결 레이블들의 상각비 부담을 넘어서는 성과 시현과 Wiip의 본격적인 작품 공급 등이 수반되어야 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YoJBa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IPO 최종경] 2/13(월)

나노팀-국가대표 전기차 열관리 소재 회사

■ 전동화용 열관리 소재 최초 국산화 기업
나노팀(NanoTIM)은 전동화 제품 등에 핵심적인 열관리 소재를 제조하는 전문 기업
동사의 방열제품은 소재 배합 기술력을 기반으로 타사 대비 고품질과 낮은 가격을 충족함

■ 신제품과 신규 시장 다각화로 성장 가속
신제품의 추가적인 매출 규모 확대와 고객사 확보 전망
글로벌 전기차 시장뿐 아니라 전기 선박, UAM 등 미래 전동 모빌리티와 태양광 ESS로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 중

참조: https://bit.ly/3IgRfOy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13 (월)

TKG휴켐스(069260) [매수 / TP 32,000원] 앞으로도 이어질 견조한 실적

■ 4Q22 Review: 매출액 +25%, 영업이익 -27% YoY
'22년 4분기 매출액 3,015억원(YoY +24.7%, QoQ -14.3%), 영업이익 145억원(YoY -26.5%, QoQ -60.3%, OPM 4.8%)을 기록
한 달 간의 화물연대 파업, 일회성 비용, 탄소배출권 미판매 반영.
동사는 본업만으로 '22년 연간 매출액 1조 2,358억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

■ 일회성 비용과 기타 매출 감안 시 양호한 실적
NT계열: 화물연대 파업으로 DNT 출하량 한 달 분이 이연
MNB는 가동률 90% 이상 수준으로 전방산업 수요 지속적으로 견조
NA계열: 질산의 가동률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화물연대 파업에 초안 출하량 한달 분 이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22년 최악의 화학 업황에도 불구, 탄소배출권 없이 본업만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점이 의미 있다고 판단
10년 만에 증설이 예정되어 있는데, 질산 40만톤은 '23년 4분기, MNB 30만톤은 '24년 1분기 완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증설로 인한 동사의 외형과 이익 확대도 긍정적


참조: https://bit.ly/3YodYO8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2/14 (화)

HK이노엔(195940): 자세히 보면 나쁘지 않다

■ 4Q22P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2,163억원(YoY +3.3%), 영업이익 84억원(YoY -51.4%)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239억원을 크게 하회
- 케이캡 관련 일회성 수수료, 케이캡 공단환급금 반영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이익 감소한 것
- 일회성 수수료는 케이캡 판매 파트너사인 종근당이 계약 종료 가정 시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3개월치 판매 가능 재고에 대한 의무부채 매출 차감(-77억원)형태로 반영
- 공단환급금은 사용력-약가연동 환급계약의 청구 시점이 변경되면서 추가로 지급수수료가 118억원 인식되었고 23년 환급률이 10%초반 수준으로 인상됨
- 이미 몽골과 필리핀 현지 병원 반응이 좋은 동사는 수출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약가 인하 대신 약가를 유지하기 위해 환급계약을 맺음
- HB&B사업부는 컨디션 매출 호조 및 건기식의 사업부 정리로 영업이익 77억원 달성했으며, 수액과 컨디션 모두 연간 최대실적 경신

■ 3월 중국 보험급여 등재
- 케이캡은 지난 1월 중국 보험급여 등재 목록에 포함되었고 3월부터 반영될 것으로, 뤄신사가 제시한 2023년 연간 가이던스 2천억원에 따른 로열티는 3분기에 반영될 예정
- 4Q22 실적발표와 함께 그룹사 차원에서의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했고 해당 금액은 242억원, 현재 유통주식수의 2%에 해당
- 영업이익이 다소 실망스러워 보이나, 케이캡 관련 일회성 수수료 및 공단환급금이 한번에 반영된 결과로 펀더멘털 이슈와 무관. 중국 로열티 및 유럽 기술수출료 기대에 따라, 목표주가 12만원, 투자의견 Buy 중견 제약사 내 Top Pick 의견 유지.

참조: https://bit.ly/3Xn2Sa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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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4 (화)

[Market Issue]

- "종착역 보인다"…은행 예금 금리 결국 연 2%대로 '추락'
- “세입자가 안 구해져요” 지난달 아파트 입주율 하락
- “이러다 폭탄 터질라”…쌓여가는 미분양에 PF대출 ‘아슬아슬’
- 2월 1~10일 수출 11.9%·수입 16.9%↑…무역적자 49억7100만달러
- 예금으로…증시로…빠지는 저금리성 핵심예금, NIM 어쩌나
- "연착륙 · 경착륙 모두 틀렸다"…'미국 경제 무착륙 시나리오' 부상
- 중국 리오프닝에 韓 수출 회복 기대…"빠르면 2분기부터 완만하게 증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9% 하락 / KOSDAQ 0.0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의 소비자물가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427억원, 693억원 순매수
- 기관이 4,118억원 순매도
- 조선(+2.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11% 상승 / S&P 500 1.14% 상승 / 나스닥 1.48% 상승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의 예상보다 낮을 것이란 기대가 작용하면서 상승 마감
- IT(+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3% 상승 / DAX 0.58% 상승 / FTSE 0.83%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하락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1.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2% 상승 / 닛케이 0.88% 하락

- 중국 증시는 경제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기술주 매물과 BOJ 신임 총재에 대한 우려로 하락 마감
- 에너지(+2.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52pt 0.82% 상승

참조: https://bit.ly/3IlQ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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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2/14 (화)

월간IPO-봄바람 휘날리며 [2023년 2월호]

■IPO 시장: 2023년 1월말부터 예상보다 빠른 반등세
1월 말경 시작된 빠른 분위기 반전
①미래반도체의 신규상장일 주가 급등(1/27)
②꿈비의 공모희망가 상단 초과 확정가 결정(1/30)
③시가총액 4천억원 대 제이오의 희망가 상단 확정가 결정(2/6)
소형주에서 중소형주까지의 깜짝 반등은 충분히 의미가 있음

■오늘부터 다같이 “따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맙시다
최근 IPO 시장의 분위기 반등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은 분명 인정하지만, 이러한 주가 급등 현상에 대한 집착은 지양해야함
상한가의 주가를 ‘성공’, 무엇보다 상한가를 기록하지 못했다고 ‘실패’라고 표현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판단함

참조: https://bit.ly/3IiOtIy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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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15 (수)

[Market Issue]

- 지난해 12월 통화량 9개월 만에 감소…6조 3천억 원↓
- 1월 수출물가 3.0%↓…13개월 來 최저
- 5% 예금 실종에 코픽스 더 떨어진다… 주담대 이자 줄어들까
- 美 인플레 둔화세 느려졌다…1월 CPI, 6.4% 올라 전망치(6.2%) 상회
- 美 연준 이사 "금리 더 올려야…물가 안정 아직 멀어"
- EU, 올해 경제성장률 0.3→0.8%로 상향…"따뜻한 겨울 덕분"
- 일본 4분기 GDP 0.6% 증가…역성장 탈출했지만 예상 하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3% 상승 / KOSDAQ 0.9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의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로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기관 매수세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19억원, 612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55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3.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3.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6% 하락 / S&P 500 0.03% 하락 / 나스닥 0.57% 상승

- 미국 증시는 1월 CPI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했으나 크게 벗어나지 않음에 따라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6% 하락 / DAX 0.11% 하락 / FTSE 0.08%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했으나 미국의 인플레 둔화세가 약화됐다는 소식에 상승폭 반납하며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0.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8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8% 상승 / 닛케이 0.64% 상승

- 중국 증시는 미국과 중국 간 지정학적 긴장이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에 소폭 상승 마감
- 소재(+1.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주식 시장 흐름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45pt -0.17% 하락

참조: https://bit.ly/3YO4v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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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2/16 (목)

[Market Issue]
- 미국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3.0% 증가...예상치(1.8%) 상회 증가세 보여
-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에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임명
- 영국 1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10.1% 상승...시장 예상치(10.3%) 하회
- 원/달러 환율, 미국 인플레 둔화 속도 하락 우려 속 연고점 돌파
- 코픽스 3%대로 하락…16일 주담대 변동금리 내린다
- 올해 분양 절반이 재개발·재건축… 전국 13만 가구, 사상 최대
- 中 CATL, 포드 손잡고 IRA 규제 회피…K배터리 美 수성 '경고등'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53% 하락 / KOSDAQ 1.81%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지 않음에 따른 통화정책 조기 전환 기대감 위축 속에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확대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10,16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782억원, 2,658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4.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1% 상승 / S&P 500 0.28% 상승 / 나스닥 0.92% 상승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소매판매 증가폭에 매파적 통화정책 확대 우려감 증폭되며 하락 출발했지만 이후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주목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7% 상승 / DAX 0.82% 상승 / FTSE 0.55% 상승

- 유럽 증시는 영국 소비자물가 상승세 둔화 확인되면서 디스인플레이션 기대감에 따른 자금이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산업재(+2.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9% 하락 / 닛케이 0.37% 하락

- 중국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의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상승세에 따른 통화긴축 지속 우려와 인민은행의 MLF금리 동결에 따른 시장의 실망감 속에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2.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세 둔화 속도 부진 우려감에 따른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반영하며 하락 마감
- 금융(+0.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11pt -0.84% 하락




참조: https://bit.ly/3I5z6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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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2/17 (금)

[Market Issue]
- 불라드 총재,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올해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유지 도움"
- 미국 1월 생산자물가, 전월대비 0.7% 상승...예상치(0.4%) 상회
- 바이든 “격추한 미확인물체 정찰용 아닌 듯…중국에 사과 안 해”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22% ↓...역대 최대 하락
- 기재차관 면담한 IMF 재정국장 "재정준칙 도입 미뤄선 안 돼"
- 테슬라, 36만여 대 리콜 결정...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결함
- 이수만, 조카 이성수 '역외탈세 의혹' 제기에 "마음 아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96% 상승 / KOSDAQ 2.51% 상승

- 국내 증시는 소매판매 등 미국 경기지표의 호조세로 인한 경기 연착륙 기대감 속에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486억원, 639억원 순매수
- 개인이 9,369억원 순매도
- 화학(+4.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6% 하락 / S&P 500 1.38% 하락 / 나스닥 1.78% 하락

- 미국 증시는 예상을 상회하는 물가 상승 여력 확인하며 인플레 장기화 우려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연준 고위직 인사의 매파적 발언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0% 상승 / DAX 0.18% 상승 / FTSE 0.18% 상승

- 유럽 증시는 역내 인플레 둔화 및 중국으로부터의 수요 회복 기대감이 유지되며 상승 마감
- 금융(+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6% 하락 / 닛케이 0.71% 상승

- 중국 증시는 정찰풍선에 관한 미중 갈등이 고조되고 차익 실현을 위한 매물 또한 출회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2.9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소비지표 호조로 인한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감과 이에 따른 엔화 약세 힘입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12pt 0.02% 상승




참조: https://bit.ly/3xvv8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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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2/17(금)

OLED, 밀물과 썰물

■ 올해부터 옮겨지는 무게 추
- 2월 디스플레이 섹터는 OLED 소재주를 중심(피엔에이치테크 +36%, 이녹스첨단소재 +16%, 덕산네오룩스 +15%. 23/01/31 종가 대비)으로 상승
- 소재 업체에 대한 접근은 현재 변화하고 있는 공급망에 주목해야한다고 판단

■ BOE, LTPS 중심의 점유율 확대 전망
- BOE의 LTPS 수율은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국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전히 LTPO 모델의 양산 대응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 LTPO TFT는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지속적으로 확장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어 단기간에 BOE가 점유율을 확장하기에는 어려울 것

보고서: https://bit.ly/410MnnQ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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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17 (금)

한화솔루션(009830) [매수 / TP 75,000원] 견조한 태양광 사업부

■ 4Q22 Review: 매출액 +33%, 영업이익 +116% YoY
한화솔루션은 '22년 4분기(10~12월) 매출액 3조 9,289억원(+32.6% YoY, +16.7% QoQ), 영업이익 1,822억원(+116.3% YoY, -47.7% QoQ, OPM 4.6%)을 기록
화학 제품 스프레드 악화로 인한 케미칼 사업부의 적자 전환, 정기보수 및 성과급 포함한 일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

■ 태양광 사업부 지속 성장
케미칼: 경기 침체 속 수요 부진이 심화됨에 따라 동사의 주요 제품 스프레드 악화되었으며 전력비 상승에 가성소다 수익성 또한 악화
태양광: 태양광 사업부에서의 일회성 비용 400억원, 발전 자산 매각에 따른 영업이익 700억원을 감안하면 모듈 사업은 2,000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분기(1,972억원)와 유사한 이익 규모 유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5,000원
수익성 변동이 컸던 태양광 사업부가 다시 한 번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고, 모듈 판매만 고려하더라도 전분기 수준의 이익 체력을 유지하며 태양광 사업부의 이익 지속성을 보여줌
향후 미국 증설에 따른 판매 비중 확대, IRA 법안 수혜 고려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주가 수준


참조: https://bit.ly/3S6Ybkn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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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2/20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글로벌 공급망 변화, 중국의 수출입
- 성장에 제동이 걸린 중국 무역
- 중국 무역 구조의 특징
- 중국의 공급망 개편
- 중국 공급망 변화와 한국 수출

■ Macro Weekly - 미 경기 연착륙 가능성은 높아지나, 연준의 긴축 장기화 부담은 여전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위성 인터넷 - 2023 위성 인터넷 각축전의 시작
- FCC에 공식 승인 받은 카이퍼 프로젝트
- 위성 인터넷이란
- 스타링크, 카이퍼프로젝트. 누가 위성 인터넷 시장의 강자가 될 것인가
- 주파수 전쟁과 위성 인터넷 시장의 판도
- 위성 인터넷 시장 속 국내는?

참조: https://bit.ly/3Kt6THQ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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