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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7 (화)

SKC(011790) [매수 / TP 150,000원] 부진했던 주요 사업부

■ 4Q22 Review: 매출액 -38%, 영업이익 적전 YoY
SKC는 '22년 4분기 매출액 7,637억원(-38.4% YoY, -8.5% QoQ), 영업이익 -243억원(적전 YoY, 적전 QoQ, OPM -3.2%)을 기록
1) 예상보다 부진한 화학사업부의 스프레드에 더해 SM 직접 판매 전환에 수익성 훼손됐으며, 2) 2차전지 소재 사업부의 출하량 감소 및 일회성 비용 포함한 비용 증가에 수익성 감소

■ 화학의 스프레드 부진과 동박의 비용 증가
2차전지 소재: 연말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0% 감소한 것으로 추정
추가적인 전기요금 인상으로 수익성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나 하반기 말레이 증설분 본격 가동 시 기존의 견조한 영업이익률 시현할 수 있을 것
화학: 전반적인 수요 부진 속 PO는 스프레드 전분기 대비 +3% 제한적인 상승으로 여전히 약세
PG는 고객사 경쟁사 가동률 상승에 공급 증가, 평년 대비 온난한 유럽 기온으로 제설제 수요 감소하며 스프레드 QoQ -14%로 감소하여 수익성 부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동사에 대해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및 피어그룹 EV/EBITDA 멀티플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하향
동박의 출하량 회복될 것이며, 원가 구성에서 전력비 비중이 높은 동박에 전기요금 인상은 수익성이 훼손요인이나 3분기부터 말레이 공장 5만톤이 본격적으로 양산되어 전력비 인상분을 상쇄시킬 전망


참조: https://bit.ly/3YaQPyy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2/6(월)

피엔에이치테크-불황에도 22년 매출액 +46% YoY

■ 4Q22 Review : 매출액 -0.3%, 영업이익 +36.9% YoY
- 4분기 매출액은 83억원(-0.3% YoY), 영업이익은 18억원(+37% YoY, OPM 22%)을 기록
1) 자사 IP를 보유한 고굴절 CPL 소재 매출액 비중이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개선
2) 매출액은 4분기 고객사의 북미향 패널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감축으로 인해 3분기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

■ 23년 고객사 패널 출하 증가, 24년 IT OLED 진입 전망
- 23년 매출액은 430억원(+23% YoY), 영업이익은 68억원(+40% YoY, OPM 16%)을 기록할 것
1) 올해는 고객사의 북미향 패널 출하량의 증가와 함께 고굴절CPL을 중심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개선될 것
2) 장수명 B/H의 워치향 매출액 또한 견조할 것으로 추정, TV향 적용이 본격 확대될 경우 매출액에 기여할 전망
3) 전장향 매출은 고객사의 전장 OLED 수주잔고의 증가 추세와 함께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4년에는 아이패드향 소재 진입하며 IT OLED로 매출 확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3YsFN7D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운송 이병근] 2/8(수)

1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Q는 좋지만, P에 대한 고민을 해야할 때

인천공항 1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385만명(+11.3%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61.5%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90.4%, 유럽 58.7%, 대양주 75.6%, 동남아79.4%, 일본 72.9%, 중국 10.4%. 설날 연휴 및 겨울 성수기를 맞아, 일본/동남아를 중심으로 항공사들이 회복세 지속.

1월에는 티웨이항공과 에어부산의 회복세가 돋보이는 상황, 타 항공사와 비교해 1월에 공격적으로 증편한 것으로 파악. 다만, 코로나 전과 국내 항공사들의 기재 수와 경쟁 상황이 달라졌지 않았다는 점에서, 향후 공급도 정상화될 가능성이 큼. 특히, 1월에 소극적으로 영업을 했던 진에어의 경우, 2월을 기점으로 공급이 공격적으로 올라올 것으로 전망.

또한, 중국인 여행객에 대한 입국 규제가 해제되어 중국 노선 운항이 증가할 시, 수익성이 가장 좋은 일본/동남아 노선을 위주로 운항했을 때보다 항공사들의 수익성이 감소할 가능성이 큼.

■ 화물: P와 Q 동시 하락 지속

인천공항 1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0.3만톤(-12.6%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8.8만톤(-11.7% MoM)을 기록. 대한항공의 4분기 화물 운임은 전분기 대비 13% 감소. 중국 리오프닝이 진행됨에 따라, 하락세 지속.

2월 6일부로 동남아, 뉴질랜드 등을 대상으로 중국인들의 단체 해외 여행 시작. 한국, 미국, 일본 등 국가들이 제외됐지만, 최근 국내에서 중국 비자제한 조기 해제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다른 국가 여행도 시간 문제일 것이라 판단.

특히, 미국 여행이 가능해지는 시점부터 미국향 Belly Cargo 증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 판단, 이에 따른 운임 하락도 가팔라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dl5sR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8 (수)

[Market Issue]

- KDI "수출 감소폭 확대·내수 회복세 약화에 경기둔화 심화"
- "미·중 무역갈등 여파, 韓 실질GDP 0.1~0.3% 감소할 것"
- 파월 연준의장 "고용·물가 예상보다 강하면 금리 더 올릴 수도
- 파월의 희망가 "내년 물가 2%에 근접…1월 고용엔 놀라"
- JP모건 "1월 고용붐, 결국 재고용 어려움 반영…좋은 징조아냐"
- 獨 12월 산업생산 전월비 3.1%↓…예상치 0.6%↓
- 日 12월 가계지출 전년비 1.3%↓…예상치 0.2%↓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5% 상승 / KOSDAQ 1.51% 상승

-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2차전지 업종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개인이 3,26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89억원, 546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3.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8% 상승 / S&P 500 1.29% 상승 / 나스닥 1.90%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의 디스인플레이션 발언에 상승 마감
- 에너지(+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9% 상승 / DAX 0.16% 하락 / FTSE 0.36% 상승

- 유럽 증시는 파월 발언 대기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3.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9% 상승 / 닛케이 0.03% 하락

- 중국 증시는 당국의 완화적인 부동산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유틸리티(+1.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을 앞둔 경계심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44pt 0.4% 상승

참조: https://bit.ly/3I7pYy0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2/9 (목)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다

■ 4Q22P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1,406억원(YoY -68.9%), 영업이익 87억원(YoY -96.6%, OPM 6.2%)로 저조한 실적을 기록
- 기존에 수주했던 스카이코비원 국내 질병관리청향 원액 매출 반영에도 코로나19 백신 수요 부족에 따른 노바백스 CMO 매출 저조가 한몫
- 보유 중인 스카이코비원 재고평가손실 470억원도 반영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부정적인 영향

■ 자체 개발 백신에서 승부를 보겠다
- 스카이셀플루 4가, 스카이조스터, 스카이바리셀라 3개 백신에 대한 생산, 판매 재개와 글로벌 진출에 따른 매출 확대 전략 기대
- 스카이셀플루는 세포 배양 방식으로 단기간 대량 배양이 가능하며 계란 알러지가 있는 사람도 접종 가능하다는 장점 보유
- 스카이조스터는, 국내 싱그릭스 공급에 국내 매출 우려가 있으나 14만원으로 환자 부담금이 적어 가격 면에서 월등히 앞서는 것으로 파악
- 글로벌 텐더시장(PAHO, 유니세프 등) 연간 200억원에서 점차 확장되고 있으며, 각 국의 파트너사를 통한 판매 역시 추진 중.
- 2023년은 전년대비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단기적으로 2024년의 실적 성장과 백신 CDMO 수주를, 중장기적으로 스카이팩을 포함한 파이프라인 확충을 기대. 목표주가 8.6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3XidwzR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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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2/9 (목)

한미약품(128940): 실적과 파이프라인 모두 좋다

■ 4Q22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3,513억원(YoY +0.1%), 영업이익 378억원(YoY -11.5%, OPM 10.8%)를 기록
- 별도 한미는 4Q21에 있었던 기술수출료가 부재했음에도 개선된 원가율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두자릿수 증가
- 로수젯과 아모잘탄 패밀리는 연간 1,300억원 이상 매출액 기록했으며, 고지혈증 복합제 시장 성장에 따라 롤베돈과 함께 별도 한미 실적 성장을 담당 할 것
- 북경한미는 임직원 대다수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정상적인 생산 및 영업활동 부진 영향과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투스펙티닙 임상1/2상 진행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 9.4% 감소

■ 2023E 매출액 1조 4,993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은 1조 4,993억원, 영업이익 2,068억원을 전망
- 안정적인 국내 원외처방액 및 북경한미 제품을 바탕으로 롤베돈 상업화 마일스톤 및 매출에 대한 로열티와 DS 매출이 더해질 예정
- 롤베돈은 이미 NCCN 가이드라인에 포함되며 호중구감소증 치료제로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스펙트럼사가 연간 1억 달러 매출을 언급한 바 있음
- 롤베돈, 로수젯, 북경한미 뿐 아니라 머크에 라이선스 아웃된 듀얼아고니스트 마일스톤 역시 기대가 되며 2023년 동사의 실적 성장의 핵심이 될 전망. 목표주가 36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3DVdJCa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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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9 (목)

[Market Issue]

- 작년 경상수지 11년만에 최저…한은 "올해 불확실성 높아"
- 한은 "중국 경제활동 본격화되면 물가 압력 커질 것"
- 레고랜드 전으로…회사채 시장에서 신용 위험도 하락
- 아파트의 굴욕… 매매거래 비중 ‘역대 최저’
- PF 유동성 위기·고금리에 건설현장 멈췄다
- 금융권 부동산PF 2년새 35兆 ↑…증권사 연체율 8%대로 치솟아
- 美 연준내 '매파' 목소리 커져...금리 5.4%까지 오를 수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0% 상승 / KOSDAQ 0.93%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과 반도체 및 인터넷 대형주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0억원, 5,7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5,629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1% 하락 / S&P 500 1.11% 하락 / 나스닥 1.68% 하락

- 미국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 및 긴축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불거지며 하락 마감
- 부동산(-0.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4.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0% 하락 / DAX 0.60% 상승 / FTSE 0.26%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9% 하락 / 닛케이 0.29% 하락

- 중국 증시는 경제활동 재개와 경기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 마감
- 헬스케어(+0.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와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으로 하락 마감
- 에너지(+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39pt -0.12% 하락

참조: https://bit.ly/3RIgH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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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2/10 (금)

SK바이오팜(326030): 4Q23E 구조적인 흑자전환 언급

■ 4Q22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628억원(YoY -41.2%), 영업손실 92억원(YoY 적자지속)을 기록
- 전분기 대비 및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감소는 각각 3Q22 발생한 세노바메이트의 라틴아메리카 상업화 권리 이전 계약금과 4Q21 발생한 세노바메이트 캐나다 상업화 권리 이전 계약금으로 인한 기저효과가 큼
- 환율 상승에 따라 미국에서 진행되는 엑스코프리 마케팅 비용이 크게 증가해 판관비율 상승을 견인
- XCOPRI US 매출이 첫 출시 이래로 매분기 QoQ 성장을 이어가며 4Q22 역시 매출액 498억원 달성
- 소아 희귀 뇌전증 치료제인 카리스바메이트 임상3상이 2025년 NDA 제출 예정이며, 표적항암제 파이프라인까지 추가될 예정으로 파이프라인도 확장 중

■ 4Q23E 지속 가능한 흑자전환 가이던스 제시
- 올해 말 XCOPRI US 매출에서 비롯된 구조적 흑자전환을 언급했으며, 영업마케팅으로 인해 발생하는 판관비(연간 3천억원 내외)를 커버할 경우 흑자전환도 충분히 가능
- 동사가 제시한 XCOPRI US 2023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는 2,700억원~3,000억원
- 전분기에 있었던 기술수출료가 금번 분기에는 발생하지 않으며 역기저효과가 컸으나, 마케팅 비용 안정화와 엑스코프리 US의 흑자전환 달성은 여전히 큰 과제. 목표주가 12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3jHAOk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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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0 (금)

[Market Issue]

- 전세대출 감소폭 4.5배로 확대…가계대출 계속 줄이나
- KDI, 상반기 성장률 1.4→1.1%…"中 경제반등에 하반기 회복 빠를 듯"
- KDI, 올해 성장률 전망 1.8% 유지…물가는 3.2→3.5% 상향
- 1월 은행 가계대출 4.6조원 감소···고금리·상여금 등 영향
- 독일 1월 CPI 예비치 전년비 8.7%↑…예상치(8.9%) 하회
- 피치...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1%에서 5.0%로 큰 폭 조정
- 미국 기준금리 6% 최종금리 베팅까지…연초 랠리 확 식었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9% 하락 / KOSDAQ 0.59%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오전장 하락세로 거래되던 증시가 오후장은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145억원, 1,508억원 순매수
- 기관이 3,864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3.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3% 하락 / S&P 500 0.88% 하락 / 나스닥 1.02% 하락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0.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7% 상승 / DAX 0.72% 상승 / FTSE 0.33% 상승

- 유럽 증시는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보다 둔화됐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
- 산업재(+2.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8% 상승 / 닛케이 0.08% 하락

- 중국 증시는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상승 마감
- IT(+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통화긴축 장기화 우려에 하락 마감
- 소재(+1.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58pt 0.47% 상승

참조: https://bit.ly/3xuC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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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2/10(금)

CJ대한통운(000120) - 단가 인상으로 입증된 이익 체력

■ 4Q22 Review: 매출액 -1.1%, 영업이익 +12.5% YoY

'22년 4분기 매출액 3.0조원(-1.1% YoY, -2.9% QoQ), 영업이익 1,123억원(+12.5% YoY, +4.3% QoQ, OPM 3.7%)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3% 하회. 전분기 대비 택배 물동량(Q)와 단가(P)가 증가하면서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1.0%p 증가.

■ 포워딩 부문만 약세

택배: 매출액 9,611억원(-1.7% YoY, +5.1% QoQ), 영업이익 535억원(-20.1% YoY, +28.6% QoQ, OPM 5.6%)을 기록. 4분기 택배 물동량은 4.26억박스(-7.0% YoY, +3.9% QoQ)를 기록, 점유율은 45.7%로 전분기 대비 0.6%p 감소. 12월 기준 점유율은 46.2%. 신규 수주 확대와 연말 성수기 영향으로 물량이 전분기 대비 회복. 올해는 단가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향상시킬 전망. 1월에는 단가 인상에 따른 물량 이탈이 있겠지만, 설날 이후 경쟁사들도 판가 인상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2~3월에는 다시 회복될 것으로 예상.

CL: 매출액 7,033억원(+1.7% YoY, +0.0% QoQ), 영업이익 364억원(+38.9% YoY, +18.6% QoQ, OPM 5.2%)을 기록. W&D와 P&D 모두 판가 인상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 P&D의 경우 완성차(+5.4% YoY)를 중심으로 물동량이 견조한 상황.

글로벌: 매출액 1.1조원(-5.5% YoY, -14.8% QoQ), 영업이익 163억원(흑자전환 YoY, -41.4% QoQ, OPM 1.4%)을 기록. 미국/베트남/인도를 중심으로 이익 안정화. 다만, 포워딩 부문에서 4분기부터 업황 약세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됨. 전분기 대비 실적 감소폭의 대부분은 포워딩 실적 악화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현재로서는 성장 동력이 제한적인 상황이나, 작년 파업으로 인해 기저가 낮은 상황이기에 단가 인상을 통한 실적 성장은 가능할 전망. 주가는 PBR 0.5배 수준으로 밴드 최하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m76kv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2/10 (금)

현대홈쇼핑-성장을 위한 동력 마련 필요

■ 4Q 영업이익 212억원(-38.6% YoY), 부진한 실적 지속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조 249억원(+1.6% YoY), 영업이익 2,827억원(-0.1% YoY)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TV부문의 성장이 전체 외형 성장에 기여했으며, 고마진 상품 매출 감소 및 송출수수료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큰 폭의 감익
현대 L&C 영업권손상으로 세전이익은 적자 전환했으며, 순이익은 현대렌탈케어 매각 예정에 따른 법인세 감소 효과 반영

■ 이커머스 업체간 경쟁 강도 완화는 긍정적
대형 이커머스업체들이 수익성 위주의 영업전략으로 전환하며 경쟁강도는 다소 완화되고 있음
MZ세대의 TV시청률 감소로 모바일과 데이터방송을 비롯한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매체 중심의 성장 전략 도모가 필요
현대백화점 그룹은 현대백화점홀딩스와 현대지에프홀딩스로 전환 중이기에 2023년 현대홈쇼핑의 변화 추구도 예상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67,000원 유지
TV부문의 구조적인 성장 한계를 타개할 채널(모바일과 데이터방송 등) 전개와 상품력 강화를 통한 차별화 전략으로 성장 모멘텀 마련 필요
밸류에이션 매력은 양호하나, 실적 모멘텀 개선이 전제돼야 주가 재평가도 본격화할 수 있을 것

참조: https://bit.ly/3RUEz36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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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10 (금)

롯데케미칼(011170) [매수 / TP 220,000원] 전분기 수준의 수익성 부진

■ 4Q22 Review: 매출액 +7%, 영업이익 적전 YoY
롯데케미칼은 '22년 4분기 매출액 5조 4,959억원, 영업이익 -3,95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조 7,636억원, 영업이익 -1,251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1) 예상보다 부진한 화학사업부의 스프레드에 더해 SM 직접 판매 전환에 수익성 훼손됐으며, 2) 2차전지 소재 사업부의 출하량 감소 및 일회성 비용 포함한 비용 증가에 수익성 감소

■ 수요 부진 지속에 실적 개선은 제한적
기초소재: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11% QoQ, 1M lagging)이 전분기 대비 하락폭 줄어들며 부정적 래깅효과 축소됐으나,
신규 증설 물량 출회 및 수요 부진 지속에 올레핀 주요 제품인 PE, PP의 가격 하락(-8%, -10% QoQ)도 비슷한 수준으로 일어나며 적자 지속
첨단소재: 전방 산업 수요 개선되며 스프레드 소폭 반등하였으며, 운임비 하락에 따른 비용 감소에 증익 기록
LC USA: 원재료인 에탄 가격 전분기 대비 -29% 하락하며 스프레드 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제한적인 적자폭 축소에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되었으나 제품 가중평균 스프레드(1M lagging)가 12월 말 기준으로 본격적으로 반등했으며, 이를 기점으로 주가도 반등하는 과거 사이클 사례가 있음
스프레드 및 수익성 회복이 점진적으로 일어나며 주가도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다만 신규 증설 물량과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회복 본격화되는 시점에 따라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며 수익성 개선의 기울기는 달라질 수 있을 것

참조: https://bit.ly/3lozxj7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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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3 (월)

[Market Issue]

- 주요 은행·카드 연체율↑···부동산 PF 연체 잔액도 1조 돌파 ‘경고등’
- 기업 40%, "중대재해법 대비해 안전보건 투자 늘리겠다"
- 무역협회 "중국 리오프닝에 한국 수출 0.55%p 확대"
- 선진지수 편입 위해 외환시장 개방… 성공땐 500억弗 유입
- 컨선 운임지수 1000선 붕괴…2년8개월來, 경기침체 여파
- 공공요금 줄인상에, 5% 안팎 고물가 더 간다…하반기는 경기 고민
- 중국 3월 양회 2023년 성장 목표치 '5%이상' 유력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8% 하락 / KOSDAQ 1.55%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의 긴축 기조 장기화 우려 및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542억원, 527억원 순매수
- 기관이 6,269억원 순매도
- 조선(+2.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0% 상승 / S&P 500 0.22% 상승 / 나스닥 0.61% 하락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지켜보자는 기대감과 엇갈린 기업실적 발표로 혼조 마감
- 에너지(+3.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23% 하락 / DAX 1.39% 하락 / FTSE 0.36% 하락

- 유럽 증시는 연준의 긴축 통화정책이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 마감
- 에너지(+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0% 하락 / 닛케이 0.31% 상승

- 중국 증시는 미국의 중국 첨단 기술에 대한 추가 규제 검토 소식에 하락 마감
- 유틸리티(+0.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로 반도체 등 수출 기업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금융(+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19pt -0.96% 하락

참조: https://bit.ly/3YN2g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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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2/13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의 수출부진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
- 한국 1월 수출 부진, 무역적자 사상최고
- 중국 비중 감소, 미국 비중 증가
- 미국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한국 수출

■ Macro Weekly - 1월 미 CPI 경계 모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을 지지해줄까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Google의 AI 챗봇 공개
- Google, AI 챗봇 Bard 오답 내놓자 주가 7.7% 하락
- 시장이 AI에 열광하는 이유: 게임 체인저

참조: https://bit.ly/3jSFyE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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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2/13(월)

팬오션(028670) - 바닥 찍고 올라올 BDI

■ 4Q22 Review: 매출액 -3.9%, 영업이익 -28.7% YoY

'22년 4분기 매출액 1.4조원(-3.9% YoY, -22.6% QoQ), 영업이익 1,573억원(-28.7% YoY, -29.9% QoQ, OPM 11.1%)을 기록. 벌크 시황이 약세였지만, 고가 용선 반납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 3분기에 이어 좋았던 탱커 시황이 호조세가 지속되면서, 컨테이너선 수익성 악화를 상쇄.


■ 벌크선 실적은 1분기가 바닥

벌크선: 매출액 9,403원(-16.4% YoY, -28.9% QoQ), 영업이익 920억원(-54.1% YoY, -37.1% QoQ, OPM 9.7%)을 기록. 하반기 벌크 시황에 약세로 돌아서면서, 고가 용선을 중심으로 선대를 반납. 상반기말 69척이었던 벌크선 장기 용선을 35척까지 줄임. 역사적으로 춘절 이후로는 운임이 반등했었고, 3월 양회를 앞두고 기대감이 올라올 가능성이 큼. 동사도 줄여논 선대를 다시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2월에 10척정도 추가한 상황.

컨테이너선: 매출액 1,212억원(+9.4% YoY, -7.5% QoQ), 영업이익 266억원(-54.2% YoY, -29.4% QoQ, OPM 21.9%)을 기록. 컨테이너 운임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상대적으로 아시아 노선 운임은 하락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

탱커선: 매출액 1,004억원(+118.3% YoY, +15.7% QoQ), 영업이익 428억원(흑자전환 YoY, 20.2% QoQ, OPM 42.6%)을 기록. 작년과 마찬가지로 석유제품 톤마일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에, MR탱커 운임 강세는 지속될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원 유지

1분기 비수기 및 브라질 우기 영향으로 BDI가 급락했지만, 3월 양회를 앞두고 기대감과 함께 중국향 철광석 물동량도 반등할 전망. Capesize 선박을 중심으로 BDI가 반등할 것을 감안했을 때, 비중확대를 해야할 시점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36w6U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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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2/13 (월)

롯데하이마트-시련을 돌파하라

■ 4Q OP -448억원(적지 YoY), 부진한 흐름 지속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7,343억원(-17.1% YoY), 영업손실 448억원(적지 YoY)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지난해의 높은 기저효과와 함께 코로나19 특수 수혜 소멸 등이 주요인으로, 고정비부담 확대와 함께 고마진 대형가전의 판매 부진과 온라인 채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영향으로 외형에 비해 큰 폭의 영업손실 기록
비용통제에도 불구하고 명예퇴직에 따른 인건비 상승으로 판관비 부담이 전년동기비 5.2%p 확대되며 매출총이익률 약화

■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에 주력할 것
부동산 경기침체 지속에 따른 국내 가전 시장의 침체와 함께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 등으로 부진한 실적 모멘텀 불가피
롯데그룹의 하드웨어적인 구조조정은 일단락되었으며, 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화학적 결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 마련을 예상
수익 비용 구조 개선, 비즈니스 모델 강화 등으로 턴어라운드 추진

■ 새롭게 변화될 가능성에 주목
올해도 부동산 경기침체와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로 부진한 실적 모멘텀 불가피할 전망
턴어라운드 전략의 효과 예상하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보일 것
최악의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영업실적과 주가 수준을 고려하면 추가적으로 나빠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상황

참조: https://bit.ly/3lwjLT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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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3(월)

CJ ENM(035760)-23년 수익성 개선 기대

■ 4분기 실적 부진,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 4분기 매출액은 1조 4,640억원(+47.1% YoY), 영업이익은 66억원(-77.7% YoY)을 기록
- 광고매출 감소(-19.1% YoY)와 컨텐츠 제작비 증가 및 무형자산 상각비 부담 증가 등에 미디어 부문에서 영업손실이 492억원 발생

■ 23년 수익성 개선 전망은 유효, 속도는 지켜봐야
- 23년에는 Top-Management 변화와 더불어 수익성 위주의 경영방침으로의 전환을 예고
- 23년 말 Tving의 가입자 목표는 500만 수준으로 설정하였는데, 목표 달성시 BEP 달성 가능할 것으로 추정
- Fifth Season은 25편 내외의 작품 제공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

■ 국내 최고의 컨텐츠 경쟁력, 목표주가 14만원
- 더 이상 나빠질 수도 없는 구간으로 판단되며, 23년 수익성 개선 기대감을 반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조정

참조: https://bit.ly/3S0UqgA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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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3(월)


콘텐트리중앙(036420)-수익성 확보가 요구되는 시점

■ 여전히 아쉬운 방송 부문 수익성
- 4분기 매출액은 2,504억원(+13.7% YoY), 영업손실은 216억원(적지 YoY)을 기록하며 여전히 부진한 실적
- Captive 채널 방영 회차 감소 영향과 JTBC 미방영 작품에 대한 판권손상 60억원 발생
- Wiip의 작품 공개 연기에 따른 적자폭 확대 등이 부정적 영향

■ 극장 부문 관람객 수요는 서서히 회복중
- 4분기 메가박스 매출액은 584억원(+78.3% YoY), 영업이익은 1억원(흑전 YoY)을 기록
- 여전히 코로나 이전 시점의 관객수에는 미치지 못하는 상황
- ATP는 10,675원, CPP는 3,371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추세를 기록

■ 수익성 확보 시점이 중요
- 연결 레이블들의 상각비 부담을 넘어서는 성과 시현과 Wiip의 본격적인 작품 공급 등이 수반되어야 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YoJBa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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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IPO 최종경] 2/13(월)

나노팀-국가대표 전기차 열관리 소재 회사

■ 전동화용 열관리 소재 최초 국산화 기업
나노팀(NanoTIM)은 전동화 제품 등에 핵심적인 열관리 소재를 제조하는 전문 기업
동사의 방열제품은 소재 배합 기술력을 기반으로 타사 대비 고품질과 낮은 가격을 충족함

■ 신제품과 신규 시장 다각화로 성장 가속
신제품의 추가적인 매출 규모 확대와 고객사 확보 전망
글로벌 전기차 시장뿐 아니라 전기 선박, UAM 등 미래 전동 모빌리티와 태양광 ESS로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 중

참조: https://bit.ly/3IgRfOy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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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13 (월)

TKG휴켐스(069260) [매수 / TP 32,000원] 앞으로도 이어질 견조한 실적

■ 4Q22 Review: 매출액 +25%, 영업이익 -27% YoY
'22년 4분기 매출액 3,015억원(YoY +24.7%, QoQ -14.3%), 영업이익 145억원(YoY -26.5%, QoQ -60.3%, OPM 4.8%)을 기록
한 달 간의 화물연대 파업, 일회성 비용, 탄소배출권 미판매 반영.
동사는 본업만으로 '22년 연간 매출액 1조 2,358억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

■ 일회성 비용과 기타 매출 감안 시 양호한 실적
NT계열: 화물연대 파업으로 DNT 출하량 한 달 분이 이연
MNB는 가동률 90% 이상 수준으로 전방산업 수요 지속적으로 견조
NA계열: 질산의 가동률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화물연대 파업에 초안 출하량 한달 분 이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22년 최악의 화학 업황에도 불구, 탄소배출권 없이 본업만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점이 의미 있다고 판단
10년 만에 증설이 예정되어 있는데, 질산 40만톤은 '23년 4분기, MNB 30만톤은 '24년 1분기 완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증설로 인한 동사의 외형과 이익 확대도 긍정적


참조: https://bit.ly/3YodYO8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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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2/14 (화)

HK이노엔(195940): 자세히 보면 나쁘지 않다

■ 4Q22P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2,163억원(YoY +3.3%), 영업이익 84억원(YoY -51.4%)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239억원을 크게 하회
- 케이캡 관련 일회성 수수료, 케이캡 공단환급금 반영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이익 감소한 것
- 일회성 수수료는 케이캡 판매 파트너사인 종근당이 계약 종료 가정 시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3개월치 판매 가능 재고에 대한 의무부채 매출 차감(-77억원)형태로 반영
- 공단환급금은 사용력-약가연동 환급계약의 청구 시점이 변경되면서 추가로 지급수수료가 118억원 인식되었고 23년 환급률이 10%초반 수준으로 인상됨
- 이미 몽골과 필리핀 현지 병원 반응이 좋은 동사는 수출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약가 인하 대신 약가를 유지하기 위해 환급계약을 맺음
- HB&B사업부는 컨디션 매출 호조 및 건기식의 사업부 정리로 영업이익 77억원 달성했으며, 수액과 컨디션 모두 연간 최대실적 경신

■ 3월 중국 보험급여 등재
- 케이캡은 지난 1월 중국 보험급여 등재 목록에 포함되었고 3월부터 반영될 것으로, 뤄신사가 제시한 2023년 연간 가이던스 2천억원에 따른 로열티는 3분기에 반영될 예정
- 4Q22 실적발표와 함께 그룹사 차원에서의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했고 해당 금액은 242억원, 현재 유통주식수의 2%에 해당
- 영업이익이 다소 실망스러워 보이나, 케이캡 관련 일회성 수수료 및 공단환급금이 한번에 반영된 결과로 펀더멘털 이슈와 무관. 중국 로열티 및 유럽 기술수출료 기대에 따라, 목표주가 12만원, 투자의견 Buy 중견 제약사 내 Top Pick 의견 유지.

참조: https://bit.ly/3Xn2Sa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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