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1(수)
LG화학(051910) [매수 / TP 860,000원] 일회성 비용에 실적 부진 일시적일 뿐
■ 4Q22 Review: 매출액 +26%, 영업이익 -74% YoY
'22년 4분기 매출액 13조 8,523억원(+26.2% YoY, -2.3% QoQ), 영업이익 1,913억원(-74.4% YoY, -78.8% QoQ, OPM 1.4%)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4조 9,495억원, 영업이익 5,930억원)을 하회
석유화학의 정기보수 및 화물연대 파업, 첨단소재 부문 양극재의 부정적 래깅효과 등 일회성 비용이 크게 발생하며 부진한 수익성 기록
■ 석유화학과 첨단소재의 일회성 비용 발생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계속된 가운데 9~12월까지의 여수 공장 정기보수와 화물연대 파업에 약 1,200억원의 기회손실 비용 반영되며 적자 전환
첨단소재: 고객사 재고 조정에 출하량 감소했으며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해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하여 수익성 부진
에너지솔루션: GM JV 가동 본격화와 주요 고객사 출하량 증가에 매출액 증가했으나 일회성 비용 반영에 감익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0원 유지
향후 성과급 및 각 사업부의 일회성 비용 소멸됨과 동시에 석유화학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 양극재 출하량 확대에 준수한 수익성 기록할 것으로 예상
화학 업황은 중국 정부 주도의 부양책이 본격화될 3월 양회 이후 회복세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양극재 증설 및 분리막 시장 진출 등 전지소재 사업에서의 성장성이 견조할 것
참조: https://bit.ly/3YaHciV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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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051910) [매수 / TP 860,000원] 일회성 비용에 실적 부진 일시적일 뿐
■ 4Q22 Review: 매출액 +26%, 영업이익 -74% YoY
'22년 4분기 매출액 13조 8,523억원(+26.2% YoY, -2.3% QoQ), 영업이익 1,913억원(-74.4% YoY, -78.8% QoQ, OPM 1.4%)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4조 9,495억원, 영업이익 5,930억원)을 하회
석유화학의 정기보수 및 화물연대 파업, 첨단소재 부문 양극재의 부정적 래깅효과 등 일회성 비용이 크게 발생하며 부진한 수익성 기록
■ 석유화학과 첨단소재의 일회성 비용 발생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계속된 가운데 9~12월까지의 여수 공장 정기보수와 화물연대 파업에 약 1,200억원의 기회손실 비용 반영되며 적자 전환
첨단소재: 고객사 재고 조정에 출하량 감소했으며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해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하여 수익성 부진
에너지솔루션: GM JV 가동 본격화와 주요 고객사 출하량 증가에 매출액 증가했으나 일회성 비용 반영에 감익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0원 유지
향후 성과급 및 각 사업부의 일회성 비용 소멸됨과 동시에 석유화학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 양극재 출하량 확대에 준수한 수익성 기록할 것으로 예상
화학 업황은 중국 정부 주도의 부양책이 본격화될 3월 양회 이후 회복세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양극재 증설 및 분리막 시장 진출 등 전지소재 사업에서의 성장성이 견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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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2/2(목)
대한항공(003490) - 정상화로 가는 길
■ 4Q22 Review: 매출액 +27.6%, 영업이익 -23.7% YoY
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6조원(+27.6% YoY, -1.7% QoQ), 영업이익 5,201억원(-23.7% YoY, -32.9% QoQ, OPM 14.4%)을 기록. 컨센서스 연결 영업이익을 14.5%를 하회. 1)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화물 운임 하락, 2) 여객 정상화에 따른 인건비/공항관련비 증가로 마진 악화.
■ 운임 하락은 지속된다
여객: 국내선 매출액 1,332억원(+51.5% YoY), 국제선 매출액 1.5조원(+425.2% YoY)을 기록. 1~2월은 겨울 성수기를 맞이해 강한 회복이 이어질 전망이나, 2분기 이후 먼저 회복이 이루어졌던 미주/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회복세가 꺽일 가능성이 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국내에서 중국 운수권을 가장 많이 보유, 중국 내 해외여행이 본격화될 경우, 중국 매출 회복이 가장 먼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
화물: 매출액 1.5조원(-29.0% YoY, -16.6% QoQ), 화물 운임은 701원(-13.2% QoQ)을 기록. 화물 운임과 물동량 모두 하락했으며, L/F는 76%로 코로나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중국 리오프닝이 지속됨에 따라, 운임 하락은 가팔라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화물 운임 하락으로 인한 감익은 불가피하지만, 코로나 이후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 건전성이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글로벌 항공사 대비 매력적. 현재 주가 기준 동사의 EV/EBITDA는 4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BLkkf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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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003490) - 정상화로 가는 길
■ 4Q22 Review: 매출액 +27.6%, 영업이익 -23.7% YoY
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6조원(+27.6% YoY, -1.7% QoQ), 영업이익 5,201억원(-23.7% YoY, -32.9% QoQ, OPM 14.4%)을 기록. 컨센서스 연결 영업이익을 14.5%를 하회. 1)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화물 운임 하락, 2) 여객 정상화에 따른 인건비/공항관련비 증가로 마진 악화.
■ 운임 하락은 지속된다
여객: 국내선 매출액 1,332억원(+51.5% YoY), 국제선 매출액 1.5조원(+425.2% YoY)을 기록. 1~2월은 겨울 성수기를 맞이해 강한 회복이 이어질 전망이나, 2분기 이후 먼저 회복이 이루어졌던 미주/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회복세가 꺽일 가능성이 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국내에서 중국 운수권을 가장 많이 보유, 중국 내 해외여행이 본격화될 경우, 중국 매출 회복이 가장 먼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
화물: 매출액 1.5조원(-29.0% YoY, -16.6% QoQ), 화물 운임은 701원(-13.2% QoQ)을 기록. 화물 운임과 물동량 모두 하락했으며, L/F는 76%로 코로나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중국 리오프닝이 지속됨에 따라, 운임 하락은 가팔라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화물 운임 하락으로 인한 감익은 불가피하지만, 코로나 이후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 건전성이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글로벌 항공사 대비 매력적. 현재 주가 기준 동사의 EV/EBITDA는 4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BLkkf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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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2 (목)
[Market Issue]
- 1월 무역적자 126.9억 달러 ...반도체 44.5%↓
- 집값 하락 지속에 청약 미달률 29%→74%로 급등
-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 200조원 돌파…여행 94%↑·레저 98%↑
- 미국 집값, 5개월 연속 하락…주담대 금리 급등 여파
- BIS 조사국장 "올해 달러 가치 안정 전망…무역수지 개선 가능성"
- 美연준, 0.25%p 금리 인상…파월 “당분간 긴축정책 유지”
- 美 연준 금리인상 중단 언제?…힘실리는 '5월 동결론'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2% 상승 / KOSDAQ 1.4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 기대감이 커지면서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1,98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2억원, 1,950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0% 상승 / S&P 500 0.93% 상승 / 나스닥 2.03%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이 올해 금리인하 계획은 없지만 경기반등의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위험선호 심리 확대되며 상승 마감
- IT(+2.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5% 상승 / DAX 0.35% 상승 / FTSE 0.14%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FOMC 정례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혼조 마감
- IT(+1.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0% 상승 / 닛케이 0.07% 상승
- 중국 증시는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소재(+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보합 마감
- 유틸리티(+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87pt 1.23% 상승
참조: https://bit.ly/3XX7n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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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2 (목)
[Market Issue]
- 1월 무역적자 126.9억 달러 ...반도체 44.5%↓
- 집값 하락 지속에 청약 미달률 29%→74%로 급등
-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 200조원 돌파…여행 94%↑·레저 98%↑
- 미국 집값, 5개월 연속 하락…주담대 금리 급등 여파
- BIS 조사국장 "올해 달러 가치 안정 전망…무역수지 개선 가능성"
- 美연준, 0.25%p 금리 인상…파월 “당분간 긴축정책 유지”
- 美 연준 금리인상 중단 언제?…힘실리는 '5월 동결론'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2% 상승 / KOSDAQ 1.4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 기대감이 커지면서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1,98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2억원, 1,950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0% 상승 / S&P 500 0.93% 상승 / 나스닥 2.03%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이 올해 금리인하 계획은 없지만 경기반등의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위험선호 심리 확대되며 상승 마감
- IT(+2.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5% 상승 / DAX 0.35% 상승 / FTSE 0.14%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FOMC 정례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혼조 마감
- IT(+1.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0% 상승 / 닛케이 0.07% 상승
- 중국 증시는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소재(+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보합 마감
- 유틸리티(+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87pt 1.23% 상승
참조: https://bit.ly/3XX7n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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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스몰캡 최종경] 2/02 (목)
[IPO예정] 오아시스-믿고 가도 될만한 기업
■ 작지만 강한 기업, 대형 업체에 귀감이 될만한 경쟁력 확보
오아시스는 우리소비자생활협동조합 위탁판매 오프라인 점포에 유기농, 친환경 상품을 소싱/공급하던 노하우를 바탕, 온라인 새벽 배송 시장에서 고속성장 중
오아시스의 경쟁력은 직소싱 중심의 강력한 생산자 네트워크, 업계 유일의 합포장 구조 및 독자적인 물류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친환경 유기농 제품 공급
■ 시작은 미약했지만 창대한 미래로의 질주
보유 경쟁력을 기반,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적극적인 외형 확대, 상품 카테고리의 다양화, 새벽배송 지역 확대 및 오프라인 매장 확대로 기존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
더불어 KT알파 합작의 온에어 딜리버리 라이브 커머스 사업 및 메쉬코리아 공동출자 회사인 브이를 통한 퀵커머스 시장 진출로 신규 비즈니스도 추가할 전망
■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기업
2019년 이후 연평균 46%의 높은 외형성장률을 기록한 오아시스는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온라인 회원수 증가, 전국구 단위로의 물류센터 확장, 취급 품목 확대,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신규 사업을 통한 적극적인 외형 확대 도모로 향후에도 고성장 지속 가능할 전망
동사는 직소싱 유통 구조를 통한 중간 유통 마진 최소화와 독자 개발 물류 솔루션을 통한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이커머스 기업 중 유일하게 흑자체제 유지 중
참조: https://bit.ly/3DAigJ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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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예정] 오아시스-믿고 가도 될만한 기업
■ 작지만 강한 기업, 대형 업체에 귀감이 될만한 경쟁력 확보
오아시스는 우리소비자생활협동조합 위탁판매 오프라인 점포에 유기농, 친환경 상품을 소싱/공급하던 노하우를 바탕, 온라인 새벽 배송 시장에서 고속성장 중
오아시스의 경쟁력은 직소싱 중심의 강력한 생산자 네트워크, 업계 유일의 합포장 구조 및 독자적인 물류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친환경 유기농 제품 공급
■ 시작은 미약했지만 창대한 미래로의 질주
보유 경쟁력을 기반,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적극적인 외형 확대, 상품 카테고리의 다양화, 새벽배송 지역 확대 및 오프라인 매장 확대로 기존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
더불어 KT알파 합작의 온에어 딜리버리 라이브 커머스 사업 및 메쉬코리아 공동출자 회사인 브이를 통한 퀵커머스 시장 진출로 신규 비즈니스도 추가할 전망
■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기업
2019년 이후 연평균 46%의 높은 외형성장률을 기록한 오아시스는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온라인 회원수 증가, 전국구 단위로의 물류센터 확장, 취급 품목 확대,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신규 사업을 통한 적극적인 외형 확대 도모로 향후에도 고성장 지속 가능할 전망
동사는 직소싱 유통 구조를 통한 중간 유통 마진 최소화와 독자 개발 물류 솔루션을 통한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이커머스 기업 중 유일하게 흑자체제 유지 중
참조: https://bit.ly/3DAigJ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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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2(목)
효성화학(298000) [매수 / TP 150,000원] 앞으로의 개선세에 주목할 필요
■ 4Q22 Review: 매출액 +17%, 영업이익 적자지속 YoY
효성화학은 '22년 4분기(10~12월) 매출액 6,821억원(+17.3% YoY, -3.0% QoQ), 영업이익 -957억원(적지 YoY, 적지 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7,190억원, 영업이익 -718억원) 대비 하회
주요 사업부인 PP/DH의 원재료인 프로판 가격 하락에 스프레드 개선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1,398억원) 대비 적자폭 축소함. 다만 전방산업의 수요 부진은 지속
■ 스프레드 회복과 베트남 설비 가동 정상화
PP/DH: 영업이익 -732억원(적지 QoQ, OPM -16.5%)을 기록
중국향 프리미엄 PP 수요 부진이 지속된 가운데 중국산 제품의 역외 수출 증가로 PP 가격은 전분기 대비 -9.5% 하락
다만 9~10월 이어진 프로판 가격 하락에 래깅 효과 작용하며 스프레드는 전분기 대비 26% 상승
기타(NF3/필름): 영업이익 83억원(+1,560% QoQ, OPM 5.3%)을 기록. NF3는 높은 판매 가격 유지하며 견조한 수익성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현재 PP/DH 스프레드는 3분기를 저점으로 상승 중인 상태이며, 마침내 베트남 설비의 가동률이 정상 궤도에 오른 점이 긍정적
9월 보수 이후 4분기 70% 수준 가동률에서 올해 1월말 기준 9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동절기 이후 프로판 가격은 하향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중국의 리오프닝 및 3월 양회 전후 부양책으로 프리미엄 PP 수요 개선세도 이뤄지며 스프레드 및 수익성 지속 개선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JuJZQ4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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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화학(298000) [매수 / TP 150,000원] 앞으로의 개선세에 주목할 필요
■ 4Q22 Review: 매출액 +17%, 영업이익 적자지속 YoY
효성화학은 '22년 4분기(10~12월) 매출액 6,821억원(+17.3% YoY, -3.0% QoQ), 영업이익 -957억원(적지 YoY, 적지 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7,190억원, 영업이익 -718억원) 대비 하회
주요 사업부인 PP/DH의 원재료인 프로판 가격 하락에 스프레드 개선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1,398억원) 대비 적자폭 축소함. 다만 전방산업의 수요 부진은 지속
■ 스프레드 회복과 베트남 설비 가동 정상화
PP/DH: 영업이익 -732억원(적지 QoQ, OPM -16.5%)을 기록
중국향 프리미엄 PP 수요 부진이 지속된 가운데 중국산 제품의 역외 수출 증가로 PP 가격은 전분기 대비 -9.5% 하락
다만 9~10월 이어진 프로판 가격 하락에 래깅 효과 작용하며 스프레드는 전분기 대비 26% 상승
기타(NF3/필름): 영업이익 83억원(+1,560% QoQ, OPM 5.3%)을 기록. NF3는 높은 판매 가격 유지하며 견조한 수익성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현재 PP/DH 스프레드는 3분기를 저점으로 상승 중인 상태이며, 마침내 베트남 설비의 가동률이 정상 궤도에 오른 점이 긍정적
9월 보수 이후 4분기 70% 수준 가동률에서 올해 1월말 기준 9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동절기 이후 프로판 가격은 하향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중국의 리오프닝 및 3월 양회 전후 부양책으로 프리미엄 PP 수요 개선세도 이뤄지며 스프레드 및 수익성 지속 개선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JuJZQ4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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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3 (금)
[Market Issue]
- 美 연준 '물가 둔화' 언급… 한은, 2월 금통위 동결하나
- 서울 아파트값 5주째 하락폭 축소……노도강도 진정세
- 전기료 인상에 1월 물가상승률도 5%대 고공행진
- 금리 인상 끝 보인다… 파월 “두어번 더 인상” 발언에 시장 반색
- 美, 실업수당 청구 18.3만…예상 또 하회... 9개월만에 최저치
- 유럽중앙은행, 빅스텝 행보…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
- 위축된 中 민간 제조업 경기, “확장 머지 않았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8% 상승 / KOSDAQ 1.82%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Fed가 기준 금리 0.25%p 인상을 결정하면서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서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5,55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49억원, 2,776억원 순매도
- 화장품(+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3.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1% 하락 / S&P 500 1.47% 상승 / 나스닥 3.25%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둔화 및 시장 친화적인 발언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6.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7% 상승 / DAX 2.16% 상승 / FTSE 0.76% 상승
- 유럽 증시는 주요 글로벌 중앙은행 금리 결정 소화하며 상승 마감
- 부동산(+8.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2% 상승 / 닛케이 0.20% 상승
- 중국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FOMC 결과가 비둘기파적인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금리 인상 중단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
- IT(+1.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4pt -0.48% 하락
참조: https://bit.ly/3HTQPg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2/03 (금)
[Market Issue]
- 美 연준 '물가 둔화' 언급… 한은, 2월 금통위 동결하나
- 서울 아파트값 5주째 하락폭 축소……노도강도 진정세
- 전기료 인상에 1월 물가상승률도 5%대 고공행진
- 금리 인상 끝 보인다… 파월 “두어번 더 인상” 발언에 시장 반색
- 美, 실업수당 청구 18.3만…예상 또 하회... 9개월만에 최저치
- 유럽중앙은행, 빅스텝 행보…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
- 위축된 中 민간 제조업 경기, “확장 머지 않았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8% 상승 / KOSDAQ 1.82%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Fed가 기준 금리 0.25%p 인상을 결정하면서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서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5,55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49억원, 2,776억원 순매도
- 화장품(+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3.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1% 하락 / S&P 500 1.47% 상승 / 나스닥 3.25%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둔화 및 시장 친화적인 발언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6.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7% 상승 / DAX 2.16% 상승 / FTSE 0.76% 상승
- 유럽 증시는 주요 글로벌 중앙은행 금리 결정 소화하며 상승 마감
- 부동산(+8.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2% 상승 / 닛케이 0.20% 상승
- 중국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FOMC 결과가 비둘기파적인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금리 인상 중단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
- IT(+1.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4pt -0.48% 하락
참조: https://bit.ly/3HTQP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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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2/2(목)
이녹스첨단소재-가동률 회복을 기다리며
■ 4Q22 Review : 매출액 -42%, 영업이익 -81% YoY
- 4분기 매출액은 822억원(-42% YoY), 영업이익은 63억원(-81% YoY, OPM 7.7%)을 기록
1) 4분기부터 시작된 고객사의 대형 OLED 가동률 하락
2) 고객사의 아이폰 일반 모델의 출하량 비중 감소
- 영업이익률은 고정비 부담과 제품 믹스 악화에 따라 감소(~3Q22 22.3% → 4Q22 7.7%)
■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을 전망
- 동사의 실적 반등 시점은 고객사의 대형 OLED 공장 가동 시기에 선행, 이르면 올해 1분기 말부터 INNOLED 소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추정
- SMART FLEX 사업부의 매출액은 전방 세트사의 스마트폰 출하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대비 약 -16% 감소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유지
- 작년 매출비중의 59%를 차지했던 INNOLED 사업부는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완료된 이후 빠른 실적 반등이 예상되며, 어느 때보다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이 전망되는 상황
보고서: https://bit.ly/3YlhtEv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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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가동률 회복을 기다리며
■ 4Q22 Review : 매출액 -42%, 영업이익 -81% YoY
- 4분기 매출액은 822억원(-42% YoY), 영업이익은 63억원(-81% YoY, OPM 7.7%)을 기록
1) 4분기부터 시작된 고객사의 대형 OLED 가동률 하락
2) 고객사의 아이폰 일반 모델의 출하량 비중 감소
- 영업이익률은 고정비 부담과 제품 믹스 악화에 따라 감소(~3Q22 22.3% → 4Q22 7.7%)
■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을 전망
- 동사의 실적 반등 시점은 고객사의 대형 OLED 공장 가동 시기에 선행, 이르면 올해 1분기 말부터 INNOLED 소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추정
- SMART FLEX 사업부의 매출액은 전방 세트사의 스마트폰 출하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대비 약 -16% 감소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유지
- 작년 매출비중의 59%를 차지했던 INNOLED 사업부는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완료된 이후 빠른 실적 반등이 예상되며, 어느 때보다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이 전망되는 상황
보고서: https://bit.ly/3Ylh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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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6 (월)
[Market Issue]
- 전기·가스 등 연료물가 1년새 32% 올랐다…외환위기 이후 최고
- SCFI, ‘1000선 붕괴’ 코앞까지…경기 침체 본격화 신호인가
- 채소값·공공요금 ‘쇼크’…외식업계 “코로나보다 더 힘들어”
- 애플페이 이르면 다음달 국내 도입…스마트폰 시장 판도 바꾸나
- 4대 금융지주, 작년 '이자장사'로 번 순이익 16조원 넘을 듯
- 미국 1월 '고용 서프라이즈'…실업률 1969년 이후 최저수준
- 美 1월 고용 51만7000명, 예상치 33만 명↑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7% 상승 / KOSDAQ 0.28%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Fed의 정책금리 인상 조기 마무리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자 상승 마감
- 외국인이 5,86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163억원, 1,941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8% 하락 / S&P 500 1.04% 하락 / 나스닥 1.59% 하락
- 미국 증시는 강력한 고용지표가 확인되면서 Fed가 금리인상을 중단할 것이란 기대가 꺾이면서 하락 마감
- 금융(-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0% 상승 / DAX 0.21% 하락 / FTSE 1.04% 상승
- 유럽 증시는 미 Fed등 각국의 금리 인상 결정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
- 에너지(+1.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8% 하락 / 닛케이 0.39% 상승
- 중국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기술주 상승 흐름을 이어받으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88pt -1.78% 하락
참조: https://bit.ly/3jyjt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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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6 (월)
[Market Issue]
- 전기·가스 등 연료물가 1년새 32% 올랐다…외환위기 이후 최고
- SCFI, ‘1000선 붕괴’ 코앞까지…경기 침체 본격화 신호인가
- 채소값·공공요금 ‘쇼크’…외식업계 “코로나보다 더 힘들어”
- 애플페이 이르면 다음달 국내 도입…스마트폰 시장 판도 바꾸나
- 4대 금융지주, 작년 '이자장사'로 번 순이익 16조원 넘을 듯
- 미국 1월 '고용 서프라이즈'…실업률 1969년 이후 최저수준
- 美 1월 고용 51만7000명, 예상치 33만 명↑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7% 상승 / KOSDAQ 0.28%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Fed의 정책금리 인상 조기 마무리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자 상승 마감
- 외국인이 5,86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163억원, 1,941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8% 하락 / S&P 500 1.04% 하락 / 나스닥 1.59% 하락
- 미국 증시는 강력한 고용지표가 확인되면서 Fed가 금리인상을 중단할 것이란 기대가 꺾이면서 하락 마감
- 금융(-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0% 상승 / DAX 0.21% 하락 / FTSE 1.04% 상승
- 유럽 증시는 미 Fed등 각국의 금리 인상 결정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
- 에너지(+1.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8% 하락 / 닛케이 0.39% 상승
- 중국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기술주 상승 흐름을 이어받으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88pt -1.78%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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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2/06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Post Pandemic"의 차별화
- 고용과 소비의 회복 수준
- 생산, 수출의 차별화
■ Macro Weekly -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을 지지하는 부진한 경기 흐름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Quantiful Thinking - 4Q22 한미 증시 실적 Update
- S&P500 4Q22P 실적 발표: 매출도 올랐지만 비용도 올랐다
- IT섹터부터 시작된 한국 실적 발표: 미국보다 부진한 흐름
참조: https://bit.ly/3HYNWet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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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Post Pandemic"의 차별화
- 고용과 소비의 회복 수준
- 생산, 수출의 차별화
■ Macro Weekly -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을 지지하는 부진한 경기 흐름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Quantiful Thinking - 4Q22 한미 증시 실적 Update
- S&P500 4Q22P 실적 발표: 매출도 올랐지만 비용도 올랐다
- IT섹터부터 시작된 한국 실적 발표: 미국보다 부진한 흐름
참조: https://bit.ly/3HYNWet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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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6(월)
LG유플러스(032640)-한층 높아질 23년 성장 기대감
■ 사업 전 부문 호조세로 4분기 이익 예상치 상회
- 4분기 매출액은 3조 6,106억원(+0.0% YoY), 영업이익은 2,856억원(+81.1% YoY)을 기록
- 연간 기준으로는 최초로 1조원대 영업이익 달성에 성공(22년 영업이익 1.08조, +10.4%)
■ 23년 별도 서비스 수익 4% 성장 가이던스 달성 무난할 듯
- 무선 서비스 수익은 가입자 고도화와 믹스 개선 및 5G 보급율 확대 등을 통해 22년 수준(2.4%)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B2B 신규 사업은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 로봇, 메타버스 등의 영역에서 다양하게 전개될 것
■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의 선순환 기조에 주목
- 배당성향 가이던스 40% 상향의 결과로 22년 DPS는 650원으로 결정(배당성향 42%)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RwGrP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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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한층 높아질 23년 성장 기대감
■ 사업 전 부문 호조세로 4분기 이익 예상치 상회
- 4분기 매출액은 3조 6,106억원(+0.0% YoY), 영업이익은 2,856억원(+81.1% YoY)을 기록
- 연간 기준으로는 최초로 1조원대 영업이익 달성에 성공(22년 영업이익 1.08조, +10.4%)
■ 23년 별도 서비스 수익 4% 성장 가이던스 달성 무난할 듯
- 무선 서비스 수익은 가입자 고도화와 믹스 개선 및 5G 보급율 확대 등을 통해 22년 수준(2.4%)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B2B 신규 사업은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 로봇, 메타버스 등의 영역에서 다양하게 전개될 것
■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의 선순환 기조에 주목
- 배당성향 가이던스 40% 상향의 결과로 22년 DPS는 650원으로 결정(배당성향 42%)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RwGrP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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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7 (화)
[Market Issue]
- 금감원 "위기에 선제 대응할 것…부동산PF 리스크 조기 진단"
- 전셋값 약세 가속화…"매매 가격 절반"
- IMF "'물가 상승 꺾일 것'이란 기대 과도…중앙은행, 긴축 계속돼야"
- 대출금리도 3%대…인뱅 이어 시중은행도 따라 내릴 듯
- 금융당국, 금융권 CEO '셀프 연임' 제동 본격화…이사회에 힘 실린다
- '단체 해외 여행' 3년 만에 빗장 푼 중국…한미일 빠졌다
- 애틀랜타 연은 총재, 고용 폭발에 금리 고점 더 높여야
KOSPI 1.70% 하락 / KOSDAQ 0.71%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 달러 강세 영향으로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7,90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066억원, 3,10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0% 하락 / S&P 500 0.61% 하락 / 나스닥 1.00% 하락
- 미국 증시는 이번주 기업 실적과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대기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23% 하락 / DAX 0.84% 하락 / FTSE 0.82%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 밖 호조를 보였다는 소식에 하락 마감
- 헬스케어(+0.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6% 하락 / 닛케이 0.67% 상승
- 중국 증시는 미국 긴축 우려 및 미-중 관계 경색 여파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로 수출주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2.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28pt -1.47% 하락
참조: https://bit.ly/3JNe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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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7 (화)
[Market Issue]
- 금감원 "위기에 선제 대응할 것…부동산PF 리스크 조기 진단"
- 전셋값 약세 가속화…"매매 가격 절반"
- IMF "'물가 상승 꺾일 것'이란 기대 과도…중앙은행, 긴축 계속돼야"
- 대출금리도 3%대…인뱅 이어 시중은행도 따라 내릴 듯
- 금융당국, 금융권 CEO '셀프 연임' 제동 본격화…이사회에 힘 실린다
- '단체 해외 여행' 3년 만에 빗장 푼 중국…한미일 빠졌다
- 애틀랜타 연은 총재, 고용 폭발에 금리 고점 더 높여야
KOSPI 1.70% 하락 / KOSDAQ 0.71%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 달러 강세 영향으로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7,90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066억원, 3,10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0% 하락 / S&P 500 0.61% 하락 / 나스닥 1.00% 하락
- 미국 증시는 이번주 기업 실적과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대기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23% 하락 / DAX 0.84% 하락 / FTSE 0.82%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 밖 호조를 보였다는 소식에 하락 마감
- 헬스케어(+0.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6% 하락 / 닛케이 0.67% 상승
- 중국 증시는 미국 긴축 우려 및 미-중 관계 경색 여파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로 수출주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2.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28pt -1.47% 하락
참조: https://bit.ly/3JNe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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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2/7 (화)
롯데렌탈-1등 렌탈의 경쟁력은 변하지 않습니다
■ 4Q22 Review: 영업수익 +12%, 영업이익 +5% YoY
장기 렌터카 부문의 성장 둔화에도 단기 부문의 실적 개선과 일반렌탈과 중고차 수출 호조 등으로 양호한 실적 수준을 유지
쏘카 지분투자 평가손실이 3분기(-529억원)에 이어 -61억원 추가 반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
'22년 금리 상승 및 쏘카 지분투자 평가손실 반영 등 외부적인 그리고 영업외적인 요인에 따른 주가 약세 시점
단기 오토렌탈 호조, 다양한 일반렌탈 영역의 고른 성장세, 중고차 부문의 장기적인 성장 전망을 고려할 때 목표주가 하향에도 좋은 투자 시점
참조: https://bit.ly/3HDFCQ3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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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1등 렌탈의 경쟁력은 변하지 않습니다
■ 4Q22 Review: 영업수익 +12%, 영업이익 +5% YoY
장기 렌터카 부문의 성장 둔화에도 단기 부문의 실적 개선과 일반렌탈과 중고차 수출 호조 등으로 양호한 실적 수준을 유지
쏘카 지분투자 평가손실이 3분기(-529억원)에 이어 -61억원 추가 반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
'22년 금리 상승 및 쏘카 지분투자 평가손실 반영 등 외부적인 그리고 영업외적인 요인에 따른 주가 약세 시점
단기 오토렌탈 호조, 다양한 일반렌탈 영역의 고른 성장세, 중고차 부문의 장기적인 성장 전망을 고려할 때 목표주가 하향에도 좋은 투자 시점
참조: https://bit.ly/3HDFCQ3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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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7 (화)
SKC(011790) [매수 / TP 150,000원] 부진했던 주요 사업부
■ 4Q22 Review: 매출액 -38%, 영업이익 적전 YoY
SKC는 '22년 4분기 매출액 7,637억원(-38.4% YoY, -8.5% QoQ), 영업이익 -243억원(적전 YoY, 적전 QoQ, OPM -3.2%)을 기록
1) 예상보다 부진한 화학사업부의 스프레드에 더해 SM 직접 판매 전환에 수익성 훼손됐으며, 2) 2차전지 소재 사업부의 출하량 감소 및 일회성 비용 포함한 비용 증가에 수익성 감소
■ 화학의 스프레드 부진과 동박의 비용 증가
2차전지 소재: 연말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0% 감소한 것으로 추정
추가적인 전기요금 인상으로 수익성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나 하반기 말레이 증설분 본격 가동 시 기존의 견조한 영업이익률 시현할 수 있을 것
화학: 전반적인 수요 부진 속 PO는 스프레드 전분기 대비 +3% 제한적인 상승으로 여전히 약세
PG는 고객사 경쟁사 가동률 상승에 공급 증가, 평년 대비 온난한 유럽 기온으로 제설제 수요 감소하며 스프레드 QoQ -14%로 감소하여 수익성 부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동사에 대해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및 피어그룹 EV/EBITDA 멀티플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하향
동박의 출하량 회복될 것이며, 원가 구성에서 전력비 비중이 높은 동박에 전기요금 인상은 수익성이 훼손요인이나 3분기부터 말레이 공장 5만톤이 본격적으로 양산되어 전력비 인상분을 상쇄시킬 전망
참조: https://bit.ly/3YaQPyy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KC(011790) [매수 / TP 150,000원] 부진했던 주요 사업부
■ 4Q22 Review: 매출액 -38%, 영업이익 적전 YoY
SKC는 '22년 4분기 매출액 7,637억원(-38.4% YoY, -8.5% QoQ), 영업이익 -243억원(적전 YoY, 적전 QoQ, OPM -3.2%)을 기록
1) 예상보다 부진한 화학사업부의 스프레드에 더해 SM 직접 판매 전환에 수익성 훼손됐으며, 2) 2차전지 소재 사업부의 출하량 감소 및 일회성 비용 포함한 비용 증가에 수익성 감소
■ 화학의 스프레드 부진과 동박의 비용 증가
2차전지 소재: 연말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0% 감소한 것으로 추정
추가적인 전기요금 인상으로 수익성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나 하반기 말레이 증설분 본격 가동 시 기존의 견조한 영업이익률 시현할 수 있을 것
화학: 전반적인 수요 부진 속 PO는 스프레드 전분기 대비 +3% 제한적인 상승으로 여전히 약세
PG는 고객사 경쟁사 가동률 상승에 공급 증가, 평년 대비 온난한 유럽 기온으로 제설제 수요 감소하며 스프레드 QoQ -14%로 감소하여 수익성 부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동사에 대해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및 피어그룹 EV/EBITDA 멀티플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하향
동박의 출하량 회복될 것이며, 원가 구성에서 전력비 비중이 높은 동박에 전기요금 인상은 수익성이 훼손요인이나 3분기부터 말레이 공장 5만톤이 본격적으로 양산되어 전력비 인상분을 상쇄시킬 전망
참조: https://bit.ly/3YaQPyy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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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2/6(월)
피엔에이치테크-불황에도 22년 매출액 +46% YoY
■ 4Q22 Review : 매출액 -0.3%, 영업이익 +36.9% YoY
- 4분기 매출액은 83억원(-0.3% YoY), 영업이익은 18억원(+37% YoY, OPM 22%)을 기록
1) 자사 IP를 보유한 고굴절 CPL 소재 매출액 비중이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개선
2) 매출액은 4분기 고객사의 북미향 패널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감축으로 인해 3분기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
■ 23년 고객사 패널 출하 증가, 24년 IT OLED 진입 전망
- 23년 매출액은 430억원(+23% YoY), 영업이익은 68억원(+40% YoY, OPM 16%)을 기록할 것
1) 올해는 고객사의 북미향 패널 출하량의 증가와 함께 고굴절CPL을 중심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개선될 것
2) 장수명 B/H의 워치향 매출액 또한 견조할 것으로 추정, TV향 적용이 본격 확대될 경우 매출액에 기여할 전망
3) 전장향 매출은 고객사의 전장 OLED 수주잔고의 증가 추세와 함께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4년에는 아이패드향 소재 진입하며 IT OLED로 매출 확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3YsFN7D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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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이치테크-불황에도 22년 매출액 +46% YoY
■ 4Q22 Review : 매출액 -0.3%, 영업이익 +36.9% YoY
- 4분기 매출액은 83억원(-0.3% YoY), 영업이익은 18억원(+37% YoY, OPM 22%)을 기록
1) 자사 IP를 보유한 고굴절 CPL 소재 매출액 비중이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개선
2) 매출액은 4분기 고객사의 북미향 패널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감축으로 인해 3분기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
■ 23년 고객사 패널 출하 증가, 24년 IT OLED 진입 전망
- 23년 매출액은 430억원(+23% YoY), 영업이익은 68억원(+40% YoY, OPM 16%)을 기록할 것
1) 올해는 고객사의 북미향 패널 출하량의 증가와 함께 고굴절CPL을 중심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개선될 것
2) 장수명 B/H의 워치향 매출액 또한 견조할 것으로 추정, TV향 적용이 본격 확대될 경우 매출액에 기여할 전망
3) 전장향 매출은 고객사의 전장 OLED 수주잔고의 증가 추세와 함께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4년에는 아이패드향 소재 진입하며 IT OLED로 매출 확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3YsFN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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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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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2/8(수)
1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Q는 좋지만, P에 대한 고민을 해야할 때
인천공항 1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385만명(+11.3%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61.5%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90.4%, 유럽 58.7%, 대양주 75.6%, 동남아79.4%, 일본 72.9%, 중국 10.4%. 설날 연휴 및 겨울 성수기를 맞아, 일본/동남아를 중심으로 항공사들이 회복세 지속.
1월에는 티웨이항공과 에어부산의 회복세가 돋보이는 상황, 타 항공사와 비교해 1월에 공격적으로 증편한 것으로 파악. 다만, 코로나 전과 국내 항공사들의 기재 수와 경쟁 상황이 달라졌지 않았다는 점에서, 향후 공급도 정상화될 가능성이 큼. 특히, 1월에 소극적으로 영업을 했던 진에어의 경우, 2월을 기점으로 공급이 공격적으로 올라올 것으로 전망.
또한, 중국인 여행객에 대한 입국 규제가 해제되어 중국 노선 운항이 증가할 시, 수익성이 가장 좋은 일본/동남아 노선을 위주로 운항했을 때보다 항공사들의 수익성이 감소할 가능성이 큼.
■ 화물: P와 Q 동시 하락 지속
인천공항 1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0.3만톤(-12.6%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8.8만톤(-11.7% MoM)을 기록. 대한항공의 4분기 화물 운임은 전분기 대비 13% 감소. 중국 리오프닝이 진행됨에 따라, 하락세 지속.
2월 6일부로 동남아, 뉴질랜드 등을 대상으로 중국인들의 단체 해외 여행 시작. 한국, 미국, 일본 등 국가들이 제외됐지만, 최근 국내에서 중국 비자제한 조기 해제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다른 국가 여행도 시간 문제일 것이라 판단.
특히, 미국 여행이 가능해지는 시점부터 미국향 Belly Cargo 증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 판단, 이에 따른 운임 하락도 가팔라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dl5sR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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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Q는 좋지만, P에 대한 고민을 해야할 때
인천공항 1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385만명(+11.3%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61.5%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90.4%, 유럽 58.7%, 대양주 75.6%, 동남아79.4%, 일본 72.9%, 중국 10.4%. 설날 연휴 및 겨울 성수기를 맞아, 일본/동남아를 중심으로 항공사들이 회복세 지속.
1월에는 티웨이항공과 에어부산의 회복세가 돋보이는 상황, 타 항공사와 비교해 1월에 공격적으로 증편한 것으로 파악. 다만, 코로나 전과 국내 항공사들의 기재 수와 경쟁 상황이 달라졌지 않았다는 점에서, 향후 공급도 정상화될 가능성이 큼. 특히, 1월에 소극적으로 영업을 했던 진에어의 경우, 2월을 기점으로 공급이 공격적으로 올라올 것으로 전망.
또한, 중국인 여행객에 대한 입국 규제가 해제되어 중국 노선 운항이 증가할 시, 수익성이 가장 좋은 일본/동남아 노선을 위주로 운항했을 때보다 항공사들의 수익성이 감소할 가능성이 큼.
■ 화물: P와 Q 동시 하락 지속
인천공항 1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0.3만톤(-12.6%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8.8만톤(-11.7% MoM)을 기록. 대한항공의 4분기 화물 운임은 전분기 대비 13% 감소. 중국 리오프닝이 진행됨에 따라, 하락세 지속.
2월 6일부로 동남아, 뉴질랜드 등을 대상으로 중국인들의 단체 해외 여행 시작. 한국, 미국, 일본 등 국가들이 제외됐지만, 최근 국내에서 중국 비자제한 조기 해제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다른 국가 여행도 시간 문제일 것이라 판단.
특히, 미국 여행이 가능해지는 시점부터 미국향 Belly Cargo 증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 판단, 이에 따른 운임 하락도 가팔라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dl5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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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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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8 (수)
[Market Issue]
- KDI "수출 감소폭 확대·내수 회복세 약화에 경기둔화 심화"
- "미·중 무역갈등 여파, 韓 실질GDP 0.1~0.3% 감소할 것"
- 파월 연준의장 "고용·물가 예상보다 강하면 금리 더 올릴 수도
- 파월의 희망가 "내년 물가 2%에 근접…1월 고용엔 놀라"
- JP모건 "1월 고용붐, 결국 재고용 어려움 반영…좋은 징조아냐"
- 獨 12월 산업생산 전월비 3.1%↓…예상치 0.6%↓
- 日 12월 가계지출 전년비 1.3%↓…예상치 0.2%↓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5% 상승 / KOSDAQ 1.51% 상승
-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2차전지 업종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개인이 3,26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89억원, 546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3.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8% 상승 / S&P 500 1.29% 상승 / 나스닥 1.90%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의 디스인플레이션 발언에 상승 마감
- 에너지(+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9% 상승 / DAX 0.16% 하락 / FTSE 0.36% 상승
- 유럽 증시는 파월 발언 대기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3.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9% 상승 / 닛케이 0.03% 하락
- 중국 증시는 당국의 완화적인 부동산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유틸리티(+1.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을 앞둔 경계심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44pt 0.4% 상승
참조: https://bit.ly/3I7pY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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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8 (수)
[Market Issue]
- KDI "수출 감소폭 확대·내수 회복세 약화에 경기둔화 심화"
- "미·중 무역갈등 여파, 韓 실질GDP 0.1~0.3% 감소할 것"
- 파월 연준의장 "고용·물가 예상보다 강하면 금리 더 올릴 수도
- 파월의 희망가 "내년 물가 2%에 근접…1월 고용엔 놀라"
- JP모건 "1월 고용붐, 결국 재고용 어려움 반영…좋은 징조아냐"
- 獨 12월 산업생산 전월비 3.1%↓…예상치 0.6%↓
- 日 12월 가계지출 전년비 1.3%↓…예상치 0.2%↓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5% 상승 / KOSDAQ 1.51% 상승
-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2차전지 업종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개인이 3,26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89억원, 546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3.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8% 상승 / S&P 500 1.29% 상승 / 나스닥 1.90%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의 디스인플레이션 발언에 상승 마감
- 에너지(+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9% 상승 / DAX 0.16% 하락 / FTSE 0.36% 상승
- 유럽 증시는 파월 발언 대기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3.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9% 상승 / 닛케이 0.03% 하락
- 중국 증시는 당국의 완화적인 부동산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유틸리티(+1.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을 앞둔 경계심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44pt 0.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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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2/9 (목)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다
■ 4Q22P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1,406억원(YoY -68.9%), 영업이익 87억원(YoY -96.6%, OPM 6.2%)로 저조한 실적을 기록
- 기존에 수주했던 스카이코비원 국내 질병관리청향 원액 매출 반영에도 코로나19 백신 수요 부족에 따른 노바백스 CMO 매출 저조가 한몫
- 보유 중인 스카이코비원 재고평가손실 470억원도 반영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부정적인 영향
■ 자체 개발 백신에서 승부를 보겠다
- 스카이셀플루 4가, 스카이조스터, 스카이바리셀라 3개 백신에 대한 생산, 판매 재개와 글로벌 진출에 따른 매출 확대 전략 기대
- 스카이셀플루는 세포 배양 방식으로 단기간 대량 배양이 가능하며 계란 알러지가 있는 사람도 접종 가능하다는 장점 보유
- 스카이조스터는, 국내 싱그릭스 공급에 국내 매출 우려가 있으나 14만원으로 환자 부담금이 적어 가격 면에서 월등히 앞서는 것으로 파악
- 글로벌 텐더시장(PAHO, 유니세프 등) 연간 200억원에서 점차 확장되고 있으며, 각 국의 파트너사를 통한 판매 역시 추진 중.
- 2023년은 전년대비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단기적으로 2024년의 실적 성장과 백신 CDMO 수주를, 중장기적으로 스카이팩을 포함한 파이프라인 확충을 기대. 목표주가 8.6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3XidwzR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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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다
■ 4Q22P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1,406억원(YoY -68.9%), 영업이익 87억원(YoY -96.6%, OPM 6.2%)로 저조한 실적을 기록
- 기존에 수주했던 스카이코비원 국내 질병관리청향 원액 매출 반영에도 코로나19 백신 수요 부족에 따른 노바백스 CMO 매출 저조가 한몫
- 보유 중인 스카이코비원 재고평가손실 470억원도 반영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부정적인 영향
■ 자체 개발 백신에서 승부를 보겠다
- 스카이셀플루 4가, 스카이조스터, 스카이바리셀라 3개 백신에 대한 생산, 판매 재개와 글로벌 진출에 따른 매출 확대 전략 기대
- 스카이셀플루는 세포 배양 방식으로 단기간 대량 배양이 가능하며 계란 알러지가 있는 사람도 접종 가능하다는 장점 보유
- 스카이조스터는, 국내 싱그릭스 공급에 국내 매출 우려가 있으나 14만원으로 환자 부담금이 적어 가격 면에서 월등히 앞서는 것으로 파악
- 글로벌 텐더시장(PAHO, 유니세프 등) 연간 200억원에서 점차 확장되고 있으며, 각 국의 파트너사를 통한 판매 역시 추진 중.
- 2023년은 전년대비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단기적으로 2024년의 실적 성장과 백신 CDMO 수주를, 중장기적으로 스카이팩을 포함한 파이프라인 확충을 기대. 목표주가 8.6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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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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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2/9 (목)
한미약품(128940): 실적과 파이프라인 모두 좋다
■ 4Q22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3,513억원(YoY +0.1%), 영업이익 378억원(YoY -11.5%, OPM 10.8%)를 기록
- 별도 한미는 4Q21에 있었던 기술수출료가 부재했음에도 개선된 원가율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두자릿수 증가
- 로수젯과 아모잘탄 패밀리는 연간 1,300억원 이상 매출액 기록했으며, 고지혈증 복합제 시장 성장에 따라 롤베돈과 함께 별도 한미 실적 성장을 담당 할 것
- 북경한미는 임직원 대다수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정상적인 생산 및 영업활동 부진 영향과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투스펙티닙 임상1/2상 진행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 9.4% 감소
■ 2023E 매출액 1조 4,993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은 1조 4,993억원, 영업이익 2,068억원을 전망
- 안정적인 국내 원외처방액 및 북경한미 제품을 바탕으로 롤베돈 상업화 마일스톤 및 매출에 대한 로열티와 DS 매출이 더해질 예정
- 롤베돈은 이미 NCCN 가이드라인에 포함되며 호중구감소증 치료제로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스펙트럼사가 연간 1억 달러 매출을 언급한 바 있음
- 롤베돈, 로수젯, 북경한미 뿐 아니라 머크에 라이선스 아웃된 듀얼아고니스트 마일스톤 역시 기대가 되며 2023년 동사의 실적 성장의 핵심이 될 전망. 목표주가 36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3DVdJCa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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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128940): 실적과 파이프라인 모두 좋다
■ 4Q22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3,513억원(YoY +0.1%), 영업이익 378억원(YoY -11.5%, OPM 10.8%)를 기록
- 별도 한미는 4Q21에 있었던 기술수출료가 부재했음에도 개선된 원가율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두자릿수 증가
- 로수젯과 아모잘탄 패밀리는 연간 1,300억원 이상 매출액 기록했으며, 고지혈증 복합제 시장 성장에 따라 롤베돈과 함께 별도 한미 실적 성장을 담당 할 것
- 북경한미는 임직원 대다수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정상적인 생산 및 영업활동 부진 영향과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투스펙티닙 임상1/2상 진행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 9.4% 감소
■ 2023E 매출액 1조 4,993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은 1조 4,993억원, 영업이익 2,068억원을 전망
- 안정적인 국내 원외처방액 및 북경한미 제품을 바탕으로 롤베돈 상업화 마일스톤 및 매출에 대한 로열티와 DS 매출이 더해질 예정
- 롤베돈은 이미 NCCN 가이드라인에 포함되며 호중구감소증 치료제로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스펙트럼사가 연간 1억 달러 매출을 언급한 바 있음
- 롤베돈, 로수젯, 북경한미 뿐 아니라 머크에 라이선스 아웃된 듀얼아고니스트 마일스톤 역시 기대가 되며 2023년 동사의 실적 성장의 핵심이 될 전망. 목표주가 36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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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9 (목)
[Market Issue]
- 작년 경상수지 11년만에 최저…한은 "올해 불확실성 높아"
- 한은 "중국 경제활동 본격화되면 물가 압력 커질 것"
- 레고랜드 전으로…회사채 시장에서 신용 위험도 하락
- 아파트의 굴욕… 매매거래 비중 ‘역대 최저’
- PF 유동성 위기·고금리에 건설현장 멈췄다
- 금융권 부동산PF 2년새 35兆 ↑…증권사 연체율 8%대로 치솟아
- 美 연준내 '매파' 목소리 커져...금리 5.4%까지 오를 수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0% 상승 / KOSDAQ 0.93%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과 반도체 및 인터넷 대형주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0억원, 5,7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5,629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1% 하락 / S&P 500 1.11% 하락 / 나스닥 1.68% 하락
- 미국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 및 긴축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불거지며 하락 마감
- 부동산(-0.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4.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0% 하락 / DAX 0.60% 상승 / FTSE 0.26%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9% 하락 / 닛케이 0.29% 하락
- 중국 증시는 경제활동 재개와 경기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 마감
- 헬스케어(+0.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와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으로 하락 마감
- 에너지(+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39pt -0.12% 하락
참조: https://bit.ly/3RIgH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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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2/09 (목)
[Market Issue]
- 작년 경상수지 11년만에 최저…한은 "올해 불확실성 높아"
- 한은 "중국 경제활동 본격화되면 물가 압력 커질 것"
- 레고랜드 전으로…회사채 시장에서 신용 위험도 하락
- 아파트의 굴욕… 매매거래 비중 ‘역대 최저’
- PF 유동성 위기·고금리에 건설현장 멈췄다
- 금융권 부동산PF 2년새 35兆 ↑…증권사 연체율 8%대로 치솟아
- 美 연준내 '매파' 목소리 커져...금리 5.4%까지 오를 수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0% 상승 / KOSDAQ 0.93%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과 반도체 및 인터넷 대형주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0억원, 5,7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5,629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1% 하락 / S&P 500 1.11% 하락 / 나스닥 1.68% 하락
- 미국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 및 긴축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불거지며 하락 마감
- 부동산(-0.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4.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0% 하락 / DAX 0.60% 상승 / FTSE 0.26%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9% 하락 / 닛케이 0.29% 하락
- 중국 증시는 경제활동 재개와 경기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 마감
- 헬스케어(+0.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와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으로 하락 마감
- 에너지(+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39pt -0.12% 하락
참조: https://bit.ly/3RIgH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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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2/10 (금)
SK바이오팜(326030): 4Q23E 구조적인 흑자전환 언급
■ 4Q22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628억원(YoY -41.2%), 영업손실 92억원(YoY 적자지속)을 기록
- 전분기 대비 및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감소는 각각 3Q22 발생한 세노바메이트의 라틴아메리카 상업화 권리 이전 계약금과 4Q21 발생한 세노바메이트 캐나다 상업화 권리 이전 계약금으로 인한 기저효과가 큼
- 환율 상승에 따라 미국에서 진행되는 엑스코프리 마케팅 비용이 크게 증가해 판관비율 상승을 견인
- XCOPRI US 매출이 첫 출시 이래로 매분기 QoQ 성장을 이어가며 4Q22 역시 매출액 498억원 달성
- 소아 희귀 뇌전증 치료제인 카리스바메이트 임상3상이 2025년 NDA 제출 예정이며, 표적항암제 파이프라인까지 추가될 예정으로 파이프라인도 확장 중
■ 4Q23E 지속 가능한 흑자전환 가이던스 제시
- 올해 말 XCOPRI US 매출에서 비롯된 구조적 흑자전환을 언급했으며, 영업마케팅으로 인해 발생하는 판관비(연간 3천억원 내외)를 커버할 경우 흑자전환도 충분히 가능
- 동사가 제시한 XCOPRI US 2023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는 2,700억원~3,000억원
- 전분기에 있었던 기술수출료가 금번 분기에는 발생하지 않으며 역기저효과가 컸으나, 마케팅 비용 안정화와 엑스코프리 US의 흑자전환 달성은 여전히 큰 과제. 목표주가 12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3jHAOk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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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326030): 4Q23E 구조적인 흑자전환 언급
■ 4Q22 Review
- 4Q22P 실적은 매출액 628억원(YoY -41.2%), 영업손실 92억원(YoY 적자지속)을 기록
- 전분기 대비 및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감소는 각각 3Q22 발생한 세노바메이트의 라틴아메리카 상업화 권리 이전 계약금과 4Q21 발생한 세노바메이트 캐나다 상업화 권리 이전 계약금으로 인한 기저효과가 큼
- 환율 상승에 따라 미국에서 진행되는 엑스코프리 마케팅 비용이 크게 증가해 판관비율 상승을 견인
- XCOPRI US 매출이 첫 출시 이래로 매분기 QoQ 성장을 이어가며 4Q22 역시 매출액 498억원 달성
- 소아 희귀 뇌전증 치료제인 카리스바메이트 임상3상이 2025년 NDA 제출 예정이며, 표적항암제 파이프라인까지 추가될 예정으로 파이프라인도 확장 중
■ 4Q23E 지속 가능한 흑자전환 가이던스 제시
- 올해 말 XCOPRI US 매출에서 비롯된 구조적 흑자전환을 언급했으며, 영업마케팅으로 인해 발생하는 판관비(연간 3천억원 내외)를 커버할 경우 흑자전환도 충분히 가능
- 동사가 제시한 XCOPRI US 2023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는 2,700억원~3,000억원
- 전분기에 있었던 기술수출료가 금번 분기에는 발생하지 않으며 역기저효과가 컸으나, 마케팅 비용 안정화와 엑스코프리 US의 흑자전환 달성은 여전히 큰 과제. 목표주가 12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3jHAOkW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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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10 (금)
[Market Issue]
- 전세대출 감소폭 4.5배로 확대…가계대출 계속 줄이나
- KDI, 상반기 성장률 1.4→1.1%…"中 경제반등에 하반기 회복 빠를 듯"
- KDI, 올해 성장률 전망 1.8% 유지…물가는 3.2→3.5% 상향
- 1월 은행 가계대출 4.6조원 감소···고금리·상여금 등 영향
- 독일 1월 CPI 예비치 전년비 8.7%↑…예상치(8.9%) 하회
- 피치...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1%에서 5.0%로 큰 폭 조정
- 미국 기준금리 6% 최종금리 베팅까지…연초 랠리 확 식었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9% 하락 / KOSDAQ 0.59%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오전장 하락세로 거래되던 증시가 오후장은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145억원, 1,508억원 순매수
- 기관이 3,864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3.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3% 하락 / S&P 500 0.88% 하락 / 나스닥 1.02% 하락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0.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7% 상승 / DAX 0.72% 상승 / FTSE 0.33% 상승
- 유럽 증시는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보다 둔화됐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
- 산업재(+2.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8% 상승 / 닛케이 0.08% 하락
- 중국 증시는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상승 마감
- IT(+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통화긴축 장기화 우려에 하락 마감
- 소재(+1.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58pt 0.47% 상승
참조: https://bit.ly/3xuC0e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2/10 (금)
[Market Issue]
- 전세대출 감소폭 4.5배로 확대…가계대출 계속 줄이나
- KDI, 상반기 성장률 1.4→1.1%…"中 경제반등에 하반기 회복 빠를 듯"
- KDI, 올해 성장률 전망 1.8% 유지…물가는 3.2→3.5% 상향
- 1월 은행 가계대출 4.6조원 감소···고금리·상여금 등 영향
- 독일 1월 CPI 예비치 전년비 8.7%↑…예상치(8.9%) 하회
- 피치...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1%에서 5.0%로 큰 폭 조정
- 미국 기준금리 6% 최종금리 베팅까지…연초 랠리 확 식었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9% 하락 / KOSDAQ 0.59%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오전장 하락세로 거래되던 증시가 오후장은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145억원, 1,508억원 순매수
- 기관이 3,864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3.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3% 하락 / S&P 500 0.88% 하락 / 나스닥 1.02% 하락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0.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7% 상승 / DAX 0.72% 상승 / FTSE 0.33% 상승
- 유럽 증시는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보다 둔화됐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
- 산업재(+2.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8% 상승 / 닛케이 0.08% 하락
- 중국 증시는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상승 마감
- IT(+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통화긴축 장기화 우려에 하락 마감
- 소재(+1.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58pt 0.47% 상승
참조: https://bit.ly/3xuC0e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