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3.69K subscribers
1.06K photos
484 files
4.7K links
hkresearch@heungkuksec.co.kr / 02-6742-3642 / 문의사항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Download Telegra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30 (월)

[Market Issue]
- 12월 美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5.0% 상승...예상치(5.5%) 하회
- 미시간대 조사 1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3.9%로 조사...시장 예상치(4.4%) 하회
- 한은, “유럽지역, 가스 의존도 높은 고부채 국가 재정취약성 증대 위험”
- 중국, 일본인 비자발급 재개…한국인 비자제한 당분간 유지할 듯
- 유엔 "중국 1%p 성장률 하락시…한국엔 0.2%p 하락 영향"
- 연합군 타고 달리는 日…韓 반도체 '외줄타기'
- 채권개미 이달 5대 증권사에서만 5조원 샀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2% 상승 / KOSDAQ 0.3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 연착륙 기대감과 장전 미국 증시 호조세에 힘입은 외국인과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세의 영향 속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237억원, 9,69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1,851억원 순매도
- 화장품(+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8% 상승 / S&P 500 0.25% 상승 / 나스닥 0.95% 상승

- 미국 증시는 물가 및 기대인플레 지표 개선에 따른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주요 기술주의 호실적에 힘입은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0% 상승 / DAX 0.11% 상승 / FTSE 0.05% 상승

- 유럽 증시는 연준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및 경기 연착륙 기대감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유지된 가운데 강보합 마감
- 부동산(+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264.81pt / 닛케이 0.07% 상승

- 중국 증시는 춘제 연휴로 인해 휴장

- 일본 증시는 장전 미국 증시 강세 영향으로 반등 출발했으나 기업 실적에 대한 관망세 짙어지며 강보합 마감
- 소재(+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2.3pt -0.47% 하락




참조: https://bit.ly/3Hk2DqX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31 (화)

호텔신라-실적 개선이 선행돼야

■ 4Q/22 실적: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2,999억원(+15.0% YoY), 영업이익 -67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환율하락에 따른 원가상승, 지급수수료와 마일리지에 대한 충당금 조정 등으로 면세점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13.2% 증가했으나, 영업손실로 전환
호텔&레저 부문도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둔화. 그러나 서울호텔과 스테이, 레저 및 기타 등 투숙율 개선과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비 실적은 견조한 추세를 지속

■ 1Q/23 실적: 부진한 추세 지속 불가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원(+36.2% YoY), 영업이익 132억원(-12.3% YoY)으로 부진한 실적 모멘텀 불가피할 전망
면세점의 영업이익 둔화 영향. 다이고에 지급되는 알선수수료 할인으로 적정 마진을 확보하고 도매 및 소매고객과의 차별점을 낮춰 투명한 거래구조를 확립하는 등 구조개선 작업 중
단기적으로는 매출 축소가 불가피하나 수익성 개선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 기존 BUY 유지, 목표주가 93,000원 소폭 상향 조정
면세점 사업의 구조개선으로 당초 예상보다 실적 회복이 다소 더디게 진행되며 올해 실적 모멘텀은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일 것
실적과 기대감이 다소 괴리감이 있는 상황이라, 일정부분 기간조정 이후 실적 확인을 통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

참조: https://bit.ly/3Y5aY8U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운송 이병근] 1/31(화)

현대글로비스(086280) - CKD 감익>PCTC 강세

■ 4Q22 Review: 매출액 +16.6%, 영업이익 +37.1% YoY

'22년 4분기 매출액 6.8조원(+16.6% YoY, -2.9% QoQ), 영업이익 4,457억원(+37.1% YoY, -6.8% QoQ, OPM 6.5%)을 기록. 1) 벌크 시황 악화, 2) 11월부터 시작된 달러 약세로 매출액과 컨센서스 모두 4.0%, 4.5% 하회.

■ PCTC는 견조, CKD는 감익 전망

물류: 매출액 2.5조원(+27.0% YoY, +0.4% QoQ), 영업이익 1,872억원(+58.4% YoY, +0.4% QoQ, OPM 7.6%)을 기록. 국내와 해외 모두 물량이 물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 현대차/기아의 국내 및 해외 물량 증가가 매출 성장을 견인.

해운: 매출액 1.2조원(+12.2% YoY, +7.0% QoQ), 영업이익 900억원(+32.0% YoY, -20.2% QoQ, OPM 7.8%)을 기록. PCTC부문은 3분기에 이어 타이트한 공급으로 인한 시황 강세 유지. 해운 사업부 실적 악화는 BDI 하락으로 인한 벌크선 영업이익 감소 때문인 것으로 판단.

유통: 매출액 3.2조원(+11.1% YoY, -3.2% QoQ), 영업이익 1,685억원(+21.2% YoY, -18.8% QoQ, OPM 5.3%)을 기록. 전분기 대비 높았던 환율 영향으로 CKD부문 매출액 소폭 상승. 다만, 달러 약세에 따른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다고 판단, 자동차 수요 약세에 따라 KD물량 성장도 힘들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하향

달러 약세가 지속됨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으며, 구매력 저하로 인한 신차 수요 둔화를 반영해 Target PER을 8.5배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0qJ0S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31 (화)

[Market Issue]
- 바이든·하원의장 부채한도 회동 앞두고…공화 상원도 압박 가세
- 전기차 시장 가격전쟁 확산하나…테슬라 이어 포드도 인하발표
- 춘제 연휴 기간 중국 전역 관광객 수 전년동기 대비 23.1% 증가
- 구로다 BOJ 총재, 경제지원 위해 초완화 통화정책 유지 강조
- 금융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투자환경 조성"
- 삼성SDI, 사상 최대 실적… 매출 20조·영업이익 1.8조 돌파
- 현대글로비스, 지난해 영업이익 1조7985억… 전년대비 60%↑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5% 하락 / KOSDAQ 0.35% 하락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하는 가운데 외국인의 자금유입 흐름이 둔화되고 기관을 중심으로 매도세 심화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619억원, 165억원 순매수
- 기관이 4,124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0.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3.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7% 하락 / S&P 500 1.30% 하락 / 나스닥 1.96% 하락

- 미국 증시는 FOMC 이후 파월 의장 발언에 대한 경계감 및 대형주 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6% 하락 / DAX 0.16% 하락 / FTSE 0.25% 상승

- 유럽 증시는 FOMC 및 ECB 회의, 역내외 주요 거시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분위기가 더욱 짙어지며 약보합 마감
- 필수소비재(+0.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4% 상승 / 닛케이 0.19% 상승

- 중국 증시는 제로 코로나 폐지 이후 처음 맞은 춘제 기간 관광 등 소비 확대 흐름 관찰되고 정부의 소비 확대 정책 실시 의지에 경기 부양 기대감 커지며 강보합 마감
- 필수소비재(+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물가지표 둔화 흐름 및 미국 증시 강세에 따른 영향으로 반등 출발했으나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이 공존한 채 강보합 마감
- 소재(+2.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45pt -2.01% 하락




참조: https://bit.ly/3jcOjJ9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1/31(화)

LG디스플레이-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 4Q22 매출액 7.3조원 영업이익 -8,757억원
- 4분기 매출액은 7.3조원(-17.1% YoY), 영업이익은 -8,757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1) 대형 패널 재고조정에 따른 ASP 하락(-10.7% YoY)
2) 수요 부진에 따른 IT 판가 하락과 출하량 감소
- 북미 세트사향 POLED 출하는 3분기 대비 크게 증가하며 실적 개선

■ 4Q23 흑자전환 전망
-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전망
1) 대형 OLED: 상반기 재고조정 이후 가동률 회복하며 하반기에는 점진적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전망
2) POLED: 수율안정화에 따라 하반기 북미세트사향 신제품 출하량은 전년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12M Fwd BPS 기준 P/B 0.60배로 5년 평균 P/B(0.59배) 수준

보고서: https://bit.ly/3wG0CRd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1 (수)

[Market Issue]

- 추가 금리인상 두고 엇갈린 금통위…"신중해야 vs 긴축 확고히"
- IMF,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 상향에도…韓 성장 전망, 2.0%→1.7% 하향
- 미분양 급증에 입주 물량 ‘폭탄’까지…휘청이는 건설사
- "메모리반도체, 올 상반기 가격하락 지속…하반기 반등가능성"-WSJ
- 레고랜드 극복했나…MMF 한달새 22.7조 순유입
- 카드 작년 1000조 넘게 긁었다, 사상 처음…소비 회복하나
- 미국 고용비용지수(ECI) 1.0% 상승 '시장 전망치(1.1%) 하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4% 하락 / KOSDAQ 0.25%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FOMC 회의를 하루 앞둔 경계감과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 따른
외국인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076억원, 1,56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735억원 순매도
- 조선(+4.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09% 상승 / S&P 500 1.46% 상승 / 나스닥 1.67% 상승

- 미국 증시는 미국 노동자들의 고용비용 상승세가 둔화됐다는 소식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소재(+2.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2% 상승 / DAX 0.01% 상승 / FTSE 0.17% 하락

- 유럽 증시는 FOMC등 주요국 통화정책 경계감에 혼조 마감
- 필수소비재(+0.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2% 하락 / 닛케이 0.39% 하락

- 중국 증시는 강세를 보였던 관광호텔, 의료서비스 관련 종목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부동산(+1.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장 초반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주 강세로 오름세를 보였지만,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 마감
- 유틸리티(+4.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36pt -0.22% 하락

참조: https://bit.ly/3JMPdab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일기획(030000)-23년에도 내실 있는 성장

■ 4분기 실적, 오랜만의 숨고르기 국면
- 4분기 매출총이익은 4,130억원(+13.5% YoY), 영업이익은 718억원(+10.5% YoY)
- 실적 성장 추세 둔화는 일회성 비용지출에 따른 것으로, 전반적인 성장 기조가 훼손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22년 연간 매출총이익은 20%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26% 성장. 디지털 비중은 53% 수준까지 확대

■ 23년에도 내실 있는 성장세 지속 전망
- 비록 대내외적 경영환경이 녹록치는 않은 상황이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내실 있는 23년 성장을 위한 노력은 지속될 전망
- 다만 23년 매출총이익 성장 가이던스는 +5% 수준으로, 최근의 가파른 성장 속도보다 둔화되는 상황은 불가피할 것

■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정책 확대, DPS 1,150원(+160원)
- 아울러 23~24년 주주환원정책 역시 M&A 등을 고려하여 연결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60% 이내에서 결정하기로 함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wK16FT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수)


에스원(012750)-우보만리(牛步萬里)

■ 4분기 최대 매출액 기록하며 호실적 시현
- 4분기 매출액은 6,302억원(+5.8% YoY), 영업이익은 376억원(+224.4% YoY)을 기록
- 사업 전 부문에 걸친 전반적인 영업 호조세가 Top-Line의 성장을 견인

■ 23년에도 안정적 성장 전망
- 22년 다시 2,0000억원대 영업이익 달성에 성공
- 23년에도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0원
- 22년 DPS는 2,500원으로 결정. 배당성향은 약 65.5% 수준이며, 배당수익률은 3.3% 수준임
- 견조한 수요에 기반한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다소 느리지만 매우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장세가 시현된다는 장점에 주목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9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40c9Q5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1(수)

LG화학(051910) [매수 / TP 860,000원] 일회성 비용에 실적 부진 일시적일 뿐

■ 4Q22 Review: 매출액 +26%, 영업이익 -74% YoY
'22년 4분기 매출액 13조 8,523억원(+26.2% YoY, -2.3% QoQ), 영업이익 1,913억원(-74.4% YoY, -78.8% QoQ, OPM 1.4%)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4조 9,495억원, 영업이익 5,930억원)을 하회
석유화학의 정기보수 및 화물연대 파업, 첨단소재 부문 양극재의 부정적 래깅효과 등 일회성 비용이 크게 발생하며 부진한 수익성 기록

■ 석유화학과 첨단소재의 일회성 비용 발생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계속된 가운데 9~12월까지의 여수 공장 정기보수와 화물연대 파업에 약 1,200억원의 기회손실 비용 반영되며 적자 전환
첨단소재: 고객사 재고 조정에 출하량 감소했으며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해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하여 수익성 부진
에너지솔루션: GM JV 가동 본격화와 주요 고객사 출하량 증가에 매출액 증가했으나 일회성 비용 반영에 감익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0원 유지
향후 성과급 및 각 사업부의 일회성 비용 소멸됨과 동시에 석유화학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 양극재 출하량 확대에 준수한 수익성 기록할 것으로 예상
화학 업황은 중국 정부 주도의 부양책이 본격화될 3월 양회 이후 회복세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양극재 증설 및 분리막 시장 진출 등 전지소재 사업에서의 성장성이 견조할 것


참조: https://bit.ly/3YaHciV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운송 이병근] 2/2(목)

대한항공(003490) - 정상화로 가는 길

■ 4Q22 Review: 매출액 +27.6%, 영업이익 -23.7% YoY

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6조원(+27.6% YoY, -1.7% QoQ), 영업이익 5,201억원(-23.7% YoY, -32.9% QoQ, OPM 14.4%)을 기록. 컨센서스 연결 영업이익을 14.5%를 하회. 1)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화물 운임 하락, 2) 여객 정상화에 따른 인건비/공항관련비 증가로 마진 악화.

■ 운임 하락은 지속된다

여객: 국내선 매출액 1,332억원(+51.5% YoY), 국제선 매출액 1.5조원(+425.2% YoY)을 기록. 1~2월은 겨울 성수기를 맞이해 강한 회복이 이어질 전망이나, 2분기 이후 먼저 회복이 이루어졌던 미주/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회복세가 꺽일 가능성이 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국내에서 중국 운수권을 가장 많이 보유, 중국 내 해외여행이 본격화될 경우, 중국 매출 회복이 가장 먼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

화물: 매출액 1.5조원(-29.0% YoY, -16.6% QoQ), 화물 운임은 701원(-13.2% QoQ)을 기록. 화물 운임과 물동량 모두 하락했으며, L/F는 76%로 코로나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중국 리오프닝이 지속됨에 따라, 운임 하락은 가팔라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화물 운임 하락으로 인한 감익은 불가피하지만, 코로나 이후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 건전성이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글로벌 항공사 대비 매력적. 현재 주가 기준 동사의 EV/EBITDA는 4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BLkkf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2 (목)

[Market Issue]

- 1월 무역적자 126.9억 달러 ...반도체 44.5%↓
- 집값 하락 지속에 청약 미달률 29%→74%로 급등
-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 200조원 돌파…여행 94%↑·레저 98%↑
- 미국 집값, 5개월 연속 하락…주담대 금리 급등 여파
- BIS 조사국장 "올해 달러 가치 안정 전망…무역수지 개선 가능성"
- 美연준, 0.25%p 금리 인상…파월 “당분간 긴축정책 유지”
- 美 연준 금리인상 중단 언제?…힘실리는 '5월 동결론'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2% 상승 / KOSDAQ 1.4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 기대감이 커지면서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1,98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2억원, 1,950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0% 상승 / S&P 500 0.93% 상승 / 나스닥 2.03%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이 올해 금리인하 계획은 없지만 경기반등의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위험선호 심리 확대되며 상승 마감
- IT(+2.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5% 상승 / DAX 0.35% 상승 / FTSE 0.14%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FOMC 정례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혼조 마감
- IT(+1.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0% 상승 / 닛케이 0.07% 상승

- 중국 증시는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소재(+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보합 마감
- 유틸리티(+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87pt 1.23% 상승

참조: https://bit.ly/3XX7nd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스몰캡 최종경] 2/02 (목)

[IPO예정] 오아시스-믿고 가도 될만한 기업

■ 작지만 강한 기업, 대형 업체에 귀감이 될만한 경쟁력 확보
오아시스는 우리소비자생활협동조합 위탁판매 오프라인 점포에 유기농, 친환경 상품을 소싱/공급하던 노하우를 바탕, 온라인 새벽 배송 시장에서 고속성장 중
오아시스의 경쟁력은 직소싱 중심의 강력한 생산자 네트워크, 업계 유일의 합포장 구조 및 독자적인 물류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친환경 유기농 제품 공급

■ 시작은 미약했지만 창대한 미래로의 질주
보유 경쟁력을 기반,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적극적인 외형 확대, 상품 카테고리의 다양화, 새벽배송 지역 확대 및 오프라인 매장 확대로 기존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
더불어 KT알파 합작의 온에어 딜리버리 라이브 커머스 사업 및 메쉬코리아 공동출자 회사인 브이를 통한 퀵커머스 시장 진출로 신규 비즈니스도 추가할 전망

■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기업
2019년 이후 연평균 46%의 높은 외형성장률을 기록한 오아시스는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온라인 회원수 증가, 전국구 단위로의 물류센터 확장, 취급 품목 확대,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신규 사업을 통한 적극적인 외형 확대 도모로 향후에도 고성장 지속 가능할 전망
동사는 직소싱 유통 구조를 통한 중간 유통 마진 최소화와 독자 개발 물류 솔루션을 통한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이커머스 기업 중 유일하게 흑자체제 유지 중

참조: https://bit.ly/3DAigJ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2(목)

효성화학(298000) [매수 / TP 150,000원] 앞으로의 개선세에 주목할 필요

■ 4Q22 Review: 매출액 +17%, 영업이익 적자지속 YoY
효성화학은 '22년 4분기(10~12월) 매출액 6,821억원(+17.3% YoY, -3.0% QoQ), 영업이익 -957억원(적지 YoY, 적지 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7,190억원, 영업이익 -718억원) 대비 하회
주요 사업부인 PP/DH의 원재료인 프로판 가격 하락에 스프레드 개선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1,398억원) 대비 적자폭 축소함. 다만 전방산업의 수요 부진은 지속

■ 스프레드 회복과 베트남 설비 가동 정상화
PP/DH: 영업이익 -732억원(적지 QoQ, OPM -16.5%)을 기록
중국향 프리미엄 PP 수요 부진이 지속된 가운데 중국산 제품의 역외 수출 증가로 PP 가격은 전분기 대비 -9.5% 하락
다만 9~10월 이어진 프로판 가격 하락에 래깅 효과 작용하며 스프레드는 전분기 대비 26% 상승
기타(NF3/필름): 영업이익 83억원(+1,560% QoQ, OPM 5.3%)을 기록. NF3는 높은 판매 가격 유지하며 견조한 수익성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현재 PP/DH 스프레드는 3분기를 저점으로 상승 중인 상태이며, 마침내 베트남 설비의 가동률이 정상 궤도에 오른 점이 긍정적
9월 보수 이후 4분기 70% 수준 가동률에서 올해 1월말 기준 9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동절기 이후 프로판 가격은 하향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중국의 리오프닝 및 3월 양회 전후 부양책으로 프리미엄 PP 수요 개선세도 이뤄지며 스프레드 및 수익성 지속 개선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JuJZQ4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3 (금)

[Market Issue]
- 美 연준 '물가 둔화' 언급… 한은, 2월 금통위 동결하나
- 서울 아파트값 5주째 하락폭 축소……노도강도 진정세
- 전기료 인상에 1월 물가상승률도 5%대 고공행진
- 금리 인상 끝 보인다… 파월 “두어번 더 인상” 발언에 시장 반색
- 美, 실업수당 청구 18.3만…예상 또 하회... 9개월만에 최저치
- 유럽중앙은행, 빅스텝 행보…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
- 위축된 中 민간 제조업 경기, “확장 머지 않았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8% 상승 / KOSDAQ 1.82%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Fed가 기준 금리 0.25%p 인상을 결정하면서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서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5,55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49억원, 2,776억원 순매도
- 화장품(+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3.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1% 하락 / S&P 500 1.47% 상승 / 나스닥 3.25%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둔화 및 시장 친화적인 발언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6.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7% 상승 / DAX 2.16% 상승 / FTSE 0.76% 상승

- 유럽 증시는 주요 글로벌 중앙은행 금리 결정 소화하며 상승 마감
- 부동산(+8.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2% 상승 / 닛케이 0.20% 상승

- 중국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FOMC 결과가 비둘기파적인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금리 인상 중단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
- IT(+1.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4pt -0.48% 하락

참조: https://bit.ly/3HTQPg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2/2(목)

이녹스첨단소재-가동률 회복을 기다리며

■ 4Q22 Review : 매출액 -42%, 영업이익 -81% YoY
- 4분기 매출액은 822억원(-42% YoY), 영업이익은 63억원(-81% YoY, OPM 7.7%)을 기록
1) 4분기부터 시작된 고객사의 대형 OLED 가동률 하락
2) 고객사의 아이폰 일반 모델의 출하량 비중 감소
- 영업이익률은 고정비 부담과 제품 믹스 악화에 따라 감소(~3Q22 22.3% → 4Q22 7.7%)

■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을 전망
- 동사의 실적 반등 시점은 고객사의 대형 OLED 공장 가동 시기에 선행, 이르면 올해 1분기 말부터 INNOLED 소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추정
- SMART FLEX 사업부의 매출액은 전방 세트사의 스마트폰 출하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대비 약 -16% 감소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유지
- 작년 매출비중의 59%를 차지했던 INNOLED 사업부는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완료된 이후 빠른 실적 반등이 예상되며, 어느 때보다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이 전망되는 상황

보고서: https://bit.ly/3YlhtEv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6 (월)

[Market Issue]

- 전기·가스 등 연료물가 1년새 32% 올랐다…외환위기 이후 최고
- SCFI, ‘1000선 붕괴’ 코앞까지…경기 침체 본격화 신호인가
- 채소값·공공요금 ‘쇼크’…외식업계 “코로나보다 더 힘들어”
- 애플페이 이르면 다음달 국내 도입…스마트폰 시장 판도 바꾸나
- 4대 금융지주, 작년 '이자장사'로 번 순이익 16조원 넘을 듯
- 미국 1월 '고용 서프라이즈'…실업률 1969년 이후 최저수준
- 美 1월 고용 51만7000명, 예상치 33만 명↑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7% 상승 / KOSDAQ 0.28%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Fed의 정책금리 인상 조기 마무리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자 상승 마감
- 외국인이 5,86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163억원, 1,941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8% 하락 / S&P 500 1.04% 하락 / 나스닥 1.59% 하락

- 미국 증시는 강력한 고용지표가 확인되면서 Fed가 금리인상을 중단할 것이란 기대가 꺾이면서 하락 마감
- 금융(-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0% 상승 / DAX 0.21% 하락 / FTSE 1.04% 상승

- 유럽 증시는 미 Fed등 각국의 금리 인상 결정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
- 에너지(+1.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8% 하락 / 닛케이 0.39% 상승

- 중국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기술주 상승 흐름을 이어받으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88pt -1.78% 하락

참조: https://bit.ly/3jyjtdX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2/06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Post Pandemic"의 차별화
- 고용과 소비의 회복 수준
- 생산, 수출의 차별화

■ Macro Weekly -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을 지지하는 부진한 경기 흐름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Quantiful Thinking - 4Q22 한미 증시 실적 Update
- S&P500 4Q22P 실적 발표: 매출도 올랐지만 비용도 올랐다
- IT섹터부터 시작된 한국 실적 발표: 미국보다 부진한 흐름

참조: https://bit.ly/3HYNWet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6(월)


LG유플러스(032640)-한층 높아질 23년 성장 기대감

■ 사업 전 부문 호조세로 4분기 이익 예상치 상회
- 4분기 매출액은 3조 6,106억원(+0.0% YoY), 영업이익은 2,856억원(+81.1% YoY)을 기록
- 연간 기준으로는 최초로 1조원대 영업이익 달성에 성공(22년 영업이익 1.08조, +10.4%)

■ 23년 별도 서비스 수익 4% 성장 가이던스 달성 무난할 듯
- 무선 서비스 수익은 가입자 고도화와 믹스 개선 및 5G 보급율 확대 등을 통해 22년 수준(2.4%)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B2B 신규 사업은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 로봇, 메타버스 등의 영역에서 다양하게 전개될 것

■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의 선순환 기조에 주목
- 배당성향 가이던스 40% 상향의 결과로 22년 DPS는 650원으로 결정(배당성향 42%)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RwGrP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7 (화)

[Market Issue]

- 금감원 "위기에 선제 대응할 것…부동산PF 리스크 조기 진단"
- 전셋값 약세 가속화…"매매 가격 절반"
- IMF "'물가 상승 꺾일 것'이란 기대 과도…중앙은행, 긴축 계속돼야"
- 대출금리도 3%대…인뱅 이어 시중은행도 따라 내릴 듯
- 금융당국, 금융권 CEO '셀프 연임' 제동 본격화…이사회에 힘 실린다
- '단체 해외 여행' 3년 만에 빗장 푼 중국…한미일 빠졌다
- 애틀랜타 연은 총재, 고용 폭발에 금리 고점 더 높여야

KOSPI 1.70% 하락 / KOSDAQ 0.71%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 달러 강세 영향으로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7,90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066억원, 3,10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0% 하락 / S&P 500 0.61% 하락 / 나스닥 1.00% 하락

- 미국 증시는 이번주 기업 실적과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대기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23% 하락 / DAX 0.84% 하락 / FTSE 0.82%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 밖 호조를 보였다는 소식에 하락 마감
- 헬스케어(+0.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6% 하락 / 닛케이 0.67% 상승

- 중국 증시는 미국 긴축 우려 및 미-중 관계 경색 여파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로 수출주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2.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28pt -1.47% 하락

참조: https://bit.ly/3JNeuRo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2/7 (화)

롯데렌탈-1등 렌탈의 경쟁력은 변하지 않습니다

■ 4Q22 Review: 영업수익 +12%, 영업이익 +5% YoY
장기 렌터카 부문의 성장 둔화에도 단기 부문의 실적 개선과 일반렌탈과 중고차 수출 호조 등으로 양호한 실적 수준을 유지
쏘카 지분투자 평가손실이 3분기(-529억원)에 이어 -61억원 추가 반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
'22년 금리 상승 및 쏘카 지분투자 평가손실 반영 등 외부적인 그리고 영업외적인 요인에 따른 주가 약세 시점
단기 오토렌탈 호조, 다양한 일반렌탈 영역의 고른 성장세, 중고차 부문의 장기적인 성장 전망을 고려할 때 목표주가 하향에도 좋은 투자 시점

참조: https://bit.ly/3HDFCQ3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7 (화)

SKC(011790) [매수 / TP 150,000원] 부진했던 주요 사업부

■ 4Q22 Review: 매출액 -38%, 영업이익 적전 YoY
SKC는 '22년 4분기 매출액 7,637억원(-38.4% YoY, -8.5% QoQ), 영업이익 -243억원(적전 YoY, 적전 QoQ, OPM -3.2%)을 기록
1) 예상보다 부진한 화학사업부의 스프레드에 더해 SM 직접 판매 전환에 수익성 훼손됐으며, 2) 2차전지 소재 사업부의 출하량 감소 및 일회성 비용 포함한 비용 증가에 수익성 감소

■ 화학의 스프레드 부진과 동박의 비용 증가
2차전지 소재: 연말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0% 감소한 것으로 추정
추가적인 전기요금 인상으로 수익성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나 하반기 말레이 증설분 본격 가동 시 기존의 견조한 영업이익률 시현할 수 있을 것
화학: 전반적인 수요 부진 속 PO는 스프레드 전분기 대비 +3% 제한적인 상승으로 여전히 약세
PG는 고객사 경쟁사 가동률 상승에 공급 증가, 평년 대비 온난한 유럽 기온으로 제설제 수요 감소하며 스프레드 QoQ -14%로 감소하여 수익성 부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동사에 대해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및 피어그룹 EV/EBITDA 멀티플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하향
동박의 출하량 회복될 것이며, 원가 구성에서 전력비 비중이 높은 동박에 전기요금 인상은 수익성이 훼손요인이나 3분기부터 말레이 공장 5만톤이 본격적으로 양산되어 전력비 인상분을 상쇄시킬 전망


참조: https://bit.ly/3YaQPyy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