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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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IT 이의진] - 1/20(금)

HPSP-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 4Q22 Preview: 매출액 -10.9%, 영업이익 -11.0% YoY
- 22년 4분기 매출액은 398억원(-10.9% YoY), 영업이익은 202억원(-11.0% YoY, OPM 50.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영업이익률이 2022년 3분기 누적(OPM 56.4%)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1) 성과급 지급에 따른 일회성 비용, 2) 작년 10월 이후 환율 하락이 주요 원인

■ 고객사 CapEx 축소에도 테크 마이그레이션은 진행 중
- 23년 매출액은 1,644억원(+5.9% YoY), 영업이익은 889억원(+2.8% YoY, OPM 54.1%)을 전망
- 테크 노드의 전환이 지연되고 있음에도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다는 판단
- 24년에는 공장 이전을 통해 Capa가 2배 확장될 예정이며, 고압(건∙습식)산화막 장비는 이르면 내년 3분기부터 양산되며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3CXHGRC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5 (수)

[Market Issue]
- 마이크로소프트, 4분기 EPS 2.32달러...시장 예상치(2.27달러) 상회
- 미 법무무와 8개주, 구글을 디지털광고 독점으로 고소
- 트위터, 미국·영국서 사무실 임대료 체납으로 피소
-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美 경제학자 52% 올해 경기침체 예상"
- 중국 장농에 쌓아둔 현금 889조원…‘소비 인플레’ 터뜨리나
- 올해 표준주택 공시가 5.95% 하락…세 부담 줄어든다
- 현대차그룹, 11년 만에 전기차 판매 누적 100만대 돌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95.26pt / KOSDAQ 717.97pt

- 국내 증시는 설 연휴로 인해 휴장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1% 상승 / S&P 500 0.07% 하락 / 나스닥 0.27% 하락

- 미국 증시는 엇갈린 기업 실적 발표와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혼조 마감
- 산업재(+0.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5% 상승 / DAX 0.07% 하락 / FTSE 0.35% 하락

- 유럽 증시는 ECB 정책 기조 및 기업 실적 발표 관망세 속 혼조 마감
- 금융(+0.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264.81pt / 닛케이 1.46% 상승

- 중국 증시는 춘제 연휴로 인해 휴장

- 일본 증시는 미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이 부상하고 이에 따른 개장 전 미 증시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2.06pt 0.07% 상승




참조: https://bit.ly/3XZz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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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6 (목)

[Market Issue]
- 테슬라, 4분기 EPS 1.19달러로 발표하며 시장 예상치(1.15달러) 상회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4분기 매출 46.7억 달러 발표...전년대비 -3.4% 감소
- 미·독 '우크라 전차지원' 결정에…유럽 각국 속속 동참 채비
- 美의회보고서, "미국, 20년 뒤 오직 이민 덕에 인구증가 전망"
- '테슬라가 절반'…中 자동차 수출, 전기차 견인에 지난해 세계 2위 차지
- SK하이닉스, 업계 최고속 모바일용 D램 ‘LPDDR5T’ 출시
- 한국콜마, 글로벌 시장 겨냥해 세종 AI 생산기지 신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9% 상승 / KOSDAQ 2.00% 상승

- 국내 증시는 연휴 기간 중 부상한 미 연준 긴축 강도 완화 기대감 이슈를 소화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6억원, 7,645억원 순매수
- 개인이 7,90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3% 상승 / S&P 500 0.02% 하락 / 나스닥 0.18% 하락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대체적으로 부진하게 나오면서 혼조 마감
- 금융(+0.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2% 하락 / DAX 0.08% 하락 / FTSE 0.16% 하락

- 유럽 증시는 경기 둔화에 따른 기업 실적 전망 악화되는 가운데 약보합 마감
- 통신서비스(+0.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264.81pt / 닛케이 0.35% 상승

- 중국 증시는 춘제 연휴로 인해 휴장

- 일본 증시는 미국 연준 긴축 강도 완화 기대감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 유틸리티(+1.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2.1pt 0.1% 상승




참조: https://bit.ly/3XSHi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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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27 (금)

녹십자-4분기는 비용이 관건이다

■ 4Q22E Preview
- 4Q22E 실적은 매출액 4,052억원(YoY +0.7%), 영업이익 -73억원(YoY 적자지속)을 전망
- 매년 12월 성과급 지급으로 인한 QoQ 인건비 증가와 미국 자회사인 큐레보에서 진행하는 대상포진 백신 임상2b상이 마무리 단계에 도달함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증가한 탓
- 주요 자회사인 지씨셀은 코로나19 PCR검체 검사 서비스 용역수익 급증에 따라 2022년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병원 내 코로나19 검사 수요 존재로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에 따른 매출 감소폭이 제한적

■ 2023E 실적은 전년대비 플랫 혹은 감소 예상
- 국내 경쟁업체의 독감백신 재생산으로 내수 지씨플루 매출이 2019년 수준(연간 602억원)으로 회귀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3년 실적은 올해 대비 플랫 혹은 소폭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 금년 동사에 있을 주요 모멘텀은 IVIG-SN 10% 미 FDA 허가로, 4분기 실적발표 컨콜에서 공장 재실사 스케줄 및 BLA 재제출 타임라인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미국 혈액제제 약가가 국내 대비 4배 이상 높게 형성되어 있기에 미국 허가 시 밸류에이션이 달라질 것
- 2022E EBITDA 하향 전망과 주요 연결자회사인 지씨셀, 녹십자엠에스, 녹십자웰빙의 시가총액 하락으로 인한 관계기업가치 조정에 따라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22만원에서 16만원으로 하향 조정함

참조: https://bit.ly/3HAyMfq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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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7 (금)

[Market Issue]
- 미국 4분기 GDP, 1차 속보치서 2.9% 성장 발표...시장 예상치(2.6%) 상회
- 인텔, 분기 EPS 및 매출액 모두 시장 예상치 하회...시간외 8% 가까이 하락
- 바이든, 우크라전쟁 1年 내달 유럽행 검토…새 군사지원도 논의
- 한국경제 작년 4분기 성장률 -0.4%…2년 반만에 역성장
- 현대차 지난해 영업이익 9.8조원 기록…사상 첫 9조 원대
- 왓챠 K-POP 오리지널 다큐 통했다…일본 가입자 ‘급증’
- 대형 손보 5개사, 다음달 말부터 자동차 보험료 인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65% 상승 / KOSDAQ 0.90% 상승

- 국내 증시는 글로벌 경기 연착륙 기대감 및 일부 기업 호실적에 따른 업종 투자심리 개선 속에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확대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73억원, 8,121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526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1% 상승 / S&P 500 1.10% 상승 / 나스닥 1.76% 상승

- 미국 증시는 4분기 경제 성장률 속보치에 따른 경기 연착륙 기대 확대, 주요 기업 호실적에 따른 기술주 투자심리 동반 회복 속에 상승 마감
- 에너지(+3.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62% 상승 / DAX 0.34% 상승 / FTSE 0.21% 상승

- 유럽 증시는 역내 경기지표 개선 및 글로벌 주요 기업 호실적에 따른 매수세 확대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264.81pt / 닛케이 0.12% 하락

- 중국 증시는 춘제 연휴로 인해 휴장

- 일본 증시는 최근 지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매물 출회 속에 약보합 마감
- 부동산(+1.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2.5pt 0.95% 상승




참조: https://bit.ly/404cW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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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1/27(금)

TKG휴켐스(069260) [매수 / TP 32,000원] 본업만으로도 좋은 실적

■ 4Q22 Preview: 매출액 +17%, 영업이익 -33% YoY
'22년 4분기 매출액은 2,834억원(YoY +17.2%, QoQ -19.4%), 영업이익 132억원(YoY -32.9%, QoQ -63.7%, OPM 4.7%)으로 전망
영업이익은 성과급 및 탄소배출권 판매 보류에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지만 22년 누계로는 전년 대비 +24% 증가하며 본업에서의 호실적을 기록하는 한 해가 될 것

■ 연간 최대 실적 달성 예상
TDI-톨루엔 스프레드가 QoQ +14% 상승했으나 화물 연대 파업이 한 달간 지속되며 DNT 매출 일부가 다음 분기로 이연
질산은 견조한 실적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초안은 연차보수와 화물연대 파업 영향에 일부 매출 이연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동사의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은 탄소배출권 매출 없이 본업만으로 호실적을 보인 점이 긍정적
'23년 4분기 예정된 질산 40만톤 증설과 '24년 상반기 예정된 MNB 30만톤 증설도 순차적으로 이뤄지며 동사의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높은 영업이익률의 탄소배출권도 '23년 일부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도 견조할 것


참조: https://bit.ly/3DjDRGs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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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1/27(금)

덕산네오룩스-노이즈에 가려진 2024년

■ 과도한 우려, 변한 건 없다
- BOE는 LTPO 양산 경험이 전무함. 내년부터 애플향 LTPO 대량 양산과 함께 최대 공급사로 채택되기는 어려움
- 고객사의 애플향 패널출하가 감소함을 가정해도 동사의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4분기 매출액은 478억원(-2.3% YoY), 영업이익은 122억원(-6.3% YoY)을 전망

■ 증가하는 IT OLED 패널 출하와 신규 소재 기대감
- 노트북 OLED 패널 출하량이 전년대비 43% 증가할 것, TV향 소재 매출 또한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
-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른 해외 매출비중의 증가와 Black PDL의 적용 어플리케이션 확장 효과
- 하반기에는 신규소재인 B-HTL과 QD 재료의 양산 진입을 계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3DhRjdL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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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30 (월)

삼성바이오로직스-설명이 필요 없는 호실적

■ 4Q22P Review
- 4Q22P 연결 실적은 매출액 9,655억원(YoY +117.3%), 영업이익 3,128억원(YoY +142.8%, OPM 32.4%)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연결 편입 효과 이외에도 별도 법인에서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두배 넘는 성장을 보였음
- 풀캐파 배치를 월등히 넘는 가동률로 수율 개선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으며, 마진이 높은 DP 비중 증가로 전분기 대비 낮아진 원/달러 환율효과도 일부 상쇄함

■ 탁월한 비즈니스 확장 전략
-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별도)는 주력하고 있는 항체의약품 CDMO에서 수주를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또는 시장 성장성이 높은 Modality로의 신사업을 추진 중
- 올해 초 JPM 컨퍼런스에서의 ADM 설비 건설 발표와 5공장의 부지 매입 후 1년 이내 착공 필요에 따라 올해 내로 증설 결정 및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 4공장은 이미 8개사와 11개 제품을 선수주 완료했으며 23년 6월 완공 후 기술이전 및 시생산 기간을 감안, 2024년부터 매출이 본격 반영될 예정임. 목표주가 110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3XTwuhm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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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1/30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R"우려에 역행하는 시장(2)
- 유럽 경기전망의 개선, 주가 강세의 원인
- 외국인의 매수가 견인하는 한국시장의 강세: MSCI 선진국 편입?

■ Macro Weekly - 2월 미 FOMC회의 이후 시장이 고민해야 하는 부분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은행업종 Re-rating 가능할까? -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 높아져
- 저 변동성 섹터에 관심을
- 은행업종 저평가 요인
- 은행업종 투자포인트
- 급격한 주주환원책 변화는 힘들겠지만, 기대를 가져보자

참조: https://bit.ly/3DnqPI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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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30 (월)

[Market Issue]
- 12월 美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5.0% 상승...예상치(5.5%) 하회
- 미시간대 조사 1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3.9%로 조사...시장 예상치(4.4%) 하회
- 한은, “유럽지역, 가스 의존도 높은 고부채 국가 재정취약성 증대 위험”
- 중국, 일본인 비자발급 재개…한국인 비자제한 당분간 유지할 듯
- 유엔 "중국 1%p 성장률 하락시…한국엔 0.2%p 하락 영향"
- 연합군 타고 달리는 日…韓 반도체 '외줄타기'
- 채권개미 이달 5대 증권사에서만 5조원 샀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2% 상승 / KOSDAQ 0.3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경기 연착륙 기대감과 장전 미국 증시 호조세에 힘입은 외국인과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세의 영향 속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237억원, 9,69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1,851억원 순매도
- 화장품(+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8% 상승 / S&P 500 0.25% 상승 / 나스닥 0.95% 상승

- 미국 증시는 물가 및 기대인플레 지표 개선에 따른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주요 기술주의 호실적에 힘입은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0% 상승 / DAX 0.11% 상승 / FTSE 0.05% 상승

- 유럽 증시는 연준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및 경기 연착륙 기대감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유지된 가운데 강보합 마감
- 부동산(+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264.81pt / 닛케이 0.07% 상승

- 중국 증시는 춘제 연휴로 인해 휴장

- 일본 증시는 장전 미국 증시 강세 영향으로 반등 출발했으나 기업 실적에 대한 관망세 짙어지며 강보합 마감
- 소재(+1.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2.3pt -0.47% 하락




참조: https://bit.ly/3Hk2D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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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31 (화)

호텔신라-실적 개선이 선행돼야

■ 4Q/22 실적: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2,999억원(+15.0% YoY), 영업이익 -67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환율하락에 따른 원가상승, 지급수수료와 마일리지에 대한 충당금 조정 등으로 면세점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13.2% 증가했으나, 영업손실로 전환
호텔&레저 부문도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둔화. 그러나 서울호텔과 스테이, 레저 및 기타 등 투숙율 개선과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비 실적은 견조한 추세를 지속

■ 1Q/23 실적: 부진한 추세 지속 불가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원(+36.2% YoY), 영업이익 132억원(-12.3% YoY)으로 부진한 실적 모멘텀 불가피할 전망
면세점의 영업이익 둔화 영향. 다이고에 지급되는 알선수수료 할인으로 적정 마진을 확보하고 도매 및 소매고객과의 차별점을 낮춰 투명한 거래구조를 확립하는 등 구조개선 작업 중
단기적으로는 매출 축소가 불가피하나 수익성 개선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 기존 BUY 유지, 목표주가 93,000원 소폭 상향 조정
면세점 사업의 구조개선으로 당초 예상보다 실적 회복이 다소 더디게 진행되며 올해 실적 모멘텀은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일 것
실적과 기대감이 다소 괴리감이 있는 상황이라, 일정부분 기간조정 이후 실적 확인을 통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

참조: https://bit.ly/3Y5aY8U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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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1/31(화)

현대글로비스(086280) - CKD 감익>PCTC 강세

■ 4Q22 Review: 매출액 +16.6%, 영업이익 +37.1% YoY

'22년 4분기 매출액 6.8조원(+16.6% YoY, -2.9% QoQ), 영업이익 4,457억원(+37.1% YoY, -6.8% QoQ, OPM 6.5%)을 기록. 1) 벌크 시황 악화, 2) 11월부터 시작된 달러 약세로 매출액과 컨센서스 모두 4.0%, 4.5% 하회.

■ PCTC는 견조, CKD는 감익 전망

물류: 매출액 2.5조원(+27.0% YoY, +0.4% QoQ), 영업이익 1,872억원(+58.4% YoY, +0.4% QoQ, OPM 7.6%)을 기록. 국내와 해외 모두 물량이 물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 현대차/기아의 국내 및 해외 물량 증가가 매출 성장을 견인.

해운: 매출액 1.2조원(+12.2% YoY, +7.0% QoQ), 영업이익 900억원(+32.0% YoY, -20.2% QoQ, OPM 7.8%)을 기록. PCTC부문은 3분기에 이어 타이트한 공급으로 인한 시황 강세 유지. 해운 사업부 실적 악화는 BDI 하락으로 인한 벌크선 영업이익 감소 때문인 것으로 판단.

유통: 매출액 3.2조원(+11.1% YoY, -3.2% QoQ), 영업이익 1,685억원(+21.2% YoY, -18.8% QoQ, OPM 5.3%)을 기록. 전분기 대비 높았던 환율 영향으로 CKD부문 매출액 소폭 상승. 다만, 달러 약세에 따른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다고 판단, 자동차 수요 약세에 따라 KD물량 성장도 힘들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하향

달러 약세가 지속됨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으며, 구매력 저하로 인한 신차 수요 둔화를 반영해 Target PER을 8.5배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0qJ0S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31 (화)

[Market Issue]
- 바이든·하원의장 부채한도 회동 앞두고…공화 상원도 압박 가세
- 전기차 시장 가격전쟁 확산하나…테슬라 이어 포드도 인하발표
- 춘제 연휴 기간 중국 전역 관광객 수 전년동기 대비 23.1% 증가
- 구로다 BOJ 총재, 경제지원 위해 초완화 통화정책 유지 강조
- 금융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투자환경 조성"
- 삼성SDI, 사상 최대 실적… 매출 20조·영업이익 1.8조 돌파
- 현대글로비스, 지난해 영업이익 1조7985억… 전년대비 60%↑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5% 하락 / KOSDAQ 0.35% 하락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하는 가운데 외국인의 자금유입 흐름이 둔화되고 기관을 중심으로 매도세 심화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619억원, 165억원 순매수
- 기관이 4,124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0.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3.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7% 하락 / S&P 500 1.30% 하락 / 나스닥 1.96% 하락

- 미국 증시는 FOMC 이후 파월 의장 발언에 대한 경계감 및 대형주 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6% 하락 / DAX 0.16% 하락 / FTSE 0.25% 상승

- 유럽 증시는 FOMC 및 ECB 회의, 역내외 주요 거시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분위기가 더욱 짙어지며 약보합 마감
- 필수소비재(+0.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4% 상승 / 닛케이 0.19% 상승

- 중국 증시는 제로 코로나 폐지 이후 처음 맞은 춘제 기간 관광 등 소비 확대 흐름 관찰되고 정부의 소비 확대 정책 실시 의지에 경기 부양 기대감 커지며 강보합 마감
- 필수소비재(+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물가지표 둔화 흐름 및 미국 증시 강세에 따른 영향으로 반등 출발했으나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이 공존한 채 강보합 마감
- 소재(+2.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45pt -2.01% 하락




참조: https://bit.ly/3jcOjJ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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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1/31(화)

LG디스플레이-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 4Q22 매출액 7.3조원 영업이익 -8,757억원
- 4분기 매출액은 7.3조원(-17.1% YoY), 영업이익은 -8,757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1) 대형 패널 재고조정에 따른 ASP 하락(-10.7% YoY)
2) 수요 부진에 따른 IT 판가 하락과 출하량 감소
- 북미 세트사향 POLED 출하는 3분기 대비 크게 증가하며 실적 개선

■ 4Q23 흑자전환 전망
-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전망
1) 대형 OLED: 상반기 재고조정 이후 가동률 회복하며 하반기에는 점진적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전망
2) POLED: 수율안정화에 따라 하반기 북미세트사향 신제품 출하량은 전년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12M Fwd BPS 기준 P/B 0.60배로 5년 평균 P/B(0.59배) 수준

보고서: https://bit.ly/3wG0CRd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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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1 (수)

[Market Issue]

- 추가 금리인상 두고 엇갈린 금통위…"신중해야 vs 긴축 확고히"
- IMF,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 상향에도…韓 성장 전망, 2.0%→1.7% 하향
- 미분양 급증에 입주 물량 ‘폭탄’까지…휘청이는 건설사
- "메모리반도체, 올 상반기 가격하락 지속…하반기 반등가능성"-WSJ
- 레고랜드 극복했나…MMF 한달새 22.7조 순유입
- 카드 작년 1000조 넘게 긁었다, 사상 처음…소비 회복하나
- 미국 고용비용지수(ECI) 1.0% 상승 '시장 전망치(1.1%) 하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4% 하락 / KOSDAQ 0.25%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FOMC 회의를 하루 앞둔 경계감과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 따른
외국인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076억원, 1,56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735억원 순매도
- 조선(+4.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09% 상승 / S&P 500 1.46% 상승 / 나스닥 1.67% 상승

- 미국 증시는 미국 노동자들의 고용비용 상승세가 둔화됐다는 소식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소재(+2.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2% 상승 / DAX 0.01% 상승 / FTSE 0.17% 하락

- 유럽 증시는 FOMC등 주요국 통화정책 경계감에 혼조 마감
- 필수소비재(+0.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2% 하락 / 닛케이 0.39% 하락

- 중국 증시는 강세를 보였던 관광호텔, 의료서비스 관련 종목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부동산(+1.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장 초반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주 강세로 오름세를 보였지만,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 마감
- 유틸리티(+4.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36pt -0.22% 하락

참조: https://bit.ly/3JMPd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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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030000)-23년에도 내실 있는 성장

■ 4분기 실적, 오랜만의 숨고르기 국면
- 4분기 매출총이익은 4,130억원(+13.5% YoY), 영업이익은 718억원(+10.5% YoY)
- 실적 성장 추세 둔화는 일회성 비용지출에 따른 것으로, 전반적인 성장 기조가 훼손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22년 연간 매출총이익은 20%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26% 성장. 디지털 비중은 53% 수준까지 확대

■ 23년에도 내실 있는 성장세 지속 전망
- 비록 대내외적 경영환경이 녹록치는 않은 상황이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내실 있는 23년 성장을 위한 노력은 지속될 전망
- 다만 23년 매출총이익 성장 가이던스는 +5% 수준으로, 최근의 가파른 성장 속도보다 둔화되는 상황은 불가피할 것

■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정책 확대, DPS 1,150원(+160원)
- 아울러 23~24년 주주환원정책 역시 M&A 등을 고려하여 연결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60% 이내에서 결정하기로 함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wK16FT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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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수)


에스원(012750)-우보만리(牛步萬里)

■ 4분기 최대 매출액 기록하며 호실적 시현
- 4분기 매출액은 6,302억원(+5.8% YoY), 영업이익은 376억원(+224.4% YoY)을 기록
- 사업 전 부문에 걸친 전반적인 영업 호조세가 Top-Line의 성장을 견인

■ 23년에도 안정적 성장 전망
- 22년 다시 2,0000억원대 영업이익 달성에 성공
- 23년에도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0원
- 22년 DPS는 2,500원으로 결정. 배당성향은 약 65.5% 수준이며, 배당수익률은 3.3% 수준임
- 견조한 수요에 기반한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다소 느리지만 매우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장세가 시현된다는 장점에 주목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9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40c9Q5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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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2/1(수)

LG화학(051910) [매수 / TP 860,000원] 일회성 비용에 실적 부진 일시적일 뿐

■ 4Q22 Review: 매출액 +26%, 영업이익 -74% YoY
'22년 4분기 매출액 13조 8,523억원(+26.2% YoY, -2.3% QoQ), 영업이익 1,913억원(-74.4% YoY, -78.8% QoQ, OPM 1.4%)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4조 9,495억원, 영업이익 5,930억원)을 하회
석유화학의 정기보수 및 화물연대 파업, 첨단소재 부문 양극재의 부정적 래깅효과 등 일회성 비용이 크게 발생하며 부진한 수익성 기록

■ 석유화학과 첨단소재의 일회성 비용 발생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계속된 가운데 9~12월까지의 여수 공장 정기보수와 화물연대 파업에 약 1,200억원의 기회손실 비용 반영되며 적자 전환
첨단소재: 고객사 재고 조정에 출하량 감소했으며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해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하여 수익성 부진
에너지솔루션: GM JV 가동 본격화와 주요 고객사 출하량 증가에 매출액 증가했으나 일회성 비용 반영에 감익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0원 유지
향후 성과급 및 각 사업부의 일회성 비용 소멸됨과 동시에 석유화학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 양극재 출하량 확대에 준수한 수익성 기록할 것으로 예상
화학 업황은 중국 정부 주도의 부양책이 본격화될 3월 양회 이후 회복세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양극재 증설 및 분리막 시장 진출 등 전지소재 사업에서의 성장성이 견조할 것


참조: https://bit.ly/3YaHciV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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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2/2(목)

대한항공(003490) - 정상화로 가는 길

■ 4Q22 Review: 매출액 +27.6%, 영업이익 -23.7% YoY

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6조원(+27.6% YoY, -1.7% QoQ), 영업이익 5,201억원(-23.7% YoY, -32.9% QoQ, OPM 14.4%)을 기록. 컨센서스 연결 영업이익을 14.5%를 하회. 1)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화물 운임 하락, 2) 여객 정상화에 따른 인건비/공항관련비 증가로 마진 악화.

■ 운임 하락은 지속된다

여객: 국내선 매출액 1,332억원(+51.5% YoY), 국제선 매출액 1.5조원(+425.2% YoY)을 기록. 1~2월은 겨울 성수기를 맞이해 강한 회복이 이어질 전망이나, 2분기 이후 먼저 회복이 이루어졌던 미주/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회복세가 꺽일 가능성이 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국내에서 중국 운수권을 가장 많이 보유, 중국 내 해외여행이 본격화될 경우, 중국 매출 회복이 가장 먼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

화물: 매출액 1.5조원(-29.0% YoY, -16.6% QoQ), 화물 운임은 701원(-13.2% QoQ)을 기록. 화물 운임과 물동량 모두 하락했으며, L/F는 76%로 코로나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중국 리오프닝이 지속됨에 따라, 운임 하락은 가팔라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화물 운임 하락으로 인한 감익은 불가피하지만, 코로나 이후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 건전성이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글로벌 항공사 대비 매력적. 현재 주가 기준 동사의 EV/EBITDA는 4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BLkkf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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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2/02 (목)

[Market Issue]

- 1월 무역적자 126.9억 달러 ...반도체 44.5%↓
- 집값 하락 지속에 청약 미달률 29%→74%로 급등
-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 200조원 돌파…여행 94%↑·레저 98%↑
- 미국 집값, 5개월 연속 하락…주담대 금리 급등 여파
- BIS 조사국장 "올해 달러 가치 안정 전망…무역수지 개선 가능성"
- 美연준, 0.25%p 금리 인상…파월 “당분간 긴축정책 유지”
- 美 연준 금리인상 중단 언제?…힘실리는 '5월 동결론'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2% 상승 / KOSDAQ 1.4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 기대감이 커지면서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1,98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2억원, 1,950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0% 상승 / S&P 500 0.93% 상승 / 나스닥 2.03%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이 올해 금리인하 계획은 없지만 경기반등의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위험선호 심리 확대되며 상승 마감
- IT(+2.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5% 상승 / DAX 0.35% 상승 / FTSE 0.14%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FOMC 정례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혼조 마감
- IT(+1.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0% 상승 / 닛케이 0.07% 상승

- 중국 증시는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소재(+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보합 마감
- 유틸리티(+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87pt 1.23% 상승

참조: https://bit.ly/3XX7n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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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스몰캡 최종경] 2/02 (목)

[IPO예정] 오아시스-믿고 가도 될만한 기업

■ 작지만 강한 기업, 대형 업체에 귀감이 될만한 경쟁력 확보
오아시스는 우리소비자생활협동조합 위탁판매 오프라인 점포에 유기농, 친환경 상품을 소싱/공급하던 노하우를 바탕, 온라인 새벽 배송 시장에서 고속성장 중
오아시스의 경쟁력은 직소싱 중심의 강력한 생산자 네트워크, 업계 유일의 합포장 구조 및 독자적인 물류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친환경 유기농 제품 공급

■ 시작은 미약했지만 창대한 미래로의 질주
보유 경쟁력을 기반,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적극적인 외형 확대, 상품 카테고리의 다양화, 새벽배송 지역 확대 및 오프라인 매장 확대로 기존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
더불어 KT알파 합작의 온에어 딜리버리 라이브 커머스 사업 및 메쉬코리아 공동출자 회사인 브이를 통한 퀵커머스 시장 진출로 신규 비즈니스도 추가할 전망

■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기업
2019년 이후 연평균 46%의 높은 외형성장률을 기록한 오아시스는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온라인 회원수 증가, 전국구 단위로의 물류센터 확장, 취급 품목 확대,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신규 사업을 통한 적극적인 외형 확대 도모로 향후에도 고성장 지속 가능할 전망
동사는 직소싱 유통 구조를 통한 중간 유통 마진 최소화와 독자 개발 물류 솔루션을 통한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이커머스 기업 중 유일하게 흑자체제 유지 중

참조: https://bit.ly/3DAigJ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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