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 (화)
[Market Issue]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이 금리를 5%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준이 오랫동안 5% 이상 금리를 유지할 것”
- 中, 8일부터 입국자 격리 및 입국 직후 유전자증폭(PCR) 검사 폐지
- 궈수칭 中 은행보험감독관리위 주석, "14개 플랫폼 기업 금융업 특별정리 완료"
- 신용거래융자 이자율은 오르고 규모는 줄어
- ‘강성부 펀드’, 메리츠자산운용 품는다…매각가 400억~500억 수준
- 4대 금융지주 연간 순익 17조 기대…올해도 ‘역대급 돈잔치’ 예고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 상승 / KOSDAQ 1.78% 상승
- 국내 증시는 개장 전 연준의 피봇 기대감 확산 및 미국 증시 호조세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 속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집중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420억원, 6,517억원 순매수
- 개인이 13,954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0.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4% 하락 / S&P 500 0.08% 하락 / 나스닥 0.63% 상승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긴축 완화 기대감 속에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과 차익실현 매도세가 겹치며 혼조 마감
- IT(+1.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26% 상승 / DAX 1.25% 상승 / FTSE 0.33% 상승
- 유럽 증시는 중국 국경 재개방에 따라 경기 회복 기대감이 확산되고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상승 마감
- IT(+4.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8% 상승 / 닛케이 25,973.85pt
- 중국 증시는 국경 재개방에 따른 소비 및 경기 회복 기대감, 빅테크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 기대감 속에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1.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성인의 날 공휴일로 인해 휴장
- MSCI EM ETF 40.37pt 0.75% 상승
참조: https://bit.ly/3WWsZ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10 (화)
[Market Issue]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이 금리를 5%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준이 오랫동안 5% 이상 금리를 유지할 것”
- 中, 8일부터 입국자 격리 및 입국 직후 유전자증폭(PCR) 검사 폐지
- 궈수칭 中 은행보험감독관리위 주석, "14개 플랫폼 기업 금융업 특별정리 완료"
- 신용거래융자 이자율은 오르고 규모는 줄어
- ‘강성부 펀드’, 메리츠자산운용 품는다…매각가 400억~500억 수준
- 4대 금융지주 연간 순익 17조 기대…올해도 ‘역대급 돈잔치’ 예고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 상승 / KOSDAQ 1.78% 상승
- 국내 증시는 개장 전 연준의 피봇 기대감 확산 및 미국 증시 호조세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 속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집중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420억원, 6,517억원 순매수
- 개인이 13,954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0.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4% 하락 / S&P 500 0.08% 하락 / 나스닥 0.63% 상승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긴축 완화 기대감 속에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과 차익실현 매도세가 겹치며 혼조 마감
- IT(+1.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26% 상승 / DAX 1.25% 상승 / FTSE 0.33% 상승
- 유럽 증시는 중국 국경 재개방에 따라 경기 회복 기대감이 확산되고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상승 마감
- IT(+4.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8% 상승 / 닛케이 25,973.85pt
- 중국 증시는 국경 재개방에 따른 소비 및 경기 회복 기대감, 빅테크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 기대감 속에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1.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성인의 날 공휴일로 인해 휴장
- MSCI EM ETF 40.37pt 0.75% 상승
참조: https://bit.ly/3WWsZ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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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1/10(화)
12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겨울에는 계속 좋다
인천공항 12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345만명(+28.9%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56.7% 수준. 노선별로 미주 80.5%, 유럽 52.9%, 대양주 55.2%, 동남아 63.5%, 일본 103.3%, 중국 6.8% 수준까지 회복. 일본 여행객은 81만명(+45.6% MoM)을 기록, 11월과 마찬가지로 일본 여행에 대한 강한 수요가 회복을 견인.
겨울 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 수요가 올라오면서 단거리 여행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전망, 동남아 여행도 겨울에 전통적으로 성수기. 2월까지 일본/동남아를 중심으로 강한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이후에는 여행에 대한 ‘보복 수요’가 점차 약해질 전망. 1) 중국 여행에 대한 낮은 선호도, 2) 중국인 입국 방역 조치 강화로 중국 노선 회복은 당분간 힘들 것이라 판단.
■ 화물: 방향성은 똑같다
인천공항 12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2만톤(-0.8%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0만톤(-1.4% MoM)을 기록. 저번달에 이어 2019년 수준을 하회. 항공화물 운임의 핵심 Key는 중국 리오프닝. 중국 리오프닝이 앞당겨지면서, 중국 항공사 Belly Cargo 공급 증가로 인한 운임 하락도 가팔라질 전망. 이미 대한항공 4분기 화물 운임은 전분기 대비 15% 하락했을 것으로 판단. 당분간 물동량(Q) 감소와 운임(P) 하락은 지속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w2bKK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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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겨울에는 계속 좋다
인천공항 12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345만명(+28.9%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56.7% 수준. 노선별로 미주 80.5%, 유럽 52.9%, 대양주 55.2%, 동남아 63.5%, 일본 103.3%, 중국 6.8% 수준까지 회복. 일본 여행객은 81만명(+45.6% MoM)을 기록, 11월과 마찬가지로 일본 여행에 대한 강한 수요가 회복을 견인.
겨울 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 수요가 올라오면서 단거리 여행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전망, 동남아 여행도 겨울에 전통적으로 성수기. 2월까지 일본/동남아를 중심으로 강한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이후에는 여행에 대한 ‘보복 수요’가 점차 약해질 전망. 1) 중국 여행에 대한 낮은 선호도, 2) 중국인 입국 방역 조치 강화로 중국 노선 회복은 당분간 힘들 것이라 판단.
■ 화물: 방향성은 똑같다
인천공항 12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2만톤(-0.8%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0만톤(-1.4% MoM)을 기록. 저번달에 이어 2019년 수준을 하회. 항공화물 운임의 핵심 Key는 중국 리오프닝. 중국 리오프닝이 앞당겨지면서, 중국 항공사 Belly Cargo 공급 증가로 인한 운임 하락도 가팔라질 전망. 이미 대한항공 4분기 화물 운임은 전분기 대비 15% 하락했을 것으로 판단. 당분간 물동량(Q) 감소와 운임(P) 하락은 지속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w2bKK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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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0 (화)
GS리테일-아름다운 변신 시작
■ 4Q OP 582억원(+128.3%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것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8조원(+7.2% YoY), 영업이익 582억원(+128.3% YoY)으로 전년동기비 큰 폭 증가할 것이지만, 당초 예상보다는 부지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홈쇼핑 연결 효과 소멸과 기타 사업부문의 적자 지속이 주된 이유로 전체 손익에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
■ 2023년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 확실한 턴어라운드 가능
핵심사업의 경쟁력 확대와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편의점의 핵심 카테고리 중심의 상품 경쟁력 제고와 고객경험 증대, 슈퍼마켓의 가맹점 중심 출점, 홈쇼핑의 상품 경쟁력 강화 및 상품 매입률 개선으로 수익성 제고에 노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주력 사업 부문의 경쟁력 강화와 공통 및 기타부문의 적자 폭 축소 노력으로 올해 1분기부터 외형성장을 초과하는 영업이익 증가세가 지속 가능할 전망
부진한 실적 모멘텀으로 2021년 상반기를 고점으로 장기하락세를 보여왔던 주가는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해 재평가 추세가 지속 가능할 것
참조: https://bit.ly/3GwQde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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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아름다운 변신 시작
■ 4Q OP 582억원(+128.3%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것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8조원(+7.2% YoY), 영업이익 582억원(+128.3% YoY)으로 전년동기비 큰 폭 증가할 것이지만, 당초 예상보다는 부지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홈쇼핑 연결 효과 소멸과 기타 사업부문의 적자 지속이 주된 이유로 전체 손익에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
■ 2023년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 확실한 턴어라운드 가능
핵심사업의 경쟁력 확대와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편의점의 핵심 카테고리 중심의 상품 경쟁력 제고와 고객경험 증대, 슈퍼마켓의 가맹점 중심 출점, 홈쇼핑의 상품 경쟁력 강화 및 상품 매입률 개선으로 수익성 제고에 노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주력 사업 부문의 경쟁력 강화와 공통 및 기타부문의 적자 폭 축소 노력으로 올해 1분기부터 외형성장을 초과하는 영업이익 증가세가 지속 가능할 전망
부진한 실적 모멘텀으로 2021년 상반기를 고점으로 장기하락세를 보여왔던 주가는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해 재평가 추세가 지속 가능할 것
참조: https://bit.ly/3GwQde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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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 이의진/스몰캡 최종경] - 1/10(화)
라온텍-국내 유일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팹리스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및 SoC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 라온텍은 XR 용 스마트안경, 차량용 HUD, 빔프로젝트 등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및 SoC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 현재 2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여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를 양산하고 있으며, LCoS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OLEDoS와 LEDoS 기술력을 확보
■ AR 디바이스 성장과 함께할 LCoS
- AR 디바이스는 외부광이 유입되어 고휘도 디스플레이가 필요한데, 휘도와 해상도 측면에서 장점을 가진 LCoS가 지배적인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it.ly/3W3dOK6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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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텍-국내 유일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팹리스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및 SoC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 라온텍은 XR 용 스마트안경, 차량용 HUD, 빔프로젝트 등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및 SoC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 현재 2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여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를 양산하고 있으며, LCoS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OLEDoS와 LEDoS 기술력을 확보
■ AR 디바이스 성장과 함께할 LCoS
- AR 디바이스는 외부광이 유입되어 고휘도 디스플레이가 필요한데, 휘도와 해상도 측면에서 장점을 가진 LCoS가 지배적인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it.ly/3W3dO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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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0(화)
오브젠-네이버클라우드를 업은 마케팅 솔루션
■ 국산 마케팅 솔루션의 선도 기업
오브젠은 기업용 마테크(마케팅+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
동사는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솔루션을 다양산 산업군 내 대기업에 제공하고 방대한 데이터와 마케팅 노하우를 축적
고객 데이터와 전문 마케팅 인력이 부족한 중견, 중소 기업을 위한 구독형 통합 표준화 솔루션과 데이터 마케팅 결합 솔루션 개발 중
■ 네이버클라우드 협력 강화로 신사업 매출 확대
동사는 마테크 기술력을 기반으로 네이버클라우드와 데이터사업 파트너사 계약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SaaS솔루션을 공동개발하고 네이버클라우드 Data Box 내 해당 SaaS 솔루션 탑재 진행 중
참조: https://bit.ly/3GvDl9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오브젠-네이버클라우드를 업은 마케팅 솔루션
■ 국산 마케팅 솔루션의 선도 기업
오브젠은 기업용 마테크(마케팅+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
동사는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솔루션을 다양산 산업군 내 대기업에 제공하고 방대한 데이터와 마케팅 노하우를 축적
고객 데이터와 전문 마케팅 인력이 부족한 중견, 중소 기업을 위한 구독형 통합 표준화 솔루션과 데이터 마케팅 결합 솔루션 개발 중
■ 네이버클라우드 협력 강화로 신사업 매출 확대
동사는 마테크 기술력을 기반으로 네이버클라우드와 데이터사업 파트너사 계약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SaaS솔루션을 공동개발하고 네이버클라우드 Data Box 내 해당 SaaS 솔루션 탑재 진행 중
참조: https://bit.ly/3GvDl9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11 (수)
JW중외제약-올해는 R&D 확충의 해
■ 4Q22E Preview
- 4Q22E 실적은 매출액 1,723억원(YoY +1.7%), 영업이익 136억원(YoY +11.2%) 전망
-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젯(에제티미브+피타바스타틴 복합제) 중심의 성장세가 2023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R&D 확충을 기대해보자
- 전임상 마무리 혹은 후기 임상 진입 파이프라인이 늘어만에 따라 연구개발비 예산을 지난 5년 이래 최대치로 수립한 것으로 파악
- 통풍 치료제로 개발 중인 URC-102는 국내 임상2상 종료 후, 올해 3월 임상3상 진입 예정이고 대만 IND 신청 완료, 유럽은 상반기 내 계획
- 레오 파마로 라이선스 아웃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JW1601은 글로벌 임상2상 진행 중으로 2023년 내 완료 예정
- 이외에도 탈모치료제 JW0061의 2023년 휴먼 임상 개시와 표적항암제 STAT3의 타겟의 JW2286 개발 이 기대
- 리바로젯 성장세 중심으로 수액제 및 OTC의 고른 성장세에, 탈모치료제 JW0061과 표적항암제 JW2286, 레오파마로 라이선스 아웃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JW1601 임상 진척이 기대됨으로 목표주가 3.6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3VXTJVv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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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올해는 R&D 확충의 해
■ 4Q22E Preview
- 4Q22E 실적은 매출액 1,723억원(YoY +1.7%), 영업이익 136억원(YoY +11.2%) 전망
-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젯(에제티미브+피타바스타틴 복합제) 중심의 성장세가 2023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R&D 확충을 기대해보자
- 전임상 마무리 혹은 후기 임상 진입 파이프라인이 늘어만에 따라 연구개발비 예산을 지난 5년 이래 최대치로 수립한 것으로 파악
- 통풍 치료제로 개발 중인 URC-102는 국내 임상2상 종료 후, 올해 3월 임상3상 진입 예정이고 대만 IND 신청 완료, 유럽은 상반기 내 계획
- 레오 파마로 라이선스 아웃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JW1601은 글로벌 임상2상 진행 중으로 2023년 내 완료 예정
- 이외에도 탈모치료제 JW0061의 2023년 휴먼 임상 개시와 표적항암제 STAT3의 타겟의 JW2286 개발 이 기대
- 리바로젯 성장세 중심으로 수액제 및 OTC의 고른 성장세에, 탈모치료제 JW0061과 표적항암제 JW2286, 레오파마로 라이선스 아웃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JW1601 임상 진척이 기대됨으로 목표주가 3.6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it.ly/3VXTJVv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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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1 (수)
롯데지주-다시 주목해야 할 때
■ 견조한 실적 회복세는 지속될 것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6조원(+44.2% YoY), 영업이익 517억원(흑전 YoY)으로 양호한 실적 지속할 전망
롯데칠성의 신규 편입 효과와 롯데지주 별도의 호조 그리고 코리아세븐 및 롯데GRS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양호한 실적 모멘텀의 바탕
올해는 기존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함께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연결 편입으로 더욱 더 호전된 실적 흐름이 가능할 전망
■ 롯데건설 유동성 리스크 개선은 주가에도 긍정적일 것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이었던 손자회사인 롯데건설의 유동성 리스크 해소가 롯데지주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지난 1월 9일 메리츠증권과 1조 5,00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며 재무 리스크가 해소된 것으로 판단
■ 기존 BUY의견과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탄탄한 투자유가증권 가치와 우호적인 배당정책, 기존 및 신사업의 하모니를 통한 양호한 실적 모멘텀 등이 긍정적이며, 헬스/웰니스, 모빌리티/정보통신, 케미칼 등을 통한 신성장 동력의 적극적인 확대는 덤
참조: https://bit.ly/3XjRyf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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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다시 주목해야 할 때
■ 견조한 실적 회복세는 지속될 것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6조원(+44.2% YoY), 영업이익 517억원(흑전 YoY)으로 양호한 실적 지속할 전망
롯데칠성의 신규 편입 효과와 롯데지주 별도의 호조 그리고 코리아세븐 및 롯데GRS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양호한 실적 모멘텀의 바탕
올해는 기존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함께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연결 편입으로 더욱 더 호전된 실적 흐름이 가능할 전망
■ 롯데건설 유동성 리스크 개선은 주가에도 긍정적일 것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이었던 손자회사인 롯데건설의 유동성 리스크 해소가 롯데지주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지난 1월 9일 메리츠증권과 1조 5,00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며 재무 리스크가 해소된 것으로 판단
■ 기존 BUY의견과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탄탄한 투자유가증권 가치와 우호적인 배당정책, 기존 및 신사업의 하모니를 통한 양호한 실적 모멘텀 등이 긍정적이며, 헬스/웰니스, 모빌리티/정보통신, 케미칼 등을 통한 신성장 동력의 적극적인 확대는 덤
참조: https://bit.ly/3XjRyf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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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 (수)
[Market Issue]
-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 안정 위해 인기 없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
-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 "최근 일부 인플레이션 지표가 하락했지만 할 일이 더 많다"
- 세계은행, 올해 전 세계 성장률 전망치 기존 3.0%에서 1.7%로 하향
- 유럽 이어 미국도 '따뜻한 겨울'…수요 감소에 美석탄값 하락세
- 중국, 한국인 단기비자 전면 중단…입국규제 보복조치
- 반도체 한파·보복여행 … 11월 경상수지 6억불 적자
- 韓 주식·채권 담는 외국인…증권시장, 6년 만에 '순유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5% 상승 / KOSDAQ 0.74% 하락
- 국내 증시는 연준 의장 연설 및 미국 소비자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 확대 속에 혼조 마감
- 기관이 2,96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989억원, 23억원 순매도
- 건설(+1.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6% 상승 / S&P 500 0.70% 상승 / 나스닥 1.01% 상승
- 미국 증시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둔화 기대감과 주요 기업 실적 관망세 속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7% 하락 / DAX 0.12% 하락 / FTSE 0.39% 하락
- 유럽 증시는 ECB 인사의 매파적 발언 및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흐름에 영향받으며 약보합 마감
- 통신서비스(+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1% 하락 / 닛케이 0.78% 상승
- 중국 증시는 최근 급등세에 대한 차익실현매물 출회 흐름이 짙어지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임금상승률 둔화에 따른 연준의 피봇 기대감 영향을 뒤늦게 받으며 상승 마감
- 소재(+2.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66pt 0.72% 상승
참조: https://bit.ly/3X1eqk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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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 (수)
[Market Issue]
-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 안정 위해 인기 없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
-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 "최근 일부 인플레이션 지표가 하락했지만 할 일이 더 많다"
- 세계은행, 올해 전 세계 성장률 전망치 기존 3.0%에서 1.7%로 하향
- 유럽 이어 미국도 '따뜻한 겨울'…수요 감소에 美석탄값 하락세
- 중국, 한국인 단기비자 전면 중단…입국규제 보복조치
- 반도체 한파·보복여행 … 11월 경상수지 6억불 적자
- 韓 주식·채권 담는 외국인…증권시장, 6년 만에 '순유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5% 상승 / KOSDAQ 0.74% 하락
- 국내 증시는 연준 의장 연설 및 미국 소비자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 확대 속에 혼조 마감
- 기관이 2,96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989억원, 23억원 순매도
- 건설(+1.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6% 상승 / S&P 500 0.70% 상승 / 나스닥 1.01% 상승
- 미국 증시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둔화 기대감과 주요 기업 실적 관망세 속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7% 하락 / DAX 0.12% 하락 / FTSE 0.39% 하락
- 유럽 증시는 ECB 인사의 매파적 발언 및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흐름에 영향받으며 약보합 마감
- 통신서비스(+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1% 하락 / 닛케이 0.78% 상승
- 중국 증시는 최근 급등세에 대한 차익실현매물 출회 흐름이 짙어지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임금상승률 둔화에 따른 연준의 피봇 기대감 영향을 뒤늦게 받으며 상승 마감
- 소재(+2.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66pt 0.7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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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수)
KT(030200)-도움닫기 완료, 이제는 비상(飛上)
■ Digico KT의 뚜렷한 성과, 본원적 경쟁력 강화
- 본원적인 통신 경쟁력 강화와 신규 사업에서의 성과는 괄목할만한 모습
- 주주환원 정책 역시 강화되어 2019년 DPS 1,100원 수준에서 2022년 예상 DPS 2,000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23년에도 Telco, Digico 모든 부문에서 호조세 지속될 것
- 5G 보급율 증가에 따른 시장 안정화 효과로 안정적인 무선 부문의 수익성 창출이 예상
- Digico 부문의 DX/플랫폼 확장 전략과 IDC/클라우드 부문도 수요 증가세를 기반으로 안정적 사업 확장 추세에 접어든 상황
■ 기업가치 또한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
- 23년 이후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 예상되며 실적에 연동된 주주환원정책 역시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vUjxr5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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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도움닫기 완료, 이제는 비상(飛上)
■ Digico KT의 뚜렷한 성과, 본원적 경쟁력 강화
- 본원적인 통신 경쟁력 강화와 신규 사업에서의 성과는 괄목할만한 모습
- 주주환원 정책 역시 강화되어 2019년 DPS 1,100원 수준에서 2022년 예상 DPS 2,000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23년에도 Telco, Digico 모든 부문에서 호조세 지속될 것
- 5G 보급율 증가에 따른 시장 안정화 효과로 안정적인 무선 부문의 수익성 창출이 예상
- Digico 부문의 DX/플랫폼 확장 전략과 IDC/클라우드 부문도 수요 증가세를 기반으로 안정적 사업 확장 추세에 접어든 상황
■ 기업가치 또한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
- 23년 이후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 예상되며 실적에 연동된 주주환원정책 역시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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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2 (목)
신세계-올해도 up-market 호조 지속
■ 4Q OP 2,173억원(+11.3% YoY), 호실적 지속될 것
4분기 총매출액 3.56조원(+12.8% YoY), 영업이익 2,173억원(+11.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백화점 본점을 비롯한 대구신세계와 대전신세계, 광주신세계 등 백화점 부문의 실적 호조가 전체 연결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할 것
■ 소비 양극화로 백화점을 비롯한 up-market 호조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전반적인 소비심리 약화에도 불구하고 부유층과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 양극화 심화로 올해도 백화점 업황은 견조한 추세가 지속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양호한 실적에 비해 주가는 매우 저평가 상태.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0배, 0.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욱 높아짐
참조: https://bit.ly/3Zx3op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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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올해도 up-market 호조 지속
■ 4Q OP 2,173억원(+11.3% YoY), 호실적 지속될 것
4분기 총매출액 3.56조원(+12.8% YoY), 영업이익 2,173억원(+11.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백화점 본점을 비롯한 대구신세계와 대전신세계, 광주신세계 등 백화점 부문의 실적 호조가 전체 연결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할 것
■ 소비 양극화로 백화점을 비롯한 up-market 호조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전반적인 소비심리 약화에도 불구하고 부유층과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 양극화 심화로 올해도 백화점 업황은 견조한 추세가 지속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양호한 실적에 비해 주가는 매우 저평가 상태.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0배, 0.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욱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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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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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 (목)
[Market Issue]
- 수전 콜린스 총재, "25(bp 인상) 쪽으로 기울어져 있지만, 데이터에 달려"
- 바이든 “한화 3.2兆 태양광 투자는 미국 경제 대형호재”
- 중국, 한·일 국민 '中경유 비자면제' 중단…추가 보복조치
- 모건스탠리, 中 성장률 상향 조정...4.8%→5.7%
- 美 FAA, 항공기 출발 정지 명령 해제 후 비행 재개
- 한화솔루션, 3.2조원 투자 북미 최대 태양광 생산단지 구축
- 韓 대신 인니였다…테슬라, 새 아시아 공장 설립 추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5% 상승 / KOSDAQ 1.97% 상승
- 국내 증시는 반도체, 화학, 소프트웨어 등의 업종 강세 속에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747억원, 336억원 순매수
- 개인이 2,065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80% 상승 / S&P 500 1.28% 상승 / 나스닥 1.76% 상승
- 미국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표 둔화 및 인플레 둔화에 따른 연준 긴축 강도 축소에 따른 기대감 속에 상승 마감
- 부동산(+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4% 상승 / DAX 1.17% 상승 / FTSE 0.40% 상승
- 유럽 증시는 연준 긴축 완화 기대감 및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환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따라 상승 마감
- 부동산(+6.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4% 하락 / 닛케이 1.03% 상승
- 중국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매물 출회 흐름 이어지는 모습 보이면서 약보합 마감
- 에너지(+2.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둔화 기대감에 따른 성장주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산업재(+1.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83pt 0.42% 상승
참조: https://bit.ly/3GwPe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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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2 (목)
[Market Issue]
- 수전 콜린스 총재, "25(bp 인상) 쪽으로 기울어져 있지만, 데이터에 달려"
- 바이든 “한화 3.2兆 태양광 투자는 미국 경제 대형호재”
- 중국, 한·일 국민 '中경유 비자면제' 중단…추가 보복조치
- 모건스탠리, 中 성장률 상향 조정...4.8%→5.7%
- 美 FAA, 항공기 출발 정지 명령 해제 후 비행 재개
- 한화솔루션, 3.2조원 투자 북미 최대 태양광 생산단지 구축
- 韓 대신 인니였다…테슬라, 새 아시아 공장 설립 추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5% 상승 / KOSDAQ 1.97% 상승
- 국내 증시는 반도체, 화학, 소프트웨어 등의 업종 강세 속에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747억원, 336억원 순매수
- 개인이 2,065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80% 상승 / S&P 500 1.28% 상승 / 나스닥 1.76% 상승
- 미국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표 둔화 및 인플레 둔화에 따른 연준 긴축 강도 축소에 따른 기대감 속에 상승 마감
- 부동산(+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4% 상승 / DAX 1.17% 상승 / FTSE 0.40% 상승
- 유럽 증시는 연준 긴축 완화 기대감 및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환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따라 상승 마감
- 부동산(+6.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4% 하락 / 닛케이 1.03% 상승
- 중국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매물 출회 흐름 이어지는 모습 보이면서 약보합 마감
- 에너지(+2.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둔화 기대감에 따른 성장주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산업재(+1.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83pt 0.4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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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1/12(목)
한화솔루션(009830) [매수 / TP 75,000원] 미국 태양광 대규모 증설 발표
■ 미국 내 태양광 본격 증설
2,300억원 규모의 모듈 2.0GW 증설될 것이며 2.9조원 규모의 잉곳-웨이퍼-셀-모듈의 통합 생산 설비 3.3GW를 증설해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
AMPC를 통해 수혜를 받을 현재 예상 CAPA의 총 세액 공제 혜택 규모는 23~32년까지 약 8조원에 달함
■ 태양광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
향후 모듈 가격도 원재료 하락이 반영되어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국향 모듈 가격은 이러한 영향에 제한적
동사의 미국향 판매 비중은 지속 증가 중이기 때문에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향상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함
이번 증설은 미국 판매 비중 확대, IRA 수혜, 태양광 수직계열화를 모두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인 투자라고 판단
꾸준히 매출에 반영될 발전자산 매각까지 생각한다면 향후 태양광 사업부의 성장성과 실적 안정성은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X1U5f6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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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009830) [매수 / TP 75,000원] 미국 태양광 대규모 증설 발표
■ 미국 내 태양광 본격 증설
2,300억원 규모의 모듈 2.0GW 증설될 것이며 2.9조원 규모의 잉곳-웨이퍼-셀-모듈의 통합 생산 설비 3.3GW를 증설해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
AMPC를 통해 수혜를 받을 현재 예상 CAPA의 총 세액 공제 혜택 규모는 23~32년까지 약 8조원에 달함
■ 태양광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
향후 모듈 가격도 원재료 하락이 반영되어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국향 모듈 가격은 이러한 영향에 제한적
동사의 미국향 판매 비중은 지속 증가 중이기 때문에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향상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함
이번 증설은 미국 판매 비중 확대, IRA 수혜, 태양광 수직계열화를 모두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인 투자라고 판단
꾸준히 매출에 반영될 발전자산 매각까지 생각한다면 향후 태양광 사업부의 성장성과 실적 안정성은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X1U5f6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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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13 (금)
지씨셀-NK는 여전히 중요한 신약 modality
■ 컨퍼런스 콜 후기: 조용히 노를 저어가는 중
- 몇몇 키워드에 의존해 기업가치가 평가되어 온 지씨셀은 Fate Therapeutics의 얀센과의 협력 종료, Affimed의 작년 11월 발표한 파트너십 체결 등을 고려했을 때 CBNK 배양기술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
- 상용화된 세포치료제가 전부 자가라는 점 또한 동종 NK세포가 여전히 유효한 신약 modality임을 강조할 수 있음
- 아피메드가 진행하는 AFM13과의 병용 임상은 올해 상반기 임상IND를 신청할 것으로 보이며, 아티바는 별개로 2020년 12월부터 진행 중인 CBNK와의 리툭시맙 병용 임상1/2상이 2023년 6월 종료할 예정
- 이외에도 아티바에서 진행 중인 AB201 임상1/2상은 2022년 9월 FDA 승인을 받아 올해 본격적으로 환자 투약 등 임상 진입 소식이 들릴 것으로 기대
■ BioCentriq의 CDMO 사업 주목
- 지씨셀은 2022년 4월 미국 세포치료제 CDMO 업체인 바이오센트릭을 인수했고 아직 매출 발생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중이나, 미국 내 세포치료제 cGMP시설을 보유함에 따른 시너지 발생이 기대됨
- 현재까지도 코로나19 확진자 및 검사자가 많기에 코로나19 안정화로 인한 급격한 매출 감소는 성급한 우려
참조: https://bit.ly/3WmDIZH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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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NK는 여전히 중요한 신약 modality
■ 컨퍼런스 콜 후기: 조용히 노를 저어가는 중
- 몇몇 키워드에 의존해 기업가치가 평가되어 온 지씨셀은 Fate Therapeutics의 얀센과의 협력 종료, Affimed의 작년 11월 발표한 파트너십 체결 등을 고려했을 때 CBNK 배양기술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
- 상용화된 세포치료제가 전부 자가라는 점 또한 동종 NK세포가 여전히 유효한 신약 modality임을 강조할 수 있음
- 아피메드가 진행하는 AFM13과의 병용 임상은 올해 상반기 임상IND를 신청할 것으로 보이며, 아티바는 별개로 2020년 12월부터 진행 중인 CBNK와의 리툭시맙 병용 임상1/2상이 2023년 6월 종료할 예정
- 이외에도 아티바에서 진행 중인 AB201 임상1/2상은 2022년 9월 FDA 승인을 받아 올해 본격적으로 환자 투약 등 임상 진입 소식이 들릴 것으로 기대
■ BioCentriq의 CDMO 사업 주목
- 지씨셀은 2022년 4월 미국 세포치료제 CDMO 업체인 바이오센트릭을 인수했고 아직 매출 발생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중이나, 미국 내 세포치료제 cGMP시설을 보유함에 따른 시너지 발생이 기대됨
- 현재까지도 코로나19 확진자 및 검사자가 많기에 코로나19 안정화로 인한 급격한 매출 감소는 성급한 우려
참조: https://bit.ly/3WmDIZH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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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3 (금)
GS-재평가는 끝나지 않았다
■ 4Q OP 0.8조원(-2.4% YoY), 실적 모멘텀 둔화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26조원(+21.0% YoY), 영업이익 7,932억원(-2.4% YoY)으로 전분기에 비해 실적 모멘텀은 크게 둔화될 전망. 외형 성장에 비해 영업이익이 감익될 것으로 보는 것은 별도와 GS리테일, GS글로벌 등의 증익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비중이 큰 에너지/발전 자회사들의 실적 둔화 때문임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힘, 실적의 급감은 없다
GS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에너지/발전, 리테일/서비스, 건설/인프라로 구성됨.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큰 폭 실적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지난해 높은 기저효과로 비중 높은 에너지/발전 자회사들의 실적 감소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상장 및 비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10.7조원), 양호한 실적 모멘텀, 밸류에이션 매력, 배당주가 안전마진임.
참조: https://bit.ly/3IK8Pe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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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재평가는 끝나지 않았다
■ 4Q OP 0.8조원(-2.4% YoY), 실적 모멘텀 둔화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26조원(+21.0% YoY), 영업이익 7,932억원(-2.4% YoY)으로 전분기에 비해 실적 모멘텀은 크게 둔화될 전망. 외형 성장에 비해 영업이익이 감익될 것으로 보는 것은 별도와 GS리테일, GS글로벌 등의 증익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비중이 큰 에너지/발전 자회사들의 실적 둔화 때문임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힘, 실적의 급감은 없다
GS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에너지/발전, 리테일/서비스, 건설/인프라로 구성됨.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큰 폭 실적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지난해 높은 기저효과로 비중 높은 에너지/발전 자회사들의 실적 감소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상장 및 비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10.7조원), 양호한 실적 모멘텀, 밸류에이션 매력, 배당주가 안전마진임.
참조: https://bit.ly/3IK8Pe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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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3 (금)
[Market Issue]
- 미국 12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6.5% 상승...예상치(6.5%) 부합
- 중국 12월 생산자물가, 전년동월대비 -0.7% 하락하며 예상치(-0.1%) 하회
- 日 10년 국채금리 급등…BOJ 금융완화 부작용 점검 보도에 매도 확대
- 오늘 금통위 개최…7연속 기준금리 인상 유력
- 일시적 2주택자, 오늘부터 처분 기한 2년→3년
- 한미금리차 벌어진 지난달 외국인 한국 주식·채권 3조원 팔았다
- 금리 뛰자 은행 가계대출 18년 만에 첫 감소…작년 2.6조 원↓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24% 상승 / KOSDAQ 0.15%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 및 중국 물가상승률 완화 발표에 따라 투자심리 유지되며 강보합 마감
- 외국인이 4,84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4억원, 4,37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4% 상승 / S&P 500 0.34% 상승 / 나스닥 0.64% 상승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 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을 충족하자 안도랠리 이어지며 상승 마감
- 에너지(+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66% 상승 / DAX 0.74% 상승 / FTSE 0.89%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예상치 부합하면서 물가 불확실성 해소되며 상승 마감
- 산업재(+1.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5% 상승 / 닛케이 0.01% 상승
- 중국 증시는 국경 재개방에 따른 기대감과 예상치에 부합한 물가지표 발표에 따라 투자심리 유지되며 강보합 마감
- 통신서비스(+1.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인플레 완화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수정 검토 소식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강보합 마감
- 금융(+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03pt 0.49% 상승
참조: https://bit.ly/3vXd5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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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3 (금)
[Market Issue]
- 미국 12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6.5% 상승...예상치(6.5%) 부합
- 중국 12월 생산자물가, 전년동월대비 -0.7% 하락하며 예상치(-0.1%) 하회
- 日 10년 국채금리 급등…BOJ 금융완화 부작용 점검 보도에 매도 확대
- 오늘 금통위 개최…7연속 기준금리 인상 유력
- 일시적 2주택자, 오늘부터 처분 기한 2년→3년
- 한미금리차 벌어진 지난달 외국인 한국 주식·채권 3조원 팔았다
- 금리 뛰자 은행 가계대출 18년 만에 첫 감소…작년 2.6조 원↓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24% 상승 / KOSDAQ 0.15%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 및 중국 물가상승률 완화 발표에 따라 투자심리 유지되며 강보합 마감
- 외국인이 4,84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4억원, 4,37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4% 상승 / S&P 500 0.34% 상승 / 나스닥 0.64% 상승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 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을 충족하자 안도랠리 이어지며 상승 마감
- 에너지(+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66% 상승 / DAX 0.74% 상승 / FTSE 0.89%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예상치 부합하면서 물가 불확실성 해소되며 상승 마감
- 산업재(+1.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5% 상승 / 닛케이 0.01% 상승
- 중국 증시는 국경 재개방에 따른 기대감과 예상치에 부합한 물가지표 발표에 따라 투자심리 유지되며 강보합 마감
- 통신서비스(+1.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인플레 완화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수정 검토 소식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강보합 마감
- 금융(+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03pt 0.4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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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3(금)
LG유플러스(032640)-23년에도 실적 레벨업
■ 23년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 이어질 것
- 모바일 부문 연간 3~4%의 Top-Line 성장과 경쟁 둔화에 안정적인 수익 창출 구간진입하여 22년 기준 1조원대 영업이익 돌파 확실시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3조 6,354억원(+0.7% YoY), 예상 영업이익은 2,489억원(+57.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신성장 모멘텀 Web 3.0 플랫폼 전략의 구체화
- 23년부터는 Web 3.0 전략의 구체화된 방향성을 엿볼 수 있을 것
- 장기적으로는 27년까지 비통신 부문 매출비중을 40%대로 확대하고, 기업가치 또한 12조원대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 배당성향 가이던스의 40% 상향으로 22년 DPS는 650원 수준이 유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kbo85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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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23년에도 실적 레벨업
■ 23년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 이어질 것
- 모바일 부문 연간 3~4%의 Top-Line 성장과 경쟁 둔화에 안정적인 수익 창출 구간진입하여 22년 기준 1조원대 영업이익 돌파 확실시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3조 6,354억원(+0.7% YoY), 예상 영업이익은 2,489억원(+57.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신성장 모멘텀 Web 3.0 플랫폼 전략의 구체화
- 23년부터는 Web 3.0 전략의 구체화된 방향성을 엿볼 수 있을 것
- 장기적으로는 27년까지 비통신 부문 매출비중을 40%대로 확대하고, 기업가치 또한 12조원대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 배당성향 가이던스의 40% 상향으로 22년 DPS는 650원 수준이 유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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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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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1/13(금)
CJ대한통운(000120) - 실적은 성장, 주가는 10년 전 수준
■ 4Q22 Preview: 영업이익 1,154억원(OPM 3.6%)
4분기 매출액 3.2조원(+5.3% YoY, +3.4% QoQ), 영업이익 1,154억원(+15.6% YoY, +7.2% QoQ, OPM 3.6%)을 기록할 전망. 택배 처리량은 4.3억 박스(-6.5% YoY, +4.4% QoQ), 평균 단가는 2,243원(+5.0% YoY)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10월~11월 택배 처리량은 2.8억 박스(-6.9% YoY)를 기록. 경기 둔화와 저수익 고객 디마케팅에 따른 물량 감소로 전분기에 이어 전년 대비 역성장할 전망.
■ 더 이상의 악재는 없다
올해 택배 단가 인상을 통해 동사의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은 개선될 전망. '22년 1분기 택배 파업으로 인해 물동량이 감소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물동량은 전년대비 증가할 것. '23년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은 2,181억원(+24.8% YoY)를 기록할 전망.
글로벌 내 포워딩 사업의 경우, 항공/해상 운임 하락에 따른 마진 감소가 소폭 있을 것. 다만, 연간 계약을 맺고 있고 동사의 매출 중 차지하는 비중이 10% 내외, OPM은 2% 수준이기 때문에, 동사의 실적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동사의 주가는 1) 경기 둔화로 인한 물동량 감소, 2) 이커머스 성장에 대한 우려로 과도하게 조정을 받음. 경기 둔화 우려는 주가에 이미 반영이 되어 있다고 판단, 동사의 현재 주가는 PBR 0.5배로 밴드 최하단. 이커머스 밸류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까지 도달, 운송 업종 내 피크아웃과 감익에 대한 우려에서 자유롭다는 점에서 매력적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KgN7b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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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000120) - 실적은 성장, 주가는 10년 전 수준
■ 4Q22 Preview: 영업이익 1,154억원(OPM 3.6%)
4분기 매출액 3.2조원(+5.3% YoY, +3.4% QoQ), 영업이익 1,154억원(+15.6% YoY, +7.2% QoQ, OPM 3.6%)을 기록할 전망. 택배 처리량은 4.3억 박스(-6.5% YoY, +4.4% QoQ), 평균 단가는 2,243원(+5.0% YoY)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10월~11월 택배 처리량은 2.8억 박스(-6.9% YoY)를 기록. 경기 둔화와 저수익 고객 디마케팅에 따른 물량 감소로 전분기에 이어 전년 대비 역성장할 전망.
■ 더 이상의 악재는 없다
올해 택배 단가 인상을 통해 동사의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은 개선될 전망. '22년 1분기 택배 파업으로 인해 물동량이 감소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물동량은 전년대비 증가할 것. '23년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은 2,181억원(+24.8% YoY)를 기록할 전망.
글로벌 내 포워딩 사업의 경우, 항공/해상 운임 하락에 따른 마진 감소가 소폭 있을 것. 다만, 연간 계약을 맺고 있고 동사의 매출 중 차지하는 비중이 10% 내외, OPM은 2% 수준이기 때문에, 동사의 실적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동사의 주가는 1) 경기 둔화로 인한 물동량 감소, 2) 이커머스 성장에 대한 우려로 과도하게 조정을 받음. 경기 둔화 우려는 주가에 이미 반영이 되어 있다고 판단, 동사의 현재 주가는 PBR 0.5배로 밴드 최하단. 이커머스 밸류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까지 도달, 운송 업종 내 피크아웃과 감익에 대한 우려에서 자유롭다는 점에서 매력적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KgN7b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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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6 (월)
[Market Issue]
- “6년 만에 21만명 사망” 세계 최강 미국, ‘펜타닐’에 붕괴중
- 미시간대 조사 1월 소비자심리지수 속보치, 64.6 기록하며 예상치(60.5) 상회
- 미국, 19일 국가부채 상한선 도달…재무장관, 의회에 대책 촉구
- 중국 12월 수출, 전년대비 -9.9% 감소하며 예상치(-11.1%) 상회..수입도 예상치 상회
- 사상 처음 ‘7연속’ 기준금리 인상…한은 “물가 여전히 높다”
- 동방·남방항공 뉴욕증시 자진 상폐 결정...자진 상폐 중국 기업 11곳으로 늘어
- 오늘부터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신용카드·대중교통 공제 확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9% 상승 / KOSDAQ 0.14%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상승률이 예상대로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이에 따른 안도감 속 이어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28억원, 5,679억원 순매수
- 개인이 7,772억원 순매도
- 운송(+4.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3% 상승 / S&P 500 0.40% 상승 / 나스닥 0.71% 상승
- 미국 증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하락 및 소비심리 지표 개선, 대형 은행주들의 양호한 실적 속에 투자심리 개선 흐름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0.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8% 상승 / DAX 0.19% 상승 / FTSE 0.64% 상승
- 유럽 증시는 통화정책 긴축 강도 완화 분위기 속에서 매수 흐름 이어지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01% 상승 / 닛케이 1.25% 하락
- 중국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완화 및 중국 무역지표 예상치 상회 속에 투자심리 긍정적으로 유지되며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2.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수정 가능성과 엔화 강세 흐름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상실 속에 하락 마감
- 금융(+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4.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3pt 0.66% 상승
참조: https://bit.ly/3XfKf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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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6 (월)
[Market Issue]
- “6년 만에 21만명 사망” 세계 최강 미국, ‘펜타닐’에 붕괴중
- 미시간대 조사 1월 소비자심리지수 속보치, 64.6 기록하며 예상치(60.5) 상회
- 미국, 19일 국가부채 상한선 도달…재무장관, 의회에 대책 촉구
- 중국 12월 수출, 전년대비 -9.9% 감소하며 예상치(-11.1%) 상회..수입도 예상치 상회
- 사상 처음 ‘7연속’ 기준금리 인상…한은 “물가 여전히 높다”
- 동방·남방항공 뉴욕증시 자진 상폐 결정...자진 상폐 중국 기업 11곳으로 늘어
- 오늘부터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신용카드·대중교통 공제 확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9% 상승 / KOSDAQ 0.14%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상승률이 예상대로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이에 따른 안도감 속 이어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28억원, 5,679억원 순매수
- 개인이 7,772억원 순매도
- 운송(+4.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3% 상승 / S&P 500 0.40% 상승 / 나스닥 0.71% 상승
- 미국 증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하락 및 소비심리 지표 개선, 대형 은행주들의 양호한 실적 속에 투자심리 개선 흐름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0.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8% 상승 / DAX 0.19% 상승 / FTSE 0.64% 상승
- 유럽 증시는 통화정책 긴축 강도 완화 분위기 속에서 매수 흐름 이어지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01% 상승 / 닛케이 1.25% 하락
- 중국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완화 및 중국 무역지표 예상치 상회 속에 투자심리 긍정적으로 유지되며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2.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수정 가능성과 엔화 강세 흐름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상실 속에 하락 마감
- 금융(+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4.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1.3pt 0.6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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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6(월)
스튜디오드래곤(253450)-Mega IP 확대 효과와 글로벌 다변화
■ 23년 외형과 수익성의 동반성장 기대
- 3년 계약이 만료된 넷플릭스와의 재계약은 훨씬 개선된 공급 조건으로 이루어질 전망
- 다만 이번 4분기 실적은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할 전망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1,769억원(+19.6% YoY), 예상 영업이익은 42억원(-33.7% YoY)
■ Mega IP 확대, 시즌제 효과, 공급 플랫폼 다변화
- 초대형 IP를 활용한 <도적>, <경성크리쳐>, <방과후 전쟁활동> 등의 대작 라인업이 규모의 경제를 통한 성장을 견인할 것
- 시즌제 방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메이져 스튜디오로서의 성과 입증 기대
- 우호적인 사업환경 속에 성과를 나타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Wmlvv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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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Mega IP 확대 효과와 글로벌 다변화
■ 23년 외형과 수익성의 동반성장 기대
- 3년 계약이 만료된 넷플릭스와의 재계약은 훨씬 개선된 공급 조건으로 이루어질 전망
- 다만 이번 4분기 실적은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할 전망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1,769억원(+19.6% YoY), 예상 영업이익은 42억원(-33.7% YoY)
■ Mega IP 확대, 시즌제 효과, 공급 플랫폼 다변화
- 초대형 IP를 활용한 <도적>, <경성크리쳐>, <방과후 전쟁활동> 등의 대작 라인업이 규모의 경제를 통한 성장을 견인할 것
- 시즌제 방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메이져 스튜디오로서의 성과 입증 기대
- 우호적인 사업환경 속에 성과를 나타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Wmlvv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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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1/16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R"우려에 역행하는 시장
- 유럽 시장의 선전
- 바닥을 지나고 있는 이익 모멘텀
■ Macro Data Weekly - 아직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
- 주간 시장 동향
- 연준의 목소리가 보여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디스플레이/IT - CES 2023, 새로움이 필요한 시점
- 폼팩터 변화와 어플리케이션 확장
- XR 시장의 개화를 기다리며
참조: https://bit.ly/3kkT2s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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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R"우려에 역행하는 시장
- 유럽 시장의 선전
- 바닥을 지나고 있는 이익 모멘텀
■ Macro Data Weekly - 아직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
- 주간 시장 동향
- 연준의 목소리가 보여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디스플레이/IT - CES 2023, 새로움이 필요한 시점
- 폼팩터 변화와 어플리케이션 확장
- XR 시장의 개화를 기다리며
참조: https://bit.ly/3kkT2s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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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IPO 최종경] 1/16(월)
스튜디오미르-국산 애니메이션계의 용이 되다
■ 글로벌 애니메이션 총괄제작사
스튜디오미르는 애니메이션 제작/기획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메이저 콘텐츠 공급사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
동사는 시나리오, 콘티, 스토리, 디자인을 결정하는 기획 단계와 편집, 합성, 음악, 자막제작하는 후반 제작까지 수준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총괄제작 가능
■ VFX+ 글로벌 IP 획득으로 제작 능력 확장
동사는 장편 스토리를 구성할 수 있는 기획력을 바탕으로 북미 VFX기업과M&A를 통해 VFX 영역까지 확장할 계획
'18년 ‘코지’ IP 매입처럼 흥행성 검증된 유명 글로벌 IP 구입을 위해 미국 현지 법인 확장을 준비 중
참조: https://bit.ly/3Wf1Ts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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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미르-국산 애니메이션계의 용이 되다
■ 글로벌 애니메이션 총괄제작사
스튜디오미르는 애니메이션 제작/기획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메이저 콘텐츠 공급사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
동사는 시나리오, 콘티, 스토리, 디자인을 결정하는 기획 단계와 편집, 합성, 음악, 자막제작하는 후반 제작까지 수준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총괄제작 가능
■ VFX+ 글로벌 IP 획득으로 제작 능력 확장
동사는 장편 스토리를 구성할 수 있는 기획력을 바탕으로 북미 VFX기업과M&A를 통해 VFX 영역까지 확장할 계획
'18년 ‘코지’ IP 매입처럼 흥행성 검증된 유명 글로벌 IP 구입을 위해 미국 현지 법인 확장을 준비 중
참조: https://bit.ly/3Wf1Ts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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